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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5.05.16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5.05.16 (토)
성경 본문
아모스 8장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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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6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16일 토요일 ♥ 섭리사야, 이제는 복음의 혁명을 일으키자 작성일 : 2015. 3. 14. AM 4:00 작성자 : 최은디 (전날 새벽, 기도하다 잠들었는데 꿈을 꾸었습니다. 친구가 일하는 곳에 갔는데, 생각보다 친구가 너무 바빴고 그 스케줄을 보니 가히 살인적이라 할 정도로 빡빡했습니다. 막노동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절로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아무것도 요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오히려 저를 더 챙겨 주려고 그 바쁜 와중에도 웃으며 계속 신경을 써 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고맙고도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꿈을 꾸고 나서 선생님께서 그 친구를 상징해 나타났다는 생각이 들었고, 늘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해 주시는 선생님 생각에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났습니다. 다음 날 새벽, 이 꿈이 생각나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이제 나 떠나면 너희가 선생을 지켜 주어야 한다. 사랑하는 남편을 부인이 지키듯 지켜야 한다. 남편이 가정을 살리고자 몸부림치며, 온갖 일을 다 하며, 그 몸이 죽어 나가는데 신부가 나 몰라라 해서야 되겠느냐. 신랑, 말도 못 하고 그 속이 썩어 들어간다. 사랑아, 이제는 너희가 선생을 지키자. 선생을 어떻게 지키겠느냐. 적극적인 신부가 되어야지. 신랑 일 나 몰라라 하지 말고 옆에서 적극적으로 묻고 행해야지. 아니 된다. 나 몰라라 해서는 아니 된다. 종 시대, 아들 시대 때는 설령 그렇다 해도 ‘그러려니’ 했다지만 이 시대는 아니다. 신부 시대 아니냐. 신부가 신랑을 두고 바람피우면 괘씸죄다. 아들이 비행을 저지르면 참아 주고 눈감아 주기도 하지. 종이 잘못을 저질러도 용서해 주고 끝나지. 하지만 신부는 다르지 않냐. 신부는 누구보다도 신랑의 마음을 위로할 존재가 아니냐. 사랑아, 내가 지상에서 선생을 통해 역사를 펴며 너무나 행복했다 말하고 싶구나. 이제 나는 간다. 선생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고 간다. 그런데 내 떠나는 마음이 먹먹한 것은 선생이 혹여나 홀로 될까 걱정되기 때문이다. 부인이 지켜 주어야 하는데 우리 섭리 신부들이 선생을 감싸 주어야 하는데 선생이 나가도 이 차디찬 세상이 선생을 찬바람 치듯 차게 대할까 내 걱정이로구나. 누구보다 이 세상을 사랑하며 나의 마음으로 인류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인데 그 마음에 또 상처가 될까 내 진정 걱정이로구나. 그래서 내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는다. 사랑아, 네 꿈에서 보였듯 선생은 너희 위해 모든 것을 다해 살고 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부족해 더 못 해 줄까 걱정이다. 물리적 시간이 없어 더 못 해 주어 걱정이다. 지상의 언어로 신랑이라는 표현이지, 그보다 더하다. 더해. 끔찍이도 너희 섭리 신부들을 아끼고 그와 같이 온 인류를 아끼고 사랑하는 선생이다. 사랑아. 선생의 수준, 차원이 새로워졌다. 선생이 새롭게 하라 했지? 왜냐. 이미 선생은 새롭게 차원을 높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에게 어서 새롭게 하라 말씀을 선포한 것이다. 달라져야 한다. 선생을 닮아라. 모든 것을 내어 주는 사랑이 필요하다. 어미의 사랑을 해 다오. 남편과 자식을 품고 또 품는 어미의 사랑, 성령님의 사랑을...! 이제는 성령의 시대다. 성령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시대다. 성령집회를 통해서도 뜨거운 불을 지피겠지만 무엇보다 너희가 성령의 향기를 풍겨야 한다. 삶 속에서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의 마음으로, 자식을 아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성령의 향기를 풍길 때 그것이 역사가 되어 인류사 전에도 후에도 없을 성약 실체 복음의 역사가 이 땅 가운데 펼쳐질 것이다. 사랑들아, 선생이 이미 다 보였다. 하늘 사랑, 하늘 사상, 하늘 역사 일생을 통해 보였다. 이제는 그것을 증거해 다오. 그의 피땀 어린 신앙의 자산들을 만방에 펼쳐라. 다 일구어 놓았으니 증거만 잘하면 사방팔방에서 생명들이 몰려올 것이다. 세상을 보아라. 곤고해 지쳐 나가떨어지고 있다. 순간의 사랑으로, 더러운 세상 문화로 아무리 채워 나가려 해도 채워지지가 않아 목말라 쓰러져 가고 있다. 이미 성경에 이 시대를 예언하지 않았느냐. (아모스 8장 11-13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인간은 영이 있어 육으로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곤고하다. 영이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든 이 말씀을 듣고 싶어 갈급하다. 단지 자신이 찾는 것이 이 말씀인지를 모를 뿐이다. 그러니 너희가 세상 앞에 외쳐야 한다. 이 말씀이 바로 너희들이 찾는 그것이라고. 그것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잘 알려 주느냐가 이 시대의 관건이지. 설명을 잘하라고 했지? 정말 설명을 잘해야 한다. 