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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5.13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5.05.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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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3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13일 수요일 ♥ 1. 성자 승천 후 영계 실상 2. 천국-군대성, 천군성, 무기성 작성일 : 2015. 3. 20. PM 9:00, 3. 27. AM 5:30 작성자 : 한재호 (금요기도회 때 ‘천년왕국’계시말씀 영상을 보고 있는데 순간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지옥에서 수천만 마리의 사탄들이 지구로 내려와 지구 근처까지 와 있었습니다. 그 무리의 모습은 아주 어둡고, 언제든지 지구를 공격할 것 같은 정말 나쁜 기분이 들게 하였습니다. 지구 앞에는 인류를 지키기 위해 선생님의 영과 섭리역사에 온 사람들의 영들, 수천만 명의 천군과 천사들이 모여 있었는데 그 주변이 아주 환할 정도로 눈부신 밝은 빛을 내고 있었고, 아주 긴장된 분위기 속에 전면전을 앞두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성자와 일체 되신 선생님은 빛나는 금과 흰색의 다이아몬드로 된 전투복을 입고 우리 진영의 한 가운데 서 계셨습니다. 그 느낌은 이전에 제가 만났던 선생님의 느낌이 전혀 아니고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완전한 신이 되신 차원의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 곁에는 휴거된 자들의 영들과 천군, 천사들이 많이 있었는데, 곧이어 사탄들의 공격으로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사탄들은 선생님 근처에는 오지도 못했고, 섭리에서 300선 이상 휴거된 사람들의 영은 빛을 내며 너무나 쉽게, 거뜬히 사탄을 물리쳤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과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의 영들을 보니 스스로 자기를 가누는 것조차 힘들어하거나, 사탄들의 공격에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성자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지금 영계 실상이다. 지금 황금성은 나 성자와 300선 휴거를 이룬 때이기도 하지만 지구 입장에서 보면 전시 상태와도 같다. 휴거 기간은 다시 말하면 영적 전쟁 기간, 즉 아마겟돈 전쟁과도 같은 것이다. 전쟁의 끝은 성약역사 1000년이 끝나는 때다. 휴거 기간에,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에 300선 휴거를 이룬 자는 천국의 핵심지인 황금성에서 살고 있지만, 휴거 기간이 끝난 뒤에 온 자들은 황금성에서는 살 수 없을지라도 신부급 천국에서 산다고 하지 않았느냐. 사탄의 목적이 무엇이냐. 인간들이 천국 황금성에만 못 가는 것이 목적이겠느냐. 아니다. 사탄의 목적은 너희의 영을 지옥에 데려가는 것이다. 그 외에 다른 세계에 가는 자체를 허락하지 않는다. 사탄들은 인류가 자신들과 같은 고통, 같은 곳에서 살기를 원한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하나님 앞에 그들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인간들 때문에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모든 이유가 인간 때문이다. 인간 때문에 자기들이 그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그들은 휴거 기간뿐 아니라 휴거가 끝난 1000년 성약역사 기간에도 발악을 하며 구원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훼방한다. 그러니 사탄은 인간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을 받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지금 이 시대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 축복의 시대요, 전에도 후에도 없을 최고 사랑의 때, 가치의 때가 아니냐. 내가 천사들을 왜 수천만 명씩 배치해 두었겠냐. 전능한 나 성자가 지구를 떠나는 순간만을 기다리며 내가 떠나는 날 사탄들은 내가 떠나는 길과 반대 길로 수천만 마리가 내려왔으니 역시 그들이 하는 짓이 사탄답구나. 그러나 나 성자는 그들의 계획과 하는 짓거리들, 속성을 너무 잘 알기에 천사들을 이미 수천만 명씩 배치해 놓은 것이다. 휴거를 이룬 자는 최고의 기쁨을 누리며 살지만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는 상대적 고통을 겪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 모든 고통은 영 혼, 육에서 오는 고통이다. 너희들이 책임을 못 하여 지상에서 겪는 고통, 휴거되지 못하여 오는 박탈감에서 오는 고통, 사망의 주관권에서 사탄들의 고통을 받으며 오는 고통 등 그 고통은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수많은 방향에서 오는 것들이니 진정 기쁨과 긴장을 해야 하는 때가 이때다. 은혜 뒤에 사탄이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선생이 왜 어깨가 무겁다고 했겠느냐. 이제는 나 성자와 영, 혼, 육 일체 된 선생이 직접 너희들을 진두지휘를 하며 이 지구를 지켜야 하는 입장과 같은 것이다. 전쟁터에서 불과 몇 미터, 몇십 미터 떨어진 곳에 너희들을 노리는 적군을 눈앞에 보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전쟁의 승리는 이미 예언되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자들이 휴거되느냐가 관건이다. 전쟁터에서도 얼마나 적군을 많이 죽이느냐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얼마나 아군이 피해를 당하지 않고, 죽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전쟁의 관건이다. (교회에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제 마음은 최근에 그 어느 때보다 긴장이 되었습니다. 