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6.03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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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03일 수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기뻐 감사함의 비밀
작성일 : 2015. 4. 22. PM 1:00
작성자 : 장정임
(꼭 지옥에 갈 수밖에 없던 저를
섭리역사에 불러 주시고
사랑으로 길러 주시고 붙잡아 주셔서
존재할 수 있게 됨을
삼위와 주께 감사하며 고백했습니다.
계속 기쁨의 찬양을 드리며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이제부터는 기쁨과 즐거움의 잔치다.
이는 영원까지 이어질 기쁨의 잔치다.
지금까지는 오직 휴거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고통의 눈물을 뿌려 가며
목숨의 위협을 받아 가며
죽을 고생을 다해 가며
참고 인내하고 견뎌 왔다면
이제부터는 그 목적을 이루었기에
오직 기쁨과 행복과 감사와 즐거움을
누리면 된다.
이것이 앞으로 섭리역사의 방향이다.
비록 앞날에 고난과 걱정, 근심이
닥쳐온다 해도 휴거의 기쁨이
그 모든 어려움을 능히 덮어 버리리라.
어려움이 개미 정도라면
휴거의 기쁨은 코끼리만 하기 때문이지.
휴거의 기쁨 앞에는
세상이 주는 그 어떤 고통도
티끌같이 작고 작을 뿐이니까.
그러나 휴거의 가치를 모르면
휴거의 기쁨을 느끼고 누릴 수 없다.
고로 기도하여 깨달아라.
네가 이룬 휴거가
얼마나 크고 가치 있는 것인지...
너희가 감을 못 잡으니
자꾸 보화 비유를 하며
일억 천만금 비유를 하고
지구덩이를 다 산 것보다
더한 것이라 비유를 해 주지만
각 개인이 실체로 느껴 봐야만
내 말의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기도해.
느껴야 한다.
각자가 깨달아 보아야 한다.
삼위가 주신 휴거의 축복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지
영으로, 혼으로 확실히 알고서
육이 느껴 알게 해야 한다.
성령께 구해라.
너희가 마치
불감증 환자처럼 살아가니
애가 타신다.
구하고 조건을 세우는 자에게는
그 영혼이 받는 축복이
어떤 세계, 어떤 차원인지
느끼게 해 주신다.
이를 위해 너희가 세울 조건은
날마다 기뻐 즐거워하고 감사 감격하며
사랑과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내가 왜 그리도
“기뻐하라. 감사하라. 즐거워하라.”
하는 줄 아느냐.
이 말에 큰 비밀이 들어 있으니
이로 인해 휴거가 되고
휴거 차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너희 모르지?
휴거가 안 된 것 같다고 생각하니
기쁨으로 영광 돌리고
감사함의 고백을 하기가 어렵지?
그래서 내가 말씀 속에 또다시 휴거의
비밀을 넣어 전해 준 것이잖아.
감사하고 기뻐해. 그러면 휴거된다.
휴거돼서 감사하고 기뻐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감사하고 기뻐할 때
또 휴거되는 거야.
왜 하나만 생각하고 둘을 생각 못 하냐.
그래서 내가 은밀히 알려 주잖아.
그럼 눈치채야지.
모두 휴거되고 싶고
휴거된 자는 휴거 차원을 높이고 싶지?
그래서 그리될 수 있는
답과 방법을 알려 주는 거야.
바로 기쁨, 감사, 사랑,
영광 돌리는 삶을
매일매일 사는 것이다.
나, 한국에 들어와서 세상의 외면으로
지금 있는 곳으로 올 때 성자께 행복하다
고백하며 노래를 만들어 불렀다.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 상황에서 그럴 수 없지.
세상에서 가장 억울하고도 억울한
상황에서 어느 누가 행복하다
말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나는 땅의 것, 육
의 것을 보지 않았어.
영의 것을 계산했지.
그러니 딱 답이 나오더라.
바로 세상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 자라는 것이었지.
