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5.18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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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18일 월요일 ♥
제자리에서 벗어나기,
차원 높이기 삶이다.
성자 승천 후, 선생과 함께
뜻을 이룰 자들이 필요하다.
작성일: 2015. 3. 27.
작성자: 정형호
(금요 프로그램 때 성삼위와 선생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간절히 온 마음 다해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람은 생각이 참 중요하지.
내 마음이 천국이면 천국이고,
지옥이면 지옥이다.
생각, 마음이 참 중요하지.
너희 인생의 핵이다.
마음, 생각을 잡지 못하면
황금성을 차지했어도,
제자리에 머무르는 인생이 된다.
제자리에 머무르면 감각이 뒤처지고,
스스로 느끼는 감각을 차단시키기도 한다.
그러니 생각을 달리해야 된다.
황금성의 핵심을 잡아야 하지 않겠느냐.
마음, 생각부터 잡아야
차원을 높이고 새롭게 한다.
사람들이 잊고 사는 것이 있으니
자신의 마음, 생각이다.
본인이 다짐하고 먹은 마음과 생각을 잊고
사니, 황금성을 차지하고도 그 차원에
머물러 있다.
휴거를 완벽하게 이루었다고 끝이 아니다.
끝은 끝날 때까지 해야 끝이다.
성자께서는 승천하시며
휴거된 영들과 함께 황금성에 가셨지만,
대다수 자기가 처한 수준대로 와 있다.
여기서 차원을 높여야
핵 중의 핵인 황금성에 올 수 있는
것이다.
천국 자체는 범위가 넓다.
너희가 상상하지 못하는 범위다.
그렇기 때문에 차원도 어마하게 차이가
난다.
황금성도 바로 옆의 황금성과
그 옆의 황금성이 차이가 난다.
엄청나다.
이 차이로 인해,
너희 인생을 전체를 봤을 때 똑같이
만들었어도 하나 더, 조금 더 만든 사람이
바로 옆의 더 좋은 황금성에 간다.
그래서 만드는 것이다.
끝날 때까지 끝까지 만들어야 된다.
너희의 목표가 무엇이냐?
그냥 황금성이냐?
아니면 나 성자와 선생이 거한 핵심
주관권이냐?
생각해라.
휴거되었어도 그 자리에 머무르고
도태되면 휴거된 보람이 상실되어
힘들어한다.
인간이 육신을 가진 이상,
육계 세계에 살면서 오는 감정의 변화들이,
생활의 흐름에 따라 많이 변하기 때문에
늘 ‘잊으면 안 된다.’ 하고 교육을
깊이 해 준 뜻을 알아야 된다.
절대 자신을 안심해서도 안 되고,
자만해서도 안 된다.
제일 좋은 건 휴거됐어도 안 됐다
생각하고 긴장하며 계속 유지만 하지 말고,
차원을 높여야 된다.
저마다 성자께서 승천하시며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다 생각한다.
실로 많이 휴거되었지만,
성자가 있을 때,
실로 조금만 더 했으면 성자의 승천과
함께 휴거될 자들이 더 많았기에,
성삼위가 봤을 때 아쉽고,
실상 부족하다.
왜냐?
미련도 후회도 없이 다 해 주셨기
때문이다. 성자께서 해 주신 것이 너무
많아 선생은 매일 감사의 고백이 넘쳐난다.
너희도 감사하라.
또한 자기 생각과 다른 자도 많다.
휴거되었는데, 안 되었다 생각하고,
되었는데 안 되었다 생각하는 자도 많다.
그래서 휴거의 권세, 생각, 시간, 사랑,
사랑의 대상체를 뺏기지 말라고
깊은 말씀을 전해 준 것이다.
이것을 잡아야 섭리사 차원이 더 올라간다.
사랑아.
이제 성자께서는 떠나셨고,
선생이 모든 것을 다 감당하고
지상의 역사를 이루어야 하기에
나와 함께 뜻을 이룰 자들이 너무
필요하다.
뜻을 이루는 데 중요한 것이 있으니
절대 제자리에 머무르면 안 된다.
머무르면 뜻을 이룰 수 없다.
왜냐?
새 역사이기 때문이다.
섭리역사는 새 역사를 실현하는 역사다.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구시대 역사의 뜻을 이루는 새 역사다.
그 누가 뭐라 한들 정녕이다.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성삼위가 말씀하신다.
또한 성경의 모든 예언과 새 시대를
알리는 그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정녕 너희는 이 시대와 사명자를
절대적으로 깨닫고
그 어떤 유혹과 미혹에도 흔들리지 마라.
성자가 떠나시며 새 시대는 더욱
밝아지지만 구시대는 더 어두워진다.
그 어둠이 마지막으로 발악하며,
이 땅과 새 시대를 어둡게 하려 한다.
사탄의 계략이다.
사탄은 구시대 어두운 자들,
각종 부정과 틀에 박힌 옛 주관에
사로잡힌 자들을
잡아 흔들고 새 시대를 공격한다.
그 공격에 당할쏘냐.
너희는 더욱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여
담대히 증거하고 말씀으로 잡아라.
성령님도 더욱 함께해 주신다 하셨다.
절대 마음 단속, 행실 단속이다.
이제 죄를 짓게 되면,
너희에게 따르는 책임이 커진다.
자신도 모르게 힘을 잃고,
계속 세상에 자신도 모르게
더 쉽게 빠지게 되고 나오기 힘들다.
다 휴거된 만큼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니
지도자들은 생명들을 필히 잘 관리해 주고
자꾸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관리에 힘써 주길 당부한다.
휴거된 자들아, 빛을 발하여라.
이 시대 참진리의 역사는
오직 새 시대 섭리역사다.
나의 사랑들아. 정녕 깨달아라.
절대 마음잡기, 생각 잡기, 행실 잡기다.
절대 잊지 마.
정녕 잊으면 죽는다.
나의 말을 잊으면 죽는다.
너의 영이 죽고, 생각이 죽고,
마음이 죽어 황금성이 아닌 지옥 고통이다.
사람은 순간순간 마음으로
황금성에 갔다 지옥에 갔다 하지.
맞지?
그래서 다 너희가 하기에 달려 있다.
자신을 황금성에 가게 하는지, 지옥에
가게 하는지는 다 자기에게서 시작이 된다.
같은 황금성이라도 다른 것처럼
너희 마음이 처한 생각이 다르니,
그 생각이 너를 더 좋은 곳으로 가게
하기도 하고, 지금보다 더 안 좋은 곳으로
가게 하기도 하고, 때론 낮은 차원으로
떨어지기도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성자님, 한 번 휴거되고, 300선이 되면
왔다 갔다 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300선이 돼도 내려올 수 있나요?)
내려올 가능성은 없지만, 제자리걸음 하며
더 열을 내어 행치 않고 가만히 있으면,
그 차원에서 머무르며 도태된다. 그 자리,
위치에 지속적으로 머물러 있으면 그렇다.
생각해 봐라.
너희 처음에 휴거 300선 하면,
‘우와’ 하고 엄청 높다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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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휴거 300선이 된 자들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그 차원이 100선처럼 느껴지니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무의식적으로 차원이 낮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더 차원을 높여 나가야
이 차원에서 300선 같은 느낌의 휴거를
또 이루며 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휴거 400선, 500선, 600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
차원성에 따른 결과다.
한 차원을 올린 자는
또 올리는 단계가 시작된 것이다.
여기서 점점 올려야 최고 차원의
성삼위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체다.
그러기에 아직 휴거 300선이 안 된 자는
빨리 되라고 하는 것이다. 오직 휴거다.
알겠느냐?
2단계 차원에서(300선)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차원을 올린
자들과 구분이 되니,
1단계 휴거 300선이 되지 않은 자들과는
다르겠지만, 그와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니, 차원성에 의해 머무르면 그 자리에서
도태되고 늦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라.
사랑도 역사도 나도 선생도 차원 높이기다.
이것이 성삼위의 뜻이요,
성자께서 승천하신 뜻이다.
성자께서 승천함으로 역사는 또 한 차원
높아졌다. 말씀도 한 차원 또 높아진다.
기억하라. 올해 모두 휴거되지 않은 자는
휴거되고 휴거된 자는 차원을 높이자.
선생이 할 일이 많은데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
편지도 지혜롭게 해라.
