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5.28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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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8일 목요일 ♥
말씀을 잡아라! 마지막 남은
휴거의 기회를 잡아라!
작성일 : 2015. 4. 9. AM 3:20
작성자 : 김형순
(기도 중에 마지막 선생님을 붙잡으라는
말씀은 선생님께서 섭리인들 모두 다
황금성으로 데려가겠다고 작정하시고
이끄심이 느껴졌고 선생님의 심정이심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맞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맞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있겠느냐?
나는 이미 와서
너의 찬양과 모든 것을 다 보았다.
나 이제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아.
왜냐하면 휴거된 너희들이 있고
내 사랑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남아 나와 함께
이 길을 가고 있으니 절대 외롭지 않다.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아!
사랑이란 멀리 있어도 통하는 거야.
너 따로 나 따로가 아니다.
사랑이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동아줄보다 더 질긴 사랑이지.
사랑하면 서로 그 심정이 통하고
마음이 통해서 대화한다.
내가 얼마나 섭리사 모든 자들을
사랑하는지 본인이 직접 나를
사랑해 봐야 느끼고 안다.
나는 더 부어 줄 수 없는
사랑까지도 다 부어 주었다.
내 애타는 마음, 내 애끓는 마음을
삼위께 날마다 고하고
내 사랑하는 자들이
혹시 고통스러울까 힘든 일이 있을까
늘 마음을 졸이며 기도하고 사랑해 주고
있어도 그 모든 걸 어찌 다 말로
하겠느냐?
자기가 알고 깨달아야지.
(선생님. 저희가 휴거되게 지금껏 무릎이
닳도록 글로 외쳐 주시어 휴거를 이루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응.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크든 작든 다 휴거를 이룰 수 있게
내가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도우며 함께하였다.
잊지 마.
내가 앞으로도 도울게.
더 차원을 높이도록 돕고
꼭 휴거되어 황금성에 오도록 도울게.
성자께서 나에게 그 일을 맡기고 가셨으니
나는 또 내 몸이 닳도록 행할 것이다.
나는 행하는 데 자신 있지 않느냐?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많은 일을 하시는
선생님, 지금 저희도 알지만 후대는 더
놀랄 것입니다.)
사람이 상황과 여건이 되어야 느끼고
깨닫는다. 내가 겪은 일들을 직접 겪지
않고 행해 보지 않고 느낀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어.
하지만 감은 잡을 수 있다.
사랑아!
앞으로 이 섭리사는 휴거된 자들을
중심으로 이끌어 가게 된다.
휴거된 자들은 각 파트별로 다 빛을
발하며 뛰고 달리게 된다.
휴거된 자는 내 몸이 되어
휴거가 안 된 자들을 돕고 이끌어 주며
사역을 맡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흐름이 진행될 것이다.
황금성에 휴거된 자가
휴거 안 된 자들을 돕는 것은
바로 내 일을 하는 것이다.
삼위의 일을 하는 것이다.
나의 일을 돕는 것이다.
나는 생명을 살리러 왔다.
사망에 사는 자를 구해 주러 왔다.
그들을 이끌어내 주지 않으면
여전히 그 사망의 늪을 벗어날 수 없으니
휴거된 자가 사망에 잠자는 자들을
일깨우고 그들에게 시대 말씀을 증거하며
나를 전하고 그들을 살려 내야 한다.
(선생님은 진정 생명을 살리는 분이
맞습니다. 오직 생명을 사랑하는
그 정신이 너무 위대합니다.)
사망에 갇힌 자를 풀어 주는
열쇠는 바로 구원자이니
그 구원자를 따르고 믿으면서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사망에서 나올 수밖에 없다.
누구나 그 과정을 무시하고
휴거될 수 없다.
그래서 아는 너희가 외쳐야 살아난다.
왜? 내가 혼으로 영으로
너희가 알든지 모르든지 함께한다.
과거의 빛바랜 말씀으로 생명들을 구할
수가 없기에 하나님은 시대 새로운 진리를
선포하고 그 시대를 잡고 살릴 구원자를
보낸다.
그를 믿고 따르게 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작은 일이 아니다.
너희가 더 차원을 높이고자 원하느냐?
(아멘!)
그러면 말씀의 고리를 꿰어
영과 육을 살리는 구원의 말씀이
너희 몸에 배이게 너희 입술이 마르지
않게 너희 생활에서 뇌에서 지워지지 않게
하여 말씀으로 시대 생명을 살린다.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말씀을 연구하며
말씀을 중심하며 살았다.
