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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5.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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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7 주일(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hwp1 2015년 05월 17일 주일 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 [ 시편 49편 20절 ]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A man who has riches without understanding is like the beasts that perish.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입니다. ◎ 오늘 말씀은 <핵심 한 가지>를 깨달으면 됩니다. 말씀의 시작부터 핵심을 말씀해 주고 그로부터 오늘 말씀을 쭉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 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 주제를 보니, 핵심은 ‘필요성을 깨닫는 것’이겠지요? 어떻게 해야 오늘 말씀을 통해 <필요성>을 깨달을까요? 방법은 ‘집중해서 듣는 것뿐’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한자리에 여러 사람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 모두에게 똑같이 ‘귀한 말씀’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일부 소수 무리’는 행하고, ‘그 밖의 많은 사람들’은 행하지 않았습니다. <행한 자>는 기뻐 뛰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잔치를 했습니다. <행하지 않은 자>는 한이 되어서 슬퍼하며 탄식했습니다. 그중의 어떤 사람은 자신의 미련함을 개탄하며, 주저앉아서 ‘인생길, 신앙길’을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한자리에서 똑같이 ‘귀한 말씀’을 들었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행하여 잔치하고, 왜 어떤 사람들은 행하지 못하여 개탄하고 탄식하고 포기했을까요? 왜 이렇게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가 생기는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오늘은 이것에 대해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성자와 함께 말씀해 주십니다. <답>은 ‘한 가지’입니다. 오늘 이 <답>을 꼭 알고 외우고 가야 됩니다. 목숨 걸고 듣지 않으면, 지난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과 같은 날이 또 닥칩니다.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신부로서 꼭 알고 감사와 사랑으로 맞아야 될 그날을 제대로 맞지 못하여 ‘평생의 한’이 되었습니다. 다시는 그렇게 한이 되고 괴로운 일을 저지르지 않으려면, 오늘 정확한 말씀을 듣고, 평소에 생활할 때 이 말씀을 생명시하며 행해야 됩니다. <그 날>이 닥쳤을 때 ‘하루’만 행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평소>에 행하여 <그 날>을 맞아야 됩니다. 휴거도 그 날이 닥쳤을 때 행한다고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휴거의 삶을 살고 행하여 <휴거 날>을 맞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몰라서 그랬다. 안 가르쳐 줘서 그랬다. 할 일이 많아서 그랬다. 부득이한 일이 있었다.” 하며 이 핑계, 저 핑계 대지 말고 꼭 <평소>에 행하여 <그 날>을 맞아야 됩니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1000가지 핑계를 대도 그것은 성자의 뜻이 아닙니다. 핑계를 다 받아 준다면, 지옥에 간 자들도 한 명도 빠짐없이 다 꺼내 줘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왜 한자리에서 똑같이 ‘귀한 말씀’을 들었는데, 어떤 사람은 행하여 잔치하고, 어떤 사람은 행하지 못하여 한이 되고 개탄할까요? 지금 답을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꼭 생활 가운데 생명시하며 행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똑같이 ‘귀한 말씀’을 들었어도 <필요성>을 아니 행하고, <필요성>을 모르니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답’입니다. 사람이 ‘귀한 말’을 들어도 행하지 않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서 안 합니다. 