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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5.15 (금)

금 계시말씀 스승의날

선포일
2015.05.15 (금)
성경 본문
요한복음 3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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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5 금 계시말씀 - 스승의날.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15일 금요일 ♥ 너희가 내 사랑을 믿느냐? 100% 믿으면 휴거된다. 작성일 : 2015. 3. 6. AM 3:05 작성자 : 정수현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너무 많고 큼을 느껴 감사의 고백과 사랑을 드렸습니다. 제가 깨닫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알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커서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알아야 되니 말씀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길 기도드렸을 때 감동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너희에게 사랑에 대해 얘기하련다. 나의 사랑이 너무 크고 커서 느낄 수 없다 하였느냐? (네. 어떤 것은 너무 크면 그 가치와 존재를 잘 모른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너무 커서 때론 더 느끼고 깨닫지 못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알기 쉽게 말씀해 주시고 표현해 주시면 사랑을 더 깨닫고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구나. 나의 사랑을 표현해 달라... 나의 사랑은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할 수가 없건만 네가 간구하니 표현해 보겠다. 흔히 너희가 내 사랑을 저 바다와 하늘과 같다고 하지? 그런데 사실 너희가 바다가 얼마나 넓은지, 하늘이 얼마나 높은지 실제로 알고 재어 봐서 정확히 그 느낌이 오더냐? (아니요. 그냥 엄청나게 높다, 정말 깊고 넓다. 이렇게 생각하지 넓이가 얼마라서 정말 넓은 거구나 이렇게는 생각해 보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지? 그렇다면 나의 사랑을 정확히 그 느낌과 강도와 크기를 알고 깨닫게 되면 더 실감할 수 있을 게야. 맞지? 나의 사랑은 이 세상에 구원자를 보낸 것이다. 하늘나라의 내가 이 땅을 너무나 사랑하여 이 세상에 독생자를 보냈다 하였지?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여 하심이라 구약의 4천 년은 전혀 회복할 수 없는 고통의 탕감 기간이었다. 아담과 하와가 저질러 버린 이성의 타락의 죄를 놓고 나는 이 세상을 어찌 구원할까 깊이 고민하고 생각하였다. 먼저는 찢어지고 상처받은 나의 마음을 어찌할 줄 몰라 회복하는 기간이 필요했지. 죄악으로 흘러가고 나와 점점 더 멀어지는 인간들, 이 세상을 볼 때 더 내버려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냥 두면 100% 사탄의 것이 되어 버릴 너희를 절대 버릴 수가 없었지. 그래서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내 아들 성자를 보내기로 한 것이야. 구약시대에는 나의 마음을 알고 나와 연결해 줄 만한 자가 없었다. 모두 나를 주인으로 섬기는 종의 차원을 벗어나서 생각할 수 없으니 나는 아예 아들을 보내어 나를 알려 주어 부자간의 사랑이라도 회복하길 원했다. 하늘에서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어 나 대신 성자를 보냈다. 성자는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를 증거하기 시작했고, 나를 아주 잘 믿는다는 구약의 유대인들은 생전 생각지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육신으로 온 하나님의 아들이란 자를 받아들이지 못했지... 