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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5.26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5.26 (화)
성경 본문
마태복음 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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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26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6일 화요일 ♥ 성령절과 알파절 - 성령절과 알파절은 쌍이다. 작성일 : 2015. 5. 21. AM 1:00 작성자 : 주랑솔 (곧 성령절과 알파절인데 성령께서 하실 말씀이 없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알파절 말씀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말씀 속에 알파절이 무슨 날인지 너무나도 잘 나와 있어, 이리 자세히 말씀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해했습니다. ‘더 하실 말씀이 없도록 다 말씀하셨구나!!’라고 생각하고 더 달라고 간구하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찬양을 부르고 있는데 성령께서 “성령절과 알파절은 한 쌍이다. 두 개는 한 쌍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날 새벽, 이것에 대해 다시 간구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성령의 역사와 구원의 역사는 한 쌍이다. 너희가 영이신 삼위를 믿고, 주를 따르기 위해선 성령의 감동이 크게 있어야 한다. 처음 믿고 따를 때는 자신의 영이 어리기에 크게 깨닫지 못했을 뿐이지, 성령의 큰 역사가 일어났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삼위는 영이다. 또한 구원자는 육신이 있으나 그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 것은 영적인 것이다. 고로 신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런 영적인 세계에서 성령의 역사는 꼭 필요하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고로 구원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는 한 쌍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말씀을 깨닫게 하는 데도 성령의 역사함이 꼭 필요하다. 우리가 말씀을 들으면 뇌로 깨닫게 되는데, 그러기 위해선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쌍으로 일어나야 한다. 고로 말씀과 성령이 한 쌍이 된다. 또 쌍이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삼위와 삼위의 육인 구원자가 쌍이다. 삼위는 영이니 육인 상대체가 그의 몸이 되어 움직여야 한다. 고로 쌍이 되어 움직인다. 또한 구원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이 한 쌍이다. 특히 그중 따르는 자들 중 기준이 되는 자가 구원자의 쌍이 된다. 좀 더 자세히 구원자와 두 증인이 쌍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쌍으로 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이 있으니, 이는 구원의 역사를 위한 것이다. 삼위가 이 땅에서 이토록 역사하심은 구원의 역사를 위한 것이다. 특히 구원의 핵심인 구원자를 위한 것이다. 구원자와 성령의 역사가 쌍인 것은 구원자를 깨닫기 위해서는 성령의 감동이 크게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구원자를 깨닫는다는 것은 내적으로 보면 핵폭탄이 터지는 것과 같은 격이다. 그 정도로 큰 것이다. 또한 핵융합 때 막대한 에너지와 열이 발생된다. 이와 같이 구원자를 깨닫는 것은 성령의 막대한 에너지와 열이 필요한 것이다. 고로 성령의 역사가 꼭 쌍이 된다. 나는 말한다. 성령절은 알파절을 위한 것이다. 쌍이 되어 받쳐 주기 위함이다. 알파절은 역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위해서 성령절로 아주 뜨겁게 너희의 마음을 달구고 영적 준비를 시키는 것이다. 이는 너희의 영적 상황 준비도 되고, 영적 세계의 준비도 되는 것이다. 알파절 6월 1일, 선생이 서울로 올라가기 전 배방산에서 아주 뜨겁게 기도했다. 그의 뜨거움은 핵이 터질 때의 에너지였고, 화산이 폭발하기 전 온도 정도였다. 성령 덩어리였다. 왜냐하면 그렇게 성령으로 영적 세계를 다 준비시키기 위함이었다. 배방산은 전국에서 독사가 많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런데 왜 거기서 기도시켰겠느냐. 이는 세상이 이토록 뱀과 같은 사탄들이 득실거림을 말했고, 악이 판을 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도함으로 이 모든 것을 이겨 나가게 했다. 이는 영적 상황으로 볼 때 선생이 기도함으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영적 전쟁에서 이미 승리하고 나온 것이다. 마태복음 4장 1절~11절을 봐라. 예수가 40일 금식하고 나서 사탄이 그를 시험했다. 이때 예수가 다 이겨 냈다. 이것은 예수가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나온 것이다. 이와 같다. 선생이 그곳에서 기도하여 성령의 불덩어리가 되어 일단 영적 전쟁에서 이기고 말씀을 외치러 나온 것이다. 성령절은 선생이 복음의 역사를 펴기 전 기도함으로 성령의 불덩어리였던 그때를 의미한다. 그 당시 ‘성령절이다’라고 표현하지 않았을 뿐이지, 선생이 배방산에서 기도했던 기간이 성령절의 기간이다. 그리 기도하여 영적 전쟁을 승리함으로 알파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너희도 선생의 몸이 되어 주를 증거하는 자들이 아니냐. 너희도 복음을 외치는 자들이 아니냐. 너희가 작은 선생이 아니냐. 너희는 복음을 외치기 전 이와 같이 성령의 역사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해야 한다. 알파절 전에 성령절로 미리 준비하듯 말이다. 이날은 매년 기념한다. 기념할 때마다 너희는 매년 다시 한 번 작은 선생이 되겠노라 다짐해야 된다. 그러할 때 성령을 뜨겁게 받는다. 그래야 온전히 쌍을 이룰 수 있다. 그러니 너희에게 말한다. 