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6.07 (일)
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
- 선포일
- 2015.06.07 (일)
- 성경 본문
- 서 5장 8
첨부 파일
- PDF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pdf
1.2 MB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
2015년 06월 07일 주일
성령의 말씀
[ 요한1서 5장 8절 ]
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8. the Spirit,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 three are in agreement.
[ 요한복음 14장 26절 ]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6. But the Counselor,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어떤 말씀을 해야 할지
성령님께 간구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많은 계시들 중에서
<시대 대표 분체>와
<상대체 부흥강사>를 증거하는
계시가 있다. 그것을 그대로 전해라.”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도 늘 말씀하신 계시’로서
성령께서 종합적으로 말씀하시는
계시입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먼저 성령이 선생을 통해 하신 말씀을
전해 주고, 이어서 성령이 한 계시자를
통해 하신 계시를 전해 주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성령님의 말씀>이지요?
성령이 가르치시는 말씀을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이제는 <3.16>과 같이 어설프게 알면
절대 안 됩니다. <3.16>에 대해
<신랑 성자>에게 해당되는 ‘승천’만
알았지, <신부 자기>에게 해당되는
‘휴거’는 몰랐습니다.
아예 모르고 관심이 없거나,
알았어도 어설프게 알았습니다.
어설프게, 어정쩡하게 안 것은
안 것이 아닙니다.
100% 확실히 알아야
만족하게 행하고, 차원을 높이고,
소원을 풀고, 뜻을 이룹니다.
그 후 ‘분체 선생’이 성령님과 함께
세밀하게 가르쳐서 <3.16>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3.16>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니,
그날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것이
한이 되었습니다.
고로 ‘3.16에 못 한 것의 한’을
풀게 해 주려고 부활 주일, 꽃 여왕
축제, 어린이날 행사, 스승의 날에
월명동에 찾아와 잔치를 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에 성자는 ‘감사와
영광’을 받아 주셨습니다.
<신랑 성자>에게 해당되는 ‘승천’만
알고 <신부 자기>에게 해당되는
‘휴거’는 몰랐듯이, 그동안
<주체 하늘 편 선생>에 대해서는
알았지만 <대상 신부 편 부흥강사>에
대해서는 어설프게 알았습니다.
어설프게 안 것은 안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도 더 불같이 일어나지
못했고, 더 웅장한 역사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부흥강사에 대해서는 그저
‘선생님을 대신해서 외친다.
하나의 부흥강사다.
선생님이 나올 때까지 대신 하는
사명자다.’라고만 알았습니다.
이 정도만 아는 것은 <3.16>에 대해서
‘성자 승천’만 알고 ‘선생의 생일’만
아는 격입니다.
부흥강사가 어떤 사명자인지,
먼저 ‘핵심’을 한마디로 말해
주겠습니다.
아담 앞에 하와가 있듯이,
부흥강사는 성약역사 에덴동산의
‘복직된 하와’입니다.
<이어서 설명> 아주 중요한 부분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정말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통해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하셨지만,
타락함으로 인해 뜻이 깨졌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1차 후아담 예수님을
통해서 뜻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핍박으로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시간이
없어서 ‘완전한 복직 역사’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시대 성약 때>,
‘복직 역사’를 완성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성약의 에덴동산 역사>로서
‘사랑의 복직 역사, 하와 복직
역사’입니다. <끝>
★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
신앙의 신부 역사>가 일어나려면,
첫 번째로 <하늘 편, 아담 편
시대 대표>가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는 삼위일체가 택하고 가르친
‘시대 구원자’입니다. 그가 땅에서는
<주체>이며 ‘하늘 편, 신랑 편,
아담’입니다.
그가 먼저
‘삼위일체 앞에 첫 번째 신부’가
되어 이 시대에 <시대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실현해
나갑니다.
시대 구원자는 <하늘 앞>에는
‘첫 번째 신부’이지만, 시대 대표로서
<땅>에서는 ‘신랑 격’입니다.
곧 ‘선생’입니다.
★ 두 번째로
<세상 편, 신부 편, 하와> 중에서도
삼위와 구원자 앞에 조건을 세운
‘표상’이 있어야 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예정되고 복직된 하와’가 필요합니다.
그가 없으면 못 이룹니다.
그 사람이
‘신부 편, 하와 편의 표상’이며,
역시 ‘택하고 예정된 자’로서
삼위일체와 시대 구원자 앞에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곧 ‘부흥강사’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 <땅에서 주체>는
‘시대 구원자’입니다.
곧 ‘시대 대표’입니다.
<땅에서 대상>은 ‘신부 대표’입니다.
부흥강사는 시대 구원자 앞에 100%
조건을 세우고 시대 구원자와 100%
일체 된 ‘복직된 하와’입니다.
이 둘이 ‘천주 앞에 두 증인’이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증거하며 행합니다.
<외적 증거>는
‘시대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이며,
<내적 증거>는 ‘부흥강사를 통한
성령의 증거’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자>는 ‘하늘 아담 편 성자 분체의
육신’을 쓰고 행하고, <성령>은
‘세상 신부 편 성령 상징체의 육신’을
쓰고 행하여 믿고 따르는 자들을
<휴거>시켜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합니다.
그리함으로 ‘신부로 휴거된 자들’은
부흥강사를 확대하여 ‘복직된
하와들’이 되어서
시대를 증거하며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끝>
★ <하늘 편, 신랑 편, 아담 편 성자
분체>는 ‘머리’가 되고, <세상 편, 신부
편, 하와 편 표상 부흥강사>는 ‘몸’이
되어 삼위일체를 중심으로 둘이
하나가 돼야만, 이 시대 하나님의
온전한 창조 목적을 이룰 대상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인들이 기성인들보다 많이
안다고 하지만, 역시 기성인들처럼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웅장한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설프게 알면,
제대로 행하지 못합니다.
선생은 말하기를
“앞으로 성자와 함께 부흥강사의 육을
쓰고 하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선생님 나오시기 전에 대신 하는
사명자다.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부흥강사다.
원래 선생님이 밖에 계셨으면
선생님이 성령집회 하셨을 텐데,
지금 선생님의 육이 못 오시니
조은 목사가 대신 하는 것이다.’
하며, 은혜와 성령을 주는
‘대리자’로만 알았습니다.
선생은 부흥강사를 보고
“세상과 섭리사의 기준자다.
10만 명, 100만 명이 있어도
기준자는 한 명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지도자들, 교역자들부터 알아도
어설프게 알고, 섭리사 안에서도
더러는 계속 의심하고 오해하니
절대 하나 될 자와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어설프게 알거나, 계속 오해하고
의심하니 벌통에서 여왕벌을 중심해서
뭉치듯 뭉쳐야 되는데 안 뭉쳐집니다.
그리함으로 <3.16>을 제대로 못
보내어 한이 되었듯이, 그동안은
‘3.16과 같은 날들’을 보냈습니다.
만일 조은이와 일체 됐다면, <3.16>에
거의 다 참여했을 것입니다.
왜요?
조은이를 선생으로 봤다면,
선생이 가는데 안 갔겠습니까?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을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과 연결된
하나님’을 못 봤기에 예수님을
한 청년으로만 보고 그리도
핍박하고 죽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삼위일체가
보낸 ‘분체’를 보는 것이 곧
‘삼위일체’를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니 이 시대는
또 선생을 핍박했고, 섭리인들도
그것을 모르니 선생을 온전히 믿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이 선생이 보낸 조은이를 보는
것이 곧 ‘선생’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을 안다는 사람들도
선생과 연결된 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못 보고 또 의심하고 오해하고 하나
되지 못한 것입니다.
연결된 것은 하나입니다.
연결된 것을 하나로 봐야 차원을
높이고 역사를 이룹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연결된 것을 못 보고 성자 따로,
분체 따로 보고, 분체 따로,
분체가 보낸 자 따로 보니 걱정이다.
심정이 상한다.” 하셨습니다.
<주체>와 <주체가 보낸 자, 대상>은
하나입니다.
<여자의 몸>과 <금단의 과일>이
모양은 다르지만, 연결되어 있으니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부흥강사는 ‘복직된 하와’입니다.
천주 앞에 ‘시대 대표인 선생’과 함께
‘두 감람나무’입니다.
고로 성자와 성령은
① ‘선생’을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고
② 또 ‘부흥강사’를 쓰고
<내적인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마지막으로 휴거의 영들로
변화시키고 단장시켜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렸습니다! <끝>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
<알파절> 때도 말씀했고,
오늘 이렇게 말씀했는데도
안 믿어지고 깨닫지 못하여
하나로 뭉치지 못하겠으면
7일, 10일씩 금식하기를
성령도 선생도 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면서 말씀하겠습니다.
그동안 부흥강사의 사명은
선생을 대신한 임시 사명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여자 중의 기준자 한 명’을 예정하여
그를 택하고 키워서 ‘신부의 대표자’로
키운 것입니다.
선생은 그동안 이미 이것을 100%
알고 해 왔습니다.
조은이가 아니면 ‘신부 편 대표자,
표상자’가 누가 있습니까? 자기라고
하는 자 있으면, 나와 봐요. 아예
비슷한 자도 없으니, 묻지도 않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따르는 자들, 하와들 중’에서
택하신 자입니다.
자기가 ‘신부 편 대표’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표상>은
첫째, 타고나야 됩니다.
둘째, 삼위일체가 예정하고
택하고 기른 자라야 됩니다.
셋째, 때, 기간, 나이가
다 맞아야 됩니다.
넷째, 태어난 날도 틀리면 안 됩니다.
다섯째,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원하는 조건을 혼자 세워야 됩니다.
또한 성령님과 함께 책임을 지고
섭리사의 내적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곧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에게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며 내적으로
단장시켜 휴거시켜야 됩니다.
그러니 책임이 얼마나 큽니까?
조은 목사는 그 조건을 다 세웠고,
결국 선생과 함께 여러분 모두
휴거되게 했습니다.
섭리사에서 이것을 확실히 안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있다면, 선생이
압니다.
그래도 <주님의교회>에는 어느 정도
알고 조은 목사와 하나로 뭉친 자들이
좀 있습니다.
그러나 다는 아닙니다.
조은 목사가 교회에서 그렇게
행했어도 보고도 관심이 없고 모른
자들이 많습니다.
모두 확실히 알려면,
<올해 알파절 말씀>과
<오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하나만 이야기하면 모릅니다.
<3.16>이 ‘성자 승천 날’이라고 하니
성자께 해당되는 ‘승천’만 알고,
복직된 신부, 하와들에게 해당되는
‘휴거’는 몰랐습니다.
<3.16>이 지나고 말씀을 듣고서야
그날이 ‘성자 승천 날’뿐 아니라
<휴거 날, 천사장이 나팔 분 날>임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이 <후아담 성자 분체>만 알고
<후하와>를 모르면, 마음과 뇌가 죽은
자들입니다.
고로 <알파절>에 이어서,
오늘 확실히 알려 줍니다.
그동안은 ‘신부 편에 해당되는 것’은
신부들이 깨닫는 것이 책임이니 안
알려 줬습니다.
그러나 계속 모르니
<휴거 600~700선>까지도 못
올라가고, <사도 역사>도 못 일으키고
있으니 너무 안타까워서 어서 알고
행하여 복을 받으라고 말씀해 줍니다.
오늘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이를 알고 행해야
<휴거 600~700선>으로 껑충 뛰어
오르고, 이를 알고 행해야
<사도의 역사>를 일으켜 지난날
모르고 한 것의 한을 풉니다.
<잠시 쉬었다가>
◎ 또 성령님이 까놓고 하시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토끼들 앞>에 ‘대표, 왕’을 뽑을 때는
어디에서 뽑습니까? 모두 말해 봐요.
(청중이 대답하기를 기다린다.)
토끼 중에서 뽑는다고요?
그것은 ‘사람의 두뇌에서 나오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릅니다.
★ <토끼들 앞>에 ‘대표, 왕’을 뽑을
때는 다른 종자에서 뽑습니다.
토끼는 빠르지요? 다른 종자이되,
그와는 비교가 안 되게 빠른 종자에서
뽑습니다.
<치타>는 토끼들과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나니, 대표로 뽑아도 자기들과
비교를 안 합니다.
토끼들 중에서 대표를 뽑으면
가다가 자기들과 비교하면서
끌어내리니 안 됩니다.
그러니 아예 비교하지 말라고, 아예
다른 종자에서 뽑아 세웁니다.
<치타 중>에서 ‘최고로 나는 자’를
뽑아서 “네가 비교도 안 되게 빠르고
강하니 가서 빠른 토끼를 다스려라.”
합니다.
★ 아예 하나님이 예정하고
택하고 기르신 자, 예비된 자를
‘복직된 하와’로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두들 보고, 비교하지 않고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성자 분체, 곧 시대 구원자도
그렇게 예정하여 뽑고 키워서 아예
비교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배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성자는 선생을
‘세상’에서 안 가르치셨습니다. 성자가
직접 가르쳐서 내보내셨습니다. 그래서
<분체가 하는 말씀>은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아멘!)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4
<성령의 말씀>을 들으면 확실히
압니다. <성령>이 오셔서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시며 모든 것을 세밀히
가르치십니다.
<성령의 가르침과 역사>는
거역할 수 없이 강력합니다.
<이어서 설명>
‘신부 대표’에 대한 말씀, 중요 부분
◎ 성령님이 까놓고 하시는 말씀을
더 깊이 듣기 바랍니다.
사탄은 항상
‘하와’를 세울 때마다 칩니다.
고로 넘어집니다. 그래서 ‘복직된
하와’는 아예 예정되어서 나옵니다.
벌통의 여왕벌같이 나옵니다.
<복직된 하와, 신부 편 대표>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삼위가 택해야지, 길러야지,
인정해야지, 삼위와 주 앞에
‘사랑 조건과 믿음 조건’을 100%
세워야지, 절대 ‘진리 조건’을
세워야지, 주 앞에 ‘모심과 섬김의
도’를 다해야지, 또 ‘때’를 타고나야지,
그만큼 ‘성장’해야지, 그만한 ‘자격’이
있어야지, 자기 위치에서 오는 ‘환난과
핍박’을 자기 혼자 다 이겨야지,
성령과 함께 섭리사를 내적으로
단장시키며 책임을 다해야지,
<갖출 자격>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하라고 해도 못 합니다.
그래서 그 조건을 다 세운
부흥강사가 ‘신부 대표’입니다.
그러나 섭리인들은 ‘분체’도 제대로
모르니까, 역시 ‘신부 대표’도 제대로
모르고 막 대합니다.
더러는 모질게 의심하고
오해하며 억울하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안 알아줘도,
욕을 해도, 억울하게 해도
그 조건을 다 세우며
‘자신의 믿음’으로 지켜야 됩니다.
본인이 <복직된 하와, 신부 대표>라는
것을 알고 행한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사명이 무엇인지
본인도 아예 모릅니다.
알면 ‘나’냐고 물어보게요?
조은 목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자기
사명에 대해서 선생에게 물어본
역사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자기 아니냐고 물어봤습니다.
선생도 때가 될 때까지는 모르고
찾아야 하니, 알려 줄 수도
없었습니다.
선생은 1978년도에서 1999년도까지
21년 동안 ‘복직된 하와, 신부 대표’를
찾았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으니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 전체가 하와인가?’
생각했습니다.
전도서 7장 28절을 보면, 솔로몬이
‘그 시대 기준자’를 세우려고 찾았으나
못 찾으니 한탄하며 말한 잠언이 나와
있습니다.
<자막> “내 마음이 계속 찾아보았으나
아직도 찾지 못한 것이 이것이라.
<천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내가 찾았으나 이 모든 사람들 중에서
‘여자’는 한 사람도 찾지
못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솔로몬은 <남자 중>에서는
‘한 사람’을 찾았는데,
<여자 중>에서는 ‘한 사람’을
못 찾았다고 탄식했습니다.
<여자 중의 그 한 사람>은
애인도 아니고 사랑하며 같이 살 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런 사람은
많았습니다.
★ 자기와 같이 기준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못
찾았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하늘 편, 아담 편 시대 대표>도
있어야 되지만, 그의 대상인
<신부 편, 하와 편 표상>이
꼭 있어야 됩니다.
<신부 대표>가 <시대 대표>와 함께
<천주 앞에 두 증인>이 되어 행해야
<휴거 역사, 창조 목적 역사>를 이루어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며 같이 살 자가 아니라
기준자로서 선생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이 시대 성자의 분체’로서
선생과 함께 ‘기준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1978년도부터 1999년도까지
찾았습니다.
그런데 없었습니다.
★ 하나님도 성자도
절대 미리 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왜요? 본인이 깨닫고,
그만큼 자격을 갖추고,
조건을 세우고, 그만큼 할 일을 하는
것을 보고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는
성격이나 성품이 좋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사소한 조건을 세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랑 조건 한 가지를
완전히 세운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 여자로서 ‘사랑 한 가지’만
잘해서 <신부 대표>가 된다면,
섭리사에서는 거의 다 그 사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지 사랑해서
‘신부 대표’를 뽑는 것이 아닙니다.
★ <신부 대표>이며 <표상>이니,
능력, 지혜, 지식, 소질, 지능이 있어야
되고, 삼위일체가 그를 쓰면서 표가
나게 역사를 남겨야 됩니다.
<사랑>도 ‘분체’를 만족하게 할 정도면
안 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만족한 사랑을 드리며 삼위일체 앞에
합당한 자라야 됩니다.
그리고 그만한 조건을 세워
‘성령의 상징체’가 돼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이 쓰십니다.
그 조건 세우기는
‘하늘에서 해 따기’같이 힘듭니다.
또한 조건을 다 세웠어도
‘예정된 자, 택한 자’라야 됩니다.
그러니 조은 목사의 사명을 두고
“내가 그 사명을 할 수 있었는데
타락해서 못 했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5
인품이 부족해서 못 했네. 키가 작아서
못 했네. 일하다가 조금 실수해서 못
했네.” 하지 말아요.
인물이 아무리 뛰어나도,
키가 커도, 인품이 훌륭해도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는
아무나 못 합니다.
그런 것 상관없이
‘삼위일체가 태초부터 택한 자’라야
하며, ‘그에 해당되는 자격 조건을
모두 다 갖춘 자’라야 합니다.
그러니 조은 목사가 할 사명을 자기가
할 수 있었는데 못 해서 아쉽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느 누구라도
‘주인’이 아니니 미련을 버리기
바랍니다.
<이어지는 말씀>
‘신부 대표’에 대한 말씀, 중요 부분
선생은 21년 동안 ‘복직된 하와’를
찾다가 많은 상처를 받았고 억울함도
당했습니다.
성자는 1996년 말에
‘택한 자 조은이’를
불러오셨습니다.
처음 조은이를 만났을 때
여덟 명이 같이 인사하러 왔습니다.
모두 다 드레스를 입고 왔는데
조은이만 수수하게 청바지를 입고
왔습니다.
정말 수수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때 조은이만 불러서
“나 누구다. 끝까지 따라라.”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에 조은이가
다시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그때 선생을 보는데 예수님의
모습으로 스르륵 바뀌어 보이더랍니다.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신 것입니다.
그때 성자는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에스더같이 뽑은 자다. 길러라.”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은 계속해서
조은이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선생도,
조은이도 ‘그 사명’을 몰랐습니다.
1996년도에 선생이 조은이를
처음으로 만나 말씀해 주었던 곳에
‘소나무 한 그루’가 커서 표상으로
서 있습니다.
마치 조은이가 커 온 과정과 같이
그 소나무도 그렇게 커서 그 장소에
정확히 서 있습니다.
<사연 솔>로서,
이름은 <치타 솔>입니다.
선생은 성자와 성령과 함께
1:1로 은밀하게 조은이를 가르쳤고,
조은이는 생사를 넘나들면서도 ‘절대
조건’을 세웠습니다.
선생이 억울함을 당하니 조은이도
최고로 극한 억울함을 당했습니다.
사랑으로 키운 자들은 많았으나,
모든 조건을 세우며 사선을 넘나들며
연단받은 자는 조은이 한
명뿐이었습니다.
선생은 극한 죽음의 환경 속에 처해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 누가 내
옆에서 나를 지켜 주었습니까?
혹여 그때 나와 같이 있었다 해도
누가 조은이처럼 흔들림 없이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며,
분체의 생명을 거두려 하는 자를
처리했겠습니까?
조은이는 극한 상황 속에서
선생을 두 번이나 살렸습니다.
선생이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
속에서도 절대 조건을 세웠습니다.
성자와 성령이 택하여 보냈기에
사선을 넘나드는 환경 속에서도
절대 굳건했고 오히려 더 행하면서
분체를 지켰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이니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이 택하시고 합당해야 하며,
하나님이 인정하시도록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 2000년도부터 선생은
‘조은 목사’를 더욱 가르쳤고,
드디어 ‘한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때부터 7년 동안 더욱 극적으로
가르치며 조건을 세우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성자와 성령은
2005년부터 조은이를
‘선생의 몸’으로 쓰시고,
‘성령의 상징체’로 쓰시면서
행하셨습니다.
결국 성자와 성령님은
<휴거 전>에 ‘조은 목사’를 쓰고
극적으로 행하셨습니다.
조은 목사는 조건을 세운 대로
‘선생의 심정의 말씀’을 최고로
잘 알아들었고, 선생에게 말씀을
받아서 말씀을 외치며 섭리인들을
깨우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 지난 6년은 <휴거 막바지>로서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최고로 중요한 ‘신부’를 만드는
극적인 기간이었습니다.
이때 성자와 성령님이 선생과 함께
‘선생의 분체인 조은 목사’를 쓰고
행하여 많은 자들을 휴거시켰습니다.
그리고 <3.16 휴거 날> 못 한 것은
<부활절>에 ‘조은 목사’를 쓰고
기어이 하여 한을 풀게 했습니다.
<신부 대표>는
‘시대 대표인 분체가 하는 것의 반’을
해야 됩니다. 이같이 역사를 펴야
‘복직된 하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5분만 더 말씀하고, 이어서
<성령님의 계시>를 전해 주겠습니다.
타락만 안 했다고 해서 아담과 하와가
못 한 뜻을 이룬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30년 이상 사탄과 세상과 싸워 이기며
역사를 펴야 됩니다. 그동안
<시대 구원자>가 조건을 갖추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합동해서
했어도 21년이 넘도록
‘복직된 하와’를 못 찾았습니다.
