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5.3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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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3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8장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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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31일 주일
배웠으니 전하라
[ 마태복음 28장 18-20절 ]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8 Then Jesus came to them and said,
'All authority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19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0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알파절 기념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원래는 <스승의 날 말씀>을
전해 주면서, 오늘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려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알파절을 기념하는 주일>이니,
그 말씀은 다른 날 전해 주고,
오늘은 ‘알파절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성약의 알파절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지요?
선생이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배우고 갖은 연단을 받고 준비한 후에,
그 복음을 전하기 위해 떠나 서울에
도착하여 하룻밤을 자고, 1978년 6월
1일부터 섭리역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날 ‘성약의 복음 역사’를 처음으로
시작했으니, 매년 6월 1일은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알파절>로 정했습니다.
오늘은 <알파절 기념 주일예배>를
드리고, 내일 6월 1일 <알파절
당일>에는 전도 공적자들과 함께
월명동에서 <알파절 기념행사>를
합니다.
◎ <성약의 복음 역사를 시작한
사연>과 더불어 <알파절>에 대해서는
‘작년 알파절 주일말씀’을 통해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모두
<이 시대 복음>을 듣고 배웠으니,
이제는 복음을 전할 대상들을 찾아서
이 복음을 전해야 된다고 말씀해
주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배웠으니 전해라.’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선생이 10대 때부터 1978년까지
21년 동안, <삼위일체의 성자>는
‘예수님’을 쓰시고 내게
<이 시대 성약의 말씀, 휴거의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성자께 배운 말씀들을
그림으로 그려서 도표를 제작하여
복음 전할 준비를 완전히 마치고,
어깨에 ‘도표’를 메고 월명동 집에서
<서울>로 떠났습니다.
그날이 1978년 5월 23일이었습니다.
가다가 ‘배방산’에 들러서 일주일간
기도하고 서울에 5월 31일에
도착했는데, 하룻밤을 자고 나니
역사를 시작하는 6월 1일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에 예정된 때’와
‘연도’를 맞춰 가며 만나는 자들에게
<이 시대 복음>을 조금씩 전해 주고,
기도도 해 주고, 각종 병도 고쳐 주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해
줬습니다.
선생은 ‘성자의 육’으로 쓰여지며
앞날을 알고 그때그때 행했습니다.
그러나 ‘큰일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비밀이라서 선생에게도 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처음에 한때는
<서울 삼각산 기도원 지역>에서
기도하면서,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인도하시는 자를 만나 ‘성자의 몸’이
되어 <시대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모두 <신약 주관권의 말씀>은 알고
있으니, <새 역사 성약의 말씀>을
조금씩만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은혜 받고 좋아하며
잘 들었습니다. 모순 없는 말씀이니,
감히 틀리다는 소리를 못 했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이해 못 하는
자들에게는 설명해 주면서 가르쳐
주니, 이런 말씀은 처음 들었다고 하며
그동안 너무도 깊은 말씀을 듣고
싶었었다고 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젖’만 먹고 살다가
크니 ‘고기와 밥’도 먹고 싶은데,
줄 자가 없으니 ‘젖’에만 만족하고
사는 격이었습니다.
<신약말씀>은 어린아이가 먹는
‘젖’과 같습니다. 어린아이 때는
‘젖’만 먹고도 만족하지만, 크면
‘밥과 고기’도 먹어야 만족합니다.
이와 같이 그동안은 ‘젖과 같은
신약말씀’에 만족했지만, 시대가 지나
그들도 성장하고 ‘새 역사의 때’가
오니 이제는 ‘밥과 고기 같은 말씀’을
먹어야 만족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약 주관권의 지도자들>은
‘밥과 고기와 같은 말씀’을 줄
‘사명자’가 아니니, 계속 ‘젖’을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로 계속
‘젖’만 먹고 살았던 것입니다.
<시대 말씀>은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성자가 주셔야 알지,
인간의 두뇌로는 ‘보통 사람들이
아는 차원’밖에 모릅니다.