성령의 역사는 간구하는 자에게 외치는 자에게 뜨겁게 일어날 것이나, 성령절은 특히 너희에게 더 크고 뜨거운 성령이 일어나니 이 절기를 기억함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라. 기독교인들이 부활절 전 1주일 동안 고난주간을 기리며 부활절을 준비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알파절 전 1주일을 온전히 성령을 뜨겁게 받는 기도의 기간으로 삼아라. 그래서 성령을 뜨겁게 받아라. 성령을 뜨겁게 받아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여 주를 증거하여라. 복음을 외쳐야 한다. 2015_0526 화 계시말씀.hwp2 선생이 큰 영적 전쟁에서 이미 승리하였으니, 너희는 작은 선생이 되어 작은 환난과 어려움과 작은 영적 전쟁들에서 이겨야 한다. 또한 너희에게 말할 것이 있다. 이는 구원자에게 두 증인이 쌍이 된다 했다. 특히 성령절은 내적 증인이 더 쌍이 되어 주는 날이다. 구원자가 스스로 자신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다. 전자가 증거해야 하며, 따르는 자들이 증거해 줘야 하는 것이다. 그중 내적 증거자가 구원자와 함께 영적 전쟁을 이겨 나가는 표상이 되어 살게 된다. 내적 증인이 성령을 뜨겁게 받아 구원자를 온전히 증거해야 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부흥강사가 영적 조건을 온전히 세웠다. 너희들이 이런 영적인 상황을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왜 그가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며, 구원자는 부흥강사를 증거하는지 알 수 있다. 선생이 왜 부흥강사를 증거하는 줄 아느냐. 그를 증거함으로 구원역사를 증거하고, 구원자를 증거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가 잘해서 증거하는 것만이 아님을 알아라. 부흥강사는 성령의 역사로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다. 또한 선생과 함께 영적 전쟁을 계속 치러 나가고 있다. 선생과 함께 영적 전쟁을 계속 치르고 있음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상상할 수도 없다. 너희가 작은 선생이 되고, 사도가 되어 살아 보면 알 수 있게 된다. 성령절은 알파절을 증거하는 쌍이듯, 선생을 증거하는 쌍인 부흥강사임을 알아라. 부흥강사를 통해 전하는 뜨거운 성령을 받아서, 구원자를 증거하는 너희들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들이 부흥강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부흥강사를 통해 전해지는 성령의 역사를 온전히 깨달았을 때, 성령의 불길이 용광로같이 타오르게 된다. 부흥강사 자체로 보지 말고, 성령 자체로 바라보아라. 그래야 온전한 불의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가 선생을 삼위가 온전히 역사하는 몸이라 생각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듯, 부흥강사를 통해 역사하는 것이 온전한 나 성령임을 인정하고 100% 시인하지 않으면 온전한 성령은 받을 수 없다. 성령절을 온전히 준비함으로 알파절을 맞아라. 성령을 온전히 받음으로 시대 복음을 온전히 전하는 자들이 되어라. 성령을 뜨겁게 받음으로 선생과 함께 영적 전쟁에 승리하는 자들이 되어라. 성령절 준비는 기도로서 하는 것이다. 또한 성령의 역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온전히 깨닫고 인정하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다. 너희가 왜 성령을 받아야 하는지 진정 깨달음으로 준비하는 것이다. 성령절에 기도함으로 나 성령 자체의 불길을 받아라. 나 자체가 너에게 들어가도록 해라. 그리함으로 온전히 주를 증거하여라. 성령 받아야 주를 증거할 수 있으니 성령절과 알파절이 한 쌍이라고 말한 성령이다. ♥ 05월 26일 화요일 ♥ 신약을 완전히 벗어났으니 알파절부터는 한을 풀며 적극적으로 외치자 작성일 : 2015. 5. 17. PM 1:10 작성자 : 조현주 (곧 알파절이 다가오기에 이날을 어떻게 맞아야 할지를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이후 새벽기도를 하면서 선생님께서 새 시대 신부 말씀을 외치기 시작한 귀한 알파절인데, 진정 선생님과 같이 외치고 싶다고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알파절은 섭리 복음, 신부 말씀이 처음 전파된 때가 아니냐. 이제 사도 시대니 너희가 외쳐야 한다. 증거의 사도들이 되어 외치자. 내가 노방 전도하러 걸어 다니며, 그 밤길을 가도 무서움과 두려움을 이기고, 나의 부족함을 이길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불’이다. 이 말씀을 전하고자 하니 나 스스로 불이 생겼다. 삼위께서 주신 것도 있겠지만 내가 행하니 ‘행위의 불’이 생겼다. 그 불로 매일 전했다. 기차에서 말 한마디를 못 꺼내고 부끄러워 지나쳤어도, 수많은 자에게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계속 신부 말씀을 전했던 것은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 역사에 대한 깊은 확신과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상대는 언제나 ‘성자’셨다. 나의 부족함에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늘 나를 일으켜 주시는 스승이요, 신랑이셨다. 가르치는 것도 늘 다정하시고 자상하셨다. 나의 아버지는 무섭고 두려웠는데 성자는 너무 따뜻하게 사랑으로 나를 가르치셨다. 그리고 “너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쳐 줘야 한다.”고 하셨다. 사랑아, 내가 가르칠게. 너는 나와 삼위의 상대가 되어 줘. 내가 수십만 통 편지로 가르쳤다. 다시 가르칠 수 없다고 생각하고 한 통, 한 통 썼다. 그것이 말씀이 되었다. 손이 부르트도록 쓰는 말씀이지만 성자가 주신 내 사명을 다하며 후회 없이 가르친다. 늘 생명을 구원하는 사명은 두렵고 떨리는 것이다. 늘 인간 자기중심으로 가르치면 실패다. 하지만 인간 자기 생각이 스스로 삼위의 생각과 연결되게 가르쳐 주면 성공이다. 선생의 길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오직 삼위가 내게 가르친 것을 너희 한 명, 한 명 끝까지 가르치는 것이 나의 방법이다. 내가 외쳤던 것처럼 너도 나와 같이 외치자. 확신에 차서 말하는 그 한마디를 사람들은 쉽게 무시하지 못한다. 그러니 확신을 가지고 말해라. 그것이 설득력이 생겨 생명의 마음도 움직인다. 신기하지? 