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6.01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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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01일 월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천국 : 황금성의 사랑성
작성일 : 2015. 4. 10. AM 3:50~5:30
작성자 : 김형순
(어제 휴거된 영들을 보고 크게 감동받아
지금 무엇을 하는지 너무 보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선생님께서
이미 오셔서 제 옆에 앉아 계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기도의 불이 붙을 수
있게 계속 기도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하잖아.
내 손 봐.” 하셔서 보니 손바닥을
보이셨는데 큰 대자가 있었습니다.
“혼체도 손금이 있나요?”
“있다. 육신의 형체를
혼체가 가장 많이 닮았지 않냐?”
(“혼으로도 육으로도 영으로도 늘
선생님과 소통하길 원합니다.”)
“그래, 내가 함께함을 믿으면 된다.”
“내가 늘 함께하니 나를 의식하고
나에게 집중하고 묻고 행해. 알았지?”
큰 손을 제게 내미셨고 그 손을 잡자마자
붕~ 떠서 천국으로 직행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금가루가 막 떨어지는
금빛 망토 같은 것이 달린 의상을 입고
계셨습니다. 머리에는 금 왕관을 하고
계셨고 저도 보니 예쁜 금나비 핀을
머리에 꽂고 있었는데 함께 천국을
계속 날았습니다.
“지금 실황 중계다. 믿느냐?”
(“아멘!”)
천국을 날아가는데 수많은 천사들이 같이
날았습니다. 긴 노랑머리의 아름다운 여자
천사도 눈에 띄었습니다. 흰 옷을 입은
천사들을 보니 날아가는 대형 자체가
너무 웅장하고 엄위해 보였습니다.
(“어디로 가나요?”)
“천국의 황금성!”
성자와 휴거된 영들을 볼 기대감으로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천국의 하늘에
날개들이 새겨진 천국 문이 보였고
그 문이 열리어 모두 같이 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를 안고
날아가고 있었고 선생님께 레몬향이
났습니다. 하얀 상공 위를 계속 속도를
내어 날아갔습니다. 직진으로 계속
올라가다가 왼쪽으로 돌아 날아갔습니다.
순간 너무나 깨끗하고 반짝이는 물이
보였고 그곳에서 수영하고 장난치는
영들이 보였습니다. 공중에 다이빙대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곳에서 다이빙을
하는 영들도 있었습니다. 깨끗하고 너무나
맑은 물 위에서 수영하는 영들이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선생님, 이곳은 영들이 많나요?”)
“응, 많아. 오늘 지금 이 시간 천국 바다에
나와 함께 모여 맘껏 수영하고 있다.
이 천국 바다의 평온함에 빠져 있다.
한 번 들어가니 나올 생각을 안 한다.”
(“와! 저도 수영하고 싶어요!”)
“그래, 함께 하자.’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는데 선생님이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니 “와!~” 하는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공중에 떴다가
바다로 다이빙하며 들어가 수영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육신이 잘하시는 수영 모습이
기억났는데 이곳에서는 자유형을
멋들어지게 하셨습니다. 그곳에 영들이
순식간에 모여들어 선생님이 수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지켜보는 자체가 신기했습니다.
선생님은 다시 배영 자세로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셨습니다. 그곳에
“선생님 사랑해요!” 하는
환호가 넘쳤습니다.
(“선생님의 혼체입니까?”) 하니
“내 혼과 일체 된 내 영의 모습이다.”
하셨습니다.
“나는 지금 너와 함께 왔지만 이곳 천국에
성자와 일체 되어 수많은 영들을 데려가고
데려오는 것을 하고 있다.”
(“와! 그렇군요.”)
“이 영들은 내 모습을 보며
성자를 또 느낀다.”
순간 선생님께 영들이 막 달려들까 봐
걱정되었는데 그 영들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기뻐하고 또 선생님의 모습을 따라해
보기도 하는 등 각자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속에 있던 모든 영들이 순간
하늘 위 상공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심에 서서 선생님께서
가자고 하시니 이들이 언제 수영했었나
싶을 정도로 단정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찰랑이며 선생님을
따라갔습니다. 따라가는 행렬이 너무
웅장하고 멋있었습니다.
‘우와 이것이 현실이구나. 너무 멋있다.’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오늘 성자께서 또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셨다.” 하고 말씀하셨고 선생님을
중심으로 이리저리 흩어져 날아가는
영들의 모습이 계속 멋지다고 감탄하면서
뒤따라갔습니다.
제 영이 “선생님 멋있어요.
정말 멋있어요.”를 연발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늘 상공을 한참 날았습니다.
“사랑성이다.”
저 아래에서부터 어디서 나오는지 알 수
없는 솜사탕 같은 하트들이 퐁퐁 하늘
위로 치솟았습니다. 만지면 없어질 것
같은데 이 구름 같은 여러 가지 색의
하트들은 너무 아름답고 신비했고
마치 축제의 현장에 온 것 같았습니다.
영들이 그 모습을 보고 그 하트들 사이를
날며 “와!~” 하고 정말 신나게
환호하였습니다.
몇 명이 되는지 알 수 없는
행렬이었습니다.
아래를 보니 하트 3개가 겹쳐져
역삼각형 모양의 작은 기구 같은 것들이
공중에 많이 떠 있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그 기구 안에 한 사람씩 날아가서
앉았는데 위가 뚫려 있어서 가슴선 위로
몸은 나와 있었습니다. 놀이동산의
놀이기구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식사시간이 되자, 각자 하트 그 기구
안으로 식사가 세팅되어 나왔습니다.
