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5.05.22 (금)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5.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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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2일 금요일 ♥
알파절도
<3.16> 때 못 한 것 하자
작성일 : 2015. 4. 19. AM 12:00
작성자 : 주혜림
(성자 승천 이후 섭리사 방향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수요일 성령집회
연기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각 교회
교역자부터 외치며 모두 뜨겁게 불을 받은
후 그 심정의 터전 위에 성령집회를
하겠다는 말씀에 한 번 더 충격이
왔습니다. 성약 천 년 역사를 생각할 때
비상사태라는 생각이 들어 며칠간 계속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섭리사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그날에도 모르고 맞을까 봐
너무 걱정되어 삼위와 주를 부르며 계속
가르쳐 달라고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과 성자, 선생님의 말씀 *
(제 앞에 계신 분은 선생님의
혼체이십니까?)
그래. 사랑아.
네가 하루 종일
나를 찾기에 벌써부터 와 있었다.
네가 준비하고 싶다 하기에 기다렸구나.
(죄송합니다. 제가 말씀을 제대로 몰라서
주의 말씀을 깊게 받지 못할까 염려되어
최근 말씀들을 모두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세우신 크나큰 조건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매일 충격의 연속입니다.
어떻게 이런 휴거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지 정말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사랑아. 네 마음 안다.
오늘 네가 간구하고 애쓴 많은 부분들에
대해 성령과 성자께서 속 시원히 말씀해
주실 거다. 내가 특별히 두 분께
말씀드렸으니 잘 기록해.
깊은 말씀을 해 주실 거다. 섭리 모든
자들이 불 받도록 집중해서 받자.
성령님, 성자님.
사랑하는 자가 역사를 위해 기도하니
그에게 깊이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약역사 천 년의 운명이 저와 섭리사
신부들에게 달렸으니 부디 그 깊은 심정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이후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나는 증거의 신, 성령이니라.
선생이 간곡히 부탁하여
친히 나타나 전하니
나의 말을 귀히 여겨
모두 성령의 능력을 받기를 원하노라.
(성령님,
성령의 혼체이신가요? 진정 궁금합니다.
본체는 땅에 오시지 않나요?)
삼위는 혼체와 본체인 영체가 있다.
너희에게 나타나는 나는 혼체이나
선생과는 본체인 영체로 자주 만난다.
하나님과 나 성령은 6천 년 전부터
인간계에 혼체로 강림했다.
그리고 그 중심자에게는
자주 본체로 소통하였다.
특히 시대 구원자급 사명자는
삼위를 감당할 수 있기에
본체의 형상으로 주로 소통한다.
(좀 더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예전부터 너무나 궁금했어요.
저희에게 성자께서 나타나실 때는
선생님의 형상으로 나타나시는데
선생님께 성자가 나타나실 때에는
누구의 형상으로 나타나시는지요?)
지상에서 너희들이
깊은 기도를 통해 만나는 삼위의 형상은
대부분 혼체이다.
그 본체는 너희들이 볼 수도 없고
감당할 수도 없다. 천국이나 지옥 견학을
가는 사역자들도 대부분 삼위의 혼체이다.
빛나는 삼위의 본체 영, 사명자의 영
자체를 본 자는 아주 소수이다.
삼위의 본체인 영체를 본다 해도
그 형상을 온전히 본 자는 없다.
선생도 영 부활 전에는
삼위의 혼체를 주로 보았다.
그러나 삼위의 본체가 자주 그에게 갔었다.
다만 그가 완전한 신의 형상이 될
때까지는 본체의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다.
너희들은 성자를 선생의 형상으로 보지만
선생은 성자의 혼체, 즉 본체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혼체와 만났다.
그에게는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기에 가능하다.
(성령님, 영 부활 이후에는
본체를 직접 만나게 됐나요?)
이제 그는 완전한 자,
신의 완전한 상대체 신이 되었다.
본체의 형상으로 완성된 완성체,
그는 이제 우리를
볼 수 있는 자가 되었다.
그 전에는 우리가 그에게 본체로 갔어도
그에게 보이는 모습은 본체의 모습이 아닌
혼체의 모습이었지만 이제는 신의 눈을
가진 그가 삼위의 본체를 직접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인간 중에 유일한 신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엄청나네요. 성령님,
이 계시가 진정 맞습니까?
어떻게 이 모든 일이 가능한지요?)
이제 성자 승천 이후
그는 진정 100% 완전한 자가 되었다.
역사를 통틀어 삼위의 본체를
볼 수 있는 자는 유일하다.
그는 삼위 앞에 신부로서도 완전한 자요,
너희 앞에 신랑으로서도
완전한 자가 되었다.
영 부활 이후 신부로서
완전한 상대체가 되었지만
성자 승천 이후 삼위와 완전한 동격체,
모든 것, 삼위와 동일한
주권을 가진 자가 되었다.
이 말을 깊이 깨달으라.
상상할 수 없는 불이 올 것이다.
삼위는 매일 그와 이 역사를 의논한다.
나는 땅에 혼체로 주로 있지만
그의 영이 자유로우니 매일
천국 백보좌 삼위의 본체와
함께 성약역사를 의논한다.
나의 혼체는 선생 육, 혼체와 의논하고
삼위의 본체는 선생의 영과 의논한다.
매일이다. 역사가 긴박하기에 초비상이다.
(이 모든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라도
더 신령해지고 싶고 진정 영으로도
보고 싶습니다. 제게 더 큰 성령의 능력
주세요. 주를 온전히 증거하고 싶습니다.)
네게 능력을 부어 줄 것이다.
섭리사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증거의 능력을 더할 것이다.
(성령님, 성자의 육을 곧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매일 휴거 날같이 준비하며
기뻐 감사하며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제발 이제 다시는 몰라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성령께서 가르쳐 주십시오.)
사랑하는 자야.
선생과 네가 간절히 간구하기에
내가 진실로 깊이 말할 테니 깊이 받아라.
