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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5.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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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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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23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3일 토요일 ♥ 성령과 이 시대 사명자의 영, 그리고 네 휴거된 영을 알고 깨닫고 찾고 불러라. 작성일 : 2015. 4. 13. 작성자 : 주청해 조건기도를 하는데 기도를 시작한 지 몇 분 지나지 않아 성령께서 오셔서 며칠 전부터 보여 주겠다고 하셨던 ‘휴거된 영이 육신을 돕는 모습’을 오늘 보여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깊은 기도 단계로 못 갔는데요. 안돼요.”했는데, 성령님께서 “깊은 기도의 단계가 무엇이냐? 바로 성삼위의 뜻에 합당한 때의 단계이다.” 하고 정말 아름답고 따뜻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모습을 보니, 아주 예쁜 다이아몬드 드레스를 입고, 무척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 계셨습니다. 멍하니 바라보다 옆을 보니 어떤 천사들이, 기도하려고 무릎 꿇은 제 키 높이로 쭈그려 앉아 저를 쳐다보며 신기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뭐예요?” 하니 성령님께서 “휴거된 영의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여서 보여 주러 왔다.” 하셨습니다. 당황스러워서 그들을 쳐다보다가 다시 성령님을 바라봤는데, 어서 손을 잡으라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제 혼체가 성령님의 손을 잡는 모습이 보였고, 바로 어디론가 이동하기 시작했는데, 집중이 잘 안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집중해.” 하셨고, 순간 제 눈에 지구가 보였습니다. 저는 휴거된 많은 영들 틈에서 함께 지구를 바라보고 있었고, 순식간에 확대되어 마치 어떤 CCTV 화면을 보듯, 휴거된 영을 가진 한 육신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육신의 모습을 그의 휴거된 영이 아주 관심 있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휴거된 영은 선생님의 영과 천사들과 함께 따라가서 옆에서 돕기도 하고, 그 옆에서 관심을 가져 달라는 듯 왔다 갔다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섭리사의 휴거된 많은 자들의 육신이 보였습니다. 이들은 휴거되었으나 깨닫지 못하고, 성자 승천을 제대로 못 맞아 아주 낙심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엎어져 있고, 울고 있고, 우울하게 있었는데, 그 옆에서 휴거된 영들이 그 혼체의 뺨을 찰싹찰싹 치기도 하고, “휴거되었잖아! 나 좀 봐!” 하면서 소리도 쳤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며칠 전에 제 영이 와서 저를 도왔던 것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저 역시, 성자 승천 직후 어떠한 일을 두고 힘들어하며 터덜터덜 걸어가다가 울음을 터뜨리며 성자와 선생님께, 그리고 순간 생각난 제 영에게 좀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순식간에 아주 길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제 영이 머리를 높이 올려 묶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가오더니, “왜? 무슨 일이야? 너 왜 울어?”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며 울먹였더니, “알았어. 내가 성자께 말해서 도울게. 기다려.” 했고 바로 성자께서 오셔서 저를 달래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자와 대화를 하는 중에 ‘너무 여자 같다, 성령님 같다.’라는 느낌이 강하여 성령님이시냐고 물으니, “딸이 우니 엄마가 왔지.” 하고 미소만 지으셨는데 후에 말씀을 들으며 성자께서 떠나셔서 이제는 성령이 역사하시는 주관권에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 다음 날 새벽에 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저는 친구 집에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놀랍게도 부흥강사님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자신의 집이라고 하며 데리고 간 곳은 아주 수없이 많고 큰 건물들 중 하나의 대기소와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 친구가 “부흥강사님 오신다! 인사해!” 하고 말해서 방에 있다가 얼른 인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부흥강사님은 그 집과 연결된 다른 통로로 아주 급히 이동하려는 찰나였습니다. 부흥강사님은 약간 일본 전통 스타일과 비슷하지만 좀 더 세련된 머리 모양에, 기모노나 한복에 있을 법한 문양이 새겨진 고풍스런 정장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제가 재빨리 “목사님! 저 왔어요! 저예요! 저, 오늘 불 받을게요!” 하니 부흥강사님이 놀라서 “어?” 하고 쳐다보다가, 이내 방긋 웃으며 “화이팅!” 하고 웃어 주시고는 바로 통로를 통해 이동했습니다. 그날은 동일본 성령집회가 있는 날이었고, 저는 그날 말씀을 듣고 살아나 마음의 짐을 덜고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후에 말씀을 듣다 순간 불같이 깨달아지길, 그 친구가 바로 제 영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제 영이 이와 같이 저를 신경 써서 도와줌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깨달아라. 