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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5.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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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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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4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14일 목요일 ♥ 완전한 증거의 시대 - 모든 자들이 증거해야 할 때다. 작성일 : 2015. 4. 17. 작성자 : 임원섭 (기도를 시작할 때 저를 비우고 생각을 집중하며 삼위와 주를 불렀습니다. 그때 “이 시대는 증거의 시대입니다. 이제 증거의 시대가 완전히 도래했습니다.” 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누구의 음성이냐고 여쭈었을 때 성령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투가 아닌 듯해서 적지 않으려고 했으나, 계속해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부흥강사의 모습도 보여 주시며 계속하여 “나 성령 맞아요.” 하셨습니다. 적지 않으려 했으나 계속 감동을 주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성령님 말씀* 이 시대는 ‘증거의 시대’입니다. 이제 증거의 시대가 완전히 도래했습니다. 구원자가 이 땅 가운데 태어난 날부터 증거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야 비로소 ‘완전한 증거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가 시작되었을 때 아침을 지나 완전한 낮이 되듯이, 이 시대는 이전의 날들을 지나 완전한 증거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증거의 시대란 무엇입니까? 증거의 시대란 모든 자들이 증거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 시대가 도래하면 모든 자들이 그 때를 따라 행하여야 하듯이, 증거의 시대가 왔다는 것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증거를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나 성령이 너무나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증거의 성령입니다. 증거의 신이며, 증거의 영입니다. 나 성령은 오직 하나님의 시대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합니다. 곧, 그 핵인 ‘성자와 분체’를 증거합니다. 증거의 시대가 왔다는 것은, 곧 ‘성령의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증거는 나 성령이 하기 때문입니다. 증거를 할 때 나 성령이 감동과 감화로, 뜨거운 성령으로 역사합니다. 그렇기에 이제 나 성령이 내리는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그 입에서 성령의 불길을 일으키는 증거가 나갈 수가 없습니다. 본디 그러했으나 이제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동녘에 흐릿했던 그림자가 낮에 뚜렷해지듯 그러합니다. 이 시대가 왜 증거의 시대가 된 줄 아시나요? 왜 이때가 증거의 시대인 줄 아시나요? 이 시대는 창조목적을 이룬 때입니다. 이 시대는 오메가인 휴거로서 완전한 창조목적을 이루고, 성자가 그 목적을 이루고 승천한 때입니다. 이때는 실로 기쁨의 때이며, 감격의 때이며, 잔치의 때입니다. 이 기쁨을 가지고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요? 이 시대는 ‘이루어진 때’입니다. 그리고 ‘더욱 더 크게 이루어 가는 때’입니다. 인간이 성장기가 지났다고 해서 성장이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의 성장은 멈추더라도, 정신적 성장, 영의 성장은 끊임없이 진행됩니다. 이와 같이 휴거 날을 끝으로 성자와 함께 떠나는 휴거는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분체가 살아 있는 때로서 휴거가 끝나지 않았으니, 휴거를 이루는 자들의 수를 늘려 나가며 더욱 창대한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육신의 성장만 하고 정신과 영의 성장이 멈추면 곤고하듯이, 그저 휴거 날까지 휴거를 이룬 자들만으로 역사가 멈춘다면 그것은 곤고한 것입니다. 휴거된 자들의 가장 큰 권세는 ‘분체를 깨달은 권세’입니다. 이 권세는 이 시대의 신부들이 아니면 받을 수 없는 권세요,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의 신부가 아니면 받을 수 없는 권세입니다. 이 권세를 받았다는 것은, 곧 ‘외침의 능력, 증거의 능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입이 굳어 있고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이 시대의 구원자를 완전하게 깨달았으니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뜨겁게 외칠 증거의 능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휴거된 자의 능력입니다. ‘주를 깨달은 권세’와 그 권세를 통해 받은 ‘증거의 능력’입니다. 증거는 여러 가지로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직 하나를 증거합니다. ‘분체’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분체를 증거하는 것이 곧 말씀을 증거하는 것이며, 역사를 증거하는 것이며, 성삼위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분체 안에 그 모든 것이 있습니다. 오직 핵심을 증거하며, 그를 증거해야 합니다. 이것을 놓치고 증거하는 순간, 그 증거는 힘을 잃고, 나 성령이 역사할 발판이 사라지게 되며, 그저 자기 차원에서의 외침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 성령은 오직 ‘그’라는 핵심을 증거하고자 하는 자와 함께 합니다. 