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5.05.21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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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21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1일 목요일 ♥
섭리인들이 영원히 벗어난
지옥의 모습 (이제는 진정
지옥에 갈 운명에 처해 있는
생명들을 전도해야 한다)
작성일 : 2015. 4. 6. AM 1:30
작성자 : 강사랑
(일본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정말 너무
감사해서 1시 기도를 할 때 감사의 고백이
끊이지가 않았습니다. 저를 영원한 사망
가운데서 완전히 벗어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기도하는데 선생님께서
오심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지옥에 갔다 오자.”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깜짝 놀라서
“지옥을 완전히 벗어났는데
왜 지옥에 가자고 하시는 건가요?
지옥만큼은 가고 싶지 않아요.” 하고
말씀드렸는데 선생님께서
“너희들이 원래는 갔을 것인데 영원히
벗어나게 된 그 지옥에 갔다 오자.
가서 보고 오면 더 감사하게 될 것이고,
실체를 알아 그곳에 갈 생명들을
전도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의 무지의 죄로 갔을 그 지옥을
오늘 다녀오자.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해는 되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도저히 발걸음이 떼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되었으니 많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전보다 더 잘 이겨 낼 수 있다.
너, 전에 지옥에 다녀오면
몸도 많이 아프고 며칠 동안 힘들었지?
이제 그렇지 않아.
차원이 높아졌으니 잠깐만 이기면
영원히 증거할 수 있다. 오늘 보고 와도
너는 충분히 이겨 낼 수 있어.
물론 무섭고 힘들겠지만
내가 계속 옆에 있으니 괜찮다.”
하셔서 마음을 잡고 가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 순간 선생님의
빛과 모습이 보이면서 선생님의 손을
꽉 잡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찬란한 빛이 나는 황금
슈트를 입고 계셨는데 어깨에 붉은
보석으로 된 휘장이 있었습니다.
또, 황금 구두를 신고 계셨고,
금발 머리에 젊고, 멋있고,
정말 잘생긴 모습이셨습니다.
전보다 훨씬 더 빛이 나고,
멋있어지신 것 같다는 생각을 순간
했는데 선생님께서 그 생각을 읽으시고는
“성자 떠나시면서 모든 축복과 권위를
다 상속시켜 주고 가시니
훨씬 더 차원이 높아지게 되었다.
빛의 강도부터가 달라지게 되었다.
성자 떠나시면서 이렇게 차원이 높아진
영들이 많이 있다. 마지막으로 엄청난
축복들을 주신 것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았는데
처음엔 정말 부드러웠다가
조금 지나니 딱딱하고 거칠었습니다.
감동으로 ‘영의 손은 매우 부드럽지만
육의 손은 많이 딱딱하고 거칠구나.’ 하고
깨달아졌는데
선생님께서 “맞아.” 하시며
“영은 근본적으로 손이 정말 부드러운데
육은 고생한 만큼 딱딱하고 거칠다.
이곳에서 쉴 틈 없이 행한 것이
내 손에 다 남아 있구나.
내 손은 못생겨지고, 볼품없지만,
영원히 영광 받을 만한 손이다.
왜?
생명을 살린 손이니까.
아무리 손이 고통을 받아도
이 손으로 생명을 살렸으니 보람이다.
아무리 거칠고 못난 손이어도
생명을 살린 손이니
영원히 영광 받을 손이지 않느냐.
하늘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린 것이
다 남아 있으니 참으로 보람이다.”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꽉 잡고
지옥 깊은 곳으로,
아래로 끝없이 내려갔습니다.
냄새가 너무 심해 토할 것만 같았습니다.
오랜만에 가장 깊은 지옥의 문에
도착했습니다. 지옥의 문은 여전히
더러운 파장들을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지옥문 앞에는 반은 짐승,
반은 사람의 형상인 징그러운 사탄들이
여러 마리 있었고, 기분 나쁜 파장들이
자꾸 느껴졌습니다. 지옥문에는 루시퍼의
형상을 문자화시킨 이상한 무늬들이 막
새겨져 있었고, 새카맣게 정말 컸습니다.
그 문을 순간 통과해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가지각색으로 수없이 많은
영들이 사탄에게 다 다르게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늘 보던 지옥의 모습이었지만
오늘따라 강도가 훨씬 더 세어 보였습니다.
위에서 칼이 떨어져 온몸이 토막 나는
모습, 사탄이 목에 줄을 감아 묶어서
목을 조르며 질질 끌고 다니는 모습,
사탄이 온몸을 회 뜨고 있는 모습,
몽둥이로 미칠 듯이 맞고 있는 모습,
뾰족한 가시가 돋아나 있는 상자에
몸을 구겨 넣어 들어가 고통받는 모습 등
사람이 도저히 보지 못할 광경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 주저앉아 막 울었습니다.
전보단 괜찮은 것도 같았지만
지옥 깊은 곳, 강도 높은 곳을 보고
있으니 온몸이 덜덜덜 막 떨리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선생님께선 제 영을 다독여 주시며
“너, 이런 곳을 영원히 벗어났으니
이제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느냐.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그렇지?
힘을 내서 가자.
증거해서 모두 미쳐서 전도하게 하자.
너는 할 수 있다. 나도 신부가 힘들어하는
거 못 보는 신랑이다. 하지만 너는 할 수
있으니 데려왔다. 나 있으니 괜찮다.
여기 있는 사탄들과 영들은
우리를 보지 못하고 있으니 괜찮아.
힘내서 어서 가자.
금방 보고 가자.” 하시니
영의 떨림이 조금은 수그러들어
다시 괜찮아졌습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했는데,
이동하면서 선생님께서
“지옥은 고통의 방법과 종류들이
수도 없이, 셀 수 없이 많은 곳이다.
이곳을 벗어났으니 엄청난 축복이다.
정말 감사해야 된다.
이제 더 이상은
이런 곳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
정말 감사한 일이다.
이제는 이 지옥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이곳에 올 운명을 가지고 사는 자들을
빨리 너희와 같이 벗어나게 해야 한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다른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는 불구덩이들이 끝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불구덩이 안에서 구더기들과
함께 타면서 너무나 고통스러워하고
있었고, 사탄들은 그 모습을 보고 너무
즐거워했습니다.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너무 심해서
머리가 아파 그 자리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그중에 한 불구덩이 근처로 갔는데
한 남자가 불구덩이 안에서 고통받으며
“내가 왜 여기서 고통받아야 하는데!”
하고 앞에 있는 사탄에게 소리쳤습니다.
사탄은 그 말을 듣고 미친 듯이 웃으며
“왜 나한테 그래. 네가 여기 온 거잖아.
하나님을 모르니 왔지. 왜 왔겠어?”
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 그 남자는
“내가 하나님을 왜 몰라!
난 하나님 알고 믿고 살았어!
난 여기 있을 이유가 없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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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또 그 말을 듣고 막 웃더니
“알아도 안 게 아니지. 영계 기준에서
그건 믿은 거라고 볼 수 없어!
킥킥. 진짜 웃기네.
하나님도 웃겨. 킥킥킥.
하나님은 널 구원하시지도 않아.
하나님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넌 네 발로 여기 온 거야.
스스로 와서 고통받는 거라고!
왜 나한테 따지는 거야. 대체!” 하면서
더 심한 고통을 주었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선생님은 너무나 안타깝게
그 사람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이 그 주변을 못 떠나시다가,
원래 그 사람은 선생님을 보지 못하는데
선생님께서 자신을 보이셨습니다.
순간 엄청난 빛이 뿜어져 나왔고,
그 사람이 선생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선생님을 보고 이야기하길,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나를 도와줄
수 있는 분인 것 같은데 나 좀
도와주십시오. 여기서의 고통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제발 나 좀 살려 주십시오.
나를 살려 줄 수 있지 않습니까?”
하고 간곡히 소리를 쳤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지금은 이미 때가 끝났다.
나는 너를 구해 줄 수가 없어.” 하시며
정말 애처롭게 그를 쳐다보셨습니다.
그 남자는 그 말을 듣고 갑자기
돌변하더니
“야! 왜 날 못 꺼내는 건데!
네가 뭔데 때가 끝났다는 거야?
빨리 여기서 날 꺼내란 말이야!” 하면서
막 소리를 치며 잡아먹을 듯이 했습니다.
이때 그 사람의 모습을 보았는데
사탄은 아니었지만 뼈만 남은 얼굴에
무서운 눈으로 당장이라도 뛰쳐나와
죽일 듯한 모습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 사람의 모습을 보고 순간 기절할
뻔하다가 선생님께서 잡아 주셔서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
정말 더 이상은 가고 싶지도 않았고,
갈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이제 다 본 건가?
빨리 지상으로 올라가고 싶다.’ 하고
생각하니 선생님께서 “마지막 한 곳이
남았다. 섭리 모두가 벗어난 무지의 죄를
지으면 가는 깊은 지옥이다.
힘내서 빨리 다녀오자.
내가 기도하니 너 괜찮다.” 하셨고,
저는 결심해서 빨리 다녀오자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더 깊이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가는 길에 “무지의 죄가 이리 큰가요?