각자 취향에 따라 다 다르게 그 안에 있는
작은 테이블 위에 음식이 나왔는데
요리는 풀코스 요리였습니다.
솜사탕 같은 하트들이 계속 하늘로
올라가는 그곳 풍경이 정말 천국이었고
평화롭고 아름다웠습니다.
각자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한 영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맛있어서
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좋아하며
음미하며 먹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어디에
계신지 찾으니 투명하면서도 다 막혀 있는
투명한 하트 방에서 성자와 함께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2015_0601 월 계시말씀.hwp2
그 모습을 보고 저도 노란색 하트 기구에
가서 이 시간을 즐기려고 둘러보며
앉았습니다. 애피타이저로 칵테일 컵같이
생긴 투명 컵에 예쁜 하트가 꽂힌
하얀색의 음료가 나왔습니다.
그 음료를 맛보니 달콤한 솜사탕 같은데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음료를 마시자마자
메인 메뉴가 나왔는데 정말 먹음직스럽고
예쁘게 장식된 생선 스테이크였습니다.
옆에는 투명하면서도 색상들이 있는 작은
알들이 같이 있었는데 먹어 보니 톡톡
튀었고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생선의 맛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과일이 나왔습니다.
모양은 지상의 으름 같았는데
먹어 보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어디서도 먹어 보지 못한 참으로 오묘한
맛이었습니다. 마치 아이스크림 같기도 한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마치 여행 온 것 같았습니다.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빠져 있다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평화로운 천국 황금성에
휴거된 영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충만한 만족감이 밀려왔습니다.
성자와 선생님께서는 영들 옆으로 가서
음식을 먹여 주기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계셨습니다. 모두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성자의 특별 이벤트다. 이 사랑성의
곳곳을 돌아보며 이루어진다. 이건 작은
거야!”
이어 그 하트 기구가 순식간에 없어졌고
공중에서 아래를 보니 물 위에 하트들이
꽃잎들처럼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으로 ‘우와, 아래에 물이 있었네.’
라고 생각하였는데 그 하트들 위로 영들이
모두 가서 섰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각자 다양하게 자신을 표현하며 영광
드렸습니다. 이곳은 성 안인 것 같기도
하고 성 밖인 것 같기도 한 신비한
성이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성 안은 나의 사랑의 향기,
나의 사랑의 향취로 가득하다. 사랑해서
이곳을 만들고 보여 주려고 오늘 왔다.”
(“아멘! 성자여,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 성자와 선생님께서 제 영을 이끄셨고
어딘가로 갔습니다. 마치 수족관에 가면
아치형으로 투명한 유리가 있고 그 안에
물고기가 노니는 곳이 있는데 그곳처럼
아치형의 위와 옆이 투명한 유리로 막혀
있었고 그 투명한 곳 안에는 에메랄드빛이
전체적으로 다 났는데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안 보였습니다.
엄청나게 길게 된 그 길을 걸으며
갑자기 막힌 것 같은 곳을 오니까
이상했고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졌지만
계속 두 분을 따라 걸어서 안으로
갔습니다.
이어 하트로 만든 하얀색 문이 나왔고
그 문이 양쪽 방향으로 열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주 깊숙한 곳에 온 듯한
느낌이었고 마치 바닷속 왕궁에 도착한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성자께서 보석상자처럼 생긴
것을 보여 주셨는데 위가 아치형인
보물섬에 나오는 보석상자같이
약간 큰 크기에 단단한 금
보석함이었습니다.
뚜껑이 열리고 안이 보였는데 그 안에
하트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 하트는
마치 심장과도 같이 느껴졌습니다.
“사랑아! 이건 사랑으로 휴거된 자들의
마음 방, 하트 방이며 사랑의 중심부에
신부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표현해서 만든
사랑의 심장이 들어 있다.
사랑성의 중심부다. 이곳에 각 영들의
사랑의 마음을 형상화하여 보석함에 각
사랑하는 자들의 사랑을 보관하고 있다.
나에게 있어 사랑은 가장 크고 위대하고
엄청나며 너무나 소중하기에 이곳 사랑방
보석금궤에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마음을
담아 보관하고 있는 거야!
이 사랑성의 핵심부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영원히 사랑할
자를 휴거시켰다. 그리고 선생 또한 나를
가장 사랑한 자이기에 내가 뽑은 인물이다.
하늘나라 천국은 사랑으로 만들어졌고
이 사랑성은 그 사랑들이 집결되어 있는
곳이다. 내가 소중히 여기는 곳이다.
오늘 이 사랑성의 심장부를 보여 주고
싶었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의
사랑의 마음을 내가 너무 소중히 여겨
이곳에 그 마음을 보관하였다.”
(“우와~ 사랑합니다. 성자여”)
“또 가 보자!”
어느 순간 휴거된 영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보아라!”
성자의 큰 소리가 울렸습니다.
스크린이 아닌 타원형으로 된,
영들 크기보다 조금 큰 구름 공 같은
것들이 각 영들 앞에 나타났고 그 안에
각자 다른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성자가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 했던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각각 너무 사랑해서
안아 주고 함께한 모습들이 각각의 화면에
실제처럼 보이니 그곳이 갑자기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제 육신도 그냥 그
모습이 나타나자마자 눈물이 났습니다.
‘날 이렇게 사랑해 주었구나!’
‘저때 내 옆에 계셨구나!’ 그 모습 속에
성자께서 또는 선생님께서 성자의 몸이
되어 해 주신 일들이 보였습니다.