안 하겠다고 하는 자들도 <필요성>을 알면, 즉시 행합니다. <필요성>을 알면, 서둘러서 우선권으로 그것을 행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3.16 성자 승천일>에도 성자가 가신다는 것을 모두 알았습니다. <휴거 날>이라는 것은 몰랐어도 <성자 승천일>이라는 것은 모두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 성지 땅에 안 왔을까요? 자기가 그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몰라서 안 온 것입니다. 자기는 정말로 가야 된다고 <필요성>을 안 사람들만 왔습니다.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댈 것 없습니다. 2015_0517 주일(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hwp2 <필요성>을 알면, 서둘러서 그 일을 최우선으로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음 영상으로 넘어간다.> 그러다가 <3.16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했던 일인지 여러 번 말해 주고 깨우쳐 주니 ‘필요성’을 알고, <부활절>에는 <3.16>보다 7배나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때 ‘휴거의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성삼위께 사랑의 영광을 돌린 사람들은 그날 ‘휴거 선’을 확 높여서 휴거됐습니다. <올해 부활절>에 휴거된 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끝> <부활절>에도 안 온 사람들은 그때 참여하는 것이 자기 휴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 온 것입니다. <3.16>에 못 온 자들에게 ‘평생의 한 번뿐인 기회를 준 날’ 입니다. 이제 언제 또 기회를 줄지 모릅니다. 축복이 눈앞에 있어도, 귀한 말씀을 해 줘도, 기회를 줘도 <필요성>을 알고 느껴야 행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도 <월명동>이 얼마나 필요한지 ‘필요성’을 정말 알았다면, 평당 3000원씩 할 때 땅을 다 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 섭리역사를 위해서 계속 ‘다른 곳의 땅’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셨고, 늦게 ‘월명동의 필요성’을 깨닫고, 땅이 쌀 때 못 샀던 것을 후회하며 땅값이 올랐을 때 2~10배나 값을 더 주고 심정을 태우며 땅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15년 걸려서 샀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을 ‘성지 땅’으로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끝> 월명동 땅값이 쌀 때 바로 ‘필요성’을 느꼈다면, 하루 만에 다 샀을 것입니다. 그때 ‘필요성’을 못 느끼니, 후에는 후회하고 애간장을 태우고 심정을 태우며 늦게라도 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축복이라도 <필요성>을 느껴야 행합니다. 고로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3.16> 때도 <성자 승천일>이라는 것까지만 말해 줬어도 모두 ‘필요성’을 느꼈다면, 그날 다 월명동에 모여서 ‘하루’만에 할 일을 다 했을 것입니다.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기뻐하고 감사하며 잔치했을 것입니다. <필요성>을 못 느끼니, 못 해서 후회하고 한이 되었습니다. 선생이 어떤 지도자에게 <3.16>에 참여했냐고 물으니 그 지도자가 말하기를 “저는 평소 생활 가운데 성자와 분체를 모시고 사니, 그날 제 처소에서 기쁘게 찬양하며 지냈어요.” 했습니다. 그날은 지구가 생긴 이래,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로 큰 날이었습니다. 성자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지상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떠나신 날이었습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기를 기다렸던 <휴거 날>이었습니다. 구원자가 태어난 날이며, 성자가 떠나신 최고 영광과 평화의 날이었습니다. 성자를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대하며 자신의 운명을 좌우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도자는 그런 ‘큰 날’인지 모르고, 자기는 자기 나름대로 기쁘게 찬양하며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비단, 그 지도자뿐 아니라 전체가 그러함을 깨달아야 됩니다. ★ 성령님은 오늘도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어떤 말씀이요? “앞으로 네 인생을 좌우하는 귀한 날이 많고, 네 운명을 좌우하는 필요한 일들이 많고도 많다. 이것을 깨닫게 해 줘야 된다. 사람은 <필요성>을 알수록 행한다.” <3.16>이 지구 창조 이래 얼마나 귀하고 큰 날인지, 오늘까지 합치면 설교 단상에서만 벌써 여섯 번째로 말씀했습니다. 