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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5.30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5.05.30 (토)
성경 본문
요한복음 4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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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30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30일 토요일 ♥ 모든 능력은 구원자를 아는 데서 나온다. 작성일 : 2015. 3. 26. AM 12:44 작성자 : 주청록 (선생님의 육을 가까이에서 뵌 적이 없어서 ‘선생님이 나오시면 어떻게 모시지? 어떻게 따르지?’ 하는 생각이 정리가 안 되고 걱정스러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진정 선생님을 제대로 알고, 그 심정에 맞게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고 싶어 선생님을 더욱 깨닫고 알게 해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모든 말씀을 들을 때, 기도할 때 더욱 선생님이 깊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새벽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너는 섭리사에서 가장 신령한 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부흥강사님이요.) 왜? (시대 구원자를 가장 잘 아는 자가 가장 신령한 자라고 말씀을 통해 깨달았거든요.) 그래, 맞다. 네가 핵을 깨닫고 내게 구하고 몸부림치며 행한 조건으로 너에게 내 심정을 말해 준다. 섭리의 사랑하는 내 신부들, 모두 잘 듣고 신령함에 대해 진정 깨달아 능력 받기를 원한다. 너희가 흔히 생각하길, 영의 세계를 보고 느끼고 듣는 것과 사람의 영이나 사탄, 귀신을 보고 느끼는 것, 또는 미래를 아는 것을 신령한 것이라 하지. 아예 틀린 것은 아니나, 주가 보기엔 틀렸다. 핵이 빠졌다. 이것이 근본은 아니라는 것이다. 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성경이 개정되기 전에 이 말씀은 ‘영과 진리로’가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라고 하였다. 여기서 ‘진정’이란 ‘진리’, ‘신령’이란 ‘아는 것’이라고 내가 이미 전반기 때 가르쳤다. 영상을 통해 들은 말씀이 생각나느냐? (네, 제가 선생님을 더욱 알게 해 달라고 계속 기도하고 있기 때문에 확실히 기억해요.) 이 시대 예배를 드릴 때 선포되는 ‘진리’를 온전하게 듣고, 제대로 깨닫기 위해 너희가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이냐? (진리를 주시는 전능하신 근본자를 알아야 하고, 땅의 사람들이 하늘의 진리를 들을 수 있도록 진리를 받아 주는 땅의 사명자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또 묻겠다. 온 인류 가운데 가장 신령한 자가 누구지? (성자의 육이신 선생님이지요.) 왜 내가 가장 신령하냐? (선생님은 전지전능한 절대신 성자께 직접 배워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 대해 그리고 하늘과 땅의 모든 이치와 법칙에 대해 정확하게 아시니까요.) 그렇다면 너희 가운데 가장 신령한 자는 어떤 자이냐? (하나님은 시대마다 딱 한 사람을 보내어 그 사람을 몸으로 삼고 행하시기에 그 사람을 대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대하는 것으로 보시고 축복과 심판을 행하셨어요. 성삼위께서는 이 시대에 선생님을 보내시고 오직 선생님을 통해서 시대의 뜻을 이루세요. 선생님을 제대로 알고 대함이 축복의 근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자가 가장 신령한 자입니다.) 그러면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란 무엇이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이 시대 성자의 육을 제대로 아는 자들이 오직 시대 성자의 육을 통해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들으며 성삼위께 나아가는 예배입니다.) 맞다. 이 시대 예배의 핵심은 주를 아는 자들과 시대 말씀이다. 이것이 갖춰져야 성삼위 앞에 온전한 예배가 되어 너희가 드리는 예배를 받으신다. 