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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6.01 (월)

월 새벽말씀 b232972c

선포일
2015.06.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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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일 새벽말씀 (선생님께서는 짙은 감색의 양복을 입으시고 진분홍바탕에 원형모양의 넥타이를 하셨습니 다. 앞에는 자주빛 양란과 나리꽃이 보입니다. 뒤에는 월명동 산새가 보입니다.) 네 오늘의 말씀은 새시대에 새말씀 시대가 나왔다고 하지만 주를 증거해야 그들이 주를 깨 닫고 주와 더불어 뜻을 펴나갈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증거한다. 우리만 증거할뿐만 아 니라 우리가 해야 하나님도 함께 증거하시고 성령으로 증거하고 그리고 또 하나님 보낸 자 가 일하므로 보여주므로 예수님은 피를 이용했다고 했습니다. 죽기까지 하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앞에 참고 견디며 그들의 심정의 십자가를 져주 며 모두 이게 다 증거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하나님의 역사가 왔으니까 그렇게 하지 누가 그렇 게 괴로움을 참고 어려움을 참고 그렇게 끝까지 하겠느냐 하나님의 역사니까 그렇게 하지. 그래서 자꾸 말해주고 얘기를 해줘야 씨를 뿌린바가 되어서 때가 되면 비바람이 불어도 난 다는 것입니다. 만일 씨를 뿌리지 않으면 씨 하나를 갖고 있고 만일 씨를 뿌리면 200배 300배의 결실을 맺고, 씨를 뿌려야 되겠습니까. 안 뿌려야 되겠습니까. 증거의 씨를 뿌려야 그들에게 결국 결실하게 된다. 힘차게 증거하고 그리고 자신있게 증거 하라. 물건을 팔때도 자신있게 얘기할 때 사가고 싶고 진짜 물건이 손님이 원하는대로 진짜고 너 무 팔기가 아깝다. 장사를 하니까 내가 팔지 사실상 물건을 보면 너무 아깝다 이렇게 확실 하게 해야지 이건 물건을 보고 진짜 확실하구나 하지. 두 번째 자기 원하는대로 깍아주면 사가겠다. 이와 같이 말씀도 확실하니까 확실하게 전해줘야해. 확실하게 전해야 하나님도 확실하게 나타나. 히적부적하게 전하지 마! 그러면 하나님도 히 적부적하게 나타나. 성령도 마찬가지. 성령도 히적부적하게 전하면 히적부적하게 나타나고 강하게 확실하게 분 명하게 전해주면 분명하게 나타나는거여 활을 쏘고 총을 쏴도 마찬가지여. 우리가 힘을 들 여 일을 하는것도 더 힘을 들여서 더 열심히 하면 더 확실히 잘 되고 힘을 덜 들여하면 조 금만 해지는 것입니다. 만사의 모든 것도 똑같을진대 시대의 복음의 말씀도 전하려면 아주 확실하게 전하고 분명히 전해야지 아주 만들려면 분명하게 확실하게 만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잘 안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물건을 만들때도 어떤 것을 만들때도 그래요. 여러분들 그렇게 만들어놓고 꼭 그렇게 해야지 시원찮게 하면 거기에 해당되는 반응을 보인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할 때 하나씩 확실하게 전해주고 분명하게 전해줘야 믿어 지는 것입니다. 시원찮게 전해주면 안 믿어지는거여. 활을 쏴도 슬쩍 잡아당겼다가 놓으면 가다가 한 10미터 날라갔다가 떨어져버려요. 얼만큼 활을 잡아당기는지 활을 잡아당기는 법이 있어요. 더 이상 뒤로 잡아당길수 없이 잡아당기고 힘있게 해야 300미터 400미터 날아가지. 슬그머 니 잡아댕기면 멀리 날아가나. 활을 쏘는 것도 이런 원리와 같으니까 말씀할때도 분명하게 정확하게 말씀을 해줘야지. 안 가르치려면 몰라도 가르치려면 분명하게 정확하게 가르쳐줘 야 해요. 그래야 그들이 깨닫고 알고 설득이 되고 감동되고 감화되고 움직일 수 있는 여건 이 생겨요. 하나님 말씀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완벽하게 완전한 하나님이 나타나서 역사하니까 만약에 우리 생활이 불완전하면 하나님도 거기에 은혜를 안 주지요. 