구분을 정확히 하고, 보고도 편지도,
편지 중에서 회개 편지도 꼭 해야 될 편지
하고 행실 차원을 높여 휴거돼라.
행실하지 않고 편지 써도 소용없고,
용서만 받는다고 되지 않는다.
너희의 근본이 바뀌어야 된다.
오늘도 수많은 자들이 죄짓고 산다.
그러니 너희 책임분담을 다하고,
말씀을 뇌에 넣고 지키며 살아라.
다시 말한다.
용서의 축복을 줬다.
그냥 주지 않았다.
더 이상 선생이 가야 할 길이
막히지 않게 하자.
너희의 죄로 인해 선생의 길을 막으면
역사가 늦어진다.
성삼위는 이것을 볼 수 없다.
뜻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알겠느냐.
사랑하기로 말하였느니
정녕 나의 말을 지켜 행하라.
사랑한다.
사랑의 선생이다.
샬롬.
♥ 05월 18일 월요일 ♥
완전한 부활을 이루신
선생님을 통한 영적, 육적
통치가 원 창조 법칙이다.
작성일 : 2015. 3. 19.
작성자 : 조청옥
(정한 시간 기도 중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사랑아.
막막하고 답답해하는 자들이 많아
내가 속히 네게 전하니
모두에게 전해 듣게 하자.
섭리사의 시작도 성자가 하셨고
마지막도 성자가 함께하느니라.
이 함께하신다는 의미는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는
너희 영, 혼, 육을 주관하며
돕고 함께하신다는 의미이며
성자가 천상으로 가신 후에는
너희 영을 통해 육을 만나 준다는 것이다.
성자가 떠난 후부터는
완전한 영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2015년은 보다 더 영적인 역사로의
전환이기에 영이 완전하게 부활되고
휴거된 자들을 통해 엄청난 역사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삼위 앞에 나는 혼적 역할이지만
너희 앞에 나는 영적 역할이다.
그러니 나를 통해 너희가 주관을 받아야
하고 너희는 나를 통해 삼위께 나아가야
완전하다는 것이다.
나는 완전한 부활의 몸이 되었다.
완전한 부활이란 그 영이 완전한 삼위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는 의미이다.
같은 형질은 한마음, 한뜻, 한 몸이니라.
형질이 같다 함은 함께한다는 의미이고
그러하니 성자는 나를 통해
완전하게 나타난다는 의미이니라.
영계에서의 법칙은 같은 형질은
늘 같이 산다 하지 않았느냐.
물리적으로 성자는 떠났지만
본질적으로는 이제 나를 통해 비쳐지고
반사되고 나타내어진다는 뜻이다.
그러니 물리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영의 눈을 떠 본질을 보아야 한다.
새롭게 전환이다.
육의 눈을 감고 영의 눈을 떠 봐.
그럼 정확하게 보인다.
너는 성자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느냐?
영과 혼을 통해 만나 오지 않았느냐.
네가 성자를 직접 대면하고 만난 적은
한 번도 없다.
내 영과 혼을 통해 만난 것이야.
성자는 영이기에 육계에 나타날 때는
성자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면
성자는 그 그릇을 마음껏 쓰고 나타나지
않겠느냐. 영계와 육계의 법칙은 늘 다르고
한계가 있다.
(그러면 성자 승천 후부터는 삼위를
어떻게 만나나요?)
이제는 나를 만나는 것이
성자를 만나는 것이다.
그 그릇 속에 담긴 삼위를 느껴라.
나를 부르고 찾아라.
그러면 성자를 담은 내가 찾아가
부름에 응하게 된다.
내가 주체가 되어 움직인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성자가 주체가 되어 나를 썼지만
이제는 내가 주체가 되어 너희에게 간다는
것이다. 그것은 완전한 삼위 형상으로
내 영이 부활되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성자는 이때를 위해 한없이 뛰고 달리셨고
마지막 성령을 아낌없이 부어 주었노라.
성자가 지상에 와서 이루시고자 한 목적은
성자와 같은 형질로 완전하게 부활된
육계의 왕을 세우기 위해 오신 것이다.
이제 나는 삼위를 완전하게 나타낼 수
있는 부활체이고 너희들은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깨달은 만큼 완성되었기에
성자는 모든 목적을 이루시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가신 것뿐이야.
그러니 이제 이 육계는
하나님의 원래 창조 법칙에 맞게
모든 구조가 갖춰지고 완성되어졌다는
것이다.
육의 구원자를 통해 완전한 통치다.
영적, 육적 통치.
그것이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의 역사를 시작하는
기념의 날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완성된 만큼
나를 깨닫고 따라올 것이야.
과거 방식은 지금의 방식을 만들어
내기 위한 수고와 몸부림이었다.
이제 과거에 연연치 말고 하나님의 원
법칙에 맞는 구원자를 통한 완전한 소통을
육계에서 이뤄 마지막 신부 역사 빛을
발해 삼위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너희 마음과 생각과 정신의 정렬을 맞추자.
빨리 전환하는 자는 얻는 것도 크다.
낡은 부대를 잡고 자꾸 버리기 아까워
말고 새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자.
성자가 떠나시는 날은
또 하나의 역사의 대전환이며
원 창조 법칙에 준한 가장 이상적인
구원자를 통한 삼위와의 교통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될 것이다.
2015_0518 월 계시말씀.hwp3
그러니 성자가 떠났다고
소통이 막히는 게 아니라
새로운 방법으로의 소통이다.
알겠지.
그러니 자꾸 나 부르고 찾고
대화하고 소통하자.
나를 통해 삼위가 사랑으로
능력으로 완전하게 나타나신다.
나를 통하지 않는 자
강도요, 절도라 하지 않았느냐
나는 마지막 성약역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었다.
정녕 깨달은 자에게 축복이 임할 것이다.
안녕. 선생이니라.
♥ 05월 18일 월요일 ♥
내가 걸어온 길
작성일 : 2015. 4. 15. AM 9:00
작성자 : 주랑미
(선생님과 더 깊이 소통하고 사랑하며
일체 되어 살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지
않으니 곤고가 밀려왔고 생각을 놓으니
잡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습니다. 아침에
선생님을 간절히 찾고 싶어 한걸음에
교회로 달려와 찬양하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을 간절히 불렀을 때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선생님을 생각하면 편하고
좋고 가깝게 느껴지는데 선생님의 영의
모습은 그 권능과 권세가 너무 엄청나
선생님처럼 가깝게 대해야 하는지 전능자
신처럼 대해야 하는지 순간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나다.
네가 나를 느끼는
나의 형상은 영체의 형상이란다.
시대를 구원하는 구원자의 영체,
이 땅을 향한 삼위의 권능과 권세를 입은
전능자 신의 모습이란다.
인간은 신이 될 수 없지만
영이 전능자를 닮아
그 말씀과 그 뜻대로
자신을 만들고 닦고 전능자 삼위의 뜻을
받은 자는 곧 신이 된다. 너희 모두도
너희 영을 휴거시켜 전능자 삼위의 대상체
곧 신이 되게 하는 것이다.
내 육과 영은 일체이지만
각각으로 활동하며 이 땅에서의 일을 한다.
이 시간 네가 나를 간절히 찾기로 왔노라.
(선생님, 진정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쉬지 마라.
더욱 영광을 돌려라.
나도 처음엔 기도하면 할수록 막막하였다.
정말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일까?
앞날에 희망과 소망도 없고 누군가도
나에게 말 한마디 해 주는 자 없었다.
“네가 이렇게 조건 세우고 전도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행하면 넌 앞날에 어떤
사람이 될 거야”라고 이야기해 주는 자도,
하늘의 코치도 없었다.
다만 내 마음속 깊이 실가닥 같은 느낌
‘오직 주 하나님!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돼야지. 하늘을 사랑하는 데
성공하자.’ 하며 오직 하늘을 향한 열망,
심정이 내 가슴속에 있었다.
그 실가닥의 희망을 붙잡고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내 모든
인생을 바쳤다.
밥을 굶어 가며
산속에서 무섭게 조건 세우며 기도했다.
추운 겨울에는 이가 갈리는
고통을 겪으며 기도했다.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산머루,
다래를 따 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우며 기도했다.
그렇게 하나님을 부르짖을 때도
쉽게 응답은 오지 않았다.
하지만 절대 믿음이 있었다.