정말 그들이 기도라도 제대로 했으면 영으로 온 성자를, 나를 알아볼 수 있었을 텐데... 예수가 하는 말을 들어 보기라도 했으면 나를 느꼈을 텐데, 이해할 수 있었을 텐데... 그들은 너무나 단호하게, 그리고 잔인하게 나의 아들을 죽여 버렸다. 그리고 난 또다시 슬픔으로 이 역사를 바라보았다. 3년을 외치고 간 그 역사로 2천 년을 이끌어야 했고, 그중에 나를 알아보고 내 아들을 믿어 준 자들로 다행히 역사를 끌고 갈 수 있었다. 그리고 2천 년이 지났을 때, 난 또다시 내 아들 성자를 보내야만 했다. 2천 년 전에 못다 한 역사를 다시 하지 못하면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절대 찾아오지 못하기 때문에 나를 죽인 너희들에게 또다시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냈다. 그 성자를 이 땅 가운데 유일하게 제일 먼저 알아보고,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사랑으로 맞은 자가 바로 선생이다. 그의 기록은 가히 천상과 육계의 최고봉이다. 그와 같이 나를 알아본 자 있을까? 나를 사랑한 자 있을까? 6천 년의 한이 다 씻겨 내려갔다. 자, 나의 사랑의 가장 큰 증거는 내가 간 것이다. 성자가 이 땅 가운데 갔다는 것은 나 여호와가 직접 간 것과 같다. 내가 직접 사랑하는 자를 사랑해 주려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라고 눈에 보이게 간 것이다. 너희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내 방법으로가 아닌, 너희들에게 맞춰 신의 모습이 아닌 육신을 쓰고 나타난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 깨닫고, 나를 믿고, 내가 보낸 자를 믿을 때 역사가 일어난다. 나와 내 보낸 자를 믿는 자에게 구원이 이뤄진다 했다. 인간과 하늘을 중보할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낸 것이 너희를 향한 가장 큰 사랑이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이 죄악의 쓰레기통 같은 곳에, 내가 다시 역사하고 너희들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왔다는 것이다. 배신한 여자에게 더 큰 사랑으로 안아 주고 다가왔다 함이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한다 함이다. 너희를 버릴 수가 없고, 날 버려도 사랑한다 함이다. 내가 보낸 자를 죽였어도, 또다시 보낸 것이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증표가 아니겠느냐. 구원자는 이 땅에 영광과 사랑을 받으라고 보낸 것이 아니다. 멸시받고 천대받고, 억울함을 받으며 누명을 쓰며 때론 죽음도, 고통의 길도 갈 것을 내 어찌 모르겠느냐. 그래도 보낸 것이다. 2015_0515 금 계시말씀 - 스승의날.hwp2 너희에게 실낱같은 사랑의 희망을 걸고, 그 사랑을 알아줄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만족하겠노라 하면서 말이다. 그러니 내가 보낸 자, 그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 나의 사랑을 믿고 사랑한 것이 되어 너희들은 그 조건으로 너희도 모르게 그 영이 홀연히 변화된다. 너희가 처음에 너희 선생을 봤을 때, 그가 내가 보낸 자인 줄도 잘 모르고 그냥 그의 모습이 좋고, 말씀이 좋아서 따라오지 않았느냐. 그런데 그렇게 따라오다 보니 깨달아지고, 깨달으니 성삼위를 더 사랑하게 되지 않더냐. 그렇게 보낸 자를 믿고 따르다 보면 구원을 얻는다. 사랑을 얻는다. 그러니 그를 믿음이 얼마나 크냐. 내가 그를 보낸 것을 100% 믿으면 사랑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 역사가 일어난다. 사랑의 역사, 구원의 역사, 휴거의 역사가 일어난다. 모든 것이 믿음에서부터 시작이다. 너희들이 나를 믿지 않으면 내가 존재한다고 믿지 않으면 기도가 되고 신앙이 되느냐? 내가 있다고 믿고 기도하고, 들어줄 거라 믿고 기도하면 그 기도가 이루어지지? 