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5.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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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0일 수요일 ♥
1. 휴거 600선 땅에서
육으로 하기다.
2. 인식을 확실히 전환해라.
작성일 : 2014. 4. 14.
작성자 : 정천아
(성자 승천 후 계시를 받으라는
감동에 제목들을 받아 놓고 성자께
여쭈었는데 아무 응답이 없어서
‘내가 300선 휴거가 안 됐나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 꿈에
선생님이 3번이나 나타나셨는데,
‘어? 섭리 온 지 10년 동안 꿈에
선생님을 뵌 적이 두세 번 정도인데
짧은 기간에 3번이나 만나다니
대박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일본 집회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성자만 부르며 계시를
달라고 하니 답은 없으시고 꿈을 통해
선생님을 계속 보여 주시며 이젠 선생님을
성자로 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또 이제는 휴거 300선을 넘어 600선을
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600선을 넘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했을 때 선생님께서
“알았다. 내 영으로 가르칠 테니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받아라.” 하셔서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그래.
구원자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모든 것이 그 문으로 말미암아 길을 찾고
완전한 진리와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내가 말씀의 주인이니 나의 말,
곧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야 잠겼던 자물쇠가 단번에
풀리듯 묶였던 모든 것들이 풀어지고
방향을 찾게 된다.
성자는 때가 돼서 떠나신 것이다.
이 땅에서 마지막 완전한 역사를 결단코
이루시고 승천하시어 하늘 보좌에
앉으셨다.
그 말인즉슨 이 땅에서 행하실 모든 뜻을
다 행하셨기에 이 땅의 성자가 행하시는
역사는 끝이 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네가
계시를 달라고 성자를 아무리 불렀어도
답이 없으셨던 것이다.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 대통령직이 아닐 때는 더 이상
대통령의 일을 하지 않는 것과 같은
비유다.
성자의 승천과 함께
이미 새로운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더 이상 성자가 말씀하시며 가르치고
깨우치는 게 아니라 성령께서 가르치고
깨닫게 하실 것이다.
(선생님, 이전에도 성령의 역사가 크게
있었는데 그때의 성령의 역사와 지금의
성령의 역사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이전의 성령의 역사는
재림과 휴거에 깨어 있지 못하고
잠을 자고 있던 섭리를 깨우는 역사였다.
성자가 육신을 쓰고 재림역사를 진행하고
있고 휴거 날이 다가오는데도 기성과
별다를 것 없었던 너희의 영적 무지에
대한 성령의 역사였다.
그리함으로 많은 자들이 성령을 받고
영적 무덤에서 깨어나 더 재림에 대해
눈을 뜨고 휴거에 집중하며 준비할 수
있지 않았느냐.
이제는 휴거의 뜻을 이루었기로
그 휴거의 차원을 더 높이 끌어올리는
성령의 역사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성령을 더 간구해야 완전하고 완성된
휴거를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휴거 300선이 끝이 아니라고 하였다.
300선은 결혼식만 한 상태,
600선을 넘어야 서로 사랑을 하는 단계다.
남녀가 사랑해서 결혼해서 같이 살고
있는데 사랑도 하지 않고 그냥 같이 밥만
먹고 생활하며 사는 데서 만족하겠느냐.
600선을 넘어야 같이 사는 목적,
사랑의 목적을 이루게 된다.
사랑 관계도 남녀가 육을 가지고 하듯이
휴거 600선도 땅에서 육으로 한다.
육이 그리도 중하다는 것이다.
육의 창조 목적은 결국 네 영의 휴거를
돕기 위함이고 영의 창조 목적은 그
도움을 받아 휴거를 완성하는 것이다.
휴거라는 단어의 뜻에
하나님의 역사,
성삼위와 보낸 자의 사랑, 심정,
영, 혼, 육의 창조 목적의 뜻,
분체의 조건,
구원자와의 일체,
이 모든 의미가 다 내포되어 있다.
그 모든 뜻을 ‘휴거’로 다 이루는 것인데
그 휴거도 ‘육’을 통해서만이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육이 얼마나 중요하겠느냐.
육이 휴거를 위해 움직이고 행해야만 한다.
그래야 실체로 남는다.
무를 유로 만든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보낸 자의 ‘육’을 통해 역사를 펴시고
뜻을 이루셨다.
(선생님, 그런데 휴거 600선이 끝인
건가요? 저희는 어느 선까지 휴거의
완성을 위해 더 도전해야 하는 것인가요?
300선을 말씀하셨을 땐 그것이 끝인 줄
알았는데 600선을 넘어야 한다는 말씀이
나왔어요.
혹시 600선 넘으면 700, 800선을 넘어야
한다고 말씀하실 건가요?
천국은 천층만층 구만 층이라고 하셔서
혹시나 9만 선까지 있을까 해서요.)
걱정 마라.
6은 끝수, 7은 완전수다.
월요일부터 주일예배를 위한 준비를
하다가 토요일이 되면 준비를 완전히
끝내고 그다음 날 주일이 되면 완전한
예배로 영광을 돌리며 삼위를 만나듯이
600선까지는 계속 휴거 도전의 삶을
살다가 700선에 도달하게 되면 하나님의
차원까지 올라가 영원히 누리며 사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줄까?
699선까지는 휴거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 700은 안식.
하나님도 6일째까지 일하시고
완성 짓고 7일째 안식하심.
600선을 넘어야 한다는 게 그 뜻이다.
이제 확실히 알겠느냐?
(아멘! 정말 확실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루어야 하는 휴거선에 대해
확실히 알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리 확실히 알려 줌은
그리 행하라는 것이다.
내 조건으로 섭리 신부들이
휴거 100선은 쉽게 이루었듯이
이제는 선생 조건 + 성령의 역사 +
휴거된 자기 영의 능력까지 있으니
더 쉽게 600선을 넘는다.
단, 절대 주의해야 할 것은
절대 낙심, 절대 자포자기하지 않기다.
주와 같이 끝까지다.
분체 육이 살아 있는 동안 600선
휴거 끝까지 완성 짓는 기간이다.
선생 육의 생이 끝나면
휴거 문은 완전히 닫힌다.
그때는 정말 끝.
아무리 울부짖어도 울컥해서
휴거시켜 주는 일은 그때는 없다.
그러니 빨리 행하여 차원을 완전히
끌어올려 나 선생처럼 신의 삶을 살길
축복한다.
(선생님, 빨리 600선을 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세요. 이왕이면
선생님께서 나오시기 전에 600선을 넘어
완전한 모습으로 선생님을 맞고 싶어요.)
그건 네가 꿈꾼 거 있잖아.
