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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6.06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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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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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06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06일 토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성령의 증거 - 용서 작성일: 2015. 4. 22. 작성자: 임원섭 (새벽에 교회에 가는 도중 휴거된 자와 죄의 관계에 대해서 궁금해할 때, 선생님께서 “죄에 대해서 말씀 줄게.” 하셨습니다. 교회에 도착하여 감사기도를 하고 ‘죄’에 대해 기도하자 성령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한 편의 시처럼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죄. 인류의 죄. 많고 많도다. 씻으려면 바닷물도 부족하도다. 죄로 인한 하나님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고 하나님의 사람들의 피와 눈물이 강을 이루었으며 사망이 인류를 뒤덮고 시체가 지옥을 뒤덮었구나. 까마귀들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정원을, 아름다운 신부의 거처를 더럽히고 파괴하는구나. 이 죄를 용서하고 또 용서하고 싶어도 그 조건을 세워 줄 자 어디 있더냐. 조건이 없으니 사탄이 힐문하였도다. 인류가 지은 죄니 인류가 그 죗값을 받고 조건을 세워 회복해야 하건만 사탄이 눈을 가리니 그들 스스로는 자신의 죽음조차 깨닫지 못하느니라. 죄가 인류를 잠식해 갈 때에 지구에 한 줄기 빛이 솟아났으니, 사랑을 완성하는 자가 왔도다. 하나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줄, 악의 세력을 모두 멸할 자가 왔도다. 그가 정녕 하나님의 모든 마음을 사로잡았도다. 하나님께서는 물에 빠진 듯 사랑의 숨을 쉴 수가 없었으나 그 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숨 쉴 수 있게 하였느니라. 정녕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숨 쉬게 하였느니라. 사랑. 사랑. 사랑. 그 한 사람의 사랑이 하나님의 찢어진 마음을 깁고, 하나님의 눈물을 닦고, 하나님의 답답한 마음을 풀었도다. 하나님께서 숨 쉬게 하였도다. 오직 그가 유일했노라. 그렇기에 성삼위는 그에게 모든 것을 주었노라. 그와 모든 순간 함께하노라. 그의 절대적인 사랑에 성삼위도 절대적으로 이끌리노라. 성삼위는 그를 절대 증거하노라. 성삼위는 그를 절대 잊지 않노라. 성삼위는 그를 절대 홀로 두지 않노라. 그가 성삼위의 절대 제일의 사랑이 되었도다. 그러나 사랑의 신 하나님은 그의 손으로 지으신 모든 인류를 사망의 세계에 둘 수가 없었노라. 그들 모두 그들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고 싶으셨노라. 애태우며 눈물지으며 그들을 붙잡고 또 붙잡으셨노라. 시대 구원자를 쓰고 그들에게 혀가 닳도록 말씀하고 그들에게 더 할 수 없이 사랑을 주었노라. 인류를 대신하여 시대 구원자의 몸으로 전능한 하나님께서 고통받으셨느니라. 그 사랑은 변함이 없었노라. 하나님의 마음이 영원하듯 그의 마음도 영원불변 하였노라. 서로 함께 다짐하였노라. 저들을 살리고 말겠다고. 사랑하니, 죽도록 사랑하니, 죽도록 그들을 살리자고. 사랑에 눈이 멀어 죽음도 두렵지 않다고. 그리하여 그는 모든 인류를 위해 극한의 죽음의 고통을 받았도다. 육신의 죽음과 비할 수 있으랴. 평생토록 갖은 고통 다하여도 순간의 지옥 고통보다 못하니라. 정녕 모든 인류를 위하여 그 한 사람을 쓰고 성삼위께서 고통받으셨느니라. 그 고귀한 희생은 모든 인류를 살렸느니라. 그가 흘린 피로써 모든 자들이 씻김 받았느니라. 그가 흘린 피가 성삼위가 흘린 피였느니라. 가장 깨끗한 자의 피였기에 가장 순수한 자의 피였기에 그 모든 더러움을 씻어 냈느니라. 그 모든 사망을 이겼느니라. 그리하여 인류는 풀림 받았느니라. 매였던 사탄의 사슬에서 짓누르던 사망의 무게에서 진실로 풀림 받았느니라. 그의 이름을 시인하는 자는 그의 조건을 시인하는 자는 그의 사랑을 시인하는 자는 그의 사명을 시인하는 자는 그의 권세로 말미암아 성삼위 앞으로 들림 받았느니라. 오직 그를 시인하고 그를 사랑하는 자가 성삼위를 시인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이 되어 성삼위 앞으로 들림 받았느니라. 영원한 황금빛 세계로 들림 받았느니라. 스스로는 올 수 없었던 이곳에 그의 조건의 힘으로 삼위의 무한한 사랑으로 들림 받은 영혼들이 왔느니라. 영원한 사랑을 이루느니라. 영원히 함께할 것이니라. 들림 받은 자들은이 모든 영광을 오직 성삼위와 오직 구원자에게. 들림 받은 자들은 이 모든 기쁨을 오직 성삼위와 오직 구원자에게. 들림 받은 자들은 이 모든 사랑을 오직 성삼위와 오직 구원자에게. 들림 받은 자들은 잊어서는 안 되느니라. 스스로는 올 수 없었음을 시인하고 또 시인해야 하느니라. 자신의 심장이 누구의 심장인지를 눈물이 강을 이룰 때까지 깨닫고 깨달아야 하느니라. 잊어서는 안 되느니라. 정녕 잊어서는 안 되느니라. 2015_0606 토 계시말씀.hwp2 들림 받은 자들아. 너희가 증거하여라. 너희가 외쳐 주어라. 그들을 그토록 부르는 자가 누구인지. 그들을 그토록 기다리는 자가 누구인지. 그들을 대신하여 고통받은 자가 누구인지. 그들을 사랑하는 유일한 자가 누구인지. 너희가 알려 주어라. 들림 받은 자들에게는 영원한 황금빛 영광이 있느니라. 영원한 황금빛 사랑이 있느니라. 그 모든 것을 주었으니 받은 자로서 해야 할 것은 오직 외치고 증거하는 것뿐이니라. 신부의 향기를 품은 자들아. 생명의 향기를 품은 자들아. 구원자의 향기를 품은 자들아. 다시금 사망의 냄새를 풍기지 말아야 하느니라. 다시금 어둠에 들어가지 말아야 하느니라. 너희의 생명은 너희의 것이 아니니 그로 말미암아 살았음이니라. 오직 그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그리하니 너희 자신이 너희 스스로 살아난 것처럼 행동치 말지니라. 그 귀한 생명을 다시금 사망으로 밀어 넣지 말지니라. 더러움을 입지 말지니라. 모든 흑암을 다스릴 권세를 주었나니 그 권세로 말미암아 모든 어둠을 물리치며 어둠 속에 빠진 자들을 구하며 전진하여라. 돛을 달고 전진하여라. 배를 타고 전진하여라. 날개를 달고 날아가라. 주 성령의 거룩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할지니 너희의 두려움이 깨어지며 너희의 식은 것이 불타며 너희의 부족함이 채워질지니라. 숭고한 희생과 사랑으로 인한 사랑의 신부들은 영원히 기억될지니라. 영원히 사랑받을지니라. 찬양하여라. 경배하여라. 그 모든 영광이 오직 성삼위와 오직 구원자에게 영원토록 빛나느니라. 알파와 오메가. 절대신 성삼위로부터 성약의 구원자까지임이라. 주 성령의 가르침이니라. 간절한 호소이며 기쁨의 외침이니라. 영원한 평강이 임할지니라.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전능하신 성령님께서 무소부재하신 성령님께서 절대신 성령님께서 나를 증거해 주시니 오직 감사, 감격이다. 성삼위의 사랑을 받으니 나는 영원토록 행복한 자로구나. 그 누가 나의 기쁨을 허황되다 할 것이냐. 그 누가 나보다 행복하다 할 것이냐. 오직 하나님 오직 성령님 오직 성자만 따라오니 그간의 고통이 모두 영광이 되어 나는 어느새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구나. 