그러니 너희는 어찌해야겠느냐? (시대 말씀은 성자의 육이신 선생님께서 받아 주시니, 저희는 말씀을 주시는 성자와 선생님을 온전히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이것은 비단 예배뿐 아니라 너희의 모든 삶의 순간에서 핵심이다. 예배는 시대를 따르는 자들의 삶의 축소다. 예배와 같이 모든 삶을 살아야 한다. 너희의 이해를 위해 예배를 중심으로 설명한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나를 아느냐?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안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매일 더욱 알고자 간구하며 중점적으로 신경 쓰며 행하고 있어요.) 아주 잘하고 있다. 나를 아는 차원이 곧 너희 사랑의 차원이며 휴거의 차원이다. 자신의 휴거 차원을 알고 싶으냐? 나에 대한 너의 지식과 생각을 고백해 보아라. 그리고 너의 생활을 보아라. 나를 아는 만큼 그 차원에 해당하는 생각과 행실로 생활한다. 휴거 차원이 높은 자는 차원이 낮은 자보다 위력 있다고 했지? 그 위력이 어디서 나오는 줄 아느냐? 휴거 차원이 낮은 자보다 나를 더 아는 데서 나온다. 나를 안다는 것이 무엇이냐? 나를 안다는 것은 학문의 지식을 이해하고 외워 뇌에 저장하듯이 아는 것이 절대 아니다. 나를 알기 위해서는 영의 뇌를 써야 한다. 육의 뇌만 써서는 결코 나를 알 수 없다. 영의 뇌를 쓰려면 먼저 혼의 뇌를 써야 된다. 또한 혼의 뇌는 육의 뇌를 통해 작동시킬 수 있다. 네 육의 뇌가 영적인 것을 생각하면 혼의 뇌가 작동된다. 바로 영적인 혼의 뇌다. 네 육의 뇌가 육적인 것을 생각하면 육적인 혼의 뇌가 작동하겠지. 육의 뇌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생각하고, 시대 말씀을 자꾸 들어 육의 뇌에 채우면 영적인 혼의 뇌가 활발하게 작동된다. 쉽게 말하면 뇌의 차원이 육적 차원에서 혼적 차원으로 된다는 것이다. 뇌의 혼적 차원을 유지하며 성삼위와 나를 자꾸 부르며 대화를 많이 하고, 말씀을 더 깊이 보면서 자꾸 행하면, 뇌의 차원이 영적 차원으로 높아진다. 이러한 차원에서 나를 깨달아야 나를 제대로 알 수 있다. 영적 차원의 뇌로 더 많이 깨달을수록 더 많이 알게 되겠지. 영적 차원이므로 그 깨달음은 무한하다. 2015_0530 토 계시말씀.hwp2 나를 제대로 깨달은 자는 내가 주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깨달을 것이며 고로 섭리역사의 가치를 제대로 깨달을 것이며, 자기 자신의 가치도 제대로 깨닫게 되어 자신의 행함 속에 섭리역사의 능력, 곧 사명자의 능력, 곧 전지전능하신 삼위의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 부흥강사의 능력을 보았지? 바로 이것이다. 나를 제대로 깨닫고 앎으로써 삼위의 역사와 삼위의 능력을 절대 인정하고 절대 의지하는 것. (아멘! 선생님을 제대로 깨닫고 앎으로 인해 능력이 나타나는 과정을 좀 더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시대 사명을 받은 자다. 고로 전능하신 삼위께서 나를 몸으로 쓰신다. 곧 나의 뇌를 완전히 쓰시며 나의 생각을 통해 행하신다. 고로 나의 말은 내게 속한 생각에서 나온 말이 아니요, 나의 행위 또한 내게 속한 생각에서 나온 행위가 아니다. 오직 전능자 삼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삼위가 하시고자 하는 말을 하고, 삼위가 하시고자 하는 행위를 한다. 그러니 나의 말과 행위에서 누가 느껴지며 그 말과 행위의 결과로 누구의 능력이 나타나겠느냐. 내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아니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 모두는 내가 쓰는 나의 몸이다. 나의 지체들이다. 너희가 나를 깨닫고 아는 만큼 나는 너희 뇌를 쓰고 너희 생각을 통해 말하고 행할 수 있다. 너희가 나를 조금 깨닫고 안다면, 내가 너희 뇌를 100% 쓸 수 없고, 고로 너 개인에 속한 생각과 나의 생각이 섞인 상태에서 말하고 행하니 나의 능력 곧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삼위의 능력이 제대로 나타날 수 없는 것이다. (그렇군요. 너무나 합당하게 이해가 되요. 그래서 생각이 그리도 중요하다고 하시며 성자와 분체로 채우라고 늘 말씀하셨군요.) 그래. 그것이 너희가 이 역사를 감당해 나갈 모든 능력의 근원이다. 너희들 누구나 다 부흥강사만큼 나를 깨달을 수 있다. 왜? 말씀이 있으니까. 말씀이 ‘나’이니까. 그리고 기도로 만나 마음껏 대화할 수 있으니까. 내가 조건을 다 세워 주고 다 열어 놓지 않았느냐. 말씀과 기도, 이 속에 성령도 들어 있다. 누구든지 자기가 하고자 한다면 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이다. 