그 핵심을 여러 가지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 방면, 저 방면에서 수백, 수천, 수만 가지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는 충분히 그렇게 증거할 수 있는 자입니다. 선생은 무한한 자입니다. 그렇기에 그를 무한하게 증거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이 방면, 저 방면에서 증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자가 각 방면에서 주를 증거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곧, ‘개성과 재능대로 주를 증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 성령이 그 개성과 재능대로 증거할 때 더 뜨겁게 역사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오직 ‘분체의 조건’으로 허락되었습니다. 이 시대가 그저 시간이 지나 도래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는 그렇게 흘러가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는 시간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한 것은 하늘의 조건과 땅의 조건이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선생이 그 조건을 세움으로 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또한 선생으로부터 난 휴거의 영들의 조건으로 인해 도래했습니다. 그러니 모두는 ‘분체의 조건’ 위에 ‘증거의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선생이 내게 간구한 대로, 섭리인 모두에게 뜨거운 성령을 부어 줄 것이고, 그 성령으로 인해 모두가 변화되며 외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할 것입니다. ‘분체의 조건을 시인하는 자’가 나 성령이 부어 주는 그 성령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분체의 조건을 시인하는 자가 분체의 조건으로 맞은 이 시대를 시인하는 것이기에 이 시대에 맞는 성령을 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 가장 위대한 분체의 조건이 무엇인가요? 이 시대 가장 위대한 분체의 조건은 ‘용서의 조건’입니다. 그가 모든 자들의 죄를 용서한 것이 가장 큰 조건입니다. 2015_0514 목 계시말씀.hwp2 그 조건으로 더 완전한 휴거를 이루게 되었고, 그 조건으로 성자 승천이 영광스럽게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사랑들이여. 증거하고자 하면 내가 역사하니, 그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마음이 생기도록 간구하십시오. 먼저 사랑의 시대이니, 먼저 간구하는 자에게 하늘은 역사하게 됩니다. 주를 사랑하지요? 선생을 사랑하지요? 그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원하지요? 그는 구원자임과 동시에 성삼위 앞에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신부입니다. 가장 완벽하며 가장 소중한 신부입니다. 선생은 신랑에게 더 해 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선생은 한 번도 받기만 하려고 한 때가 없습니다. 늘 하늘 앞에 드리고자 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 마음은 간절하게 불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휴거의 영’을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고, 온 지구 세상 모든 사람을 하늘 앞에 돌아오게 하고자 합니다. 선생의 그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을 누가 받을 것인가요? 선생의 그 마음, 그 심정 받아 선생과 함께 그것을 이루어 줄 자가 누구인가요? 선생은 하늘 앞에 드리고자 하는 신부입니다.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만 휴거될 수 있기에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더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성삼위는 그에게 신랑 입장으로서 그에게 모든 것을 해 주고 싶습니다. 그에게 영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다 해 줄 것입니다. 그러나 ‘육계’에서는 육을 가진 여러분들이 해야만 육계에서 선생에게 더 크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영계와 같이 육계에서도 선생을 최고로 영광되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성삼위의 마음입니다. 육계에서도 모든 것을 누리는 자가 되게 할 것입니다. 그는 하늘을 위해 모든 고난과 역경을 겪었고, 오직 하늘을 위해 이겨 내었으니 삼위는 그에게 모든 것을 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자들이 선생 앞을, 하늘 길을 막을 것이나 이제는 전과 같지 않습니다. 모든 조건을 세웠으니 그 조건 위에 모두 다스려 나가며 모두 이겨 나가며 찬란한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는 것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때라는 것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이제는 ‘달라진 시대’이며 ‘달라진 때’입니다. 그러하니 모든 신부들 또한 달라져야 합니다. 새롭게 해야 합니다. 새롭게 주를 증거해야 합니다. 나 성령이 함께합니다. 나 성령은 앞으로의 역사가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예정된 대로 이루어지는 역사입니다. 결국은 그 뜻을 이룰 것이니, 기대되는 역사이며 희망의 역사입니다. 지금은 증거의 시대, 증거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여야 할 때입니다. 모두 증거하기 위해 연구하며, 실력을 키우며, 간구하며, 눈물을 흘려야 할 때입니다. 