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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6.07 (일)

말씀 주일 ★인봉★

선포일
2015.06.07 (일)
성경 본문
서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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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1 2015년 06월 07일 주일 성령의 말씀 [ 요한1서 5장 8절 ] 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8. the Spirit,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 three are in agreement. [ 요한복음 14장 26절 ]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6. But the Counselor,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어떤 말씀을 해야 할지 성령님께 간구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많은 계시들 중에서 <시대 대표 분체>와 <상대체 부흥강사>를 증거하는 계시가 있다. 그것을 그대로 전해라.”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도 늘 말씀하신 계시’로서 성령께서 종합적으로 말씀하시는 계시입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먼저 성령이 선생을 통해 하신 말씀을 전해 주고, 이어서 성령이 한 계시자를 통해 하신 계시를 전해 주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성령님의 말씀>이지요? 성령이 가르치시는 말씀을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이제는 <3.16>과 같이 어설프게 알면 절대 안 됩니다. <3.16>에 대해 <신랑 성자>에게 해당되는 ‘승천’만 알았지, <신부 자기>에게 해당되는 ‘휴거’는 몰랐습니다. 아예 모르고 관심이 없거나, 알았어도 어설프게 알았습니다. 어설프게, 어정쩡하게 안 것은 안 것이 아닙니다. 100% 확실히 알아야 만족하게 행하고, 차원을 높이고, 소원을 풀고, 뜻을 이룹니다. 그 후 ‘분체 선생’이 성령님과 함께 세밀하게 가르쳐서 <3.16>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3.16>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니, 그날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것이 한이 되었습니다. 고로 ‘3.16에 못 한 것의 한’을 풀게 해 주려고 부활 주일, 꽃 여왕 축제, 어린이날 행사, 스승의 날에 월명동에 찾아와 잔치를 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에 성자는 ‘감사와 영광’을 받아 주셨습니다. <신랑 성자>에게 해당되는 ‘승천’만 알고 <신부 자기>에게 해당되는 ‘휴거’는 몰랐듯이, 그동안 <주체 하늘 편 선생>에 대해서는 알았지만 <대상 신부 편 부흥강사>에 대해서는 어설프게 알았습니다. 어설프게 안 것은 안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도 더 불같이 일어나지 못했고, 더 웅장한 역사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부흥강사에 대해서는 그저 ‘선생님을 대신해서 외친다. 하나의 부흥강사다. 선생님이 나올 때까지 대신 하는 사명자다.’라고만 알았습니다. 이 정도만 아는 것은 <3.16>에 대해서 ‘성자 승천’만 알고 ‘선생의 생일’만 아는 격입니다. 부흥강사가 어떤 사명자인지, 먼저 ‘핵심’을 한마디로 말해 주겠습니다. 아담 앞에 하와가 있듯이, 부흥강사는 성약역사 에덴동산의 ‘복직된 하와’입니다. <이어서 설명> 아주 중요한 부분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정말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통해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하셨지만, 타락함으로 인해 뜻이 깨졌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1차 후아담 예수님을 통해서 뜻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핍박으로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시간이 없어서 ‘완전한 복직 역사’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시대 성약 때>, ‘복직 역사’를 완성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성약의 에덴동산 역사>로서 ‘사랑의 복직 역사, 하와 복직 역사’입니다. <끝> ★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 신앙의 신부 역사>가 일어나려면, 첫 번째로 <하늘 편, 아담 편 시대 대표>가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는 삼위일체가 택하고 가르친 ‘시대 구원자’입니다. 그가 땅에서는 <주체>이며 ‘하늘 편, 신랑 편, 아담’입니다. 