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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5.12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5.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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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2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12일 화요일 ♥ 1. 천국 황금성 빛의 비밀 2. 휴거된 자들아, 휴거된 능력을 발하며 나와 함께 하늘의 남은 뜻을 찬란히 이루자 작성일 : 2015. 3. 30. AM 5:50 작성자 : 안새희 (며칠 전부터 주님께 천국에 또 가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후 기도 중에 주님께서 천국에 가고 싶으면 데려가 주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몸이 너무 피곤해서 조금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부르고 기도하니, 마음에 불이 다시 일어나면서 천국에 너무 가고 싶어졌고 주님께서 “네가 보고 기록할 곳이 있으니 함께 가자.”하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주님께 계속 기도를 했었습니다. ‘천국 황금성에서 꼭 보고 기록하여 천년 역사에 남길 것이 있다면, 보고 와서 기록하게 해 주세요.’ 이렇게 계속 기도를 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제 기도에 합당한 곳을 보여 주겠다 하셨고 주님께 그곳이 어디인지 여쭈니, 주님은 “휴거된 자들이 지금 천국 황금성에서 무얼 하는지 보고 오자. 천국 황금성에서 휴거된 자들이 혼인잔치 하는 곳! 그곳을 나와 함께 가서 보고 오자.” 하셨습니다. 저를 향해 손을 내밀어 주신 주님의 따스한 손을 잡고 제 영은 주님과 함께 천국 황금성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주님의 말씀 * 네 영이 휴거되어 이렇게 천국 황금성과 지구 세상을 오가며, 나의 사역을 하고 있노라. 휴거만 된다면 역시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가 없구나. 자, 조금만 더 올라가자. (주님. 주님과 함께 천국 황금성으로 올라가는 이 길은 너무 너무 기뻐요.) 그러냐? 네가 기뻐하니 나도 기쁘구나. 내 매일같이 너를 이리 데려가 줄 수 있으니,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알겠지? (아멘.) 자, 이제 다 왔다. (주님과 함께 천국황금성에 도착했습니다. 성의 문 앞에서 그 문을 바라보며, 주님과 다정하게 서 있었습니다. 주님은 아주 고급스러운 빛이 나는 황금색 슈트를 입고 계셨고 저는 허리 넘어서까지 내려오는 굵은 웨이브 금발 머리를 찰랑거리며, 허리는 아주 잘록하게 붙고 아래로는 풍성하게 퍼지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성을 보고 서 있는 뒷모습만 봐서 앞모습이 궁금했는데, 주님께서는 “일단 저 성을 먼저 보고 기록하고 안으로 들어가며 하나하나 자세히 보고 기록하자.”하셨습니다. 성의 모습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별 모양의 성이었습니다. 그 크기는 굉장했습니다. 주님과 제가 아주 작아 보였고 가운데 핵심 다이아몬드가 아주 크게 박혀 있고 사방으로 별모양처럼 다섯 방향으로 끝으로 가면 갈수록 얇게 그리고 가장자리로 모일 때는 보다 두껍게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는 모양이었고 위치별로 강도가 다른 빛을 내는 다이아몬드 장식이었습니다. 빛의 색이 다양하니 아주 은은하면서도 찬란한 빛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은색의 빛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그 성은 아주 화려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순간순간 색깔이 바뀌며, 그 성은 빛을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전에 제게 말씀해 주시기를 천국은 빛의 세계인데, 그 빛의 색이 아주 다양하다고 하시며 빛에 대해 얘기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 이후 더 기도하지 못해서 받지 못했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지금 해 주시겠다고 하시며, 얼른 받아 적으라고 하셨습니다.) 천국 빛의 비밀에 대해 밝힌다. 천국 보석의 비밀. 이미 밝혀졌고 그와 함께 천국 빛의 비밀도 이미 밝혀졌다. 그렇지? 빛은 세상에서 너희가 그토록 얻고자 했던 명예와 같다고 했지. 천국에서 너의 빛이 강할수록 그것이 너의 명예와 권세가 된다고 했다. 그런데 빛의 세기와는 또 다른 빛의 색의 비밀이 있다. 궁금하지? (네, 주님. 정말 너무너무 궁금해요. 얼른 가르쳐 주세요.) 빛은 나를 향한 너희의 사랑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나를 향한 너희의 사랑의 마음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이 바로 빛이다. 