그 축복과 능력을 모두 주었으니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너무나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그 사랑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랑해요. 성령. (새벽예배가 끝나고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성령님께서 네게 오셔서 말씀하셨다. 성령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하다. 성령님의 말씀은 그 자체로 진리요, 생명이요, 보화이다. 그러나 차원대로 받으니 더 깊은 차원으로 올라 더 깊은 보화를 캐내자. 사랑아. 이 시대는 진정 ‘증거의 시대’가 도래했노라.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섭리역사를 보면 나를 제대로 증거해 줄 자가 너무나 부족하구나. 지금까지 나를 증거하고, 나를 위해 살아온 자들아. 너무나 수고가 많았고 애썼다. 너희의 수고와 노력을 보고 내가 너희를 책임지고 휴거시켜 주었다. 하지만 이제 ‘더 차원 높여 해 나가야 할 때’다. 그동안의 너희의 증거가 헛되지 않았으니, 그 과정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성장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실이 남아졌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위해 지금껏 해 온 것들, 그것들을 토대로 더 차원 높은 증거를 하자. 증거하기를 어색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자들에게 증거의 불을 지펴 주어라. 너희가 나의 몸이 되어 가르쳐 주어라. 한 명, 한 명 내 육신이 가서 가르쳐 줄 수가 없으니, 너희가 나의 심정을 받아 가르쳐 주어라. 너희가 성령 받아 그들을 일깨워 주어라. 증거는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다. 시켜서 하는 것은 증거라고 할 수가 없다. 그것은 그저 외치는 소리에 불과하다. 나를 사랑하지 않고, 또는 나를 사랑하나 그 마음을 가지고 증거하지 않고서는 어찌 사랑 자체인 나를 증거할 수가 있겠느냐. 어찌 나의 사랑을 증거할 수가 있겠느냐. 너희가 ‘먼저’ 나의 사랑을 느끼고 깨달아라. 너희가 ‘먼저’ 깨달아야 스스로 증거하게 된다. ‘하늘이 먼저 불을 지펴 주겠지.’ 하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는 너희가 먼저 해라. 깨달아 보아라. 왜 증거해야 하는지. 너희가 나를 증거해야 될 이유가 수백, 수천, 수만 가지니, 그중에서 하나만 제대로 깨달아도 심정의 불을 받을 것이니 진정 깨달아 보아라. 내 입으로 나를 증거하라고 말하기가 민망할 때가 많다. 그 심정을 아는 삼위께서 너희들을 일깨워 주신다. 이제 너희들이 먼저 깨닫고 나를 증거해 주어라. 너희가 안 하면 누가 할 것이냐. 너희들이 아니면 안 된다. 증거의 불을 지피려면 먼저는 ‘기도’하여야 한다. 기도해야 ‘성령’을 받는다. 성령께서 함께 증거하실 때 그 증거에 힘이 실린다. 성령 받지 않은 증거는 약하다. 굳은 뇌를 가진 자들의 인식관을 돌이킬 수가 없다. ‘새벽기도의 불’을 뜨겁게 붙여라. 각 교회 교역자들, 새벽기도의 불을 지피지 않고서 모든 자들에게 증거의 불을 지피고자 하는 생각을 말아라. 무엇을 하든지 먼저는 기도니라. 나는 인생의 1/3을 기도로 살았다. 기도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나의 기도가 너희를 살렸다. 나의 기도로 역사를 일구었다. 나의 기도로 삼위께서 역사하셨기 때문이다. 기도가 그리도 크다. 너희는 나의 이름을 알고, 나의 이름과 조건으로 기도하니 그 기도의 권세가 엄청나다. 기도하여 생명들의 마음을 잡자. 이 역사는 이제 ‘사도의 시대’다. 신약 때처럼 예수의 육신이 죽고 사도의 불같은 시대가 시작되지 않는다. 나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나와 함께 사도의 역사를 이룬다. 내가 나가면 생명들을 돌이키는 것은 일도 아니다. 그 전까지 나의 발판을 온전히 만들어라. 인구름의 발판을 만들어라. 그리고 조직의 발판도 만들고, 너희 각자의 실력의 발판도 만들어라. 휴거된 자들아. 휴거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아. 너희가 외쳐야 한다.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한다. 2015_0514 목 계시말씀.hwp3 휴거의 삶이란 오직 주를 위해 사는 삶이 아니냐. 나도 오직 하늘과 너희들을 위해 사니, 너희도 오직 나와 하늘을 위해 살아라. ‘사도의 표상’을 따라서, 모두가 사도 되어 외치자. 너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모든 과정 가운데 성삼위와 주가 함께하니, 수많은 천군 천사와 네 영도 함께하니, 두려워 말아라. 무엇이든 행하는 자는 쉽고, 행하지 않는 자는 어렵다고 하였다. 맛을 본 자는 하지 말라고 말려도 한다.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다고 생각하면 쉽다. 너희의 생각부터 바꾸어 나를 증거해야 한다. 사랑한다. 저들이 살 수 있는 생명길이 나 하나이니 이리도 나를 증거하라 말한다. 심정 태우며 말했다. 선생이다. ♥ 05월 14일 목요일 ♥ 휴거 예배 작성일 : 2015. 4. 19. 작성자 : 안새희 (주일예배를 드리기 전 주님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주님과 대화 후 예배 준비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준비 찬양하는 찬양팀이 아주 은혜롭게 찬양 인도를 했고 찬양팀 얼굴에서 빛이 났습니다. 순간 이들의 영의 모습이 너무 궁금해서 주님께 너무 궁금하다고 말씀드린 후 영계의 상황에 집중했더니, 주님께서 “오늘은 무엇이 보이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가로가 둥근 타원형의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된 무대가 보였고 그곳에서 찬양을 인도하는 찬양팀이 보였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마이크도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된 아름다운 빛이 나는 마이크였습니다. 제가 또 순간, 잘 보고 있는지 염려되어 주님께 “천국 황금성에 저희 교회도 있나요?” 하고 여쭈니, 주님께서 며칠 전 새벽예배 때 보았던 것을 기억나게 해 주셨습니다. 며칠 전 새벽예배 기도 시간에 천국 황금성에 있는 저희 교회인 것 같은 성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저희 교회의 공적자들을 기념한 곳을 보았습니다. 