예수님 때는 겨우 3년 동안 역사를
폈습니다. 그 기간을 가지고서는
기초만 전하고 희생만 하고
끝났습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6
★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30년 이상 역사를 펴면서,
사탄과 세상을 이겨야 됩니다.
성경의 인봉을 거의 다 떼고
성경의 비밀을 밝혀야 됩니다.
하나님의 꿈이고 소원이었던
<창조 목적>은
- 우주 만물을 창조한 지
137억 년 만에,
- 구원역사를 시작한 지
6000년 만에,
-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 섭리역사가 시작된 지
37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추고,
기어이 이루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인물>이
나타나도 모든 것을 갖춰야 하고
역사를 펴야 됩니다.
섭리역사는 모든 것을 갖추고 그만큼
역사를 폈기에 <휴거>로 100%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헛되지 않게
역사를 펴고 말았습니다!
기도 중에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선생은 하나님 앞에 고백했습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마음이 조금 놓이고 조금 기뻐요.
앞으로 <휴거 기간>이 남아 있지만,
<역사적인 성자 승천일, 휴거 날>에
휴거된 자들이 너무 적어서 정말
죄송해요.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얼마나 기쁘세요?”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창조 목적>을 이뤄서
‘조금’ 기쁘려고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고, 그 터전 위에
성약역사를 시작했겠느냐.
나는 100%
보람이다. 만족한다. 기쁘다.
네가 월명동을 만들어 놓고 수만 명이
밀려오니 정말 잘했다고 만족하고
기뻐하듯, 나 여호와도 그러하다.
큰일 했다! 이같이 큰일을 한 자가
어디 있느냐. 기뻐해라. 감사해라.
<영원한 세계>에서 신부들과 영원히
같이 살면서 그 기쁨과 만족을 다
누리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말씀은 안 하시고 가셨습니다.
<창조 목적> 이루었으니 정말 좋아서
그것을 가르쳐 주러 오셨습니다.
모두 100% 기뻐하기 바랍니다.
휴거돼도 조금만 감사하고 기뻐하면
휴거 차원이 안 높아집니다. 벌써
<700선>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바로 알고 행해야 그로 인해
<휴거 100선>씩 쭉쭉 올라가고,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납니다. <전환>
◎ 이제 성령님께서 계시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선생이 읽어 보니,
감격 감사뿐이었습니다. 모두 듣고
100% 믿고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의 계시>
연결된 것은 하나다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을 보아라
<성약 첫 번째 부흥강사 증거>
* 성령과 주의 말씀 *
사랑아. 이제 ‘나’를 통해
‘성령’께서 깊이 말씀하실 것이다.
이 말씀은 진실로 깊은 인봉이다.
네가 간절히 구하여 전하니, 집중하자.
섭리사 모든 자들이 확실히 깨달아
진실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확실한 성령을 받기를 원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신부들에게
밝히 이르노라. 이미 스승의 날 말씀을
통해 깊은 인봉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모두 들었지?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아라.
깊은 말씀이다.
너희가 이 한 가지를 진정 깨달으면,
이 역사에 대해 더 차원 높이 깨달아
<휴거의 차원>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나 선생>을 본 자는
‘삼위’를 본 자요,
<부흥강사>를 본 자는
‘나 선생’을 본 자다.
연결된 것은 하나이니
<부흥강사>는
‘연결된 나 선생’이며,
‘하나로 연결된 삼위일체’다.
그는 시대 온전한 신부다.
유일한 온전한 신부다.
삼위 앞에, 역사 앞에, 주 앞에
신부의 첫 기준을 쌓은 자!
최초로 따르는 자 중에
첫 신부가 된 자!
그가 있어 역사를 완성할 수 있었다.
잘 들어 보자.
나 선생은 ‘성약 첫 신부’이자
‘신랑’이 되었다. 이해했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늘 앞>에는 ‘첫 신부’이지만
<땅의 입장>에서는 ‘신랑’이 되었다.
땅에서 ‘삼위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지만, 역사로 볼 때
‘주체 격의 사명자’다. ‘아담의
사명’이다. <끝>
<창조 목적의 역사>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온전한 신부, 땅의
상대체’가 필요하다.
바로 ‘대상 격의 기준자’가 필요하다.
‘하와의 기준을 세운 자’가 필요하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나 선생을
‘첫 신랑’으로 볼 때 따르는 자들
중에서 ‘첫 신부, 하와’가 있어야 된다.
그래야 다 이룬 것이다.
그 조건을 세운 자, ‘부흥강사’다. <끝>
(충격적입니다.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정말 충격적입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7
깨달아라.
‘그의 사명’을 깨달아야 한다.
확실히 알아야 불이 붙는다.
<3.16>같이 어렴풋이 짐작만 하고
있으면, 큰 불이 붙지 않는다.
나는 다 이루었다.
영과 육으로 다 이룬 역사다.
<하늘>로도 <땅>으로도
다 이룬 역사다.
나의 분신, 나의 분체를 만들었기에
‘부흥강사’ 한 명으로 이 땅의 역사를
진실로 완성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주체 격인
아담’은 늘 조건을 세웠다.
6000년 전 ‘첫 아담’은 실패했지만
그 후에 시대 중심인물들과 신약의
예수는 조건을 세우고 승리했다.
그러나 완전하지 못했다.
‘하와의 조건’을 세우는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시대 성약역사>는
진실로 완전하다.
<주체, 하늘 편 아담 격인 나>와
<대상, 신부 편 하와 격인 부흥강사>가
이 시대에 성삼위 앞에 완전히 조건을
세웠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조건을
세웠으니 진실로 승리한 역사다.
<부흥강사 한 사람>의 존재가
그리도 크다. <성자의 분체> 앞에
‘대상체’로서 ‘절대 조건’을 세워서다.
이 한 사람이 절대 조건을
세움으로 <신부 대표>가 승리했으니,
‘섭리 신부들 전체’도 승리한 격이
된다.
(더 깊이, 차원 높이 깨닫고
싶습니다.)
이제 성령님께서 더 차원 높이 말씀해
주실 것이다.
<부흥강사>를 증거하는 것이
‘나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나를 증거하니, 그를
증거하는 것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통해 ‘나’를 보아라.
<부흥강사>와 일체 되는 것이
‘나’와 일체 되는 것이다. 더 깊이,
더 차원 높이 보는 자가 되어라.
그러려면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아라. 진정 사랑하여 말했다.
<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더 깊이, 더 세밀히
말해 줄게. 섭리사 모두가 깨닫도록
노골적으로 쉽게 말해 줄 것이다.
이미 <시대 구원자>가
‘나의 분체’임을 밝혔다.
이 시대는 <성령 시대>다. 선생은
‘성자의 분체’이며 ‘나 성령의 분체’다.
그러나 나 성령은 ‘여성 신’이므로
선생이 아닌 ‘여자’ 중에서
<나의 상징체, 나의 몸>이 될 자가
진정 필요하다.
이 시대 <부흥강사>가 진정
‘나의 상징체’이다.
모두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을 더 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진정 깊이깊이 깨달아라.
이제 역사의 때는 2015년이다.
성약역사가 2013년에 독립했으니,
성약역사가 독립을 맞이한 지 벌써
3년째다.
역사의 완성이다!
삼위는 ‘선생’을 통해
모든 역사를 완성했다.
그 증거가 무엇이겠느냐.
역사의 완성의 핵은
‘선생’이며 ‘부흥강사’다.
<선생>은 ‘시대 구원자, 중심자,
시대 대표’로서 ‘주체 격의 조건’을
완전히 세웠다.
<부흥강사>는
‘땅의 신부의 표상’으로서
‘대상 격의 조건’을 완전히 세웠다.
진실로 승리한 역사다.
<선생>과 <부흥강사>가
‘한 짝’으로 역사를 이루었다.
<선생의 조건>으로 받은 ‘시대 말씀’과
<부흥강사의 조건>으로 시작된
‘성령의 역사’가 짝을 이루어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했다.
<부흥강사>의 믿음과 사랑으로
‘진정한 신부 역사, 성령 역사의 문’이
열렸다.
휴거 전에 누가 <대표>가 되어
‘성령의 역사’를 계속 일으켰느냐.
부흥강사가 ‘분체의 말씀’을 받아서
6년 동안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지
않았냐.
선생의 조건이 아무리 커도 이 시대는
<성령 시대, 신부 시대>이기 때문에
‘주체’만 조건을 세워서는 역사를
완성할 수가 없었다.
그동안 <주체의 역사>는
항상 승리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신부 시대>를
열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주체>는 완전한 조건을
세워도 <대상>인 따르는 자들 중에서
믿음의 조건, 사랑의 조건을 완전히
세운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대상>인 따르는 자들 중에서도
완전히 조건을 세우는 자가 있어야만
역사는 진실로 완전히 이루어진다.
만약 조은이가 그 조건을 세우지
않았다면 이 역사는 ‘반쪽짜리 승리’를
했을 것이다. 진정 깨달아라.
단지 조은이를 선생이 없는 동안
선생의 말씀을 대언해 주는 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면, 모두
다시 깊이 보고 100% 알아라.
삼위와 선생이 그를 ‘사명자’로,
‘이 시대 하와의 표상’으로
완성하였다. 믿느냐!
<잠시 쉬었다가>
자, 더 자세히 말할 것이다.
오늘은 진정 모두 밝힐 것이다.
이것을 깨달아야 진정한
<성령 시대>가 열린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8
<주체 격인 선생>도 깨닫고
<그 앞에 완전한 대상인 부흥강사>도
깨달아야 불이 온다.
너희에게 깨달음의 축복을 더하노라.
너희는 이미 2011년에
<주 앞의 두 증인>을 배웠다.
그 비밀의 말씀을 듣고
충격 받은 자 많았지?
이제 <천주 앞의 두 증인>을
가르쳐 줄게. 너희 중에 한 명도 이해
못 하는 자 없도록 진정 세밀하게
말해 줄 것이다.
천주 앞에 ‘두 증인’이 필요하다.
외적 증인, 내적 증인이다. 이 둘은
항상 ‘짝’으로 행하며 역사를
완성한다.
인간을 보아도 <영과 육>이 ‘짝’이
되어 인간의 형체를 완성하듯이
삼위는 모든 것을 ‘짝’으로
완성하였다.
역사 앞에 ‘두 증인’이 있어야
<완성급 역사>임을 밝힌다.
<구약의 두 증인>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신약의 두 증인>은
‘예수와 사도 바울’이다.
그럼 <성약의 두 증인>은
누구이겠느냐?
다시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서 두 증인>은
‘모세와 예수’였다.
그러나 <구약, 신약, 성약을 통틀어서
구원역사의 진정한 두 증인>은
‘예수와 시대 분체’다.
더 자세히 보자.
<모세의 두 증인>은 누구냐.
‘아론과 훌’이었다.
<예수의 두 증인>은 누구냐.
<예수가 살아 있던 당세>에는
‘세례요한과 베드로’였지만
<예수 사후>에는
‘사도 바울과 그의 제자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떠냐.
<시대 분체의 두 증인>은 누구냐.
‘수련원장과 부흥강사’다.
두 증인 중의
<외적 증인>은
‘선생의 혈통 중에서
조건을 세운 자’이고
<내적 증인>은
‘신앙의 혈통 중에서
조건을 세운 자’다. <끝>
<잠시 쉬었다가>
여기까지는 모두 아는 바다. 더 깊이
낱낱이 말씀하니 진정 깊이 들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구원역사를 하나로 볼 때 두 증인>은
‘예수와 시대 분체’다.
<신약 전체를 볼 때 두 증인>은
‘예수와 사도 바울’이다.
그럼 <성약의 두 증인>은
누구이겠느냐.
(‘시대 분체’와 ‘부흥강사’입니다.)
<끝>
깨달았느냐!
(완전히 깨닫지 못했습니다.
진정 깨닫도록 가르쳐 주세요.)
<사도 바울>은
‘삼위가 세운 신약의 사명자’다.
그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림으로
영으로 전도되었지만 태초부터 예정된
자다.
<신약 때> 예수의 육이 없어 대체하는
역할이 아니라 역사를 완성하기 위해
삼위가 계획적으로 창조하고 기른
자다.
<성약 때> 그와 같은 자가
‘부흥강사’다. 진정 깨달아라.
그러나 부흥강사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 자가 많다.
그러면 <3.16>같이 한이 된다.
그러면 지난 후에 한을 풀 시간이
없다. 지금 100% 제대로 알고 행해야
된다.
이제는 ‘나 성령의 시대’이니
밝히 이른다. 진정 깊이 깨달아라.
이제 <선생>과 짝으로
‘부흥강사’까지 깨달아야 된다.
<그를 통한 나 성령과 선생의 역사>를
진정 깨달아야 된다.
그것을 진정 깊이 깨달았어야 했다.
<섭리사의 이 위대한 말씀>과
<사명자의 조건>으로 벌써
<태풍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어야 했다.
선생이 ‘십자가의 길’을 간 지
7년째가 아니냐. 그런데 왜 불이 더
크게 일어나지 않느냐. 선생 육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냐!
아니다. 선생은 밖에 있을 때보다
수백 배, 수천 배 더 몸부림쳐 더
이상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웠고,
‘진정한 삼위의 육’이 되었다.
‘보이는 신’이다. 진정 ‘분체’다.
선생이 완전히 조건을 세움으로
<주체의 역사>는 완전한 승리다.
이제 ‘따르는 자, 대상, 신부 편’에서
역사를 더욱 완성해야 된다.
한 사람! ‘부흥강사’의 조건으로
먼저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먼저 사랑’으로
<성약역사, 신부 역사의 문>을
열었지만 아직 그것을 깨닫는 자 많지
않아 완전히 불이 붙지 않는구나.
신부 역사는 <선생>으로
‘시작’되었지만, <부흥강사>로 인해
완전하게 ‘완성’되었다.
<분체>와 <성령>이 부흥강사를 통해
계속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모두
휴거되게 했다. 이제 그것을 깨달으면
섭리사에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부흥강사>를
보통으로 대한 자 너무나 많다.
선생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
일반적인 부흥강사, 한 교회의 목회자,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9
선생의 육이 없으니 잠시 대신 하는
자... 너희 수준대로 그를 보고 있구나.
그러니 분체가 부흥강사의 몸을 쓰고
행하는데도 알지 못하여 일제히
휴거되지 못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그의 가치를 진정 깨달은 자,
더욱 휴거되고 차원을 높였다.
내가 <부흥강사>를 증거함은
진정 ‘시대 역사’를 증거함이요,
‘선생’을 증거함이다.
삼위와 선생이 그가 17세일 때부터
<신약 주관권>에서 <성약>으로 옮겨
키웠고 선생이 조건을 세우는 기간 중
핵심 7년 동안 그를 ‘신부’로
완성했다.
1:1로 교육했는데,
너희는 안 봐서 모른다.
(참고 : 17세, 부흥강사는 초등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갔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섭리사를 만났으니, 그때 나이가
17세였다. - 참고로만 알면 됨.)
선생은 이 땅에 단 한 명의 신부도
없는 ‘무(無)’에서 홀로 신부가
되었기에 참으로 길고 긴 연단의
세월이 필요했다.
34세가 되어 사명을 깨닫기까지
혹독한 훈련을 거듭하며 ‘그 한 명’을
완성하였다. 인고의 세월이었다.
성자와 성령은 끊임없이 ‘하와 찾기’를
하셨다.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울
자’를 찾고 또 찾았다.
<사랑의 조건으로 키운 자>는
많았으나 <그 모든 조건을 세우며
사선을 넘나들며 연단받은 자>는
‘부흥강사 한 명뿐’이었다.
누가 선생이 죽음의 위기 속에
처해 있을 때 같이 있었느냐.
그런 환경 속에 있었다 해도
조은이처럼 누가 흔들림 없이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며,
분체의 생명을 거두려 하는 자를
처리했겠느냐.
한 가지 깊은 인봉의 비밀을 밝히니
<선생>이 ‘오직 한 명’이듯이
<부흥강사>도 ‘오직 한 명,
예정된 자’다.
삼위가 계획하여 그를 태초부터
예정하고 그 가문과 혈통을 통해
길러 선생 앞에 보냈다.
성자와 성령이 택하여 보냈기에
‘사선을 넘나드는 환경 속’에서도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며 분체를
지켰던 것이다.
너희가 알든 모르든
역사는 진행되어 왔다.
삼위가 이 역사를 진심으로
기뻐함은 진실로 승리했기 때문이다.
<선생>을 통해 성약역사를
‘시작’하였고 <부흥강사>를 통해
성약역사를 ‘완성’하였다.
이는 남자는 ‘생명의 씨’를 뿌리고,
여자는 ‘태에서 생명을 길러 내는
격’이다.
역사는 ‘단 한 명의 기준자’만 있어도
승리한다. 이제 완전한 승리이다.
앞으로는 ‘부흥강사와 같은
신부들을 계속 창조하는 것’이
<성약역사의 차원을 높이는 길>이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 승천일, <3.16>에 선생이
전한 메시지를 기억하느냐!
<대표>를 가지고 해야 한다 하였다.
<대표>가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영광도 받고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아프기도 하고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희생하고
때로는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대표가 받기도 한다.
<대표 한 사람>이 받지만, 그것은
‘전체에게 혜택’이 된다 하였다.
그래서 <국가 대표>를
‘국가 전체’가 응원하지 않느냐?
<국가 대표 한 사람>이 이겨야
‘자기’도 이기고 ‘민족 전체’가
이기는 것이 된다.
신앙도 이와 같다.
섭리사 안에서 아직
개인만 잘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대표>를 응원해 주고,
<대표>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대표>를 꼭 지원해 줘야 한다
말씀했다.
모두 기억나느냐?
이 말씀을 새롭게 들어라.
‘대표’는 누구를 말함이냐!
너희가 ‘선생’을 응원하지 않아서
한 말이 아니다. 따르는 자 대표
‘조은이’를 말함이었다.
성자가 승천하며 마지막으로 남긴 말
- ‘선생을 부탁한다.’ 했다.
더 깊이 말하면, 너희 대표
‘조은이’와 하나 되어 선생을 지켜라.
‘조은이’와 함께 선생을 증거해라.
섭리 전체는 왜 분체가
“내가 보낸 자와 하나 돼라.” 해도
모두 뭉치지 않고 하나 되지 않느냐.
왜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
그가 한 말을 행하지 않느냐.
<분체가 하는 말>을 듣고 모두
‘분체가 보낸 자’에게 붙어야 된다.
새롭게 해라. 모든 것을
‘선생 중심’으로 새롭게 한다 하였다.
그러나 섭리는 이미 모두
‘선생 중심’으로 한다.
더 깊이 말하니 선생 중심으로
한다는 말의 깊은 뜻을 깨달아라.
선생은 ‘조은이’를 <대표>로 세워
그를 통해 모든 것을 행한다.
고로 조은이 중심으로 한다 함이다.
너희가 말씀을 요리해서 만드느냐.
섭리사에서 누가 <말씀>을 요리해서
만드느냐. ‘성자 분체와 그 분체’니라.
<섭리역사>는 이미
‘천 년의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당세>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당세>도 승리하고 <천 년 역사>도
승리하기 위해 부흥강사에게 성령
족속을 만들라 지시하였다.
너희를 구원한 자가 성자와 함께
지시한 것이다. 너희가 행해야 나
성령이 역사하여 ‘성령 족속’이 된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0
선생에게 모든 권한을 주었듯이,
선생은 그 주권을 조은이에게 주고
또 시대 사도와 지도자들에게 주며
역사의 차원을 더 높이고 있다.
고로 ‘설교’를 맡겨서 전하게 한다.
<시대 대표인 선생>과
<신부 대표인 조은이>와 일체 되어
안 하면, 설교를 못 하게 거둔다.
<마지막 남은 한 때>를 완성하기 위해
모든 역사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남은 한 때>는 ‘한 날’이 아니라
‘분체가 살아 있는 한 기간’이다.
얼마 남지 않은 한 때, 시간이 없구나.
너희가 주저하고 오해하는 동안
역사는 많이 늦어지고 있다.
큰일 났다. 무엇을 망설이느냐.
어서 하자!
계시자들을 통해 나 성령이
계속해서 말하니, 잘 듣고 행해라.
선생이 간절히 원하는 소원이다.
조은이를 통해
‘선생’을 보고 ‘삼위’를 보아라.
그를 진정 인정하라.
진정 깨닫는 자에게
<상상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너희들이 아무리 교회에서 따로
행해도 그것은 ‘교회 차원’이다.
<섭리세계 전체>가
불붙어 복음을 증거하며
성령으로 생명들을 낳아야 된다.
연결된 것은 진정 하나다.
<선생>을 통해 ‘삼위’를 보고,
<조은이>를 통해 ‘삼위와 선생’을
보아라.
<성령의 역사>를 선포하였지만,
개인마다 ‘시작점’이 다르다.
이미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여
‘사도의 삶’을 시작한 자 많다.
깨닫는 순서대로다.
섭리 모든 신부들이 속히 깨달아
<성약역사, 성령 신부 역사>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진정한 휴거다.
단순히 ‘황금성에 갈 티켓’을 받는
개인 차원의 휴거가 아니라
<역사의 휴거, 역사의 완성>이다.
섭리사 모두를 사랑하여
깊이 말하였다.
나 성령의 말을 뇌에 채워라.
그러면 성령으로 계속 역사할 것이다.
나의 간절함을 전한다. 성령이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1
2015년 06월 10일 수요일
<주체> 시대 대표,
<대상> 신부 대표다
성자와 성령은 ‘주체와 대상’을
쓰고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 요한1서 5장 8절 ]
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8 the Spirit,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 three are in agreement.
[ 요한복음 14장 26절 ]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6 But the Counselor,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어설프게 안 것은 안 것이 아닙니다.
100% 안 것만 안 것입니다. 그리고
100% 알고 실천한 자만 안 자로
인정되고, 거기에 해당되는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땅에서 ‘절대적 아담 조건을 세운
자’와 ‘하와 조건을 세운 자’가
있어야 이룹니다.