성자의 심정이 느껴졌고,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휴거된 자들아, 휴거를 이루는 자들아. 너희는 속히 나와 함께 휴거역사를 이루며 이 영적 아마겟돈 전쟁의 때에 완전한 승리의 깃발을 꽂을 때까지 목숨을 다하자. 오직 선생을 중심하자. ‘나와 일체 된 선생은 사망을 이기는 권세와 지혜를 다 갖추었다고 하였다.’ 너희들이 그냥 지나친 이 한마디에는 엄청난 선생의 결단력과 결심이 담겨 있다. 이 역사는 선생 혼자 이룰 수 없는 역사라 하지 않았느냐. 이 당세에 찬란한 역사를 이루자 하였다. 너희가 얼마나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휴거가 되느냐에 따라 1000년 역사의 운명이 달라지고, 초석이 된다고 하였다. (기도회가 끝나며 성자께서는 새벽에 다시 깊이 이야기하자고 하셨습니다. 이후에 다시 성자께 이를 두고 기도하였습니다.) 사랑아. 지금 너와 급히 가야 할 곳이 있다. 가자! (제 영은 성자와 함께 바로 천국 황금성 안에 있는 한 성에 서 있었습니다.) 여기는 군대성, 천군성, 무기성이다. (도착한 곳의 느낌은 평소 천국에서의 기쁜 느낌과는 조금은 다른 긴장과 엄숙함이 느껴졌습니다. 2015_0513 수 계시말씀.hwp2 성의 외관은 원뿔 모양의 연녹색과 짙은 녹색의 에메랄드로 된 여러 보석이 하늘 위로 솟아 있는 모습이었고, 이 성은 군대성, 천군성, 무기성이 각각 연결되어 하나의 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성 입구에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게 벌어진 남자 천사 2명이 서 있었는데 세마포 옷이 아닌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한 명은 연한 파란색과 짙은 파란색의 사파이어, 다른 한 명은 연녹색과 짙은 녹색 에메랄드로 된 무늬가 있는 상의였는데 지상의 군복을 생각나게 하였고, 깨끗한 흰 바지를 입고, 흰 색의 군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양쪽의 손목에는 금팔찌를 차고 있었습니다. 녹색 무늬의 옷을 입은 천사는 짧지만 위로 세울 수 있는 갈색머리를, 파란색 무늬의 옷을 입은 천사는 목까지 내려올 정도의 약간 웨이브가 있는 연갈색 머리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두 천사는 동시에 말하였습니다.) 여기에 오신 당신을 환영합니다. (녹색 무늬의 옷을 입은 천사가 말하였습니다.) 당신은 지상에서 선생님을 지키는 근위대 대표를 맡고 있죠.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지상에서 하는 행위를 보며 우리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당신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제 영은 군복을 입고 있었는데 루비색의 재킷으로 어깨에는 금으로 된 견장과 별이 달려 있었는데, 양 견장에는 군대에서 장군 계급을 표시하는 별 3개가 양쪽에 있었습니다. 계급을 보는 순간, 얼마 전 생명의 날에 합창단으로 영광 돌릴 때 유독 이날따라 리폼하는 의상에 별 3개를 달고 싶어 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재킷은 섭리 남자응원단 의상과 아주 비슷한데 몸 앞부분에는 금으로 된 불꽃 무늬가 있었고, 등 쪽에는 제가 맡으며 뛰고 있는 부서 이름(썬평화 근위대)이 선생님 글씨체로 금으로 쓰여 있었습니다. 재킷 안에는 흰색 셔츠를 입었고, 흰색의 바지를 입고, 흰색 부츠를 신고 있었는데 옷은 정말 가벼워서 활동하기가 편한 복장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녹색 무늬의 옷을 입은 천사가 말했습니다.) 당신의 직위는 지상에서도, 영계에서도 매우 높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신 부서인 만큼 특별하고 귀한 사명의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행함도 생각도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영계에서 보면서 ‘역시 선생님이 세우신 사명자가 맞구나.’ 감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특별히 허락하시어 이곳에 당신을 데려왔습니다. 이곳은 세 개의 성이 하나처럼 되어 있습니다. 마치 전쟁터에서 전술지휘소를 보면 겉은 위장막이 쳐져 있고 그 안에는 여러 참모부 부서가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지상에서 군대에 있을 때 사단에서 가장 핵심적인 참모부에 있었으니 제 말이 이해가 갈 것입니다. (네. 아주 이해가 잘 갑니다.) 이곳은 천국에서 매우 중요한 곳 중의 한 곳입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지상에서 여러분을 지킬 수호천사와 영계에서 사탄과 싸울 천군들과 때로는 적군에 몰래 잠입하여 작전을 수행하는 병사와도 같은 특별임무를 띤 천사들을 훈련하고, 교육하는 곳입니다. 이곳의 대장은 선생님이십니다. 부대장은 두 증인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천사들이, 그리고 휴거된 여러분들이 사탄과 싸울 때 사용할 수 있는 각종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고, 당신과 같이 섭리에서 특별 임무를 띤 자들은 이곳에서 선생님께 직접 교육도 받고, 훈련도 받아 영계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육계에서 활동하기도 합니다.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군대도 모든 곳을 아무나 들어갈 수 없고, 허락된 사람들만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천천히 이곳을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천사들의 안내를 받고 성 안으로 들어갔는데 성문은 보통 천국의 성문과 다르게 두껍고 차분한 느낌의 흰색 다이아몬드로 된 문이었습니다. 문에 특별한 무늬는 없었습니다. 성문은 지상의 자동문과 같이 양 옆으로 열리고 닫혔습니다. 군대성 안에 들어가니 아주 크고 넓은 작전 사령실이 있었습니다. 군대에서 지휘 통제실과 비슷한 모습으로 안에는 수백 개의 모니터가 있었는데 이곳은 지상, 지옥, 각 영계와 천국 황금성의 여러 곳을 볼 수 있도록 연결되어 있었으며 4명의 남자 천사가 각 지역별로 상황을 체크하며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모니터 앞쪽에는 선생님께서 앉으실 수 있는 금색 의자와 의자를 중심으로 가운데가 크게 뚫려 있는 원형 테이블로 다른 영들이 앉을 수 있는 의자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자리에는 금색 지휘봉이 있었습니다. 