거기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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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성자를 찾으면 찾을수록 꿈을 통해
내 모습을 더 보이며 계시해 주었다.
성자와 나는 완전히 일체 되었기로
성자를 부르는 것이 나를 부르는 것이고,
나를 부르는 것이 성자를 부르는 격이다.
성자는 이제 가셨으니
이 땅의 분체를 더 찾고 불러야 한다.
모든 것이 성자의 육, 곧 분체,
곧 이 땅의 주인, 곧 사명자,
곧 시대 구원자를 중심하여
역사가 돌아가고
뜻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성자가 떠나시기 전부터 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주를 찾고 부르라고
그리도 말했던 것이다.
알겠느냐.
인식을 확실히 전환해라.
인식의 전환부터 확실히 하고
중심할 것을 중심해야
휴거 차원이 더 빨리 높아진다. 네 꿈에서
나를 어떻게 만났는지 얘기해 봐.
(첫 번째 꿈에서는,
제가 선생님과 면담을 할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선생님을 보자마자 저희를 위해
쉬지 않고 글을 쓰시느라 거칠고 붓고
굳어 버린 손이 눈에 확 들어와
아무 말도 못 하고 그 손만 잡고 펑펑
울었는데 서로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
심정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두 번째 꿈에서는,
제가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다 지켜보고 계시면서 저와
함께하셨고,
세 번째 꿈에서는,
한방에 선생님과 단둘이 있었고 선생님이
제 앞에서 잠시 쉬고 계셨는데 바로 뒤에
있던 제가 선생님이 쉬시는 그 틈을 타
선생님을 뒤에서 끌어안았을 때 깨었어요.)
내가 그 꿈을 하나씩 풀어 줄게.
첫 번째,
말씀을 통해 주 심정과 일체 되기.
두 번째, 늘 너와 함께하니
삶 속에서 주를 모시고 같이 살기.
세 번째, 남녀가 사랑 나누듯,
주를 뜨겁게 사랑하며 살기.
그리 살아야 휴거 완성급 인생이다.
오늘 깊고 중요한 말씀을 전했으니
결재 받고 섭리에 전해 주어라.
사랑, 휴거 잊지 말고 정말 잘하기다.
사랑해. 안녕.
♥ 05월 20일 수요일 ♥
선생님과 함께
천국의 집 구경
작성일 : 2015. 4. 15. AM 4:00
작성자 : 이종수
(새벽잠언 중에 “깊이 간절히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생각의 판도를 뒤집어라.
심정의 강도를 높여라. 심정을 뜨겁게
해라. 행실을 뜨겁게 해라. 영의 세계를
느껴라. 천국 황금성을 느껴라. 성삼위를
느껴라. 주를 느껴라. 너의 영이
휴거됐음을 느껴라. 너의 영의 상태를
느껴라.”라는 잠언을 읽고 나도 천국
황금성을 느끼기에 도전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선생님을 부르며 계속
집중하였습니다.)
그때 제 혼이 선생님이 계신 방에
간 것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은 무릎을
꿇고 땅바닥에 종이를 깔고 잠언 말씀을
받아 적으시고 계셨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방해가 될까 봐 옆에 조용히 서 있으면서
방을 구경하였습니다.
선생님을 다시 부르니
선생님의 모습이 성자의 모습으로 바뀌어
제게 다가왔습니다. 선생님의 얼굴은 매우
젊었고 너무 멋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으니 손은 너무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하면서
선생님께 안기니
“나도 사랑한다.” 하셨습니다.
“선생님, 천국에 있는 제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요. 보여 주세요.”
하니 선생님은 “내 손 잡고 따라와”
하시면서 저와 함께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어느 순간 천국에 다다랐는데
공중 높이 선생님과 날고 있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바다가 보이고 구름이
펼쳐졌으며 구름 사이로 큰 성이 하나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성은 산처럼 솟아 있었는데
굳이 표현하자면 독일의 노이 슈반스타인
성처럼 산을 배경으로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그 집으로 가까이 갔고
선생님은 “네 집이니 마음껏 구경해 봐.”
하셨습니다.
저는 “정말요?
이런 집이 제 집이라니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행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선생님의 조건으로 지은 집이 확실합니다.”
하며 감사 감격했습니다.
거실에 들어와서 보니
앞쪽으로는 바다가 보였는데
바다 위에 보석을 뿌린 것처럼
반짝이고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거실은 엄청 넓은 홀과 같았고
거실에는 고급스럽고 고풍스러운
가구들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왼쪽으로는 산이 둘러서 있고,
오른쪽을 보니 제 집과 같이 멋있는
집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과 집 사이가 눈으로는
가까이 보이지만 이웃집 사이의 거리가
매우 멀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여기는 일종의 전원주택처럼
섭리인들이 모여 있는 주택단지이다.
너와 같은 차원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
동네이지.” 하셨습니다.
창밖으로 바다를 내다보니
내 집이 2~3층 집이 아니라
십여 층 정도 되어 보일 정도로
높았습니다.
“선생님, 저는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집에서 사는 것이 꿈이었는데
제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감사해요.”
앞마당을 보았는데 잔디가 펼쳐져 있고
가운데에는 분수가 있었으며 앞마당의
크기는 공원처럼 넓었습니다. 마당
바깥쪽으로는 나무들로 둘러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멀리 떨어진 큰 성이
보였는데 주님이 계신 황금성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모든 것이 보석으로 만들어진 세계라
아주 멀리였지만 눈부시고 빛났습니다.
선생님은
“저기가 성삼위가 거하는 핵심지
황금성이다. 눈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아주 멀리 있다. 지금 네가 있는
이곳에서도 너의 육이 행함으로
차원을 높이면 너의 집도
더 좋아지고 황금성과 더욱
가까워진다.” 하셨습니다.
“주님, 더욱 주를 증거하고 행함으로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정원 잔디밭에서 집을 바라보니
그 웅장함에 감사했고, 제가 이곳에서
살아도 되는 것인가 할 정도로
저의 행함에 비해 너무 과분하여
선생님의 조건으로 세워진 집임을
다시 한 번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날아
다른 옆집들도 대충 구경하였는데
각자 같은 모양의 집이 없고
개성대로 빛났으며 멋있었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저희들의 행함보다 더 큰 것을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라고 하며
계속 감사드렸습니다.