육의 세상은 하고자 한다고 해서 다 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지만, 섭리의 세계는 다르다. 영의 세계는 더 다르다. 섭리세계에서도 육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영의 세계에서는 또 다르다. 오직 깨닫고 아는 만큼 행하는 대로 결정된다. 그러니 섭리는 대희망의 세계다. 정녕코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공의의 세계다. 도전하여라! 나를 아는 데에 도전하여라. 끊임없이 도전하여라. 나를 알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 끊임없이 나의 뜻을 행하게 될 것이며, 알고 행할수록 끊임없는 능력으로 더 도전할 힘을 얻으리라. 시대 복음을 세상 끝까지 외칠 만큼 나를 아는 데에 도전하여라. 하고자 하는 자에게 반드시 내가 함께하리라. 곧 나의 모든 조건과 능력이 함께하리라. (아멘! 더욱 완전하고 깨끗하게 사랑하며 반드시 도전할게요!) 섭리사 모든 신부들의 고백을 듣고 싶구나. 너희의 고백을 기다릴게. 사랑한다. 안녕. ♥ 05월 30일 토요일 ♥ [천국견학] 사랑의 차원을 높인 자들이 가는 선생님의 집 작성일 : 2015. 4. 15.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기도를 시작하며 선생님과 대화를 했습니다. “저 요즘 이 역사만 생각하면 주먹을 불끈 쥐며 가슴에 불이 타올라요. 그러다 선생님만 생각하면 막 웃음이 나요. 혼자 웃다가 열 내다가 그래요. 하루하루가 너무 재밌어요.”) *선생님 말씀* 내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다. 사랑! 그것 빼면 난 시체야. 나도 성자를 미쳐서 사랑했다. 사랑에 빠지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성자 승천일이 지나고 더 그래요.” 네 영이 성자와 함께 갔으니까 그래. 육의 즐거움보다 영의 즐거움을 매일 느끼며 사니까 네 영이 육에게도 영향을 준 것이다. “감사해요. 먼저 사랑해 드릴게요.” 그래. 먼저 사랑하는 자는 나를 이미 영광의 구원자로 모시고 사는 자다. 나는 한평생 생명들을 먼저 사랑해 왔다. 이제 줄 것은 다 주었다. 사랑이 완성되려면 너희가 나에게 줘야 한다. 그러한 때가 되었다. 책임분담의 때다. 성자께서 네게 말한 것을 기억나지? “네! 성자께서는 ‘이제 네가 스스로 올라오너라. 고산을 오르듯이 기도로 준비하고 오르기 시작하라. 최상급으로 올라오너라. 내가 네게 보여 줄 천국이 많다. 이제는 신랑과 함께 살고 있으니 우리의 신혼집을 구경시켜 주듯이, 천국을 소개시켜 주고 기록하고 전함으로 확실히 증거하여라. 이제 너는 더욱 차원을 높여 사랑하고 기도함으로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오도록 하라.’ 하셨어요.” 그래. 자, 천국 가자. 천국의 차원은 사랑의 차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가장 높은 사랑의 차원을 행하는 자, 곧 먼저 사랑하는 자는 가장 높은 천국으로 가게 된다. 너는 잘 기록하여 천 년 동안 증거하게 하자. (저는 순간 본당을 둘러봤습니다. 많은 자들이 뜨겁게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자들을 보시니 참으로 사랑스러우시죠?” 그럼! 사랑의 맛이 다 다르다. 모두 참으로 달콤하고 맛있는 사랑을 내게 준다. 나를 먼저 사랑하는 자를 나는 더욱 사랑한다. [사명의 지팡이] (제 영은 본당 뒤로 갔다가 앞으로 왔습니다. 처음부터 곁에 선생님은 계시지 않았고 음성이 계속 들리고 있었습니다. 제 영은 아주 풍성한 치맛단이 특징인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아이보리색의 드레스인데 밑단에 보석 꽃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손가락마다 황금색 금가루가 떨어지고 있었고 머리는 풍성한 웨이브 스타일로 허리 밑까지 길고 찰랑거렸습니다. 손에 무엇인가 쥐고 있어 자세히 보니 붉은빛과 보랏빛이 섞여 빛이 나고 투명한 느낌의 긴 막대기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끝은 뭉뚝했는데 갑자기 그 끝에서 다양한 작은 꽃들이 하나씩 나왔습니다. 꽃들이 나와서 기도하는 사람들의 몸으로 가더니 어깨나 머리, 다리 등 각 신체 부위에 깃털과 같은 느낌으로 사뿐히 내려앉았습니다. 2015_0530 토 계시말씀.hwp3 저는 놀라며 이 꽃들이 무엇인지 궁금해했습니다.) 그 막대기는 각 교회 목회자들에게 준 ‘사명의 지팡이’다. 목회자들이 생명을 위해 기도해 줄 때, ‘사랑의 성령’들이 생명에게 부어진다. 이는 오직 섭리사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삼위가 허락한 능력이다. “삼위의 축복과 선생님의 조건으로 받은 것이네요!” 맞다. 그런데 목회자들이 생명들을 위해 기도를 잘 안 해 줘. 