그래서 그때부터 삼위가 휴거역사에
가속도를 붙이시고 재림과 휴거 말씀을
본격적으로 선포하게 하셨다.
내가 극적 어려움 속에서도
기뻐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영광 돌리는 조건을 딱 세우니까
그것이 휴거역사를 본격적으로 진행시키는
발판이 되고 조건이 된 거야.
이처럼 너희도 성자 승천일,
안타깝게만 생각지 말고
앞으로 닥칠 환난과 어려움
그리고 그 어떤 걱정, 근심 속에서도
영의 것을 계산해서 답을 구해 봐.
성자 승천이 곧 너의 휴거를 의미함을
가르쳐 줬으니 휴거가 안 된 것 같아
울적한 자나 자기 휴거를 확인 못 해
울적한 자나 모두 이 휴거역사에 몸담고
가는 것 자체에 감사, 감격, 기쁨, 행복의
영광을 돌리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성령께 구하여
휴거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휴거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깨달으면 육으로 그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을 겪더라도 항상 신이 나고 즐겁고
행복해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계속해서 이렇게 살면
역시 그런 기쁨의 삶 자체가
또 조건이 되어 너희 휴거에
더욱 가속도가 붙게 될 것이다.
그러면 휴거가 안 된 자는
빨리 휴거될 것이고 휴거된 자는
그 차원이 끝없이 높아질 거야.
창조 목적의 최종 끝은
휴거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휴거되어 영원히 기뻐 잔치하고 사는
것이다.
영은 기뻐하는데 육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잘 못 느끼니 육만 곤고하게 사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야.
내 말을 잘 듣고 따라와.
세밀히 듣고 말씀을 통해 내가 주는
축복의 비밀을 모두 깨닫고 알고 실천하며
살아서 네가 받을 축복을 다 받아.
사랑하는 자들이 기뻐 사는 모습을 보고
사는 것이 역시 내겐 기쁨이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지.
너희를 창조해 놓고 너희가 힘들어하며
사는 것을 보고 싶어 하시겠느냐.
휴거시켜서 육도 영도 기뻐 즐거워함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
2015_0603 수 계시말씀.hwp2
진짜 하나님의 속마음이 아니겠느냐.
힘든 일이 있어도
항상 휴거의 가치를
잊지 말고 느끼며 기뻐해.
그럴 만큼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깨닫고 항상 기뻐 잔치하는 삶을 살아라.
이것이 삼위와 내가 너희에게 주는
축복이다.
사랑한다. 선생.
♥ 06월 03일 수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말씀의 가치와 계시의 가치
작성일 : 2015. 4. 20. PM 7:15
작성자 : 손영해
(계시의 가치를 더욱 깨닫고
깊이 기도하며 계시를 받는 데에
열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치를 더욱 깨닫게 해 주시고
천국도 보여 주시며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선생이다.
계시의 문이 열렸을 때
가치를 알고 더욱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계시 한 편의 가치는
금 한 돈과 비할 수 없이
더욱 가치가 있다.
나 선생의 짐을 덜어 주는구나.
내가 이곳에서
새벽잠언과 주일말씀, 수요말씀,
진성운 말씀을 내가 손으로
직접 일일이 쓰니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내 심정을 아는 신입생을 통해
너희도 들은 바가 있을 것이다.
무릎을 꿇고 1시간 동안 말씀을 받았을 때
내가 어떻게 말씀을 받으며,
어떻게 조건을 쌓으며 기도하여 받은
말씀인지 가치를 아는 자가
진정한 나의 신부이다.
사랑들아.
너희 계시자들도
앞으로 더욱 크게 섭리에 쓰일 것이다.
계시 받는 사명자임을 명심하여라.
내가 골방에서 외치는
선지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나와 같이 골방에서
은밀히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는
너희들이 사역자들이다!
계시의 가치를 알아라.
듣는 자들도 소홀히 들어서는 안 된다.