네가 변화된 것, 바뀐 것, 죽을 곳에서 살려 준, 희한하고 신기한 것을 증거해라. 그것은 네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삼위가 한 것이기에 증거하기만 하면 힘이 된다. 알파절 절기부터는 자기를 만든 자들부터 외쳐서 전체가 외치기다. 무장하고 전하기다. 설명을 잘해서 이해되게 가르치기다. 신약 사도들이 그토록 외치며 죽음도 내준 것은 ‘한’이 있어서다. 너희도 <3.16> 때 못 가서 아쉬운 설움, 한을 증거함으로 풀자. 네가 행한 것이 사랑과 영광이 되어 네 영이 즉시 휴거되리라. 외쳐라. 증거해라. 말해라. 그가 왔다고, 은근히 깨닫게 해 주며 뒤로 빼지 말고 증거해. 2015_0526 화 계시말씀.hwp3 내가 기도해 줄 테니. 한 번, 두 번 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겨 계속 잘하게 된다. 나라고 처음부터 잘 했겠느냐. 처음엔 사람이 많은 곳에 가 본 적이 없었고 가족들, 동네 사람과 대화가 전부였는데 전도할 때마다 신기하게 말이 잘 나갔다. 성자가 내 입을 쓰고 말해서 그토록 재미있게, 힘 있게, 감동되게 말했다. 걱정되는 맘은 기도로 무찌르고 희망으로 증거다. 잠언으로 말하고 설교로 말하고 혼체로 말하고 노래로 말하고 시로 말하고 자연성전으로 말하고 그림으로 외쳤다. 수만 가지 외칠 것 많다. 각자 개성대로 연구하고 외쳐야 한다. 알겠느냐. 내 답답함을 풀어 줄 너. 상대가 되어 외쳐 줘. 내가 함께할게. 파장을 맞추면 내 혼이 간다. 알겠느냐. 알파절부터 적극적으로 외치기다. 이제 한을 풀자. 한을 푸는 역사를 만들어야지. 너와 내가 하나 되면 증거의 불이 주의 능력이 되어 나간다. 부흥강사와 같이 외치게 된다. 알겠지? 이제는 완전히 신약을 벗어났으니 성약의 항해를 하자. 내가 삼위와 함께 선장이 되어 성약역사를 운행하니 나를 놓치지 말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바짝 따라와. 사랑해. 사랑하는 성약 신부들에게. ♥ 05월 26일 화요일 ♥ 알파절을 기점으로 섭리역사 대부흥의 역사, 성령의 역사, 전도 역사를 시작하자 작성일 : 2014. 5. 20. 작성자 : 정빛별 (집회가 끝나고 성령님께서 이제 알파절 말씀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작년 알파절 말씀을 듣고 나서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계속 상황이 틀어지면서 말씀을 받지 못하였고 사탄들이 방해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3일이나 지났지만 그래도 말씀을 받아야겠다고 결심하고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 알파절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는데 너무 늦게 받아서 죄송해요. 지금 받아도 될까요? 지금 말씀해 주시면 당장 받고 바로 보내겠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무 늦었지만 아직 안 늦었으니 지금이라도 행하면 된다. 잘 받아 적어라. 알파절. 알파. 시작, 창조된 날이다. 섭리역사가 시작되고 창조된 날이다. 섭리역사는 이날 시작되어 1000년 동안 진행될 역사이다. 이 알파절이 왜 섭리사에서 큰 날이겠느냐. 선생이 한 때 두 때 반 때를 맞춰서 때가 되어 역사를 시작한 날이다. 이날은 선생이 시작한 날이 아니고 하나님이 때를 따라 시작하신 날이다. 성삼위가 때를 따라 역사하고 선생은 성삼위의 몸이 되어 행했기에 이 모든 역사는 육으로는 선생이 했지만 영으로는 성삼위가 직접 진두지휘했음을 알아라. 선생이 태어난 <3.16>은 제1 창조, 제1 시작의 날이다. 선생이 태어났기에 모든 것을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지. 그날을 통해 이 세상에는 역사가 시작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었고 희망이 생긴 것이다. 다행히도 선생이 수많은 연단과 환난을 이겨 내며 성자의 육신으로 완벽하게 완성되었다. 수십 년의 연단 과정을 거쳐 삼위는 선생을 완벽한 성자의 몸으로 키워 냈노라. 그리하여 선생을 통해 역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알파절(6.1)은 제2 창조, 제2 시작의 날, 재창조의 날, 섭리역사가 완벽하게 시작한 날이다. 6000년 창조 목적을 1사람을 통해 완벽히 이루었고 1사람을 통해 역사를 시작한 날이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 되는 성삼위가 이 모든 것을 시작했기에 이날은 알파절이 된 것이다. <3.16>에 선생이 이 땅에 태어났고 6.1에 그를 통해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에 알파절이 된 것이다. 알파절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성삼위가 직접 이 역사를 시작했다는 말이다. 알파와 오메가는 성삼위 하나님을 상징하지 않느냐. 이 역사는 선생이 시작했지만 근본은 여호와 하나님, 나 성령, 성자가 시작했노라. 그러니 이 역사는 성삼위가 직접 진두지휘하는 역사인 것이다. 선생이 월명동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역사를 시작했다. 이 역사의 핵심은 결국 선생이 완벽한 신부로 거듭나고 그러한 선생을 통해 이 땅에 많은 신부들은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더냐. 그러하니 역사가 시작된 곳은 월명동이고 역사가 펼쳐 나가기 시작한 곳은 서울이다. 그리하여 선생의 눈물의 결실로 성전이 세워진 주님의 교회는 표상 교회로서 선생이 눈물로 뿌린 씨앗의 열매, 표상 성전이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서울과 전 세계의 많은 교회들이 선생의 조건의 결실을 꼭 맺어서 생명이 차고 넘쳐 새 성전으로 열매 맺어라. 이날 인류 역사에 복음이 최초로 시작되었다. 복음은 곧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선생이지 않느냐. 복음은 곧 선생이고 ‘선생’ 하면 월명동이다. 서울 주님의교회가 육적 표상 성전이라면 월명동은 섭리사의 영적 대걸작 성전이 아니겠느냐. 선생이 섭리사에 성전을 짓겠다는 하늘의 구상과 감동을 받고 결국 월명동으로 오게 하였다. 보낸 자가 태어난 곳으로 다시 오게 한 것이다. 보낸 자가 태어난 곳이니 월명동은 복음이 최초로 창조된 지역이다. 선생이 말씀을 받고 기도하기 시작한 곳이 월명동이지 않느냐. 그 복음이 최초로 전파되기 시작한 곳은 서울이다. 월명동은 복음의 창조 지역이며 곧, 복음의 시작 지역이다. 그러한 월명동에서 최초로 섭리역사가 시작되었다. 그러니 월명동이 알파이며 오메가이다. 2015_0526 화 계시말씀.hwp4 월명동에서 역사를 시작하였으니 월명동을 통해 전 세계 섭리역사가 찬란하게 뻗어 나갈 것이다. 