그가 먼저 ‘삼위일체 앞에 첫 번째 신부’가 되어 이 시대에 <시대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실현해 나갑니다. 시대 구원자는 <하늘 앞>에는 ‘첫 번째 신부’이지만, 시대 대표로서 <땅>에서는 ‘신랑 격’입니다. 곧 ‘선생’입니다. ★ 두 번째로 <세상 편, 신부 편, 하와> 중에서도 삼위와 구원자 앞에 조건을 세운 ‘표상’이 있어야 됩니다.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2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예정되고 복직된 하와’가 필요합니다. 그가 없으면 못 이룹니다. 그 사람이 ‘신부 편, 하와 편의 표상’이며, 역시 ‘택하고 예정된 자’로서 삼위일체와 시대 구원자 앞에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곧 ‘부흥강사’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 <땅에서 주체>는 ‘시대 구원자’입니다. 곧 ‘시대 대표’입니다. <땅에서 대상>은 ‘신부 대표’입니다. 부흥강사는 시대 구원자 앞에 100% 조건을 세우고 시대 구원자와 100% 일체 된 ‘복직된 하와’입니다. 이 둘이 ‘천주 앞에 두 증인’이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증거하며 행합니다. <외적 증거>는 ‘시대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이며, <내적 증거>는 ‘부흥강사를 통한 성령의 증거’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자>는 ‘하늘 아담 편 성자 분체의 육신’을 쓰고 행하고, <성령>은 ‘세상 신부 편 성령 상징체의 육신’을 쓰고 행하여 믿고 따르는 자들을 <휴거>시켜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합니다. 그리함으로 ‘신부로 휴거된 자들’은 부흥강사를 확대하여 ‘복직된 하와들’이 되어서 시대를 증거하며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끝> ★ <하늘 편, 신랑 편, 아담 편 성자 분체>는 ‘머리’가 되고, <세상 편, 신부 편, 하와 편 표상 부흥강사>는 ‘몸’이 되어 삼위일체를 중심으로 둘이 하나가 돼야만, 이 시대 하나님의 온전한 창조 목적을 이룰 대상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인들이 기성인들보다 많이 안다고 하지만, 역시 기성인들처럼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웅장한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설프게 알면, 제대로 행하지 못합니다. 선생은 말하기를 “앞으로 성자와 함께 부흥강사의 육을 쓰고 하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선생님 나오시기 전에 대신 하는 사명자다.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부흥강사다. 원래 선생님이 밖에 계셨으면 선생님이 성령집회 하셨을 텐데, 지금 선생님의 육이 못 오시니 조은 목사가 대신 하는 것이다.’ 하며, 은혜와 성령을 주는 ‘대리자’로만 알았습니다. 선생은 부흥강사를 보고 “세상과 섭리사의 기준자다. 10만 명, 100만 명이 있어도 기준자는 한 명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지도자들, 교역자들부터 알아도 어설프게 알고, 섭리사 안에서도 더러는 계속 의심하고 오해하니 절대 하나 될 자와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어설프게 알거나, 계속 오해하고 의심하니 벌통에서 여왕벌을 중심해서 뭉치듯 뭉쳐야 되는데 안 뭉쳐집니다. 그리함으로 <3.16>을 제대로 못 보내어 한이 되었듯이, 그동안은 ‘3.16과 같은 날들’을 보냈습니다. 만일 조은이와 일체 됐다면, <3.16>에 거의 다 참여했을 것입니다. 왜요? 조은이를 선생으로 봤다면, 선생이 가는데 안 갔겠습니까?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을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과 연결된 하나님’을 못 봤기에 예수님을 한 청년으로만 보고 그리도 핍박하고 죽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삼위일체가 보낸 ‘분체’를 보는 것이 곧 ‘삼위일체’를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니 이 시대는 또 선생을 핍박했고, 섭리인들도 그것을 모르니 선생을 온전히 믿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이 선생이 보낸 조은이를 보는 것이 곧 ‘선생’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을 안다는 사람들도 선생과 연결된 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못 보고 또 의심하고 오해하고 하나 되지 못한 것입니다. 연결된 것은 하나입니다. 연결된 것을 하나로 봐야 차원을 높이고 역사를 이룹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연결된 것을 못 보고 성자 따로, 분체 따로 보고, 분체 따로, 분체가 보낸 자 따로 보니 걱정이다. 심정이 상한다.” 