<성약의 때>가 왔으니,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고 가르친
‘시대 구원자’가 와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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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구약, 신약, 성약>으로 차원 높여
진행되며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첫째, 시대마다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있어야 하고
둘째, 그 말씀을 전할
<구원자>가 있어야 됩니다.
<구약>이 끝나니, 하나님은
<새 역사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모세’를 통해서
하지 못했던 말씀을 신약의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서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의 말씀’이었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그 말씀을
전하게 하셨고, 그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구약말씀>을 듣고 ‘종 취급’을 받고
살았던 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니 ‘자녀 취급’을 받게 됐습니다.
구약인들의 소원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와서
자신들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기에 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며 ‘새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구약 4000년 역사가 끝나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어
‘신약 복음’을 선포하시며 <종급>에서
<자녀급>으로 차원 높여 이끄셨습니다.
또한 땅에서 <신약 복음>을 듣고
행하는 대로 그 대가로 ‘천국의 환경과
집들’이 <자녀급>으로 만들어지게
하셨습니다.
이곳이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낙원 천국>입니다.
그리고 신약 2000년 역사가 끝나고,
하나님은 ‘시대 구원자’를 보내셨고,
성자는 다시 오셔서 ‘구원자’를 통해
‘성약 복음’을 선포하시며
<자녀급>에서 <신부급>으로
차원 높여 이끄셨습니다.
이에 따라 땅에서 <성약 복음>을 듣고
행하는 대로 그 대가로 ‘천국의 환경과
집들’이 <신부급>으로 만들어지게
하셨습니다.
이곳이 바로 <신부급 천국>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땅에서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그 공력과 수고로
인해 ‘천국의 환경과 집’이
건설됩니다.
하나님이 미리 다 만들어 놓고,
나눠 주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집을 다 지어 놓고
국민들에게 나눠 주지 않지요?
자기가 돈을 낸 대로 그에 맞는
집에서 살게 됩니다. 돈을 많이
낸 만큼 크고 좋은 집을 짓거나
사서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천국>도 그러합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면,
- 그로 인해 구원을 받게 되고
-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게 됩니다.
- 그에 따라 ‘자기 영이 거할 천국의
집과 환경’도 만들어집니다. <끝>
(* 다시 화면을 보면서,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신약 낙원 천국>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후부터 하나님과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선포하신
<신약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녀 입장’에서 삼위일체를
대하며 살게 되니, 그때부터 천국에도
<신약 낙원 천국>이 건설되었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낙원 천국의 집들>도
건설되었습니다.
땅에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신약말씀>에
순종하는 것에 따라서 저마다
‘낙원 천국의 집들’이 지어져 갑니다.
또한 <성약역사>가 시작되기 전,
<시대 구원자>가 오기 전에는
<성약 신부급 천국>이 없었습니다.
<시대 구원자>가 와서 <성약역사>가
시작된 후부터 하나님과 성자가
시대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신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신부 입장’에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살게 되니 그때부터 천국에
<성약 신부급 천국>이 건설되었습니다.
<끝>
<천국>은 차원대로 더 좋아집니다.
<낙원 천국>도
예전보다 더 좋아졌습니다.
<낙원 천국>도 처음에는
‘지옥’에서 많이 안 떨어진 곳에
있다가 지금은 ‘천국 쪽’으로
이동되어 있습니다.
축소시켜 <개인>도 보면 처음에
사망권에서 나올 때는 흑암권에
가깝게 있다가 신앙이 좋아짐에
따라서 점점 더 빛의 주관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휴거 복음>을 전할 때는
‘영 휴거’에 대해서 밝히지 않고
‘육 휴거 복음’만 전했습니다.
이때는 천국의 집이
‘세상 별장 정도의 좋은
새 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신앙에 따라서
점점 좋아졌고, ‘영 휴거 말씀’을
전하면서부터는 천국에서 최고의
세계인 <황금성>이 건설되었습니다.