그리고 완전하게 가면 하나님은 틀림없으니까 역사를 하시는거여. 그래야 오늘날 신약역사의 말씀이 죽 흘러갔는데 주장하는대로가 아니니까 하나님이 역사를 강하게 안하신거여.믿게만 만들고 소망있게만 하게 만들고 그러다가 새로운 세계를 인도하 는 길로 했는데 이들이 자기 주관대로 살다가 보니까 새역사 못 만나고. 이미 걷어치우는 역사. 가면 갈수록 퇴폐해지고 가면 갈수록 헌집이 되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확 실한 세계에 살아야 불신한 자들이 알게 되지 불신을 하고 있는데 히적부적하면 반응을 보 이지를 않죠. 그런 관 사고 정신들을 탁탁 꺽어주고 얘기해야 그런 사고에서 돌이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돌이켜요. 그렇게 사람이 할 일을 꼭 해줘야해요. 100일이라면 100일을 꼭 해줘야해요. 그래야 하나님께서 1000이면 1000의 역사가 거기서 이루어지는거여. 사람이 그럭저럭 했는데 잘한다면 성경에 찾아봐도 오차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증거하는데도 확실하게 증거해야 하나님께서도 확실하게 같이 확실하게 역사하고 예수님도 성령님도 확실하게 역사하지. 누가 나에 대해서 얘기할때도 확실하게 얘기를 해야 그러하다 고 하지. 확실하게 안하면 그러하다고 안하지 그와 같아요. 나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말해주 고 분명하게 행동을 해줘야 그렇다고 하지 그렇게 해! 그런다는 것입니다. 히적부적 말을 하고 하나님 보낸 사람인지 아닌지 모른다고 하면 아무튼 훌륭하게 일을 하신다고 하면서 만족합니까 만족지 안해! 그래야지. 그리고 그 증거를 하는데 그 깊이 동참할수 없어. 그래서 하나님도 우리가 확실히 알고 확 실히 전하고 그래야 능력이 나가고 표적이 따르고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을 할때도 마 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표적이 일어나지 가만히 있으면 표적이 일어납니까. 그래서 이 세 상에 성공한 사람이 죽기살기로 하고, 이 세상 사람들이 돈을 벌때 죽기살기로 해야 표적이 일어나죠.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돈을 버는 표적이 안 일어나요. 뭘 하든지 마찬가지여. 공부하는 사람들도 거기에 빠져서 미쳐서해야 공부하는 표적이 일어나고 전도하는데도 돈을 버는데도 그렇게해야 표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조금 하고는 표적이 안 일어나. 많이 해야 표적이 일어나. 선생님이 그러잖아. 뭐를 해줘도 몸에 영양끼 있는 것을 해도 한 번 먹으면 안 돼! 한 번 두 번 세 번 한 일주 일은 먹어야 효과가 있어. 꿀을 먹는데 한 번 먹어서는 좋은지 몰라요. 꿀을 가령 1리터를 먹으면 효과가 있다면 몇 수저로는 효과가 없다니까. 그렇게 몇 수저로는 효력이 뒤집어지 지 않아. 독약은 한 수저만 먹어도 효과가 대단하다구. 그러나 일반 영양끼 있는 것은 한 수저만으로 그렇게 효과있는 것이 아니고, 꿀을 먹어도 적어도 내가 말할 때 적어도 내가 경험적으로 볼때 새벽에 꿀을 먹으면 한 수저씩 두 수저 씩 실천하기가 힘든데 실천하면 대단한 사람이죠. 새벽 공복으로 적어도 한 40일을 먹으면 꿀을 먹고 효과가 느껴져. 100일을 먹으면 확실하 게 효과가 나요. 옆에 사람들이 뭘 먹어! 할 정도로. 새벽제단을 가도 한 번 갔다가 오면 은 혜를 받았다고 하지. 그 은혜를 받았지 그러나 그렇게 큰 영향을 못 미쳐요. 적어도 100일 이상 다니면 큰 영향 을 미치고 한 달이나 다니면 그만큼 해당되는 영향이 있다니까. 증거하는 것도 조금 하다가 말면 안돼! 처음서부터 끝까지. 조금하다 말면 큰 영향이 없어요. 각 방향으로 증거하는거 여. 뭘 증거합니까 그러는 사람들에게는 말하기가 곤란해. 많이 있잖아. 평소에 말하는 것 뭘 증거할지를 모르다니 나는 그전에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할 때 예수님 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인간으로써 못할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까. 