선생 증거를 잘해 보아라. 어떻게 잘할 수 있느냐고? 사랑해야지. 사랑하는 것이 선생 증거를 최고로 잘할 수 있는 비법이니라. 부흥강사를 보아라. 애가 타 속이 타들어 간다. 그 심정을 그대로 갖다 전하니 불이 나오지 않느냐. 선생 닮았다. 그 모습 선생이다. 선생이 전반기 설교할 때 애가 타 불이 나가는 설교 했지? 그 설교에 불 받아 영이 살아나는 기적을 내가 보였다. 내 심정, 애타는 심정, 인류 향한, 세상 향한 그 심정 그대로 전하니 불이 나갔다. 사랑했기 때문이다.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를 그리도 애타게 증거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도 그리해야 한다. 각자 다른 말투와 다른 방법이지만 근본은 사랑이어야 한다. 그 애타는 사랑의 마음으로 외칠 때 말씀이 사랑의 에너지가 되어 생명들에게 꽂힌다. 2015_0516 토 계시말씀.hwp2 사랑아. 역사적인 큰 사건들을 생각해 보자. 인류사에 혁명이나 획을 긋는 사건들은 사소한 것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지금은 역사의 큰 획으로 남아 있지? 2차 세계대전도 사소한 것이 시발점이 되어 결국 온 세계 큰 전쟁으로 몰고 갔다. 18세기 산업 혁명도 사소한 발명에서 출발해 전 유럽, 나아가 전 세계가 사회, 경제적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 프랑스 혁명도, 배고파 빵을 달라던 시민들의 애타는 마음, 그 사소한 마음이 뭉쳐져 일어나지 않았느냐. 그 작은 일이 그리도 큰 사건이 되어 역사의 한 획을 그을 줄 누가 알았더냐. 다 내가 한 것이다. 다 하나님이 손댄 것이다. 그러니 그 작은 것이 불씨가 되어 온 세상을 덮지 않았느냐. 혁명의 시작은 늘 작은 불씨부터다. 먼저는 선생이 시대 말씀의 불로 붙여 놨으니 이제는 너희가 그 불씨가 되어 온 세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개혁을 일으키자. 죽어 가는 세상, 희망이 없는 세상을 이 말씀으로 뒤집어 보자. 선생, 그러한 큰 꿈 품고 지금도 육은 고통이지만 감사하며 이겨 나가고 있다. 그리도 수고와 애씀과 노력으로 섭리사를 먹여 살리고 있다. 너희 신랑이니 너희가 책임져 다오. 나 떠나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게 어서 새벽마다 내게 너희의 마음을 시인해 다오. 너희가 이제는 선생을 이 역사를 지키겠다고. 지상에서 너희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던 추억이 되길 원한다. 나의 발걸음이 헛된 발걸음이 아니었음을 너희가 진정 보여 주기를 원한다. 사랑아. 나도 선생도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다 해 주었다. 이제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불타는 너희가 주인공이다! 혁명을 일으키자! 너희 삶의 혁명, 그리고 세상을 뒤집는 복음의 혁명을 일으키자! 그리하면 온 세계가 너희를 추앙하리라. 온 세계가 너희의 수고를 칭송하는 그 날이 오리라. 온 세계가 선생의 사랑을, 그 희생을 찬양하는 그 날이 속히 오리니 어서 외쳐 다오. 휴거되어 나와 동행하며 지상에서는 선생과 동행하며 전에도 후에도 없을 성약 복음의 역사를 찬란히 펼치기 원하는 성자가 가는 발걸음 무거워 한마디 남기고 간다. 사랑한다. (이후 다짐하며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시인하는 기도를 드릴 때 따뜻하게 지구에 생명이 피어나는 모습이 보였고, 조금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이 세상 창조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성령님이 가꾸었다. 주체와 상대가 하나 되어 역사를 이루니 찬란한 역사, 지구촌 육의 생명역사가 일어났다. 영적 생명역사도 같은 원리여야 일어난다. 무엇이냐. 선생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듯 맨 땅에서 성약 복음 역사 만들었다. 이제는 너희가 온 대지를 품어 낸 성령님과 같이 선생의 상대가 되어 이 역사를 가꾸어야 한다. 어떻게? 신랑과 생명들을 품어 나가며. 그러할 때 생명역사 불같이 일어날 것이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그리해야 한다. 부흥강사 혼자만이 아니다. 너희 모두가 국모와 같이 왕을 품고 세상을 품어야 할 때가 바로 지금 이때이니 책임감을 가지고 큰 포부를 가지고 역사를 뛰자! 육적 지구촌 하나님이 만들었고 성령님이 가꾸었다. 영적 성약역사도 선생이 만들었으니 이제 너희가 가꾸어야 한다. 사랑한다. 샬롬. ♥ 05월 16일 토요일 ♥ 성자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 작성일 : 2015. 4. 12. PM 2:10 작성자 : 윤성근 (성자가 떠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이때,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을 찾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 대화하였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사랑의 성령이니라. 주 증거의 불과 따뜻한 사랑의 성령을 받아라. 성약역사는 선생 혼자 시작한 역사가 아니야. 오롯이 삼위일체가 선생에게 역사하여 이 땅과 하늘에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역사를 일구어 낸 게다. 성약역사 휴거 꽃이 활짝 피어 성령의 은은한 향기가 땅 끝과 하늘 끝까지 퍼질 것이니 이 성약역사에는 희망의 빛이 찬란한 사랑의 불길이 끝없이 타오를 게야. 성자가 떠나고... 선생 홀로 텅 빈 들판에 쓸쓸히 남아 온갖 바람을 맞듯이 그의 마음에 적막함이 찾아왔다. 그렇게 서 있는 선생을 너희 제자들은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지. 누구 하나 위로해 줄 자 없을 때 사랑의 성령이 그를 따뜻하게 감싸 안으며 사랑과 평화, 희망을 꿈꾸게 해 주었다. 신부야. 선생은 성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애인으로 사랑하였고 기나긴 하늘의 성약역사를 펼치며 온갖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하였다. 