너희의 차원이 높아지는
말씀을 무기로 삼고
차원을 높여야 한다.
그리고 행해야 된다.
그 말씀에 합당하게 행해야 된다.
행함의 차원을 높이고
말씀의 차원을 높이며
말씀이 육신이 되면 너희의 차원도
올라간다.
군인이 무기가 없으면
어찌 적을 소탕하고 국가를 지키겠느냐?
맨몸으로 나갔다가는
화살받이, 총알받이가 되어 돌아올 뿐이다.
너희의 무기는 바로 말씀이다.
이 시대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이다.
그 말씀을 연구하고 그 말씀을
자기 것으로 삼아 외치고
행하는 자는 더 차원을 높인다.
(뇌가 보이고 그 뇌 안에 꿈틀거리는 작은
구더기들이 보였습니다.)
말씀은 구더기 같은
너희 잡생각, 잡념, 잡사상, 잡것들을
다 멸하는 권세가 있고
말씀은 모기를 잡는 에프킬라
(뿌리는 모기약)처럼 강하고 독하다.
그동안 내가 전해 준 휴거 말씀을
따라만 왔었다면 다 휴거되었다.
황금성 휴거되었다.
그러나 그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그 말씀이 얼마나 위력 있는지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그 말씀의 능력을 맛보지 못하니
휴거를 못 이룬 것이다.
이제 자신의 한계에 갇혀 사는 자들은
말씀을 붙잡고 그리고 말씀 속에
너의 문제를 파악하고 말씀으로
너희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여라.
내가 주일말씀과 많은 말씀들을
보내 주는 이유이다.
말씀이 없는 기갈을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른다.
점점 영이 마르고 고통이 다가오며
생각이 육적으로 돌아가고
삼위를 생각하기보다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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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변해 간다.
그것으로 인해 환난이 오고
문제가 앞날에 닥쳐 오는데도 모르고
행하다 결국 삶의 위기가 닥치고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말씀을 잡아라!
너희가 이전에 말씀한 휴거말씀을
들으라고 하니 감이 안 오고
어찌 다시 하나 걱정이 되느냐?
한 계단부터다.
하려고 노력하고 몸부림치는 것이 휴거다.
자신의 근본 죄의 문제,
자신의 근본 성격 문제,
자신의 근본 생각과 사상의 문제,
자신의 근본 사랑 문제,
자신의 근본 행위를 바꾸는 휴거말씀,
성령의 말씀이 휴거를 제대로 이루지 못한
자를 휴거시켜 줄 것이다.
이 말씀을 절대 놓치지 마라.
나는 이미 휴거할 수 있는
방향과 말씀을 이미 주었다.
그 말씀을 실천하느냐 못 하느냐는
너희 책임에 달려 있다.
그래서 휴거된 자는 휴거 반열에 올라
차원을 달리하며 살게 될 것이고
아직 그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고
그 말씀을 과거처럼 소홀히 생각하는 자는
결국 그 한계를 넘어오지 못할 것이다.
내가 사랑하여도 내가 못 해 준다.
너희 자유의지 책임도 있는 거야.
내가 아무리 나의 조건을 더해 주어도
너희가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황금성에 가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모르면 못 가고
몰라서 안 하면
평생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며
중심하다가 못 간다.
제대로 알라고 전해 준 휴거말씀을 따라
그 속에서 너의 모순을 찾고 고쳐라.
고치고 회개하고 제대로 알고
이 시대에 삼위와 나를
진정 깨닫고 행하는 자는
반드시 삼위가 휴거시켜 주신다.
믿느냐? 알겠느냐?
(아멘!)
알았으면 반드시 행해서 나와 같이
내가 거하고 사랑하는 성자께서 계신
황금성에 가서
영원히 함께 살자.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다 데려가려고
또 작정하고 기회를 주니 나 살아 있을 때
내가 이 땅에 있을 때
제발 온전한 휴거를 이루어라.
그래야 나랑 가.
사랑하는 자, 깨닫고 행하는 자를
먼저 휴거시켰다.
먼저 성자가 데려가 혼인 잔치한다.
이 모든 것을 영계 상황으로 본다면
깜짝 놀라 기절할 상황이다.
낮은 영계에 가 영원히 후회하며
살려느냐?