그런 것처럼 구원도 휴거도 믿음에서 시작한다. 나의 사랑을 깨달은 자, 나의 사랑을 100% 믿는 자, 휴거된다. 그러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을 이 땅에 이 시대 보낸 자와 말씀을 준 것을 보고 100% 믿어라. 내가 너희를 이렇게 사랑한다는 것을 제발 믿어라. 아직도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을 반신반의하며 좋은 일이 생길 때만 나를 믿고 사랑하느냐? 순간 안 좋은 일이 생기거나 본인의 상태가 안 좋으면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다 생각해 버리니 미치겠다. 나의 사랑이 의심받을 때, 너희가 나의 사랑을 받아 주지 않을 때 심정이 최고로 상한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내가 이 땅에 나 대신 성자와 그 육을 보냈는데 그걸 믿어 주지 않을 때 난 심정이 상해 어이가 없고 할 말을 잃는다는 것이다. 너희의 길흉화복으로 나의 사랑을 가늠하지 말아라. 나의 사랑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을 초월하여 벌써 상상할 수 없이 쏟아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의심 말고 나의 사랑을 100% 믿어라. 그걸 알면 어떤 상황에서든 흔들리지 않지. 만약 네 사랑이 흔들리면 보낸 자를 보고 믿어라. 힘이 들 때면 보낸 자를, 너의 눈앞에 있는 선생을 보면서 깨달아라. 그에게 달려가 나의 사랑을 확인하여라. 100% 믿게 될 것이다. 아니, 그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나의 사랑이다. 믿어 주어라. 사람이 사람을 믿어 줘도 그렇게 행복하고 그 신뢰로 인간관계와 사랑이 시작되는데 하물며 신이랴. 나의 사랑을 믿어 주는 자, 그에게 나의 사랑이 가고, 축복이 간다. 구원이 가고 휴거가 이루어진다. 나를 믿어 보아라. 나의 사랑을 믿고, 내가 보낸 자가 나의 사랑의 증표임을 알아라. 깨달아라. 그러면 그때부터 너희의 생각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져 휴거의 차원이 달라진다. 그래서 보낸 자를 믿음으로 휴거가 이뤄진다 한 것이다. 나의 사랑을 깊이 표현하였다. 또 기도하면 더 이야기해 줄게. 사랑하여 이야기한 여호와니라. ♥ 05월 15일 금요일 ♥ 왕바위와 조개바위 작성일 : 2015. 4. 4. 작성자 : 박보미 (월명동의 왕바위, 조개바위를 보고 감동이 되어 기도하고, 찬양하며 뜻을 알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최근에 조개에 관해 많은 만물 계시와 말씀을 해 주셔서 더 관심을 가지며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성령으로 말하는 선생이다. 황금성의 핵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주다. 또한 성삼위와 주의 상대로 존재하는 휴거된 신부들이다. 신랑과 신부의 핵은 완성된 사랑이며 창조 목적을 이룬 사랑이다. 왜 왕바위 옆에 조개바위가 있는지 물었느냐? 내 뜻이 있어 감동으로 네가 보도록 이끌었느니라. 이 지구 세계에 월명동은 성자께서 나의 육을 쓰고 재강림하신 곳이며 만왕의 왕으로서, 신랑으로서 신부를 취하여 휴거역사를 이룬 시작이었으며 발판이었다. 월명동의 왕바위와 조개바위는 창조 목적의 상징바위이다. 휴거되어 황금성으로 간 신랑, 신부의 혼인 잔치 세계의 상징바위이다. 왕바위, 조개바위를 보고 자기 영의 차원과 수준의 급대로 깨달을 수 있는 보화바위이다. 그 가치를 온전히 깨달은 자, 뒤로 놀라 자빠지며 눈물을 흘리며 감사 감격할 것이다. 섭리사가 핵심적으로 존재하는 곳은 월명동이며 섭리는 사랑으로 태어난 신랑, 신부의 구원역사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이다. 6000년 전 이루 말할 수 없는 기대와 깊은 뜻을 두고 사랑의 역사의 시초였던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세웠다. 아담의 핵은 생명나무였으며 하와의 핵은 선실과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의 행위로 인해 사랑의 뜻을 이룰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타락했다. 