제일 처음 본 공적자는 저희 교회 목회자님인 것 같았습니다. 옥색의 아주 큰 다이아몬드가 중앙에 박혀 있는 아주 멋있는 왕관을 쓰고 계셨고 머리는 업스타일이셨는데 정말 품격 있고 기품이 넘쳤습니다. 엄위한 신부, 주를 지키는 신부 군사와 같았습니다. 자세히 보면 볼수록 그 육의 모습과 닮아 있었고 하지만 육보다 훨씬 빛나고 신비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이자의 공적은 두 말 할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 그다음 오렌지색의 빛이 나는 드레스를 입은 영을 보았습니다. 자태가 아주 우아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아지기를 저희 교회에서 무척 수고하시다가 얼마 전 목회를 나가신 부교역자님이 생각났습니다. 주님께서 “이자의 공적은 아주 크다. 보이지 않는 내적인 일들을 많이 했고 특히 강의를 많이 하여 사망에 있는 생명들을 구하여 내 품에 안겨 주었다. 내게 돌려주었다. 그러니 그 공적이 얼마나 크겠느냐.” 하셨습니다. 이날 새벽기도 때 본 것이 너무 생생했었는데 그 기억이 갑자기 나면서 제 염려가 사라져 다시 집중하여 보고 들은 것을 기록했습니다. 오늘따라 저희 교회 예배의 찬양이 너무 뜨거웠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너희 예배 시간 때처럼 늘 나에게 뜨겁게 찬양 영광 돌려야 해.” 하셨습니다. 그리고 찬양 인도자가 찬양을 인도하는 멘트가 너무 위트 있어서 모든 교인들의 웃음이 터졌는데, 그 순간 실제 영계에서도 예배를 준비하며 찬양하는 자들도 무척 기뻐하며 웃었습니다. 육계와 영계의 상황이 동시에 같이 진행되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또 한 가지 신기했던 것이 처음에 보았던 투명한 마이크의 색이 붉은빛, 핑크빛으로 바뀌었다가 또 어느새 파란빛이 되고 황금빛도 되었다가 마이크의 빛의 색이 찬양 곡목이 바뀔 때마다 계속해서 바뀌었습니다. 천국 황금성에서 찬양 인도자가 정말 행복하게 성삼위께 영광 돌리니 육계에서 그 육은 더 폭발적으로 찬양을 인도했고 예배를 준비하며 찬양을 하는 찬양의 열기는 더 뜨거워졌습니다. 저희의 찬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성삼위와 점점 가까워지는 것이 느껴졌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너희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싶으신 성삼위의 마음이 느껴지느냐? 이제는 역사의 흐름이 바뀌어서 너희가 삼위께 나아가야 하는 때이다. 그동안 삼위께서는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이 땅의 육신 쓴 사람을 통해서 저 멀리 하늘 보좌에서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만나고 싶고 너희를 보고 싶어서 이 땅에 내려왔어. 이제는 너희들의 차례다. 너희가 삼위가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서 성삼위께서 계신 천국 황금성까지 가야 할 때야. 알겠느냐? 오늘 너희 교회가 뜨겁게 삼위를 찾고 부르니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이다. 예배의 시간뿐만이 아니라 너희들의 삶 속에서 늘 이렇게 삼위를 찾아가기다. 삼위의 마음에 문을 두드리기다. 알겠느냐? 자꾸만 삼위를 찾고 부르고 나도 찾고 부르며 자꾸 하늘과 가까워져야 한다. 이 세상은 점점 타락하고 있고 나를 모르는 저 세상은 아무도 하나님을 찾고 부르지 않지만 나를 알고 이 역사를 아는 너희들은 꼭 나를 찾고 성자도 찾고 성령 어머니도 찾고 하나님도 찾는 것이야. 알겠느냐? 이제는 너희가 부르고 찾아서 나에게도 오고 삼위께도 가야 해. 시대가 바뀌었다. 너희가 꼭 알고 삼위와 늘 만나 힘 받고 사랑받고 사랑 불타서 뜨겁게 살라고 이 시간 말씀을 전해 준다. (주님. 오늘 예배 시작 전에 사정이 생겨서 평소보다 찬양을 더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땅의 사정 때문이 아니라 삼위께서 상황을 트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삼위께서 상황을 트셔서 저희가 삼위께 더 찬양으로 영광 돌리길 원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하냐? 네가 잘 느꼈다. 삼위께서는 너희들의 사랑 고백을 그 무엇보다 좋아하시고 기뻐 받으신다. 인도자의 시작으로 너희 모두는 삼위께 뜨겁게 사랑을 고백하고 있고 그 고백에 지금 삼위께서 기뻐 취하신 것이야. 너무 기쁘셔서 끝을 내지 않으시는 거야. 삼위께서 너희들의 사랑 고백을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알겠지? (아멘.) 그러니 이제 성삼위께 오직 너희들의 마음을 바치고 전부를 드리며 삼위께 오직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리며 기쁨의 찬양도 드리는 것이야. 알겠지? 2015_0514 목 계시말씀.hwp4 (아멘, 주님. 예배를 드리는데 제 마음이 너무 기쁘고 정말 황홀해요. 예배를 드리는 이곳이 꼭 파티 현장 같아요. 천국 황금성에서 주와 혼인 잔치 할 때도 이런 느낌이겠죠?) 그럼 당연하지. 삼위도 너희의 사랑 고백을 받을 때 가장 기뻐하시지만 너희도 삼위께 사랑을 고백하고 삼위의 사랑을 받을 때 가장 기쁘고 행복한 것이야. 이를 알고 핵을 알고 핵을 꼭 잡고 차지하여 사는 인생들 되어라. 핵은 사랑이다. 성삼위의 사랑이다. 주의 사랑이다. 하늘이 신부들에게 원하는 사랑 한 가지만 더 알려 줄게. 너희는 하늘의 사랑을 정확하게 알고 사랑을 드려야 한다. 하늘이 너희에게 어떠한 사랑을 주시는지 진정 알고 너희의 사랑을 삼위께 드려야 한다. 삼위의 마음도 뜻도 심정도 모르고 너희들의 차원에서 삼위를 사랑하지 말고 내가 알려 주고 성령도 깨닫게 하시니 하늘의 사랑, 꼭 알고 사랑을 드리자. 그래야 진정한 삼위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다. 너희 모두 성장하였으니 이제는 삼위께 차원 높은 사랑을 드려라. (찬양이 마치고 예배가 순서대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가대의 찬양 시간이 되었고 “혹시 성가대 찬양 시간에도 주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셔도 되지만 계속 집중하여 말씀을 기록하기가 조금은 힘이 들어요. 하지만 주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꼭 해 주세요.” 하니, 주님께서 웃으시며, “너, 그동안 너희 교회 성가대에게 전하는 나의 말씀을 몇 번 간구하지 않았느냐. 