테이블 안쪽에는 수백 개의 모니터 중 원하는 한 곳을 집중해서 볼 수 있는 큰 원형의 모니터가 있어서 선생님과 작전회의를 할 때 모두가 볼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섭리에서 제가 알고 있는 각각의 사명을 하는 자들의 직책과 이름이 있었고, 천사들의 자리도 있었는데 가브리엘, 미가엘 천사장의 자리였습니다. (파란색 무늬의 옷을 입은 천사가 말했습니다.) 이곳에는 영계, 육계의 사명자들 모두가 와서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상황 보고를 드리며 여기서 의논되는 모든 것들은 각 임무를 가지고 있는 천군, 천사들과 섭리에서도 그런 역할을 하는 휴거된 자들의 영에게 지시가 내려갑니다. (천장에 보니 ‘사탄 박멸’이라는 선생님이 사인이 아주 크게 적혀 있었습니다. 작전회의실 안에 왼쪽으로 문이 하나 있었는데 천군성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 가니 천군, 천사들이 훈련을 받고 있었습니다. 모두 흰색의 짧은 민소매와 긴바지를 입고 향기롭고 상쾌한 땀을 흘리며 맨손으로 훈련을 받고 있었고, 전체 훈련하는 모습이 조금도 틀리지 않고 딱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또한 서로 상대가 되어 다양한 훈련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곳은 계급이 중간(군대에서 소대장) 정도 되는 남자 천사 2명이 열심히 훈련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서니 모든 천사들이 훈련을 멈추고 저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묵묵히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저도 열심히 훈련하는 천사들의 모습을 보니 말하는 것은 실례가 되는 것 같아 같이 거수경례를 하고 천군성에서 무기성으로 들어갔습니다. 옆에 계신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영계 초비상이다. 올해는 생명 구원의 해, 선교하는 해이지 않느냐. 생명 구원은 반드시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하여야 한다. 자신을 극적으로 훈련시키지 못하면 자신과의 싸움에도 승리할 수 없거니와 사탄의 방해에도 쓰러지고 만다. 전도하는 생명들은 더욱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기에 나 성자는 천사들을 보내서 너희들을 지키고 돕는 역할을 하도록 한다. (무기성에는 칼, 철퇴, 총, 박격포, 화염방사기와 같은 수천 가지 무기가 전시되어 있었고, 이 무기는 천사들의 계급과 수준, 그리고 우리들은 어느 정도로 휴거가 되고, 어떤 사명이냐에 따라, 어느 정도로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했는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무기는 달랐습니다.) 군대에서도 소총, 유탄발사기 등 계급과 보직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다르듯이 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각자의 차원과 수준에 따라 다르다. 2015_0513 수 계시말씀.hwp3 (저는 수많은 무기 중에서 제 영보다 3배는 큰 원통 모형의 무기를 들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아주 가볍고 은으로 되었으며 작동 버튼은 없었는데 제가 생각을 하니 그 생각이 무기와 이어져 무기가 작동하였습니다. 이 무기는 강력한 빛을 쏘아 사탄을 한 번에 없앨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의 무기였습니다.) 때가 아주 급하다. 휴거의 때는 점점 지나가고 있지만 선생의 사명 기간, 1000년의 성약역사는 진행 중이다. 나 성자가 이곳에 올라온 이후에 보다 사탄들이 발악을 하며 총공격을 하는 때이다. 내가 천사들 수천만 명을 배치해 놓은 이유가 다 있지 않겠느냐. 너희들이 얼마나 기도하고 말씀을 실천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기도는 총알, 말씀은 총이라고 하였다.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가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이고, 천사들이 도와 함께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선생과 일체 되는 것이다. 생각으로, 행함으로 일체 되는 것이고, 선생이 시킨 대로, 말한 대로 하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너에게 상징으로 보여 주었듯이 선생과 멀리 있는 자는 사탄에 당한다. 선생과 가까이 있는 자는 사탄에게 승리한다. 자기 생각, 자기 주관대로 사는 자가 선생과 멀리 있는 자다. 말씀대로 하는 자가 선생과 가까이 있는 자다. 휴거된 자들은 혼인 잔치가 시작되어 기쁨을 누리며 살기도 하지만 실상 지상은 보다 사탄과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여야 할 때이니 너희는 간절히 섭리역사를 위한 기도, 생명을 위한 기도, 사탄을 없애는 기도를 하며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여라. 복음을 전하면 승리의 깃발을 꽂는 것과 같다. 그러니 나 성자와 일체 된 선생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선생과 일체 되어 승리할 것을 너희에게 명한다. 오느라 수고했다. 모두들 선생의 정신인 군인 정신으로 섭리를 뛰길 바란다. 군인 정신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정신, 끝까지 하는 정신, 희생하는 정신, 절대 순종하는 정신, 하나 되는 정신이다. 주의 군대가 되어라. 성자. ♥ 05월 13일 수요일 ♥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내게 맡겨라. 작성일 : 2015. 2. 27. PM 9:00 작성자 : 주내별 (금요 자체 기도회 때 기도하다가 성자께서 성경의 여러 구절이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7: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리니] [사무엘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성자께서는 “판단하지 마라. 내게 맡겨라.” 