어떻게? 사탄이 생각으로 쳤다. 꼬셨다. 사탄이 하와의 생각의 과일을 따먹은 것이다. 즉 사탄이 하와의 혼의 과일을 따먹었다. 그 후 하와가 아담의 육과 타락한 것이 역사의 뜻이 깨진 순서이다. 즉, 생각 타락 후 육의 타락이 됐다는 것이다. 사탄에게 생각의 과일을 따먹히고 아담을 통해 육의 과일도 따먹혔다는 것이다. 여기 사랑의 뜻이 깨진 원인이 두 가지다. 첫째로는 사랑의 상대가 사탄이었으며 (생각의 타락) 둘째로는 창조주가 정한 때를 지키지 않고 이뤄진 때의 타락이었다. 그 깨진 사랑의 뜻을 복직하는 역사, 이루는 역사가 섭리사다. 그 뜻은 성자와 나 선생과의 사랑, 휴거된 첫 신부의 열매를 통해 정녕코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그 사랑의 뜻을 이루는 핵은 뇌의 사랑, 영의 사랑, 그것을 통해 느끼는 육의 사랑이다. 그 사랑에 창조 목적의 답이 있고 뜻이 있다. 뇌 사랑의 방법은 생각으로 사랑함이며 그 사랑의 목적은 신랑과 신부의 일체 된 사랑이니라. 2015_0515 금 계시말씀 - 스승의날.hwp3 그 사랑이 진정 실체의 사랑이야. 영원한 사랑이야. 그 어떤 행복의 강도와 비할 수 없는 사랑이야. 육, 혼, 영의 사랑을 이룰 사랑이야. 깨달아라. 왕바위는 확대해서 신랑격 성자 상징이며 조개바위는 확대해서 신부격 나 선생 상징이며 신랑과 신부로 창조 목적을 이룬 상징바위이다. 왕바위는 축소하여 성자와 일체 된 나 선생 바위이며 조개바위는 축소하여 섭리의 신부를 상징하며 나 선생과 창조 목적을 이룬 신랑, 신부 상징바위이다. 조개바위는 나를 상징한 바위이며 깊은 인봉의 보화바위이다.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나를 얼마나 깨달았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의 진가를 더욱 깨달을 것이다. 나를 상징한 조개바위의 진가를 깊이 깨달은 자는 그것을 얼싸안고 기뻐하며 행복의 춤을 추며 사랑을 누리고 간다. 또한 나의 그 사랑을 깊이 깨닫고 자신도 나를 상징한 조개바위와 같은 사랑을 한다. 최고의 사랑이며 창조 목적을 이룬 신랑, 신부의 혼인잔치 사랑이다. 조개는 비유와 상징이다. 신부의 핵심 지체인 선실과 상징이다. “조개를 따먹다”라는 표현은 남녀의 사랑의 일체를 말함이 아니냐. 남녀의 사랑이 일체 되는 것보다 깊은 사랑이 있느냐. 그것은 극적인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다. 신랑, 신부의 사랑! 삼위가 인간을 창조한 그 사랑의 목적이다. 사랑아! 지금 이때를 보아라. 창조 목적을 이룬 역사가 하늘과 땅에 정녕 이루어지고 있도다. 하늘에는 성자와 휴거된 신부들의 1000년 혼인잔치 역사요. 이 땅에는 땅의 성자와 휴거된 신부들의 1000년 혼인잔치 역사이다. 성삼위께서는 이 사랑을 너무나 바라셨어. 이 사랑을 인간 창조 이래로 그 무엇보다 애타게 갈망하셨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그 사랑의 복직을 위한 역사였다. 그 사랑의 복직을 향해 삼위께서 이토록 달려오셨다. 그 사랑이 성자와 나 선생 통해 정녕코 이루어졌다. 아담과 하와의 사랑이 왜 타락으로 끝이 났으며 깨져 버렸느냐. 사랑의 상대가 잘못되었고, 때의 타락이었다. 지금 이때 너의 사랑의 상대는 누구이냐. 또한 지금 이때는 어떠한 때이냐. 깊이 깨달아라. 자신의 상대를 눈앞에 두고도 창조 목적을,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 미련한 신부가 되지 말아라. 왕의 상대는 왕비다. 남자의 상대는 여자다. 신랑의 상대는 신부다. 때가 되어 왕이 왕비를 취하는 것은 타락이 아니요, 정상이다. 또한 이 사랑의 핵심은 나를 향한 깊은 사랑이며, 뇌의 사랑, 영의 사랑이니 귀 있는 자는 깨닫고 누릴지라. 왕의 옆은 왕비다. 신랑 옆은 신부다. 성자와 그 육이다. 그 육과 신부들이다. 왕의 짝은 신하도 아니며, 군사도 아니며 왕비다. 신랑의 짝은 아들도 아니며 저 하늘 천사도 아니며 신부다. 월명동 왕바위와 조개바위는 성삼위께서 성자와 나 선생의 사랑을 이룬 것을 기념하며 축복으로 주신 상징바위이며 나 선생과 휴거된 섭리사 신부들을 상징하여 선물로 주신 바위이니 깊은 사랑으로 영광 돌릴지라. 나를 깨닫고 나를 사랑하는 자는 모든 것을 누리며 얻은 신부니라. 사랑해. 