계속 말씀해 주었으니, <3.16의 가치>를 늦게라도 깨닫고 이제는 정말 잘해야 됩니다.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았으면 월명동에 청중이 모여들지 않듯이, <3.16>을 정말 깨달은 자들이 이 말씀을 증거해 주지 않으면 섭리사에 생명들이 모여들지 않습니다. <3.16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증거하고 전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선교가 됩니다. 선생은 ‘월명동의 필요성’을 알고 개발하면서도 ‘정말 이곳에 구름같이 많은 청중들이 밀려와서, 이곳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필요하게 쓰이려나?’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더 ‘월명동의 필요성’을 알게 되면서 당황이 되어 더욱 집중하고 몸부림치며 급히 땅도 사고 산도 사서 겨우 딱 개발하고 만들어 놓고 1999년에 해외로 나갔습니다. <월명동의 필요성>을 일찍 깨달았다면, 더 일찍 많이 개발하고 만들었을 것입니다. 다행히, 후에라도 기회가 생겨서 그때는 기필코 행하여 한이 풀렸습니다. ★ 여러분도 말씀을 해 줄 때 <필요성>을 깨닫느냐, 못 깨닫느냐에 따라서 찬란한 기쁨과 사랑의 세계, 아니면 비참한 세계로 <운명>이 갈려 갑니다. 2015_0517 주일(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hwp3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구원자의 말씀을 필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비참한 인생이 되고, 복직할 때까지 마음 지옥, 생각 지옥, 육신 지옥을 당하게 됩니다. 지옥의 고통을 당해 봐야 그제야 늦게 깨닫고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며 행합니다. <생명의 말씀의 필요성>을 깨달아야 됩니다. <말씀의 필요성>을 깨달으려면, 말씀을 들을 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가 ‘깨달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깨닫고, 서둘러서 기필코 행하기로 결심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어떤 사람이 선생에게 ‘어떤 일’을 두고 필요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더냐?” 하고 되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하라고 합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너는 어떻게 하려느냐?” 하고 다시 물었더니, 그는 “저도 저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하려고 여쭙니다.” 했습니다. 사실 그 일은 그 사람에게 ‘금전적 유익과 손해’가 엄청나게 좌우되는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저렇게 하려고 하기에 <필요성>을 말해 주니, 선생의 편지를 받고 그날 즉시 행했습니다. 사람은 <필요성>을 알면, 즉시 행합니다. <필요성>을 말해 주는 자가 설교도 강의도 잘하는 자이며, 상대가 행하게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상대가 행하게 하려면, 먼저 자기가 ‘절대 행해야 될 필요성’을 깨닫고 그것을 확실히 말해 주기입니다. 귀한 말을 들어도, 그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안 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하라고만 하지 말고 <필요성>을 말해 주어 알게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냥 거저 줘도 안 하던 사람이 거금을 들여가면서 합니다. 선생도 <월명동 선생 생가(生家) 산의 필요성>을 알고 바로 샀습니다. <시대 복음>만 전하지 말고 <이 말씀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우쳐 줘야 됩니다. 선생이 설교할 때는 실상 ‘~합니다. ~하세요. ~하기 바랍니다.’라는 단어는 안 써야 됩니다. 왜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섭리사의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입니다. 선생은 그 말씀을 받아서 기록하고, 그 말씀을 정리하는 자에게 보내어 정리한 후, 설교자에게 내보내어 대신 외치게 합니다. <끝> ◎ 전능자의 원본 말씀이 어떠한지 잠깐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나 여호와와 성자가 말하고, 성령이 감동을 주며 증거하노니 들어라. 너희는 목적을 두고 ‘필요성’을 확실히 깨우쳐 주어라. 내가 진실로 가르치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하라고 소리만 지르며 말하지 말고 <해야 될 필요성>을 깨닫도록 진정 알려 주어라. 그래야 그 말을 듣고, 즉시 생명같이 행하느니라. 말만 많이 하고 ‘필요성’을 깨닫게 해 주지 못한 책임이 참으로 크고도 크니라. 나 여호와와 성자의 말을 진실로 ‘네 생명’같이 들을지어다. 