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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5.06.01 (월)

150601 알파절말씀

선포일
2015.06.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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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일 알파절 말씀> ◉ 오늘은 <알파절>입니다. 선생이 21년 동안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배우고 갖은 연단을 받고 준비한 후에 서울로 가서 1978년 6월 1일부터 <성약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성약의 복음 역사’를 처음으로 시작했으니, 매년 6월 1일을 <알파절>로 정했습니다. ◉ <알파절>은 선생이 처음으로 세상에 ‘성약 복음’을 전한 것을 기념한 날이니, 오늘은 ‘알파절의 의미’에 맞게 그동안 전도하며 수고한 사람들을 불러서 잔치해 줍니다. 해외에 있는 전도 공적자들은 못 왔지만, 전도한 자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잔치입니다. 그동안 전도하느라 수고했으니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말씀도 듣고, 전도에 대한 결의를 다지라고 모이게 했습니다. ◉ 또 전도자들이 모였으니, 가장 큰 선물인 <말씀>을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휴거 700선까지 가게 하는 중요한 말씀이며,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가 일어나게 할 핵심 말씀입니다. 핵심은 <3.16>에 못 한 것의 한을 <부활절>에 풀었듯이 오늘 <알파절에 전하는 복음>으로 그동안 행하지 못한 것에 대한 한을 풀 기회를 줍니다. ◉ 먼저 <알파절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깐 전해 주고, 이어서 핵심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성령과 함께 선생의 몸인 조은 목사를 통해서 말씀합니다. 이것을 확실히 믿고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는 오늘, 말씀을 듣고 <사도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말씀 시작> ◉ 선생은 2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연단 받고, 준비했습니다.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말로 표현해도 이해 안 되는 것들을 모두 그렸습니다. 그리고 <화면>으로도 보게 <슬라이드>도 제작했습니다. ◉ 그 후 1978년 5월 23일에 월명동을 떠나서 가다가 충남 배방산에서 기도하고 서울에 도착해서 5월 31일에 하룻밤을 자고 나니 6월 1일이었습니다. 서울에 도착해서 ‘한 가정집’에서 잤습니다. 그 집의 아이가 멀쩡한데, 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뒹굴어서 그 엄마는 매우 당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남자 두 명이 나를 따라다니며 도왔는데, 그들이 이 분은 기도를 많이 하여 손대면 낫는다고 증거했습니다. 기도해 주기 전에 아픈 아이에게 말하기를 “기도하면 하나님이 나를 통해 너를 낫게 해 주시니, 너도 안 아프게 해 달라고 같이 기도하자.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언제든지 아프면 고쳐 달라고 기도해라.” 했습니다. 아이는 내 말을 듣고 “좋아요.” 했습니다. 기도해 주니, 싹 나았습니다. 선생이 ‘성약 복음’을 전하러 서울에 간 이후, <첫 번째 표적>이었습니다. 그 엄마도 잘되라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 집에서 3일 동안 있었습니다. ◉ 그 후 <삼각산 기도원 쪽>으로 갔습니다. 일행과 같이 다녔는데, 남자 2명이었습니다. 나를 증거하는 2명의 증인을 세운 것입니다. 기도는 <삼각산 기도원>에서 하고, 잘 곳이 없어서 주변에 한 평만 하게 비닐을 쳐 놓고 거기서 지냈습니다. 6월은 비가 많이 오는 ‘우기’였는데, 비닐을 쳐 놓으니 비도 안 맞았고 비닐 속에 있으니 궁궐 같았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 천막 치는 훈련을 받았기에 비밀로 천막을 잘 쳐 놔서 튼튼했습니다. 여우들도 새들도 ‘거처’가 있는데 인자는 ‘거할 곳’이 없었습니다. ◉ 그 후에 <기도원>에 딸을 데리고 병을 고치러 온 부모를 만나 이야기하게 됐습니다. 성령이 인도하시고, 성자께서 그 사람을 붙여 주셨습니다. 선생이 기도해 주니 그 딸은 몸이 뜨겁고 마음이 평안하다고 했습니다. 그 엄마가 딸이 밤에 무서워하고 소리를 지른다고 하며 자기 집에 와서 계속 기도해 줄 수 있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그리하니 가서 기도해 주겠다고 하며, 그 집으로 따라갔습니다. 