깨달아야 해. 휴거된 영이 있어도 모르면 못 써먹는다. 아는 것, 알고 찾고 부르는 힘이 휴거된 영들을 움직일 수 있게 한다.” 하셨습니다. 감사하며, 선생님을 위해 조건기도를 이어 갔습니다. 그러다 성령님께서 선생님의 영과 함께 오셨다고 하셔서 여쭸습니다. “선생님의 영도 성자와 혼인 잔치 중이실 텐데, 바쁘시겠네요?” 하니 “이제 판국이 바뀌어 완전한 땅의 주인이 되었지 않느냐. 성자의 신령함 그대로다. 본체는 성자 곁에 늘 있으며 성자와 직통한다. 혼인 잔치한다. 이것을 알아라. 인간의 영들 중 오직 선생의 영만이 성자와 직통한다. 그러나 그는 사명자의 영으로 지구 온 세상을 돌며 성자를 대신하여 영의 법칙 안에서 구원과 휴거를 주관하고 다스린다.” 하셨습니다. 순간, 천국의 황금빛 벌판에서 선생님과 함께 계시는 성자의 모습이 보였고, 선생님의 영과 함께이지만, 그 육의 고통을 아시기에 마음 아파하시며, 선생님과 함께했던 지상에서의 시간들을 추억하시는 성자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성자는 기쁘지만, 애달프고 애잔해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육신이 아직 십자가를 지고 있는 연고 때문이었습니다. 성자께서 바라보고 서 계신 황금빛 벌판에 벚꽃 잎들이 휘날려, 선생님 얼굴의 형상을 만들었다가 사라졌습니다. 성자는 그렇게 계속 선생님을 생각하시며 그리워하고 계셨습니다. 영은 함께라서 기쁘지만, 그 육신의 사명을 두고 늘 생각하며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후에 선생님을 제대로 모실 수 있게 해 달라고 말씀드렸고, 성령께서 이어 쭉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때가 되면 지나겠지. 홀연히. 너희의 어미는 이 모든 것을 보고 역사를 증거하며 지나간 것은 어쩔 수 없으니 너희를 다독이고 격려하며 이끈다. 사랑하는 나의 아가, 나의 신부 사랑덩이들아,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귀 있는 자들은 깨닫고 행할지라. 더 이상, 남은 때를 흘려보내지 마라. 홀연히 봄이 지나고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시원한 얼음을 준비해 두고 여름에 잔치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홀연히 가을이 지나고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따뜻한 난방기구들과 장소를 준비해 놓고 잔치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2015_0523 금 계시말씀.hwp2 지난 때는 지났지만, 다가올 때는 아직 오지 않았구나. 신앙의 표상국가 한국에, 4계절이 급히 움직여 봄, 가을이 거의 사라지고 환난풍파 같은 여름, 겨울이 빨라짐도, 때와 징조임을 깨달아라. 성자가 가실 때쯤, 때가 지나가 버릴 때쯤 계절과 날씨로 징조를 보임이니, 너희는 이와 같이 이러함을 느껴 보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본 것같이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구나. 너희의 영이 휴거되었는지를 반드시 체크하자. 기도하여 작정하고 체크하고 알고, 써먹어라. 어미가 말하니, 나에게 간구하여 느끼고 알고 깨달아 그 편리한 휴거 영의 통로를 지나다니며 남은 평생을 사랑하며 살자꾸나. 보화가 많아도 그것이 보화인지를 모르면 값어치가 없다. 너희 휴거된 영을, 휴거를 이뤄 가는 영을 깨닫고 기뻐 감사하며 써먹어라. 휴거된 영을 써먹는 방법은 첫째는 깨달아라. 네 영이 휴거되었음을. 둘째는 알아라. 네 영이 성자와 함께 있음을. 셋째는 느껴라. 네 영이 너를 돕고 싶어 천군 천사, 시대 사명자의 영과 항시 대기하고 있음을. 알아주어라. 성자가 이 땅에 남기고 간 표상, 선생을 따라 생겨난 많은 시대의 분체들, 곧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승천일에 승천했다는 것을. 그리고 도와라. 네 영을. 알고 깨달아 불러 써 먹는 것이 네 영을 돕는 것이다. 휴거되지 못해 아직 선이 남았음을 깨달았다면, 얼른 선생 육신이 나오기 전에 휴거되어라. 지금 이때 전도된 자들도 그 기한만큼은 지켜라. 그래야 독수리의 본체가 나올 때, 그 날개가 되어 함께 비상한다. 선생과 함께 행할 준비를 해 놓고, 선생이 나와서 함께 행하는 자는 휴거선이 100, 200, 300... 무한히 오르는 축복의 통로를 타게 됨을 깨달아라. 이는 분체와 함께 행하는 것이 그와 같은 수준이라는 돛을 달고 가는 것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선생은 휴거되었어도 너희와 선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그와 함께 같이 행한다는 것은, 그 수준의 배를 타고 행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함께 하려면 미리 300선 휴거를 넘어가 있어야 하며, 넘었어도 꾸준히 선을 높여 선생 가까이에 가 있어야 하며, 초집중하고 긴장하며 선생의 방향과 맞추고 있어야 문이 열릴 때 재빨리 들어가는 것이다. 선생이 나올 때는 또 하나의 기회이다. 그러나 그 기회는 그때 맞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준비하고 행하며 늘 매일 집중하고 그리워하고 보고파하며 선생에게 초지일관 방향을 맞추고 있는 자라야 가능한 것이야. 성자 승천일도 그러했던 것처럼 말이다. 휴거된 자들도 몰랐던 성자 승천일처럼... 그 날도 그러할 것임을 미리 예고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미련 없이 행하자. 나 성령이, 이 어미가 사랑 바람을 따뜻이 주의 돛을 단 자들에게 순풍처럼 불어 줄 것이다. 나를 불러라. 그리고 선생을 불러라. 성자가 땅에 남기고 간 열쇠이다. 아는 자는 잡는구나. 깨달아라. 사랑한다. 이 어미가 너를 도울 것이다. 선생의 어미가 선생을 품은 것으로, 표상을 보였으니 알고 날 불러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딸들아, 시대의 신부들아. 성령이 바람을 타고 네게 홀연히 다녀간단다. (성령의 말씀을 듣고, 감사하며 선생님을 늘 따뜻하게 안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걱정 마라. 난 선생에게 선생 어머니가 필요할 때는 만나게 해 준다. 육으로 못 본 한이 다 풀리도록 꽉 안아 주려 한단다. 