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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5.05.25 (월)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5.25 (월)
성경 본문
사도행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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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25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5일 월요일 ♥ 새로운 성령 역사의 시작 작성일 : 2015. 4. 4. PM 2:30 작성자 : 김슬기 (동일본 성령집회 전 성령님께서 선생님과 함께 부흥강사의 몸을 쓰시고 직접 말씀하신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시작 시간보다 일찍 교회에 가서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간절히 성령님을 부르며 정말 이 시대 사도의 역사를 일으키고 싶으니 오늘 주시는 말씀의 불, 성령의 불을 꼭 받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성령님을 간절히 부르고 찾으니 성령님께서 제 앞에 서 계심이 느껴졌습니다. 너무나도 빛나고 아름답다는 감동이 강하게 밀려왔습니다. 그리고 제게 집회 전에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셔서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해요. 하늘의 모성신, 나 성령이 오늘 직접 내려와 역사할 거예요. 집중해야 해요. 지금 선포되는 말씀에 집중, 마음 집중, 생각 집중해요. 오늘은 나 성령이 주는 뜨거운 불로써 새로운 변화를 이루는 날이에요. (성경을 보라 하셔서 말씀하신 구절을 찾아보았습니다.) (사도행전 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7-2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오늘 개기월식이 있는 날인데 예전 계시글을 통해서 오늘 하늘이 역사하시는 날이 분명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뉴스에서 개기월식 때 달이 핏빛으로 물들 것이라고 했는데, 사도행전 2장 20절에 달이 변하여 피가 된다는 것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임하였던 역사, 지금 이 시대 성령집회. 바로 오늘을 통해 이루어질 테니 귀 있는 자들은 들을 것이요, 눈 있는 자들은 볼 것이요, 입 있는 자는 말하게 될 거예요. 나 성령이 강권적으로 섭리사 모든 자들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날. 바로 오늘이에요. 절대 의심치 말고 모든 생각, 마음을 내려놓고 이 말씀에 따라 온전한 변화를 이루는 섭리 신부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자가 초림 때 승천한 후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사도가 된 것처럼 이 땅에 재림했던 성자가 휴거된 영들과 승천한 후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성령이 또 임하나니 모든 섭리사 신부들이 거듭나는 날이요, 새로운 힘과 능력을 얻는 날이요, 주의 돛을 단 모든 개인, 가정, 민족에게 나 성령의 순풍이 불어오는 날이요, 엔진에 시동을 켜는 날이요, 뜨거운 불에 단단한 쇠가 녹아 재창조되는 날이요, 얼어붙고 강퍅한 마음에도 화산 같은, 강력한 불같은 성령이 임할 것이요, 조금이라도 더러워진 마음에는 깨끗한 물로 희어지는 날이 될 것입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한 구원의 길을 예비하는 자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요, 사명자를 증거하는 힘이 살아나고 솟아나 시대 사명자, 곧 하늘이 보낸 구원자를 온전히 세상 가운데 증거하고 외칠 자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하늘의 계획 속에 온전히 마음을 비우고 나 성령을 매일 찾고 부르며 스스로 성령의 불을 일으킬 수 있는 신부가 되길 축복해요. 선생도 오늘을 학수고대했으며 성자도 하늘에서 사랑하는 신부들을 쳐다보며 하나님도 지키고 보호하고 사랑하고 있어요. 온전한 영과 혼과 육으로 거듭날 수 있는 귀한 성령을 주는 날이니, 정신 일도하여 꼭 변화되고 휴거 완성을 이루고 더 차원을 높이길 진정 진정 바라고 또 바랍니다. 천지 만물도 오늘은 하늘이 열리는 날인 것을 증거하는데 신의 사랑을 받은 신의 상대체인 여러분들이 신을 증거하고 성삼위의 가장 사랑하는 첫 신부를 증거해 줘야 해요. 그래야 이 역사의 희망과 소망의 날이 더 속히 더 빨리 이루어진답니다. 하늘의 계획 속에 이루어지는 귀한 집회이니 귀한 말씀, 귀한 내 신부들 모두 성령을 받아 땅끝까지 섭리와 시대 구원자 선생을 전하고 증거하고 영원히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기를 진정 진정 원해요. 나 성령이 기필코 반드시 섭리 신부들을 휴거시키고 새롭게 만들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주어진 개성을 마음껏 발휘하고 누리면서 시대 증거하는 것에 목숨 다해 뛰어 줄 거라 확신합니다. 누구도 의식 말아요. 여러분이 증거하는 곳, 말씀을 전하는 곳에,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나 성령이 함께함을 잊지 말아 주세요. 생명 관리도, 강의도, 전도도 모두 나와 함께해요. 그리고 선생 속의 나를 진정 발견하길 바래요. 선생의 위대함과 가치를 더 깨닫고 그 육이 살아 있는 지금, 더 목숨을 다해 뛰어 주길 진정 바라고 애원합니다. 