내 말을 온전히 듣지 못하니, 온전히 행하지 못하여 죄를 짓고 그로 인해 죗값을 받게 되는 것이니라. 또 나의 말을 들어 보아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지니, 내 말을 안 듣고 우상을 섬기면 3~4대까지 저주하고 고통을 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너희에게 <내 말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확실히 말해 주었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너희는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믿어라. 내가 보낸 구원자의 말을 믿지 않으면, 왜 안 믿었냐고 묻지 않고 ‘영원한 멸망의 세계’로 보내느니라. 왜 안 물어보고 그리하겠느냐. 너희 마음과 신혼골수와 행위를 내가 다 알기 때문이니라. 너희가 나 여호와를 믿게 하는 것이 내가 영광 받기 위함이냐. 너희가 나를 믿고 사랑함으로 내가 영광을 받기 전에, 너희가 ‘내 말’을 안 믿으면 내 말을 안 듣고 지옥으로 간 사탄과 같이 자기의 안 믿는 행위로 인해 스스로 점점 지옥으로 가기 때문이며, 사탄도 그런 자를 지옥으로 끌어당기고 가기 때문이니라. 자기가 <나 여호와를 믿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자기 삶의 행위로 인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고 살게 되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를 믿고, 내 말을 믿고 행할 필요성>을 알고 행한 자는 절대 영원히 지옥으로 가지 않을 자이니라. ★ 섭리사에서 구원자를 통해 전하는 내 말을 듣고 말씀을 듣는 그 순간에 ‘필요성’을 깨달아라. 왜냐고 묻느냐. 2015_0517 주일(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hwp4 말씀이 끝나면서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느꼈는지, 못 느꼈는지에 따라서 자기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고로 <말씀을 듣는 시간>은 현실의 자기 운명을 좌우시키는 시간이다. ★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느끼면, 말씀이 끝난 후에 행하여 비참하고 후회되고 애간장 타고 한이 되는 삶을 벗어난다. 그러나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못 느끼면, 말씀이 끝난 후에 행하지 않으니 비참하고 한이 되는 길로 가게 된다. 너희는 왜 섭리역사에서 사느냐. 왜 교회에 나오느냐. 왜 나 여호와를 믿고, 성령과 성자를 믿고, 구원자를 믿느냐. 안 믿는 자들과 네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전능자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려 함이 아니냐. 말씀을 듣고 행하여 구원받아 <영>은 천국으로 오게 하고, <육>은 땅에서 복을 받고 사랑을 받고 기뻐하며 삼위일체와 구원자와 함께 평안히 살기 위함이 아니냐.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는 <이 시대 하늘의 신부>가 되지 못한다. <하늘의 자녀>도 되지 못한다. 말씀을 듣고,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 것이다. 이 시대 구원자가 너희에게 <말씀>을 받아 주면, 수만 명, 수십만 명이라도 각자에게 ‘자기가 행할 것의 필요성에 대한 답’이 나간다. 그러니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깨달아야 된다. 깨닫는 자는 행한다. 그리고 증거한다. ◎ 원래는 이같이 ‘전능자 말씀의 원본’이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 성자, 성령님이 주신 계시도 그러하지요? 그러나 ‘설교’로 나가야 하니 존칭어를 쓰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시는 말씀에는 존칭어가 없습니다. 지구 세상 70억 명이 다 모여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과 지시’입니다. 고로 설교를 들으면, 그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명령과 지시’임을 깨닫고 <행할 필요성>을 꼭 느껴야 됩니다. <전환> ◎ 오늘 선생에게 보내온 편지들 중에서 두 가지 사연을 말해 주려 합니다. 오늘 말씀에 해당되기에 해 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각각 개성적으로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어떤 한 사람이 <부활절 주일>에 월명동에 가려고 새벽 5시경에 씻고 옷을 입고 거울을 보며 준비를 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귀에서 ‘앰뷸런스 사이렌 소리’가 선연하게 들리더랍니다. ‘이상하다. 뇌를 통해 들리는 소리인데, 누가 사고를 당했나?’ 이렇게만 생각하고 하던 대로 움직이는데, 또 귀에서 ‘앰뷸런스 소리’가 났답니다. 자기에게 주는 계시와 말인데 다른 자에게 돌리면 큰일 납니다. 설교를 들을 때도 자기에게 하는 말인데 자기는 회피하고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자들이 많습니다. 