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5.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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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3 수요(성자의 성, 알고 맞는 휴거 예배).hwp1
2015년 05월 13일 수요일
성자의 성
작성일 : 2015. 4. 19 (일) 3:40 PM
작성자 : 주금빛
(계속 월명동에 가고 싶은 감동이
왔습니다.
주일에 성자 승천일과 휴거된 것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듣는 가운데
성령님께서 계속 성령을 부어 주시며
강하게 “월명동에 가자” 하셔서
예배가 끝나고 바로 월명동으로
갔습니다.
월명동에 도착한 즉시 기분이 너무
좋았고 안개 속에 펼쳐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월명동에서
약수를 마시며 감사 감격했습니다.
비가 와서 추운 날씨였지만
팔각정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님께 “성령님 월명동에 왔으니
말씀해 주세요.”하고 기도하는데,
선생님의 애타고 허탈했던 심정이
강하게 느껴져 눈물이 흘렀습니다.)
*성령님 말씀*
파장을 맞춰라.
<성자 승천일> 정말 중요한 날이었지.
정말 아무도 모르는 도적 같은
날이었고 은밀히 알려 주었고,
은밀히 가게 하였다.
참여하지 못했다고 해서
낙심하고 자포자기하느냐?
그 말을 되풀이한다고 해서 그날이
다시 돌아오는 것이 아니다. 그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다.
못 왔다고 해서 휴거가
안 되는 것이 아니다.
보다 가까이서 성자의 승천일을
축하하고 영광 돌리며
성자가 떠나는 행렬을 쳐다보며
떠나보냈어야 했다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성자가 한 명, 한 명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떠나고
싶었다는 것이다.
해외에 있던 자들도,
못 왔던 자들도 정말 아쉬웠을 것이다.
아쉬웠다고 해서 그날이 다시
돌아오지는 않으니 그 감정을 잃지
말고 영원히 주님을 더욱 사랑하여라.
관심을 가져라.
후회하지 마라.
후회는 그저 후회로 끝난다.
선생의 마음을 아느냐?
그때의 심정은 말씀을
듣고 난 너희의 마음보다
상상도 못 할 만큼 더 애가 탔다.
천국 가자.
내가 천국에 성자가 승천할 때의
영상이 저장되어 있는 곳에
데려다줄게.
* 성령님과 함께 천국에 갔습니다.
정말 높은 급의 천국이라는 것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성령님, 왜 제게 월명동에
오라고 감동을 주셨나요?)
“나의 사랑 느끼게 해 주려고.”
성령님과 함께 간 곳에는 엄청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이
있었습니다.
보는 순간,
성자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유럽식 모양의 성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네모난 직사각형 모양의
성이었습니다.
성의 중앙은 기다란 순백색의 매끈한
원기둥 모양이었고, 원기둥 밑에는
약간 기다란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는데, 그 다이아몬드 위에는
긴 아치형 모양의 창문이 유리 없이
뚫려 있어 어두웠습니다.
그 위는 둥근 모자 같은 모양이었고,
꼭짓점에는 빛을 내는 순백색
다이아몬드가 있었습니다.
성의 이 중앙 부분만 좀 더
앞으로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마찬가지로,
양옆으로 순백의 투명한 긴 모양의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창문이
일정한 간격으로 많이 박혀 있었고,
건물의 맨 위와 맨 아래에는
하늘색 기다란 직사각형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일정하게 박혀
있었습니다.
성의 양쪽 가에는 원기둥 모양의
성이 연결되어 있었는데,
위쪽은 둥근 모자 형태였고
기다란 다이아몬드가
맨 위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중간에 있는 성과 같이 창문이 있었고,
높이는 더 높으며 넓이는 좀 더
좁았습니다. 입체적이었습니다.
성의 바탕 색깔은 매끈하며
깨끗한 순백색이었습니다.
천국의 특수 보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 전체의 위를 보니
아주 큰 기다랗고 동그란,
순백색이지만 테두리는 하늘빛이 나는
다이아몬드 3개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저 3개의 다이아몬드는 성삼위를
뜻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이 엄청 눈부시게 빛이 났습니다.