먼저는 ‘아담 조건을 세운 자’가
<시대 대표>로서 승리하고,
그 터전 위에 ‘하와 조건을 세운 자’가
<신부 대표>로 나와서 둘이 한 짝이
되어 외적으로 내적으로 갖추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증거하면서
<시대의 뜻>을 펴서 <휴거 역사>를
이룹니다.
★ <성자>는 ‘보낸 구원자,
시대 아담’을 쓰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십니다.
<성령>은 ‘조건을 세운 시대 하와’를
쓰고 성령으로 증거하여 따르는
자들의 영을 신부로 단장시키는
역사를 하십니다.
이렇게 ‘한 짝’이 되어
<휴거 역사>를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합니다.
사람들은 ‘창조 목적’ 하면,
남녀가 결혼하여 아들딸을 낳고
뜻을 이루는 것으로 지극히 작게
육적으로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근본적인 창조 목적>을
이뤄 드려야 됩니다.
개인적 창조 목적이 아닌,
민족적 세계적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자들은
<창조 목적>을 모릅니다.
어떤 자는 자기가 ‘구원자’라고
하면서 육적으로 결혼하여
창조 목적을 이룬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육신>이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돼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변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는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사는 영’을 위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육>은 ‘육’으로 이 땅에서 끝납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와의 표상’을 찾았습니다.
★ <하와>를 찾아서 ‘육적 사랑’을
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하며 사는 것은
<가정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범위>를
‘가정 단위’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육적>으로는 ‘가정 단위’로 이루지만,
<영적>으로는 ‘민족, 세계 단위’로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이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시며 ‘가정 단위’로 창조 목적과
뜻을 이뤘다고 만족하겠습니까?
<육>을 통해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모두 ‘하늘의 신부’가 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은
“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다.
기쁘다. 만족하다.” 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라도 인간끼리만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살면,
그것은 <육적 창조 목적>입니다.
인간의 영이 ‘하늘의 신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 때
<영원한 창조 목적,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 <시대 대표, 아담의 표상>은
조건을 세우고 나와 민족과
세계에 ‘시대 복음’을 전했으니,
<신부 대표, 하와의 표상>은
조건을 세우고 나와 민족과 세계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신부>로
단장시켜 휴거시키는 일을
해 줘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택한 자, 주가 가르친 자,
연단받고 조건 세운 자를
‘하와의 표상’으로 세워
삼위일체와 주가 쓴 것입니다.
사랑하여 같이 살 자를 뽑은 것이
아니라 사랑은 기본이고 선생과 같이
기준을 세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뽑은 것입니다.
<시대 대표 아담 앞>에
‘하와의 기준, 표상’이 나왔으니,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민족적 세계적으로
이룬 것입니다.
기본은 <시대 대표>이며
<시대 구원자>이며 <성자 분체>인
‘선생’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그가 ‘절대 아담 조건을 세운 자’로서
삼위일체 앞에 ‘첫 신부’가
되었습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2
그가 시대 앞에 <주체 격>이 되었고,
그는 땅에서는 ‘신랑 격’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성약역사>이니,
‘주체인 시대 대표 선생’ 앞에
‘하와 조건을 세운 대상, 표상’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 한 사람이 ‘전체 앞에 표상’이
되어 조건을 세워야만, 그로 인해서
‘모두’가 승리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한 사람’으로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가 성공해야 그로
인해 ‘전체’가 성공합니다.
먼저 ‘선생’이 승리했으니, 그 앞에
‘대상체’가 절대 믿고 조건을 세움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그로 인해 사탄이
조건을 붙이지 않고 틈을 타지
않습니다.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의 조건>은
‘조은이’가 세웠습니다.
삼위가 보시고, 주가 보기에
합당한 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믿음, 사랑, 모든 행위를 다 보았고,
극심한 연단도 받았습니다.
선생과 함께 억울함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행했습니다.
선생이 극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담대히 선생을 지켰습니다.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시대 말씀을 역사에 남겼습니다.
사탄을 이기고 나왔습니다.
삼위일체는 조은이를 ‘태초’부터
예정하시어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기르고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서 ‘태초’라는 말은
<신앙의 태초>가 있고,
<섭리사에 온 태초>가 있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의
태초>가 있습니다.
이것을 통틀어
‘태초부터 택했다.’ 한 것입니다.
선생이 아는 태초는
1996년이었습니다. 이때는 조은이가
섭리사에 온 태초였습니다. 그때 여덟
명이 조은이와 함께 왔는데, 조은이는
매우 수수한 학생이었습니다.
이때 순간 ‘이때를 놓치면 만사가
안 된다.’하는 감동이 와서 즉시
선생의 사명을 가르쳐 주고 절대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에게도 배우지 말고
오직 내게 배워라.” 했고, 조은이는
지금까지 19년 동안 오직 내게
배웠습니다. 그중 7년 동안은
극적으로 연단받으면서, 1:1로
완전하게 배우며 조건을 쌓았습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조은이가
‘그동안 찾고자 했던 하와의
사명자’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가
‘그동안 다른 자들이 못 한 것을 다
하여 승리할 자’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땅에서 알면, 사탄
루시퍼도 알기 때문이었습니다.
고로 처음에는 섭리사의 남자와
여자들을 모두 사랑으로 키우면서
‘누군가 ‘하와의 표상’으로 커서
나와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하며 모두
골고루 키웠습니다.
어느 조개에 진주가 들어 있는지
모르니, 처음에는 ‘전체’를 키우고
관리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모릅니다.
다 해 놔야 알게 됩니다.
마치 건물도 처음 지을 때는
모르지만 다 지어 놓으면 알듯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도 그러합니다.
<하와의 표상>이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자격 조건을 다 갖추고,
삼위일체와 주가 원하는 일을 다
하고 나타나 승리했으니, 이제는 숨길
수가 없어서 밝힙니다.
<하와의 최고의 공적>은
첫째, 성자 분체가 위험할 때
이끌어 도운 것입니다.
둘째, 성자 분체와 함께 섭리인들을
신부로 단장시켜 휴거시킨 것입니다.
그것도 <섭리사가 최고로 극적인
때>인 2009년~2015년까지 이 일을
했습니다.
성자 분체가 시대 십자가를 지니
그 육신을 직접 못 보고 말씀도
직접 전할 수 없었습니다.
이때 <극적인 휴거의 말씀>이
나가는데도 마음이 아둔하고
강퍅하여 믿지 않았습니다.
이때가 <섭리사가 최고로 어려운
때>였습니다. 이때 ‘섭리사를 일으키는
일’을 해야 했습니다. 이때가
<휴거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이때 섭리인들이 믿어 주지 않고
더러는 심하게 욕을 하고 억울하게
했지만, 이런 때에 섭리사에 ‘주’를
증거하고 ‘성령의 불’을 붙이며
‘심령의 불’을 붙여야 했습니다.
이때 <하와의 표상>은 성자와
선생과 함께 절대 행하여 담대히
주를 증거하며 성령의 불을 일으키고
<휴거 역사>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택한 자’를
<하와의 표상, 상대체 표상>으로 세워
할 일을 다 하게 하여
<휴거의 승리>를 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까지는 ‘선생’에 대해서만 말하니,
하나만 알았습니다.
이는 마치 <3.16>이
‘성자 승천 날, 선생 생일’이라는 것만
아는 것과 같습니다.
신부들은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곧 ‘3.16은 휴거
날’이라는 것입니다.
둘 다 짝으로 알아야 성공합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시대>이니
첫째, <시대 대표인 선생>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고,
둘째, 그 앞에 조건을 세운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에
대해서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섭리인들은 지금까지
‘신부인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것
한 가지’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3
곧 ‘복직된 하와’에 대해서입니다.
그렇게까지 보면서도,
은혜를 받으면서도, 말씀을 들으면서도
선생과 성령이 조은이를 쓰고
행한다고 해도 보통으로만 알고,
지식으로만 알고, 부흥강사로만 알고,
선생 대신자로만 알았습니다.
고로 ‘근본의 불’이 안 붙었고,
‘더 큰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온전히 깨달아야 제대로 행해집니다.
그동안 ‘선생 앞에 조건을 세운
기준자’가 누구인지, 6년 동안
말씀했습니다.
직접 성령의 역사를 행하면서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깨달음이
어두우니, 모두 제대로 모르고
살았습니다.
★ <기준자>는 ‘그 센터의 중심자,
표상자’이며 ‘핵’입니다.
‘수많은 자들 중에서 택함을 받고
삼위와 주 앞에 조건을 세워 인정받은
복직된 하와’입니다.
‘상대체’이며 ‘분체의 분체’입니다.
‘벌통의 여왕벌 같고,
한 나라의 왕 같은 자’입니다.
그만큼 행했기에 ‘기준자’가 됩니다.
선거해서 대통령이 된 자를 기준자로
세우듯 세웁니다.
★ <성자 승천일> 하면 <휴거 날>을
알아야 하듯이, <생명나무> 하면
<선실과>를 알아야 됩니다.
<인봉>은 ‘주체’ 한 가지는 가르쳐
주지만, 나머지 ‘상대’는 안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합니다.
한 남자가 있는데,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합니다. ‘상대체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휴거 역사>도 그러합니다.
‘주체 시대 대표’ 앞에
‘대상 신부 대표’가 있어야 됩니다.
둘이 한 짝이 되어 해야 모든 자들을
휴거시킬 수 있습니다. 모르면,
자기만 그 위치에 머물게 되고
휴거되지 않습니다.
★ 이 시대 하와 격인 섭리인 모두는
‘완전히 복직된 하와, 상대체’와
일체 돼야 합니다. 전체 중에서
‘대상 격 기준자’는 한 명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을 ‘기준’으로
세웠으면, 그 기준에 맞춰서
줄을 서야 됩니다.
자기가 완전하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만드니 만들어지겠습니까?
완전한 자로 인해서 완전하게
만들어집니다.
완전하지 못한 자는 완전한 자와 일체
돼야 완전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단계, 그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조은이를 ‘선생의 분체,
상대체’로 봤다면, <3.16> 때
꼭 갔을 것입니다.
선생이 조은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나타나니, 선생이 가는데
안 갔겠습니까?
그 날 ‘벌거벗은 부끄러움’이 다
드러난 것입니다. 그동안 하나 되지
못하고 100% 믿어 주지 못한
연고입니다. 그로 인해 <3.16>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올해 초에 ‘주의 돛을 달아라!’
했지요? 그러나 ‘주의 돛’을 달지
않았기에 <3.16 날> 파도에
밀려난 것입니다.
항상 ‘보냄을 받은 자’를 본 것이
‘보낸 자’를 본 것이고,
‘보냄을 받은 자의 말’을 듣고
순종한 것이 ‘보낸 자의 말’을 듣고
순종한 것입니다.
주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교만, 자기 위신, 자기중심, 자기 의지,
체면, 아집을 가지고 주가 보낸 자를
보고 “너 잘났다.” 하며 굴복하지
않습니다.
미련한 자요, 무지한 자요,
흐리멍덩한 자요, 맹한 자입니다.
이 말씀을 피하는 자는 절대!
변화되지도 않고 차원이
높아지지도 않습니다.
이제는 성령이 증거하며 말씀해
주십니다. 그래도 모르면,
‘영원한 자기 책임’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모르겠으면, 제대로
깨달은 형제들에게 꼭 배우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휴거>를 위해 배워라. 노력해라.
특히 ‘하나님이 핵으로, 기준자로
쓰시는 자’에 대해 배워라. 그와 일체
되기 위해 노력해라. 행해라. 그래야
<휴거 600~700선>까지 오른다.”
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육으로 삼위일체를 보고 행하려 하는
어리석은 마음을 비워라. <신>은
‘보이는 육체’가 아니다. ‘영체’다.
고로 ‘육’을 보이며 행하신다.
그리고 ‘만물’을 쓰고 자신을
나타내신다.”
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세운 자’를 안 믿어도
하나님은 ‘세운 자’를 통해 행하신다.
고로 ‘믿지 않는 자’만 영원히
후회하고 한이 된다.
‘세운 자를 믿고 행한 자’는
<황금성>을 차지하고,
‘믿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부끄러운 구원>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로 봐야 됩니다.
<산>도 <강>도 연결되어 있으면,
위치가 다르고 이름이 달라도
‘하나’로 봅니다.
<땅>도 연결되어 있으면
‘같은 나라’로 봅니다. 왜 연결되어
있는데 따로 봅니까?
<사람의 지체>도 연결되어 있으니
‘한 몸’입니다. 사람이 배워야 됩니다.
말도, 글도, 문맥도, 단어도 배워야
폭넓게 이해합니다.
성경을 보면, <사람>을
‘수천 가지’로 비유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비유했지만
한 명을 보고 이야기했고,
사람을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다 연결된 것입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4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은 ‘큰 것’은 잘 안 믿고
‘작은 것’은 잘 믿습니다.
조은이를 두고, ‘주의 분체’ 하면
/작으니 믿고, 복직된 하와’ 하면 너무
크니 안 믿습니다.
<분체>가 뭔지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휴거된 자들은 ‘제2의 복직된
하와들’입니다.
<자기 것>은 믿으면서, <기준자>는 왜
안 믿습니까?
말귀를 알아듣고 살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세운 자’를 잘 안 믿습니다.
그러면서 왜 그를 기준으로 세웠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못 봐서 그러합니다.
그렇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다 보여
주면서 키우겠습니까?
오직 삼위일체만 보시고 주만 보고
인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 나가서 ‘실력’으로
보여 줍니다.
실력으로 보여 주니, 사람들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치타가 토끼보다 빠른데,
어떻게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보고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보려고 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어느 누구도 ‘세운 자’가 하는 것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할 수 있다 하는 자, 인정 못 하겠다
하는 자는
그가 세운 조건 다 세우고 ‘실력’으로
보여 주기 바랍니다.
사탄을 다 멸하고 오기 바랍니다.
그러나 100%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이
시키지도 않습니다.
★ 조은이가 ‘복직된 하와’로서 행할
때
<섭리사 제2의 하와들>은
환난 때 믿음이 갈대같이 흔들렸고,
이성으로 타락하며 바쁘게 살았고,
선생의 어려움을 보고서 자기 삶을 산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못 한 것을 ‘조은이’가 기준을
세워서 그들을 다시 구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기준을 세운 자’가
얼마나 큽니까?그래도 안 믿으면,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영원히
<휴거 300선>에만 붙어 있게 됩니다.
성지 땅을 개발할 때 ‘괭이’ 가지고
했습니까? 중장비인 ‘포클레인’을
가지고도 힘들게 했습니다. <기준자>는
‘중장비’와 같습니다. 삼위일체와
주체 선생은 ‘그 기준자’를 쓰면서
<휴거 역사>를 일으켜 모두를
휴거시켰습니다!!
★ 국가에서 <국가 대표 선수>를
뽑을 때, 아무나 뽑습니까?아무나
나갔다가 패하면, ‘국가 전체’가
패한 것이 됩니다.
고로 ‘가장 뛰어난 자’를 뽑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택한 자, 연단받은 자>가 ‘대표’로
나가야 사탄을 멸하고 이깁니다.
일반 사람들은 사탄이 한 번 주먹질을
하면 꼬꾸라져서 피를 토하고 사경을
헤맵니다.
그러면 사탄이 하나님을 보고
“내가 이겼으니, 나를 써요!” 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다른 사람은
‘대표’로 안 내보내십니다.
택한 자, 연단받은 자,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운 자,
그동안 그만큼 행하여 인정받은 자,
기준자, 사탄을 한 번에 멸하는 자를
내보내어 사탄을 이기게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네가 졌으니 굴복해라.
떠나라!” 하십니다. 고로 기준자와
의논하고 하나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 하니, 사탄에게 당하고
이성으로 타락하여 얼마나 고통을
겪었습니까?겪은 자들은 이 말씀을
피하지 못합니다. <복직된 하와>는
외롭게 홀로 싸워 왔고, 그를 지켜보던
<주체 선생>은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심정을 모르는 자는
‘그 주관권 안’에 들지 못합니다.
백성들이 ‘눈’으로 보기는 보고 ‘귀’로
듣기는 들어도 깨달음이 둔하여
모르고 삽니다.
<기준자>는 육신도, 정신도,
영도 약하면 못 합니다. 고로 육체의
연단, 정신적 연단, 영적 연단을
다 받았습니다.
사선을 넘나들며 행했습니다.
좋을 때 행한 것이 아니고,
섭리사가 최고로 어려울 때
환난 중에서 행했습니다.
선생이 최고로 외롭고 쓸쓸할 때,
최고로 밑바닥까지 내려갔을 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사랑하던
자들도 떠나갈 때, 키우던 자들이
선생의 어려움을 보고 자기 삶을
찾아갔을 때, 선생이 극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생명의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선생을 지켰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와의 표상자>는
타고나야 됩니다.
첫째, ‘여자’로 타고나야 됩니다.
고로 선생도, 다른 남자들도
해당이 안 됩니다.
둘째, ‘삼위일체가 예정한 자’로
타고나야 됩니다. 그래야 자격이
됩니다.
셋째, 때에 맞춰서 쓰니 ‘때’를
타고나야 됩니다.
섭리사 <전반기>가 끝나 가는 때에
나타나야 됩니다. 고로 섭리역사가
시작된 1978년 즈음에 잉태되어
태어나야 됩니다. 1978~1979년
사이입니다. 고로 그 외에는
생각지도 말기 바랍니다.
그때 태어난 자들 중에서도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삼위일체가 인도하여 성자 분체에게
소개해 줘야 되고, 분체가 7년 이상
가르쳐서 성자의 마음에 맞춰야
됩니다. 또한 성자 분체와 함께 육적,
정신적, 영적 연단을 받아야 됩니다.
또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루시퍼를
멸해야 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5
또한 섭리인 모두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여 사탄을 멸하는 역사를
일으켜 줘야 됩니다. 또한 성자
분체에게서 ‘말씀의 불’을 받고,
‘성령의 불’로 인침을 받아 섭리세계에
<불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 사람이 100% 실천하니, 성자도
성령도 분체와 함께 그 사람을 발판
삼고 행하십니다.
타고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바랍니다. 타고나면,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데
그 사람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타고나면, 커 가면서 타고난 대로
행하니 그의 사명이 산같이
더욱 웅장하게 나타납니다.
타고나면, 군중이 있어도
못 따라갑니다.
모두 타고난 대로 하기 바랍니다.
타고나지도 않았는데, 자기에게는
없는데 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가 타고난 대로 행해야 됩니다.
<택한 자>는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 타고나야 되고
둘째, 노력입니다.
★ <시대 하와>도 타고나야 됩니다.
타고났더라도 노력하고 행하여
자격 조건을 다 갖춰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시대 하와>가 되어
휴거까지 다 이루었습니다. 이미
<휴거 300선>을 지나 저 높은 곳으로
가 있습니다.
<하와 표상자 한 사람>이 시작하니,
모두 ‘제2의 복직된 하와’가 되었고
<휴거>까지 됐습니다.
경기가 끝났으니, 모두 알라고
성령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도 모른다면, 성령께서 그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하고
그 차원에서 영원히 머물러 있게
됩니다. 그동안 <표상자, 기준자>에
대해서 더 알고 행했더라면,
<3.16 날> 휴거 400~500선으로
휴거됐을 것입니다.
모두 말하는 것 하나만 알고,
다른 것 하나는 깨닫지 못하니,
이제 알고 행하여 껑충 차원을
높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모르고, 믿지 않고,
이 말씀을 멀리하면 뒤처집니다.
★ <토끼 세계>에서 1등을 하려는데
‘토끼’를 내보내면 어렵습니다.
불안합니다.
‘지상을 나는 왕, 치타’를 내보내야
됩니다.
<신부 대표, 하와 표상>도 그러합니다.
삼위일체가 택한 자, 연단받은 자,
조건 세운 자 그를 <대표>로
내보냅니다. 아예 비교할 수 없는 자를
내보내어 승리로 이끕니다. 이 사람은
‘땅에서 사람이 택한 자’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택한 자’입니다.
토끼가 자기들과 비교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와 함께 아예 ‘치타 중 가장
빠른 치타’를 택하여 행하셨습니다.
★ <핵심 경기>는 끝났습니다.
<핵심 경기>가 뭐냐고요?
<3.16>을 기점으로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천국 황금성>로 가서
혼인 잔치가 진행 중이고,
이제 <휴거의 문>이 열렸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휴거’로
완성됐습니다.
이것이 <핵심 경기>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역사 6000년 동안
벼루시다가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성약역사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정녕코 행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야 성경에 약속한 대로 1000년
동안 사탄을 흑암에 가두게 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기준자를 맞춰라. 맞추는 것이
무엇이냐. 일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안 하고, 얼마나 휴거되는지 보아라.
성령이 행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해 보아라. 되겠느냐?
자기 스스로 행하면, 음식을 만들 때
불을 붙이는 정도는 한다. 그러나
용광로에 철을 녹여서 차를 만들듯
해야 된다.
개인으로는 이런 불은 못 붙인다.
사탄은 ‘약점’을 타고 들어온다.
<시대 대표>와 일체 되고,
<그 앞의 절대 기준자>와 일체 되면
모두 사탄을 이기고,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사도 역사가
일어난다.”
<전환> 중요 부분
◎ 계속해서 성령이 선생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두 증인>은 하나님이
세우신 ‘후 아담’과 ‘복직된
하와’입니다.
<땅의 주 앞에 두 증인>은
‘혈통에서 세운 자’와
‘신부 중에서 세운 자’입니다.
<후 아담>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하와’를 찾으려고 영계에서도 찾고
육계에서도 찾았습니다.
육계에서는 잘 모르니, 영계에서
‘성자가 데리고 다니는 자’를 보면
압니다. 성자는 그 사람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압니다.
고로 그것을 보고 찾아서 기른
것입니다.
길러서 때마다
‘하나님의 일, 섭리사 전체의 일’을
해 왔습니다.
<복직된 하와>는 ‘인물’로도 안 뽑고,
‘키’로도 안 뽑고, ‘성품과 성격’이
좋다고 해도 안 뽑고, ‘사랑 조건’만
세웠다고 해서 뽑는 것도 아니라고
했지요?
오직 ‘하나님’이 먼저 뽑고 키우신
후에, 조건을 세우고 연단받게
하시면서 분체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십니다.
