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5.06.04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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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04일 목요일 ♥
축! 알파절 기념 주간
스승의 날 황금성의 모습과
월명동에 오신 성삼위와
선생님의 모습,
역사 기록 황금성
작성일 : 2015. 5. 15.
작성자 : 정형호
(월명동에서 스승의 날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성삼위와
선생님께 진심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기도를 드릴 때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오셔서 역사 기록 황금성,
스승의 날 황금성의 모습과 월명동에
오셔서 역사하신 상황을 보여 주시고
말씀해 주신 내용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의 스승은 때에 따라 밝힐 것은
다 밝히시고 떠나셨다.
나의 유일한 스승은 성자, 성삼위이시다.
인류를 창조하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룩한 섭리역사!
이 자체가 얼마나 큰 표적인지를
너희가 깊이 깨달아야 된다.
깨닫는 만큼 더 큰 표적이 일어난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 성자가 이끌어 주신
휴거역사가 얼마나 큰지를 정녕 너희가
알아야 가슴에 불이 떨어져 성령의 불을
받고 역사를 힘 있게 뛸 수 있다.
황금성에 온 자는 구약, 신약, 성약의
모든 역사적 광경을 볼 수 있다.
오늘 네가 갈 곳은 성약 성경을 의미하고
성약역사를 나타내는 곳이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역사를
이끌어 주신 성삼위와 선생의 기록이 있고,
구약, 신약, 성약의 역사 기록이
다 보관되어 있는 곳에 가서 성자께서
너희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나와 함께 보도록 하자.
(저는 선생님의 손을 잡고
성삼위께서 영계와 인류의 모든 행사와
지상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시는
황금성으로 갔습니다.
성삼위께서는 영계와 육계를
자유자재로 왔다 갔다 하시지만,
영계에도 육계의 모든 날들을 기록해 놓기
위해 천군 천사가 기록도 하고,
이 성에서 특수 카메라를 통해
지상의 모든 것을 다 녹화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황금성의 성 모양은 카메라 모양처럼 되어
있었고, 성 위로 안테나처럼 뾰족하면서도
둥근 기둥들이 솟아 있었습니다.
솟은 기둥들 중에 중앙에는 빙글빙글
꽈배기 모양으로 된 기둥이 있었는데,
기둥 끝에 하트가 있었습니다.
하트는 굉장히 투명한 느낌이 들었고
심장이 뛰듯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저것이 카메라다. 지금 녹화 중이다.
저 하트로 너희 지상의 모든 내용이
기록된다. 저 카메라는 영계와 육계의
시공간을 초월해 모든 것을 기록한다.
지상에는 감지하지 못하는 카메라들이
많지만 저 카메라는 다 잡기에
절대 그 누구도 토를 달 수 없다.
지상의 행사와 너희들의 행실이
낱낱이 즉시즉시 기록된다.
가운데 중심 기둥은
전체적인 메인 카메라처럼 녹화가 되고,
나머지 기둥들에는 너희들 각 개인의
카메라가 있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이 다 기록되는 것이다.
카메라 모양의 황금성은
두 모양의 성이 한 짝으로 되어 있었는데,
카메라 본체의 느낌을 주는 성은
황금색으로 되어 있었고,
렌즈 느낌을 주는 성은 옥색 빛이었습니다.
렌즈 느낌을 주는 성은 마치 렌즈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렌즈로 된 성 입구에서 전체 성의 광경을
보니, 굉장히 아름답고 빛났습니다.
이 성은 기록성이다. 섭리역사 기록성이다.
이곳의 천군 천사들이 기자 역할을 한다.
사명이 기록이다.
<섭리역사> 발간지도 책자를 변형하여
이곳에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
성 안으로 들어가자.
성 안에는 엄청난 다양한 방들이
많았습니다.
영상 미디어 방, 기록 방, 편집 방 등
정말 방송국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뉴스데스크처럼
아나운서가 소개도 해 주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정말 멋있었습니다.
진행하는 상황에 맞게 배경이
자유자재로 바뀌었고,
엄청난 조명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아나운서의 재능이 있고 영광
돌리는 자들이 영계 방송을 하기도 한다.
신기하지?
(우와! 정말 신기해요.)
그래. 선생의 말씀을 녹화해 놓은 것을
보관하는 방도 있다.
(말씀하셔서 가 보니,
컴퓨터와 비슷한 굉장히 입체적인
시스템으로 된 것이 있는데,
제가 생각하거나, 손으로 움직이면
자유자재로 녹화된 것이 어디서나
틀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을 녹화하실 때,
영계에서도 똑같이 녹화를 해 놓은
자료라고 하셨습니다.
역사 기록 방에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역사를 기록해 놓은 공간이었고,
섭리역사 책방에는 그동안 <동녘>부터
<섭리세계>, <조은소리>, <섭리역사>
책자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연도별로
행사가 다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계속 방을 구경하다
씨티엔(CTN)이라는 방이 있어 가 보니
씨티엔 방송국 영계 사무실이라고 하시며,
씨티엔에서 활동하는 영들은 이곳에서도
활동하며 선생님의 영이 말씀을 전할 때
찍고 기록하여 보관도 하고,
황금성 핵심 주관권에 있는 자들 외에
이 말씀을 듣지 못하는 자들에게 한 번씩
영상을 보내 준다고 하셨습니다.
“씨티엔에서 수고하는 자들의 공적이
크다.”고 하시며 “이 역사 기록은 육계와
영계의 귀한 자료이며, 이 자체가 선생
자체라고 생각하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황금성의 핵심 주관권에 들어가지 못하면,
선생님의 설교, 성삼위의 설교를 직접 못
듣습니까?)
그렇다.
휴거된 자라도 핵심 주관권에서
설교를 하면 듣지 못한다.
간혹 전체를 위한 설교도 해 주지만
대부분 설교는 백보좌 핵심 주관권에서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모두 휴거의 핵을 이뤄라.
휴거의 핵은 성삼위와 주와
완전히 일체 된 단계,
책임분담을 다한 단계다.
이 단계를 600, 700선이라고 한다.
알겠느냐?
이 상태가 되어야 완전하게 휴거되어,
어디서나 함께한다. 축복이다.
이 모든 것이 역사다.
(“행사를 이끄는 방송부만을 위해,
그들이 애쓰는 모습도 따로 담은 공간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하늘 신부들을 무척
사랑하신다는 감동이 순간 들었습니다.)
맞다. 성삼위는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너희를 담고 싶어 저렇게 실시간으로
쳐다보신다.