성자가 떠난다 하였을 때 가장 큰 아쉬움과 이 역사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많은 자 또한 선생이었다. 그때 성령의 역사함으로 황금성의 기쁨과 휴거의 영광을 선생에게 먼저 주었음을 진정 알아라.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성약역사는 선생 홀로 이끈 역사가 아니다. 성자가 이 땅에 강림하여 그를 길렀고, 그를 가르쳤을 때부터 이미 시작하였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 월명동에 성약역사를 구상하시고 천지 만물을 통해 미리 준비하실 때부터 이 성약은 시작되었다. 성약역사의 빛은 오직 하나님, 성자, 성령이며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선생임을 온전히 인식하여라. 네가 성자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의 차이에 대해 물었지? 성자 강림의 역사의 끝은 휴거이었고, 그 시작은 창조 목적이었다. 성자는 인간의 복직과 구원을 위해 역사하는 네 신랑임을 알고 있느냐? 성자가 이 땅에 강림함으로 인해 인간의 창조 목적의 역사가 시작하였다. 곧, 이 땅에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룰 한 사람에게 역사하여 그를 길러 신부의 역사를 시작하였다. 이 땅에 애인으로 삼을 자를 키우고 그에게 말씀을 주어 그를 가르쳤고 환난으로 연단시켜 하늘의 온전한 신부로 삼았다. 곧 성자가 이 땅에 복음 역사를 시작할 때부터 선생은 이미 창조 목적을 이루었고, 이미 선생은 하늘의 사랑에 대상체가 되어 하늘과 동등격의 사랑을 이루었다. 신부야. 그동안의 성약의 역사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하여라. 성자와 그 분체가 행한 일을 하나씩 쪼개어 생각해 보아라. 2015_0516 토 계시말씀.hwp3 성자가 이 땅에 선생을 신부로 삼아 창조 목적을 이뤘다는 것은 이미 이 땅에 황금성의 씨앗이 심어졌음을 말함이다. 성자는 그 황금성의 씨앗으로 휴거의 역사를 시작하였다. 선생을 통해 이 땅의 신부들을 불러 모았고, 그들을 온전한 신부로 만들기 위해 선생을 통해 말씀을 전하며 환난을 통해 시험하며 십자가를 통해 희생해 주며 영 휴거의 역사를 일구었다. 환난도, 어려움도 너희의 부족과 세상의 악함만으로 생기는 것이라 생각하지 말아라. 어려움도, 기쁨도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 환경과 만물을 통해 은밀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임을 온전히 깨달아라. 황금성은 그 누구에게나 허락된 것이 아니다. 오직 선생을 통해 삼위일체를 애인으로 사랑하며, 그와 함께 울고 웃으며 성약역사를 이루어 온 자들에게만 앞으로 이루어 나갈 자에게만 허락된 희생과 기쁨과 영광의 눈물임을 알아라. 신부야. 성경을 보면 이날이 이르기까지 참고 견딘 자에게는 복이 있으리로다 한 하나님의 말씀이 참으로 합당하지 않느냐? 성자는 이 땅에서 선생의 조건을 통해 휴거를 이룬 성약의 신부들과 영 휴거의 잔치를 이루며 하늘로 승천하였다. 성자 승천일을 통해 성자는 이 땅에 온 모든 목적과 뜻을 다 이루었다. 성자 강림 기간에 선생은 성자의 분체였다. 사랑아. 본체와 분체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느냐? 본체는 핵이며 분체는 핵을 드러내는 그 육이라는 말인 게다. 곧 성자의 영은 핵이며, 선생은 성자의 영을 드러내는 분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 성자를 드러내기 위한 선생이라는 말이다. 이 말을 통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그동안의 성약역사는 성자가 선생을 통해 역사함을 깨닫고 그를 이 땅의 분체로 인정함으로 펼쳐지는 역사였다. 성자의 증거자가 선생이었고 선생을 통해 이뤄지는 역사가 하나님께서 펼치시는 중심역사임을 증거하는 역사였다. 그러니 증거의 성령 또한 그에 합당하게 역사하며, 성자와 선생과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였다. 맞느냐? 그러나 이제 역사의 때는 지나갔다. 이제는 성령의 시대다. 네가 물었지? 왜 하나님은 선생이 독수리 연단을 받은 곳에 독수리 형상을 심어 놓고 선생이 지나간 곳을 기념하며 그가 행한 일을 만물을 통해 기록해 놓았냐고? 사랑아. 하나님께서 선생을 지극히 사랑하기에 그와 같이 상징을 세워 놓았다 생각하느냐? 그것도 맞다. 그러나 더 깊은 뜻이 있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만물을 통해 나타내시며 스스로를 증거하고 계신다. 선생이 행한 곳, 선생과 사연이 있는 장소를 기념함으로 인해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이 땅에 역사하심과, 중심자를 세우고 역사한다는 것을 증거할 수 있지 않느냐? 이 뜻을 깊이 생각해 보아라. 곧 선생을 증거함으로 인해 이 땅에 삼위일체를 증거하지 않느냐? 앞으로 너희는 선생만을 증거해서는 안 된다. 그를 통해 행하신 삼위일체의 역사와 선생을 함께 증거해야 한다. 그리해야 영적 증거, 육적 증거가 함께 일어나게 되는 게야. 증거는 항상 영과 육으로 나누어 하는 게야. 신부야. 너는 누구의 신부이냐? 삼위일체의 신부이냐? 네 구원자가 누구이냐? 이를 온전히 인식해야 한다. 지금 이때에 네가 성자의 신부라 칭함을 받는다면, 이는 네가 선생이라는 통로를 거치지 않고 성자와 직접 소통하는 격이 되는 게야. 이제는 새롭게 할 때다. 네 신랑이 누구인지, 네 구원자가 누구인지 온전히 깨달아라. 선생을 증거함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이 이치를 깊이 깨달아라. 앞으로의 성약역사는 성자 강림의 기간과는 다르다. 곧 역사의 방법이 다르고 증거하는 순서가 다르지. 이제껏 분체 선생을 통해 핵인 성자를 증거하였다면, 이제는 선생을 증거함으로 삼위일체를 나타내게 될 게다. 그동안 성자와 사랑을 이루고 선생을 사랑하였다면 이제 선생을 사랑함으로써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역사임을 알아라. 곧, 선생을 사랑한 것이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되는 게야. 