월명동은 가장 귀한, 하나뿐인 이 시대 자연성전이다. 결국 알파는 시작이며 복음이고 복음은 곧 선생이며 복음이 시작된 곳인 월명동이다. <3.16>이 성자가 떠나고 승천과 휴거가 일어난 날이라면 알파절은 복음이 시작되어 역사가 시작된 날이며 창조 목적과 휴거와 모든 하늘의 역사가 시작되게 해 준 날이다. 그렇게 시작된 창조 목적이 2015년 3월 16일 성자의 승천과 휴거로 완성된 날이 되었으니 2015년 알파절은 또한 모든 것이 완성된 오메가의 날도 된다. 1978년 6월 1일에는 역사가 시작되었고 이제 그 역사는 2015년 3월 16일을 기점으로 모든 것이 완성되었다. 그러한 완성된 토대와 발판 위에 2015년 6월 1일부터는 더 웅장한 생명의 역사, 전도의 역사, 사도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2015년 6월 1일을 기점으로 이제는 다른 차원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오메가의 날이 된다는 말은 끝난다는 의미가 아니라 새로운 것이 다시 시작된다는 의미의 오메가이다. 끝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지 않느냐. 그러하니 2015년 알파절은 섭리역사가 1978년에 시작된 이후 다시 새롭게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다. 신약시대 때 성자가 승천하신 후,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어 제2의 성령의 역사, 사도 시대의 역사가 시작되었듯 2015년 알파절을 시작으로 하여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활짝 문을 열고 시작될 것이다. 1000년 역사의 기초와 토대가 완성되었으니 이제는 휴거된 자들,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을 통해 더 창대케 하며 번성케 할지라. 이제 이날을 시작으로 섭리역사에 대부흥의 역사, 성령의 역사, 외치고 증거하는 사도 시대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문이 활짝 열리게 될 것이다. 2015년 <3.16>을 통해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그날도 알파와 오메가가 되었다. 그날은 창조 목적과 휴거, 성자 승천 모든 6000년의 역사를 완성하고 완벽하게 모든 뜻을 이룬 날이 되었다. 고로 알파와 오메가가 되었다. 모든 역사가 완성된 발판과 터전 위에 6.1을 시작으로 하여 섭리사에 대휴거의 역사, 전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선생이 복음의 역사를 처음 폈던 그날, 그때이니 그날을 시작으로 하여 섭리사에 전도의 대역사, 사도의 대역사가 불같이 일어날 것이다. 1945년 3월 16일을 통해 선생이 태어났고 그날 모든 것이 처음으로 시작하여 제1 창조가 시작되었다. 1978년 6월 1일에 완벽하게 제2 창조가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2015년 3월 16일에 역사는 완성되었다. 이제 2015년 6월 1일에 역사는 완성된 터전과 발판 위에 한 차원 새롭게 차원 높인 대완성, 즉, 대부흥과 전도와 성령의 역사로 이어질 것이다. 제2 창조의 역사가 성령으로, 전도의 대역사로 완성되는 역사가 다시 시작될 것이다. 그러하니 이날도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날인 것이다. 이제 <3.16>의 한을 상기하는 것에서 한 차원 새롭게 높여서 새롭게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다. 이제 또 다시 하늘의 때가 되었으니 때를 따라 역사를 시작하려 한다. 6.1, 이날을 기점으로 하여 <3.16>의 한을 푸는 역사를 일으키자. 시작하자. 그리하여 알파절에 다시 시작한다. <3.16>의 한을 오메가로 1차 청산하고 알파절에 새롭게 시작하자. 그러하니 이날도 알파와 오메가의 날이다. <3.16>의 한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차원으로 나아가는 의미의 오메가이다. 새로운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겠다. <3.16>의 완벽한 완성된 발판 위에 더 찬란하고 웅장한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3.16>을 아쉽게 보낸 한은 1000년 동안 계속 이야기할 것이다. 이날은 절대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하는 날이다. 이제 이날의 한을 가지고 외치고 전도하는 것만이 이날의 한을 푸는 길이다. <3.16> 때 한 맺힌 자들아, 너희의 한을 풀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6.1, 이날을 기점으로 하여 선생이 섭리사에 복음을 전하고 외쳤듯 이제는 6.1 이날을 기점으로 하여 섭리사에 폭발적인 대성령의 역사,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이 역사는 월명동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니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하늘의 역사이니 이날 월명동에서 성령역사를 일으키자. 이날 <3.16>의 한을 월명동에서 완벽하게 씻어 내자. 나 성령이 다시 한 번, 너희에게 기회를 주노라. 이날을 기점으로 하여 완벽하게 회복하고 행함으로 더 완벽하게 씻어 내고 청산하자. 나 성령이 완벽하게 100% 만족할 만큼 섭리 전체가 100% 준비된 것은 아니지만 이제 성령의 대역사,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킬 만큼 너희의 마음이 회복되었구나. 너희들이 변화되었고 부활되었으며 <3.16>에 대해서도 많이 깨어나고 <3.16>에 성삼위와 선생이 느꼈던 마음을 알게 되어 너희들도 성삼위와 선생과 같은 한을 가지게 되었으니 이제 그 한을 가지고 외치고 증거할 역사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 너희들이 <3.16>을 제대로 알고 맞고 보냈다면 이렇게 오랜 기간을 계속 깨우쳐 주고 알려 주지 않고 바로 <3.16> 그날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알파와 오메가의 하늘의 역사이니 하늘은 정녕코 때를 따라 역사를 시작한다. 때를 어기고 역사를 시작하게 하는 것은 사탄의 방법이다. 사탄은 항상 하나님이 때를 따라 역사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때를 따라 역사하는 것을 막는다. 너희가 이제 6.1을 기점으로 하여 어떻게 외치고 증거하여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를 일으키느냐에 따라 성삼위의 한과 선생의 한이 사라지고 역사의 판국도 달라진다. 