죄는 참으로 지독한 것이다. 성삼위의 마음을 그리도 괴롭혔다. 인류의 죄를 용서하여 그로 말미암아 창조 목적을 완성하였으니 나는 구원자로서 할 것을 다 하였다. 참으로 기쁨이요, 행복이구나. 내가 지옥 고통을 받을 것을 결심할 때, 무엇이 나를 지옥으로 밀어 넣은 줄 아느냐. 죄가 나를 밀어 넣었겠느냐. 아니다. 사랑이 나를 밀었구나. 사랑하니 내 스스로 그 길을 가게 되었구나. 사랑이 참으로 무서운 것이지. 사랑이 참으로 큰 것이지. 내가 이렇게 너희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진정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를 바란다. 너희들은 그것이 가능하다. 오직 여호와를 중심하여라. 오직 주를 중심하여라. 오직 사랑으로 가능하다. 다시금 죄를 지은 자 있느냐. 회개하여라. 이제는 먼저 스스로 해야 한다. 생명으로 회개하자. 생명으로 복직하자. 나는 너희에게 더 할 수 없이 해 주었으니, 이제는 자기가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야 할 때다. 그만큼 너희에게 능력 주었다. 그만큼 너희에게 다 주었다. 설령 죄를 지어도 감사와 기쁨을 잊지 마라. 죄를 지었어도 내가 있으니 감사하지 않느냐. 회개하고 복직하여 사랑을 더 불태울 수 있으니 감사하지 않느냐. 기쁘지 않느냐. 오늘도 사랑에 불타자. 사랑을 잊지 말자. 사랑의 힘으로 우리 함께 생명을 살리자. 내가 너를 택하였다. 나의 몸으로 택하였다. 나의 부탁을 들어주겠느냐. 나와 손잡고 함께하자. 사랑해. 정말 사랑해. 너희를 위해서라면 못 할 것이 어디 있겠느냐. 내 심장까지 빼어 너희에게 주었으니 귀히 여기며 항상 사랑으로 쿵쾅대는 박동을 느끼며 살아가자꾸나. 진실로 평강을 빈다. 안녕. ♥ 06월 06일 토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사랑 교육 · 이성 교육 II 작성일 : 2015. 2. 23. AM 2:20 작성자 : 주천조 (성자께서 한동안 이성 교육에 대한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고, 과정 가운데 한 부서의 사명을 맡게 되면서 3일 금식을 하며 회개 조건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죄와 그 부서의 죄와 섭리의 각종 죄, 특히 이성의 죄를 두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후 성자께서 지상을 떠나시기 전 섭리사 ‘이성 교육한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고, 말씀을 정리할 때 선생님께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나 성자가 떠나기 전 섭리사 핵적인 ‘이성 교육’한다. 사랑아. 하나님의 역사는 사랑의 역사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시오, 사랑의 근원자시며, 사랑으로 존재하시며, 사랑으로 창조하시고, 2015_0606 토 계시말씀.hwp3 사랑으로 역사하시며, 사랑으로 뜻을 이루신다. 성령님도 나 성자도 그러하다. 영계와 육계에 존재하는 존재물 중에 유일하게 삼위의 사랑의 대상, 그 상대로 너희를 창조하였음을 알 것이다. 진정 그 가치를 알아야 한다. 가치를 상실하면 죽는다. 성삼위는 사랑의 근본자라고 하였다. 인생은 성삼위의 모양과 형상대로 영광스럽게 창조한 것을 알 것이다. 성삼위가 오직 사랑으로 존재하고 모든 세계를 운행하듯 인생도 오직 사랑으로 존재하고 사랑으로 성장하고 사랑의 에너지로 살아가게 창조했다. 사랑을 잘 보자. 사랑도 하늘과 교감하는 영적 사랑이 있고, 마음, 정신의 세계에서 교감하는 혼적 사랑이 있고, 보이는 세계인 육계에서 사랑하는 육적 사랑이 있다. 인생은 육적 사랑, 혼적 사랑, 영적 사랑으로 존재하며 이 사랑을 균형 있게 이루고 누리며 살아가게 창조되었다. 또한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온전한 하늘 사랑은 먼저는 성삼위와 시대 보낸 자를 사랑하는 영적 사랑, 다음은 삼위 안에서 형제 사랑, 삼위 안에서 삼위가 창조하신 만물을 아끼고 관리하며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의 순서가 바뀌면 타락이라고 하였다. 모든 존재 세계가 사랑으로 창조되었고, 사랑으로 존재하고, 사랑으로 다스리는 세계이나 그 사랑의 중심에 삼위의 사랑이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요, 타락이다. 형제 사랑도 삼위 안에서 형제 사랑이요,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며 사랑함도 오직 삼위의 사랑 안에서 하는 것이 핵이다. 성삼위의 핵은 사랑이다. 사랑의 근원자가 바로 성삼위이다. 사랑을 창조한 자가 성삼위요, 사랑 자체가 바로 성삼위이다. 사랑의 시작도 성삼위요, 사랑의 끝도 오직 성삼위이다. 그러할진대 너희가 하는 모든 사랑의 행위에 그 핵인 성삼위가 빠진다면 그 어찌 사랑이라 할 수 있겠느냐? 핵을 알고 사랑이다. 세상은 그 핵을 놓친 채 사랑한다. 그러니 그들이 불같은 사랑을 한다 한들 그 사랑이 영원할 수 있겠느냐? 영원하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라 할 수 없다. 너희는 섭리를 만나 선생을 통해 근본 사랑에 대해 배웠다. 그러나 너희가 주와 성삼위와 ‘실체 사랑’을 하지 않는 고로 사랑에 한계를 맞은 자가 많다. 주와 삼위의 사랑을 ‘실체적’으로 깨닫지 못하고, 삼위의 사랑을 ‘실체 너의 사랑’으로 만들지 못하니 결국 사랑의 한계가 오는 것이다. 이 핵적인 사랑의 역사를 맞고도 주와 삼위의 사랑을 제 것으로 취하지 못해 사랑의 곤고함을 맞은 자가 많다. 이것이 영적 환난이지 않느냐? 주와 삼위의 사랑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니 그 엄청난 사랑을 교감하지 못하고, 다른 곳에서 그 사랑을 채우려 한다. 말했지? 인생은 삼위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했다고. 삼위는 어떤 존재이냐? 사랑 그 자체라고 했다. 사랑으로 존재한다고 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운행하는 자라 했다. 그러니 너희 인생도 어떠하겠느냐? 사랑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오직 사랑으로 존재하고, 끊임없이 사랑을 찾아 살아간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본성인 것이다. 네 뇌에는 ‘사랑의 마음 방’이 있다. 그 방에는 주와 삼위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근본이나, 삼위의 사랑으로 꽉 채우지 못하면 다른 것으로 그 사랑방을 채우려 하는 본성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다. 봐라. 너희가 주와 삼위의 사랑을 놓칠 때 행위가 어떠하냐? 본성적으로 네 ‘사랑의 마음 방’에 채울 것을 찾아다닌다. 친구를 찾기도 하고, 이성을 찾기도 하고,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를 찾기도 하고, 네가 좋아하는 것으로 그 마음 방을 채우려 한다. 그 끝이 어떠하냐? 늘 곤고함으로 끝나는 것이다. 삼위가 없는 사랑 세계는 다 허무함으로 끝나고 마는 세계다. 진정 핵을 놓치는 자가 되지 마라. 네가 하늘 일을 하든, 찬양을 하든, 예배를 드리든, 사적 공간에서 무슨 일을 하든 주와 삼위를 놓치면 안 된다. 네 ‘사랑의 마음 방’에 주와 삼위를 가득 채우고, 모든 것을 나와 같이 하는 것이다. 이것이 창조 목적을 이룬 삶이요. 휴거된 자의 삶이 아니겠느냐? 무지 가운데 타락의 삶을 살지 마라. 