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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5.06.02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6.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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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02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02일 화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이 땅에 오신 성령의 말씀 작성일 : 2015. 4. 17, 18. AM 3:00 작성자 : 정수현 (성자가 떠나신 후 성령님이 오셨다고 하니 성령님과 대화하며 성령님에 대해, 그리고 이 시대 저희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는지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성령이다. 천모 성령이 네 마음에 노크한다. 이제는 내가 역사할 때이니 나와 통해야 해. 네가 내 음성을 듣고자 하니 이렇게 나타난다. 나를 믿지? 내 존재를 믿지? 내가 수년 동안 특히 섭리사에 특별히 역사하였다. 내 사랑하는 하나님과 함께 이 지상에 더욱 내려와 섭리의 마지막 휴거역사를 이루고 있노라. 그동안도 보이지 않게 역사하였지만 이제는 더욱 성령이 필요한 시대가 되어 더욱 강력히 역사할 것이다. 그러니 이제 나를 찾아. 성자가 이 땅에 있을 때는 성자를 찾으면 금방 느껴졌던 것처럼 지금은 나를 찾으면 돼. 엄마를 부르듯 뭘 하든지 엄마를 찾으면 좋지 않니. 부르면 달려와 함께한다. 이전에 성자를 찾듯 나를 찾아. 이제 성자를 찾는 인식에서 나와 선생으로 돌려야 해. 그렇지 않으면 또 구시대에 머무는 자같이 된다. 섭리 안에서도 늘 구시대인 같은 자들이 있다. 말씀이 떨어지는 대로 따라가지 못하면 섭리 안에서 기성세대가 되어 버린다. 네 생각에서 멀면 안 된다. 성자를 생각했던 인식을 이제 나로, 선생으로 돌려야 해. 네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내가 못 간다. 네 인식으로 구원과 운명이 좌우되니 무섭지 않니. 이제 나 성령을 써먹어라. 이제 말씀으로 성령의 시대가 선포되었다. 나의 존재를 드러내었다. 나의 사랑과 섬세함, 그리고 불같이 증거하는 마음과 심정, 그 능력, 치유의 능력, 아름다움과 센스, 감각 등 이 모든 걸 가져가라. 이 모든 것이 휴거된 너희들에게 필요하고, 휴거되려면 더욱 필요하니 나를 늘 찾고 부르고 간구하여라. 성령은 중보의 신이니 너희와 선생을 이어 준다. 선생을 잘 못 깨닫겠거든 나에게 간구하여라. 성령의 능력을 알아야 너희들이 간구하지. 성령은 미의 신일 뿐 아니라 중보의 신으로서 너희를 중간에서 이어 주고 서로 증거해 주고 연결해 준다. 너희와 보낸 자를 연결해 주고 보낸 자와 하늘을 연결해 주며 땅과 하늘, 너희와 성삼위를 연결한다. 나에 대한 것을 배워라. 배워야 알지. 그래서 인간은 하늘 앞에 와서 늘 무릎 꿇고 귀를 기울이고 배워야 한다. 모르면 기도하고 간구할 줄 몰라 축복을 받지 못한다. 나는 어머니의 입장으로 하늘에 가만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너희를 위해 이 역사를 위해 불철주야 뛰어 왔다. 그런 나의 존재를 알고 이제 나에게 간구하여 나를 써먹어라. 그런 성령이 너희에게 성자가 왔던 때처럼 왔다는 얘기다. 중보하는 일, 보이지 않게 감동시키는 일, 깨닫게 하는 일 등 이 모든 게 성령의 일인데 이런 것이 없으면 일이 되지 않는다. 생각해 보아라. 말씀을 받았는데 감동이 안 되면 실천하지 않고 영도 성장이 안 된다. 깨닫지 않으면 말씀을 들어도 헛일이다. 이제 깨닫는 차원에서 증거하는 차원으로 가야 한다. 증거하여 시대를 펼쳐 나가야 할 때가 왔다. 이것은 전적으로 성령이 해야 할 일이다. 그러니 성자 승천 후 나를 보내었다. 선생 혼자 쓸쓸히 이 모든 일을 감당하지 않게 내가 와서 같이 한다. 성령의 역사이다. 부인할 수 없는 역사이다. 말씀대로 선포된 대로 간다. 무섭지 않느냐? 그리고 너무 기가 막히지 않느냐? 휴거와 재림을 선포한 대로 성자가 재림하고 승천하였다. 이것만 보아도 깨달아지지 않느냐. 누가 말씀대로 이뤄질까 하며 의심하느냐. 현실 가운데 이뤄지는 일들을, 하늘이 하고 계신 일들을 잘 보아라. 눈이 있고 귀가 있는 자들은 깨달을 것이다. 사랑하니 너희에게 와서 이렇게 역사한다. 성삼위의 너희를 향한 사랑은 한이 없고 끝이 없다. 지구 인구 중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사랑하여 휴거시켜 천국에 데려가고자 하는 그 사랑이다.