2015_0604 목 계시말씀.hwp2
이제 나와 함께 성삼위와 나만이 보는
영화관에 가자.
(극장과 비슷하지만
1층과 2층으로 단이 되어 있는
대규모의 공간인데 성삼위와 선생님의
의자밖에 없으며, 사방이 새하얀 벽면으로
되어 있었고, 천장은 엄청 큰 꽃 모양의
샹들리에가 있었는데 샹들리에에서
꽃가루가 뿌려지며 향이 진동했습니다.
정말 향기로운 향이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제가 상큼한 향을 좋아하니
상큼한 향을 뿜어 주셨습니다.
생각에 따라 원하는 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향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삼위와 선생님 의자 외에 의자가 없는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앉으라고 손을
뻗으시니 의자가 생겼습니다.
저는 선생님과 함께 앉았고,
어느새 성삼위도 와 계셨습니다.
저에게 잘 보고 기록하라고 하시며,
선생님께서 손으로 벽을 가리키자
엄청 입체적이고 선명한 영상이
나왔습니다.
선생님께서 태어나실 때의 모습,
어린 시절의 모습,
수도 생활하시며 대둔산, 월명동 등
곳곳을 다니시며 기도하시는 모습,
호랑이를 만난 사연,
전도하시는 모습,
베트남 전,
배방산에서 기도하시는 모습,
1978년 6월 1일
역사를 시작하시는 모습 등
각종 조건을 세우시는 모습이
하나하나 빠짐없이 흘러나왔고,
성자는 선생님과 태어날 때부터
함께하고 계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손으로 가리키시니
선생님께서 조건을 세우시고 고통받으시는
모습과 2007년의 사연,
그 안에서 받으시는 고통들을
낱낱이 보여 주셨고,
성자께서는 그곳에 늘 함께 계셨습니다.
이어서 성령님께서 손으로 가리키시니
선생님의 혼과 영이 가서
어느 육신이 죽음의 문턱에 있을 때
안수기도를 해서 살리시는 모습,
사망권으로 가려고 죄지으려고 할 때
가서 사탄의 손을 잘라 내고 살리려고
생각의 축복을 받도록 도와주시는 모습,
죽음의 위기에서 피할 수 있게 해 주시는
모습 등 우리를 구원시켜 주시고 살려
주시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손으로 가리키시자
성자의 승천일의 모습이 보였고,
휴거를 위해 이끌어 주시는 모습,
말씀을 쓰시는 모습,
휴거를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을 통해
휴거된 자들이 휴거 날,
성자와 선생님과 함께 휴거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뭉클했습니다.
그리고 부활절 때 감사의 대축제를 하는
순간, 그리고 지금 스승의 날 또한 진정
감사하며 스승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행실을 만들어 가는 자들 중에,
휴거시키시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선생님의 조건에
제 영은 하염없는 눈물을 흘렸고,
선생님께서 눈물을 닦아 주시며
“가서 전해 줘라. 뜨끔하게 깨닫도록 지금
이 자리, 이 섭리사에 너희가 존재하며
휴거의 축복을 이룬 것을 진정 감사하고
깨달으라고 전해 줘라.” 하셨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누가 여러분을 이끌었나요?
누가 여러분을 황금성으로 이끌었나요?
누가 여러분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이끌었나요? 정녕 잊으니 깨닫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절대 나 성령이 함께해 줄 수 없습니다.
먼저 휴거의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
주체할 수 없는 행복에
주를 증거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성령은 더욱 역사합니다.
성자와 선생의 조건의 터전에
성령이 임하는 것이요.
나는 그 조건에 더 큰 불과 함께
주를 증거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 깨닫길 바래요.
선생을 잘 모셔요.
제발 잘 모셔 주세요.
여러분이 가치 없이 대할 분이 아닙니다.
동네 아저씨, 옆집 아저씨도 아닙니다.
절대 성삼위로 보며 귀히 대해 주세요.
나 성령이 당부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늘도 월명동 상공에서,
백보좌에서, 잔디밭에서 곳곳에서
여러분을 보고 있어요.
오늘도 실로 많은 자를 데려가려고
성자는 쳐다보고 있죠.
선생은 일찍부터 감사하며
성삼위 앞에 나와 기도하고
사랑을 충만히 주었어요.
늘 하루하루 이날을 잊지 말아요.
매일매일 휴거 날을 기억하며,
기쁨과 행복으로 주를 증거하길 바래요.
(성령님께서는 선생님과 함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찾아가셔서
눈도 마주쳐 주시고, 안아 주시기도 하시고
어떤 자와는 함께 빙글빙글 춤도 쳐
주셨습니다. 월명동 한가운데에는 황금으로
장식된 백마가 있었습니다. 어떤 자는 그
백마에 태워 황금성으로 데려가셨습니다.
다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왜 자꾸 이렇게 휴거되는 모습과 감사와
기쁨에 대해 알려 주는 줄 아느냐?
알아야 삶 속에서 더 큰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고 가슴에 불이 떨어져 성령의
사도 시대가 일어나 생명 역사를 이룬다.
먼저 알고 너희 마음부터 다지고 행해라.
교역자들 너희가 정말 중요해.
교회를 휴거의 교회로 만들어야 된다.
너희부터 사랑, 감사, 기쁨이
충만해야 된다.
교역자들의 기록은
기록성에 따로 보관되고 있다.
너희들은 모두 갈수록
기쁨이 폭발해야 된다.
그때 반짝뿐인 인생을 살지 마라.
열정이 샘솟아야 되는데 왜 스스로
꺼트리며 사느냐.
나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스승의 날 행사와 함께 황금성에서는
선생님께서 카네이션과 같은 느낌의 꽃을
성삼위께 달아 드렸고, 부흥강사님은
우리들을 대표하여 선생님께 달아
드렸습니다. 천군 천사와 휴거된 영들은
꽃을 모두 들고 있었습니다. 성삼위와
선생님께서는 손을 흔들어 주시고,
화답해 주셨습니다.
백보좌 광장에서는 기쁨과 환희가
가득했습니다. 백조가 날아다니고,
황금 새와 각종 아름다운 새가 날아다니고,
꽃 폭죽 이벤트와 악기를 부는 휴거된
영들과 천군 천사들의 악기 쇼 등
오직 감사 감격으로 천군 천사들도
기뻐하며 환희 속에 감사하는 감사 축제가
한창이었습니다.
오직 감사 감격으로 영광 돌렸습니다.
부흥강사님께서 이끄시며 전체가
‘스승의 은혜’, ‘나는 행복하다’ 등 찬양
영광을 돌렸고, 부흥강사님께서도 전체를
대표해 찬양 영광도 돌리셨습니다.