너희가 살아 있을 때 행하려느냐?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불렀고
사랑해 주고 있으니
제발 삼위께 중보하고 이끄는
나를 생각해서라도 휴거를 이루자.
알았지?
오늘 전한 나의 심정의 말을 절대 잊지
말고 마지막 남은 휴거의 기회를 붙잡는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영원히 너희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선생이 전하였다.
사랑해.
♥ 05월 28일 목요일 ♥
2015년의 알파절에 대해
작성일 : 2015. 5. 6. AM 1:30
작성자 : 박경선
(성자 떠나신 후 처음 맞는 알파절은
무언가 큰 뜻이 있을 것 같아 기도했을 때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알파절은 섭리역사가 시작한 날이지?
특히 올해 2015년의 알파절은
성약 사도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 될 것이다.
1978년 6월 1일은
선생이 혼자 성자와 함께 성자가 준
복음을 처음 전하기 시작한 날이며
2015년 6월 1일은
새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지
37년이 되어 이제 성자는 떠나고
너희 앞에 보이는 성자인 선생과 함께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너희들이
선생의 몸이 됨으로 진정 사도가 되어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는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
2000년 전
성자가 승천하고
제자들을 통해
사도 시대가 시작되면서
신약역사가 펼쳐 나갔다.
2015년의 알파절은
성자가 완성된 구원자를
이 땅에 만들어 놓고 승천하였으니
이제는 선생이 모든 권한을 위임받고
본격적으로 성약시대 선생과 함께
사도 시대를 시작하는
문을 여는 날이다.
예수 때는 예수의 육이 없었기에
제자들만이 사도의 역사를 시작했으나
이 시대는 선생의 육이 살아 있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 휴거된 너희들이
선생과 함께 사도의 역사를 시작하니
얼마나 희망차고 기쁜 역사이냐...
그러니 너희들은 진정 그날을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그리함으로 너희 모두가 사도로서 거듭나
알파절을 통해 사도 시대의 새로운 문을
여는 것이다.
사도 시대의 문을
어떻게 여느냐에 따라
개인의 운명과
섭리의 운명과
선생의 운명과
천 년 성약역사의 운명이 좌우된다.
그러니 먼저는
너희 각자가
섭리역사의 가치와
구원자의 가치와
휴거의 가치를 반드시 깨닫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감사 감격하며
성령의 불이 뜨겁게 타올라야 한다.
뜨거운 성령을 받고
진정 사도가 되어
사도 시대를 시작하자.
먼저는 교역자들부터
성령의 불을 뜨겁게 받고
불같이 외치고 전해
교인 전체에게 그 불을
전해 주어라.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듯이
지금 이때 각 교회에서
교역자들이 사도가 되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교인들이 그 불을 받아
교회 전체에 성령의 불이 붙게 해야 한다.
그리함으로 섭리인 모두가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성삼위를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휴거의 삶을 살며
휴거 600선까지 도전하고
스스로 성령의 불을 일으키며
진정 사도로 거듭나야 한다.
그리하여
알파절을 통해
사도 시대를 선포하고
본격적인 사도의 역사를 펼쳐 나갈 것이며
너희들이 사도로서 담대하게 외치고
증거할 때 나 성령이 더 강하게
역사할 것이다.
특히 너희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너희들이
진정으로 선생과 일체 되어
모두 하나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과 성자와 나 성령이
가장 염려하는 것이다.
섭리역사 무덤 기간이 4번이나 있었던
이유는 너희들이 선생과 일체 되어
하나 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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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조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뜻이
깨진 줄 아느냐...
너희들이 세우지 못한 조건,
선생이 대신 십자가를 지고
목숨 걸고 다 세워 주었고
결국 모든 것을 다 이루고
성자는 승천했다.
그러나 성자 승천의 날도
너희들이 선생과 일체 되지 못해
그날을 아쉽게 보내지 않았느냐.
이제는 진정 하나 되어야 한다.
선생과 일체 되고
하나 되어야 역사가 일어난다.
사도 시대의 문을 여는 시점에서
너희가 진정 하나 되지 않으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사도 시대의 시작부터 틈이 생겨
천 년 역사의 판도가 바뀌게 된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입성을 위해
여리고 성을 정복할 때
성을 6일 동안
매일 한 번씩 돌며 나팔을 불고,
7일째 되는 날에
7번을 돌며 나팔을 불며
백성들에게 한목소리로 외쳐라 하니
모두가 하나 되어 한목소리로 외쳤고
그로 인해 여리고 성이 무너졌다.