너희가 행하는 만큼 삼위가 너희에게 맺혔던 마음들, 모든 한들이 다 풀어질 수 있다. 너희가 이제 6.1을 기점으로 어떻게 행하는지에 따라 달려 있다. 섭리 전체 모두에게 다 기회를 주노니 이제는 너희가 그 한으로 외쳐라. 계속 그날을 상기하며 후회와 낙심을 하라고 너희에게 그토록 여러 번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그날이 어떤 날인지 정확하게 깨닫고 알라고 수차례 여러 번 이야기한 것이다. 2015_0526 화 계시말씀.hwp5 그래야 너희가 정확하게 알고 그날을 안타깝게 보냈던 것을 뉘우치고 제대로 행하여 그날의 한을 풀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성삼위와 선생의 마음을 느끼고 알아야 그 마음으로 더 성삼위와 선생과 대화하며 더 위로해 주며 삼위와 주의 몸이 완벽하게 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동안 정말 여러 차례 계속 <3.16>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알려 주고 깨우쳐 주었다. 이제 섭리사 대부분의 많은 자들이 깨어나 <3.16>의 한을 가지게 되었으니 이제 그 한을 푸는 방법을 알려 주려 한다. 너희 100% 회복, 복직될 수 있다. 1000년 동안 <3.16>을 상기하며 그날은 잊지 않을 것이다. 그날을 잊지 아니하되 너희의 모든 행함을 100%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나 성령이 줄 것이다. 이제 너희 <3.16>의 한을 진정 깨닫고 <3.16>의 한을 풀고 싶은 마음이 생기었느냐? 그렇다면 이제는 성삼위와 선생의 몸이 되어 시대의 증인들이 되어라. 사도가 되어라. 너희 모두는 이 시대의 사도이다. 구원자가 태어난 당세를 살고 있고 구원자가 직접 너희 전 세계 섭리인들을 기도로 말씀으로 키웠으니 너희 모두는 다 사도이다. 진정한 사도는 주를 증거하고 외치는 것이다. 너희 모두 다 진정한 사도가 되어 <3.16>의 한을 풀 것이냐? 이제 6.1 이날을 기점으로 <3.16>의 한을 풀 기회를 섭리 전체 모두에게 줄 것이니 너희 모두 다 행하여 <3.16>의 한을 마음껏 풀어 보아라. 진정 성삼위와 선생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너희가 모르고 행한 것이 성삼위와 선생의 마음에 다 기록되어 있다. 그 모든 것들을 이제는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전도해라. 복음을 외쳐라. 선생을 증거해라. 생명들을 데려와라. 이제 섭리사에 더 큰 성령의 역사, 복음의 역사, 전도의 역사를 시작하자. <3.16>의 한을 진정 깨달은 자들은 외치고 증거할 수 있다. 더 행할 수 있고 더 외치고 증거할 수 있다. 그동안 <3.16> 지구상에서 단 하루뿐이었던 그날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한으로 성삼위는 가슴 아픈 시간들을 보냈다. 선생만이 그 마음을 깨닫고 성삼위를 위로했다. 그날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창조하였고 이루었고 너희들과 그날 마음껏 누리고 한을 푸는 날을 기대하고 바랐는데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 성삼위의 애타는 마음을 몰라주어 성삼위의 마음도 애간장을 태웠었노라. 너희들도 낙심하고 상실하였으니 제대로 말도 못 하고 너희들이 그러한 성삼위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성령으로 감싸 주며 포근히 안아 주며 깨우쳐 주었다. 너희, 성삼위의 상실한 마음을 제대로 안다면 견딜 수가 없을 것이다. 너희까지 더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해 이 정도로 깨우쳐 준 것이다. 너희가 느꼈던 그 마음의 수천, 수만, 수억 배가 성삼위의 상실감이다. 그렇게만 이야기할 테니 귀가 있는 자들은 듣고 깨달을지어다. 또 너희가 성령의 가르침을 듣고 많이 변화되어 회개하고 행하였으니 이제 삼위와 선생의 마음이 많이 풀리었다. 이제는 그 한을 아예 없애 버릴 기회를 주고자 한다. <3.16>의 한으로 외치자. 너희는 많은 생명으로 인구름으로 성령의 역사, 사도의 시대로 삼위와 선생을 증거하는 역사를 폭발적으로 일으키면 된다. 할 수 있지? 이날을 기점으로 섭리사는 변화되자. 더 행하자. 성자 승천 이후 사탄들이 계속 공격하고 있구나. 사탄들은 언제나 늘 변함없이 그리하고 있다. 그것은 문제가 안 된다. 휴거된 너희가 사탄을 이제는 무찌르고 멸하고 가둘 수가 있다. 어떻게? 너희가 완벽하게 행하는 것으로. 사탄은 6000년 전부터 계속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는 것을 목적으로 행해 왔으니 지금도 변함이 없다. 지금은 성자가 승천하여 사탄들은 더 극심하게 막고 공격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휴거되었으니 휴거된 자의 권세와 위력으로 사탄을 완벽히 멸할 수 있다. 요한계시록 20장의 말씀을 이루는 시대가 되었다. 너희가 그 말씀을 이루었노라. 그러하니 휴거된 자들아, 사탄 따위를 무서워할 것이냐. 너희의 완벽한 행실로 사탄을 무찌르고 없애자. 휴거되었다고 자만하고 가만히 있어 변화와 발전이 없고 행함의 차원이 높아지지 않으면 바로 사탄이 너희에게 틈탈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더 차원을 높이고, 사탄을 무찌르려면 더 차원을 높여 행하는 것이다. 사탄은 늘 방해한다. 그러한 사탄을 무서워 말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함으로 사탄을 무찌르고 대승리를 거두자. 너희가 내 심정을 받고 거듭난다면 할 수 있다. 못 할 것이 없으며 능치 못함이 없으리로다. 더 행해라. 700선까지 도달해라. 사탄을 완벽하게 가두자. 휴거된 자들은 할 수 있다. 시대 복음을 전해라. 사탄들은 끊임없이 막는다. 하지만 너희가 행하면 이제는 승리다. 휴거된 자가 행해야 한다. 그러니 이 시대 더 담대하게 복음을 외치자. 증거하자. 알파절, 대성령집회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자. 내가 선생과 함께 부흥강사를 쓰고 뜨겁고 불같은 대성령의 역사를 폭발적으로 일으켜 줄 것이다. 성령 받고 이제 나가서 불같은 사도의 역사, 증거의 역사, 증인의 역사, 전도의 역사,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시대 증인이 되어라. 사도가 되어라. 주의 군대가 되어라. 선생 한 명이 그날 복음을 시작하여 이렇게 전 세계에 엄청난 역사가 펼쳐졌노라. 이제 너희가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한다면 전 세계에 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 너희는 이제 선생의 몸이 되지 않았느냐. 