그러니 사랑의 성령이 나가지 않는다. 나를 대신하여 더욱 기도해 줘야 한다. “너무 회개드려요. 저도 기도를 많이 해 주지 못했어요.” 그래, 더욱 기도해 주고 사랑해 주어라. 나의 몸인 너희들에게 그리하라고 한 교회를 맡긴 것이다. 나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고 나의 눈으로 봐 주고 나의 귀가 되어 들어주고 나를 대신하여 기도해 주어라. 그리고 나를 가르쳐 주고 삼위를 더욱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다리가 되어라. “아멘! 모두 꽃 모양이에요?” 아니, 너 꽃 모양 좋아하지? “네!” 그래. 넌 꽃 모양을 좋아하니까 꽃 모양으로 만들어 주었다. 다 달라. “와, 너무 감사드려요. 더욱 낮은 자가 되어 생명들을 위해 주고 주님의 몸이 되어 생명들을 사랑해 주고 기도해 줄게요.” 그래, 이제 천국에 가 보자. (제 영은 홀로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순식간에 어느 천국 문 앞에 서 있었는데 매우 거대한 건물이었습니다.) “선생님, 어디 계세요?” 나 여기 있지. (뒤쪽에서 선생님은 장난스럽게 나타나셨습니다. 선생님의 피부는 매우 투명하고 맑았으며 빛이 났습니다. 머리 스타일은 지금과 비슷했고 윤기가 났습니다. 키는 매우 컸으며 흰색 슈트를 입고 계셨는데 몸매가 드러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어깨가 정말 너무 멋지다고 느껴질 정도로 웅장한 느낌이셨습니다.) “선생님, 정말 육도 영도 멋지세요!” 외모도 최고지? “네!” 자, 봐라. [‘사랑의 태양’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동수단] (선생님께서 오른손 검지로 가리키시는 곳을 보았습니다. 조금 전에 쳐다보며 천국 문인 줄 알았던 것이 그제야 제대로 모습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이글이글 타고 있는 태양의 반쪽과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주변은 오로라와 같은 형상의 보석들이 광채를 내며 느리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건물 전체가 움직이더니 태양이 일출하듯 매우 높이 공중으로 솟아올랐다가 다시 땅으로 내려와서 공중에 떠 있었는데 건물 전체는 태양과 비슷한 둥근 원형 모양이었습니다. 크기는 실제 태양을 100만 개 합쳐 놓은 것보다도 크다고 하셨습니다.) 저것은 누군가가 사는 성이 아니라, 이동수단 중 하나다. 저것을 타고 천국을 여행할 수 있다. “으악! 너무 충격적이고 놀라워요.” 그래. 저 이동수단은 태양같이 뜨거운 사랑을 먼저 하는 자만 탈 수 있다. 그래서 태양과 가장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었다. “타고 싶어요.” 응, 오늘 저것 타고 천국 여행하자. 너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 했지? “저, 사실 이제까지 살면서 해외에 한 번도 못 가 봐서 가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선생님께서 한국에 계시니 한국에 있는 것이 더 좋아요.” 그래서 내가 천국 여행시켜 주려 한다. “저 이동수단의 이름이 뭐예요?” 사랑의 태양. “아! 멋져요. 타고 싶어요.” (“타자.”라고 하시자마자 기구의 가운데에서 흰색의 매끈한 느낌의 긴 다리가 나왔습니다. 기구는 공중에 떠 있었고 다리는 땅에 닿았습니다. 에스컬레이터처럼 자동적으로 움직여 저는 선생님과 함께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은 더 넓었는데 둥근 벽이 투명하여 안에서 밖이 다 보이는 구조였습니다. 푹신하고 고급스러운 바닥이었고 각종 군침이 도는 많은 천국의 음식들이 가장자리를 둘러 설치되어 있는 투명한 크리스털 탁자 위에 가득 차려져 있었습니다. 실내였지만 야외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운데에는 고풍스럽고 황금색의 등받이가 위쪽으로 긴 의자가 두 개 있어서 선생님과 함께 앉았는데 정말 푹신했습니다. 기구는 움직여서 공중을 날았고 밖을 구경하면서 먹고 싶은 것을 생각하면 그 음식의 탁자가 제 앞으로 왔습니다. 저는 하얀색 요거트와 비슷한 것을 먹고 싶다고 생각하니 그 음식이 있는 아이보리색 보석 탁자가 제 앞에 왔고 숟가락은 진주 느낌의 색이었는데 끝부분에는 작은 흰색의 하트 보석이 박혀 있어서 너무 예뻤습니다. 숟가락으로 그 음식을 떠서 입 안에 넣었는데 바로 온몸에 흡수되는 느낌이었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달콤한 수십 개의 과일을 차례대로 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천국 과일로 만든 것이다. (다른 요리를 먹으려고 하는 순간, 밖으로 시선이 갔습니다. 