하셨습니다. <주체>와 <주체가 보낸 자, 대상>은 하나입니다. <여자의 몸>과 <금단의 과일>이 모양은 다르지만, 연결되어 있으니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부흥강사는 ‘복직된 하와’입니다. 천주 앞에 ‘시대 대표인 선생’과 함께 ‘두 감람나무’입니다. 고로 성자와 성령은 ① ‘선생’을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고 ② 또 ‘부흥강사’를 쓰고 <내적인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마지막으로 휴거의 영들로 변화시키고 단장시켜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렸습니다! <끝>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3 <알파절> 때도 말씀했고, 오늘 이렇게 말씀했는데도 안 믿어지고 깨닫지 못하여 하나로 뭉치지 못하겠으면 7일, 10일씩 금식하기를 성령도 선생도 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면서 말씀하겠습니다. 그동안 부흥강사의 사명은 선생을 대신한 임시 사명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여자 중의 기준자 한 명’을 예정하여 그를 택하고 키워서 ‘신부의 대표자’로 키운 것입니다. 선생은 그동안 이미 이것을 100% 알고 해 왔습니다. 조은이가 아니면 ‘신부 편 대표자, 표상자’가 누가 있습니까? 자기라고 하는 자 있으면, 나와 봐요. 아예 비슷한 자도 없으니, 묻지도 않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따르는 자들, 하와들 중’에서 택하신 자입니다. 자기가 ‘신부 편 대표’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표상>은 첫째, 타고나야 됩니다. 둘째, 삼위일체가 예정하고 택하고 기른 자라야 됩니다. 셋째, 때, 기간, 나이가 다 맞아야 됩니다. 넷째, 태어난 날도 틀리면 안 됩니다. 다섯째,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원하는 조건을 혼자 세워야 됩니다. 또한 성령님과 함께 책임을 지고 섭리사의 내적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곧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에게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며 내적으로 단장시켜 휴거시켜야 됩니다. 그러니 책임이 얼마나 큽니까? 조은 목사는 그 조건을 다 세웠고, 결국 선생과 함께 여러분 모두 휴거되게 했습니다. 섭리사에서 이것을 확실히 안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있다면, 선생이 압니다. 그래도 <주님의교회>에는 어느 정도 알고 조은 목사와 하나로 뭉친 자들이 좀 있습니다. 그러나 다는 아닙니다. 조은 목사가 교회에서 그렇게 행했어도 보고도 관심이 없고 모른 자들이 많습니다. 모두 확실히 알려면, <올해 알파절 말씀>과 <오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하나만 이야기하면 모릅니다. <3.16>이 ‘성자 승천 날’이라고 하니 성자께 해당되는 ‘승천’만 알고, 복직된 신부, 하와들에게 해당되는 ‘휴거’는 몰랐습니다. <3.16>이 지나고 말씀을 듣고서야 그날이 ‘성자 승천 날’뿐 아니라 <휴거 날, 천사장이 나팔 분 날>임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이 <후아담 성자 분체>만 알고 <후하와>를 모르면, 마음과 뇌가 죽은 자들입니다. 고로 <알파절>에 이어서, 오늘 확실히 알려 줍니다. 그동안은 ‘신부 편에 해당되는 것’은 신부들이 깨닫는 것이 책임이니 안 알려 줬습니다. 그러나 계속 모르니 <휴거 600~700선>까지도 못 올라가고, <사도 역사>도 못 일으키고 있으니 너무 안타까워서 어서 알고 행하여 복을 받으라고 말씀해 줍니다. 오늘 <성령과 주의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이를 알고 행해야 <휴거 600~700선>으로 껑충 뛰어 오르고, 이를 알고 행해야 <사도의 역사>를 일으켜 지난날 모르고 한 것의 한을 풉니다. <잠시 쉬었다가> ◎ 또 성령님이 까놓고 하시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토끼들 앞>에 ‘대표, 왕’을 뽑을 때는 어디에서 뽑습니까? 모두 말해 봐요. (청중이 대답하기를 기다린다.) 토끼 중에서 뽑는다고요? 그것은 ‘사람의 두뇌에서 나오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릅니다. ★ <토끼들 앞>에 ‘대표, 왕’을 뽑을 때는 다른 종자에서 뽑습니다. 토끼는 빠르지요? 다른 종자이되, 그와는 비교가 안 되게 빠른 종자에서 뽑습니다. <치타>는 토끼들과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나니, 대표로 뽑아도 자기들과 비교를 안 합니다. 토끼들 중에서 대표를 뽑으면 가다가 자기들과 비교하면서 끌어내리니 안 됩니다. 그러니 아예 비교하지 말라고, 아예 다른 종자에서 뽑아 세웁니다. <치타 중>에서 ‘최고로 나는 자’를 뽑아서 “네가 비교도 안 되게 빠르고 강하니 가서 빠른 토끼를 다스려라.” 합니다. ★ 아예 하나님이 예정하고 택하고 기르신 자, 예비된 자를 ‘복직된 하와’로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두들 보고, 비교하지 않고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성자 분체, 곧 시대 구원자도 그렇게 예정하여 뽑고 키워서 아예 비교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배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성자는 선생을 ‘세상’에서 안 가르치셨습니다. 