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5.05.27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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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7일 수요일 ♥
1.천국-백보좌 성(하나님 성)
2.성령 역사의 새 시대 계명
“미치도록 외쳐라!
작성일 : 2015. 4. 16. PM 11:40~
작성자 : 한재호
(동일본 성령집회 말씀, 부활절 말씀을
깊이 생각하며 말씀을 받아들이고 시대
구원자를 깨닫게 해 주신 것, 지옥에 꼭
갈 제 인생을 성약역사에 오게 하시어
휴거되게 하여 주신 것에 진정으로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가자! 천국이다.
(성자의 말씀과 동시에 제 영은
천국의 한 성 앞에 서 있었는데 처음
온 성이었습니다. 이 성은 그동안 갔던
성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너무나 웅장하고,
위엄 있고, 긴장되며, 삼위의 깊은 사랑과
심정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성자시여, 이 성은 무엇입니까.)
‘백보좌 성’이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지.
(‘백보좌 성’이라는 말씀에 제 영은
깜짝 놀라고 당황함과 동시에
‘내가 왜 여기 있지? 천국에 백보좌가
있는데 백보좌 성이라고?’ 생각하며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제 생각을 아시고 바로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축소, 확대 법칙이 적용되듯이
천국에도 축소, 확대 법칙이 적용이 되어
천국에도 크게 만들어진 성 안에 들어가면
모든 것을 축소시켜 놓은 곳이 있다.
마치 집 한 채가 있으면 그곳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곳이 어디냐.
부부가 함께 사는 안방이
그 집의 핵심이 아니냐.
이와 같이 하늘 백보좌 안에서도
핵심인 안방과도 같은 곳인
‘백보좌 성’이 있으니 이곳은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다.
선생과 허락된 자들만
특별히 들어올 수 있는 곳이며
그동안 너의 공적과 사랑, 심정,
그리고 참고 견뎌 오며
네 자리를 지킨 것에 대한
특별한 사랑 선물로
너에게 보여 주는 것이니
너는 오늘 집중하며
이곳을 정말 잘 기록하여라.
역사에 남아질 최고의 장소가 될 것이니라.
(저는 삼위께 이 모든 조건은 바로
선생님의 조건이며, 삼위의 역사이심을
100퍼센트 시인했습니다.)
그래, 네 마음을 내가 다 받았다.
이것이 휴거된 자들의 축복이며 권세다.
휴거 점수를 따질 때도
너희의 행함만 따지지 말고
나와 선생의 조건과 행함의 점수를 따져야
네 휴거 점수가 나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선생의 조건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선생의 조건은
인류 모든 자들을
휴거시킬 수 있는 조건인데
그 조건이 어찌 작다 할 수 있겠느냐.
항상 세밀하게 따져 봐야 한다.
사람은 실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
휴거되어 황금성에 가는 것에 대한
가치가 엄청나게 크다 해도
너희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니
지구 70억 개를 팔아도
황금성 천국의 값이 안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그것 또한 감이 오지 않지.
지구 하나에 살고 있는
전 세계의 집의 수를 생각해 보면
조금이나마 가치를 알 수 있을까.
그러니 설명을 잘하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다.
말씀을 전할 때도
생명들은 영의 것은 보이지 않으니
전혀 감이 없어.
육의 것을 설명하고
이와 같이 영의 것을 설명해야
그나마 감이 오고, 느낌이 오는 것이다.
그리고 경험하고, 체험케 하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다.
신앙은 실체 신앙, 실천 신앙이다.
아무리 신앙을 잘하려 해도,
삼위를 느끼려 해도,
해 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 않느냐.
휴거도 휴거되는 방법대로
살아 보지 않으면 휴거의 감이
전혀 오지 않는 것이다.
조금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나
꾸준히, 점진적으로 행할수록 이루어지는
것이 휴거의 길이요, 방법이다.
분체가 살아 있는 이때,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이 역사를 찬란하게
이룰 수 있는 기회의 때를 주었다.
이 기간에 모두 휴거를 이루어라.
가치를 잊지 말아라.
선생과 일체 되면 쉽고,
말씀을 중심하면 쉽다.
이제 성령께서 지난날
역사를 깨닫게 하시고
행한 것을 알게 하시어
강력하게 역사할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모든 자들아.
성령님께 기도하여라.
그냥 기도하지 말고,
알고 기도하여라.
성령님의 가치,
성령님의 능력,
성령님의 사랑,
성령님의 심정을 알고,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지난날 너희에게 주었던
말씀을 찾아보아라.
말씀이 보화라 하였는데
실상 섭리사에는
어마어마한 보화가
땅속에 묻혀 썩어 가고 있다.
선생이 힘들게 몸부림쳐 가며
깊은 영계에서 캐 와서
너희들에게 전해 주었어도
너희는 그 순간만 받아들이고
너희들의 인식 속에,
너희들의 굳어 있는 뇌라는 땅속 어딘가에
이 엄청난 보화를 묻어 두고 있으니
내 마음도, 선생 마음도 찢어진다.
너희가 이 말씀의 천만 분의
1만큼이라도 기억하고 행했더라면
섭리는 모두 휴거를 이루었다.
다시금 말씀의 가치를 깨달으라는 말이다.