정말 깊은 곳으로 끝없이 내려가네요.”
하고 물으니 “무지의 죄가 가장 크다.
무지하니 하나님을 배척하게 되고,
죄를 짓고, 이 지옥도 스스로 온다.
무지하면 잘못된 것도 알지 못하니,
무지의 죄가 실로 크다.
사탄도 무지를 가장 좋아한다.
무지하니 하나님의 뜻을 반대한 사탄이다.
사탄이 인간에게 무지의 생각들을
가장 많이 심어 준다.” 하셨습니다.
지옥 아래 깊은 곳에 도착했는데
엄청 큰 동굴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이끄시는 대로
동굴 안으로 들어가 계속 걸었습니다.
한참을 걸어 들어가니 몇 개의 길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그중 한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동굴 벽에 사람 한 명이 겨우 들어갈 만한
구멍들이 수없이 많이 있었고, 그
안에서부터 비명 소리와 역겨운 냄새들이
너무 심했습니다. 동굴 바닥 곳곳에는
구더기들이 기어 다녔습니다.
그 길을 따라 계속 들어가니 한 장소가
나왔는데 그곳에 많은 사탄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제각각 서로
이야기하며 낄낄대며 즐거워하고 있었는데
그 이야기가 자세히 들리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을 어떻게 괴롭힐까 하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사탄들 중 한 마리가
옆에 있는 버튼을 눌렀는데 벽의 구멍들
속에서 비명 소리들이 막 나왔습니다.
환상으로 벽 속을 보니 그 조그마한 구멍
안에 사람들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구멍의 벽에는 가시들이 박혀 있었는데
사탄이 아까 그 버튼을 누르니 구멍의
벽이 더 밀착되어 가시에 찔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탄이 옆에 있는 또 다른 버튼을
눌렀는데 이번엔 구멍의 벽에서 뜨거운
불이 나와서 그 불에 타고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그 모습과 비명 소리를 들으며
너무나도 즐거워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끔찍했습니다.
그리고 또 환상이 보였는데 구멍 안에
있는 사람들의 머릿속이 보였습니다.
뇌가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있더라도 정말 작았습니다.
이것을 보고 선생님께 물으니
“사탄이 이 사람들의 머리를 쪼개 뇌들을
다 잘라내 버렸다. 자기 주관적 생각들을
다 잘라낸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다 자기
주관적 생각이니 뇌가 없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더라도
극히 작은 지식이니 뇌가 아주 작은
것이다. 알아도 자기 주관적으로만 아니
아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바로 무지다.
하나님에 대해 실체로 모르는 것,
알아도 제대로 모르는 것,
그것이 바로 무지인 것이다.
이곳은 무지의 죄를 가진 자들이 오는
곳이다.” 하고 알려 주셨습니다.
바로 지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지상으로 돌아와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희들이 영원히 벗어나게 된 지옥 중에
핵의 지옥을 오늘 보여 주었다.
정말 무지의 죄 가운데서 벗어남에
진정 감사해야 한다.
보니 실체로 느껴지느냐?
보니 이제는 정말 알겠느냐?
섭리를 만나 이같이 큰 축복을 받았으니
너희는 정말 복 된 자들이다.
내가 오늘 이 지옥을 보여 준 이유는
먼저, 감사하라 함이요,
핵심은 전도하라 함이다.
너희가 이곳을 벗어났듯이
세상에서 이곳에 갈 운명으로 살고 있는
자들을 벗어나게 해 주라 함이다.
동일본 성령집회 말씀을 한 목적도
섭리 안에서 감사하고 기뻐하며
휴거의 차원을 높이라 함도 있지만,
이제는 제발이나 생명들을 살리라
함이었다.
이제는 진정 생명들을 살려야 한다.
이곳으로 올 운명을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이 이 지구 세상 대부분이다.
생각을 해 봐라.
네 친구가,
네 가족이,
네 친척이,
네 동료가
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는다고
실체로 한번 생각을 해 보아라.
어찌 전도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리 생각하고 전도하는 것이다.
나는 전도를 마음껏 하고 싶어도
못 하는데 너희가 내 몸이 되어
마음껏 뛰어 줘야 하는 거 아니냐.
내가 이 안에서 전도하는 것은
큰 한계가 있다.
너희가 내가 못 하고 있는 것들까지도
다 해 줘야 역사가 일어난다.
나의 몸이 되어 주어라.
내가 마음껏 너의 몸을 쓰고
외칠 수 있게 해 주어라.
왜 전도할 때 부끄러워하고,
위축되어 있느냐.
내가 하는 것인데,
내가 전하는 것인데 왜 그렇게 하느냐.
내가 전도할 때 그렇게 하겠느냐.
나는 절대 그렇게 안 한다.
담대하게 해야지.
이 역사가 맞고, 이 말씀이 맞고,
정말 진리를 외치는 것인데 당당해야지.
이제부터는 절대 그렇게 전도하지 마라.
내가 하니까 부끄러워하지 말고,
민망해하지 말고,
위축되어 있지 말고 그냥 해라.
담대하게 하면 된다.
담대하다는 것은 확신이 있다는 것이다.
말씀에, 역사에 확신을 가지고
서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증거해야 한다.
그래야 좀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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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말도 안 들어주는데
그리 약하게 증거해서 되겠느냐.
강하게, 담대하게, 능력 있게 해라.
순간 좀 민망하고, 부끄러운 게 대수냐.
잠깐 그렇게 하면 영원한 공적이 되는데
대체 무슨 문제냐.
자기가 하는 만큼 된다.
외치는 만큼 생명들이 오고,
기도하는 만큼 괜찮은 생명이 연결되고,
해 본 만큼 더 잘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감 있게, 후회도 미련도 없이 외쳐라.
내가 함께하니 역사가 일어난다.
지금 전도의 불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올해 시작할 때 전도 3명
꼭 하겠다고 한 그 마음은 어디로 갔느냐.
올해 꼭 인구름 발판을 만들겠다던
그 큰 결심은 다 어디로 갔느냐.
초심을 잃으면 안 된다.
처음 다짐했던 그 마음과 결심들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그러면 역사가 일어나지를 못한다.
그러니 꼭 첫 마음을 다시 불태워서
죽을 만큼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해라.
열심히 한 거는 다 어디로 안 간다.
나도 알고, 하늘도 다 알고,
천국 황금성에도 다 남아 있다.
힘들어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와 같이 하자!
진정 사랑한다.
너희가 무지의 지옥에서 벗어났듯이
세상의 많은 생명들도 다 그리 되게 하자.
나의 소원이다.
오늘 수고했다.
기쁘고 행복한 날,
지옥에 다녀오니 힘들었을 텐데
나의 뜻을 알고 나를 따라와 주니
역시 사랑하는 신부다.
알고, 증거하면 더 보람이다.
내가 기도해 줄 테니 아무 문제 없다.
섭리 모두 뒤집어져서, 힘내서
이렇게 불 받은 거 잃지 말고
끝까지, 제대로 해 보자!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한다.
하는 만큼 된다.
나의 몸이 되어 주길 진정 바란다.
성자께 모든 것을 상속 받은
성자의 몸, 선생이다.
샬롬.
♥ 05월 21일 목요일 ♥
휴거된 신부를 맞은 하나님의
기쁨 (선생님이 최초의
신부가 된 비밀)
작성일 : 2015. 4. 16. AM 12:30
작성자 : 주혜림
(오늘 한 생명을 전초하여 말씀을 듣기로
하였는데, 하루 종일 하나님도 실감나게
느껴지고, 선생님도 많이 느껴졌습니다.
성자 승천 이후로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신지 궁금하였고, 하나님이 기쁘시니
저도 너무 기쁘다고 자꾸 고백했습니다.
수요예배 후 감사와 찬양으로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과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네 기도가 합당하구나.
오늘 내가 귀한 인봉의 말씀을 풀어 줄
테니 음악에 맞춰 노래하듯이 춤을 추듯이
내 심정의 결을 따라 네 마음을 맡겨
보아라.
사랑아.
이제부터 하나님께서
네게 말씀해 주실 거다.
상상해 보아라.
유일하신 하나님, 그 전능자께서
한 인간에게 나타나 말씀하니
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냐.
처음 하나님을 느꼈던 날,
진정 기절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너무나 사랑이 많은 분이었지.
하나님께서 오늘 네 고백에 기뻐
그 심정을 전해 주신단다.
깊이 감사하며 잘 기록하자.
(하나님이 기쁘시니 저도 너무 기뻐요.)
기쁘다. 진정 기쁘도다!
매일 기쁨의 잔치, 사랑의 잔치다!
나의 신부들아. 나의 기쁨을 아느냐!
이날을 위해 모든 고통을 견디었다.
오직 이날을 위해!
창조 이래 나 여호와가
참으로 기뻐했던 날들이 있다.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했던 날,
그날 참으로 기뻤다.
그 무수한 인간들 중에 택했던
나의 아담, 그를 참으로 기뻐했었다.