그러니 증거의 성령 또한 역사의 방법을 달리할 게다. 다시 말해 선생을 증거함으로 삼위일체를 나타낼 게다. 신부야. 이 일을 깊이 깨달아라. 증거의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여 하늘의 역사를 나타냄을 말이다. 신약의 역사를 보아라. 나사렛 예수의 위치를 보아라. 신약의 역사에서는 하나님과 아들격 신으로 그를 증거했으며, 예수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나타내었다. 신부야. 신약역사 또한 하나님이 것이며, 하나님이 이끌어 온 역사이니라. 나사렛 예수를 이와 같이 증거한 것이 신약인들의 무지로 이렇게 증거한 것이라 생각하느냐? 신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 진행하신 일을 쪼개어 보아야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를 그 시대에 합당하게 나타내시었다. 그리함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역사를 그를 통해 알리었다. 성약도 이와 같다. 선생을 어찌 증거하며 어떻게 나타낼지 깊이 깨달아라. 너희는 선생을 분체로 증거할 것이냐? 이 역사를 그저 분체의 역사로 남길 것이냐? 선생은 삼위일체의 분체가 맞지만, 너희에게는 신랑이며, 구원자이지 않느냐? 또한 삼위일체도 그를 통해 나타나며, 그를 통해 증거를 받을 것이 아니냐? 신부들아. 깊이 깨달아라. 선생을 깊이 깨달아라. 너희가 깊이 깨달아야 너희에게 증거의 성령이 뜨겁게 임하여 증거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 아니냐? 선생에 대해 깊이 기도하여라. 증거의 성령, 깨달음의 성령을 간절히 간구하며 몸부림으로 이 역사를 깨달아야 한다. 그리해야 네 증거에 힘이 있고, 빛을 발할 게다.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바람이 불어 심정에 불이 붙어 빛나는 증거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사랑의 성령이다. 축복을 빈다. 안녕. ♥ 05월 16일 토요일 ♥ 천국 뷔페 - 성삼위의 사랑으로 만든 음식들 작성일 : 2015. 3. 26. AM 3:00~ 작성자 : 황초월 (그동안 천국 음식을 먹고 싶어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전에 주님과 대화를 하면서 천국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하자 천국에 가서 먹어 보자 하시어 천국에 가고 있었는데, 새벽예배가 시작되어서 기도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끊겼습니다. 그 후 계속 간구했습니다. “지상의 음식은 맛과 멋도 있지만 영양학적으로 더 큰 비중을 두잖아요. 이 지상의 음식은 육신의 존재함을 위한 음식인데 천국의 음식은 육의 존재를 위한 2015_0516 토 계시말씀.hwp4 음식이 아니고 영을 위한 음식일 텐데 영에게도 음식이 영양학적으로 무슨 필요가 있나요?”라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 천국의 음식은 각종으로 여러 가지 의미와 뜻을 가지고 있다.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만들어지기도 했고,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만들어지기도 했고, 영에게 힘과 에너지가 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지기도 한다. (주님, 신기해요. 음식이 삼위께 영광이 된다니 정말 멋져요!) 그래. 천국의 모든 것은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이 기본이다. 음식도 그렇다. 삼위의 사랑의 결과물이며, 삼위의 사랑의 파장으로 만들어졌으니 모든 음식에서 삼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흔히 ‘음식은 정성’이라고 말을 한다. 이것이 무슨 말이겠느냐. 정성 들여 만든 음식의 그 맛을 따라갈 수 없다. 정성은 바로 사랑이지 않느냐. 사랑이 빠진 음식은 핵이 빠졌기에 맛도 의미도 없노라. 이와 같이 인생도 마찬가지다. 핵이 빠진 인생은 의미도 없고 인생으로서 참맛이 없다. 그러니 인생의 핵을 온전히 알고 핵을 차지하는 삶이 되어라. (아멘!) 사랑아. 오늘 천국 가는 것은 네가 그동안 간구한 결과로 가는 것이니 집중하여라. 가서 제대로 보고 제대로 적어서 전해 줘라. 알겠지? 그럼 가 볼까? (주님과 높이높이 계속 올라갔고 황금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천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꽃밭으로 이뤄진 천국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고 천사들이 사랑스럽게 맞아 주었습니다. 주님, 저 질문이 있어요.) 그래. 말해 보아라. (육계의 음식도 가격이 천차만별이잖아요. 그리고 아주 고급스러운 음식부터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까지 다양하고 또 처한 환경에 따라 음식이 다르잖아요. 천국도 차원급대로 나뉘어져 있는데, 음식도 차원급대로 다른가요? 부자들이 최고의 요리사와 최고급 식재료를 구해 음식을 하듯이요.) 천국은 다양하다. 수천억만 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다. 지구상의 음식보다 수천억 배 더 종류가 많다. 주로 음식을 전문으로 만드는 천사가 요리를 한다. 천국에도 고급 요리가 있다. 일반 영도 먹을 순 있다. 하지만 천국의 요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요리이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파장을 더 가까이에서 받은 곳에서의 음식 맛이 더 좋단다. (우와! 그럼 차원별로 같은 음식이라도 맛이 다 다르겠네요? 신기해요. 그럼 전 최고 차원의 음식을 먹어 보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 황금성 요리를 먹으러 갈 거다. (와, 좋아요! 드디어 저도 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너무 기뻐요. 