머리가 이 지구상에서 제일 좋을 것이고 머리가 100개 있어도 200개 있어도 300개 있어도 60억개가 있어도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는 사람만 못하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예수님 증거를 했어요. 예수님께 대화도 하고 하나님께 머리를 받아서 쓰는 자가 최고라고 했어요. 그가 없으면 구 원을 못 받는다. 왜 그런고하니 여자만 있으면 수만명이 있어도 아기를 못 낳고 남자 하나 가 있어야 아기를 낳지. 이와 같이 메시야가 없으면 생명결실이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 말이 아니면 구원자가 아니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 천하게 구원을 받을 만한 이름을 준적이 하나님께서 없다. 예수님께 줬다. 절대적으로 돼지를 아무리 잘 먹여도 소가 되지를 않아요. 굼벵이를 아주 잘 먹이고 특수훈 련을 시켜도 각 나라 특공대들이 다 훈련을 시켜도 굼벵이가 특수훈련을 시켜도 대단하다? 안돼지 굼벵이는 굼벵이지. 거북이를 갖다가 아무리 훈련을 시켜도 토끼를 따라갈수 있나 못 따라가지, 그와 같이 법칙을 벗어난 것은 안된다. 늘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가르치면서 그랬어요. 법칙을 벗어난 것은 안된다. 법칙 벗어난 것 을 쳐다도 보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법칙 벗어난 것은 안 무서우니까. 그러나 빨리 간다 고 토끼짝이 나면 안돼지. 빨리 간다고 늦잠이나 자면 거북이한테 떨어지는 법이여. 정상적으로 가면 거북이가 토끼를 어떻게 따라가냐 이와 같이 의인의 삶도 그러하다고 했어 요. 이와 같이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구분하면서 살자고 그랬어요. 너희가 성령을 받고 증거 하라. 성령의 능력을 받고 전하라! 지혜로운 말씀을 지식의 말씀을. 그리고 능력있게 그리고 신령 하게 전해야지 그냥 전하지 말아라!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지혜로운 말씀으로 슬기롭게 지 식있는 말씀으로 슬기롭게 권세있게 증거할수 있다. 이런 말씀으로 증거하는 자에게 우리는 증거해야 보충이 됩니다. 말씀을 들었지만 이것을 자꾸 증거해줘야 해요. 보충은 대단한거여. 보충은 공부에서부터 보충이 나오는데 한 번 떨어지면 보충을 해야지 못 따라갑니다. 그리고 어떤 것을 더 이상적으로 빛나게 만들때 더 보충을 해야해. 더 닦고 더 부족한 것을 더 보충해야해. 그렇게 되면 더 빛이 나는 것입니다. 건물을 졌을때도 집을 지었을때도 보충을 안해봐요. 보충을 한 집과 너무 비교가 되지요. 우리들도 신앙이 부족하고 약한 것을 반드시 채워야해 요. 보충을 한다는 것은 물이 아직 여기 못 차고 넘치지 않았어요. 보니까 두 수저만 넣으 면 확 넘겠어 그래서 보충을 하는거여. 그래서 보충을 꼭 해야해요. 말씀을 전하면서 이 시대를 모두 알고 깨닫고 온단말여. 모두. 30개론 말씀을 들었으면 모 두 증거해주고 보충을 해줘야해. 저 밖에 있는 사람도 증거하지만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사 람들에게 보충을 해줘야해. 더 빠진 것을 채워줘야해. 보충을 해줘야해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자에게는 그와 같이 반드 시 보충을 해줘야해. 말씀을 듣고 따라오니까 보충을 해주면 아주 큰 힘이 되고 단단해지게 됩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듣고 오는 모든 신입생들에게 좋아한다고해서 야! 좋아한다고 하 지 말고 그건 따로 있어요. 신앙의 뿌리와는 다르니까. 신앙뿌리가 제대로 내려가고 제대로 말씀이 들어가서도 그러하지만 거의 새로운 역사의 그 러한 접한 반응이여 새로운 역사에 접한 반응. 