너희의 신랑 선생이 말했다. ♥ 05월 15일 금요일 ♥ 나 성령이 너희에게 하고픈 말 나 성령이 너희에게 하고픈 말 작성일 : 2015. 4. 10. AM 12:10 작성자 : 조나원 (성자 승천 후 앞으로는 성령님께서 말씀을 주신다고 하시니정말 기대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은 어떠할지, 무엇이 다를지 궁금했습니다.이후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성령님이 느껴졌고성령님과 대화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안녕. 나 성령이다. 오늘은 이자의 입술을 통해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에게 내 할 말을 하고자 하니, 집중해서 들어 보자. 앞으로 나 성령이 강하게 역사할 것이라고 했지? 전에 보지 못했던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진정 섭리역사 가운데 일어날 것이다. 내가 사도들을 통해 진정 외치고, 분체의 육신을 쓰고 이 시대를 외치는 성령의 대역사가 펼쳐질 것이다. 신약 때 역사의 흐름을 보아도, 성자가 승천한 뒤에는 나 성령이 드러나 역사하였다. 그러나 이 마지막 역사의 때에는 보다 온전히 뜻을 이루기 위하여 신약 때와 다른 것이 있나니, 바로 성자 승천 이후, 성자의 육이 되는 구원자가 이 땅에 살아 있다는 것이다. 이를 진정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자들이 되어라. 그가 이 땅에 있고 나 성령이 이 땅에서 그와 함께 역사를 일으키니 섭리역사에는 전에도 후에도 없을 뜨거운 성령의 불길이 치솟아 일어나리라. 그러니 섭리인 모두는 준비하자. 그가 나오기 전, 그 육신, 곧 내 사랑하는 성자와 일체 된 선생을 너희 가운데 모시기 전에 나의 인도와 성령을 받고 너희는 진정 새로워질지니라. 나 성령이 친히 강림하사 너희 머리 위에 불을 얹을 것이니 이는 성경에 기록된 바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푼다는 말씀을 이루게 될 것임이니라.(마 3:11)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말씀에 기록된 대로 너희는 나 성령의 역사를 간구하여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만큼 성령의 문이 열릴지어다. 이전에는 선생의 조건으로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 주었다면 이제는 성자가 떠나간 후, 시대가 바뀌었으니 너희가 구하는 만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고로 이전과 완전히 다르다 함이다. 이제 앞으로 나 성령을 논하지 않고서는 섭리역사를 논할 수 없으리니 이는 그만큼 성령이 드러나 역사하는 새 시대가 도래했음이니라. 고로 너희는 이 새 시대를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간구로 내 앞에 나아오라. 2015_0515 금 계시말씀 - 스승의날.hwp4 아직 나 성령을 실체적으로 느끼지 못한 자, 선생 통해 나를 간절히 부르고 나를 붙들지어다. 내가 선생과 함께 마지막 역사를 이루리니 성령의 대역사를 잊으면 심령이 죽고, 생각이 죽고, 말씀이 마음속에서 죽을 것임을 기억하라. 성령이 역사의 중심이 되리니 너희는 오직 말씀을 굳은 심지로 세워 그 위에 성령을 구하여 뜨거운 불을 지필지어다. 그리함으로 앞으로 너희 가운데 나타날 주의 길을 밝히 비추며 예비할지어다. 성령은 깨달음과 지혜와 사랑과 증거의 성령이니 구하는 만큼 각각 원하는 것을 받을 것이니라. 앞으로는 나를 통하지 않고는 말씀이 나가지 않으리니 너희는 진정 선생의 이름으로 내 앞에 나아오도록 하여라. 그것이 성령을 받고, 말씀을 깨닫고, 이 시대를 뒤집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나 성령이 직접 드러나 역사한다.’ 함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누구를 통해서 인류의 구원의 뜻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시는지, 이 땅에 하나님께서 직접 보내시고 성자가 친히 강림한 자, 구 원자가 누구인지 내가 직접 드러내어 증거한다 함이다. 