집에서 아버지는 딸로 인해 불안해하고 초조해했습니다. 그 집에서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기도해 주며 다 낫게 해 주었습니다. ◉ 다 나았으니 거기서 나와, 또 <삼각산 기도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어떤 사람이 선생을 보고 감동된다고 하며, ‘주’가 오면 불러 줄 노래라고 하면서 자기가 깨닫고 지은 노래를 10절까지 불러 주었습니다. 가사를 들어 보니 ‘메시아가 온다. 그가 오면 사랑 세계가 일어난다. 고통받는 자들을 고통에서 풀어 주고 기쁨을 준다.’ 하는 노래였습니다. 알고 보니 <삼각산 기도바위 밑>에서 기도하는 자였습니다. 거기서 기도하며 계시를 받고 지은 노래였습니다. 그때 그 사람에게 “그 노래를 이루려면 나 따라다녀라.” 했습니다. ◉ 그는 산에서 3년 동안 살면서 사람들이 우상에게 바치는 제사 밥을 먹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를 따라가 보니, 그때 나를 따라다니던 2명의 남자도 삼각산 우상 골짜기에서 제물 음식을 갖다 먹고 있었습니다. 선생을 따라다니다가 배고프니까 우상에 바친 제사 음식을 갖다 먹는 것이었습니다. ◉ 선생을 따라다니던 두 명의 남자들은 선생을 따라다니다가 배가 고프니 한 명은 통일교에서 나온 자가 세운 교회로 갔고, 다른 한 명은 기성 교회로 돌아갔습니다. 그때부터 선생 혼자 다녔습니다. ◉ 그 후 성자는 다시 어떤 사람을 만나게 하셨고, 그가 나를 돕게 하셨습니다. 기독교 교인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늘 집에서 쌀을 갖다 주었습니다. 결국 그 사람도 떠났습니다. ◉ 그 후 ‘불교 신자 한 명’이 나를 만났고, 나를 통해 많은 표적을 보고서 나를 따랐습니다. 55세 되는 남자였습니다. 그는 선생에게 식사와 고기를 많이 대접해 주었고 방도 얻어 줘서 거기서 선생 혼자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찾아오는 자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방을 뺐고, 그때부터 선생은 또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 그러다가 다른 사람이 또 연결되었습니다. 암 환자였습니다. 기도해 주고 낫게 해 주니, 집을 얻어 줬습니다. 거기서 전도하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집을 다시 빼고, 그 돈을 가지고 ‘남가좌동’에서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교인이 30명 정도 되었습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성자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어 ‘월명동 생가 터’를 샀습니다. - 35만 원이었습니다. 그 교회에서 한 청년이 연애하고 타락하고는 여자와 같이 자기가 교회를 맡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300만 원만 가지고 거기서 나왔습니다. ◉ 그리고 ‘신촌 이대 앞’에 한 평도 안 되는 좁은 방을 얻어서 ‘방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말씀을 가르치다가 300만 원을 월세로 다 지불하고, 빈손으로 <삼선교>로 가서 철거 직전의 <빈집>에서 역사를 폈습니다. 돈이 없어서 전기세, 수도세를 못 냈습니다. 그래서 계량기에 손을 대고 기도했더니 전기를 써도 돈이 기본밖에 안 나왔습니다. 물은 한 방울씩 떨어지는 것을 받아 놓고 고이면 썼습니다. 먹는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없으니 굶었습니다. 산에서 수도생활 할 때 30일, 40일 동안 굶고 살았으니 그것을 믿고 한 달씩 굶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천안에서 목회하는 배수빛 목사가 전도되어 김밥을 사다 주어 먹으면서 했습니다. 그 후에는 삼선교에서 전도된 자들이 밥을 해 주어 먹었습니다. ◉ 삼선교에서 사람들이 밀려오니 방이 좁아 ‘벽장 속’에 들어가서 강의하고 했습니다. 벽장의 넓이는 ‘팔 길이’였습니다. 여자들은 무릎을 꿇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엘리트 여대생들이었습니다. 표적이었습니다. 밤낮으로 사람들이 밀려왔습니다. 좁으니 거기서는 더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강록화, 박연화, 장광희 목사가 학생 때 왔습니다. ◉ 그때 강의를 들으면 신입생들이 “시대 구원자를 만났다!” 하며 놀라서 충격 받고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거기서부터 <성약 복음의 역사>가 일어났고, 역사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일헌금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서울 시내’로 나오게 되었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며 전도했습니다. 