그것만 다 보지말고 본질적으로써 혼자 존재 할 수 있도록 거기다 계속 말씀을 증거해주고 하나님을 시대 증거해주고 나를 증거해서 그 들로 하여금 넘어지지 않게 비바람이 불면 누구든지 비바람이 없이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눈보라때에 신앙의 환란때에 견디고 이기게 해야지 부모들이 자기 아들딸들을 특수훈 련도 가르쳐주어야해. 자기 자식들이 어디 가서 낭떠러지에 떨어지지 않게 어디 가도 자립 할 수 있게 만들고 어디 가도 붙임성있게 만들어서 잘 얻어먹게 만들고 어디가서 주인되게 만들어서 잘 사람들 지도하고 지도자가 되게 만들어주고 나도 우리 어머니가 특수훈련은 안 해줬어도 환경생활이 아주 특수훈련보다 더 무서웠어요. 농사짓고 일하고 이만큼 일해야 존재한다고 늘 일하는 것을 생각하고. 잘되면 여기에서 붙잡고 서있으면 안돼요. 잘되면 잘될때까지 10년을 왔어요. 그러면 잘되 는 그 때부터 한 10년 동안을 밀고 나가는거여. 그러면 잘되고 마지막 잘될때까지는 엄청난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해야해요.꾸준하고 열심히 하고 아까 얘기한대로 반복해서 또 하고. 아까 얘기한대로 글자 한 글자 가지고 책이 되고 단어가 되겠어? 완벽! 완벽해야 신 이 된다. 세 자 넉 자 가져야 자꾸 구절이 되고 문장이 되어나가는거여. 조금 갖고 안되는 거여. 많이 해야 많이 얻을 수 있어. 사람들은 조금하고 많이 했다고 생각해. 몇 명 전도하고서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녀. 만명을 목표하고 가고, 천 명을 목표하고 가고 작은 사람은 백명을 목표해서 가고, 열 명을 목표합니까. 하늘나라 가봐! 일평생 동안 열 명을 하 고 왔습니다 그러면 제일 하바리일꺼여. 100명 목표였는데 100명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래두 했네. 천명을 목표했는데 천명을 했습니다3296. 그러면 역시 직업을 삼았구 나 그만큼 잘되겠구나. 그렇게해야해. 알겠습니까. 누구에게 전도를 몇 명 했냐고 하니까 굉장히 사회간판도 크고 그래서 전도 많이 할 줄 알았더니 하나 하고 있대요. 아니 간판도 좋고 스타처럼 쫓아다니 는 사람들이 많은데. 데려다가 모임을 가졌는데 그 모임에서 자구 전도해서 데리고 왔대요. 그러면 전도 많이 했네. 거기서 많이 데려다가 몇 수십명을 데려다가 말씀을 가르쳤는데 본 인이 직접 데려다가 말씀을 가르친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구. 아 그것도 전도한거여. 전도하 도록 한거. 본인이 전도해서 완벽히 전도한 것도 전도한거지만 본인이 전도하도록 유도한것 도 그것도 큰 거란말여. 그리고 전도한 사람을 데려다가 가르친 것만해도 역시 전도한 것입 니다. 그리고 증거한 것도 전도한 것과 같아요. 그래서 시대를 튼튼케 하고 다시 와서 말씀 을 들은 사람들 말씀을 전하고 증거해줘서 튼튼케 해줘요. 시대의 말씀 보충 이런때 받아들 일때 막 넣어주란말여. 나중에 무슨 문제에 부딪혀서 왔다갈 때 할때는 너무 늦어요. 받아들여서 좋아할 때 붕떠있을때 막 이 말 저 말을 다 넣어주면 그것이 보충이 되어서 힘 이 되는 것입니다. 흔히 신입생들이나 오랜 된 사람들보면 내가 힘이 들때 어떤 사람이 이 런 말을 해줬는데 참 힘이 되었다고.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그런 말들을 하는 것을 봤어요. 그러니까 다시 힘들었을때 어떤 먼저 온 사람이 자기도 힘들었을때 어떤 힘을 밀어서 딱 벗어났다고 자기도 그래서 벗어났다고 여러 가지고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예수님도 증거하러 다니시고. 여러분들 예수님의 증거를 받고 새로운 섭리사 온 사람들 많 잖아요. 나도 예수님께 확실하게 얘기를 해달라고. 역사가 시작되었는지. 예수님을 보면서 환상이 아니라고 했어요. 내가 환상이 아니고 비몽사몽이 아니고 내 실물이 직접 보이는거다. 그럼 지금 왔단말이냐고 성경과 같이 도둑같이 왔다고. 도둑같이. 그러면 어떻게 오냐 내가 세상에 난리치고 방송에 하고 나오냐! 때가 되면 나오지! 아기가 나올때 때가 되니까 나오 지 그안에서 소리를 막 지르고 나오냐 때가 되니까 울다보니까 크고 내가 몇 년이 되었구나 알지. 그와 같이 메시야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여.