섭리사 모든 자가 가슴 뜨겁게
깨닫도록 전하리라.
모두에게 전하라.
알파절 때도 <3.16> 때 못 한 것 또 하자.
깨닫는 대로 모두 계속 하는 것이다.
성자 승천일 전에도 2013년부터
영 휴거는 시작되었다.
매일 휴거된 영들이 탄생되어
대기하며 뛰고 있었다.
다만 성자 승천일
휴거의 문이 열린 것이다.
그날 휴거된 것이 아니라
준비된 영들을 데려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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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충격적인 역사가 일어났으니
간절함으로 매달리는 자는
그 당일에도 데려간 것이다.
준비되는 대로 휴거되겠지만
특히 간절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는
삼위가 친히 땅에 내려와 데려갈 것이다.
나의 말을 명심하라.
이 모든 것은 선생의 조건이 큼이라.
이대로 역사가 진행되면
천 년 역사의 운명이 돌아가겠기에
선생이 눈물로 기도하고 금식하며
다시 조건을 세웠다.
각 교회, 각 나라 어떻게 준비하겠느냐?
이제 개인 차원에서 제발 벗어나라.
오직 주를 생각하라.
주는 삼위이니
매일 삼위를 모시는 삶,
주를 모시는 삶을 살아라.
너희 각각이 휴거되었느냐 되지
않았느냐에 제발 매이지 마라.
선생 따라오면 다 휴거된다.
말씀으로 그리 전했건만 믿지 못하느냐?
휴거를 확인하라 함은
그것에 매이라 함이 아니라
너희가 휴거된 것을 깨달음으로
선생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감사하라는 뜻이었다.
너희 다 휴거된다.
감사하고 기뻐하라 하지 않았느냐.
말씀대로 해야지.
말씀을 듣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영광 돌린 자들은 성자 승천 이후에도
많이 휴거되었다.
매일 수많은 영들이 휴거되고 있다.
선생이 선포하는 말씀대로 하면
무조건 된다.
선생의 말이 법이요, 진리다.
때에 맞게 행하라. 지금은 감사하고
기뻐하며 주를 증거하는 자는
무조건 휴거된다.
(성령님, 각 교회는 어떻게 할까요?)
매일 새벽, 찬양으로 뜨겁게 영광 돌려라.
매일 새벽, 뜨겁게 기도하며 삼위와 주를
맞아라. 너희가 매일 주를 뜨겁게 맞아야
그 날에도 뜨겁게 맞는다.
매일 주를 맞는 실체 연습을 하여라.
교역자는 뜨거운 성령으로 단상 기도를
하고 지도자들, 주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들, 그 이외에 간절한 자 누구라도
뜨겁게 감사함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라.
매일 새벽 휴거되리라.
그 감사함으로 삶 속에서 주를 증거하라.
이제 당당히 증거해야 할 때이다.
준비된 자들이 많이 있다.
너희들이 찾기만 하면 된다.
모이면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외치고 흩어지면 전도하고
각 사명지에서 최선을 다하라.
삼위가 너희를 창조한 뜻을
이 땅에서 펼쳐라.
너희가 증거하는 곳에 내가 반드시
임하리니 주와 함께 너희를 쓰고
성령으로 증거하리라.
어린 자든,
나이가 든 자든,
새로 온 자든,
오래된 자든
모두에게 기회를 준다.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
휴거 기간이라 하였다.
성자도 천국의 일이 급하지만
오직 땅을 바라보며
휴거된 자를 찾을 것이다.
성자의 혼체가 나와 함께 역사하고
선생이 목숨 걸고 뛰고 달리니
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각 분야 사도들이 나타나고
600선에 도달하는 자들도
많이 나올 것이다.
신입생들은 주를 깊이 깨달아라.
깨닫고 감사하며 행하는 모든 자들,
데려가리라.
오래된 자들도 절대 포기치 마라.
개인의 휴거 기간이 끝났다고
300선을 포기하느냐.
선생의 무서운 조건으로
600선의 비밀을 선포하였다.
300선은 선생의 조건으로 되었으니
오래된 자들, 600선에 도전하고
사도에 도전하라.
너희를 통해 역사를 잉태하리라.
나의 사랑의 역사, 너희와 함께 이루리라.
천 년 역사를 생각할 때
또 선생의 자유를 생각할 때
올해 1년이 너무나 중요하구나.
너희 모두 성령으로 일어나야 한다.
단 하루도 포기하거나 낙심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역사가 급하다.
어제 휴거가 완전히 끝나서
내가 혹여 200선에 머물렀다 할지라도
너희는 너희 입장을 생각하면 안 된다.
그것마저도 감사하며 오직 역사를
생각해야지.
오직 주를 생각해야지.
너희도 휴거되고
역사도 이루어야 정답이지만
혹여 어제 모든 휴거가 끝나서
너희가 200선에 멈췄다 할지라도
삼위를 사랑한다면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를 위해 살아야지.
그가 원하는 역사를 이뤄야지.
더 이상 남과 비교하지 마라.
누가 휴거됐느냐 생각하지 마라.
오직 선생을 맞을 준비다.
오직 천 년 역사를 생각하라.
너희 중에 휴거된 많은 자가
그날을 영광스럽게 맞지 못하였다.
휴거되고 그날을 맞지 못하면
얼마나 억울하냐.
휴거되지 못한 자가
영광 중에 모시는 것이 더 나은 역사니라.
그에게 축복을 더하리라.
반드시 휴거시키리라.
왜 개인의 휴거를
그토록 이루라 했겠느냐!
영광의 역사를 이루기 위함이 아니냐!
그러나 모두에게
휴거의 기간을 알려 주었으니
휴거된 자로서
삼위와 주를 영광스럽게 맞도록 하자.
각 교회마다 각 나라마다 각 개인에게
성령으로 깨우쳐 주리라. 간구하라.
네가 깨닫고 해야 할 바를
알려 줄 테니 지혜와 영감으로
내가 나타날 때 모두 믿고 행하여라.