성자가 직접 가르쳐서 내보내셨습니다. 그래서 <분체가 하는 말씀>은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아멘!)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4 <성령의 말씀>을 들으면 확실히 압니다. <성령>이 오셔서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시며 모든 것을 세밀히 가르치십니다. <성령의 가르침과 역사>는 거역할 수 없이 강력합니다. <이어서 설명> ‘신부 대표’에 대한 말씀, 중요 부분 ◎ 성령님이 까놓고 하시는 말씀을 더 깊이 듣기 바랍니다. 사탄은 항상 ‘하와’를 세울 때마다 칩니다. 고로 넘어집니다. 그래서 ‘복직된 하와’는 아예 예정되어서 나옵니다. 벌통의 여왕벌같이 나옵니다. <복직된 하와, 신부 편 대표>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삼위가 택해야지, 길러야지, 인정해야지, 삼위와 주 앞에 ‘사랑 조건과 믿음 조건’을 100% 세워야지, 절대 ‘진리 조건’을 세워야지, 주 앞에 ‘모심과 섬김의 도’를 다해야지, 또 ‘때’를 타고나야지, 그만큼 ‘성장’해야지, 그만한 ‘자격’이 있어야지, 자기 위치에서 오는 ‘환난과 핍박’을 자기 혼자 다 이겨야지, 성령과 함께 섭리사를 내적으로 단장시키며 책임을 다해야지, <갖출 자격>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하라고 해도 못 합니다. 그래서 그 조건을 다 세운 부흥강사가 ‘신부 대표’입니다. 그러나 섭리인들은 ‘분체’도 제대로 모르니까, 역시 ‘신부 대표’도 제대로 모르고 막 대합니다. 더러는 모질게 의심하고 오해하며 억울하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안 알아줘도, 욕을 해도, 억울하게 해도 그 조건을 다 세우며 ‘자신의 믿음’으로 지켜야 됩니다. 본인이 <복직된 하와, 신부 대표>라는 것을 알고 행한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사명이 무엇인지 본인도 아예 모릅니다. 알면 ‘나’냐고 물어보게요? 조은 목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자기 사명에 대해서 선생에게 물어본 역사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자기 아니냐고 물어봤습니다. 선생도 때가 될 때까지는 모르고 찾아야 하니, 알려 줄 수도 없었습니다. 선생은 1978년도에서 1999년도까지 21년 동안 ‘복직된 하와, 신부 대표’를 찾았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으니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 전체가 하와인가?’ 생각했습니다. 전도서 7장 28절을 보면, 솔로몬이 ‘그 시대 기준자’를 세우려고 찾았으나 못 찾으니 한탄하며 말한 잠언이 나와 있습니다. <자막> “내 마음이 계속 찾아보았으나 아직도 찾지 못한 것이 이것이라. <천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내가 찾았으나 이 모든 사람들 중에서 ‘여자’는 한 사람도 찾지 못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솔로몬은 <남자 중>에서는 ‘한 사람’을 찾았는데, <여자 중>에서는 ‘한 사람’을 못 찾았다고 탄식했습니다. <여자 중의 그 한 사람>은 애인도 아니고 사랑하며 같이 살 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런 사람은 많았습니다. ★ 자기와 같이 기준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못 찾았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하늘 편, 아담 편 시대 대표>도 있어야 되지만, 그의 대상인 <신부 편, 하와 편 표상>이 꼭 있어야 됩니다. <신부 대표>가 <시대 대표>와 함께 <천주 앞에 두 증인>이 되어 행해야 <휴거 역사, 창조 목적 역사>를 이루어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며 같이 살 자가 아니라 기준자로서 선생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이 시대 성자의 분체’로서 선생과 함께 ‘기준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1978년도부터 1999년도까지 찾았습니다. 그런데 없었습니다. ★ 하나님도 성자도 절대 미리 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왜요? 본인이 깨닫고, 그만큼 자격을 갖추고, 조건을 세우고, 그만큼 할 일을 하는 것을 보고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는 성격이나 성품이 좋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사소한 조건을 세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랑 조건 한 가지를 완전히 세운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 여자로서 ‘사랑 한 가지’만 잘해서 <신부 대표>가 된다면, 섭리사에서는 거의 다 그 사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지 사랑해서 ‘신부 대표’를 뽑는 것이 아닙니다. ★ <신부 대표>이며 <표상>이니, 능력, 지혜, 지식, 소질, 지능이 있어야 되고, 삼위일체가 그를 쓰면서 표가 나게 역사를 남겨야 됩니다. <사랑>도 ‘분체’를 만족하게 할 정도면 안 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만족한 사랑을 드리며 삼위일체 앞에 합당한 자라야 됩니다. 