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 그건 상관없이 얼마든지 희생하고 사랑하여 데려갈 사랑이다. 표현할 수 없는 사랑, 육계의 언어로 표현되지 않아 너희들이 이해가 안 가는 사랑이야. 그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못 느껴도 감사부터 하고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고 그 사랑에 보답하여라. 성령에게 가르쳐 달라고 깨우쳐 달라고 기도하여라. 사랑의 신이 성령이다. 엄마는 사랑이 많지? 이 지구 세상을 다 품고 남을 사랑의 품이다. 이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내 사랑을 느껴 보아라. 성령을 찾아라. 나에게 너희들의 굳은 뇌와 잘못과 인식을 고치고 버리게 해 달라고 기도해. 내가 뜨거운 불로 다 소각시키고 새롭게 해 줄 테니. 너희들이 이 시대 성령의 불을 뜨겁게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시대를 감당할 수가 없다. 너희의 생각과 능력만으로 이 시대를 뒤집을 수 있겠느냐. 아니, 불가능하다. 나와 함께해야 해.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휴거된 너희들이 이제는 살아서 너희들이 받은 은혜와 감사를 주께 해 드리고자 한다면 오직 전도이다. 이 시대 사람들에게 주를 증거하기다. 2015_0602 화 계시말씀.hwp2 그러니 어서 나에게 간구하여라. 이 어미가 너희에게 뜨거운 성령을 주려고 기다리고 있다. 이제는 이 성령을 받고 뜨겁게 외쳐야 할 때다. 성령의 불을 간구하는 자에게 뜨겁게 갈 것이다. 성자가 떠난 후 낙심한 자들에게 내가 간다. 사랑하는 자를 멀리 보내고 길 잃고 목자를 잃은 양처럼 풀이 죽어 있는 자들, 목적을 상실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너희들을 위해 내가 왔다. 이제 선생과 함께 갈 것이다. 선생을 찾든지, 나를 찾든지 꼭 이 시대에 누가 오셨는지를 말씀으로 알고 제대로 인식하여야 한다. 성령의 애타는 마음으로 너희를 본다. 너희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떠난 성자의 마음으로, 이 시대 구원자의 애타는 마음으로 내가 왔으니 나를 보아라. 나와 함께 찬란히 이 역사를 이루자. 휴거되지 못한 아픈 마음, 다 내게 고하고 치유 받아라. 내가 너희 마음을 위로해 줄게. 너희들이 간구하는 대로 다 주고픈 어미의 마음이다. 너희를 가장 잘 이해하니 무엇이든 고해라. 무엇이든 간구하여라. 어미는 자식이 달라고 하면 무엇이든 어디든 가서 구해 오지 않느냐. 자식도 그러한데 하물며 너희는 하늘의 사랑하는 자가 아니냐. 그러니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문제와 구원과 휴거와 사랑의 모든 문제도 다 고해. 얘기해야 해 준다. 불 받고 싶은 자도 나에게 간구해. 불같은 증거의 능력을 간구하면 너희 스승을 증거할 심정을 준다. 내가 주겠다고 얘기할 때 그때 간구하여라. (성령님, 성자가 떠나신 후 성령님이 계셔서 전 너무 좋아요. 엄마한테는 아무거나 다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래. 엄마한테는 비밀이 없고 거짓이 없어서 네 허물을 다 얘기해도 괜찮고 영원히 네 편이지. 그런 것처럼 네 모든 허물과 고민도, 부족함도 다 고해라. 내가 듣고 해결해 주고 고쳐 줄 테니... 성령의 능력이다. 성삼위 일체이니 전능자의 전능함과 같다. 얼마나 좋으냐. 이제 나를 인식하여 나의 도움을 받고 어서 못다 한 휴거를 이루고, 300선 이상 이룬 자들은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뤄야 한다. 하늘이 그때그때 너희들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말씀으로 끌어 주고 방향을 제시해 주니 그때 잘 따라오너라. 이제는 휴거 600선이다. 완전을 위해서 가자. 선생과 내가 함께할 것이다. 너희의 힘으로가 아니라 나의 힘을 받아 하는 것이야. 뜨겁게 불 받을 때까지 나에게 간구하자. 이제는 성령 받은 자들을 쓴다. 냉랭하면 안 돼. 불이 오지 않는다. 뜨겁게 깨닫고 나의 불을 받아 이 시대와 선생을 증거하자. 사랑해. 안녕. 너희 곁에서 늘 너희를 돕고 있는 사랑의 화신인 천모 성령이 전하였다. ♥ 06월 02일 화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천국 황금성 : 구원의 성 작성일 : 2015. 4. 1. AM 3:30 작성자 : 김형순 (기도 중에 선생님께서 혼체로 오셨습니다. 빛나는 눈동자로 이곳저곳을 살피시더니 바로 천국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흰색 정장을 입은 선생님은 아주 당당한 모습이었지만, 손을 내미실 때는 무척 자상하면서도 젠틀한 모습이었습니다. 