월명동 무대에서 편지 낭독을 할 때
선생님의 영은 가까이에 가셔서 빤히
쳐다보시며 편지를 들으셨고
“편지 잘 들었어.” 하시며,
두 분의 사연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시는 듯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이어, 교역자들이 영광 돌리니,
선생님께서는 교역자들의 무대를 보니
내가 기쁘다.
나이를 먹어도 그 열정이면
역사를 일으킬 수 있어.
나이를 잊고 뛰어 보고 역사를 이뤄 봐라.
휴거의 축복 선물과 함께
성삼위와 내가 햇볕이 내리쬐면
힘들까 봐 구름 기둥으로 가려 줬다.
부활절 때도 그랬고. 하하하.
몸이 안 따라도 마음이 따르니
영은 날아다닌다.
선생님은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손을
흔드시며 화답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교역자들의 영광의 무대
가운데 함께 워킹도 해 주시고,
선생님도 너무 좋아하시면서 함께 막춤도
쳐 주시니 성삼위가 자지러지시며
좋아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뻐하시니
성삼위께서도 기뻐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교역자들, 장난 아니구먼.
이 열정으로 하면 역사 이루겠다.
2015_0604 목 계시말씀.hwp3
아주 잘 노는구먼.
사랑하니 그렇지. 외쳐라!
더 강하게 외쳐라!
난 미친 듯이 외쳤고,
외치고 있고, 외칠 것이다.
서울! 섭리역사 선교의 중심! 잊지 마라.
너희가 선교의 선봉이 되어야 된다.”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화동의 시간에
황금으로 장식된 백마를 타고 다니시며
황금 꽃가루를 뿌려 주셨고,
모두 성령에 취해 미친 듯이
기쁨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 시간, 또 수많은 영들이
황금성에 입성을 했습니다.
성삼위와 선생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영광을 받으셨고,
손을 흔드시며 기뻐하셨습니다.
부흥강사님이 외치고 함께
영광 돌리는 모습을 보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조은 부흥강사가 외치면 속이 시원하다.
모두 저렇게 외쳐라.
이제는 정녕 사도의 시대, 외침의 시대다.
수많은 자들이 승천일, 휴거 날이 아쉬워
부활절에 이어 스승의 날에도 많이 와서
영광 돌리고, 감사의 잔치를 해 주니
고맙다. 이제 생활 영웅이 되어
남은 한때를 잡고, 선생이 누구인지 정확히
보고 깨닫고, 성삼위의 연결 고리의 핵을
절대 놓치지 말고 역사의 뜻을 이루자.
받기만 하는 자가 아닌 주는 자,
먼저 행하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안녕.
영원한 너희의 스승,
선생.
♥ 06월 04일 목요일 ♥
축! 알파절 기념 주간
<40일 기도>
오직 선생 위해 기도하자.
작성일 : 2015. 5. 21. AM 1:00
작성자 : 안새희
(새벽 1시가 되어 말씀을 외칠 수 있게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더 잘 증거할 수 있는
증거의 성령을 간절히 간구드렸을 때
성령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증거의 성령을 간구했느냐?
잘하였다. 합당한 것을 구하였구나.
( 감사합니다. 더 합당한 것들을
구할 지혜를 주세요. )
그래. 내가 줄게. 합당하니 줄게.
섭리야. 이 시간 너희에게 말하노니
합당한 것을 구하여라.
합당한 것이 무엇일까?
( 하늘이 원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
그렇다면 하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냐?
( 인간을 창조한 창조 목적 본래의 뜻을
이루시는 것이 아닐까요? )
사랑아. 적어라.
하늘이 지금 이 순간
간절히 원하는 것은 바로 선생이다.
삼위가 마음껏 쓸 수 있도록
선생의 육의 환경을 만들어 다오.
이 땅에 완성된 자,
선생 단 한 사람을 시작으로
이 땅에 하나님 역사의 차원이 높아졌노라.
이 땅의 차원이 높아졌기에 너희에게
부탁하노라.
선생이 마음껏 뛸 수 있는
육적 환경을 만들어 줘.
섭리 너희가 아니고선
삼위가 부탁할 곳이 없노라.
휴거된 너희가 있고 휴거될 너희가 있으니
삼위는 진정 기뻐 이르노라.
선생이 나올 발판을 마련해 줘.
그것을 구할 때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해 볼게.
잘 들어 보아라.
선생이 나와서 마음껏 역사를 펴려면,
첫째로 선생을 악평하고 해하려 하는
자들을 너희가 상대해야 한다.
그들은 선생이 역사를 못 펴게 막을
것이다. 갖은 방해와 각종 더럽고 추악한
방법들을 동원해 선생의 심기를 거스르게
하고 방해하지 않겠느냐?
섭리야. 성령이 묻노라.
이런 자들로부터 너희는 선생을 지킬
준비가 되었느냐? 이제는 좀 더
구체적이고 실체적으로 생각하며
선생을 지키고 선생이 역사할 발판을
마련해 놓아야 할 때다.
정말 때가 급하다.
사랑아.
선생은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다.
선생은 세상에 나와 뛸
모든 준비를 다 마쳤다.
그러나 너희가 선생과
심정 맞춰 행하지 못했고
손발 맞춰 행하지 못했기로
선생은 아직 그곳에 있는 것이고
더 이상 기다리고 보고만은 있을 수
없기에 선생은 기도를 시작했다.
이미 기도를 시작한 지 오래되었고
아직도 눈치채지 못하고 섭리 신부들이
이를 두고 함께 기도하지 않으며 또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기도하지 않으니
선생은 너희에게 먼저 또 한 번 제안했다.
40일 기도하자고 말이다.
너희에게 먼저 사랑을 그토록 외쳐 왔건만
너희가 아직도 그 사랑의 차원까지 못
올라왔으니 또 선생이 먼저 기도하며
또 선생이 먼저 너희에게 손을 내밀며
“나와 같이 기도해 주겠니?”라고 한
격이야.
<40일 기도!>
이때 선생이 무얼 두고
기도하라고 했느냐?
( 환난, 개인 환난, 핍박, 전도, 관리,
선생을 위해, 자기를 위해,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
아주 합당한 기도의 제목이다.
선생이 코치해 준 기도의 목적대로 꾸준히
끝까지 이번 40일만큼은 미련도 후회도
없이 같이 기도하자.
이때가 기회다.
너희가 기도할 기회의 때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성령이 강하게 말하노니,
꼭 끝까지 기도하자.