항상 내 말의 핵을 깨달아야 하는데
핵을 깨닫는 것은 무엇이냐면
‘말씀 속에 담겨진 하늘의 심정과 뜻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너희에게 하루에도
귀한 새벽말씀이 수십 개가 나가고,
주일, 수요말씀, 성령집회 말씀까지
무한히 말씀이 나가는데
깨닫지 못하는 것은
‘말씀의 핵심과 말씀을 통한
삼위의 심정과 사랑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으니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삼위는 전능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듣든 안 듣든
무한하게 말씀을 퍼부어 준다.
이것이 삼위의 인류를 향한 사랑이다.
나는 태초부터 모든 것을 말로 창조하였다.
137억 년 동안
말로 모든 것을 창조하였고
그 극치를 이루는 역사가
바로 이 성약의 역사이다.
137억 년 동안
내가 얼마나 많은 말을
너희에게 해 왔겠느냐.
너희 인생들도
하루에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하느냐.
그 대화 중에서도 모든 것이
너희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대화가
아니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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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의 말은 단 한 번도
너희들의 구원과 휴거를
이루지 않는 말이 없다.
태초에 우주, 천지 만물을 창조하기 위함도
이 휴거역사를 위한 모든 것을
계획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다.
나무로 시작하여 열매를 맺는다고 했듯이
이제 휴거의 열매인 오메가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 섭리역사,
성약역사는 알파 중의 알파,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났으며,
그로 인해 나 성자가 강림하였으며,
나 성자의 승천으로 구원역사의
마지막 끝인 오메가 역사,
휴거역사를 이루니
전에도 후에도 없을 최고의 역사,
마지막 역사이다!
역사의 자부심을 가져라!
담대하게 외쳐라!
이 시대는 육이 죽는 순교의 역사는
없다고 했다!
죽고자 하여도 죽지 않는 역사며,
이 역사는 외치고자 하는 자에게는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니
너희는 담대히 외쳐라!
각자의 개성과 사명대로 외쳐라!
말씀으로 외칠 자는 말씀으로,
찬양으로 외칠 자는 찬양으로,
그림으로 외칠 자는 그림으로,
수십, 수백 가지로 연구하여
외칠 수 있으니 외쳐라!
저 기성을 두려워하지 마라.
사탄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역사는 반드시 승리한다!
하나님의 권능을 받았으니 외쳐라!
“미치도록 외쳐라!”
이는 섭리사 모두에게 주는
‘성령 역사의 새 시대 계명’이니
이것을 절대 잊지 말고 외쳐라!
(아멘!)
(‘백보좌 성’을 자세히 보았습니다.
천국에 있는 모든 기운(에너지)이
응축되어 있다고 깨달아질 정도로 정말
엄청난 기운과 능력이 느껴졌습니다.
사랑, 심정, 권세, 능력, 권위, 신령,
성령... 한 가지 말로는 절대 표현할 수
없는 기운들이 이 성을 통해 느껴졌고
제 영은 이것을 수백 가지의 느낌으로
깨닫고 있었습니다.
성을 보자마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모습이라는 것이 깨달아졌고, 이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지상 남자들의
모습 중에서 가장 멋있는 남자의 모습을
닮았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순간 선생님의 모습이 딱 떠올랐습니다.
작은 얼굴과 멋있고 넓게 벌어진 어깨로,
사람 상반신 모습의 성이었습니다.
몇 가지의 보석이 아니라 천국에 있는
모든 보석들로 만들어져 있고, 무지갯빛을
내는 것 같았으나 자세히 보니 수백, 수천
가지의 빛을 내며 어떠한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그야말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라고 할 수밖에 없는 성의
모습이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보고 싶었지만 엄청난
빛으로 너무 눈이 부셔서 잘 볼 수 없었고
지금 이곳은 성삼위와 선생님, 두 증인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백보좌 성에서
엄청나게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제 영에게
넘치게 흘러 들어왔습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흡수되니 힘이 솟아나고 신의
사랑, 정신, 심정, 지식, 지혜, 총명, 명철,
담대함, 성령 등 각종의 은혜와 영력이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수시로 백보좌 성에서 성삼위의
모든 기운을 다 받아 오셨고, 지금은
성삼위와 완전하게 일체 되신 선생님을
생각하니 감히 선생님의 차원을 가늠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정말 선생님에 대해서 모르는구나!’
그동안 깨달았다고 생각했던 것은
깨달은 것이 아니었고 섭리사의
그 누구라도 선생님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셔서 끝없이 차원을
높이시는 선생님을 저 역시도 평생을
제대로 깨달아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곳에 온 것만으로도
이 성의 모습을 제대로 본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은 것이다.
네 휴거의 차원을 가늠할 수 있는 것이다.
두 번 다시 올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너의 휴거의 차원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때가 되고 뜻이 있으면
다시 올 수 있으니 이 말을 잊지 마라.
모든 것의 핵심은
‘사랑’이라는 것도 잊지 마라.
깊이 기도하여라.
너는 기도의 사도이며,
심정의 사도로 앞으로
그 뜻을 이룰 것이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아.
너희들도 사도가 되어라.
사도는 주의 심정을 깊은 곳까지 깨닫고,
행하고, 외치는 자가 되어야
사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사도의 시대,
성령의 시대가 밝히 이르렀으니
때가 되어 너희에게 모두 말한다.
성자.
(제 영은 그동안 천국에서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최고의 보석으로 만들어진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 옷은 아주
매끄럽고, 정말 가볍고, 부드러웠는데
가만히 서 있어도 하늘거릴 정도의 얇은
세 겹의 천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신기하게도 옷 안이 비치지는 않았고
옷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었습니다.