제 영이 그 손을 잡고 기뻐 감사하며 따라갔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끊임없는 도전이다. 계속 도전할수록 그 차원을 달리하기 때문이다. 계속 도전하여라. 천국의 황금성, 내가 있는 곳에 가자. 어둑한 우주 하늘을 계속 날아 올라갔고 천국의 황금색 문이 열려 밝고 환한 빛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천국의 하늘을 회오리바람처럼 빙글빙글 돌며 날아가셨는데 기분이 아주 좋으신 것 같았습니다. 나는 이 천국이 너무 좋다. (아멘! 선생님, 저도 천국이 너무 좋아요.) 가자, 사랑아! 나의 성에 가자! 이어 아주 높은 성의 꼭대기가 보였습니다. 마음으로 노래 가사가 생각났습니다. ‘내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높이높이 날아가~’ 하는 찬양이었습니다. 성의 모습이 위에서부터 점점 보였는데 아주 희고 투명하지만 은빛과 황금빛이 흐르는 엄청나게 큰 대형 배 모양의 건물이었습니다. 천국에서 배를 보았지만 이 배는 많이 달랐습니다. 배 모양이었지만 다이아몬드 성이었고 엄청나게 큰 단 위에 지어져 있었습니다. 배의 돛이 펼쳐진 모습이었는데 돛 중앙에 한자로 主(주)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습니다. 마치 얼음 같은 투명한 글씨가 불룩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이 나오면 천국에는 그것이 실상이 되어 삼위가 만들어 준다. 주의 돛을 달라는 말씀이 나올 때 이 성이 생겼고 말씀에 의거해서 主(주) 모양의 한자가 이 배의 돛에도 새겨진 거야. 이 배 모양의 성을 전체적으로 빙 돌아가며 보여 주셨습니다. 아주 크고 웅장했고 투명하고 깨끗했습니다. 이 성의 크기는 우주의 행성 몇 개를 모아 놓은 크기이고, 이 성은 나의 성이다. 배의 갑판 부분과 배 가장자리 전체를 별 모양의 푸른빛이 나는 다이아몬드가 빙 두르고 있었습니다. 배 돛의 가장 꼭대기 봉에도 독수리 모양의 투명 다이아몬드가 조각되어 있었습니다. 배의 갑판은 긴 세로줄들이 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배 전체 모습을 보여 주시고는 배 돛을 따라 미끄러지듯 내려가셨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날아 갑판 앞부분에 키 있는 곳으로 가셨는데 그곳은 안으로 파여서 의자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으로 가서 앉자마자 바로 앞으로 투명한 스크린이 나타났고 배의 키도 나타났습니다. 이 키는 운전대와 비슷하게 투명했습니다. 동그란 운전대의 한 부분에는 독수리 모양의 손잡이도 달려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손잡이를 잡고 오른쪽으로 돌리니 이 큰 성이 오른쪽으로 빙 돌았습니다. 2015_0602 화 계시말씀.hwp3 (이 성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이 성은 ‘구원의 성’이다. (이 성이 이동하나요?) 아니, 이동하지는 않는다. 마치 조각 작품처럼 만든 성이다. (아름답고 너무 깨끗한 성이에요.) 성자께서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깨끗한 나를 닮은 작품으로 만들어 주셨다. (무엇을 증거하시려고 이 성을 보여 주시나요?) 사랑아, 말씀이 육신이 되어 행하듯 말씀이 천국에서 실체가 되어 이 성이 만들어졌다. 너희가 나를 시대 사명자, 진정 생명의 돛으로 구원의 돛으로 믿고 따르면 그 돛은 실제 너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 실제 그 돛은 너의 생명이 되어 너를 생명으로 이끌어 준다. 시대 사랑하는 삼위의 신부들이 주의 돛을 꽂고 살면 그 돛은 그 마음의 중심에서 작용하여 실상이 되니 주가 이끄는 대로 갈 수 있다. 지금 성자께서는 사랑하는 신부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천국에서 황금성 혼인 잔치 중이다. 시대 사랑하는 자들을 이끌어 혼인 잔치하는 천국에는 성자께서 이끌어 준 신부들로 축제의 때를 맞고 있다. (선생님, 오늘 보여 주고 싶으신 것을 더 보여 주시나요?) 응. 선생님과 제가 앉아 있던 배 갑판의 키 부분의 움푹 들어간 의자가 계속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마치 투명 엘리베이터로 변한 것 같았습니다. 어느 한곳에 도착했는데 천정에서 바닥까지 어른거리는 여러 아름다운 빛들이 나타나 물이 흘러가듯이 비추었습니다. 이 빛이 어디서 나는지 너무 신비스러웠습니다. 