그러나 신부들아, 어미에게만 맡기지 말고 너희들이 그의 힘이 되고 날개가 되어 그를 품어 주길 권면하노라. 어미의 사랑도 녹일 신부의 사랑을 잊었느냐. 애인에게 빠지면 어미도 생각 안 나요. (웃음) 그만큼 선생에게 너희들이 귀함을 알려무나. 사랑하니, 사랑으로 나아가거라. 어미가 코치하니 잘 들어. 네 아픔보다 먼저 그의 아픔을 듣고 품어 주어라. 이제껏 그가 그렇게 너를 안아 상처와 멍이 가슴에 가득하니, 이제 휴거된 신부로서 그를 품어라. 늘 보고 싶다고, 그립다고 이야기해 주어라. 보고픔도 그리움도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사랑하니 아무리 붙어 있어도 보고 또 보고 싶은데, 너희의 육신은 떨어져 있으니 보고픈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냐. 너희 모를 거야. 선생이 하루에 몇 번이나 내게 너희가 보고 싶다 말하는지. 성자가 있을 때 성자에게도 그리하였다. 성자도 나도 가슴이 미어질 만큼, 어미를 그리워하는 만큼 너희를 그리워한단다. 보고 싶다고, 잘 있느냐고 묻는다. 너희는 얼마나 그러하냐? 이젠 더 이상 선생만 내게 묻지 않도록 너희도 물어라. 사랑하는 자는 잘 계시냐고, 어디 아프진 않느냐고, 보고프고 그립다고 표현하며, 늘 희망의 그리움과 간절함으로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살아라. 그러면 맞을 것이다. 깨달을지어다. 어미 간다. 사랑하는 자들아. 안녕. ♥ 05월 23일 토요일 ♥ 시대 표상이 되어라! 작성일 : 2015. 4. 21. AM 3:00 작성자 : 주혜림 ( ‘감사하라 기뻐하라 잔치하라’ 주일예배 이후 교회에서 휴거예술제로 삼위와 주께 영광 돌렸습니다. 예배 때부터 기대하시는 느낌이 들어 계속 파장을 맞추다가 부서별로 뜨겁게 영광 돌리니 너무나 기뻐하시는 것이 느껴졌고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 * 성자와 선생님의 말씀 * (성자께서 너무나 기뻐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노라. 오늘 진심으로 영광 돌리며 감사한 모든 자들 내가 데려가니 모두 고맙구나. 사랑하고 사랑한다. 내가 지상에서 선생과 함께 행한 모든 것이 진정 보람 있구나. 진정 사랑해. (성자님! 어떻게 오셨어요? 혼체이신가요?) 예배 때마다 삼위의 혼체와 주의 혼체가 각 교회마다 친히 가니 너희가 예배 때마다 영광 돌림이 옳다. 오늘은 특별히 너희가 휴거 예술제를 한다기에 선생과 기다렸구나. 나의 신부들, 오늘만 영광 돌리지 말고 매일 새벽부터 삶으로 영광 돌리며 주를 증거하자. 너희 모두 황금성이 준비되었으나 이제 우리는 개인이 황금성에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역사의 때를 만난 시대 신부로서 사도의 길을 가야 한다. 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준비된 모든 생명들을 각 교회 나의 천국으로 데려오자. 너희가 사랑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니 너희들의 모든 사랑을 다 받았다. 2015_0523 금 계시말씀.hwp3 이제 너희만 기뻐하지 말고 이 진리를 모르고 이 기쁨을 모르고 살아가는 저들을 위해 기도하고 시대 복음을 외치자. 교회의 부활과 휴거의 역사를 일으키자.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한다. 나의 자랑스러운 신부들. 삼위 앞에 이제야 내가 얼굴을 들겠구나. 그럼 그렇지. 너희가 알면 이렇게 살아야지. 내가 가르친 보람이 있다. 내가 매일 새벽마다 예배 때마다 너희 가정과 직장과 학교마다 성령과 성자의 혼체를 모시고 심방 간다. 교역자와 지도자들은 모두 힘을 모으고 어린 자들부터 오래된 자들까지 열심히 하자. 열심히 행하는 모든 자들은 성령과 성자께서 황금성에 꼭 데려가고 영, 혼, 육으로 축복이 차고 넘치리라. 사랑한다. 파이팅! 자주 올게. (일이 있어서 더 이상 말씀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 날 계속 선생님의 파장을 맞추며 말씀 받기를 간구할 때 선생님의 뜨거운 심정이 느껴져 다시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랑아. 내 너를 통해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전하리니 오직 나에게 집중해라. 모든 자들이 휴거되기를 간구하는 네 마음이 내 마음과 통하기에 한마디 한다. 내 말은 삼위의 말이니 깊이 듣자.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진정 사랑한다. 눈물이 나는구나. 사랑하니 가슴이 벅차고 보고 싶어 눈물이 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들이 기뻐 감사하며 휴거 잔치하니 정말 좋구나. 삼위가 만족하니 너무 기쁘다. 너희 모든 영광을 받았으니 선물로 말씀 줄게. 말씀은 곧 주요, 삼위이며 나의 사랑이니 진정 감사함으로 받으라. 나의 찬란한 빛들아 눈부신 나의 사랑들아. 너희를 진실로 사랑한다. 감사하고 기뻐하니 많은 자들이 영광 돌림으로 휴거되었다. 너희도 느꼈지? 진정 감사해야 돼. 휴거된 자든, 휴거 과정 중에 있든 오직 ‘너’만이 휴거 자격자이다. 내가 준 말씀대로만 하면 반드시 휴거된다. 걱정 말아라. 알겠지? 내 사랑들아. 나의 말의 가치, 나의 말의 위력을 실감하느냐? 삼위의 말이 곧 법이듯 이제 내 말이 곧 법이다. 내가 선포하는 대로 역사의 운명이 돌아간다. 내가 오늘 선포하는 이 말은 축복의 말이니 기뻐 감사하며 받으라. 너희로 인해 기뻐서 만족해서 성자와 함께 축복하노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너희 모두에게 사랑으로 역사하리라. ‘표상’! ‘표상’이 되어라! (네? 표상교회는 주님의교회인데요?) 그래, 주님의교회는 대표다! 진정 표상이 되었다. 그와 같이 너희도 표상이 되어라. 내가 나오면 발판이 있어야지. (표상교회는 어떤 교회인가요? 천 명 이상의 교회를 말하나요? 성전 건축의 역사를 일으켜야 할까요?) 사랑이다! 사랑! 너희 모든 자들이 사랑의 발판이 되어라. 내가 가고 싶고 삼위도 가고 싶은 나의 성전이 되어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세운 교회가 표상이다. 그 위에 인원수도, 성전 크기도, 경제도 삼위와 내가 축복하니 된다. 깨닫는 순간 역사는 엄청난 속도를 낸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너희들이기에 할 수 있다. 표상이 되어라. 선생을 품을 수 있는 선생을 지킬 수 있는 사랑의 태가 되어라. 그 태에서 내 신부가 많이 탄생하리니 모두 간구하며 기도하자. 