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5.29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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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29일 금요일 ♥
천국 - 휴거된 자들이 사도,
곧 주의 군대로 변하여
출범하는 모습
작성일 : 2015. 4. 17. PM 7:00
작성자 : 김슬기
(저녁 7시 기도를 드렸습니다.
휴거되게 해 주심에 진정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 중 환상을 보았는데,
황금성 안에 엄청나게
길고 황금으로 된 계단이 보였고
황금성이 쩌렁쩌렁하게 울리도록
섭리교가가 울려 퍼졌습니다.
계단 양쪽으로는 갑옷을 입은
수많은 천사들이
황금 나팔을 불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금색 투구와 황금으로
물결치는 전투복 같은 갑옷을 입으시고
계단 끝까지 올라가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백보좌 앞이라는 감동이 들었고
‘백보좌에 삼위께서 앉아 계시는구나.’
하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뒤에 수많은 섭리인들이 따라 올라가는데
모두 황금 갑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성자 승천 때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자들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모두 계단을 가득 메우고 섰고
섭리교가에 나오는 ‘섭리인의 다짐!’을
모두 크게 외쳤습니다.
선창한 사람은 부흥강사님이었습니다.
“섭리인의 다짐! (섭리인의 다짐)
우리는 위대하신 성삼위 앞에
창조 목적의 뜻을 알게 하심에 감사하며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심에
감사하며 우리 모든 사랑과 심정을 모아
지상천국의 섭리역사를 이루어 드릴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굳게 다짐합니다!)”
이후 성삼위 백보좌 앞에서 선생님께서
지구를 향해 서셨고 그 앞에 부흥강사님이
서서 지구를 뒤로하고 서 있는 휴거된
섭리 사람들에게 말씀을 외치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받아 적지 못했는데,
말씀이 끝난 후
모든 자들에게 찬란한 빛이 강렬하게
비추이더니 백보좌를 보며 서 있던 섭리
사람들이 일제히 뒤돌아서 지구를
바라보았고 그 영들이 빛과 같은 속도로
지구로 날아갔습니다.
마치 유성 쇼를 보는 것같이 엄청나게
밝은 빛들이 번쩍! 번쩍! 하면서 지구로
떨어졌습니다. 자신의 육이 있는 곳에 영이
번쩍! 하면서 들어갔으나 육은 잘 모르는
듯했습니다.
환상을 다 보고 난 후
“정말 너무 신기하다, 정말 멋지다.”
하고 감탄하며 본 것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귓가에서 아까 부흥강사님의 영이 외친
말씀이 들려왔고 그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부흥강사님의 말씀 *
잘하거나 못하거나
자기가 하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 이 말이 귓가에 맴돌아서 기록하니
다음 말씀이 이어져 들려왔습니다.)
얼마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느냐
하는 건데 곧 하늘의 방향과 생각과 뜻에
맞추어 누구보다 진실 되게 진정 자기
자신이 원해서 하는 것에 따라 모든 것의
운명과 승패가 좌우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잘할 수 있죠?
“휴거되었으니 할 수 있다. 담대히 하라.”
하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잊으면 안 돼요.
우리의 지휘관이신
오직 성삼위 그리고 그의 분체,
성삼위가 보내시고
성삼위를 담고 있는 유일한 육,
바로 시대 사명자, 구원자, 선생님이심을
확실히 깨닫고 그를 받아들이며
그를 시인하며 삶 속에서 함께 살며
그의 손과 발이 되어 뛰어야 합니다.
자기 처소, 자기 부서, 자기가 속한 곳에서
담대히 세상과 악평과 무지자와 싸워
이기는 하늘의 군대가 되라는 말입니다.
성령님도 함께하시니
성령의 힘으로 사도의 정신으로 외쳐라.
사도가 되어야 해요. 사도.
주의 정신으로 주를 지키는
사도가 되어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선생님을 다시는 실망 안 시킬 거죠?