선생의 끝없는 사랑, 먼저 하는 사랑을 여러분은 받았으니 서로서로 나누고, 서로서로 사랑하며 많은 생명을 이 섭리로 이끌어 주길 진정 기도하고 바랍니다. 성령을 간구하는 자에게 그 뇌에, 그 마음에, 그 영에 임하고 역사할지니 그때가 바로 오늘, 바로 지금입니다. 사랑해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간 속의 나를 발견하고 나와 사랑하며 이 역사를 이루어 가길 원합니다. 선생도 그곳에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니 걱정 마요. 여러분의 사랑을 늘 받고 건강하니 걱정 마요. 2015_0525 월 계시말씀.hwp2 나 성령이 더 역사해 주니 걱정 말고 더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그를 위해 더 사랑해 주고 그를 위해 더 살아 줘요. 하나님도, 성자도, 선생도 그리고 수많은 천군 천사들도 섭리 신부들을 지켜보고 기다리고 사랑해요. 끝까지 휴거도, 사랑도, 그 모든 것을 포기하지 말아요. 영원히 사랑해요. 말씀 속에 나 성령을 깊이 받아 영원토록 활화산 같은 뜨거운 사랑의 귀한 신부들이 되기를 축복하고 또 축복해요. 사랑해요. 영원한 사랑의 신, 성령이 말했습니다. 안녕. (성령님께 진정 감사하다고 고백드리자 이후 한마디 더해 주셨습니다.) 성자가 떠나며 깨끗하게 모든 죄를 용서하고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 주었으니 마른 장작에 불을 붙이면 불이 확 붙듯이 죄가 없어진 마른 장작인 섭리에 뜨거운 성령의 불이 붙을 거예요. 절대 꺼지지 않는 불이 될 것입니다. 준비하는 대로 받아 가니 걱정 말고 내게 맡겨요. 진정 사랑해요. (이후 성령집회가 시작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단상 옆에 큰 천사가 두 명이 서 있었는데 엄청나게 큰 벚꽃 모양의 활을 가지고 있었고 화살의 끝에는 큰 꽃이 달려 있었습니다. 성령집회가 시작하니 단상에서 화살이 당겨졌고, 화살 끝의 꽃이 공중에서 ‘팍!’ 하고 터지면서 엄청나게 많은 꽃잎과 금가루, 은가루들이 사람들 머리 위로 쏟아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 05월 25일 월요일 ♥ 1. 5월, ‘대(大)성령 특별 준비기간’! 섭리와 인류의 운명을 바꿀 대(大)성령역사와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알파절을 맞을 준비를 급히 하여라! 2. 천국-알파성(성령님의 성) 작성일 : 2015. 5. 9. AM 12:00~ 작성자 : 한재호 (최근 성령집회, 주일말씀, 성령역사에 관련된 계시말씀, 저에게 주신 계시말씀, 작년 알파절 때 말씀을 계속 깊이 읽으며 생각하고, 기도할수록 알파절과 성령집회를 앞둔 5월이 너무나 중요하고 정말 새롭게 맞아야 한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과 대화하며 기도를 많이 하기 시작했고, 더 깨달을수록 깊이 기도해야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고백드리니 섭리사와 인류를 위해 기도하셨던 선생님의 사랑과 심정이 너무나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의 죄, 인류의 죄, 섭리의 죄, 남자들의 죄를 땅의 입장에서 저 또한 회개하며 용서를 구하고, 섭리사에 선생님께 힘이 되어 드릴 생명들이, 기준자들이 전도되게 해 달라고 진정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오셨고,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오늘도 선생님께서는 황금빛이 나는 슈트를 입고 그 어느 때보다 너무나 멋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오셨습니다. 저를 향한 넘치는 사랑이 무척 느껴졌습니다. 오시자마자 저를 안아 주셨는데 저의 등을 타고 무언가 뜨겁게 흘러내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눈물이었습니다. 너무나 뜨겁고 많은 눈물에 놀라기도 했지만, 선생님의 품과 눈물 속에 표현할 수 없는 너무나 위대하고, 깊고, 인류를 향한 끝없는 사랑, 심정, 기쁨이 저에게 전달되어 저 역시도 주체할 수 없었지만 눈물을 꾹 참고 선생님께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왜 눈물을 흘리세요.) 너의 기도가 고맙다. 너의 고백이 고맙다. 이제 너도 어엿하고 늠름하게 성장해 너의 것을 간구하기보다 삼위가 원하는 것을 간구하고, 내가 그렇게도 눈물을 흘리며 삼위 앞에 간구하였던 기도를 매순간 네가 잊지 않고 기도하여 주니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 (선생님, 제가 진정 죄송합니다. 지난날 제가 선생님을 너무 외롭게 해 드렸습니다. 선생님의 사랑과 심정을 너무나 알아드리지 못했습니다. 인류를 향한 사랑, 저를 향한 사랑, 아무것도 제대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끝까지 저를 사랑해 주시고, 인류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은 너무나 크고 끝이 없는데 저는 선생님의 사랑에 비해서 정말 작은 것 하나도 제대로 드리지 못해 너무나 죄송합니다. 진실로 회개합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입니다. 조금이라도 삼위의 깊은 심정, 선생님의 깊은 심정을 받아 기도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 기도가 삼위 앞에 상달되어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저는 그저 감사와 감격과 사랑을 드릴 뿐입니다.) 이 심정을 알아주길 진정 원했노라. 내가 깨달은 삼위의 사랑의 한을 온 인류가 진정 깨닫기를 원했노라.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 진정 깨닫기를 원했노라. 