지난 6년 동안은 너희의 휴거를 위해
급절하게 외치며 말씀의 나팔을 불었다.
이제는 7년째가 되어
너희가 휴거되었고
또 휴거 과정 중에 있으니
모두가 선생과 일체 되고 하나 되어
말씀의 나팔을 불며
한목소리로 외치고 증거해야
여리고 성이 무너지듯
저 기성과 세상이 쌓아 둔 성벽이
무너지고 선생을 가두고 있던
세상의 잘못된
인식관의 벽,
오해의 벽,
악평의 벽이
무너지게 될 것이다.
교역자들부터가
선생과 하나 되어
말씀의 나팔을 불고
성령으로 뜨겁게 외치며
앞으로 나가야 한다.
그리고 섭리 전체가
그 불을 받고 뒤따라감으로
사도 시대의 문을 활짝
여는 것이다.
그동안 교역자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었지만
제대로 하지 못해
선생이 모든 조건을
세워 주었음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진정 교역자들부터가
선생과 일체 되어 하나로 똘똘 뭉쳐
뜨거운 불을 붙이며 앞으로 나가야 한다.
그리함으로 섭리 전체가 불이 붙어
그 뒤를 따르며 한목소리로 외치며
증거하고 외칠 때 나 성령이
더욱 강권적으로 역사해
기성의 벽이 무너지고
세상의 벽이 무너지며
사명자를 가둔 벽이 무너짐으로
아름답고 찬란하고 웅장한
성약역사를 펼쳐 나갈 것이다.
알파절은
성자 승천의 날처럼
아쉽게 미지근하게
보내면 안 된다.
그러니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너희 모두가
선생과 일체 되고 하나 되어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며
알파절도 제대로 맞고
선생의 길도 예비하자.
너희들이 그 가치를 깨닫고
진정 준비하고 예비하게 해 달라고
선생이 간구해 나 성령이 전해 주었다.
사랑의 성령이다. 안녕
♥ 05월 28일 목요일 ♥
1. 선생 정신을 받으려면
선생에게 배워라.
2. 나 성령이 너희와
함께한다.
작성일 : 2015. 4. 4. AM 1:00
작성자 : 주효심
(성자께서 지상에서 함께하셨을 때 더욱
기도하며 성자께 묻고 배우기를 힘쓰지
않았던 것이 너무나 한스러웠습니다.
제 자신을 중심한 생각 때문에
성자를 더 잘 모시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모시면서 진정 선생님께
더 배우겠다고 기도도 하며 선생님과
대화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이제부터 그 한을 가지고
내게 배우기를 힘써라.
나를 곁에 두고 더 이상
나를 무색하게 하지 마.
나는 네 곁에서
네가 나를 사랑해 줄 것을 기다리고
네가 나의 가르침을 간구하기를 기다린다.
진정 혼체의 중요성을 알라고 하였다.
혼체로 나와 소통하며
내게 가르침을 받는 것이
너무나 엄청난 혜택이야.
내가 왜 항상 너희 곁에서
너희가 말을 걸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겠느냐.
결론은 사랑이다.
하늘과의 사랑을 이루려면
진정 하늘과의 사랑을 이루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겠느냐.
그것을 가르쳐 주려고 나는
너희가 나를 찾고
내게 묻기를 기다리고 있다.
내게 늘 배우려 하지 않고
내게 늘 묻지 않으니
너희는 더 알지 못하고
자신들의 주관대로
머리로 아는 차원에서 살아간다.
내게 더 배우지 않고 자기 뜻대로
어떻게 세상을 뒤집느냐.
내게 더 배우지 않고
어떻게 생명을 구원하느냐.
사랑아.
신을 받아 본 자는
신을 받고 행하는 차원이
신을 받지 않고 행하는 차원과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알기에
신을 제대로 받아 본 그 순간부터
자기를 중심한 차원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게 되어 있다.
고로 내게 더 배우려고
늘 내게 나아오게 되어 있다.
신을 받았다 함은
분체와 일체 되었다 함이고
분체와 일체 되었다 함은
삼위와 일체 되었다 함이다.
일체 된 자는 자기의 육에 속한 주관,
자기를 중심한 주관을
속히 버리기에 힘쓴다.