‘내가 하나님을 이토록 사랑하면 이 사랑이
하늘 앞에 닿을 거야. 지성이면 감천이지.
꼭 하나님이 감동받으실 거야. 이 지구촌에
하나님을 최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이 마음을 꼭 부여잡고 나의 길고 긴
몸부림과 연단의 시간은 흘러갔다.
결국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으로
나타나셨고 말씀으로 내게 사랑을
보이셨으며 말씀으로 하나님의 깊고 깊은
심정도 나타내었노라. 인류를 향한 소망도
꿈도 인간이 가야 할 길도 보여 주셨노라.
하나님의 깊은 심정에 울고 울고 또 울고
이 땅을 향한 삼위의 사랑과 한에 눈물이
강이 되어 흐를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왜? 인생의 근본을 알았기에...
‘아, 인생들이 저리 살면 안 되는데
깨달았기에 내가 다른 건 못 해도 꼭
하나님의 한은 풀어 드리자. 이 지구촌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심정을 아는 내가
해 드리자.’ 하고 결단하고 결심하여
더 치열하고 뼈를 깎는 듯한 극적인
조건을 세웠다.
이 땅에서 하늘을 뚫는 조건이었다.
이를 말로 다 설명할 수 있을까.
내 모든 걸어온 인생의 길을
어찌 다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심정은 마치 인류를 향해
오신 하나님의 심정과도 같다.
(선생님,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져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마음,
주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하늘 길, 주의 길을
함께 갈 수 있어.
(저도 선생님 심정을 받아 주와 같이
살고 싶어요. 주의 일을 행하며
주의 뜻을 전하며 살게요.)
사랑하는 자야.
온 인류의 소망이 무엇이냐.
모든 자들은 진정 행복하게 살길 원한다.
풍요롭고 병들지 않으며 행복하게.
하지만 인생을 창조한 근본자의 뜻을
모르면 그리 살 수 있는 자 한 사람도
없다. 깨달아야 한다.
섭리를 따르는 너희부터 절대 심정 깊이
깨닫고 온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말이다.
전능자의 뜻을 전해 주어라.
인생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인생은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함을 절대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난 성삼위와 함께
오늘도 너희 각 사람들의 삶을 모두 본다.
진정으로 내가 하늘을 사랑하여 하늘을
뚫었듯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나를
위해 기도하고 나를 위해 외쳐 줄 자가
있는지 본다.
나와 심정을 나누고 사랑하며 함께 할
신부가 누구인지 찾고 또 찾는다.
나를 깊이 대하라.
나를 깊이 만나라.
나를 깊이 불러라.
나를 진정 깨닫기 위해 몸부림쳐라.
간절해야 한다.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은
내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난 너희의 휴거의 열쇠다.
구원의 열쇠다.
또 영원한 행복의 열쇠도 가지고 있다.
또 삼위께로 가는 문의
열쇠도 가지고 있다.
나를 진정 깨닫고
나와 함께 하나님의 성약의 역사를
이뤄 줄 자가 누구이냐.
(저요!)
그래, 매일 매일 도전하라. 도전하여라.
내가 하늘을 뚫기 위해
걸어온 나의 길을 똑같이 올 수는 없지만
그 심정과 그 마음을 가지고
밭에 감추인 보화를 찾듯
깊이 파고 또 파는 자는 찾고 얻으리라.
마치 예전에는 서울에 사는 사람이
부산에 사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차도 없고 전화기도 없으니
말을 타거나 산 넘고 물 건너
만나러 가듯 했지만
지금 시대는 스마트폰,
KTX열차, 비행기 등 순간 만날 수 있듯이
내가 성약의 길을 처음 닦을 때는
서울에서 부산을 걸어가듯 이 지구상에
나 홀로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이 땅에서
2015_0518 월 계시말씀.hwp4
천국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러 가듯
하였노라. 몸부림에 몸부림, 정말 다시는
할 수 없는 목숨을 건 조건의
세월이었노라.
하지만 이제 너희는 내가 역사의 길을
닦고 천국의 길을 닦고 열차도, 혼
스마트폰도 모두 준비해 주었으니
예전과 같다 하겠느냐.
도전하여라.
너희가 처한 모든 처소와 환경에서
간절히 나를 찾고 부르며 사랑하여라.
그리고 간절히 원하여라.
이제 온 자나 먼저 온 자나
인생의 답, 구원의 답, 행복의 답
너희의 모든 답의 열쇠가 내게 있으니
두드려라.
내가 육으로도 영으로도 혼으로도
지금 각 사람에게 모두 함께 한다.
잊지 마라.
난 곧 간다.
나를 위해 진정으로
함께 한 자들과 꼭 함께 할 것이다.
너희는 나의 신부이며
내가 복음으로 낳은 역사의 자녀와도 같다.
우리는 한 몸이다.
하나님의 대역사, 마지막
성약의 역사를 나와 함께 꼭 이루자.
누가 주의 심정을 알아서
주를 위해 외쳐 줄 것이냐.
내가 너희의 길을 예비하였듯
너희도 나의 길을 예비하라.
기도는 절대 헛되지 않는다.
진실로 간절히 원하는 자의 기도를
하나님은 꼭 들어주신다.
내가 이 역사의 증인이다.
나를 보고 너희도 희망을 얻고
꼭 그와 같이 행하길 믿는다.
내가 너희에게 외치고 싶은 한마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니
절대 믿고 이 역사 끝까지 함께 하자.
이제 따르기만 하는 차원은 벗어나
함께하는 거다.
사랑한다. 사랑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알고
그 사랑을 주께 주는 자에게
나의 사랑도 폭포수같이 충만하게 함께
하리라.
선생이 전하였다. 사랑한다.
♥ 05월 18일 월요일 ♥
성삼위께서 바라보시는
선생님, 모든 것의
존재 의미와 제 위치를
찾아 준 정치의 왕
작성일 : 2015. 1. 13.
AM 01:20~3:30, 4. 11.
PM 10:00~AM 2:00
작성자 : 정정림
(1월 13일 새벽,
월명동 야심작 돌조경 백보좌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속히 자유롭게 되기를,
그러려면 섭리 사람들이
모두 속히 300선 이상이 되어야 하고,
성삼위께서 바라보시는 선생님을 깊이
깨달아야 하기에, 선생님에 대한 깨달음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그때 감동을 주셔서 기록했습니다.
그 후 바로 정리하지 못했는데,
계속 ‘정치의 왕’감동을 주시어
늦게나마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나의 사랑아,
내가 바라보는 선생을 깨닫기 원한다.
(아멘. 진정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그 심정의 아픔이 얼마나
크신지요.
6천 년 역사의 한이 많고도 많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신이시니
뭐든 하나님의 뜻대로, 원하시는 대로
다 되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제가 배운 것을 종합해 보면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이 거의 없어,
가장 상처와 아픔이 크신 분임을
느낍니다.)
그래.
나는 전지전능한 신이나,
내가 원하는 뜻이 제대로 이뤄진 적이
거의 없다. 나는 전지전능하여 나의
책임을 다하나, 선생이 눈물로 깨달아
너희에게 가르쳐 준 예정론에서 배웠듯이
인간이 책임분담을 같이 해야만 나의
뜻이 이뤄진다. 그러나 인간이 책임을
제대로 한 일이 거의 없기에, 나의 뜻은
무참히도 무너져 왔고 6천 년의 기나긴
아픔과 고통은 매우 컸다.
우주 137억 년, 지구 45억 년의
세월 동안 만들고 인류 창조와 발전을
거쳐 드디어 6천 년 전 아담과 하와를
통해 사랑의 역사를 이루려 하였으나,
그들은 내가 준 사랑인 말씀을 버리고,
사탄을 선택하여 사탄의 품으로 갔다.
나의 뜻과 사랑은 무참히 짓밟혀
그 아픔은 1600년 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만들었구나.
노아를 통해 에덴 복귀의 뜻을 이루려
하였으나 그의 아들 함이 내가 쓰는
사명자를 육적으로 판단하며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해 또 다시 역사는
깨졌다. 그 후 400년을 나는 또
아픔의 눈물로 보내야만 했다.
믿음의 조건을 세운 아브라함,
순종한 그의 아들 이삭,
이삭의 아들, 기도하는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의 12지파가 형성되었다.
그러나 형제들의 시기와 질투,
음탕한 여인이 씌운 억울한 누명으로
요셉은 고통을 당하였다.