나의 조건으로 계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조건이 되니 주는 것이다.
계시자들이 내가 쓸 수 있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계시를 주는 것이다.
천국의 한 곳을 가 보자.
눈앞에 백마가 끄는
호박 모양으로 생긴 흰색 마차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마차에 올라탔고
하늘 높이 날았습니다.
기분이 하늘을 날듯 좋았습니다.
한 성에 도착했는데
그 성은 도서관같이 생긴 곳이었고
도서관 안쪽으로 들어가니 책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한 편의 계시는 한 권의 책과도 같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서관 내부는 천사들이 관리하고 있는데
한 천사가 책을 빌리러 왔습니다.
누구의 이름을 대니 책이 툭 하니
튀어나왔고 그 책은 그림책이었습니다.
그림책에는 계시의 내용과 관련된 그림이
동화책처럼 이해가 되기 쉽게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과 다른 곳으로 가서
한 방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에는 계시자들이 계시를 받는
모습의 스크린들이 수십 개나 있었습니다.
계시를 받을 때 옆에 선생님의 혼체가
서 계신 모습이었고,
너무나 기뻐하며 계시를 받는 모습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한 편, 한 편 계시가 결재될 때마다
책이 한 권씩 도서관에 늘어났고
천사들은 새로운 계시가 발간될 때
신나는 모습으로 책을 빌리러 왔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보관된 곳은 따로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보관된 곳은
긴 원통 모양의 서류들이 가로로 꽂혀
있었고 높이가 너무 높아서
제가 고개를 위로 드니
한도 끝도 없는 원통 모양의 말씀
보관소였습니다.
이곳은 황금으로 되어 있어
황금빛이 났습니다.
며칠자 주일말씀이 보고 싶다고 생각만
했는데 서류가 눈앞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긴 원통 모양의
보관소는 천인들이 지상의 말씀을
다시 보고 싶을 때 천상에서도
볼 수 있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지상에서의 모든 것들이 천상에서도
다 보관되고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천국 황금성을 떠나기가 싫어서
다른 곳도 가자고 선생님께 졸랐습니다.
선생님이 “그래. 다른 곳도 가자.” 하시며
저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갔습니다.
여긴 어디에요?
여긴 부흥강사 방이야.
부흥강사님의 글을 쓰는 모습이 보였고
한 글자도 빠짐없이 정리하느라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 귀합니다.
선생님의 눈물과 정성으로 받은 글을
제가 정리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 당대의 역사 기록이니
한 말씀도 빠뜨릴 수 없죠.
선생님의 그 연단과 희생을 생각하면
제 눈과 가슴에 눈물이 흐른답니다.
여러분도 이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들어요.
한 번 볼 때의 감동과
세 번, 다섯 번 볼 때와
일곱 번 볼 때의 감동이 다르답니다.
말씀을 계속해서 되새기며 볼 때
확실히 선생님의 의향을 알 수가 있습니다.
(천국에서도 선생님의 일을 도우시며
열심이셨습니다. 이곳이 천국인지 지상인지
구분이 안 갔습니다. 부흥강사님은 늘
선생님의 일을 하며 돕고 계셨습니다.
선생님, 천국은 너무 재미있어요. )
그래. 신부야.
부흥강사는 너무 의가 많다.
그 많은 말씀을 줘도 불만 불평하지 않아.
부흥강사가 없었으면 내가 이 섭리역사를
어떻게 폈을지 막막하구나.
말씀의 가치와 계시의 가치를
잘 알아야 해. 그래서 오늘 이곳저곳
다니며 너와 함께했다.
이제 지상으로 가자.
(선생님과 저는 마차를 타고 다시
지상으로 왔습니다.)
사랑아.
이제 가치를 알겠느냐?
(네. 알겠어요.)
그래. 사랑아.
계시의 사역이 얼마나 큰지
천국에 와 보니 확실히 알겠지?