어때? 쉽게 이해가 되지? (네, 주님.) 네가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마음이 천국 황금성에서는 빛으로 표현되는 것이야. 그런데 말이야. 네가 나에게 심장을 콩닥콩닥하며 설렘과 떨림으로 첫사랑의 그 사랑을 주면 네 사랑은 최고로 빛이 나는 빛을 뿜어낸다. 그 빛의 색은 최고 강렬한 붉은빛, 핑크빛이지. 네가 나를 사심 없이 바라는 것 단 하나 없이 그저 사랑해 준다면, 그 사랑은 투명한 빛을 낸다. 사랑 따라 빛의 색이 바뀐다. 파란빛은 어떤 사랑을 의미할까? 파란빛은 나를 위로하는 사랑. 나에게 힘을 주는 사랑. 아주 차원 높은 사랑이 내는 빛이야. 보랏빛은? (갑자기 웃음이 나왔습니다. 주님도 같이 웃으셨습니다.) 보랏빛을 생각했는데, 왜 웃음이 날까? 바로 나를 웃게 하는 사랑이다. 나를 웃게 해 주고 싶어서 너희가 노력한 그 모든 사랑의 노력이 만들어내는 빛, 보랏빛이야. 이 빛은 너무 예쁘다. 바로 나를 향한 마음이 예뻐서 그래. (제가 다른 색들도 물어보니, 주님께서는 “색별로 다 얘기하려면, 끝도 없어. 핵은 너희의 사랑 따라 빛이 변화무쌍함을 알아야 해.”하시며,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신부들아. 그러니 한 가지 사랑 말고 갖가지 사랑을 내게 줘.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이렇게도 해 주고 저렇게도 해 주지 않냐. 한 가지만 더 얘기해 주면, 사랑해서 사랑하는 자 위해 희생할 때 2015_0512 화 계시말씀.hwp2 나는 빛이 바로... 가장 화려한 황금빛이야. 오늘 내가 입고 온 옷 봤지? (네. 아주 빛나는 황금색 슈트였어요.) 늘 나보다 사랑하는 네가 먼저이고 우선인 내 사랑을 그대로 반영한 옷이라 할 수 있다. 역시. 개성의 빛이다. 그러나 너희가 나에게 준 사랑이 너무 많으니, 천국엔 빛의 색도 이리도 다양한 것이야. 물론 근본의 사랑은 동일하나 사랑하여 너희가 내게 해 준 행위 따라 또 다른 사랑을 나타내니, 근본 빛은 한 빛이나 그 개성 따라 다른 빛깔을 내는 것이다. 이 비밀은 다 말을 못 해. 하늘의 원리는 아주 깊다. 핵만 알면 간단한 원리지만 그 깊이는 아주 깊어서 다 알지는 못해요. 하지만 영의 세계를 알면 재미있고 궁금증을 더 자아내고 너희들 천국 황금성을 더 간구하고 차지하라고 내 그 비밀을 조금 일렀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얘기해 주면, 네가 요새 자주 입고 나타났던 연둣빛... 라임색에 가까운 그 예쁜 색, 그 연둣빛은 바로 ...!!! 변함없는 사랑을 의미한다. 환난, 어려움이 닥쳐도 절대 내 사랑을 의심치 않는 굳건하고 변함없는 사랑이다. 왜 이 색이 이 사랑을 의미하는지 의아하지? 새싹을 떠올려 봐. 새싹의 색도 함께 떠올려 봐. 그리고 생각해 봐. 새싹이 나기까지가 제일 힘든 거야. 그 다음은 쑥쑥 자란다. 새싹이 나기까지의 고통은 극심하지만 나고 나면 더 이상 죽지 아니하고 계속해서 무럭무럭 커 가는 것이야. 변함없는 일편단심의 사랑... 만들기까지 어렵지. 많은 연단 과정이 존재해. 하지만 그 과정이 끝나면, 그야말로 단단하고 강해져 절대 쓰러질 염려가 없다. 네가 그 사랑을 도전하고 있고 계속해서 그 사랑의 완성을 거듭하고 있으니, 내가 미리 뜻이 있어 입혀 주었고 보여 주었다. 고로 그 옷은 일편단심 어떠한 환경에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간구하던 네게 내가 선물로 준 옷인 게야. 너의 그 사랑 더욱 단단해지고 굳건해지면, 또 더 예쁜 옷 선물해 줄게. 그 옷 입고 나랑 데이트하자. (아멘. 너무 좋아요!!!) 성 앞에서 너무 오래 얘기했네. 이제 들어가자. 들어가서 딱 한 가지만 보고 나오자. (성의 문은 저절로 열렸고 저는 주님과 함께 그 성으로 들어갔는데 좌, 우, 위까지 너무 넓고 높았습니다. 조금 걸어 들어가니 정원이 보였고 앞쪽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색별로 많이 심겨 있었고 아주 풍성했습니다. 앞, 그리고 양옆으로도 그 꽃들이 가득했고 정원의 가운데는 너무 맛있는 만찬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가운데 계셨고 빛이 나는 몇몇의 신부들이 둘러 앉아 있었습니다. 그 앞에는 너무 예쁜 하늘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빛이 나는 분수대가 있었고 정말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주님께서 한마디를 하시면, 다들 까르르 넘어가듯 웃고 있는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데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곳에 앉았는데, 저는 주님 옆에 앉았습니다. 주님은 저를 바라봐 주셨고 저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깊은 말씀을 하나둘씩 해 주셨습니다. 이 지상에서 못다 한 얘기들을 해 주셨습니다. 