“자, 들어가 보자.”
바닥이 온통 매끈한 유리 같은
느낌의 천국 특유의 보석이었습니다.
하늘빛이 났습니다.
그러다 성령님과 하늘색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웅장하고
아름다운 문 앞에 섰습니다.
아치형 모양이었는데 문 테두리는
하얗게 되어 있었고, 안은
하늘색이었고, 문고리는 보라색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 테두리 윗부분에는
약간 간격이 있게 동그란
다이아몬드가 양옆으로 5개씩 박혀
있었고, 중간에는 하늘색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2015_0513 수요(성자의 성, 알고 맞는 휴거 예배).hwp2
문이 아주 예뻤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하늘색은 하늘의 색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온 사방이 아름답고
아주 예쁘게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지상 꽃의 50배 정도 되는 꽃들이
사방과 바닥에 붙어 있었습니다.
다 금, 은, 다이아몬드가 뿌려져 있어
눈이 부셨습니다. 느낌이 정말
포근하고 따스했습니다.
성령님과 길을 따라 들어가니
순백의 긴 원통 모양이 있었는데,
위에는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이것을 터치하니 엄청나게 큰,
100배 되는 투명한 화면이 나타났고,
성자께서 떠나시기 전에 우리에게
해 주셨던 모든 일들이 영상으로
나왔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시며
보석을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모습,
계시를 주시는 모습,
영광 돌릴 때 영광을 받으시는 모습,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선생님과 함께하시는 모습 등
같이 기뻐하시고,
함께해 주시고,
슬퍼해 주시고,
사랑을 주시고,
축복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영광을 받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각자에게 해 주셨던
그 모든 것들 하나하나,
또 함께하셨던 성자의 모습이
다 영상으로 나왔습니다.
제 영은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자께 그동안 진정으로 감사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언제나 어디서나
늘 저와 함께하여 주셨고
상황을 틀어 주시며 감동을
주셨습니다.
휴거될 수 있도록 전력을 쏟으시는
그 하나하나의 모습들이 보이니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영상들은
실제 같고 너무나도 생생했습니다.
각 영상마다
성자의 심정, 감정 등을
다 느낄 수 있었고,
성자와 함께 있는 것 같았고,
제가 그 상황 속에 실제로
같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영상에 성자의 지상 스토리가
다 담겨 있었습니다.
마지막 영상은 성자께서
승천하시는 영상이었습니다.
성자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의 모습이
나왔습니다. 성자께서는 잔디밭 위
창공에서 월명동을 찬찬히
둘러보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는
휴거된 한 사람, 한 사람의 눈을
맞춰 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말씀하시길
“다 이루었도다.
다 이루어서 이제는 미련도 없고
후회도 없고 슬픔도 없노라.
너희를 진정 영원토록 사랑한다.
네가 있어서 정말 지상에서 행복했다.
그 영광 지금까지 다 받고 간다.
영원토록 잊지 않으마.
지상에서 있을 동안 너희로 인해
즐거웠고 기뻤으며 사랑이 넘쳤고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었다.
정말 고맙다.
이날은 세세토록 기록될 것이고,
앞으로 성령과 같이 온전하고
완전한 역사를 이룰 것을 믿는다.
땅 끝까지 이르게 될 것이다.
내가 지켜볼 것이다. 내가 행했던
일들은 다 너희가 점차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떠났다고 해서
더 못해 준 슬픔 때문에 계속
그 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내가 떠나니 새롭게 하여라.
떠난 것은 떠난 것이다.
다시 이 기회는 잡지 못하니 더
열심히 하여라.
열심을 내라. 머물러 있으면
나아가지를 못해. 발전이 없다.
달렸으면 이제는 나는 것이다.
이제는 너희가,
우리가 그동안 쌓아 왔던 발판
위에서 계속 층을 높여서 가는 것이다.
알겠지?
정말 사랑하고 영원토록 사랑해.”
하셨습니다.
(눈물이 흘렀습니다.)
말씀이 끝난 후, 성자께서는 눈부시게
하늘로 날아가고 계셨습니다.
영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완전하게
준비되어 차례를 맞춰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다 기쁨에 차 있었습니다.