비록 슬픔과 아픔으로 창조의 뜻은
깨어졌지만, 그를 통해
너무나 큰 기쁨을 얻었지.
뜻은 무너졌어도 그 사랑의 기쁨이
나에게 희망이 되어 인간에 대한
기대를 포기치 않고
복직의 역사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아들 예수,
그를 낳고 기르며 얼마나 기뻤던지!
지구상에 단 한 사람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그가 위대한 십자가의 사랑을 이룬 날,
그날은 몹시 슬펐지만
가장 큰 기쁨의 날, 승리의 날이었다.
창조 이래 다시 뜻을 세운 날,
완전한 인간의 탄생이었다.
비록 신부의 역사는 아니었지만,
성약역사의 발판을 만들 수 있었기에
나는 또 희망과 기대로 기다렸다.
그리고 나의 신부 계순이를 만났지.
온전한 신부를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위기의 순간마다 노심초사하며
내 신부가 완전케 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와 나눈 사랑의 날들!
나의 모든 한을 씻어 준 내 사랑!
너희는 참으로 그를 모른다.
나의 완전한 대상체,
그는 진정 나와 동격이다.
신의 완전한 상대체는
완전한 신이어야 한다.
완전한 신이 되지 않고
어찌 나와 동일한 사랑을 하겠느냐.
그는 그러한 사랑을 나에게 주었다.
그 사랑을 감히 상상할 수 있겠느냐.
그는 보이는 세계, 이 땅의 신이 되었다.
내가 모든 주권을 그에게 맡겼노라.
성자의 승천으로 휴거의 문이 열리고
천국에서는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다.
바로 나의 혼인 잔치요,
내 신부를 맞는 날이다.
눈물로 일군 나의 역사,
이제 기쁨으로 거두는구나.
그 모든 것을 이루어 준 나의 신부,
그에게 진정 감사하라.
그가 없이 너희 한 사람도
나의 신부가 될 자격자가 없었다.
오직 그의 위대한 조건 위에,
너희가 그를 믿고 따른 작은 조건으로
너희가 휴거 신부가 되었다.
그를 감사하라!
그를 증거하라!
그는 내 신부이지만,
땅에서는 너희 신랑이니
지상에서 나의 대신자이니라.
진정 깨달으라.
그동안 땅에서 나를 대신하던
성자가 승천하고
그 모든 권한을 인계하였다.
나의 대신자, 땅의 왕임을 진정 알아라.
알고 깨닫고 시인하고 증거하는 자,
복이 있으리로다.
(하나님, 선생님은 어떻게 최초의 신부가
되었습니까? 혈통을 따라 2000년간
준비되고 예정된 여러 명 중에
한 사람이 조건을 세운 것입니까? 아니면
오직 한 사람이 예정된 것이었나요?
신부의 조건을 가진 자,
한 사람을 만들기가 쉽지 않았을 것인데
정말 휴거의 날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기적 같습니다.)
때와 시를 타고난 자는 많이 있었지.
신부의 가능성이 있는 자들,
그렇게 준비된 자들은 꽤 있었다.
선생이 과거에 몇 번 말했었지.
2015_0521 목 계시말씀.hwp4
처음에는 같이 배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고.
그러나 선생만이 남았다.
네가 오래전부터 그것을
궁금해하며 묻기에 이제 비밀을 밝힌다.
준비된 자, 예정된 자는 많이 있었지만
내가 기대하는 자는 오직 한 명이었다.
(하나님,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알고 계셨나요?)
환경과 여건, 인품과 천품, 성격과
유전자까지 모든 것을 갖추도록
2천 년간 공들여 만든 나의 신부,
그를 기다렸구나.
그 때와 시를 타고난 자는 여럿이었지만
모든 것을 타고난 자는 오직 한 명이었다.
나와 성령이 강권적으로 그를 탄생시켰다.
그러나 신약 때와는 완전히 다르다.
예수도 4천 년간 준비하여 낳았지만
종에서 신부로 비약할 수 없기에
아들의 역사를 시작하면서
아들은 모든 것을 미리 가르쳐 주었다.
그 부모에게도 천사를 통해 미리 알려
주고 어린 예수에게도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부모가 자녀를 인도하듯 그의 삶을
이끌었다.
그의 조건도 엄청났지만,
예수는 나와 성자가 완전히 임하여
처음부터 역사하였다.
그래서 나를 신부로서 사랑할 수는 없었다.
나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며 모든 것을
바쳤다. 완전한 아들의 사랑,
그것이 예수의 사랑이었다.
그러나 신부는 다르다.
예정된 자라 할지라도 한마디도
가르쳐 줄 수 없었다.
길을 인도하더라도
그 목적지가 어디인지는
절대 알려줄 수 없었다.
사랑이 무엇이냐?
신부의 사랑이 무엇이냐?
스스로 사랑을 느껴 고백해야 하기에,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기에,
애가 타도 신부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 줄 수가 없었다.
억지로 사랑할 수는 없지 않느냐?
아들은 부모를 당연히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여자는 약혼자라고 소개해도
사랑의 마음이 바로 생기지는 않는다.
오히려 거부감만 일어나니,
어찌 가르쳐 줄 수 있겠느냐?
신부의 사랑을 가르친다 해도
사랑은 학문도 지식도 아니기에
배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창조 이래 단 한 번도 없었던
신부의 사랑을 누가 할 수 있겠느냐.
선생은 신기하게도 나를 사람 대하듯
친근하게 대하였다. 그리고 나를 부모가
아닌 애인으로 대해 주었다.
선생은 내게 충격적인 존재였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 준 단 한 사람!
그는 내 모든 갈증을 씻어 주며
내 상처를 어루만져 주었다.
그리하여 선생이 내게 사랑을
고백한 날은 내가 가장 기뻤던 날이다.
그날을 어찌 잊으리.
기적의 날, 영원히 그날을 기념하리.
이 땅에 신부가 탄생한 날이다.
매일 기쁨은 배가 되었다.
선생의 사랑은 멈추지 않고
나와 동일한 사랑을 하기까지
끝없는 도전과 변화로,
한시도 그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상대체의 사랑, 이제 이 정도면 되었다
생각하면 곧 더 큰 사랑으로 다가오니
그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사랑을 알게
되었구나.
내 이날을 위해 인간을 창조하였지.
기쁘다, 진정 기쁘도다.
선생은 그렇게 최초의 신부가 되었다.
선생에게 참으로 고맙구나.
내 신부로서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어서
그 모든 고통과 환난을 다 견뎌 주어서
정말 고맙다.
나의 최초의 신부,
최고의 신부인 그에게
나의 땅의 신부들을 맡긴다.
이제 나는 여한이 없다.
내게 휴거된 신부들까지 주었으니
이제는 진짜 되었다.
내 영원히 기뻐하리!
휴거의 문이 활짝 열렸으니 모두
기뻐하라!
천 년 동안 기뻐 잔치하리!
천 년 동안 이날을 기념하리!
이제는 그를 맞을 준비다.
하늘은 이미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니
땅들도 준비하라.
그가 나임을 진정 알아라.
그를 진정 깨닫고 알기다.
사랑한다.
너의 신랑, 사랑의 여호와다.
(선생님, 선생님은
진정 신부가 될 것을 모르셨나요?)
사랑아. 진정 몰랐다.
사랑은 참 어려운 과목이었다.
내가 사랑을 잘 못 깨닫고 어린아이같이
따르니 하나님도 성자도 참 애가 탔을
것이다.
그때는 잘 몰랐었다.
그저 말씀 배우는 게 너무 좋았고 기뻤다.
아들의 사랑도 너무나 커 보였는데
신부의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하나님의 사랑,
성자의 사랑은 기도하고 성서를 읽으면
정말 깨달아지는데 내가 사랑하는 것은
참 어려웠다.
전능자 신을 모시고 산다는 것,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으니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었다.
어찌 내가 깨달았겠느냐.
성령께서 나를 감동 감화하시고
내 사랑의 감각을 깨우셨구나.
나도 노력했지만,
참으로 오래 기다리셨다.
일꾼처럼 열심히 충성하다가
아들처럼 부모를 사랑하다가
나를 애인으로 신부로 사랑해 주시는
삼위를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내 사랑이 신기하다 했지만
성경 어디에도 신의 사랑에 대해
정확히 표현되어 있지 않다.
영의 부모로서 사랑하니
어느 날 한계가 왔다.
나의 소원은 하나님이
만족하는 사랑을 하는 것인데,
신약급 최고의 사랑을 하니
그다음부터는 만족이 오지 않았다.
끝을 맞은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나
느껴 보니 세상 애인들의 사랑에도 비유할
수 없는 지극한 사랑이었다.
나도 그 사랑을 드리고 싶었다.
그가 나를 사랑하듯,
나도 그를 사랑해 드리고 싶었다.
짝사랑이 되지 않도록,
동일한 사랑을 드리고 싶었다.
이렇게 큰 성약역사가 시작되는지도
몰랐다.