이 옷의 재료는 지상에는 없고
천국에만 존재하는 보석이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옷은 이곳에 올 때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상황과 생각대로 천국에 있는
모든 각종의 보석과 색깔대로
옷과 장식이 변형될 수 있는 옷이다.
천국 최고의 옷으로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이 옷을 하나님께서 직접 선물로 주었으니
모두 휴거의 차원을 높여
이 옷을 가져가는 자들이 되어라.
♥ 05월 27일 수요일 ♥
육, 혼체, 영으로 사랑하는
것의 차원과 본질상의 차이
작성일 : 2015. 3. 18. AM 8:30~10:00
작성자 : 정애이쩐
(월명동에 가서 성자 승천 기념예배에
참가하고 이틀 후 오전, 비몽사몽간에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선생님께서 한 회원을 짧게 만나
주신 후 다른 사람들을 만나시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시려는 선생님을
계속 따라다니니 선생님께서
불편해하셨습니다. 꿈에서 깬 후
간절히 기도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육신으로 사랑하는 것,
혼체로 사랑하는 것과 황금성에 들어간
영이 어떻게 성삼위와 사랑하는지,
이 세 가지 서로 다른 차원과 본질의
차이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기도하는 시간은 서로 사랑하는 시간이다.
육신의 사랑은 한계가 있으나
영의 사랑은 한계가 없다.
육신의 사랑은 아무리 사랑을 해도
하늘적인 사랑이 얼마나 강렬하고
진한지 완전히 다 표현할 수 없다.
나 선생은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생활 가운데 시시각각으로
이 점을 깊이 깨달았다.
‘아! 육신은 한계가 있구나.’라고.
그래서 내가 말씀을 배울 때도 성자와
사랑하고 산에서 나무할 때도 성자와
사랑하고 노방전도 할 때도 성자와
사랑하고 수도생활 하면서도 수시로 일을
할 때마다 성자와 사랑하는 것을 배웠다.
2015_0527 수 계시말씀.hwp3
이것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나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다.
산에서 그 고독한 세월 속에서
나는 그 무언가와 사랑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내가 공중에 나는 새와 사랑하랴?
아니면 나무와 사랑하랴?
산속에는 아무도 없으니 누구와
사랑하겠느냐?
결국 깨달았지.
위대한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나의 육신과 나의 혼과 영으로
내가 매일 생활하면서 드리는
정성으로 그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이러한 사랑은 끝이 없으며
육신의 한계도 없으니 매일
100번, 200번, 300번씩
사랑해도 힘들지 않다.
그것은 육신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야.
육신의 사랑은 아무리 힘들여서
사랑해도 한계가 있고
완전히 사랑을 표현하지도 못한다.
그러나 영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 깊이와 강도는 끝이 없으니
이것이야말로 여호와,
영원한 위대한 창조주의 사랑이지.
어찌 작은 육신의 체구로
창조주의 사랑을
완전히 표현해 낼 수 있겠느냐?
내가 깨닫고 영적인 눈을 뜨게 되었기에
창조주의 근본의 사랑을 깨달았기에
결혼도 하지 않고
평생 여호와 하나님과 영원히
사랑하는 길을 걸어가게 된 것이야.
내 사랑하는 자들아. 생각해 봐.
매번 너희들과 만날 때
늘 마음과 뜻을 다해서 너희들을 대해
줬는데 오늘날 너희들도 삶 속에서
이렇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과 나와 사랑하면서 대하고 있느냐?
사랑을 누구에게는 많이 주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내가 너희들에게 준 것은 ‘전부’였다.
어떤 차별이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너희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나를 대하는가의 차이’에
따라서 생겨난 차별이겠지.
자꾸 육적인 생각으로 사고를 하지 말고
늘 깊이 영적으로 생각하도록 하라!
네가 꿈에서 본 그 사람은 ‘나보다 다른
사람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늘 생각해서 늘 마음속으로 비교를 하여
사랑의 소외감을 갖게 된 것이다.
이것은 일종의 근성이니라.
‘주는 것’과 ‘받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냐?
주는 것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받는 것이 아니냐?
네가 얼마나 주었느냐에 따라서
나도 네가 얻어야 할 만큼의
‘전부’를 준 것이다. 내가 각자에게 모두
‘전부’를 준 것이니 이것은 영계나
육계에서 모두 다 공평한 것이다.
이 점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먼저는 나에게 베풀도록 하라.
나는 늘 이렇게 너희들을 가르쳤다.
너희들이 나에게 사랑 주는 것을
내가 제약한 적이 없고
한계를 정해 놓지 않았다.
너희들이 스스로 행동한 것의
책임분담이요, 조건이다.
창조주의 사랑, 조물주의 사랑은 만물과
생활과 말씀을 통해서 완전히 드러내었다.
그런데 너의 뇌에서 이 모든 것을
뜨겁게 인식하면서 매일을 살아가고 있고,
영적인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느냐?
내가 “깊이 사랑하자.” 했다.
“영적으로 살자.”고 했다.
“뜨거워지라.”고 했다.
지금은 때와 시기에 따라서
말씀의 차원이 더 높아지지 않았느냐?
뇌가 바로 사랑하는 지체이고
뇌야말로 그 핵심의 ‘사랑의 과일’이다!
서로 사랑할 때 매일 나를 부르고
딱 붙어서 같이 살아가자.
우리 깊게 사랑해야 한다.