더 사랑해 드립시다.
그동안 주신 사랑을
이제는 우리가 드려야겠습니다.
가장 귀한 이때
아직 한 길이 남아 있는 이때
휴거 600선까지 더 도전하며
하늘의 찬란한 역사를 이루는
섭리역사 모두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제 희망으로 소망으로 기쁘게 뜁시다!
모두 하나 되고 이제는 어린아이에서
장성한 신부가 됩시다.
늘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그와 성삼위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차원 높여 영원히 빛나는
모든 섭리 여러분이 되시기를
진정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성삼위와 선생님 앞에서
기도하셨습니다. 마지막에 축도까지 해
주셔서 마치 주일예배 단상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성삼위 앞에 나온 주의 신부들에게
끝없는 사랑으로 역사하여 주신
성삼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누구보다 이들을 만들기 위해 애쓰신
성삼위께 진정 감사를 드리며 6000년
구원역사의 뜻을 이루신 구원자로 인해
휴거의 열매를 맺은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더 찬란한 빛으로 역사하여 주시고
온 지구상에 주의 이름을 알리는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를 지키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외치겠습니다.
우리로 인해 영과 혼과 육을 내어 주신
시대 구원자의 사랑을 이제는 우리가
더 뜨거운 사랑으로 갚아 드리고
그가 원하고 하늘이 원하는 뜻을
우리가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할 수 있으니
포기치 않는 마음과 능력과
성령의 감동과 힘을 주시옵소서.
지친 자, 낙심한 자, 아픈 자에게
더욱더 힘을 주시고
육의 소망이 아닌 영의 소망으로
휴거된 기쁨으로 살아나는 섭리역사,
주가 원하는 선까지 하루 속히 이루는
섭리역사가 되길 진정 바라고 바랍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지금 머리 숙여 기도하는 이들에게
더욱더 축복을 내려 주시고
악평과 세상과 그 모든 것을
사랑으로 이기신 구원자와 함께
더욱더 영도 혼도 육도 일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정 감사하고 진정 사랑합니다.
영이 휴거됨과 같이
육도 기쁨이 차고 넘치도록
빨리 깨닫고 빠른 구름 되어
다가오는 때를 온전히
맞이하도록 하시옵소서.
오늘 이렇게 모여
사도의 역사를 시작하겠노라
결심하고 결단한 황금성에 있는 모든
휴거된 신부의 영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부어지길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기도를 마치시고 휴거된 섭리 신부들에게
외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
2015_0529 금 계시말씀.hwp2
모든 영광 성삼위께!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신 선생님께!
돌려드립니다!!
출발합시다!!!
(이후 아까 환상으로 보았던 모든
휴거된 신부들이 출발하는 모습이
다시 보였습니다.)
♥ 05월 29일 금요일 ♥
천국: 황금성 예술의 거리
작성일 : 2015. 4. 9. AM 4:00~5:30
작성자 : 김형순
* 선생님의 말씀 *
(“선생님, 휴거된 자들이 있는 천국을 보고
싶고 휴거된 자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
싶어요.”)
찬양 중에 ‘천국의 황금성에 휴거될
기회~’라는 가사가 생각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디 계신지 집중하니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은 처음이었습니다.
선생님은 머리에 꽃으로 된 화관을 하고
계셨고 상의가 길지만 군복같이 각이 있는
멋진 의상인데 꽃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하늘나라에서 방금 내려오신 것
같았고 빛나는 꽃 면류관과 의상을 자세히
보니 다 금과 보석으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단상 꽃꽂이용 꽃처럼
화려하면서도 크기가 자그마하고 일정하며
여러 색상들이 조화로운 꽃들이었습니다.
손에는 꽃반지를 끼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손을 잡아 주셨는데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왔습니다.
(“저같이 부족한 자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시도 보시고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래 사랑아! 내가 널 많이 사랑한다.