제 영이 어리둥절하며 그 빛을 보고 있었는데 옆을 보니 선생님의 모습이 안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디 계신지 찾을 때 갑자기 짠하고 선생님께서 등장하셨는데 그 빛들과 비슷한 여러 색상이 너울거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의상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손에는 마이크를 쥐고 계셨습니다. 마이크는 금색의 무선 마이크였습니다. 이어 선생님께서 ‘해 저문 옛 역사에 황혼이 지면~~’ <기성의 처녀>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열창하셨습니다. 애절하기도 하고 심정이 깃든 노래를 정성을 다해 오직 하나님께 영광 드렸습니다. (와! 선생님, 정말 멋있어요.) 라고 말씀드리니 또 어딘가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곳을 나서니 다시 흰색의 정장으로 갈아입고 계셨습니다. (선생님, 이곳에 휴거된 영들이 오진 않았나요?) 아니, 아직 이곳은 개방되지 않았다. (생명의 돛을 단 자는 올 수 있지 않나요?) 올 수 있지. 올 수 있게 너희가 힘써 보아라. (생명의 돛을 단 자가 없어서 못 오는 건 아니죠?) 아니다. 그러나 마치 미술관에 전시를 할 때 개장하기 전에는 가서 볼 수 없듯이 이곳을 만든 자와 주인은 왔어도 아직 개방하지 않아 오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이곳이 이제 개방되어 많은 자들이 와서 볼 것이다. (선생님께서 보여 주고 싶으신 곳을 보여 달라고 간구해서 보게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 (혹시 휴거된 영들을 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또 보여 주고 싶으신 곳을 보여 주세요.) 생명의 돛, 구원의 돛을 단 자의 각 방들을 보여 줄게. (우와!) 순간 복도 중앙에 서 있었습니다. 마치 호텔의 방들이 양쪽으로 쭉 있는 것같이 많은 방문들이 있었습니다. 바닥에는 연녹색의 에메랄드빛 보석이 깔려 있었고 각 방문들의 색상도 다 달랐습니다. 방 앞에는 이름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한 방문 앞에는 부흥강사의 이름이 빛나는 글씨로 불룩 튀어나온 투명한 팻말 위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또 누가 있어요?) 묻자마자 수련원장 이름이 보였는데 이 글씨체는 돌의 무늬 모양 같은 보석으로 정자체로 이름이 새겨져 있었고 그 아래 영의 이름도 적혀 있었는데 영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 누가 있어요?) 나머지는 비밀에 붙일게. 대표 인물들만 보여 준 거야. 문들이 닫혀 있어서 열리는지 살펴보니 방문 고리가 안 보였고 안 열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아! 이곳은 각자 방들이고 본인들만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곳 방은 엄청나게 큰데 구원의 돛을 달고 행하는 만큼 그 방의 크기가 계속 커진다. 이 방은 보여 주지 않고 비밀에 붙이니 너희가 이곳에 자기 방이 생기도록 행하고, 생긴 자는 더 커지도록 생명의 돛을 꽂고 행해. 알겠지? (네, 선생님.) 나의 방에 가자! 선생님의 방에 들어서자마자 벽화처럼 선생님 방의 사방으로 월명동 야심작 배경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월명동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성자께서 내가 사랑하는 월명동을 이곳에도 새겨 주었다. 영원히 잊지 말라고 이곳에 그리 꾸며 주셨어. 월명동 내 고향은 천국 황금성에 와도 잊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애정과 사랑을 쏟아 천 년을 두고 남길 작품으로 온 정성을 다해 만들었으니까. 난 하나님이 주신 것은 하나도 귀히 소중히 생각지 않은 것이 없다. 작은 것 하나도 너무 감사하게 여긴다. 발붙일 곳, 맘껏 영광 드릴 곳, 그런 곳이 없어 이리저리 떠돌던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크고 위대한 작품이고 나의 영원한 고향이 아니냐? 그래서 더 값져. 하나님께서 주셨으니까. 돌로 만든 의자가 있었습니다. 등받이는 둥그스름한 돌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오직 하나님 사랑’이 새겨진 세워진 돌 모양이었고 옆 손잡이와 아래도 다 돌이었습니다. 그곳에 선생님께서 앉으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에서 천 년 동안 월명동이 관리되는 것, 월명동을 오가는 자, 월명동의 모든 것을 보고 살필 거야. 