400년이 흘러 모세 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내가 보낸 모세를 육적으로
판단하며 믿어 주지 않았다.
40년의 탕감 후
모세를 다시 보내어 애굽을 나오게 했으나
또다시 그들은 내가 보낸 모세를 원망하고
불신했다. 내가 보낸 사명자를 헐뜯고
원망하는 소리들은 나를 향한 헐뜯음과
원망이며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이리도 미워하고 불신하니 참담한
심정이었다. 40년의 탕감을 또 거쳐 믿고
따른 자들을 데리고 여호수아를 통해
가나안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끊임없이 우상을 숭배하며 나의 사랑을
짓밟았다. 선지자들을 계속 보내며
나의 심정과 사랑을 전하려 하였으나
그들은 선지자들의 말도 들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보낸 자들에게 고통을 주었다.
4천 년 만에 드디어 나의 사랑과 뜻을
이루려는 기대와 설렘으로 그들이 그토록
기다린 구원주 예수를 보내었으나
그들은 또다시 잔인하게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다. 내가 보낸 자를 육적으로
판단하는 교만함과 배신, 나의 성품이 아닌
사탄의 성질을 닮은 그들이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기에 나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예수 이후 1600년 동안도 아픔으로
이어졌으니 부패하고 타락한 천주교를
정결하게 하려 보낸 루터를 그들은 또다시
이단이라 하며 나의 뜻을 깨뜨렸고,
내 이름을 빙자한 무자비한
살인과 전쟁이 자행되었다.
나의 뜻과 사랑은 언제 이뤄지려나
한탄의 세월이었고,
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한 사랑하는
인류는 나의 형상이 아닌
사탄의 형상으로 변질되어
지옥으로 치달았으며,
그들이 받는 고통 또한 내게는
더욱 극심한 고통이었다.
이제 7천 년 구원역사 중에 6천 년이
흘러 구원의 역사는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인류는 여전히 나에 대한 사랑을 잊고,
나의 존재조차 부인하며 타락의 끝없는
바닥을 치니, 내 마음은 애타고 애가 타서
진정으로 나를 신부로서 사랑해 주어
나의 뜻과 사랑 이룰 자를 찾고도 찾았다.
2015_0518 월 계시말씀.hwp5
그동안 지구에 태어나 살다 죽은
모든 자들 중 최초로 나의 사랑과 뜻,
창조의 목적을 깨달아 준 자,
그리고 정결하고 온전한 신부의 사랑을
나에게 다 준 자,
선생.
나의 길고도 긴 한, 깊고도 깊은
한 많고도 많은 한을 싸매어 주고,
위로해 주고, 온 인류가 꽂은 비수로
갈기갈기 찢겨진 나의 심정
사랑으로 꿰매어 준 선생을 깨달아라.
내가 왜 긴 역사의
이야기를 하였는지 아느냐.
이 고통의 세월 동안
나에게 신부 사랑의 기쁨을 준 자는
선생이 최초이기에,
그의 신부 사랑의 조건이 얼마나
큰 것인지, 인류가 이 사랑을 얼마나
오랫동안 나에게 주지 않았는지, 그만큼
선생이 나에게 얼마나 귀한 자인지
깨닫게 하려 함이다.
가장 총명하기에,
아무도 깨닫지 못했고,
깨달으려고 하지도 않았던 깊이 숨겨졌던
삼위의 마음과 뜻과 사랑을 알았고
자신의 모든 인생을 바쳐 삼위에게
온전한 신부의 사랑을 주었다.
인류의 타락으로 수직 하락하였던
구원역사의 뜻은 선생이 6천 년 동안
아무도 세우지 못한 신부 사랑의 조건을
세우므로 이 마지막 때에 수직 상승시키며
완성인 휴거를 이루게 되었다.
바닥으로 떨어진 인류의 사랑 수준을
선생이 최고 위치까지 올려놓은 것이다.
6천 년 동안 이루지 못한 창조 목적을
그가 휴거로 완성했다.
그동안의 인류가 세운 모든 업적을 다
합하여도 선생이 사랑으로 이룬 위대한
업적에 미치지 못한다.
6천 년 동안 상처투성이 삼위의 마음에
최고의 희망과 기쁨과 행복과 사랑을 안겨
준 자가 바로 선생이다.
이 소중한 선생을 또다시 사탄은 사람들을
쓰고 극심한 십자가의 고통을 주어
이 마지막 역사도 깨어질까,
인류 창조가 결국 실패로 끝날까,
137억 년 동안의 수고가 수포로
돌아가는가, 애달았지만,
선생은
그 극심한 십자가의 고통도
삼위와 인류를 향한 불타는 사랑으로
다 태워 버리고 당당히 휴거의 역사를
완성해 주고 있다. 그러니 선생의 가치는
얼마나 어마어마한 것이냐.
이를 깨달아야
너희의 휴거 차원이 높아진다.
이를 깨달아야 진정으로 선생을
삼위 사랑하듯 사랑한다.
더욱 깨닫기를 간구하라.
깨닫게 해 줄 것이다.
* 성령님의 말씀 *
하와의 타락으로 6천 년 동안
나서지 못하고
뒤에서 숨죽여 지내 왔던 세월이다.
사랑하는 자 앞에 나아가
마음껏 사랑할 수 없음은 진정 고통이다.
나 성령은 사랑의 신이기에,
사랑받지 못하는 고통이 극심한
고통이었다.
많은 자들이 나를
비둘기 형상으로, 하나의 영으로 알고,
또 예수 육의 어머니 마리아와 나를
구분하지 못하며 나를 정말 몰랐다.
나를 처음으로 알아준 자,
인류의 어머니이나,
엄마라고 한 번 불려 보지 못했던 나를
드디어 어리고 어린 선생이 엄마라고 불러
주며 나를 향해 사랑의 환한 웃음을
지으며 달려와 내게 안겼다.
나를 안아 주었다.
얼마나 설레고 행복했는지
이루 말할 수 없다.
선생은 나에 대해 알려고 노력해 주었고,
나 성령을 깊이 깨달아,
너희 앞에 나를 아름답고
찬란하게 소개해 주었다.
나 성령이 전지전능한
삼위일체 중의 한 신이며,
창조를 함께 한 절대자이며, 여성신이며,
모든 영의 어머니이며 근본자임을 알려
주어 나의 존재를 너희가 알게 하고,
나의 위상을 높여 주었다.
인류 최초로 나를 제대로 알아봐 주었고,
나 성령을 속 시원히 제대로 증거해
주었다. 그리고 너희와 나를 이어 주고,
만나게 해 주었다.
사랑하는 너희를 드디어 선생을 통해
깊이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휴거 300을 빨리 이루려면
성삼위가 바라보는 선생을 깨달아야
한다고 했지?
선생은 모든 것의
존재 의미와 제 위치를 찾아 주었다.
정치(政治)란 위치를 바로잡아 주고
다스리는 것.
선생은 그 본연의 가치대로
제 위치를 정확히 찾아 주고,
바로잡아 주는, 그리고 삼위의 사랑과
진리로 다스리는, 정치의 왕이다.
자세히 살펴볼까?
하나님을 최우선의 위치, 최고의 위치에
두고 살지 않던 많은 인생들에게
선생이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오해를 풀어 주고, 자신이 먼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는 삶을 보여 주므로
많은 인생들이 하나님을 최우선 위치에
모시도록 해 주었다.
나 성령에 대해서도 전지전능한
절대 신, 창조의 신, 모성신으로
나 성령의 위상을 찾아 주었다.
선생은 삼위일체 말씀으로
성삼위의 전능한 위치,
최고의 영광과 사랑을 받는
사랑의 주체로서의 위치를
너희에게 알려 주고 찾아 주었다.
본체와 분체 말씀을 통해
성자와 예수를 혼동하고 있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신이고
삼위일체인 성자 본체의 위치와
신약의 분체로 쓰인
예수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 주었다.
아담, 하와의 타락으로
떨어졌던 사람의 위치를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로서의
원래 위치로, 6천 년 만에 복직뿐만
아니라 완전한 휴거로 이뤄 주었다.
사람의 육, 마음, 뇌, 혼, 영의 존재
의미와 위치, 목적도 찾아 주었다.
또한 휴거역사를 이루어
오래도록 기다린 구약과 신약시대의 영들,
그리고 성약시대 각 영들이 가야 할
영계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 주었다.