그 육신을 통해 사랑해 주고
성자께서 영으로 직접 사랑해 주고
함께하며 휴거되도록 이끈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그곳은 온통 영들의 울음바다였습니다.
삼위와 주를 너무 사랑해서 온 자들답게
사랑의 사연이 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 육신도 너무 감동이 되어 계속 눈물이
났고 제 영도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 볼 수는 없었지만 핵심 장면들을 보며
울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셨구나!’ 모두 그 깨달음이
밀려왔습니다. 전체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영들의 가슴에서
하트가 계속 뿜어져 나와 올라갔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더 사랑에 불타고 감격해
우니 사랑이 실체로 표현이 되어 하트들이
나와 하늘 위로 올라갔습니다.
(“성자여, 이토록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 오늘 내가 이 사랑성에서 너희에게
이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다. 너희를 위해
특별히 만든 이 성을 보여 주고 싶었다.
나의 사랑과 날 사랑한 너희들의 사랑을
간직한 소중한 곳이다. 혹시 사랑이 식은
자들이 있느냐? 그럼 과거를 회상하며
삼위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함께하였는지 과거를 돌아보며 오늘을 더
새롭게 하여라.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도
나는 너희를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랑한다.”
(“아멘! 성자여!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한다고 돈이 드는 것도, 사랑한다고
물질을 주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
사랑은 마음과 생각으로,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누구나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
사랑하니까 너희를 위해 살아 주고
사랑하니까 너희를 아끼며 사랑하니까
너희 모두 황금성에 데려가 그 사랑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그 사랑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그 사랑을 죽이면 안 된다. 사랑하니
내 손이 닳아도 말씀을 적어 보내 준다.
내 육의 그 아픔을 너희가 어찌 알겠느냐?
너희들, 이 사랑성에 내 육이 너희를
사랑해서 해 준 것을 모두 보면 하루가
아니 천 년이 가도 그 눈물이 안 마른다.
말로 하지 않아도 드러내지 않아도
알아주는 자는 나를 먼저 사랑해 내 심정
아는 자들이지! 너희가 삼위를 향한,
나를 향한 사랑이 마르거나 식지 않았다면
너희 영이 그 모든 것을 다 받는다.
다시 사랑을 100% 충전해서 사랑의
하트가 너희 육신을 통해 너희 영을 통해
계속 뿜어 나오게 하여라.
신부들을 사랑해서 오늘 너희에게 이곳
사랑성을 보여 주었으니 너희 영이 느끼고
2015_0601 월 계시말씀.hwp3
보는 것을 너희가 느끼고 보지 못하여도
낙심 말고 내가 이렇게 휴거의 영들을
데려와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사랑의
잔치를 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증거하였다.
느끼고 깨닫는 자는 반드시 더욱 사랑의
실천을 하리라. 나의 사랑들 사랑한다.”
(“선생님, 이 신비하고 엄청난 섭리역사에
불러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정 뜨겁게
감사합니다.”)
“그래, 내가 너무 사랑한다. 섭리사 모든
자들을 내가 진정으로 진심으로 사랑한다.
잊지 마! 사랑해! 안녕!”천국을 보고
와서도 계속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 06월 01일 월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감사하고 기뻐하라는 말씀은
선생님의 자유와도 연관이 있다.
작성일 : 2015. 5. 6. AM 1:30
작성자 : 박경선
(성자 승천의 날을 아쉽게 보내 가슴에
한이 맺힌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졌고,
너무 죄송해서 진정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삼위와 선생님의 마음을 위로하며, 매일
300번 이상 감사 고백을 하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성령께서 주신 말씀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선생. 37년의 섭리역사를 펴면서 가슴에
맺힌 한을 성자 승천의 날에 모두 풀려
했건만 그날을 너무도 아쉽게 보내 더한
한이 맺혀 버린 선생의 심정을 아느냐.
선생. 그동안의 모진 고통과 아픔,
멸시, 천대, 핍박받으며
가장 낮은 곳에서 갖은 무시를 당하면서도
오직 그날을 꿈꾸며 참아 왔건만...
그날을 그리 아쉽게 보내고,
감사 또한 미지근하고 인색하게 하는
너희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 참아 왔던 모든 설움이 복받쳐
얼마나 가슴을 치고 땅을 치며
가슴 아픈 눈물을 흘렸는지 아느냐. 삼위
앞에 너무 죄송해서 얼굴도 들지 못했다.
선생과 함께 첫사랑의 불을 붙이는 기도를
하자고 했을 때도 너희는 미지근하게
첫사랑의 불을 붙이지 못한 자가 많았고,
휴거! 휴거! 그렇게 외칠 때도
미지근하게 휴거는 어렵다,
힘들다 하며 주저앉아 있는 자 많았고,
자기 삶에 빠져 선생에게 관심 없는
자들도 많았다. 그러더니 결국
성자 승천의 날도 그렇게 미지근하고
아쉽게 보내고야 말았구나.
그날은 아쉽게 보냈어도
부활의 기쁨, 휴거의 기쁨을 알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뜨겁게 영광 돌리라고 해도
지금도 너희는 여전히 미지근하고
인색하게 감사와 영광도 제대로 못 하는
자가 많구나.
부활절에 뜨겁게 감사와 영광을 돌려
못다 한 한을 풀었다고 하나 그날 하루
영광을 돌린 것으로 만족하면 되겠느냐.