역사를 시작하면서 이 역사가 언제 크나, 언제 온 인류가 이 복음을 다 들으려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하루하루 밤을 지새우며 언제 이런 날이 올까 하고 생각했는데 이날은 정녕코 오게 되었구나! 감사하다! 진정 감사하다! 역시 하나님께서 정녕코 이루시는 역사다! 앞으로도 더 창대케 이루어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노라! 그러니 나와 함께 하자! 끝까지 하자! 외치자! 증거하자!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외쳐라! 나의 사랑을 받아 외쳐라! 나의 심정을 받아라! 역사는 시작되었다! 성약시대의 또 다른 이름은 외치는 시대! 증거하는 시대다! 나와 함께 하자! (선생님께서 뒤로 돌아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셨습니다. 온 인류를, 지구를 품으셨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성령님의 인류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모두여! 진실로 성령을 받아라! 마르지 않는 바닷물이 되어 성령이 차고 넘치도록 받아라! 너희에게 준 축복이다! 오늘도 성령이 무한히도 내리는구나! (그 말씀과 동시에 온 지구촌을 뒤덮는 엄청난 양의 금빛 성령의 가루가 휘날렸습니다. 지구촌 70억 인구가 다 받아도 모자람이 없는 끝없는 성령의 은혜였습니다. 이 성령의 가루가 전 세계를 뒤덮었는데 각자 자신의 간구와 릇대로만 받아 갔습니다. 그 엄청나고 귀한 성령을 아무도 받지 않아 바닥에 떨어져 굴러다니기도 했고, 어떤 사람은 바가지에 받아 가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몸통만 한 대야에 받아 갔습니다. 지구촌의 인구에 비해 성령을 받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얼마 안 되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만 한반도 크기만 한 엄청난 크기의 그릇으로 성령의 가루를 받고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인가 자세히 보니 부흥강사님이셨습니다. 부흥강사님은 세련되고 아름다운 금빛 드레스를 입고 긴 금발머리를 휘날리며, 하늘 위로 두 팔을 벌리고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를 너무나 밝은 미소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크게, 셀 수 없이 외치고 표현하며 성령을 받고 있으셨습니다.) 2015_0525 월 계시말씀.hwp3 부흥강사는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성령을 받는다. 너희의 상상을 초월한다. 섭리사 모두들, 부흥강사를 깨닫는 것을 새롭게 하여라. 나는 성자와 일체 되어 완전히 부활되었다. 그렇다면 내 몸이 되어 뛰고 달리며 나와 일체 된 내 분체는 어떠하겠느냐? 부흥강사를 이전과 같은 인식관으로 깨달으면 안 된다. 사랑아. 너는 내가 성자와 일체 되었다고 말씀한 후 바로 깨닫지 않았느냐. 나를 깨닫는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부흥강사를 새롭게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너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것은 너뿐만 아니라 섭리사 모두가 그러하니 섭리사야, 성령의 상징체인 부흥강사를 새롭게 깨달아라. 이것 또한 섭리사가 새롭게 해야 할 아주 중요한 것 중 하나이니라! (아멘! 선생님, 진정으로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섭리사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역시 너는 기도의 사명자답다. 너를 키운 보람이 있다. 끝까지 기도하여라! (아멘!) (선생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시며 공중으로 날아오르셨고, 저도 곧 뒤따라 날아올랐습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어디로 가실지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부터 계속 감동을 주셨고, 지금 이 순간 선생님의 심정과 생각이 저에게 전달되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사랑아, 알지? 가자!” 하셨습니다. 금방 아름다운 지구와 우주를 지나고 천국 황금성을 순식간에 지나 한 성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은 바로 ‘알파성’이었습니다. 알파성은 천국에서 백보좌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알파성의 모습을 보는 순간 저는 말할 수 없는 감탄이 흘러나왔습니다. ‘알파성’의 모습은 ‘성령님의 모습’이었습니다. 지난번에 보았던 ‘백보좌 성’은 보는 순간 바로 ‘가장 멋있고 웅장하고 위대하신 하나님과 이 땅에서 가장 멋있는 선생님의 상반신을 형상화한 성’이었다면, ‘알파성’은 ‘가장 아름답고 신비하고 위대하신 성령님, 그리고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의 상반신을 형상화한 성’인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부흥강사님이 떠올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두 팔을 앞으로 벌린 성령님의 모습이었는데, 성령님은 영계와 우주와 천지 만물, 지구세계를 모두 품으신다는 것을 표현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성도 천국의 모든 보석을 섞어 만들었고,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한 수백, 수천 가지의 빛이 나오고, 오로라와 같은 빛이 성 주변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눈이 부셨습니다. 