완전 감사 감격이에요.) 그래, 그래. 가서 맘껏 먹어 봐라. (네! 길쭉하게 솟아 있는 흰색과 노란색 다이아몬드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건물 앞에 서 있었습니다. 건물 앞에서 키 큰 천사들이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인사하면서 안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지상의 음식점에 가면 안내해 주는 것과 같았습니다. 굉장히 넓은 홀에 테이블이 놓여 있었는데 꼭 예식장에 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의자는 천이 뒤로 묶여서 핑크색 풍성한 꽃이 달려 있었는데 꽃은 조화가 아니라 진짜 꽃이었고 달콤하고 향긋한 향기가 났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꽃이 시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마치 의자에서 살고 있듯이 싱싱하게 살아 있었습니다. 테이블은 흰색 빛나는 천으로 덮여 있었는데 아래로 떨어지는 부분에 물방울 모양의 핑크색, 노란색, 아이보리색 등 보석이 달려 있었습니다. 주님과 앉았습니다. “주님, 이곳은 어디인가요?”) 이곳은 천국 뷔페다. (천국 뷔페요?) 그래. (근데 음식들은 다 어디 있나요?) 건물을 올라가면 다 음식들이다. (이 높고 큰 건물 전체가 다 음식들이라고요?) 그래. (궁금해졌습니다. 얼마나 많은 음식이 있는지.) 너, 고기를 좋아하니 고기 코너로 가 볼까? 생선은 싫어하잖아. 천국은 생선 요리가 정말 끝내주는데. (그럼 저 생선 코너로 가 볼래요. 비린내 안 나죠??) 그럼. 천국 생선은 비린내가 없단다. 생선 코너로 가 보자! (주님과 함께 중앙에 있는 동그란 모양으로 표시된 곳에 서 있었습니다. 순간 엘리베이터같이 올라갔는데 그냥 바닥이 올라가듯 올라갔습니다. 기둥 같은 것이 생기지는 않았고 주님과 저만 올라갔습니다. 신기했습니다. (주님, 이건 뭐에요? 엘리베이터의 한 종류인가요?) 신기하지? 천국엔 이렇게 생긴 이동 수단이 많다. (혹시 이게 말로만 듣던 UFO 비행접시인가요?) 네가 타고 싶다고 기도했잖니? 일요일에~~ (네~ 주일예배에 가려고 준비할 때 계시 말씀을 들으며 저도 UFO 타고 싶다고 기도했었어요. 실내에서 이렇게 타 보다니~ 전 밖에서만 타는 줄 알았어요.) 네가 기도하는 거 다 듣고 이뤄 주니 많이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네! 너무 감사해요~ 주님!) 다 왔다. (주님의 말씀에 봤는데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수많은 생선 요리가 있었습니다. 지상에서는 생선 냄새가 나서 정말 인상을 찌푸릴 정도로 생선 코너가 싫었는데 정말 주님의 말씀대로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났습니다. “우와! 이렇게 많은 요리 처음 봐요.” 흰살 생선 요리부터 연어 같은 핑크 주황빛 생선 요리, 바닷가재 요리까지 정말 다양한 요리가 있었습니다. 무엇이 맛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배가 꼬르륵거리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께서 웃으시면서 “이거 먹어 봐.” 하시면서 제게 동그란 모양의 음식을 주셨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검은 깨를 묻힌 경단 같은 모양이었고 ‘이게 생선 요리인가?’란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먹었는데 경단처럼 퍽퍽한 느낌이 아니었고 엄청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었습니다. 바람을 먹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우와! 이런 느낌 처음이에요~ 정말 지상에 있는 음식과 전혀 다른 맛이에요. 천국 음식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아요. 2015_0516 토 계시말씀.hwp5 이런 음식을 만들 수도 없을 것 같아요. 이 음식은 뭐로 만든 거예요?) 이 음식은 자연 바람으로 만든 음식이다. 네가 바다도 비린내 난다고 싫어해서 특별하게 널 위해 만든 음식이야. 어때? (우와! 이 음식을 먹었을 때 바다 생각이 났는데 전혀 비린내가 나지 않고 정말 시원한 바닷바람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저를 위해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주님이 짱이에요!) 나, 짱이지? (네! 최고예요!) 먹고 싶은 요리 골라 봐. (전 너무 많아서 모르겠어요. 주님께서 추천해 주세요.) 그럼 이거 어때? 바닷가재 요리인데 먹는 법이 특이하단다. (네! 좋아요.) 그리고 가리비요리. 이거 정말 맛있어. 이것도 먹어 봐. (정말 신기한 것은 주님께서 추천해 준 요리는 평소에 제가 정말 싫어하는 식재료여서 먹어 보는 것을 시도조차 안 했던 음식이었습니다. 주님과 음식을 골라서 다시 내려왔습니다. 고른 음식을 천사들이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스크린 같은 게 있었는데 천국 뷔페에 있는 음식이 스크린에 다 나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크린으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굳이 가지 않아도 편하게 주문하게 되어 있었고, 음식이 무슨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무슨 맛인지 자세히 적혀 있었습니다. 주님과 주문한 생선 요리를 먹었습니다.) 1. 바닷가재 요리 (소스를 부으니 가재에 소스가 스며들면서 직화구이처럼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맛있는 냄새가 났습니다. 단지 소스만 부었을 뿐인데 직화구이처럼 요리가 되니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니 가재 껍데기가 쩍쩍 갈라지더니 노릇노릇한 가재 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님께서 포크로 가재 살을 발라 주셨습니다.) 먹어 봐. (전 가재 살을 먹었는데 너무 부드러웠습니다.