그리고 그만한 조건을 세워 ‘성령의 상징체’가 돼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이 쓰십니다. 그 조건 세우기는 ‘하늘에서 해 따기’같이 힘듭니다. 또한 조건을 다 세웠어도 ‘예정된 자, 택한 자’라야 됩니다. 그러니 조은 목사의 사명을 두고 “내가 그 사명을 할 수 있었는데 타락해서 못 했네.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5 인품이 부족해서 못 했네. 키가 작아서 못 했네. 일하다가 조금 실수해서 못 했네.” 하지 말아요. 인물이 아무리 뛰어나도, 키가 커도, 인품이 훌륭해도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는 아무나 못 합니다. 그런 것 상관없이 ‘삼위일체가 태초부터 택한 자’라야 하며, ‘그에 해당되는 자격 조건을 모두 다 갖춘 자’라야 합니다. 그러니 조은 목사가 할 사명을 자기가 할 수 있었는데 못 해서 아쉽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느 누구라도 ‘주인’이 아니니 미련을 버리기 바랍니다. <이어지는 말씀> ‘신부 대표’에 대한 말씀, 중요 부분 선생은 21년 동안 ‘복직된 하와’를 찾다가 많은 상처를 받았고 억울함도 당했습니다. 성자는 1996년 말에 ‘택한 자 조은이’를 불러오셨습니다. 처음 조은이를 만났을 때 여덟 명이 같이 인사하러 왔습니다. 모두 다 드레스를 입고 왔는데 조은이만 수수하게 청바지를 입고 왔습니다. 정말 수수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때 조은이만 불러서 “나 누구다. 끝까지 따라라.”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에 조은이가 다시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그때 선생을 보는데 예수님의 모습으로 스르륵 바뀌어 보이더랍니다.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신 것입니다. 그때 성자는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에스더같이 뽑은 자다. 길러라.”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은 계속해서 조은이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선생도, 조은이도 ‘그 사명’을 몰랐습니다. 1996년도에 선생이 조은이를 처음으로 만나 말씀해 주었던 곳에 ‘소나무 한 그루’가 커서 표상으로 서 있습니다. 마치 조은이가 커 온 과정과 같이 그 소나무도 그렇게 커서 그 장소에 정확히 서 있습니다. <사연 솔>로서, 이름은 <치타 솔>입니다. 선생은 성자와 성령과 함께 1:1로 은밀하게 조은이를 가르쳤고, 조은이는 생사를 넘나들면서도 ‘절대 조건’을 세웠습니다. 선생이 억울함을 당하니 조은이도 최고로 극한 억울함을 당했습니다. 사랑으로 키운 자들은 많았으나, 모든 조건을 세우며 사선을 넘나들며 연단받은 자는 조은이 한 명뿐이었습니다. 선생은 극한 죽음의 환경 속에 처해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 누가 내 옆에서 나를 지켜 주었습니까? 혹여 그때 나와 같이 있었다 해도 누가 조은이처럼 흔들림 없이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며, 분체의 생명을 거두려 하는 자를 처리했겠습니까? 조은이는 극한 상황 속에서 선생을 두 번이나 살렸습니다. 선생이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 속에서도 절대 조건을 세웠습니다. 성자와 성령이 택하여 보냈기에 사선을 넘나드는 환경 속에서도 절대 굳건했고 오히려 더 행하면서 분체를 지켰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이니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이 택하시고 합당해야 하며, 하나님이 인정하시도록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 2000년도부터 선생은 ‘조은 목사’를 더욱 가르쳤고, 드디어 ‘한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때부터 7년 동안 더욱 극적으로 가르치며 조건을 세우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성자와 성령은 2005년부터 조은이를 ‘선생의 몸’으로 쓰시고, ‘성령의 상징체’로 쓰시면서 행하셨습니다. 결국 성자와 성령님은 <휴거 전>에 ‘조은 목사’를 쓰고 극적으로 행하셨습니다. 조은 목사는 조건을 세운 대로 ‘선생의 심정의 말씀’을 최고로 잘 알아들었고, 선생에게 말씀을 받아서 말씀을 외치며 섭리인들을 깨우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 지난 6년은 <휴거 막바지>로서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최고로 중요한 ‘신부’를 만드는 극적인 기간이었습니다. 