다 조건 위에 선 모습이었고,
무엇보다 성자와 선생님의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부흥강사도 보았는데 엄청
큰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웨이브가 있는 황금색 머리를 풀고
있었는데 길이가 허리를 넘었고
날아가니까 머리가 찰랑찰랑
휘날렸습니다.
드레스는 이날을 위해 준비한
최고로 적합한 옷이었는데
위에는 다이아몬드가 수없이
붙어 있고 밑은 아주 빛나며 풍성하게
퍼진 모양이었고 순백색이었습니다.
휴거된 자들의 옷이 다 순백색은
아니었으며 색깔은 다 개성대로 입고
있었는데 빛이 엄청 나서 다 순백의
빛이 났습니다.
정말 한 사람, 한 사람의 빛이
찬란했으며 사랑의 차원에 따라 빛의
강도는 다 달랐지만 300선 위로
휴거된 자로서 큰 빛을 뿜으며
날아갔습니다.
천국의 입구에 도착했을 때
성자께서는 “하나님께 영광을” 하시며
들어오셨고 아주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천사들이 환호하며 양옆으로 끝도
안 보이게 서 있었는데 금, 은,
다이아몬드 가루, 꽃 등을 뿌려
주었고 비행기도 날아다니고,
기쁨을 나타내는 플래카드도
날아다니고, 폭죽도 터트렸는데
정말 가장 기쁜 날이었습니다.
저도 너무나도 기뻐서 환호를
질렀습니다.
2015_0513 수요(성자의 성, 알고 맞는 휴거 예배).hwp3
(영상이 끝나고 성령께
“성령님, 성자께서 지난날 저에게 주신
축복들을 생각하면, 함께하신 것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감사 감격밖에 없습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저에게 주신
축복들만 생각해도 감사가 마르지
않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래, 지난날 성자는 너희 각자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고 갔노라. 늘 감사
감격해도 부족하니까 이제는 새롭게
하자.
(성령님, 이 성은 무슨 성인가요?)
성자가 그동안 행해 왔던 모든 것들을
세세하게 기록해 놓은 성이다.
성자의 모든 감정을 기록해 놓았고
성자가 각자에게 역사했던
그 모든 것을 다 기록해 놓았으니
이 성에 오면 성자를 느낄 수 있다.
너희가 알아드리지 못했던 것까지
다 기록되어 있으니 와서 봐라.
천국도 성자 승천일로부터
새롭게 변화되었다.
늘 새로운 천국이니라.
유행도 바뀌었고,
행하는 것도 바뀌었다.
너와 함께하고
역사하는 것부터도 바뀌었다.
지상도 새롭게 바뀔 것이니라.
이제 큰 파도가 있을 터인데
이길 수 있느냐, 없느냐는
너희의 ‘사랑의 차원’에
달려 있는 것이고
‘나 성령과 얼마나 일체 되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나 성령과 일체 되고 딱 붙어라.
선생과 함께하여라.
앞으로도 그 날밖에 없는
행사가 많이 있을 터이니 그때
이번 일을 기억하고 잊지 않음으로
인해 절대 슬픔에 빠지지 마라.
실수를 또 다른 실수로 만들지 마라.
다시 실수한다면 정말 안타까운 자다.
사랑한다.
이제는 600선이다.
두 배 더 하는 것인데,
300선까지 올라왔다면
거뜬히 올라갈 수 있다.
확 뛰어오르는 것이다.
내가 감동을 주었으면
아무리 실 가닥 같은 감동일지라도
내가 준 감동이 확실히 맞으니
감동대로 행해야 한다.
옆에서 말하는 사탄들의 말을 듣지
마라. 감동을 줘서 행하면 정말 큰
것을 얻게 된다.
<성자 승천일>도 마찬가지다.
고로 늘 깨어 있으라는 것이다.
사랑한다. 하루를 살더라도
성삼위와 선생을 위해 살아라. 안녕.