고로 ‘내가 잘했으면 뽑혔을 것인데,
내가 키가 조금 컸으면 뽑혔을 것인데,
내가 예뻤으면 뽑혔을 것인데...’ 하며
미련을 갖고 한탄하지 말기 바랍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6
<타고난 자 한 명>이
‘복직된 하와’로 뽑혀서 그가 주와
함께 ‘희생의 길’을 가면서 행합니다.
‘한 가지 조건’도
제대로 갖추기 힘든데, “너 해 봐라.”
한다고 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하다가 하도 희생을 하고 고생을 하고
억울함을 당하니, 시험이 들고
애간장이 다 타 들어가서 쓰러집니다.
<시대 하와>를 뽑을 때, ‘분체’만
만족한다고 해서 뽑겠습니까?
만일 ‘분체 마음’에 들어서
<시대 하와>를 뽑았는데, 그가 책임을
못 한다면, ‘뽑은 분체’가 천주적으로
책임을 다 져야 됩니다.
고로 ‘분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되기만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가
그대로 <시대 하와>가 된 것입니다.
★ <하와의 표상>이 성공하여
‘승리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 감격입니까?
또 과거의 에덴동산같이
‘하와’가 책임을 못 하여
- 환난 때 이성으로 넘어지고,
- 혹은 믿음을 지키지 못해서
넘어지고,
- 혹은 억울함을 당해서
힘들다고 넘어지고,
- 혹은 행위와 조건이 안 돼서
넘어져 하나님의 뜻이 깨졌으면
‘전체’가 망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또 이 시대가 성약역사
1000년 동안 연대적 죗값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미 <하와의 표상, 시대 하와>는
승리했고, 이미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끝났습니다.
<핵심 경기>는 승리하고
끝난 것입니다!
고로 모두가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조건을 세워
승리한 자를 위해 주고 잡아 주며
그와 일체 되어 성삼위께 감사해야
됩니다.
★ 한 나라의 국가 대표 운동선수가
되어 금메달을 따 와도 온 민족이
모두 반기며 환영합니다.
그런데 자기 영혼을 휴거시켜 주어
영원히 누리게 해 주는데, 그 일에서
반이나 큰 역할을 해 줬는데 보통으로
대합니까?
그러면 <휴거 300선>부터는
정말 오르기 힘듭니다.
모두 영계를 보기 바랍니다. 못 보면,
말씀을 잘 듣고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 세상 금메달은 운동선수들이 4년에
한 번씩 수백 개를 땁니다.
각 종목당 금메달을 딸 수 있습니다.
100년 동안 금메달이
수천 개 나왔습니다.
또한 지구 세상의 재벌도 수만
명입니다. 또한 천재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준으로 뽑는 자’는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아담, 하와
각각 딱 한 명씩’입니다.
곧 <과거 6000년 신구약 구원역사의
운명>을 좌우하고 <미래 1000년
성약역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자가
뽑혀서 수백 가지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고로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어려운
것이 곧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아담 복직, 하와 복직>입니다.
이것을 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지, 영계에 가서
봐야 충격적으로 깨닫습니다.
천국에서 그들에게 또 무슨 일을
맡겨서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천국에 가면, ‘세상에 속한 숨은
일들’도 다 드러납니다.
<하와 편 승리자>와 일체 돼야
사탄에게 당하지 않습니다.
<분체>도 그와 일체 되어
성령께서 그쪽 편으로 주는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고로 모두 그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 알파절> 때 하나님은
모두에게 ‘만물 계시’를 보이시며,
‘하와 복직’을 알리시며
‘하와의 표상’을 드러내셨습니다.
여러 가지 만물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구름으로 ‘JE’라는
이니셜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는 ‘하와 표상자의 이름,
JOEUN’의 이니셜입니다.
그 아래 ‘비둘기 형상’을 보이시며,
그가 ‘성령의 상징체’임을
나타내셨습니다.
또한 <복직된 아담과 하와에 대한
말씀>을 할 때, ‘두 개의 타원형
구름’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은 ‘두 개의 문’으로서
<하나님 앞에 두 증인,
복직된 아담과 하와>라는 뜻입니다.
하나는 ‘성자께 가는 문’이고,
다른 하나는 ‘분체에게 가는
문’입니다.
곧 <성자 분체와 성령의 상징체>를
나타낸 것입니다. 또한
‘두 개의 발자국 형상’이기도 합니다.
두 발이 하나 되어 섭리사를 이끌며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발 하나만 가지면 불구자라 함입니다.
또한 이 구름의
전체 형상은 ‘왕관 형상’입니다.
<승리자 하와의 왕관>을 뜻합니다.
<만물의 글>을 읽으려면 배워야
됩니다. 배웠는데도 <만물의 글>을
제대로 못 읽으니, 오늘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한 가지 형상을
보이면서 수십 가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말씀 한 가지>를 가지고도
수십 가지로 비유하지요?
총, 칼, 미사일 등
각종 무기로 비유하고, 만나, 음식,
영의 양식 등 여러 가지로 비유합니다.
<자연 만물 계시>도
‘한 가지’를 가지고 ‘여러 가지’를
나타냅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7
말을 안 해 주면 모르니,
까놓고 말해 주며 가르칩니다.
말을 안 해 주면 평생 몰라서
‘바보 신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날 <만물 계시>를 본 자들이
만물의 글을 읽고 해석했는데
70점짜리 해석이라서 100점짜리로
완벽하게 가르쳐 줍니다.
휴거되면, 모든 것이 탁월해집니다.
모두 치타같이 빨리 생각하고
행동하기 바랍니다.
이제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전도를 빨리하자고 해도 안 하니,
얼마나 더 재촉해야 되겠습니까?
한국은 ‘메르스 감염’으로 인해 사람
접촉을 피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이것을 아시고 서두르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월명동 출입’도 제재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한국은 ‘자기’를 위해서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여 뜻을 이루는
<성약의 에덴동산>입니다.
<주체 시대 대표>는 ‘성자의 분체’로서
성경의 인봉을 다 떼어 하늘의 뜻을
밝혔고,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시대의
죗값을 다 받았고,사탄과 세상을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그 앞의 <대상 신부 대표>는
‘성령의 상징체’로서 분체가 성자께
받은 말씀을 100% 다 전하여 깨닫게
했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신부로
단장시켰고, 역시 사탄을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사 최고로 극적인
어려운 때>를 <휴거 준비 기간>으로
보내며 더욱 극적으로 성자의 몸,
성령의 몸이 되어 행했습니다.
선생도 조은이도 ‘오직 휴거,
하나님의 소원’만을 생각하며,
환경, 환난, 핍박, 어려움 속에서도
최고로 극적으로 행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신부의 영, 휴거의
영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성자 승천 날, 휴거 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을 맞았고,
성자는 ‘휴거된 신부의 영들’을 데리고
영광스럽게 <천국 황금성>에
오르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뤘습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역사 6000년 동안
‘아담과 하와 찾기 역사’였다.
<아담과 하와>를 찾으면, 나 여호와는
성령과 성자와 함께 계획적으로
역사를 펼 수 있다.
고로 역사는 승리한다.
<시대 아담과 하와>를 찾아
창조 목적을 이뤘으니 진정 기쁘다.
만족하다. 이 기쁨은 영원하다.
누가 나의 소원을 이뤄 줬느냐.
잘했다. 칭찬한다.
참으로 큰일을 했다.
그로 인해 땅을 대하는 것도 달라졌다.
나의 소원을 이루어 줬는데,
너희를 억울하게 한 자들을
내가 그냥 두겠느냐.” 하셨습니다.
★ 성약 섭리역사는 승리했습니다!
조건을 세우면 승리하는 것입니다.
<주체>인 ‘시대 아담’도 조건을 세워야
되지만, <대상>인 ‘시대 하와’도
조건을 세우고 나와야 됩니다.
<창조 목적 역사>는
‘복직된 하와’ 없이는 못 이룹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성경대로입니다.
<주체 시대 대표>가 ‘시대 아담’이
되고, <대상 신부 대표>가 ‘시대
하와’가 되어서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워서 하나 됐습니다.
그리고 성자의 뜻에 맞춰서
행했습니다.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먼저 ‘창조 목적을
이룰 성자와 성령의 기계’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시대 신부들’을 낳아
‘휴거’시켰고,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뤘습니다.
섭리역사가 시작되고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은
<땅의 육적 혼인 잔치
기간>이었습니다.
그때는 서서히 ‘영들’을
변화시키고 키웠습니다.
그리고 1999년 이후부터
<휴거 역사>를 서서히 시작했습니다.
1차 소생기,
2차 장성기에 걸쳐서 만들고,
마지막으로 3차 완성기 때
6년 동안 감행해서 이루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완·전·히 승리했습니다!
<3.16>에 ‘신부급 휴거’가 일어났고,
‘자녀급 휴거’도 일어났고,
‘영계에서 시대 복음과 주를
받아들이고 휴거된 자들의 휴거’도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자녀급 휴거’입니다.
그러나 ‘오직 신부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전히
만족하게 이룬 것입니다.
<신부 휴거>만이 우리에게 해당됩니다.
★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만 휴거됩니다. 이는
삼위일체가 그 육신을 쓰고서
같이 살기 때문입니다.
구원자의 육신이 죽으면, 삼위일체가
그 육신을 쓰고서 같이 살 수
없습니다.
남녀가 같이 살다가 남자가 죽으면,
여자는 생명을 잉태할 수가 없지요?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8
이와 같이 <역사의 당세>에
‘삼위일체의 육’이며
‘보이는 성자 격’인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생을 마치고 세상을 떠나면,
남자가 죽고 여자만 남아 있는 격이
됩니다.
고로 후대에는
<휴거 역사>는 못 하고,
<성약 신부급 역사>만
1000년 동안 펴 나갑니다.
★ <성자 승천>으로
‘핵의 역사’는 끝났습니다.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 <핵>은 끝났습니다. 성자가
승천하실 때, 최고로 크게 ‘휴거 혼인
잔치’를 했습니다. 그때 데려갈 자들은
거의 다 데려가셨습니다.
그러나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으니,
우리는 <남은 휴거 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휴거 기간>은 삼위일체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신부들과 같이 사는 기간입니다.
그같이 산 자들의 영만 ‘휴거의 영’이
되어 <황금성>에 가서 혼인 잔치에
참여합니다. 이제 <휴거 700선>까지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어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주’를 증거하면서
<사도 역사, 성령 역사>를 일으켜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과 늦게
온 자들이 휴거되는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 이제는 ‘핵’을 알고 증거해야
모두 따릅니다. <시대의 핵>은
‘주체에서 한 명, 대상에서 한
명’입니다.
생명을 탄생시킬 때도
‘주체 남자 한 명, 대상 여자 한 명’만
있으면 되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핵 한 쌍’만 있으면 역사를
펴 나갑니다.
고로 <주체 핵 아담>과
<대상 핵 하와>를 알고
증거해야 됩니다.
전능자는 ‘핵 속’에
역사하시고 행하십니다.
★ <대표 핵, 기준>을 따라 행해야
그를 닮아서 ‘전체’가 그와 같은
위력을 발합니다.
<전능자>는 ‘분체’에게 주시고,
<분체>는 ‘그의 분체’에게 줍니다.
고로 ‘대표 핵, 기준’과
일체 돼야 ‘전체’가 받게 됩니다.
★ <성자 분체>는 성약 1000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사명이 바뀌지
않듯이, <신부 대표, 하와 표상자,
성령 상징체>도 성약역사 기간 동안
사명이 바뀌지 않습니다.
성자가 안 계시니 <분체>가 대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모든
권한을 주고 행하게 하듯이,
<복직된 하와>도 선생이 없을 때
선생 대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성령이 ‘복직된 하와의 몸’을
쓰고 핵을 행하십니다.
고로 <핵>을 잃으면 안 됩니다.
<핵>을 잃으면 ‘핵무기’없이
사는 자와 같아서 적
사탄이 무시하고 쳐들어옵니다.
핵 중심, 핵 생각, 핵 행실입니다.
고로 모두가 ‘주체 핵, 대상 핵’을
알고, 절대 믿고 하나 돼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 성자는 ‘분체, 시대 아담’에게
권한을 주었고, 성령은 ‘상징체,
시대 하와’에게 권한을 주셨습니다.
왜 ‘권한’을 주셨을까요?
권한을 주셔야 그 권한을 가지고
<삼위일체의 소원>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권한을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그 권한을 가지고 ‘시대 복음’을
증거하며 <삼위일체의 소원>을
이루라 함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하고 제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다시 그 권한을 거두십니다.
★ <삼위일체가 주신 권한>을 가지고
<승리한 성약 섭리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 ‘제2의 복직된 하와들’이
되어 시대 복음을 외치고
<사도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과 앞으로
올 생명들을 휴거시키고, 모두 최고
영광의 자리인 <휴거 700선>까지
가기를 축원합니다!
당세에 <핵의 역사>는
‘창조 목적’을 이룸으로 승리했으니,
<앞으로 남은 때>도 ‘완전한 승리’로
이끌기 바랍니다.
<개인 휴거의 삶, 개인 황금성의 삶>도
살아야 하지만,
<섭리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큰 뜻>을
펴기 바랍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진정한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킵시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19
2015년 06월 14일 주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마태복음 18장 21-22절 ]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7 pray continually;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8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5월 21일 목요일부터
섭리사 전체는 선생과 함께
40일 조건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선생은 1차로 40일을 하고,
2차로 또 할 것입니다.
기도의 목적은 환난, 개인 환난, 핍박,
전도, 관리, 선생을 위해, 자기를 위해,
생명을 위해서입니다.
◎ 섭리사 전체가 더욱 기도할 수
있도록, 오늘은 기도하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선생은 5월 15일 스승의 날 전부터,
아무리 급한 일이 있더라도 제쳐 놓고
가장 최우선으로 기도하는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쓰기 전날 밤 7시 기도 때
기도할 것을 기도하고, 끝으로
성령님께 새벽 정한 시간에 꼭 깨워
달라고 기도하고, 꿈에 혼을 통해서
말씀하실 것을 확실하게 보여 달라고
기도하고 잤습니다.
선생은 새벽 정한 시간 1시에
기도하려면, 자정 즈음에는 일어나야
되기 때문에 늦어도 저녁 9시에는
자야 됩니다.
잠을 자고 깨 보니,
약속 시간 15분 전이었습니다.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하기 전에
먼저 성령께서 깨워 주셔서 정확한
시간에 일어났지, 안 그러면 너무
피곤해서 일어날 수 없었다고 하며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이 내 혼을 통해
무슨 말씀을 해 주셨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생각해 보니, 성령님이 혼을 통해
보여 주신 장면들이 생각났습니다.
성령님이 꿈으로 보여 주신 장면은
이러했습니다.
선생이 내 방에 있는데,
인사탄 몇 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전에 교회에 나오다가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끼리 서로 의식하면서
하고 있던 일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한 장면이 또 보였습니다.
‘사람을 쏘는 노랑 야생벌 수백
마리’가 여름의 모기떼처럼 내 방으로
날아 들어왔습니다. 아무래도 그
벌들이 달려들어 나를 쏠 것
같았습니다. 그때 ‘선생의 어머니 혼체
같은 모습의 여인’이 나타나더니,
뿌리는 살충제를 들고 와서 방 안에
뿌리면서 “이러면 간단해. 저 벌
떼들이 다 없어져.” 하고 말하며
방 안뿐 아니라 집 주위까지
살충제를 뿌렸습니다.
그 순간 벌 떼들이 다 밖으로
날아갔습니다. 선생 손에도 순간
뿌리는 살충제가 쥐어져 있기에
선생도 조금 뿌렸습니다.
그런데 방바닥에 어린아이가 누워
있었고, 그 아이가 눈을 뜨고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살충제를 잘못 뿌리면
아기 눈에 들어가게 생겨서 조심해야
했습니다.
이 꿈에 대해 성령님께 물으니,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깨워 주었으니,
이제 네가 기도하며 실력껏 풀어
보아라.” 하셨습니다.
이날은 5월 17일 새벽입니다.
◎ 그럼, 성령님이 꿈으로 보여 주신
장면들을 통해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하는지 선생이 실력껏 풀고 성령님께
확인받은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벌들은 ‘우리를 반대하고 우리와
겨루는 사탄과 악한 세력’입니다.
우리를 쏘는 자들을
‘벌들’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의 어머니는 ‘천모
성령님’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벌들이
쏘지만, 뿌리는 살충제를 뿌리니
다 날아가 버렸지요
이와 같이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도
가만히 두면 쏩니다.
뿌리는 살충제는 ‘기도와 말씀’입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고
전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와 말씀이다.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고 전해라. 그러면 벌들과 같이
너희를 쏘는 사탄과 악의 세력이
사라진다. 전체가 모두 기도하게
하자.” 하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천군들도 ‘그 조건’으로
심판하시고, 싸워 이기게 해 주십니다.
벌들에게는 ‘뿌리는 살충제’가
독약입니다. 살충제를 뿌리면
벌들은 못 견딥니다.
사탄과 악의 세력에게는
‘기도’가 독약입니다.
기도하면, 마치 벌에게 살충제를
뿌리는 것 같아서 사탄과 악의 세력이
못 견디고 사라집니다.
사탄은 항상 ‘악’과 함께 역사합니다.
항상 사탄이 ‘우리의 적’입니다.
기도하면, 모두 강철같이 강해집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0
기도하면, 마음·정신·생각이 강해지고
담대해져서 사탄도 악도 다 이깁니다.
이날 새벽에 2시간 동안 기도하고,
다시 영의 세계를 봤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무릎이 아파서 다리를 풀기
위해 잠깐 누워 있었더니, 다시 ‘악의
영들’이 나타나 멀리 서 있었습니다.
기도하면, 기도가 ‘무기’가 되어
악한 자들에게 날아가 그들을 없애
버립니다. 역시 기도는 ‘사람을 쏘는
벌들에게 살충제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님은 이 계시를 보여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인 모두 기도하자. 기도의 궁극적
목적은 우리의 적인 사탄과 악한
자들을 물리치고 이기기 위해서다.”
자기 방에 들어와서 자기를 쏘려 하는
벌들은 가만히 두면 자기를 쏘고 해를
줍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은 ‘우리 영역’을
침범하며 해를 줍니다. 고로 살충제를
뿌리듯이 ‘기도’를 마구 쏴서 물리쳐야
됩니다.
섭리사 영역에 들어오는 사탄과 악한
자들을 놓고서도 하나님께 공의로
처리해 달라고 강력히 기도하여
없애야 됩니다.
그리고 더욱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여
싸워 이겨야 됩니다. 사람을 쏘는 벌과
같은 사탄과 악의 세력은 가만히 두면
우리들을 100% 쏩니다. 고로
살충제를 살포하여 없애듯, 기도하며
시대 말씀을 강력히 쏴야 됩니다.
의인의 말은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고로 ‘의인의 기도’와 ‘의인이 쏘는
말씀’은 강력합니다.
벌이 쏘려 할 때, 우리가 벌에게
“사랑해. 쏘지 마.” 해도 전혀 못
알아듣고 쏴 버립니다. 고로 벌이
쏘려고 오면 ‘뿌리는 살충제’를 뿌려
없애는 것이 답입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이 우리의 말을
들어줍니까 일단 발견하면 무조건 쏴
버립니다.
고로 살충제를 뿌리듯 기도입니다.
그리고 시대 말씀을 믿고,
강하게 말로 공격입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공의다. 너희 편이다. 악을
멸하러 왔다.” 하셨습니다.
자녀에게 손을 대면 부모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대적하듯, 성령님은 하늘
신부들에게 해를 주는 자들을 그냥
두지 않고 그들이 행한 대로 공의롭게
대해 주십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강력한 영적 힘’을
못 느끼고 못 받습니다. 그러니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힘이 없고,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달아지지
않으니 힘을 못 받고, 그 영향으로
육적으로도 힘이 나지 않고, 자꾸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사탄이 조금씩 조금씩 틈을 타고
들어와서 나중에는 아예 그 생각을
지배해 버립니다.
벌이 와서 자기를 쏘려고 하는데도
‘살충제’를 안 뿌리니 100% 쏘여서
고통을 받듯이, 살충제와 같은 기도를
하지 않으니, 말씀에도 약해져서
전체적으로 ‘힘’을 잃게 됩니다.
그렇게 오래가다 보면, 기도의 감을
잃고 기도하는 것을 잊고 살고,
점점 말씀을 멀리하고 주를 멀리하게
됩니다.
섭리인들은 정말 기도해야 되는데,
기도하는 사람들만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데 해이해지면,
모든 것이 해이해집니다.
강력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그런데 모두 강력하게 기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살충제를 뿌려도
조금만 뿌리고 끝나는 격입니다.
그러니 뿌리나 마나입니다.
불같이 강력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강력하게 기도하지 않으면, 벌에게
쏘이듯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쏘입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은
항상 ‘악한 말’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쏴서 해를 주고 고통을 줍니다.
고로 사탄과 악의 세계는 항상 기도로
대적하고, 강력한 말씀으로 대적하고,
담대하게 행함으로 대적해야 됩니다.
117 기도도 아주 일부만 합니다.
휴거 300선부터는 깊이 기도하지
않으면 그 이상으로 차원을 높일 수
없습니다. 깊이 기도하여 사탄을
완전히 물리쳐야 주의 말씀이 뇌 속에
온전히 들어가서 믿고 행하게 됩니다.
하와의 표상,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어 승리한 섭리역사에 대해
그리 말씀을 해 줘도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깊이 깨닫지 못하여 결국 일체
될 자와 일체 되지 못하고 휴거
300선을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강력히 기도하지 않으면,
자꾸 사탄이 틈을 탑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소통과 교통’입니다.
‘간절한 대화’이며 ‘간구’입니다.
1시간 정도 조금 기도하려면,
정말 깊이 해야 됩니다.
2시간 이상 기도하려면,
구체적으로 말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선생은 새벽에는 1시부터 4시까지
기도할 때가 있고, 낮에도 1~5시까지
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계속 기도만 하고 있으면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하니 기도 시간은 조절해야
되겠지만, 필요할 때는 긴 시간 동안
기도하며 간구하기도 해야 됩니다.
세상의 어떤 일을 하는 데도 몇 시간,
며칠, 몇 달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어떤 것을 설득하는 데도 진지하게
설명해 줄 시간이 들어갑니다.