너희 전체가 행한다면 할 수 있다. 섭리사 기도와 전도의 불이 식었다. 휴거된 자들이 더 기도하고 전도해야지. 이제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야지. 선생이 조건을 세웠고 너희는 휴거되었으니 하면 된다. 선생과 함께 폭발적인 전도와 휴거의 역사를 일으키자. 사랑한다. 사랑하여 말씀해 준 성령이다. 2015_0526 화 계시말씀.hwp6 *선생님의 말씀* 나 선생이다. 짧게 한마디만 할게. 사탄, 악평자, 가라지들이 발악하고 난리쳐도 휴거된 너희가 기도하면 이제 다 끝장난다. 기도해라. <3.16>으로 판국이 달라졌으니 섭리 다 같이 기도하자. 여태까지 나만 기도했는데 이제 너희도 같이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기도하며 계속 각 교회에서 불같은 전도의 대역사를 일으켜라. 전도집회, 부흥집회, 은혜집회를 하며 이제 전도, 전도, 전도 역사를 일으키자. 이날을 기다려 왔다. 기도하면서 해야 돼. 그래야 역사가 일어난다. 기도로 사탄, 악평자, 가라지를 무찌르고 행해야지. 너희가 휴거되었으니 이제 너희가 기도하면 100% 사라지고 없어진다. 알겠지? 100%다. 휴거된 자들이 뭐가 무섭고 두려워 겁먹느냐. 휴거된 너희의 권세, 위력으로 나와 함께 다 깨부수고 짓뭉개 버리고 전도의 대역사, 부흥의 대역사를 일으키자. 사랑한다. 이날을 기다려 왔다. 이제 너희가 성삼위와 내 몸이 되어 성삼위와 선생의 한도 풀어 줘. 이 역사를 시작하고 어마어마하게 받았던 내 한도 저 천국에 다 기록되어 있다. 그 한은 사랑하는 신부들 너희들만 풀어 줄 수 있다. 오직 전도다. 성령 받고 뒤집어져서 당세 때 찬란한 역사를 일으키자. 사랑한다. ♥ 05월 26일 화요일 ♥ 2015 알파절을 맞기 위해 먼저 성령절을 제대로 보내라. 작성일 : 2015. 5. 22. 작성자 : 정은조 ( 금요기도회 시간에 기도를 시작하자, 새벽에 읽었던 작년 알파절 말씀 중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선생님은 1978년도 서울로 가시기 전에 왜 배방산에 들르셔서 일주일 동안 금식기도를 하고 가셨을까? 서울에 일찍 가 있다가 6월 1일을 맞이해도 됐을 텐데?’이것이 궁금해서 성령님께 여쭸습니다. 이 질문에 성령님께서는 이번 성령절을 어떻게 보내고 알파절을 맞아야 하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성령님께서는, 스승의 날 행사 마지막에 보았던 백보좌의 모습(성삼위와 선생님께서 뭔가를 계속 의논하시는 모습)에 대해서도 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주신 이번 40일 작정기도 제목에 대한 저의 의문을 풀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이 왜 1978년 6월 1일 전에 일주일 동안 배방산에서 기도하고 갔는지 궁금하더냐? 나 성령과 성자가 이끈 길이다. 선생이 가는 발걸음 하나하나 선생의 임의대로 간 길이 있더냐? 그렇지 않다. 나 성령이 증거하니 진정 그러하다. 선생은 역사를 펴기 위해 하늘의 발걸음을 따라 길을 나섰다. 선생 어머니에게 뜨거운 기도를 받은 것도 내가 인도해 어머니를 통해 내가 기도해 준 것처럼 이 또한 마찬가지다. 서울에 가서 기도하며 6월 1일까지 기다려서 맞아도 되는데 왜 그랬을까? 성령 받아 하늘의 역사를 준비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너희에게도 작년에 알파절을 선포하고 올해 성령절까지 선포한 것은 너희도 선생을 따라가는 사도의 길을 온전히 가게 하기 위함이다. 너희가 온전히 성령을 받지 않고는 이 시대 이 역사를 감당하지 못한다. 세상은 악하나 하늘의 역사가 늘 승리의 길을 걸었던 것은 그때마다 하늘의 보낸 자가 그 시대의 죄짐을 대신 지면서라도 사탄의 역사를 이기고 하늘의 역사가 펼쳐질 조건을 땅에서 세웠기 때문이다. 그 당시 선생도 그러했다. 선생이 서울로 가서 본격적인 역사를 펴기 전 온전히 사탄을 무찌르고 하늘의 역사를 펴기 위한 조건, 즉 온전한 성령을 받음이 필요했다. 구약에서는 기름 부음을 받음으로 하늘이 그를 쓰며 사명을 주는 것을 표시했었다. 그러나 신약 예수 때는 기름 부음을 받음으로 사명 주는 것을 표시해 주지 않았다. 예수가 본격적인 역사를 펴기 전 세례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을 때 하늘에서 비둘기 같은 성령이 내렸다. ( 마태복음 3:16~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 이것으로 하늘의 입장에서는 땅에게 예수가 아들의 사명을 받았음을 표시해 주어 알려 준 것이었다. 구약에서 기름 부음을 받는 의식은 상징적인 의미였다. 구약에서는 ‘성령’이라는 말도 모르는 때이기에 기름을 붓는 것으로 상징적으로 보여 주었으나, 신약 때는 때가 되어 성령의 존재를 희미하게나마 감을 잡고 언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시대는 선생의 사랑의 조건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한 모든 진리가 선포되어 성령의 존재를 확실히 알게 되었으니 이제 나 성령도 정확하게 말하는 것이다. 성령의 부음을 받음이 사명을 시작하기 전 필수 조건이다. 선생이 배방산에서 일주일 금식기도를 하기 전에도 이미 선생의 사명은 결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새 시대 새 역사의 새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시작하기 전 성령을 충만히 받음으로 새 역사의 복음을 전함으로 오는 영사탄, 인사탄의 방해를 완전히 이기고 어려움도 이기며 사명을 하도록 나 성령이 선생의 발걸음을 이끈 것이다. 이 시대 너희는 어떠하냐. 이 시대 선생을 만난 너희도 이미 선생을 만남으로 인해 너희의 사명은 사도로 정해져 있다. 그러나 그냥 그 사도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너희도 선생이 성령의 부음을 받은 것처럼 그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을 깨닫고 이번 첫 성령절을 보내어라. 성자는 휴거를 이루며 승천했고 이제 이 땅에서 선생이 성자가 되어 너희를 통치하고 이끈다. 그러니 너희들은 이때 진정 휴거된 자들로서의 사명을 처음으로 해 나가야 하는 때다. <3.16>을 제대로 맞지 못해 육이 알지 못하던 것을 선생이 알게 해 주고 조건을 세워서 너희의 한을 풀어 주고 온전히 휴거된 기쁨과 휴거되고 있는 과정의 기쁨을 깨닫고 2015_0526 화 계시말씀.hwp7 감사하며 영광 돌리게 했으니 이제는 너희가 제대로 깨닫고 미치도록 기쁘다면 그다음 단계로 전환해야 하는 때다. 