오늘은 내 혼체가 같이 가는 거야.”
선생님 가슴에 예쁜 하트 꽃이 달려
있었습니다. 제 영도 꽃무늬가 프린트된
뒤가 긴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사랑은 육적 사랑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그 심정을 나누는 것이 더 큰
사랑임이 느껴져요.”)
“맞다. 마음 떠난 사랑은 육체만 쫓는 거짓
사랑, 육체 사랑이다. 그러나 그 마음이
통하고 심정이 통하는 영적 사랑은 영원한
사랑, 천국의 사랑이다. 모르는 자는
육체만 쫓으나 아는 자는 영의 사랑에
갈급해하며 영의 사랑에 만족한다.”
선생님을 보는데 아름다우신 선생님이란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새벽예배 시간이 다 되어 신경을 쓰니
오늘 빨리 보여 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깊이 보고 싶어요.”)
“그래.”
천국의 하얀 문을 순간 지났고 계속
천국의 황금성을 향해 날아 올라갔습니다.
천국 하늘을 날며 절로 찬양이 나왔는데
선생님이 지으신 ‘사랑’이란 곡이었습니다.
“이 천국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
내 육이 기도할 때 대둔산을 하루에도
몇 번을 오르며 기도한 것처럼 나는 지금
영으로 이 천국을 얼마나 왕래하는지
모른다. 천국의 황금성은 성자와 영원히
만나며 사랑하는 참으로 귀한 곳이다.
성자가 오늘 잔치를 베푸신다.
지금 성자는 휴거된 영들을 불러 잔치
중이고 이 잔치는 천 년 동안 이어진다.
오늘은 천국 황금성 예술의 거리에서
잔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의 장식은 꽃이고 이날의 주제는
성자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나누기이다.”
순간 무엇이 보였는지 제 육이
와~를 넘어 화~하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황금성에 많은 영들의 모습이 보였는데
두 명씩 두 줄로 길게 이어진
행렬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그 길이가 길었습니다.
이 영들은 꽃바구니 같은 것을 두 명이
같이 들고 있기도 하고 각자 바구니를
들고 있기도 하였습니다. 아주 멀리서
보였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고 싶어요.”)
“그래, 보자”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의 연주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구름이 걷히듯
그곳이 보였는데 영들이 서로 대화하며
웃으면서 파티에 초대되어 가는 듯 보였고
분위기가 밝고 화기애애했습니다.
(“선생님, 이들이 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휴거된 신부의 영들은 각자 성자께
사랑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는데 각자
소중히 여기는 것을 담고 있다.”
그런데 한 영의 모습을 보니 닭을
꽃바구니 안에 담고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건 뭐지?” 하고 생각할 때
이런 감동이 들었습니다. 성자를 깜짝
놀라게 해 주려는 장난기 많은 신부임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걸어가는 그녀의
옆으로 가서 왜 닭을 들고 가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 영이 말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성자는 새벽부터 밤까지
날 지켜 주었어요. 새벽 미명에 제일 먼저
목청을 높여 새벽을 깨우는 닭처럼 나를
매일 새벽에 깨워 주었어요. 그래서 저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표현해 보았어요.”
(“그럼 성자가 닭인가요?”
웃음이 나왔습니다.)
“아니. 비유한 거지요.
나의 성자는 영원한 나의 신랑이시죠.”)
두 줄 행렬이 길게 구부러지며
어딘가로 향했습니다.
(“선생님, 휴거된 신부
모두가 다 와 있나요?”)
“아니, 자기 육신을 도우러
내려간 영도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웨딩드레스 스타일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꽃으로
다 다르게 장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꽃을 머리에나 귀에 꽂은 영도 있었습니다.
“이 예술의 거리는 생각하는 대로
작품이 된다. 보아라.”