이 기도가 너희의
휴거 운명을 바꿀 것이다.
너희의 휴거선이 달라질 것이다.
300선 휴거된 자는
완전한 단계인 600선 휴거가
될 수 있는 기회의 때니
모두 선생이 가르쳐 준 대로
선생의 말대로 기도하자.
기도하면 외치게 된다. 왜?
너희가 기도하면 기도하는 그 즉시
삼위와 주는 네게 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니 너희는
전도하고 싶어 미칠 것이야.
정말이야. 한번 확인해 봐.
40일을 뜨겁게 진정으로
진실함으로 내게 기도해 봐.
뜨겁게 기도해.
환난이 감해지게 삼위께 기도하며
진정으로 40일을 목숨 다해 기도해 봐.
성령이 진실로 외치니
40일 기도를 진정으로 하는 자,
진실함으로 하는 자,
그자의 운명이 뒤바뀐다.
알겠느냐?
꼭 기도해.
선생이 준 기도 목적을 놓고
꼭 끝까지 기도하기다.
중간에 못 했다고 포기 말고
꼭 끝까지 해야 해.
알겠지?(아멘)
너희가 잘해 낼 것을 기대한다.
40일 기도하고 있으면
40일 기도의 깊은 인봉의 말씀을
하나씩 끌러 주겠다.
오늘이 40일 기도의 첫날이니
한 가지 먼저 알려 줄게.
40일을 섭리 신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선생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면 진정 나
성령이 말하노니 선생을 볼 날이
앞당겨지노라.
2015_0604 목 계시말씀.hwp4
100% 거짓 없는 나 성령의 말이노라.
정말이다. 정말 그러하다.
그러니 꼭 기도하자.
선생을 위해 40일을
목숨 다해 기도해 보자.
성령이 각자의 마음에 감동을 주며
진정 기도할 수 있도록 도울게.
성령이 남은 역사를 진정으로
돕고 행하여 하늘의 남은 뜻을 찬란히
반드시 이루겠다고 했지?
진정 성령은 그러할 모든 준비를 마쳤고
이젠 진정 너희들이 각오하고
결단만 하면 되노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이 시간 바로 결심하자.
40일을 마음, 뜻, 목숨을 다해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그리해 줄 수 있지?
성령 어미로서 선생을 위해
너희에게 간절히 부탁하노라.
선생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애원하노라.
제발... 제발...
이번만큼은 모두 깨어 기도하자.
성령이 너희 모두에게
간절히 이르는 말이노라.
기도하자. 40일 기도의 첫날.
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면
내가 이리도 간곡히 부탁하겠느냐.
그러니 40일 기도의 중요성을 꼭 깨닫고
섭리의 신부로서 사도로서 이 시대
사명자를 지키는 신부 군사가 되어
기도해 줘.
기도로 사탄, 악인들과 싸워
모두 이겨 주기를 원한다.
성령의 진심을 전하였노라.
사랑한다.
( 성령님께서 이렇게 간절히 부탁하시니
정말 죄송해요. 이번엔 꼭 마음을 강하게
먹고 최선을 다해 기도할게요. 깨어
기도해서 성령님께서 코치해 주신 대로
행할게요. 그러니 이제 그 애타는 심정의
눈물을 거두어 주세요. )
사랑아.
진정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눈물을 보아 주니 고맙구나.
40일 기도하며 이렇게 네가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속에 있는 깊은 심정의
눈물을 보아 주었듯 선생의 깊은 속마음을
더 알아주고 실력껏 들어 주며
그의 눈물을 끊임없이 닦아 주길 바란다.
기도하며 눈물을 흘리는 그를
혼으로 따뜻하게 안아 주고 위로도 해
주고 각종의 일을 하느라 지치지 않도록
네가 늘 힘주고 웃음도 드려요.
알았지요?
(아멘.)
그럼 이제 되었어요.
성령이 기쁜 맘으로 여러분을 믿고
이 시간 말씀을 마치려 하니
모두가 꼭 <40일 기도>를 잘해 내길
바랍니다. 성령이 전했습니다.
♥ 06월 04일 목요일 ♥
축! 알파절 기념 주간
사랑 교육 · 이성 교육 I
작성일 : 2015. 2. 23. PM 11:54
작성자 : 주천조
(성자께서 한동안 이성 교육에 대한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고, 과정 가운데
한 부서에서 일을 맡게 되어 3일 금식을
하며 회개 조건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죄와 부서의 죄와 섭리의 각종 죄,
특히 이성의 죄를 두고 기도를 하였고,
그 후 몇 주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사랑 교육이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던
내용을 받아 정리한 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 깊은 심정을 말한다.
내 마음 받아라.
사랑아. 진실로 귀한 내 사랑아.
그 긴 역사의 시간을 지나
나 여호와는 너 하나 택하여
이 귀한 사랑의 역사에 너를 불렀다.
아느냐?
너는 모르지.
너 하나가 내게 어떤 의미인지...
너는 단순히 너 한 사람이 아니다.
나는 너 하나에 모든 사랑을 걸었고,
나는 너의 모습 속에서 지나온
모든 과거 역사를 보고,
너 하나에 지난 수백억 년간 쏟은 내
애타는 사랑을 본다. 그 기나긴
창조의 역사, 구원의 역사를 지나
너 하나를 낳은 것이다.
너는 너 하나가 내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지?
모르니 내 신부라고 하였던 자들이
나를 떠나는 것이다.
내 오늘은 내 심정을 담아
‘사랑 교육’한다.
깊은 속 이야기다.
나 전능자 여호와가 남김없이
내 사랑을 쏟아
이같이 역사한 때가 없었다.
나는 내 모든 마음을 네게 쏟았다.
아느냐?
이 사랑의 역사를 만나고도
사랑에 외롭다 하는 자,
주를 위해 살겠다며 고백하고도
내 사랑과 무관하게 사는 자,
주가 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다며
아직도 내 사랑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자신 없어 하며 내 사랑,
주 사랑을 의심하는 자,
삼위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
자신의 사랑을 만족하게
하지 못한다 하는 자,
주도 나만의 사랑이 될 수 없으니
사랑 곤고하다 하며 하체 사랑에
눈이 멀어 떠난다 하는 자,
신부라 하며 실상은
신랑과 무관하게 사는 자....
이는 나 여호와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연고요,
내 마음의 근본을 알지 못하는 연고요,
성삼위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연고요,
삼위의 대행인 시대 주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연고요,
자신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연고요,
나의 역사를 알지 못하는 연고요,
나의 사랑의 근본을 알지 못하는 연고니라.