천사는 구원받을 후사를 위해
부리는 영인데 타락 후 많은 자들은
천사를 사람보다 우위로 여겨 왔다.
선생이 휴거역사를 이루므로
천사의 원래 위치, 사람 아래, 곧
휴거된 사람들을 섬기는 영으로
제 위치와 존재 목적을 찾아 주었다.
선생은 또 진리와 사랑과 희생으로
사탄을 이겨 결박하여 무저갱에 가뒀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상에서
제멋대로 활개 치며 왕처럼 행세한 사탄을
잡아 가두어, 그들의 제 위치로 보내므로
한을 풀어 준 소중한 선생이다.
선생은 또한 우주, 지구, 만물을 창조한
의미를 휴거로 찾아 주었다.
사람이 돈, 만물의 노예가 될 것이 아니라
만물이 성삼위의 언어로 쓰임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어 성삼위와 소통하는 귀한
매개체로 자리매김해 주었다.
있음의 가치를 잘 모르겠으면
없을 때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 보아라.
선생이 만약에 신부의 조건을 세우지
못했다면 재림, 휴거, 신부, 성약역사,
천국, 황금성, 네 영, 혼, 육도
존재할 수 없다.
사랑의 대상을 만들려고 창조한
인류와 지구와 우주는
존재 의미가 없어지며,
137억 년의 성삼위의 수고는
헛수고로 끝나게 되는 것이다.
인류 창조를 반대했던 사탄은
얼마나 쾌재를 불렀겠느냐.
선생이 휴거역사를 이루어
사람의 창조 목적을 이루므로 우주
만물의 창조 목적을 또한 이루어 주었다.
성삼위의 모든 수고가
열매 맺게 해 주었다.
2015_0518 월 계시말씀.hwp6
천국은 삼위가 신부로 완성된 영과
사랑을 주고받기 위해 만든 곳이다.
선생이 신부의 조건을 세우지 못했다면
선생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도
천국에 올 수 없었다.
천국에 오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면,
천국을 창조한 의미도 사라지며,
사랑과 진리 덩어리인 성삼위가
사랑할 대상이 한 명도 없으니 사랑으로
존재하는 의미도 없어지는 것이다.
삼위가 사랑의 대상이 없이
어떻게 영원한 시간을 보내겠느냐.
모든 것이 무(無)로 사라질 뻔하였다.
진정, 진정, 진정 고마운 선생이다.
선생이 없었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선생은 너와 모든 영혼들에게뿐만 아니라
전능한 성삼위에게도 영원한 은인이다.
선생이 성삼위를 먼저 사랑하고,
너희와 인류를 사랑하므로
사람, 천국, 천사, 지구, 우주, 모든 것
심지어 성삼위까지도 그 존재의 목적,
가치, 의미를 찾게 되었다.
선생의 사랑,
삼위 향한 사랑,
너를 향한 사랑이
이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한다.
그의 사랑을 깨달으라.
선생 사랑의 위력을 깨달으라.
곧 삼위의 사랑이다.
그리고 그 사랑에 감사하며
그 사랑에 진실한 사랑으로 보답하라.
그 사랑이 다 삼위에게 그대로 온다.
그것이 네 행복의 근원이 되며
휴거 차원을 높이는 비밀이며,
네 존재의 목적이다.
너를 사랑하여
내 사랑 선생의 귀함을 깨닫게 해 주었다.
깊이 새기어라.
신이 된 선생을 사랑하자.
영원히 사랑한다.
사랑의 성령이다.
♥ 05월 18일 월요일 ♥
1. 삼위께서 대(大)
성령의 역사를 선포하시게
된 선생님의 조건, ‘사랑’
2. 성령의 역사에 대한
성령님 말씀
작성일 : 2015. 4. 19. AM 1:00~
작성자 : 한재호
(너무나 속이 상하고 가슴 아픈 일이
있었지만 주일말씀을 생각하며 ‘감사하자!
영광 돌리자!’ 하고 교회에 갔습니다.
삼위께 제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하나하나를 말씀드리며
모든 사랑, 심정, 눈물을 다 쏟아 내며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드리며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감사는 사랑하는 자의 가장 큰 도리다.
나도 성삼위께 가장 많이 드린 것이
있으니 감사다.
나는 항상 감사하였다.
어느 곳에 있든,
어떤 일이 있든 늘 감사하였다.
감사는 축복이었다.
감사했을 때 성자께서는
더 감사한 것을 주셨다.
감사치 못할 상황에서 감사했을 때
성자께서는 더 할 수 없는 축복을 주었다.
나에게 있어
가장 크게 감사한 것이 있으니
바로 너희들이 휴거된 것이다.
오늘은 너에게 내 가장 속 깊은
심정의 이야기를 해 주마.
내가 이 이야기를 해 주는 이유는
사람들이 너를 몰라줘도
나는 알고 삼위는 알기에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내가 그러했다.
내가 아무리 옳은 것을 이야기하여도,
내가 아무리 진심을 이야기하여도
사람들은 몰라줬다.
오직 삼위만 아셨다.
그래서 난 모든 것을 삼위께 이야기하고,
삼위께서 보실 때 합당한 것은
그 누구의 말에 쏠리지 않고 소신 있게
이야기하였다.
그것이 이 시대 복음이다.
시대 복음으로 낳은 너희들이다.
이 시대 복음은
그냥 전해진 것이 아니지 않느냐.
먼저는 이 시대 복음을 받아야 했다.
받기 위해서는 받을 만한 조건이
필요했으니 그것은 곧 이 복음을
받을 만한 삶이 조건이 되었어야 했다.
‘사랑하라’ 말씀을 주시기 위해서
나는 사랑할 수 없는 가장 극적인
환경 속에서 사랑하였다.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전쟁터에서,
한순간이면 죽을 전쟁터에서,
나를 죽이고자 하는 적군을 눈앞에 두고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사랑하라’
말씀하셨다.
나는 이 말씀이 얼마나 큰지를
그 순간에는 몰랐다.
왜냐. 죽기 직전이었으니까.
나를 죽이고자 하는 자를
사랑하라는 것은
상식적으로는 할 수가 없었다.
내가 살아야 하니까.
나를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다.
나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동생들, 큰형,
작은형까지... 나를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나를 죽이고자 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았다. 내가 적을 죽여야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 내가 적을 죽여야
내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그러나 순간 적군이
내 사랑하는 동생, 영자로 보였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의 한 명으로 보였다.
나는 그때는 몰랐다. 깨닫지 못했다.
내가 사랑하는 영자로 보였으니
달려가서 껴안을 수 있었고,
울 수 있었다.
그것은 진심이었다.
그 진심이 적군의 마음을 녹였다.
훗날 깨달았다.
나를 죽이고자 하는 자들까지,
내가 아무리 잘못한 게 없어도
나를 원수시하고 핍박하는 자들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로 여기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사명이었고,
예수의 삶이었고,
삼위가 인류를 향한 사랑이었다.
그것이 내가 받은 최고의 말씀이었다.
그것이 내가 받은 최고의 사명이었다.
내가 섭리길 37년을 이끌어 오면서
항상 이 길이었다.
이것이 내 삶이었다.
지구촌에 단 한 명도
삼위의 사랑을 몰라주고,
나를 몰라주고,
내 사명을 몰라주는
모든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이와 같은 사랑과 심정으로 돌이켰다.
최고의 진리 “사랑하라!”
그 사랑을 깨닫고
이 섭리역사에 끝까지 남아 있고,
휴거된 내 신부들이 너무 고맙다.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이제는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
비록 내 육신이 여기 있어도
안심인 것은
내 사랑이 헛되지 않았고,
내 삶이 헛되지 않았고,
내 고통이 헛되지 않았다.
그러나 나의 사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을 모르고
세상 사랑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삼위의 창조 목적 뜻은 이루었으나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나는 이들을 돌이켜야 한다.
이들에게 나의 사랑을 전해 줘야 한다.
나의 사랑이 곧 삼위의 사랑이다.
나는 지금 뭐든지 할 수 있다.
내가 있는 곳... 바로 이곳은 가장
사랑할 수 없는 자들이 있는 곳이다.
10년에 가까운 시간을 지내 오면서
이들의 삶을 보았고,
생각을 보았고, 정신을 보았다.