천국의 전경이 보였습니다. 수많은 거대하고 빛나는 성들과 멀리 보이는 빛나는 산들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새벽 설교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다시 와서 보면 된다.” 하셔서 기록을 잠시 멈추고 설교를 한 후, 다시 기도하여 천국으로 갔습니다. <사랑의 태양>을 타고 이동했는데 속도는 빛보다 빠르지만 전혀 그 속도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집, 왕관 모양 성] (어느 장소에 내렸습니다. 돌아보니 조금 멀리 떨어진 곳에 다이아몬드 산이 보였는데, 마치 정상에 눈이 내린 것 같아 자세히 보니, 하얀색과 은색의 빛을 내는 다이아몬드 가루가 내린 것이었습니다. 그 앞으로 큰 성이 있었는데 왕관 모양의 성이었습니다. 전체는 흰색으로 매우 빛났는데 성 표면의 질감이 특이했습니다. 물결무늬가 겹겹이 쌓여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가운데에는 문이 있었는데 진주 빛깔의 매끈한 보석이었고 다섯 개의 작은 문들이 이어져 하나의 문과 같이 이루어졌습니다. 성 위쪽 꼭짓점이 5개인 성인데 꼭짓점마다 마름모 형상의 매우 빛나는 큰 보석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2015_0530 토 계시말씀.hwp4 왼쪽부터 빨간색, 파란색, 옥색, 보라색, 분홍색이었고 꼭짓점에서 공중으로 다양한 색깔의 레이저광선과 같은 굵고 강한 빛줄기가 뻗어 있었는데 그 색은 계속 바뀌어서 형형색색으로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빛줄기가 한곳을 향해 뻗어 있었는데 거기는 선생님의 성함이 적혀 있었고 한국 언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계속 바뀌었습니다. 그때 성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음성이 온 하늘을 울리듯 들렸습니다.) *성자의 말씀* 이곳은 선생 집이다. 사랑의 차원이 높은 신부들만 들어올 수 있다. 붉은색 보석은 <뜨거운 사랑> 파란색 보석은 <분별의 사랑> 옥색 보석은 <깨끗한 사랑> 보라색 보석은 <진실한 사랑> 분홍색 보석은 <적극적 사랑>을 의미한다. 가운데 진주 빛깔의 문은 <노력의 사랑>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랑을 먼저 하는 신부들이 이 성에 들어올 자격이 된다. 높은 차원의 사랑이 무엇인지 아느냐?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약 신부역사의 최고 사랑이다. 선생은 인간으로서 먼저 신을 사랑하였기에 사명자가 되었다. 사랑의 표상자, 구원자가 된 것이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성자는 지상을 떠나셨지만 먼저 사랑하는 자는 성자와 더욱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자격 조건이 되는 자다. 이것이 사랑의 비밀, 섭리의 비밀이다. 세상 어떠한 자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아무리 외쳐도 휴거되지 않고서는 절대 황금성에 들어올 수 없다. 먼저 사랑해야 한다. 먼저 사랑을 한 선생에게 배우지 않고서는 먼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먼저 사랑을 하지 못하니 휴거되지 못하고 황금성에 오지 못한다는 말이다. 먼저 사랑은 선생만이 유일하게 가장 먼저 한 사랑이다 영의 사랑, 뇌 사랑이다. 섭리사 신부들에게는 이 사랑을 이미 다 가르쳐 주었기에 행하기만 하면 된다. 휴거 300선을 넘어 무한한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싶다면 먼저 사랑하라. 너희가 나를 더욱 사랑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사랑을 다 받고 사랑하고 이는 성자께서도 다 받으신다. “아멘! 이 성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성 위 공중에 선생님의 성함이 나타나고 성함이 여러 보석 가루로 모여 글씨체가 되어 보이고 특히 반짝반짝 빛을 내며 황금빛의 가루가 떨어집니다.” 아름답지? 이 성을 지어 주신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드린다. 이 성은 여러 사랑성 중 하나다. “여러 언어로 보이네요?” 그래, 지구 여러 나라의 신부들이 휴거되어 오기 때문이다. “천국에서는 언어가 필요 없지 않나요?” 그래. 지상의 언어를 천국에서 쓰지 않는다. 파장의 세계니까. 그러나 지구의 언어를 기념하며 상징적으로 만들어 주신 것이다. 휴거된 자들이 있는 나라의 언어는 다 표현된단다. “와~!! 대단해요. 왕관 모양이에요. 