성령은 증거의 신이니 성령이 드러나는 만큼, 선생 증거의 역사가 더욱 불타오르게 되리라. 이것을 진정 알고 시대의 흐름을 더욱 깨닫기를 바란다. 나 성령이 드러남은 곧, 선생이 더욱 시대 앞에 강하게 드러나게 됨이라. 나 성령은 이미 그와 함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끝없이 논하며 이 모든 것을 이끌어 가고 있으니 너희는 진정 그를 위해 기도하며 그를 세상에 증거할, 세상이 그를 깨닫게 할,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목숨 걸고 간구하라. 구하는 만큼 성령의 역사가 차고 넘칠 것이니 섭리 전체 모두가 진정 성령을 구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그럴수록 역사의 흐름이 빨라질 것이니라. 진정 이 세상과 섭리 모든 자들에게 내가 말씀한다. 앞으로 나 성령이 직접 이 시대 구원자와 이 역사의 귀함과 가치를 부흥강사와 선생을 통해 더욱 외칠 것이니, 심령의 귀 있는 자는 마음을 열고 들어 깨달을지어다. 기록된 바,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였다. (마태복음 12장 32절)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그러니 너희 모두는 나를 거역하지 말고 시인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로 간구로 심령의 길을 닦아 놓아라. 또한, 이 시대를 깨달은 섭리의 신부들은 성령의 역사에 따라 앞으로 몰려올 인구름에 대비하여라. 성령이 역사하는 만큼 깨어 있는 자들은 이 시대를 깨닫고 역사로 돌아오게 될 것이니라. 그들을 감당하고 이끌 수 있는 어미의 태를 준비하라. 나 성령과도 같이 포근하고 따스한 생명의 태를 준비하라. 인류를 다 품어 버린 너희 선생처럼, 생명 사랑 정신을 실천하여 생명을 모으고 탄생시키자. 생명의 태, 어미의 태는 곧, 인류의 구원자와 같으니, 성령을 받아 진정 그와 일체 되고 하나 되어 마지막 하나님의 창대한 역사를 온 땅에 영영토록 함께 펼쳐 보자꾸나. 사랑한다. 성령의 역사를 하늘 앞에 간구함으로 성령의 힘을 받아 함께 역사를 창대하게 펼칠 섭리 모든 자들이 되기를 진정 원하여 오늘 성령이 말씀했다. 그만큼 놀라운 역사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령이다. 샬롬. ♥ 05월 15일 금요일 ♥ 천국, 감사의 화원 작성일 : 2015. 4. 18. 작성자 : 임원섭 (새벽기도 내내 감사기도만 했습니다. 휴거된 것과 지금까지 주신 축복과 사랑에 온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면서, 정말 기뻐 감격해하면서 계속 웃으며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삼위께서 정말 기뻐하심이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았을 때, “지금껏 내가 네 기도를 들었으니, 이제 네가 나의 말을 들어주어라.”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너의 감사 고백을 내가 다 들었다. 내가 들어서 하나님께도 증거해 주었다. 최고지? 나는 신부들의 감사하는 기도를 참 좋아한다. 사람들 사이에서도 무엇인가를 줄 때 감사가 없으면 힘이 빠지지 않느냐. 반면 감사를 표현할 때 그리도 기쁘고 보람이 있다. 나도 그러하다. 성삼위도 그러하다. 그러한 마음의 작용을 인간들에게도 심어 준 것이야. 네가 오늘 나에게 감사하다고 고백했지? 그냥 평소 하던 대로 한 것이 아니라 새롭게 하고, 진심으로 하고, 기뻐하면서 했지? 네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성삼위도 기뻐하시며 미소가 끊이지 않더구나. 그래서 내가 감사에 대해서 더 깊게 가르쳐 주고, 감사와 관련된 천국도 보여 주었다. (감사기도를 하면서 정말 미치도록 감사하고 싶다고 했을 때, 선생님께서 제게 코치해 주시기를, “더 깊은 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첫째는 받은 것의 가치를 깨달아야 하며 둘째는 사연, 곧 그것을 준 자의 사연과 받은 자의 사연을 깨달아야 하며, 셋째는 준 자의 마음과 심정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 근본된 것은 ‘누가’ 주었는가, 곧 준 자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감사의 짝은 ‘보답’이다. 