사과 한 조각을 놓고 뜨거운 감사를
드렸던 선생의 심정을 너희는 아느냐.
진심으로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매일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을 돌리며
삼위를 기쁘게 해 드리기를 원하거늘
그러지 못하는 너희를 바라보며
너희 선생이 너희를 대신해서라도
미치도록 찬양하고 영광 돌리고 싶으나
그곳에서 소리 높여 한곡의 찬양도 부를
수 없어 지금도 사과 한 조각을 놓고
홀로 잔치하고 영광 돌리며
마음속으로 창자가 타들어 가도록
가슴 절절한 찬양을 부르며
뜨거운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선생의 가슴 아픈 심정을 너희는 아느냐.
누구보다 너희들과 함께
성자 승천의 날을 보내고 싶었던 선생이다.
누구보다 너희들과 함께
기뻐하며 잔치하고 싶은 선생이다.
누구보다 뜨거운 찬양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고 싶은 선생이다.
인류 역사에 단 한 번뿐인
성자 승천의 날을 선생 그곳에서
홀로 외로이 보내고, 그곳에서 지금도
홀로 감사 영광을 돌리는 것이
뜻이었겠느냐?
성자 승천의 날...
성자가 누구의 찬양을 가장 듣고
싶었겠느냐.
누구의 영광을 가장 받고 싶었겠느냐.
자연성전에서 선생과 너희 모두가 하나
되어 성자 승천의 날을 맞기를
누구보다 원했던 성자였느니라.
그 심정을 안다면 그 마음을 안다면,
성자를 아쉽게 보내 드리고
너무도 마음이 아파
진정 삼위께 뜨거운 영광을 돌리며
그 마음을 풀어 드리고
뜨거운 감사 고백을 하여,
그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선생의 심정을 받아,
너희들이 선생의 심정으로
모두가 하나 되어 삼위 앞에
감사 영광을 돌려야 하지 않겠느냐.
앞으로 <3.16>과 같은 날이 또 온다.
지금 너희의 이런 모습으로 선생과
함께하는 때를 맞이할 수 있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들은 너무나 잘 잊어버린다.
성자 승천의 날을 그렇게 아쉽게 보낸
것을 절대 잊지 마라.
그리고 다시는 선생과 함께하는 때는
그와 같은 한을 남기지 않겠다고 고백해라.
삼위는 그 고백을 기다린다.
선생도, 너희도
가슴에 한이 맺혔으니
그 한을 가슴에 품고
이제 앞으로 선생과 함께할 날은
그렇게 보내지 않으리라 결심하고
결단하며 모두가 뜨겁게 일어나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이젠 진정 깨어나라.
진정 모두가 하나 되어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다시 새롭게 변화되어
다시는 그와 같은 한을 남기지 말자.
(‘감사하고 기뻐하며 잔치하라.’는 말씀
속에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 같아서
기도했었는데, 이 말씀은 선생님의
자유와도 연관이 있는지요.)
그래. 맞다.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라는 말 속에는
깊은 뜻이 있으니 바로 선생의 자유와도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사도행전 16장 25~26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니
옥문이 열리지 않았느냐.
선생의 자유를 위한 하늘의 문이 열렸으나
땅의 문이 열리지 않았다고 했다.
너희들이 조건을 세우지 못해
하늘의 문이 닫힐 뻔하였으나 선생의
극적인 조건으로 다시 열어 놓았다.
하늘의 문이 열려 있으니 지금 이때
너희들은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감사하고 기뻐하고 영광 돌리며 땅의
문을 열어라.
(마가복음 11장 8~10절)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하나님의 역사는
알파와 오메가이며 회복의 역사이다.
2015_0601 월 계시말씀.hwp4
2000년 전 예수가 죽음의 십자가를 지러
예루살렘에 들어갈 때 호산나 찬양하며
그의 길을 예비하였지만 이제는 선생이
모든 십자가를 다 지고 때가 되었으니
너희 모두가 기뻐하고 찬양하며 영광
돌림으로 선생 자유의 길을 예비하여라.
(2001년도에 우리 섭리 전체가 모두 하나
되어 월명동에서 금요일마다 모두 모여
진정 회개하고, 뜨겁게 영광 돌리며
기도했었고, 그리고 얼마 후에 선생님이
한국에 오셨습니다. 지금 그와 같이 모두가
하나 되어 진정 뜨겁게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며 영광 돌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
그와 같이 너희 모두가 하나 되어
진정 감사하고 기뻐하고 찬양하며
그의 길을 예비해야 한다.
선생을 만나는 날은 정해져 있으나
너희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날이 빨라질 수도,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하였다.
이미 선생은
자유의 몸이 되었어야 했고,
성자 승천의 날도
너희들과 함께 보냈어야 했다.
선생과 함께했다면
그렇게 아쉽게 가슴에 한이 되게
성자 승천의 날을 보내지 않았을 것이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때와
하늘이 생각하는 때는 다르다.
하늘의 때에 맞추어야 한다.
그러니 진정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자다 졸다 그 때마저 놓친다면
너희들은 성자 승천의 날을
아쉽게 보낸 그 한보다
더한 한을 남기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가장 큰 환난이 무엇이겠느냐?
선생을 보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환난이 아니겠느냐.
때가 되면 나오시겠지 생각하며
안일한 마음으로 있지 마라.
그 생각들이 선생의 발목을 잡는다.
성자가 떠나고 나니
사탄들은 더 극렬하게 선생의 길을
막는다는 것을 진정 알아야 한다.