저 무지한 이방인과 구약인과 신약인과 같이 내 사랑을 놓치고 인생들끼리 좋아 사랑하는 타락의 삶을 사는 자들이 되지 마라. 진정 네 뇌에 주와 삼위의 사랑을 가득 채워라. 사랑의 과즙이 차고 넘치게 하여라. 그 사랑으로 형제 사랑, 생명 사랑, 모든 존재물을 사랑하는 것이다. 근본을 잊지 마라. 이성에 대한 너희의 잘못된 인식관을 교정한다. ‘나는 이성에 강하다.’ ‘주와 삼위를 진정으로 뜨겁게 사랑하기에 절대 나는 이성에 쓰러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하는 자 있느냐? 나 성자가 말한다. 이성에 강한 자는 없다. 인생으로 난 자들 중에 육이 늙지 않는 자가 없듯 인생으로 난 자 중에 이성에 강한 자도 없다. 육의 세계는 변화무쌍하다. ‘사랑의 마음 방’을 얘기했지? 네가 오늘 ‘사랑의 마음 방’에 주와 삼위의 사랑을 가득 채웠어도 내일은 마음의 틈을 놓친 순간 그 사랑 방에 다른 것이 들어갈 수 있음을 알아라. 그러하니 늘 ‘사랑의 마음 방’을 점검하고, 육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늘 이성 조심, ‘사랑의 마음 방’을 매 순간 관리다. 섭리의 사랑 법은 엄격하다. 신부의 역사요, 삼위의 마지막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세계이니 그러하다. 마음 단속, 사랑 단속을 철저히 하여라. 어떤 자는 말한다. “나는 이성의 감정이 전혀 없고 꺼림이 없으니 이렇게 해도 문제없다.”고 하며 이성을 전도할 때나 각종 상황 가운데 하늘이 정한 법의 선을 넘어 행하는 자들이 있다. 나 성자가 말한다. 네 마음이 정녕 이성에 대한 꺼림이 없다 하여도 내가 말한 법을 어기면서 행한 고로 그것은 나 성자가 보기에 죄요, 불의다. 진정 철저히 하여라. 법 안에서 의도 행하는 것이다. 이전부터 선생을 통해 각종 말씀으로 주와 성삼위를 가장 최우선에 두며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근본임을 교육했다. 그리고 선생을 통해 구체적으로 이성의 법을 교육한 것이 있다. 모두 생명시하고 철저히 하여라. 내가 준 법을 네가 소홀히 한 조건으로 사탄이 너를 무너뜨림을 알아라. 또한 본인이 이성에 대해 꺼림이 없다 해도 상대로부터 이성의 감정을 자극하는 자가 있다. ‘나는 마음에 문제가 없다.’ 해도 상대를 이성으로 죄짓게 하는 행위도 엄금해야 한다. 그것 또한 죄가 될 수 있다. 2015_0606 토 계시말씀.hwp4 남녀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한다. 남자는 시각에 약하고, 촉각에 약하고, 이성 자체에 매우 약하다. 본성적으로도 그러하고, 매체로 인해 시각적 경험과 행위로 경험한 자극이 많아 더 그러하다. 여자는 청각과 분위기에 약하고, 마음이 약하다. 여자가 지나치게 짧은 치마를 입거나 파인 옷을 입어 속살을 보이면 남자는 성적 자극이 본성으로 일어나게 된다. 그 본성을 주관하지 못하면 2차로 마음으로 죄를 짓게 된다. 그로 인해 생각을 끊지 못해 혼체로도 타락하는 경우가 있다. 여자는 자기 관리를 잘해야 할 것이요, 남자는 불의한 생각이 오면 그 즉시 생각을 자르고, 전환을 해라. 요즘 치마가 다 짧게 나와서 어쩔 수 없다고 하는 자 있느냐? 다 핑계다. 신경 쓰고 찾으면 다 찾을 수 있다. 네가 육으로 이성 행위하지 않아도, 네 모습을 보고 상대가 네 혼체와 이성 행위를 한다면 너 어찌하겠냐? 그래도 ‘내 개성이다.’ 하며 그리하겠느냐? 그러니 잘 관리하여라. 시각적으로 남성에게 성적으로 자극하는 복장은 삼가자. 입고 싶으면 홀로 집에 있을 때 입어라. 그리고 여자는 청각, 분위기에 약하고 마음이 약하다 했지? 남자들은 본당에 여자 회원이 홀로 있을 때 달콤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것도 삼가라. 찬양을 하기에 앞서 네 찬양이 이성 파장에 걸려 오히려 죄가 되는 상황이면 삼가라. 네 사랑의 마음을 나만 홀로 받을 수 있게 찬양해라. 남자는 여자 회원에게 지나친 친절을 베풀지 마라. 여자는 친절한 남자에게 약하다. 다정다감한 목소리로 지나친 호의를 베풀지 마라. 상대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 있다. 세상에는 매너남이지만 섭리는 다르다. 예의 있게 대하되, 선을 넘어 대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개인적인 불필요한 말은 삼가자. 늘 조심이다. 공적인 일로 대화할 때든 본의 아니게 대화해야 할 상황이든 이성과 대화할 때는 늘 나를 의식하고 대화하기다. 꼭 주와 같이 대화해.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기다. 자기가 자기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이성에 노출된 곳에 가지 마라.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세상일을 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1분 1초도 긴장을 놓치지 말고, 늘 주를 옆에 끼고 일하기다. 얘기했지? 이성에 강자 없다. 나를 잊으면 이성으로 흐를 수 있다. 특별히 이성 행위를 하지 않아도 마음이 흐르는 것이 무섭다. 마음이 흐르면 육 타락은 순간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몸 관리한다며 운동하는데, 굳이 이성에게 수영을 배우고 싶으냐? 헬스장에 가서 굳이 이성에게 코치 받고 싶으냐? 이성은 플러스, 마이너스 자석과 같아서 마음이 없더라도 여러 번 보게 되면 눈이 가고 마음이 가는 것은 자동이다. 그것이 본성임을 알고, 애초에 이성에 노출되지 않도록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다. 잊으면 안 돼. ‘이성에 강자 없다.’ 자기 사랑도 주 사랑도 관리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섭리사 일을 할 때도 이성 간에 쪼개어 일하기다. 혹여 이성 간에 일을 처리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더 촉각을 세우면서 조심해야 한다. 섭리 일을 하면서 마음을 뺏기는 자가 많고, 이성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목회자고 지도자고 나이 많은 자고 어린 자고 어느 누구도 예외는 없다. 정말 나 성자를 의식하고, 정도를 지키며 일하기다. 늘 자기 마음을 세밀히 살펴라. ‘잠깐만!’이라는 말씀을 줬지? 그것이 자기 관리의 핵이다. 네 생명줄이다. 이성과의 접촉이 있게 될 때, ‘잠깐만!’ 하고 네 생각을 살펴봐.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동을 준다.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내 생각을 네 생각으로 떠오르게 한다. 뇌 있는 자는 다 느낀다. 이성 문제가 생긴 이후 ‘몰랐어요.’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네 양심으로라도 나는 네게 말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늘 생각 관리를 잘하고, 늘 나를 놓치지 마라. <목회자 이성 교육> 목회자는 먼저는 자기 사랑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비단 이성 문제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별다른 이성의 문제가 없다 할지라도 주와 삼위를 향한 사랑이 식어지고, 첫사랑이 식으면 안 된다. 늘 사랑 점검이다. 늘 사랑의 성령이 충만한 자가 되어라.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있듯이, 네 사랑에 문제가 있으면 교회 신부들의 사랑에도 지장이 있음을 알아라. 네 사랑이 불타야 신부들의 사랑도 불타게 할 수 있고, 네 사랑이 온전해야 교인들의 사랑 문제도 다스릴 수 있다. 