계속해서 하던 말을 들어 보세요. 귀로 ‘앰뷸런스 소리’를 들었는데, 그것이 ‘계시’였는데, 즉시 성자나 구원자를 불러서 물어보지 않고 그냥 자기 동료와 같이 집에서 나왔답니다. 그날 월명동에 간다고 하는 집사님이 있어서 그 차를 얻어 타기 위해 집사님 집으로 가려고 거리로 나와 택시를 잡으려 했답니다. 택시를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앰뷸런스’가 서 있더래요. 그것을 보고 ‘아까는 ‘앰뷸런스 사이렌 소리’가 나더니, 이번에는 ‘앰뷸런스’가 있네.’ 하고 생각했답니다. 첫 번째에는 ‘앰뷸런스 소리’로 <계시>를 주었는데 못 알아들으니, 두 번째에는 ‘실체’로 ‘앰뷸런스’를 보이며 계시를 보였는데, <만물 계시>를 귀히 여기지 않은 것입니다. 분명 <만물 계시>를 가르쳐 줬는데, “너 차 사고 나서 앰뷸런스 탄다.” 하는 <만물 계시>를 못 읽고, 두 번째에도 또 예사로 여기고 계속 택시를 잡으려 했습니다. <만물 계시>를 가르쳐 주고 <만물 글자>를 그리도 공부하라고 했는데 ‘필요성’을 못 느낀 것입니다. <만물 계시>를 안 배우고, <만물 계시의 필요성>을 못 느끼면 모두 일을 당합니다. 그때 택시가 와서 탔답니다. 택시를 타고 2분도 안 되어서 운전수가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다가 신호를 지키고 달려오던 차와 정면충돌하고 말았습니다. 차는 폐차가 되었고, 운전수는 크게 다쳤고, 본인은 눈과 코 사이가 찢어지고 머리를 부딪혀서 옷이 피로 완전히 젖었답니다. 같이 택시에 탄 동료도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4월 21일에 편지가 왔습니다. <만물의 글>을 공부하라고 했는데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안 했던 것입니다. <만물 계시의 필요성>을 느끼고 ‘만물의 글’을 공부했으면, 앰뷸런스 소리가 났지, 2015_0517 주일(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hwp5 앰뷸런스도 봤으니 즉시 방향을 돌려 택시를 안 탔을 것입니다. 결국 <만물 계시>를 무시하고 그냥 하다가 다쳐서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까지 갔습니다. 삼위일체께서 <영감>을 주고 <만물>로 계시해 주셔도 <영감>이나 <만물 계시>가 얼마나 필요한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 무시하고 행하다가 크게 사고를 당하고 다치는 것입니다. <영감과 만물 계시의 필요성>을 느끼면, 즉시 방향을 돌려서 행합니다. 이외에도 평소에 <만물 계시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관심 없이 신경 쓰지 않고 행하다가 일어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성령님께 이 일을 이야기하니,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사랑하니, 사고 나기 전에 미리 사고 나지 않게 필요한 만큼 계시를 주었다. 그런데 사탄이 그 계시를 무시하도록 하고 또 본인도 부주의하여 사고가 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3.16>에 대해서도 하늘 편은 미리 다 말해 주었다. 그러나 듣고도 예사로 여긴 자들과, 휴거 날임을 깨닫지 못한 자들은 그날을 맞지 못하여 평생 한이 되고 미련으로 남았다. 그날을 확실히 깨닫고 맞은 자만 한도 미련도 없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보화가 묻힌 밭>이라는 것을 확실히 모르면 그 밭을 사야 할 ‘필요성’을 몰라서 반값에 사 가라 해도 왜 그런 것을 사냐고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며 안 삽니다. 그러다 아는 자가 “그 밭은 보화가 묻힌 밭이다.” 확실히 말하면 그날 빚을 내서라도 쫓아가서 자기한테 팔라고 사정합니다. 그러니 하라고 하지만 말고 <필요성>을 넣어 줘야 됩니다. 이것이 ‘핵’이며 ‘열쇠’입니다. <성자바위>도 처음에는 ‘그런 형상’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형상이 없어도 크기만 하면 작품이니 갖다 놔라.” 했습니다. 범석 목사도 바위가 너무 크니 옮기는 데 2000만 원이 든다고 하며 시큰둥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큰 바위의 필요성>을 알고 “옮겨라.” 했습니다. 선생은 <큰 바위의 필요성>을 깨닫고 늘 찾았기에 성자가 ‘그 살아 있는 정신과 생각’에 역사하시어 나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그 바위를 갖다 놓고 보니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성자 발바닥 형상, 이렇게 총 일곱 개의 형상이 나왔습니다. <세계적인 창조주 사연의 걸작품>이 되었습니다. <끝> (* <3.16>도 ‘일곱 가지의 형상이 있는 날’입니다.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는지 화면을 보면서 들어 보겠습니다.) <영상5> <3.16>도 ‘일곱 가지의 큰 형체가 있는 최고로 귀한 날’입니다. 첫째, 성자 승천 날입니다. 둘째, 기다리고 희망하던 영 휴거 날입니다. 셋째, 천사장이 나팔 분 날입니다. 