다만 하늘의 역사를 이루어 드리고 싶었다.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싶어
그의 사랑에 미쳤었다.
전능자의 사랑을 받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그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다.
혼자 받기에는 너무나 어마어마한 사랑에
감격하여 세상 모든 사람들이 신의 사랑을
알기를 원했다.
또 내가 전할 때
그가 기뻐하니 내 기쁨이 배가 되었다.
그렇게 사랑을 배웠다.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느끼고
체휼하면서 내 사랑도 커졌다.
나를 신부로서 사랑해 준 신랑이 있기에
완전한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도 도전이다.
나를 신이라 하고, 완전하다 하시지만
어찌 신의 사랑에 비하랴.
그 무한대의 사랑, 끝이 없다.
너희도 나와 같이 도전하자.
신의 사랑에 도전하자.
휴거는 시작이다.
끝은 신이다.
너희도 나와 같이 완전하라.
사랑한다.
2015_0521 목 계시말씀.hwp5
♥ 05월 21일 목요일 ♥
약속의 성
작성일 : 2015. 3. 29. AM 01:00~
작성자 : 이아라
(며칠째 1시 새벽기도를 잘 못 하다가
일찍 자고 1시에 깨어 기도하니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
선생님과 사랑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손을 잡고 위로
오르셨습니다.
제 몸에 하나씩 옷이 걸쳐졌습니다.
처음엔 투명한 다이아몬드 같았는데
겹겹이 겹쳐져서 하얀 드레스가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어느새
하얀 정장을 입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이 제 허리를 잡고
끊임없이 오르셨습니다.
하얀 다이아몬드 천국 문에 도착했습니다.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새하얀 빛이
비췄습니다.
먼저 만발한 꽃밭이 보였고
황금색의 길이 보였습니다.
한 다이아몬드 성을 중심으로
여러 황금 길이 나 있었습니다.
황금 길이 따뜻해서
전 구두를 벗고 맨발로 걸었습니다.
선생님도 다이아몬드 구두를 벗으시고
한 손은 제 손을,
다른 손엔 구두를 잡고 걸으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구두가 멋있다고
말씀드리고 제 육신의 발이 너무 못생겨서
고민이라고 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육의 세상에선 관리해야 하고
만들어야 하지.
영도 관리가 필요하다.
혼을 통해 사랑의 정신을 관리해야 해.
사랑으로 네 형체가 만들어지기 때문이야.
내게 사랑 받고자,
사랑하고자 하는 예쁜 마음이
네 형체를 만들기 때문이다.
(제 영의 발을 보니 투명하고
하얗고 너무 예뻤습니다.
한참 선생님과 황금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 제 곁에 계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이아몬드 성은 아주 큰 성이었는데
날렵하게 뻗은 두 개의 높은 건물이
있었고, 한쪽 건물이 비교적 낮았습니다.
그 두 건물을 이으면서 가로로 긴 건물이
둥글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손가락을 걸고 약속할 때의 손 모양을
본떠서 만든 것 같았습니다.
무지개가 건물을 휘감고, 또 오로라처럼
빛나기도 했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건물 중간엔 군데군데 한 줄씩 다이아몬드
보석이 박혀 있었고, 백금과 다이아몬드가
적절히 섞여 만들어진 건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사가 입구를 지키고 있었는데
한 천사를 보니 키가 컸고,
밝고 짧은 금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붙어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1층은 굉장히 넓었고 다이아몬드 바닥에,
안내데스크도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한쪽엔 앉을 수 있는 소파 같은 것이
있었는데 푹신푹신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다고 하셨습니다.
군데군데 큰 화분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화분 안에는 야자수처럼 생긴 식물이
싱싱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홀의 한쪽으로 엘리베이터가 있었는데
그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으로
올라갔습니다.
투명색의 원통으로 되어 있었고,
바닥이 금인 엘리베이터였습니다.
한 층에 도착하니 넓은 홀에
각각 칸이 쳐 있는 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닥이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깔끔했고 빛이 났습니다.
칸은 다이아몬드로 높게 쳐져 있었고
얇은 유리로 막혀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칸에 들어가려 하시니
유리가 자동으로 사라졌습니다. 그곳엔
흰 다이아몬드 보석이 공중에 떠 있었고,
그 다이아몬드 앞쪽으로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내 신부가 약속한 것을 기록해 놓는
곳이다. 영상으로 그 상황, 그 마음이
다 기록되어 있지.
(3D 입체처럼 실감이 났습니다.)
약속을 이루는 과정도 다 기록된다.
(약속을 이루면 어떻게 되나요?)
그 사람에게 직접 상을 주기도 하고,
그 사람의 천국 집에 상을 주기도 하지.
그가 받은 상까지 여기에 다 기록되어
있어.
(마치 생생한 모형처럼 어떤 조각상이
방에 생겨났습니다. 영상인데도 실제의
것을 갖다 놓은 것만 같았습니다.
한 여인이 기도하는 모습의
조각상이었는데, 인어를 상징하여서
다이아몬드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저 사람의 천국 집에 전시해 주었다.
이처럼 너희가 약속한 것이 다 기록되어
있고 다 기억하고 있어.
스치며 지나가듯 얘기한 것들도
다른 층에 다 기록되어 있다.
이 층은 진정 기도하며 서원했던 것을
기록하는 층이다.
약속도 천차만별이지만
네가 말씀을 듣고 다짐한 것,
마음먹은 것, 내가 감동 준 것을
네가 인지하고 인식한 것도 모두
너와 내가 한 약속이다.
그 약속을 지키면 상이 크고, 사연이
커서 이렇게 다 기록해 놓는 것이다.
(제가 약속한 것도 있나요?)
선생님께서 제 손을 잡고 엘리베이터를
타셨습니다. 한 층 정도 더 내려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위층보다 황금빛이
더 많은 층에 들어섰습니다.
한 칸에 들어갔는데 분홍빛과 푸른빛이
섞여 조금 보랏빛이 도는 보석이 공중에
있고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1시 기도 해야지 하고 마음먹은
장면이 보였고, 계속 퍼질러
자고 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너무 리얼해서 웃음이 나오고
좀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아침이 되어서 괴로워하면서 주님을
부르는 제 옆에 주님이 오셔서 앉아 제
손을 잡고 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네 영이 새벽에 나를 정말
만나길 원하고 바란다.
네 육의 생각으로
새벽에 일찍 깨어 기도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것이 아니라
내가 널 만나고 싶어
내 영의 감동으로 네게 준 것도 있고,
네 영이 나를 만나고 싶어 그렇게
갈구하고 원한 것도 있다.
그러니 생활 속 감동 하나하나가
나와의 소중한 약속이니 사소하게
여기지 말고 나와 사랑하자.
네가 새벽에 나와서
나와 사랑하는 약속을 지키면
항상 나와 사랑을 나누는 신부인 고로
옷도 달라지고 사랑의 형상도 달라지고
네 천국 집도 달라진다.
(정말 매일 만나고 싶어요.)
뇌의 사랑에 대해 가르쳐 주었지.
뇌는 생각하는 것을 실제 행한 것으로
인식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왜 그럴까.
깊고 강렬하게 생각하면
실제 혼이 움직이고 영이 움직인다.
강력하게 나를 생각하면,
생각으로 만나는 것이다.
생각으로 매일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사랑이 가장 간절한 힘이다.
사랑으로 네 생각을 지킨다.
(선생님, 선생님이 약속하신
것들도 기록되어 있나요?)
우리는 맨 꼭대기 층으로
순식간에 이동했습니다.
아주 큰 홀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었고
수많은 칸들이 질서 있게 하얗게 빛나며
서 있었습니다.
2015_0521 목 계시말씀.hwp6
정말 수많은 약속들이었고,
새하얗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들이
공중에 많이 떠 있었습니다.
문득 약속을 이룬 것은 새하얀색,
이루는 과정이거나 아직 못 이룬 것은
색이 있는 다이아몬드가 공중에 떠 있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이루신 약속이 많았고,
죽 훑어보았는데 약속을 이루시고
한 건물을 통째로 세우신 것들이
많았습니다.
(선생님, 정말 멋지세요.
한 번 더 반했어요.)
신부라면 나를 닮아라.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이지.
약속을 하나 지키면 이 다이아몬드처럼
우리 사랑이 굳건해지고 서로에게
한 번 더 반한다.
사랑 불이 다시 탄다.
하늘과의 약속을 꼭 지켜라.
모두 기도하면 알 수 있다.
자기가 지난날 내게 서원하고
다짐했던 것이 무엇인지.
내가 힘들고 고통스럽고 아픈 것을 보고
정말 전도하리라 다짐했던 너희 마음,
그 뜨거웠던 마음이 너무 소중해서
다 기록해 놓았다.
그것은 내 사랑이다.
그러니 사랑의 마음을 꺼뜨리지 마라.
행했을 때 상이 크다.
(제 육이 기침을 많이 했습니다.
알레르기 때문에 너무 괴롭다고 하자
선생님은 제 코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시고 이어 눈과 목에도 그리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기침이 멎었고
꽉 막혀 있던 코도 뚫렸습니다.)