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보내셨으니까. 예수님도 증거하고 다니고 말하고 다니십니다. 누구는 나에게 말하더라구. 선생님! 왜! 선생님께 나 증거할 것이 있어요. 우리 작은 형교회를 다녔대. 거기를 다녔는데 캠퍼스 교역자인데 거기서 교회를 다니는데 주일날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도 그 말씀 보다 음성이 안 들리고 거기서 예수님이 나 여기 없다는 음성이 들리더래. 예수님이 생생하 게 역사를 펴는 곳을 찾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고 그 때부터 눈물을 흘러더래. 저렇게 열심히 외치는데 예수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캠퍼스에 가서 그 러다가 전도를 받고 와서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깨달아야 된다고 해서 열심히 했다는거여 그러는중에 그 다음에 가서 효창구장에 신입생때 축구하는데 따라갔는데 내가 거기에 나타나고 목사님 거기 나타난다고.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우리 작은 형이 효창구장에 와서 또 식사를 같이 하더라나. 어 이상하다 보니까 형동생 하더라구. 여기가 또 동생이 하던 목회네. 그 때 이리로 왔다는 얘기를 하면 혼날까봐 피했다는 얘기가 있어. 그 후에 표승현 장로님 돌아가셨을때 작은 형 이 또 왔는데 또 안내해주고 얘기를 했대요. 안녕하시냐고. 여기가 동생이 하는 목회지가 아니냐고. 저는 실상 그 교회에 다녔는데 이곳 에 오게 되었다고. 그러냐고. 그러면 자네는 뭐하냐고 한국에 캠퍼스에 대표가 되어서 일을 하고 있다고. 오늘은 여기 일하러 들어왔다고. 그래서 거기에서 깜짝 놀라더래. 마지막에 인사를 했더니 뒤를 돌아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는지 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야! 사람들에게 증거를 했냐고 했더니 몇 사람에게 했다고 했는데 내가 하면 다 들 으니까 증거하라는 날에 증거를 하는거여. 그러면 이와 같이 예수님은 나 여기 없다고 한 마디를 했는데 캠퍼스에서 전도해서 오게 만들었습니다. 전국대학교 관리하면서 목사로써 뛰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이 예수님도 증거하면서 돌아다니는데 우리도 증거해야지. 예수님 이 한 마디 했어. 나 여기 없다. 예수님께서 새로운 역사에 오셨다. 재림부활을 했다. 예수님께서 신약역사에 가시겠어? 신약역사에 있는 곳에서 학을 떼었는데 성약역사에 다시 오시지. 예수님이 나 왔다고 재림했냐고 하니가 재림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부지런히 하나님께 증거하고 말하고 이런 것을 증거하라는 거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성령도 감동시키시고 우리 증거할 것이 너무 많잖아요. 여러분들 여기 오면서 증거를 받고 왔잖아. 예수님이 보내서 오고. 별의 별 일이 많잖아. 예 수님이 직접 가라고 해서 오고 그리고 선생님꿈에 나타나서 오고. 나 왔어 부지런히 따르라 고 늦다고. 끄떡끄떡 하면 안된다니까. 빠른 구름을 타고 하세요. 전반기 21년 때 미적미적했지 지금도 미적미적 할꺼여? 눈 까막할새 몇 년씩 지나간단말여. 그죠. 꿈틀할 때 몇 년씩 지나간단말여. 하도 빨리 지나 가니까. 그전에는 이렇게 안했지 않습니까. 일일이 쫓아다니지 않았습니까. 부산 대구 대전. 그런데 지금은 한 번에 딱 설교를 하면 전국 순회 끝나고 대한민국 300개 교회 끝나잖아. 온 지구상에 교회 한 번에 딱 하면 끝나잖아. 2-30분에 끝나잖아. 주일예배도 한 시간 잘해야 넘어가고 크게 끌어야 더 가고. 지금은 옛날보다 100배 200배 빨리 간단말여. 그러니까 눈 까막 사이에 하도 빨리 가서 어디 가는지 모른단말여. 요즘은 연말이라서 이런 저런 말씀부탁이 있는데 못한단말여. 새벽예배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지 금은 증거하라! 말씀을 하시잖아. 