<황금성>은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된 대가’로
건설된 세계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설명을 잘해야 하는 부분
<구약말씀>을 듣고 ‘종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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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느냐, <신약말씀>을 듣고
‘자녀급’에서 행하느냐, <성약말씀>을
듣고 ‘신부급’에서 행하느냐에 따라서
그 차원대로 ‘천국의 환경과 집’이
건설됩니다.
<구약 천국의 환경과 집들>과
<신약 천국의 환경과 집들>과
<성약 천국의 환경과 집들>은
다릅니다.
<종의 몸>과 <아들의 몸>과
<애인의 몸>이 다르듯 다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에 따라서
‘천국을 건설하는 법’을
다르게 하셨습니다.
<구약, 신약, 성약>은
‘말씀’부터가 차원이 다릅니다.
구약은 ‘종급 말씀’이고,
신약은 ‘자녀급 말씀’이고,
성약은 ‘신부급 말씀’입니다.
<어떤 시대>를 만나
<어떤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서
<천국의 환경과 집>도 다르게
건설됩니다.
<성약시대>부터는
‘말씀’이 또 달라졌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대로 구원자를 통해 사랑하는
대상인 ‘신부로 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에 따라 <삼위일체와의 관계>도
‘애인’을 대하듯 달라졌고,
<믿는 자들의 행실>도 ‘애인’을
사랑하듯 달라졌습니다.
<성약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 육도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삼위를 사랑하며 살게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약말씀>을 듣고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부 입장’에서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섬기며 사는 자들은
그 육도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신부의 천국>이 건설되는데,
그곳이 바로 <황금성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천국 최고의 세계, 삼위일체가 계시는
<황금성>이 건설된 것입니다. <끝>
<성약역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선생의 영이 내 육신을 떠나서
우주의 중간쯤에 있는 <낙원 천국>에
다녔습니다.
그곳에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이
있었고, 남자 천사, 여자 천사들도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영’만 빛이 찬란하게
났고, ‘제자들의 영’은 빛이
보통이었습니다.
<낙원 천국>은 성경에 나오는 대로
‘황금 세계’가 아니었고, 이 땅의 정말
깨끗한 곳 같았습니다.
<낙원>에 갔다 오고 나서 그곳이
기대에 어긋나서 ‘생각한 것과 다르네.
황금 세계가 아니네.’ 생각했습니다.
그때 성자는 “<황금 세계>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다.” 하셨습니다.
<신약 낙원 천국>은 <구약 천국>과는
또 차원이 달랐습니다.
말씀의 차원이 다르고, 삼위일체를
대하는 차원과 믿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땅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대하는 대로, 말씀에
순종하는 대로, 행한 대로 <천국>이
건설됩니다.
천지는 변해도 이 말은 영원합니다.
세상에서도 무엇을 만들 때,
만드는 대로만 만들어집니다.
<나무>로 ‘책상’을 만들었으면
‘책상’으로 만들어지지 ‘집’이 되는
일은 평생 없습니다.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 때도
만드는 대로만 만들어집니다.
<쌀>로 ‘밥’을 지었는데
‘떡’이 되는 일은 평생 없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혼과 영>이
만들어지는 것도 그러하고,
<자기 영이 거할 천국>이
만들어지는 것도 그러합니다.
첫째, <종급 말씀>을 들었느냐,
<자녀급 말씀>을 들었느냐,
<신부급 말씀>을 들었느냐에 따라
<자기 혼과 영>이 변화되어
만들어지고 <자기 영이 거할 천국>도
만들어집니다.
둘째, 그 말씀을 얼마나 행했느냐에
따라 <자기 혼과 영>이 변화되어
만들어지고 <자기 영이 거할 천국>도
만들어집니다.
<구약역사>를 만나 <종급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행하면 육, 혼, 영이
‘종급’으로 변화되어 만들어지고
그 영도 <구약 종급 천국>에 갑니다.
<신약역사>를 만나 <자녀급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행하면 육, 혼, 영이
‘자녀급’으로 변화되어 만들어지고
그 영도 <신약 낙원 천국>에 갑니다.