뻣뻣한 게살 맛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구름을 먹는 듯한 완전 부드러운 맛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습니다.) 맛있지? (네!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맛있으면 또 먹어. 천국 음식은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니 많이 먹어도 돼. (넵! 먹어도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습니다. 계시 글에서 볼 때 천국 음식을 한 번에 다 먹었다는 얘기를 듣고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하나 보네.’ 생각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먹어도 또 먹어도 계속 먹고 싶었습니다.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바닷가재살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2. 가리비 요리 (둥근 접시에 가리비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있었습니다. 가리비는 한 번도 먹어 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주님께서 포크로 또 떼어 주었습니다.) 먹어 봐. (네. 눈을 질끈 감고 먹었습니다. 맛이 이상할 줄 알았는데, 달콤한 맛이었습니다. 푸딩 같기도 하고 쫄깃하면서 부드러웠습니다. 우와! 주님, 맛이 신기해요.) 그치? 너, 어제 하루 종일 배가 아팠지? (네.) 이건 너, 배 아프지 말라고 주는 약이다. 끼니를 거르지 말고 제때 챙겨 먹어야지. 끼니를 거르고 제때 밥을 안 먹으면 병 걸린다. 알겠지? (네! 주님, 앞으론 꼬박꼬박 밥 먹을게요.) 그래. 섭리 신부들이 섭리 뛴다고 밥을 굶고 있으면 신랑 마음이 편하겠느냐. 밥도 꼭꼭 챙겨 먹고 나와 같이 뛰는 것이다. 알겠지? 돈이 없어 밥을 굶으면 꼭 내게 얘기해 줘요. 내가 밥 값 줄게. (아멘!) 그럼 후식 먹을까? (천사들이 음식을 또 가져왔습니다. 동그란 투명 볼에 각종 색깔의 동그란 모양의 음식이 나왔고 음료도 나왔습니다. 동그란 모양의 음식을 먹으니 상큼함과 달콤함이 톡톡 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풍선에 상큼한 맛을 넣어 두고 터트린 것 같았습니다. 입안에 가득 퍼지는 맛이 정말 신기하고 오묘했습니다. “우와, 너무 신기해요. 너무 재밌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건 각종 맛을 담아 놓은 주머니 모양의 후식이다. 음료도 마셔 봐. (제가 좋아하는 망고로 만든 생과일 주스였습니다.) 네가 망고를 좋아해서 내가 특별히 주문한 거야. (“와! 주님, 너무 감사해요.” 제가 지금까지 먹어 본 망고 주스 중 최고였습니다. 정말 시원했으며 달콤하고 상큼했습니다. 그리고 망고 주스였는데 알갱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음료를 씹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으로 넘어갈 때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웃음과 눈물이 절로 나왔습니다. “주님, 정말 너무 맛있어요. 천국 음식!! 계속 천국 음식만 먹고 싶어요.”) 사랑아. 성삼위의 사랑의 에너지로 만들어졌기에 그렇다. 음식만 먹어도 삼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단다. 얼마나 삼위가 너를 사랑하는지 진정 느끼고 깨달아야 된다. 널 사랑하여 네가 먹는 모든 음식에도 사랑을 가득 담아 만드니 음식만 먹어도 기쁨과 감사 감격이 차고 넘치게 된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늘 감사 감격을 잊지 말고 사랑 고백을 끊임없이 해 드려야 된다. 알겠지? (아멘!) 또 와서 먹어라. 삼위가 창조한 모든 작품, 모든 만물들을 네가 누리며 살길 원하는 마음에 네가 그동안 먹기 꺼려하는 것들 위주로 보여 주었고 먹게 하였다. 앞으론 골고루 먹자. 사랑한다. 안녕. 사랑의 주다. ♥ 05월 16일 토요일 ♥ 성격 천국성-처음 천국 견학 작성일 : 2015. 3. 28. AM 1:21 작성자 : 정온별 선생님과 함께 있으면 '성격 천국'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천국에 성격 천국성이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 어떤 사람이 한 말에 상처받아 기도하던 중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누구에게 말할 수도 없어서 마음속에 담고 있었고 이틀 뒤 너무 답답해 정말 성격 천국성이 있다면 꼭 한 번 가 보고 싶다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있으면 성격 천국이라고 하는데 저 주님과 잠시라도 같이 있고 싶어요. 주님, 보고 싶어요.” 했습니다. 2015_0516 토 계시말씀.hwp6 그때 제가 밤풍경에 아무도 없는 월명동에 있었고 성자와 선생님께서 일체 된 모습으로 제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낙타바위가 보였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저희들에게 낙타바위의 귀한 보화 주셔서 감사해요. 누가복음 19장 40절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한 것처럼 돌과 바위가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니 저희는 거부할 수가 없고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진정 감사해요. 사람을 보고 따라가는 역사가 아니라 주를 보고 따라가는 역사입니다! 그 누가 어떻게 하든지 주님만 보고 갈게요.”하고 고백드렸습니다. 그러자 낙타바위에서 황금으로 된 낙타가 스르륵 일어났고 진짜 살아 있는 낙타였습니다. 낙타는 저와 주님 앞에 엎드렸고 낙타 등에 제가 앞에 타고 제 뒤에 주님이 타셨습니다. 어릴 때 낙타를 타 본 적이 있었는데 등이 너무 딱딱하여 불편했던 것이 기억났는데 이 황금낙타는 너무 부드럽고 폭신해서 계속 만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가자!” 