네 무지로 인해 오는 환난이구나.
사랑아. 나 여호와를 온전히 알아라.
나 여호와는 사랑의 근본자요,
사랑의 근원이다.
나 여호와의 또 다른 대명사가
바로 ‘사랑’이 아니냐?
모든 사랑은 내게서 시작되었고,
내가 끝을 맺는다.
너희가 그리도 원하고 원하던 사랑,
그 사랑의 근본이
바로 내게 있음을 알고 깨달아라.
나 여호와를 떠나,
나 여호와의 뜻을 벗어나서
쟁취한 사랑이 사랑이겠느냐?
사랑으로 포장한 고통이요,
불행의 시작이니라.
인생들이여. 어찌 그리 미련하냐?
나 여호와가 사랑의 근원자임을
잊은 것이냐?
과연 내 사랑이 네 사랑 하나
만족하게 하지 못하겠느냐?
너희가 내 사랑의 깊이와 높이가
얼마만큼인지 알지 못하고,
나 여호와의 사랑에 도전하지 않고,
내 사랑을 네 사랑으로 취하고자 하지
않으니 과연 네가 느꼈다고 하는
내 사랑이 얼마이겠느냐?
오해하였도다.
나 여호와는 비단 내 사랑을 배신하고
떠난 자만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자들이 극적인 사랑의 역사를
만나고도 내 사랑에 극적으로 도전하지
않으니 찬란한 섭리역사에 있어도
늘 곤고하고 외로운 것이다.
사랑아. 나를 차지하여라.
내 사랑을 차지하여라.
깊이 나를 찾아라. 깊이 사랑하여라.
너희가 나의 사랑을 떠나
일하고, 먹고, 마시고,
사람을 만나니 곤고한 것이다.
핵을 놓쳐 그러하다.
핵을 놓친 것이 타락이 아니냐?
2015_0604 목 계시말씀.hwp5
핵인 주와 삼위를 놓친 삶이
타락이 아니더냐?
너의 삶을 점검하여라.
휴거역사를 앞두고도
사랑 점수가 턱없이 부족한 자 많다.
아쉬울 때 겨우 나를 찾는 자,
가끔 나를 찾는 자,
말씀을 들을 때 찬양할 때
집회 때만 나를 찾는 자,
아예 생각에서조차 나를 잊은 자,
그가 내 신부이겠느냐?
기복 신앙하는 구약인과
자신의 삶의 도구로 나를 찾는
신약인과 다를 바가 무엇이냐?
너희 삶을 자세히 꿰뚫어 보고
사랑을 점검하여라.
내 사랑의 기대를 저버리지 마라. 말했지?
나는 네게 내 모든 것을 다 쏟았다.
다 주었다.
선생 삶이 그 증표다.
너는 너의 마음, 너의 삶을
얼마나 나에게 주고 있느냐?
쓰다 남은 마음 조각,
고양이에게 먹다 남은
생선 조각을 던져 주듯
내게 던져 주는 것이냐?
나 여호와를 무렴케 하지 마라.
네 육과 네 혼과 네 영이
내 사랑에 취해 1분 1초도
사랑의 고백이 떨어지지 않는 자, 너이냐?
내가 보고 싶어 눈물을 흘리는 자,
너이냐?
나를 너무 사랑하여
네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은 것, 너이냐?
나를 사랑하니 그 사랑을 주체하지 못해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다 해 주고
싶은 것이 너이냐?
너무나 나를 사랑하니
이제 떨어져 살 수 없다고,
같이 살자고 눈물로 호소하는 자, 너이냐?
이것이 정녕 너의 모습이냐?
나는 그러하다.
내 모습은 그러하다.
내 사랑을 알겠느냐?
오늘도 나는 짝사랑이냐?
진정 내 사랑을 알아라.
내 진심을 알아라.
내 마음을 이리도 모르겠느냐?
육이 늙어 주름진 것에 한숨 쉬지 말고,
경제가 힘들어 사랑을 뒷전에 두는 자가
되지 말고, 네가 가진 것이 없고 부족한
것에 고통받지 말고,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신경 써라.
네가 얼마나 나를 사랑할 것인지,
그것에 목숨 걸어라.
나는 목숨 걸었다. 목숨을 다 주었지.
내 육을 봐라.
신약의 나사렛 예수도,
이 시대 선생도 네 눈으로 똑똑히 봐라.
사랑아. 영의 눈을 떠라.
내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깨달아라.
내 사랑이 얼마나 황홀지경의 사랑인지,
제발 내 사랑을 취하여라.
주 무지,
사랑 무지,
네 무지와 안일함,
게으름으로 인해
사랑 고통을 받는다.
외로움의 환난,
곤고함의 환난,
이성의 환난,
각종 고통의 환난,
죽음의 환난이
네게 닥쳐온다.
오직
주 사랑,
성자 사랑,
성령 사랑,
오직 하나님 사랑이다.
잃었던 모든 사랑을 회복하여라.
아느냐?
네가 평생 느껴 왔던
내 사랑이라 하는 모양은
온 우주 가운데
모래 한 알도 안 되는 정도였다.
진정 광대한 내 사랑을 깨달아라.
진정 사랑에 도전하여라.
너를 향한 내 사랑과
나를 향한 네 사랑이 만나는 그 때,
폭발적인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고,
너는 네 존재의 의미를 찾고,
나의 뜻, 창조 목적의 뜻, 휴거의 뜻,
완전한 사랑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네 마음, 정신, 생각, 혼, 영,
네 육까지 내 사랑에 사로잡히게 하여라.
내 사랑과 만나자.
1분 1초도 놓치지 마라.
나를 놓치면 곤고함만 남는다.
사랑의 근본인 나 여호와를 놓쳐
하루살이 같은 육 사랑을 찾아 헤매지
말고, 네 마음을 다른 것으로 채우려
허송세월하며 방황하지 말고, 네 모든 영,
혼, 육을 완벽히 채워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랑을 찾아와라.
나 여호와가 네게 있다.
나를 붙잡아라.
한 단어, 한 단어 듣고 읽고
또 읽으며 내 마음을 느껴라.
진실로 너를 사랑하는 여호와다.
(이어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귀하고 귀한 신부야.
사랑의 신 나 성령이
내 신부들을 교육한다.
사랑아.
하나님의 사랑,
신의 사랑을 어렵다 생각하지 마라.
신의 형상으로 너희 가운데 나타난
시대 사명자의 사랑을 어렵게 생각 마라.
너희가 삼위의 사랑과
시대 사명자의 근본의 마음을
몰라 그러하다.