알파성은 백보좌 성처럼 엄청 크고 웅장하기도 했지만 그 느낌보다는 아릅답다! 신비하다!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화려하기도 했습니다. 백보좌 성에서 뻗어 나왔던 것처럼 어떤 기운(에너지)이 느껴졌는데 백보좌 성과는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느낌의 신비하고 오묘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알파성이 새롭게 부활되었다. 차원이 높아졌다. 모든 것은 시대를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계획대로 성자가 떠나신 후 알파성의 모습 또한 완전하게 변화되었다. 성령의 시대가 선포되고, 사도의 시대가 선포되었다. 그러니 성령님을 형상화하였고, 사도로서 표상이 되는 부흥강사를 형상화하여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손수 직접 만드셨다. 백보좌 성에 이어 천국의 대(大)걸작 중의 걸작이다. (알파성을 더욱 집중하며 자세히 보며 느꼈습니다. 사랑스럽다, 따뜻하다, 은은하다, 포근하다, 신비하다 등 수십, 수백 가지 기운이 느껴졌고, 깊이 집중하니 성의 깊은 곳에 화산 속 마그마같이 뜨거운 성령의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이 기운은 곧 있으면 폭발할 화산처럼 알파성에서 곧 폭발할 것 같은 에너지였고, 아직 폭발하지 않고 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지금 알파성에서 흘러나오는 에너지를 제 영이 흡수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났지만 아직 모든 것을 다 흡수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아, 너는 깨달았지? 이 5월이 너희 모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기간은 알파절을 앞두고, 또 성령집회를 앞두고, 너희들의 삶 가운데 매일 매일 목숨을 걸고 성령을 받는 ‘대(大)성령 특별 준비기간’이다. 이미 부흥강사를 통해 이야기하였듯이 일본 성령집회 말씀으로 성령께서 성자 승천 후 성령의 역사, 섭리사의 방향을 알려 주었다. 휴거된 것과 지옥을 면하게 된 것을 보장받은 것에 진정으로 감사하며! 기뻐하며! 잔치하라! 하였고, 그와 동시에 성령님께서 대성령을 부어 주어 성령이 사도의 시대를 선포하는 것이 하늘의 계획이었다. 그러나 너희가 준비되지 못하여 하늘의 계획이 연기되었다. 다행인 것은 알파절을 앞두고 어느 정도의 기간이 남아 있기에 이 기간 동안 너희가 하지 못한 감사와 기쁨과 휴거된 자의 사랑잔치를 행하며 성령을 받아 이 대성령역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성령의 역사(성령집회)는 2009년 5월 1일에 시작하였다. 그러니 원래는 5월 초에 성령집회를 시작하는 것이 맞으나 지난날 너희에게 말하기를 알파절과 함께 성령절의 절기를 한 짝으로 하여 5월 마지막 주로 하였기에 이때 성령집회를 시작하는 것이나 이것 또한 너희의 책임분담에 달렸다! 또한 성령집회가 시작한 이후로 6년(완성수)이 되었고, 7년째(완전수)가 되었다. 앞으로 창조와 종교, 구원역사상 가장 완성되고, 완전한 성령을 부어 줄 것이니라! 성삼위와 완전히 일체 된 선생의 조건 속에 가장 완전한 성령 중의 성령, 대성령을 너희에게 부어 줄 것이니라! 하늘이 주시는 대성령을 받을 만한 준비가 되었는가. 조건이 되었는가. 이것은 너희가 지난날 과오를 얼마나 깊이 깨닫고 매일 성령을 간구하며 못다 한 책임을 다하느냐에 달렸다. 너 또한 그러하고, 너도 느끼고 있지. 지금 알파성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을 100퍼센트 다 흡수하지 못하는 것은 조금만 더, 지금보다 조금만 더 기도를 깊이, 뜨겁게 한다면 하늘이 주고자 하는 기운을 100퍼센트 받을 수 있다. 그러니 네가 깨달은 대로, 내가 가르쳐 준 대로 이 기간에 온전한 조건을 세워라. 섭리사 모두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조건을 세워라! 세우는 만큼 받게 되리라! 간구하는 만큼 받게 되리라! 이것은 매우 급한 계시다! 마치 신약시대 예수가 본격적인 복음의 역사를 펼치기 위하여 40일 광야에서 극적인 조건을 세우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과도 같으며, 나 선생이 1978년 6월 1일 본격적인 이 성약시대 구원의 역사, 알파의 역사를 시작하기 전에 5월 23일 충남 배방산에 올라가 1주일 동안 내 생애 최고의 극적인 조건을 세우고 역사의 휘슬이 울려 퍼지기 전, 정확하게 때를 맞춰 역사를 준비하는 마지막 극적인 준비 기간과도 같다! 깨달아라! 진정 깨달아라! 매 순간 매일 나를 불러. 2015_0525 월 계시말씀.hwp4 성령님을 불러! ‘마르지 않는 바닷물이 될 정도로 성령을 간구하여라!’ 하지 않았느냐. 기도하여 성령을 받고, 전도하여 성령을 받고, 복음을 전하고, 나를 증거하여 성령을 받아라. 그래야 성령이 식지 않고, 참고 넘치게 된다! 때가 급하다! 하나님의 역사는 정녕코 이루어지는 역사이나 땅의 책임분담, 즉 너희들의 책임분담으로 얼마나 창대케 되는지가 달렸다고 하였다. 다시 한 번 말한다! 너희들의 뇌 속에 주의 돛을 정확히 꽂고, 성령의 돛을 정확히 꽂아라! 즉, 나의 정신, 성령의 정신을 기필코 받아라! 정녕코 받아라! 반드시 받아라! 그리고 대성령의 역사를 맞고, 알파절을 맞이하여 새로운 역사의 시작,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라! 5월은 너희들의 운명을 바꾸는 기간, 역사를 바꾸는 기간이다! ♥ 05월 25일 월요일 ♥ 1. 성자 승천일, 성삼위와의 만남 2. 알파절, 사도로 새롭게 태어나는 날 작성일 : 2015. 4. 