마치 뇌에 주의 돛을 단 것처럼
너의 생각 안에 너의 마음속에 깊게
성자가 나를 통해서 말씀한 한마디,
한마디를 꽂고 그것을 실천하며
네 생활의 방향을 잡자.
이것이야말로 나와 사랑하는 것이다.
지금은 나와 만나 사랑할 수 없어서
쓸쓸하고 고독하니?
필요한 자는 말해.
매일 네 마음에 나를
백 번, 천 번씩 불러.
이렇게 크게 말해 봐.
크게 내지르는 소리가 아니라
네 뇌 속에서 심정이 간절하고 깊게
너희 마음과 정성으로 나를 불러.
이런 식으로 말해 봐.
내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니.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말씀의 차원이 높아짐에 따라서
그 마음이 생각의 지체로 전환되니
그것이 바로 ‘혼체’의 차원이야.
혼체 차원으로 느끼고
혼체 차원으로 나와 사랑해야 하지
않겠니?
(선생님, 어떻게 혼체로 선생님과
사랑하나요? 그저 계속 생각으로 생각하고
계속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선생님,
사랑해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
혼체 차원은 정신과 생각의 차원보다
높지만 그 근원은 바로 정신과 생각이다.
늘 뇌 속에서 나를 생각하고 나를 부르면
그 생각이 너의 정성을 통해서 실체가
되어서 곧 혼체가 되어서
내 곁으로 찾아오게 되는 것이야.
나를 얼마나 간절하게 부르느냐에 따라서
기도를 얼마나 간절하게 하느냐에 따라서
네 혼체가 “슈욱~” 소리를 내면서
내 곁으로 와서 나와 사랑하게 되는
것이지.
어떨 때는 꿈속에 나타나고
어떨 때는 생활 가운데 나타나서
네가 나와 서로 사랑하는
그 달콤한 느낌을 느끼게 돼.
어떨 때는 기도할 때 나를 보게 되고
어떨 때는 기도할 때
네가 성삼위와 나를 속 시원하게
사랑했다고 깊이 느끼게 된다.
이것은 혼체 차원으로 나와 사랑한 것이야.
영은 맘대로 사람들에게 나타나
보일 수 없기에 큰 조건을 세우거나
특별히 허락을 받은 자만
영을 볼 수 있다.
그래서 혼체라는 방식으로
간접적으로 표현하여
네가 꿈속에서 보거나 기도할 때
이상으로 보거나 혹은 마음의 느낌으로
‘사랑하는 느낌’을 전달하지.
마치 창조주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과 심정을 표현해
내듯 마찬가지로 혼체와 마음으로
‘영과 영 사이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뿐이야.
(혼체로 사랑하는 것을 느끼게 되면 영도
사랑한 것이죠. 맞습니까?)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한 것처럼
말씀 중에 늘 비유로 직접 설명할 수 없는
심오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느냐? 그래서
혼체는 일종의 ‘비유’와 같은 입장이니
비유로 어떤 일을 설명한다.
곧 혼체의 현상으로 영계에서
너희들이 보이지 않는 ‘주와 사랑하는’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영’이 ‘주와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니 혼체로 사랑하는 것은 당연히
너희의 영이 나와 사랑한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단지 영, 혼, 육의 차원이 다를 뿐이며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영계>와 <혼계>와 <육계>의 표현 방식의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다.
육에 속한 세계에서 생각하는 것은
‘핵심 지체’로 사랑하지만,
혼에 속한 세계에서는
먼저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나를
생각하며 ‘뇌’로 끊임없이 사랑의 메시지를
나에게 전해 주면서 나와 서로 사랑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자들은 그의 혼체도
이에 따라 내가 있는 이곳으로 오게 된다.
영의 세계는 ‘결과체’다.
육신의 행위와 생각,
사상의 결과체의 세계이다.
영계에서도 영이 육의 방식으로
사랑한다고 생각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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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러하지 않다.
천국 황금성에 간 영들은
어떻게 성삼위와 사랑할까?
반드시 육적인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천국 황금성 자체가 ‘사랑’이다.
황금성에 온 영들은 그들이 육의 몸과
마음의 생각이 모두 나를 사랑하는 생활을
하였기에 ‘황금성에 온 자체’가 곧 그가
한 사랑의 결과체다.
내가 더 설명해 주겠다.
황금성에 온 영은 그의 육신과 그의
혼체가 그리도 나와 사랑하여
사랑 면에서 흠이 없기 때문에
그의 영이 황금성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고 매일 나와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것이다.
황금성 자체가 ‘사랑’이니
황금성 안에서의 휴거된 영들은 사랑의
결과체로서 황금성에서 성삼위와 영원히
같이 살게 되니 이것이 ‘영끼리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절대 차원을 낮춰서 ‘사랑’하는 것을
상상해선 안 된다. 이것은 육신의 핵심
지체로 하는 행위와는 다르며 너희들이
인지하고 있는 ‘사랑’의 개념을 깨뜨려야
‘영과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
황금성에서 매일 호흡하는 공기는 모두
사랑이며 매일 생활 속에서 하는 일도
사랑이란다.
이렇게 비유하면 이해할 수 있겠느냐?
이미 사랑을 완성했으니
모든 육신의 행위와 실천하는 것들,
마음의 정성과 고군분투하는 모든 것들은
이미 완전히 너의 그 귀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낸 것이야.
그러니 황금성에 들어간 휴거의 영은
바로 사랑의 결과체이며 사랑의
완성체이며 매 순간마다 호흡할 때마다
모두가 삼위와 일체 되어 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활 자체’가 바로
영과 사랑하는 것이다.