다시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내려와 선생님을 안아 드리고
기도에서 눈을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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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월 20일 수요일 ♥
시대 사명자 이름의 권세
작성일 : 2015. 4. 2. AM 2:00
작성자 : 김기자
(기도하는데 사탄들이 오른쪽, 왼쪽 벽면에
새까맣게 덕지덕지 진드기처럼 붙어
있으려 했습니다. 분명 기도를 방해하려는
수작인 줄 아니,시대 사명자의 이름을 부른
뒤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하니
이 더러운 사탄들은 썩 물러갈지어다.”라고
말하니, 사탄들은 이 말을 다 듣기도 전에
소리를 꽥 질러댔습니다.
정말 이날은 아주 심하게 사탄들이
저한테 별별 말들을 하기에 저도
따라서 별별 말들을 막 하려고 하는데
선생님께서 오셔서 “그만! 기도하자.”
하셔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상이 지나갔습니다.
“아모스 5장을 읽으라. 아모스서를 통해
뜻을 주려 하니 읽고 읽으며 내 마음을
찾으라.” 하시며 성자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환상이 순식간에
휙 지나가듯 보였습니다.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환호를 하며 서
있었고 그 환호 속에 그리 크지 않는
체구를 한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기쁨의 환호를
했고 예수님은 수심이 가득한 얼굴을 하고
계셨습니다.
환상이 사라지고,
또 다른 환상이 보였습니다.
지금 앉아 있는 바닥에서 끝이 보이지
않게 하늘 위로 길고도 긴 엄청난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으로
만들어진 긴 사다리가 보였습니다.
사다리를 한참 보고 있으니
그 위에서 여자 천사 2명이 큰 황금 접시
위에 두루마리를 들고 정말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제게 걸어
내려왔습니다. 저는 환상을 보는 내내
“정말 눈이 부시구나.”라고 감탄을 하며
쳐다보는데 그 천사들이 제 앞에서 멈춰
두루마리를 펼쳐 보였습니다.
그 두루마리 안에는 아주 힘 있는 글씨로
‘시대 사명자 이름의 권세’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맑고 청아한 성자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온 세계라 함은
영과 육의 전체 세계를 말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이 거하는 땅, 즉 육의
세계와 영원불멸 사랑을 유지하는 천국,
영의 세계 말이다. 호흡을 하고 이곳저곳을
늘 듣고 보고 살면서 너희가 매일 매 순간
잊지 말고 해야 하는 것이 있다.
(성자께서 ‘아모스 5장 4~8절’을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아모스 5장 4~8절)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자가 없으리라
7.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어떠한 변화, 일들이 있어도
여호와를 찾는 것이다.
육이라는 존재를 지니고 사는
모든 자들이 제일 우선으로 해야 할
계명과도 같은 것이다.
너희를 창조한 창조주를
가장 먼저 찾는 것이다.
이 창조주를 너희가 완전하게
믿든, 50%만 믿든, 0%의 믿음도 없든
절대 부정할 수 없는 처음과 나중에도
영원히 존재하시는 근본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중심이라는 것이다.
인간 육의 몸에서 척추를
중심, 근본이라 하듯
얼굴의 코도 얼굴에서는
중심, 근본이라 하는 것처럼
늘 그 중심, 근본을 발판으로
모든 세계도 형성되듯 그 중심, 근본
즉 창조주를 찾으라 하는 건
아주 당연하고도 절대 순리인 것이다.
눈으로 아무리 봐도 또 인간 IQ 200이
되어도 지혜가 많다 해도 바로 알지
못하고 이해도 안 되는 것이 바로 영적
세계이며, 수천 년 과학으로 증명하려 해도
증거 자료로 정확히 답으로 내놓지 못하는
것이 여호와의 세계이니 이는 곧
말이나 생각, 학문, 과학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고 육의 힘으로 이해하고 느낄 수도
없으며 오직 여호와가 그 비밀의 말씀들을
육이 거하는 이 세계에 선포하려는 강한
절대의지 가운데 허락을 해야만 너희는
혼으로, 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나의 사랑, 나의 기쁨들아.
너희가 이 순간 존재함도
다 하늘의 법칙 가운데 허락하에
말씀으로 이리 존재하고 있음을 알라.
이 말씀도 들을 수 있는 자만 듣고
들으려 해도 듣지 못하는 자도 있고
수많은 시도를 해서 들려주어도 듣지
못함을 알라.
고로 가장 먼저는
창조주 여호와를 찾으라 함이다.
여호와는
처음부터 육신 세계에서
태어나 자라서 살고 있는
내 사랑들처럼
그리 존재된 존재가 아니라
너희를 처음부터
알파와 오메가로 존재 탄생시킨
유일신 여호와이니
영으로밖에 존재가 아니 된다.
너희는 육, 나는 영이니
우리가 서로 바라보고 대화할 수 있는
그 소통이 끊어진 지 오래전이었지만
그 소통을 여호와가
완전히 단절하고 싶지 않아
또 기도로 기다리고 기다렸다.
여호와를 알아봐 줄 자,
단 한 명을 통해
전 세계 소통의 역사로
창조 목적 실현을 하고자 하는 뜻이
있었지만 아담 이후 그 뜻이 원뜻에서
방향이 바뀌어 시대 시대마다 나와 같은
뜻과 심정자를 뽑아 세워 유구히 많은
역사의 때를 또 보내었다.
그 긴긴 세월의 역사가 흘러
여호와와 같은 권세를 지닐 수 있게
이 땅 가운데 한 명을 세워
육과 영의 소통의 문이 될 수 있게
키웠는데 어린 나귀를 타고서 슬픈 역사를
가슴에 묻고 고난의 세계를 오고 가는 그
심정으로 터덜터덜 사람들 앞에 섰지만
무지한 자들은 당장 일어날 현실을 모르고
소리 지르며 마냥 기뻐 환호만 하고
있었다.
그때 그 많은 자들의 앞날
즉 영의 세계를 보고 주 예수가
얼마나 피눈물 나는 심정이었겠느냐.
여호와의 원뜻대로 역사를 펴려고 했지만
준비되어 있지 않은 수많은 군중과
악평으로 십자가로 내몰려고 하는
무지하고 독설적인 지도자들을 보면서
말이지.
그들이 기다리고 기다린 주,
여호와의 권능,
권세를 지닌 주 예수 그리스도가
육계 즉 이 땅에 거했지만
그 이름의 권세를 육 있는 자들에게
제대로 보일 수가 없었다.
그리스도가 이 땅에 있는데 제대로
믿지를 못하는 그 모래 같은
믿음 때문에 권세자 역시 그 이름의
권세를 제대로 발휘를 못 하게 되었다.
믿는다 하지만 신혼골수 쪼개듯
머리에서 발끝까지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가 다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세포들로 무장되어 있어야 했다.
2015_0520 수 계시말씀.hwp4
지금 이 시대 역시 똑같다.