예전에도 왕관 모양 천국을 본 적 있는데 그것보다 몇 배는 더 크고 화려해요.” 더 높은 차원의 천국에 와 있기 때문이다. 왕의 성이고 왕비들의 성이니까 왕관 모양이다. 보석들의 의미와 같은 사랑을 하여라. 더욱 열을 내서 사랑하라. 천국은 사랑의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다. 육계에서 사랑을 뜨겁게 하던 자들이 영계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할 수 있다. 사랑하지도 않는 자들은 천국에 오지도 못하고 혹여 온다 해도 이 사랑의 에너지를 견디지 못해 차라리 낮은 차원으로 가고 싶다고 할 정도일 것이다. 그러니 진정 지금보다 더 차원을 높여 사랑하여라. 나와 함께 누릴 것이 너무 많은 천국이다. 그리고 이러한 천국의 성들은 영원불변하다. 오히려 더 커지고 더 빛이 난다. 영원하다는 것이 최고의 축복임을 알아라. 마지막으로 몇 마디 더 하자. 너희는 이제 더욱 나와 하나 되자. 나의 육으로도 너희를 볼 수 있는 날이 곧 온다. 지금 나와 일체 되어 사는 자가 육으로 보는 그날에도 나와 일체 되고 천국에서도 그리 산다. 3단계 완성이다. <생각 사랑>을 하는 자가 <먼저 사랑>을 하게 되고 <완성 사랑>을 한다. 늘 생각해. 그러면 먼저 사랑하게 된다. 먼저 사랑하면 완성된 최고의 사랑을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이곳에서 나와 먹고 마시며 영원히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자. 먼저 나를 찾고 부르고 대화하고 사랑하기다. 사랑해. 진정 사랑한다. 안녕. ♥ 05월 30일 토요일 ♥ 부활, 변화, 휴거도 3단계이듯 헤어짐에 있어서도 3단계가 있다. 작성일 : 2015. 3. 19. AM 8:00 작성자 : 채은영 (성자 승천을 두고 감사기도 하며 솔직한 사랑 고백을 했습니다. 더 집중하며 조건을 세우고 말씀을 받고 싶어 월명동에 가서 기도 조건을 세우고 전망대에서 찬양 후 기도하니 바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울지 말고 나의 말을 적어라. 헤어짐에 대해 말하려는 나의 심정은 슬픔이 아니요, 진정 기쁨으로 너에게 얘기하려 한다. 더 집중해 봐. 내가 보이지? (아멘. 생각의 눈으로 보입니다. 지금 제 앞에 앉아 계십니다.) 그래, 내가 누구로 보이느냐? (이 지상에 하나밖에 없는 성자의 육신,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셨음을 믿습니다.) 그래. 맞다. 성자와 나는 정말 한 몸이다. 그리고 진정한 일체를 이루었지. 그래서 성자가 승천한 그날이 이 지구 창조 이래 가장 기쁜 날이었다. 바로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이었다. 천국의 많은 천군 천사들, 그리고 천인들, 그리고 가장 핵심인 황금성에 있는 성자의 사랑들이 진정 환호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경배하며 행복해했다. 그러니 이 헤어짐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하는 너에게 깊은 말을 하려 한다. (제 생각을 다 버리고 오직 성자의 생각을 받길 원합니다. 주님의 조건으로 사탄, 마귀, 흑암이 물러가길 원합니다!) 그래. 잘하였다. 2015_0530 토 계시말씀.hwp5 말씀대로 사탄을 물리치고 네 주관을 물리치고 받아야 나의 심정을 그대로 받을 수 있지. 사랑아. 역사는 3단계다. 시작과 끝까지 3단계다. 구약, 신약, 성약. 이 안에 있는 모든 것 또한 3단계이지. 성자가 승천하기 위해서도 3단계가 있었다. 육으로 너희를 깨워 주고 그다음 너희 혼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깨워 주고 쓰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영에 대해 가르쳐 주고 쓰며, 통하게 하며 보다 완벽하게 온전하게 너희의 구조를 내가 다 알려 주어 다 쓰게 하고 다 만들게 했지. 그와 같이 성자는 내가 태어남과 동시에 성자의 승천을 준비하였다. 바로 창조 목적을 이뤄 줄 나를 통해 말이다. 우선은 시대 사명자인 나를 육적으로 단련하셨지. 늘 함께하셨다. 늘 항상 옆에서 일깨워 주고 하고픈 마음을 주셨지. 고로 나는 모든 육적 고통을 받고 연단 받으며 1차 성공했다. 2차로는 나의 혼으로 수많은 사망에 있는 자들을 만나게 하였고 더욱 삼위의 마음을 받아 육신이 더 행할 수 없는 단계를 나의 혼이 행하게 함으로 혼으로 수많은 생명을 살렸다. 고로 섭리사 전체 한 명, 한 명은 나를 혼으로 만나 보지 않은 자가 없는 것처럼 나는 그렇게 뛰고 달렸다. 혼의 단계 또한 성자의 단계까지 오며 성공했지. 이제 마지막 영이다. 혼이 성장함과 동시에 나는 더더욱 깊은 기도로 영으로도 나와 일체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느냐? 