보답하기 위한 결단과 행함이다.보답 없는 감사는 한계가 있다.” 하셨습니다. 이에 따라서 감사기도를 하였는데 정말 큰 기쁨과 감격이 밀려왔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감사와 관련된 황금성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영을 통해 천국을 볼 수 있다고 했기에, 제 영에게 집중하였습니다. 그때 정말 아름다운 한 송이의 꽃이 보였습니다. 모양은 연꽃과 비슷하며 꽃잎이 많았고, 꽃잎은 핑크빛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꽃은 물 위에 피어 있었습니다. 은혜의 물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 꽃은 일반적으로 피어 있었는데, 그 꽃이 순간적으로 정말 활짝 피었습니다. 정말 더 할 수 없이 최고로 활짝 피었습니다. 그러자 그 꽃의 중앙에서 작은 보석들과 보석 가루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같이 나온 물방울들 2015_0515 금 계시말씀 - 스승의날.hwp5 또한 상쾌하게 흩뿌려졌습니다. 그때 ‘감사의 꽃이구나! 내가 진심을 다해 감사하니 감사의 꽃이 활짝 핀 것이구나. 그리고 꽃에서 나오는 것들은 은혜와 기쁨을 나타내는 것이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축소되면서 주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매우 넓은 초원 같은 느낌이었는데, 꽃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정말 평화로웠고 밝고 아름다웠습니다. 강물이 흐르고 있었고, 중앙에 동그란 호수가 있었습니다. 선생님께 여쭈니 그 물은 은혜의 강물이며 생명수라고 하셨습니다. 호수 중앙에 매우 크고 아름다운 꽃나무가 우뚝 서 있고, 나무 밑과 호수에는 제가 본 연꽃 모양의 꽃들뿐만 아니라 다른 꽃들도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수가 아닌 땅에도 온통 다양한 꽃들이 피어 있었습니다. 꽃봉오리 상태인 꽃도 있었고, 활짝 핀 꽃도 있었습니다. 나비들도 날아다니고, 새도 날아다녔습니다. 모든 신부들의 감사의 꽃이 개인별로 있고, 감사의 꽃이 많이 있는 사람이 있고, 감사의 꽃이 적은 사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중앙의 큰 꽃나무는 선생님의 감사의 꽃나무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다른 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선생님의 감사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진실로 이상 세계의 한 장면이었고,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이곳은 어디냐고 선생님께 여쭈니 “감사의 화원이다. 성령님께 속한 곳이다.”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특별 관리하시는 곳인데, 성령님께서 감동되어 네게 보여주시는 것을 허락하셨다. 감사하지 않느냐. (사랑하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제가 그저 감사기도만 했을 뿐인데 너무나 많은 것을 받는 것은 아닌지요? 받은 것에 대해 감사했는데, 더 많은 것을 받으니 더 감사해야겠어요! 최고예요!) 그것이 감사의 묘미다. 감사의 비밀이다. 하늘 앞에 감사하면, 더 많은 것을 받고 더 큰 것을 받는다. 하늘은 무한하게 가지고 계신다. 성삼위께서는 가진 것을 ‘사랑하는 자’에게 아낌없이 주신다. 그러나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감사하는 자’에게 주신다. 주어도 감사가 없고 인색한 자에게는 성삼위께서도 잘 주시지 않으신다. 성삼위께서 크게 보시는 자가 성삼위의 마음을 알아주는 자이며 성삼위께서 행하신 것을 알아주는 자인데, 성삼위께 감사하는 자는 이 두 가지를 해 드리는 자이다. 