2015_0513 수요(성자의 성, 알고 맞는 휴거 예배).hwp4
2015년 05월 13일 수요일
알고 맞는 휴거 예배
작성일 : 2015. 4. 12 (일)
부활절 예배 시간 / 작성자 : 정은조
( 월명동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는
동안 보고 들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성령님께서
“휴거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아직 실감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필요한 계시이니 선생에게 보내거라.”
하셨습니다.
새벽에 월명동으로 출발했는데
차 안에서 1시간 만에 잠이 깨는
바람에 나머지 2시간 내내
선생님을 부르면서 갔습니다.
교회 상황 때문에 교회에
남아야 할 뻔했는데,
다행히 월명동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2시간 내내 감사하며
사랑 고백을 하며 갔습니다.
덕분에 제 영은 월명동에 가는
길부터 선생님과 함께 천국에
있었습니다. 월명동에 도착해서
예배를 드리기 전부터 예배를 마칠
때까지 본 것들과 이에 대해 성령님께
들은 설명들을 기록했습니다.)
* 예배 시작 전의 상황입니다.
월명동에 도착하여 ‘제 육’은
잔디밭 거의 뒤쪽에 앉아 있었지만
‘제 혼’은 흰 드레스를 입고
무대 앞에 가 있었습니다.
그 장면을 봄과 동시에,
‘제 영’도 <천국 백보좌> 바로 앞에
가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백보좌 뒤편에서 빛이 폭발하듯
품어져 나와 천국의 하늘로
솟구쳤습니다.
성령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천국은 확장된다. 이런 행사를
통해 지상천국이 이뤄지고, 지상천국이
더 완전해질수록 그 기쁨과 사랑으로
천국이 확장되는 것이다.”
* 예배 준비 찬양이 시작되자
이미 휴거된 영들이 하늘로 오르고
있었습니다. 일찍 하늘로 올라가 있는
영들이 있었기에 이들은 늦게 오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신기하지? 휴거된 자들은
<땅>에서도 천국,
<천국 황금성>에서도 그야말로
천국을 누리는 자들이다. 성삼위의
창조 목적이 이뤄진 세계다.”
(아멘.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신 성삼위의 기쁨이 느껴져서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나요.)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삼위의 기쁨에 비할쏘냐.
이때를 기대하고 만들고 겪었던
기다림과 슬픔...
그 모든 것이 이 기쁨에 씻겨
나가는구나. 너희도 그리 살거라.
휴거된 기쁨으로 모든 것을 덮는
것이다.”
* 찬양 도중 선생님께서 혼체로
오셔서 <성자 사랑의 집> 옥상에서
말씀을 전하기 위해 단상을
체크하셨습니다.
( 천국과 월명동, 즉
<천국 백보좌>와 <땅의 백보좌>에서
동시에 진행이 되나요? )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동시에 한다.
<천국 백보좌>에서 휴거된 자들의
영들과만 함께하면 아직 휴거
안 된 자들은 어떠하겠느냐.
이렇게 <땅>에서 선생이 너희들과
함께해 주니 이제 휴거 안 된 자들은
더 선생을 붙잡아야 해.”
<성자 사랑의 집> 옥상이 단상이 되어
선생님의 혼체가 그 크기에 맞게 크게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옥색의
빛나는 정장을 입고 계셨고, 천사들도
내려와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나 잘 보이냐?”
( 네. ‘10만 명이 모이면,
선생님이 잘 안 보이면 어쩌나?
스크린으로 보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혼으로 보니 크게 보여요. 신기해요. )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이 단계에 올라와 보길 원한다.
내가 너희와 이렇게 <영>으로
<혼>으로 함께한다는 것을
알아주길 원한다.”
( 땅에 아직 선생님이 계시니
이렇게 함께하시며 휴거를 끝까지
이끌어 주시는 거죠? )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응. 그러니까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들 전해 줘.”
휴거된 영들 중에서도
준비된 자들은 먼저 올라가 있고,
또 여전히 많은 휴거된 영들이
하늘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다 천국을 이루니
성삼위의 기쁨이 제 기쁨이 되어
기쁨의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찬양이 계속되는 가운데,
<천국 백보좌> 앞도 앞에서부터
자리가 차례차례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
육계, 혼계, 영계를 동시에
다 보려니 육계를 보는 것은 괜찮은데,
혼계와 영계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모르겠고, 살짝 정신이 없어요.