큰일을 놓고 기도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30분, 1시간을 기도하더라도
‘깊은 기도’를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는 ‘간절함’에서 나옵니다.
누구든지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인데,
기도하면서 졸거나 잡생각을 하면,
그런 기도는 하나님께서 일절 받지
않으십니다.
고로 ‘기도의 응답’도 못 받고,
‘축복’도 못 받습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1
편지도 간절하게 쓴 것은 마음이
감동되어 답장을 깊이 써 줍니다.
간절한 기도입니다.
모두 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지 않으면,
선생이 편지를 일체 끊고 여러분을
위해 대신 기도해 줘야 됩니다.
수만 명이 해야 되는데, 선생 혼자
하면 기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선생 혼자 기도를 다 채우려면,
말씀도 못 쓰고, 잠언도 못 쓰고,
편지도 못 쓰고, 결재도 못 합니다.
그러면 섭리사 각 교회를
‘말씀’으로 지도할 수 없습니다.
교회가 멀리 있어서 교회에서
새벽기도를 못 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하면 되고, 또 가까운
교회에 가서 하면 됩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혼’으로 자기 모습을 보면, 기도하지
않은 표가 너무 확연히 납니다.
기도는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해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무엇을 할 때 전적으로
해야 그 일이 표가 나지요 기도도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집을 짓듯이, 차를 몰고
수백 리를 달리듯이,
공부할 때 빠져서 하듯이,
산을 오를 때 한두 시간을 가야
정상에 다다르듯이 해야 됩니다.
보통으로 기도하면 보통으로만 됩니다.
전적으로 기도해야 전적으로 됩니다.
제대로 기도하려면 ‘생활’이 잘돼야
합니다. 밤에 잠을 안 자고, 밤에 많이
먹고, 생활이 엉망이면 새벽을 깨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는 사탄을 물리치고
악한 자들을 꺾는 기도를 정말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선생이 기도하는 내용을 책으로 써서
모두 읽게 하면 모두 충격 받고
기절할 것입니다.
선생이 무슨 기도를 하는지 밝힐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뉴스를 보고
깨달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까놓고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영계에 가면 다 보입니다. 그러나
전체가 같이 기도하지 않으니,
그만큼 힘이 적습니다.
선생이 기도하면서 성령님께
“잠을 조금 덜 자더라도, 다른 일을
조금 자르더라도 꼭 모두 같이
기도하자고 했는데 그렇게 말해도
기도를 안 합니다.” 했더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하지 않는 자는 그로 인해
고통을 당하게 되고, 기도하는 자는
그 조건으로 도움을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모두 기도하지 않음으로 고통을 당해
봐야 스스로 두려워서 그제야
기도하게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힘들 때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정말 안 될 때입니다.
“성자가 떠나신 후에는 ‘개인 환난과
어려움’이 있으니 꼭 기도해라.”
했습니다. 일본도 이제는 전쟁을
하겠다며 관련법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합니다. 지금 세계는 ‘서로
생각이 같은 나라끼리’ 뭉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새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로 섭리인들이 책임을
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모두
“내가 시대를 책임진다!” 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한 번 간절히 기도해 보고,
기도의 불을 받아 봐야 됩니다.
그리고 기도의 응답을 받고,
자기 기도를 확신해야 됩니다.
그래야 ‘진짜 기도했구나.’ 하고
자기도 믿어집니다.
기도할 때 간절히 깊이 하지 않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문제도 해결하지
않고, 사탄도 못 없애고 기도를 끝내면
안 됩니다.
거의 사탄이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게
방해하니, 누구든지 기도하기 전에는
가장 먼저 사탄을 물리치고 기도해야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깊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안 보여도 옆에
있다는 것을 절대 믿고, 먼저 사탄을
쫓아내고 기도해야 확실히 깊은
기도가 됩니다. 기도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필요 없습니다. 한 마디로
“기도해라.” 하면 해야 됩니다.
왜요 정말 기도하는 자만 기도의
필요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삼위와의 소통, 교통, 대화,
간구’라고 했지요 사람과도 ‘소통,
교통, 대화’가 끊어지면 사이가
멀어지고 결국에는 남남처럼 되어
버립니다. 하늘과의 소통, 교통,
대화가 끊기면, 영적으로도 정신적으로
힘이 없어진다고 했지요
그로 인해 생활할 때도 힘이 없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달아지지
않으니 답을 찾지 못합니다. 그러니
자꾸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게 된다고
했지요
그러다 사탄이 조금씩 틈을 타고
들어와서 나중에는 아예 그 생각을
지배해 버린다고 했지요
기도하지 않으니 ‘악한 사탄 마귀’를
없애지 못합니다. 고로 계속 사탄의
방해를 받아 고통을 받고 신앙이
힘들어집니다. 악한 사탄 마귀를 못
없애면 그로 인해 계속 힘을 뺏기고,
낙심하게 되고, 해를 당하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기도하는 것을 보면, 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휴거의 영은 그 전보다 7배나
강해져서 다릅니다. 고로 휴거된
자들이 합심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교역자들 중 10분의 1정도는 기도가
강하고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약하다고 성령이
지적하셨습니다.
단상에서 불이 쏟아지지 않는
목회자는 성도들보다도 기도를 못
합니다.
10대, 20대도 기도를 깊이 하는
자들은 정말 깊이 합니다.
그런데 한 교회를 이끄는 목회자가
기도가 약하면 성도들을 영적으로
힘 있게 이끌 수가 없습니다.
강력한 기도를 하여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고 행하시게 해야 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2
입에서 불이 나오고 기도한 것이
해결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생명들을 살립니다.
목회는 공무원 하듯 하면 안 됩니다.
성자의 몸, 성령의 몸, 주의 몸이 되어
해야 됩니다.
설교를 맡겼으니, ‘불과 심정을 던지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또한 ‘모두가
말씀을 이해하도록 전달하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단상의 권한은
‘삼위일체가 주신 권한’입니다.
삼위일체가 원하시는 것을 해 달라고
‘권한’을 주었으니, 그 권한을 받고
책임을 다하기 바랍니다.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선생은 각 개인, 민족,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사탄과 행악자들 두고
기도하고, 신앙이 병든 자들, 육신이
아픈 자들, 차 사고와 각종 사고 등
상상도 할 수 없이 많은 것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밥맛이
없고 정이 떨어져서 못 삽니다.
어떤 문제를 놓고 기도하면,
꼭 그에 대한 응답을 받고 끝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이 그 문제를
잡고 있기에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밭의 돌을 빼내듯,
밭의 가시나무를 빼내듯
끝까지 사정없이 기도하여,
반드시 그 문제를 해결하고야 맙니다.
모두 선생과 함께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를 쏘는 문제,
자기를 쏘는 못된 생각,
자기를 쏘는 어려움,
자기를 쏘는 사탄과 악한 자들을 놓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꼭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생명들을 놓고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각종 문제를 놓고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농부가 밭에 난 가시나무를 캐내듯
어떤 문제를 놓고 사정없이 끝까지
기도하여 해결을 받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이 그 문제를
잡고 있으니, 살충제를 뿌려 자기를
쏘는 벌을 없애듯 자기 문제를 잡고
안 놔 주고 고통을 주는 사탄을
기도함으로 싹 없애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도록 강력히,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3.16 때도 왜 모르고 후회를
남겼습니까 기도하지 않으니 감동이
안 되고 몰랐던 것입니다.
기도한 자들만 영적으로 알았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마음이 둔해서
귀한 날이 와도 모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결재가
나지 않아 원하는 것이 안 됩니다.
이미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하여
승리한 섭리역사를 놓고서도
왜 기뻐하지 못하고, 역사의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계속해서 곤고해하고
힘들어하며 세상으로, 여러 가지
생각으로 이리저리 끌려 다닐까요
역시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니, 사탄이 ‘그 마음과
생각’을 꽉 쥐고 있습니다.
그러니 곤고하고, 믿지 못하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기쁨이 없고,
고통스럽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속되는 것입니다.
모두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간절히, 강력히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사탄을 몰아내고, 강철같이
강한 정신으로 살아야 됩니다.
5월 21일부터 40일
조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섭리 전체를 책임지는 선생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을 위해서
기도해 주지 않으면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면
‘섭리 전체’에도 영향이 갑니다.
또한 사탄과 섭리사를 반대하는
자들을 생각하며 악을 물리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모두 1차 40일 동안 선생과 같이
기도하고, 1차 40일이 끝나면 2차로
또 같이 기도합시다.
◎ 말씀 마쳤습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3
2015년 06월 17일 수요일
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 본문 말씀 없음 ]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주일에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라는 주제로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 사탄과 악한 자들은 우리 영역과
섭리사의 영역을 침범하여 악한 말과
온갖 거짓된 말로 우리를 쏘려고
합니다.
우리가 참아도, 잘해 줘도,
사랑해 줘도 사탄은 악한 자들을 쓰고
100% 우리를 쏩니다.
◎ 사탄은 하나님과 구원자의
원수입니다. 고로 사탄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최종 목적은 ‘휴거’를
막는 것입니다.
고로 우리의 문제를 쥐고 놔주지 않고,
생명들을 꼭 쥐고 놔주지 않고,
그릇된 인식관을 통해 고통을 주고,
제대로 확실히 아는 것을 방해하여
괴롭게 합니다.
고로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100% 쏘이고 당합니다.
반드시 멸해야 됩니다. 그 방법은
<강력한 기도>와 <강력한 말>입니다.
◎ 깊이, 강력히, 간절히,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하며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마치 농부가 밭의 가시나무를 빼내듯
어떤 문제를 놓고 사정없이 끝까지
기도하여 문제를 꼭 쥐고 있는 사탄을
멸하여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때부터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기도>에는 말이 필요 없다고
했지요? <기도>는 ‘기도해라.’한
마디면 할 말이 다 끝난다고 했지요?
<음식>은 먹어 봐야 맛을 알듯이,
<기도>는 해 봐야 불이 오고 그
위력을 알게 됩니다.
자기가 깊이, 강력히, 간절히,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해 봐야
기도의 불이 오고, 기도의 응답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자기 기도>를
확신하여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 먼저 ‘사탄을 멸하기’입니다.
사탄을 멸하는 방법은 오직
<기도와 말씀>입니다.
곧 ‘기도하기. 확실히 알고 말씀을
시인하기, 전하기.’입니다.
◎ <도전>입니다!
안 된다 하지 말고 ‘도전’입니다.
힘이 없다 하지 말고 ‘도전’입니다.
그러면 <표적>이 일어나고,
<차원>이 높아져 다음 단계로 갑니다.
그로 인해 <더 행할 힘>이 생깁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난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사람은 ‘도전’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그 자리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사람이 ‘발전’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그것만큼 곤고한 것이 없으며
그것만큼 힘든 것이 없으며
희망도 기쁨도 보람도 사라지게
됩니다.
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도전할까요?
도전의 기본은 ‘실천’입니다.
행하는 데서 ‘도전’이 일어나게
됩니다.
<도전>은
‘목적을 가지고 행하는 것’입니다.
도전하면, 계단을 올라가는 것같이
자꾸 더 높이 올라가게 됩니다.
곧 도전하면,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행하는 만큼 ‘뇌’도 차원을 높여서
무한하게 변화됩니다.
날마다 조금씩 더 행함으로
도전하면서, 날마다 더 높이
오르기입니다.
그렇게 더 차원을 높일수록 더 보게
되고, 더 느끼게 됩니다. 그로 인해
더 만족하고 더 보람을 누립니다.
도전하면서 숙달해야 됩니다.
도전하면 할수록 뇌도, 마음도,
눈도, 행동도 더 만족하도록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도전>은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여 날마다 ‘행동’을 멈추지 않게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뇌>는 생각하는 대로 보입니다.
도전하면, ‘생각의 면역성’이 생겨서
높은 곳도 낮게 생각되어
‘오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도전’이 됩니다.
그렇게 도전하여
‘높은 곳을 정복’하게 됩니다.
더 보고 싶고, 더 알고 싶고,
더 캐 보고 싶고, 더 느끼고 싶고,
더 만지고 싶고, 더 겪고 싶고,
더 예뻐지고 싶고, 더 멋있어지고
싶고, 더 차원을 높이고 싶고,
더 잘하고 싶고, 더 얻고 싶고,
더 누리고 싶고, 더 이상 할 수 없는
데까지 행하여 만족하고 싶으니
만족을 채우려고 더 해 봅니다.
- 이것이 ‘도전’입니다.
더 만족한 경지까지 가기 위해
1년, 2년, 3년 계속해서 행하며
‘도전’해야 됩니다.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기 위해
<자기 만족>을 위해서 <목표>를 놓고
‘도전’해야 됩니다. 그러나 <뇌>는
무한한 지경까지 갈 수 있기에
<행동>이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4
<뇌>는 무한대라서 육적인 도전으로는
‘뇌’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고로 영적인 도전을 해야 됩니다.
<뇌>는 ‘혼, 영’과 연관되어 있어서
무한하게 도전하고 행해야 만족합니다.
고로 영적인 도전을 하면
‘무한한 단계’까지 갑니다.
그로 인해 뇌도, 마음도, 혼도, 영도,
육도 만족하고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혼>이나 <영>이 영계에 가서 더 깊이
보고, 깊이 느끼고, 행하기입니다.
그 방법은 깊은 기도이며, 영계에 못
가면 영적인 말씀을 깊이 듣고 깨닫고
행하기입니다. 그러나 ‘육 자체,
혼 자체’는 한계가 바로 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면, 상상도 못 하는
단계로 도전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도전>이란,
계획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더 보기, 더 느끼기, 더 가기,
더 오르기 <목표>를 놓고 끝까지
오르는 것이 ‘도전’입니다.
가령 ‘어렵다. 불가능하다.
힘들다.’해도 막상 도전해 보면
눈으로 보고 생각한 것과는 다릅니다.
도전해 보니 발 디딜 곳도 있고,
손으로 잡을 곳도 있고, 큰길도 있고,
좁은 길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길을 막은 가시덤불이나
돌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시덤불은 헤치면 되고,
돌을 깨면 깨집니다.
잡초가 절어서 길을 막고 있다면,
조금씩 발로 밟고 가면 잡초가
꺾입니다. 그러다 보면 ‘발 디딜 곳’이
보이고, ‘길’이 보입니다. 나무가 길을
막고 있다면, 멈추지 말고 도전하여
나무를 잡고 오르면 됩니다.
<도전>이란, 가만히 있지 않고
끈질기게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도전할 때도 ‘선’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선을 넘은 도전>은
오히려 해가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영적 도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여러분
각자에게 원하시는 것 찾기
도전입니다.
그것을 찾아 행하기 도전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기 도전입니다.
더 좋게 변화되기 도전입니다.
휴거의 차원을 높여 한 차원
더 위로 오르기 도전입니다.
죄 안 짓기 도전입니다.
부지런하기 도전입니다.
시간 지키기 도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약속하고, 그 약속을 지키기
도전입니다.
온전한 계시 받기 도전입니다.
100% 확인하고 행하기 도전입니다.
시대 복음을 전하여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휴거
생명으로 만들기’ 도전입니다.
날마다 깊이 간절히 강력히 기도하며
사탄을 물리치고 문제를 해결하기
도전입니다.
최고로 아름답게 보이는 선까지
보기에 도전입니다.
그 이상을 보게 되면,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하나님은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한 선’까지만 눈으로 보게 하고,
그 외에는 그것을 위해 존재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금단의 과일>도 그러합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선까지가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더 보고자 선을
넘으면, 아름답지 않습니다.
그때부터는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그림도 극치의 아름다운 구상대로
그려졌을 때가 최고의 작품입니다.
더 붓을 대면,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시계도 보이는 부분이 아름답다고
해서 더 보려고 속을 뜯어서 벌려
보면 아름답지 않습니다.
<속>은 <겉>을 존재하게 하려고,
기능을 하게 하려고 만들어서
아름답지 않습니다.
창조주는 ‘인간에게 보이는
한계선’까지만 최고 극치로 아름답게
구상하여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 외에는 그것을 존재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인간이 행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도전하여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는
것이지만 <최고 극치의 아름다움>을
두고 거기까지만 행하도록 한계와
공의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사람이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기
위해 도전하지만 <지나치게 선>을
넘어가면 그때는 불의가 되고, 죄가
되고, 욕심이 되어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해를 입게 됩니다.
그로 인해 다치기도 하고,
고통을 받기도 하고,
죽음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선>까지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그 선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해 놓으신 ‘공의의 선’입니다.
머리를 깎아도 자기에게 해당되는
스타일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 선에서 더 깎아도 아름다움이
감소되고, 거기서 덜 깎아도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황금 비율 위치>가 있습니다.
만사의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자연 만물의 형상도 손대고
개발하는 선이 있습니다. 더 좋게
하려고 지나치게 손을 대면 전체의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차원을
높이고, 더 만족하고, 더 얻기 위해
날마다 행하면서 도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 안에서 가장 좋은 황금 비율로
도전입니다. 그래야 도전으로 인해
빛을 발하게 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5
<육적>으로는 ‘두 가지’가 아름다워야
아름답습니다. 곧 ‘얼굴과 몸’입니다.
얼굴과 몸은 가꾸고 운동하는 대로
아름답게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이것은
<육적인 아름다움>에서 끝납니다.
<영원한 아름다움>을 가져야 됩니다.
<영원한 아름다움>을 가지려면
‘육과 영’이 다 아름다워야 됩니다.
창조주는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이 ‘세 가지’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각자 자기 의의 행위’로
끝도 없이 더 아름다워지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육>은 아름다움의 한계,
변화의 한계가 있습니다.
<영>은 한계가 없이 아름답고
신비하게 변화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대로 끝도 없이 차원을
높여 아름답고 신비하게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에 도전하며 살아야
됩니다. 영적 도전입니다!
그리함으로 ‘휴거의 차원을
한 단계씩 더 높이기’입니다.
<휴거>는 ‘이론’이 아닌 ‘실제’입니다.
<휴거>는 섭리역사의 영원한 기쁨이며
희망입니다.
<휴거>는 섭리역사 최고의
자부심입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고로 <휴거의 말씀>을 절대 믿고,
<자기를 휴거시키는 자>를 절대 믿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살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날마다 도전하여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시대 복음을 증거하여
‘휴거의 생명들’을 만들기 바랍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돌아오는 주일에
단상 말씀을 통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의 핵심을 정리해 주면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그 단계까지 오르기
위해 행하는 것이 <도전>입니다.
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도전의 기본은 ‘실천’입니다.
고로 행하는 만큼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고, 더 차원을 높이고, 표적이
일어나 만족하게 됩니다.
도전하면, 계단을 올라가는 것같이
자꾸 더 높이 올라가게 됩니다.
도전하면 할수록 뇌도, 마음도,
눈도, 행동도 더 만족하도록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
날마다 ‘행동’을 멈추지 않고
행하게 됩니다.
날마다 조금씩 더 행함으로
도전하면서, 날마다 더 높이
오르기입니다.
더 만족한 경지까지 가기 위해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고,
더 차원을 높이기 위해 <목표>를 놓고
‘도전’하여 더 높이 오르기 바랍니다.
하다 보면 삼위가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길이 막혀 있는 것
같지만 생각과는 다릅니다.
우리의 도전은 <영적 도전>입니다.
영적 도전이니, 행하는 만큼 만족이며
그것이 영원합니다.
단 하나도 그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고, 그가 보낸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어 행함으로 상상도 못 하는
단계로 도전하여 개인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키기를 축원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6
2015년 06월 21일 주일
모르면 사탄도 인사탄도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
[ 마가복음 5장 36절, 누가복음 8장 50절 ]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6 Ignoring what they said, Jesus told
the synagogue ruler, "Don't be afraid;
just believe."
51 그 집에 이르러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아이의 부모 외에는 함께 들어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51 When he arrived at the house of
Jairus, he did not let anyone go in with
him except Peter, John and James, and
the child's father and mother.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지난 주일에는 <기도>에 대한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주 말씀과 한 짝이 되는
말씀입니다. 곧 <휴거>에 대한 비밀의
말씀입니다.
주제는
‘모르면 사탄도 인사탄도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처음부터
하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전체 말씀의 핵심이 나옵니다.
<말씀 시작> 설교 전체의
맥을 잡아 주는 중요 부분
성약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가정 단위’로 이루는 데서 끝나지
않고, 우리 육신을 통해 우리의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변화시키고 완성시켜 삼위일체와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민족적, 세계적, 천주적인
창조 목적’입니다. 섭리역사는
이 목적을 이루고 말았습니다.
2015년 3월 16일을 맞아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했습니다.
- 구원역사 6000년 만에
-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그것도 시대적인 환난과 핍박을
이기고, 섭리사가 가장 극적으로
어려웠던 2009년에서 2014년까지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이루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는 이 땅에 계시면서
‘구원자의 육신’, 곧 ‘시대 대표’를
통해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밝히시며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우리의 영을 ‘신부’로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셨습니다.
그 말씀은 거짓 없이 ‘펜 끝’으로
전해지며 오직 하나님과 성자께
나온 말씀임을 나타냈습니다.
<성령님>은 ‘성령의 상징체’,
곧 ‘신부 대표’를 통해 펜 끝으로
전해진 말씀을 부인할 수 없도록
성령으로 외치게 하시며 우리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단장시키셨습니다.
그로 인해 2015년 3월 16일,
성자는 떠나시면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천국 황금성>에 오르셨고,
그때부터 ‘휴거의 문’이 열리게
됐습니다. <끝>
<휴거의 문>은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 열려 있고,
그 후에는 닫힙니다.
이때가 <휴거 기간>입니다.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죽으면
그때부터는 <휴거 기간>은 끝나고,
성약 1000년 역사의 남은 기간 동안
<성약 신부급 구원역사>만 진행됩니다.
이제 ‘휴거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제부터 <휴거된 자들>은 휴거
700선까지 도전하는 일이 남아 있고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어서
휴거 300선이 되어, 역시 휴거
700선까지 오르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어서
‘제2의 복직된 하와들’로서
<제2의 시대 사도>가 되고
<제2의 성령의 몸>이 되어서
‘시대 복음’을 증거하여 저들도
휴거시키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 <시대 대표>와 <신부 대표>가
<시대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 휴거시켰으니,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한
승리한 역사’입니다.