그러니 늘 주 사랑, 삼위를 향한 네 사랑이 뜨거운지 온전한지 점검해라. 그리고 작은 교회일수록 목회자는 이성을 조심해야 한다. 작은 교회이니 같은 사람이 부딪칠 일이 많고, 늘 찾는 사람을 찾게 되다 보면 정이 붙고, 의지하고, 그러다 이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게 된다. 교역자가 동성과만 일할 수는 없겠으나 같이 일하는 자가 이성일 경우 늘 적당한 선을 지켜야 한다. 지나친 사적인 대화는 삼가라. 늘 주를 의식하고 말하는 감각을 놓치면 안 된다. 교역자가 그 선을 놓치고 인간적으로 상대를 대하면 상대도 그 파장을 받아 온전치 못한 파장으로 흐르게 된다. 설령 그것이 이성 파장까지 아니라도 하늘 앞에는 불의가 됨을 알아라. 교인들은 기본적으로 목회자에 대한 동경과 사랑받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 그러한 가운데 목회자가 중심을 지키지 못하고 이성을 대하면 인간적인 관계로 치우쳐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아라. 교역자의 책임이 크다. 중심을 잘 지켜라.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지나치게 한 사람만 쓰는 일은 없도록 해라. 이성이면 더 그러하다. 목회자와 지도자의 관계라 할지라도 남녀는 남녀다. 계속 같이 있는 시간이 많으면 인간적인 감정으로 흐를 수 있다. 그리고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상대적으로 목회자와 같이 일하지 못하는 자들은 사랑의 소외감을 받을 수 있다. 가정에서도 부모가 자녀 중에 유독 한 자녀만 챙기고 그 자녀와만 자주 만나 일한다면 상대적으로 다른 자녀들은 사랑의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잘 성장할 수 없게 된다. 그러니 먼저는 네 사랑 중심을 잘 지키고, 사랑 분배, 일 분배를 잘하여라. 그것도 목회자의 능력이다. 그리고 목회자는 아랫사람이라고 격 없이 대하면 안 된다. 이성의 경우 너무 격 없이 친근하게 대하면 인간적으로 흐르게 되니 한 번 더 말한다. 사람을 대하고 다스리는 지혜를 배워라. 2015_0606 토 계시말씀.hwp5 그리고 이성과 면담을 할 때도 조심해야 한다. 늘 문을 열어 놓고 대화할 것이며, 교역자가 주님을 의식하며 자신을 만난다는 것을 상대가 인식하게끔 선을 명확히 보여 줘야 한다. 공적인 일을 할 때이건, 면담을 할 때이건, 상황상 대화를 할 때이건 이성은 늘 조심이다. 그리고 목회자는 목회를 하다 잠시 쉬는 시간에 더 철저히 자기를 관리해야 한다. 목회를 쉴 때, 목회에서 다른 길로 전환할 때 특히 조심이다. 교회라는 틀 속에 있다가 홀로 서기를 하는 시간이니 마음이 약해지고 큰 혼란이 올 수 있다. 그 틈을 타 사탄이 네 마음에 들어올 수 있으니 마음 관리, 생각 관리, 자기 신앙 관리를 철저히 해라. 절대 새벽기도의 제단을 무너뜨려선 안 된다. 목회를 쉬는 그 기간이 위기가 아니고 기회임을 잊지 마라. 너를 더 멋있게 만드는 기간이 되게 하여라. 위기의 때 같아도 실상은 기회의 때다. 빈곤도 견디는 지혜가 필요하다. 과정 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순간 네게 닥친 어려움에 네 사랑과 네 마음을 팔면 안 된다. 정말 생각 관리를 잘하여야 한다. 이때 섭섭함을 가지고, 네가 살아온 섭리 인생을 원망하고, 주를 원망하며 ‘내가 섭리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한 게 뭔가? 주님이 내게 해 준 것이 무엇인가? 아까운 내 청춘만 갔네.’ 하며 속을 보이며 하늘을 원망하는 과오를 범치 마라. 과정 중에 오는 어려움일 뿐이다. 속 보이지 마라. 어려움 속에도 주님에 대한 믿음을 변치 말고, 주가 너를 사랑한다는 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 주와 삼위가 너를 어련히 알아서 잘되는 길로 인도하지 않겠느냐? 이때 마음을 잘못 먹으면 네 사랑 점수가 깎인다. 전환하는 그 시간에 더 감사의 시간으로 보내고, 너를 만드는 시간으로 보내고, 깊이 기도하여 주와 삼위를 더 깊이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 말씀을 깊이 보고 연구하여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라. 축복의 시간이다. 생각을 전환하여라. 목회를 하다 진로를 달리하는 자는 선생과도 의논하며 축복권을 받아 자신감 있게 뜻있는 길로 가면 된다. 뜻 안에서 오직 주님을 사랑하며 가는 길은 다 축복의 길이다. 목회자는 사랑 중심 관리를 철저히 하기다. < 하늘 길을 가는 자들 이성 교육 > 하늘 길을 가는 자들은 사랑이 핵이다. 섭리사 신부들 중 특히 사랑의 표상으로 세운 자들이다. 그러니 너희들은 누구보다 사랑의 빛을 발해야 한다. 섭리에 와서 열심히 뛰다 때가 되어 축복식을 하는 자들은 실체 사랑의 대상을 만나 사랑 축복을 이루며, 한 차원 더 높은 하늘 사랑을 하게 된다. 실체 사랑을 통해 ‘아, 주도 삼위도 이와 같이 실체적으로 사랑해야 되는 거구나.’ 깨달으며 주와 삼위에 대한 사랑에 더 크게 눈을 뜨고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를 낳아 부모의 사랑을 해 보면서 ‘주와 삼위가 이와 같은 마음으로 아낌없이 사랑해 주셨구나.’ 하며 다시금 깊이 주와 삼위의 사랑을 깨닫고 사랑의 차원을 높여 가는 것이다. 이것이 육적 창조 목적을 이루어 가는 자들이 사랑의 차원을 높이며 가는 하나의 길이다. 사랑아. 그렇다면 너희는 어떻게 사랑의 차원을 높여 가야 하겠느냐? 너희에게는 육으로는 실체 사랑의 대상이 없지 않느냐? 선생도 한 몸이다. 그러하기로 선생 육을 네 소유로 다 만들 수는 없다. 실제 남편처럼 육으로는 네 사랑을 늘 만족시켜 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어떻게 하겠느냐? 그래서 내가 ‘뇌 사랑’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이다. 많은 자들이 뇌 사랑의 차원을 깨닫지 못해 나간 자들 많다. 신입생 때는 첫사랑에 불타 “주님만 사랑하며 살게요.” 하며 불나게 고백하다가 불티처럼 사라지는 자가 있다. 그들의 사랑도 당시에는 거짓이 아니었다. 진심이었다. 그런데 왜 주의 사랑을 버리고 나갔을까? 먼저는 주를 영적으로 깊이 깨닫지 못한 연고다. 주의 사명은 알았지만 그의 이름이 얼마나 존귀한 이름인지 몰랐고, 주만 사랑하며 가는 자신의 가치를 몰라 그러하다. 영적으로 깨닫지 못했다는 것은 주를 근본으로 깨닫지 못했음을 말하는 것이요. 삼위가 주를 보는 수준만큼 주를 깨닫지 못했다는 것이요. 주의 사명이 어떤 사명인지, 그의 권세가 어느 정도인지 확실히 깨닫지 못했다는 것이다. 도자기 그릇이 좋은 것은 알았지만 어느 정도의 값어치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 그냥 자기 집의 밥그릇으로 기분 좋게 쓰다 이내 질려 다른 그릇으로 교체한 입장과 같이 되었다. 모르니 그러하다. 명품 가방을 사도 몇 달 쓰면 신비감이 떨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상대적으로 값어치가 떨어지듯 주를 육으로 보니 육의 물질세계를 다루듯 주를 생각하고 그리 다루게 된 것이다. 진정 주를 영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영적으로 깨달으면 질리는 일이 없다. 늘 신비하다. 파면 팔수록 값어치가 있음을 깨닫는다. 늘 새롭다. 주를 깨닫는 만큼 더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넘친다. 늘 새로운 의욕이 네게 불 일듯 일어난다. 많은 자들이 주를 깨달았다고 하지만 주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이다. 