그러니 진정 선생을 위해
뜨겁게 기도해야 한다.
선생 천일기도를 다 채우고
만나기를 바라느냐?
선생은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모든 뜻을 다 이루었으니
더 이상 그곳에 있을 이유가 없다.
성자 승천의 때는 지나갔지만,
이제 선생과 함께 하는 때가 남아 있다고
하였지? 그 때를 준비하여라.
진정 뜨겁게 모두가 하나 되어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것부터
하여라. 그 소리가 하늘과 땅에 울려
퍼지게 하여라.
하늘의 마음을 감동시켜라.
그리함으로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아
세상과 사탄을 이기고 그 힘과 능력으로
불같이 외치고 증거하여라.
그리하면 생각지 않은 때에
그를 만나게 되리라.
사랑해. 성령이다.
♥ 06월 01일 월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천국 황금성] 2015년
1월에 만들어진 두 개의 성
작성일 : 2015. 2. 3 / 2. 10 새벽
작성자 : 주사랑빛
(전날 강의를 하면서 읽었던 ‘감자 씨는
심히 크지만 그 나무는 지극히 작다.
하지만 겨자씨는 지극히 작고도 작지만
그 나무는 심히도 웅장한 거목이 된다.’는
선생님의 잠언이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성자께서는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근본이 중요해.
사람들이 이것을 몰라.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겨자씨’라고 포기하는 자들 많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 겨자씨가
자신은 너무 작으니
커 보지도 않고 포기한다면
영원히 거목이 되지 못하지 않느냐.
선생, 처음부터 거목이었느냐.
겨자씨처럼 시작은 미약했지만
몸부림의 걸작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큰 거목이 되지 않았느냐.
너희 모두 시계만 보며
조급히 생각하지 말고,
그 시간에 앞서가는
나 성자를 바짝 따라오너라.
모두 과정이다.
과정 중에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또 도전하면 된다.
겨자씨가 나무가 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한 번에 자라서
나무가 되는 것이 아니다.
휴거도 이와 같다.
고로 도중에 제발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도전해.
거목이 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해.
오늘 천국을 보여 줄게.
보고 전해 주어 많은 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외쳐 주어라.
[첫 번째 성, 노력하여
주의 돛을 단 자들이 가는 성]
노력성이다.
몸부림의 걸작 성이다.
“와! 그럼 ‘몸부림의 걸작’이라는
선생님 작품의 소나무와 같은 모습의
성인가요?”
(성자는 웃으시며) 네 생각을 다 비워.
“아멘.”
오늘은 네 혼으로 보여 줄게.
(바로 천국의 장면이 보였습니다.
마치 지붕이 열리듯이 머리가 열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황금성이다.
(황금성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넘실거리는 푸른빛의 바다 위에
큰 건물이 보였습니다. 이 바다는 보석
가루처럼 매우 반짝였고 옥색 빛깔과 파란
빛을 함께 내며 오묘하고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바다 위를 조금 가니
매우 놀라운 건물이 나타났습니다.
이 건물은 바다 위에 떠 있었습니다.
하나는 매우 거대한 ‘돛’ 모양이었습니다.
배의 모양은 없었고 바다 위에
돛이 꽂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돛의 천 부분이 바람에 움직이기도 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았습니다.
하얀 색의 매끈한 느낌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돛 가운데 황금색으로 ‘主’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것도 건물일까?’라는 생각이
순간 들었습니다.
“건물이면 어디로 들어가죠?”라고
여쭈어 보니,
“잘 봐라. 천국은 자세히 봐야 된다.”
라고 하셔서 조금 더 자세히 보니,
돛의 기둥에 문이 있었고 그 문으로
들어가서 아래로 내려가면 바다에 옆으로
긴 직사각형 모양의 건물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투명한 색에 가까운
크리스탈 느낌의 보석이었습니다.)
“우와, 세상에 ! 천국을 봐 왔지만,
바닷속에 건물이 있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어요.”
세상에도 있는데 천국은 당연히 있지
않겠느냐.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배 모양의 건물은 어떤 건물인가요?”
(그곳에는 신부들이 먹고 즐길 수 있는
대형 뷔페장이 마련되어 천국의 모든
음식이 차려져 있다고 했습니다.)
2015_0601 월 계시말씀.hwp5
나 성자와 같이 식사한다.
바다 속에서 만찬을 즐긴다.
“너무 너무 좋아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고 기뻐요.”
이 건물은 2015년 1월에 만들었다.
2015년을 상징하는 돛 모양으로
만들었는데 바다가 배 부분이고,
바다 배에 돛이 꽂혀 있는 모양이다.
배가 누구냐.
너희 각자야.
너희 각자의 배에
주의 돛이 꽂혀 있는 것이다.
그리하면 바다 속에서
만찬을 즐기며 기뻐하듯이
네 마음속에서
나와 늘 기뻐한다는 것이다.
이 바닷속 연회장은
휴거된 영들이 와서
나와 선생과 함께 즐긴다.
일체 된 자는 그리 살고
매일 기쁘고 즐겁단다.
그 기쁨이 바닷물같이 차고 넘쳐서
물고기들이 모여들듯,
많은 생명들이 모여든다.
폭발적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또한, 주 돛을 달고 사는 자는
다 같이 넓은 마음으로
많은 생명들을 사랑한다.
이 아름다운 바다와 같이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이다.
돛을 달아야 한다.
나 성자가 떠나면
주라는 돛을 단 자에게
더욱 역사한다.