사랑하여 말씀을 주었다. 성령을 받아라. 그 뜻과 운명은 ‘표상’이되 지금은 과정 중에 있다. 개인이 휴거선을 완성하듯이 이 성전의 뜻을 이루어 휴거된 교회가 되어라. 진정 사랑하니 깊이 깨달아라. 너 개인만 위해 살지 말고 휴거됐으니 최소한 교회를 일으키는 자가 되어라. 더 나아가서 민족과 세계, 천주를 위한 삶을 살아라. 나를 위해 행하면 모두 금방 600선 된다. 최선을 다하자. 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사랑으로 전하니 나의 사랑, 내 자랑스러운 신부들아! <시대 표상>이 되어라! ♥ 05월 23일 토요일 ♥ 부활절 기념예배 작성일 : 2015. 4. 12. 작성자 : 안새희 (부활절 주일예배 때, 오늘은 섭리의 큰 행사이니, ‘혹 성자께서 오시지 않을까?’ 생각했고 자꾸 생각하면서 영계의 상황과 성자께 집중했더니, 조금씩 선연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성자 사랑의 집 건물 뒤 산 너머로 삼위가 보였고 그 순간 말씀을 전하시는 부흥강사님 뒤에 서 계신 선생님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선생님께서 부흥강사님의 앞으로 나오셨고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단상에 육으로는 부흥강사님이 계셨지만 진정 영으로는 선생님께서 함께하신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는데, 말씀을 전하시는 중에 갑자기 선생님께서 잔디밭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오시더니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를 만져 주셨습니다. 영이셔서 그런지 순식간에 잔디밭 뒤쪽으로 이동하셨고 저는 잔디밭 뒤쪽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새 제 앞에 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 앉아 계신 장년부 어르신 뒤에 서 계시다가 그분 머리 위에 선생님 두 손을 살포시 얹으신 후 다시 앞으로 가셨습니다. 명설교 때 월명동 잔디밭을 누비시며, 말씀을 전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예배 때, 섭리사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만나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는 섭리사 모두가 말씀을 듣는 시간에 성령을 뜨겁게 받길 원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신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저희 한 명, 한 명을 모두 만나 주시고 다시 단상으로 가셨고 부흥강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시기 전에 준비하셨던 곳에 앉으셔서 저희들을 흐뭇하게 바라보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예배의 처음부터 나중까지 저희들과 함께하신 것을 이 모든 상황을 봄으로써 진정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영으로 혼으로 함께했으면 함께한 것이야.” 하셨습니다. 2015_0523 금 계시말씀.hwp4 말씀 시간이 끝나고 예배가 마무리될 때, 삼위께서도 사랑하는 신부들을 흐뭇하게 바라보시며 “너희 육도 내 사랑하는 신부이니, 너희를 보러 왔다.” 하셨습니다. 이후 축도 때, 하늘에선 빛나는 보석 가루가 떨어졌는데 ‘이건 또 뭘까? 잘 모르겠지만 하늘에서 떨어지고 또 보석이니 삼위께서 주시는 좋은 거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부흥강사님께서 “아까 축도 때 바람이 부는 것을 느꼈냐고 하시며, 성령의 바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아~ 예배를 드린 우리 모두에게 삼위께서 증거의 성령, 주를 증거할 증거의 성령을 부어 주셨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리고 섭리사 모두가 뜨거운 성령을 받고 변화하길 원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더욱 느껴졌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2부, 감사의 찬양 시간이 되었습니다. 땅에서는 <가장 큰 축복>이라는 찬양 영광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이 순간에도 휴거되는 자가 있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주님의 말씀 * 그럼. 있지. 휴거된 신부들을 데리고 가신 성자의 뒤를 따라 오늘도 많은 신부들이 천국 황금성으로 왔다. 정말 휴거의 절정기다. 휴거 문이 활짝 열렸다. 그러니 절대 낙심하지 말고 섭리 모두 휴거되어라. 꼭 휴거되자. 섭리야. 어서 못다 이룬 휴거를 이루고 계속해서 400, 500, 600, 700! 더 좋은 휴거를 이루어라. 최고의 기회의 때다. 낙심 말고 얼른 휴거 차원을 높이자. 사랑해. (다음은 <휴거의 기쁨>을 찬양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너희를 데려가지는 못하시지만 선생이 있으니 선생 손을 잡고 지금이라도 오면 돼. 아까 부흥강사가 뒷북이라도 제대로 쳐 보자고 했지? 그래. 이렇게라도 하니 너도 좋고 나도 좋지 않냐. (다음으로 <사랑으로 휴거되리> 찬양 영광을 돌릴 때, 정말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양드리니 주님께서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감사하고 찬양하니 얼마나 좋으냐. 이렇게 기쁘게 늘 찬양, 감사, 사랑 영광을 돌려라. (뜨겁게 찬양 영광을 다 드린 후, 마지막 화면에 위에서 카메라를 찍고 계시던 분이 비쳐졌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되고 있다.” 카메라를 찍으면서도 휴거되고 있다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을 보게 해 주시고 주님과 대화도 할 수 있게 해 주심에 너무 기쁘고 감사했지만 제가 제대로 본 것이 맞는지 확신이 잘 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배 후 기도동산에 올라가서 기도할 때, 주님께 여쭸습니다. “주님, 제가 오늘 본 이 모든 것이 제대로 본 것이 맞나요? 