그래서 성삼위께서 감사를 그리도 기뻐 받으시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감사를 멈추지 말아라. 감사하면 복이 와요. 감사해야 더 큰 것이 이루어져요. 내가 감사함으로 역사를 이렇게 크게 이루었다. 내가 불평불만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심정이 상하셔서 주실 것도 주시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극적 고통 속에 있을 때도 감사하니, 성삼위께서 감동받으셨다. 그리고 마음 아파하시며, 때가 되었을 때 모두 주겠다고 하셨어. 그래서 결국 다 얻었지 않느냐. 앞으로 더 주신다고 하니 항상 감사 감격이다. 얻을 것이 끊이지 않으니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다. 너희도 나와 같은 인생을 살아라. 감사하는 삶, 휴거된 삶이다. 기쁨의 삶이다. 잔치의 삶이다. 행복의 삶이다! 정말 사랑한다. 앞으로도 기대한다. 매일 감사기도를 올려. 매일 축복을 내려 주신다고 하신다. 안녕. (새벽예배가 끝나고 기도할 때 목사님께서따르는 자들이 지도자들에게도 힘을 주자고 했습니다.그 말에 큰 감동을 받았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부들이 하늘 앞에는 감사를 잘한다. 그러나 형제 사이에서의 감사가 참 부족하구나. 감사는 하늘의 마음을 감동시킬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열쇠이기도 하다. 감사하는 자에게는 사람도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있다. 사랑들아. 사람에게 받았으면 사람에게도 감사하여라. 삼위와 주가 그 사람을 통해 주었으니 삼위와 주께 감사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도 감사하는 것이 맞지. 그것이 기본적인 인격이 아니냐. 특히 섭리사의 따르는 자들이 ‘지도자’에 대한 감사가 부족하다. 지도자에 대하여 불평불만하지 마라. 너와 한 배를 탄 자인데, 너의 형제인데, 너와 함께할 자이며 너를 위해 주는 자인데 왜 그에게 앙심을 품느냐. 하늘에게만 아니라 지도자에게도 오직 감사하여라. 부족한 점은 품어 주고 조언해 주어라. 마음 가운데 불평불만의 마음, 미워하는 마음을 갖지 마라. 지도자와 따르는 자들이 서로에게 감사가 넘칠 때, 그때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화평의 열쇠, 바로 감사다. 서로에게 감사다. 하늘에게 감사. 형제에게 감사. 부모에게 감사. 모두에게 감사다. 그래야 부족한 점을 보고서 불평불만이 튀어나오거나 지적하는, 칼이 담긴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품어 주는 말, 따뜻한 말, 사랑의 말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좋은 것을 먼저 보는 자들이 되어라. 네게 준 것, 네가 받은 것을 먼저 생각하는 자들이 되어라. 항상 받지 못한 것을 생각하니 낙심되고 힘들고 곤고하며 불평의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사탄이 네 눈을 가리는 것이다. 알겠지? 나는 섭리역사에 불평불만하는 말이 단 한 마디도 들리지 않기를 원한다. 왜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의 입에서 사탄의 말이 나오는 것인지 모르겠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감사하여라. 나도 너희에게 고마운 마음을 항시 지니고 있다. 너희들이 아무리 스스로를 부 족하다고 하더라도 너희들만이 나를 믿고 알고 사랑해 주는 자들 아니냐. 내 신부들 아니냐. 수많은 자들이 나를 배척하고 나를 등지고 떠나갔는데, 너희들은 나를 끝까지 믿어 주며 사랑해 주며 나를 위해 기도해 주니, 또 나에게 생명이라는 보물을 주니 내가 너희에게 항상 고맙지. 그래서 너희에게 다 해 주고 있다. 더 할 수 없이 해 주고 있어. 그런 내 마음도 알아주어라. 삼위께서도 나와 같은 마음이다. 그러니 나의 마음도, 형제의 마음도, 그 누구의 마음도 절대 오해하지 말아라. 모르겠으면 먼저 감사하고 보는 것이다. 사랑한다. 고맙다. 안녕. 감사의 왕인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