늦기 전에 제대로 믿으라 함이다.
그 시대 사명자의 이름 권세가
여호와 대신인 만큼 권세가 있을진대
영적으로 보면 깜짝 놀랄 사건들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육으로 수십 년을 알려 줬지만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참으로 애통한 일이다.
가만히 목석처럼 있다고 해서
깨달아지겠느냐.
깨닫고자 하면 무엇을 깨달으려 함인지
그 목적을 분명히 해서 속 시원히,
화끈하게 깨달아질 때까지 악착같이 나를
천 번도 만 번도 더 부르고 불러
내게 애원이라도 해서 목적한 그 깨달음의
축복을 어서 가져가야 하지 않겠느냐.
소극적이다.
신앙도 적극적인 자가
결국에는 천국까지 간다.
다시 말하면 원하는 것이 있으면
간절히 원하라는 것이다.
하다가 멈추지 말고,
정녕코 천국에 오길 원한다면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해서
정녕 오라 함이다.
내가 원하고 원한다.
너희가 정녕 안전한 저 천국 황금성에
거하길 내가 간절히 원하고 원하는 바이다.
고로 여호와를 찾으라 함이다.
모든 문의 열쇠는 삼위다.
고하라.
더 속성으로 열 수 있는 열쇠가 있다.
바로 시대 사명자 이름을 불러
내게 오는 것이 첨단 열쇠요,
속성 열쇠로 삼위에게로
곧장 오는 직진과도 같은 것이다.
알고 있으면
시대 사명자 이름으로 나아오라.
평소 시대 사명자 이름으로
삼위 앞에 오지 못하는 자들은
바로 시대 사명자가 누구인지
전혀 인식하지 못하기에
그의 이름을 부를 줄도 모르고
그의 이름을 써 보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이름으로 삼위께 나아가면
문제가 해결될까, 그는 과연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까라고 여러 이유로 생각하는
자들 역시 시대 사명자가 누군지 모르고
있는 무지인들이다.
난 그들을 신부라 생각지 않으며
난 그들을 고귀한 섭리인으로 생각지
않으며 난 그들이 누구인지 모른다 함이다.
말씀은 영이다.
말씀은 육이 아니다.
말씀을 육신이 듣는다 해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삼위를 찾으며 간구해야
너희 영이 말씀을 들을 때 내가 보낸 자를
영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육이 육으로 보고 들으면
그 믿음 역시 일시적이고
잠깐의 은혜로 끝날 수 있지만,
근본자 여호와를 찾아 영의 힘으로
시대 보낸 자를 영으로 본다면 너희는
진정 시대 구원자를 삼위와 함께 영접할
것이며 너희가 봐야 할 축복의 대상자
시대 구원자를 진정 볼 수 있을 것이다.
시대 보낸 자 이름의 권세가 얼마나
위대한지 매 순간 맛보고 싶지 않느냐!
부르라. 간구하라.
머리에서 발끝까지 넘쳐나는 수만의 세포
세포들에게 이제는 하늘이 보낸 시대
사명자 이름들이 정확히 적혀 있길 원한다.
시대 사명자 이름값으로 내게 오는 것이
그 얼마나 빠른 휴거의 지름길인지 느껴
보라.
시대 사명자 이름의 권세가 사탄에게도
또한 육 있는 자들에게도 그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제발이나 느껴 보아라.
여호와를 찾으라.
시대 사명자 이름의 권세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저 천박한 사탄들 앞에
당당하게 맞서라. 시대 사명자가 선이다.
이 말을 잊지 마라.
(성자께서는 아모스 5장 14절 말씀을
끝으로 주시고 가셨습니다.)
(아모스 5장 14절)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 05월 20일 수요일 ♥
의식의 차이, 인식의 차이
작성일 : 2015. 4. 3. AM 1:50
작성자 : 장정임
(기도 중에 전날 봤던 계시 내용에서
“선생을 부르면 삼위가 응답한다.”는
말씀이 떠올랐고, 그때 “의식의 차이,
인식의 차이다.”는 음성이 마음으로
들려왔습니다.
제가 “지금 제게 말씀하시는
분이 누구십니까?”라고 여쭈니
“성자와 일체 된 성령이 감동으로
깨우쳐 말씀하여 주노라.” 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선생을 부르면
삼위가 응답한다 하였다.
그러나 모두에게 그러함은 아니다.
부르는 자가 어떻게 선생을 인식하고
부르느냐에 따라 다르니 곧 선생 안에서
살아 숨 쉬고 존재하며 역사하는 삼위를
인정하고 의식하며 부르느냐, 아니면
단순히 선생만을 의식하며 부르느냐에
따라 그 응답의 주체가 달라지고
역사함의 차원과 수준도 달라짐을 알아라.
섭리사 많은 자들이
선생에 대해 정확히 모른다고
수차례 말하였지?
그리 말한 연유를 알려 주마.
이는 마치 섭리의 모든 자가
선생을 통해 전하는 나의 말씀이
옳다는 것을 알고 받기는 하지만
그 받음이 지식적 차원에만 머물 뿐,
삶에까지 적용하는 단계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삶의 변화가 더디거나 안 되는 것처럼
선생에 대한 인식도
삼위가 그 속에 실체로 존재하며 역사함을
머리로만 인식하고 살기에
선생을 불러도
삼위를 온전히 의식하며 부르는
차원에 이르지 못하게 되고
그 결과 그런 자에게는
삼위가 역사하는 힘과 능력도
확실히 알고 인식한 상태에서 부르는
자에게 나타나는 것과는 확연히 달리
나타나는 것이다.
고로 선생을 통해
삼위의 능력을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선생을 바로 알기다.
제대로 인식하기다.
그 속에 누가 살아 움직이며 역사하는지를
확실히 인식한 상태에서 찾고 부르기다.
선생을 선지자로 인식하면
선지자급의 역사가 일어나고
구원자로 인식하면 구원자급의 역사가
일어난다.
또한 이를 다시 깊이 쪼개어 볼 때
선생을 땅의 구원자로만 인식하느냐,
아니면 그 속에 일체 되어 존재하는
하늘의 구원자까지 온전히 인식하느냐에
따라 인간으로서 신이 된 자 차원의
역사가 일어나느냐, 아니면 모든 육적
한계를 뛰어넘어 다스리고 통치하는
전능한 신적 역사를 맛볼 수 있느냐가
좌우되는 것이다.
물론 너희가 선생 자체만의 차원에서
일어나는 역사만 제대로 맛보고 느끼며
가도 높은 차원의 구원은 충분히 이루며
갈 수 있다.