제 생각으로 본 것은 아니죠?” 하고 여쭈니, 주님께서 “네 생각과 다르면 맞다.”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과 다른 것을 보았으면, 오늘 제가 제대로 본 것이 맞다는 말씀이시죠?” 그리고 생각을 해 보니, 제가 오늘 본 상황들은 제 생각과는 다른 게 너무 많았고 정말 제 생각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것들을 보았음을 진정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그러니 네 생각으로 본 거 아니야.” 하셨습니다. 그제야 마음에 안심이 되면서 더 이상 제 생각대로 판단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믿고 제가 본 것을 꼭 기록하겠다고 말씀드린 후 이어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한마디라도 더 해 달라고 간구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오늘... 내 마음이 좀 풀어졌다. 삼위도 그러하실 테야. 앞으로 더 영광, 더 감사, 더 사랑이다. (예배가 끝난 후, 많은 사람들이 각자 처소로 돌아갔고 조용한 월명동을 바라보니 ‘선생님께서 육으로 안 계신 이 월명동이 마치 주인 없는 집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혼으로 영으로 선생님을 뵈었지만 육으로 함께하지 못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퍼서 삼위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요. 선생님을 빨리 만날 수 있게 해 주세요.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요...” “나도... 너도 나도 우리 같은 마음이니 선생 빨리 만날 수 있겠구나. 그 맘 변치 말고 선생을 위해 더 기도해 줘” “아멘” “사랑해. 안녕.” 선생님을 위해 더 기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05월 23일 토요일 ♥ 성자 승천 후, 선생을 통해서만 나타나시는 성자 작성일 : 2015. 3. 21. PM 8:00 작성자 : 최현연 (성자께서 떠나시고 성자님을 따로 부르니 느껴지지가 않고 통하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힘들어하다가 ‘선생을 통해서만 성자께서 나타나실 것이다. 선생 없이 성자만 부르고 따르는 길은 막힌 길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선생님을 깊이 부르니, 뜨겁게 성령이 임하며 선생님을 통한 성자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고백했을 때 들린 음성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그래, 사랑아. 막힌 길로 가니 나와 안 통했지? 네가 선생을 간절히 찾고 부르니 선생 통해 성자도, 성령, 하나님도 느껴졌지 않느냐 진정 그러하다. 선생 통한 길만 뚫린 길이고, 사는 길이다. 형통 길, 축복 길, 휴거 길, 성공 길이다. 진정 느껴보니 알겠지? 2015_0523 금 계시말씀.hwp5 (네, 선생님의 이름만 불러도 뜨거운 성령이 임합니다.) 그래, 선생 이름만 불러도 내가 선생에게 준 권세와 능력이 너희에게 임하니 나 성령이 임하는 것이다. 선생이 곧 성령이다. 선생이 성령과 함께 뜨거운 역사를 이룰 것이다. 성자가 승천한 후 더욱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임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진정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너희는 너무 뜨거운 불이 임하여,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성령을 부어 줄 것이다. 성자가 떠나가고 선생의 책임분담도 너희의 책임분담도 더욱 많아졌다. 성자의 영은 선생의 육을 쓰고 직접 행하고 선생의 영은 너희의 육을 쓰고 직접 행하는 것이다. 진정 그리될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들이 선생의 육이 되어 선생의 지체가 되고 하나 되어 행해야 한다. 이전에는 성자가 영이고 선생이 육이 되어 행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선생이 영이고 너희가 육이 되어 행하는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완전히 차원이 다르다. 영적인 흐름이 바뀐 것을 더욱 인식하고 따라와야 불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으니 그전에 해 왔던 너희의 인식과 방법으로는 이제는 안 된다. 막힌 길이라는 것을 속히 인식하고 새롭게 하길 원한다. 선생을 중심하여 하는 것이 새롭게 하라는 말씀의 핵심이다. 핵을 놓치고 먼저 새롭게 해야 할 것을 먼저 하지 않고, 다른 것부터 새롭게 하는 자들도 더러 있다. 진정 너희의 인식 중 가장 먼저 새롭게 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하늘 방향에 맞게 행해 주길 간절히 바란다. 진정 그리 행해 주는 자들에게 더욱 역사하고 함께해 주리라. 선교의 해. 시간이 없다. 이 해에 행해야 될 일들을 올해 다 수행하고 다음 해를 맞아야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다. 나와 선생은 급하다. 선생도 육의 생을 다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선생의 육이 살아 있을 때, 황금 휴거의 때에 많은 것을 얻고 많은 것을 남기고 많은 생명을 추수해야 한다. 이때 삼위가 함께하는 선생과 선생의 몸인 너희가 하나 되어서 하늘이 원하시는 뜻, 계획, 기대를 이루어 드리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진정 사랑하여 선생을 중심하는 길을 가서 사는 길로 빠르게 전환하라고 알려 준 너희의 성령이다. ♥ 05월 23일 토요일 ♥ 성자 승천일에 성자께서 주신 말씀 작성일 : 2015. 4. 18. PM 1:00 작성자 : 김슬기 (1시에 교회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뜨겁게 영광 돌리며 찬양을 드렸습니다. 