보화를 발견하고는 보화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삼지 못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미련한 자들이다. 주를 영적으로 깊이 깨닫지 못한 고로 변심하여 나간 것이다. 둘째, 왜 그들은 주를 버리고 나갔을까? 그들이 주를 사랑했으나 ‘뇌 사랑, 영적 사랑’ 차원까지 오르지 못해서 그러하다. ‘뇌 사랑’이 무엇이냐? 생각으로 상상하는 사랑일까? 물론 뇌 사랑의 시작은 ‘생각’이다. 생각에서 늘 상상하며 사랑하는 것이 뇌 사랑의 끝이겠느냐? 뇌 사랑의 핵심이 무엇이겠느냐? 가장 핵은 ‘실체 사랑’이다. ‘실체’라는 말이다. 뇌 사랑은 생각에서 끝나는 세계가 아니고, 상상의 세계가 아니고, 허상이 아니다. 영계를 잘 봐라. 이해를 잘해야 한다. 너희의 관점에서 보면 이 육계가 실제 보이는 실체 세계다. 그러나 삼위의 입장에서 보면 달라. 영계가 영원한 세계, 실체 세계요. 이 육계는 한 기간에 존재하는 임시적 세계에 불과하다. 영계 실체 세계를 위한 과정의 세계다. 영원히 존재하는 세계에 비한다면 이 육계는 허상의 세계에 불과해. 그러니 너희의 관부터 바꿔야 한다. 영계 세계를 모르는 저 이방인과 영계 세계를 막연히 인식하는 저 기성은 무지하여 육계를 실체 세계로 인식하고 2015_0606 토 계시말씀.hwp6 살지만 시대 말씀을 통해 정확히 근본의 세계를 배운 너희는 그들과 같이 이 육계만 바라보고 살면 안 된다. 그러나 섭리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 육의 세계를 중심하며 사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천국을 바라보고 천국에 갈 것을 소망하고 살지만 너희의 실제 삶을 보면 그렇지 못할 때가 많아. 육은 만지면 만질 수 있는 세계다. 보면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먹으면 맛을 느낄 수 있지. 그래서 육의 세계를 실체 세계라 생각한다. 그러나 너희가 영계는 영원히 존재할 실체 세계라고 지식으로는 알고 있지만, 영계를 실제 육으로는 느낄 수 없으니 막연하다 생각하고, 실제 삶에서는 영계를 실체화시켜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생활할 때 봐. 보이지 않는 삼위를 실체화하지 못하고 보이는 네 삶을 중심해서 살아가지? 사랑도 봐. 네 앞에 있는 사람과 환경을 중심하고, 육의 세계에 빠져 산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 고백하지만 주와 삼위를 실체화시켜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심지어 어떤 자는 생각하기를 ‘삼위는 내 손도 잡아 주지 못하고, 날 안아 주지도 못하고, 늘 내 옆에 있어 주지 못하잖아. 주님도 마찬가지야. 늘 내 옆에 있을 수 없잖아.’ 하며 ‘나를 실제로 늘 챙겨 줄 수 있는 사랑을 찾아갈래.’ 하며 육 사랑을 찾아 떠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이 너희의 문제야. 삼위를 실체화시키지 못하는 것, 육으로 함께할 수 없는 주를 실체화시키지 못하는 것, 천국을 실체화시키지 못하는 것, 근본의 세계를 네 사랑으로, 대상으로 실체화시키지 못하는 것, 그것이 문제다. 육은 물론 손으로 만질 수도 있고, 볼 수도 있고, 여러 감각으로 그 실체를 느끼기 쉽다. 그러나 달라. 그것은 너희 인식이지. 혼체의 감각은 육체가 느끼는 감각보다 100배 이상 더 확실히 실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감각의 세계야. 영은 더하지. 육체보다 수십만 배 더 확실히 느껴지는 세계야. 이것이 실제다. 선생이 말씀으로 말하지 않았느냐? 사랑도 봐라. 육 사랑은 만질 수 있고, 안을 수 있고, 사랑도 할 수 있다. 그러니 육 사랑에 빠진다. 달콤하고 짜릿하게 느끼지. 그러니 ‘뇌 사랑’이 막연하다 하는 자가 많다. 그러나 ‘뇌 사랑’을 잘 봐. 육 사랑의 한계를 뛰어넘는 세계다. 육으로 느끼는 그 세계보다 더 실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더 민감하게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세계다. 천국의 사랑도 필요할 때는 만지고 느끼고 안기도 하지. 그러나 천국의 사랑은 만지고 느끼는 차원으로 끝나는 사랑 세계가 아니야. 물론 만지고 느끼는 감각도 육보다 영으로 느낄 때 수십만 배 더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세계지만 영계의 핵은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의 교감을 하는 것이야. 생각과 파장으로 실체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세계다. 진실한 세계요. 참사랑의 세계다. 굳이 만지지 않아도 그 사랑의 교감으로 느끼는 사랑의 달콤함과 짜릿함과 행복감은 육이 관계하는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실체적인 사랑이니 굳이 육 관계가 필요 없는 세계인 것이다. 육 관계가 목적이 아니라 진실한 사랑의 교감이 너희가 원하는 사랑이 아니냐? 육 관계보다 더 짜릿하고 황홀해. 너희가 느끼지 못해서 그러지. 육 사랑도 잘 봐. 사랑 없이 남녀가 안아 봐. 지옥이지. 그건 사랑이 아니지. 성폭력이지. 육계 사랑도 사랑하는 마음의 바탕 위에 육체적 사랑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사랑의 감정은 쉽게 변하지. 그 뜨거운 마음이 얼마 못 간다. 3일, 3개월, 길어 봐야 3년을 못 간다. 인생 육 사랑, 마음 사랑은 허무하지. 육체적 사랑은 순간 느끼는 쾌감이지만 주와 삼위의 사랑은 달라. 네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와 사랑의 교감을 할 때, 그 진실한 사랑이 수십만 배 확대되었다고 생각해 봐. 네가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았을 때 그 감정, 그 행복감이 수십만, 수백만 배 확대되었다고 생각해 봐. 삼위가 너를 사랑하는 것이 수십, 수백만 배밖에 안 되겠느냐? 이 사랑하는 마음을 실제 받아 봐. 너 기절한다. 육 사랑이 초라하게 느껴질 것이다. 나 전능자를 제대로 알면 기절초풍하지. 주가 누구인지 알면 기절하지. 자기를 사랑해 주는 자가 누구인지 알면 기절한다. 그 사랑을 깨달으면 기절하지. 그렇게 주와 삼위에게 그 큰 사랑을 받고도 기절 안 하는 너희를 보면 천인들은 기절하지. 그러나 진정 주와 삼위의 사랑에 도전하는 자가 드물어. 그냥 말씀을 듣고 자기가 체험하는 것 내에서 삼위를 사랑하지. 자기가 느끼는 차원을 넘어 더 깊이 주와 삼위의 사랑을 깨달으려 몸부림치는 자가 드물다. 이는 마치 어마어마한 보석을 발견하고도 조그만 금덩이 하나만 캐내어 쓰며 좋아하는 격이다. 왜 그리 미련하냐? 주와 삼위의 사랑을 육으로 느끼려 하니 한계가 오지. 잘 느껴지지 않지. 선생의 편지만 목매달고 기다리며, 편지 받으면 그때 기뻐하지. 그거 얼마 가느냐? 육으로 챙겨 주는 것에 기뻐하는 사랑이 얼마 가더냐? 그래서 깊이 말씀을 보고, 깊이 기도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영원히 사랑하며 갈 대상도 주와 삼위요. 너희가 영원히 존재할 곳도 영계가 아니냐. 신랑이 다른 나라 사람이면 그곳 풍토를 알고, 그곳 언어를 알아야 같이 살지. 그러니 깊이 말씀 보고, 주와 삼위를 온전히 알라는 것이다. 나의 나라를 온전히 알라는 것이야. 영계를 깊이 알아야 한다. 천국을 제대로 알아야 돼. 나랑 영원히 같이 살 곳이 아니냐? 그러니 깊이 기도해서 혼적 세계, 영적 세계도 눈을 떠야 한다. 영계를 보는 감각만 말하는 것이 아니야. 내가 보이지 않더라도 나를 실체적으로 느끼는 감각, 내 마음을 실체적으로 느끼는 감각, 내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는 감각, 천국을 실체로 느끼는 감각, 보고 느낄 수 있다면 더 좋지. 