그러나 삼위가 선생을
시대 보낸 자로 삼고 그 속에서 일체로
존재하며 역사를 펴는 이유는
결국 천주적 단위인
최고 차원의 뜻을 이루려 함이 아니겠느냐.
고로 선생 당세를 살아가는 너희는
진정 선생을 인식함이 달라야 한다.
선생을 인식하는 차원이
선생 자체에서 삼위 자체로 높아져야 한다.
즉 선생을 선생으로만
인식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본분체를 가르친 핵심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2015_0520 수 계시말씀.hwp5
전반기 선생을 인식하는 수준,
곧 땅의 구원자로 인식하는 수준으로는
천주적 역사를 일으킬 수 없었다.
누가 선생을 쓰고 재림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제대로 재림을 맞게 될 수 있지.
전능한 성자가 재림함을 알고 맞아야
그 맞은 자들이 전능한 신의 역사를 펼칠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
그러나 또한 반드시 너희가
인식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그 육인 선생 속에
전능한 성자가 살아 역사함을
정확히 인식하고 대해야 하는 것이다.
그게 그 말인 것 같지?
맞아.
보이지도 않는 원자, 분자, 소립자
몰라도 인생 사는데 지장이 없듯
선생을 성자의 육인 정도로만 알아도
이 역사를 따라갈 수 있다.
그러나 더 차원 높게는 못 따라간다.
대학만 나와도 남들만큼 살 수는 있지만
박사 학위를 받으면 또 다른 차원에서
누리고 살듯 더 세밀히 연구하여 하늘
역사를 더 깊이 알면 또 다른, 더 높은
차원에서 누리고 살 수 있기에
알려 주는 것이다.
인식을 달리하고 선생을 불러라.
삼위를 의식하고 선생을 부르느냐
아니냐에 따라 역사함의 강도와 차원이
다름을 맛보게 될 것이다.
말씀도 행한 자의 것이고
행한 자만 변화되어
휴거의 혜택을 실제로 받듯
인식도 처음에는 잘 안 돼도
의식적인 노력이 지속될 때
혼과 영의 차원에까지 인식이 바뀌어
삼위가 주고자 하는 축복과 능력의 역사를
그 영, 혼, 육이 다 얻고 받게 되리라.
너희가 인식의 수준을 이처럼 높여 놔야
후대도 그 차원에서 따르게 되니
성약의 따르는 모든 자들의
기준을 세우는 너희가 참으로 중하다.
새 역사 중에서도 더욱 새롭게 차원을
높여야 할 이때, 보낸 자를 향한 인식의
차원부터 더욱 높이라고 말씀하였노라.
(며칠 후, 계시를 정리하면서
“성자 승천 이후 소통의 길은 오직 선생님
한 길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주시는 이가 분명 선생님은 아니시니 이
모든 마음의 음성이 어디로부터 들리는
것인지 더욱 확실히 해 주시옵소서.”라고
간구드렸습니다.)
성령은 증거의 신이라 하였다.
그중에 가장 핵이 되는 증거가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기가 자신을 증거하지 못하니
그동안은 성자가 직접 증거해 주었으나
이제는 증거의 신인 나 성령이
깨달음을 통해 친히 선생을 증거하니
너는 이 말을 확인받고 온전히 전하여라.
♥ 05월 20일 수요일 ♥
새로운 시작
작성일 : 2015. 3. 13. PM 11:34
작성자 : 장정희
(진리성령운동 말씀이 너무 뜨거웠습니다.
선생님의 생신 날이 성자의 승천 날이라는
말씀을 들은 순간부터 제 영과 혼은
눈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집에 와서도
계속 마음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자께서 그런 제 모습을 모시고 선생의
사랑의 조건으로 ‘새로운 시작’에 대해
말씀하시겠다고 하셔서 성자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록한 글입니다.)
*성자의 말씀*
새로운 시작, 잔치다. 생명 잔치다.
나 성자는 생명 잔치 때 떠나가니
이 생명은
태초의 생명,
삼위의 생명,
영혼의 생명,
역사의 생명,
바로 선생이다.
삼위는 생명의 근본이요,
선생은 생명의 근본인 삼위의 뜻,
곧 영 휴거를 이 땅에서 실현하는
생명의 시작이다.
이 새로운 시작은 선생으로부터 시작됐고
이제 영 휴거의 완성을 이루고
나 성자가 떠나가면서 선생으로 시작한
영 휴거의 차원을 선생을 통해 완성의
단계로 올려놓고 떠난다.
축복이다.
나 성자가 떠나감은 축복이니
새로운 시작, 곧 시작점 중
가장 놓은 시작의 출발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새롭다는 것은 완성된 차원을
뜻하니 영 휴거 300선이다. 섭리의 차원을
영 휴거 300선으로 올려놓고
2015년, 새롭게 섭리를 시작하려 하니
이는 나 성자가 승천하면서 선생의 탄생인
생명의 날에 함께 하는 의미이다.
영 휴거 300선은 참신부를 상징한다.
참신부의 시작이 시작되었다.
참신부는 선생을 절대 믿고 사랑하는,
곧 선생을 먼저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들이다.
너희들 중 300선 휴거를 이룬 참신부를
중심하여 2015년 새로운 시작이
선생의 탄생 날부터 시작된다.
참신부의 표상은 부흥강사로
그녀는 300선보다 훨씬 높은 휴거를
이루었지만 300선 휴거를 이룬 신부의
표상이다.
선생은 주체인 신랑이요,
선생의 휴거 차원은 삼위의 차원이다.
고로 새로운 시작은
300선 휴거된 부흥강사를 표상으로
2015년 생명 잔치 역사가 시작된다.
영계, 육계를 통틀어 가장 귀한 생명인
선생의 탄생 날에
섭리 신부 중 가장 귀한 신부들인
300선 신부들로 섭리는 새롭게 시작되니,
생명의 날, 나 성자가
그들의 영을 황금성으로 데려감으로
휴거된 영은 천국과 지상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게 된다.
(이때 책상 위에 있던 선생님께서
그려 주신 독수리 모양의 돛 그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젠 독수리 시대다.
선생은 공중의 왕 독수리 같은
휴거의 사명자다. 그리하여 300선
휴거된 자들도 이제 독수리가 되었다.
300선 휴거된 자는 선생처럼 독수리
날개를 펴며 그 날개 안에 생명들을
모으리니
인독수리,
주의 신부,
나 성자의 신부인 생명들이다.