그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월명동을 함부로 대하거나 2015_0602 화 계시말씀.hwp4 귀히 대하지 않는 자가 있는지,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가 있는지 이곳에서 살펴볼 것이다. 이곳은 월명동의 모든 모습을 다 보고 관찰할 수 있게 만들어진 첨단 공간이기 때문이다. (선생님께서 아끼시고 좋아하시는 것은 저도 아끼고 좋아하고 싶습니다.) 그래, 사랑아! 신부가 신랑의 마음을 알고 위로해 주어야지. 신부와 신랑이 생각하는 것, 마음 두는 것이 다르면 안 돼. 오직 내가 사랑하는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에게 전해라. 나는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너희를 살피고 월명동도 살핀다. 하나님이 나에게 준 모든 것을 사랑하고 귀히 여기듯 섭리사 사랑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귀히 여기고 소중히 여기는 나의 마음을 알아 다오. 내가 월명동 작업 하나, 돌 하나하나 내 몸처럼 아끼며 관리했고 지금도 사랑으로 살피듯 성자의 손길이 가고 하나님이 기르신 섭리사 신부들, 한 명, 한 명 뜨겁게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한다. 변함없이 사랑한다. 성자가 시키는 대로 하면 만사형통이다. 왜냐하면 성자는 나의 생명의 돛이었고 지금까지 성자께서 이끄는 대로 하니 하늘의 사명을 하며 성공하였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도 생명의 돛, 구원의 돛을 달고 지상에서 천상까지 매일 오르는 생활을 하여라. 삼위와 주를 생각하고 마음에서 놓지 않는다면 생명의 돛을 단 자가 되어 영원한 인생의 성공을 할 것이다. 힘들어도 참고 견디며 가자. 원래 인생 항해가 힘든 거야. 그 인생 바다에서 성공하는 주의 돛을 단 신부들이 되어 황금성 천국까지 와서 주가 주는 모든 선물을 다 받아라. 사랑해서 오늘 천국에 구원의 성을 보여 주며 함께하였다. 사랑해. ♥ 06월 02일 화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휴거 300선을 이룬 자들에게 작성일 : 2015. 3. 13. AM 3:00~ 작성자 : 강명지 (‘생명의 날’ 절기 동안 선생님을 위한 조건기도를 할 때 선생님의 심정을 받고 싶어 애통해하며 심정을 간구했을 때 받은 글입니다. 생각으로 선연하게 장면이 보였습니다. 아이를 잃고 울부짖는 어머니의 모습과 부모를 잃고 가슴 찢으며 한 서린 눈물을 흘리는 자식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는 있었으나, 그 심정까지는 받지 못했습니다. 보고 있어도 깨닫지 못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답답해서, 성자께 말씀드렸습니다. (제발이나 성자께서 제게 주시고자 하는 모든 심정을 받고 싶습니다.) 이어 성자께서는 “너는 내 심정을 받고 내 몸이 되어 줄 수 있느냐?” 저는 머뭇거리며, 순간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심정이 뜨거울 때는 무엇이든지 성자께 약속하며 해 드리겠다고 해 놓고는 막상 현실로 돌아가면 잊어버리고 식어져서 행하지 않은 제 모습이 떠올라 성자께 또 실망을 안겨 드리게 될까 봐 선뜻 자신 있게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성자께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이어 또 다른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건축 현장에서 사용하는 소형 운반 지게차의 운전수가 되시어 불이 활활 타오르는 장작더미 위에 마른 나무를 옮겨 넣고 계셨습니다. 이어 뒷굽이 뾰족하고 높은 하이힐의 흰 여성 구두가 보였고 목걸이 형태로 엮은 꽃이 구두 위에 놓여 있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성자님, 제가 본 구두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증거의 신, 복음의 신이다. 이것을 너에게 준다.”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드디어 한을 풀 때가 왔다. 내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그 뜻을 드디어 이룰 때가 되었다. 태초에 계획했던 인간의 형상이 완성되었으니 얼마나 아름답고 완벽하냐! 사랑아, 감탄스럽지 않으냐?! (아멘. 300선 휴거된 자들을 향해 하시는 말씀이셨습니다.) 내 사랑들아. 드디어! 때가 왔다. 하나님의 한을 풀고 인류의 소원을 이룰 때가 왔다. 