전도된 자들은 모두 젊은 대학생과 직장인들이었습니다. ◉ 전도해야 역사를 펴고,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목적’을 이루십니다. ◉ 전도한 자들에게 말씀을 철저히 가르쳤습니다. 3년 정도 되니까 ‘전세 교회’ 얻었고, 교인이 150명이 넘었습니다. 결국 300, 700, 1000, 1500명이 되었고, 그때부터 전국에 지역마다 하나씩 교회를 세웠습니다. <90년대 초>까지 ‘몇천 명’이 안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90년대 중반>부터 10000명이 넘어갔고, 월명동을 성지 땅으로 개발하면서부터 15000명이 넘어가게 됐습니다. ◉ 그리고 선생은 1999년 1월에 해외로 나갔습니다. 그때는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오신다고 하는 때라서 기독교 역사의 핵심지인 유럽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뜻>을 펴고 <창조 목적>을 이루며 <신부 역사>를 이루며 복음을 전합니다. 정말 주를 깨닫고 신부로서 변화된 자들만 남기니, 복음을 전해도 전도가 많이 안 되었습니다. ◉ 또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핍박했듯이, 이 시대도 기성인들이 섭리사를 핍박하니 역사를 쭉쭉 펴 나가기 힘들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시작한 지 30년도 안 되었고, 기성인들에 비하면 인원수가 1000분의 1도 안 되는데, 2000년 동안 커 온 기독교가 우리를 누르고 막으니 20년 동안 큰 섭리사는 숨어서 복음을 전하다시피 했습니다. ◉ 그러나 핍박과 환난 중에도 절대 조건을 세웠고 성삼위께서 더욱 역사하시니, - <성약역사>는 무덤기간을 거치며 - 휴거와 성자 본체 등 성경의 비밀과 인봉을 더 완전하게 떼어 진리를 완전하게 했고, - 성약 독립을 맞이했고, -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깊이 깨닫게 되었고, - 영 휴거의 때가 선포되어 휴거를 준비하며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할 준비를 했습니다. ◉ 결국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맞이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로써 ‘6000년 하나님의 원한과 꿈’인 <창조 목적>을 이루고 말았습니다!! 땅에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해 드렸으니, 정말 큰일을 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것도 평생 걸리는데, 137억 년 걸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신 하나님의 목적과 소원을 성약역사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구원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이룬 것입니다. 모진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 <하나님의 목적>을 이뤄 드리면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이 얼마나 좋고 기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탄의 방해로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여 못 이룬 뜻! 그 뜻을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이루어 드렸습니다! 선생이 먼저 시대를 깨닫고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워 성삼위 앞에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어 드리고, 그 복음을 전하여 삼위일체와 함께 영원히 같이 살 신부들을 만들어 삼위일체의 소원을 풀어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이 목적 외에는 다른 뜻이 없다.” 하셨습니다. ◉ 한국의 작은 골짜기 월명동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극한 연단을 받고, 기도하고, 삼위 앞에 조건을 세우고 행하여 <지구 역사상 최고로 위대한 일>을 했습니다. 성경 신구약에서 예언한 역사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 하늘의 한을 풀어 드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매일 기뻐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휴거 문>이 열렸습니다. <성약역사>가 시작되고 시대 복음을 전하여 <신부들>을 만들면서부터 천국 최고의 세계인 <황금성>이 만들어졌습니다. 그곳이 바로 성삼위가 거하시는 최고의 세계입니다. 