넷째, 구원역사 6000년 동안 기다렸던 창조 목적을 이룬 날입니다. 다섯째, 천국 문이 열리고, 1000년 혼인 잔치를 시작한 날입니다. 여섯째, 시대 구원자가 탄생한 날로서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 날입니다. 일곱째,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는 날입니다. <끝> (* <3.16>이라는 숫자에 담긴 뜻이 있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6> <316>에서 <3>은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고 <1>은 ‘선생’입니다. <6>은 성자께서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다가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선생의 육신’을 쓰고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룬 날을 의미하는데, <6>은 ‘6000년을 축소한 수’이고,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끝난 것같이 ‘6000년 동안 인간을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만들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끝나는 날입니다.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7일째는 기뻐하며 쉬었듯이, 6000년 동안 행해 온 창조 목적의 역사를 <휴거>로 완성하고 천국에서 <혼인 잔치> 하며 기뻐하셨습니다. <끝> ★ <3.16>은 지구 창조 이래, 구원역사를 펴신 이래 제일 크고, 제일 가치 있고, 제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날입니다. 이날은 절대 작게 보면 안 됩니다. 앞으로 <이 귀한 날의 필요성>을 1000년 동안 이야기할 것입니다. ★ 이날 자기는 참석하지 못했다고 이날을 멀리하지 말고, 제대로 깨닫고 회복하고 마음을 풀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삼위일체 사랑에 불이 타서 행해야 - 휴거되지 못한 자가 휴거되고, - 휴거된 자는 다음 차원으로 휴거되고, - 사랑의 불, 성령의 불이 더욱더 타오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2015_0517 주일(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hwp6 <사람>도 교회에서 섭리사에서 얼마나 필요한 자인지 모르면, 가치 없이 보고 아깝게 못 쓰고 끝납니다. 사람은 모두 다 귀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개성체’로서 다 귀하고 그리도 큽니다. 모두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얼마나 필요한 자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께 착 붙어서 행하게 되고, 그리함으로 해를 받지 않고, 삼위일체도 귀히 쓰십니다. 사람은 ‘필요성’을 깨달아야 이유를 대지 않고 핑계를 대지 않고 즉시 행합니다. 모르면 소경입니다. 모르니, 그냥 지나치는 것입니다. 고로 알려면 기도해야 됩니다. <필요성>을 알게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의 필요성, 구원자의 필요성, 삼위일체의 필요성, 성령 역사의 필요성, 증거의 필요성, 관리의 필요성, 자기 자신의 필요성, 실천의 필요성, 기도의 필요성 등 모두 깨닫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성자가 떠나시고 성령님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큰 손해입니다. 성령님은 어떤 자를 핵으로 쓰고 행하시는지 깨닫고, 또 언제 어떤 자에게 불같이 역사하시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 ‘필요성을 깨닫고 알아야 행한다.’이 <특별 계시 하나>로 수십 가지, 수백 가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매일 ‘자기에게 해당되는 복’이 지나갑니다. 그러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자기에게 온 복’을 차 버립니다. <전환> <새벽기도의 필요성>을 알아야 됩니다. 못 느끼면, 늦게 일어나고 기도도 안 해집니다. 선생이 자꾸 새벽기도 시간이 늦어진다고 성령님께 말씀드리니, 성령님은 “일찍 일어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네가 모르기 때문이다.” 하고 딱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수백 가지가 선연히 깨달아졌습니다. 선생이 깨달은 것 몇 가지를 더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운동>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 필요성’을 알아야 됩니다. <건강검진>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안 하는 것입니다.그러다가 자기에게 ‘죽음’이 홀연히 임합니다. <그 날에 해당되는 것>을 알고 행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고, 하늘 앞에 찬양 드리며 영광 돌려야 됩니다. 