하셨고 낙타가 일어났습니다. 순간 너무 높아져서 놀라자 주님이 뒤에서 저를 안아 주시고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낙타를 타고 월명동 이곳저곳을 다녔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께 “주님, 이렇게 같이 있으니 너무 행복해요. 이 환상에서 깨고 싶지 않아요.” 했습니다. 주님은 “그렇게 좋으냐?” 나도 너와 있으니 좋다. 천국에 가 보고 싶다고 했지?” “네! 정말 가 보고 싶어요!” “나와 오늘 천국에 가 보자. 성격 천국성이 있냐고 물었었지? 있다. 오늘은 그곳 보여 줄게.” “우와! 네, 주님! 얼른 가고 싶어요!” 주님과 저는 그 황금낙타를 타고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지상을 떠나 하늘로 가는데 사막에 모래로 길이 나 있었고 천국까지 이어졌습니다. 자세히 보니 모래 색깔이 나는 다이아몬드 가루길이였습니다. 우주를 지나는데 그 길은 더욱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행복해 연신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고 심장이 마구 뛰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보시고 주님은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곧이어 반원 형태의 황금성 문이 보였습니다. 황금색이었고 각종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키 큰 천사 두 명이 우리를 보고 “사랑합니다.” 하며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주님과 황금낙타에서 내렸고 황금낙타는 주님께 “저를 사용하여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날아갔습니다. 주님과 함께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너무 강한 빛으로 인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온통 하얀색이었습니다. “주님! 저의 차원으로는 천국의 아무것도 볼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조건으로 제가 천국을 볼 수 있게 허락해 주세요.” “그래, 내가 천국 볼 수 있게 해 줄게.” 하시자 빛의 강도가 조금 낮아졌고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꽃밭이었는데 가지각색의 꽃이 간격을 두고 만발해 있었습니다. 풀은 손바닥을 폈을 때 엄지와 새끼손가락의 길이만 한 풀들이 꽃들과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꽃밭은 처음 보았습니다. 주님과 저는 그 꽃밭을 걸어갔습니다. 그때 멀리서 황금색 건물이 보였습니다. 주님은 “저곳이 성격 천국성이다. 가 보자.” 하셨고 순간 저는 그 성 앞에 가 있었습니다. 크기가 엄청 컸는데 외곽의 모양은 아까 만났던 황금낙타 모양이었고 앉아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주님! 아까 봤던 황금낙타 모양이에요!” “그래, 낙타 형상으로 창조된 성이다.” “왜 낙타 형상인가요?” “구약에서 신약으로 역사가 바뀔 때 구원자 예수가 태어남을 동방박사가 하늘의 새벽별을 보고 그 징조를 따라 가서 경배했지? 낙타바위는 이 시대 구원자가 남을 징조로 하는 증표이다. 선생이 그라는 것을 만물이 소리치는 것이다. 선생은 수많은 연단 끝에 성격 천국을 이루었다. 또한 낙타는 척박한 사막에서 살며 끈기 있고 인내하며 참을성이 높은 동물이고, 자기 몸에 있는 수분까지도 조절할 수 있다. 성격 천국을 이룬 선생과 닮았지 않느냐. 그래서 낙타를 형상하여 만들었다.” “와. 정말 신기해요. 낙타바위의 소중함을 다시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문을 찾아보니 낙타 형상의 배 부분 쪽에 있었고 주님과 함께 들어갔습니다. 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엄청 깨끗하고 반짝거리는 와인 잔 모양의 잔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잔을 주시며 “한 번 마셔 봐.” 하셨습니다. 안에는 엄청 맑고 투명한 물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물을 마셨는데 너무 시원하여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간 걱정, 근심이 싹 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물을 마시니 너무 행복해 저의 육은 본당에서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자세히 보니 작은 다이아몬드로 된 물방울이 모여 있는 물이었습니다. 마실 수 있는 다이아몬드였습니다. 주님! 이 물은 무엇인가요? 이 물은 생명수와 같다.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네가 느꼈던 것과 같이 걱정, 염려, 근심이 사라지게 된다. 특히 사람들의 성격, 말투,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은 자들이 와서 이 물을 마시고 치유 받고 간다. 그 방을 자세히 보니 저의 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와인 잔의 개수는 제가 이곳에 와서 치유받은 횟수만큼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일 때문에 상처를 받았고 또 어떻게 치유되었는지 기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마음으로 깨달아졌는데 저를 치유해 주심에 너무 감사해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이렇게까지 주님이 해 주시는데 이제 절대 사람으로 인해 실족하는 일이 없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저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부흥강사 방에 가 보자 하셨고 순간 이동했습니다. 