진정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성령님과 성자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시대 사명자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깨닫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해 보아라.
깨달을 때까지 기도해 봐.
네 인생이 달라지게 될 것이다.
(성령님,
진정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님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1분 1초도 놓치지 않고 살고 싶은데,
사실 놓치고 살 때가 많아요.
너무나 사랑하지만 제 삶을 돌아보면
사랑하는 자라고 말하기에는
부끄러운 모습으로 살 때가 많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데도 저의 모순과
부족으로 삼위와 주와 거리가 멀어져 있는
것을 느껴요. 어떻게 하면 더 완전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성령님은 누구보다
하나님의 대상체로서 완전한 사랑의
기준을 세우신 분이니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사랑을 어렵게 생각 마라.
사랑의 속성을 잘 알아야 한다.
사랑이라는 것은 자라는 것이다.
성장하는 것이다.
너희 인생들의 사랑을 봐.
처음부터 목숨 거는
사랑을 하는 사람은 없다.
물론 어떤 이는 첫사랑을
뜨겁게 시작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가랑비에 옷 젖듯이
나도 모르게 사랑이 시작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처음에는 전혀 호감이
없다가도 자주 만나 정이 들어 사랑을
하기도 한다.
때론 상대가 내 스타일이
전혀 아닌 사람인데 자주 만나다
사랑에 빠지기도 하지.
사랑을 뜨겁게 시작하든,
미지근하게 시작하든,
사랑으로 시작하지 않았든,
그 대상이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나의 사랑이 되기까지는
그 사랑을 키워 가는 과정이 있다.
삼위와 주와의 사랑도
그와 같은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든,
느껴지지 않든, 삼위와 주와 사랑이
실체적으로 와 닿든, 와 닿지 않든
네가 진정 영원히 사랑할 대상이
누구인지 알았다면 이제 그 대상과
사랑을 키워 가야 하는 것이다.
사랑을 어찌 키워 가겠느냐?
인생의 사랑을 보아라.
어찌하면 둘도 없는 사랑하는
애인 사이가 되느냐?
처음부터 강도 높은 사랑을 하느냐?
먼저는 자주 부딪치고 만나야 한다.
2015_0604 목 계시말씀.hwp6
만나 대화도 하고, 대화를 통해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교감하며,
상대를 알아 가는 과정이 필요하지.
그래서 사랑의 강도를 키워 나가려면
일단 자주 만나 대화를 해야 한다.
주와 삼위와의 사랑도 그러하지 않겠냐?
네 시간을 내어 자꾸 대화하고 만나야
서로 깊이 알아 가고 사랑도 정도 쌓이고
깊어지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자주 만난다고
깊은 사랑이 쌓이는 것만은 아니다.
자주 만나고 깊이 만나야 한다.
깊은 대화, 깊은 속 이야기,
네가 살아왔던 성장 과정, 네 아픔,
네 기쁨, 네 깊은 속 이야기를 해야 깊은
마음을 나눠 깊은 사이가 되지 않겠느냐?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지 않은,
깊은 네 속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고,
네 속 심정을 알아 서로 위로하고,
네 마음을 내가 채워 주겠다 하며
깊이 사랑을 쌓아가는 것이 아니겠느냐?
깊이 만나야 한다.
깊이 속 이야기를 해야 한다.
깊이 사랑해야 한다.
전심을 다해 사랑해야 한다.
네 마음을 다 주어야 한다.
사랑아. 또 보자.
인생이 사랑을 성장시켜
불같이 뜨겁게 사랑하다가도
그 사랑이 식어 버리고
사랑하는 자와 이별하는 이유는
무엇이겠느냐?
사람의 육신이 늙고 늘 변하듯
사람의 마음이 변화무쌍하듯
사랑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늘 인지해야 한다.
육을 가진 인생의 사랑은
육의 주관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육의 속성처럼 인생의 사랑도
가변적인 성질이 있음을 잘 알아야 한다.
진리 없는 사랑은 더욱 그러하다.
너희 인생의 사랑이 주와
성삼위와 완전히 일체 되어
완성급의 완전한 사랑을 이루기 전,
아직 육에 속해 있는 시간에는 변화무쌍한
육의 주관을 받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너희가 불같은 사랑을 느꼈다
할지라도 그 사랑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불같은 그 사랑이
변치 않으려면 어찌하여야 하겠느냐?
그 사랑을 지켜 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보아라. 섭리사에 주와 삼위를 만나고,
영원한 사랑의 대상을 알게 되어
불같이 뜨겁게 사랑한 자가 있었다.
주를 좇으며 눈물로 사랑 고백한 자도
있었고, 주께 고백하기를 영원히 변하지
않고 사랑하겠다고 한 자도 있었고,
혈서를 쓰며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며
가겠다고 한 자도 있었고, 주님을 너무나
사랑한다며 단상 가운데 주를 증거하며
산 자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섭리에서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자들이 있다.
왜 그들은 이 섭리사를 끝까지
가지 못한 것이냐?
그때 그들이 거짓 고백을 한 것이냐?
그 당시 그들의 마음은 진심이었다.
진정으로 다짐하며 영원히 사랑하며
살겠다고 고백하였다.
어떤 자는 성령의 감동을 받고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살겠다고 하였다.
뜨거웠다. 그런데 왜 그들은 이 섭리사를
등지고 나갔을까? 그토록 사랑한다던 주를
왜 버리고 나갔을까?
그들은 그토록 아름답던
사랑을 지켜 내지 못한 것이다.
영원한 사랑을 해야 하나
그 영원성을 상실하고 돌아갔다.
자기가 깨닫고 얻었던 최고의 사랑을
그들은 지켜 내지 못하고,
그 감각을 잊어버리고,
그 사랑을 잊어버려
결국 주와 삼위를 버리고 떠났다.
그들은 당시 주의 사랑을 느끼고 알았고
사랑했지만, 영적으로 깊이 주를 깨닫지
못했고, 결국 그 사랑을 지켜 내지 못하고
떠난 것이다.
보화를 발견은 했으나
보화의 가치를 제대로 깊이 몰랐고,
자기 것으로 완전하게 만들지 못했다.
그리고 세상 환난과 고치지 못한
자기모순으로 인한
고통의 바람이 불어올 때
그들은 처음 사랑을 잊어버리고,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보화를 버리고 떠났다.
보화를 지켜 내지 못한 것이다.
그 사랑을 지킬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했지?
그 고귀한 사랑을 지켜 내는
능력이 무엇이겠냐?
성삼위를 잘 봐.
성삼위의 실체 형상인 선생을 잘 봐.