갑자기 커다란 대형 코끼리가 그들의 줄
오른쪽으로 나타났는데 너무 커서 영들의
10배는 되어 보였습니다. 화면 같기도
했으나 실제 코끼리 같기도 하고 알 수가
없었습니다. 코끼리의 모습을 보며 영들이
“하하하~” 하며 웃었습니다.
코끼리가 물을 내뿜었는데 실제로 영들이
그 물에 맞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이 가는
길 양옆으로 무언가 많이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아! 이 길이 예술의 거리이구나.”)
그리고 왼쪽 길옆으로 코끼리처럼 큰
피아노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성자께서
불쑥 나타나셔서 피아노를 치셨습니다.
모든 영들의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와! 성자여!”)
하는 함성과 환호성이 들렸습니다.
성자께서 피아노를 치고 계시는 의자에
선생님께서 같이 앉으셨는데 서로 팔을
교차하여 성자 팔, 선생님 팔, 성자 팔,
선생님 팔 이렇게 교차해서 서로를 마주
보며 다정하게 피아노를 치셨는데 그
모습을 보며 뜨거운 감동과 감격이
몰려와서 눈물이 났습니다.
성자 얼굴의 옆모습이 보였고 옷은 꽃으로
장식된, 길고 흰 의상을 입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과 서로 마주 보며 피아노를
치시다가 이어 그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두 줄 행렬의 길 양옆으로 수많은 꽃들이
가득한 곳이 나타났습니다. 꽃향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어 그 행렬들이
서로 흩어지더니 자유롭게 꽃밭을
뒹굴기도 하고 날기도 하고 춤추기도 하며
각자 다양하게 그 시간을 즐겼습니다.
꽃반지를 만들어 끼기도 하고 꽃내음을
맡기도 했습니다. 꽃은 다 부드러웠고
향기가 좋고 크기는 자그마했고
여러 가지 천연색들의 꽃이었습니다.
2015_0529 금 계시말씀.hwp3
민들레 꽃씨 같은 것이 날아가자
한 영이 날아가 그것을 잡았습니다.
그 꽃씨에는 말려 있는 메모지가 있어
그것을 펼쳐 보았습니다. 그 안에는 성자의
마음이 담긴 글이 있었습니다. 살짝 엿보니
꽃 메모지에 보라색 글씨로 ‘사랑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 영은 그 편지에
입 맞추며 행복해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새로운 것이
등장하는 곳임이 느껴졌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나의 사랑하는 선생과
함께 예술 잔치 중이다. 이곳 예술의
거리는 나 성자가 생각하는 대로 많은
것을 보여 주는 곳이다. 나 성자의
예술세계도 이곳에 오면 볼 수 있다.”
(“와, 아멘!”)
선생님께서 이벤트를 보이셨습니다. 머리와
몸에 있던 꽃 장식 하나하나를 떼어
성자께 드리며 노래하였습니다.
“나의 사랑 성자여! 내가 땅에 태어남도
내가 땅에 태어나 성자의 몸이 된 것도
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내 모든 사랑을 드립니다. 성자여!”
진실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곳 천국에서도 나의 모습을 가끔
보이면서 또 선생의 모습으로 보이면서
이 잔치는 연속된다. 선생의 영, 혼, 육이
지금 너무 바빠 눈코 뜰 겨를이 없을
정도다.
이 기간 천국과 지상을 오가며
그 영이 하는 일은 이 천국과 성삼위를
증거하고 생명들을 휴거시켜 나에게
데려오는 일이다.
나는 선생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선생과 영원히 함께한다.
나 성자에게 오는 유일한 길,
선생을 잘 믿고 따르며 이 천국 황금성
혼인 잔치를 연속하고 너희가 알든 모르든
내가 내 사랑하는 신부들과 천국
황금성에서 연속 혼인 잔치한다.
지금 천국에 온 영들은 계속해서
놀라움의 극치의 환희에 사로잡혀 있다.