이미 나는 진정 육의 단계부터 모든 것이 동시다발적으로 성자와 탁, 탁, 탁 일체 되었다. 마치 잘 물린 톱니바퀴처럼. 그래서 성자가 그리도 기뻐하셨지. 이미 성자는 승천할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내가 진정 성자의 몸이 됨으로 알고 있었다. 나도 알고 있었지. 하지만 너희는 몰랐지. 왜 몰랐느냐. 성자와 그리 일체 된 자는 나뿐이고 그리도 성자를 생각하는 자 또한 나뿐이었기 때문이다. 이제 만남에도 3단계가 있듯 헤어짐에도 3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마. 우리 어머니가 생을 마감하는 그 순간까지 너희에게 보여 준 것이 있지. (무엇인가요?) 어머니가 이 땅에서 어떻게 헤어졌는지를 보아라. 그 순서를 생각하라. (선생님 어머니의 헤어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래. 바로 육신이 기능을 다하니 그 영이 천국 왕래가 잦아지고 또 천국에 있는 시간도 길어지며 또 더더욱 완전한 영으로 온다. 이와 같이 내 육신의 기능을 이미 성자로 다 맞추었다. 진정 내가 눈을 깜빡이는 것, 손동작 하나하나에 성자를 담지 않은 것이 없는 차원까지 올랐다. 그리함으로 성자 본체는 천국 황금성의 왕래가 잦아졌고, 잦아진 것으로 이미 천국은 성자의 승천을 준비하고 그때를 놓칠세라, 그때가 혹여 잘못될까 진정 긴장감의 연속이었지. 그다음은 무엇이냐? (어머니의 완전한 영이 시대 구원자인 선생님께 자주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 내가 성자와 일체 되어 이제 역사를 펼 것이다. 내가 나와서 역사를 펴되 나 또한 육인지라 육신의 나이를 무시하지 못하지. 그러니 내 육신의 기능이 점차 쇠퇴하여질 것이며 우리 어머니처럼 그 기능을 오직 하늘에 맡겨야 될 때가 오나니, 그 전에 내 영은 너희 한 명, 한 명을 찾아가 더 많이 더 자주 만나 줄 것이며 더 많은 사랑을 주고 더 꽉 붙잡아 줄 것이다. 천국의 힘을 주는 것이지. 그렇다면 너희는 알고 느끼고 깨달아야 된다. 마치 나에게 우리 어머니가 완전한 영으로 왔을 때 내가 예감하고 모든 사랑을 또 다시 완전하게 준 것처럼 너희도 그러할 날이 곧 진정 올 것이니 예비하라. 마지막으로 육신 또한 이 땅에서 헤어짐이지. 너희 생각 속에선 내가 마치 1000년 동안 너희 옆에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네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진 계시겠지 하고 생각한다. 그렇게 막연한 생각은 진정 안 된다. 사랑아. 이 헤어짐에는 끌어당김의 법칙 또한 있다. 너희가 한 단계, 한 단계 역사가 진행될 동안 가만히 ‘헤어지는 거구나.’ 하고 생각하지 말고 너희도 영으로 성자를 만날 준비를 한 단계, 한 단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헤어짐이 끝나도 그렇게 준비하고 예비한 자는 영으로 늘 언제나 소통, 교통하니 진정 헤어진 것이 아니지. (순간 나비가 제 앞을 날아다녔습니다.) 이같이 만물로, 또 기도의 감동으로, 말씀으로 늘 네 옆에 있는 것이다. 판도가 달라졌으니 늘 먼저 사랑하여 먼저 나를 만나러 나 있는 곳까지 부리나케 그리고 집중하여 오는 자, 내가 진정 안아 주리라. 사랑아, 헤어짐이 있다는 것은 또 다른 만남이 있다는 것이다. 다른 만남은 바로 황금성에 있는 만남이니 이 단계, 단계를 네가 잘 감당하고 잘 성장하여 하늘의 방향대로 온다면 슬플 것이 없다. 오히려 나와 더 일체 되어 성자를 사랑하며 행복의 연속인 것이지. 헤어짐의 단계마다 슬픔의 단계를 거치는 것이 아닌 행복의 단계를 거치는 너희가 되어라. 진정 깊은 비밀이니 깨닫고자 노력하는 자는 더 깊이 깨닫고 내 심정을 받을 것이니 집중하여 나의 참뜻을 알자. 사랑한다. 너희와의 영원한 만남을 기다리는 선생이. ♥ 05월 30일 토요일 ♥ 휴거의 마지막 관문, 마지막 시험 작성일 : 2015. 4. 14. 작성자 : 조청옥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이제 개인, 가정, 민족에 대환난이 올 것이다. 이미 휴거의 열매를 수확하고 거두어들였으니 들판에 남아 있는 이삭 부스러기들, 여물지 못한 자들을 들쥐 떼들이 두루 찾으며 자기 먹거리로 삼듯 사탄도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찾아다니며 자기 사상을 주입시키고 성자의 사랑을 마비시키고 선생과의 믿음에 흔들리게 함으로 그들의 노예로 끌고 가고자 한다. 생각의 환난, 사상의 환난이다. 2015_0530 토 계시말씀.hwp6 너희는 정녕 주인의 밭에 남겨진 자들이 되지 마라. 이제 본체인 성자가 우주 창조 이후 137억 년 만에 이룬 휴거의 날, 휴거 인생이 된 자들은 가장 큰 축복과 영광의 인생이 되었다. 이제 남은 때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휴거의 기회이니라. 그러니 그 기회만큼은 어떤 무엇을 불사하고 희생해서라도 꼭 휴거를 이뤄야 한다. 