300선 휴거된 자들은 전도의 독수리가
되어 수천 미터 상공에서 꿰뚫는 혜안으로
나 성자가 택한 생명을 반드시 데려올
것이며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말씀과 같은 독수리 날개에 생명을 모아
사탄과 세상의 환난을 피하게 하며 공중을
비상하여 독수리 떼들을 모을 것이다.
독수리 왕 선생이 그임을
만천하에 증거할 것이다.
아가서 5장을 펴라.
새로운 시작을 하는 자와
새로운 시작을 하지 못하는 자에 대해
말하겠다.
인독수리가 되어 네 선생을 증거하는 자,
아가서 5장 1절의 여인이다.
아가서 5장 1절
(내 누이, 내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우유를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많이 마시라.)
완전한 나의 신부야,
차원을 높인 새로운 시작을 하자꾸나.
300선은 이제 기본이다.
300선은 나 성자와 네 주의 신부가
되었다는 것이니 우리는 여기서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내 동산에 올라오라.
내 동산은 천국 백보좌이기도 하지만
선생의 심정이기도 하다.
내 동산은 선생의 마음이다.
선생의 사랑이다.
2015_0520 수 계시말씀.hwp6
선생의 마음 안에, 심정 안에,
사랑 안에, 생각 안에
나 성자가 항상 거하고 있으니
선생의 동산으로 올라와라.
선생의 마음, 곧 네 구원자의 마음은
너무나도 높이 솟아 있다.
그 마음, 삼위의 마음이다.
그 사랑, 삼위의 사랑이다.
그 심정, 삼위의 심정이다.
그 심정, 백보좌에 맞닿게 솟아올라 있으니
너희는 네 선생의 심정을 타고 백보좌에
있는 나 성자에게 와야 한다.
항상 네 주를 불러라. 생각해라. 사랑하라.
네 주를 위해 간구하고
네 주를 위해 말씀을 실천하고
오직 네 주의 심정을 붙잡고
그의 동산에 올라와야 한다.
오직 뜨거운 사랑, 변치 않는
열렬한 사랑으로 올라와야 한다.
네 주의 동산은
나 성자의 사랑 동산이라
너와 나의 신혼집이다.
지상의 신혼집이
지상의 천국이 선생 심정이다.
선생 마음, 선생 생각, 선생 사랑이니
너희는 그 신혼집으로
날마다 선생에게만 향해 있는
너의 사랑 문을 따고 선생에게 와야 한다.
네 주에게 사랑 고백하는 것,
네 주를 위해 기도하는 것,
네 주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
네 주와 함께하는 모든 행위가
사랑이며 심정이니 너희는 날마다
선생 사랑의 동산에 올라와
선생을 만나라. 선생을 만나는 것이
나 성자를 만나는 것이다.
그곳에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라.
이 말은 나 성자가 승천하기 전,
내가 생명처럼 소중히 가지고 있던
너의 사랑을 말한다.
그 사랑을 이제 내가 가지고 승천하니
이제 너희는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우유를 마셔라.
이 말은 나 성자가 승천하고 나면,
이제 너희는 선생에게
새롭게 사랑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차원 높인 사랑을 선생에게 주라는 것이다.
이것이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사랑이다.
새로운 시작의 핵은
새롭게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새롭게 선생을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주체를 나 성자에서 선생으로
확실히 전환하는 것, 곧 인식의 차원을
확실하고 새롭게 높이는 것이다.
선생이 나 성자이고 선생이 너희 짝이다.
너희 신랑이다.
이제 삼위와 성자는 선생으로 나타난다.
이것을 완전히 깨달은
너희의 사랑, 정신, 생각, 마음이
바로 내가 주는 꿀이요, 포도요, 우유다.
그 깨달음의 사랑은
삼위가 주는 깨달음의 성령이니
너희는 너희 짝인 선생에 대해
새롭게 깨닫고 사랑하며
네 주의 동산에 올라라.
이것이 새로운 시작의 핵이다.
이는 선생을 사랑하는 차원을
더욱 높이라 함이다. 새로운 시작은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그래야 휴거 500, 700,
1000까지 가는 것이다.
선생을 진실로 사랑해라.
이는 선생과 일체 되란 말이니
선생을 향한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선생이 울 때 같이 울고 선생이 웃을 때
같이 웃고 선생이 기뻐할 때 같이
기뻐하는 것이다. 심정 일체다.
선생을 사랑하면 그의 마음이 느껴진다.
그와 똑같은 것을 바라보며
똑같은 것을 생각하니 이렇게 하면
너희는 그의 얼굴을 맞대게 된다.
생각을 맞대고 삶을 맞대고
마음을 맞대는 것이 된다.
맞댄다는 것은 마주 봄이요,
서로의 얼굴에서 시선을
1초도 안 뗀다는 것이니
이는 생각 일체를 말함이다.
1초도 선생 생각에서
떠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랑 일체다.
이것이 선생 동산에 오르는 것이며
선생이 주는 진리와 사랑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다.
이는 네 주가 주는 축복이다.
선생 동산에 오르는 것,
올라서 그와 사랑 일체 되는 것,
이것이 2015년 나 성자가 승천한 후,
신부된 자들의 새로운 시작이다.
가야 할 완성점이다.
위의 말이 나와 상관없다 하며
좌절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아가서 5장 2절에서 7절을 보라.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
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성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너희가 마음은 항상 원이었지만
행실이 문제였다.
행실이 안 된 연고는
나 성자와 네 주에게
사랑의 문을 따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희 사랑 문을 네 주에게 따 주지 않고
다른 것에 따 주었기에
나 성자와 네 주가
너희 사랑 안에 들어갈 수 없었노라.
그러나 네 주의 사랑의 조건으로
너희가 마음이 움직였으니
바로 네 주의 용서 때문이었노라.
그때 너희가 마음과 몸을 일으켜
너희 사랑문을 열었으나
체질이 된 너희 몸과 마음이
기다리던 네 주를 보지 못하게 하였으니
너희 혼과 영이 네 주를 만나지
못하는구나.
사탄과 세상이 그런 너희를 취하러
지금 지상을 덮고 있으니
어서 네 주를 찾으라.
체질이 된 너희 몸과 마음은
너희의 잘못된 생각과 행실이다.
어서 이것을 버리고 네 주를 찾으라.
회개하여 네 주를 사랑하라.
네 잘못된 주관과 행실을 버리면
네 주가 보일 것이다.
예레미야 4장 13절에서 14절을 보라.
(보라 그가 구름 같이 올라오나니
그의 병거는 회오리바람 같고 그의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도다 우리에게 화 있도다
우리는 멸망하도다 하리라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이 말씀이 네 주를
네 것으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네 주는 구름같이 온다.