신부로 변화된 영혼들만 휴거되어 가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 때가 되니, 성자는 <영 휴거>를 선포하고 더욱 휴거를 준비시키시며 선생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정한 날에 떠나셨습니다. <성자 승천일, 휴거 날>에 성자는 이미 준비된 휴거의 영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지금 <천국 황금성>에서 <혼인 잔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그때부터 <휴거 문>이 열렸습니다. 그 문은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까지’ 열려 있습니다. 구원자의 육신이 죽은 후부터는 <휴거 역사>가 아니라 <성약 신부급 역사>가 1000년이 찰 때까지 펼쳐집니다. 마치 여자가 있어야 아기를 낳듯이, 이 땅에 구원자가 있어야 <삼위일체>가 ‘그 육신’을 쓰고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원자의 육신>이 죽으면 삼위일체가 육신을 쓰고 나타날 수는 없습니다. ◉ 지금은 <휴거 역사>가 진행되는 때이고, 성자는 지상에서 할 일을 다 하고 떠나셨고, 이미 <휴거 혼인 잔치>는 진행 중입니다. 이제 <휴거 문>이 열렸고 <길>이 열렸습니다. 고로 배우고 휴거되면 됩니다. 더욱 알고 행하면서 휴거 차원을 높이면 됩니다. ◉ 성경의 뜻,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습니다. 천지를 창조한 지 137억 년이 넘었으니,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137억 년 걸렸습니다. (추가) 구원역사를 시작한 지 6000년이 넘었으니,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6000년 걸렸습니다. (추가) 선생 태어난 지 70년이 됐으니,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70년 걸렸습니다. 또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37년이 됐으니,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공적으로는 37년 걸렸습니다.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해내고 말았습니다. 완전한 신부들을 만드느라 전도가 더디게 됐지만, 기어이 <창조 목적>을 이루어 하나님의 한을 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섭리역사를 핍박하는 자들을 그냥 안 둔다고 하셨습니다. ◉ 1978년 6월에 서울에 와서 <성약 복음>을 전하며 서울에서만 10년을 보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때라서 기초를 닦기 위해 서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월명동 개발에 시간을 쓰느라 15년 동안 월명동에서 공사하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10년 가까이 지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이제 이어서 중요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이 역사는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셨습니다. 삼위일체의 역사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절대자 한 명이면 된다. 절대자, 표상 한 명이 확실히 서면 역사는 승리다.” ◉ 성약역사는 아담과 하와 때 깨졌던 뜻을 복직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성약 에덴동산>입니다. 고로‘복직된 아담’과 ‘복직된 하와’가 ‘한 틀’이 되어 하나님이 그 둘을 쓰고 기필코 뜻을 이루고야 마셨습니다. ◉ 하나님 앞에, 천주 앞에 ‘두 증인’을 쓰고 기필코 ‘목적과 뜻’을 이루셨습니다. 천주 앞에 두 증인 중의 한 명은 ‘예정된 마지막 아담 격인 선생’입니다. 또 다른 한 명은 역시 ‘예정된 자, 선생의 분체’입니다. 그 사람이 ‘복직된 하와’입니다. ◉ <성약 에덴동산>의 아담은 복직된 자, 선생 하와는 복직된 자, 선생의 분체 조은이입니다. 복직된 하와를 확대시키면 ‘절대 선생을 알고 믿고 따른 시대 신부들’입니다. ◉ 조은 목사같이 100% 선생을 믿고 사랑하고 성령의 몸이 되어 시대를 증거하라고 여러분 가운데서 ‘조은이’를 택했습니다. ◉ 조은 목사는 성자와 성령과 선생이 볼 때 완전한 조건을 세운 자로서 전체 가운데 뽑혀 ‘선생의 몸’이 되어 살았습니다. ◉ <선생>은 성자와 절대 일체 되어 성자께서 ‘성자의 분체’로 삼으셨고, ‘하늘과 지구의 대표 신부’가 됐습니다. 그리함으로 ‘생명나무 격’입니다. <신부들 가운데서 택한 자 조은 목사>는 ‘선한 나무’로서 성령이 그 몸을 쓰고 내적으로 하나님의 행하심을 증거했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 앞에, 천주 앞에 선생과 함께 ‘두 증인’이 되었습니다. ◉ <외적 증거>는 ‘주의 말씀’이며, <내적 증거>는 ‘성령으로 인한 증거’입니다. ◉ 선생 앞의 두 증인은 선생의 가정에서 뽑은 한 명 범석이, 그리고 신부 편에서 뽑은 한 명, 선생의 핵심 분체 조은이입니다. 