돛을 다는 것이 무엇이냐.
말씀을 뇌에다 꽂는 것이다.
그리하면 뇌에 차고 넘치는
바닷물과 같은
생각의 축복을 줄 것이다.
인생을 승리한 인생이 된다.
(또 천국을 보여 주신다고 하셔서 계속
기도를 하였습니다. 일주일 후, 새벽기도
시간에 삼위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해
주신 삼위께 감사 감격하며 삼위를 닮은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백드릴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너희는 나 여호와가
가장 완벽하게 만든 자들이다.
그러니 각자 자부심을 가지고
가치를 잊지 마라.
가치를 잃는 순간
희망을 잃게 되고 나를 잃게 되리라.
나 여호와가 너희 각자를
진실로 영원히 사랑한다.
(곧이어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나 떠나기 전에
네게 보여 줄 것이 참으로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구나.
그러니 너는 부지런히 나를 찾고
부르고 기도하여라.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신다.
너희는 자신의 가치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또한, 역사의 가치와
나 성자가 세운 자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끝까지 간다.
깨달아야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완성을 이룬다.
내가 네게 오늘 천국을 보여 줄 것이니
잘 기록해야 한다.
깊은 말씀을 주며 천국을 보여 준다.
[두 번째 성, 성약시대 구원자의 성]
2015년 1월에 만든 또 다른
‘성약시대 구원자의 성’이다.
(정사각뿔 모양의 건물 두 개가 서로
꼭지를 맞대고 있었는데, 예술 작품과
같았습니다. 크기가 매우 커서 놀랐고 또
무너지지 않고 서 있는데 위험한 생각이
들지 않고 안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습니다.
마치 모래시계와 같은 모양이었는데,
아래 건물과 위 건물은 크기가 똑같았고
은빛으로 반짝였습니다. 겉은 매끈한
느낌이었고 무슨 보석이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크리스털과 같이 투명하지만 완전히
투명하지는 않고 은빛을 내는 보석
건물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건물은 수많은
작은 창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건물을
전체적으로 보니 모래시계의 모래가
떨어지듯이 은빛의 찬란한 보석 가루가
위 건물에서 아래 건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건물은 바다 가운데
있었고 돛 건물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건물이지요?”
이는 2015년에
가장 뜨겁게 나를 사랑하고
나를 붙잡고 나와 대화한 자들이
머무는 별장이다.
선생 집.
내가 떠나기 전에 나를 사랑하고
내가 떠났어도
나를 여전히 사랑하며 사는
휴거된 자들에게 주는 곳이다.
최고급 호텔과 같이
매우 정성을 쏟아 만든 곳이란다.
이러한 자들은 이곳에 와서 머물면서
천국 여행도 즐기고
2015년을 보내게 된다.
선생도 이곳에 와서
한 사람씩 만나 준다.
“안이 너무 궁금해요.”
그럼 한 사람의 장소를 볼까?
(수많은 창문들 중,
하나의 창문으로 들어갔는데
그 창문이 한 사람을 위한 방으로
들어가는 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니 밖에서 볼 때와는 다르게
매우 크고 넓은 장소였습니다.
한 사람을 위한 방인데 너무 크고 넓으니
‘방’이라고 표현하기에는 합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우 넓고 큰
대저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태평양 크기만 한 곳도 있고
한 나라 크기만 한 곳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크기의 차이는
사랑의 강도라고 하셨습니다.
이곳은 최첨단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제가 간 곳은 여러 개의 방이
있었고 거실 중앙에는 돔과 같은 모양으로
은빛의 대리석 느낌이 나는 무대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화려한 조명이 무대를 둘러싸고
아래와 위쪽에 설치되어 있었고
한쪽 면에 사위 의자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무대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속으로 이곳의 주인은 평소에 영광을 많이
돌리는 자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성자께서는 맞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방과 거실은 모두 매우 고풍스러운
보석들로 만들어져 있고 베이지색, 핑크색,
민트색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색깔의
가구와 물건들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올해, 매우 중요한 이때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영원한 천국의 운명은 좌우된다.
이 기간을 잘 보내는 자에게
이 집을 선물로 준다.
말씀을 깊이 새기고 암기하며
나와 같이 귀히 여기는 자에게 준다.
말씀이 곧 나이니
네 뇌에 말씀이 꽂혀야
나 떠나도 살아 움직인다.
“아멘, 성자님, 이 성은 바다 위에
돛이 꽂힌 성과 가까이 있네요?”
주의 돛을 꽂은 자는
이러한 별장을 주고
나와 함께 즐기게 된다.
“왜 이 건물은 모래시계 모양인가요?”
모래시계는 모래가 떨어지는 것을 보며
시간을 측정하지 않느냐. 모래가 다
떨어지기까지 한정된 시간과 같은
지금 이때를 나를 붙잡고 선생을 통해
부어 주는 진리를 붙잡고 잘 보낸
자들에게 주는 선물과 같은 곳이기에
모래시계와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었다.
2015_0601 월 계시말씀.hwp6
건물의 은빛 보석 가루가
마치 모래가 떨어지듯이 떨어졌지 않느냐.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승리하여
극치의 사랑으로
주의 돛을 꽂고 항해하는 자는
성령이 매일 부어져
더욱 차원을 높이게 된다.
모든 것은 의미가 있단다.
그냥 허투루 만든 것이 없다.
천국의 건물들은 생각으로
지어지는 세계이지만 튼튼하다.
완벽한 삼위의 생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부실 공사가 없다.