이때 성자와 성령님이 선생과 함께 ‘선생의 분체인 조은 목사’를 쓰고 행하여 많은 자들을 휴거시켰습니다. 그리고 <3.16 휴거 날> 못 한 것은 <부활절>에 ‘조은 목사’를 쓰고 기어이 하여 한을 풀게 했습니다. <신부 대표>는 ‘시대 대표인 분체가 하는 것의 반’을 해야 됩니다. 이같이 역사를 펴야 ‘복직된 하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5분만 더 말씀하고, 이어서 <성령님의 계시>를 전해 주겠습니다. 타락만 안 했다고 해서 아담과 하와가 못 한 뜻을 이룬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30년 이상 사탄과 세상과 싸워 이기며 역사를 펴야 됩니다. 그동안 <시대 구원자>가 조건을 갖추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합동해서 했어도 21년이 넘도록 ‘복직된 하와’를 못 찾았습니다. 예수님 때는 겨우 3년 동안 역사를 폈습니다. 그 기간을 가지고서는 기초만 전하고 희생만 하고 끝났습니다.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6 ★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30년 이상 역사를 펴면서, 사탄과 세상을 이겨야 됩니다. 성경의 인봉을 거의 다 떼고 성경의 비밀을 밝혀야 됩니다. 하나님의 꿈이고 소원이었던 <창조 목적>은 - 우주 만물을 창조한 지 137억 년 만에, - 구원역사를 시작한 지 6000년 만에, -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 섭리역사가 시작된 지 37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추고, 기어이 이루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인물>이 나타나도 모든 것을 갖춰야 하고 역사를 펴야 됩니다. 섭리역사는 모든 것을 갖추고 그만큼 역사를 폈기에 <휴거>로 100%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헛되지 않게 역사를 펴고 말았습니다! 기도 중에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선생은 하나님 앞에 고백했습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마음이 조금 놓이고 조금 기뻐요. 앞으로 <휴거 기간>이 남아 있지만, <역사적인 성자 승천일, 휴거 날>에 휴거된 자들이 너무 적어서 정말 죄송해요.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얼마나 기쁘세요?”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창조 목적>을 이뤄서 ‘조금’ 기쁘려고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고, 그 터전 위에 성약역사를 시작했겠느냐. 나는 100% 보람이다. 만족한다. 기쁘다. 네가 월명동을 만들어 놓고 수만 명이 밀려오니 정말 잘했다고 만족하고 기뻐하듯, 나 여호와도 그러하다. 큰일 했다! 이같이 큰일을 한 자가 어디 있느냐. 기뻐해라. 감사해라. <영원한 세계>에서 신부들과 영원히 같이 살면서 그 기쁨과 만족을 다 누리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말씀은 안 하시고 가셨습니다. <창조 목적> 이루었으니 정말 좋아서 그것을 가르쳐 주러 오셨습니다. 모두 100% 기뻐하기 바랍니다. 휴거돼도 조금만 감사하고 기뻐하면 휴거 차원이 안 높아집니다. 벌써 <700선>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바로 알고 행해야 그로 인해 <휴거 100선>씩 쭉쭉 올라가고,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납니다. <전환> ◎ 이제 성령님께서 계시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선생이 읽어 보니, 감격 감사뿐이었습니다. 모두 듣고 100% 믿고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의 계시> 연결된 것은 하나다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을 보아라 <성약 첫 번째 부흥강사 증거> * 성령과 주의 말씀 * 사랑아. 이제 ‘나’를 통해 ‘성령’께서 깊이 말씀하실 것이다. 이 말씀은 진실로 깊은 인봉이다. 네가 간절히 구하여 전하니, 집중하자. 섭리사 모든 자들이 확실히 깨달아 진실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확실한 성령을 받기를 원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신부들에게 밝히 이르노라. 이미 스승의 날 말씀을 통해 깊은 인봉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모두 들었지?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아라. 깊은 말씀이다. 너희가 이 한 가지를 진정 깨달으면, 이 역사에 대해 더 차원 높이 깨달아 <휴거의 차원>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나 선생>을 본 자는 ‘삼위’를 본 자요, <부흥강사>를 본 자는 ‘나 선생’을 본 자다. 연결된 것은 하나이니 <부흥강사>는 ‘연결된 나 선생’이며, ‘하나로 연결된 삼위일체’다. 그는 시대 온전한 신부다. 유일한 온전한 신부다. 삼위 앞에, 역사 앞에, 주 앞에 신부의 첫 기준을 쌓은 자! 