<성약역사>를 만나 <신부급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행하면 육, 혼, 영이
‘신부급’으로 변화되고, 그 영도
<성약 신부급 천국>에 가서
<황금성>을 차지합니다.
<말씀과 실천>, 그리고
<육, 혼, 영의 변화와 천국>은
하나로 이어진 ‘전개체’입니다.
말씀을 들은 대로, 행한 대로
일점일획도 속일 수 없이
<자기 육, 혼, 영>도 만들어지고
<천국>도 만들어집니다.
<성약역사>로 와서
‘시대 구원자’를 믿고
<성약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해야
육, 혼, 영이 ‘신부’로 변화되어
만들어지고, 천국의 집도
‘황금성’에 지어집니다.
그런데 <성약 신부 말씀>을
들었어도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이성 타락이나 하고 살면, 타락된
세계인 <흑암, 음부, 무저갱, 지옥>이
만들어지고, 자기 영도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곳에서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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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대로 100%
<자기 육, 혼, 영>이 만들어지고
<자기 영이 살 곳>이 만들어져
그곳으로 갑니다.
이것은 ‘절대 진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성령으로 뜨겁게 외쳐야 할 부분
(외치되 강약 조절 필수)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크게 보시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는
일>입니다.
곧 이 땅에서 삼위일체를 최고로
사랑하여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땅에서 육으로도, 천국에서 영으로도
영원히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137억 년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구 역사를 펴 오셨고,
그 터전 위에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역사를 펴 오셨고,
그 터전 위에 마지막 성약
1000년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소원>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게
아니라, ‘지음을 받은 인간 중’에서
해야 됩니다.
그 일을 해 주는 자가 최고로
큰 자입니다.
<인간의 최고 목적>도
이루어 주기 어려운데,
<창조주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것은 얼마나 어렵고
크겠습니까?
그 목적을 이루어 주는 자를
하나님이 얼마나 크게 보시겠습니까?
여러분도 ‘자기의 최고 소원과 목적’을
이루어 준 자를 최고로 크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첫째, ‘신부 시대’가 와야 됩니다.
둘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그러려면, 땅에서 그 말씀을 받을
자격자가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셋째, 그 말씀을 선포하면
듣는 자들이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말씀>은 아무에게나 안 해 줍니다.
땅에서 조건이 되는 자를
‘시대 구원자’로 택하여 해 줍니다.
그는 가장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세 분의 존재가 누구인지 알아야
됩니다.
<삼위일체>를 제대로 알아야
<삼위의 목적>을 이룰 수 있기에
<삼위일체>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가 그에게
‘시대 구원의 말씀’을 해 줍니다.
신약 때같이 <성령>은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고 어정쩡하게 알면 절대 안 됩니다.
<성령>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하며,
성령의 말씀을 듣고 행해 보고,
성령께 인정을 받아야 됩니다.
<성자>에 대해서도
‘여인을 쓰고 난 예수다. 예수가
삼위일체의 절대신이다.’ 하고
ᄏ설프게 알면, 성자는
‘시대 말씀’을 안 주십니다.
선생이 산에서 ‘예수님’만 알고
찾을 때에는 성자께서 <신약성경>만
계속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자>를 제대로 알면 알수록 성경의
깊은 인봉과 휴거의 인봉을 떼게 해
주셨습니다.
<신약 복음>은 ‘신약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에게 필요합니다. 그들을
구원하는 데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집회를 하러 가셨다가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삭개오를 보고
“삭개오야. 내가 오늘 네 집에 갈
것이다.” 했습니다.
그 말은 삭개오가 듣고 KO 될
말씀이지, 내가 듣고 KO 될 말씀은
아닙니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닫기는
하지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완전한
말씀은 아닙니다.
또 예수님이 사마리아 땅에 가셨다가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에게
“너는 남편이 다섯 명 있지?
모두 마음에 안 들지?” 했습니다.
그 말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해당되지,
내게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역시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닫기는
하지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완전한
말씀은 아닙니다.