진정 사랑으로 전하였다.
사랑의 성령이다.
(성령님. 진정 가슴 뜨겁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자님, 선생님께서 성자와도
대화할 수 있게 해 주신다 하여
기다렸습니다. 성자의 혼체이십니까?
너무나 뵙고 싶었습니다.
나타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자야.
나는 성자의 혼체이며
분체와 일체된 본체이다.
이 말을 깨달을 자는 진정 깨달아라.
나는 삼위와 백보좌에 있고
천국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고 있지만
매일 지상을 살펴보고 있다.
이미 선생과 일체 된 나는
선생을 통해 행하고 있노라.
선생이 나에게 대화를 시도해도
내 대답이 없다고 하였지.
이미 나는 선생과 일체 되었기에
그의 생각이 내 생각이다.
굳이 내게 물을 필요도 없다.
그의 모든 생각을 내가 느끼고 알고 있다.
내가 준 땅의 권세를 선생도 더욱 실감할
것이다.
선생의 권능은 삼위만이 알고 있다.
평생을 나를 모시고 산 선생이기에
그조차도 신의 권능이
어느 정도인지 상상치 못할 것이다.
모든 것을 주었다.
앞으로 행하면서 더욱 실감할 것이다.
지금은 내가 없는 것이 아쉽고 힘겹게
느껴질 것이나 역사를 이루면서 내가 주고
간 것이 무엇인지 그 실체를 충격으로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이 땅에 혼체로 오가며
너희와 선생을 도울 것이다.
그러나 이제 선생이 완전히 주도한다.
성령님도 나도 도울 뿐이다.
모든 결정은 선생이 내린다.
모든 주권이 선생에게 있다.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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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한마디가 법임을 깨달으라.
그가 진정 삼위의 대신자임을 깨달으라.
심판의 권세도,
죄 사함의 권세도,
휴거의 권세도,
축복의 권세도 모두 그에게 있다.
과거에도 그에게 권세가 있었으나
내가 마지막 결재를 해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에게 결재권이 있다.
그가 결재한 대로 역사가 이루어진다.
육으로 잘 보이며 보고를 잘한다고
결재하지 않는다.
그는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이미 신적 능력으로 행하니
너희의 모든 것을 간파하며 행하리라.
혹시라도 그가 놓치는 것이 있으면
천사들이 매일 그에게 보고하고
삼위도 그를 도와 역사하리라.
선생이 섭리의 미래를 놓고 간구하며
내게 구하고 성령께 구하였다.
하나님도 허락하여 이 모든 것을 밝힌다.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닫고 증거하라.
그리고 너희 중에 사랑으로 행하는 모든
자 최고의 휴거를 이루게 해 주리라.
이후에도 휴거의 역사는 있으되
매일매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라.
마치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인생처럼
너희 마지막 사랑을 쏟아부어라.
그러면 다음 사랑의 성령을 부어 주리니
아끼지 마라. 신의 사랑을 주리라.
신이 되게 하리라.
사랑한다.
선생이 간곡히 부탁하기에 나타났다.
선생과 역사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라.
선생 홀로 울게 하지 말고 너희도 함께
뜨겁게 기도하라. 위대한 섭리사의 핵!
주를 외쳐라.
(성자여, 너무나 감사합니다. 역사의 때를
놓치고 후회하지 않도록 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조건이 너무나 위대해서
상상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당세에
주를 제대로 확실히 깨닫고 증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랑아. 내 신부야. 고맙구나.
네가 위로해 주니 힘이 난다.
성자 승천 이후로 참 많이도 울었다. 왜?
내 마음 알아주는 이가 하나 없으니
내가 그동안 쌓은 37년의 역사가 무너지는
듯 가슴이 아팠다.
너희를 위해 쌓은 거듭된
절식과 금식의 조건들
그것은 내가 수십 번 수백 번
사경을 헤매며 내 목숨으로
내 사랑으로 너희 휴거를 샀는데
너희 중에 깨닫는 자가 적으니
참 힘이 빠지더구나.
그리고 성자 승천을 앞두고
섭리에 휴거된 자들이 많지 않아
내 육이 갇혀서 세운 육의 조건 위에
영으로도 지옥 고통을 받으며
다시 한 번 너희들의 휴거 조건을 대신
세워 주었다.
진실로 영과 혼과 육의 완전한 조건이었다.
삼위가 세우라고 말한 적이 없었다.
이제 그만하자 했지만 내가 포기할 수
없어 너희 모든 죄를 나의 고통과
바꾸었다.
그래서 너희가 나를 믿고 따르며 행하기만
하면 섭리사 신부라면 누구나 휴거될 수
있도록 내가 무서운 조건을 세운 것이다.
(정말 맞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이 아니라면
누구도 휴거될 자 없을 거예요. 평소에
저 사람이 휴거됐을까 걱정했던 자들도
모두 휴거되었으니 이 얼마나 엄청난
기적입니까? 진정 감사드려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진정 깨닫고 싶습니다.
제가 차원이 높아질수록 선생님을 더
차원 높게 깨달을 수 있으니 빨리
600선이 되고 사도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 너희 중에는 휴거되었어도
너희 삶은 여전히 모순이 많기에
자신이 휴거되었음을 인정하기 어려운
자가 많을 것이다. 졸업시험이 있는데
만점은 600점이라고 하자.
그런데 300점만 넘으면
모두 졸업시켜 준다 했을 때,
점수가 높으면 더 좋은 곳에
보내 주긴 하겠지만 300점만 넘으면
일단 졸업은 보장이다.
학교를 1년 더 다니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시험을 맡은 담당교수가
학생들을 걱정하고 사랑하여
시험 며칠 전에 300점에 해당하는
문제의 답을 알려 주었다. 이제 그 답을
믿고 외우는 행함만 하면 졸업할 수 있다.
내가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었다.
너희가 나를 믿고 행하는 조건,
그 작은 조건만 세우면 휴거된다.