하고 말씀하시고 가시기에 저는 ‘내가 무슨 잘못된 판단을 한 적이 있었나? 왜 이런 성경구절이 떠오르게 해서 찾게 하셨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되겠다.’하며 별 생각을 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이틀이 지난 주일예배 후에 큰 사건이 터졌습니다. 평소에 교회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던 한 생명의 부모님이 악평을 보고 교회를 찾아오게 되었고 여러 목사님과 같이 방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잘 말해 보려고 하는 게 느껴졌으나 점점 분위기가 험해져서 저는 기도하며 영적인 상황을 보았습니다. 그 생명의 부모님 뒤에 사탄이 한 마리씩 붙어 있었고 아버지 뒤에 있는 사탄은 이마 위에 큰 뿔이 두 개가 나 있었습니다. 점점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언성이 커지니 아버지의 영의 이마에도 큰 뿔이 두 개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사탄의 말을 대신 내뱉고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본당에 수많은 사탄들이 몰려왔는데 새까만 일개미가 모여 있는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순간 너무 무섭게 느껴질 때 천사들이 그 사탄들과 싸웠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그 사탄들에게 주의 이름으로 검을 날렸으나 부모님을 꽉 잡고 있는 사탄에게 큰 해를 주지 못했습니다. 더 할 수 없는 악평을 부모님이 퍼붓고 있을 때 사탄이 소름 끼치게 웃으면서 저에게 “너희, 이미 졌어. 끝났어.” 하고 말을 했습니다. 순간 저는 ‘아... 저 생명의 육은 저들에게 끌려가서 오기는 힘들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7시 기도를 하던 중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세상이 불신과 악평의 심판이 넘쳐 나는구나. 예전 천동설을 주장하던 자들이 지동설을 주장하는 자를 마녀사냥 하며 매달아 화형식을 거행하듯 이 시대 역시 마녀심판을 하며 소(小)화형식을 거행하는구나. 그 불에 육신이 타 죽는 고통보다 영혼이 느끼는 고통이 백 배의 백을 곱한 수보다 더한 것을 알지를 못한다. 뼈에 사무치도록 진정 모른다. 술에 취한 사람처럼 악평에 취해 차가 쌩쌩 달리는 위험한 도로를 거침없이 걸어 다니는 사람과 같다. 그러다 죽어도 그 누가 그를 대변해 주리... 오히려 손가락질에 매질에 더 할 수 없는 고통을 덤으로 주는구나. 누가 판단하느냐? 누가 그를 판단하느냐? 외모로 키로 어디서 주워들은 말들로 그를 판단하려 하느냐? 자신이 재판장이 되어 소(小)화형식을 거행하니 그 죄가 참으로 깊고 깊도다. 그 사람 화형식을 한 것도 모자라 성삼위의 마음과 선생의 마음까지 불살라 까맣게 태워 버리는 무서운 심판이다. 정말 그 입에 불이 나갔다. 의를 태우는 불의의 불이다. 영원한 불을 꺼뜨리려고 하는 작은 불이다. 부모가 악평하고 있는 모든 자들아. 마태복음 10장 34-37절을 생각하라. [마태복음 10장 34-37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올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니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오직 너희들의 근본도 나요, 너희 부모들도 그 근본은 나에게 있다. 그러니 부모보다 더 위대한 것이 하늘 부모가 아니냐? 자녀가 섭리에 와 축복받은 것을 그대로 걷어차 버리니 얼마나 속상하느냐. 악평처럼 무지하게 무지한 것도 악평처럼 무지하게 무시무시한 것도 없다. 성삼위 앞에 명함도 못 내밀 자들이 내 자녀를 보호한다고 저리 무지하게 악평하니 저것이 자녀를 지키는 것이 2015_0513 수 계시말씀.hwp4 아니라 같이 지옥에 끌고 가고자 하는 사탄의 계략임을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눈치를 못 챈다. 그렇게 악평에 넘어가 지옥에 떨어지는 자가 수없이도 많고 많도다. 확실히 아는 자는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넘어지지 않는다. 꺾이지 않는다. 선생을 봐라. 나 성자가 타락이 그 타락이 아니라고 해도 확실하다고 하며 저 떠오르는 태양같이 맞다고 했다. 100% 아는 자는 그 어디에도 넘어지거나 현혹되지 않는다. 그때는 천동설이 맞는 것 같았으나 지동설이 명백한 진실이듯 지금은 시대 구원자가 그리 보이나 명백한 진실이 드러나게 되리니 그때는 모든 악평자들이 벌거벗겨져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하게 될 날이 오리라. 의인의 고통을 곱절로 곱하여 그들에게 돌아가니 그 영이 벌써 벌벌 떨고 있구나.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함부로 말하지 말라! 이와 같이 말에는 힘이 있고 능력이 있고 불이 나간다. 그게 의의 불이냐, 불의의 불이냐가 문제다.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오직 공의의 판단은 나 성자가 하니 기도로 내게 맡겨라. 사람의 외모로 판단하고 비하하는 자들이 아직도 있다. 마치 악평자들이 색안경을 끼고 악평하듯이 너희도 판단하는 자들을 색안경을 끼고 악평하는구나. 아니라고 해도 그 입에서 이미 불이 나가 그 생명을 마녀사냥 하고 매도하고 매달아 소(小)화형식을 거행했으니 악평한 자들과 똑같은 것이 아니냐. 무섭도다. 섭리 안에 나쁜 말들이 악평들보다 더 무섭다.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그 입에서 사람을 죽이고 판단해 버리는 무서운 말이 나가니 내가 더 무섭다. 나는 중심을 본다고 했다. 판단하는 자도 판단을 받는 자도 나는 중심을 본다. 중심을 본다 함은 그 마음과 생각과 환경과 여건 모든 것을 보아 완벽한 공의의 판단을 내린다 함이다. 다른 자들은 그 마음과 생각과 환경과 여건을 모른다. 오직 본인과 성삼위만 아는 비밀이다. 천동설도 그때 사람들은 모르던 인봉의 과학이었다. 자기 차원과 생각대로 깨닫고 얘기한다. 무조건 안 돼. 정죄는 안 돼. 함부로 내리는 판단은 안 돼. 다시 기도해라. 혹시 모르니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행해. 그러면 상황이 180도 달라진다. 자신의 차원대로 저울에 달아 재지 말아라. 사랑과 화평이다. 섭리 법으로 아예 공포했다. 섭리 안으로 밖으로 외모로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함부로 말하고 판단하는 것 절대 금지다. 악평자와 다를 바 없다. 그 행위가 악평자와 다를 바 없다. 