예수님이 문둥병자에게
“깨끗함을 받아라.” 했는데,
그 말은 그들에게 해당되지,
내게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역시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닫기는 하지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완전한 말씀은 아닙니다.
<신약시대 말씀>은 ‘신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 필요합니다.
<구약의 엄한 율법 말씀>은
‘구약인들’에게 필요했습니다.
성자는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알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결국 선생은 ‘절대신 삼위일체’를
100% 제대로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달았고,
삼위일체 앞에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웠고, 그로 인해 <이 시대 신부
역사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셨다는 것을 100%
깨닫고, <완전한 휴거의 인봉>을
뗐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에게 <이 시대 말씀>을
전했더니 차원이 다르게 삼위일체를
사랑하여 결국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들’이 되었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대상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휴거의 영’이 되게 했고,
천국 최고의 세계이며, 삼위일체가
사시는 <황금성>을 차지하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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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함으로 삼위일체가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며 역사해
온 목적>을 이루어 드렸습니다.
삼위일체가 ‘선생의 육신’을 통해
행하셨는데, 그 기간이 70년
걸렸습니다.
선생은 일생 동안 ‘오직 한 가지 일’을
해 왔습니다.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일>입니다.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는 일>입니다.
한 사람의 목적을 이루어 주는 데도
평생이 걸립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까지는
창조 137억 년이 걸렸고, 구원역사
6000년이 걸렸습니다.
그 터전 위에 성자께서
‘선생의 육신’을 쓰고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70년 동안 행하시어
<성약역사 당세>에 ‘창조 목적’을
이루신 것입니다.
선생은 ‘이 시대 복음’을 배우고
37년 동안 전했습니다.
성자는 산에서 일부 가르쳐 주셨고,
성약 복음 역사를 펴면서 실체를 보여
주시며 <창조 목적의 근본>을 더욱
완전히 깨닫게 하셨습니다.
선생이 기도하면서,
조건을 세우면서, 핍박을 받으면서,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받은
‘복음’입니다.
그런데 악평자들은 선생이 이같이
배우고 깨달았는지 모르고 딴 데 가서
배웠다고 하며 거짓되게 악평합니다.
<시대 구원자>가 성경을 수천 번씩
읽고 <하늘의 성자>께 배우지,
우상적 종교인들에게 가서
배웠겠습니까?
그 생각이 참으로 한심하고,
너무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핵심
◎ 알파절 말씀의 핵심을 전하며,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그 시대>에는
‘그 시대 복음’이 필요합니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 복음’이 필요합니다.
모두 ‘이 시대 복음’을 들었으니,
이제는 전해야 됩니다.
137억 년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펼치신 터전 위에 지금 이 시대에
선포된 <성약 복음>입니다.
지구 역사상 최고의 말씀인 이 엄청난
말씀을 못 전하면, 정말 억울하고 평생
한이 됩니다.
<성자 승천일>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모르고 보낸 것이 평생 한이 되듯,
<이 시대 복음>을 증거하지 못하면
평생 억울하고 한이 됩니다.
올해는 <전도의 해>입니다. 전도할
기회를 줘도 못 하면 안 됩니다.
내년은 <전도의 해>가 아닙니다.
내년에는 전도의 기회가 지나가서
힘듭니다.
올해 전도한 자들을
기르고 키워야 됩니다.
아기를 낳을 때도 아무리 힘이 좋아도
해마다 낳고 또 낳고, 또 낳지
못하지요?
전도도 그러합니다.
전도할 기회가 있습니다.
그때 전도한 자들을 키우면서,
그들을 통해 또 전도해야 됩니다.
<성자>도 올해는 모두 전도하라고
말씀하고 떠나셨고, <성령>도 올해는
모두 전도하라고 잔치도 해
주었습니다.
<성자 승천일>도 제대로 못 맞고
보냈는데, 올해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하면 성자께 무슨 면목입니까?