완전한 사랑의 일체를
이루는 과정을 잘 봐라.
연구해야 안다.
성삼위가 어떻게 이 광활한
우주와 지구와 한계 없는 영계를
다스리고 주관할 수 있겠느냐?
모든 세계를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축소적으로 선생을 보자.
선생이 어떻게 이 지구촌 인생들의 구원을
담당하고, 영계와 육계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자가 될 수 있었겠느냐?
그러한 능력을 삼위에게 받았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 ‘능력’이 무엇이냐?
‘그 사랑을 지켜 낼 수 있는 능력’이
무엇이겠느냐?
‘완전한 사랑, 완전한 진리다.’
감정뿐인 사랑은 늘 변한다.
진리가 없는 사랑은
쉽게 변하고 잊혀지고 무너진다.
주와 삼위가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진리로 온 세계를 주관하고
다스리듯 너희 또한 너희 자신을 지키고,
너희 사랑을 지키려면 먼저는 주를 온전히
알고, 주를 통해 전하는 진리를 온전히
알며, 진리로 네 사랑과 네 삶을 완전하게
만들어, 진리로 네 모든 삶과 사랑을
주관하고 다스릴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능력이다.
그 능력으로 주와 성삼위를 향한
고귀한 네 사랑을 지켜 내는 것이다.
말씀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말씀으로 너의 정신을 온전히 만들어라.
주의 정신, 신의 정신으로 강하게
만들어라.
오직 진리로 분별하고 분석하며,
진리로 네 모든 삶을 주관하고 다스려
나갈 수 있어야 한다. 네 모든 모순을
진리로 갈고닦고 잘라 내고 도려내라.
주를 사랑하지만
진리를 절대시하지 않은 자,
쉽게 그 마음이 변하여
이 귀한 섭리를 등지고 나갔다.
자기 사랑을 진리로 지켜 내지 못한
것이다.
사랑을 지킬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진리로 철저히 네 정신과 삶을 다스려라.
진리를 중심하여 말하고,
행동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매주 떨어지는 말씀이
네 사랑을 지키는 무기라 생각하고 읽고,
정리하고, 깊이 기도하여 핵을 깨닫고,
완전히 네 것으로 삼아라.
말씀 연구해라. 네 생명줄이다.
말씀을 깊이 깨닫게 기도해라.
말씀과 멀면 주와 멀어진다.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으면
주와 가까이할 수 없다.
영원히 주와 삼위와
같이 살기를 원하면
말씀을 가까이하여라.
말씀을 껴안고 살아라.
주도 말씀으로 깊이 깨닫고,
깊은 사랑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진리 위에 사랑이다.
사랑의 감정에 빠져 자아도취적
사랑에 만족하면 안 된다. 감
정에 빠진 사랑은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다.
곤고하지 않느냐?
또한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불같은 사랑했다 할지라도
매일 매순간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사랑은
무료해지고, 무기력함에 빠지게 되고,
권태에 빠져 사랑을 상실하게 된다.
매일매일 한 차원을 높여 사랑하여라.
조그만 것이라도 어제보다는
차원을 높여 사랑해라.
현재 사랑에 만족하지 마라.
2015_0604 목 계시말씀.hwp7
매일매일 사랑의 불을 지펴라.
완전함에 이르는 길이다.
주와 삼위의 사랑은 한계가 없는 사랑이다.
너희가 감히 측량할 수 없는
무한대의 사랑이다.
그러니 네 사랑에 만족하지 말고
매일매일 더 뜨겁게 사랑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한 차원 높여 사랑이다.
사랑도 연구해야 한다.
어찌하면 오늘 더 차원을 높일까?
어찌하면 주가 원하는 차원으로 사랑할까?
성삼위가 원하시는 사랑의 수준은 뭘까?
사랑의 불이 식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찌하면 주를 감동시킬까?
어찌하면 삼위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어찌하면 더 많이 사랑해 드릴까?
매일매일 연구다.
매일매일 기도하여 내 구상 받기다.
사랑의 신인 나 성령은
사랑이 식지 않는 자이다.
사랑 그 자체요. 사랑의 불이요.
매일매일 끊임없이 사랑의 주체 신인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사랑의 불을 뿜으며
사랑 폭발을 일으키는 신이다.
성삼위의 그 불을 뿜는 사랑으로
너희 인생들을 창조한 것이 아니냐?
나 성령이 그저 성령이 되었겠느냐?
근본의 세계에서 대상체로서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운 조건 자다.
내게 사랑을 간구해라.
사랑을 깨우쳐 달라고 구해라.
꺼지지 않는 불같은
나 성령의 사랑을 배워라.
진리 위에 사랑이다.
진리 위에 성령이다.
진리 위에 사랑받고
성령 받으면 불같은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을 이룰 수 있다.
진정 주와 삼위를 사랑하는 것에 목
숨을 걸어 봐.
인생 지루함이 없다.
날마다 행복이다.
곤고함이 없다.
주와 삼위를 사랑하는 것에 목숨 걸면
이성 유혹, 세상 유혹, 각종 환난,
어려움을 다 이긴다. 승리하는 삶이다.
휴거를 이루는 삶이다.
진정 사랑에 목숨 거는 신부가 되어라.
나를 찾는 자에게 내가 뜨거운
진리의 성령, 사랑의 성령을 부어 주리라.
이것이 오늘 ‘이성 교육’이다.
이성을 멀리하라고 교육하는 것만이
이성 교육이 아니다.
근본을 말했다.
진정 사랑으로 뜨겁게 만나자.
사랑해.
사랑의 신 성령.
♥ 06월 04일 목요일 ♥
축! 알파절 기념 주간
모두를 긴장하게 하고
강하게 연단하게 하기 위한
40일 작정기도
작성일 : 2015. 5. 21. AM 1:20
작성자 : 김형순
(기도 시간이 자꾸 늦어져서 선생님이
기도하시는 시간에 정확히 맞추어
기도하려고 몸부림치고 있었는데
작정기도를 선포해 주셔서 1시 전에
교회로 나가 찬양드리고 통성으로 소리
높여 기도드렸습니다. 기도하자마자
성령님께서 찾아오셨고 말씀해 주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
이제 때는 성약 성령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너희를 향한 크고 큰 하늘 휴거의 뜻을
이루고 성약 천 년간 개성으로 왕이 되어
이 역사가 이어져 나간다.
성령 역사의 핵은
성령 받은 주의 몸들이다.
그들이 성령의 역사를 이끌고 나갈 것이다.