성자 승천일에 월명동도 못 가고 휴거선도 모자랐는데, 간절히 매달려서 성자께서 저를 울적해서 데려가 주셨고 정말 휴거가 안 될 자였는데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시켜 주심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고백했습니다. 순간 천국에서 성자께서 멋진 흰색 턱시도를 입고 계셨고, 저는 웨딩드레스에 왕관을 쓰고 있었는데 성자께서 면사포를 살짝 젖히시고 제 이마에 뽀뽀해 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무 놀라고 기뻤습니다. ‘지금 장면인가? 지금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는 건가?’ 생각하니 성자 승천일에 저를 데려가신 성자께서 제게 하신 말씀을 제 영이 기억하고 그 기억을 보는 것이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때 주신 말씀을 한 마디 한 마디 기록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황금성의 아름다운 광경이 보이는 무지개로 만들어진 다리 끝에 성자와 함께 서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저를 안아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하는 나의 신부, 너의 것이다. 너는 나의 것, 나는 너의 것이다. 만왕의 왕인 내가 너의 것이니 영원히 감사하며 사랑하라. 사랑하라. 복되고 복되고 복된 자야. 너의 간구와 애원에 내가 너를 허락하였으니 육도 혼도 영도 모두 내게 맡기고 나와 더욱 일체 되어라. 진정 진실로 사랑한다. 육도 담대히 행하여라. 시작은 작아 보이나 1년 후, 5년 후, 10년 후에도 지금과 같은 마음이 변치 않고 더 차원을 높이면 희망의 대역사, 찬란한 역사를 이루리라. 너를 내 것으로 삼게 되어 나도 기쁘다. 행복하다. 우리 이젠 절대 떨어지지 말자. 헤어지지 말자. 나는 네가 되고 너는 내가 되어라. 선생을 더욱 사랑하고 사랑받고 살아라. 나의 축복을 모두 감당하여라. 너는 내 신부니 누구보다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자이다. 더 낮은 자가 되어 모든 자를 품어 주어라. 선생의 이름으로 생명을 구원하는 사도가 되어라. 선생과 더욱 사랑해라. 일체 되어라. 행하여라.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의심, 낙심, 자포자기하지 마. 내가 늘 옆에 있으니까.. 네 영에게 모두 알려 주고 도와주니 너의 육도 찬란한 역사를 이룰 수가 있을 것이다. 육신화된 내 모습, 즉 나 성자인 선생, 그를 진정 위로하고 그를 진정 사랑해 주자. 그가 원하는 역사, 생명 선교의 폭발적인 역사를 이루어 주자. 그를 지켜라. 그의 모든 것을 지켜라. 증거해라. 할 수 있다. 내 사랑아. 아름다운 이 천국에 많은 자들이 오기를 원한다. 섭리의 모든 자들이 이곳 황금성에 모두 와서 기쁨의 잔치를 하며 살기를 원하고 희망한다. 선생 통한 내 말씀을 온전히 듣고 받아라. 난 이제 바로 못 통한다고 생각하여라. 오직 그를 통해서다. 그의 손과 입에서 나오는 말씀만이 나 성자임을 인식하고 그의 말씀과 일체 되고 그대로 순종하고 아멘하면서 살아야 할 때이다. 2014년 네게 사랑을 줄 수 있어서 행복했다. 70년간 선생의 몸으로 재림하여 이 역사를 이루고 휴거시켜 널 데려온 것이 내게는 보람, 기쁨, 행복이다. 잊지 마라. 나의 사랑을, 나의 눈물을, 나의 말씀을... 그리고 나의 말을 지켜라. 2015_0523 금 계시말씀.hwp6 100% 지키고 행하여라. 생활 속의 작은 죄는 모두 회개하며 매일 깨끗이 나오너라. 완전함 속에 더 역사하는 나 성자이다. 사랑한다. 내 신부야. 너 데려오느라 선생이 제일 고생했다. 너 대신 회개하고 너 대신 고통받고 너 대신 내게 너의 휴거를 구하였다. 진정 사랑하여 너를 휴거시켜 준 선생의 조건이다. 선생의 피눈물 나는 그 조건, 십자가의 그 조건 잊지 마라. 육으로도 세워 주고 혼으로도 세웠으며 마지막 영으로도 지상의 시간으로 6시간 동안 고통받으며 세워 주었다. 6시간이지만 1시간이 천 년과 같은 고통이었다. 6천 년의 하늘역사 이후 뜻을 이루듯이 영계의 시간 6천 년의 시간을 모두 참아 냈고 모두 이겨 냈다. 더욱 사랑하여라. 선생의 그 모든 조건과 사랑을 절대 잊지 말고 그의 아픔과 눈물을 진정 위로해 주어라. 더욱 따뜻하게 품어 주고 인류를 향한 그의 고통과 그의 사랑을 네가 네 처소에서 가장 가까운 자들에게 섭리 신부들에게 증거하여라. 외쳐 주어라. 진정 그로 인해 구원받고 휴거되었다. 모든 것이 그로부터 시작했고 그로 인해 끝난다. 선생 육이 살아 숨쉬는 1분 1초가 진정 귀하고 귀하다. 절대 믿음, 절대 순종, 절대 사랑으로 하나 되어라. 네가 오늘 나와의 사연... 영의 기억을 꺼내기를 간절히 원한다. 언제 깨닫고 언제 육이 알지 모르나 나는 기쁘다. 너무 기쁘다. 너와 영원히 사랑할 수 있어서 너만 바라볼 수 있고 네 입술의 고백, 네 행실의 고백, 네가 나의 사랑들을 깨우고 데려와 줄 미래를 그리고 생각하니 희망이요, 기쁨이요, 영원한 기쁨이다. 고맙다. 그동안 나를 따라와 줘서. 나를 믿고 내게 의지하고 선생의 말씀대로 행해 주어서 고맙다. 잊지 마라. 절대 생각을 뺏기지 마라. 사랑한다. 600선까지 올라와라. 더 차원을 높여 다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하노라. 내 신부 내 사랑. 이제 더 잔치하자. 끊이지 않는 혼인 잔치하자. 네게 황금성을 주노라. 선생과 영원히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나 성자와 영원히 함께다. 사랑한다. 너의 사랑, 너의 모든 것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너의 신랑인 성자다. (정말 감사합니다. 영의 기억을 통해 성자의 말씀을 듣고 더 기도하니 더 말씀해 주셨고 그 기억의 말씀도 기록했습니다.) 내 사랑아, 내 선물 잘 받았지? 끝까지 영원히 나와 끝까지다. 선생에게 편지해라. 늘 네가 느끼는 것, 보는 것 성령께 간구하여 감동대로 행하여라. 도와줄게. 네 영을 내가 늘 도와줄 테니 사랑의 끈, 부지런과 열심의 끈을 놓치지 말고 건강도 계속 챙겨라. 육이 힘들면 일을 못 한다. 끊긴다. 명심해. 기도 생활, 평소 생활 속에 잊지 말고 매일 꾸준히다. 매일 꾸준히. 내가 코치했던 모든 것을 다시 꺼내 보고 다시 새기고 다시 보아라. 그리고 간구하라. 떨어지는 단상 말씀을 지켜라. 감동, 꿈, 계시를 무시하지 말고 의심 말아라. 진정 이르는 말이다. 사랑하니 더 일러 주었다. 부흥강사와도 더욱더 일체 되고 두 증인을 위해 더 기도 조건을 쌓아라. 사랑한다. 