오늘 짧게 해 줄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말씀 축복을 주시니 진정 감사드립니다. 말씀은 곧 주님의 사랑이니 진정 감사해요.” 하고 감사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그럼 내가 전 세계 성가대를 향해 한마디 해 줄게. 이왕 한마디 해 줄 것인데 너희 교회 성가대보다 전 세계 성가대를 두고 말씀을 전하면 더 좋지 않느냐. (우와. 주님. 역시 주님은 스케일이 남다르세요. 주님께서 성가대에게 전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너무 궁금해요. 빨리 전해 주세요.) 성가대는 예배의 꽃인 성삼위의 말씀 직전에 하늘 앞에 드리는 제단이지. 고로 이때 너희들의 정성, 사랑, 열정, 뜨거움의 강도에 따라 너희에게 말씀을 전하시는 성삼위의 마음이 달라지신다. 이 순간 너희가 하늘의 마음을 녹여 드리면 하늘은 준비한 것 이상의 은혜와 사랑과 성령을 부어 주시지. 그러니 성가대의 역할이 얼마나 크냐. 그러니 성가대 너희들은 성가대의 가치를 알고 더욱 준비하라. (그리고 말씀이 시작되었고 저는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제 육이 처음보다 조금 집중력이 흐려졌을 때, 제 영이 보였는데, 조금의 미동도 없이 주께 완전히 집중하여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순간 제 혼이 제 육에게 “내가 잘 들어야 너에게 알려 주지. 혼은 말씀을 더 차원 높게 듣고 육이 말씀을 들을 때 놓친 부분까지 깨닫고 알게 해 준다. 그렇게 육을 돕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혼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다시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말씀 시간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다 같이 기쁨과 감사의 찬양 영광을 돌리자고 하셨습니다. 모두가 기뻐 찬양하는데 정말 잔칫집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예배! 휴거의 기쁨의 잔치 한 것이야”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또 말씀하시기를 오늘 이 예배의 시간에도 휴거된 자들이 있음을 진정 믿는다고 하셨는데, 주님께서, “그래. 바로 이것이다. 이렇게 각 교회에 불을 붙여서 휴거를 반드시 다 이루어라.” 하셨습니다. 저희는 찬양을 했고 오늘따라 피아노 반주 소리가 옥구슬이 굴러가듯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찬양으로 주께 사랑 영광을 돌리며 휴거되고 저자는 피아노로 삼위께 사랑 영광 돌리며 휴거돼.”하셨습니다. 오늘따라 너무나 뜨거운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권면의 말씀 때, ‘오늘 예배 시간, 우리 교회의 교인 모두가 뜨거운 불을 받고 휴거될 수 있게 해 달라.’ 하고 간절히 기도했다고 하셨고 저는 ‘역시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지금은 더욱더 영적으로 해야 될 때다. 기도함으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집중을 흐리지 않고 예배의 끝까지 삼위와 주께 집중하니 축도 때, 목사님의 손끝에서 핑크빛 다이아몬드 가루가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목사님이 서 계셨던 자리에 선생님께서 계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손끝에서 방금 전에 보았던 똑같은 핑크빛 다이아몬드 가루가 떨어졌습니다. 주님께서, “성삼위께서 모든 것의 알파와 오메가임을 잊지 마라. 사랑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예배의 순서를 마쳤습니다. 휴거의 기쁨의 잔치를 드리며 귀한 예배를 드리게 해 주신 성삼위와 주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 05월 14일 목요일 ♥ 성자 승천 후 성령님이 섭리에 주신 말씀 작성일 : 2015. 4. 11. PM 10:00 작성자 : 주혜림 (제자로서 어머니의 장례식도 성자 승천도 선생 육과 함께 맞지 못한 죄가 너무 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선생을 부탁하고 가신 성자와 어머니의 말씀대로, 오직 전도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선생님과 생명 전도를 위한 매일 새벽 1시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렇게 생명을 전도하며 기도하던 중 성자 승천과 성령님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아서 계속 성령님을 부르며 찾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동일본 성령집회를 통해 성령님께서 확실히 깨우쳐 주시니 너무나 감사해서 집회 이후로 성령님께 감사 감격 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 (선생님께서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나 선생이다. 네가 나를 위해 애쓰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내가 네 손 잡고 쓸 테니 내게 모든 것 맡겨 봐. 사랑한다. 그리고 성령께서 너를 통해 말할 테니 집중해 봐. 내가 같이 써 줄게. 자, 시작해 보자. (선생님께서 성령님께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령님. 진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어린 자가 나를 돕겠다고 성령님께 간구하니 저도 같이 간구합니다. 2015_0514 목 계시말씀.hwp5 이자를 통해 하실 말씀이 있다면 해 주세요. 제가 깊이 보고 섭리사 모든 자들이 깨닫도록 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진정 고마워요. 그대가 도와주니 내가 마음 편히 말할 수 있어요. 섭리사 모두에게 할 말이 있으니 선생도 같이 해 줘요. 진정 고맙고 사랑해요. 섭리사 나의 애타는 사랑들에게 전해요. 나는 사랑의 성령이에요. 너무 사랑해서 나타났어요. 내 마음, 내 사랑 전하고 싶어 왔어요. 선생도 같이 왔으니 잘 들어 봐요. 성자는 천국 백보좌로 떠났으나 나는 이 땅에 아직 있어요. 나를 관념적으로 생각하는 자가 많겠지만 성자 본체가 있듯이 나도 본체가 있어요. 