모두 귀 기울여 들었고 울다가 웃다가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천국 견학 계시에서 맛있는 먹을 것이 나올 때, 저도 모르게 가장 좋아하며, 나도 꼭 천국에 데려가서 저거 먹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이 순간은 주님이 너무 좋아서 그 만찬들은 묻히는 느낌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들도 주님과 함께 먹어야 맛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는 그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주님께서 음식을 드시면 그때는 나도 그 음식을 함께 먹는 것, 즉,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먹고 싶었던 천국 황금성의 음식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지만, 주님이 계시니 정말 주님밖에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내가 데려온 이 천국 황금성에서 네가 꼭 보고 기록해야 할 것은, 현재 휴거된 자들은 이 성에 데려와서 내가 못다 한 깊은 말씀, 즉 나의 깊은 사랑과 심정, 삼위의 애타는 사랑, 애끓는 사랑, 아주 깊고 깊은 그 사랑을 전해 주고 있다. 육은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모른다 하여도 이미 휴거된 너희 영들이 내게 와서 나의 깊은 말씀을 듣고 가니, 너희들의 육의 심정의 깊이가 달라지고 삼위와 나를 향한 너희들의 그 마음과 사랑과 심정의 깊이 자체가 달라져 육계에서 너희들의 행함이 달라진다 함이다. 날마다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어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더욱더 차원 높은 역사 이루어 나가자. 자, 이제 지상으로 내려가자. 오늘 본 것을 기록하여 섭리사에 전해라. 그리하여 휴거된 자들에게 휴거된 능력을 발하며 뛰라고 전해라. 모르면 못 써먹으니, 알고 휴거된 그 능력을 발하며 나와 함께 지상에서 하나님의 남은 뜻을 이루자고 보여 줄 것을 보여 주며 말씀을 전하였다.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주니라. 안녕. ♥ 05월 12일 화요일 ♥ 성자 승천일을 온전히 맞지 못해 낙심한 자들에게 작성일 : 2015. 4. 11. AM 12:10 작성자 : 조나원 (처음 성자 승천일에 대한 말씀을 들을 때, 저는 스스로 그래도 꽤나 만족스럽게 성자를 보내드렸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자 승천일이 얼마나 큰 날이고 다시는 없을 귀한 날임이 더욱 깨달아지면서, 점점 마음이 낙심되었고, 그때 월명동에 가지 않은 것이, 더 성자께만 모든 것을 쏟지 못한 것이 너무나 후회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이유로 마음이 꺾여 힘들어하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후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이것에 대해 말씀하고 싶다고 하시며 주신 말씀을 적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들아. 선생이다. 잘 지내고 있느냐? 영계에서 너희 영혼을 다스리다가 육계의 너희 모습을 보니, 영과 육이 일체 되지 않은 자들이 꽤나 있구나. 영은 기뻐서 잔치하고 있는데, 육은 그걸 잘 몰라서 기뻐하지 못하고 2015_0512 화 계시말씀.hwp3 머뭇머뭇 주춤주춤하다가 사탄이 발을 걸면 넘어져서 아파하는 자들이 있구나. 특히 성자 승천일 말씀을 듣고 낙심한 자들이 있어 내 마음이 아파 오늘 입을 뗀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성자 승천일을 제대로 못 맞이해 드린 게 아쉽냐? 후회되느냐? (네, 선생님. 처음에는 성자 승천일이 그렇게 중요했다는 것이 와 닿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말씀을 생각해 보고 기도해 보니 성자 승천일이 지구 탄생 이후 정말 가장 큰 날이라는 것이 마음에 와 닿으면서 그걸 모르고 헛되이 보낸 제가 너무 한탄스러워요.) 그렇구나. 그래도 성자 승천일이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니 기쁘구나. 신부들아. 너희 마음의 소리를 듣고 있으면, 인간의 생각으로는 타당한 듯 들린다. ‘그래. 가장 중요한 성자 승천의 날에 난 대체 뭘 했지. 제대로 한 게 없구나. 한탄스럽다. 이제 나는 망했구나. 앞으로 잘해도 이미 가장 큰 날을 놓쳤으니 무슨 소용인가.’이렇게 점점 네 자신을 자책하면서 마음을 꺼뜨리고 있지는 않느냐? 사랑들아. 다시 생각해 봐. 내가 왜 너희에게 때에 대해 알려 주고 이때가 너무나 귀했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며 말하는지.... ‘이때가 너무 중요했다, 이때를 놓친 것은 영원히 후회할 일이다.’ 이 가슴 아픈 말씀을 왜 자꾸 그렇게 선포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너희에게 이 말씀을 얘기 안 하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왜 굳이 슬픈 과거를 계속해서 말할까? 정말 다시는 그런 실수 하지 말자고 말하는 거야. 이제부터는 때를 잡고 행해서 정말 기쁨의 날만 맞이하자고 말한 것이다. 그래. 마음이 아프고 후회가 되긴 할 거야. 하지만 그 상태에서 머물면 안 된다. 그건 흑암이 원하는 것이지. 