휴거의 기준이 낮아졌다고 생각되느냐?
너희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껴질 것이다.
네 자신을 볼 때는 ‘내 모습을 볼 때 절대
휴거됐을 리 없어’라고 생각될 것이다.
그토록 내 조건이 큰 것이다.
휴거의 기준이 낮아진 것이 아니라
내 조건이 커진 것이다.
너희가 세우지 못한 조건까지
내가 다 세웠다.
성자께 매달리고 또 매달렸다.
마지막까지 간구하는 모든 자들,
사랑으로 데려가 달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조건이 되는 자들만
데려가면 과연 몇이나 가겠느냐.
오직 믿음, 사랑만 보고
데려가 달라고 간구했다.
나머지는 휴거된 이후에 철저히
교육하겠다고 약속했다.
성령께도 간구하니 도와주시겠다고 하셨다.
휴거만 시켜 주시면
600선 신부들, 사도들
많이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천 년 성약역사 앞에 신앙의
조상들이 되어야 할 섭리사 신부들,
정말 많이 휴거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제 휴거되었으니 뛰고 달리자.
이제 온 자들, 얼마든지 짧은 기간에도
휴거될 수 있으니 함께 행하자.
할 수 있다. 내가 계속 함께
조건을 세워 줄 테니 끝까지 하자.
알지. 사랑해.
(선생님, 개인마다 휴거 기간이 다르다고
하셨고 오래된 자는 이미 휴거 기간이
끝난 자도 있다 하셨습니다. 그자들은
어찌됩니까? )
새로운 법을 선포한다.
오래된 자들 중에
300선이 되지 않은 자들에게
다시 기회를 준다.
이 모든 것은 나의 조건으로 된 것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으로 잉태하고
너희를 위해 목숨 걸고 조건을 세웠구나.
너희는 나를 직접 본 자이니,
나를 증거하는 모든 자들에게
600선의 기회를 주노라.
이 모든 것이 쉽게 되었다 생각지 말아라.
너희 1명을 휴거시키기 위해
수만 마리의 사탄과 싸우고
지옥 고통을 견디며 이 기회를 얻었다.
오래된 자들, 미지근한 자들,
개인 삶에 만족하는 자들 모두 깨어나라.
모두 일어나라.
나를 보았으니 증거해 다오.
너희가 나를 증거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느냐.
이제 개인의 삶을 벗어나자.
개인과 가정의 차원이 아닌
섭리역사, 성약역사를 위해 기도하자.
나와 너희가 함께 이뤄야 할
천 년 역사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자.
나의 역사가 아닌 우리의 역사다!
삼위의 역사다!
진정 성령을 받을지어다.
진정 살아날지어다.
나의 신부들이여, 진정 사랑한다.
선생이다.
너와 같이 역사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전한다.
나를 위해 기도하는 자는
역사를 위해 기도하는 자다.
너에게 능력을 줄 테니 외쳐라.
청중이 아니라도 한 개인을 역사로 보아라.
그 개인이 신앙의 조상임을,
한 개인의 가치를 깨닫고 외쳐라.
너를 통해 불을 주리라.
사랑한다.
2015_0522 금 계시말씀.hwp4
♥ 05월 22일 금요일 ♥
성자 승천 후 선생님이 키를
잡았다. 선생님은 선장이고
휴거된 신부는 키다.
작성일 : 2015. 4. 4.
작성자 : 옥혜선
(성자 승천 후 안타까워 말고
지난날 받은 것들에 감사하라는
주일말씀을 듣는데 사망권에 살았던
저를 천국 길로 인도해 살려 주신 것에
대해 엄청난 감사가 몰려왔습니다.
또한 섭리에 와서 더 할 수 없는 엄청난
축복을 받은 일들이 생각나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휴거 날 성약역사의
사랑의 열매를 끝내 이뤄 내심에 감사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가자!”
하셨습니다.
순간 저와 선생님은 따스한 산들바람이
포근하게 불어오는 드넓은 꽃 들판에 서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안아 주시며
“사랑해.” 하고 속삭여 주셨습니다.
저는 아이와 같이 너무 수줍었습니다.
“저도 사랑해요.” 하고 대답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선생님 말씀*
성자께서 너를 휴거시켜 주심에,
너를 이제껏 지켜 주심에,
신부를 중심으로 세워 주심에
나는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정말 감사하다.
네가 버텨 주어 고맙다.
수고했다. 잘 버텼다.
이제 나와 완전히
차원을 높여 새롭게 하자.
이 모든 것에 대해 나와 같이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자.
나는 성삼위께 너무 감사해서
수많은 생명을 사망에서 건져내어
하늘에 돌려 드렸다.
너도 그렇게 해라.
선생님과 저는 손을 잡고 엄청나게
넓은 들판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과 제가 있는 잔디를
중심으로 잔디가 여러 가지 색으로
변하면서 원형을 그리며 춤추듯
물결치듯 퍼져 나갔습니다.
신비로웠습니다. 그리고 하늘에
하트 모양의 은하수가 뿌려졌습니다.
“선생님, 가지 마세요.”
“안 가.” 그윽한 미소를 지으시며
사랑의 눈빛으로 눈을 맞추시며
한동안 저를 바라보셨습니다.
“저와 계속 함께 계실 수 있어요?”
“응, 네가 나를 생각에서 놓지 않으면.”
따뜻한 미소로 대답해 주시며
제 머리를 토닥토닥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선생님, 저는 성자가 떠나신 것에
너무 낙심되고 아쉬웠어요.)
그래, 나도 충격이었다.
사랑하여 평생 살 붙이고 살았는데
갑자기 떠나고 옆에 없으니
내 맘은 어찌했겠느냐?
넌 내 심정을 느끼느냐?
(성자가 성자께 못 해 드린 것을 대신
선생님께 다 해 드리라고 하셨어요.
저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선생님을 끝까지 모시며 증거하겠어요.)
그래.
성자가 이날을 위해 너를 붙잡고
그동안 교육하시고 연단시키셨다.