핵심 경기는 끝났습니다!
핵심은 이기고 끝난 것입니다!
고로 이제 ‘개인 환난’을 이기고
행하는 만큼 ‘제2, 제3, 제4의 승리’도
모두 우리의 것입니다! 믿습니까?
★ 섭리역사의 영원한 기쁨과 희망은
<휴거> 외에는 없습니다.
이미 <휴거>를 이루었고,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악한 자들과 함께
<남은 휴거>를 방해합니다.
시대 대표인
‘선생’을 건드리는 것을 넘어 신부
대표인 ‘하와 표상’도 건드리고,
섭리사의 영원한 희망인 ‘휴거’도
건드립니다.
★ <남은 때>를 놓고서
‘사탄과의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사탄은 항상 ‘악한 자들’을 쓰고
‘악한 말’로 우리를 쏩니다.
가만히 두면 100% 쏩니다.
사랑해 줘도 소용없고,
좋게 대해 줘도 소용없습니다.
우리가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어 승리하니,
사탄과 악한 자들은 ‘남아 있는 때’인
휴거 700선까지 높이는 일과 저마다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이 시대
사람들을 휴거시키는 일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 이때, 사탄을 물리치지 못하면
‘개인 환난’이 오게 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7
그로 인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키지 못합니다.
<핵심 승리>를 했으니
제2, 3, 4의 승리도 해야 되는데
사탄과 인사탄을 물리치지 못하면
거기서 길이 막히게 됩니다.
★ 사탄과 악을 없애는 답은
오직 ‘기도’입니다.
그리고 ‘강력한 말씀’입니다.
<의인의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고로 <의인이 하는 기도와 말씀>은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말에 힘 있게 역사하십니다.
★ 고로 먼저는 섭리 전체가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함으로 자기 문제를 꽉 쥐고 있는
사탄을 멸하고, 자기 생각을 주관하는
사탄을 멸하고, 잘못된 인식을 갖게
하여 낙심하게 하는 사탄을 멸하고,
생명을 꽉 쥐고 안 놔주는 사탄을
멸하고, 휴거에 대해 부인하며
방해하는 사탄을 멸하고, 앞으로의
승리를 방해하는 사탄을 멸해야
됩니다.
전체가 깊이, 간절히, 강력히,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 두 번째로 <휴거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이 복음을 성령으로 힘 있게
강력하게 증거해야 됩니다.
휴거된 자들은 <휴거의 역사>를
시인하며 <휴거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휴거 700선까지 도전하고,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역시
<휴거의 역사>를 시인하며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에
도전해야 됩니다.
<휴거>가
‘이론’으로 끝나면 믿어지지 않고,
그 즉시 사탄이 침범합니다.
고로 자기를 쥐고 있는 사탄을 멸하기
위해 <휴거>를 확신하고 행하며 계속
도전해 나가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역사의 영원한 기쁨과 희망은
<휴거> 외에는 없습니다.
<영>이 휴거돼야 그 <육>도 ‘휴거의
육’이 되어 ‘휴거의 삶’을 삽니다.
<휴거>는 ‘이론’이 아닙니다.
그동안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하신 대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이 ‘휴거의 영’이 되었으면, 성자가
승천하실 때 함께 지상을 떠나
지금 <천국 황금성>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궁금하면 꼭 기도해 보라고 했는데도
안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휴거됐어도 <휴거>에 확신이
없으니 곤고하고, 휴거되지 않았어도
<휴거>를 귀히 보지 않으니 섭리사에
살면서도 곤고함을 면치 못하고 있어
저 기성인들이나 저 세상 사람들과
별다를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그 틈을 타고 계속 침범합니다.
섭리역사의 영원한 기쁨과 희망은
<휴거> 외에는 없습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승리한 섭리역사입니다.
고로 우리는 ‘휴거의 기쁨’을 누리고
살면서, 날마다 더 차원을 높여 나가야
보람이 있고 기쁨이 차고 넘치며,
그 힘으로 시대 복음을 더욱 담대히
전하면서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날마다 사탄을
멸하며 제2, 제3의 승리를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꼭 <휴거>를 확신해야 됩니다.
이론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했던 <휴거 말씀>은
거짓이 없으며, 행하는 만큼 그대로
이루어지며, 천지가 없어져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는 도저히 휴거되지 않은 것
같다고 인식하고, 날마다 새벽기도를
하면서 울면서 간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혼’을 통해 자꾸 물었답니다.
그랬더니 ‘그 영’이 대답해 줬답니다.
<영>이 ‘혼’을 통해
‘자기 육’에게 말하기를
“성자와 구원자가 총집중하여
도와주셔서 휴거됐어!
이제부터 나머지는 네가 해야 돼.
내 육아.
너는 이 귀한 때에 뭐하는 거야?
내가 휴거됐지만, 이 정도에서 끝나는
게 아니야. <휴거 700선>까지 올라야
완전한 만족이야.
네가 <휴거>를 확신하지 못하고 더
행하지 못하니, 자꾸 사탄이 틈타고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있어.
내가 애간장이 탄다.” 하고
말했답니다.
<성자와 구원자>는
‘여러분의 구원과 휴거’를 놓고
90% 이상 책임지고 행했습니다.
성령님도 역사하셨습니다.
결국 <휴거 300선>까지는
책임지고 거의 해 주었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는 이상,
<휴거 180선 이상>만 돼도 자기가
행한 것이 부족하니, 성자와 구원자가
성령님과 함께 책임지고 나머지를 해
주어 <휴거 300선>에 오르게 해
주었습니다.
이는 마치 처음에 전도됐을 때
알아야 믿고 구원받으니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고, 돕고, 관리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을 다 듣고 수료해도
거의 3년 이상은 관리해 줍니다.
<시대>를 알고, <말씀>을 알고,
<성자와 구원자>를 알면, 그 단계는
<구원 300선 위치>입니다.
그 후에는 성자도, 구원자도,
관리자도 더 해 줄 것이 없습니다.
그때부터는 본인이 말씀을 듣고
행하고, 교회에 다니며 할 일을 하고,
전도도 하고,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고, 시인하고, 고할 것을
고하고, 형제와 화평하게 하고,
주와 하나 되어 구원을 강하게
확신하고 굳건하게 살아야 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8
이것이 <성약 섭리역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질책도 받고, 교육도 받고,
시대 복음을 전하고, 지도자가 되어
생명을 이끌어 주게 됩니다.
이렇게 완전히 서면
<구원 600선 위치>가 됩니다.
이와 같이 <휴거 300선>까지는
성자와 구원자가 거의 책임을 지고
이루게 해 줍니다.
<책임자인 선생>은 2009년부터
‘재림과 휴거’를 본격적으로 선포했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은
<휴거에 대한 말씀>을 전적으로 해
주면서 어떻게 하면 휴거되는지 다
가르쳐 주며 행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 기간에 <성령의 역사>도 뜨겁게
일으켜 주며 깨닫게 해 주고 단장시켜
주었습니다. 3년 동안 극적으로 모두
휴거되도록 길러 왔습니다.
마치 처음 전도됐을 때부터 3년 동안
말씀을 가르치고 수료하게 하고
관리해 주듯 그렇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2015년 3월 16일에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된 영’으로 단장하여
예비하고 있는 영들을 <휴거 300선>을
기준으로 하여 모두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휴거 책임자>인 ‘성자와 분체’가
책임을 지고 <휴거 300선>까지
이끌어 줬습니다.
<전능하신 성자>를 절대 믿고,
<분체>를 ‘성자의 육, 구원자,
휴거시킬 자’로 절대 믿고
그를 시인하며 그와 일체 되고,
<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힘들지만
그 말씀을 행하며,
<회개>함으로 깨끗하게 하고,
삼위일체와 주를 절대 <사랑>한
자들을 휴거시켰습니다.
2014년 연말에는
‘용서의 선물’을 주며 모두 깨끗하게
해 주고 휴거되게 해 주었습니다.
거의 ‘답’을 가르쳐 주고 “아멘!”
하면 데리고 갔습니다.
그것도 안 한 자들은 휴거되지
못했지만, 구원자를 안 자들은
<구원의 주관권>에 들어오듯이,
휴거를 믿고 시인한 자들은 모두
<휴거 300선>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닌 ‘실제’입니다.
★ 그러나 <육>이 실력이 없으니,
확인을 못 하고 있습니다. 확인을
안 해도 <영>은 휴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면 곤고합니다.
신앙이 약해집니다.
사탄이 틈을 탑니다.
개인 환난이 물밀듯 밀려옵니다.
고로 힘이 안 나서 다음 단계인
<400선>으로 가려 하지 않습니다.
그냥 기도만 하면 깨닫지 못합니다.
<인식>을 바로 하고 <기도>해야 바로
깨닫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인식>을 바로
하게 되니,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거의 알게 됩니다.
<300선 이상>부터는 쉽습니다.
<300선>까지가 그리 어렵습니다.
그래서 <휴거 300선>까지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총력을 다해서 웬만하면 거의
다 휴거되게 해 주었습니다.
자기가 성자와 구원자와 휴거 말씀과
휴거를 믿고 시인하고 자기가
휴거되기 원하여 행한 자들은
웬만하면 <300선>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부모가 알고 악평하고
교회에 못 나오게 하다가 자녀가
그리도 기도하고 가르쳐 주니 깨닫고,
“그동안 몰랐다. 나도 그 좋은 세계에
가고 싶다. 정말 믿겠다.” 하고
시인하고 고백한 부모가 있었습니다.
성자와 분체는 그 부모도 ‘자신의
신부’로 인정하고 휴거시켰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믿고 따르고 애원한
여러분들이 휴거되지 않았겠습니까?
★ <휴거 300선>만 되면,
‘자기 휴거’는 안 버리게 됩니다.
고로 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시인하면, 계속해서 힘을 내서 400선,
500선 이상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때부터는 <말씀>을 시인하고,
<하나님이 대표와 함께 행해 놓으신
승리한 섭리역사>를 시인하면서,
자기 발로도 갈 수 있습니다.
★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그때부터는 ‘절대 감사, 기쁨’입니다.
기도하고 시대 복음을 강력히 전하며
전도하면서, <결혼해서 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휴거된 자의 삶, 신부의 삶’입니다.
★ 수료한 후부터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구원의 삶을 살아가듯,
휴거된 후부터는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600선, 700선까지
도전하며 살아야 됩니다.
<휴거>를 절대시하고,
‘육신으로 오는 유혹’을
이겨야 됩니다.
이성과 세상 사랑을 이기고,
육에 속한 것들을 이겨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반대자
악평자를 100% 이겨야 됩니다.
사탄과 악평자들은 하나님과 구원자의
원수이니, 그들의 말은 100%
불신하고 ‘기도와 강력한 말씀’으로
쏴서 없애야 됩니다.
사탄은 낙심하게 하고,
걱정하게 하고, 믿지 못하게 합니다.
휴거됐으니,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로 이겨야 됩니다.
성자 사랑, 주 사랑, 단상의 말씀,
교육 말씀, 기도는 사탄과 악한 자들을
이기는 무기입니다.
이것으로 <휴거>되는 데 충분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데 충분하고,
<사도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데 충분합니다.
다른 교파의 말씀, 악평자의 이론은
단 한 마디도 필요가 없습니다.
<휴거를 방해하는 말>일 뿐입니다.
절대 불신해야 됩니다. 모두 자기를
쏘는 벌들로 생각하고 <휴거>를
확신하고 <기도>하며 <시대 말씀>을
강하게 시인함으로 물리쳐야 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29
사탄은 <휴거>를 최고로 막습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전히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원자’가 희생하고 모두
용서하여 웬만하면 거의 다 휴거시켜
버렸습니다.
이제 본인이 힘을 내서
<700선>까지 오르면 됩니다.
그러나 <휴거>는
‘육’을 통해서 하지요?
고로 사탄과 인사탄은 ‘육’을
곤고하게 하고, 방해하고,
힘들게 하고, 걱정하게 합니다.
그리고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모르면 힘을 잃고 다음 단계로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자기 영이 휴거된
것을 모르는 자에게 가서
“너는 휴거 안 됐어.” 하고
낙심하게 하고 자신 없게 합니다.
사랑하는 하늘의 신부들이고 자기
영이 휴거됐는데도 자기 육이 그것을
모르니, 사탄은 계속 그것을 이용해서
간교하게 칩니다. 그러면서 하늘의
신부들을 자꾸 괴롭게 합니다.
고로 사탄의 꾐과 거짓된 것들을
다 물리치고 사탄을 쫓아내라고 오늘
비밀의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은 기도하면 물러가고,
확실히 알면 물러갑니다.
이제부터는 휴거 300선을 기본으로
하여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강력한 기도, 강력한 말씀,
성자와 주 사랑을 무기로 삼고,
날마다 기뻐하며 부지런히
‘신부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 이제부터는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말씀을 인정하고,
얼마나 승리한 섭리역사를 인정하고,
얼마나 휴거를 시인하고,
얼마나 뜻있게 공적을 쌓고,
얼마나 삼위와 주를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휴거 400선, 500선으로
쑥쑥 올라갑니다.
이제 <휴거 300선>이 된 자들은
신부로서 성자를 모시고 주와
일체 되어 책임을 지고 ‘휴거의 삶,
신부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성자 본체>는 천국에 계시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그 육인 구원자’와
일체 되어 땅에서도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우리와 같이 사십니다.
<성자의 육>, 곧 <시대 구원자>는
‘육’으로서 보이는 성자입니다.
지금은 ‘보이는 성자’와 땅에서 함께
사는 때입니다. 이 기간에 빨리
600선, 700선까지 올라야 됩니다.
정한 때가 되면 선생도 가야 되고,
나이가 더 들게 되면 해가 지듯
서서히 마무리하며 교역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할 것입니다.
그때는 <휴거>도 약해집니다.
지금은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때’ 중에서도 ‘최고로 좋은 마지막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잠깐 한때라고 생각하고, 이때
부지런히 미련도 후회도 없이
해야 됩니다.
다시는 <3.16> 때처럼
후회를 남기지 말아야 됩니다.
지금 강력히 기도하고,
강력히 말씀을 전하며 열심히
행하면서 ‘남은 것’을 이뤄야 됩니다.
본인이 하면, <성자>도 ‘보이는 육’을
통해서 돕고 역사하십니다.
휴거됐으면 결혼한 격입니다.
결혼 전에는 남자가 여자를 먼저
사랑하며 모셔 줍니다.
그렇게 해서 결혼했으면, 이제부터는
여자가 남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해
주면서 본인 책임을 강하게 해야
됩니다.
◎ 말씀 마무리합니다.
이제부터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담대히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휴거에 대한 귀한 핵심’을
가르쳐 줬으니, 모두 감사하며
강력히 기도해야 됩니다.
7~8월에 자기 휴거의 차원을 얼마나
높였는지, 자기를 확인하는 설교가
나갈 것입니다. 그때 설교를 들으면,
<자기 휴거 선>을 알게 됩니다.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는 이론이 아닌 실제>라는 것을
믿고, 매일 <휴거의 노래>를 부르며
<휴거>를 대(大)소망으로 삼고 살기
바랍니다. 그래야 꿈에도
자기 상태를 보여 줍니다.
자기가 “휴거 안 됐다.” 인식하고
있으면, 아무리 기도해도 “휴거됐다.”
하고 인식이 안 됩니다.
계시도, 감동도, 느낌도
‘자기 인식’대로 옵니다. 고로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안 됩니다.
본인의 그릇된 인식은 본인이 못
풉니다. 아는 자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고로 오늘 ‘그릇된 인식에 매인 것’을
사명자와 성자가 확실히 가르쳐 주며
말씀해 줬으니, 그릇된 인식을 다
없애고 반대자와 악평자와 다른
교파의 말들을 다 없애고 오늘 전해
준 생명의 말씀만 믿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시도, 감동도, 느낌도
다시 옵니다.
휴거됐다는 것을 알려 주면 마음이
해이해지니 말해 주지 않았는데,
사탄이 ‘우리의 그릇된 인식’을 가지고
신부들을 이용하며 낙심하게 하고
힘을 잃게 만드니,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강력한 기도>를 하여
사탄을 쫓아내라고 말씀해 줬습니다.
사탄은 ‘그릇된 인식관’을 쥐고
괴롭힙니다. 고로 ‘인식’을 제대로
하면, 걱정·근심·염려·고통·곤고함에서
벗어납니다. 사탄은 사기꾼입니다.
늘 공포를 주고 불안함을 줍니다.
모르면 사탄과 인사탄이 괴롭히고,
모르니까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줍니다.
<아는 것>이 ‘빛’이니, 우리가 제대로
확실히 알면 어둠은 즉시 물러갑니다.
이제부터는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강력히 기도하고
열심히 전도하여 시대 복음을
가르쳐서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휴거의 생명들’을 만들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0
2015년 06월 24일 수요
사탄의 멸망
[ 요한계시록 20장 1-3절 ]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1 And I saw an angel coming down out
of heaven, having the key to the Abyss
and holding in his hand a great chain.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2 He seized the dragon, that ancient
serpent, who is the devil, or Satan, and
bound him for a thousand years.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3 He threw him into the Abyss, and
locked and sealed it over him, to keep
him from deceiving the nations anymore
until the thousand years were ended.
After that, he must be set free for a
short time.
지금 비 온다고 차 안에 들어가 있고,
또 나머지 사람들은 우산을 받고 서
있습니다. 그래도 말씀을 들어야지,
밤새도록 기도해도 말씀을 들을 수
없습니다. 열흘을 기도하고 산에 가서
한 달을 기도해도 음성이 그렇게
들리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오늘 주일말씀을 들어야 또 다음에
일주일동안 사탄들과 싸우고, 생활과
싸우고, 부딪히는 육계의 모든
여건들과 싸워서 또 한 주일을
우리가 지탱해 나갈 수 있습니다.
말씀을 주일마다 잘 못해 주면은,
그 말씀을 못해 주면은 그 주일에
아마 힘이 들 것입니다. 싸우는데.
그래서 말씀을 듣고서 가면 한주일
동안 싸우는데 아주 신바람이 나지요.
사탄들도 주일날이면 아마 설교를 할
것입니다. 아마 그 전 날 할 것입니다.
주일날 공격을 위해서.
사탄들에게 세뇌교육을 시켜서
“너희들은 이겨야 된다. 엠에스 하나가
천 명이라고 하는데, 이겨야 한다.
빌빌 대는 놈을 이겨라.” 이런
이야기들을 할 것입니다.
사탄들도 귀신들도 밤마다 심방 돌고,
낮이면 발바닥이 부르트도록
돌아다니면서 자기 백성을 관리하는
것을 나는 영계에서 똑똑히 봤습니다.
오래 됐어요. 그것을 본지가.
심방을 다니더라는 것입니다.
언제 다니는지 압니까.
우리가 먼저 심방을 갔다 옵니까?
사탄이 먼저 갔다 옵니까?
그 애들은 두 번 다닙니다.
우리가 가기 전에 한 번 갔다 오고,
우리가 끝난 다음에 또 갑니다.
말씀 끝나고 돌아왔을 때 팽그르
넘어집니다. 왠고하니, 그것이
아니라고 아주 강력히 주장하고
아주 생과 사를 흔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힘들어 하고, 헷갈려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심방 다니는 것을
봤는데, 오늘 교역자가 심방 갔다
왔으면 바로 오더라는 것입니다.
바로 들어가더라는 것입니다.
그 애들은 집집마다 다닙니다.
우리들은 자기 교인들만 가잖아요.
걔들은 거진 다 갑니다. 일개 골짜기
오두막살이 집까지 다 뒤집니다.
철저하게 관리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심방 갈
때, 기분이 좋으면 안 믿는 사람들
집에도 가끔 들렀다가, 심방 나갔을 때
들렀다 오는데 사탄과 귀신들은 아주
본격적으로 메주 밟듯이 밟고
돌아다닙니다. 그것을 내가 보고부터
신앙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
부나 늘 산으로 돌아다니면서
기도하고, 사탄과 귀신의 세계를
“내가 너희를 나쁜 놈의 세계를
쳐 없애겠다. 완전히!” 그러면서
기도하러 다녔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이런 비가 오는 날, 바람 부는 날,
그런 날 잘 옵니다. 간첩들이 오듯이.
계절 따라서 잘 옵니다. 계절에 많이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계절을 따라서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 가지로 동태를
살피고, ‘마치 간첩들이 오듯이
이놈들도, 흑암들이 이렇게 오는구나.’
(하고 살핍니다.)
본인이 자포자기해서 일으키는 것도
있지만, 거진 다 흑암의 세계에서 많이
주관을 줍니다. 그러나 본인이 섰을
때는 흑암들은 마음을 접어버리고,
본인들이 자신이 많이 참고해서
일으켜 나가면 됩니다. 자포자기 않고.
이제 단상에 올라가서 말씀을 할
테니까 말씀 듣고 움직이도록 해요.
오늘 말씀 간단하게 주면서 죽
교훈의 말씀을 주겠습니다.
말씀을 봉독할게요. 420페이지.
신약 420페이지, 요한계시록 20장
1절부터 봉독하겠습니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본문은 20장 1절로 3절까지 하고,
그 밑에까지 말씀을 죽 주겠습니다.
앉아서 할게요.
지난주의 말씀은 “영원한 복음,
복음으로 맺은 인연” 이었습니다.
사람이 여러 가지로 인연을 맺지만,
그 맺은 인연은 일반적인 세계는
가다가 끊어질 수도 있고, 그 인연이
서로 관계가 끊어지는데 복음은 끝이
없기 때문에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한
인연이 됩니다. 그리고 복음의 파워가
종교에서 가장 큽니다. 말씀이 가다가
끊어지면 백성은 갈 길을 못 찾고,
그리고 방자하게 되고, 그리고
망한다고 그랬습니다. (잠 29:18)
말씀이 끊어진 역사를 본다면,
선지자 시대 때 말씀이 왔지만
선지자들이 끊어졌을 때는 벌써
말씀을 주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때와 시기를 따라 선지자들이 없을
때는 복음이 깨졌습니다. 말씀이 오지
않았을 땐 역사가 깨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다시금 온다.’ 하면
역사가 다시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시작됐다 하면
역사가 다시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부터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을 때 말씀의 권위를 상실했고,
인간들이 되어먹지 못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망각했을 때 인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이 깨져
버렸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세워 주지 못하고,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위대하게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통해
오기 때문에 사람의 말같이 들리나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시대의
말씀을 항상 하셨지 특별히 하나님이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1
마이크를 잡고 외친 역사가
없었습니다.