그러니 소홀히 하지 마라.
너희는 나의 손과 발이다.
내 몸이 되어 뛸 자들이다.
계시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그러니 나의 말씀을 깊이 보며 연구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내 심정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계시는 심정으로 열리는 것이야.
나의 심정을 받아야 계시를 받을 수 있어.
계시는 나의 심정을 받는 것이야!
그러니 ‘힘들다,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
하지 말고 나의 심정을 더 느끼는 자들이
너희들이니 매 순간 감사하며 계시 받자.
2015_0603 수 계시말씀.hwp3
너희들이 있어 난 너무 좋다.
계시 받아 주는 너희들이 있어
난 너무 좋구나.
그러니 리듬을 깨뜨리지 말고
나에게 매 순간 집중하기다.
집중하며 나의 말을 받아야 한다.
난 늘 너희 곁에 있으니 늘 불러라.
사랑한다.
사랑의 선생이다.
♥ 06월 03일 수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성삼위의 혼체와 영체,
사도의 시대
작성일: 2015. 4. 22.
작성자: 임만길
(주일말씀을 통해 성삼위도 혼체와 영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두고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삼위의 혼체와 영체에 대해 가르쳐 줄게.
이 땅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했다.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어 있고
그 근본이 같듯,
모든 것이 축소와 확대이듯,
네 자신의 영과 혼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자.
너에게도 영과 혼이 있다.
그것이 어떻게 구분되어 역사하느냐?
(혼은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고 움직이니
더 쉽게 부르고 찾고 만나지만
영은 쉽게 볼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그렇다.
성삼위의 영체와 혼체도 마찬가지다.
너희가 성삼위 각 위를 생각하며 부르고
기도할 때 성삼위가 함께함을 느끼고
대화도 할 수 있다.
그것은 네 생각 즉, 혼으로
성삼위를 불렀기에 성삼위의 혼이
너에게 간 것이다.
혼의 차원을 뛰어넘어야
영의 차원에 오르고,
혼적 차원의 계시를 뛰어넘어야
영적 차원의 계시를 받는다.
너는 혼의 계시를 받으니
성자 승천 후에도 성자를 불렀고
내가 준 감동도 성자의 감동이라고
생각하고 느낀 것이다.
그것은 네가 혼적 차원으로
때를 온전히 몰랐기 때문이다.
그러니 선생이 말씀을 통해
직접 말하여 때를 깨닫게 함으로
너희들의 혼의 차원을
넓혀 주고 높여 준 것이다.
그러니 이제 나 성령의 말임이
깨달아져 들리지 않느냐.
예를 들어,
시대가 발달하여 방송국에서는
HD화질로 방송을 송출하지만
집안의 TV가 일반 디지털이면
그 화질로밖에 볼 수 없는 이치와 같다.
그러니 나 성령이 너에게 이야기해도
네 혼의 차원인 성자로 받아들인 것이다.
물론 그 계시 내용이 틀리지는 않았다.
방송국에서 송출한 내용과 모양은 같지만
다만 그 화질이 다르듯,
그 내용은 내가 준 것이니 틀리지
않았지만 네 혼의 주관대로 성자의 계시로
보고 들은 것뿐이고 그래서 선생도 네게
결재를 해 준 것이다.
이처럼 네 자신의 차원을 높여야
계시도 영적 차원으로 받고,
나와 성삼위를 만나도 혼체로
만나지 않고 영체로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선생은 너희와 차원이 다르다.
선생은 성자의 영체를 직접 불러 만나고
대화하니 성자 승천 후 3일 동안 성자를
불러도 답을 못 듣지 않았느냐.
하지만 너는 혼체로 부르니
성삼위 모두 혼체로 네게 와
여전히 대화하고 응답해 주었다.
역사를 보면
성자의 직접 강림역사와 간접 역사가 있다.
그의 분체가 되는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있을 때는 직접 강림해 보다 영적인
역사와 더불어 혼적 역사를 진행한다.