고로 앞으로는 <청중집회 때> 이것을 꼭 해야 된다고 성령과 선생의 계시를 받고 깨달은 자들은 즉시 지도자에게 ‘쪽지’를 올려서 모두에게 전하여 모두 행하게 해야 됩니다. 예전에 선생이 청중집회를 할 때에도 쪽지가 많아 올라왔습니다. 그때 선생은 꼭 해당되는 것들을 전해 줬습니다. 선생은 <주일말씀>을 써 보내고 혹시나 빠진 것이 있으면, 꼭 ‘편지’로 빠진 것을 써서 보내 줍니다.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모든 것을 다 못 봅니다. 교인들과 청중은 수백, 수천 명이니 보고 압니다. 그러면 꼭 ‘쪽지’를 올려서 말해 줘야 됩니다. <3.16>에도 성자가 승천하시면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시는 것을 봤는데도 즉시 그 말을 전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때 즉시 ‘쪽지’를 올려서 모두에게 전하게 했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성령과 선생이 계시를 주면, 기도하며 꼭 확인하고 알아서 해야 됩니다. 선생도 항상 백성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이야기해 주면 다시 바로 할 것은 바로 해 줍니다. <계시>가 자기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야 됩니다. <계시>를 책 읽듯이 읽으려면 읽지 말고, 차라리 노인같이 구약성경이나 읽기 바랍니다. <계시>를 소홀히 하고 필요성을 모르면 죽습니다. 그러나 항상 <단상 말씀>을 절대 중심하면서, <계시>를 귀히 여겨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어떤 계시를 일곱 번 읽다가 깨닫고 행하여 죽음에서 살아났고, 휴거되기 불가능했던 자였는데 <3.16>에 휴거됐습니다. 어떤 사람은 계시를 받고 20년 동안 계획했던 것을 샀습니다. <말씀, 계시 말씀, 감동 계시, 만물 계시, 꿈, 찬양, 기도> 모두 소홀히 하고 ‘필요성’을 모르면 땅을 치고 통곡하는 비참한 날이 점점 다가옵니다. <구원자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가까이 안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죽음에 이르는 고통의 길’로 가게 됩니다. <편지>가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모르는 자는 시켜도 안 합니다. 설교할 때 <제스처, 강약, 발음, 음성, 띄워서 읽기, 심정>이 설교자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노력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고 그냥 외칩니다. 그러다가 결국 실직자가 됩니다. <자기중심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자꾸만 ‘삼위일체와 주의 반대편’으로 가다가 결국 ‘사망’으로 가 버립니다. 말을 거칠게 하고 의논을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니 상대가 어려워서 이야기를 안 하고 가까이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자기에게 얼마나 손해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계절이 오듯 ‘곤고한 날’이 쉬지 않고 자기에게 찾아옵니다. <회개>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회개하지 않고 살다가, 결국 ‘죄인’이 되어 ‘사망’으로 가서 고통을 받습니다. 2015_0517 주일(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된다).hwp7 <휴거된 영>이라도 ‘육’이 회개하지 않으면, 육이 지옥의 고통을 그리도 받고 살게 됩니다.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가 매일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안 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사탄에게 끌려가게 됩니다. <휴거>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휴거 말씀을 들어도 휴거되기 위해 행하지 않습니다. 왜 말씀을 들어도 졸기나 하고, 딴짓이나 하고, 자기와 상관없다 생각하고, 그렇게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에 대해 말해도 아직도 관심 없이 사는가 하니, <휴거의 필요성>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살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것을 알려 주고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보통으로 듣다가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성자와도, 주와도, 사람들과도 <대화>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관계’가 끊어져서 남남이 되고, 뜻을 모르고 행하다가 수고가 헛되고 큰일까지 당합니다. <확인>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확인을 안 합니다. 