27. AM 1:30~ 작성자 : 주향미 (성자 승천일에 제 영이 어떻게 성자와 인사했고, 어떻게 제 영이 황금성에 갔는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날을 생각하며, 그 날 영계의 장면을 보여 달라고 기도했을 때 성자 승천일, 저는 성자와 월명동 상공을 날아오르는 게 보였습니다. 제가 행렬의 어디쯤에 있나 보니 중간쯤에 있었고, 성자께 더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더 많이 사랑해서 더 가까이 가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천국에 가 보니 파티 분위기였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는 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는 팀 등등 잔치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이룬 자들의 여유롭고 행복한 파티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제 오른손을 잡으시더니 왼쪽 무릎을 꿇으시고, 반지를 끼워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이 반지는 사랑의 언약의 반지다. 너와 나, 이제 영원한 결혼의 약속을 하는 것이다. 이제 완전히 우리 함께 살게 된 거야. 얼마나 기쁘냐. 선생에게 감사해라. 이제 선생이 다 할 거야. 선생을 중심하고, 선생을 나처럼 보고 나같이 사랑하며 살아. 알겠지? (성자의 손을 잡고 백보좌 위로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을 뵈었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안아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진정 수고 많았다. 성자가 아주 많이 애썼지. 평생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 사랑해. 인간으로 태어나 가장 큰 보람이다. 가장 큰 축복의 주인공이 되었구나. 진정 행복하지? (아멘. 진정 행복해요!) *성령님의 말씀* 사랑해요. 수고했어. (성령님께서 웃으시는데, 그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고 포근했습니다.) 이제 황금성의 신부가 되었는데 무엇을 가장 하고 싶으냐? (성령님, 저는 성자와 지난날을 추억하고 싶어요.) (최근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났습니다. 모든 것이 제 스스로 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날 이때까지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성자께서 함께해 주신 것에 감사했습니다.) 이제 성령 시대가 온다. 휴거된 기쁨을 누리며 휴거를 외쳐라. 이 행복을 외치고 외쳐라. ‘무엇이 있나?’ 하며 따라온다. 담대히 확실히 자신감 있게 외쳐. 나 성령이 함께할게. (어떻게 외치면 좋을까요?) 첫째, 깨닫고 외치기다. 둘째, 사랑의 마음을 가득 안고 외치기다. 셋째, 감사함으로 외치기다. 넷째, 선생과 일체 되어 외치기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으니 좋은 티를 내야 한다. 도대체 뭐가 그리 좋은가 하고 따라온다. 그러니 너희의 삶으로 증거하는 것이 가장 크다. 너희의 인생이 오직 삼위와 주를 중심함으로 완전히 변화되고, 나와 일체 되어 외치기다. 그리했을 때 생명들이 뜨겁게 불 받고 올 거야. 너희들 한 명, 한 명이 부흥강사다. 이제 모두가 외칠 때다. 모두 외칠 때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리라.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되리라. 당대에 선생을 만난 자로서 후회도 미련도 없이 뛰고 달려라. 너희들이 외쳐야지 누가 외치느냐? 네가 외쳐야지 누가 외치느냐? 나는 너의 증거를 기다린다. 나 성령이 너의 증거에 힘을 실어 줄게. 말의 능력을 줄게. 나와 함께해. 힘내서 해. 올해 알파절은 뜻깊다. 지금까지 알파절은 선생을 통한 하늘 역사를 알고 깨닫는 데 초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너희를 통한 성약 사도 역사를 시작하는 선포식과 같다. 지금까지 성약역사를 확실히 알고 깨닫게 해 주었다. 모르는 자가 없게 하였지. 이제는 진정 외칠 때다. 너희 모두가 선생처럼 당당히 역사의 길을 나설 때다. 모두가 공공칠가방을 들고 말씀 도표를 들고 나갈 때다. 오직 진리로 무장하여 세상과 싸워 이겨라! 선생 정신으로 무장하여 완전히 승리하여라! 삼위의 힘을 입고 승리하여라! 성삼위도 주도 함께한다. 사도가 되어 외쳐라! 선생을 보고 싶은 만큼 그를 사랑하는 만큼 외쳐라! 뜨겁게 외치고 또 외쳐라! 함께할 것이다. 휴거 날 이후 처음 맞는 알파절은 사도 역사의 시작을 의미하는 날이다. 온전히 준비하여 맞길 바란다. 모두가 외침으로 준비하여 알파절을 진정한 사도 선포의 날로 만들어라. 준비되지 않으면 말씀이 나갈 수가 없다. 땅의 책임을 하자. 곧, 모두 성령을 받고 외치기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각자 깨달은 것들을 외쳐라. 사도의 삶을 살다가 사도가 되는 것이다. 하늘이 해 주는 것이 무색하지 않게 너희도 땅에서 최선을 다하여라. 오직 준비된 데 역사하는 성삼위니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2015_0525 월 계시말씀.hwp5 알파절, 모두가 사도로 새롭게 태어나는 날이 되자. 이 시대 구원자를 만난 너희들이 사도가 되는 날, 진정 외치고 또 외쳐 이 시대를 알리자. 어린 자나 장성한 자나 모두 외치자. 아는 너희가 외치지 않으면 세상은 아무도 몰라. 증거의 능력, 뜨거운 성령을 부어 줄게. (성령께서 머리에 손을 올려 안수기도 해 주셨습니다. 뜨거운 성령의 불이 뇌에 뜨겁게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네 머릿속에는 군중을 모아 선생을 멋있게 모시는 것밖에 없지? 그래. 나와 같은 마음이니 내가 역사한다. 