역시 외적 증거자, 내적 증거자입니다. ◉ 하나님 앞의, 천주 앞의 두 증인은 다릅니다. 시대 구원자 선생, 그리고 성령의 상징체 조은이입니다. 선생 혼자서는 안 됩니다. 성령의 상대적 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하와 격입니다. 복직된 하와를 ‘성령’이 쓰고 나타나고 주체는 ‘성자’가 쓰고 나타나십니다. 이들이 천주 앞에 ‘두 증인’이 됩니다. ◉ <휴거 날> 이후부터는 확대하여 남자들은 외적 증인, 여자들은 내적 증인이 되어 외쳐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더 깊이 들으세요. ◉ <3.16>에 ‘성자 승천 날이다.’ 말해 주니, 성자께 해당되는 ‘승천’만 알았습니다. 신부에게 해당되는 ‘휴거’에 대해서는 몰랐습니다. 그러니 신랑 잘 가라고 영광의 찬양만 했습니다. 그날 신부에게 해당되는 ‘휴거’를 모르고 행했으니 얼마나 한이 됐습니까? 그래서 다시 <부활절 때> 오라고 하여 성령과 선생이 조은이를 쓰고 가르쳐 주어 한을 풀었습니다. 그리함으로 기뻐했습니다. ◉ 그 후로 <3.16>에 못 한 것의 한을 푼다고 월명동에서 행사를 할 때마다 왔지요? 이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원하는 한을 푸는 길은 첫째, 모두 휴거 600선, 700선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둘째, 어서 시대 복음을 전하고 주를 증거하며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 수많은 자들을 하늘의 신부로 만들고 휴거시키는 것입니다. ◉ 이 두 가지를 행하여 한을 풀려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3.16> 때 신랑 성자에게 해당되는 ‘승천’만 알고 신부에게 해당되는 ‘휴거’를 몰라서 한이 되었지요? 이와 같이 이 시대 땅의 에덴동산의 생명나무 격인 선생만 누구인지 알고 나와 하나로 연결된 자, 선생의 분체, 성령의 상징체 표상자 선실과를 모르면 안 됩니다. 표상 하와, 복직된 하와가 없으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역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통해 창조 목적을 이루려 하셨지요? 아담 혼자 했습니까?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예정된 하와’가 없으면 못 이룹니다. ‘예정된 하와’가 꼭 있어야 됩니다. ‘예정된 하와’는 여기 있는 자들 중에서 누구입니까? ◉ 이 시대 복직된 하와는 첫째, 하나님이 택하셔야 됩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택한 자라야만 합니다. 둘째, 하와같이 되지 않고 루시퍼를 이겨야 됩니다. 사탄들이 하와 때같이 그리 타락시키려 하니까 절대 이를 알고 깨끗해야 되고 사랑뿐 아니라 모든 것이 깨끗해야 됩니다. 그러나 ‘사랑 조건 세우기’는 쉽습니다. 셋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원하는 조건을 혼자 세워야 됩니다. 넷째, 성령님과 함께 책임을 지고 섭리사의 내적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리고 ‘시대 말씀과 주’를 중심하여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에게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며 내적으로 단장시켜 휴거시켜야 됩니다. 그러니 책임이 얼마나 큽니까? ◉ 조은 목사는 그 조건을 다 세웠고, 결국 여러분 모두 휴거되게 했습니다. ◉ 지금까지 조은 목사가 선생이 없으니 임시로 ‘선생의 몸’이 되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킨 것이 아닙니다. 선생같이 조은 목사도 예정되어서 성령의 상징체, 선생의 핵심 분체가 되어 <사명>을 가지고 성령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 성약역사가 온 이후,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하와 복직’까지 했습니다. 예수님 때는 공생애 기간이 3년뿐이라서 시간이 없어서 못 했습니다. ◉ <복직된 하와>가 있었기에 ‘성약 에덴동산의 역사’가 승리했습니다. <신부 편 표상>인 ‘복직된 하와’가 행하니, 이 시대를 따르는 신부들 모두도 ‘복직된 하와’로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 <섭리사 전반기가 끝나 갈 때> ‘시대 하와’가 나타납니다. 조은 목사가 그때 섭리사에 왔습니다. 성자 분체는 ‘시대 하와’를 찾는 것이 책임입니다. 결국 찾았고, 그동안 모르게 했습니다. 조은 목사를 그리 세우고 계속 쓰면서도 다 까놓고 말하지 않고 숨겼습니다. 그래서 섭리인은 몰랐고, 알아도 확실히 모르고 어정쩡하게 알았습니다. 어정쩡하게 알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 결국 모르거나, 알아도 어정쩡하게 알면 옛날같이 <성령의 역사>가 그 차원으로밖에 안 일어나고, <사도 역사>도 안 일어나니, 성령님이 계시자들을 통해 다 밝히셨습니다. ◉ 조은 목사에 대해서 이미 아는 자들은 어설프게는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100% 알기 전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도 모릅니다. 