오히려 속이 상하면 상할수록 이렇게나 잘 모르고 있었는데도 나를 끝까지 사랑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또다시 말씀으로 알려 주시는 삼위와 주께 감사해야지. 생각을 전환해야지. 항상 감사와 기쁨으로 이끌어라. 생각의 방향을, 생각의 물줄기를 뽑아 올려라. 주가 이러한 때를 알려 주니, 너희는 심지어 아예 때가 오고 간 지도 모르는 세상 사람들보다 마음으로 성자를 한 번이라도 더 불러 드렸으니 얼마나 감사하냐. 때를 알고도 가치를 몰라서 놓친 사람이 가장 미련하다 했는데 그런 가장 미련한 사람이라도 신부로 삼으시고, 휴거를 허락하사 휴거가 되게, 혹은 휴거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신 삼위와 주께는 또 얼마나 더 감사하냐. 얼마나 기쁘냐. 나는 좀 부족해서 뭘 몰라도 아는 주가 옆에서 알려 주고 이끌어 주셔서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으니 얼마나 기쁘냐. 너 혼자였어 봐라. 심지어 네가 때를 잘못 보냈다는 것도 절대 몰랐을 것이고 더 나아가, 앞으로 올 때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는 더더욱 몰랐을 것이다. 진정 감사해야 한다. 신부는 항상 신랑 앞에 감사와 사랑이 넘쳐야 한다고 했지? 네 자신이 무엇을 잘했든 못했든 항상 신랑 앞에는 감사와 사랑과 영광만 드리는 것이다. 나도 항상 삼위 앞에 그렇게 나아갔다. 내가 책망을 받아도, 내가 무엇을 잘 못 해 드려서 후회가 되어도 항상 삼위 앞에는 사랑과 감사로 나아갔다. 그렇게 나아가니 나의 부족을 넘치도록 채워 주셨다. 삼위는 사랑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정말 사랑밖에 없으셔. 그러니 어떤 상황에서든 오직 감사와 기쁨, 사랑으로 나아가자. 이렇게 기쁨과 감사로 나아가면 마음에 사무치는 미련도 사연이 되는 것이다. 가슴 아프게 이별해 버렸으니, 눈물 나게 더 사랑해 버려서,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함께해 버리면 되지. 이 깊은 아픔의 사연으로 말미암아 성자와 주 심정, 하늘 심정을 더 깨닫고 오히려 더 높이, 더 새롭게 도약해 버리면 되는 것이다. 더 노력해서, 자기 자신을 몰라볼 정도로 만들어서 마지막 남은 한때를 완전히 잡아 버리고, 천국 황금성에서도 “성자님, 저 성자 승천일 이후에 진짜 정신 번쩍 차리고 불나게 행해서 이렇게나 변화됐어요!”하면 성자가 또 얼마나 기뻐하시며 그 사랑을 받으시겠냐. 전환하기다. 감사로, 기쁨으로. 감사와 기쁨이 후회와 아픔을 덮어 버리게 하여라. 그러면 그 아픈 기억도 사연이 되고 더 아름다운 사랑의 밑거름이 된단다. 알겠지? 이렇게 사랑과 감사가 차고 넘치면, 사탄이 넘어뜨리려고 발을 걸고 있어도 그 발을 오히려 걷어차면서 지나가게 되고, 설령 어쩌다 그 발에 걸려 넘어진다 하더라도 그로 인해 오히려 더 불 받고 뜨겁게 다시 일어나게 된다. 그러니 성령 충만, 사탄 불가침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너희의 마음 가운데 감사와 기쁨, 사랑이 더욱 차고 넘치게 하여라.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때를 정말 잡아 버리자고, 모두 때의 여인이 되어 평생 기쁨을 누리라고 말씀을 주었는데 마음 아파하며 괴로워하는 자들이 많아서 오늘 이야기하였다. 각자의 사연과 사정은 다르지만, 오늘 내가 말한 것을 잘 새겨듣고 기도하면서 더 대화하자. 마음에 응어리진 것들, 감사와 사랑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자. 그리고 그때 영광을 못 돌려서 너무 아쉬운 자들은 특별한 날에는 성자께서 영광 받으시려고 지상에 잠깐 오시기도 하시니, 눈 부릅뜨고 그런 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번쩍번쩍 휘어잡고 화끈하게 사랑으로 영광 돌려라. 그러면 된다. 사랑해. 언제나 끝이 아닌, 새로운, 더 완전한 시작, 미래를 말하는 너희의 신랑 선생이 말하였다. 나 항상 너희 곁에 있으니, 힘내. 샬롬. ♥ 05월 12일 화요일 ♥ 생명 전도, 관리의 핵심은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3. 28. 작성자 : 김주완 (주를 모르고 살아가는 생명들을 너무나도 살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께 어떻게 해야 하냐고 간절히 기도드렸을 때 “생명 전도, 관리의 핵심은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하셨고 이에 대해 계속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생명들을 진정 살리고 싶으냐. 세상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 생명들, 섭리사 안에서 힘들어하는 생명들을 살리고 싶으냐. 생명 전도, 관리의 핵심은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이 핵심을 놓치고 하는 전도와 관리는 자기중심적인 전도와 관리다. 신앙의 근본은 ‘주를 깨닫는 것’이다. 주를 깨닫지 않고 하는 신앙은 죽은 신앙인 것이다. 핵이 빠진 신앙이다. 항상 핵을 차지한 자가 되어라.