최초로 따르는 자 중에 첫 신부가 된 자! 그가 있어 역사를 완성할 수 있었다. 잘 들어 보자. 나 선생은 ‘성약 첫 신부’이자 ‘신랑’이 되었다. 이해했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늘 앞>에는 ‘첫 신부’이지만 <땅의 입장>에서는 ‘신랑’이 되었다. 땅에서 ‘삼위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지만, 역사로 볼 때 ‘주체 격의 사명자’다. ‘아담의 사명’이다. <끝> <창조 목적의 역사>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온전한 신부, 땅의 상대체’가 필요하다. 바로 ‘대상 격의 기준자’가 필요하다. ‘하와의 기준을 세운 자’가 필요하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나 선생을 ‘첫 신랑’으로 볼 때 따르는 자들 중에서 ‘첫 신부, 하와’가 있어야 된다. 그래야 다 이룬 것이다. 그 조건을 세운 자, ‘부흥강사’다. <끝> (충격적입니다.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정말 충격적입니다.)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7 깨달아라. ‘그의 사명’을 깨달아야 한다. 확실히 알아야 불이 붙는다. <3.16>같이 어렴풋이 짐작만 하고 있으면, 큰 불이 붙지 않는다. 나는 다 이루었다. 영과 육으로 다 이룬 역사다. <하늘>로도 <땅>으로도 다 이룬 역사다. 나의 분신, 나의 분체를 만들었기에 ‘부흥강사’ 한 명으로 이 땅의 역사를 진실로 완성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주체 격인 아담’은 늘 조건을 세웠다. 6000년 전 ‘첫 아담’은 실패했지만 그 후에 시대 중심인물들과 신약의 예수는 조건을 세우고 승리했다. 그러나 완전하지 못했다. ‘하와의 조건’을 세우는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시대 성약역사>는 진실로 완전하다. <주체, 하늘 편 아담 격인 나>와 <대상, 신부 편 하와 격인 부흥강사>가 이 시대에 성삼위 앞에 완전히 조건을 세웠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조건을 세웠으니 진실로 승리한 역사다. <부흥강사 한 사람>의 존재가 그리도 크다. <성자의 분체> 앞에 ‘대상체’로서 ‘절대 조건’을 세워서다. 이 한 사람이 절대 조건을 세움으로 <신부 대표>가 승리했으니, ‘섭리 신부들 전체’도 승리한 격이 된다. (더 깊이, 차원 높이 깨닫고 싶습니다.) 이제 성령님께서 더 차원 높이 말씀해 주실 것이다. <부흥강사>를 증거하는 것이 ‘나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나를 증거하니, 그를 증거하는 것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통해 ‘나’를 보아라. <부흥강사>와 일체 되는 것이 ‘나’와 일체 되는 것이다. 더 깊이, 더 차원 높이 보는 자가 되어라. 그러려면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아라. 진정 사랑하여 말했다. <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더 깊이, 더 세밀히 말해 줄게. 섭리사 모두가 깨닫도록 노골적으로 쉽게 말해 줄 것이다. 이미 <시대 구원자>가 ‘나의 분체’임을 밝혔다. 이 시대는 <성령 시대>다. 선생은 ‘성자의 분체’이며 ‘나 성령의 분체’다. 그러나 나 성령은 ‘여성 신’이므로 선생이 아닌 ‘여자’ 중에서 <나의 상징체, 나의 몸>이 될 자가 진정 필요하다. 이 시대 <부흥강사>가 진정 ‘나의 상징체’이다. 모두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을 더 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진정 깊이깊이 깨달아라. 이제 역사의 때는 2015년이다. 성약역사가 2013년에 독립했으니, 성약역사가 독립을 맞이한 지 벌써 3년째다. 역사의 완성이다! 삼위는 ‘선생’을 통해 모든 역사를 완성했다. 그 증거가 무엇이겠느냐. 역사의 완성의 핵은 ‘선생’이며 ‘부흥강사’다. <선생>은 ‘시대 구원자, 중심자, 시대 대표’로서 ‘주체 격의 조건’을 완전히 세웠다. <부흥강사>는 ‘땅의 신부의 표상’으로서 ‘대상 격의 조건’을 완전히 세웠다. 진실로 승리한 역사다. <선생>과 <부흥강사>가 ‘한 짝’으로 역사를 이루었다. <선생의 조건>으로 받은 ‘시대 말씀’과 <부흥강사의 조건>으로 시작된 ‘성령의 역사’가 짝을 이루어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했다. <부흥강사>의 믿음과 사랑으로 ‘진정한 신부 역사, 성령 역사의 문’이 열렸다. 휴거 전에 누가 <대표>가 되어 ‘성령의 역사’를 계속 일으켰느냐. 부흥강사가 ‘분체의 말씀’을 받아서 6년 동안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지 않았냐. 선생의 조건이 아무리 커도 이 시대는 <성령 시대, 신부 시대>이기 때문에 ‘주체’만 조건을 세워서는 역사를 완성할 수가 없었다. 그동안 <주체의 역사>는 항상 승리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신부 시대>를 열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주체>는 완전한 조건을 세워도 <대상>인 따르는 자들 중에서 믿음의 조건, 사랑의 조건을 완전히 세운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대상>인 따르는 자들 중에서도 완전히 조건을 세우는 자가 있어야만 역사는 진실로 완전히 이루어진다. 