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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6.05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6.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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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05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05일 금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이제 휴거된 자들이 사도가 되어 주를 증거해야 한다. 작성일 : 2015. 4. 23. PM 1:00~ 작성자 : 주정신 (낮 시간에 기도할 때 역사와 시대 구원자와 휴거의 가치를 고백드리는데 몸에 불이 붙은 것처럼 뜨거웠습니다. 너무 놀라서 “앗, 뜨거워!” 하고 제 몸을 둘러보니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혼체를 보니 혼체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성령이 오시니 용광로 속에 들어가 있는 거 같고 머릿속에는 수백 권의 책과 컴퓨터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깨달음의 창고가 차고 넘쳤습니다. 휴거됨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뜻을 이루는 성약역사에 최고의 획을 긋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하다고 성령 어머니께 고백드리니 성령님께서 뜨겁게 안아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말씀* 나 성령이 깨우치니 적어라. 너희들은 성령에 취하여 성령으로 행해야 한다. 성령의 힘은 위대하여 성령 받은 자는 능치 못함이 없으니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여 사람들의 심령을 뒤집는 역사를 연속적으로 일으키느니라. 성령의 힘으로 행해야 된다. 이제 성자가 떠나고 나 성령의 시대가 왔노라. 이제 성자와 선생은 완전한 일체가 되었고 성자는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지상에서 떠났느니라. 선생은 시대 구원자로서 통치자가 되어 사니 성령이 그의 옆에 있으면서 이제 더 완전하게 그를 증거하노라. 인생들은 무지함 속에 갇혀 있으니 용광로같이 뜨거운 성령이 너희를 깨닫게 하사 매 순간 옳은 것과 그른 것을 쪼개어 너희들의 눈과 귀를 밝게 하여 시대 구원자를 더욱 견고히 깨닫게 할 것이니라. 휴거된 자들이여. 너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위대한 인생들이다. 그 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는가. 그 긴긴 역사의 세월 속에 하나님을 쳐다봤던 자, 사랑했던 자가 몇이었더냐. 구원역사를 시작하였으나 와장창 깨어지고 굴러 죽어 있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은 포기치 않으시고 한겨울에 생화를 찾듯 불가능할 거 같았던 그 눈물 속에서 기어코 신부 혼인 잔치 역사를 이루셨으니 그 표상이 선생이요, 그 표상을 따라온 너희들이 주인공이니라. 시대 구원자의 조건이 아니었다면 누가 하나님 앞에 나왔을 것이냐. 시대 구원자가 아니었다면 누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속에서 나올 수 있었느냐. 시대 구원자가 첫 번째 열매가 되지 않았더라면 누가 신부로 부활되어 휴거를 이룰 수 있었겠느냐. 그가 아니었더라면 저 세상에 있는 자들과 다를 바 없는 죽은 인생들이었으니, 시대 구원자의 대속이 너희들을 살려 창대하고 위대한 휴거 뜻을 이루게 하였음을 너희는 잊지 말라. 성령이 앞으로 계속하여 시대 구원자의 행함을 증거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니라. 나 성령은 계속해서 너희들에게 증거할 것이다. 시대 구원자가 이루며 왔던 역사의 지난날과 환난과 핍박 속에서 굴하지 않고 역사를 외쳤던 그의 지난날과 결국 십자가를 지어 너희들의 죄를 대속했던 지난날과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의 뜻을 이루고야 말았던 지난날과 현재의 역사를 나는 계속하여 증거할 것이니라. 나는 증거의 신이니 성령이 너희들에게 증거하여 섭리의 모든 자들이 이를 부인할 수 없이 깨닫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땅끝까지 이르러 시대 구원자를 증거할 증인들이 되게 하리라. 너희들의 머리로만 알고 살았던 어린 지난날을 기도하여 구하는 자에게는 성령의 물밀듯한 감동으로 불같이 깨닫게 하리라. 이제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성령이 성령의 사역체를 쓰고 증거하고 있으나 부흥강사와 같이 모두가 성령의 몸, 사도가 되어야 한다. 섭리의 휴거된 자들이여! 너희들이 바로 시대 사도가 되어 외쳐야 할 주인공들이니라! 삼위의 원대한 뜻을 이루어 황금성을 차지한 자들이여! 뜻을 이룬 자라야 역사의 주인공이다! 너희가 바로 삼위의 완전한 사랑의 상대체가 된 사랑의 뜻을 이룬 역사의 주인공들이다! 성령은 휴거된 자들을 쓰고 역사할 것이다. 휴거된 자들을 쓰고 외쳐야 능력 있고 권세가 있다. 선생을 따라 300선 휴거를 이룬 자들이어야 성자 승천 후 차원 높아진 이 역사를 능히 감당할 수 있다. 앞으로 섭리사 휴거된 자들이 계속해서 외쳐야 그들을 통해 남은 휴거역사가 불같이 일어날 것이다. 300선 이상 휴거된 자들은 계속해서 600선을 향해 차원 높여 달려가고 있는데 아직도 휴거를 채 이루지 못했거나 과정 중인 자가 외치면 영력이 부족하여 잡지를 못한다. 휴거된 자들이여! 성령의 몸이 되어라. 휴거된 자로서의 능력을 일으켜 외쳐라! 너희는 신이 되었다! 너희는 하나님의 만족스러운 사랑의 상대체가 되었으니 인간으로서 신이 되었다! 휴거된 영은 너희 육에게는 신이다! 휴거된 영이 지상에 남은 육을 도울 것이다. 삼위도 더욱 돕고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휴거된 영의 육과 함께하며 지상에서의 남은 뜻을 이룬다. 휴거된 자들이여, 성령으로 무장하여 휴거된 능력의 100배, 1000배의 힘을 발휘하여라! 