분체와 함께하는 시간이 이제는 마지막 휴거의 열매를 거둬들이는 때다.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 마지막 휴거의 기간이기에 사탄은 아직 설익어 텃밭에 남겨진 자들을 힐문하며 그 남아 있는 모순과 육의 근성들을 잡고서 더욱 극적으로 힘들게 하는 것이다. 너의 생각을 잡아라. 오직 말씀으로 중심을 잡으면 문제될 것이 없다. 말씀을 벗어나 자기 생각에 빠져 주의 돛을 달지 못하니 목적지를 잃은 항해사처럼 방향을 잡지 못하고 낙심하게 된다. 낙심만은 하지 마라. 자포자기만큼은 해서는 안 된다. 너희 선생이 마지막 안간힘을 써서 그 고통 속에서도 너희를 휴거시키고자 목숨을 건 조건을 세우고 있으니 절대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어 있으면 꼭 휴거된다. 휴거시키고야 만다. 그러니 속단 말고 낙심 말고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황금성 너희 선생이 이끄는 대로 좇아라. 너희에게 마지막 시험이 있으리라. 마지막 관문 황금성을 통과할 그것은 시대 보낸 자를 얼마나 믿고 사랑하느냐이다. 그것이 핵심이야! 삼위의 육으로 쓰는 자, 보낸 자를 진정 사랑했느냐! 신부급 휴거를 이루는 인생 최고의 황금기에 태어나 너희는 시대 구원자와 어떤 사랑을 했느냐! 충성과 일 사랑, 아니면 형제급 사랑 삼위가 원하는 사랑은 진정한 신부의 사랑이다. 진정 사랑해서 그의 생각과 마음과 사상으로 일체 될 수밖에 없는, 그 누구도 가를 수 없는 사랑 말이다. 네 가슴속에 그 사랑을 가득 담아 내게 나아오는 자, 그는 이미 황금성을 차지한 자니라. 이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여라. 어서 너의 사랑을 점검하고 확인하여라. 더 차원을 높여 내가 원하는 사랑까지 삼위의 마음에 불을 놓는 사랑으로 다가와 다오. 그런 신부를 얻기 위해 이 모든 것을 창조한 것이 아니냐! 네 사랑의 기름을 점검하여라. 마지막 휴거 기간까지 휴거를 이룰 때 그리고 휴거를 차원 높여 이루려면 보낸 자를 향한 네 사랑이 핵심이다. 그 사랑이 어려우냐! 뭐가 그리 어려우냐! 너희 선생은 너를 위해 네가 받아야 할 사망의 죗값을 대신 받고 저토록 처절하게 너를 휴거시키려 하는데 저 애절한 몸부림이 너를 향한 사랑이 아니냐! 무엇을 확인받고 싶고 무엇을 의심하느냐. 아직도 선생의 그 희생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정녕 기도해 보아라. 너희 선생이 너를 살리기 위해 사탄의 수하에서 고통받는 너를 건져 내기 위해 얼마나 사투를 벌이며 만신창이가 되었었는지 그 눈물겨운 사랑을 깨달아라. 깨달으려 몸부림쳐야 진정 깨닫지 않겠느냐. 사랑은 눈으로 확인하는 게 아니라 깨닫는 것이다. 진정 깨닫고자 기도해야 선생의 그 사랑이 느껴지고 뜨겁게 깨달아진다. 자기를 진정 죽음에서 건져 내고자 대신 죽음의 고통을 당한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면 저 금수만도 못한 것이다. 진정 너희를 향한 선생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왜 똑같이 말씀을 주고 사망에서 건져 주었는데도 감사하며 기뻐하지 않고 남과 비교하며 받지 못한 것만 신경 쓰며 싸늘하게 사랑이 식어 있느냐! 네가 받은 것만 생각해 보아라. 네가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아 왔는지 생각해 봐. 과분해서 눈물로 감사치 않고는 견디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정녕 시대 구원자인 너희 선생을 시인하고 믿고 사랑해야 발목을 잡고 있는 사탄으로부터 진정 자유케 된다. 그래야 하늘 도장을 받게 된다. 그것이 마지막 시험, 마지막 관문이다. 너희 행적과 수고가 헛되지 않으려거든 진정 보낸 자를 사랑하여 진정 그의 몸이 되어 뛰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행하여라. 사랑해서 한 것이 가장 큰 공적이니라. 마음 그릇에 사랑 없이 열심히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랑해서 움직인 모든 것들이 진정 하늘 앞에 가장 큰 공적이고 황금성 열쇠를 받게 되는 것이다. 보낸 자를 너희는 진정 사랑하느냐? 이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는 자, 성자를 진정 사랑으로 만나리라. 오늘 이 시간 성약의 핵심 메시지를 전하였다. 그리고 분체가 살아 있는 마지막 휴거의 때를 위해 핵심 메시지를 전하였다. 모두 삶 속에서 이루자. 너의 삶이 온통 보낸 자를 향한 사랑으로 하루하루 새겨지는 삶이 되기를 축원하노라. 보낸 자와 사랑으로 일체 된 자 가장 큰 축복을 받게 되리라. 사랑의 핵심을 전한 성령이니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