원래는 <3.16> 때 제대로 휴거됨을 깨닫고 감사 감격하며 기뻐 미쳐 뛰며 바로 증거의 역사로 넘어갔어야 하나 너희들이 제대로 깨닫지 못해 너희들이 제대로 깨닫게 하기까지 시간이 걸린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선생이 또 대신 회개하며 감사와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너희를 깨우친 그 조건과 사랑을 잊으면 절대 안 된다. 선생이 역사를 펴기 시작한 성삼위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한 마지막 역사의 첫 걸음을 뗀 그날을 너희가 그냥 맞을쏘냐. 선생 사명의 시작은 곧 너희들의 사도로서의 사명의 시작이요. 선생이 성자로서 시작하는 이번 알파절은 이 땅에 창조 목적을 이룬 곧 너희 휴거된 자들로서 시작하는 알파절인 것이다. ( 다음 날 새벽에 다시 성령님의 코치로 성삼위와 선생님께 마음을 맞추고 성령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 사랑아, 휴거된 자들의 강렬한 증거가 이 세상을 뒤집을 것이다. 너희의 증거에 선악이 쪼개질 것이다. 선은 선으로 나오나 악은 자신의 악이 드러나는 것을 감추려 선을 비방하고 괴롭힐 것이니 너희가 외칠 때 환난, 핍박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두려울 것이 있느냐? (아니요. 성삼위의 역사이기에 끝은 승리가 확실하므로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맞다. 성삼위 역사이기에 끝은 승리이고 지금 너희는 선생이 살아 성삼위와 직접 함께하고 있다. 그럼 두려울 게 뭐가 있겠느냐. 선생이 살아 있으므로 환난, 악평도 심할지라도 선생이 살아 있으므로 그 모든 것을 다스리며 가지 않느냐. 사랑아, 선생이 살아 있음이 이 땅에 성삼위가 있음이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그러하니 절대절대 두려워할 것이 없다. 이제 가자. 이제 나가는 것이다. 선생이 1978년도에 때가 되어 서울로 올라가듯 너희도 이제 복음을 외치러 가자. 이전과는 다른 복음이다. 선생이 그전에도 1년에 만 명씩 전도하고 다녔어도 새 시대 복음을 공식적으로 전하는 것을 성자가 허락하지 않아 그저 가까운 교회로 가라고 하면서 전도하다가 역사의 때가 되어 새 시대 복음을 외치러 서울로 가라고 할 때 서울로 간 것처럼, 이제 너희는 그동안 37년간 외쳤던 성약말씀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성자가 선생을 통해 휴거를 이룬 역사를 증거하는 것이다. 이제 숨김없이 다 까놓고 증거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왔고 그로 인해 환난, 핍박은 지금까지보다 더 거세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그만큼의 힘이 있다. 휴거되었기에 성자가 선생을 통해 휴거를 이룬 그 모든 과정을 너희가 보고 겪었기에 부인할 수 없는 힘이 너희에게 이미 있다. 문제는... 자신이 휴거됐거나 휴거 과정 중에 있음을 깨닫지 못해 진정 감사하며 감격하지 못하는 자는 결국 실감하지 못하는 자라서 외칠 힘이 없음은 물론이요, 환난, 핍박에 맞설 힘도 없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이 공식적인 말씀에 계속 <3.16>에 대해 말한 것이다. 다시 오는 그 한때는 그 한날에 맞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떠난 후 선생과 함께하는 지금부터가 시작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3.16>의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 함은 아직 자신이 휴거되었거나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실감하지 못하고 그 가치도 모름이니 그다음 역사로 전환할 수 없음이니라. 그러하니 성자가 떠난 후 환난이 온다고 했는데... 휴거의 문이 활짝 열린 축복의 역사를 전하기도 전에 그에게는 그 자신이 이 축복의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체가 환난이며, 그로 인해 자신의 구원과 휴거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휴거의 차원이 높아지지 못하는 것이 환난이며, 깨닫지 못함으로 이전과 같은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하니 근본의 힘이 없어 환난이요, 그러다 조그만 핍박이나 조그만 자신의 문제에도 힘이 빠지니 환난인 것이다. 그러나 모든 자들이 전환할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는 역사이다. 네가 스승의 날에 본 마지막 장면이 성삼위와 선생이 의논하는 장면이었지? ( 네. 스승의 날에 영광 돌리는 저희들을 보시며 천국 백보좌에서는 성삼위께서 계속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셨는데 제가 알아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행사가 끝날 즈음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기를 “한이 풀렸다! 전환했다! 땅에서 푸니 하늘에서도 풀어 주기로 성삼위가 의논했다. 이번 스승의 날의 가장 큰 쾌거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선생이 행한 것을 잊지 말고 이제 전환하여 앞으로 나가자. 선생 손을 꼭 잡아!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휴거되어 선생 손을 꼭 잡은 너희가 하늘과 이 땅의 희망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스승의 날의 포인트는 ‘전환’이라고 하시며 이제 ‘전진’이라고 하셨습니다. 스승의 날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백보좌에서 성삼위와 선생님은 계속 의논을 하셨습니다. ) 맞다. 그때 선생과 의논한 것이 이것이다. 섭리사가 어느 선까지 전환되었을 때 다음 차원으로 전진할까를 성삼위는 가늠하고 있었고 스승의 날, 진정 휴거의 가치와 기쁨에 감사하며 진정 선생이 자신을 휴거시키는 자라는 것을 깨닫고 휴거의 기쁨과 감사로 미친 듯이 영광 돌리는 너희를 보면서 ‘그 힘으로 이제 외칠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성삼위가 잡아 놓은 최소한의 기준선을 넘기는 것을 보면서 다음 차원으로 이제 전환하기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3.16>에 제대로 깨달았다면 바로 전진했을 역사였지만 말이다. 절대 이전과 같은 전도가 아니다. 이제 휴거된, 또 휴거되고 있는 기쁨에 넘쳐나서 스스로 하는 전도이다. 미칠 듯한 기쁨으로 스스로 우러나서 증거를 안 하고는 못 견디는 차원으로 증거가 너희 인생의 목적이 된 상태로 행해야 하는 때이다. 