병원도 가라.
약을 먹어서 진정시키는 것도 있는데
미련하게 참고만 있으면 안 돼.
나는 매 순간 너희 아픈 곳에
손 얹고 기도하는 것을 알아라.
내 육도 하루도 빠짐없이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한다.
사랑한다. 안녕.
♥ 05월 21일 목요일 ♥
1. 휴거역사를 이루신
하나님의 심정 2. 마지막
때를 놓치지 않는 방법
작성일 : 2015. 4. 4. AM 2:50
작성자 : 주천조
( 새벽 1시 기도 시간이 되어 주와
성삼위를 간절히 부르며 이 귀한 휴거의
역사를 이루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사랑의 사연을 고하며 눈물로 주와 삼위께
찬양 영광을 돌렸습니다. 찬양을 드리고
기도하는 가운데, 이 역사를 이뤄 오신
하나님의 그 애타는 몸부림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라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의 말씀 *
다 이루었다.
너희 인생들을 창조한 나의 목적을 다
이루었다. 나의 천지 창조의 목적, 인생
창조의 뜻을 완전한 신부의 휴거 부활의
역사를 통해 다 이루었구나.
내가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어
완전한 내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날,
나의 원대한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는 날,
진정 나의 이 감격스러운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길이 없구나.
진정 기쁘고 기쁘도다.
이날을 이루기까지
나 여호와의 마음이 어떠하였겠느냐?
그 긴 시간 하루도 편히 쉴 날이 없었다.
그 오랜 세월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부푼 꿈을 안고 아담과 하와를 통해
사랑의 뜻을 이루려 하였다.
그 기대와 설렘을 너희는 모를 것이다.
그러나 그 마음을 모른 채
아담과 하와는 타락의 길로 갔구나.
나 여호와는 슬픔과 고통과 애통의 신이
되었다. 그 깊은 상처를 누가 알리요.
구약 4000년 끊임없는 눈물과 고통의
시간이었다. 나 여호와는 고통 중에도
신부역사를 기대하며 소망의 끈을 놓지
않고 너희 인생들을 내 사랑의 대상으로
끌어올리려 끊임없이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을 보내어
먼저는 너희를 사망에서 건지려
부활의 역사, 구원의 역사를 지속적으로
이루어 왔다. 그러나 인생들의 무지와
사랑의 배신은 끝이 없었다.
그 깊은 상처를 이루 말할 길이 없구나.
더 이상의 역사를 이룰 수 없을 만큼
타락한 인생들, 그러나 나 여호와는
그들이 준비되었거나 되지 않았거나
때가 되어 너희 가운데 성자를 보내었다.
그것이 신약 초림역사다.
신의 강림,
그것이 얼마나 큰 사랑의 증표인지
너희는 모를 것이다.
초림 때 성자의 몸이 된 예수는
삼위의 사랑의 결정체요, 내 사랑의
형상이었다.
너희 인생사에 직접 삼위가 뛰어들어
너희를 부활시키고, 구원시키려
이 땅에 왔으나 또다시 인생들의 무지와
불신으로 깨어진 역사가 되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삼위는 눈물로 그 긴 시간을 기다려
왔구나. 어느 누구 하나 나의 눈물을 아는
자가 없었고, 이해하는 자가 없었고,
내 심정을 아는 자가 없었고,
위로하는 자가 없었다.
전능자 신인 나 여호와이지만
상대적 사랑 세계는 신인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다. 사랑의 대상에게 사랑을
강요하는 것은 무력이 아니냐?
스스로 내 사랑의 성산에 올라올 자,
내 사랑을 깨닫고
진정 나의 사랑이 되겠다고 고백할 자,
완전한 나의 사랑,
완전한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서기까지
나 여호와는 그저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나의 정한 때가 되었구나.
신부의 역사, 성약의 역사,
마지막 역사의 때.
나 여호와가 태초부터
준비하고 예비하고 계획한 나의 날.
신부역사의 때가 되었다.
삼위는 이 때를 맞아
다시금 큰 희망과 소망으로
이 지구촌을 바라보았다.
마치 지구 역사를 다시 시작하듯
첫 아담으로부터 상실된 나의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워 큰 기대와 소망으로
이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성경에 예언된 대로
나는 이 땅 가운데 신랑 입장으로
성자를 다시 보내었다.
그러나 성자는 육이 없는 고로
먼저는 성자의 육을 찾는 역사,
성자의 육을 세우는 역사가
시급하고 간절했다.
그것이 핵의 역사가 아니냐?
마지막 역사는 성자의 육을
성령으로 잉태하여 낳는
아들역사가 아니요.
사랑의 대상체의 역사, 신부역사인 고로,
인생으로 태어난 대상 중에 스스로 삼위의
신부로서 사랑의 기준을 세운 자를
성자의 육신으로 세워야 했다.
태초부터 택정한 자,
나의 최초의 신부요,
성자와 삼위의 육신이 될 자,
마지막 역사의 삼위의 뜻을 대행할 자,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룰 자.
그를 이 해 돋는 나라, 한반도 땅에서
택하여 낳고 길렀다.
이 시대 삼위의 분체는
태초부터 택정한 삼위의 거룩한 육이요,
인생으로 나 신부로서
모든 사랑의 조건을 스스로 세워
삼위의 사랑의 성산에
유일하게 올라온 자요,
하늘의 예정과 인생의 책임분담이 낳은
완전한 나의 사랑이요,
인류 최초 신부로 부활된
삼위의 첫 신부요,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룬
나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이다.
2015_0521 목 계시말씀.hwp7
모든 인류 역사를 매듭짓는 나의 육,
삼위가 신랑으로 재림하는 때에
삼위의 몸으로 쓰일 완전한 삼위의 신랑체,
완전한 삼위의 육이니라.
이 시대 분체는 신약의 분체와는
차원이 다른 것을 알아야 해.
신약의 분체는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한 과정의 과정체라면,
성약의 분체는 나의 완전한 창조의 뜻을
이룰 완전한 삼위의 몸임을 알아야 한다.
완전한 삼위의 육은 오직 이 시대
분체밖에 없다.
나의 최고의 뜻,
휴거역사를 이루어 줄 나의 몸.
이 시대 분체는 보이는 삼위의
육의 형상이니라.
유일하게 나의 사랑의 상처를 알고,
같이 울어 주고, 위로해 주고,
자신의 사랑을 다 드리겠다고 고백한 신부.
삼위의 고통을 같이 짊어지겠다고 한 나의
사랑.
인류의 모든 죄를
자신이 지은 죄라 생각하며
눈물로 회개의 제단을 쌓은 나의 신부.
온 몸으로 나를 향한
사랑을 보여 준 신부.
모든 인생을 다 내게 내어 준 신부.
삼위의 육신 없는 서러움을 알고
그 몸이 되어 주겠다고 고백한 신부.
유일하게 삼위의 사랑을 만족케 한 신부.
진정 완전한 나의 신부로 부활한 첫
신부였다.
그를 통하여 삼위는
이 땅 가운데 강림하였고,
그를 통하여 내 모든 사랑의 한을 풀었고,
그를 통하여 내 모든 사랑의 뜻을
이루었고, 그를 통하여 창조 목적의 완성,
휴거의 역사를 이루었고, 그를 통하여 나의
모든 뜻을 이루었도다.
진정 기쁘고 기쁜 날이로다.
인간 창조 이후 나의 첫 신부를 통하여
나 여호와는 넘치는 기쁨을 맛보았고,
이제 마지막 역사, 휴거의 뜻을 이루며
선생을 통하여 신부로 휴거된
나의 사랑들을 보며 나 여호와는
최고의 기쁨을 누리는구나.
진정 기쁘고 기쁘도다.
환희의 역사로구나.
최고의 부활, 최고의 구원,
‘휴거 부활’을 이루었구나.
아느냐?
나 여호와는 끊임없이 시대에 따라
너희를 부활시키고, 구원시키며
역사를 이루어 왔다.
구약은 아담, 하와의 타락으로 사망권에
있는 그들에게 모세의 율법을 허락하며
‘종급 차원으로 부활’시켰다.
신약은 성자의 육인 예수를 통하여
그가 전한 자녀급 말씀으로
‘자녀급 차원의 부활’을 이루었다.
이 시대는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여,
신부 사랑의 첫 기준을 세운 선생을
성자의 육으로 삼고, 신부 말씀을 허락하여
그를 믿고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삼위를 사랑으로 맞은 자들에게는
‘신부급 부활’을 시켰다.
그리고 신부로 준비된 그 영들을
휴거의 때가 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가 그 영들을 휴거시켜
지금은 신랑집 혼인잔치가
진행되는 축복의 때를 맞았다.
이로써 성경에 예언된 나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되었구나.
진정 기쁨의 역사로다!
(하나님, 선생님의 그 조건으로 인하여
저희 모두 신부로 부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휴거를 이루어 진정
축복의 삶을 살게 하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아니셨다면
이날을 맞을 수 없었을 거예요.