시대 구원자는 그 시대 조건을 세운
자로서 성자가 직접 함께하며 역사하기에
영이 직접 강림하여 영으로 가르치고
깨우치며 함께 동행한다.
예수 때 성자가 직접 강림하여 역사하였고
그의 육신이 죽은 후 성자의 본체,
더 자세히 말해 성자의 영체는
다시 하늘 보좌로 올라왔다.
하지만 성자는 2000년간 간접적으로
이 땅 가운데 기독교 역사와 함께했으니
이가 곧 성자의 혼체로
사람들에게 나타나 역사한 것이다.
그 후 선생의 육신이 태어났을 때
성자의 본체, 곧 그의 영체가
이 땅 가운데 다시 내려왔고
너희 선생과 함께 그의 영체가 함께
이 역사를 이끈 것이다.
그 후 그 영체는 다시 승천하여
다시 천국 황금성 보좌에 올랐고
앞으로 천 년 동안 또 다시 혼체로,
간접적으로 이 땅 가운데 성삼위와 함께
역사할 것이다.
그러니 과거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듯이,
앞으로도 성삼위를 부르고 기도하면
네게 가고 응답하여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다만 성삼위의 혼체가 함께하는 것이다.
지금 나 성령은 이 땅 가운데
직접 강림하여 영체로 너희와 선생과
함께하고 있으니, 2000년 전
성자 승천 후 내가 역사하여
이 땅 가운데 불을 일으키고
사도의 역사를 이루었음과 같이
이 시대도 사도의 역사를 일으킬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이제 준비되었느냐?
나 성령이 부어 줄
불을 받을 준비가 되었느냐?
이제 본격적인 사도의 시대를 열어
이 역사를 증거할 준비가 되었느냐?
이제 두려울 것이 없다.
성삼위의 하늘의 조건과
선생의 땅의 조건이
모두 완벽히 이루어졌다.
마지막 역사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영적 창조 목적인 휴거의 역사를
네 선생이 온전히 감당하여 성공하였듯,
이제 이 땅 가운데 펼쳐질
육적 창조 목적의 지상천국 역사 또한
분명히 승리하리라.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의 역사와 같이
너희 모두가 나 성령이 주는 불을 받고
성령으로 외쳐야 하리라.
나 성령의 역사는 거역할 수 없는
역사이니 이제 너희가 성령의 불을 받고
나가 외치면 그 제자의 수가 날마다
더하여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진리에 복종하리라.
베드로가 하루에 3천 명을 돌이켰듯,
이 시대 영적인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역사는 동시성이나
이 역사는 마지막 역사요,
신부의 역사이기에 신약 때의
사도 역사와는 또 다르다.
첫째,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다.
지금은 실체의 시대다.
신약시대 때는 예수의 육신이 죽음으로
반쪽밖에 이루지 못한 역사였고,
육신이 없는 그를 증거하기 위해
수많은 희생과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이때는 너희가 증거할 실체요,
핵심인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고
그 또한 말씀으로, 육으로 함께 역사하니
2015_0603 수 계시말씀.hwp4
신약 때와는 완전히 판도가 다르다.
선생이 이 땅에서 온전한 조건을 세움으로
성삼위가 그와 완전히 하나 되어 역사를
펴니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역사가
되리라.
둘째, 휴거된 사도들이 외치는 시대다.
신약시대 때는 그저 보낸 자의 사명만
깨닫고 성령의 불을 받아 외쳤다면,
이 시대는 영, 혼, 육으로 온전히 행함으로
휴거된 사도들이 외치는 시대다.
영이 신부 차원으로 황금성 휴거된 것이
절대 작은 일이 아니다.
그만큼의 사랑의 조건,
행실의 조건이 되었다는 뜻이기에
그 위에 내가 주는 성령의 불을 받으면
그 외치는 힘이 다르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가 증거하는 이 시대와 선생,
말씀의 차원이 다르지 않느냐.