소리 없는 총성과 같다. 그러나 성삼위는 다 듣고 간다. 만물도 다 듣고 간다. 더 이상 악평이 세상에 사라지기 위해서는 먼저는 섭리에서 깨끗하게 악평이 사라지고 그 모든 문제가 사라져야 세상도 사라지지 않겠느냐? 성전 바깥을 청소하기 전에 성전 안 청소가 먼저다. 명심하길 바란다. 그리고 악평을 들은 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것처럼 늘 불안하다. 그러니 완전하게 이겨내게끔 같이 기도해 주자. 그 마음이 탄탄하고 단단해지게 기도해 주자. 안녕 ♥ 05월 13일 수요일 ♥ 성자 승천 후 선생을 통해 받은 성자의 말씀 작성일 : 2015. 4. 12. PM 10:00 작성자 : 주혜림 (말씀을 통해 성자 승천의 의미를 확실히 알게 되니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휴거의 날이 얼마나 역사적인 날인지 깨닫고 나니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지만, 그 날을 제대로 모른 채 성자를 떠나보낸 것이 진정 한이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성자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성령님과 주님께 한 번만 성자를 뵈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구했습니다. 새노래로 찬양하며 감사의 기도를 눈물로 드렸습니다. 이후 선생님께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과 성자의 말씀 * (선생님께서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집중하자. 이제 나를 통하여 성자가 말씀하시니 깊이 듣자. 네가 간절히 눈물로 호소하기에 성자께 부탁드렸다. (선생님, 선생님을 통하여 성자가 말씀하신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예전에 성자께서 분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저는 이제 교통하는 시대가 된다 하기에 성자가 떠나셔도 기도하면 영으로는 계속 잘 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다르니 충격입니다. 기도하니 성자가 떠나신 것이 확실하여 정말 실감납니다. 이제 성자와 대화하기가 어렵습니까? 예전처럼 성자의 계시를 받을 수 없습니까?) 사랑아. 성자 승천 전에는 마치 사랑하는 연인과 차를 마시며 직접 대화하듯이 성자와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눴다면 성자 승천 후에는 마치 사랑하는 연인이 멀리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전화나 메일로 통하는 것과 같다.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것은 할 수 없으나 전화는 가능하다. 그러나 너희가 직접 전화를 걸 수가 없다. 이 세상에 단 하나의 전화인 나를 통하여 성자와 통할 수 있다. 성자 승천 전에는 성자 본체가 나의 형상으로 나타났었다. 그러나 그것은 분명 본체였다. 내가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은 정확히 나의 뇌를 통해 성자의 음성을 전달한다. 통신기와 같은 나의 뇌가 성자의 말씀을 받아 줄 것이다. 너희가 보는 것은 동일하다. 성자 승천 전에도 후에도 나를 보는 것은 동일하나 그 전에는 진실로 본체였다면 지금은 분체이다. 분체인 나를 통하여 나의 뇌를 통하여 성자의 말씀을 통역해 준다. 너의 간절함이 나의 뇌를 자극하여 성자를 불렀으므로 성자께서 너와 통하려고 기다리고 계신다. 성자를 더 이상 기다리게 하지 말고 너의 마음을 고해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성자시여, 선생님을 통해 나타나 주시니 감격스럽습니다. 눈물 보여서 죄송합니다. 성자께서 지상에 계신 것과 떠나신 것이 이토록 다르다니... 상상조차 못 했습니다. 과거에는 기도하면 성자께서 늘 대답해 주셨는데 이제는 자주 뵐 수 없나요? 떠나신 성자께 너무나 죄송해서 한없이 눈물이 납니다. 그토록 깊은 사랑, 지극한 사랑으로 저를 살려 주시고 사랑해 주셨는데, 성자시여, 부족한 신부를 부디 용서하소서. 2015_0513 수 계시말씀.hwp5 영원히 사랑합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제 마음 받아 주세요!) 사랑아. 내 신부야. 네 마음 다 안다. 너희 중에 진실로 나의 승천을 알고 맞은 자 별로 없지. 기뻐하고 감사한 자도 사랑으로 함께 한 자도 분명 많이 있었지만 내 승천의 의미를 진정 깨달은 자는 분체밖에 없었다. 나도 마음이 아프다. 휴거된 자가 많아도 휴거의 역사, 그 가치를 100% 깨달은 자 이 땅에 분체 한 명뿐이다. 그와 같이 나 성자가 지상에 강림한 것이 얼마나 큰 가치인지 또 시대 구원자가 얼마나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지 너희 중에 100% 아는 자가 진정 없다. 그가 나와 일체라는 말의 의미를 얼마나 깨닫고 있느냐. 나는 진실로 그와 일체니라. 이제는 나를 찾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마치 세상 왕권 시대와 같구나. 아버지인 왕이 나이가 들어 아들에게 왕권을 넘겨주었다. 아버지인 왕은 상왕, 대왕이라 호칭은 하지만 세상의 실권은 모두 아들이 갖게 된다. 모든 정치권력의 중심이 아들인 왕을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성된다. 신하들도 처음엔 예전의 왕을 찾아오기도 하지만 점점 아들과 모든 것을 의논한다. 아주 특별한 행사나 큰 결정을 할 때나 아버지와 의논하지 모든 것은 아들 스스로 결정하게 된다. 그에게 모든 권세를 주었기에 잘 되도록 도와주지만 예전처럼 어린 아들을 다루듯이 왕을 다루지 않는다. 아버지라도 아들을 왕으로서 대하게 된다. 이 모든 이치를 깨닫겠느냐. 나를 찾아야 할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땅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모두 이루었고 성령께서 모든 것을 돕고 계시니 내가 할 일이 더 있겠느냐. 나의 사명지는 지상에서 천국으로 바뀌었다. 천국에서 신부 맞을 준비로 너무나 바쁘다. 나의 최고 신부 선생을 맞을 준비로 정말 바쁘다. 내 신부 계순이를 위해 최고의 천국을 만들 것이다. 앞으로 마지막 한때를 남겨 두고 최고의 황금성 천국을 준비할 것이다. 선생이 특별히 요청하지 않으면 나는 지상에 내려오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주는 계시도 거의 없을 것이다. 성령과 선생이 오늘도 특별히 간구하니 나타났구나. 너처럼 깨닫고 울며 기도하는 자 많기에 대표로 너에게 전한다. 이제 울지 말아라. 