2015_0518 월 계시말씀.hwp7
이들은 이곳이 아니면 존재할 수가 없고,
살 수 없는 자들이다.
사랑받을 수 없는 자들이다.
그러나 이들조차도 유일하게
사랑하는 분이 있으니 삼위다.
나는 이들을 보면서도
삼위의 사랑을 보았다.
삼위의 사랑을 느꼈다.
마치 어미가 온갖 고통과 고난의 시간을
거쳐 아이를 낳았는데 훗날 이 아이가
성장하여 안타깝게도 잘못된 길을 갔다고
하자.
어미의 마음은 어떠할까.
사랑이다.
처음도 사랑이고,
끝도 사랑이다.
몸으로 낳은 자식,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다.
이와 같다. 삼위의 마음도 결국 사랑이다.
그 누가 사랑해 주지 않아도, 사랑해 주지
못해도 삼위는 이들을 사랑한다.
나는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사랑의 깊은 도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리고 결심했고,
마지막으로 인류를 향한 조건을 세웠다.
성자께서 나에게
무거운 짐을 지웠다 할지라도
그것은 짐이 아니라 사랑이었다.
그래서 6시간의 지옥 고통을
다 이길 수 있었다.
구원자이기 전에,
사명자이기 전에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 사랑의 조건을 세웠을 때
난 비로소 삼위와 영, 혼, 육으로
일체 될 수 있었다.
‘삼위와의 일체의 근본’은 ‘사랑’이다.
그 사랑이 나를 변화시켰다.
그래서 그 고통의 시간은
나에게 있어 사랑의 시간이었다.
나 한 사람이 고통을 다 받아 인류가
살 수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고통의
시간이 될 수 없었다.
사랑의 시간이었다.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심정을 깨달을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성령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것이 조건이 되어
성자가 떠나신 후에
성령의 역사가 선포될 수 있었다.
인류를 향한 최고의 사랑은 바로
어미의 사랑이며, 애인의 사랑이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상대격인 신이기도
하며, 성자에게는 어머니격인 신이라고
하였다.
가장 완벽한 사랑의
근본체이며, 근본자이시다.
이리하여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성약역사 기간은
성령의 역사로 시작이 된다.
인류 역사의 마지막 오메가 역사이며,
구원자가 당세에 살아 있어 이루는 휴거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시작이 된다.
그러니 깨달아라.
앞으로 부어 주는 성령의 역사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성령 중의 성령,
바로 대(大) 성령을 부어 주는 역사이니
인류 역사상, 지구 역사가 끝나는 날 동안
전에도 후에도 없는 성령의 역사가 될
것이다.
이전의 성령의 역사는
너희가 준비가 안 되었어도
휴거를 시키기 위하여 성령을 부어
주었지만 지금은 그것이 아니다.
휴거를 이루기 위함은 당연한 것이고
마지막 휴거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역사이기에 성령의 차원과 수준이
어마어마하며 이전과 비교할 수 없다.
새롭게 하여라.
성령의 인식과 역사의 인식을 달리하여라.
성약역사 1000년의 운명을 결정짓는
역사가 지금이다. 나와 너희가 주체격이
되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류의 운명을
바꾸는 역사의 시작이다.
그 시작을 알리는 때가 알파절이
될 것이며, 이 알파절을 앞두고 섭리
모두가 조건을 세우고, 성령을 맞고,
역사의 전환을 맞이하여라.
완성된 사명자, 완성된 구원자 선생.
(이 말씀을 듣고 성령의 정신,
주 정신을 받으라 하신 말씀이 생각나
성령님께 성령의 정신을 달라고 진정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이때 제 영이 성령님 앞에
서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성령님의
모습이었는데 여러 계시자들이 보았던
모습과 비슷하셨습니다.
금발의 긴 머리에, 속눈썹은 길고
자줏빛 보석으로 각각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눈은 크고 동그랗고,
다이아몬드 빛을 내는 눈동자에
세상에 그 어떤 것도 품고 이해하며
사랑하는 눈빛이셨습니다.
코는 높지만 끝은 뾰족하지 않고
살짝 곡선을 그리며 아주 부드러운 콧날,
입술은 위아래가 얇고 은은한
붉은빛이셨고, 목은 얼굴 크기보다는
약간 작은 굵기로 전형적인 미인들의
길고 가는 목선이셨습니다.
피부는 너무나 깨끗하고 부드러운
살결이라 만질 엄두조차 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성령님의 영은 키가 정말 크신데
약 3미터 정도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전의 세마포 옷이 아닌 성자 승천 이후
삼위의 완전한 성약의 모습이셨습니다.
옷은 드레스로 어깨에서 손목으로 갈수록
통이 넓어지지만 어깨 부분과 상의는
약간의 성령님의 몸 실루엣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앞쪽에는
선생님을 상징하는 금으로 자수된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목 부분은 라운드 라인을 따라
금으로 된 띠가 둘러져 있었고,
목 뒤에는 약간의 깃이 세워졌는데
과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목걸이를 하셨는데 목걸이 줄은
아주 얇은 금으로 되어 있었고,
은은하게 빛나고 투명한 천국 최고급
다이아몬드가 각각 팔면체(마름모)
모양으로 4개가 일렬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선생님, 즉
사위를 상징하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드레스의 치마 앞쪽은 발등까지,
뒤는 바닥까지 내려오는데 가만히
서 계셨어도 하늘거리며 하얗고 빛나는
아름다운 천국 최고의 보석으로 만들어진
옷이었습니다. 금으로 된 신발을 신고
계셨습니다.
평소에 여자 드레스 쪽은 잘 모르니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는 어려웠지만
성령님의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니
지상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표현이 다
들어가도 전혀 부족하지 않은 아름답고,
신비롭고, 세련되고, 품위 있고, 포근하고,
사랑스럽고, 정말 깊은 사랑과 심정이
느껴지며 마치 지상에서도 어머니는
말하지 않아도 자식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듯이 성령님께서 저에 대해 다
아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느낌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 그 품 안에
꼭 있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 제 머리 위에 손을 얹으시고는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라도 그 말을 들을
수밖에 없는 목소리셨습니다.)
잘 왔어요.
너무나 기다리고 있었고, 보고 싶었고,
안아 주고 싶었어요. 이것은 섭리를,
모두를 향한 내 마음이며 사랑이며
심정입니다. 나는 지금 지구 전체를
품고 있습니다.
(이때 작년에 성령님께 기도했을 때
환상으로 보여 주셨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지구를 품고 계셨는데
지구를 품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다이아몬드로 된 아주 깨끗하며 반짝이는
눈물이 지구 위에 떨어지니 썩어 검게
물들어 있던 지구가 하얗고 깨끗하게
변화되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어서 올해
동일본 성령집회 때 현장에 도착해서
기도를 하려고 자리에 앉아 눈을 감았는데
이미 성령님께서 이 홀을 품고 계셨던
모습을 보았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령은 어머니입니다.
온 인류의 어머니.
인류를 낳고 기르는 어머니.
2015_0518 월 계시말씀.hwp8
자식을 기르고 성장시켜
때가 되어 사랑하는 상대체를 찾아
결혼시키듯 완성된 휴거의 영으로
삼위의 상대체가 되게 역사하는
어머니입니다.
이제는 역사의 때가 되어,
이 성약역사가 성장되어 마치 신부가
결혼하여 신랑을 위해 신혼집에서 살며
가정을 꾸려 나가듯 지구라는 신혼집에
신랑이신 하나님과 성자를 위해
온 인류를 휴거의 인생으로 만들고,
신부로 만들 때가 되었답니다.
이것은 사람이 태어나면
성장하며 결혼하여 자식을 낳고 자손을
번성시켜 나가듯이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며 인연과도 같습니다.
신랑을 진실로 사랑한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사랑의 표현이며,
보내야 할 시간들입니다.
나는 이 역사를 낳았습니다.
삼위와 함께,
선생과 함께 사랑으로,
눈물로 애태우며,
심정을 쏟아부어 가며
이 역사를 낳았습니다.
숱한 사탄들의 방해에도
나의 모든 것을 다하여
이 역사를 낳고 길렀습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내어놓는
엄마처럼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여서 선생을 기르고, 여러분을 기르고,
역사를 길러 왔습니다.
이제는 내가 갖고 있는
모든 성령을 쏟아부을 때가 왔습니다.