사명자가 살아 있는 동안 나 성령은 이 땅에 거할 거예요. 그동안은 성자와 함께 진리와 성령의 역사를 도왔지만 이제 더욱 본격적으로 시대 구원자와 함께 사도의 역사를 성령으로 이끌어 갈 거예요. 그러니 성자가 떠났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성약 천 년은 신부의 역사요, 사도의 역사요, 성령의 역사예요. 이 땅에서 신부의 표상이 선생이기에 전능자 중에 신부의 표상인 나 성령이 선생과 함께할 거예요. 그리고 선생과 일체 된 신부 사도들에게 함께 할 거예요. 사도는 휴거된 자들을 부르는 이름이에요. 성약역사는 신부 시대이니까 신부 사도라고 부를게요. 2015년은 아주 중요한 해예요. 이미 휴거되어 사도의 삶을 사는 자들에게는 성령의 역사, 증거의 역사가 일어나 생명 구원의 기적이 곳곳에서 일어날 거예요. 휴거 과정에 있는 자들도 성령의 역사, 증거의 역사에 동참하여 함께 생명을 구원할 때 모두 휴거되는 역사가 일어날 거예요. 선생과 함께 전도하는 모든 자들은 반드시 휴거돼요. 그러니 모두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요. 내가 더 크게 힘 있게 역사할 테니 염려 말아요. 성자가 모든 것 다 이루었고 주가 모든 조건을 다 세웠으니 이제 나와 함께 행하는 자는 반드시 휴거돼요. 생명을 구원하는 모든 자는 반드시 휴거돼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시대 구원자를 육으로 맞을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올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요. 내가 뜨겁게 함께 할게요. 2015년 성자의 육을 맞을 인구름을 함께 준비해요. 행하는 만큼 그날이 빨리 올 거예요. 세상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자가 너무 많아요. 그들을 뺏기기 전에 그들이 사망으로 가기 전에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해요. 모두 할 수 있죠? 섭리사 신부들, 진정 사랑해요. 나의 말을 잊지 말아요. 나를 많이 불러 줘요. 특별히 더 많이 함께 할게요. 사랑해요. (성령님, 너무나 궁금한 것이 많아요. 여쭤 봐도 될까요?) 뭘 궁금해하는지 알아요. (성령님의 미소가 느껴졌습니다.) 나는 이 땅에 사명자가 잉태된 순간부터 성자와 함께 왔어요. 사명자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의 고비가 많았죠. 그 모든 것을 함께 도왔어요.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가 이 땅에 태어나는데 어떻게 내가 오지 않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나의 존재를 모두 잘 몰랐죠? 때로는 선생 육의 어미를 통해서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는 성자와 함께 나타나면서 나는 은밀하게 역사했어요. 그동안은 내가 전면으로 나올 일은 별로 없었죠. 시대 사명자가 선고를 받은 후 사랑과 위로의 신인 나 성령이 성령의 사역자를 쓰고 나타났어요. 상처받은 선생과 섭리사를 위해 사랑으로 치유의 역사를 진행했어요. 모두 알고 있죠? 나는 항상 섭리사 신부들과 함께 존재했어요. 나를 알든 모르든 상관없이 감동 감화로 역사하고 사랑과 치유, 위로로 함께 했어요. 알고자 하는 모든 자들에게 깨달음으로 역사하고 증거하는 모든 자들에게 능력으로 함께 했어요. 이제 성자가 가고 나와 선생만 남았네요. 선생이 힘들지 않게 내가 배로 더 함께할게요. 여러분도 더 열정적으로 선생을 위해 뛰어 줘요. 성자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더 사랑하고 더 많이 함께 해 줘요. 그것이 마지막 선생과의 역사를 이루는 길이에요. (성령님도 성자처럼 언젠가는 떠나시나요?) 나도 언젠가는 떠나요. 선생도 언젠가는 떠나요. 모두 알죠? 언제 떠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 때를 안다고 더 행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선생이 이 땅에 있는 동안은 절대 함께할게요. 나와 선생이 떠나기 전에 하늘의 역사를 완성해야죠. 먼저는 선생 육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고 천 년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게 선생이 떠나는 날, 기쁨과 감사로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죠. 그 준비는 생명, 인구름이에요. 무엇으로 이 시대 오해와 편견을 무찌르며 무엇으로 사명자에게 자유를 주겠어요? 깨달은 자, 조금이라도 아는 자는 이미 전도하고 있죠. 깨닫지 못했을지라도 전도하는 자에게는 정말로 깨달음의 역사가 일어날 거예요. 이제 진짜 성령의 시대, 사도의 시대예요. 증거의 역사가 일어나 지구에 구원자를 중심한 황금성 역사가 일어날 거예요. 전능자 삼위가 함께 할 테니 섭리사 모두 힘내요. 우리는 반드시 할 수 있어요! 사랑해요.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선생이에요. 사랑하는 섭리 모두에게 성령의 말씀을 전하니 참으로 기쁘고 감사해요. 나는 괜찮아요. 어머니도 떠나고 성자도 떠나 나를 걱정하는 자가 많은데 걱정 마요. 성령님이 함께 계시니 너무 좋아요. 그동안은 함께 계셨어도 가끔 말씀해 주셨는데 요즘은 매일 성령님과 대화해요. 우리 어머니보다 더 재미있게 말씀해 주시니 성령님과 대화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이제 성령님께 간구해요. 하나님, 성자께도 기도하며 대화하지만 이 땅에 성령님이 섭리 모두에게 직접적으로 역사하시니 성령님 자주 불러요. 휴거된 자들, 휴거 중에 있는 자들 모두 그동안 성령님께서 성자와 함께 이끌어 주신 것이니 감사와 영광을 돌려요. 나도 매일 감사와 영광 돌리고 있어요. 모두 사랑해요. 내게 모든 권한을 주고 가셨지만 나의 주권은 사랑뿐이에요. 모두를 사랑해서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것, 그것이 나의 유일한 주권이에요. 성령과 함께 사랑의 역사, 증거의 역사, 휴거의 역사 이룰 테니 모두 주체가 되어 책임의식을 가지고 역사의 주인이 되어 줘요. 나의 모든 권한을 제자들,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넘겨 줄 날이 머지않았어요. 나는 지금부터 후대를 준비하고 있어요. 삼위의 역사, 나의 역사를 함께 이룰 자를 찾고 있어요. 당세에 뛸 역사뿐 아니라 천 년 역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모두 그리 알고 더욱 최선을 다해 줘요. 