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전도와 관리의 핵심이다. 2015_0512 화 계시말씀.hwp4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 곧 그 생명과 주를 연결시켜 주는 것이고 그 생명을 주가 직접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그 생명이 주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 생명은 주와 연결될 수 없고 주가 관리할 수도 없다. 주를 깨닫는 것이 핵심이다. 휴거 역시 주를 깨닫는 것이 핵심이지 않느냐. 전도자와 관리자의 사명은 자기가 직접 말씀을 전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명을 주와 연결시켜 주고 주가 직접 그 생명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전도이며 진정한 관리이다.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 그 생명을 주와 연결시켜 주는 것이고 주가 직접 그 생명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어떻게 하면 이 생명을 수료시킬까 어떻게 하면 이 생명이 교회에 나오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이 생명이 주를 깨닫게 해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주를 깨달으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행하게 된다. 주를 깨달은 생명은 다르다. 그 정신과 사상이 다르고 그 행실이 다르다. 주를 깨닫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멘. 전도자와 관리자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생명들이 주를 깨닫게 해 줄 수 있을까요?) 주를 진정 깨닫게 해 줄 수 있는 자는 주를 진정 깨달은 자뿐이다. 주를 진정 깨달은 자만 주를 진정 깨닫게 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자신조차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했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주를 깨닫게 해 줄 수 있겠느냐. 주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고로 다른 사람에게 주를 진정 깨닫게 해 주고 싶다면 자신부터 깊이 기도함으로 주를 진정 깨달아라. 주를 진정으로 깨닫는다면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주를 증거하고 싶어 난리일 것이다. 주를 어떻게 하면 더 멋있게 증거할 수 있을까 연구할 것이고 자신을 더욱 만들 것이다. 이러한 자는 수많은 생명들을 구할 것이고 나와 먹고 마시며 누릴 것이다. 주를 진정 깨달은 자가 증거해야 그 입에서 불이 나가고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가 생명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고 예배에 오게 하고 관리해 주는 이유가 무엇이냐. 그 이유는 오직 ‘주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결국은 주를 깨닫고 자신을 만들어 주와 영원한 사랑을 하게 해 주기 위함이 아니냐. 이것이 전도이며 관리가 아니냐. 이제는 옛날 방식의 전도와 관리를 하면 안 된다. 새롭게 하여라! 새로운 전도와 관리를 하여라. 새로운 전도와 관리가 무엇이냐. 새로운 전도와 관리는 단순히 말씀을 듣게 하고 잘해 주고 교회에 나오게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주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새롭게 하는 전도와 관리다! 주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주의 돛을 다는 것이며 새롭게 하는 것이다. 주를 깨닫는 것이 핵심이다. 다른 것 다 얻어도 핵을 놓치면 다 놓친 것이다. 다른 것 다 없어도 핵을 차지하면 다 차지한 것이다. 전도와 관리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올해는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앞길이 막히니 절대 옛날 방식의 전도와 관리가 아닌 새로운 차원의 전도와 관리를 하자. 새로운 차원의 전도와 관리를 하면 내가 황금성에 너희 집과 정원을 더 크게 만들어 준다. 생명을 구하면 성삼위와 주와의 사랑도 이루고 황금성에 있는 자기 집과 정원도 더 커지니 일석이조다. 핵을 알고 전도와 관리를 하는 자들이 되어라. 주를 깨닫는 자들이 되어라. 그리고 주를 깨닫게 해 주는 자들이 되어라. 주를 깨달은 자는 주를 확실히 증거해 주니 다른 사람에게도 주를 깨닫게 해 줄 수 있다. 올해 주의 돛을 달고 무사히 항해하는 자들이 되자. 사랑한다. 오늘은 내가 전도와 관리의 핵심에 대해 일렀다. 전도와 관리의 핵심을 말해 주었으니 이 말씀대로 행하여 수많은 생명들을 성삼위와 주 앞에 데려오는 자들이 되기를 원한다. 그리함으로 황금성에서 나와 먹고 마시는 자들이 되자. 너와 영원히 같이 살 너의 신랑, 주다. 안녕. ♥ 05월 12일 화요일 ♥ 성자 승천 이후 방향 - 본격적인 성령 시대, 사도 시대가 시작되었다. 선생이 살아 있음에 감사해라. 선생을 증거해라. 작성일 : 2014. 4. 