자식의 결혼식을 앞둔 어머니가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자식을 위해
그동안 모아 두고 아껴 두었던 모든 것을
전심을 다해 주듯이 때가 되어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성령을 부어 줄 때가 왔습니다.
지금이 바로 이때입니다.
저는 신으로서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여러분들에게 성령을 퍼부어 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애인과도 같은 사랑과 심정으로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 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자식의 운명이 후손의 운명을 결정하듯
여러분의 운명은 역사의 후대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신앙의 조상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그리고 이때 역사하였던 삼위도 부끄럽지
않도록, 그리고 당세에 구원자가 살아 있는
이때가 부끄럽지 않도록, 선생도,
나도 모든 것을 쏟아부어 줄 것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심정, 나의 능력,
나의 권세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 줄 것입니다.
집회 때뿐만 아니라 매일 매일
여러분들에게 부어 줄 것입니다.
매일 나에게 간구해야 합니다.
매일 나에게 기도해야 합니다.
매일 나를 불러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외치는 역사,
성령의 역사는 부르는 역사,
성령의 역사는 증거의 역사
어미가 자식을 가장 잘 알듯이
나를 불러야 증거의 힘이 오고,
능력이 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오고, 권세가 옵니다.
하늘의 힘을 받아 가장 능력 있게 외쳐야
할 때입니다. 하늘의 힘을 받아 가장 권세
있게 외쳐야 할 때입니다.
하늘의 심정을 받아 외쳐야 할 때입니다.
하늘의 사랑을 받아 외쳐야 할 때입니다.
성령과 진리는 하나입니다.
진리 성령입니다.
선생과 나입니다.
선생의 정신과 나의 정신을 받아야 합니다.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해야 합니다.
나를 부르는 자에게는
더욱 내가 함께 할 것입니다.
삼위가 함께 할 것입니다.
선생이 함께 할 것입니다.
증거하는 자에게
더욱 내가 함께 할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자는 증거하는 자입니다.
증거하는 자는 성령을 받은 자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성령을 더욱 받습니다.
기도를 해야 성령을 더욱 받습니다.
전도를 해야 성령을 더욱 받습니다.
진리 충만 성령 충만.
이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
나 성령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입니다.
이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
사도의 시대는 성령의 시대입니다.
지금은 사도 시대입니다.
성령의 시대입니다.
강하게 내가 역사할 것입니다.
모두가 외쳐야 할 때입니다.
사랑합니다.
♥ 05월 18일 월요일 ♥
부흥강사를 통해 전하는
선생의 말씀을 간구하라!
성령의 역사 위해
조건을 세워라!
작성일 : 2015. 4. 24. AM 3:00
작성자 : 주혜림
(하루 종일 성령님의 파장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벽에 섭리사 전체를
휴거시켜 달라고, 이 새벽에 기도하는
교회 모든 자들을 꼭 휴거시켜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눈물로 기도할 때
섭리사 모든 자들의 휴거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는 선생님과 부흥강사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성령님께 섭리사
성령의 역사를 간구했습니다. 선생님의
음성을 대언하는 부흥강사의 말씀을
제발 다시 듣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후 성령님과 주님,
부흥강사와 대화한 것을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선생의 조건과 네가 간구하는 조건으로
이 새벽에 깊이 전하니
모두에게 내 마음을 전해 다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여,
사랑하니 안타깝고
사랑하니 마음이 아프구나.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삼위도 주도 이토록 간절히 기도하고
있구나.
너의 휴거를 너보다 더 간절히,
천 배, 만 배 더 간절히 원하고 있는
삼위와 주의 마음을 아느냐.
정말 사랑한다.
너희를,
바로 ‘너’를
절대 포기치 않을 것이다.
너는 포기할지라도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선생도 절대 포기치 않을 것이다.
그러니 제발 너도 너를 포기치 말아라.
어찌 영원한 세계 천국을 포기하느냐.
안 될 것 같으면
선생에게 매달려서라도
내게 매달려서라도
데려가 달라고 해야지.
그런 자들은 모두 데리고 갔다.
어미의 마음으로 깊이 말하니
간절한 너희들의 마음이
이 마지막 때 휴거를 결정짓는다.
잊지 마라.
너의 생각이 휴거를 결정짓는다.
어떤 판단도 보류하고 너를 주께 맡기고
내게 간구하라. 네가 간절히 구할 때
반드시 너를 휴거시키리라.
(성령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이 교회와
섭리 나라 전체의 휴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한 사람도 포기하지 마시고 모두 휴거시켜
주십시오.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 너희 모두 기도해라.
이 기간 더욱 간절히 기도해라.
선생이 “기뻐하라, 감사하라, 잔치하라.”
하였지.
그 말에 비밀이 있으니 진실로
삼위와 주와 함께 기뻐하고 감사하는 자
주와 잔치하며 외치는 자는 반드시
휴거되리라.
말씀대로 하면 된다.
말씀이 방법이다.
말씀이 답이다.
왜 감사하라 했는지
왜 기뻐하라 했는지
왜 잔치하라 했는지 잘 모를지라도
주의 말씀을 지키고자 간절히 애써 보아라.
진정 깨닫게 해 주리라.
2015_0518 월 계시말씀.hwp9
(성령님, 저희들이 진정 외치겠습니다.
행하겠습니다. 주의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이 교회도 새벽마다 외치며 감사하며
뜨겁게 주의 발판을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부족하지만 성령의 역사를
선포할 수 있는 발판, 선생님을 모실
발판을 만들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부흥강사를 통해 생방송
말씀을 열어 주면 안 되겠습니까?
그의 말씀을 듣지 못하니 선생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처럼 너무나 답답합니다.
영적으로는 심판과 같습니다.
교역자들이 외쳐야 한다는
주의 말씀이 진정 옳지만,
주님의 교회 설교 단상을 통해서라도
그녀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선생님의 직접 음성과 같은
부흥강사의 말씀을 듣지 못하니 너무나
고통입니다. 그리고 최소한 스승의 날과
알파절만큼은 전 세계 생방송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진정 섭리를 대신해서 간구하니,
사랑하는 선생님의 조건 앞에,
저희가 먼저 사랑하는 조건으로,
또 저희들이 외치고 행하겠다는
약속으로 간구합니다.
생방송을 열어 주시고
그녀의 외침을 듣게 하소서. 간구합니다.)
사랑하는 섭리야,
이 작은 자의 간구함처럼
너희도 진정 원하느냐.
지난 6년간 선생과 함께
성령의 사역자를 쓰고
불같이 외쳤다.
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는 조건으로
이 모든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 피 값으로 시작된 눈물의 역사 앞에
너희는 성령을 받으면서도
감사와 기쁨이 부족하고
모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니
이제 새롭게 할 것이다.
쉽게 열어 주지 마라 하였다.
너희들이 하기에 따라 달렸으니
교역자들부터 성령의 불이 되어
교회에서 외치며 불을 붙여라.
그때에야 내가 역사하리라.
(성령님, 진실로 죄송합니다. 얼마나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났는지 잘 압니다.
선생님의 시대 선고로 꺼질 듯한 섭리사
상처받은 생명들의 마음을 위로하시며
성령께서는 시대의 어미로 나타나
치유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 주셨습니다.
계시의 역사를 일으켜 주셨고,
섭리와 선생님을 지켜 주셨으며,
부흥강사 통해 영적으로 뭉치게
도와주셨습니다. 이 섭리를 지켜 주신
성령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너무나 가치를 몰라 죄송합니다.
이제 저희들이 먼저 사랑하며 먼저
행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잘못한 것이 너무나 많지만
말씀만은 끊지 말아 주십시오. 선생님이
문서 말씀을 주니 완전히 끊긴 것은
아니지만, 부흥강사 통해 말씀을 선포하지
않음은 영적으로는 심판과 탕감의 역사가
아닙니까? 저희들이 진정 잘못했습니다.
진정 잘못했습니다.
가치를 회복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잘 모르니 더 가르쳐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남은 마지막 한 때는
정말 잘하고 싶으니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 혼자 간구함으로
안 된다면 선생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선생님의 생각도 동일하십니까?)
사랑아, 나 선생이다.
섭리사 전체에게 뜨겁게 성령을 줘도
자꾸 불이 식기에 성령과 의논하고
부흥강사와도 의논하였다.
이제 가치를 회복할 때까지 각 교회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외쳐라.