그러니 깊이 기도하라는 것이다. 도전해 봐. 내 사랑에 목숨 걸어 봐. 주 사랑에 삼위의 사랑에 목숨 걸고 도전해 봐. 주 사랑, 삼위의 사랑을 느끼고 기절할 정도로 느껴 봐. 그 사랑을 느끼면, 너희 육 사랑은 눈에 안 들어온다. 그 사랑을 맛보면, 삼위의 한계 없는 사랑에 한계 없이 도전하지. 그 행복감을 잊을 수 없으니까. 기도의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기도의 강도가 중요해. 네 사랑의 마음을 모두 끌어모아 내게 사랑을 주고, 네 모든 생각과 진실한 사랑을 집중해서 나를 불러. 그렇게 간절히 강도를 높여 기도하고 대화해 봐. 천국은 외식과 형식이 통하지 않는 세계야. 2015_0606 토 계시말씀.hwp7 진실함과 간절함이 통하는 세계다. 네 진실한 사랑과 간절한 눈물의 기도가 주를 감동시키고, 주를 통해 삼위께 오는 길이 열릴 것이다. 나는 너를 만나고 싶다. 너의 삶 속에 늘 만나고 싶고, 천국에서도 너를 만나고 싶어. 너도 그러하지? 그러니 깊이 기도해. 오직 내 사랑, 주 사랑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성 교육은 딴것이 아니야. 이성 조심하라고 교육하는 것이 근본 교육이 아니다. 네가 내 사랑에 집중하고, 사랑의 도전하는 삶을 배우면 이성 교육은 끝이야. 진정 누가 사랑에 도전하는지 볼 것이다. 누가 먼저 사랑에 도전하여 그 엄청난 사랑의 보물을 차지하는지 볼 것이다. 사랑의 보석 창고가 미어져 터지는데 찾아가는 자가 드물다. 진정 도전하여라. 주와 삼위를 사랑으로 차지하는 자가 되어라. 깊이 만나자. 주와 삼위와 소통하는 교육도 받고 네 머릿속에 있는 말씀과 사랑을 이제 네가 기도하며 연구하며 실체화시키는 작업을 해야 한다. 1:1 사랑이다. 네 사랑은 네가 찾아야 한다. 네 보물을 네가 캐내어 찾아가야 한다. 발견만 하고 그냥 땅속에 묻어 두는 미련한 자가 되지 마라. 나를 허상에 가둬 놓지 마라. 나를 상상에 가둬 놓지 마라. 주와 삼위는 실체다. 실제 네 사랑의 대상이다. 실체화시켜 주를 만나고 나를 만나라. 나 성자가 애타게 ‘사랑 교육’ 했다. 너희 사랑을 기대하며 성자다. (이후 말씀을 정리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창조의 핵도 ‘사랑’, 휴거의 핵도 ‘사랑’이다. 성자가 떠나실 때 오직 너의 사랑 하나 보신다. ‘사랑’ 하나 보고 천국 황금성에 데려가시는 것이다. 그리고 성자가 떠나신 후 최고의 환난도 바로 ‘사랑’의 환난이다. 그러니 정말 너희 ‘사랑’을 잘 지켜야 해. ‘사랑’이 너희 영, 혼, 육의 핵이다. 그러니 핵을 잘 지켜. 절대 네 사랑을 뺏기지 않게 늘 점검이다. 네 마음의 길, 생각의 길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 늘 점검해. 선생도 네 사랑 하나 본다. 인물, 학벌, 외적인 것 안 봐. 네 사랑 본다. 네 사랑을 늘 지키고, 네 사랑을 늘 점검하면 이성 문제가 있겠느냐? 네 사랑이 매일 불타오르면 이성 문제가 없지. 그러니 더 뜨겁게 주를 사랑해라. 그것이 네 모든 축복의 열쇠야. 더 이상적인 휴거를 이루는 것도 결국 더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 핵이다. 사랑 차원을 높이면 행하게 된다. 많은 것을 이루게 돼. 진정한 사랑은 행함이 동반될 수밖에 없다. 그래야 사랑의 역사를 이루지. 깊이 사랑으로 만나자. 그것을 더 연구해. ‘더 깊이 만나고 더 깊이 사랑하는 것’ 그것이 신부의 낙이야. 나 또한 그리 살았다. 그러니 사랑으로 차원을 높여 주를 만나고 성삼위를 만나 주와 성삼위를 네 것으로 삼고, 차지하는 자가 되어라. 그것이 사랑역사의 핵이다. ‘주와 삼위를 차지하여라.’ 진실로 사랑하니 한마디 했다. 영원한 너희 신랑 선생이다. ♥ 06월 06일 토요일 ♥ 축! 알파절 기념 주간 기도 교육(조는 것에 대해서) 작성일 : 2015. 4. 4. AM 1:00~4:30 작성자 : 김한석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성자께서 도와주시고 저도 사랑으로 끝까지 몸부림쳐서 생각의 눈을 뜨게 되었고 혼계도 영계도 보게 되었습니다. 직접 보고 느끼니 선생님의 조건이 엄청난 것을 실체적으로 깨닫게 되었고 진실한 사랑이 기도의 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삼위께 감사와 사랑으로 고백드렸을 때 성령님의 부드럽고 강한 음성이 뇌에 울려 퍼졌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눈을 떠 보아라. (육의 눈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래. 그리고 생각의 눈으로 혼계를 보아라. (순간 눈을 떴는데 교회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대부분 고개를 왔다 갔다 하며 졸고 있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혹은 움직이지 않고 졸고 있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장의자에 머리를 기대어 자고 있는 자들도 꽤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졸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얼마 가지 못해 점점 고개가 내려가는 자들도 있었고 열심히 기도하다가 순간 졸아서 자신도 놀라면서 깨는 자들도 있었고 열심히 기도하는 것 같으나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며 주문을 외우는 자도 있었고 아무 소리 없이 입술만 움직이며 기도하다가 결국 졸다 깨다를 반복하는 자들도 보였습니다. 신기하게 직접 앞에서 보는 것도 아닌데 다 보였습니다. 성자께서 확실히 보여 주시고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 확실한 건 그동안 제가 기도하면서 겪어 보고 해결하고 고치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노력했던 것이어서 한눈에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 생각의 눈을 떠서 더 집중하여 혼계로 들어갔습니다. 순간 저는 교회가 아니라 전쟁터에 온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수많은 사탄들이 졸고 있는 자들의 뇌를 공격하고 있었고 잡생각을 넣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졸고 있는 자들의 수호천사들은 피투성이가 되어 사탄들에게 둘러싸여 얻어맞고 있었고 뇌를 점령당하여 신나게 졸고 있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일부러 소리 내어 크게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장의자를 치고 허벅지를 때리면서 육신이 깰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육신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직접 가서 깨워도 될까요?”라고 여쭈니 “깨워도 소용없다. 자신이 스스로 사탄을 물리치지 않는 이상 결국 또 졸고 자게 된다. 너는 더 집중하여 이 상황을 완벽하게 기록하고 섭리사 신부들에게 외치어 스스로 심각하게 깨닫고 고치게 만들어 주어라.” (아멘. 혼계를 보니 정말 졸면 안 되겠어요! 제 수호천사들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절대 긴장하여 새벽을 깨우겠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영계의 눈을 떠서 실력껏 더 깊게 보아라! 나의 애타는 심정을 직접 보고 전해 주어라! 사랑아. 보기 전에 마음 단단히 먹어. 