이것을 제대로 행한
표상이 바로 부흥강사다.
선생 정신을 한 번 제대로 받으니
절대 자기를 중심하는 것을 모두 버리고
오직 선생의 가르침대로 행한다.
정말 받아 본 자가 알기 때문에
그리 행하고 계속 내게 배우며
내 몸이 되어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는 항상 내게 진정
배우려 하는 자에게 찾아가
가르쳐 준다.
그리고 아직 어려서
무엇을 배워야 할지 모르는 자들에게는
인내하고 기다려 주며 은밀하게 가르쳐
주고 스스로 설 수 있게 도와주며
역사한다.
이렇게 모두에게 다 공의롭게
도와주고 있어 그러나 배우고자 하는 자가
더 깨달을 수밖에 없는 것이지.
부흥강사가 늘 선생 정신을 받으라고 하는
말을 많이 들었지?
2015_0528 목 계시말씀.hwp4
부흥강사가 선생 옆에서 배우며
선생 정신을 받고 행하니
선생 정신을 아는 자이기에
그렇게 선생 정신을 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선생 정신을 받고 행하는 맛을 알기에
선생 정신을 받으라고 늘 교육하는 것이다.
선생 정신을 받으라고 하는 이 말을
막연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선생 정신을 받고 싶으면
선생에게 배우면 되는 것이다.
선생은 늘 말씀으로
너희를 가르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섭리사 모두가
선생의 정신을 받을 만한 자들이다.
그런데 아직도 어려서
선생의 가르침을 받고도
선생 정신을 온전히
받지 못한 자들이 많다.
아직도 어리다고 언급함은
아직도 자기 생각을 중심한다고 함이다.
여전히 선생보다 자기 생각이
더 중요한 자들이다.
그러니 나를 곁에 두고도
아직도 나를 무색하게 하는 자들이
너무도 많아.
너는 지금 지난날 더 배울 수 있었음에도
배우지 못한 것에 후회하며
내게 배우고자 하느냐?
내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도
내 정신을 더 못 받는 자들을
그래도 나는 생명의 사명자니
끝까지 인내하며 사랑으로 너희를
생명길로 인도한다.
그러니 이 길 가는 것을 포기하지 마.
끝까지 삼위의 마음으로
너희를 생명의 길로 방향을 잡아 주는
자가 누구인지 보아라.
나밖에 없다.
그러니 내게 배우기를 힘써라.
내게 진정 배우고자 원하는 자는
자기 의향과 자기 뜻을 중심하지 말고
절대 말씀을 중심해.
늘 생각으로 나를 찾고 부르며 물어라.
그리고 내게 배우기를 진정 원하는
자인지는 말뿐이 아닌 진정
내게 배우고자 하는 행실을 본다.
얼마나 말씀을 귀하게 보고
그 뜻대로 살고자 하는지를 본다.
이렇게 행실로 내게 진정 배우고자 하는
자는 이미 자기를 비우고
내 정신을 받은 자이다.
내 정신을 진정 받을 만한 자이다.
그러한 자가 더 크게 배운다.
너희는 내게 왜 배우고자 하느냐?
왜 나의 정신을 그토록 받고자 하느냐?
말씀을 배우고 누가 너희를
참된 길로 인도할 선생인지
진정 알았기 때문이 아니냐.
그러니 말씀을 깨닫고
나를 믿고 따르기로 마음을 접은
그 순간부터 변치 말고
더 간절하게 내게 배우기를 힘써라.
진정 너희가 나를 알았다면 나를
깨달았다면 자기를 중심하지 않았으리라.
내가 왜 이렇게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며
속 타는 얘기를 하는 줄 아느냐?
내게 진정 배우지 않고
나를 온전히 맞을 자가 없기 때문이다.
내게 진정 배우고
내 정신을 받아야 나를 맞는다.
이 상태로는 나를 못 맞는다.
너희가 내 정신을 받지 않았는데
내가 너희 곁으로 가면
너희는 감당을 못 하니
내 육의 해방이 축복이 아니라
너희에게 고난이 된다.
그러니 제발이나 내게 배우고 알라 함이다.
내가 정녕 너희의 돛이 되어
너희의 모든 행함에 내가 중심이 되면
나를 중심하여 행하는 모든 일들이
진정 형통할 것이다.
올해 형통의 비법은
주의 돛을 달라고 하였다.