휴거됨을 깨닫고 행한다면 너희를 능히 막을 것이 없느니라. 어떤 시련과 역경, 어려움이 와도 그것을 뚫고 갈 것이다. 성령이 너희들과 함께하리니 휴거의 기쁨을 세계만방에 전하며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여라! 휴거된 자들은 성령이 더욱 함께하리니 성령을 구하여 불을 받아라! 나 성령이 네게 임했다.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충만하여 진정으로 부르니 성령을 허락한다. 2015_0605 금 계시말씀.hwp2 휴거된 것을 육신이 깨달으면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른다. 너는 불이다. 지금은 불과 불이 만나 불덩이가 되어 곳곳에 불을 붙여야 되는 때다. 성령이 휴거된 자들을 더욱 일깨우고 있다. 너희 영이 휴거되었어도 육신이 무지하여 가치를 알지 못하고 칼날이 무뎌져 있는 것같이 무뎌져 있다. 칼이 예리하지 않으면 뭐 하나 썰지 못하니 가치를 온전히 모르는 너희 육신들이 어서 깨달아 휴거의 힘과 능력을 100% 발휘하여 뛰도록 선생을 통해 성자의 승천 날, 휴거됨을 깨닫게 하기 위해 계속해서 단상의 말씀과 계시를 통해 외쳤다. 휴거된 자들을 더욱 일깨워 그들의 심령에 성령이 충만케 하고 있다. 휴거된 자들의 육이 완전하게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영, 혼, 육을 다 사용하며 뛰고 달린다. 휴거된 자들을 통해 남은 휴거를 외치면 전 세계 불이 붙는다! 성삼위의 대걸작 휴거된 자여. 삼위는 시대 구원자와 너희를 바라보고 있노라. 시대 구원자가 삼위의 근본 뜻을 당세에 이루었으니 기대하노라. 섭리사가 당세에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 시대 구원자가 진정 모든 것을 위임받아 뛰니 휴거된 자들과의 불같은 역사를 이루며 뛸 것에 삼위는 가슴이 벅차 기대한다. 신약의 역사, 성자가 초림한 후 승천했으나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없어 얼마나 서글펐던가. 지상에 남은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사도가 되어 뜻을 이루게 했으나 땅에 주의 육신이 없으니 그 영광이 영광이었겠느냐? 당세 구원자가 없으니 눈물의 시간이었다. 당세 구원자를 영광으로 모시지 못하고 다시 오실 주를 기다리며 눈물이 마를 날 없이 살았던 자녀들의 역사였다. 그들과 너희를 어찌 비할쏘냐. 너희들은 최고 축복을 거머쥔 자들이다. 성약역사에 와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을 당세 때 휴거를 이루었으니 복된 자들이로다. 수많은 자들이 너희들이 본 것을 보길 바랐고 듣고자 하였으나 듣지 못했고 맞지 못하였다. 그 수많은 선조들의 바람을 결국 너희가 맞이하게 되었으니 성약성경에 휴거된 신부들이 기록되어 후대까지 길이길이 전해지리라! 휴거의 획을 그었다. 이제는 증거 역사, 생명 역사의 획을 그을 차례다.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으니 그를 온전히 맞아 역사의 획을 그어야 될 때다! 그러니 신약과 비할 수 없는 완전한 성약의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미련도 후회도 없이 증거하여라! 성삼위에게 있어서 최고는 휴거다! 휴거된 자들이 역사의 획을 그었다. 삼위는 뜻을 이룬 자라야 인정하니 뜻을 이룬 너희들이 계속하여 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휴거된 자들을 통해 할 것이다!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아, 너희는 어서 속히 심령을 일깨워 휴거되어라! 600선 어렵지 않다. 속도를 높여 300선 휴거를 더 드높이고 차원을 높여 속히 황금성을 차지하고 살기를 원하노라. 성령이 강권적으로 역사하는 이때, 증거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야 한다! 휴거된 자들의 증거가 힘이다! 힘 있고 권세 있는 증거를 하여라! 이제 휴거된 자들이 사도가 되어 시대 구원자를 증거해야 한다. 그것이 당세 축복을 받은 자들이 해야 할 사명이니라. 내가 너희 모두를 깨닫게 하고 불이 되게 하리라. 성령이 너희에게 전하였다. 진정 사랑한다. ♥ 06월 05일 금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섭리사 40일 조건기도의 의미. 핵을 알고 차원 높은 기도를 하여라. 작성일 : 2015. 5. 21. 작성자 : 정형호 (40일 기도 첫날, 새벽 1시 기도를 하며 선생님과 성령님을 부르며 간절히 기도할 때, 40일 조건기도의 의미와 뜻을 깨우쳐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곡식 창고에 곡식들을 거두어들였다가 필요할 때에 곡식을 풀어 주듯, 늘 선생은 성삼위의 말씀 창고에서 보화들을 캐내어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너희들에게 하나하나 정성껏 양식을 전달해 주니 영, 혼의 양식인 말씀이다. 늘 끊임없이 선생이 말씀을 선사해 줌은 성삼위는 말씀 그 자체이기에 끊이지 않는 것이다. 선생은 때에 따라 섭리사의 영적, 육적 모든 상황을 보고 그에 합당한 말씀을 그때그때 받아 먼저 실행하며 항상 너희보다 한발 앞서 행하고 한발 앞서 조건을 세우고 너희를 성삼위 주의 길로 이끈다. 고로 늘 너희를 살리는 선생에게 감사함을 잊으면 안 된다. 때가 때이니만큼 개인, 가정, 민족의 환난,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 너희를 잡아 주기 위해 너희에게 함께 조건 세우자고 손을 내밀며 먼저 이끌어 주었고, 가장 큰 핵은 이제 너희가 시대 구원자를 완전하고 완벽히 깨닫고, 영, 혼, 육이 완전히 주와 일체 되어 주의 역사, 사도의 역사를 과감하게 펼쳐 나가기 위해 너희 마음과 행실부터 확실히 점검하고 행하라고 조건기도를 선포했다. 실상 불을 받고 불같이 말씀을 전하고 행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가슴이 뜨거워도, 개인 앞에만 떨어진 불이기에, 전체에게 불을 지피지 못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세상의 악을 태우고 생명들을 살리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니 자신의 그릇을 만들고, 외칠 준비와 더불어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천국을 침노하듯, 세상 앞에 진리로 침노하기 위해 너희 자신을 확실히 뒤돌아보며 각자 개성과 재능대로 쓸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각자 개성의 재능대로 주의 상대가 되어 일을 하고, 차원도 높이고, 본인 스스로 기쁨으로 뛰어야 열이 나고 불이 난다. 