이때 더욱 육신은 근신하며 영을 위해
기도하고 행하여라. 변함없이 행해야
더 차원을 높인다.”
(“아멘 성자여!”)
“나는 지금 선생을 통해 계속 말하고
너희에게 역사하니 선생에 대해 더욱
깨닫고 그와 일체를 이루어라.
천국 황금성에서도 나는 선생을 통해
나를 나타낼 것이다.
그러나 지상에서 선생과 더 가까워져야지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만나는 통로가 많다.
그 길을 너희가 더 새롭게 닦아라.”
(“나의 성자여! 사랑합니다. 영원히”)
“그래. 내가 널 영원히 사랑한다.
황금성 휴거잔치에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다 데리고 올 것이다.
믿느냐? 꼭 약속해라.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만나러 오겠다고...
나에게 약속해. 황금성에 오는 것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나 신랑이 지금 너희를 부르고 있다.
사랑한다.”
선생님께서 어디 계시는지 살피니
성자와 대화하시고 계심이 느껴졌습니다.
대화하시고는 하늘을 빙 돌며 날아 제
곁에 오셨고 제 손을 잡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의 이 아름다운 광경을 모두 보게
하고 알리고 전하느라 나는 지금 너무
바빠. 너희가 까무러칠 정도의 일을 한다.
영으로 혼으로 낙심한 자들을 계속 붙잡아
주고 일깨워 주고 찾아가며 살펴 주고
있다.
낙심한 자들에게 전해라.
너희 영이 천국 황금성에 나의 조건으로
온 자들도 많고 지금 또 너희 남은 영들을
이끌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 절대 내
손을 놓치지 말고 포기하지 마라.
그래서 천국의 깊은 세계를 계속 증거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를 이끌 천국이 얼마나
크고 위대하고 귀한지 전할 것이다. 내가
시대에 쓰는 자들을 통해 전하는 계시의
세계 또한 계속 이어질 것이다. 내가
함께하니 너희는 계속 천국 황금성 휴거를
이루자. 자! 지상으로 가자”
(“여기 더 있고 싶어요.”)
“응, 나의 신부들, 너희 영이 누리는 것을
너희가 느끼고 보지 못하더라도 낙심 말고
너희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믿어라.
사랑한다.”
♥ 05월 29일 금요일 ♥
뜨거운 성령으로 네 차원을
새롭게 하여라.
작성일 : 2015. 5. 3. AM 9:10,
5. 5. PM 2:00 작성자 : 정지혜
(생활 가운데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내 사랑하는 자야,
나 성령은 네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널 사랑하고 널 아끼고 널 보호한다.
사랑하는 자여,
너의 부족한 그 모든 것들,
해결되지 못한 네 모든 응어리진 마음들...
지금 이 시간, 나 성령에게 맡기어라!
절대 믿고, 절대 의지하고,
절대 간절함으로 간구하여라!
사랑아,
네가 그 어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할지라도 앞으로의 네 발걸음이
어디로 향한다 할지라도
나 성령이
주와 함께 네 곁에서 함께한다.
네 육신이 극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다 할지라도,
나 성령은
주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너희에게
뜨거운 감사와 사랑의 마음 축복,
깨달음의 축복을 주며 너희가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게 하며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걱정 마라. 염려 마라.
주와 나 성령이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니
넌 오직 기쁨! 감사! 사랑으로
주 앞에, 삼위 앞에 영광을 돌릴지라.
절대 의식 말아라!
네 주변을, 세상을 의식하지 마라!
사탄이 네게 의식하고자 하는
온전치 못한 마음을 주려 할 때,
그 찰나, 네 눈을 감고
나 성령에게 간구해.
그리하면
내가 네게 뜨거운 성령 바람을 일으키며
육의 생각을 모두 비우게 할 것이니
그때 넌 주의 돛을 더욱 깊숙이
더욱 심정 가운데 꽂게 될 것이다.