의미를 이해하겠느냐?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일체가 된다’ 함이 아니냐?
그러니 황금성에 있는 영들은
이미 주님과 일체가 되었고
이미 주님과 일체 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영끼리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다시 한 번 강조할게.
이것이 바로 ‘영끼리 사랑하는’ 것이야.
이것은 깨닫는 자만 깨닫는 말씀이야.
너는 깊이 기도하고
생각해서 전달하도록 하라.
‘영끼리 사랑’하는 자들은
주님과 일체 된 삶을 살기에
그의 육신과 혼체는 생활 속에서
특별히 나를 느낄 수 있지.
결과체의 영 자체가 이미 나와 같이
있기에 영화의 화면을 방송하는 것처럼
그의 혼체와 육체도 실체적으로
자기의 ‘영’이 생활하는 모든 느낌과
심정을 느끼면서 살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일체’라는
법칙과 오묘한 비밀이다.
그러니 이제 “안녕”이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어.
왜냐하면 우리는 늘 같이 있기 때문이지.
깨달았느냐? 안녕!
♥ 05월 27일 수요일 ♥
차원을 높여 내가 있는
곳으로 올라와 나와 함께하자
작성일 : 2015. 4. 18. PM 1:00
작성자 : 정성향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이다.
나를 위해 기도하니 내가 말한다.
내가 기도하는 대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령님을 사랑하며
성자를 사랑하며 살기 바란다.
나, 마음이 아파서 못살겠다.
내가 너희 모두 너무 사랑하는데
그 마음에 내가 더 있지 못하니 아프다.
나의 고통이 무엇을 의미하냐.
나의 고통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성자의 고통을 의미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함이 얼마이냐.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이 귀한 때를 알고 가자.
사랑한다.
선생이다.
(진정 감사기도를 드리며
더 말씀해 주시길 간구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할 말이 있어 더 할게.
내가 말하는 대로
너희가 더 해 주기 원하니 말한다.
내 말을 잘 듣고 나와 하나 되자.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너희가 그 가치를
더 귀히 여기지 못하는구나.
내가 너희와 함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당장 말씀이 이제 더 이상 없다.
나로 인해 받던 그 말씀은 이제 없어진다.
그동안 받은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면서
나는 한시도 쉬지 않고
너희에게 말씀을 전해 줬다.
그것이 나의 큰 사명 중 하나이지.
너희를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것도
결국 말씀으로 하니 말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한 시간만큼
그만큼 많은 말씀들이 있다.
무한한 역사를 펼 수 있는
귀한 역사의 자료들이며 사랑의
자료들이다.
그 말씀이 없다면
너희는 지금의 휴거의 때를 맞지 못했다.
아니 아예 상상도 못 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너희에겐
모든 인봉의 말씀이 풀어지며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귀한 말씀임을 다 알려 주었으니
그것을 가지고 이제 더욱
역사를 이루어 보자.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동안
더욱 완성되어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이제 내가 없으면
성령의 역사만이 남아
역사를 이룰 것이다.
그런 날이 오게 되면 너희는 더 이상
새로운 말씀을 받을 수 없으며
오직 기존의 말씀들로 그 모든 것을
이루며 가야 하는 때가 온다.
지금은 내가 조금이라도
더 몸부림치며 받아 주고 있지만
그날이 언젠가는 끝이 나게 된다.
너희에게 늘 말하듯이
이제 더욱 너희 마음을 잡고
나와 하나 되어 나가자.
그 때가 있듯이 나와 함께하는 때가 있다.
인생은 유한하기에 육은 먼저 가게 되고
그 영만이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그날이
속히 오도록 더욱 기도하여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함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리라.
그러나 그 육은 한정되어
그 육이 영원히 함께할 수 없음을 알아라.
내가 내 육으로 할 수 있는 한
모든 것을 다 하고 있으며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하고 있음을
모두 다 알고 있지?
그러니 너희도 이제 더욱
너희 한계를 높이고 차원을 높여라.
그래야 나와 일체 되어 갈 수 있다.
나와 심정이 맞아야 함께한다.
나와 육으로만
함께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냐.
나를 알고 나와 영원히
함께해야 하지 않느냐.
2015_0527 수 계시말씀.hwp5
그러기 위해서 너희는
나의 심정을 알아라.
나의 심정은
나의 삼위의 심정이다.
사랑한다면 나와 함께하기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너희는 너희 스스로 더욱더 노력해서
나와 같은 곳에 와라.
내가 있는 곳으로 올라와라.
나는 이제 더 이상 내려가지 못한다.
이제 그런 때는 지났다.
나와 함께하려면
내가 있는 곳으로 올라와야 한다.
내가 이제 너희와 함께하는
최고조의 때에 있기에
이제는 너희가 올라와야만
나를 만날 수 있다.
성자가 가신 후
너희에겐 이제 다른 길이 열렸다.
나와의 길이 열렸다.
그 전에도 내 길은 있었으나
그것은 내가 너희에게 맞춰서
내려와 준 길이었다.
이제는 너희가 나의 길로 올라와야 한다.
내 길은 위에 있는데
자꾸 원래 있던 길로
가려다간 갈 길이 막힌다.
그래서 방법을 달리하고
새롭게 하라고 한 것이다.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이 높아지지 않으면 그대로 있다.
나와 함께하기 원한다면
더욱 차원을 높여라.