그래야 자기 앞에 오는 환난도 이기고 다스리며, 전도, 관리, 강의도 잘되고, 생명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이때 목회자 및 지도자들은 선생이 세밀히 가르쳐 준 대로 다 자기가 쥐지 말고, 사람을 잘 파악하고 다스리는 운영 법을 통해 각자 개성대로 일을 주고, 뛸 수 있도록 모두 재정비하고 점검하며, 나아가야 할 때다. 2015_0605 금 계시말씀.hwp3 또한 하나씩 갖추고 무장하여, 불을 지피며 나가야 된다. 고로 이 뜻을 알고 40일 특별 조건기도를 통해 자신의 운명이 결정된다 생각하고, 이 기간 기도와 더불어 자신을 돌아보고, 각자 자신의 재능을 찾아 부지런히 행해라. 선생이 앞서 행해도 저마다 각자 짊어져야 할 책임분담의 노선이 있으니 그것을 하라고 재촉하며 속히 기도를 선포한 뜻을 알아야 된다. 실로 말씀이 떨어지면 너희가 눈치채고, 감각 있게 먼저 지도자들부터 해야 되는데 감이 떨어지니, 나 성령이 빠른 선생에게 감동을 주어 빠르게 행하라 이야기했구나. 하늘의 감을 놓지 마라. 성자 승천 때 먼저 사랑하지 못하고 먼저 감사하지 못한 것의 한을 가지고, 앞으로는 먼저 사랑하고 먼저 행하라고 했으니, 지금은 너희가 먼저 다가가고 먼저 조건을 쌓고 하늘을 자극시켜 나아가야 될 때다. 행사는 일시적이다. 감은 주의 방향과 돛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게 즉시 행하고 움직이는 것이다. 현재 사탄은 성자 승천 휴거 날 이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약하고 힘든 자들과 휴거되지 못한 자들, 성삼위와 주의 조건으로 휴거되었어도 정신이 약하고 생각이 약한 자들, 어린 자들을 중점적으로 파악해서 그들에게 달라붙어 영원한 기쁨과 축복 속에서 끌어내리려고 안달이다. 사탄에게 그런 자들의 명단이 다 있다. 사탄은 그런 자들에게 하루에도 수십, 수백 마리의 사탄들을 집중 배치해 쓰러뜨리고 무너뜨린다. 사탄은 너희가 기뻐하고 휴거되는 자체가 싫은 것이다. 서운함의 실상체가 아니냐. 인간 때문에 자기가 그렇게 되었다고 끊임없이 생각하며 인간을 향한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알겠느냐? 사랑아. 계속해서 나의 말을 잘 들어 봐라. 휴거되었다고 안심이 아니라, 완성급 휴거를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는 그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 육을 치기도 하고 각종 것으로 쳐서 완성급 휴거를 이루지 못하게 붙잡는다는 것이다. 특히 제일 많이 치는 것이 육이다. 육적인 모든 것이다. 인간은 육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니, 육을 칠 수밖에 없다. 정신을 세상 쪽으로 뒤흔들어 버리는 것이 사탄의 제일 큰 계략이다. 고로 주의 정신으로 단련, 무장이다. 육신의 생각과 정신을 주의 돛을 달고 제대로 항해하지 못하고 생각, 정신 운전이 미숙하면 암초에 걸려 배가 침몰하고, 배가 손상되어 고쳐야 되는 것처럼 너희들의 생각과 정신을 침몰시키기 위해 사탄들이 혼신을 다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고로 너희를 완성급 휴거로 이끌고, 각자 책임분담을 다하여 하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심정 다해 말씀을 전해 주고, 너희를 살리고, 차원 높여 완전한 주의 상대체가 되는 기도를 하자고 섭리사 40일 조건기도를 선생 먼저 실행함으로 선포했다. 실로 섭리사 대다수 300선 휴거는 본인의 책임분담보다는 성삼위와 주의 조건으로 되었고, 이제 남은 600, 700선 휴거는 각자 책임분담이 중요하다. 휴거 날 이후 생명역사가 더욱 폭발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것이 정상이고 힘들어하는 자들보다 기쁜 자가 많아야 하는 것이 정상이건만 아직도 힘들다 안 나오고 잠수 타는 자들, 아직도 관리가 되지 않는다, 전도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선생에게는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가니 선생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옆에서 선생을 보는 성령의 마음도 안타깝다. 그래도 마음 한편에는 휴거역사의 찬란한 기쁨을 깨닫고 열을 내어 사도 역사를 일으키겠다는 자들이 있어 선생이 힘을 내고 열을 내어 하지만, 정작 키워 주고 정성을 들여 살려 주고 관리해 준 자들이 진정한 역사의 뜻도 모른 채 섭리사와 주를 멀리하려고 하면, 그 심정이 오죽하겠냐. 그래서 관리만 받으려 하는 자는 안 된다고 한 것이다. 받는 것에만 익숙하지, 받지 않으면 힘들어한다. 단단하지 않고 뿌리가 약하니 관리해 주지 않으면 또 무너진다. 관리 병, 관심 병에 걸려서 관심, 관리받지 않으면 살지 못한다. 최고의 관리는 말씀 관리인 것을 모르고 본인들에게만 직접적으로 대화해 주고, 상대해 주는 것만 관리라 생각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많다. 그러니 먼저 사랑하기는커녕 늘 먼저 받는 것만 생각한다. 그러니 안 된다. 그래서 이제 먼저 사랑하고 먼저 행하고 시키는 대로 바로 즉시 행하는 자들의 시대가 왔음을 선포하니, 받는 것이 아닌 먼저 주고 먼저 사랑하는 인생들이 되어라. 이번 40일 기도의 핵을 더 말하면, 내가 먼저 깨어 기도하며, 먼저 스스로 깨달으려 하고, 더 큰 환난이 오기 전에 익은 곡식을 자신이라는 창고에 먼저 담아 놓고 어려울 때를 대비하듯, 저마다 개인에게 펼쳐질 일들을 대비하며, 역사적인 기도와 함께 이미 벌어지고 있고 진행 중인 일들로 인해 큰 사고와 해됨 없이 역사를 이루도록 꼭 섭리, 민족, 가정, 개인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 알겠느냐? 특히나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목적 중의 하나는 때이다. 정확히 때를 기억해야 된다. 선생의 때에 정확히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된다. 모든 역사는 시대 사명자의 운명과 함께 그의 때에 따라 진행이 된다. 