충격받지 않게 내가 축복해 줄게. 2015_0606 토 계시말씀.hwp8 걱정 말고! (순간 더 깊이 기도하고 집중하며 진실한 신부의 사랑과 선생님의 조건으로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 축복을 받고 영계의 눈을 떠서 보았습니다. 저는 순간 지옥에 온 줄 알고 뒤로 넘어질 뻔했습니다. 눈앞에는 참혹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는데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사탄들이 졸고 있는 자들의 영을 자기 것으로 취하여 마음대로 때리고, 묶어서 끌고 다니고, 강간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신부이고 주님의 신부인데 감히 사탄들이 저렇게 할 수가 있을까?’ 너무 화가 나고 슬퍼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소용없었습니다. 사탄들은 오히려 나를 보고 이들은 자신의 것이라고 하며 “너도 곧 이렇게 만들어 주마!! 하하하하” 하며 비웃었습니다. 그중에는 보통 사탄들이 아니라 왕사탄들도 보였는데 신부들의 사명에 따라서 큰 사탄들이 와서 담당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치가 떨리고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도저히 혼자서는 이길 수가 없었고 내가 날리는 성령의 무기들은 왕사탄들에게는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조는 자 스스로가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도와주는 데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때 순간 나를 비웃던 사탄의 목이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찬란히 빛나는 황금색 갑옷으로 무장하신 선생님께서 제 옆에 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게 황금색 긴 검을 하나 쥐어 주시며 “너희 교회 그리고 섭리사 조는 자들을 위해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자!”라고 긴급히 말씀하시며 사탄의 적진으로 날아가셨습니다. 그리고 한 명, 한 명의 신부들의 영들을 껴안으시며 사탄들의 공격을 몸소 다 받으셨고 뇌를 치료해 주셨고 몸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갑옷 사이로 붉은 피가 흘렀습니다. 저도 그 신부를 위해 간절히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께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황금색 검을 날렸습니다. 그랬더니 검이 선생님 주위를 돌며 사탄으로부터 선생님과 신부를 지켜 주었고 잠시 후 그 신부의 육이 정신을 차리게 되었으며 다시 기도를 하기 시작하니 선생님께서는 붙은 사탄들을 베어 없앴습니다. 그리고 다음 신부에게 또 날아가셨습니다. 저도 선생님과 함께 계속 따라다니며 도와드렸습니다. 그렇게 4시가 넘어서야 모든 사탄들을 멸하게 되었고 새벽예배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선생님께서 활짝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고생했다. 사탄을 늘 경계하고 기도 시작하기 전에 꼭 물리쳐라. 네 능력으로는 그 수준의 사탄밖에 못 물리치니 구원자의 이름으로 물리쳐라. 기도 도중에도 수시로 사탄 물리치기다. 졸리는 순간 가만히 있지 말고 방법을 달리하여라. 언제까지 내가 일일이 다 하겠느냐. 이제 성장했으니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지 않겠느냐. 나와 함께하면 쉽게 물리칠 수 있다. 알겠지? 그리고 섭리사 신부들에게 전한다. 사탄의 악랄한 행위를 깨달아라! 너희의 조는 행위가 영에게는 엄청난 타격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새벽은 주와 사랑하는 시간이라 그렇게 강조했건만... 새벽에 주와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과 사랑을 나눠야 한다. 사탄이 조는 자들은 “아, 나와 사랑하고 싶어 조는구나.” 하며 당당히 와서 취한다. 너희가 진정 나의 신부라면 신랑의 말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생명시하여라! 너희의 영, 혼, 육을 좌우하는 엄청난 말씀이니라. 알겠느냐? 너희를 너무 사랑하고 그대로 놔두기에 너무 안타까워서 기도의 조건을 세우는 자를 통해 보여 주고 교육하노라. 늘 긴장하여라. 사랑을 지키어라. 깊은 기도로 신령해져라! 교육했으니 달라질 것을 믿는다. 사랑한다. 선생이다. 안녕. ♥ 06월 06일 토요일 ♥ * 알파절 기념예배 * 2015년 알파절은 영육의 전환의 해 ( 1978년 06월 01일과 한 짝 ) 영: 성자님 -> 성령님 육: 선생님 -> 정조은 부흥강사님 말씀의 가치를 잃지 마라. 작성일 : 2015. 4. 23. AM 1:00 작성자 : 김영호 (“선생님께 개인적으로 편지를 받으면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고 좋아하는데 막상 말씀을 받으면 보통으로 여기는 자들이 있어요. 말씀으로 편지를 받으면 내용도 더 길고 알차고 깊은데 말이죠. 왜 그러한 것일까요?” 하고 여쭸을 때, 선생님께서는 “모두 말씀이 귀하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간 편지가 아니라 말씀으로 나가는 귀한 편지를 더 보통으로 보는 경우가 있다고 했지? 그것은 ‘1:1’로 사랑을 나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1:다중’으로 만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생각이 그리도 중요하다.” 하셨습니다. 이에 대하여 다시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말씀은 핵이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핵이다. 사람은 뇌가 핵이지? 인생은 말씀이 핵이다. 편지도 중요한 말이 많이 나간다. 그런데 말씀에는 인생의 방향이 정확하게 나간다. 모두 나의 말이지 않느냐. 왜 비교를 하느냐. 말씀의 귀한 가치를 완전하게 깨달아라. 깨닫지 못한다면 자신의 것으로 취할 수 없다. 주인의 밭을 가는 자가 밭을 갈다가 보화가 묻힌 것을 발견했을 때, 그냥 지나치는 자가 어디에 있겠느냐. 당장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그 밭을 사고 그 밭에 묻힌 보화까지 취한다. 말씀이 이와 같이 그러하다. 말씀은 방향이다. 방향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필요 없는 힘을 쓰게 된다. 정확하게 알고 가야 한다. 말씀을 대하는 것을 보면 삼위와 주를 어떻게 대하고 모시는지 자신의 평소 신앙이 나타나게 된다. 말씀을 가치 없이 대하고 말씀이 귀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와 같이 삼위와 주를 모셔 온 자다. 반면 말씀의 가치를 알고 귀하게 여긴 자는 벌써 휴거가 되어서 지상에서 말씀을 모시듯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하며 삼위와 주와 함께 살고 있다. 이제는 사도의 시대로서 말씀의 가치에 대하여 오늘 이야기하려 한다. 이제는 역사를 전체적으로 깨닫고 말씀의 흐름을 정확하게 깨닫고 완벽하게 새 역사를 외쳐야 한다. 