이러다 나중에 말씀에
집중 못 할까 걱정돼요.
뜻 있는 것, 핵적인 것,
보여 주시고 싶은 것, 전해 주시고
싶은 것을 보여 주시고 전해 주세요.)
* 성가대 찬양이 끝나자,
하늘에서 꽃 보석 가루가 날렸습니다.
이후 전체 찬송 시간에 다 함께
성삼위 앞에 영광 돌리니 영계에서는
성삼위의 눈물이 흘렀고 그것이
땅에는 보석이 되어 떨어졌습니다.
(그야말로 하늘에는 영광이요,
이 땅에는 평화네요.)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삼위의 기쁨의 눈물이 땅에 보석이
되어 내려 성령의 은혜와 깨달음으로
너희에게 전달된다. 예배나 행사 때
너희가 성삼위 앞에 사랑과 기쁨으로
영광 돌리는 것이 성삼위를 감동케 해
그 눈물이 땅에 보석이 되어 내리니
곧 다시 너희에게 성령의 은혜와
2015_0513 수요(성자의 성, 알고 맞는 휴거 예배).hwp5
깨달음의 선물로 돌아오는 것이다.
영계와 육계는 이렇게 하나로
연결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사랑과 공의의 세계인 것이다.”
(아멘. 예배 등의 하늘 행사에는 꼭
참석해야겠고 꼭 전심을 다해
성삼위와 주님께 영광 돌려야겠어요.)
* 부흥강사가 설교 단상에 나오자,
선생님께서 <성자 사랑의 집>
옥상을 단상 삼아 서셨습니다.
부흥강사의 인도로 전체가 성자와
선생님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자
하늘에서도 역시 하트가 마구
쏟아졌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혼인 잔치다.
사람들은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한다고 하니
먹는 것이 준비된 파티장만을
떠올리지만 잔치의 핵심은
‘사랑함에서 오는 기쁨의 교감’이다.
바로 사랑 잔치인 것이다.”
* 부흥강사가 설교를 시작할 때
선생님의 혼체도 설교를
시작하셨습니다.
스크린에 뜬 부흥강사의 모습 뒤로
<성자 사랑의 집> 옥상의 선생님의
혼체가 더 크게 보여서 육으로는
부흥강사를 보고 있으면서도
그 뒤에 혼체로 선생님이 보이니
부흥강사가 선생님으로 보이며
심장이 쿵쾅거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천국>에서는 ‘영’으로 설교를 하시고
<땅>에서는 ‘혼체’로 오셔서 설교를
하셨습니다.
봉헌기도 후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 것들 정리해서 제목 붙일 때
<알고 맞는 휴거 예배>로 하렴.
육도 알아야 예배를
<휴거 예배>로 맞는다.”
* 축도 후,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천국이 커지는 느낌이 들었고,
예배가 끝났는데도 여전히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 영들이 보였습니다.
이들은 이미 휴거되어 있던 영들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휴거되어
올라가는 영들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맞다. 천국은 이렇게
너희의 감사, 기쁨, 사랑으로
무한히 확장된다.
그런 만큼
이 땅의 천국도 확장되어 간다.
휴거된, 혹은 휴거되고 있는
너희들이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
그렇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
그 근원의 힘은 천국에서부터다.
그리고 오늘도 휴거되어 올라간
영들이 있어.
아까 네가 봤던 이미 휴거된 영들이
올라가는 그 속에도 오늘 휴거되어
올라간 영들도 있었단다.
그러니 예배든 하늘의 어떤 행사든...
언제 자기가 휴거되어 올라갈지
모르니 늘 휴거에 집중하는 삶을
살라고 전해 주렴.
사랑하는 자들,
다시는 하늘의 때를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감사와 기쁨, 사랑으로 영광
돌리는 중에 오늘도 휴거되는 자들이
나오고 있으니 성삼위는 무척 기쁘다.
매일 매일이 그러한 날들이 되기를
원하며 땅에서 선생과 함께 도울 테니
너희도 집중해. 사랑한다.”
사랑의 천모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