어떤 사람은 확인하러 갔다가 그것이 거짓임을 알고 올바로 다시 행하여 그로 인해서 1000년 동안 쓸 것을 얻고, 평생 그로 인해 기뻐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을 확인을 안 하고 가다가 사기를 당하고, 다치고, 불구자가 되었습니다. 확인하지 않고 행하는 자가 얼마나 해를 당하는지 모르면, 항상 ‘해’를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구시대>와 <이단 종교>와 <사망의 세계>에서 벗어난 것이 얼마나 귀하고 필요한 일인지 모르면, 또 <구시대>로, <이단 종교>로, <사망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감사하는 것, 기뻐하는 것,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면, 계속 곤고하고, 걱정이 몰아닥치고, 손해만 보면서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몇 가지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때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필요성’을 모르고 때를 놓치고 살다가 낙심하고 평생 한이 됩니다. <빨리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빨리 안 하여, 빨리하는 자에게 다 뺏기고 살고, 마지막 순간의 때를 놓치고 한을 품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아버지가 죽는 시간이 됐는지 모르고 1시간 늦게 말씀을 전하려 하다가, 아버지의 숨이 끊어져서 그 영이 영계에서 사망권을 헤매고 다니게 만들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주를 부르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놀면서도 안 부릅니다. 어떤 사람은 시간마다 주를 부르며 살았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주를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이리 와라.” 하는 느낌이 있어서 앞으로 갔는데, 그 순간 자기 몸집만 한 돌이 자기가 있던 자리에 떨어졌답니다. 주를 부르다가 감동을 받고 피하여 산 것입니다. <전도의 필요성>을 모르니, 할 수 있는데도 안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전도하여 힘들어도 끝까지 키우고 썼습니다. 결국 그가 자기 몸이 되어 자기가 못 한 일을 대신 해 줬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 전체가 1인당 100억씩 준 것보다 더 큰 유익을 줬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못 느끼니, 성령을 안 받고 살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서 병에 끌려다니며 살고 있습니다. <섭리사의 첫 번째 부흥강사>가 얼마나 귀하고 필요한지 모르니, 소홀히 대하고 그를 통해 성령을 받지 못하고 살다가 결국 ‘자기 하는 일’이 안 되고 ‘자기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관리>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관리하다가 말게 되어, ‘자기’에게, 또 ‘생명들’에게 지금까지 투자한 정성과 시간과 물질이 모두 허사로 돌아갑니다. <교육하고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사랑하는 자를 교육하지 않아서 사고를 당하게 하고 무지의 고통에 시달리게 합니다. <이성 타락>이 얼마나 자기 운명을 사망으로 기울게 하는지 모르면, 한때 좋아서 즐기다가 결국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주를 속이고 보고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자기에게 해가 되는지 모르면, 속이고 보고하지 않다가 결국 육신이 지옥의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사탄과 인사탄의 꾐>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면, 사탄과 인사탄의 꾐을 이기지 못하고 그들을 따라서 ‘사탄의 세계’에 가게 됩니다. 한자리에서 똑같이 ‘귀한 말씀’을 들었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행하여 잔치하고, 왜 어떤 사람들은 행하지 못하여 개탄하고 탄식하고 포기했을까요? 왜 이렇게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가 생기는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답>은 한 가지! - 필요성을 몰라서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3.16>과 같은 날이 또 닥칩니다. 오늘 말씀을 뇌에 깊이 새기고 <필요성>을 깨닫고 행하여 두 번 다시는 인생의 한을 남기지 말고, 매일 <축복의 길>을 가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