땅과 하늘이 만나 사랑으로 완성할 역사, 진정 찬란하게 꽃피울 마지막 역사가 시작되었다. (성자께서는 너무나 기쁘고 환희의 감격에 벅차신 듯했고 그 감동이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제게도 벅차게 전달되었습니다.) 아! 나의 이 기쁜 마음을 어찌 표현할까. 계순아! 넌 어떠냐! 너의 수고가 이토록 크나큰 역사를 낳았도다. 너와 내가 이룬 역사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와 내가 낳은 역사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 계순이가 눈물을 머금고 이 역사를 낳았다. 누가 이런 내 심정을 알쏘냐. 나의 이 기쁜 마음을 알쏘냐. (성자께서는 너무나 감격해하시며 벅찬 기쁨이 가득하셨습니다.) 내 사랑들아, 신부들아, 이젠 너희가 내 몸이 되어 뛸 때가 되었다. 휴거된 자들아, 이젠 뛰자. (그때 올림픽경기장에 출전한 선수들이 가쁜 숨을 내쉬며 몸에 열을 내기 위해 풀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역사는 출발의 총소리와 함께 희망을 알리며 시작되었다. 2015_0602 화 계시말씀.hwp5 정녕코 내가 이 복음으로 온 지구촌을 덮으리라. 역사의 시작을 알리며 이젠, 나 여호와가 살아 역사하고 있음을 보이리라. (굳은 하나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계순아, 걱정 마라. 섭리의 신부들이 이제 준비되었다. 내가 함께할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하였듯이 이들과 함께하여 매여 있는 너의 몸을 대신하여 역사를 일으키게 하리라. 나 여호와는 정녕코 하리라. 내 뜻은 웅장하다. (자전하고 있는 지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내 진정 인간을 창조한 뜻을 분명코 이루리라. 간구해라. 기도해라. 지금은 너희가 내게 구하는 합당한 것마다 즉시로 허락하여 주는 때이다. 나의 것을 구하라. 크고 웅장한 나의 뜻을 간구하라.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들을 구하라. 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질 수 있게 구하라. 섭리야! 일어나 빛을 발하라. 나의 뜻을 간구하라. 너희가 이룰 나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라. 깊이 깨닫도록 더욱 간구하라. 사랑한다. 나 여호와다. (이후 전에 받은 계시를 더 완벽하게 받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기도하였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네가 심정을 구하고 일체에 대해서 물었지? 첫 번째 본 장면에서 잃은 자의 심정이란 한을 말한다. 한국은 한 많은 민족이 아니냐? 한이란 그때 미처 행하지 못한 후회와 아쉬움으로 잊지 못하고 또 생각, 생각하게 하는 것으로서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는 말이 있지?’ 한을 품으면 분명코 결단코 한다는 것이다. 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전에 놓친 때와 같은 날을 맞지 않기 위해 한을 품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심정이다. 잃고 난 다음의 후회는 가슴 절절하게 울고불고 땅을 쳐도 소용없다. 그와 같은 한을 품고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심정이다. 심정 받아라. 깨달아라. 두 번째 이상 그것은 앞으로 일어날 성령의 역사를 말한다. 내가 너희를 위해 세우는 조건으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겠다는 나의 굳은 의지다. 성령님과 내가 의논한 것이야. 삼위께서 계획하신 바가 있다. 내가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 휴거 기간이기도 하나 삼위께서 나를 통해 아낌없이 한을 푸신다. 나를 통해 영광 받으시고 나를 통해 영광, 권세, 명예, 사랑, 모든 것을 받길 원하신다. 본래부터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성삼위의 것이 아니냐? 즉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본자가 되신 성삼위께서 휴거된 자들을 통해 더 많은 것을 거두시고 얻으시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늘 앞에만 유익처럼 보이나 실상은 너희에게 축복이다. 지상천국을 더욱더 완성하여 1000년 역사의 판도를 더 빨리 더 확실히 이끌 수 있다. 