나를 진정 중심하여 내 정신을 받아라.
내 정신을 받으려면
내게 온전히 배우기를 힘써라.
나의 애타는 심정을 전하였다.
안녕.
(이후에 선생님께서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진정 나에게 배우고자 하는 자는
나에게 얼마나 배우고자 하며
말씀을 귀하게 듣고 행하는지
그 행실을 보고 더 큰 것을 가르쳐 준다.
말씀을 귀하게 듣고 행하는 자가
나의 가르침을 그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공의롭게 가르친다 하였지.
진정 이 역사에서 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자라면 나에게 더 배우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내게 배우지 않고 역사를
일으키길 원하는 것은 무력을 행하고 싶어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나 귀하나
정말 하고자 하면 내게 배워야 한다.
어린 자는 하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같아도 한 가지밖에 보지 못하니
무엇이 우선 순위인줄 모르는구나.
더 배우고 더 아는 것이 우선이다.
급할수록 시간이 없을수록
순서대로 하는 것이 빨리 가는 방법이다.
나는 너희에게 영원한 것을
가르치는 선생이다.
지금껏 늘 너희를 가르쳤으나
특히 지금 이때는 너희가 먼저 사랑해서
하늘의 뜻대로 행해 드려야 할 것이 많은
때이다.
해야 할 것이 많을수록
내게 배우는 것이 우선이기에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였다.
평소에 얼마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행하고 매시간 나를 찾고 배우려 하는지
볼 것이다. 그리고 가르쳐 줄 것이다.
너희는 내게 배운 것을 증거해라.
나는 오직 삼위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전한다.
진정 내게 배우고
너희가 나를 더 가까이하여
증거해 주기를 원한다.
사랑한다.
내게 배우고자 하는 자에게 기대하며
말씀을 전한 선생이다.
사랑해 안녕.
(성령님께 해 주실 말씀이 있으신지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하나님의 때를 맞으려면
나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진정 역사한다.
나의 역사로 깨닫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
아직 역사에서 방향을 제대로
못 잡은 자들에게 전한다.
이제 지상에서 삼위께로 가는
유일한 길은 선생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진정 선생에게 배우고
선생이 전한 말씀으로 증거하기에 힘써라.
선생의 육뿐 아니라
혼도 영도 너무나 바쁘다.
성자가 떠날 때 선생에게
다 맡기고 갔으니 말이다.
천국 황금성에 휴거된 자들로 인해
천국이 더욱 완전해졌다.
이젠 지상도 신부의 권세를 나타내며
더욱 완전해져야 할 때이다.
그래서 신부격의 신인 나 성령이
너희와 함께한다.
기뻐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날이 온 것은
신부로서 더욱 완전할 수 있는
기회의 날을 맞은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너희의 속부터 겉까지
깨끗한 신부로 거듭나서
너희의 의로운 행실과 천국의 형상으로
세상에 삼위의 영광을 드러낼 때이다.
진정 기뻐하자.
내가 너희와 함께하여
진정 때를 위해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고
너희의 마음에 기쁨과 평안과 감사가
넘치고 주를 위한 열정과 패기가 타올라
못 한 것을 할 수 있게 역사한다.
너희 모두 각자가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진정 삼위를 사랑하는 자는
성령이 못 한 것을 알게 하며
할 일을 깨닫게 할 때에 감동에
순종하여라.
순종하는 자를 통해 삼위의 뜻과
너의 꿈도 이루고 형통할지어다.
2015_0528 목 계시말씀.hwp5
내게도 기도하고 물어라.
너희에게 더욱 강권적으로 역사하는 날을
맞으니 나 성령 역시 너무나 기쁘구나.
역사의 승리, 신부의 승리를 알리자.
나 성령은 이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준비했다.
성령이 말씀했다.
사랑한다.
♥ 05월 28일 목요일 ♥
1. 성령 받는 방법
2. 성자와 선생이 하나인
것에 대하여
작성일 : 2015. 5. 6.
AM 3:00, PM 5:00 작성자 : 정수현
( 성령의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제
자신이 더 뜨겁게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하고 속상하여
왜 불을 받지 못하고 있는지 기도할 때
성령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적자.
성령 받는 방법을 알려 줄게.
너희들이 나를 인식하고
나에게 간구해야 해.
내가 너희들 옆에 있다 생각하고
인정하고 간절히 간구하여라.