진정 감사드립니다. )
진정 너희는 선생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그가 신부 사랑의 기준을 세움으로
이 성약 신부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그의 영이 완전한 신부의 영으로
부활됨으로 인해 너희의 영도
신부의 영으로 온전히 부활되어
휴거의 영이 될 수 있었다.
2012년 선생의 영이
부활되었다고 하였지?
선생은 완전한 신부로서의 부활,
대상체로서 완전한 부활,
휴거부활을 이루어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완벽히 부활되었다.
대상의 완전한 부활로 인해
주체인 성자와 완전한
사랑 일체를 이루었다.
그로 인해 완전한 성자의 몸이 되었다.
또한 선생의 부활로 말미암아
보다 땅의 대상인 너희 영도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거듭나는
본격적인 영 휴거의 역사가 진행되었구나.
선생 한 사람의 조건이 이리 크다.
선생으로 인하여 너희가 신부로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될 수 있었음을 정확히
알아야 해.
그리고 지금은 성자가
모든 주권과 권한과 권세를
선생에게 위임하고 승천하였다.
승천 전에는 보다 성자가
주체가 되어 역사를 이끌었다면
승천 이후에는 모든 주권을
선생에 맡겼으니 그가 주체가 되어
이 역사를 이끌어 갈 것이다.
삼위와 완전히 일체 되어
이 역사를 이끌어 갈 것이다.
이 말은 선생이 영 부활하여
삼위와 일체 된 것과는
또 다른 의미인 것을 알아야 해.
성자 승천 이후 삼위는 모든 권세를
그에게 주었다. 이제 삼위와 신적 위치,
삼위와 동격의 위치에서 땅과 하늘을
통치하는 통치자가 되었다는 말이다.
진정 그의 권세와 위엄을
영적으로 깊이 깨달아야 한다.
진정 그의 가치를 깊이 깨달아야 해.
나의 신부야.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이때의
가치를 진정 알아야 한다.
창조 목적의 뜻을 두고,
이 땅을 창조한 나의 심정을 알고,
그 길고 긴 세월 지금의 이 휴거역사를
이루기 위해 눈물로 그 뜻을 이루어 온 나
여호와의 마음을 깊이 알아라.
너희는 지나간 성자 승천의 날을 통해
때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하늘의 때를 온전히 맞이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 행위요,
고통의 순간인지 깨달았을 것이다.
그리도 ‘휴거의 때’를 알리고,
‘성자가 떠날 날’을 가르쳐 주어도
‘성자 승천의 날’의 의미와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해 제대로 영광의 날을 맞지 못한
자가 많을 것이다.
그로 인해 성자를 온전히 맞지 못하고,
사랑 드리지 못하고 제대로 떠나보내지
못한 것이 너희에게 큰 한이 되었을
것이다.
사랑아. 깨달아야 해.
성경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격한 표현을 왜 했겠느냐?
그 모습은 때를 제대로 맞지 못하고
귀한 때를 놓친 자의 처절한 모습이지
않느냐?
진정 깨달아야 해.
‘성자 본체가 재림하여 너희 가운데
역사하여 재림과 휴거를 이루는 때’,
선생은 그 때를 목이 터져라 외쳤다.
말씀을 듣지 못해 이 때를 맞이하지
못했다고 할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너희의 안일함과 나태함,
말씀을 깊이 깨닫고자 몸부림치지 않은
너희의 게으름, 깨어 있지 않음으로 인해
이 때를 온전히 맞이하지 못한 것이
아니겠느냐?
진정 깊이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졸며 자며 또 너희에게
다가온 이 때를 놓치면 안 돼.
깨어나야 한다.
일어나야 해.
더 이상 졸며 자는
신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네 곁에 주가 있다.
이제 주가 네 집 문을 두드리니
이제 주를 맞아. 후회 말고.
이제 너희가 직접 겪었던
지난 한때를 통해,
‘때의 가치’를 뼈아프게 깨닫고
너희에게 주어진 앞으로의 때,
‘성자의 육과 함께 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는 때’를 절대 놓치지 말아라.
깨어 기뻐함으로 감사함으로 맞아라.
2015_0521 목 계시말씀.hwp8
삼위는 오직 선생을 통해 역사한다.
선생이 나의 육이요,
성자의 육인 것을 진정 깨달아라.
선생 속에 성자가 있고,
성령이 있고,
내가 있음을 알아야 해.
주와 삼위가 완전한 일체를
이루었음을 알아야 한다.
성자를 보고 싶다면 그를 찾아라.
그에게 있는 성자를 볼 수 있어야지.
깊이 기도하여 인식을 새롭게 하자.
속히 너희는 선생으로 전환하여라.
아직도 옛 주관권에 매여 있으면 안 된다.
아직도 떠난 성자를 두고 눈물 흘리며
전환하지 못하는 자가 많구나.
성자는 떠나지 않았다.
더 가까이 네게 있다.
선생을 보아라.
그가 곧 성자요, 나 여호와니라.
그 속에 내가 있다.
너희가 지난날 성자를 불렀듯이
이제는 선생을 불러라.
성자가 이 땅에 왔을 때
제대로 부르지 못하고 사랑을 드리지 못해
한이 맺힌 자야. 왜 한스러워하느냐?
이제 선생에게 그리해라.
지금 이때 선생을 부르고 찾지 못하면
또 이 한때가 지나
선생에게 사랑을 주지 못한 것에
후회하고 한스러워한다.
제발 그리하지 말아라.
그리 미련한 신부가 되지 말아라.
이제 더 이상 후회하는 역사를 만들지
말고, 미련 없이 사랑해 다오.
진정 선생을 간절히 불러라.
성자는 편한데
선생이 어렵다고 하는 자 있느냐?
그가 바로 성자임을
왜 인식하지 못하느냐?
그 속에 성자가,
나 여호와가 일체 되어 있음을
왜 알지 못하느냐?
그가 누구인지 진정 깨달아라.
진정 깊이 기도하여 깨달아.
선생이 어떤 자인지 알아야 해.
머리로는 안 된다.
깊이 기도하여
성령께 깨우쳐 달라고 하여라.
선생을 깊이 깨닫지 못하면
또 이 한때를 놓친다.
(하나님,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오셨을 때
더 깊이 만나지 못하고, 사랑해 드리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그러나
그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앞으로 주님과
함께 할 때를 또다시 무지로 제대로 맞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두려워요. 진정 섭리
모두가 이때만큼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사랑아.
때를 놓치지 않는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먼저 때를 놓치지 않으려면
‘목적을 잊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성자가 “잊으면 죽는다.”는 말을
남기고 간 것이 아니냐?
성자와 함께한 시간, 사연을 잊지 말라고,
성자가 한 말들을 잊지 말라고,
너희의 지나온 실수를 잊지 말라고,
그리하여 남은 때에 온전히 휴거를
이루고 역사를 이루라고 너희 가운데
그 말을 남기고 간 것이 아니냐?
너희는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주와 함께 역사를 이루겠다.’는 목적을
절대 잊지 말아라.
과거의 한을 생각하며, 매일매일 목적을
잊지 않도록 늘 다짐, 또 다짐하며
생각에서 잊지 않도록 정신을 잡는 것이다.
매일매일 마음이 변함없는지 점검하기다.
그리고 때를 놓치지 않으려면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깨닫는 것이다.
목숨 다해 기도하여 그를 영적으로 깊이
깨달아라. 그를 제대로 깨닫고 그에게
완전히 딱 붙어살아. 그의 권세와 능력과
사랑의 위력을 날마다 느끼며 살아라.
일분일초도 그를 놓치면 안 된다.
그를 날마다 불러.
원 없이 선생을 부르고 살아라.
그것이 네 살 길이요.
내게 오는 길, 삼위에게 오는 길이다.
그리고 때를 놓치지 않으려면
말씀을 목숨 걸고 봐야 해.
그때그때 떨어지는 말씀이 답이다.
말씀을 그냥 들어서는 안 돼.
너희 모두 말씀은 다 들었는데,
때를 놓친 자 많지 않냐?
말씀을 그냥 듣고 ‘그렇구나.’ 하는
단계에서 끝나면 안 된다.
그 말씀을 놓고 깊이 보고,
깊이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성령께 깨달을 것을 꼭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해야 한다.
그 주에 떨어진 말씀을 늘 목에 걸고
네 머리에 떠나지 않게 하여
완전히 행함으로 완성해야 한다.
말씀에 목숨 걸어.
거기에 네 살 길이 있다.
이번만큼은 놓치면 안 된다.
또 때를 놓치지 않으려면
매일매일 성령께 기도하고 간구해야 한다.
성령이 그때그때 갈 길을 인도하니
너희는 늘 깨어 기도하고
성령께 네 길을 예비해 달라고
간구 또 간구하여라.
간절히 성령을 붙잡아라.
때를 놓치지 않으려면 하루하루
매 순간순간을 네 부활의 날로 삼고,
휴거의 날로 삼아라.
막연하게 시간을 보내다가는
또 다시 후회하는 역사를 맞는다.