오해, 무시, 악평, 이성, 사람들을
극복하도록 하셨다.
네가 이 모든 연단 가운데서도 늘
감사했고 중심을 지킨 것,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것 정말 잘했다.
이젠 때가 되어 성자가 떠나시며
생명 구원을 위해 널 내게 남기고 가셨다.
이제 나와 완전히 일체 되어라.
성자와 네가 일체 되었듯이
이제 나와 완전히 일체 되어라.
이제 오직 나를 집중하여라.
내가 널 통해 생명을 구원하고
사랑 줄 것이다.
(제가 어떻게 그런 큰일을 할 수 있지요?)
내게 모든 것을 의논하여라.
내가 네게 말할 것이다.
바로 보고 안 하면 바보이다.
내가 키 잡았다.
내가 선장이고 너는 키다.
♥ 05월 22일 금요일 ♥
이 지구 세상에서 70년 동안
함께한 나 성자이니라
작성일 : 2015. 3. 16. PM 4:00~5:00
작성자 : 이소정
(성자 승천일에 교회에서 생방송으로
함께하면서 “성자님, 그동안 함께했던
추억, 사연, 그리고 성자의 한없는 사랑을
절대 잊지 않을게요. 황금성에서도 꼭
함께해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순간 제 혼체가 선생님이 계신 방 안에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기도를 깊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한참 기도를 깊이
하시더니 선생님께서 “때가 되었다. 가자.”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은 순백색 세마포 옷을
입으시고 황금색 벨트를 차고 계셨는데,
성자와 선생님의 향기가 다 느껴졌습니다.
마치 성자와 선생님과 한 몸이신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황금색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드레스에 박힌 보석에서
은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빛이 났습니다.
천국 황금성으로 성자가 떠나시는
길에 많은 천군 천사와 휴거된 영들이
함께했습니다.
휴거된 영들은 빛이 엄청났습니다.
완전하게 갖춘 모습이 정말 엄청났습니다.
우주를 지나 천국으로 가는 길에
성자께서는)
나를 잊지 마라.
지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때가 지금이다.
정말 내가 지구에 강림한 이후
마지막 성자 본체로 왔다가 간다.
일편단심이다.
잊지 마라.
더 증거하라.
내가 백보좌에서 하나님,
성령님과 함께 볼게.
너와 함께했던 추억, 사연
하나하나 다 잊지 않는다.
사랑하니까 70년 동안
불철주야 너희와 함께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련다.
네 인생의 최고의 순간을
나와 함께하니 얼마나
이 세상에서 비할 수 없는
축복과 혜택을 받은 거냐.
항상 함께하자.
선생과 함께 천국에 와서
나도 보고 나랑 데이트도 하고
천국의 만찬을 누리자꾸나.
나 성자는 항상 나의 신부들과
함께하길 원하고 함께한단다.
그러니 나를 잊지 말고 더욱 찾고
더 지금보다 더 간절히 찾아라.
천국에 도착했다.
(황금성 입구에서부터 파티 분위기가
났습니다. 금색 테이블에 통닭 바비큐
구이가 제일 먼저 보였는데 역시 빛이
났습니다. 지상에서 볼 수 없는
통통한 살로 너무 먹음직스러웠습니다.
그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음식들이 놓여 있었고,
천군 천사들은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평소에 보던 황금성 느낌보다는
휴거된 영이 모두 함께하니
더욱 사랑이 느껴졌고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천상천국 세계였습니다.)
2015_0522 금 계시말씀.hwp5
섭리의 많은 영들이
나와 함께한다.
기쁘다.
행복하다.
충만하다.
내가 그동안 이 섭리역사를
이끌어 온 보람.
선생을 통한 역사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역사
보람 있다.
함께하자.
영원히 함께하자.
새롭게 이제는 새롭게다.
기쁘다.
역시 천국도 이 지상 세계도
근본은 사랑이니라.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할 때
너무나 행복하고
그리도 기쁜 것이다.
너도 그렇지? 나도 그러해.
지금까지 이 역사
선생을 통해 했으니
절대 지금보다 더 차원을 높여
선생과 일체 되고
선생과 일체 되어
이 역사를 위해
일편단심 영원히 간다면
나 성자를 만난다.
휴거된 자들은 매일 함께한다.
기쁘다!
더 함께함으로 이 시대 말씀을 점령하자!
사랑해. 이제 미련이 없다.
다만 가장 가슴이 아픈 것은
네 선생이 아직 그곳에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들이 외치는 대로 선생은 나온다.
이것이 나 성자가
마지막 길을 가면서도 마음에 걸려
자꾸 뒤를 돌아보는구나.
그는 지금 내가 가는
이 순간에도 시대와 싸우며
너희들을 지킨다.
그를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마라.
그는 내 육이니라.
알겠느냐...
그가 빨리 나와야
내가 마음이 편하겠구나.
황금성까지
너희 외침이 들릴지어다.
외쳐라!
이 지구 세상에 70년 동안
지상에서 함께한
나 성자이니라.
♥ 05월 22일 금요일 ♥
월명동 성자 승천식
예배 때 성자의 말씀
작성일 : 2015. 3. 16. AM 10:50
작성자 : 조청옥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 들어서니 다른
어떤 때보다 성자가 함께하심이 느껴져
가슴이 벅찼습니다. 성자 승천 예배 시작
전 기도로 준비할 때 그 영적 열기에
마음이 뜨거워지며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진짜 사랑했다.
나의 사랑하는 어린 신부들을 사랑하였고
너희 선생을 사랑하였고 앞으로 올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하고 가노라.
그 사랑의 증표는
너희 선생이니라.
너와 나 사랑의 사연,
어찌 잊을 수가 있겠느냐!
네가 아플 때 진정 너의 치료자가 되었고
네가 슬플 때 진정 너의 위로자가 되었고
네가 낙심했을 때 진정 너를 일으키는
자가 되었노라.