너희의 사랑, 너희들의 마음을 다 받았다. 선생이 대표로 전해 주었고, 지상에 있으면서 너희들과의 사연 모두 가지고 왔다. 선생과 너희 신부들로 인해 울고 웃으며 내 지상 사역은 참으로 행복했다. 사실 떠날 때는 조금이라도 더 있고 싶어 자꾸 뒤를 돌아보았지만 천국에서 신부들과 혼인 잔치 하며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하니 가슴 벅차고 설레어 천국 신부 맞을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들이 나를 애타게 불러도 대답할 시간이 없다. 주관권이 바뀌었으니 선생을 통해 나를 찾으라. 특별한 일이 아니면 선생이 모두 대답하리라. 성령과 선생이 나를 직접 찾거나 너희 영이 직접 나에게 오지 않는 한 나의 음성을 듣기가 어려울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아직도 너희들을 관심 있게 보고 있기에 너희들이 간절히 부르면 응답하시겠지만 나는 선생이 이곳에 오기까지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 선생이 나를 찾지 않는 한 지상의 왕래는 자제하며 천국 황금성을 새롭게 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다. 지상에서 한 일에 미련이 남고 후회가 남는다면 천국에 와서도 지상의 일을 돕고 역사하겠지만 나는 모든 것 다 이루었다. 너희 중에 진실로 100% 깨달은 자 없다 할지라도 선생 한 명, 내 분체를 만들었으니 그것이면 족하다. 이제 지상의 역사를 그에게 맡겼다. 나는 하나님이 명하신 나의 사역을 마지막까지 완수해야 한다. 선생과 함께 천년 왕국을 건설해야 하는데 지상은 선생에게, 천국은 나에게 맡기셨다. 앞으로 한때가 지나고 선생도 이곳에 오면, 그때부터는 함께 지상과 천국의 역사를 이룰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 가장 중요하다.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이루어질 당세의 역사가 천년 후대를 좌우하고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만든 천국의 모습이 천 년 후대까지 간다. 황금성은 당세에 만들어져 천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을 것이기에 내 손으로 직접 완전하게 창조할 것이다. 황금성 천국이 아닌 신부급 천국은 천 년 동안 선생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지상에 영원히 함께 있을 줄 알았지만, 미리 예언한 대로 나는 떠났다. 내가 원래 있었던 백보좌로 갔으니 이상할 것이 없다. 다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했기에 많이 섭섭할 것이다. 나도 너희들 생각이 정말 많이 난다. 나의 신부들을 최고로 맞기 위해 이곳에서 하나님이 명하신 사역을 완수할 것이다. 내 신부들을 맞이할 천국을 창조하는 것, 얼마나 행복한 일이냐! 이 날이 와서 너무나 기쁘다. 휴거의 날, 창조 목적을 이루는 그날, 얼마나 기뻤는지!! 역사 이래 최고로 기쁜 환희의 날이었다. 도무지 표현할 말이 없구나. 사랑하는 신부를 오래 기다려 맞이하니 얼마나 기쁘겠느냐? 사랑을 이룬 신랑의 마음을 진정 아느냐? 천상과 지상에 천국을 만들기를 소원하며 삼위는 함께 우주와 지구를 창조했었다. 그 처음은 기쁨과 환희였지만, 과정 중에 슬픔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 모든 고통이 눈 녹듯이 사라지고 사랑 잔치에 기뻐 환호하며 울고 웃었구나. 영원히 감사하리. 영원히 기뻐하리. 영원히 사랑하리. 영원히 찬양하리. 지상에서 선생이 나를 사랑하여 고백한 날, 그날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휴거의 날을 실제 맞으니 수천 배, 수만 배 기쁨이 있구나. 이런 기쁨이 있는 줄 진실로 몰랐다. 선생과 너희로 인해 기쁨과 보람, 아픔과 슬픔으로 지상의 삶은 참으로 역동적이었는데 휴거의 날 이후 슬픔과 고통은 사라지고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사랑, 영원한 희락의 세계만 있구나. 매일 새로운 기쁨이 있다. 매일 새로운 사랑이 있다. 매일 나를 찾는 신부들로 감격과 감사의 삶이다. 오랜 시간 이날이 오기를 꿈꾸었는데, 선생으로 인해 이루었으니 참으로 고맙다. 참으로 천국이구나. 천국의 주인, 신부들이 왔으니 신랑이 얼마나 기쁘겠느냐. 사랑, 사랑, 사랑이로다. 너희들도 어서 와서 이 기쁨과 사랑을 함께 나누자. 내 사랑, 나의 신부들, 나의 분신들이여. 내가 너희를 찾지 않는다 하여 슬퍼하지 마라. 주권이 바뀌었다. 이미 말하였듯이 본체는 떠났지만 분체를 남겼으니 떠난 것이 아니다. 그와 통하면 나를 만난 것이고 그의 모든 말이 나의 말이다. 그리고 너희 휴거된 영들은 매일 나와 만나니 우리가 어찌 헤어진 것이냐. 네 육이 느끼지 못하기에 조금 답답하겠지만 그것은 네가 더 깊이 기도하고 신령해지면 얼마든지 네 영과 통하고 나를 느낄 수 있다. 2015_0513 수 계시말씀.hwp6 그러나 그것에 시간을 쏟지 말아라. 지금의 때를 잘 분별하라. 내가 천국에서 너희 맞을 준비를 하듯이 너희도 이제 새롭게 준비하라. 새로운 왕을 맞이하듯이 분체를 맞이하라. 먼저는 영으로 혼으로 생각으로 맞이하라. 그것은 인식하고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육으로도 맞이하라. 그것은 내 명을 받들어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 이후에 실제로 분체의 육을 맞이하는 날이 곧 오리니 너희는 나보다 더 바삐 준비해야 한다. 시간이 없다. 그리 나태하게 준비해서 어찌하려느냐. 나를 보내고 후회하듯이 그리 안타깝게 주를 맞으려느냐. 그리고 그 육을 떠나보낼 날도 머지않았다. 내가 그를 맞을 준비를 하듯이 너희도 그와 함께 지상에서 뛰고 달리는 마지막 한때를 눈부시게 보내야 하지 않느냐. 후회 없이 행복하게, 모든 것을 이루어야 하지 않느냐. 개인의 뜻만 이루지 말고, 성약역사 하늘의 뜻을 정녕 이루어야 하지 않느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 모든 것이 아깝지 않으니 너희 모든 소유를 팔아 보화를 너희 것으로 만들어라. 진정 그와 일체 되어야 한다. 네 인생 따로 살면서, 가끔 주를 위해 사는 인생은 이제 그만 해야 해. 그리 살면 신부가 아니다. 아들이나 종이 아니냐. 모든 것, 주를 위해 살아야 한다. 그래야 마지막에 후회 없다. 나의 마지막 말이니 명심하라. 나의 선생을 부탁한다. 그는 바로 나이니, 그에게 하는 것이 곧 나에게 하는 것이다. 사랑한다. 사랑해서 선생 통해 나타났으니 섭리사 모두 명심하고 이 순간부터 진정 새롭게 하자. 선생을 대하는 것부터 새롭게 하자. 그리고 전도하자. 