영원히 존재한다.
녹슬지도 않는다.
이를 알고 오직 감사 감격하며
사랑하고 끝까지 하라.
나와 더욱 사랑하며
이 시간을 보내자.
나 떠나도 이렇게 사랑하는 자에게는
허락된 황금성이다.
시간의 승리, 사랑의 승리를 하려면
말씀의 돛을 달아야 한다.
그리고 행하여라.
그리하는 자는
이 천국에서 나와 함께
먹고 마시며 즐기고
영원히 행복하게 산다.
♥ 06월 01일 월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성자 승천 후,
섭리사 신부들이 해야 할 일
작성일: 2015. 4. 17.
작성자: 정형호
(매일매일 전도를 하며 주와 함께 생명
역사를 일으키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세상에 나가 역사와 주를
더욱 증거하겠다고 고백드리며, 더 강력한
능력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기에 능히 할 수 있다.
너의 고백이 마음을 울리는구나.
그렇지. 사랑하니 능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제는 성령이 역사하는 때다.
성자는 능력을 다 주고 떠났다.
이 말은 너희를 떠나면서까지
용서해 주며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완전히 다 이끌어 주고 갔다 함이다.
섭리사 모두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으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느냐?
성자의 축복이 아니었다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지 못하고
지옥을 면치 못할 자도 있었지만,
성자와 주의 조건과 사랑으로
섭리사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부활시키고
휴거의 소망을 이루도록 이끌었으니
섭리사 너희가 지옥을 면한 것도
성자와 주의 조건과 사랑 값으로 받은
축복의 선물이다.
성자는 실로 사랑의 뜻을 다 이루고 갔다.
너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자체가
능력을 받은 것이다.
저마다 구약, 신약, 성약역사 안에서도
하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고,
각자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함으로
그 급에 맞는 고통을 받는다.
지옥도 각자 처한 급대로 받는다.
그런데 성자는 승천하며 다 이루고 떠났다.
선생을 사랑하고 너희를 사랑하였기로
나사렛 예수를 통해 모든 것을 다
짊어지고 떠났듯 성자도 선생과 함께
모든 것을 다 짊어지고 떠났다.
인류의 모든 죄도 인간들의 모든 죄도
다 청소해 주고 용서해 주고 떠났으니,
이젠 성령의 바람 속에 선과 악을 확실히
구분하고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해 주고 떠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감사해하고,
고마워하는 자가 적은 것이
섭리사의 현실이다. 감사하라 하고
고마워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진심으로 고백하는 자가 적기로
나 성령이 성자와 선생의 마음을 알고,
너희가 진정으로 깨달아 앞으로의 시간,
남은 한 때는 제대로 행하라고 선생을
통해 심정 깊은 말씀을 해 준 것이다.
역사를 통틀어 휴거된 모든 자들은
성자와 시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되었건만, 머리로만 알지 심정 뜨겁게
알고 감사하는 자가 적다.
구약, 신약급에서 각 차원대로 휴거를 이룬
자들도 성자와 주 앞에 머리 숙여 감사를
표하는데 성약 최고 급의 휴거를 이룬
자들과 또 휴거를 이루며 가는 자들의
감사의 소리, 사랑의 고백의 소리가 작으니
충격이었다.
감사의 기도, 감사의 고백,
감사의 영광의 소리가 작고
다 자기 잘난 맛에
자기가 잘해서 그런 줄 알고,
착각에 빠져 살아가는 자가 많구나.
섭리사가 갈 길이 멀다.
이래서 마지막 남은 주의 길을
제대로 잡을 수 있겠느냐?
선생은 성삼위의 심정의 대변자다.
선생이 울적하니
백보좌에 거한 성자의 마음도 울적하였다.
누구보다 선생의 심정을 가장 잘 아는
성자이기에 성자도 마음이 울적하여
나 성령에게 부탁을 하였다.
나는 괜찮으니,
성령님께서 선생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섭리사 모든 자들이 나 성자의 승천과
휴거의 날의 가치를 깨닫고 이날을 기념
삼아 꼭 주의 길을 제대로 맞이하고
이때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감동 감화로 증거해 주길 부탁하였다.
성자는 할 일을 다 하였기에,
나 성령에게 부탁한 것이다.
나 천모 성령이 성삼위의 심정의 대변자가
되어 섭리사 모든 신부들에게 말하니
섭리사 신부들은 들을지어다.
모두 정신 차리고,
너희를 구원하고 휴거의 소망을 이루게
조건을 세워 준 성자와 주 앞에
진실과 사랑으로 감사의 고백을 할지며,
감사의 고백 속에 모두 나 성령의 뜨거운
마음을 받아 이 시대를 잡아라.
이 시대는 정신을 잡고,
뇌를 잡아야 되는 시대다.
너희가 시대 말씀으로 생명들을
잡을 때가 되었다.
2015_0601 월 계시말씀.hwp7
시대 젊은이들의
뇌와 정신에 적신호가 와서,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자들이 많구나.
육은 똑똑해도
정신 지능이 약해서 괴로워하고,
삶의 의미를 모르고 사는 자들도 많다.
사탄이 세상을 뒤흔들어 놨기에,
이젠 시대 말씀으로 잡을 때가 되었다.
혼의 기능이 약하니,
혼을 잡아 주고 영을 잡아 주어라.
이젠 담대하게 시대 말씀을
증거할 때가 되었다.
섭리사 모든 자들이 군대가 되어
한 목소리로 이 시대 앞에 나아가
군중 앞에 담대히 힘차게 외쳐야 할 때다.