지금까지의 사고를 모두 쏟아 버리고 다시 알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100% 믿고 벌통에서 여왕벌과 하나 되듯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성령의 역사>가 안 일어나고, <사도의 역사>가 안 일어나고, <휴거>되기도 힘듭니다. ◉ <선생>도 제대로 못 믿고 <신부 편, 자기편인 표상>도 제대로 모르면 ‘육’이 평생 고생이고 역사를 못 일으킵니다. ◉ 천주 앞에 <외적>으로는 선생이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전하며 증거하고, <내적>으로는 ‘시대 하와’를 쓰고 성령께서 역사하며 내적 단장을 하게 하십니다. 그래야 휴거 400, 500, 600, 700까지 가게 됩니다. 그래야 <사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 절대 ‘기준자’를 따라서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하늘 앞에 신부이니 ‘복직된 자’에게 배우기 바랍니다. 이것을 잘 못 하면 600~700까지 가는 데 10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과거 휴거 300선까지 올리는 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가 총력을 다했기에 그만큼 됐습니다. ◉ 모르는 것을 완전히 알고 행할 때, 100선씩 오릅니다. 오늘 말한 것을 알고 행하면, 휴거되기 정말 쉽고 휴거 600~700선까지 올리기 정말 쉽습니다. ◉ 가정에서 딸이 시집 갈 때 아버지는 돈을 내면서 어떻게 하는지 말해 주고 어머니는 내적 이야기를 해 주면서 옷을 신경 씁니다. 그러면서 변화시키고 단장시킵니다. 엄마 없으면 티가 납니다. 딸이 시집 갈 때 아버지, 어머지 둘이 하듯, 휴거시키는 데도 둘이 합니다. ◉ 시대 복직된 아담 – 시대 주를 알았으니, 이제 시대 복직된 하와 – 성령 상징체를 알아야 됩니다. ◉ <3.16 이후>에 이것을 꼭 알아야 되는데 모르니 오늘 까놓고 벗기고 말해 줬습니다. 너무 무지하니 어찌합니까? 창피합니다. 이같이 말하면 알아서 믿겠습니까? 알고 행하겠습니까? 섭리인들은 기성보다 아는 줄 아는데, 기성이 모르듯 모릅니다. 가르쳐 줬으니 행해야 됩니다.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영과 혼이 애간장이 탑니다. 이야기했으니 제발 알고 살기 바랍니다. 모르니, ‘사슴’이 자기가 ‘치타’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난처한 일입니까? ◉ 월명동의 돌을 보세요. 둘씩 세웠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둘’을 세웁니다. 하나님 앞의 두 증인입니다. 꼭 알려 줘야 깨닫겠습니까? 눈이 있으면 보고 깨달아야 하고, 봉사여서 앞을 못 보는 자에게만 가르쳐 주면 됩니다. ◉ <둘씩 세운 돌>은 다 ‘상징 돌’입니다. <야심작도 상하>를 보고, <운동장의 형상 돌>도 어떻게 뒀는지 보고, <소나무>도 보기 바랍니다. ◉ 시대 예정된 하와는 ‘택한 자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깨닫고 그와 일체 되어야 합니다. <마무리> ◉ 오늘 전도 공적자들이 왔으니, 앞으로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를 일으키며 삼위일체와 주의 한을 푸는 데 있어서 중요한 <인봉의 말씀>을 전해 줍니다. 이를 알고 행하는 자가 삼위일체와 주의 한을 풀고, 힘 있게 성령으로 증거하고, 700선까지 올라가니, 모두 알고 행하여 축복 받으라고 전도한 자들에게 인봉을 떼어 줍니다. ◉ 핵심은 <3.16>에 못 한 것의 한을 <부활절>에 풀었듯이 오늘 <알파절에 전하는 복음>으로 그동안 행하지 못한 것에 대한 한을 풀 기회를 줍니다. ◉ 오늘은 <알파절>로서 ‘모이는 행사’가 아니고, 선생같이 ‘전도하러 나가는 날’입니다. ◉ 6월은 ‘전도하고, 관리하고, 기도하는 달’입니다. ◉ 성령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랑합니다. ◉ 전도자들, 정말 전도하느라 수고했습니다. 생명을 구한 공적과 기쁨이 영원합니다. 그 공적에 대한 대가가 <천국>에 다 있습니다. 기도하고, 배고픔과 각종 고통을 겪으면서 돈도 많이 쓰고, 청춘을 불태운 것이 영원히 빛납니다. ◉ 전도한 자들을 잘 가르치고 관리하여 휴거시키기 바랍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라고 데려왔는데, 잘 키우고 가르쳐서 휴거시키면 그 공적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 선생도 전도 안 했으면 역사를 못 폈습니다. 복음을 전하며 전도해야 역사가 창대하게 되고,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도 구름같이 많은 자들이 밀려옵니다. 복음을 전하면 옵니다. 성령으로 뜨겁게 증거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