심정의 축복이 날마다 네 심령에
네 중심에 차고도 넘치리라!
사랑하는 자여,
최고 축복과 영광을 받은 휴거된 자야!
미치도록 감사와 기쁨 사랑의 영광을
돌리어라! 네 모든 순간순간을
주를 향한 감사로 채워라!
주의 근본에는
하나님, 성자 그리고
나 성령이 역사하고 있으니,
주를 향한 감사와 기쁨,
사랑의 영광 그 모든 것 하나하나가
근본의 삼위께 드리는 것이 된다.
진정 행복한 자요, 축복된 인생이다.
아직도 네가 부족하고 온전치 못하다고
자책하느냐? 낙심하느냐?
사랑아,
인간의 육신 그 자체는
모두가 완전치 못한 것이다.
육신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100년은
완전치 못한 모든 것들이
온전하게 되는 과정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나 성령을 불러라!
난 언제나 네 마음속에 있노라.
네 심정의 눈물,
네 슬픔의 눈물을 보고 있노라.
그리도 애태워 울부짖고 있는데
왜 넌 나에게 간구하지 않고
주를 붙잡지 않느냐?
2015_0529 금 계시말씀.hwp4
모든 것의 핵심,
모든 것의 열쇠는 오직 주이며
널 완전하게 거듭나게 할 원동력은
오직 성령의 뜨거운 불일지니
단 한순간도
성령의 불,
사랑의 불,
진리의 불이
식지 아니하여라!
네 모든 육의 한계는
오직 ‘사랑’의 힘으로 넘어설 수 있다.
한계가 있는 육의 사랑이 아니라,
그 한계가 끝이 없는
영적 사랑, 신적 차원의
사랑의 힘으로 이겨 낼 수 있노라.
사랑아,
네가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가운데
사탄은 성자가 승천한 이후로
더욱 더 극적으로 널 방해하고,
네 다짐을 꺾게 하고,
널 힘들게 하니,
그것은 조금이라도
주를 네 뇌 속에서 잃어버렸음이라.
절대 잊어선 안 된다!
놓쳐선 안 된다!
네 체질이 아직 그리되지 않았느냐?
그렇다고 그저 포기할 것이냐?
아니다.
나 성령이 성자 대신
네 곁에 함께하지 않느냐?
나 성령에게 간구해야지.
울고불고 매달리며 뜨거운 성령을 받아
네 한계를 뛰어넘어야지.
성령도 간절히 간구하는 자,
진실한 사랑에 몸부림치는 자에게
뜨겁게 쏟아지리니
넌 언제나 절대 이것을 잊지 말고
매 시간 매 순간 주의 돛을
네 뇌 속에 깊숙이 꽂되
네 모순이 이를 방해한다면
나 성령을 간절히 부르고 끝까지
간구하여라!
뜨겁도록 애타게 나를 부르는 자에게
이에 맞는 성령의 뜨거운 불이 떨어지리니,
네 차원의 벽을 뛰어넘어
새로운 사랑 차원으로 오르리라!
사랑아,
언제나 어디서나
주와 나 성령은 네게 함께하며
널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으니,
넌 절대 이것을 잊지 말지어다.
사랑한다. 성령이다.
♥ 05월 29일 금요일 ♥
휴거된 자들아, 구원자의
이름의 권세로 외쳐라.
작성일 : 2015. 4. 23. AM 1:00
작성자 : 정솔향
(새벽 1시 기도 때,
성령께서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시며
선생님께서 어떤 조건을 세우시며
저희를 휴거시켜 주셨는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특히나 2007년도부터
지금까지 극적으로 세워 주신
조건들이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 진정 감사하며 그의 조건으로
휴거되었음을 하늘 앞에 시인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선생님. 선생님께서 어떻게 지금까지
그곳에서 견디고 이겨내 주셨는지 너무나
감사합니다. 외롭고 고통스러운 그곳에서
견디고 이겨내 주셔서 저희에게 영원한
축복을 주셨음에 진정 감사합니다.)