신약 때에 예수님이 떠나시고도 수많은 인구름이 모일 수 있었던 것은 진리에 굳건하게 서서 2015_0606 토 계시말씀.hwp9 성령의 불을 일으키니 많은 자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오고 근본인 성자와 삼위께로 돌아왔다. 사도 바울은 표적이다. 그가 예수님을 악평하다가 예수님을 사랑한 이유는 순간 눈이 멀었다가 고침을 받아서 그러한 것이 아니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그 위에 성령을 받았기 때문이다. 진리가 없이는 어떠한 역사도 일으킬 수 없다. 베드로가 어찌 3000명을 전도할 수가 있었겠느냐. 목소리가 우렁차고 자신감이 충만했기 때문이었겠느냐? 아니면 성자께서 떠나시고 성령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불이 타올랐기 때문이겠느냐. 물론 성령의 불이 타올랐기에 가능했지만 먼저는 진리에 굳건하게 서 있었기에 가능했다. 말씀을 소홀히 여기어서는 안 된다. 내가 나갈 발판을 생명으로 준비해야 하지 않겠느냐? 생명 발판은 무엇이냐. 인원수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주를 정확하게 깨닫고 말씀을 정확하게 깨달았는가? 그러한 자가 몇이나 되는가? 그것이 생명 발판의 기준인 것이다. 말씀을 귀찮게 여기는 자는 삼위와 주를 귀찮게 여기는 자이고 자신의 휴거를 귀찮게 여기는 자이다. 고로 깨어 기도하라.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그래야 충격적으로 깨닫고 더 이상 귀찮게 여기지 않으며 진리의 불이 타올라서 실천하게 된다. 휴거를 이루게 된다. 이제는 600선을 뛰어넘어 700선 이상으로도 계속 도전해야 한다. 휴거되는 것은 쉽다. 말씀의 방향을 정확하게 맞추어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고로 말씀에 집중하기다. 요즘 말씀을 소홀히 여기는 자들이 있다. 주변 사람들이 편지 받은 것을 보고 부러워하지 말라. 모두에게 매주 더 뜨거운 편지를 보내 주고 있다. 1:1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말씀을 소홀히 여길 자가 단 한 명도 없다. 내가 산속에서 말씀을 읽을 때에 성경말씀을 얼마나 깊게 읽으며 대하였는지 알아? 그때 나는 내게 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매일같이 성경을 읽어 나갔다. 그리고 그 말씀을 생명시하며 완벽하게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었다. 결국 보아라.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삼위를 사랑하니 이제는 삼위께서 쓰시는 자가 되어서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게 되었다. 말씀은 인생의 핵이라고 하였다. 아직도 눈으로 잠깐 보고 보통으로 여기는 자가 있다. 휴거 300선이 넘은 자는 말씀을 감사하면서 소화해 나간다. 모두 이와 같이 하기를 원한다.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는 생명을 맡길 수 있다. 말씀을 충격적으로 깨닫는 자들에게는 나의 양들을 맡길 수 있다. 말씀은 삼위요, 주이기 때문이다. 성자 승천일에도 말씀을 귀하게 여겼다면 반드시 월명동으로 와서 성자를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보냈을 것이다. 말씀을 조금 더 깊게 보았다면 성자 승천일이 곧 휴거 날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리고 3월 22일 주일말씀에도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였으니 성자 승천일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하면서 기뻐하며 잔치하였을 것이다. 결국 말씀을 귀하게 대하는 자들이 정확하게 깨닫고 감사하며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렸다. 이들은 휴거의 차원이 아주 높다. 아무리 자신의 머리가 좋고 언변이 뛰어나도 진리를 생명시하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이 온전하게 역사하실 수 없다. 이제는 선교해야 하지 않겠느냐. 선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그리고 주를 정확하게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라.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들은 마치 고기를 낚으러 바다에 나간 어부가 찢어진 그물을 가지고 고기를 낚는 격과 같다. 진리로 무장되어 있지 않으면 생명들이 몰려와도 병든 생명과 약한 생명이 몰려와서 섭리 안에서 얼마 살지 못하고 자신의 삶에 빠져서 나가게 된다. 정신이 칼날 같고 강한 생명은 튼튼하고 강한 그물을 던져야 낚을 수 있다. 사도로 무장하기 위해서 해야 할 첫 번째는 말씀을 정확하게 깨닫는 것이다. 모두 나를 만나고 싶지? 그러면 말씀을 깊이 있게 봐라. 부흥강사도 말씀을 귀하게 여기니 결국은 나의 분체가 되어서 뛰지 않느냐. 하늘의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한다. 말씀은 생명을 좌우한다. 하늘이 감동을 주어서 죽음에서 살린 간증들을 들어 보았지? 말씀이 하늘의 최고 감동이다. 너를 영원한 지옥에서 천국으로 살릴 최고의 감동이다. 나는 너희에게 말씀을 주기 위해서 얼마나 수많은 노력을 하는지 아느냐? 말씀이 기도하면 그냥 흘러나오는지 아느냐? 지금까지 나온 단상 말씀과 계시의 말씀과 편지 말씀, 기타 말씀 등 이 모든 말씀이 그냥 샘솟듯이 나온 것이 아니다. 정확하게 알아야지. 계시를 받는 것도 나의 조건으로 받는다고 하였지? 모든 말씀은 나의 조건이다. 내가 하나도 빠짐없이 실천한 내용이기에 하늘은 그 비밀을 말씀하시면서 휴거되는 길로 인도해 주셨다. 하늘이 말씀한 내용을 하나라도 어긴 것이 없다. 다 실천한 조건이 있기에 지금도 말씀을 허락해 주는 것이다. 완벽하게 실천하는 나를 보아서 하늘은 끊임없이 말씀의 강줄기를 끊이지 않게 하셨다. 그러나 이제는 나 혼자서는 안 된다. 너희가 이제는 완벽하게 실천해 나갈 때다. 표상을 따라서 나처럼 행해라. 그래야 섭리역사가 앞으로 나갈 수 있다.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만큼 앞으로 나간다. 왜 말씀의 가치를 알라고 했는지 아느냐? 내가 말씀을 적어 보낼 때는 섭리사의 수준만큼 말씀이 나가게 된다. 그래서 말씀을 보면 지금 어떠한 상태인지 바로 알 수 있다. 어느 때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조금씩 이동할 때도 있다. 말씀을 진정 귀하게 여긴다면 섭리역사는 팬텀기가 날아가듯 치타가 전속력으로 달려가듯 앞으로 더 전진하게 된다. 하늘의 조건도 있고 나의 조건도 있으니 깊은 말씀이 매주 선포된다. 그렇지만 섭리사에 맞는 수준만큼 말씀이 나가게 된다. 말씀을 애인같이 대하고 1:1의 사랑으로 여기고 살아간다면 충분히 말씀의 가치를 알 것이고 수준을 높일 것이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였는지 아느냐. 모두가 하늘 역사를 더욱 창대하게 이루고 이제는 미련을 가지지 말자고 이리 전하였다. 지난날 성자 승천일같이 미련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완전하게 준비하여 모든 날들을 미련 없이 보내자 함이었다. 모두 말씀을 7번 이상씩 꼭 읽어라. 나도 그리한다. 더 많이 읽는다. 감사하면서 좋아하며 사랑하며 읽는다. 그러니 매일 말씀이 쏟아진다. 하늘의 깊은 비밀들은 역사에 흐름에 따라 또 알려 주고 전해 줄 테니 절대 말씀을 사랑하며 지켜 행하여라. 그것이 나를 사랑하며 내 곁을 지키는 것이니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