최고의 역사를 이룰 거예요. 이제 삼위의 육천 년 짝사랑 한을 풀었으니 삼위는 기쁨으로 황금성에서 2015_0514 목 계시말씀.hwp6 매일 축제를 하고 있어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지만 신부의 대표로서 더 많은 신부를 만들어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남은 사명 기간 동안 죽을힘을 다해 성약 신부 역사, 최고의 신부들을 만들 거예요. 섭리사 신부들 나와 함께 해요. 2015년 성령님과 함께 세상에서 나를 기다리는 신부들 모두 데려와요. 성령께 간구하면 누구를 데려올지 가르쳐 주실 거예요. 사랑해요. 너무 사랑해서 매일 한 사람, 한 사람 위해 기도해요. 여러분도 나 위해 꼭 기도해 줘요. 혼으로 매일 만나 대화해요. 진정 사랑해요. 안녕. (문득 제 영이 느껴졌습니다. 평소에 제 영과 대화하고 싶다고 여러 번 간구했었지만,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사랑해요. 저는 그대의 영이에요. 천국 황금성에서 성자와 함께 성령집회 하다가 잠시 왔어요. 성자와 주께서 허락하니 대화할 수 있게 되었어요. 사랑해요. (정말 제가 황금성에 있어요? 언제 휴거됐어요? 실감나지 않아 반신반의했었어요.) 섭리사 많은 신부들이 그래요. 황금성에 가 보니 이미 많은 자들이 왔고 그자들 중에는 육이 모르는 자도 많았어요. 저는 선생을 위해 1시 기도를 매일 하던 그때 휴거됐어요. 그 뒤로 육이 깨닫지 못하고 생각과 마음으로 좌절하기도 하고 소소한 죄들을 짓기도 했지만 선생의 조건으로 모두 용서받았으니 2014년, 2015년 더 차원을 높일 수 있었어요. 휴거됐지만 이제 시작이에요. 절대순위는 없어요. 저는 한 사람의 영이지만, 진정 신이 되고 싶어요. 삼위와 주와 같은 생각, 같은 사랑을 하며 진정 그 상대체가 되고 싶어요. 다른 누구와 비교할 필요가 없는 이 시대 구원자가 이룬 그 완성급의 사랑을 저도 이루고 싶어요. 그래서 그와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어요. 그것이 가장 큰 행복이에요. 이제 저는 휴거되어 영으로서도 영계와 육계를 오가며 공적을 쌓을 수 있어요. 하지만 가장 차원을 빨리 높이는 길은 육이 행하는 거예요. 특히 주를 증거하고 생명을 구원할 때 저의 휴거급은 엄청나게 높아져요. 제 의상도, 황금성에 있는 제 성도, 그리고 성자와 주와의 소통도, 제 영의 능력도 너무너무 차원이 달라져요. 저는 당신의 본체예요. 당신은 육으로서 한계가 있지만 저는 영원히 살죠. 우리는 둘이 아닌 하나이지만 육신은 마치 옷을 벗듯 언젠가는 사라져요. 그때는 저만 남게 돼요. 당신의 육이 살아 있는 동안 특히 사명자가 육으로 숨 쉬는 그 기간에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줘요. 저도 열심히 도울게요. 예전보다 많은 능력을 행할 수 있어요. 저를 많이 써먹어요. 일할 때도 전도할 때도 말씀을 전할 때도 당신의 뇌와 감각을 통해 저의 모든 능력을 전해 줄게요. 사랑해요. 언제나 나를 부르면 천사들과 달려올 테니 저를 위해서도 꼭 기도해 줘요. 자주 대화해요. 정말 사랑해요. (제 영과의 대화를 허락해 주시고, 부족한 자에게 나타나 깊이 말씀해 주신 성령님과 주님께 감사기도 드렸습니다.) ♥ 05월 14일 목요일 ♥ 1. 신앙을 배우는 자는 왜 먼저 세상의 귀와 눈을 닫고 철저히 배워야 하는가? 2. 영이 휴거된 자는 성자가 떠나셨어도 ‘성자가 데리고 간 것’과 같다. 작성일 : 2015. 3. 13. AM 5:50~7:00 작성자 : 정애인쩐 (성자 승천일 3일 전인, 3월 13일 월명동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는데 옆에 있던 자매의 기도 소리가 너무 커서 집중이 안 되어 귀를 막았습니다. 그 순간 바로 성자께서 “네가 세상의 귀를 닫아야 내 음성이 들리고 세상의 눈을 닫아야 내 모습이 보인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이 말씀을 몇 번 반복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깊이 기도하며 계시를 적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네가 세상의 귀를 닫아야 내 음성이 들린다. 네가 세상의 눈을 닫아야 내 모습이 보인다. (성자여, 하지만 저희는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데, 세상의 귀와 눈을 닫아 버리면 어떻게 사나요?) 너희는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기에 너희의 생각과 마음이 자연스레 세상으로 치우치기 쉽고 그저 육체의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중심으로 산다. 고로 너희에게 먼저 세상을 향한 오감을 닫으라고 하지 않으면 너희는 나를 느낄 수 없다. 봐라, 네가 방금 몸이 좀 피곤해서 계시를 쓸 마음이 별로 없었지 않느냐? 그러하기에 육에 속한 자는 먼저 말씀을 배우지 않고, 신앙 초기에 먼저 세상을 향한 오감을 완전히 잘라 내며 집중적으로 신앙생활을 배우지 않으면 너희의 어린 영적 수준으로는 근본적으로 나를 느낄 수 없고, 영적인 세계를 느낄 수 없다.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내 말에 귀를 기울여 보아라. 집중하지 않으면 내가 준 영감의 말씀은 날아가는 새처럼 날아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다. 방금 네가 옆에 있던 자매의 기도 소리를 차단하고 싶어 귀를 막았을 때 내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지 않았느냐? 이는 좋은 비유다. 사람은 왜 자기를 닦고 수련해야 하겠느냐. 선생은 왜 홀로 산에서 수도생활을 해야 했겠느냐. 이는 육신이 세상에서 살기에 상당한 기간 동안 육적인 생각을 끊어 내며 철저히 배우지 않으면, 결국 육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영성을 키울 수 없으며 육신이 사는 동안에 영성의 힘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성을 키우고 개발시키고 싶은 만큼 육성을 잘라 내야 한다. 마치 네가 귀를 막는 만큼 세상에서 들려오는 생각의 소리를 자르는 만큼 내 음성을 들을 수 있고, 나와 가까워지듯이 말이다. 방금 ‘쳐다보다’에 대한 말씀이 나오지 않았느냐. 마치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인을 쳐다보며 다른 데로 눈을 돌리지 않듯이 너희도 이같이 나를 쳐다봐야만 생각으로 마음으로 확실히 너의 영성을 깨워 나를 보고 나를 듣게 된단다. 