사랑하니까 이길 수 있었다.
사랑의 힘으로 이긴 것이다.
내가 너희를 그토록 사랑한 결과다.
2007년에는 ‘정말 죽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고 목숨 걸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불렀다.
내가 죽으면 사랑하는 신부들은 어떻게
하느냐고 내가 없으면 그들을 누가
구원하겠느냐고 울며불며 기도했다.
제발 살아 돌아가게 해 달라고
내가 살아야 그들이 산다고
삼위께 목숨 걸고 구했다.
하루에 만 번씩, 3만 번씩
고통 속에 부르고 찾았다.
아무도 지옥에 가지 않게 하겠다고
지옥 고통을 겪으며 다짐했다.
그때 성삼위도 같이 울었다.
내가 고통 속에서 제발 견뎌 내기를
애를 태우며 바라보셨다.
마지막은 절대 뜻을 이뤄야 했기 때문이다.
결국 내 소원대로
살아 돌아오게 해 주셨다.
너희를 휴거시킬 수 있도록
내가 한국에 오게 해 주셨다.
그때 한국은 자기들 멋대로
내가 세운 자를 모함하고 핍박하고
악평하고 있었다.
마치 내가 겪는 고통과 같이
내 육으로 세워 놓은 자 또한
그 고통을 겪고 있었다.
그래도 그가 끝까지 견디고
이겨 내 주었기에
사랑하는 양떼들을
이리와 늑대에게 뺏기지 않았다.
부흥강사가 참으로 큰 조건을 세운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내가 한국에 들어와
사랑하는 자들을 모두 살피게 하시고
삯꾼에게서 지키게 하셨다.
이제 나는 곧 나간다.
고로 뜻에 따라 준비하고 예비하며
때에 따라 행할 것을 행하며
마지막 하늘의 역사를
더 찬란하게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나의 목적이다.
이 땅에서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영원한 영의 세계까지 지키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
나는 하늘 뜻길을 가니 너무나 행복하다.
나보다 행복한 자가 이 세상에 있겠느냐.
그러니 울지 마라.
조금만 더 하면 된다.
나 곧 너희에게 간다.
알겠지?
이제 보고 싶으면 마음껏 보고
하고픈 말이 있으면 마음껏 할 수 있다.
내 사랑하는 너희들을 만날 수 있다.
그때까지 더 사랑하며 기다리자.
영으로 만나니 더 뜨겁지?
더 가깝지?
더 좋지?
그래서 하늘은
뇌 사랑, 영적인 사랑이다.
네 마음이 나를 사랑하니
애가 타게 나를 부르고 나를 위로하니
내가 오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자야.
네 마음을 다 받았노라.
참으로 위로가 되었노라.
아는 자가 사랑하니 참으로 기쁘다.
너를 보니 속이 시원하다.
사랑하지 않으면 같이 살 수 없다.
사랑해야 끝까지 함께한다.
나는 그래서 너희를 끝까지 사랑한다.
안 그러면 헤어지니까.
모르는 사이가 되니까.
그러면 딴 세상이다.
그러니 끝까지 사랑해야 된다.
그래야 영원히 함께다.
2015_0529 금 계시말씀.hwp5
황금성에도 차원대로 급이 나뉘어 있다.
그 급에는
내 곁에 사는 자도 있고,
멀리 떨어져 사는 자도 있고,
각자 행한 대로 사랑한 만큼
합당한 위치에서 산다.
그러니 미련도 후회도 없이 사랑해야
나와 같이 산다. 영원히 같이 살아야
보람이고 기쁨이지 않느냐.
(아멘. 이젠 정말 저희가 먼저
사랑해 드리겠습니다. 항상 선생님이
먼저 사랑해 주셨으니 이제는
정말 저희가 먼저 사랑할게요.)