그가 바로 휴거된 사도의 표상이 아니냐.
선생이 가장 먼저 세운
이 시대의 사도가 아니냐.
너희도 모두 그와 같이
휴거된 사도가 되어야 내 불을
온전히 받고 그와 같이 외쳐
사람들의 심령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것이다.
셋째, 이 시대는 교통, 통신이 발달되었다.
그로 인해 보다 빠르게
전 세계에 이 복음이 전해질 것이다.
영적 역사의 발전은 육적 환경의 발전과
함께 진행되어 왔으니 이 모든 것이
발판이 되어 보다 빠르게 이 역사가
전 세계에 펼쳐질 것이다.
고로 너희는 영, 육의 준비를
같이 해야 한다.
사도 바울과 같은 자가
이곳 저곳에 나오고 보내져
이 시대와 보낸 자를 증거해야 한다.
신급, 사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제 막 온 자도, 신급이 없는 자도
성령을 받고 불을 받으면
스데반과 같이 이 역사를 증거하는 것이다.
성삼위가 영체, 혼체로 존재하며
역사하는 이때, 보다 중요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이다.
성삼위가 혼체로 함께하는 것보다 영체로
함께하는 것이 더 차원이 높고 확실하지만,
직접 육신을 쓰고 하는 것만 하겠느냐?
아무리 HD화질이라고 해도
화면으로 보는 것이 직접 현장에서
보는 것만 하겠느냐.
성령집회를 해도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현장에 더 참여하고 싶은 것이 아니겠느냐.
아무리 화질이 좋아도 직접 보는 것이
아니듯, 이처럼 아무리 계시를 받아
혼적, 영적 차원으로 성삼위를 만나도
너희가 더 찾고 간구하며 다가가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선생의 육신이
아니겠느냐.
그 육신이 직접 써서
보내 주는 말씀을 듣고,
그와 직접 소통하는 것이 가장 크니
우리 성삼위도 그를 통해 나타나고
역사함이 아니겠느냐.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선생의 육신과 함께 함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아라.
지금 이때 너희가 사도로서
행해야 할 일이 얼마나 큰지를
확실히 깨달아라.
우주의 끝도 모르는 인간에게
성삼위의 능력과 말씀의 끝이 보이겠느냐.
이 말씀의 차원, 역사의 차원 또한
선생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끊임없이
발전할지니 너희는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고 휴거된 자의 정신과 삶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따라오너라.
말씀의 흐름을 절대 놓치지 마라.
말씀에 깨어 있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을 생각 속에서 한시도 지우지 마라.
선생이라는 돛을 절대 내리지 마라.
잊으면 죽는다. 노아 홍수 때 물에 빠져
허우적대면서도 심판받는 것을 몰랐듯,
나도 모르게 서서히 사망으로 흘러가게
된다.
다시 한 번 말하노니, 이제 성자 승천 후
나 성령이 역사하여 뜨거운 불로 사도의
시대를 여는 이때,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휴거된 사도가 되어 각자의 위치와
처소에서 각자의 사명을 갖고 이 시대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부디 선생과 함께
이 성약성경에 이름을 새기는 사도,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늘 너희와 함께하며 돕고
살피기를 원하는 성령이니라.
♥ 06월 03일 수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휴거로부터 오는 기쁨
작성일 : 2015. 4. 18.
작성자 : 박보미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영광
돌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아. 선생이다.
요즘 네가 미치도록 행복하냐?
너의 행복이 정상이다.
네 영도 기뻐 날뛰는구나.
사랑아. 휴거가 그리도 귀한 것이다.
그리도 좋은 것이다.
휴거 300선에 오른 것이란
자신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지구 세상에 내로라하는 자들도
자신의 창조된 목적조차 모른 채
그 영의 곤고함을 육의 각종 것으로
나타내며 살지 않느냐.