그전 방식으로는
나를 만나기도 어렵고 그대로 가다가는
너희의 갈 길이 막혀 버린다.
나를 쳐다보아라.
내가 어디 있나 보고
나를 확인하고 그 길로 올라와라.
내가 어디 있는지 먼저 확인하지 않고
자꾸 자기 입장과 처지만 쳐다보는 자는
그 길이 보이지 않지.
그러니 그 길을 찾지 못하고
자꾸 내려가게 된다.
내가 너희 모두 다 차원을 높여 줬으니
너희가 이제 차원을 높여서
내가 있는 곳으로 와라.
나를 바라보고 그 길로 와야 한다.
사람도, 상황도, 다른 어떤 환경도,
여건도 볼 수 없는 시간만이 남았다.
나머지 다른 것을 하다가 지나간다.
나머지 다른 것을 쳐다보다
자기 상황에 빠진다.
그러면 올라오기 힘들다.
나를 만나기 바란다.
나는 내 위치를 떠나
너희에게 이제 더 이상
내려갈 수 없음을 다시 말한다.
나만 책임분담 해서 되는 역사가 아님을
알고 행하여라.
사랑한다.
선생이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차원이 아닌
주의 차원까지 올라가 그 길로 가는 것을
생각만 해도 너무 기쁘고 희망입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는 최고 희망의
역사입니다.)
차원을 높여 역사함이
얼마나 기쁘고 희망인지 아니
내가 한마디 더 하마.
나도 이 길을 가는 것이 어렵지.
쉽지만은 않단다.
그러나 이 고통과 어려움이
크지 않은 것은 그 이상의
최고 행복과 기쁨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수준이 아무리 높다 한들
어찌 하늘의 수준에 비교가 되겠느냐.
인간이 아무리 뛰어난들
어찌 창조주의 수준에 올라갈 수 있겠느냐.
그러니 보아라.
인간이 만든 종교는 다 사라진다.
그것은 유한하기에 그러하며
하늘의 뜻이 아닌
하늘의 대적자이기에 그러하다.
인간의 수준에서 하는 모든 것은
결국 무로 사라진다.
내가 어찌 유한한 것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나 또한 하늘이 이끌어 주지 않았다면
이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겠느냐.
나의 영원한 사랑을 어찌 이룰 수
있겠느냐.
나도 인간이며 나도 한계가 있지만
내가 삼위와 일체 되니
그 한계가 무한하더라.
물론 내 육신의 한계는 있지만
내 영의 능력은 무한하다.
내 영은 이미 삼위와 일체 되어
나는 무엇을 하여도 다 삼위와 함께한다.
내가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음은
오직 삼위로 인함임을 고백한다.
나의 희망은 오직 하늘이고
나의 희망은 오직 휴거다.
휴거를 위해 나를 창조하였다.
나는 너희의 휴거를 위해 창조되었다.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성자 승천의
날이다.
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 날이며
하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
날이다.
내가 그러하니
너희에게 아쉬움을 이야기한 것이다.
내가 하늘 앞에 더욱 영광을 돌리고
싶어도 육으로는 못 하니 아쉬워
너희에게 말하고 또 말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육이니까.
내가 너희를 통해 역사하니까.
내가 그래서 답답하여 말하는 것이다.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룬 날이며
나의 왕위가 계승되는 기쁜 날이니
너희 신부들의 사랑의 영광을 받고
기뻐하고 싶어서다.
나도 받고 하늘도 받고
서로 사랑하는 귀한 날이기에 그러하다.
나만 기뻐하니 그러하다.
내가 너희와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어
그리도 그 지옥 고통에서 참고 견디었는데
너희는 그 기쁨을 나와 더 누리지 못하니
그래서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다.
나만 해서 무슨 흥이 나느냐.
나와 함께해야 내 신부지.
내가 너희를 통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내가 못 하는 상황이니
너희라도 해 주길 바랐다.
나와 함께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깊이 깨닫고 이제 더 잘하자.
사랑하니 말하는 거 알지?
사랑하는 자이니
내 속 이야기를 말하는 것이다.
(삼위는 얼마나 이날을 기다리셨고
선생님은 또 얼마나 이날을 위해
몸부림을 치셨는지 생각하니
정말 감사가 솟구치고
최고로 기쁘고 행복해요.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절대 이룰 수 없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에게 말한 뜻을 알아주니 고맙다.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는 모든 것들이
결국 구원을 넘어 휴거를 위한 일임을
진정 깨닫고 너희는 모두 감사하라고
할 때 더욱 감사하여라.
내가 이유 없이 그러하겠느냐.
진정 나와 너희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되면 감사가 넘치게 된다.
그렇지 않느냐.
너희가 억지로라도 감사하려고 하다 보면
성령님이 깨우쳐 주시고 함께하시니
너희가 그 깨달음으로 진정 감사하게 된다.
그러니 아직 감사하지 못하는 자는
더욱 감사하며 나의 말에 순종함으로
모든 역사를 이루는 자들이 되자.
내가 말하니 너희는
그 말을 귀히 듣고 행하여 다오.
내가 계속 너희에게 말한 근본 뜻을
제발이나 온전히 깨닫기 바라며
선생이 전하였다.
사랑하는 자들에게 전하여 주자.
사랑한다.
선생.
♥ 05월 27일 수요일 ♥
알파와 오메가가 있는
섭리역사
작성일 : 2015. 4. 13.~14.