항상 사람을 통해서
시대의 말씀을 외치셨습니다.
모세 때는 모세를 통해서,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사야
선지자 때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여호수아 때는 여호수아를 통해서,
사사 때는 사사들을 통해서,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통해서... 그렇게
시대마다 사람을 통해 하늘은
말씀을 외쳐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위대하게 보지
못하고 말씀을 권위적으로 대하지
못하고, 하나님 대하듯 못했을 때는
그런 일을 당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과 같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자기가 직접 가지 않을지라도
자기의 말을 누구한테 전하게 했는데,
그 말을 무시할 때같이 크나큰 무렴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말을 잘 듣고 자기
말을 들어 줬을 때는 그 말씀과 같이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선생님이 가지고 왔는데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이 참인 줄
알고, 하나님이 나를 가르쳐서 나를
통해 보낸 말씀인 줄 알고 여러분이
받아들였기 때문에, 말씀과 더불어
자신의 인격뿐만 아니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게 되었고, 부활이
되었습니다. 부활뿐만 아니라 구원이
이루어졌고, 구원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을 찾게 되고, 가치를 찾게 됐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 이러한 말씀을 가지고
살면서 그 말씀에 대한 것을 다시금
느꼈을 것입니다.
월명동에 오면, 선생님이 어느 곳을
돌아다닐지라도 선생님이 <말>을 안
하면 힘아리가 없습니다.
내가 힘아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따라다니는 사람이 힘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다가도 딱 붙잡고 대화를
하게 되면 그때는 버뜩 힘이 오고,
신바람이 납니다. 바로 말씀 바람이
신바람입니다.
말씀이 곧 신(神)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람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말씀이 크다는 것입니다.
대화 속에도 말씀 안 하면 무슨 힘이
있습니까. 부부 사이도, 애인 사이도,
선생과 제자 사이도, 주권자와 백성
사이도 서로 말이 없으면 힘이 없는
것입니다.
결국 제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루의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을 하게 되면 안 갑니다. 말을 하게
되면 <말 책임>을 또 져 줘야 됩니다.
말한 사람은. 그마 만큼 말의 권위를
살려주는 사람은 바로 그만큼
선생님이 인정을 해 주는 것입니다.
말의 권위를 살려주지 않으면
그 만큼 인정을 안 해 줍니다.
‘운명이 돌아간다.’ 그럽니다.
지난주에도 내가 왔을 때, 화요일인가
수요일에 왔을 때 애들이 MT왔다가
모두 간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냐? MT가 언제까지냐?”
“토요일까지요.”
“토요일까지면 내가 여기 있는데,
와서 내가 일하는 것도 보고 가지,
왜 가냐? 있고 싶으면 있어라.”
“있을까요?”
그렇게 해 놓고 3-4일 동안 계속
일하러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불러 보니까 여기 막사에 와서
잘 데가 없니까 설겆이 해 주고 계속
그러면서 막사에서 잤던 것입니다.
아침에 내가 불렀습니다.
“화요일에 내가 가지 말라고 했던
그 아이가 있나 찾아봐라.” 하고서
오늘 아침에 그 아이를 찾아 왔는데
보니까 신입생이었습니다. 내 말을
지켜 줬기 때문에, 시적부적 말한 것
같은데 내 말을 지켰던 것입니다.
“너 가지 말아라. 가면 죽는다. 만약
안 가면 내가 특별히 너를 만나 줄게.”
나는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슬그머니 은밀한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기 MT 왔으면 토요일까지 있다
가지.” “토요일까지 있으려고 했는데
잘 데도 없고 해서 그냥 가려고 해요.”
“그래? 그냥 아무 데서 자다 가는
거지 뭐.”
일반 엠에스 같으면 안 그러지요.
일반 엠에스에게 있으라는 소리를
했다가는 두 달 석 달 있습니다.
신입생은 그런 것에 관심이 별로
없으니까 은밀한 중에 “그러면 아무
데나 있다가 가는 거지 뭐.” 그렇게
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렇게 해 놓고 선생님은 쳐다봅니다.
닷새 동안 ‘얘가 어떻게 움직이나.’
하고 봤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그 아이를 못 봤는데
여기 와서 설거지 해 주고 계속 밥도
해 주고 그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에 불러서 얘기해
줬더니만 그렇게 지냈다고 했습니다.
잘했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너는 선생님을 찾아오면
만나 줄게! 그리고 멀리 있어도 잘
보이니까 나를 만나려고 발버둥치지
않아도 너를 눈으로 쳐다보고 관심
갖는다는 것을 알고 늘 그렇게
생각하도록 하라. 내가 너를 석 달,
넉 달, 일곱 달씩 손을 못 잡아 줘도
내가 너를 알고 있으니까. 한 번
이렇게 불렀으면 그렇게 생각하도록
하라.” 그랬더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똑같습니다.
지난주에 “말씀의 복음을 귀히
여기라”는 것은 결국적으로 핵심적인
것은 “내 말 좀 귀히 여기라”
그런 이야기입니다.
내가 만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슨
이야기를 살짝 했는데 내가 그것을
안 지켜봐요. 그것을 안 지킨다면
얼마나 큰 손해가 가겠습니까.
똑같습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의
그 손해가 크게 가듯이, 여러분과
나 사이에 손해가 크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의 권위를 지키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오려고
하면 벌써 반대 현상을 일으켜 놓고
갑니다. 마음 밭을 흔들어 놓고
갑니다. 마음 밭에다 씨를 뿌리려고
하는데 자갈을 잔뜩 집어던져 놓고
가듯이 갑니다. 씨를 뿌려놓으면 또
쥐가 와서 까먹듯이 씨를 까먹는 것과
같은 현상을 벌여놓고 갑니다.
창세기에도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의
뜻을 가지고 왔을 때 사탄이가
처음에는 (천사가) 변질되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2
마음이 변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합니다! 사탄이가 본래 천사가
아니었습니까. 천사도 마음이 변하면
일단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게
만듭니다.
우리 엠에스들도 마음이 변하면,
벌써 선생님에 대한 것을 거부반응을
일으키게 만들더라는 것입니다. 꼭
그럽니다. 마음이 변하면 선생님과의
관계에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알아봅니다.
계시록 20장의 말씀을 창세기
3장의 말씀과 연결시켜 보겠습니다.
“내가 본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와 용을 잡으니” 이 천사는
변질되지 않은 천사입니다.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옛이라 했으니 옛날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계시록에서 창세기이면
40세기 곧 4000년이라는 기간 이전의
이야기이니 옛날이야기이지요.
“옛 뱀이요.” 하면 창세기에 있는
뱀을 말합니다. 창세기 3장을 보면
뱀이 하와를 꼬였다는 했는데, 그
뱀입니다. 바로 루시퍼를 말합니다.
루시퍼가 구약에서부터 활동하다가
신약에 이르기까지 계속 해서
활동했던 것인데 그러한 모든 일들을
신약에서는 모두 밝혀 놓았습니다.
신약에서는 영적인 세계를 밝히기
때문에 구약의 흘러간 4천년 동안의
일들을 밝힌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영(靈)에 대한 이야기조차 잘
안했는데 구약에서 영적인 세계를 알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신약에서는 내적(內的)인
세계를 내다보고 밝히는 수준의 삶을
살기 때문에, 바로 영적인 중심자요
지도자요 하나님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원주인 예수님이 오셔서
영적인 모든 세계를 완전히 홀라당
까발려 버렸습니다.
영적인 세계를 내놓지 않으면 말씀이
풀려나올 수가 없고, 영적인 얘기가
나오지 않으면 성경의 답을 내놓을
수 없습니다.
사람도 근본을 알려면
속이야기를 들어봐야 합니다.
속이야기를 내어놓지 않을 때는
그 사람에 대해 알 수가 없습니다.
겉 이야기로는 모릅니다.
구약에서는 겉 이야기만 계속
했습니다. 겉 이야기만 했기 때문에
구약에서는 인류가 그 정도로
타락하고 뒤집어지고 망한 이유를
몰랐습니다. 속 이야기를 하니까 모두
다 알게 된 것입니다. 신약에 와서
속 이야기를 해 버렸습니다.
“그 손에 쇠사슬을 갖고서 하늘에서
내려와 용을 잡으니 곧 옛뱀이요,
마귀요, 사탄이요...”
뱀이나 사탄이나 용이나 똑같은
이야기들입니다. 타락한 천사를
마귀요 사탄이요 뱀이요,
이 세 가지로 표현한 것입니다.
똑같은 표현들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쁜 사람을 표현할 때도
보면 “아주 악질이다.” “괴물이다.”
“능구렁이같은 놈이다.” “뱀같은
놈이다.”... 등등 여러 가지로 흉측한
표현을 다 붙이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타락한 천사를 두고서
그렇게 여러 가지로 붙인 것입니다.
여기 있는 용도, 사탄도 천사였습니다.
그 천사가 똑같은 형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타락한 마귀가 오면 특별히
표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표가 안 납니다.
나쁜 사람이라 해서 표가 납니까?
인신매매 자들이 표가 납니까.
그들이 더 멋있게 하고 돌아다닙니다.
영동에 있는 제비족들도 더 멋만
있더라는 것입니다. 옷도 비싸고 좋은
것으로 입고 돌아다니고 나쁘게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쁜
짓만 한다는 것입니다. 골라 가면서.
그것을 “마귀다. 사탄이다.
귀신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신약이 아닌 이
시대에서 홀라당, 마치 가을 하늘 아래
넝쿨을 다 까붙인 호박만 지붕위에
보이듯이 몽땅 지금은 호박들만 달랑
다 까붙여놓는 것입니다. 지금은
호박들만 달랑 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호박 속까지 배를 갈라서
속을 보이게 만들은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엔 사탄들이 못
디뎌놓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사탄에 대해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사탄들이
올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사탄을 그냥 철수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 사탄을
구분하고, 사탄이 용납할 수 있는
여건을 마음으로나 행동으로 주지
않을 때 사탄이 철수되고 거기서
근본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만 무저갱에 잠기움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의 속을 알고
깨닫고 주님을 따른 그 사람들만
마귀와 사탄들을 분별해서 쪼개놓았지,
다른 사람들은 사탄이 무엇인지,
귀신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창세기 3장을 보면 옛 뱀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사탄에 대한
공부를 할 때 나왔을 것입니다.
이것은 6000년 전 얘기입니다.
6000년 얘기를 이제 와서 하니
얼마나 모르고 산 것입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이 뱀 이야기입니다.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뱀 이야기가 여기서 나왔지, 딴 데는
안 나왔습니다. 뒤에도 특별히 안
나왔습니다. 여기에 나왔습니다.
여기에 나와서 신약의 마태복음에
“너희는 뱀같이 지혜로워라
(마 10:16)” 했는데 사실 뱀이
지혜롭습니까? 뱀을 하루 종일
쫓아다녀 보십시오. 매일 잡히기나
하고 멍청하기만 하지 지혜로운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뱀이 지혜롭다고 하고
이 책 저 책에서 뱀에 대한 지식을
꿰어다가 잘도 붙여댑니다.
성경에 뱀이 지혜롭다고 하니까
지혜에 관한 좋은 문구를 다
동원시켜서 뱀에게 갖다 붙입니다.
목사님들마다
“뱀을 그냥 볼 것이 아니다. 굉장히
지혜롭다. 내가 보니까 뱀이 사람을
보면 살살 피해가더라. 얼마나
지혜로운지 모른다. 멍청하면 대들지
도망가겠냐?” 하면서 각종각색의
지식들을 동원시켜 성경의 뱀이
지혜롭다는 이야기에 살을 붙이고
뼈를 붙여 뱀에 대한 권위를 세워
줍니다. 그것이 아니고
순리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3
천사는 지혜롭다고 해야지,
미련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천사는 지혜롭습니다.
타락한 천사가 왜 지혜롭냐?
지혜가 없으면 존재를 못합니다.
남을 꼬이는데 지혜롭고 각종각색의
지혜가 있으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실 때 너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타락한 놈들도 저렇게 하는데
너희들도 좀 그런 지혜를 가지고
있으라. 그 지혜에다 하늘의 지혜를
더하면 사탄들 쯤이냐? 깔고 뭉갤 수
있지 않겠냐?”
여러분들은 심정(心情)이라는 단어를
배웠을 것입니다. 나를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심정>이라는 단어를 배우면
가서 설교도 잘하고 말씀도 잘
전합니다.
심정이 무엇인가? 사람에게 자기
애인이 있는데 그 애인이 자기 심정을
몰라주면 너무 답답합니다. 너무
몰라주면 입을 딱 벌려서 마이크를
불어버리지요.
“저 미련한 년, 미련한 놈,
저렇게 미련하다니, 아휴, 답답해라.
자기를 위한 일인데 이렇게 심정을
몰라 주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볼 때에
마귀들만큼도 지혜가 없고, 타락한
천사들만큼도 지혜가 없으니 너무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쉬운 예를 들면, 나를 만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혜가 없이 와
모여들면 내가 “따라오지 마! 지혜
없는 사람들 같으니.” 하고 한 번에
선언해 버립니다.
선생님이 방에 있다가 머리가 아파서
바람 쐬러 탁 뛰쳐나올 때가 있는데
그때 확 달려드는 것은 지혜 없는
짓들입니다. 멀리 서 있다가 아쉬움을
줘야 됩니다. 멀리서 손 흔들면서
“선생님, 수고 하셨습니다.” 하고
있으면 나 혼자 가기도 심심하니까
가까이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막 달려들면 고개를 쌀쌀
흔들면서 “안 따라오는 게 뜻이다.”
그럽니다. 원래 따라오는 게
뜻이었지만 거기서 내가 따라오지
말라는 뜻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뜻을 내가 만들 때가
있습니다. 왜? 본인의 무지로 인한
잘못이기 때문에 내가 뜻을 세울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지혜로우면
탕감을 안 주지만, 무지하면 탕감을
꼭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다음 코스를
뛸 수 있습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그렇게 안 하고
지혜 있게 행합니다. 그 지혜를
배우려면 많이 해야 됩니다.
내가 보면 사람들이
지혜가 뭔지를 모릅니다.
나를 만나는 데에도 지혜가 있어야
하고, 면담하는 데에도 지혜가 있어야
하고, 결혼하는 데에도 지혜가 있어야
하고, 나를 삶는 데에도 지혜가 있어야
되고, 지혜가 여러 수만 가지인데 한
가지를 모르니.. 한 가지만 하면
됩니다. 그 한가지를 몰라서 무지한
세계로 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지혜가 없어서 이
백성들이 주(主)까지도 죽이는구나.”
하고 고린도 전서 2장 8절에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지혜를 받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돈도 부귀도 영화도 좋지만 지혜를
달라고 해야 됩니다. 지혜가 뭐냐?
지혜는 위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월명동 작업을 하는 가운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혜가 딴 것 있습니까?
하나님께 묻는 것이 지혜입니다! 묻는
게 지혜입니다. 자기 머리를 사용하면
지혜가 무지가 됩니다.
그런데 자기 머리를 사용해야 될 때
하나님께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닙니다.
그러면 또 혼납니다.
“그걸 가지고 나한테 물어보냐?
바늘구멍에 실을 끼우는 것까지
나한테 해 달란 말이냐? 동아줄
가지고서 나무를 둘러매는 것이라면
몰라도.” 하고 혼내킵니다. 어떤 것은
또 안 물어 본다고 혼납니다. 지혜가
있으면 안 그럽니다.
그래서 사람이
항상 생각을 해야 됩니다.
지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지혜인데, 그 뜻을 어떻게 아느냐?
그래서 뜻을 알기 위해서는 자주
물어보기도 해야 되는데,
묻다가 잘못 물으면 혼나고...
그러니까 눈치만 보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 엠에스들이
눈치는 빠릅니다. 눈치는 빠른데
눈치를 잘 채기가 어렵습니다.
눈치를 채야 깨달은 것인데.
하도 답답하니까 내가 가끔 애들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쟤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만나 줄 텐데 저렇게 하니까 한
달 가도 안 만나 주고 두 달 가도 안
만나 준다. 저렇게 멍청하면 못
만난다.”
사실 그 사람은 그렇게 멍청한 사람이
아닙니다.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있기는 있는데 그걸 못 써먹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자꾸 듣고
배우고 깨달으라는 것이지요.
‘옛 뱀’이란 바로 타락한 천사를 말한
것입니다. 구약에 있는 것은 문제요,
신약은 답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의 내
놔라 하는 종교의 거성에 비하면
어린아이 수준밖에 안되던 자입니다.
이 어린 주일학생도 찾아가지고
나와서 외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종교의 거성(巨星)들이 이런 것을 못
찾았습니다.
그들이 신앙의 거성, 영계의
거성이라는 것은 본인들이 만들어
붙인 것이지요. 본인들이 진짜 영계의
거성이면 ‘영계의 거성’ 이라는
딱지를 붙이기도 싫어합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메시아인데,
자기에게 ‘메시아’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형제여, 자매여” 하면서
“나를 너무 드러내지 말라.
나를 드러내 놓고 너희들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그 바람은 너희들한테
다 오는 것인데”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아닌 사람들이 자기를
막 구세주화하고, 또 아닌 사람들이
자기를 사도화 하고, 아닌 사람들이
자기가 그런 것처럼 합니다.
항상 보면 실제 주인은 가만있습니다.
주인은 가만있는데 주인이 아닌
사람들이 더 야단을 치지요.
이단(異端)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인들은 가만히 있습니다.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이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4
“성경은 성경을 해석한다”
이것이 선생님이 하늘로부터 받은
잠언의 말씀입니다. 이게 성경을
해석하는 원리입니다.
“성경은 성경을 해석한다. 수학은
수학을 해석한다. 남자는 남자에 대한
것을 해석할 수 있고 여자는 여자에
대한 것을 해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성경을 해석할 수 있다.
문제도 성경, 답도 성경인데 왜 답을
찾으러 돌아다니냐? 성경만 읽으면
답이 나오는데” 알겠습니까?
성경에서 뱀을 뭘로 비 했나 찾아보면
유다서 1장 6절에 보면,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에 심판 때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다”
‘천사’를 따로 보고 ‘뱀’을 따로 보면
안 됩니다. 그놈이 그놈이고
다 통하는 놈들입니다.
“천사가 쫓겨났다”
“뱀이 심판을 받았다”
“천사가 심판받았다”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창 3:14, 벧후 2:4, 유 1:6)
이런 것을 볼 때 옛 뱀이
천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용이라고도 했습니다.
큰 사람을 용이라고도 표현하지
않습니까. 천사장이 큰 자이니
용이라고 표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들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주고
가면 말씀을 부인(否認)케 만들든지,
하나님의 뜻을 세워놓고 가면
그것들이 와서 마음을 흔들어 놓고
갑니다. 영적인 세계.
그래서 영적인 사람이 그것을
잡아내고 그것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육적인 사람은 처리를 못합니다.
영적인 세계의 일이므로. 그래서
구약에서는 이것을 처리하지 못했고,
신약에서 어느 정도 처리를 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는 그 나름대로
2천년 동안 사탄을 묶어놓았습니다.
그 안에 있는 사람, 오직 주님의
말씀을 믿는, 오직 그 말을 믿고 따른
사람만 사탄이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주관이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자기 주관을 딱
세우는데 사탄이 들어올 수 있습니까.
자기 주관을 딱 세워놓으면 사탄이
범접(犯接)을 못합니다. 주관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사탄과 마귀와 귀신에 대한 주관이
서게끔 하나님께서 주님을 통해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 이것들이
나쁜 놈들이구나” 하고 인식을 하니
사탄이 뛰어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항상 흑암세계, 어둠세계의
사탄들이 인사탄들을 통해 복음지역의
주관을 바꿔놓는 일들을 했습니다.
그렇게 주관이 바뀌면 다시 주관을
바꾸기가 참 힘듭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2장 27절 말씀과
같이 “그의 말씀은 철장 같아서 가서
질그릇을 때려 부수듯이 때려 부수어
버립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주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말씀에
부딪히면 다 깨져 버립니다. 처음에는
앙앙거리지만 말씀이 쑥 들어가면
벌써 주관이 깨져버립니다. 그 깨지는
것이 마치 철장으로 질그릇을 때려
부수는 위력과 같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이,
이 시대의 말씀이 떨어지는데 사탄이
그 말씀을 흐려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본인들이 말씀의 주관을 세우지 못할
때는 힘이 들고 어렵습니다.
사탄과 마귀는 구약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하나님의 말씀만
떨어지면 이 사탄들이 말씀이
흐려지게 만들고 자기 주관으로
바꾸는 그런 일들이 있어서 4천년
동안 그렇게 애를 먹었는데,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영적인 세계를
뒤집어 놓고 사탄의 세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관을
찾고 자기주관을 찾으라고 말씀한
대로 따라왔을 때 2천년 동안
사탄들이 흑암에 갇힌 격이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금 천년 동안 이 말씀을
듣고 행한다면 사탄들이 천년 동안
갇히는 것입니다. 본인들이 절대로
사탄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말씀을 안 믿으면 사탄이
바로 들어와 버립니다.
말씀으로 인해서 사탄이 온다고
했잖아요. 죄도 계명을 통해서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
계명을 지키고 안 지킴에 따라서
죄가 온다는 것입니다.
안 지키면 죄, 지키면 순종했으므로
의(義)가 됩니다. 그래서 말씀의
권위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을 때 안
지키면 그것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그게 작은 것이 아닙니다.
무진장 크다는 것입니다.
탕감기간, 형벌기간이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왜 그렇게 귀한
것을 딱 붙잡고 이야기하지 그렇게
안하고 슬쩍 이야기 하십니까?”
“그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은밀히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은밀히 말씀하신다.”
나는 가서 막 붙잡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애들은 서로 얘기할
때 못 박듯이 얘기하지만 어른들은
서로 얘기할 때 차분하게 물 흐르듯이
얘기합니다.
꼬마들이 이야기할 때는
“너, 이렇게 하면 안 돼! 나 학교
갔다 올 동안 건드리지 마.” 그러지만
어른들은 “그거 건드리면 안 돼.