전도하는 자는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 자이니, 천국 나의 곁에 거하리라. (성자시여, 선생님을 저희에게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성자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성자와 함께 했던 시간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함께 할 시간들, 진정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천국에 가셔서 준비한다 하시니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땅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성자께서 주신 사명, 신부 만드는 일에 전념하겠습니다. 최고의 신부들을 데리고 마지막 날, 성자께 가겠습니다. 시대의 죄와 육신의 한계가 있어 이 땅에 있는 동안 많은 고통을 받으신 성자시여. 이제 그곳에서 영원한 행복과 희락을 누리소서. 지상에서 받으신 수모와 고통은 모두 잊으시고 신부들의 영원한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 맞이할 신부들을 생각하며 전능자로서 마땅히 받아야 할 영광과 찬양을 받으소서. 진정 감사합니다. 완전체로서 흠 많은 땅에 내려와 한 인간의 육을 쓰시고 희생과 고난의 길을 감수하시며 이루신 역사의 업적을 세세무궁토록 찬송하나이다. 신으로서 어찌 그와 같은 일을 하셨나요? 인간으로서도 그 삶은 감당하기 어려웠는데 영원히 고통이 없는 행복의 본체인 ‘천국’의 주인인 고귀한 성자께서 상상 못 할 충격적인 아픔과 설움을 어찌 견디셨나요? 그 무한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만이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했을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성자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죄인 취급을 받아도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아도 벌레 같은 모멸감을 느껴도 성자께서 괜찮다 하시니 저도 참을 수 있었습니다. 저를 살려 주시고 붙잡아 주시며 휴거의 날이 있기까지 이 감격의 날을 위해 모든 역사가 존재했음을 진정 깨닫습니다. 모든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삼위의 소원, 그 사랑의 꿈을 이루어 드렸으니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저도 빨리 그곳에 가고 싶지만 성자께서 부탁하신 마지막 사명이 있으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성자 곁에 가겠습니다. 이 지구, 모든 자를 신부로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한때, 최고의 신부들을 후회 없이 만들겠습니다. 성자시여, 진정 사랑합니다.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성자와 일체 된 선생이다. 너희들이 관념으로 생각하던 ‘일체’라는 단어는 버려라. 나는 오직 성자의 육이다. 말 그대로 나의 생각도 나의 혼도 나의 영도 모두 성자의 것이 되었다. 성자화되었다. 100% 성자이다. 과거에 너희가 보았던 나의 인성을 생각하지 말아라. 이제 마지막이라 인성의 그림자까지 버렸구나. 완전한 승리를 위해, 나는 신의 길을 가고 있다. 인간으로서 과거에는 이 길이 때로 버거웠지만 이제는 새 길이 난 것처럼 편하다. 나의 마지막 길 이 길을 인간이 아닌 신으로서 가련다. 그래야 승리할 수 있기에. 너희도 함께 가자. 너희도 정녕 신이 되어라. 내가 했으니 너희도 할 수 있다. 처음에 혹독한 훈련을 받으면 팔과 다리가 끊어질 듯 온몸이 아프지만 단련되면 기록을 세우는 선수가 된다. 개성체들이니 각 분야의 대표선수가 되어라. 각 분야의 신이 되어라. 너희를 통해 후대역사를 이루리라. 사랑한다. 앞으로 계시의 역사도 내가 주도한다. 성령께서 더욱 함께 역사하시니 성령께 간구하여라.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감동으로 역사해 달라고 특별히 부탁드렸다. 모든 것은 나와 의논하고 내가 결재한다. 그것이 이제 새로운 법이다. 과거에는 성자께서 보다 주도적으로 역사를 이끌고 나와 의논하며 행하셨지만 이제는 달리 행한다. 그리고 너희 중에 대표선수 부흥강사를 세웠으니 더욱 하나 되어 행하라. 그를 통해 나의 모든 의사를 전하리라. 이제 마지막 한때를 두고 성자께서 천국을 준비하시듯 나도 후대를 준비하고 있다. 부흥강사와 같은 자들을 많이 세울 것이다. 부흥강사에게 새로운 일을 많이 지시할 것이다. 모두 놀라지 마라. 성자가 할 일, 내가 할 일을 완전히 구분하듯이 내가 할 일, 제자가 할 일을 완전히 구분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내 분신이 할 일을 내가 정하리니 그를 예전처럼 대하는 자, 정녕 화가 있으리라. 모두 새롭게 할 것이다. 과거의 역사는 잊으라. 새 역사에 걸림돌이 될 뿐, 모두 새롭게 하리라. 과거에 나를 대하듯 하지 마라. 역사 앞에 완전한 자로서, 모든 역사를 완성하기 위해 온전치 못한 것은 쪼개고 온전한 것을 세우며 새로운 것을 세우며 역사의 길을 가리라. 지상에 한을 남기지 않고 모두 이루고 가리라. 2015_0513 수 계시말씀.hwp7 성자는 이제 다 이루었으니 되었다 하시지만 나는 아직 한이 있다. 최고의 신부 역사를 이루리라. 천 년 후대 앞에 부끄럽지 않을 역사를 이루리라. 너희와 함께 이룰 역사이다. 너희가 주인공인 역사이다. 모두 깨어 일어나라. 잠잘 때가 아니니 사도여. 신부들이여. 일어나라.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자. 나의 신부를 찾자. 사랑한다. 너희가 있어 영원히 행복한 선생이다. ♥ 05월 13일 수요일 ♥ 성령을 받아라.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외치지 않으면 한이 된다. 증거하지 않은 자에게는 뺏긴 선생이다. 행하지 않으면 공허하다. 작성일 : 2015. 4. 10. AM 1:00 작성자 : 류수연 (성자 승천 후, 지구가 텅 빈 것 같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밀려왔고, 뼈가 저리도록 아파서 힘이 나지 않았습니다. 성령님께 깨닫게 해 달라 기도했습니다. “창조의 알파 되시며 휴거로 거두시는 오메가의 하나님! 우주를 창조함도 지구를 창조함도 이때를 보기 위함인데 진정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보내 드리지 못해서 영원까지 한이 될 것 같습니다. 살아서 휴거되었어도 마치 죽은 인생처럼 공허함이 밀려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의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가르쳐 깨닫게 하소서!”