너희가 신입생을 전도할 때 이 부분이 설명이 어려워 난처했을 것이다. 어떻게 신입생한테 세상을 끊고 말씀을 잘 배우라고 하지? 너희 마음에 꺼리는 게 많아 담대하고도 확실히 신입생한테 그렇게 하라고 할 엄두가 안 났을 것이다. 심지어 너희 자신이 생활할 때도 이 말의 진실성과 필요성에 대해 의문이 들어 철저히 실천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 말은 틀림이 없도다. 범사에 정확하게 원리와 원칙을 가르쳐 줘야 생명들이 이해하고 행할 수 있지 않겠느냐. 오랫동안 세상에서 사는 너희가 세상의 소리를 닫지 않으면 어찌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겠느냐. 세상의 생각을 닫지 않으면 어찌 나를 볼 수 있겠느냐. 세상의 귀와 세상의 눈을 닫으라 한 것은 이 세상에서의 삶을 포기하라는 게 아니라, 네 영성을 충분히 개발하여 2015_0514 목 계시말씀.hwp7 진정 영적인 눈을 뜨고 완전히 세상을 창조한 여호와의 사랑의 목적을 깨닫고서 더욱 완전히 세상에서 살게 하기 위함이로다. 너희가 전도할 때나 신입생을 가르칠 때 이것을 꼭 충분히 설명해 주어야 한다.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더욱 완전하게 하기 위함이다. 진리에 무지한 채 그저 계속 육체의 오감과 정욕과 자기 기분대로만 살아가다가 결국 인생은 사탄에 속한 종착역으로만 가게 된다. 다시 말하자면 결국 그저 헛수고만 하고, 허무하게 인생을 살며 인생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위대한 창조목적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진정 알고 깨닫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핵심을 모르고 근본을 잡지 못하고 살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우리 성삼위가 보기에 뜻을 이루지 못한 인생은 허무하고 무의미한 것이다. 피조물이 창조되었어도 영, 혼, 육을 가지고 살아도 내가 창조한 가장 귀한 뇌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마음, 정신, 생각이 창조주와 연결되어 생각지 않고, 삶 또한 원래 창조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고 그저 육체의 오감만 실컷 사용하며 자극적인 것과 쾌감을 극적으로 누리며 살다가 피곤하고 허무하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 자극을 주며 쾌락을 얻는다. 엄격히 말하자면 이런 인생은 영의 성장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바로 뜻을 이루지 못한 인생인 것이다. 뜻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가 이를 얼마나 중히 여기는지 아느냐? 그러나 뜻을 이루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우리 삼위는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을 창조한 목적과 뜻을 이루고자 너희가 상상도 못 할 엄청난 투자를 했노라. 이는 절대 “137억 년” 이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너희 선생이 삼위의 창조 목적인 휴거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는 이 외딴 산골짜기에서 한 사람을 택했노라. 그는 손발이 닳도록 일하고 몸부림치며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펴 왔다. 이것도 절대 “수도생활 40년” 이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뜻은 바로 목적이요,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일이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걸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뜻을 이루었을 때에는 성삼위의 영광과 너희 인생의 목적이 완성된다. 이는 영계를 가 보지 않고서는 깨달을 수 없고, 영으로 깨닫지 않으면 인정하며 스스로 원해서 할 수가 없노라. 그러하기에 너의 세상적인 귀를 닫아라. 너의 세상적인 눈을 감아라. 너의 영적인 귀를 열어라. 너의 영적인 눈을 떠라. 너의 생각, 마음, 뜻을 내게 집중하고 생활 가운데 늘 나를 부르라고 한 것이다. 그래야 네가 진정 나를 쳐다보며 살게 된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자다. 늘 상대를 쳐다보며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야. 내가 매일 너를 쳐다볼 때 네 생각과 마음은 어디에다 두었느냐? (성자여, 부끄럽습니다. 저는 자주 육적인 생각에 끌려가는 것 같아요.) 지금도 나를 쳐다보지 않는데 나중에 쉽게 쳐다볼 수 있겠느냐? 지금도 나를 쳐다보지 않고 나도 점점 떠나가는데, 지금 네 마음이 느끼는 것을 한 번 느껴 보아라. 늘 나를 쳐다보며 사는 자는 “떠난다.”는 나의 말을 들어도 그 마음에는 생이별의 슬픔이 아니라, 희망이 있는 행복한 느낌을 가진다. 지금 이 계시를 듣는 모든 자들, 너희도 네 마음이 느끼는 것을 점검해 보아라. (성자께서 모두에게 자기 마음이 느끼는 것을 느끼고 점검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너는 슬프냐? 기쁘냐? 네 느낌은 어떠하냐? 충분히 나와 사랑치 않고 그냥 나를 보내는 자는 나와 영적인 거리가 멀기에 그의 영은 내가 이 땅을 떠나면 나중에는 더욱 만나기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며 그의 육신에게 매우 슬픈 느낌을 전달한다. 그러나 생활 가운데 늘 나를 찾고 나를 부르는 자는 그의 영이 늘 나와 굉장히 가깝기에 내가 떠나도 ‘내가 데리고 간 것’과 같다. 고로 그의 영은 그다지 슬퍼하지 않는다. 늘 나와 함께 있어 자주 육에게 힘을 전해 줄 수 있기에 육은 계속 힘차게 살게 된다. 그러니 휴거된 자의 영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느냐. 그러니 뜻을 이룬 인생이 얼마나 희망과 소망이 있느냐. 세상에서도 희망이 있고 미래와 영계에서도 이미 확실히 얻었노라. 이것이 바로 삼위의 창조 목적의 뜻이다. 이 뜻을 이루고자 삼위가 수고했다. 선생이 수고했다. 너희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끝까지 하여라. 우리 천국에서 만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