시대 사명자가 움직이는 때가 역사의 때요. 하늘의 때다. 그러니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는 선생이 역사의 뜻에 맞춰 성삼위가 예정한 그 날과 그 때에 기필코 나와 꼭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된다. 왜냐면 하늘이 예정해 놨어도, 너희가 행하는 것에 따라 때가 틀어질 수 있기에 하는 말이다. 그래서 이때는 너희의 책임이 막중하다. 휴거된 모든 자들의 책임이 중요하며 너희가 진정 사도가 되어야 하는 때임을 깨달아야 된다. 고로 지금은 정녕 사도의 역사 시대다. 시대 사명자와 함께하는 때에 휴거의 때가 이루어졌고 사도 시대의 때까지 연결되니 정녕 축복이다. 마지막 역사의 핵이 지구촌 전체 역사의 때와 연관이 되어 있으니, 이때를 정녕 알아야 된다.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기도하지 않으니, 열을 내지 못하고 감을 잃고, 성삼위와 주와 연결되는 뇌 스마트폰 안테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육으로 흐르며, 영을 잡지 못하고 핵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 핵을 잡고 핵을 알면 쉬운데 모른다. 시대 핵 한 사람 잡으면 끝이다. 그것이 진리다. 고로 그래서 선생을 지켜야 해. 그런데 선생을 지켜야 할 자들이, 방어를 해 주고 보호막이 되어 주어야 될 자들이 자기가 핵이 되고 선생이 늘 보호막이 되어 주길 바라니 안타깝다. 이 자체가 먼저 주는 것에 인색하고, 익숙하지 않은 섭리사의 현실이다. 2015_0605 금 계시말씀.hwp4 알겠느냐? ( 아멘! 진정 심정을 알겠나이다. 꼭 행하겠습니다. ) 그래. 항상 깨어 있으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메시지다. 이를 지킬 때 더 차원 높고 높은 완성급 휴거의 뜻을 이룬다. 하늘 감각에 맞춰 늘 주의 말씀에 주시하고 늘 매사에 기도하고, 항상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인생이 되어라. 이번 40일 기도를 통해 모두가 사도 역사를 이루는 인생이 되길 바란다. 2000년 전 신약역사 때를 보아라. 나사렛 예수가 온 인류의 죄를 용서하고 구원하기 위해 육신을 내어 주는 십자가의 길을 감으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죽고 성자 승천 후,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었다. 그 이후 거센 핍박과 환난이 왔음에도 예수의 제자들이 목숨 걸고 땅끝까지 주를 증거했던 힘은 오직 예수를 절대적으로 깨닫고 늘 기도의 역사를 일으키며, 어디서나 예수를 의지하며 함께함을 잊지 않으려 한 것이다. 그래서 매 순간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다. 그것이 오늘날 기독교 역사를 이루고, 성약역사를 이룰 발판의 초석을 연 것이다. 이처럼 이 시대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면 절대 구원자를 깨닫고, 그를 중심하고 주와 절대적으로 함께하는 사도 역사와 함께 기도 역사가 진행되었고, 주의 돛을 확실히 달았다는 것이다. 지금 이 당세도 그 당시 예수의 제자들이 환난과 핍박 속에 생명을 전도하고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 다해 불같이 기도하며 성령의 불을 일으키고, 성령이 임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듯 그와 같은 역사를 일으킬 때다. 기도의 불이 있어야 된다. 진정 간절한 그 심정, 역사를 이루고야 말겠다는 결단의 각오와 뜻을 이루겠다는 절대적인 생각이 있어야 이 40일 기도의 불이 붙는다. 그렇지 않으면 처음에만 반짝하고 말고 끝나 휴거 차원을 높이기는커녕, 또 각자 어려움이 오고 어려움 속에서 저마다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힘들어하고 사도 역사는커녕 불이 나지 않으니 성령을 받는 힘이 작아져 너희가 생각하지 못한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휴거 300선까지 이끌어 줬으면 나머지는 너희가 해야 할 소임과 책임이 크니 책임을 못 함으로 300선 급에서만 머물다 끝나고, 완성급 휴거의 뜻을 이루지 못할 자들도 많아지게 된다는 것이다. 40일 기도는 완성급 휴거를 통해 휴거의 찬란한 기쁨 속에 누리는 인생이 되기 위해 초석을 여는 기도라는 것을 기억하고, 전심과 전력을 다해 기도하며, 부지런히 행하라. 축복의 조건기도의 시간을 선포했으니 귀 있는 자는 받고 누려라. 이 시간, 절대 선생과 마음을 합쳐 함께 기도하자. 시간도 지키면 좋고, 삶 속에서 정한 시간을 두고 기도해도 좋고, 창고에 곡식을 저장해 놓듯 확실히 기도하자. 담을 것을 다 담듯 너희가 기도해야 될 것을 핵으로 다 고하여라.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과 방향에 따라 꼭 역사한다. 받는 것에만 익숙해하지 말고 먼저 주는 것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되어라. 너희를 통해 역사를 이루기를 바란다. 먼저 시작하지 못하고, 먼저 생각하지 못하면, 따라가기라도 하고 같이 하면 되는데, 이마저 하지 못하면 뒤처지는 인생 된다. 본인이 하지 못한 책임분담의 결과를 가지고 누구를 원망한들 소용이 있겠느냐. 아무리 원망하고 한탄해도 소용없다. 고로 주가 하자면 하고 하지 말라 하면 하지 말고, 시작하자 하면 빨리 시작하고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고 하는 것이다. 40일이라는 이 기간, 너의 운명을 두고 잊지 말고 선생과 같이 기도하는 자는 그 어떤 어려움에도 이길 권세와 능력과 새 힘을 받아 역사를 이루는 사도의 초석이 되리라. 주의 능력은 절대 사랑에 있다. 사랑하니 절대 함께하며, 끝까지 놓지 않는다. 이것이 능력받는 핵이다. 사랑한다. 40일 기도에 함께하는 성령. ♥ 06월 05일 금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때가 달라졌음을 완전히 인식하라 작성일 : 2015. 4. 20, 21 AM 1:00 작성자 : 주랑솔 (말씀을 통해 성령과 통하면 된다고 하셨기에 그리 노력했으나 왜인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끝까지 기도해 보리라 다짐을 하며 성령님을 찾았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달라진 것이 무엇이냐. 