작성자 : 장정임
(부활절 예배를 월명동에서 드린 후
승천일과 관련하여 말씀하신 선생님의
2015_0527 수 계시말씀.hwp6
심정을 알고 싶어 성령님의 이름을 부르며
깨닫게 해 달라고 계속 구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지구 세상 가운데
사랑에서 가장 으뜸인 자라야
성삼위를 대신하는 사명자가 될 수 있고,
그 사명자가 진실하고도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그 중심에 소유함으로 지는
십자가여야 모든 인류를 죄에서 건져 낼
수가 있는 것이다.
십자가는 오직 사랑의 힘으로만
질 수 있으며 그 사랑은
성삼위 차원에 이른 사랑이어야 한다.
그래야만 모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십자가를 능히 질 수 있음이라.
인류 모두를 구원하기 위한 십자가는
전능한 신이 진다고 하여 효력이
발생하는 것도 아니요,
너를 사랑하는
어떤 한 사람이 진다고 하여
효력이 발생하는 것도 아니다.
인간으로서 신이 된 시대 사명자,
인간으로 태어나 성삼위의 사랑을 품고
그 사랑을 실체 가운데 완벽하게 이행하는
자라야 가능한 것이다.
오직 그만이 인간과 신을
연결하는 중보자가 될 수 있으며
오직 그만이 전능한 신의 노여움을
가라앉힐 수 있는 대속의 조건을
쌓을 수 있다.
왜?
그가 유일하게
사람으로서 신의 사랑을 정확하고
온전하게 읽었기 때문이다.
또한 오직 그만이 신의 심정과 인간의
마음을 모두 소유했기 때문이다.
고로 그가 하나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아 철창 같은 권세 말씀으로 세상을
심판하고 심판과 동시에 또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이 지은 모든 죄에
대해 대속의 조건을 세움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풂으로써
모든 자들로 하여금 구원을 얻게 함이니라.
그런즉 그는 일체 됨으로 인해
오직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성삼위의 육이 되어
지상에서 삼위의 사랑을 온전히
이행하였기에 결국 그도 역시 ‘그’ 자체가
모든 역사의 알파와 오메가가 됨이라.
조금 있으면 알파절이지?
지상에 사명자를 통한 섭리역사를
시작한 날도 알파절이지만
사명자가 태어난 날도
알파절로 기념함에 손색이 없는 날이다.
알파! 곧 시작이지 않느냐.
동그라미의 시작과 끝이 한 점이듯
알파는 곧 오메가를 의미하기에
나무로 시작하여 열매로 거두는 날,
재림으로 시작하여 휴거로 마무리 짓는
날이 일치한 것이다.
즉 선생이 태어난 날, 곧 재림역사가
시작된 그날에 휴거라는 결실 곧 끝을
맞게 된 것임을 더욱 기억하여라.
(성령님, 사실 성자 승천일의 의미를
제대로 확실히 알고 맞지 못했음이 많이
후회가 되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모든 말씀은 육과 영으로
쪼개어 봐야 한다.
성경을 한 가지로만 풀었기에
주를 하늘 공중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으로 여겨 기성이 지금과 같은 현실을
맞게 된 것이 아니냐.
모든 말씀에 들어 있는
육적 의미와 영적 의미를 쪼개어 봐야
오해치 않고 실족하지 않을 수 있다.
구원자를 두고 구름을 타고 온다는 예언도
있고, 처녀의 몸을 통해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도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선생을 통해 성자가
한 날, 한 시에 순간 가는 것이
아니라고도 하였지만 떠나는 날과 시 또한
분명히 알려 주었지 않았더냐.
비유와 상징,
그리고 영적 의미와 육적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말씀에 대해 실수하지
않는다.
어느 한 날, 한 시에
봄이 끝나고 여름이 오는 것이 아니듯
계절의 변함을 비유하며 성자의 승천도
그와 같을 것이라 말했지.
맞다.
이미 성자는 그와 같이 통치의 주관권을
지상에서 천상으로 서서히 옮겨 가고
있었다.
비록 마지막 순간까지 한 명에게라도
더 나타나 뜻을 전하긴 하였지만
이미 성자가 서서히 떠나고 있음을
느낀 자들은 많았을 것이다.
계시를 받는 자들,
그 표를 확실히 느끼지 않았느냐.
이것이 육을 가진 너희가 느낄 수 있는
표였다.
하지만 태아가 열 달을 지나면서
서서히 완성되어 가다가 어느 한 순간,
어미의 태를 빠져나오는 날과 시가 분명
있듯이 성자가 지상의 역사를 서서히
완성시켜 가다가 어느 한순간 다 이루고
지상을 떠나는 날과 시가 분명 있었으니
바로 성자 승천일과 승천 시각이었다.
세상에 속한 인생도
그 육이 태어난 날과 시를 생일이라
정하여 일평생을 기념하듯
하늘에 속한 성자도 그 재림의 날과
승천하는 날 및 그 시를 정하여 영원히
기념한다.
고로 성자 승천일은 하늘로 보나 땅으로
보나 진정 영원히 기념할 절대적이고도
귀한, 딱 한 번밖에 없는 날인 게다.
너희는 육이라 이를
제대로 실감하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겠으나
느끼지 못했다 하여
있는 것이 없이 되지는 않듯
실감하지 못했다 하여
없던 일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러나 시대 사명자 한 사람을 통해
이 모든 비밀을 다 일러 주었고
나 성령이 그 모든 일들을
선생을 통해 다시 증거하여 주었으니
너희는 이날을 길이길이 기념하고
기억하여라.