구름은 인구름이니
네 주는 정한 기간 안에
사람을 타고 온다.
수많은 구름떼 같은 인독수리를 타고
회오리바람 같은 강력하고 권세 있는
시대 말씀을 타고 오니
너희도 네 주의 인구름 떼를 타라.
곧 이는 전도하라는 말이다.
너희가 좌절하지 않고 선생을 목숨 걸고
증거하면 너희도 인독수리가 되어
인독수리 떼와 함께 선생의
발판이 될 것이니 오직 네 주를
증거하는 것만이 너희가 휴거되는
유일한 길이다.
전도가 너희의 새로운 시작이다.
전도하려면 너희가
가장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너희 마음의 악을 씻는 것이다.
곧 생각의 악을 씻는 것이다.
이는 악한 생각, 불의한 생각을
버리라는 것이니
뇌는 생각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2015_0520 수 계시말씀.hwp7
너희 생각에 주 증거, 전도 생각만 넣고
실천하면 반드시 휴거를 얻으리니 빨리
네 마음에 있는 악한 생각을 버려라.
이것이 나 성자가 승천한 뒤
너희가 해야 할 새로운 시작이다.
전도는 너희 죄를 완전히 없애 주리니
생명은 생명으로 살리기 때문이다.
네 주의 간구로 나 성자가 승천하기 전,
휴거되지 못한 너희들에게
휴거되게 해 주는 말씀의 선물을 주었다.
그러니 너희는 네 주의 사랑을 받고
네 주에게 생명의 사랑을 주어 반드시
휴거되어라.
이는 너희가 휴거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니 네 주가 세운 조건 때문에 주는
말씀이다.
너희는 이를 밝히 알고
네 영혼의 휴거를 완성하라.
이것이 너희의 새로운 시작이다.
나 성자가 승천하며 말하였다.
이것이 선생이 탄생한 생명의 날에
성자가 주는 선물이다.
샬롬.
♥ 05월 20일 수요일 ♥
600선과 사도에 대한
비밀의 말씀
작성일 : 2015. 4. 16. AM 2:30
작성자 : 주혜림
(성령님께 600선에 대해, 휴거가 끝이
있는지에 대해 깊은 깨달음 주시기를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가 간절히 구하니
기뻐 나타났어요.
나는 증거의 신, 성령이에요.
휴거는 끝이 없어요.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의 연속이죠.
휴거는 신이 되는 과정이죠. 신이 될
때까지 천국에서도 끊임없이 도전이에요.
(300선은 시작이라 하셨고 600선이
끝이다 하셨어요. 무슨 뜻인가요?)
이 땅에서 600선 끝이에요.
땅에서 이룰 수 있는 한계, 600이에요.
육으로 300선 이루는 것까지는
성자와 주가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줬어요.
300선 이상부터는 개인의 실천과 몸부림,
휴거된 영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해요.
분체를 증거하고 그를 위해 사랑으로
행할 때 최고의 휴거를 이룰 수 있어요.
600선은 모든 것,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는 삶이에요.
모든 정신이 분체화되어
그의 분신이 되어 사는 삶이에요.
(600선이면 인간으로서 신의 삶인가요?)
신부로서 600선의 사랑을 이루면,
600선의 휴거를 이루면 그를 신의 완전한
상대체라고 해요. 인간으로서 완전한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죠.
(그럼 선생님도 600선이신가요?)
구원자는 따르는 자와 계산법이 달라요.
그는 이미 수도생활 할 때 600선을
넘었어요.
신부로서의 삶도 살지만
이 땅에서 신랑의 삶도 살아야 하기에
구원자는 주체격의 사랑이 적용돼요.
삼위의 사랑을 측량할 수 없듯이
그의 사랑도 측량할 수 없어요.
비유하자면, 천국의 어마어마한
크기보다 그 사랑이 커요.
얼마나 위대한지
너무 커서 제대로 가늠할 수 없어요.
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랑,
위대한 사랑이에요.
그의 사랑도 계속 성장하였지만
2012년 완전한 영 부활로
신부로서 완전한 신이 되었고
이번 휴거 날은 신랑으로서도
완전한 신이 되었어요.
이제 천국에서도 그는 신랑이에요.
삼위 앞에서만 신부이며, 천국의 모든
휴거된 신부들의 유일한 신랑이에요.
성약 천국을 통치하는 자,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자가 됐어요.
그의 차원을 휴거로 말할 수 없어요.
휴거는 따르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법이에요.
그가 몇 선인지 묻는 것은
마치 하나님이 휴거 몇 선이냐고
묻는 것이니 합당치 않아요.
신도 차원을 달리하며 변화되지만
그것을 휴거라고 하지 않죠.
다만 굳이 말하자면, 그는 사생애 기간에
완전한 휴거를 이미 이루었어요.
완전한 자로서 역사를 시작해야 하기에
그의 완성은 따르는 자의 완성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예요.
그의 혼체도 영체도 완전히 달라요.
(그러면 저희들은 600선이 되면
그 이상은 변화가 없나요?)
600선 최고의 사랑, 최고의 휴거를 이루면
개성과 사명대로 전문가가 돼요.
능력과 실력은 계속 변화되죠.
얼마든지 더 잘할 수 있어요.
마치 아이큐 200이더라도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듯이
사랑과 휴거가 600선이 되더라도
노력과 연구, 열심에 따라
개성의 사명자가 돼요.
목회의 전문가가 되기도 하고,
계시로 기록하는 자가 되기도 하고,
전도의 달인이 되기도 하고,
예술의 달인이 되기도 하고,
의료 전문가가 되기도 해요.
300선의 핵은 주에 대한 사랑이에요.
600선의 핵은 사랑의 실천,
주와 일체 된 증거예요.
마음, 정신, 생각의
사랑이 극에 달하면 남녀가
사랑을 나누지만 끝이 아니에요.
매일 사랑을 나누며 미래를 만들어 가요.
이 땅의 언어로 비유하기 어렵지만
의대 6년을 졸업하면 의사가 되지만
그다음부터는 더 전문가가 되도록
전문의 과정을 거치죠.
600선은 의사가 된 상태예요.
의사가 된 이후부터는
분야별로 전문가가 돼요.
내과전문의, 외과전문의,
정신과전문의 등등.
이해되죠?
600선 이후부터는 계산법이 달라요.
6년까지는 모두 의사가 되어야 하지만,
개인의 혈통과 노력, 열심에 따라
전문성과 실력은 달라요.
동일한 성령과 능력을 주어도
개인의 개성, 그릇의 크기에 따라
그 역할이 달라요.