성자가 너를 사랑함은 똑같다. 성자가 떠나며 무엇을 주었냐?”라고 물으시기에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선생님이란 길을 주셨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후 성령께서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의 말씀 * 성자가 이 땅에 있을 동안에는 너희를 키우고, 성장시키고, 준비시키고, 완성시키기 위한 기간이었고, 성자는 그리 역사해 주었다. 그러하기에 그토록 끝없는 사랑을 퍼부어 주었고, 수많은 말씀으로 너희를 준비시켰다. (이 말씀을 듣는데 성자의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아리듯 아팠습니다.) 아프냐? 네가 받는 그 심정보다 더 많이 성자는 너희에게 사랑을 주고 갔다. 가장 복된 자는 때에 맞게 사는 자다. 무슨 말인고 하니, 분유를 먹어야 할 어린 아기는 그것을 먹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준다고 하여도 어린 아기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 때에 맞는 것이 있다. 이와 같이 성자가 있는 동안 너희를 그토록 준비시켰을 때 그에 맞게 성장해 온 자는 성자가 떠나 달라진 이때를 맞기에 합당하게 된다. 또한 달라진 때에 맞게 살 수가 있게 된다. 성장기에 잘 먹고 성장해야 한다. 그때 잘 먹지 않아 성장하지 못하면 성장기가 다 끝난 다음에는 아무리 먹어도 성장은 못 한다. 2015_0605 금 계시말씀.hwp5 이와 같이 성자가 있을 때 성장을 했어야 하는 것이다. 성자가 무한한 사랑을 주며, 무한한 기회를 주며, 무한한 축복을 주었을 때 성장한 자는 아주 잘한 것이다. 성장기 때 성장할 기회를 잡고 성장한 것이다. 그러니 이런 자는 휴거를 이뤘을 뿐 아니라 성장했기에 진정 사도로서 이 역사를 위해 살 자로 준비된 것이다. 섭리사의 귀한 자들이 걷고 있는 지금 이때는 분명 달라졌다. 육의 눈으로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진정 다른 시대가 왔다. 너희들이 이것을 먼저 정확히 인식을 해야 한다. 네가 달라졌든 아니든, 하나님이 역사하는 때가 달라졌다. 그러니 기도함으로 시대의 눈을 떠서 달라졌음을 인식해야 한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제가 완전히 성자가 떠나시고 때가 바뀌었다는 인식을 하지 못했던 것임을 알았습니다. 성령께서 저와 같은 섭리사 신부들을 깨우쳐 주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의 인식을 시켜 주세요.) 육의 세상에서 차이는 느껴지니? (개인 생활에서 육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똑같이 먹고, 자고, 육이 피곤함을 느끼는 것도 같고, 경제생활을 위해 일해야 하는 것도 같고... 똑같은 삶을 사는 것 같으나 성자가 떠나셨다는 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맞다. 이 모든 것은 영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니 육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영계의 상황은 완전 달라졌다. 완전 달라졌어. 황금성에 성삼위와 선생을 뺀 주인공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먼 타국을 떠났던 주인이 돌아오듯 성자가 돌아왔고, 성자가 돌아오며 신부를 데리고 왔다. 신부를 데리고 왔으니 사랑의 천국이 이뤄졌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심정을 받아라. 성자의 심정을 받아라. 하나님의 심정을 받아라. 이 시간 너희에게 내가 심정을 준다. 나의 큰 감동 감화가 이 시간 너희에게 일어나니 이 심정을 받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뤄졌다. 성자의 사랑의 목적이 이뤄졌다. 이 사랑과 기쁨이 하늘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 심정을 받아라. (성령님, 제 심정이 두근두근거리며 떨리고 벅찹니다. 삼위의 벅찬 심정이 물밀듯이 계속 전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을 이뤘다. 성자가 사랑의 뜻을 이뤘구나. 뜻이 이뤄진 것이다. 뜻이 이뤄진 것이다. (성령님은 계속 천천히 이 말씀을 하시며 심정을 받도록 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시급히 때를 전환하여라. 때에 맞춰 사는 자가 진정 지혜로운 자이다. 성자가 이 땅에 계실 때 더 많은 사랑을 드리지 못하고, 더 잘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있고, 거기다 성자 승천일에라도 잘 보내 드렸으면 좋으련만 그렇지도 못해서 아쉬움이 많으냐. 성자는 떠나면서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아쉬움, 사랑을 다 선생한테 주라고 말이다. 또한 성자와 제대로 소통하지 못했는데, 성자와 통하는 시대가 끝나니 이제야 그리 후회되느냐. 그러나 어쩔 수 없다. 그 때는 이미 지났기 때문이다. 아쉬워한들 그때가 돌아오겠느냐. 돌아올 수 없다. 초등학교 때가 아무리 그리워도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다. 젊었을 때가 좋다고 늙은 자가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는 것이다. 때는 이미 지나간 것이다. 지나간 때는 붙잡지 못한다. 그러면 어찌해야 하느냐. 빨리 인식을 전환해야 한다. 어떤 인식을 전환해야 하느냐고? 성자가 떠나면서 너희에게 부탁한 것이 무엇이냐. 수많은 계시를 통해 이리저리 말했지만 핵심은 하나였다. “너희 선생을 따라와라. 선생 손을 잡아라. 선생이란 돛을 달아야 한다.” 이것이었다. 너희가 이것으로 빨리 전환해야 한다. 말씀을 머리로 받아들였으니 이제는 진정 깨닫고 그리 살아야 한다. 진정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기 원하고, 때에 맞춰서 살기 원한다면 빨리 전환해야 한다. 자꾸 한 발씩 늦으면 안 된다. 성자가 휴거를 그리 외치고, 선생을 통해 그때그때 방향을 알려 주었는데 그 박자에 맞추지 않고 반 박자 혹은 한 박자 혹은 더 늦은 자는 후회할 인생을 사는 자다. 