알고 기념하며 사는 자와
모르고 사는 자는 그 구원과
휴거의 차원이 천지 차이로 달라진다.
너희가 하늘의 비밀 된
모든 역사를 어찌 알 수 있느냐.
오직 사명자를 통해서이다.
육이 있는 그를 통해 하늘의 모든 비밀을
밝히고 증거하고 진행하고 있으니
너희 모두는 항상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일
뿐 아니라 반드시 성령의 귀를 열어
그 모든 말씀을 받음으로
영적, 육적으로 내포된 의미를
모두 확실히 알고 전해야 한다.
서서히 떠나감은
보다 영적 입장에서 본 의미요,
한 날, 한 시에 승천함은
보다 육적 입장에서 본 의미이다.
즉 승천일을 명확히 정해 놓은 것은
너희 육을 가진 자들이
지상에서 성자가 휴거라는 목적을
성취하고 승천하여 가는 날을 기념하여
기리도록 마련해 두기 위함이라.
왜 성자가 떠나간 날을 그리도 기념하며
지구 역사상 가장 귀한 날이라고
말한 줄 아느냐?
초림 때 예수의 태어난 날은
2000년 동안 인류가
회자하며 기념해 왔다.
그러나 초림 후 십자가에 올라
인류를 위해 희생했던 날,
그리고 부활 후 승천한 날은
기념하지 못했지?
왜?
다시 올 것을 약속했기에,
그것으로 역사가 끝난 것은 아니기에
예수를 통한 승천의 날을
온전한 마지막이라고 기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
완전히 마지막이다.
다시 성자가 지상에 내려와
휴거를 위한 역사를 펼 일은 없다.
다 이루었기에 알파와 오메가로
한 날이 정해진 것이다.
그래서 선생이 태어난 날이 알파 날이요,
또한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한 날이 알파
날이다.
2015_0527 수 계시말씀.hwp7
또 성자의 초림이 있었던
예수 탄생일이 알파 날이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뜻을 두던 날이
알파 날이었으며 나아가 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신 날, 그리고 인간 창조를
계획하신 날이 알파 날이다.
그 모든 알파의 끝이
그 모든 뜻을 다 이룬 오메가 날,
곧 성자가 지상에서의 최종 사역을 마치고
승천한 날인 것이다.
고로 너희는 성자의 승천일이
지구 역사 이래, 하늘 역사 이래
얼마나 값지고 귀하고
의미 있고 중한 날인지를 꼭 알아야 한다.
뜻을 이루기 위해 시작한 그 모든
알파들을 다 이루고 끝낸 날이기 때문이다.
선생은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기에
그리도 아쉽고 또 아쉬워 그토록 얘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 성자의 승천은
희망이 있는 이별이니
바로 선생의 육이 살아 있는 연고라.
알파 날도 확대,
축소해서 달리 보듯 오메가 날도 확대,
축소하면 달리 보인다.
곧 성자 승천도 오메가 날이 되며
선생이 육으로 지상에서 사역을 모두
마치고 하늘로 오르는 날도 오메가 날이
될 것이며 성약 1000년의 역사가
끝나는 날, 곧 섭리역사 7000년이
끝나는 날도 오메가 날이 될 것이며
나아가 지구 수명이 다 하는 날도
오메가 날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알파와 오메가들 중에서도
가장 핵이 되는 알파와 오메가가 있으니
바로 선생이 난 날이자, 성자가 승천하며
모든 뜻을 휴거로 완성한 날로서
곧 알파이자 오메가가 되는 그날이다.
고로 그 중요성과 귀함,
그리고 그 모든 역사의 주인공이 된
너희가 제대로 깨어 알고 맞지 못한
아쉬움에 대해서는
선생이 입이 마르도록 이야기하고
또 할 수밖에 없음이 아니겠느냐.
또한 마지막 성약 천 년 역사에서
핵이 되는 선생이 육으로
마지막 오메가 점을 찍기 전인 지금,
마지막 남은 이 한때만큼은
진정 제대로 지켜 뜻한 바 모든 것을
다 이루며 보내라고 하는 것이다.
영적 역사가 먼저 진행되고
육적 역사가 이어 진행된다.
성자 승천이 먼저 진행되고
곧 이어 성자의 육이 되는 자도
때가 되면 승천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무지하여,
영적 하늘 역사의 흐름을 놓쳤다면
이제 그 모든 것을 회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기회,
곧 육적 하늘 역사의 흐름만큼은
절대 놓치지 마라.
그래서 성자에게 못다 한 것을
분체에게 다 함으로
모든 한을 풀고 뜻을 다 이루라
말하는 것이니라.
아쉬움이 아쉬움으로 끝나지 말라고
미리 알려 주는 것이다.
너희 인간들은 당해 보지 않고서는,
겪어 보지 않고서는
절대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
성자 승천일이 지구에서 최대로
기념할 날임에도 불구하고
너희 모두가 그날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준비함으로 맞지 못했던 것이
뼛속까지 아쉬움으로 남아짐을 겪었으니
이제는 남은 단 한 번의 기회,
그 날이 다가오기 전,
그 마지막 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예비하고 준비하여 맞음으로써
모든 한을 영적, 육적으로
다 푸는 자들이 되어라.
모든 알파를 오메가로 마무리하는
전능한 신 삼위의 뜻을 온전히 알고 맞고
증거하는 너희가 되길 원한다.
사랑의 성령이 지난날을 통해
깨우치며 해 주는 말이니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