네가 나의 사랑으로 호흡하며 존재하여
살아 움직이듯 매 순간 매초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위해 나의 사랑으로 똑같이 해
주어라. 내가 그들을 관리했던 유일한
처방은 사랑이었다.
사랑만이 수많은 억새 같은 마음을
풀고 녹이고 변화시킬 수 있다.
그것은 오직 너와 나의 사랑으로
창조되었고 사랑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천태만상 수많은 자들을
네가 어떻게 관리할 수 있겠느냐?
오직 사랑이다.
사랑만이 산 같은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
내가 네게 그러했듯이 나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사랑의 향기를 풍기며
아파하고 힘들어하며 갈 길이 막혀 있는
자들을 내 사랑으로 힘써 도와주어라.
사랑이 있는 곳엔 내가 달려가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나는 늘 너와 대화하고파 온종일
대기 중이다.
그러니 나를 찾아.
네게 가장 부리나케 달려가 역사할게.
언제 어디서나 늘 깨어 준비하여라.
오늘도 너희가 지상에서 함께했었던
나 성자를 마지막으로 기념하고자
이렇게 찾아왔는데 내가 당연히
뜨겁게 역사하지 않겠느냐!
오늘도 깊이 기도해. 시간이 없으니...
오늘은 오늘만 할 수 있는
남녀의 깊은 대화가 있지 않느냐!
지금 이 시간
나 성자가 승천하는 날을 기념코자
찾아온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진정 고맙다.
그리고 각 처소에서 나와의 사연을
기리며 있는 자들아.
진정 사랑한다.
떠난다고 했을 때 그리 실감나지 않았지!
하지만 역사의 때는 하나님이 선포하시면
정녕 그 때는 오고야 만다.
시간은 너희를 기다려 주지 않아.
너희가 하나님의 때 안에
너희를 온전히 만들고 준비하고 예비해야
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고
때가 지나 땅을 치며 후회하고
탄식하는 일이 없는 것이야.
나는 기쁘다.
완전한 영육의 부활을 이룬 너희 선생이
이 지상의 역사를 이제 맡아 진두지휘해
나갈 것이다.
나는 선생을 통해
모든 역사를 이루어 갈 것이다.
삼위의 형상체를 완전하게 이룬 자,
너희 선생이 모든 주권을 받아
지휘하며 갈 것이다.
그러니 아직도 선생을 깨닫지 못하고
1% 불신의 틈만 있어도
이제 휴거는 어렵다.
내가 옆에서 강렬하게 도와주며
역사할 때도 못 이뤘는데
이제 완전한 부활을 이룬 선생을
깨닫지 못한다면
나 떠나면 누구를 의지하고
인생을 맡기고 믿고 따르겠느냐!
자기의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천상의 문을 통과할 수 있겠느냐!
시대 구원자라는 지상의 문을 통과해야
천상의 문은 열리게 되어 있다.
이때 답안지를 열어 다 가르쳐 주어도
그것이 답임을 부인하고
의심하는 자가 보이는구나.
얼마나 미련하고 안타까운 자이더냐.
내가 휴거의 마지막 끄트머리에서
탈락되어 있던 자들까지도
품고 이끌어 주고 있었지만
이젠 자신이 주를 진정 깨닫고
인정하고 시인하지 않으면
결코 휴거는 어렵다.
아무리 답이라 가르쳐 줬어도
답 쓰기를 주저하는 자에게
어떻게 점수가 후히 나오겠느냐!
나 성자의 말을 경히 여긴 자들은
이제 영적으로 육적으로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가 날 것이다.
그들이 어찌 따라잡을 수 있겠느냐.
2015_0522 금 계시말씀.hwp6
최첨단의 최고 속도를 내고 있는 이때
자기 주관과 고집의 짐을 버리지 않는 자,
선생이라는 차에 올라타지 않는 자는
나 성자를 절대 만나지 못할 것이다.
천국을 절대 볼 수 없을 것이다.
(찬양이 시작되고 예배가 진행되어
며칠 후 다시 이어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결국 이제 선생이 이 땅의 주권자다.
당세 때 태어났음에도
선생을 만나지 못하고
또 만났어도 진정 깨닫지 못한 자,
얼마나 안타까운 인생이냐.
성자 승천일은 신구약 성경 예언 중에
최고의 예언을 이루는 기념비적인 날이다.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그토록 많은 선지선열들이
예언하고 꿈꾸었던 최고의 날이다.
이제 어떤 예언만 남았느냐?
시대 구원자가
1000년 동안 통치하는 천년왕국 시대다.
정녕 깨어 그와 함께하는 자
1000년 동안 왕 살아 먹을 것이다.
1000년 동안 이 땅과 천국에서
기쁨을 누릴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정녕 너희를 위해
예비한 나의 나라에 들어와
영원한 사랑의 향기가 진동하는
이곳에서 너희의 분복을 누릴지어다.
사랑한다.
이제 천년왕국의 도래다.
본격적 시작을 알리니
준비된 자는 정녕 복을 누릴 것이라.
사랑한다.
너희를 지켜보며 사랑으로 전했다.
모든 것을 새롭게 하자.
새롭게 하는 만큼 축복이다.
그 축복이 넘치는 자들이 되기를
진정 축원하노라.
♥ 05월 22일 금요일 ♥
3월 16일
작성일 : 2015. 4. 23. AM 4:45
작성자 : 이아라
(감사할 것을 편지로 감사하려 하는데
순간 사람이 의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감사하고 싶어 감사하겠다고 고백
드렸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주님의 말씀 *
3월 16일.
인류 최고의 날이 선포되었다.
12월 25일이 예수께서 태어난 날이자,
신약의 시작이며, 구원의 시작을 알렸던
날이라면, 3월 16일은 더없이 귀하고 큰
날이니 인류 구원역사의 오메가 날이며,
성약의 메시아가 탄생한 날이며,
성경의 예언이 웅장하게 이루어진
날이니 곧 승천과 휴거의 날이었다.