12. AM 1:30 작성자 : 정빛별 (일본 집회 때부터 성령께서 함께해 주셨고 집회 이후 성령님께서 앞으로 섭리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부활절 예배를 참석하러 그전 날 월명동에 갔고 부활절 예배 당일 새벽기도 때 말씀을 받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배 당일에 1시 기도를 하러 월명동 약수샘 기도굴에 갔고 기도를 하자마자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나 성령이다. 이제 성자가 승천했으니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가 더 강하게 일어날 것이다. 신약 때를 보아라. 신약 때도 성자가 승천한 후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며 이끌지 않았느냐. 성자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서 그 이유 하나로 성령이 강하게 역사한 것이 아니다. 성자가 승천하고 나서 보혜사 성령이 필요했다. 이제는 성령을 통해 강하게 역사를 증거해야 하는 것만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신약 때도 성자는 모든 역사를 다 이루고 떠났다. 그의 육신이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갔지. 그것으로 시대 아들의 조건을 완벽하게 세웠다. 성자의 육신이 살아 있었을 때 예수를 통해 강하게 이 역사를 증거하며 외쳤지만 그 육신이 외쳤어도 사람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진리의 불이 온전하게 붙지 못하였다. 성자는 그의 육신을 통해 아들급 조건을 세우는 완벽한 역사를 이루었다. 그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면서까지 땅이 세우지 못하는 조건을 그가 전부 다 세우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며 행하였다. 그리하여 이 땅에 아들의 역사가 실현될 수는 있었으나 그가 살아 있는 당세 때에 역사가 부흥되지는 못하였지. 2015_0512 화 계시말씀.hwp5 성자의 육신인 예수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가장 완벽하게 세웠다. 그는 아들급의 역사를 완성시켰다. 그도 아들급의 영혼으로 완벽하게 부활하였으며 그리하여 신약 아들의 역사가 완벽하게 완성되었다. 하늘의 모든 뜻을 다 이루었지만 이루지 못한 한 가지 뜻이 남아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부흥의 대역사니라. 성자의 육신인 예수가 살아 있었을 때 그를 통해 부흥의 역사까지 이룰 수 있었다면 가장 최고의 뜻을 이룬 것이었겠지만 시대가 너무 악하여 그 뜻을 두 가지 동시에 다 이룰 수 없었다.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먼저 신약 아들급의 역사를 완벽하게 완성시켜야 했다. 아들로 부활한 자의 조건을 통해 성령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성령이 강하게 역사해 주셔서 성자의 육신이 살아 계셨을 때 함께 역사해 주셨다면 역사가 강하게 일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요?) 하늘의 역사는 항상 조건 대가의 역사이지 않느냐. 성령이 역사하려면 땅의 조건이 필요했다. 땅의 조건은 완벽하게 역사가 완성되게 하는 조건을 말한다. 불과 불이 만나야 역사가 일어나지 않느냐. 땅의 역사가 완벽하게 완성되지 못하였는데 성령의 불을 준다 한들 성령이 일어날 수 있었겠느냐. 예수가 살아 있었을 때 그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아니었다. 살아 있는 예수 자체가 불이었다. 예수가 전했던 모든 말은 불이었다. (누가복음 12장 49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그의 말이 불이었지만 땅이 불이 되지 못하니 그의 불은 땅에 떨어졌고 식었다. 역사가 일어나지 못한 것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불이 되어 역사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제자들과 많은 따르는 자들이 세워 주었더라면 역사는 달랐을 것이다. 땅의 조건이 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예수는 따르는 자들이 세워야 하는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었다. 그것까지 하여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준 것이다. 그래서 이제 땅의 아들의 조건이 완벽해졌으니 나 성령이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예수의 조건으로 아들의 역사가 완성되었고 신약 아들로서 완성된 제자인 베드로가 세워지게 되었다. 베드로가 드디어 첫 번째로 스스로 주를 깨닫게 되었고 그를 시작으로 하여 몇몇 제자들이 주를 깨닫게 되었다. 신약 때는 주를 깨닫는 것이 바로 신약 아들급 차원의 부활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하늘 사명자 예수의 완벽한 아들로서의 부활과 땅의 사명자 베드로의 완벽한 아들로서의 부활을 통해서 아들급 역사가 처음으로 완성되는 조건이 생겼다. 