한마음으로 역사를 이루자. 사랑한다. 신부야. 성령이다. (성삼위 한 분, 한 분께 정말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리며 내려왔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백보좌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매일 기뻐 감사하며 살아라. 감사로 휴거를 이루자. 감사가 그리 크다. 영광 돌리자. ♥ 05월 25일 월요일 ♥ 알파절의 의미, 알파절을 통해 시대 구원자를 정확히 깨달아라 작성일: 2015. 4. 30. 작성자: 정형호 (선생님을 위해 1시간 이상 조건기도를 하며 간절히 기도할 때, 제가 붕 떠서 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성령님께 여쭈니 “나와 일체 되어 너를 통해 말씀을 적으니, 네 영혼이 나는 느낌이 드는 것이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무 신기하다고 말씀드리니, 오직 집중함으로 적으라고 하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이후 더 기도하며 정리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인류와 역사를 진행한 뜻은 오직 휴거였다. 섭리역사를 진행한 것은 오직 휴거 때문이다. 휴거역사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역사를 진행할 필요도 없다.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창조하지도 않았고,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인간을 너무나 사랑해서 영, 혼, 육을 창조하고 휴거시켜 천국에 오라고 창조하고 만들었다. 탄생은 창조요, 휴거는 열매다. 탄생은 알파요, 휴거는 오메가다. 천국 안에서도 휴거역사가 진행되었기에 황금성도 만든 것이다. 오직 휴거된 신부를 위해 만들었다. 섭리역사도 때에 맞게 정확히 선생을 연단시키고 조건을 세우게 하고, 6월 1일, 서울에서 역사를 펴게 했다. 6월 1일, 완성을 이루는 6수인 6월, 이 땅에 구원자를 통해 역사가 시작됨을 선포한 날이다. 이 땅에서 완전한 자가 있기로 가능한 결과였다. 만약 선생이 시대 사명자의 택함을 받았어도 조건을 쌓지 않았다면, 조건의 기간이 길어지거나, 뜻을 이룰 수 없으니, 때에 맞게 역사를 펼 수 없었다. 때에 맞게 역사를 펴지 못했다면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모든 것은 때에 맞게 시작하기로 정확히 1978년 6월 1일에 역사를 시작해야만 했다. 그래서 선생을 그날까지 조건을 세우게 했고, 마지막까지 충남 배방산에서 조건을 세우게 함으로 확인을 했다. 배방산에서 기도를 할 당시, 뱀들이 득실거린 것도, 성삼위의 마지막 테스트이기도 했다. 선생은 이미 세상 앞에 진리를 들고 나오기 전, 완전히 부활하여, 역사를 이끌 사명자로서 시대 앞에 나와 인류를 잡고 나가게 된 것이다. 선생이 태어나고, 월명동에서 지내며 쌓은 조건은 너희가 생각할 수 없는 극의 조건이다. 부활과 휴거의 조건이었다. 너는 알 것이다. 여호와의 성산인 대둔산의 골짜기, 골짜기 한 곳, 한 곳이 선생이 조건을 쌓은 결과의 상징이어서 바위도 나무도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시대 사명자가 태어나기 전, 그 가문을 생성하고 그 가문을 택함은 하늘이 낳은 자라야 하기 때문에, 그 가문을 택한 것이다. 그 가문은 하늘이 낳은 가문이기에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평범해 보였어도, 하늘이 볼 때는 최고의 가문일 수밖에 없다. 그 가문의 형제들 중에 성삼위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없다. 고로 가문의 조건도 크다. 그 가문에서 선생이 택함을 받은 것도 그 어떤 형제들보다 선생이 성삼위를 최고로 사랑했기에 그를 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제일 말을 잘 들었다. 하늘이 택해서 사랑한 것이 아니라, 선생은 본인이 택함을 받은 사명자라는 것을 깨닫기 전부터 성삼위를 사랑하는 아주 순수하고 맑고 깨끗한 사랑덩이였다. 사랑하니 그를 쳐다볼 수밖에 없었고, 그를 가까이에 두고 싶기만 했다. 성삼위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넓은 사랑의 마음을 가진 선생이었다. 선생의 조건은 순수한 사랑인데 어릴 적부터 시작되었던 것이다. 그의 가문도 할아버지를 통해 산골짜기에 꽁꽁 숨겨 두었다. 선생을 키우기 위한 작전이었다. 결국 선생은 산골짜기에서 깨끗하고 순수하게 완전한 사랑체로 점점 변화되고, 성장하며 인류의 조건과 시대 십자가의 조건까지 세우게 되었다. 1차로 시대 사명자를 감당하기 위한 사랑의 조건과 말씀을 받는 조건, 2차로 인류 앞에 말씀을 가지고 새 역사, 섭리역사를 선포하고 시작한 후, 썩어 빠진 세상을 잡기 위해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는 십자가의 조건을 37년 동안 세웠다. 선생이 본격적으로 인류와 시대를 향한 조건을 세운 것은 시대 말씀을 선포한 1978년 6월 1일부터다. 그래서 1978년 6월 1일은 역사적으로 볼 때, 나사렛 예수가 온 인류의 죄의 짐을 지고 자신이 십자가를 짊어지었던 것과 같이 선생이 인류 앞에 십자가를 짊어지는 역사의 시작과도 같다. 왜? 인류의 십자가를 짊어져야 하나? 인류가 지은 죄가 너무 많아서 시대 사명자가 감당하지 않으면, 인류는 휴거역사를 이룰 수도 없고, 삼위 앞에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인간들이 사탄에게 다 내어 주어, 사탄이 집어삼켜 버린 쓰레기장과 같은 곳이 되었다. 이 썩어 빠진 세상을 잡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선의 입장에서 인류를 잡아야 하기에, 선생은 깨끗하고 온전한 사랑의 조건을 통해 깨끗게 회개시키고, 정화시키며 인류를 잡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15_0525 월 계시말씀.hwp6 고로 시대도, 선생의 조건으로 깨끗하고 온전한 문화들도 많이 생기게 된 것이다. 