생명수를 담는 잔이 끝도 없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자마자 부흥강사님 홀로 선생님을 대신한 자로서 얼마나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었을지 감히 상상이 안 됐습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 하고 이곳에 와서 치유받고 가는 부흥강사가 보였습니다. 저는 부흥강사님을 위해 제대로 된 기도를 해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성자께서는 “그녀는 나의 일을 하면서 사람들로 인해 모진 핍박을 받으면서도 선생과 함께 했다. 모든 것을 참고 이겨낸 고마운 나의 신부이다. 섭리사 신부들 모두 이와 같이 되어야 한다. 내가 이렇게 치유하여 주고 있음을 알아 다오. 이제 선생님 방에 가 보자.” 순간 이동되어 선생님 방에 들어갔습니다. 아까 봤던 와인 잔의 100배는 넘는 엄청나게 큰 와인 잔 하나가 있었습니다. 2015_0516 토 계시말씀.hwp7 그 안에는 역시 작은 다이아몬드 물방울들이 모여 잔 가득 찰랑찰랑 차 있었습니다. 그때 또 다이아몬드 물방울이 공중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니 큰 와인 잔 앞에 선생님께서 편지를 들고 무릎 꿇고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기도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시여, 이자가 지도자의 말에 상처를 받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주의 생명이 큰 상처를 입어 휴거의 길에 멈춰 섰으니 이보다 더 큰 죄가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이 지도자를 키웠으니 잘 가르치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그러니 제가 대신 회개드리니 부디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모두가 다시 휴거 전진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 눈물이 떨어지면서 작은 다이아몬드물이 되었고 앞에 큰 와인 잔에 담겨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다이아몬드 물이 차고 넘치자, 넘친 물이 상처받은 자의 잔에 채워졌습니다. 그자는 이 물을 마셨고 근심, 걱정이 사라져 행복한 얼굴로 돌아갔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이를 영적으로 깨어 있어 치유받은 것을 아는 자는 알고 기뻐하며 다시 휴거 길에 오른다. 그렇지만 모르는 자는 계속 그 사람만 탓하며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된다. 이곳은 황금성 중에서도 깊은 곳에 위치해 있다. 너희들이 휴거되어 주님의 도우심이 얼마나 많고 큰지 심정으로 깨달아 보아라. 선생의 심정의 눈물로 천국에 성격 천국성이 세워지게 된 것이다. 이 성은 말씀을 들은 너희들이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만들어졌어야 했는데 또 선생의 조건과 심정의 눈물로 만들어졌구나. 이제 사람들로부터 상처받고 그것 때문에 너의 휴거길 가는 것을 멈추지 말아라. 선생이 매일 오는 곳이 이곳이다. 왜? 매일 이 같은 편지들이 오기 때문이고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위로하고자 매일같이 와서 눈물로 기도한다. 이 눈물을 생명수로 받지 않은 자, 섭리에 단 한 명도 없기에 내가 오늘 이렇게 너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이제 그만하고 주의 뜻만 생각하자는 말씀이 기억나느냐. (아멘.) 선생은 지금 1000년 역사 이끌어야 될 말씀을 받기도 시간이 부족한데 너희들의 온전하지 못함과 서로 아껴주지 못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자들로 인해 상처받은 자들을 위로하느라 시간을 다 뺏긴다. 지금 이때를 알았다면 너희들의 행동이 어떠해야 하며 말은 어떠해야 되는지 깨달을 것이다. 그로 인해 성격은 저절로 갖춰지게 되는 것이다. 선생과 함께 이 역사를 이끌 신부들아. 너희들이 온전해지는 만큼 이 역사도 온전해짐을 알아라. 성자가 떠났다고 마음이 싱숭생숭해하는 자들과, 올해 성자가 떠나시기 전 수료식을 한 자들 중에 선생을 제대로 알지 못해 성자가 떠난 직후 바로 사탄의 꾐에 넘어간 자들도 많다.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이다. 내가 분체에게 모든 권한을 다 주고 간다고 했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성자가 없으니 끝났다고 하는 자들도 있다. 선생은 이런 자들을 위해 또 눈물로 회개하고, 너희를 위로해 주고 있구나. 저 눈물의 의미는 선생 생명이다. 선생은 매일 자신의 생명을 너희에게 주는구나. 이제 너희 성격 천국성을 보고 왔으니 너희 모두 선생을 위하여 영, 혼, 육 성격 천국을 이루어라. 그에게서 기쁨의 눈물만 흐르게 너희가 갖추고 만들어라. 각 교회 지도자들은 자신의 말로 인해 생명이 실족한 것은 없는지 자신을 잘 살펴보아라. 또 회원들 서로 간에 이런 문제는 없는지, 회원과 지도자, 회원과 목회자와 심정이 상한 것은 없는지 파악하고 작은 것이라도 주께 전부 회개하여라. 너희가 눈물의 기도로 회개하여라. 지혜롭게 육으로도 직접 가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 그것이 선생의 일을 덜어 주는 것이다. 2015년 선교하는 해인데 교회가 부흥이 안 되느냐. 각자마다 자기의 말투, 행동, 성격을 다시 보아라. 신부의 향기가 나는지 보아라. 그 향기를 맡고 생명들이 몰려온다. 지금 시간이 없다. 환난이 오기 전에 주가 대신하여 온 인류의 죄를 용서받고 깨끗해졌을 때 지금 인구름을 만들어야 한다. 영, 혼, 육 모두 서로 화평, 화목하길 원한다. 지상에서 천국을 이뤄야 나의 나라 천국에서 우리 만날 수 있다. 사랑한다. 내가 너를 이렇게 사랑함을 알았으니 이 느낌, 감동을 잊지 않도록 잘 기록해 놓아라. 너희 작은 감정 하나하나까지도 세밀하게 체크하고 도와주는 네 신랑, 성자다. 진정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