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눈이 많이 부었구나! 너의 마음을 누가 채워 줄 수 있으려나. 너의 눈물이 바다를 덮어도 채울 수 있으려나. 선생의 그 마음을 누가 채울 수 있으려나. 선생의 그 한을 누가 위로할 수 있으려나. 한 맺힌 하늘 역사 137억 년의 여호와의 그 한을 풀기 위해 죽기까지 성삼위를 모시고 그 인생 다 내어 준 선생만이 걸어온 그 시간을 누가 알 수 있으려나. 성자의 재림과 함께 태어나 성자의 승천까지 한순간도 땅의 삶을 살지 못하고 오직 하늘나라 뜻을 이 땅에 이루는 주인공이 되어 살아왔다. 성자가 승천하고 나의 나라에 올라오니 이제 땅에 성자 육으로 선생 홀로 남는구나! 선생의 마음이다. 기뻐 감사하며 행복한 것이 선생 마음이고 눈물이 마르지 않는 것이 선생 마음이고 인간이 채울 수 없는 공허한 마음이 선생 마음이다. 천지를 창조한 목적의 날, 생명의 날, 성자가 승천한 날, 지구 역사 목적을 거두는 날, 선생 마음을 알아주는 자가 있으랴. 육이 나오지 못해 매인 시간을 말로 전하고 펜으로 전하며 속 시원히 엮어서 전하지 못하는 선생의 마음이 한이 되는구나! 육으로 자유롭지 못한 그 몸이 그날따라 어찌 그리도 한이 되는지 선생 육신이 자유의 몸으로 성자를 보내 드리고 싶은 그 마음을 누구의 몸으로 대신할 자 있으랴. 그러니 눈물이로다. 한이로다. 가슴이 먹먹하구나! 원 없이 해 주었고 원 없이 사랑하고 원 없이 성자를 보내 드렸건만 선생 육신이 매여 묶인 몸으로 한계가 있으니 한이로다. 눈물이로다. 그토록 외쳤건만 선생 마음처럼 성자를 보내 드리지 못하니 선생이 또 그 감사를 채워 성자께 하는구나! 그러니 너희가 공허한 것이다. 선생 마음을 모르고 선생 심정을 몰랐던 것, 그것이 너희에게 공허함이 된 것이야. 휴거된 자나 안 된 자나 심정을 몰라 지은 공허함은 동일하게 남았으니 이것이 간구한 자들에게 답이니라. (하나님, 성자를 준비 없이 떠나보냄이 우리가 이 땅에서 주를 대함도 이와 같다는 말씀과 그러니 선생님의 심정이 너무 아프셔서 저희에게 이토록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있다는 말씀 진실로 감사드리고 진정 죄송합니다. 뼈가 저립니다. 어떻게 무엇으로 심정을 알아드리고 공허함을 채울 수 있을까요?) 육의 부모의 임종을 지켜보지 못함도 한이 된다는 그 말을 기억하느냐. 그 한을 말씀으로 풀어내며 너희의 신앙을 하늘로 인도하며 도우나 너희가 정녕 깨닫지 못함이냐? 하물며 인류 역사 이래 지구 창조 이래 이날을 맞지 못한 것이 일평생의 한이로구나! 이 한을 가지고 성령이 친히 역사한다.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함이요, 그 위에 임하신 삼위를 깨닫지 못함이다. 그러니 땅의 사람으로 구원자가 얼마나 고귀하고 얼마나 귀하며 소중하냐. 이제 가장 귀한 이 땅의 최고의 선물, 땅의 구원자인 선생을 중심한 성령의 시작이다. 이날이 한이 되어 깨달은 자들이여, 일어나라. 깨닫는 대로 증거하라. 신약 예수의 부활 승천 이후 베드로가 주를 부인한 것이 평생의 공허가 되고 주를 뵐 낯이 없게 되었다. 예수가 십자가 길을 간 후 인생 살아서 뭐하나, 살아 있어도 채워지지 않는 육의 껍데기를 가지고 다시 그물을 잡으며 한탄의 세월만 보낼 때, 주가 다시 살아오심을 성령으로 깨닫고 십자가를 거꾸로 매달리기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주가 살아 있을 때 주를 부인했던 한이 뼛속까지 채워지지 않는 공허가 되었고 그 공허함을 채울 수 있었던 길은 주는 죽었으나 주를 깨닫고 복음을 외치는 베드로에게는 성령으로 주가 임하여 살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성령을 받아라! 사도 바울 또한 성령이 임하여 주가 살아 있었다는 것을 깨달으니 세상을 다 잃은 것 같은 공허함이 있었다. 자신이 살아 있으나 주를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함은 그동안 죽어 있었던 것임을 알았고, 주를 외치고 증거하는 것만이 살아 있는 것임을 깨닫고 죽기까지 외쳤던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공허함이 밀려오느냐.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느냐. 너희가 가장 크게 깨달아야 할 것이 있으니, 성자의 승천 날과 함께 가장 중요했던 것은 선생의 육이 이 땅에 태어났고 지금도 이 땅에 살아 있는데 왜 선생의 마음으로 행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왜 선생의 마음으로 성자를 맞고 선생의 마음으로 성자를 보내지 못하느냐. 선생이 살아 있는데 왜 그 마음을 갖지 못하냐 하는 것이다. 살아 있는데 왜 복음을 외치지 못하느냐. 성자를 보내며 선생의 마음에 집중해 봤느냐? 그렇다면 100% 선생의 마음으로 성자를 보낼 수 있었다. 이것이 아직도 너희의 삶의 폐단이니 선생이 서운한 것이다. 1999년부터 그의 육이 본토에서 떠난 지 17년. 육으로 행하지 못하는 한이 강이 되고 바다가 되고 사계절이 되고 비와 바람이 되었으며 눈이 되어 천지를 덮는구나! 성령이 무엇이냐. 여호와의 마음을 알고 그 속뜻을 아는 것이 아니냐. 선생의 마음을 알고 그 속뜻을 아는 것이 이 시대 성령이 아니냐. 그 마음을 알아드리고 그 마음으로 성자를 모시지 못하니 공허한 것이다. 2015_0513 수 계시말씀.hwp8 성령의 역사의 주인공은 성령이 아니라 이 땅의 주인인 선생의 마음이다. 선생 마음을 통해 성령이 역사한다는 것이다. 선생이 살아 있다는 것,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 것은 지구 역사 이래 최고의 선물이며 인류 창조 이래 최고의 선물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창조의 알파 여호와가 말하노라. 휴거의 영으로 거둔 오메가, 여호와의 말이니라. 외쳐라! 선생을 묶은, 복음을 외치지 못한 한을 가지고 선생이 나오기까지 죽기까지 외쳐라. 살아 있다 하나 죽은 자는 외치지 아니할 것이며 그에게는 이미 빼앗긴 선생이다. 살아 있는 선생의 육이 다하기까지 복음을 외치지 않는 한이 영원까지 갈 것이다. 진정 너희가 못 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해야 모든 공허가 사라지고 성령이 임하여 진정한 기쁨과 참감사가 임하리니 외쳐라! 증거하여라! 사랑하는 자가 할 것을 믿고, 휴거된 너희가 할 것을 믿고, 휴거되기 위해 죽기까지 주를 사랑하는 너희가 할 것을 믿으며 심정의 말을 전하고 간다. 승천의 날, 아쉬움과 미련을 채우고자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시대 구원자를 외치라고 말하는 창조주 여호와 그리고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