그러니 내가 살아 있을 때 함께하는 너희들, 더 잘해야 한다. 휴거가 역사의 판도를 바꿨다. 성령께서 가르치신 비밀의 말씀을 들었지? (네! 성삼위께서 마지막 성약역사를 지키시고 휴거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섭리사 환난으로 전쟁을 대신하여 보낸 자의 육이 살아 있으므로 휴거를 완성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래. 맞다. 너의 고백처럼 이 역사는 성삼위께서 극적으로 보호하시고 도우셨다. 그러니 성자 승천의 날, 성삼위께 그동안의 수고와 애쓰심에 감사하고 영광 돌려야 했음이 맞지 않냐? 너희가 몰랐다면, 계속해서 휴거된 자나 휴거되고 있는 자나 휴거를 모르고 휴거를 이룰 대상이 안 되는 자들과 똑같이 살았을 것이다. 성령께서 주신 선물은 깨달음의 선물이었다. 함께하신다는 축복의 말씀이었다. 그러니 이제 성삼위의 심정, 내 심정을 알고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 정말 마지막 때를 보내고 있다. 삼위께서 행하신 대로 나 또한 너희에게 미련 없이 아낌없이 해 주고 갈 것이다. 너희가 마지막 남은 때는 아쉬움 없이 미련 없이 행해야 한다. 지난 후에 가슴 치고 후회하지 말고 행해라. 빠른 구름이 되어 내 심정의 흐름에 맞춰 바짝 좇아라. 내 심정을 받고 내 능력을 받고 너희 모두에게 증거의 능력을 주니 신을 받고 신이 되어 행해라. 너희를 당할 자가 없다. 사랑한다. 땅과 하늘의 모든 권세를 쥐고 너희 앞에 구원자, 영원한 신랑 선생이다. 정말 사랑한다. (이후 말씀을 정리할 때, 성령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과 일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심정을 받고 일체 되는 것인지 가르쳐 주세요.”) *성령님의 말씀* 일체에 대해 네가 물었을 때 전에 고욤나무와 참감나무 접붙이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 본 것을 기록하고 깊이 깨닫기 위해 기도해. 일체는 접붙이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은 선생이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는 것을 너도 함께 느끼고 겪으며 아는 것을 말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시길 “나처럼 살아 봐야 나의 심정을 받는다.” 하셨어요.) 그래. 맞다. 네가 가진 개성으로 축소, 확대적 사명의 틀 안에서 선생의 심정을 배우는 것이다. 행해서 얻은 심정은 확실하다. 증거할 때 성령의 불이 나간다. 확실히 배우고 확실히 행해라. (성령님! 깊이 깨닫고 확실히 알고 행하도록 함께해 주세요.) 부지런히 간구해라. 열심을 내고 하다 말면 안 된다. 끝까지 해. 너희 선생의 정신을 받고 끝까지 구하고 내가 살아 있음을 확신하고 믿음이 흔들리지 마라. 2015_0602 화 계시말씀.hwp6 ♥ 06월 02일 화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휴거된 자의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5. 4. 21. AM 1:50 작성자 : 윤성근 (섭리를 뛰면서 시대 구원자를 만났고 휴거와 황금성이 약속되어 있으니 분명 이보다 기쁘고 행복한 삶은 없지만, 여러 일에 부딪히니 너무 낙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령께 어떤 삶이 휴거된 자의 삶이고, 어떻게 해야 그 삶을 살 수 있는지 깨우쳐 달라고 기도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휴거된 자의 삶을 살아라. 사랑하는 신부야. 사랑의 성령이다. 그간 네게 있었던 여러 일을 통해 너는 무엇을 깨달았느냐? (선생님과 같은 섭리 길을 걷는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시대 구원자와 함께 그 길을 걸어간다는 것이 이 얼마나 행복한 삶이냐? 참으로 큰 것을 깨달았구나. 사랑의 구원자가 걸어간 섭리의 길이 아무리 고되고 환난과 연단의 길이라도 구원자가 이 길을 걸었으니 영광의 길이며, 최고의 사랑 길이 아니겠느냐? 힘들어도 어려워도 생명의 길을 구원자와 함께 걸어가는 것이 최고의 인생이며 가장 복되고 큰일인 게야. 신부야. 이 말을 가슴 깊이 깨달아라. 구원자가 이 땅에 행한 이 길이 왜 영광의 길이며 기쁨의 길인지 온전히 알아라.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소쩍새가 그리도 울었듯이 너희라는 시대 휴거를 이룬 자들을 피우기 위해 선생이 외친 생명의 말씀이 그리도 귀하고 귀하였다. 봄바람에 흩어질 한 송이 꽃이라도 그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몸부림이 있었고, 얼마나 많은 애태움이 있었는지 알고 있느냐? 