나 장에 갔다 올게.” 그럽니다.
그렇게 슬쩍 얘기한 것을
건드리면 꽝 터집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같이 움직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런
간판을 가지고 와서 다 아는데 뭐하러
소리를 지릅니까? 그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별 4개짜리가 얘기할 때
뭐하러 소리를 지르며
얘기하겠습니까?
그러나 소령이 얘기할 때는
안 그렇습니다. 또 대위가 얘기할
때는 안 그렇습니다. 소위가 얘기할
때는 안 그렇다는 것입니다.
점점 더 소리를 지릅니다. 병장이
이야기할 때는 완전히 반은 패
죽인다고 하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나 별자리들은 안 그렇습니다.
나타나지도 않고 글로 보내줍니다.
“사단장 방침, 제때 제시간을 지키도록
할 것” 그래놓고 안 지키면 사단장
방침을 어겼다고 영창에 보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인데 뭐하러 그렇게 소리를
지릅니까? “음, 알았어.” 하고
말지요. 하나님께서 나한테는 “음”
소리도 안 합니다. 그냥 쳐다보면
마음으로 옵니다. 그게 제일 겁납니다.
그래서 최대의 도(道)의 경지에서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5
서있지 않으면 눈치를 못 챕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아무리 못해도
항상 그 기본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양떼를 거느릴 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앞산을 어떻게 개발해야 될
줄 몰라서 기도하러 전망대가 있는
뒷산에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드렸으면
좋겠습니까? 내 것이 아닌데” 했더니
“가운데를 끊어서 하라”고 하셔서
끊었습니다.
환경만 너무 웅장해도 보기 싫거든요.
그래서 가운데를 끊어서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눈요기가 되지 않고 사람이
다니도록 하자” 해서 가운데를 끊은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께서 소리를
지르면서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은은한 가운데 깨달음이 옵니다.
천년동안 가둔다는 것은 뭔고 하니,
본인들이 가만있으면 사탄을 가둘
리가 있겠습니까. 본인들이 조건을
세워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가둘 수 있을 정도로 본인들이 시대의
말씀을 믿고, 하늘의 보낸 자를 따를
때에 그런 조건하에서 사탄을 본인이
가두는 것입니다. 본인이 갖다 가두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갖고. 그냥은
안 가둬 집니다. 그만큼 조건을
제출하고 본인이 가두는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를 가둬놓으면 좀
편하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편하지
않습니까? 그전에는 괴로웠지요?
사탄과 마귀들이 생활고(生活苦)를
괴롭게 한 것입니다. 옛날에도
밥 먹고 지금도 밥 먹고 똑같은데
옛날에는 편하지 않았고 지금은
편하거든요. 왜냐하면 지금은
사탄이 여러분들에게 갇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미 사탄들이 여러분에게
갇혔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덜 가둔 사람에게는 사탄이 가끔
휴가 나왔을 때 건드리고 들어갑니다.
가끔 비집고 나왔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시원찮게 가두면 안 됩니다!
돼지 막에 돼지를 시원찮게
가둬놨더니만 뛰쳐나와서 마당에 있는
것을 다 헤치고 돌아 다녔다면 얼마나
화가 납니까? 두 번째는 ‘안 되겠다’
하고서 본격적으로 산에서 칡을
구해다가 칡으로 묶어 놨는데 그래도
칡을 다 끊어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철사를 갖다가
꽉 묶어 놓으면 지가 어떻게
나옵니까? 시원찮게 가둬놓으면 또
나온다는 것입니다. 돼지 막에서
돼지가 뛰쳐나오듯이 사탄이 또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단단히
가둬야 합니다.
돼지는 철사를 갖다가 꼭꼭 잡아매고
참나무 말뚝을 박아놓으면 못나오지만,
그 사탄은 절대 말씀을 믿고, 시대
말씀을 믿고, 시대의 보낸 자를 목숨
걸고 철저히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갇히는 것입니다.
“사탄의 계교! 너희는 계교를
모르는구나. 내 말 좀 들어봐라” 하고
요한 계시록에서 말씀하지 않습니까?
“사탄의 그 깊은 것을 모르는구나.”
이 사탄들이 얼마나 웃기는지 압니까?
속이는 것도 수백 가지 종류로 속이고,
사기 치는 것도 수백 가지 종류로
사기를 치고... 이런 것들이 사탄들의
계교입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타락한 천사들인데,
이 시대의 말씀을 잘 믿고 따르면
사탄은 어둠이기 때문에 빛
가운데에서 자동적으로 갈려나갑니다.
빛과 어둠은 자동적으로 갈려나갑니다.
뒤를 쳐다 볼 것도 없습니다.
절대 믿고 따라가면 사탄과 흑암이
자동적으로 갈림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은 빛이기 때문에!
진리는 빛이기 때문에!
그 원인자(原因者)는 태양과 같은
빛이기 때문에 믿고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그냥 갈려 나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바로 빛 가운데
사는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빛 가운데 살게 되고,
사탄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천년 동안
갇히는데 여러분의 당세뿐만 아니라
계속 영원토록입니다.
그러니까 천년 동안의 기준을 본인이
못 세우면 안 됩니다. 본인이 기준을
세우면, (사탄이) 그 갇힌 데에서
나와도 못 건드립니다. 그냥은 못
건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조건을
통해서만 건드리는 것입니다.
그냥 사탄이 건드리겠습니까.
조건을 통해서 건드린다는 것입니다.
혼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옆에
함께 계시기 때문에 그냥 건드리면
그냥 두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건드리지를 못학 되어 있습니다.
그냥 건드리면
모가지를 비틀어 놓습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이 옆에 계심을
알아라 하잖아요. 그래서 제일 무서운
것이 사탄을 무서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무서워하고 그 조건을 항상
세워줘야 됩니다. 그러면 마음 놓고
다리를 뻗고 잘 수 있습니다.
내가 일어나면 사탄들이 꼼짝
못하지만, 일반 엠에스들에게는
대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관이
확실하고 강한 엠에스들은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하고 나아갑니다.
“니가 언제 이겼냐?”
“이긴 자와 하나 되었으니 이긴 게
아니냐?” 하고 나아갑니다.
섭리사에도 바둑 두듯이 도급(道級)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멍청히 있으면
사탄들이 밀어 붙이지요.
자기가 사탄 편에 섰나,
안 섰나는 보면 압니다. 말씀을 절대
믿고 시대를 믿고 나를 믿으면, 그러면
사탄편에서는 일단 벗어난 것입니다.
나머지는 자기와의 작은 심리적인
싸움이 있지요. 사탄이 없을지라도.
이와 같이 천년 동안의 기간을 줘서,
이 기간에 그 원수 사탄, 징글징글한
그 뱀을 가뒀습니다. 세상에서 뱀이
아니면 사탄을 비유할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 징글징글하고 악독한
것, 아주 지독한 것을 뱀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천사가 그렇게 망하게
되었습니다. 천사가 그렇게
될 수 있나? 그렇게 될 수 있지요.
선생님 앞에서 말 안들은 사람들은
완전히 원수가 되어서 나갔습니다.
이와 같이 똑같은 사람인데
말썽부리면 섭리의 원수가 되지
않습니까. 그들이 나가서 돌아다니며
계속 자기 백성들을 모집해서 우리를
대적했는데, 이제 그런 것들도 한
시대가 가버렸습니다. 우리는 이제
공적(功績) 세우는 데에 전력을
다합니다.
이제는 그런 것들이 있어도
문제없습니다. 원청 군사가 많고
대국이 되었기 때문에 충분히 때려
부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탄, 흑암,
마귀들을 일천년 동안 잡아 가두니
얼마나 속이 시원한 일입니까?
여러분이 일평생 가운데 여러분의
믿음으로 인해서 사탄이 철수되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편안한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6
것입니다.
“절대 믿었냐?”
“믿었습니다.”
나를 믿겠다고 하면 사탄들이
그때부터 자동적으로 철수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이성(異性)의
범죄를 하고 왔어도 선생님이 용서해
주었는데, 그런데도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사탄이 와서 그러는
것입니다.
사탄이 “너는 내 것이었잖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용서를 하면
그것으로 그냥 끝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흑암이 하던 짓들과
어둠의 속세계를 전부 밝혀 버렸고,
또 말씀도 상징적인 말씀을 실질적인
말씀으로 밝혔으며, 그러므로 우리는
상징적인 믿음이 들어갈 수가 없고,
어떠한 시적부적한 믿음이 안
들어갑니다. 확실히 알았으니
확실한 믿음이 들어가고
확실한 실제가 들어갑니다.
월명동 개발이 단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야, 이제 운동장이 다
다듬어졌구나. 이제 됐구나’ 했지만
우리들이 됐다는 것이지 하나님이
됐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 하는 작업이
마지막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잔디밭도 이제 땅을 고르게 하고서
잔디를 심었기에 우리 평생 동안에는
특별한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산의 조경도 이번에 작업하면
그것으로 끝날 것입니다. 조경이
끝나면 마당도 끝나고 잔디밭도
끝납니다. 모든 것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앞산이 허물어지니까 아주
못 움직이게 조경을 만들어서
거창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시원찮게 해 놓으면 계속 무너집니다.
보다 이상적인 세계까지 가는 데는
오랫동안 작업을 하고 또 하는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월명동에 올
때마다 달라졌다고 했을 것입니다.
완성이 아직 안됐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입니다. 완성되면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완성해 버리면 달라질 리가
있겠습니까? 미완성이기 때문에 계속
손을 대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 신앙도 하루 이틀 손을
댄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고
오랫동안 손을 대야 됩니다.
선생님이 직접 손을 대서 대담하게
불도저(bulldozer)를 가져다 일을 막
했다 하지만 수백 명 수천 명이 손을
대서 이만치 달라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아주 100% 완공된
곳은 없습니다. 전부 미완공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완공되었다는 소리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계속 가면서 보다
더 좋게, 보다 더 이상적으로 자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작품도 더 좋게 만들고 싶다는
것입니다. 왜? 두고두고 보기 때문에.
또 미완성으로 만들어 놓고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도 보다
더 이상적으로 깊은 단계까지 더 계속
개발해야 됩니다. 미완성에서 만족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다가 딱 끝나는 날이 있습니다.
늦게 만들수록 손해 갑니다. 이곳을
늦게 개발할수록 우리가 손해 간다는
말입니다. 결말을 못보고 목적을
못보고 과정만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빨리 만들수록 우리가
보고 즐기기가 더 좋습니다.
여러분의 신앙도 누구든지 빨리
개발하고 빨리 만들수록 좋은
것입니다. 늦게 만들수록 본인에게
손해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산에서 내려오지도 않고 밥도
먹지도 않고 화장실도 안 가고 계속
내 작품을 만들어 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완성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지금은 작은 것만 깔짝깔짝 손을 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자꾸 손을 대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손을 대야 됩니다. 더
이상적으로, 더 멋있게 하기 위해서.
여기도 자꾸 더 멋있게 손을 대니까
좋은 것입니다. 자꾸 손을 댈수록
좋아지니까 여러분이 좋아하지
않습니까. 손을 안 대어 보십시오.
지금은 만족하지만 3년 있다 보거나
5년 있다가 보면 만족치 않을
것입니다. ‘더 만들 걸 그랬다. 왜
저렇게 만들다 말았지? 더 할 걸
그랬다’ 할 것입니다.
자꾸 개발할수록 멋있게 달라지니까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신앙도
자꾸 손을 대야 됩니다. 우리가 천년
동안에 육적인 작품뿐만 아니라
영적인 작품까지 손을 대는 것입니다.
손을 대면 하나님같이 됨이라!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처럼 완전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마 5:48) 그 단계까지
올라가면 그대로 천국의 자민권이
돼서 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답답해서 못삽니다.
내 가까이 사는 애들이 답답하면
못 있습니다. 답답하면 만나지를
않습니다. 그것을 고칠 때까지
안 만납니다. 뭐하러 만납니까?
내가 흰머리 나게. 답답하면
아예 안 만나 버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답답한
사람하고는 안 삽니다.
천국에서 답답하면 어떻게 삽니까.
세상에서도 답답하면 벌써
이혼(離婚)하는데 살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가 답답하면 못삽니다.
흑암과 사탄을 먼저 제거시켜야
우선 급한 대로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지혜롭게 살아야
하나님께서 안 답답해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웬만하면 지혜를 다
줍니다. 답답해서라도 지혜를 줍니다.
또 어느 정도 사는 꼴을 봐야
하나님도 안 답답하니까 할 수 없이
복(福)을 줍니다. 데리고 살려고
하니까 복을 안 줄 수가 없습니다.
복을 주니까 또 어느 정도 대상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이지가지를
선(善)하게 살게도 만들어 주고 자꾸
해 줍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 줘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살려고
발버둥을 치고 몸부림을 쳐야 됩니다.
이 월명동에도 보면 나무 하나라도
갖다 심어야 꽃이 피지 안 심어
놓으면 황토밭에 꽃이 피겠습니까?
꽃이 안 핍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꽃이 필 리가
만무합니다. 생명의 꽃이. 지혜에도
꽃이 피고, 말씀에도 꽃이 피고,
전도하는 데도 꽃이 피고, 모든 것이
다 꽃이 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7
오늘 여러분들이 흑암을 쫓아내고
어두움을 쫓아내고, 본래의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에 의해서 다시 말씀을
순종하고 왔으니까 이제 다시
뜻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큰 것입니다.
사람들이 머리가 돌아가려면
지혜를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께 매달려야 됩니다.
하나님께 매달리고 하나님께
잘해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조건을 세울 테니 하나님!
우리를 잘 좀 해 주세요.” 그러면서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창세기를 보면 흑암의 세계, 어둠의
세계가 큰 지장을 일으키고 사탄들이
창조목적을 깨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깨지게 하지를 않습니다.
계속 축복해서 내 보내니까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동산이 뱀의 소굴이고 잡초의
소굴이었는데 완전히 다 홀라당
벗겨놨습니다. 그래서 어딜 가도
잡초에 걸리지 않게 만들고
미니스커트를 입고 돌아다녀도
안 걸리게 만들어 놨습니다.
뾰족구두를 신고 돌아다니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내 성질이 그렇다니까요.
완전히 뒤집어 놓습니다. 가다가
엉겅퀴가 있고 조금만 걸려도 톱 갖고
와서 다 베어 버리고 기어코 뿌리를
뽑아놓고 갑니다. 그렇게 계속 하다
보니까 길이 되고, 역시 넓은 곳이
되어 버리고 꽃동산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천오백만원어치의 꽃나무를
잔뜩 심었습니다.
불같이 개발하는 것입니다.
나무 심는 것도 식목일
한 달 전부터 심기 시작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있는 말씀을
계속 보면 사탄과 흑암의 세계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은 항상
하나님께서 부활된 심령으로 취급해
줬습니다.
“사망이 그들을 다스릴
권세가 없어졌더라.” 했습니다.
주를 믿고 따르니까 없어졌지요.
“오직 그리스도가 제사장이 돼서
그들을 천년 동안 다스리게 되더라.
왕노릇 하면서. 천년이 차매 사탄도
옥에서 다시 놓였다.”
(계 20:4, 계 20:7)
흑암의 세계들이 발악들을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천년 후에 흑암들이
완전히 발악을 하더라. 영창에 갔다
와서 발악을 하듯이.”
그래서 “이들은 결국 안 되게 생겼다.
유황불에 던져서 완전히 씨를 말려야
하겠다.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과
이런 사람들 전부 한꺼번에 모아서.
이미 믿다가 타락된 사람들, 거짓말을
하는 이런 사람들이나, 또 짐승같이
사는 사람들. 육적인 사람들이나
하나님을 중심치 못하는 이런 자들은
모두 사탄과 같이 한방살이를 시킬
수밖에 없다. 감방살이를 영원히
시켜야 한다.”고 말씀이 나왔습니다.
이래서 그들의 심판을 영원히
매장시키는 모습으로 20장에는
나왔습니다.
사탄의 형벌과 마귀의 형벌을
20장에서는 근본으로 다뤘습니다.
“영원토록 이들은 불 못에 던져
완전히 없애야 된다. 처리를 시켜야
된다.” 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심판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핵심적인 것은
뭔고 하니, 우리가 복음을 믿음으로
그리고 시대를 믿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사탄이 갇혔으니
<공적>을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맨날 사탄 때문에 일을 못하고 마귀
때문에 일을 못하고 흑암 때문에 일을
못했는데, 그래서 부지런히 흑암의
세계를 없앴으니까, 조건을 세워
없앴습니다. 이제는 공적을 세우자!
섭리의 공적을 세우고, 일을 하면서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냐.
이제 우리는 모든 하늘의 상황과
비밀의 세계를 모두 아는 바 되었고
주인들이 되었습니다.
오늘 주제 말씀은, 사탄의 멸망!
사탄의 멸망은 그 시대가 와야만 되지,
그 시대가 오지 않고 본인 개인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한 시대가 와야
사탄을 멸망시키지 (그렇지 않고는)
멸망시킬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천년 동안은 멸망을 시켜야
됩니다. 천년 동안 이 놈들이 가까이
못 오게 만들어야 됩니다.
흑암의 세계, 어둠의 세계를.
신앙생활을 잘 하다가도 조금 본인이
실족을 했을 때, 사탄이 싹 들어와서
그냥 완전히 뒤집어 놓고 갑니다.
그때부터는 다시 일어날 힘이
없습니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흑암을 이겨야 하고
사탄을 이겨야 합니다. 우리들의 싸울
것은 군대도 아니다! 이웃도 아니다.
혈육도 아니다! 오직 사탄과의
싸움이다!!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엡 6:12)
주님께서 “내가 사탄을 이겼다.
세상을 이겼다. 흑암을 이겼다.”
그랬습니다. 바울도 늘 일할 때마다
사탄이 막았다고 했습니다. 늘 막아서
못 갔다 했습니다. “이놈의 사탄들이
너와 나 사이를 막아서 서로 못
만나게 됐다. 이 흑암의 세계가
원수다.” 그랬습니다.
여러분이 사탄만큼은
다시금 내놓지 말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열쇠를 갖고 있습니다.
의심하면 사탄이 들어옵니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사탄을 딱 묶어놓아야 됩니다.
이놈의 사탄들이 우리에게 크나큰
지장을 주고, 엄청난 섭리적인 피해를
주게 만들었습니다. 흑암 세계들이.
사탄이 의심하게도 만들고, 사탄이
자포자기하게도 만들고, 사탄들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담을 만들게
죄를 짓게 만들고, 사탄들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뜨리게 만들고....
계속 이런 일들을 하고 왔습니다.
흑암 세계들이.
그런 사탄의 계교를 이기고 이제는
철저히 가둬놨으니, 또 이놈들이
나오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본래 우리의 원수, 섭리의 원수,
우리 역사의 원수, 하나님의 원수 된
사탄들은 구약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룰
때에 깨부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사탄의 계교를 깨부수고,
사탄의 행동을 깨부수고 속 시원하게
통쾌하게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 가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될
수밖에 없고 우리의 근원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해 주니까
조건대가로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2015_06월 주일수요 작품설교집.hwp.hwp38
그 만큼 하나님께 조건을 세워 주고
그 만큼 하나님의 사람이 돼야 그
만큼 우리가 하나님께 받을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창세기의 근원을 다시
일으키는 것입니다! 신약 때 못
일으킨 것을 지금 일으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창세기에서 지랄했던 그놈의 사탄들,
용들을 다 없애버리고 마귀들을
없애고, 시대의 역사의 말씀을
들었으니 또 깨부수려고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깨부수려고
돌아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세 때는 아마 꼼짝도 못할
것입니다. 완전히 섬멸하고 가니까!
우리는 항상 사탄의 깊은 회(會)를
알고, 사탄의 깊은 것을 우리는 깨닫고
시대를 판단하고 가야 됩니다.
우리는 다시금 오늘도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뜻을 사탄을 쫓아냈으니까
이루고 나가고, 또 이루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됐지요?
말씀 마치겠습니다.
< 기 도 >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우리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흑암의 세계를 제거해 주셨습니다.
그놈의 찰거머리들, 모가지를 칭칭
감고 허벅다리를 칭칭 감던 무서운
뱀들을 다 우리에게서 제거시켜
주셨으니 은혜를 감사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따랐던 대가(對價)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우리의 믿음을 더욱 확실케
해 주시옵시고 영원케 해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의 중심적인 것은 하나님이
역사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려고 할
때마다 사탄들이 큰 방해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사탄, 마귀들!
이 시대에도 또 이런 흑암의 세계가
있을 거라고 과감히 말씀하며 우리는
시대 앞에 이렇게 뜻을 이루고 하나님
창조하신 뜻을 이루고 가는 도중에
있습니다.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날마다 이곳을 개발하듯이 심령을
계발하라고 했습니다. 더욱 이상적인
것을 위해서는 더 땀을 흘리고 더
수고하고 한삽 뜨기를 더 하라고
했습니다.
의와 사랑과 진리가 함께하고
영원하며,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이 그같이 살기를 원합니다.
너희들이 사탄과 마귀를 도대체
쫓아낼 수 없고 괴로움을 해결할
수가 없나니 그러므로 내 말을 믿고
나 보내신 자를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사탄과 흑암을 물리치고
네 심령의 낙, 곧 마음의 천국을
이루면서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말씀이 아니고서는 사탄이 나갈
수도 없고 하나님이 나가게끔 조건을
줄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시대에 하나님이 영원한 말씀을
주심으로 인해서 이 말씀으로서
우리가 사탄을 멸망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천년 동안 갇혀서 역시
우리에게 도달치 못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영원한 말씀을 받고 진리를
받았으니 빛과 어둠이 갈려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의와 사랑과
진리가 충만하고 영원하게
함께 해 주시옵소서.
이 한주일 동안에도 우리가 사탄과
흑암의 세계를 다스리며 선하게,
부지런히, 의롭게, 착실하게, 하나님
앞에 대상이 되어서 살 수 있는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이 되어서
흑암과 어둠의 밥이 되지 않게 해
주시고, 오직 신령한 하나님의
자녀권과 그의 나라와 그 본연의
백성이 되어 살게 축복해 주시고,
이곳을 항상 뜻있게 의미 있게
오고갈 수 있는 이들의 발걸음이
되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