창조 목적을 이룬 인생이
그리도 행복한 것이다.
세상을 다 얻은 것같이 행복한 것이다.
그 영이 창조된 목적대로 삼위와 사랑하며
신랑 신부의 혼인 잔치 사랑을 하니
사랑이 그리도 샘솟는 것이다.
성삼위께서 휴거된 자의 영, 육을
얼마나 귀히 대하며 아끼시는지 아느냐?
이리로 불면 날아갈까,
저리로 불면 날아갈까
애지중지 대하신다.
정말 너무도 사랑하는
한 여인처럼 대하신다.
휴거된 자 한 명을 휴거되지 않은
지구의 모든 인류보다 더 귀히 보신다.
휴거된 자 한 명을
지구보다 더 크게 본다.
휴거된 것이 그리도 큰 것이야.
진정 인생 맛을 알고 사는 자야.
(아멘, 제가 요즘 정말 너무나도 행복해요.
때론 이것이 제 주관의 행복일까 걱정될
때도 있어요. 선생님은 그곳에서
그리 힘드실 텐데 제가 너무 철없죠?)
아니다. 나 여기서 무지 행복해.
성자께서 모든 뜻을 이루고 가신 후와
가시기 전의 상황이 정말 다르다.
목적을 이루기까지는 그 목적을 향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땀을 흘리며
애태웠지만 목적을 이루니 기쁨인 것이다.
물론 나는 육이니 육적으로 오는 힘듦과
고통들은 같아. 나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비유하자면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지극히 사랑하여 얻기까지
그 여자를 위해 돈을 벌고 각종으로
수고하고 애태웠다 치자.
그러다 그 남자가
그 여자를 결국 얻었으면
상황이 다른 것이다.
목적을 이뤘는데 그 남자가
돈을 벌며 일하는 것이 힘이 들겠느냐.
그 여자를 얻기 위해 잠도 못 자며
애를 태우겠느냐?
여자를 얻었기에 일을 해도
마냥 기쁜 것이다.
여자를 바라만 봐도 마냥 기쁜 것이다.
마음에 만족이 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곳에서 성자 승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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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혼인 잔치 역사 전,
휴거의 열매들을 거두기 전까지는
나는 정말로 나의 모든 것을 내던지며
수많은 지옥 고통을 참아내며
한 명이라도 더 거두려 하는 그 심정으로
잠을 자도 자는 것이 아니었고
밥을 먹어도 먹는 것이 아니었다.
쉬어도 쉬는 것이겠느냐.
목적을 이루기까지
쉴 틈 없이 달려갈 뿐이었다.
그 목적을 성자 승천 이후 휴거로 이루니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얻은 것같이
너무나 행복하다 함이다.
내 마음이 더욱 희망으로 불탄다 함이다.
보다 더 찬란한 역사를 위해 희망차게
내 모든 것을 쏟는다 함이다.
그동안 휴거되기까지 자신의 모순을
고치며 말씀 따라 순종하며 성자와 나를
믿고 따라온 자들 그로 인해 결국 휴거를
이루어 낸 자들 정말 잘했다.
네 수고가 절대 헛되이 되지 않는다.
휴거된 자들은 나의 사랑과 심정을
보다 더 가깝게 느끼니 나와 일체 되어
찬란한 역사를 펼치어 나가자.
내가 너희를 쓰고
수많은 인구름을 모을 것이다.
너희가 밟는 모든 땅이
너희의 것이 될 것이다.
앞으로 이 세상은 휴거된 자들에게
모든 운세권이 돌아갈 것이다.
영, 육으로 그리할 것이다.
우리가 다시 만날 날을
기뻐함으로 예비하자.
(사랑하는 선생님, 성자가 승천하시는 날
많은 섭리인들이 그날을 제대로 맞지
못하였잖아요. 선생님을 다시 만날 그날을
정말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맞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코치해 주세요.)
사랑아,
때는 다른 말로 하면
시간이라 하였고 기회라 하였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라 하였다.