섭리를 시작으로 세상이 따라 하며, 시대 앞에 깨끗하고 건전한 문화로 잡아 나가도록 성삼위가 만들어 준 것이다. 또한 전쟁 속에 평화를 이루게 해 주었고, 특히나 한국의 전쟁을 막아 주었다. 고로 휴거의 역사를 펼 수 있었고, 너희가 휴거를 이룰 수 있었다. 너희가 알지 못하는 수십, 수백 번의 전쟁의 위기 그 문턱에서 선생은 기도와 조건으로 너희를 살렸고, 대신 선생이 모든 짐을 짊어지고 모든 탕감을 받는 고통을 받았다. 그래서 시대 사명자의 조건이 크다는 것이다. 오늘날 휴거역사는 선생이 태어나고, 시대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것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선생이 중국에서 고통을 받고 와서 한국에 와서 형을 선고받고 시작이 된 것이 아니라, 이미 선생이 태어남과 동시에 성자는 이 땅의 강림 역사를 시작하였고, 1978년 6월 1일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를 선포한 후, 휴거의 날을 위해 성자는 선생과 함께 시대 말씀으로 역사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쪼개서 보면, 선생이 태어남과 동시에 선생이라는 신부를 휴거시키는 1차 휴거 역사를 이루고, 2차로 선생을 통해 1978년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대 말씀으로 휴거역사를 진행한 것이다. 그래서 선생을 어린 시절부터 연단시켰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며, 너희의 휴거는 선생이 태어남과 동시에 시작되었다는 것과 알파절을 통해 인류의 휴거역사가 선포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고로 선생이 귀하다는 것이다. 선생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휴거역사는 없다. 알겠느냐? 시대 사명자를 뽑을 때는 먼저 가문도 본다고 이야기했지? 선생의 가문과 같은 곳이 없다. 다 말하지 않아도, 선생 어미의 행적을 보면 알 수 있다. 부흥강사의 가문도 보면, 어머니의 조건이 크다. 성삼위를 향한 사랑이 남달랐던 그 헌신과 사랑과 함께 그의 어머니에게 성삼위가 감동을 주어, 어머니를 통해 성삼위의 사랑의 영향을 태 속에서부터 받았기로 지혜와 총명의 여인이 되어, 시대 사명자를 만나 역사를 감당하고 펴는 시대 최고의 사도가 되었다는 것이다.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가 인정한 정식 사도는 현재 부흥강사 한 명뿐이다. 고로 사도의 길을 가고자 하는 자들이 배울 자는 부흥강사뿐이다. 고로 부흥강사를 본받아 그와 같은 자가 되어 너희 또한 시대의 사도가 되어라. 역사와 주를 증거할 진정한 사도들이 되길 바란다. 나의 사랑들아. 너희는 이것을 기억해야 된다. 선생은 지금만 지옥 고통을 받으며, 인생을 온 것이 아니라 평생 너희를 휴거시키려고 지옥 고통을 받으며 왔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지옥 고통, 잠을 자고 싶어도 잠을 잘 수 없는 지옥 고통,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다고 무시당하는 고통, 이유 없이 시대 죄로 인해 받는 지옥 고통, 새 시대 새 말씀을 전한다는 이유만으로 이단 소리를 들으며 온갖 멸시, 천대를 다 받았다. 그 삶 자체가 지옥 고통이었다. 그런데 선생은 무엇 때문에 참았고 그 고통을 견디었을까? 성삼위를 향한 사랑이기도 했지만,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해 오늘날 휴거역사를 위해 참고 또 참은 것이다. 선생도 휴거 날, 성자를 보내며 지난날을 회상하니 본인이 지금까지 온 것을 생각하며 하염없는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왜냐? 늘 지옥 고통에서 끝까지 함께해 준 것이 성자였기 때문이다. 성자와 선생의 사연은 너희가 말로만 들어서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사연 자체가 휴거역사의 발판이었다. 너희는 정녕 깨달아야 된다. 6월 1일 알파절, 너희는 이날을 올해도 그냥 선생을 통해 성삼위가 역사를 편 날이지 하며 또 그냥 쉽게 보내면 안 된다. 성자의 승천일을 쉽게 보냈듯, 이날을 쉽게 보내면 안 된다. 물론 부활절에 너희의 찬란한 영광 앞에 성삼위가 무척 기뻤지만, 이날은 더 크게 선생을 통해 역사를 펼친 성삼위 앞에 오직 감사만이 넘쳐 나길 바란다. 지금까지 조건을 세워 주고 있는 선생의 조건과 사랑을 기리며, 너희가 먼저 선생을 위해 조건을 세워 주고, 모든 영광을 오직 성삼위와 주 앞에 돌리는 날이 되길 바라며, 시대와 주를 담대히 증거하겠다고 결단하며 외치고자 다짐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감사와 사랑을 드리는 귀한 날로, 더 웅장하고 가치 있게 보내고, 이제 시대 앞에 담대히 외치는 자들이 되어라. 그리하면 더 많은 자들이 휴거될 것이다. 다시 한 번, 알파절의 깊은 의미를 정리하여 말해 줄 테니 깊이 깨닫길 바란다. 이 땅에 완성을 이루는 완성수인 6, 6수가 담긴 6월 1일, 이 땅의 사명자가 먼저 휴거를 이루고, 완전한 신부가 되었기로, 1978년 6월 1일, 역사는 시작되었고, 땅의 완전체를 통해 역사가 펼쳐지고 마무리는 인류의 휴거, 너희의 휴거로 이루었다. 실로 성자는 선생이 태어난 날, 그 아기에게 임하여 함께 역사하고, 1978년 6월 1일, 시대 앞에 나아와 역사를 펼쳤으니 이 알파절은 휴거역사의 초석과 같은 날이다. 역사의 시작과 동시에 휴거역사는 시작되었고, 전반기- 육적 부활역사, 무덤 기간 - 혼적 부활역사 후반기- 영적 부활역사를 이룸으로 부활과 독립 후, 마지막 성자가 떠나기 전까지 성자와 주의 조건으로 섭리사 휴거역사의 뜻을 찬란히 이루었으니 이제 휴거된 자들이나 휴거를 위해 몸부림치는 자들이나 모두가 역사의 뜻을 기념하며 오직 감사와 기쁨으로 휴거역사를 찬양하며, 매일매일 영광을 돌리며, 이 역사를 시대 앞에 나아가 담대히 외쳐라. 