그리고 진정 미련한 자이며 안타까운 자이다. 선생은 뒤처진 자들도 다 챙겨야 하는 사명이니 두 가지로 말씀이 나가나 잘 보아라. 핵은 휴거된 상태의 말씀이 나간다. 너희에게 사도가 되어 이 시대를 진정 외치라고 방향을 주는데 아직 자기를 휴거시키느라 바쁜 자가 이 말씀에 얼마나 공감할 수 있겠느냐. 우선 자기를 만든 자가 사도로서 이 시대를 증거함으로 자신의 조건을 더 쌓아 휴거의 차원을 높일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또 하나의 핵이 있다. 자신의 영이 휴거되었는지 아는 것이다. 자기 영이 휴거되었는지 모르니 힘이 없어서 사도로서 멋지게 살지 못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에게 깨우쳐 준다. 너희 육이 영과 함께 기뻐하며 감사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 육도 영의 휴거됨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육이 영과 같이 기뻐하고 감사해야 한다. 그래야 육이 영과 함께 영의 황금성 축복을 느낄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영이 휴거되었는데도 모르면 그 인생이 얼마나 안타까우냐. 아는 것이 그리 중하다. 너희에게 정확히 알려 주는 선생이 있잖아. 그 길은 명확하며, 생명의 길이며, 복 받는 길이다. 그러니 그 길을 따라가라. 단, 때에 맞춰 따라가라. 뒷북치지 말고, 선생의 꽁무니만 따라가지 말고, 선생과 함께 걷는 섭리사가 되길 바란다. 선생과 함께 웃고 즐기며 때에 맞춰 걸어가는 지혜자가 되어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지금 때가 달라졌다. 인식을 빨리 전환해라. 늦게 전환하면 너만 손해다. 성자가 떠나간 아쉬운 마음을 붙잡고 늘어져 있으면 안 된다. 그 마음을 딱 선생한테 주고, 아쉬움이 너희의 행하는 원동력이 되게 전환하면 된다. 지나간 때를 붙잡고 가만히 있는 자는 기성인처럼 되는 것이다. 시대가 바뀌어 모두 옷을 바꿔 입었는데, 혼자 원시인 같은 옷을 입고 있는 격과 같다. 알겠지? 너희가 빨리 전환하지 않으면 역사를 이루는 것이 더뎌진다. 알겠지? 빨리 전환하고 말씀대로 빨리 행하여 전진하자. 영계는 다르다. 오늘은 나랑 가 볼까? (황금성의 한 곳에 갔습니다. 꽃밭이었습니다. 꽃밭 위에 빛 가루가 떨어지는 듯했습니다. 저는 ‘성령님의 정원인가?’라고 생각했는데 성령님께서 “너의 집이다. 하나님의 빛이 찬란해서 그 빛이 마치 가루처럼 내려오듯 보이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2015_0605 금 계시말씀.hwp6 이것이 저의 정원이라는 것에 행복했습니다. 또한 제 영을 오랜만에 보니 행복했습니다. 제 영은 황금색의 빛나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게 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얻은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렇게 너희가 선생 조건으로 얻은 것이 많다. 그러니 증거해야지. 목숨 걸고 증거해도 아깝지 않다. 지금 이 집을 보여 준 것은 네가 잘났다고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선생 조건으로 얻은 거라고 보여 준 것이다. 이 넓은 정원이 어찌 네 것이라 말할 수 있겠느냐. 사실은 선생 것이지. 그런데 너한테 준 것이지. 그러니 목숨 걸고 선생을 증거해라. 그래도 이것을 다 못 갚는다. 이 땅이 얼마나 커 보이냐? (예전에 제주도 바다 옆에 끝없이 펼쳐져 있던 유채꽃밭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와 같이 넓습니다.) 선생의 조건이다. 이것은 다 선생의 조건이다. 제발 하늘 심정을 받아라. 제발 이 심정을 받아라. 그래야 너희가 외칠 수 있다. 그래야 너희가 진정 이 시대의 사도가 될 수 있다. 아무리 말씀으로 너희가 사도라고 칭해 줘도 심정을 못 받으면 또 뒷북치는 인생이 된다. 이제는 뒷북은 안 된다. 마지막 때는 함께 가자. 발맞춰 가자. 그러기 위해선 지금 이 심정을 받아야 한다. 하늘이 너희에게 준 이 축복이 선생 조건임을 알고 정말 감사함으로 선생을 증거하고 때를 외쳐라. 이제 진정 나가서 외쳐야 한다. 자, 이제 인식이 전환되었느냐. 알에서 깨어나듯 나와야 한다. 계절이 바뀌었음을 알고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 (성령님, 그런데 왠지 성자를 잊는 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합니다. 성자께서는 그리 생각하지 않으실 텐데요.) 선생에게 사랑을 준다 하여 성자를 잊는 것이 아님을 알지? (네. 알고 있습니다.) 생각에서 선생과 성자를 일치시키면 된다. 그럼 네가 선생을 부르면서 지내면 성자를 부르면서 사는 것이 되니까. 선생을 생각할 때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되니 말이다. 성자가 너희들이 선생을 얼마나 부르는지 또한 얼마나 선생을 생각하고 사랑하는지 본다. 왜냐면 그것이 자신을 찾고, 생각하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법을 선포했으니 말이다. (아멘. 그리하겠습니다. 이 말씀 후 선생님을 부르니 정말 성자와 선생님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성령님, 진정 말씀이 중합니다. 말씀으로 인식이 이리 전환되고, 인식이 전환되니 달라집니다.) 하늘은 감동으로 역사한다고 하였다. 알지? 다만 좀 더 깨어 있고 기도하는 자는 감동을 크게 받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자는 덜 민감할 뿐이다. 그래서 같은 강도의 감동에도 어떤 자는 크게 받아 그것을 행할 수 있게 되어 복 받고, 아닌 자는 그 정도에는 느낌을 미약하게 받아서 행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에게 큰 교훈이 성자 승천일이지? 그날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으나 크게 느낀 자는 행하여 월명동에 왔고, 크게 느끼지 못한 자는 행하지 못한 것이다. 성자가 너희에게 수억만 번도 더 말했지? 기도해야 한다고... 그 말의 핵 같은 결과를 남긴 날이었다. 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하며 감동에 깨어 있던 자는 감동에 반응하여 성자가 떠나는 것에 반응했고, 그렇지 않고 기도하지 않았던 자는 감동이 작게 와서 알지 못하였거나 감동을 받았더라도 반응하지 못했던 것이다. 