아직도 내가 왜 필요하고
성령을 왜 받아야 하는지 모르고
간절히 간구하지 않는 자가 많구나.
무엇보다 지금 이때를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이 시대에 나머지 못다 이룬
휴거를 이루고 보다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려면 성령을 받아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이때에 대해 정확히 깨닫고
나와 선생의 시대에 대해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성자가 떠나시고 내가
왜 이 땅에 왔겠느냐?
그 전에도 너희들의 휴거를 위해
역사하였지만 이제 본격적인 성령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성자가 이 땅에 없으니
내가 더 역사하게 되었다.
너희들이 이때가 얼마나 급하고
절박한지를 깨닫지 못하였구나.
성자가 떠나신 것에 대한
아쉬움을 벌써 잊었구나.
성자가 계실 때 못 했던 것, 그동안
선생을 위해 해 주지 못했던 것을
다 잊었느냐.
이 시대를 정확히 깨닫고
누가 역사하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너희들에게 보낸 사명자를
너희들이 어떻게 대하고,
누구 때문에 그 길을 가고
어떻게 너희들이 그를 증거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절대 완전한 조건을 세워야 했건만
제자들의 무지와 부족함으로
선생이 저렇게 갇혀 지냄을 잊지 말아라.
그 누가 그의 억울함과 아쉬움,
그 한을 풀어 주겠느냐.
진정 눈물로 통회 자복하는
회개가 나와야 한다.
이 시대와 보낸 자를 절대 깨달아야 한다.
이 시대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아라.
선생이 누구 때문에
왜 저렇게 차디찬 곳에서
이 육의 세계에서
그리 고통을 받고 가는지...
그 이유를 조금이라도 깨닫는다면
하늘의 심정을 알겠지.
그러나 너희는 관심이 없고
마음이 굳은 자들,
목이 곧은 자들이 되어 버렸구나.
너희의 마음이 강퍅하여
내가 역사하여도 느끼질 못하는구나.
진정 간절함과 깊은 회개이다.
눈물의 회개다.
하늘의 성령이 임할 수밖에 없게
간구하여라.
너희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여라.
2천 년 전 예수가 죽은 후
제자들이 망연자실하고 있을 때
나 성령이 그들을 모아 기도하게 하였다.
예수가 살아 있을 때 못 한 것,
깨닫지 못한 것들이 생각나
울면서 그 잘못을 깨닫고
진정 시대와 구원자를
증거하지 못한 것을 알았다.
그 후 내가 그 발판 위에
강력히 역사할 수 있었지.
기도하여라.
모여 기도할 때이다.
기도해야 나를 느끼고 나를 받지.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
그 심정이라 하였다.
성자가 떠난 이때,
하늘의 마음이 어떠하며
너희 선생의 마음이 어떠할지
기도하며 깨달아 보아라.
왜 선교가 폭발적으로
일어나지 않는지 연구해 보아라.
성자가 승천한 후 무엇을 하였느냐.
감사하며 충만하게 영광을 돌리었느냐?
휴거된 자들, 가슴이 뜨거워 전도에
목숨 걸고 주를 증거하느냐?
성령을 뜨겁게 받아 나의 불을 받아서
말씀의 불을 던지고 다니느냐?
선교의 해를 선포하였다.
나 성령이 함께해야 전도된다.
뜨겁게 회개하고 간구하여
나의 마음을 받아라.
그러나 내가 부어 주기만 한다고 해서
성령을 받는 게 아니야.
너희가 성령을 받을 만한
준비가 되고 그릇이 되어야 한다.
성령을 간구하고 이 시대를 감당하여라.
시간이 없다.
너희 선생 혼자 발을 동동 구르며
산더미 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와 함께 뛰어라.
그의 일을 도와주어라.
그가 외치고 싶은 만큼 외쳐 주어라.
(성령님, 죄송합니다.
저부터도 불같이 외치치 못함은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해서인 것 같아요.
아직 사람들의 인식 속에 성자와 선생의
인식을 두고 헷갈려 해서 방향을 못 잡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것이 확실히 되면 더 빨리 휴거를
이루고 역사를 이루고 갈 것이니
더 쉽게, 자세히 알려 주시고 쪼개어
주셔서 깨닫게 해 주세요.)
선생과 성자가 하나인 것이
이해가 잘되지 않지?
인식관의 전환을 아직 못 해서이다.
머리로는 이해하나 영으로 깊이 깨닫지
못해서야.