혼자 외치면 작고 약해도 다 같이 힘을
모아 외치면 강하다.
작은 소리도 여러 명이 되면 크듯,
이제 일제히 선생이 준 말씀을 가지고
세상을 잡아야 된다.
너희가 담대히 외치고 행하기만 하면
세상을 잡을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시대 앞에 오는 환난은 모두가 일제히
힘차게 시대 말씀을 외치면
환난도 사라지게 된다.
외치면 환난이 오다 말고 잠잠해지고,
외치지 않으면 거센 환난이 오는 것이다.
확실히 외친 자에겐 환난이 빗겨 가지만,
외치지 않는 자, 외쳐도 제대로 외치지
않는 자에겐 환난이 온다.
그래서 제대로 외치려면
확실히 깨닫고 알아야 되는 것이다.
성자는 떠나며, 선생 통해 시대 진리에
굳건히 서고 시대 사명자를 확실히 알고
딱 붙어 일체 되라 했다.
역사를 외침으로 시대 앞에 오는 환난을
뛰어넘고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고
행하라 함이었다.
지금까지 잘해 온 자는
앞으로 펼쳐지는 관문들 속에
완전한 휴거 완성급으로
나아가는 것이 빠르다.
독수리처럼 치타처럼 빠르게 할 수 있다.
그러니 정녕 지금은 잘해야 될 때이다.
때를 알라!
이때는 너희의 책임분담에 따른 결과를
얻는 아주 중요한 때다.
성자가 있을 때보다
더 너희의 책임분담이 커진 때다.
성자가 다 이끌어 주고 갔고,
선생도 조건은 다 세워 줬으니
이제 그 발판 위에 너희가 해야 된다.
각자 더 차원을 높여 새롭게 행해야
곤고하지 않고, 힘이 더욱 생기고
자신감이 생겨 하게 된다.
누가 도와주기만 하면,
자생적으로 할 수 있는 힘이 약하다.
이젠 너희 스스로 더 강해지고
단단해져야 할 때다.
더 연단받고 훈련하여
최정예 신부가 될 때다.
진짜 강한 자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행하는 자, 주의 뜻을 아무런 토를 달지
않고 목숨 다해 행하는 자다. 그 누구보다
주가 한 말을 목숨 다해 행한 자가
보화요. 큰 자다.
이제 남은 시간에 차원을 높여 휴거를
이루는 것은 내가 오늘 말해 준 대로
본인이 어떻게든 목숨 다해 행할 때
이루어진다.
이젠 정녕 본인이 다해야 하는 때다.
주가 돕고 성령이 역사하지만,
근본은 너희 각자가 중요하다.
휴거의 근본에 성자가 있고,
성자는 선생에게 모든 것을
다 물려주고 떠났으니,
선생이 휴거의 핵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기대기만 하고,
누가 해 주기만을 바라고,
적당히 하면 알아서
선생이 해 주겠지 하고 바라보기만 하는
아주 잘못된 병들을 가지고
행하는 자가 너무 많다.
지도자부터 생각과 정신부터
뒤집어져야 하는데 정녕 성자와 주의
정신을 못 받아서 그렇다.
성자와 주의 정신을 받지 못한 채 행하고
외치는데 어찌 역사가 일어나며 성령의
불길이 번지겠느냐.
모두 제발 깨닫고 자신을 돌아보고,
성자와 주의 정신을 받기 위해 깊이
기도하고 자꾸 주의 말을 전하며 외쳐라.
말씀을 자꾸 전해야 힘이 생기지 않느냐.
지도자들이 지도자 타이틀만 가지고 있고
행치 않으니 답답하다.
휴거의 소망을 이룬 것에 말로도
감사하지만 증거하는 감사, 행하는 감사가
크다. 정녕 제대로 깨달은 자는 가만히
있지 못한다.
선생은 늘 입이 근질근질하다.
‘내가 나가 외치면 하루에도 만 명씩
따르게 할 수 있는데...’ 하며
안타까워한다.
이제 외치지 않는 자,
주의 말이 떨어졌는데도 하지 않는 자는
지도자 자격이 없기로,
하는 자들로 다 바꿀 것이다.
나 성령이 선생을 통해 행할 것이다.
휴거가 얼마나 큰지 외침으로 깨달아 봐라.
외침으로 네가 휴거됐는지 안 되었는지
확인해 봐라.
휴거된 자는 외치는 것부터 다르다.
외침의 능력 또한 다르다.
성삼위와 주가 돕고,
휴거된 영이 돕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들아.
정녕 나의 말을 듣고 너희 심령을 깨워
세상을 잡는 하늘의 대군이 되도록 하여라.
그래야 성자를 만나도 보람이고 기쁨이다.
성자를 제대로 못 보냈다고 낙심만 말고,
휴거의 소망을 이루게 해 준 것에
감사하며, 이제 마지막 남은 때를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어라.
이제 모두가 사도가 되어 외칠 때다.
그래서 나 성령이 역사하는 때로다.
모두 나의 말을 깊이 깨닫길 바란다.
휴거의 핵인 선생을 확실히 알고,
선생과 꼭 일체 되는 자들이 되어라.
이것이 너희가 차원을 높여 휴거를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이다.
선생의 마음을 사고,
선생이 원하는 것을 해 주는 자,
선생을 잡는 자,
완전히 일체 된 자가
최고의 휴거를 이룰 수 있다.
이 말을 명심하라.
사랑해.
천모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