그러하니 아직 그 상태에 이르지 못한 자는 성령 받을 시간을 주노니 이 성령절에 그 성령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 단계에 오른 자는 외칠 성령을 받고, 선생처럼 사탄을 이기며 환난, 핍박을 이길 성령을 받는다. 사랑아, 그래서 선생이 40일 작정기도 제목을 준 것이다. - 환난, 개인 환난, 핍박, 전도, 관리, 선생님을 위해, 자신을 위해, 생명을 위해. 처음 보는 제목들이라 많이 놀랐지? 무슨 일이 있나 걱정했지? 그러나 무슨 일이 있다고 가정해 본들 마음이 움츠러들더냐? ( 아니요, 전혀 마음이 움츠러들지 않았어요. 다만 선생님이 더 이상 악평을 듣는 게 싫어요. ) 2015_0526 화 계시말씀.hwp8 그 마음이다. 2000년 전 사도들이 순교를 두려워하지 않았듯 너희도 지금 그러한 정신이 필요하다. 그들은 너희처럼 휴거도 되지 못했는데 그들이 따랐던 예수를 깨달은 힘과 구원받은 그 힘으로 그리했다. 너희는 과정 중의 구원자가 아니라 최종 역사의 구원자인 살아 있는 성삼위인 선생을 깨달은 힘과 구원이 뭐냐 휴거까지 된 힘으로 그 이상을 할 수 있다. ( 아멘.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았듯 저희도 지금 그런 시간인 것이죠? ) 그래. 성령절... 2009년 재림말씀 선포 이후 휴거시키기 위한 성령을 퍼부어 주는 성령의 역사를 기념하는 절기이나 이제는 휴거를 이룬, 휴거를 이루는 과정 중에 있는 너희가 역사와 선생을 증거하도록 성령을 퍼부어 주는 때이니 이제는 지금 부어 주는 지금 필요한 성령을 간구하여라. 아직 진정 휴거의 기쁨과 그 과정 중인 것에 기쁨과 감사를 느끼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 그 단계부터 꼭 빠뜨리지 말고 올라와야 할지며 그 단계를 넘은 자들은 반드시 증거의 성령을 불같이 뜨겁게 받아야 한다. 선생이 서울로 올라가기 전 독사가 많기로 유명한 곳인 배방산에서 일주일을 금식하며 기도했듯 지금 너희들은 그 마음으로 기도할 때이다. 휴거의 깨달음으로 넘치는 기쁨과 감사와 감격으로 이제는 너희가 그동안 선생을 통해 성삼위가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룬 것을 보고 들은 것을, 겪은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온전히 휴거의 문이 열려 이 땅의 성삼위인 선생이 살아 있는 동안 휴거를 이루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증거의 성령을 간구하여라. 어떤 환난, 핍박이 있어도 두렵지 않을 만큼 기쁘고 감사하고 감격하며 이 역사와 선생을 깨달아야 증거할 수 있다. 그런 자에겐 환난이 환난이 아니다. 그러하니 승리는 예정이요, 과정은 환난이나 그마저도 그런 자에게는 환난으로 안 느껴지니 진정한 승리의 역사다. 이제 승리의 역사로 ‘전진’인 것이다. 사랑아, 성삼위와 선생이 무엇을 의논했고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 꼭 증거해 줘. 이제는 전도함에 있어서 자신의 휴거에 도움이 되는 등의 다른 어떤 혜택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안 하고는 못 견디는 상태가 되어 하는 것이다. 왜? 자신의 것이기에. 주인과 종의 차이다. 너희가 진정 휴거가 되었다 함은 성삼위의 것이 너희의 것이고 성삼위의 창조 목적이 이뤄진 기쁨이 너희의 기쁨이기에 이제 너희의 목적은 오직 성삼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 된다. 그러니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원해서 하게 된다. 이렇게 휴거로 인하여 성령을 받으면 본인이 하고 싶어 못 참는다. 그러니 스스로 연구, 노력하게 된다. 자동 인생이 된다. 먼저 사랑하게 된다. 선교하는 해. 시켜서 하는 것은 섭리사 안에서도 구시대다. 자신이 선교를 안 하면 못 참는 해의 시작이다. 휴거의 문이 열렸고 선생이 살아 있어 계속 휴거가 가능한 때라고 이때를 놓치지 말라고 전해 줘. 다만 이 땅에 살아 있는 성삼위인 선생이 아직 그곳에서 십자가를 지고 있음을 누구보다 선생으로 인해 휴거를 받은 너희들이 회개할지며 이것 또한 너희가 증거하므로 살아 있는 성삼위를 가둔 이 세상에게 그 죄를 회개토록 해 선생이 그곳에서 나올 수 있는 조건을 쌓도록 해라. 어서 그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도록 해라. 휴거로 인한 축복과 동시에 하늘을 가둔 심판이 함께 일어나고 있는 때임을 전하도록 해라. 너희는 휴거를 통해 성경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고 선생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고 휴거로서 너희들이 그 주인공이 되었다. 진정 휴거된 자라면 휴거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 자라면 산증인으로서 외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절대 누가 시켜서가 아니다. 너희 앞에는 이미 그런 표상이 있다. 부흥강사는 이미 선생이 살아 있는 성삼위임을 깨닫고 증거하지 않을 수 없다고 고백함으로 선생의 보냄을 받아 2005년 증거의 길에 올랐다. 섭리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주나 알아주지 않으나 그것에 연연해하지 않고 결국은 선생을 증거했다. 결국은 ‘승리’인 것이다. 부흥강사 한 명으로 시작된 사도의 역사를 이제는 휴거를 이룬 너희들이 함께 이끌어 나가는 증거의 시대다. 사도의 표상이 되어 지금까지 수고해 준 것과 진정 성령의 사역자로 6년간 수고한 것에 대해서 부흥강사에게 감사하고 그녀를 위해 기도해 줄지어다. 섭리사 감사가 메말랐다 했는데 그것은 하늘 앞에뿐만이 아니라 땅 앞에 형제 앞에도 그러하다. 그러니 이제는 휴거됨과 휴거되고 있음의 감사 감격을 선생으로 말미암아 깨닫고 감사가 체질이 된 것이 땅의 형제들에게도 그리할지니 성령절이 있기까지 성령의 사역자로 수고한 부흥강사에게도 감사를 표할지라. 결국 그것은 선생이 부흥강사를 통해 행한 것을 인정하고 감사한 것이 되며, 그 위에 역사한 성삼위 특히나 나 성령의 역사함을 인정하고 감사한 것이 되어 나 성령이 그 감사를 받을지어다. 그런 자에게 나 성령이 함께함은 너무나 합당한 이치이지 않겠느냐. 부디 섭리사에 휴거된 사도들로서의 첫 알파절을 맞기 전까지 일주일, 즉 성령절 기간 동안 온전히 성령 받아 사탄이 주는 방해와 환난, 핍박을 이기고 이 시대 앞에 새 역사 휴거복음을 외칠 수 있는 사도들로서 준비하는 기간이 되길 간절히 원한다. 준비된 자에게, 간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 줌으로 함께하며 성삼위와 선생의 뜻을 이루는 천모 성령이니라. 사랑해. 천모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