시대 구원자가 삼위의 몸이 되어 행하였듯
나 성령이 역사하여 성령의 능력과 은혜를
받은 자들이 이 역사와 주를 증거하는
역사가 성령의 역사가 아니냐.
나 성령은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며
그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나 성령이 역사할 발판이 만들어졌다.
절대 선생을 중심해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해 온 부흥강사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성령의 역사가 진행될 것이며 그를 중심해
성령의 불을 증거할 각 교회 교역자와
성령의 큰 은혜를 받아 외치는 누구라도
그 몸을 들어 나 성령이 역사한다.
(성령절 주간에 선생님께서 작정기도를
선포하셔서 놀랐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더 기도해 드려야겠다고 감동을 받았는데
이 작정기도는 어떤 큰 의미가 있습니까?)
나 성령이 말한다.
나는 시대 사도의 역사를 선포하고
사도들을 키우고 있다.
그런데 시대 사도가 될 자들이
너무 약하고 여리다.
더 여물어지고 단단해야 되는데
아직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안일하게 지내려 한다.
아무리 불같은 말씀을 외쳐도
자신이 뛰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열을
내고 불을 내지 않으면 증거의 생명력이
없고 불같이 뛰고 달리지 못한다.
약하고 어린 자들을 데리고
역사하기가 쉽지 않아.
지금 이때 다시 긴장하게 하려
작정기도를 정하고 기도하게 한 큰 이유다.
신부들의 더 온전한 휴거와
강인한 정신력, 행동력을 기르고
자신 앞에 불시에 조금씩 다가오는
여러 환난을 면하고
강하게 이기게 하기 위함이다.
하늘은 스스로 행하는 자에게 함께하고
스스로 행하는 자를 돕고
스스로 행하는 자에게 축복해 준다.
누구라도 스스로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너희가 시대 사도가 되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발판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은 약하다.
강인한 정신력이 약하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지금 이때 너희를 불과 같이 단련하여라.
뜨거움이 사라지지 않게
불같이 너희를 연단하며
사랑도, 행함도, 신앙도, 정신도, 마음도
더 강하게 연단하여라.
결국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
결국은 끝까지 하는 자가 역사를 이룬다.
약간은 해이해진 너희 모두를 긴장하게
하고
강하게 연단하기 위한 기도이다.
선생이 지금도 무릎 꿇고 기도하는데
신부들이 신랑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느냐. 깨어 선생과 너 자신과
섭리와 크는 생명들을 위해 더욱 긴장하고
기도하여라.
스멀거리는 사탄들이
너희 흠을 찾기 위해 다가오니
제발 정신줄 놓지 말고 기도하여라.
(아멘! 성령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역사를 선포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찾지 않는 자도 많구나.
나 성령을 의식하고 나를 찾는 자보다
막연하게 나를 부르는 자가 많구나.
나 성령이 지금 너희의 모든 것을
더 세밀히, 더 정교히,
더 예리하게 교정해 나갈 때
나를 붙잡고 나를 찾고 나와 대화하자.
선생처럼 너희도 나를 찾고 불러라.
참으로 온전한 말씀이
지금 이때 계속해서 선포되어도
그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키려
몸부림치는 자보다 말씀을 듣고도
제 삶에, 제 생각에 빠져 산다면
결국 어려움과 힘든 일로 말미암아
고통이 찾아오니 깨닫고 지금 긴장하자.
(늘 제 곁에서 부드럽고 자상하게 저를
이끌어 주셨고 늘 따뜻했던 성령님이 늘
생각납니다. 그런데 말씀 가운데 성령님은
너무나 자세하시고 너무나 세밀하셔서
약간 어렵게 생각되기도 합니다.)
2015_0604 목 계시말씀.hwp8
사랑아!
부모가 가장 급할 때
아이를 데리고 급히 차를 타거나
아이를 데리고 급히 길을 건너거나
아이를 데리고 급히 먼 길을 떠날 때
부모는 어떠하니?
아이의 입장보다는 우선 급하니
서두르거나 재촉하지 않느냐?
나 사랑의 성령은
온유와 자비와 인애가 충만한 신이다.
지금 이때는 휴거의 때,
휴거를 완성하는 너무나 귀한 때가 아니냐.
나 성령이 그러하니 너희를 재촉하고
잊었던 것을 되살리며 교육하고
자세히 세밀히 몸의 균형을 맞추어 주듯
가꾸어 주고 다듬어 주는 기간이다.
그래서 때로는
조급한 부모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깔끔한 어머니로 보이기도 한다.
지금 나 성령이 너희의 작은 것까지
세밀히 관여하며 만들어 주고 있다.
옷을 제대로 갖추어 입기 위해
옷 하나하나 꼼꼼히 맞추어 입히듯
더 온전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이때를 놓치면 안 된다.
나 성령이 역사하니 부지런히 부르며
의논하고 가르쳐 달라고 해야 한다.
내가 선생과 대화하고 함께하듯
너희 곁에 함께하며 살고 있다.
때론 힘들고 지치더라도
참고 견디며 이기고 이 마지막 역사에
부름받은 것을 감사하며
이때를 이겨 나가자.
기도하는 자와 기도하지 않는 자는
엄청난 차이가 날 것이며
너희가 실체적으로 나 성령을 느끼고
나 성령이 역사함을 느끼고 깨닫는다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하나하나 꼼꼼히 가르쳐 줄 테니
잘 배우고 연구하며
나 성령과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반드시 이때를 잡는 자가 나타날 것이며
그들을 통해 계속해 성령의 역사가
이어져 나갈 것이다.
앞으로는 성령의 감동을 주지 못하는
교역자, 강사, 지도자는 쓰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는 성령의 감동으로 주와 일체 되어
행하는 자들을 크게 쓴다. 알겠지?
나와 일체 된 선생의
말씀 줄이 끊어지지 않도록
너희 신부들의 기도와
절대적인 사랑을 기대한다.
언제나 너를 보고 미소 지으며
너희 곁에서 함께하며
너희를 지도하는
나 성령이 깊이 말씀하며 교육하였다.
안녕. 사랑해.
(이어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릴 때
선생님께서 “나에게 매일 와
내 곁에서 기도하자.”고 하시며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
요즘 나와 기도하는 자가 많이 줄었다.
나와 기도해야 역사가 일어나지.
매일 내 앞에 와 기도하자.
섭리사야!
매일 나에게 와 같이 기도하자.
지금 작정기도 선포한 것을
작다 말고 이 기회의 때에
섭리사, 나와 너희 개인,
가정을 위해 기도함으로
더 높은 차원에서 만나자.
사랑아, 잘했다.
나와 같이 기도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