정말이지?
먼저 사랑하는 자는 기쁨이고, 만족이다.
나의 기쁨이 되고 만족이 되겠느냐.
스스로 열 내고 사랑하기다.
늘 식지 않고 뜨겁게 먼저 사랑하기다.
새롭게 하기다.
새로운 때를 준비하기다.
새로운 행함을 하기다.
사랑해.
내가 행한 조건이 헛되지 않음을 믿는다.
너희가 그 조건의 실체다.
이제는 새롭게 차원을 높여 행하자.
성령 충만하여 외치고 증거하자.
청중 구름 속에 만나자.
나를 부르고 찾아라.
내 이름으로 구하여라.
그 이름의 능력과 권세를 받아라.
아무도 흠잡을 수 없는 완전한 조건을
세웠으니 그 이름의 권세가 영원하다.
부르는 자에게 표적이 일어난다.
보아라.
사도의 시대는 주를 부르고 외치는 자에게
성령의 힘으로 생명이 살아나는 표적을
보여 줄 것이다.
신약의 사도들도
주의 이름을 부르며 원 없이 외쳤다.
“너희가 죽인 그가 바로 그리스도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무지한 자들아, 미련한 자들아,
너희가 핍박하는 그가 주다.
너희들이 무슨 짓을 한 것인지 깨달아라.
회개하고 믿어라. 그를 믿어야 구원이다.”
누구도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주를 부르며 외쳤다.
병든 자들에게 표적을 구하는 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라고 하였다.
그를 믿음으로 나으라고 하였다.
모두 표적을 보고 기적을 보았다.
그 외침을 듣고
마음이 뜨거워지고 깨달아져서
주를 시인하고 역사를 시인했다.
거짓이 아닌 진실을 외치고
진리를 외치니 모두 감격하고 개탄하고
깨달아 주를 부르고 찾은 것이다.
그렇게 사도의 역사가 시작되고
주를 증거하며 신약의 역사가 펼쳐진
것이다.
그들이 너희보다 나았느냐.
너희가 그들보다 낫지 않느냐.
너희는 신부이지 않느냐.
너희는 휴거된 자들이지 않느냐.
너희는 성약의 시대를 살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구원자가 살아 있지 않느냐.
너희는 구원자가 모든 조건을
세워 주지 않았느냐.
너희는 행하기만 하면 되지 않느냐.
고로 이제는 외치자.
내 이름을 부르고 내 이름으로 외쳐라.
성령께서도 돕고 함께하실 것이다.
네가 외치면 성령이 도우신다.
내 이름의 권세로 표적이 일어난다.
사랑하는 자야.
“깨달아라.” 이 말이 참으로 위대한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이름의 권세를 알아라.
성령이 깨우쳐 주실 것이다.
알고 부르는 자들은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의 평강을 구하는 선생이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저는 성령님께
구원자의 이름의 권세를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는 성약의 구원자다.
하나님의 알파의 뜻,
오메가의 뜻을 이룬 자다.
천국 황금성의 문을 연 자다.
그로 인해 휴거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가 세워 놓은 조건은
성약 신부 시대의 완전한 조건이다.
그의 행함과 그의 사랑이
하늘의 육천 년의 한을 풀었다.
육천 년 동안 심정에 담아 놓았던
한이 풀렸다.
그가 있기에 하늘의 뜻이 이뤄졌다.
그는 온 인류의 표상이다. 고로 그의
간구가 전 세계 운명을 좌우한다.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나 그 행함과
그 영과 혼은 신의 모습임을 깨달아라.
그가 있기에 너희가 살았노라.
그 이름으로 얻었노라.
그 이름으로 휴거되었노라.
그 이름이
너를 영원한 지옥에서
벗어나게 하였노라.
깊이 기도하여 심정을 받아라.
깨닫고 그의 이름을 불러라.
선생과 내가 함께하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