개인이 타고난 역량 안에서 최고의 열심을
내면 최고의 전문 사역자가 되죠.
부흥강사는 최고의 부흥강사가 되고,
목회자는 최고의 목회자가 되고,
의료인은 최고의 의료인이 되고,
예술가는 최고의 예술가가 되죠.
인간으로서 최고의 사랑을 이룬 자를
600선이라고 정의할게요.
구원자를 100% 믿고 그와
일체 된 자를 600선이라고 해요.
600선 이상의 삶은
때가 되어 그것을 자세히 가르쳐야 할 때
다시 전해 줄게요. 지금은 300선이 된
자들은 600선을 향해 부지런히 휴거를
이루어야 해요. 300선이 안 된 자들도
600선이 목표예요.
300선으로 안심하면 안 돼요.
(600선이 되면 사도가 되나요?)
600선과 사도는 동일하지는 않아요.
선생을 목숨 걸고 지키며
모든 고통을 함께 나눈 자들은
이미 사도의 반열에 올랐어요.
600선에 도달한다고
모두 사도가 되지는 않아요.
기준이 달라요.
600선의 기준이 주에 대한
사랑이라면 사도는 그를 지키고
역사를 같이 이루어야 해요.
좀 더 높은 기준이죠.
이미 선생과 같은 삶을 사는 자들,
그가 사도예요.
(선생님을 가까이 모신 자들,
직접 본 자들 중에 목숨 걸고
지킨 자들만 되는 것인가요?)
이 시대는 모두에게 사도의 길을 주었어요.
2천 년 전에는 12사도가 있었죠.
사도 바울은 12사도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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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예수의 분신으로서
사명을 감당했죠.
지금은 선생을 극적으로
사랑하며 지키는 모든 자들에게
사도의 문을 열어 놓았어요.
선생을 직접 보았느냐,
직접 모셨느냐는 중요하지만
절대 조건은 아니에요.
앞으로 모두 선생을
직접 보게 될 날이 곧 와요.
그러나 이미 영으로
사도의 길을 가는 자들도 있어요.
모두가 사도가 되기를 축원해요.
그를 위해 목숨 건 사랑을 하는 자,
그와 함께 모든 고통을 함께 나눌 자,
그와 함께 역사를 이루어 갈 자,
모든 신부들이 사도가 되기를 바래요.
600선의 끝이 사도라고 말할 수 있어요.
최고의 600선, 600선이 한 점이 아니라
시작점과 끝점이 있다면 600선의
끝점이 사도일 거예요.
(그러면 사도는 모두 600선은 넘은
사람들이네요.)
맞아요.
그들은 이미 선생을
신으로 사랑하는 자들이에요.
그러나 사도로 임명하는 것은
선생의 몫이죠.
선생에게 주권이 있어요.
600선이 아니어도
이미 사도의 길을 가도록
선생이 허락한 자도 있으니
아직은 사도라 해도 모두 600선이라
말하기는 힘들어요. 그러나 결국에는
600선이 곧 될 사람들이죠.
(두 증인은 600선이 넘었나요?)
네, 두 증인은 이미 선생의 분신이라
그들은 600선을 넘었어요.
그들 또한 계산법이 달라요.
역사의 증인이 세워야 할 기준이 있기에
그들은 600선이 끝이 아니에요.
숫자로는 600선이 끝이지만
분체와 함께 이루어야 할 역사가 있죠.
끊임없이 ‘분체화’되어야 해요.
누구보다 힘들고 어려운 길,
두 증인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줘요.
선생이 없어도 그들이 역사를 이끌어
갈 정도로 일체 되어야 해요.
끝이 없는 길이죠.
진정 신이 되어야 해요.
(저도 진정 사도가 되고 싶어요.
최고의 사랑으로 선생님을 지켜 드리고
싶어요. 천국에서도 선생님과 함께
역사를 이루고 싶어요. 저도 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기도의 사도가 되세요.
전도의 사도가 되세요.
증거의 사도가 되세요.
사랑의 사도가 되세요.
개성과 사명의 사도가 되세요.
매일 도전하세요.
누구보다 그대가 사도가 되기를
기다리는 삼위와 주가 있으니 도와줄게요.
천 년 성약역사는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 사도를 얼마나 만드느냐에
달렸어요.
예수가 12사도를 만들어 신약역사의
초석을 다졌듯이 이 당세에 선생의 분신인
사도들이 많이 나와야 해요.
그들이 후대를 책임질 신부들이에요.
모두 사도에 도전하세요!
(성령님, 휴거 기간은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까지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분체의
영이 승천하는 때까지인가요?
아니면 사명 기간까지인가요?)
핵심 기간은 사명 기간까지이지만
분체의 영이 승천할 때까지 휴거를
이룰 거예요.
다만 사명 기간까지 이루는 것이
마치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 휴거를
이루는 것이 성자가 떠난 이후보다
더 쉬운 것처럼 그와 같이 그러해요.
그러나 염려 말아요.
이미 분체의 사명 기간은
2023년이 아니라 더 연장해 주었어요.
정확한 기한은 하나님만 아시고
분체에게만 알려줄 거예요. 때가 되면
분체를 통해 비밀을 밝힐 거예요.
(사랑하는 자이기에 분체가 오래 지상에
머무르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휴거를
위해서라도 의료인으로서 최대한 선생님이
오래 사시게 하고 싶어요. 하루라도 더
사시는 것이 한 명이라도 더 휴거시킬 수
있고, 휴거를 이루는 것이 역사의
뜻이니까요.)
선생의 가는 날은 선생 어머니와는 달라요.
그렇게 의술로 연장하지는 않을 거예요.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부른다고 하셨어요.
이미 휴거의 역사는 승리하였고 뜻을
이루었어요. 고통스럽게 육의 삶에
연연하지 않을 거예요.
다만 선생의 의지에 따라 땅에 머무는
기한이 조금 연장될 수 있어요.
최대한 건강하게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사명자들은 특히 노력하고 애쓰세요.
성령의 능력을 부어 줄게요.
모두에게 600선에 이르도록
성령을 줄게요.
300선이 되면
그때부터는 능력을 받아 행하면 돼요.
어렵지 않아요.
주의 권세가 삼위의 권세와 동일하니
주와 일체 된 신부들의 권세도 그와
동일해요. 엄청난 능력으로 행하게 될
거예요. 모두 사랑해요.
나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함께할게요.
샬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 깊고 자세히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600선과 사도에 대한 비밀의 말씀을
전했으니 모두에게 전하자.
성령님이 계시니 얼마나 좋으냐!
매 순간 성령님을 부르며 감사하자.
사랑한다.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