너희들 섭리역사가 자꾸 튼튼히 서려면 증거를 하라 그런 말씀을 해줬어요. 지난주일 새벽에 멀리 한번 갔다 오려면 너댓 시간이 걸리는데 뭘 가르칠까요 하니까 증거 하라! 너희들이 증거해야 자꾸 역사가 튼튼해진다. 하나님이 한다고 그래. 내가 한다고 그 래. 하나님이 이 역사 한다고 그래. 어떤 놈이 아니라고 할꺼여. 성약역사로 옮긴거여. 성약 역사는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한거여. 하나님이 하신 것을 나로 인해서 1번이 되어서 부활이 되었잖아. 하나님의 성약역사지 내가 어떻게 알아! 예수님이나 알지 누가 알아요! 이미 역사가 돌아갔는데 예수님이 알지. 우리는 얄팍한 인생들인데 예수님이나 알지 누가 알어! 하나님이 하시고 예수님이 하시고 엄청나잖아. 육계에서 한 33살을 먹고 예수님이 영적으로 1970살을 먹었으니 얼마나 엄청나겠습니까. 그렇게 아는 사람이 하지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합니까. 우리는 다만 신부가 되어서 졸졸졸 따르지 네네 하고 하나님 이렇게 하신다고 역사를 편다고 하지. 예수님께서 한 말이 있어 요. 한 3년만 가봐라! 크게 되고 크나큰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그런 것이 아니겠어요? 지구 상에 섭리사 뒤집기가 간단하다니까. 지구상에 하나님 하신 일이니까. 내가 한다면 뻔한 사 실이여. 하나님 하시는 일이니까 펴나가지 않습니까. 한국에서 열심히 해. 한국에서 한 번 딱 하면 일 개나라에서 한 15년씩 한 것보다 더 하잖아. 그래서 확확 밀고 나가. 그래서 세계를 자꾸 흔들고 나가자구. 한국은 어느 나라인고 하니 제사장나라가 될 수밖에 없어. 사도의 나라가 되어서 세계로 가서 전하는거여. 너희들이 가서 전할때는 확확 다르게 변하는거여. 달라요. 너희들이 나가서 왜그런고 하니 한국은 심정의 나라 불같은 심정의 나라. 해외에서 말씀듣 고 있는 사람들을 확 불을 붙여놓고 그 나라 사람들이 큰 은혜를 받고 자기 나라를 책임지 고 하는거여. 그 나라에 쭉 일을 하면서 심정에 불을 붙여서 나가는거여. 그렇게 하면서 해나가는 것입니다. 서로 증거하며 나가면 하나님의 역사가 강하게 불붙어서 예수님이 강림하시고 실제 예수님이 강림해서 가는데 누구보고 강림하시겠습니까. 결혼때에 신랑이 누구보고 갑니까 신부 하나 보고 간다니까. 신부 아버지가 어머니가 이렇든 저렇든 무조건 신부 하나 보고 가는거여. 신부 하나 데리고 가서 여봐라! 하면서 살면 되니까. 이와 같이 해서 우리도 똑같 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신부들 아닙니까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가면 역사 펴나가. 처음에 는 아닌것 같아도 펴놓으면 사람들이 야! 하고 쳐다봐! 아니라고 할 수 있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불신을 할 수 있어. 불신을 해도 고개를 숙이고 쳐다볼 수밖에 더 있어. 역사를 펴서 가는데. 기독교인들이 등 치가 나이가 적어서 못하는게 아녀. 나이를 많이 먹어서 늙어서 못해. 그러니까 우리만 할 수 있어. 나이를 많이 먹은 사람이 60이 넘은 여자가 아무리 소원을 한다고해서 아기를 낳 을수가 있어? 그런 사람들이 산에 가서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아기를 낳을 수가 있어! 못 낳지. 정성을 안들여도 20살 된 여자들은 아기를 딱 낳잖아. 그러니까 때가 무섭고 사람이 무섭다는거여. 그러니까 우리 섭리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쫙쫙 펴나가는거여. 자신을 갖고 열심히 해나 가면 되는거여. 시대를 증거하라 이와 같이 너희들은 할수 있다. 이와 같이 증거해나가도록 하고 열심히 하 고 뻥뻥거리며 하나님께 큰 소리를 치면서 온 세계를 향해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행실을 해야해요. 증거하는 자들이 기독교에서 메시야가 온다고 해서 증거했잖아. 그리고 해돋는 나라 한반도 에서 메시야가 온다고 증거했잖아. 증거해놓고 왜 안 맞냐말여. 사람들은 그 심리를 연구를 많이 하거든 사람 연구를 많이 했으니까. 정말로 너무 너무 우 껴요. 