안녕. (사랑하는 성자의 말씀을 다시 들으니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저를 지키는 수호천사가 당부 사항이라며 말씀해 주었습니다.) * 준비하는 대로 더 주시니 매번 기도와 찬양으로 늘 준비하세요. * 생각에서 잊지 않도록 늘 메모해서 써 붙이기, 목걸이, 반지 추천입니다. 나비 모양이 좋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 * 편지는 반드시 매일, 3일에 1번은 꼭 쓰시기 바랍니다. 못 한 만큼 더 많이 표현하라고 하십니다. (보내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매일 편지 쓰는 조건을 이야기한 것 같았습니다.) *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주를 의식하며 담대히 힘차게 하세요. 인천사, 그리고 저 수호천사가 늘 돕습니다. 악평자, 사탄, 마귀를 두려워 마십시오. 절대 침범하지 못합니다. 사랑합니다. 휴거되어 주셔서 진정 저도 감사합니다. 신부님을 지키는 저희도 보람과 기쁨과 영광과 감사입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우리도 많이 찾아 주세요. 더 도울 테니까요. 감사합니다. ♥ 05월 23일 토요일 ♥ 사랑으로 황금성을 분별하여라 영과 혼의 능력을 사용하는 방법 작성일 : 2015. 2. 21. AM 1:30~6:20 작성자 : 김한석 (새벽에 기도하며 성자께 궁금한 것들을 여쭙고 있었습니다.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다고 하셨는데 영계를 보고 영을 보는 자가 아닌 이상 자신의 영이 휴거되었는지 확신이 없을 텐데 어떻게 분별을 하고 자신감 있게 이 역사를 증거하며 살아갈까요? 만일 휴거된 자가 자신이 휴거가 안 된 줄 알고 불안해하거나 낙심하거나 포기하면 성자와 주님께서 가장 마음 아파하실 것이고 또한 휴거 안 된 자가 자신이 휴거되었다고 생각하고 교만하고 안일하게 사는 것도 성자와 주님께서 마음 아파하실 텐데... 자신의 영이 황금성에서 살고 있는지 분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고 간구했을 때 해 주신 말씀과 보여 주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신부야, 지혜롭게 잘 물었구나. 때가 되었고 합당하니 가르쳐 줄게. 집중하고 잘 기록해. 먼저 사랑아. 네게 물어볼게. 너는 어떻게 너의 영이 황금성에 살고 있다고 확신하고 살고 있느냐? (먼저는 평소에 생활 속에서 영과 혼을 집중해서 눈을 떠서 보면, 제 영이 황금성에서 성자와 선생님과 있을 때가 많이 있고 늘 가는 곳이라 편해요~ 그래서 확신하며 살고 있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신랑이 황금성에 있는데 신부가 다른 곳에 있으면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1초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선생님을 생활 속에서 잊지 않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있어요! 살다가 생각에서 잊으면 왠지 영도 혼도 선생님과 떨어져 있는 것 같아 외로울 때가 많았거든요.) 그래. 신부야, 그것이다! 자신의 영이 황금성에서 나와 살고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 2015_0523 금 계시말씀.hwp7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이니 평소에 나와 선생을 얼마나 잊지 않고 집중하며 사는지! 사랑하며 사는지! 생각하며 사는지! 그것을 보면 꼭 영계를 안 보더라도 확실히 알 수 있지. 어때 쉽지? (아, 그래서 자신이 자기가 휴거되었는지 가장 잘 안다고 하신 거군요! 또한 평소에 삼위와 주를 불러 보라고 하신 이유도 마찬가지이구요! 부르면 보고 싶고 생각나고 집중하게 되잖아요. 그 자체가 황금성에 가는 지름길이었군요! 역시 말씀 속에 답이 다 있었어요!) 그래. 영적인 자는 삼위와 주를 열 내서 사랑하는 자라고 했지? 생각에서 잊지 않는 그 몸부림이 다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니? 사랑하니까 보고 싶은 거고 사랑하니까 만나고 싶은 거지. 사랑하니까 육은 힘들어도 새벽에 몸부림쳐서 나를 만나러 오는 것이지. 휴거된 자들은 늘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것들을 하는 자들이다. ‘사랑으로 휴거되리’라는 찬양도 있잖아. 그치? 황금성을 사랑으로 분별하여라. 사랑은 거짓말을 못 한다. 왜? 사랑하면 행동으로 다 표가 나거든. 좀 더 자세히 얘기해 볼까? 생각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니? 그 생각이 주와 사랑으로 꽉 차 있으면 그 행위가 사랑의 행위가 되기 때문에 표가 난다는 거야. 그래서 육의 행위를 보면 어느 정도 휴거가 되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란다. 단! 하루 이틀 말고 지속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봐야 해. 사랑이 아닌 모순된 행위는 순간 어느 정도 보이는 건 감출 수 있지만 결국 환경 속에서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단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나 어떠한 사람을 보고 분별할 때도 순간 한 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한 기간을 보고 해야 된다. 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휴거되었어도 순간순간 모순이 나올 수도 있어. 하지만 곧 분별하고 고치기 때문에 너무 낙심하거나 걱정 말고 끝까지 고치면 된다. 알겠지? 또한 자기가 휴거되었다고 착각하고 있는 자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행위를 보면 다 드러나니까 나이, 간판, 신급 따지지 말고 행위대로 대해 주어라. 그들은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사람들 앞에서는 번지르르하고 생활 속에선 엉망이야. ‘내 생활을 못 보니까 아무도 모르겠지?’ 생각하는 자가 있을 텐데 전능자 성자가 모르겠느냐? 또한 내가 세운 영적인 자들이 다 알고 있다. 꿈에서 혼으로 보여 주고 죄의 냄새로 알려 주고 영의 눈을 뜬 자가 다 보고 알고 있다. 다만 때가 될 때까지 스스로 고칠 때까지 기다려 주고 있는 거야. 너무 사랑하니 끝까지 기회를 주는 것임을 잊지 말아라. 사랑아. 그들을 위해 더 깊이 기도해 줘. 심정을 아는 자들아. 