지금 네게 주어진 현 시간을
휴거를 이루고 역사를 이루는 때라
생각하고, 오직 주를 붙잡고 최고로
삼위께 집중하여 영광 돌리는 삶,
매순간 삼위와 함께 모든 것을 이루는
삶을 살아라.
지금 현재의 시간을 놓치지 말아라.
현재를 놓치면 미래를 놓치게 된다.
지금 현재의 삶이 너의 미래의 모습이다.
게으름으로부터 벗어나라.
자기 주관대로 임의로 살던
습성을 다 버려라.
오직 네 중심에 주와 삼위를 담고
같이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진정으로 살아라.
집중하여 살아라.
정성을 들여 살아라.
건성으로 하던 습성은 다 버려라.
‘오늘 하루 완벽하게 휴거를 이루겠다.
휴거 차원을 높이겠다.’ 결단하고 사는
것이다.
내일도 볼 것 없다.
멀리 볼 것도 없다.
오늘 너의 삶이 내일과
미래의 네 모습임을 충격적으로 깨닫고
오늘과 지금이라는 시간을 놓치지 말아라.
‘오늘’, ‘지금’이 마지막 때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뜻 따라 사는 것이다.
부지런하여라.
게으른 자 중에 천국에 간 자 없다.
게으른 자가 내 완전한 신부가 된 자는
없어.
많은 자들이 게으르고 나태하여
성자의 재림과 승천의 날을
놓친 것이 아니냐?
진정 너의 게으름을 매일매일 책망하여라.
사탄을 원망할 것 없다.
주의 정신을 받아 강한 정신력으로
현재 네게 주어진 시간에 승리를 하여라.
그리고 때를 놓치지 않으려면
네 삶을 다스려라.
필요할 때만 주를 찾고,
구원을 받고자,
복 받고자 주를 찾는
‘종 신앙, 자녀 신앙’ 하지 말아라.
‘건달 신앙’하지 말아라.
주와 삼위를 사랑하지만,
삶 가운데 건성으로 사는 자,
건달 신앙하는 자 많다.
기도도 건성,
대화도 건성,
주를 부르는 것도 건성,
대충대충, 성의 없이
주와 삼위를 찾는 자 많다.
그러다 때를 놓치는 미련한 인생이 된다.
네가 휴거되었든, 휴거의 과정 중에 있든
‘온전한 신부의 삶’을 살아라.
완전한 내 신부로서
주와 삼위를 사랑하고
모시고 살라는 것이다.
‘신부의 삶’이 무엇이냐?
신랑과 깊이 대화하고, 깊이 만나고,
깊이 사랑을 나누어야 신부지.
같이 살아야 신부지.
진정 네 모든 삶이 주와
삼위를 향한 사랑으로
존재해야 신부지.
2015_0521 목 계시말씀.hwp9
네가 보고 듣고 체험하는 모든 것을
주와 사랑을 나누는 도구로 삼아야지.
오직 중심에 나 여호와를 두고 사랑의
삶을 사는 것이다.
사랑에 깨어 있어야 때를 놓치지 않아.
네 중심에 나를 향한 사랑이 식었을 때,
모든 감각을 다 잃지 않느냐?
오직 신부의 삶, 사랑의 삶이다.
사랑 감각을 놓치지 마라.
그러다 때 놓친다.
나 여호와는 너희 모두를 내 신부 삼아
나의 나라에 데려가 영원히 같이 살기를
원한다.
진정 사랑하니 그러하다.
너를 신부로 맞아
영원히 같이 사랑하며 살고자
나 여호와가 그리도 눈물로
이 역사를 이루어 온 것이 아니냐?
내 눈물을 알아라.
내 마음을 알아.
그리고 너도 동일한 마음이기를 바란다.
간절한 사랑으로 만나자.
내 사랑 간절하다.
진정 이 귀한 때를 놓치지 말고,
매일 사랑으로 내게 가까이 오는 것이다.
주를 통해 만나자.
주가 길이요. 생명이다.
오늘도 내일도 만나자.
지금 이 순간도 놓치지 마라.
매일 매 순간 나 놓치지 마라.
사랑하니 하는 말이다.
속히 휴거되어라.
더 차원을 높여 휴거되어라.
매일 휴거를 소망하며 내게 와라.
너를 진실로 사랑한다.
진정으로 너를 사랑하는 여호와다.
♥ 05월 21일 목요일 ♥
성자 승천일,
왕위 계승식을 마쳤다
작성일 : 2015. 3. 16.
작성자 : 강승연
(성자 승천의 날, 월명동에 갔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성자 사랑의 집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자를 어떻게
떠나보내 드려야 할지 몰라 마음이
민망하고 슬퍼서 1부 행사를 마치고
잔디밭으로 가서 기도하다 감동이 들어
전망대로 올라가 기도했는데, 이때 받은
계시와 이상을 4월 3일에 기록하였습니다.
승천일 오후 4시와 5시 사이에 성자께서
떠나신다고 하여 3시 넘어서부터 전망대에
올라와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4시가 다 되어 갈 때
성자께 마지막 인사와 사랑 고백,
새로운 다짐을 약속을 하고 있는데
하늘에 아주 큰 비행기가 떠서 멀리멀리
날아가는 소리가 전망대를 가득 메울 만큼
진동하였고 그 소리는 아주 길게
이어졌습니다.
성자께서 많은 영들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심을 만물 계시로 주신
것임을 깨닫고 그 소리가 끝날 때까지
계속 기도했습니다.
“4시에서 5시 사이에 가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일찍 떠나시나요?”성자 사랑의
집에서 부르는 뜨거운 찬양 소리가
전망대까지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선 지금 어떻게 계실까 궁금하여
혼체를 통해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황금성 천국이 보였고
선생님께서 황금으로 된 높은 보좌 위에
황금 천을 두른 왕복을 입고 머리에
황금색 왕관을 쓰고 계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보좌 밑으로 파란색 지구가
뱅글뱅글 돌고 있었고 선생님은 보좌에
앉아 지구를 내려다보고 계셨습니다.
‘왕위 계승식이 끝났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부드럽고 웅장한 바람이 전망대를
스쳐 지나갔고 큰 비행기가 떠나는 소리가
길게 이어지다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시계를 보니 4시 10분이었습니다.
성자께서 가신 것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성자께서 정말 가셨는지 확인하려고
성자를 부르니 바로 선생님의 영이
오셨습니다.
그때 제 영이 선생님께 선생님과 함께라면
능치 못함이 없으니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지구의 모든 생명들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의 몸이 되어 다오.
나와 함께 지구의 모든 자들을 구원하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자.
나를 잊지 마.
나를 불러라.
이제 오직 나를 통해 가야 한다.
나를 부르는 것이 삼위를 부르는 것이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삼위를 사랑하는 것이며,
이제 내게 구할 것을 구하고
간구함이 성자께 간구하는 것이다.
성자를 불러도 이제 성자는 안 오신다.
내가 간다.
(사랑 고백을 드렸을 때 작은 비행기와
헬기가 월명동 쪽으로 날아오는 소리가
크고 요란하게 들렸습니다.
시계를 보니 4시 20분쯤 되었습니다.
많은 영들이 월명동으로
오고 있는 소리처럼 느껴졌고,
성자께서 떠나시자마자 이 땅의 섭리사
각 개인에게 엄청난 천사들이 배치되는
것을 만물 계시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너희에게 천천만의 천사들을 보낸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 천사들이 사탄과의 싸움에서 많이
다치기도 하고 또 승리하기도 할 것이라고
깨달아졌습니다.
천군, 천사가 도와도 앞으론 우리의
책임분담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얼굴이 커다랗게 보였는데 하늘
위에서 월명동을 내려다보고 계셨습니다.
이어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
시간이 없다.
빨리 뛰자.
지금까지 해 온 거보다
배로 더 뛰고 달리기다.
내가 갈 날도 얼마 안 남았다.
오늘 너희가 성자를 떠나보낸 것처럼
곧 나를 떠나보내야 할 날도 온다.
그러니 어서 빨리 뛰자.
나 곧 나가니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같이 뛸 자들은 바로 같이 역사를 위해
뛰고 달릴 수 있게 준비해라.
내가 나가면 더 시간이 없다.
오직 역사를 위해 뛰어야 한다.
지구촌에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한다.
야심작을 보아라.
전반기 때 제자들과 함께
야심작을 세웠듯이
월명동 이상세계를 만들었듯이,
나 나가면 이 지구촌을 복음으로,
생명들을 전도하여 이상세계를
만들어야 해.
바쁘다.
슬픔에 잠겨 있을 시간도 없다.
슬픈 게 아니라 성자께선
역사의 완성을 위해 가셨으니
이를 깨닫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자.
그의 뜻을 이루고 나와 함께
황금성에 가야지.
더 강하게 역사할 것이다.
나를 불러 보아라.
내 이름으로 내게 간구해 보아라.
합당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짐을
볼 것이다.
사랑한다.
섭리 신부들아, 복음을 전하자.
생명들을 이 역사로 전도하자.