인류의 소생을 상징하듯,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3월에 성약역사는 시작되었다.
기념일을 지정하는 이유는
그날을 항상 기리고,
그 정신을 다시 새기고,
그 뜻과 의미를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기념일로 지정한다.
3월 16일은 인류에
가장 큰 날이 될 것이다.
그날은 모든 인류가 태어난 목적이니,
하루 종일 영광을 돌리며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최고의 사랑을 드리는
뜨거운 날이 되어야 한다.
미련을 가지고 성자를 보내었던 것을
길이길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슬퍼 말고,
더 뜨겁게 영광 돌리자.
경음악부, 오케스트라, 관악대, 걸그룹,
치어, 모든 예술단 부서들이 이날에
영광을 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말하였으니 이날은 모두 큰 소리 높여
영광 돌릴지어다.
모든 몸짓과 모든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영광 돌릴지어다.
너희 마음속에서부터
이날의 의미가 살아 있어야 한다.
항상 이날이 어떠한 날인지
깊이 새기며 기려야 한다.
12월 25일이 온 세계의 축제날이나
그 의미를 정확히 아는 자가 없다.
3월 16일은 성약의 성탄절이자,
성자께서 휴거의 열매를 따시며,
창조 목적을 이룬 날이니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진 날이 아니냐.
참으로 인류와 천주에게
가장 큰 기쁨과 사랑의 잔칫날이다.
대대로 기리며 영광 돌리며 잔치할
것이니라.
너희만 이날을 알고 맞으려 말고,
온 세계에 전하여 모두 이날을 기리고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게 해 주어라.
곧 성삼위가 포기치 않고 끝까지
인류를 사랑함으로
결국 그 사랑을 완성하고
신적 사랑의 상대체를 거둔 날이며,
성약 마지막 역사에 성자의 육이
이 땅에 난 날이니, 역사의 완성,
완전한 성약역사의 시작이 된 날이라.
모두 감사하고 기뻐하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며 잔치할지어다.
사람도 사연이 있는 장소와 날짜는
기념으로 삼아 더 사랑하고,
더 찾아보듯이, 3월 16일에는
성삼위가 더욱 감격스럽고 뜨거운
마음으로 너희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크리스마스만의 문화가 만들어져
모든 사람들이 그 문화를 즐기듯
이 큰 날 또한 생명의 날
특유의 문화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랑이니, 곧 마음의 중심이다.
사랑하여 너희를 휴거시킨 성삼위께
더욱 감사하며 사랑하는 날이 되기를
원한다. 모두 온몸과 마음을 다해
영광 돌리기를 원한다.
항상 성삼위가 그 영광을 받을 것이다.
너희의 목적이 내게 사랑을 주는 것이듯,
예술의 목적은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위함이 아니냐.
모든 예술은 이날을 위한 것이니,
모든 문화의 중심도 이날이 되어야
할 것이다.
(모든 문화의 중심이 이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곧 모든 문화는 이날을 중심으로 하여
파생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삼위를 찬양하는 문화,
성삼위를 사랑하는 문화,
성삼위를 중심하는 문화이다.
너희의 중심과 정신이 온 인류를 다 덮고,
오직 으뜸이 되어 서길 원한다.
해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해마다 넘치는 기쁨으로 영광 돌리자.
3월 16일,
사랑의 시작이며
사랑의 완성의 날이 아니냐.
인류 구원의 시작이며,
인류 구원의 완성의 날이다.
그러하니 1년 중 큰 날이며,
중심의 날이다.
너희부터 이제 인식을 달리하여
섭리의 큰 날을 중심하여 영광 돌리자.
너희가 새 날을 맞았다.
♥ 05월 22일 금요일 ♥
모든 것은 뜻이 있고
때가 있다 알고 믿고
따르는 자가 복이 있다
작성일 : 2015. 4. 16-17. AM 3:00
작성자 : 주은혜
(성령님께서 성자의 승천을 두고,
3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성령께서 제게 선생님의
‘올해 생일’에 성자가 승천한 뜻이
있다고 귀띔을 해 주셨는데,
‘선생님은 지금 71살이신데
무슨 뜻이 있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순간 선생님께서 만 70세라는 것이
깨달아졌고, 성령께서는 70이라는 수가
상징의 수라고 말씀해 주시며
“7은 큰 수다. 창조의 수이자,
완성의 수이기 때문이다.
2015_0522 금 계시말씀.hwp7
성자가 이 땅에 온 지 70년이 되는
해에 승천하며 휴거를 이룬 것도,
지구가 창조되었던 7일이라는
시작의 날과 7000년 종교 역사 즉,
마지막을 축소, 확대한 상징의 수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는 선생님께서
3일 반 동안 성자를 부르면서
많이 아프셨던 사연이 생각나게 하시면서
예수님의 시대 때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3일 반 이후로 부활하여
아예 새로운 차원의 역사를 한 것과 같이,
선생님도 성자 승천 3일 반 후에 아예
다른 차원이 되어 역사를 이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자 승천 전에는 성자께서
중심이 되어 역사를 이끄셨지만
달리기할 때 바통을 터치하듯,
서서히 성령께서 역사의 바통을
넘겨받다가 이제 정말 성약의 대상체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성자의 승천 이후에 완전히
성령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승천 전에는 성자가 휴거를 앞장서서
이끄시니 성령께서 증거하시며 함께
바통을 잡고 있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완전히 성약의 완전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신부가 증거하는 시대,
주를 증거하는 시대가 왔다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며칠 동안 계속
깨닫게 하신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하나님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신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고 때는
흘러가면 끝이다.
준비가 되었든 되지 않았든
그때 행해야 한다.
그때 하지 않으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어도
결국에는 자기 손해다.
자기가 안 해서 못 얻는 것이지,
모두에게 때는 공평하게 온다.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하루가 주어지고,
그 하루에서 아침이 주어진다.
그처럼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지고
하나님의 때도 모두에게 해당이
되게 흘러간다.