더 깊이 기도해 줘. 선생이 얼마나 가슴 아파하겠느냐? 그렇게 말씀으로 외쳐 주었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으니... 곧 행한 대로 받는 날이 올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어서 급히 회개하고 자신의 모순과 근성을 고쳐라! (성자시여, 자신은 자기가 확실히 안다고 하지만 상대의 생활과 생각과 행실은 100퍼센트 확실히 알 수가 없잖아요? 혹시나 휴거 안 된 자를 되었다고 하거나 휴거된 자를 안 되었다고 하면 어떻게 하죠?) 먼저는 자기 생각으로 함부로 얘기하지 말고 나와 선생에게 혼으로 영으로 묻고 깊이 기도한 후에 얘기해 주어라. 내가 감동 줄게. 보여 줄게. 잘 분별하자! 그리고 분별하기 위해 혼과 영의 능력을 사용해라. 영적인 자들은 평소에 훈련했으니까 충분히 할 수 있어. 처음 접근하는 것이 어려워서 그렇지. 영적인 자들의 사명이 무엇이냐. 육적인 자들을 깨우는 것이다. 할 수 있지? (성자시여, 어떻게 혼과 영의 능력을 사용하나요?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잘 들어봐. 혼을 사용하는 방법은 생각의 파장을 느끼면 되는데 평소에 삼위와 주와 생각이 일체 된 자들은 그 파장을 느낄 수 있으니까 혼체의 파장을 상대와 맞추기만 하면 그 사람의 생각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근본은 역시 사랑하는 마음이다.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마음, 생각, 정신 그 100퍼센트 사랑으로 신과 인간의 혼체의 파장이 일체 되어 심정과 생각을 받을 수 있잖니? 신부들과도 마찬가지야. 알겠지? 실습해 볼까? (아멘! 성자께 오직 사랑으로 집중할 테니 이끌어 주세요! 순간 성자와 내 생각이 일체 되어 뜨거운 사랑과 심정이 느껴졌고 혼체가 일체 된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감동으로 한 형제가 생각이 났는데 그를 위해 진정 사랑으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때 그가 얼마나 주를 사랑하고 삼위를 사랑하는지 마치 성자와 내가 일체 된 것처럼 확실하고 뜨겁고 뚜렷하게 느껴져 왔습니다.) 이 감각이다. 기억해. 그를 위해 진실로 기도했을 때 나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느껴지는 자가 바로 휴거된 자이다. 느껴지는 사랑의 강도에 따라 휴거 선을 알 수 있겠지? 주의할 점은 네가 사랑이 식어 있거나 내 사랑에 항상 열을 내고 있지 않으면 주관이 들어가서 절대 느껴지지 않으니 항상 나의 사랑에 열을 내고 더 깊은 사랑에 도전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방금 떠오른 이자는 300선 이상인가요?) 300선에 곧 도달하는 자다. 남들은 잘 몰라도 사랑이 깊은 자야. 다음은 영의 능력이다. 영을 사용하는 것은 더 깊은 기도와 상 차원의 집중이 필요해. 영안이 뜨여 본 적 있지? 그때 극적인 조건을 쌓지 않았느냐? (네, 맞아요!) 그러나 영의 능력을 사용하면 생활 속에서 늘 영계를 볼 수 있다. 혼과는 비교할 수 없는 더 차원 높은 감각이며 실체다. 생각의 파장 혼계를 넘어 영계의 차원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때 그 문은 오직 선생이다. 따라서 말씀을 절대 지키며 사랑의 조건을 온전하게 세운 자만이 가능하며 죄의 조건이 없고 깨끗한 자만 가능하다. 영안이 열리거나 순간 천국을 보는 차원이 아니야. 대부분 혼체를 통해 천국을 보고 너도 그렇게 많이 봤을 텐데 그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 이는 매일 영계와 육계를 드나들며 삼위의 지혜와 능력을 육계에서 사용하는 차원을 말한다. 300선 이상의 신부라면 누구나 조건은 되지만 역시 훈련하고 감각을 익힌 자만 맘껏 누리며 사용할 수 있다 자, 실습해 볼까? 먼저는 나와 선생과 생각의 파장을 맞추고 깊은 사랑과 집중으로 영을 느껴 보아라. 혼체는 생각은 보는 것과 같다면 영은 실제 먹는 것과 같다. 음식을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지 않느냐. 하지만 영은 직접 먹는 것과 같아서 영으로 황금성과 영계를 본 자들은 그 감각이 다르다. 자, 깊고 깊은 신부의 사랑으로 선생을 생각하고 직접 가서 그를 안아 주어라. 2015_0523 금 계시말씀.hwp8 느껴지느냐? (순간 빛나는 제 영의 모습이 보였고 황금성에 계신 선생님께 단숨에 달려가 꽉 안아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아셨는지 두 팔을 크게 벌리시고 활짝 웃으시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아멘. 선생님의 체온이 뜨겁습니다.) 그 심정으로 사랑하는 형제들을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느껴지는 영의 감각을 잡아라. (순간 한 영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이 매우 아름다웠으며 화이트골드의 왕관과 허리부터 다리까지 내려갈수록 풍성한 다이아몬드가 예쁘게 새겨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전에는 보기만 하고 풍겨져 오는 파장을 느끼는 정도라면 지금은 실제로 악수하고 얘기를 하는 실체의 감각이었습니다. 실로 엄청난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영의 능력은 엄청나다. 지금도 아직 처음이라 맛만 본 것이야. 이제 계속 생활 속에서 나와 주를 잊지 말고 집중하며 영의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여라. 알겠지? 이 말씀을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전하고 선생에게 결재받아라. 영적인 자들은 더 차원을 높여서 이 역사를 감당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 분야에서는 선생을 따라올 자가 없으니 선생에게 코치 받고 해. 알겠지? 잊지 말아라. 기도만 한다고 해서 혼과 영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말씀 실천과 사랑이다. 실력 대 실력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사랑아, 집중하느라 고생했다. 더 축복해 줄게. 안녕. 혼계와 영계의 주인 성자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