또한 삼위와 일체 된 그 육이다.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그 때를 잡는다는 것이란
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같은 차원,
같은 심정,
같은 마음,
같은 체질에서
만나는 것이다.
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물론
처음이야 기뻐 춤을 추며 날뛰겠지.
하지만 만나도 같은 마음이 아니면
같은 체질이 아니면 그 가치를 모르고
자신의 처소와 차원대로 돌아갈 뿐이다.
나의 육을 실제로 만나도 차원이 맞지
않으면 몇 주 혹은 몇 달 기뻐할 뿐이다.
진정 이 말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다시 올 때, 즉 나를 다시 만날 때,
역사의 최고 진정한 당세의 때 그 때를
미련도 후회도 없이 잡는다는 것은 나와
같은 차원, 심정, 마음, 체질에서 만난다는
것이다.
너희는 매일매일을 나를 맞고 살고 있느냐.
나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느냐.
오늘 나를 맞는 자는
그때도 나를 맞을 자다.
오늘 자신의 상황 때문에,
처지 때문에 나를 잊고 살았느냐?
맞지 못하였느냐?
그때도 나를 맞지 못한다.
말씀으로 나를 늘 깊이 만나며 살아라.
성자 승천의 날도 잘 생각해 보아라.
자신이 때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맞은
이유를 분석하며 연구해라.
그리함으로 다시 올 기회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제대로
알고 맞아야 하지 않겠느냐.
성자 승천의 날도 결국 말씀에
집중하며 늘 귀 기울인 자,
말씀을 행한 자는 제대로 맞았다.
매일 떨어지는
잠언말씀, 계시말씀, 예배말씀을
읽어도 보통으로 읽고, 행하지 않고,
더 나아가서는 읽지도 않은 자들
결국 성자 승천의 날을
자신의 행위의 차원대로 맞았다.
말씀 하나를 읽어도
그 말씀을 성자로 보며
귀히 대하고 목숨으로 대하고
깨달음을 간구하며 절대 행한 자들은
결국 그 행위대로 미련도 후회도 없이
휴거되어 그날을 맞았다.
하지만 그때 휴거되지 못했어도
아직 단 하나의 기회,
다시 올 때가 있으니
그때는 정말 잘 맞아야 한다.
단상에 선포되는 말씀을 진정 생명줄로
여기고 귀히 보며 행함으로 자신을 만들며
혼체로 늘 나를 맞고 사랑하며 살아라.
그때도 자신의 차원대로 나를 맞을 것이다.
같은 차원에서 만나야 나와 함께 역사를
뛰고 달릴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오늘의 때를 나와 함께하는 시간,
나와 함께하는 기회를 맞는 자들은
그 날도 나와 함께하는 기회를 맞을
자들이다.
또한 올해의 방향을 알지?
선교하는 해가 아니냐.
나와 함께 전도하는 자,
말씀을 증거하며 외치는 자, 수많은
인구름의 발판을 만드는 자는 특히 나를
최고 차원에서 맞게 된다.
전도하여 생명을 남긴다는
행위 자체가 나와 일체 된 행위인데
수많은 생명을 남겼으니
그 차원의 급이 당연히 높지 않겠냐.
자신이 남긴
인구름의 발판 위에
나를 맞는 격이다.
그 발판 위에 나와 함께
더 힘 있게 찬란하게
역사를 펼치게 될 것이다.
생명을 남긴다는 자체가
나와 함께한다는 증표이다.
2000년 전 베드로와 같은 사
도들을 보아라.
수많은 인구름을 모으니 결국 그들이 주를
제대로 맞은 자라 할 수 있지 않느냐.
주와 함께했다 할 수 있지 않느냐.
역사에 길이길이 남는 자들이 아니냐.
진정 다시 올 단 하나의 때,
너희에게 남은 마지막 그 기회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잡고 가길 바란다.
나 선생이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