전도한 사람들을 보면
벌써 4개월 만에 3명을 수료시켰고,
어떤 사람은 10명을 가르치고 있고,
어떤 사람은 2~5명을 가르치고 있고,
어떤 사람은 신입생인데 본인이
말씀을 배우면서 전도하여
벌써 2명이나 수료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인데도 아직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다면,
정말 본이 안 됩니다.
이런 자들은 ‘목사의 직책’을 가지고
있을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12월에는 전도하지 못한 목사들이나,
전도했어도 인색하게 한 자들은
‘직책’을 정리시킬 것입니다.
사명을 맡았든지,
어떤 직급이 있든지 ‘형식’은
없습니다. 진정 행해야 됩니다.
오늘은 <알파절 기념예배>를 드리고
있고, 내일 6월 1일은 <알파절>입니다.
<알파절>의 가장 큰 의미가
무엇입니까?선생이 ‘이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날’입니다.
그러니 모두 ‘이 시대 복음을 전하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이날을 가장
온전히 보내는 것입니다.
솔직히 <알파절>에는
전도해서 잔치해야 됩니다.
그동안 3.16 축제,
부활절 축제, 꽃 여왕 축제,
어린이날 축제, 스승의 날 축제까지
했습니다.
<알파절 축제>까지 빈 몸으로 왔다
가면, 본인도 스스로 은혜가 안
됩니다.
그래서 <올해 알파절 당일>에는
그동안 복음을 전하여 전도를 잘한
자들만 모여서 간증도 하고 먹거리
잔치도 해 주려 합니다.
또 조은 목사는 선생의 몸이니,
조은 목사에게 ‘말씀’도 주어
보낼 것입니다.
그 외에는 모두
‘본 교회’에 있으면서 참여하고,
저녁에 따로 말씀을 들어도 됩니다.
그동안 몇 번의 집회를 통해서
‘휴거 날 제대로 못 한 것의 한’을
풀도록 해 주었습니다.
이제 ‘나머지 못 한 것의 한’은
<휴거 600~700선>으로 차원 높이며
풀어야 됩니다.
<휴거>는 ‘모임과 행사’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함으로 휴거됩니다.
2015_0531 주일(배웠으니 전하라).hwp6
고로 6월부터는 ‘행사’에 집중하지
말고, 못 한 것을 행하면서 한을 풀고,
시대를 증거하고 전도하면서 한을
풀어야 됩니다.
선생은 하나님께
‘내 육의 목숨’을 살려 주시면
3만 명을 전도하겠다고 약속하고,
30년 만에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1년에 1000명을 전도한 꼴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월명동 성지 땅 구상’을 받고,
15년 동안 ‘성지 땅’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청중이 몰려들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육신’뿐 아니라
‘영혼’까지 살려 주셨으니
해마다 100명이든, 10명이든,
1명이든 꼭 전도해야 됩니다.
입만 살아서 잔치만 하지 말고,
진짜 ‘생명 잔치’를 해야 됩니다.
전도하는 데 핑계는 없습니다.
악평 때문에, 돈 때문에,
사명 때문에, 환경 때문에...
핑계는 없습니다.
그런 것으로 영향을 받았다면,
전도된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선생도 ‘나의 환경’을
핑계 대지 않고 계속 전도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계시는
순간까지, 강도 한 명을 전도하고
가셨습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자기 육>도
‘예정된 축복’을 못 받고 <자기 영>도
‘황금성의 것들’을 못 받는다는 것을
모르니 전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전도>가 참으로 귀하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야 됩니다.
6월은 <전도, 관리, 기도의 달>입니다.
<알파절>을 맞이하여
‘알파절의 의미’를 새기면서
- 6월을 ‘전도의 달’로 삼고,
- 또한 생명들을 살피는
‘관리의 달’로 삼고,
- 40일 조건 기도도 시작했으니
‘기도의 달’로 삼기 바랍니다.
올해는 <전도의 해>입니다.
시대 복음을 전하며 증거하며
전도하라고 성령님이 더욱 가르치시고,
도우시고, 역사하시며, 늘 같이 사는
방법을 말씀해 주시고 행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알파절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