이를 통해 성자는 모든 뜻을 이루고 하늘로 승천했고 보혜사 성령이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느니라. 성자가 모든 뜻을 다 이루었다 함은 역사를 펼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발판을 완성시켰다 함이다. 최소한의 발판이 완성된다면 그 발판을 통해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역사를 깨닫고 주를 깨달은 베드로와 몇몇 사도들을 통해 나 보혜사 성령은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였다. 예수를 통해서 아들급 역사가 완성되었기에 완성된 발판을 통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은 예수가 살아 있었을 때 홀로 불의 역사를 일으켰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역사였다. 아무리 구원자, 이 땅의 메시아가 살아 있어도 그 혼자 역사를 이루고 발판을 먼저 만들어야 했기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인 격이었다. 밑 빠진 독을 먼저는 채우고 메꾸는 역할을 예수가 한 것이다. 예수의 조건을 통해 항아리에 뚫렸던 구멍이 메꿔졌으니, 이제는 완성된 그릇이 되어 그 그릇에 무엇을 담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사도들을 통해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난 것이다. 알겠느냐. 신약의 역사를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역사를 느낄 수 있겠지? (신약의 역사를 계속 듣는 내내 선생님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지금 이 역사 또한 신약과 똑같은 과정을 거쳤다. 지금은 선생 통해 모든 역사를 완성하였고 선생은 그 모든 조건을 홀로 완벽하게 세웠다. 선생이 신부로 완벽하게 부활되었으며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으로 완벽하게 부활된 자들이 생겨났다. 그리하여 성약역사가 부흥되고 번창할 수 있는 역사의 토대, 기초가 완벽하게 완성된 것이다. 온전한 역사의 발판과 토대 위에 휴거된 자들을 통해 나 성령은 강하게 역사할 것이다. 그리하여 역사를 완벽하게 완성시킬 것이다. 이제 드디어 찬란한 역사를 이룰 때가 되었다. 거기에다 이 역사의 가장 큰 소망과 희망이 있으니 바로 선생이 살아 있는 것이다. 신약 때와 가장 다른 점이 바로 이것이다. 성자가 떠난 후 너희는 상실감과 후회, 안타까움을 느꼈지? 그 고통은 실로 말로 표현할 수도 없었던 고통과 괴로움이 아니었느냐. 신약 때는 성자가 떠난 후 그 육신이 아예 죽어 버렸기 때문에 그 고통과 괴로움은 실로 말로 다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그 모든 것을 치유한 것이 바로 성령이었다. 상실과 번민과 고통과 괴로움에 빠져 있던 너희를 다시 회복시키며 일으켜 준 것은 바로 보혜사 성령의 역사이지 않았느냐.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 이전보다 더 강력한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 땅의 모든 것이 다 완성되고 이루어지고 실현되어졌고 너희가 휴거되었기에 성자는 떠났지만 이 땅에 보혜사 성령의 역사는 이전보다 더 강하게 불같이 일어날 수 있었다. 너희의 마음이 바로 신약 때 성자가 강림한 후 느꼈던 제자들의 마음이었다. 그러나 그들과 너희와는 완전하게 다르다. 너희에게는 더 크고 찬란하고 희망찬 역사가 남아 있다. 바로 너희에게는 이 시대 성자의 육신, 분체인 선생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진정으로 엄청나고 위대한 희망이다. 너희 한번 생각해 보아라. 성자가 승천할 때 신약 때와 같이 성자의 육신이 이 땅에 없었다고 생각해 보아라. (생각할 수조차 없습니다.) 신약 때 사도들은 바로 그런 심정이었다. 그러니 그들이 할 수 있었던 건 오직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진정 깨달은 자들은 순교까지 마다하지 않고 행한 것이다. 너희들에도 신약 때와 같은 한때가 지났지만 너희들에게 희망이 있는 이유는 바로 선생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신약과 성약과의 엄청난 차이점이다. 신약과 비교해 보며 이것을 진정 더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러하니 지금 너희들은 얼마나 축복되고 복이 있는 자냐. 2015_0512 화 계시말씀.hwp6 생각해 보아라. 신부의 역사가 완성되었고 그 발판을 통해 휴거된 자들이 생겨났으니 더욱더 큰 희망과 기쁨이다. 이제 그 발판을 통하여, 그 조건을 통하여, 성령의 역사는 더욱더 불같이 일어날 수 있다. 이미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지 않았느냐. 거기에 더 나아가서 선생이라는 이 시대 성자의 육신이 살아 있다. 이 자체가 얼마나 기쁨과 환희와 영광이더냐. 선생의 육신이라는 발판을 통해 뻗어 나갈 전 세계의 섭리역사를 생각해 보아라. 진정 감격, 감사와 기쁨이다. (너무 엄청납니다! 