세상은 어둠뿐이니, 빛이 필요하다. 빛들이 빛을 비추이면, 세상은 신기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몰려온다. 세상과 타협하듯, 진리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저들과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어야 된다. 세상의 심리를 활용하고 저들의 마음을 잡아라. 그 상태에서 시대 진리를 전하면 100% 통하게 되어 있다. 대다수가 무작정 전하니 안 되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 중에 하나는 상대를 빨리 파악하고 상대의 심리를 활용해 쉽게 내 말에 빠져들게 하여 잡는 것이다. 말의 능력은 상대의 마음을 잡는 능력이다. 실로 말의 능력을 받는다는 말의 의미는 말로 상대의 마음을 잡으라는 말과 같으니, 말로 사람을 잡으려 하기 전에 성령의 능력을 받길 간구하여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들이 되어라. 2015_0525 월 계시말씀.hwp7 성삼위는 성자를 통해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알파는 1945년 3월 16일 선생이 태어난 날과 함께 시작했고 역사적으로 쪼개어 볼 때는 1978년 6월 1일 선생을 통해 성자가 역사를 시작한 날이요, 오메가는 2015년 3월 16일 휴거 날, 성자의 승천 날이다. 정녕코 성삼위는 알파와 오메가로서 처음부터 나중까지 함께하며, 너희를 구원하고 휴거시켰으니, 정녕 성삼위의 말은 거짓이 없고 다 이룬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죽기 전에 다 이루었다는 말은 시대의 죄를 감당함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처럼 선생이 인류를 놓고 기도하며 세상 앞에 나온 그날, 선생의 출현과 동시에 성삼위의 역사도 다 이루었다. 선생이 역사를 펴기 위해, 세상 앞에 나오기 전에 이미 신부의 조건을 다 세웠고, 이미 선생은 휴거되었기 때문이다. 육신을 통해 영이 휴거된다는 말을 알아야 된다. 이미 선생은 육 부활, 혼 부활, 영 부활을 다 이루고 역사를 폈다. 고로 1978년 6월 1일, 선생이 가장 먼저 휴거의 신부가 되었고 인류 앞에 가장 먼저 휴거된 신부가 휴거의 말씀을 외치며 역사를 이끌며 앞에서 대신 고통당하고 방패가 되어 역사를 펼친 것이다. 고로 선생이 있기로 휴거역사가 지금까지 오게 되었고, 지금까지 선생이 조건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선생부터 휴거의 기쁨과 완전한 신부가 된다는 기쁨이 어떤 것인지를 알았기 때문이다. 성자는 선생을 휴거의 신부로 만들고 1978년 6월 1일부터 역사를 펼쳤고, 역사가 시작됨과 동시에 휴거의 기간이 진행된 것이다. 고로 먼저 온 자들, 가정국들은 시간이, 휴거의 기간이 짧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다. 먼저 온 자들은 선생을 직접 보며 많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랑아. 진정 알겠느냐. 선생이 역사를 편 날을 시작으로 휴거의 역사는 진행되었고, 정확히 때를 맞춰 37년의 역사를 펼치고 성자는 승천했다. 그렇다면 왜 37년일까? 그 이유는 선생이 너희와 만날 날과 이후 역사를 펼 것과 선생의 육신이 다 하는 날까지 계산을 해서 정확히 맞춘 것이다. 그 누구도 모르는 비밀 중에 하나는 선생의 육신이 다하는 날까지 들어 있다. 이때쯤 선생의 육신을 거둔다는 하늘의 비밀이 있다. 이것은 나중에 때가 되면 밝혀질 것이다. 내가 이토록 아주 깊은 말을 해 주는 것은 핵심은 선생을 제대로 알라 함이다.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된다. 이제 너희의 상대는 선생뿐이다. 선생을 제대로 알고 상대를 제대로 대해야 600선에 빠르게 오를 수 있다. 남녀가 못 볼 것, 볼 것 다 보는 사이가 되어야 진짜 가까운 사이인 것처럼 너희도 선생 앞에 그런 자들이 되어야 된다. 거짓 없이 순수하고 솔직하고 담백한 자가 되라. 선생을 성삼위와 같이 모시며, 선생을 꽉 잡아라. 시대의 핵도 하나, 시대의 구원자도 하나, 성삼위와 연결된 시대 주인은 하나다. 그 어떤 말에도 현혹되지 마라. 오늘 내가 한 깊은 말씀을 통해 알파절의 의미와 뜻을 깨닫고, 모두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감사하며 휴거의 기쁨 속에 모두 600선의 휴거를 이루자. 섭리사 부활절과 감사의 축제를 펼치는 기간에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지만, 아직까지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삶 속에 감사하지 않는 자들도 있고, 감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자들도 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시대와 구원자를 정확히 제대로 깨달아 휴거되고, 휴거된 자는 차원을 높이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역사의 뜻과 의미를 알고 알파절을 맞이하라고 미리 말씀해 줬다. 역사를 이룬 성삼위와 주께 오직 감사함으로 진정 제대로 알고 맞는 섭리가 되어라. 오늘 내 말은 너희가 휴거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말이요, 600선에 이르도록 도와주는 말이다. 알파절을 미리 준비시키기 위해 성령이 깨우쳐 주었다. 역사를 깨닫고 외침의 역사를 일으켜라. 알파절을 기점으로 더 심정 깊게 외치며 나가자. 이날을 진정 깨닫고, 선생을 제대로 알고 감사하며 준비하고 맞이한 자들, 시대를 외치는 자들에게 나 성령이 더욱 함께할 것이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