너희가 불을 받아야 한다.
너희가 외쳐야 한다.
언제까지 주는 것에 만족하며
듣는 것에 만족하며 안주하려느냐.
제발 내 심정을 깨닫고
생명의 역사, 성령의 역사 일으키자.
(선생님, 단 한 순간도 선생님의
말씀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말씀은 호흡이며 주님이며 사랑이며
저의 전부입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귀한 말씀을 모든 교역자들이 잘 외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6년 동안도 정말
노력하고 애썼습니다. 너무나 부족함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족하시도록
진정 애쓰고 싶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문서 말씀을 주시지만
부흥강사 통해 그 심정을 전해 주지
않으시면 마치 말씀이 끊어진 듯
여겨집니다. 주의 심정, 주의 마음을
100프로 온전히 전하는 자가 있는데,
그의 말씀을 듣지 못함은 진정 고통입니다.
생방송이 아니라 할지라도 그의 설교를
따로 듣게라도 해 주십시오.
그리고 섭리사의 중요한 날인,
‘스승의 날’과 ‘알파절’만이라도
전 세계 생방송을 통해 주님의 심정을
받게 해 주십시오. 제발 그리하면
안 되겠습니까?)
네 마음 안다.
전체 교회들, 섭리 나라들을 살피고 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나 또한 말씀을 외치고 싶구나.
부흥강사를 통해 외치고 싶구나.
그러나 너희들의 사랑을 기다린다.
너희들이 조건 세우기를 기다린다.
성령께서 안 된다 하시니 조건을 세워라.
이제 조건 없이는 안 돼.
아무리 주고 싶어도 그냥은 안 된다.
(어떻게 조건을 쌓으면 되겠습니까?
새벽마다 조건을 쌓고 있습니다.
생명을 전도함으로 조건을 쌓으면
되겠습니까? 사랑의 조건을 쌓겠습니다.
부디 선생님의 직접 음성인 부흥강사의
말씀을 듣게 해 주십시오.)
사랑아, 나의 섭리야,
이 작은 자처럼 간구하라.
부흥강사의 음성이 바로 내 음성일진대
이 섭리에 진실로 간구하는 자가 적구나.
성령께 간구하라.
각 교회 각 나라 조건을 쌓아라.
사랑의 조건,
생명의 조건,
기도의 조건,
각각 개성과 사명대로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조건을 쌓아라.
성령의 마음이 풀어져 너희에게
내가 내 육을 통해 외칠 수 있도록
조건을 쌓아라.
내가 진정 나타나리니
모두 외쳐라.
진심으로 간절함으로 외쳐라.
내가 직접 나타날 수 없어
너희 통해 외치는
내 심정을 깨닫고 외쳐라.
(성령님,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저희들이 행할게요. 성령님, 진정
회개함으로 진정 약속함으로 간구드려요.
마지막 남은 한 때, 주를 영광으로
모시기 위해 말씀으로 성령을 받고
말씀으로 주의 심정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저희들이 진정 외쳐야 함은
옳지만 그 심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제발 열어 주십시오. 그녀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은 제발 끊지 말아 주십시오.
생방송은 가끔 하더라도 오직 선생님의
육을 통해 외치시는 선생님의 심정이
답답하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부디 선처를
베풀어 주소서. 섭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리하신 것 압니다. 부디 용서하여
주소서.)
섭리야, 사랑하는 자들아,
너의 간구함이 내 마음을 울리는구나.
내 다시 선생과 의논해 볼 것이다.
그러나 예전처럼 하면 안 된다.
성령집회도 부흥강사의 설교도
새롭게 할 것이다.
가치를 모르면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이 스승의 날까지
충분히 조건을 세워
삼위와 주의 마음을 만족시키면
전체 생방송을 열어 주겠다.
그러나 그 사랑의 조건이 부족하면
그날에 생방송은 없을 것이다.
알파절도 마찬가지다.
당연히 생방송을 기대하느냐.
말씀을 조건 없이 받으려 하지 말아라.
선생의 목숨과 바꾼 말씀이다.
부흥강사 또한 목숨 걸고
말씀을 전하고 있다.
너희 각 교회에 남은 1명까지
모두 휴거시키겠다고 목숨 걸고
외치고 기도하며 마지막 한 때를
2015_0518 월 계시말씀.hwp10
절대로 영광 중에 이루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외치며
모두 약속하고 성령을 구해라.
내가 너희의 약속 위에 역사하리라.
너희들을 지켜보리라.
(성령님, 어떻게 하면 될지
진정 알려 주세요.)
진정 기뻐해라.
진정 감사해라.
진정 주와 함께 잔치하며
시대 구원자를 외쳐라.
너밖에는 없다.
시대 말씀과 주를 외칠 자,
너밖에 없고
너밖에 휴거될 자 없다.
영원히 기뻐함으로
영원히 감사함으로
주와 함께 먹고 마시며
외침으로 너희 모두 휴거된다.
이 모든 것이 너희의 조건이 되리라.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복이 있으리니
각 나라와 교회는 매주 떨어지는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연구하며 함께
행하여라.
그 몸부림 가운데 성령으로 역사하리라.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교회가 성령으로 일어나
사랑으로 하나 되어 다시 주의 말씀을
부흥강사의 음성으로 듣게 되길 바랍니다.)
(부흥강사가 함께 있는 것이 느껴져
대화를 나눴습니다.)
(부흥강사님,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어
선생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 텐데
정말 고맙습니다. 부흥강사도 제발 함께
간구해 주세요. 섭리에 부흥강사의 말씀이
너무 오래 끊기면 선생님과 감이 멀어질까
걱정입니다. 그 심정을 직접 대언해
줄 자는 당신밖에 없으니 제발 함께
구해 주세요. 비록 모두가 가치를 알아야
하고, 외쳐야 함이 옳지만 가끔씩이라도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당신의 음성은 곧 선생님의 음성이니까요.)
사랑하는 자여,
정말 고마워요.
그렇게 간구하는 자가 있기를 기도했어요.
간구하니 주의 심정을 전합니다.
주님은 전하지 말라 하셨지만 그 심정은
더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러나 이대로는 안 돼요.
이대로는 안 되니 성령과 주께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신 거예요.
아이를 너무나 사랑하여 귀히 가르쳤더니
나쁜 버릇을 계속 고치지 못하기에
마음이 아프지만
엄마가 아이를 떼어 놓았어요.
“네가 그 버릇을 고치지 않으면
엄마는 너를 보지 않을 것이다.” 했어요.
그 마음을 알아야 해요.
엄마는 그 아이가 빨리 버릇을 고치고
엄마를 찾기를 바라고 있어요.
“엄마 없이 살아 봐야겠다.
이제 혼자서 해 봐야겠다.”가 아니라
“엄마가 마음이 아프구나. 빨리 나쁜
버릇을 고쳐서 엄마의 마음을 풀어
드려야지.” 해야 해요.
잘 알겠죠?
사랑해요.
저도 섭리사 전체와 함께
조건 쌓으며 삼위의 마음,
주의 마음을 풀어 드리며 간구할게요.
섭리사 전체가 하나 되어
먼저 사랑하는 조건으로
하늘 앞에 함께 나아가요.
이제 개인으로 하면 안 돼요.
함께 하나 되어야 해요.
이제 이 시대와 주를 당당히 외쳐요.
절대로 남은 한 때를 놓치지 않도록
제발 함께 노력해요.
저와 같이 사도의 길,
부흥강사의 길을 갈 자가
이 섭리에 많아져야 해요.
천 년 섭리역사를 생각할 때
개인 휴거 차원에 머물러 있으면 안 돼요.
선생을 위해 살아요.
교회와 지역과 나라,
이 섭리사를 위해 눈물 흘리며
단 1명이라도 구원코자 하는
주의 마음을 받아요.
그러면 그 마음 위에
다시 성령께서 역사하실 거예요.
사랑해요.
나를 육으로 써 주시는
성령과 주께 진정 감사드려요.
섭리사 모든 자들이 휴거되기를
목숨 걸고 기도해요.
스승의 날, 알파절에
꼭 선생의 심정을 대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을게요.
그날이 꼭 오리라 믿어요.
섭리사 힘내요.
우리 모두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각 교회마다 주를 외침으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를 영광 중에 모실 수 있는
발판을 꼭 만들어요.
저부터 할게요.
함께 해요.
진정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