진정 기쁨과 환희와 행복입니다.) 이제 성자 승천 후 너희가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확실하게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겠지? 선생 육신이 나오기 전에 이제 더욱더 섭리역사의 발판과 너희의 발판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선생이 직접 나와서 더 찬란하고 멋있는 역사를 펼 수 있도록 너희가 진정 발판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너희의 발판에 따라 성약역사의 운명이 뒤바뀐다. 성약역사의 운명이 좌우된다. 너희 성자 승천 전에 성자를 제대로 떠나보내지 못하고 미련이 남은 자들, 선생에게 그동안 못 했던 것들 다 해 주기로 했지? 그 고백 벌써 식었느냐, 어찌 그리 빨리 잊어버리고 빨리 식느냐... 먼저 휴거 이루지 못한 자들은 어서 속히 너희 휴거를 이루어라. 마지막 남은 한때가 남아 있음에 감사하며 어서 열을 내며 불같이 사랑하며 사랑으로 휴거되어라. 선생이라는 한 길이 남아 있음에 늘 감사 감격하며 매일매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행해야 한다. 너희 전체가 다 휴거되어야 너희의 발판으로 섭리사에 엄청난 성령의 역사가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당세에 찬란한 역사를 이룰 수 있지 않겠느냐. 너희가 절대 잊지 않고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신약 때와는 달리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이 살아 있음에 진정 감사, 감격해야 한다. 너희 만약 신약 때 성자 승천 후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던 그때 그 상황이 너희에게 일어난다면 어떨 것 같으냐. 한번 생각해 보아라. 너희 휴거도 이루지 못하고 선생마저 없었다면 어땠겠느냐.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이다. 신약 때 사도들이 바로 그런 심정이었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선생이 당세에 살아 있음에 감사 감격해야 한다. 이것을 제대로 깨달은 자는 힘들 수가 없다. 이것보다 더 기쁘고 감사한 것이 어디 있으며 선생이 존재하지 않는 것보다 더 힘들고 괴로운 것이 어디 있겠느냐. 한번 생각해 보아라. 제발 선생이 이 시대에 살아 있음의 가치를 깊이 깨달아라. 선생이 살아 있기에 성령이 더 크게 강하게 역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선생이 모든 말씀을 다 받아 주었고 그의 육신이 되는 부흥강사는 선생의 심정을 그대로 받고 선생의 몸이 되어 외쳤으니 선생이 외친 것이나 다름없지 않느냐. 그러니 성령의 역사가 보다 찬란하게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이다. 선생의 차원도, 섭리사의 차원도, 역사의 때도 달라졌기에 가능했다. 여기에서 가장 큰 핵심은 바로 선생이 살아 있기에 다르다는 것이다. 너희는 제발 선생이 지금 당세에 너희와 함께 숨 쉬고 있고 선생과 함께 역사를 이룰 수 있음에 감사 감격하여라. 제발 선생의 가치를 깨닫고 행하여라. 휴거되지 못한 자는 어서 너의 휴거를 온전하게 완벽하게 이루어라. 그것이 네가 선생을 위하는 길이고 성삼위와 선생이 가장 바라는 것이다. 휴거를 이룬 자들은 어서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 찬란한 휴거의 역사,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라. 선생이 나왔을 때 더 찬란한 역사를 이루려면 발판이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 휴거된 자들의 발판이 만들어져야 한다. 휴거된 자들의 인구름으로 선생을 맞이해야 선생이 너희들을 통해 더 크고 찬란한 역사를 이룰 수 있지 않겠느냐. 또한 많은 생명의 인구름 발판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러니 부흥의 역사를 통해 많은 생명의 발판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제 성자 승천 후 가장 큰 방향은 선생이고 너희는 이 땅에 남은 선생이 역사를 온전하게 펼 수 있도록 선생의 발판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온전하게 해야 한다. 각자 상황과 환경과 여건에 맞는 선생의 발판을 마련하여라. 그것이 너희가 해야 할 것이다. 성령이 남아서 역사하는 성령의 시대, 사도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지금 성약역사의 사도의 시대가 신약과 다른 것은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다는 것이고 그러하니 이 시대 사도들은 시대 구원자가 역사를 온전하게 펼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놓는 것이다. 알겠지? 나 성령이 진정 너희에게 선생을 더 깨달을 수 있는 증거를 해 주었으니 진정으로 선생을 더 깨닫고 감격, 감사, 영광 돌리며 남은 이때를 더 감격, 감사함으로 맞이하여라. 알겠지?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