너희의 삶과 행함의 결과가 드러난 것이다. 이날을 큰 교훈 삼아 감동에 반응하는 자가 되어라. ♥ 06월 05일 금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섭리사 40일 작정기도> 방향 작성일 : 2015. 5. 21. AM 1:30 작성자 : 주천조 ( 섭리 전체 40일 작정기도를 하는 첫날 새벽에 기도하던 중 성령님께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구하였습니다. 그때 해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성령님, 선생님께서 어떠한 심정으로 작정기도를 시작하셨는지, 그 심정을 알고 싶어요. 가르쳐 주세요. 선생님과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싶어요.) 사랑아. 잘 물어보았다. 지금 선생은 극적인 기도에 들어갔다. 진정 그 마음, 그 심정 알기를 원한다. 지금 성자가 떠나고, 휴거를 이루니 사탄도 극적으로 발악을 한다.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신부들이 휴거되지 못하도록, 생명을 해하며 고통을 주고, 선생과 너희가 일체 되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방해한다. (성령님, 휴거된 자라면 사탄을 이기고 다스리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왜 사탄이 주는 고통을 받는 것이죠?) 사랑아, 너희의 휴거선이 완전한 책임분담에 의해 이룬 것이라면 사탄이 힐문을 못 한다. 그러나 너희의 책임분담보다 선생의 조건과 삼위의 조건으로 너희를 휴거시킨 것이 크니 휴거는 되었어도 책임분담의 부분이 부족하여 그 틈으로 사탄이 틈타는 것이다. 너희의 완전하지 못한 그 틈으로 사탄이 틈타니 오직 너희에게 닥칠 환난을 이기는 방법은 속히 주와 일체 되는 방법밖에 없다. 완전히 믿음과 사랑, 진리로 일체 된다면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네게 환난이 닥쳐도 너를 해하지 못한다. 그러니 주와 완전한 일체를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지금은 극적인 때라 사탄이 너희 생각, 마음의 틈을 타 마음을 무너뜨리고 낙심하게 하고 자포자기하게 하고, 영생길, 휴거길을 포기하게 만든다. 생각이 무섭다. 마음이 무너지는 것이 무섭다. 그리고 너희의 육을 직접적으로 치고 있으니 진정 깨어 있어야 한다. 삼위가 주는 영감과 만물 계시와 각종 계시를 무시하면 안 된다. 늘 주를 부르고 주와 일체 되어 있어야 너희에게 닥친 환난을 면할 수 있다. 깨어 있어라. 2015_0605 금 계시말씀.hwp7 주를 늘 찾고 불러라. 조그만 느낌과 영감이 오면 즉시 주께 물어보아라. 너희 스스로 너희의 파수꾼이 되어 지켜라. 근본은 주와 삼위가 지키나 너희가 늘 깨어 있어야 삼위와 주의 능력으로 모든 환난을 이기고 다스릴 수 있다. 늘 주와 삼위와 일체 된 삶, 사랑의 삶이 너를 지킨다. 사랑아. 선생은 지금 성자 승천의 날을 그리 보낸 섭리를 보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 과연 성자가 떠난 후 최고 극적 역사의 때, 이 땅에서 이룰 분체를 통한 최고 극적 휴거역사의 때를 또다시 놓치지는 않을지 깊은 생각으로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니 진정 다급히 남은 때에 찬란한 하늘 역사를 이루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진정 이때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진정 더 이상 옛 모습으로 살면 안 된다. 너희도 너희 한계로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너희 자신의 모습을 보면 답답하지 않느냐? 더 이상은 안 된다. 진정 새롭게 되어야 한다. 너희가 옛 모습으로 산다면 또다시 남은 때도 성자 승천의 때를 놓친 것처럼 놓치게 된다. 그리해서는 안 되지. 진정 깊이 기도하여 자신의 한계의 선을 넘어야 한다. 진정 새롭게 되어야 한다. 새롭게 되어야 한다는 말도 관념으로 이해하니 문제인 것이다. 진정 깊이 기도하여라. 너희 운명과 섭리의 운명이 달린 말이다. 마지막 분체를 통한 역사, 최고 찬란한 역사, 최고 축복의 때, 삼위의 모든 뜻을 완성하고 이루는 때다. 얼마나 중한 때냐? 그러니 사탄이 극적으로 친다. 사탄의 최고의 공격 대상이 누구이겠느냐? 바로 이 역사를 완성할 삼위의 육, 선생이 아니냐? 그러니 섭리 모두가 합심하여 오직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그가 받는 사탄의 공격은 너희 개인이 받는 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섭리 신부들 모두가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랑하는 자의 기도의 위력이 크니 오직 사랑으로 섭리 모두가 합심하여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극적으로 사탄이 치니 극적으로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사탄이 그를 치듯 섭리 개인과 어린 생명들을 치니 진정 너희 자신을 위해, 너희 가족을 위해, 어린 생명들을 위해, 신앙이 약한 자,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라. 40일 작정기도를 통해 완전히 성령으로 거듭나자. 새 사람이 되자. 역사의 불을 일으키는 사도가 될 수 있도록 불이 되어 기도하여라. 성령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완전히 선생의 정신을 받는 것이다. 완전히 선생과 일체 되는 것이다. 완전히 삼위와 일체 되는 것이며 삼위의 심정을 받는 것이다. 주와 삼위와 완전한 심정일체, 사랑일체, 너의 영, 혼, 육이 주와 삼위와 완전히 일체 되는 단계, 완전히 결합되는 단계다. 진정 깊이 기도하여라. 진정 간절히 기도하여라. 진정 불이 되어 기도하여라. 목숨 다해 기도하여라. 지금까지 주를 위해 삼위를 위해 목숨 다해 살지 못했던 한을 생각하며 진정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여라. 진정 주를 찾고 간절히 주의 심정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자, 성령을 부어 달라고 기도하는 자에게 내 뜨거운 성령의 불을 던져 줄 것이다. 