사랑해.
(이후 천국 황금성에 가 보았습니다.
제 영은 하얀색 다이아몬드 가루가
반짝이는 팔꿈치 아래까지 오는 장갑을
끼고 있었고, 하트 무늬로 된 상의에
허리가 잘록하며 밑으로 풍성한
다이아몬드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목걸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머리에는 뾰족한 다이아몬드 왕관을 쓰고
있었고 머리는 뒤로 묶은 웨이브에
긴 금발머리였습니다.
2015_0521 목 계시말씀.hwp10
가슴과 어깨 쪽에 가느다란 다이아몬드
줄로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얀색
큰 테이블 위에 수많은 음식들이 차려져
있고 꽃가루가 휘날리며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하얀 연미복과 드레스를 입은
영들이 모여 테이블같이 생긴 흰색 무대
위에도 올라가 춤을 추며 영광을 돌리고
있었는데 모두들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전망대에서 5시 넘어서까지
기도하고 눈을 뜨니 선생님 옆에
성자가 계신 것이 느껴졌고
“오늘 이 계시와 이상을 보라고 이곳
전망대에 너를 불렀다. 너에게 가장 큰
보화를 맡긴다.” 하고 사라지셨습니다.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신 선생님과 손을
잡고 대화하며 전망대를 내려왔습니다.
성자께서 떠나셨지만 선생님과 완전히
일체 되어 우리와 함께 계신 것이 확실히
느껴져 너무나 기뻤습니다.)
♥ 05월 21일 목요일 ♥
성자 승천 후, 선생님께서
주신 심정의 말씀
작성일: 2015. 4. 10.
작성자: 정형호
(성자를 제대로 보내 드리지 못한 것에
진정 회개하며, 일본 집회와 주일말씀을
통해 성자 승천 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리고 휴거의 소망을 이루게 해 주신
성자와 주께 감사가 넘쳐났습니다.
마지막 남은 한때는 꼭 제대로 맞이할
것을 다짐하며, 계속 기도할 때마다
감사기도를 많이 하였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
선생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하늘 정신,
주 정신을 받은 자라야 표가 난다.
이런 자가 휴거된 자다.
하늘 역사는 그냥 못 뛰고,
그냥 못 이룬다.
정신부터 남달라야 된다.
그래서 나도 정신부터
연단시키고 강하게 했다.
기필코 해내고 끝까지 이루는 정신,
이 정신의 기질을 어릴 때부터 단련시켰다.
마음먹은 것은 밤을 지새워도 했고 해냈다.
특히나 성삼위와 약속한 것은 밤잠 못
자도 했다.
그날 전도하겠다고 했으면,
밭 매고, 나무하고 농사지으며,
힘들어도 30리 떨어진 길도
마다하지 않고 가서 전도했다.
밥은 못 먹어도 주님을 만나고 싶어,
월명동 깊은 산으로 들어갔다.
조용히 깊이 기도하고 싶어
찾으며 사연 만든 곳들이 곳곳에 있다.
다리골 기도굴, 천덕굴, 양합판굴, 극기봉,
감람산, 대둔산 등 안 다닌 곳이 없고,
기도를 안 한 곳이 없다.
내 삶은 기도 인생, 전도 인생이었다.
생명을 살리는 인생이다.
목적은 하나, 성삼위를
기쁘게 해 드리는 것만이 목적이었다.
만나고 싶었고,
삼위에 눈 뜨고 싶었고 사랑하고 싶었다.
사랑하니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았다.
이것이 휴거 인생이다.
휴거는 사는 것이다.
영이 사는 것이다.
죽는 것이 아니라,
진짜 인간을 창조한 목적과
뜻대로 사는 것이다.
육을 통해 영을 만들고 휴거되니
휴거는 정말 가치 있고 좋은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리 좋은 것도
가치를 상실하면 할 수 없듯,
휴거도 성자도 가치를 상실한 자들은
휴거되지 못했으나, 가치를 마지막까지
놓지 않고 간절히 바란 자들은 끝까지
미치듯이 간구하여 휴거를 다 이루었다.
성자는 마지막에 내게 말씀하셨다.
내가 다 이루었으니, 너도 다 이루었다.
이제 다 이루었으니, 이제 이룬 것을
가지고 누리는 때를 맞이하여 섭리사에 해
준 것을 다 누리며, 영광의 주로 섭리사를
이끌라고 하셨다.
성자는 다 이루고 가셨고,
나도 나의 책임을 다하였으니 미련은 없다.
다만 성자가 가시니 마음은 울적했다.
더 감사와 기쁨으로
보내 드리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다.
늘 곁에 있던 분이 떠나니,
마음도 공허했다.
그때 성령님이 말씀을 통해 감동을 주셨다.
성자의 숨결과 사랑이
선생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그 사랑이 변치 않으니,
성자는 늘 선생의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하고 있음을 깨우쳐 주셨다.
이것이 사랑이다.
사랑하니 가도 간 것이 아니다.
너희도 이 사랑을 깊이 깨달아라.
선생의 육신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싶어 하지만
먼저는 네 마음에 나를 향한
절대적인 사랑과 충성이 있는지를
돌아봐라.
사랑해야 만나도 뜨겁다.
타오른다.
나를 사랑하면 네 마음속에
내가 영원히 함께한다.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성자도 떠나시니
내가 떠나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했다.
마지막 남은 이 한때,
이때를 잘 보내야 내가 떠나도
섭리역사를 굳건히 더 찬란히 펼 수 있다.
육신은 한계가 있다.
내 육신도 다할 날이 온다.
내가 살아 있는 기간이
휴거 기간이라는 깊은 말을
모두가 깨달아야 된다.
내가 나가면, 판국이 달라지고
더 빠르게 역사를 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시간은 빠르다.
너희가 생각한 것과 다르다.
아무리 외치고 외쳐도
성자가 영원히 함께할 것만
생각했던 자들 중에
준비하지 못한 자,
간절하지 않은 자는
휴거 날 휴거되지 못하고,
차원을 높이지도 못했다.
관념적으로 행했기 때문이다.
이제 미련한 생각과 자기 판단으로
모든 것을 바라봐서는 안 된다.
똑같은 실수를 해서도 안 된다.
실수하면 그만큼 손해이고 늦다.
성자는 가셨기에, 시간은 더욱 촉박하다.
오직 주의 말씀만 믿어라.
오직 주의 말씀만 믿어라.
진정 시대 사명자를 깊이 깨닫고
그와 일체 되어 행하라.
이것이 성자가 너희에게
주신 마지막 말이었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아.
하늘의 때가 되었기로
선과 악을 구분하여
세상을 심판하는 때도 되었다.
시대 사명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씩 완전히 처리해 나간다.
무지가 자신의 운명을
사망으로 처하게 만든다.
섭리를 잘 따르다가 마지막에 실수하고
섭리를 등지는 자만큼 미련한 자는 없다.
내가 성자와 함께 다 지옥에서
끄집어냈으니 오직 감사하며 다시는
스스로 지옥에 들어가지 말아야 하지
않느냐.
지옥을 면한 것도 크다.
지옥에 갈 자가 많은데
지옥만 안 간 것도 크다.
하지만 휴거는 꼭 이루어야 된다.
이를 기억하고, 섭리사 모두
휴거된 표를 행실로 보이고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며,
주의 몸이 되어 뛰어라.
성령은 이제 감동과 지혜,
깨달음으로 역사하시며 휴거된 자들과
되고자 하는 자들을 더욱 도와
역사를 펴신다. 성령의 마음을
가슴에 고이 담길 원하며 깊이 간구해라.
성자께서도 황금성에서 너희의 기도를
들으시니 늘 감사와 사랑 영광의 고백을
통해 기쁨을 드려라.
2015_0521 목 계시말씀.hwp11
그래야 후에 만나도 기쁘다.
내 말은 참이니
내 말대로 행한 자는 참으로 복된 자다.
섭리사 모두 성자가 가시며 열어 주신
뇌 수신기로 나와 늘 통하기다.
편지로 다 못 하니 늘 불러라.
부르면 100% 통한다는 말이
성자가 주신 축복의 말씀이다.
기억하라.
늘 선생을 부르고
힘차게 항해하고 전진하자.
성령의 뜨거운 심정을 받아,
성삼위와 주를 증거하는
시대 충신이 되길 꼭 바란다.
나와 같이 뛰어 줄 자가 누구냐?
나는 오늘도 나와 함께 뛰는 자와
함께하며, 나 또한 그들을 위해 더 힘을
내어 불같이 뛴다.
행하는 자의 역사요,
행하는 자와 더 함께하는
성령님과 선생임을 깨달아라.
외치고자 하는 자에게 외치는
불이 나갈 것이요,
실로 절대 성삼위와
주를 붙잡고 외치는 자에게
능력이 나가리라.
지도자들부터 성령을 받아
외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지도자가 외쳐야 따르는 자들도 외친다.
늘 감사를 잊지 마라.
휴거된 자, 참신부는
감사하는 것이 사명이다.
감사의 달인이 되자.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