흩어져 사망으로 가 버린 생명이라도...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실로 엄청나며 위대한 일인 게야. 이 땅에 태어나 죽어 없어질 육신이라도 그 안에 하나님의 뜻을 품은 영이 있기에 한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뜻 없는 금은보화보다 뜻있는 한 생명이 훨씬 가치 있고 귀한 게다. 신부야. 만물도 그러한데... 하나님의 뜻 어린 섭리역사와 시대 신부들이 얼마나 가치 있고 귀하겠느냐. 선생. 이 섭리라는 꽃을 피우기 위해 몸부림치며 이 섭리역사를 이끌어 왔다. 모진 환난 풍파에 맞서며 기적적으로 생명을 구하며 너희라는 보화를 감싸 안으며 여기까지 온 게야. 소쩍새에 담긴 그 의미가 참으로 깊디깊지 않느냐? 그 심정 맺힌 울음이 땅과 하늘을 울려 감동시켰고 천하만국 만민에 퍼져 나갈 테니 말이다. 세상만사 모든 일에 이보다 큰일은 없다. 한 사람의 심정 맺힌 그 간구가 하늘을 울렸고 땅을 울려 메아리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신부야. 성령의 큰 감동 감화의 역사함을 입어라. 그리함으로 시대 휴거된 자의 삶을 살며, 사도로서 시대를 외치는 자가 되어라. 이 세상 사람이 태어나 하는 모든 일 중에 이보다 큰일은 없다. 하나님의 뜻과 시대를 외치며 주를 외쳐 증거하여라. 이보다 큰일은 이 세상에 없어라. 세상 모든 사람이 진심 어린 간절함과 담대한 외침 속에 모두 숨죽이고 귀를 기울이며 깨달을 수 있게 말이다. 성령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어 주의 사랑을 온전히 나타내야 한다. 오직 성령을 간구함으로 심정 타게 전하여 성령의 뜨거운 불이 붙어 나갈 수 있게 말이다. 신부야. 신약의 사도들을 보아라. 그들이라고 왜 어려움이 없었겠느냐? 그들이라고 왜 슬픔과 고통이 없었겠느냐? 신약의 사도들은 진정 목숨 다해 외쳤다. 귓속말로 전한 주의 복음 가운데 성령이 역사하여 주를 강력히 깨닫는 역사가 일어났고, 주가 걸어간 길을 따라가는 것이 최고의 영광된 일임을 깊이 깨달았다. 그로 인해 그들은 가족을 버리고, 세상을 버리고 주를 따라 외쳤으며 결국 주가 진 십자가를 품은 자들이 되었다. 목숨을 내던지는 그들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오직 그들이 염려한 일은 신약의 역사와 하나님의 뜻이었느니라. 이처럼 불같이 퍼져 나간 그리스도의 역사는 결국 꽃을 피웠고, 예수가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 땅에 와서 구원역사를 이루었음을 온 세계가 인정하게 되었다. 곧 세상이 그들의 발아래에 있어 굴복하였음이라. 사랑의 신부들아. 그러하니 성령의 불을 뿜어라. 외쳐라. 너희도 시대 구원자가 진 십자가를 지고 그의 길을 따라오너라. 그 십자가의 무게는 장차 너희가 받을 영광에는 결코 비할 바가 되지 못하노라. 너희에게도 어려움이 있음을 알고 있다. 너희에게도 슬픔과 고통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신부들아. 그 고통이 선생이 받은 시대의 고통이요, 영광의 징표이니라. 이 세상에 가장 크고 복된 자가 누구이냐. 황금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거할 자가 누구이냐? 선생과 함께 심정의 쓴잔을 마신 자가 아니냐. 그러므로 너희는 그 심정의 영광의 잔을 감사함으로 받아야 한다. 그리하여야 이 섭리역사를 기쁨과 행복으로 맞을 수가 있을 게야. 섭리사 신부 중에 슬픔이 없는 자가 있겠느냐. 시대를 증거하는 자 중에 고통이 없는 자가 있겠느냐. 그러나 그 어려움과 고통을 감사함으로 즐거이 받으며 이 길을 따르라. 휴거된 자의 삶을 살아라. 하나님의 축복이 너희에게 임하여 그 영광이 찬란히 빛날 것이다. (사랑하는 성령님. 휴거된 자의 삶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해 주세요.) 신부야. 휴거된 자의 표상이 누구냐? 성령의 역사의 표상이 누구이냐? 부흥강사가 아니더냐. 휴거된 자의 삶은 성령의 뜨거운 불을 항상 품고 있어야 하는 게야. 성령을 품고 그 뜨겁고 은은한 향기를 2015_0602 화 계시말씀.hwp7 뿜어내는 삶이 휴거된 자의 삶이 아니겠느냐. 그러하니 너희는 증거의 성령, 사랑의 성령, 감사의 성령, 화평의 성령, 은혜의 성령, 지혜의 성령, 온유함의 성령을 받고 주의 정신의 축복을 받아라. 성령의 불이 매일같이 타올라 늘 뜨거우며 은혜가 넘쳐야 하는 게야. 그러니 신부야. 휴거된 자의 삶에 더욱 도전하여라. 완전을 향해 몸부림쳐라. 그리할 때 네 정신에 주의 정신이 꽂혀 시대 돛을 달고 항해하는 게야. 알겠느냐? 증거의 성령이 네게 임해 말하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