진정 선생의 심정을 받아라. 그의 애타는 심정을 받아라. 진정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받고 정신을 받아라. 성자 승천 후, 신부들이 휴거를 이루어 성령의 불을 받고 불을 뿜으며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정말 선생이 깊은 생각으로 이 역사를 바라보지 않을 수 없구나. 휴거된 것도 실감하지 못하고, 그 기쁨의 순간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감을 잡지 못하니 휴거되었어도 진정한 깨달음의 감사 제단을 드리지 못하고 있다. 선생이 계속적으로 말씀으로 성자 승천의 때를 말하고, 감사해야 함을 말하니 너희가 감사 영광을 돌리기는 한다. 그러나 진정 깨닫고 진심으로 전심으로 영광 돌리지 못하니 한순간 기뻐하고 영광 돌리나 진정 깨닫고 하는 것이 아니니 마음에 불이 일어나지 않고 금방 식는 것이다. 성자 승천의 때와 휴거의 때를 진정 깨닫고 온 영, 혼, 육으로 불같이 영광 돌리고, 남은 때 성령의 불을 받아 주와 삼위와 일체 되어 불같이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하나 아직 불이 일어나지 않으니 선생이 애가 타 기도하는 것이다. 역사의 전환점, 불같이 외쳐야 할 때, 이제 상대체가 된 신부들이 주체와 일체 되어 역사를 찬란히 이루어야 할 때이거늘 깨달음이 더디고, 행하는 것이 더디니 애가 타는 것이다. 또한 당대 역사뿐 아니라 앞으로 천 년 역사를 바라보니 더 애간장이 타는 것이다. 진정 예전과 같이 하면 안 된다. 이 간절한 말을 제발 마음으로 깊이 새겨듣길 바란다. 목숨 다해 해야 해. 2000년 전 예수의 제자들도 선생을 사랑했지만 진정 깊이 그를 깨닫지는 못했다. 자신의 가치도 잘 알지 못했지. 그러다 역사의 판국이 기울어져 그들이 사랑하는 선생이 십자가의 죽음의 길로 가게 되었다. 그의 죽음을 보고, 자신의 무지함을 깨달으며, 예수의 부활을 확인하며, 성령의 불을 받고 목숨을 내어 놓고 주를 증거하는 증인이 되었다. 제자들은 한을 품으며 ‘너희가 죽인 그 예수가 그리스도다.’라고 외치며 주를 당당히 증거하였다. 목숨을 아끼지 않으며 죽음 앞에서도 주를 증거했다. 사랑들아. 나의 신부야. 이 시대 분체는 어떠하냐? 그 많은 고통과 핍박을 받고 이 역사를 이루어 왔다. 너희가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그러나 사랑아. 이 시대 최고로 감사한 것은 무엇이냐? 시대 육이 살아 있다는 것이 아니냐?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진정 그것 하나만으로도 너희는 평생 감사하며 감사의 제단을 쌓아야 한다. 그러나 사랑아. 너희 심중을 깊이 보니 육이 살아 있음에 감사하기보다 육이 살아 있음으로 인해 안일하게 역사를 바라보는 너희의 모습이 보이니 진정 가슴이 아프다. 선생이 얼마나 더 고통받아야 하느냐? 선생이 죽음의 길로 가야 그제야 땅을 치고 후회하며 외치려느냐? 진정 선생을 고난의 주로 끝나게 만들 것이냐? 2015_0605 금 계시말씀.hwp8 사랑아. 사랑들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진정 깨어나야 한다. 진정 깊이 기도하여라. 사생결단하고 깊이 기도하여라. 너희의 깨닫지 못함을 한탄하며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주의 심정을 달라고, 주의 심정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불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이 역사의 가치를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선생의 가치를 깊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완전한 주의 애인, 신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완전한 주의 상대체가 되어 역사를 이루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깊이 깨닫고 주를 증거하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남은 인생을 불같이 주를 증거하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진정 주의 몸이 되어라! 진정 불이 되어라! 성령이 애간장 타게 말했다. 진정 간구하는 자에게 모든 깨달음의 축복을 부어 주리라.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말로 다 할 수 없다. 기도해서 내 심정을 받아라. 말로 해서 너희가 깨달을 것이면 말로 다 했다. 말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기도로 내 심정을 받아라. 역사의 때가 깊어졌다. 내가 이 육계에 남아 뜻을 이룰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지금 이때가 어떠한 때인지 깨달아. 긴 말이 필요 없다. 깨달아. 1단계 역사를 아는 단계 2단계 주를 아는 단계 3단계 주를 깨닫고 사랑하는 단계 4단계 주를 사랑하여 심정을 받는 단계 5단계 주의 심정을 받고 사랑과 성령으로 일체 되는 단계 6단계 일체 되어 주의 몸이 되고 입술이 되어 외치는 단계 7단계 주의 몸이 되어 행함으로 역사를 이루고, 사랑의 실체를 이루어 차원 높여 주와 삼위와 실체적으로 영, 혼, 육 완전한 일체를 이루는 단계. 신이 되는 단계. 너는 어느 단계에 있느냐? 나를 만나려거든 7단계 이상 올라와. 단계별로 밟아 와야 한다. 섭리사, 외치기 전에 내 심정부터 받아라. 섣불리 외치려 말고 나부터 깨달아. 내 심정부터 받아. 완전한 내 애인부터 되어라. 나를 깨닫지 못하고, 내 완전한 애인이 되지 못하고, 내 심정을 받지 못하고서는 외치지 못한다. 외쳐도 힘없는 외침으로 끝난다. 그러니 40일 기간 동안 내 심정을 받기 위해 몸부림쳐라. 긴 말 하지 않겠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다. 진정한 내 애인이 되면, 심정을 받는다. 사랑으로 만나자. 사랑으로 일체 되는 것이다. 사랑이 핵이다. 핵 없는 자가 많다. 깊이 기도하여라. 그리고 내가 네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받아라. 각자 깨달을 것이 다르다. 사랑한다.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