정신이 조석으로 변하고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왔다갔다하고 산에 있는 토끼랑 똑같어. 후닥닥 후닥닥 사람이 태어났으면 사람으로 살아야되는데 사람이 보면 아무튼 조석으로 변 하고 너무 그래요.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것을 귀하게 여겨야지 귀하게 보지 않고 우숩게 보면 심판 을 받아요. 선생님을 우숩게 보고 모두 심판들을 받고 어떻게 되었습니까 망해버렸잖아. 이 와 같이 우리는 보이나 안 보이나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고 시대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정중히 살아야해. 하늘을 이용해서 뭘 하려고 하지 말고. 기회주의들 되지 말고 하늘을 위하고 보탬주의가 되어서 해야지 기회주의가 되어서는 안돼. 하나님께서 그런 것을 다 틀 더 라 구. 나를 만나 려고 하는 사람들도 기회주의로 하는 사 람들은 다 틀 더 라 구. 내가 다 알 어. 오직 충성과 진실로 하늘 앞에 나가고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틀지 않고 역사하신다. 오늘 말씀 하나님께서 증거 하는데 열심히 증거 해야 하나 님이 같이 증거 하신다. 그리고 꼭 보충을 해서 증거 하라! 말씀했어요.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도 들어보니 우리가 꼭 해야될 일들 입니다. 꼭 보충하고 가르치겠사오니 힘 있게 해주시옵소서. 흔들리는 모습을 그냥 두면 되겠냐 한 번 더 때리고 두 번 더 때려 박든지 그렇지 않으면 옆에 쇠를 박아서 달달 묶어놓든지 보충 하라고 했습니다. 보충수업 보충인생들을 살 으 라 고 했습니다. 부족한 것을 채워 라는 얘 기인데 그러면 충만케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모두가 보충해서 이제는 채우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4대 교리나 30개론을 배워서 튼튼할 것 같아도 그래도 보충해야 된다. 한 번 더 듣고 다시 또 듣고 완벽하게 신앙을 확실하게 가야된다. 만약에 약하게 가다가 흑 암과 어두움에 유혹을 받아서 넘어지면 끝나는 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튼튼하게 하라! 한 번 더 배워라! 두 번 배우면 더 강해질 것이다. 두 겹줄을 하면 5배 이상 더 강해진다고 했 습니다. 그런 삶을 살 때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이 유혹하지 못할 것입니다. 확실히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그들을 도전하고 싸워 의의 승리를 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이들이 다시 배우고 또 보충하고 또 확신을 가지게 해주시고 누가 이렇든 저렇든 거기에 귀 를 기울이지 않게 해주시고 온전케 축복해주시옵소서. 섭리나라가 온전케 되면 축복되며 나 라와 교회와 개인이 그러함을 받도록 아버지께 간절이 간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영육을 축 복해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더하사 보고 듣고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돌 림이 충만하게 더욱 은혜를 더해주시고 하나님을 섬김이 낙을 삼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그리함을 받고 악인은 의인이 회중에 들지 못하게 해주시고 또한 그들이 일어나 빛을 발하면 의인이 슬픔의 베옷을 입게 되오니 하나님께서 친히 행위 를 주관해주시고 다스려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했으니 정녕코 그리함을 받을찌어다.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 주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