자, 쉽게 쪼개어 줄게.
이 시대 육과 너희의 육이 만난다 했다.
이 시대 육은 성자의 육이다.
성자와 선생을 일체 시켜
생각지 않으면 혼란이다.
성자 따로 사랑하고,
선생 따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성자를 사랑한다면
선생도 사랑하는 것이다.
성자를 사랑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느냐?
선생도 사랑해야 한다.
그러면 선생만 사랑하면
된다고 생각하느냐?
성자도 사랑해야 한다.
결국 이 둘을 모두 사랑해야
구원이 이뤄진다. 둘 중 하나만
사랑한다는 자는 아직 성자와 선생이
하나로 일체 되지 않은 자다.
그러면 성자를 어떻게 사랑할까?
선생을 통해 성자를 느껴 사랑한다.
예수 때 예수를 보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듯이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낸 그
육신을 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럼 너희는 선생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대하듯 사랑해야 한다.
예수 때 예수를 직접 만나고 보고
감동받고 사랑하게 되듯 지금 이 시대는
육을 직접 보기 어려우니
혼체로, 영체로 기도하며 소통하고
편지로 말씀으로 그를 보고
2015_0528 목 계시말씀.hwp6
성자와 하나님을 느껴
사랑하게 된다.
맞지?
그러면 선생을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유대인과 같이 구원이 없다.
그 시대 보낸 자를 믿는 조건으로
구원시킨다.
보낸 자를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라고 믿어야 그 말씀을 믿게 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게 되고
성삼위를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어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된다.
지금 이 시대 우리가 이뤄야 할 휴거는
성자와 선생을 둘 다 사랑해야
하나님께로 가는 사랑을 이루어 휴거된다.
그렇다면 이제
왜 선생으로 전환하는 것일까?
성자 본체의 영이 승천했기 때문이다.
이 땅에 오직 선생만이 주권자로 통치한다.
선생에게 집중하게 하기 위해서다.
선생이라는 완전한 존재를 만들어
휴거의 역사를 이뤘기 때문이다.
예수 때는 성자 본체의 영이
3년 반 동안 함께하지 않았느냐?
그때 예수의 육신이 죽으니 하늘로
승천하셨다.
그 후 성령의 역사가 있었지.
지금은 휴거의 역사를 마치고
승천한 후이다.
성자 본체가 승천한 것은 맞으나
그때와 다른 것은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는 것이지.
그러니 그를 통해 성자가 역사할 수 있다.
성령이 오신 것은 그때와 동일하다.
그러나 선생의 육이 있으니
예수 때처럼 육이 없어
못 하는 역사는 아니다.
그때는 역사할 육신이 없으니
제자들의 육을 통해 역사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완전한 신의 차원의 육신인 선생이
있으니 그때보다 더 차원 높은 역사이다.
성자가 떠났어도 신의 수준대로 나타낼 수
있는 신과 같은 육신의 발판이 있는
것이니 차원이 다르다.
성자 본체의 영은 휴거를 이루는 때가
되어 떠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남아
있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방법은?
어찌됐건 성삼위가 나타날 육신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육신이 완전한 신의
차원의 육신이라면 엄청난 역사다.
왜? 신의 능력을 그대로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야. 그러니 다르다는 것이고
그래서 선생을 사랑하고 선생을 성자로
보라는 것이다.
선생과 성자를 분리하여 생각지 말아라.
나사렛 예수 때를 보면
예수와 성자를 분리하지 않지?
그것이 자연스럽지 않느냐.
선생이 곧 보이는 성자다.
그전에 네가 사랑했던 성자인데
왜 그리 낯설어하느냐.
그냥 네 인식관만 바꾸면 된다.
똑같이 너와 사랑을 나누던 성자이다.
성자로 대하면 된다.
그전에 사랑하던 마음을 가지고
선생을 성자로 보고 대하면 된다.
성자가 아닌데 성자로 보라는 말이 아니라
그가 성자란 이야기다.
그 안에 성자가 있다는 말이다.
선생만 생각하고 사랑하지 말고
성자 따로 생각하여
다시 선생과 사랑한다 생각지 말고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에 계속하여
선생과 사랑하여라.
육신이 있으니 더 쉽지 않느냐?
너희들이 이해할 때까지
계속 기도하고 나를 찾고 깨달아야 한다.
너희들의 간구에 응답하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