하늘의 때를 맞춰야 한다.
때를 알고 맞는 자가 복된 자다.
섭리사 모두는 올해 선생의 생일에
성자 승천을 맞이하게 되었다.
성자가 승천하면서 준비된 영들은
함께 천국으로 데리고 와서
지금 한창 기쁨과 환희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잔치 중이다.
왜 성자가 올해 승천한 줄 아느냐.
하나님은 이유 없이 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고 즉흥적으로 하는 것도 없으시다.
사람은 기분 따라, 짧은 생각 따라
즉흥적으로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정확히 큰 틀 안에서 계획하시고
움직이시니 올해 성자가 승천한 것도
성삼위의 처음 계획 안에 있는 일이었다.
성자가 재림하여 이 땅에 온 지 70년이
되는 해가 바로 올해 선생의 생일이었다.
7이라는 수는 ‘큰’ 수이고,
‘창조’의 수이며
‘완성’의 수이다.
‘완전’이라는 뜻이 있다.
고로 상징적으로 축소,
확대로 7이라는 수를
지구를 창조한 시간으로 쓰기도 하였고,
하나님이 이 땅에서 구약, 신약, 성약까지
종교 역사를 하는 시간으로 쓰기도 하였다.
즉 7, 70, 700, 7000은 승리의 수이고,
완벽함을 상징한 수다.
성자는 하나님의 창조역사 시작의 7일과,
완성의 종교역사 7000년의 마지막을
상징한 70년 동안 이 땅에서
재림과 휴거역사를 하고
천국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이 땅에 창조 때부터 역사했지만,
직접 역사, 즉 종교역사를 계획한 것이
7000년이었다.
그것을 축소하여 휴거역사를 하였고,
열매로 마지막 날, 70년이 되는 때에
휴거된 영을 휴거시키는 성자 승천을
맞이하게 한 것이다.
선생을 통해 모두에게 외치었다.
성자가 승천한다고도 말하였고,
또 휴거가 곧 일어난다고도 말하였으며,
성자가 곧 떠날 것인데,
이 땅에서 모든 일을 다 했기 때문에
떠난다고도 말하였다.
너희가 듣기는 하였지만
깨달음으로 듣지 못하여서
이 날을 알지 못한 것일 뿐,
성삼위는 최선을 다해서 외치었고
선생에게 증거하게 하였다.
성삼위는 때에 맞추어 거두는
완성의 역사를 성자가 이 땅에 온 지
70년이 되는 해에 완전히 이루고
간 것이다.
지금이라도 확실히 알아라.
또, 선생이 성자가 떠나고
3일 반 동안 아팠다.
그것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고 달라졌지.
이는 마치 예수가 죽고 나서 3일 반 만에
부활했듯, 선생 또한 극적 아픔을 겪고,
다시 한 번 차원을 달리하고 위치를
달리한 것과 같다.
시대 구원자의 위치가 바뀌었으니,
너희 위치도 바뀌었다는 것이다.
하나 더 말씀해 주마.
계절이 바뀔 때 어떻게 바뀌느냐?
여름과 가을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느냐? 아니지.
여름과 가을이 서로
겹쳐지면서 바뀌는 것처럼
성자가 휴거역사를 진행할 때
나 성령이 감동으로 감화로 돕긴 하였지만
성약은 성령의 시대이기 때문에
성자와 내가 함께 주인공이 되어
함께 있을 수가 없다.
마지막 역사, 마무리하는 역사,
정말 목적을 이루는 역사이기 때문에
내가 주체가 되어 증거하며
너희 가운데 내려와 있는 것이다.
성약은 성령의 시대라고 선생에게
누누이 말했다.
하지만 성령의 시대 안에서도
성자가 너희에게 가까이 와서 증거함은,
섭리가 완전히 독립하지 못하였었고,
70년 휴거역사가 마무리 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성령, 곧 대상의 시대는 맞았지만,
대상의 시대 안에서도,
대상을 뽑는 휴거의 때에는
신랑이 이 땅에 내려와서
신부를 뽑아 가는 시대이니
성자가 강하게 역사하고 계시하며
이끌었다.
2000년도 이후 후반기 역사부터는
나 성령도 너희에게 서서히 나타나면서
먼저 사랑을 귀띔해 주었다.
성약역사가 독립하기 전부터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다가
완전한 독립을 하게 되면서
더 강하게 나를 드러냈다.
휴거 전 나는 성자와 함께
역사를 많이 하였지.
성자의 휴거를 위해 내가 증거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함께 행하였다.
마치 달리기를 할 때
바통을 터치하는 시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완전히 나 성령이
성약의 바통을 이어 받았으니
너희는 나 성령과 함께
구원자를 증거하는 시대를
맞이해야만 한다.
이제 ‘성령’이 증거하는 ‘선생’의 시대다.
선생이 앞장서서 극적 상대체 역사로
이끄는 시대다.
머리로 이해가 되든 안 되든 일단 시키는
대로 따라오면 서서히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인간의 머리로
이해 다 못 한다. 너희가 성장한 만큼
이 역사가 보이는 것이다.
다 이해하고 가려고 하면
백 년, 천 년이 지나도 못 따라오지.
먼저 불 받고 성령 받고 뛰어라.
그러면 성령이 영으로 너희에게
가르쳐 줄 것이다.
영으로 깨달으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없지.
2015_0522 금 계시말씀.hwp8
하지만 육으로는
한계 이상을 못 깨닫는다.
육은 수준이 낮다.
그것을 알아.
섭리는 지속적으로 차원을 높이며
변할 것이다.
봉우리를 자꾸 넘으며
성약 극적인 산에 오른다.
따라 올라라.
하나님의 때에 맞춰라.
하나님의 때는 곧 온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 뛸 날도 곧이다.
너희가 촉박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그날이 왔을 때 또 놓친다.
때를 알아도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놓치는 것이다.
내 말을 잘 알아듣고,
선생도, 이 역사도 잘 알기를 바란다.
안녕.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