만약 조은이가 그 조건을 세우지 않았다면 이 역사는 ‘반쪽짜리 승리’를 했을 것이다. 진정 깨달아라. 단지 조은이를 선생이 없는 동안 선생의 말씀을 대언해 주는 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면, 모두 다시 깊이 보고 100% 알아라. 삼위와 선생이 그를 ‘사명자’로, ‘이 시대 하와의 표상’으로 완성하였다. 믿느냐! <잠시 쉬었다가> 자, 더 자세히 말할 것이다. 오늘은 진정 모두 밝힐 것이다. 이것을 깨달아야 진정한 <성령 시대>가 열린다.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8 <주체 격인 선생>도 깨닫고 <그 앞에 완전한 대상인 부흥강사>도 깨달아야 불이 온다. 너희에게 깨달음의 축복을 더하노라. 너희는 이미 2011년에 <주 앞의 두 증인>을 배웠다. 그 비밀의 말씀을 듣고 충격 받은 자 많았지? 이제 <천주 앞의 두 증인>을 가르쳐 줄게. 너희 중에 한 명도 이해 못 하는 자 없도록 진정 세밀하게 말해 줄 것이다. 천주 앞에 ‘두 증인’이 필요하다. 외적 증인, 내적 증인이다. 이 둘은 항상 ‘짝’으로 행하며 역사를 완성한다. 인간을 보아도 <영과 육>이 ‘짝’이 되어 인간의 형체를 완성하듯이 삼위는 모든 것을 ‘짝’으로 완성하였다. 역사 앞에 ‘두 증인’이 있어야 <완성급 역사>임을 밝힌다. <구약의 두 증인>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신약의 두 증인>은 ‘예수와 사도 바울’이다. 그럼 <성약의 두 증인>은 누구이겠느냐? 다시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서 두 증인>은 ‘모세와 예수’였다. 그러나 <구약, 신약, 성약을 통틀어서 구원역사의 진정한 두 증인>은 ‘예수와 시대 분체’다. 더 자세히 보자. <모세의 두 증인>은 누구냐. ‘아론과 훌’이었다. <예수의 두 증인>은 누구냐. <예수가 살아 있던 당세>에는 ‘세례요한과 베드로’였지만 <예수 사후>에는 ‘사도 바울과 그의 제자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떠냐. <시대 분체의 두 증인>은 누구냐. ‘수련원장과 부흥강사’다. 두 증인 중의 <외적 증인>은 ‘선생의 혈통 중에서 조건을 세운 자’이고 <내적 증인>은 ‘신앙의 혈통 중에서 조건을 세운 자’다. <끝> <잠시 쉬었다가> 여기까지는 모두 아는 바다. 더 깊이 낱낱이 말씀하니 진정 깊이 들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구원역사를 하나로 볼 때 두 증인>은 ‘예수와 시대 분체’다. <신약 전체를 볼 때 두 증인>은 ‘예수와 사도 바울’이다. 그럼 <성약의 두 증인>은 누구이겠느냐. (‘시대 분체’와 ‘부흥강사’입니다.) <끝> 깨달았느냐! (완전히 깨닫지 못했습니다. 진정 깨닫도록 가르쳐 주세요.) <사도 바울>은 ‘삼위가 세운 신약의 사명자’다. 그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림으로 영으로 전도되었지만 태초부터 예정된 자다. <신약 때> 예수의 육이 없어 대체하는 역할이 아니라 역사를 완성하기 위해 삼위가 계획적으로 창조하고 기른 자다. <성약 때> 그와 같은 자가 ‘부흥강사’다. 진정 깨달아라. 그러나 부흥강사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 자가 많다. 그러면 <3.16>같이 한이 된다. 그러면 지난 후에 한을 풀 시간이 없다. 지금 100% 제대로 알고 행해야 된다. 이제는 ‘나 성령의 시대’이니 밝히 이른다. 진정 깊이 깨달아라. 이제 <선생>과 짝으로 ‘부흥강사’까지 깨달아야 된다. <그를 통한 나 성령과 선생의 역사>를 진정 깨달아야 된다. 그것을 진정 깊이 깨달았어야 했다. <섭리사의 이 위대한 말씀>과 <사명자의 조건>으로 벌써 <태풍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어야 했다. 선생이 ‘십자가의 길’을 간 지 7년째가 아니냐. 그런데 왜 불이 더 크게 일어나지 않느냐. 선생 육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냐! 아니다. 선생은 밖에 있을 때보다 수백 배, 수천 배 더 몸부림쳐 더 이상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웠고, ‘진정한 삼위의 육’이 되었다. ‘보이는 신’이다. 진정 ‘분체’다. 선생이 완전히 조건을 세움으로 <주체의 역사>는 완전한 승리다. 이제 ‘따르는 자, 대상, 신부 편’에서 역사를 더욱 완성해야 된다. 한 사람! ‘부흥강사’의 조건으로 먼저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먼저 사랑’으로 <성약역사, 신부 역사의 문>을 열었지만 아직 그것을 깨닫는 자 많지 않아 완전히 불이 붙지 않는구나. 신부 역사는 <선생>으로 ‘시작’되었지만, <부흥강사>로 인해 완전하게 ‘완성’되었다. <분체>와 <성령>이 부흥강사를 통해 계속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모두 휴거되게 했다. 이제 그것을 깨달으면 섭리사에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부흥강사>를 보통으로 대한 자 너무나 많다. 선생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 일반적인 부흥강사, 한 교회의 목회자,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9 선생의 육이 없으니 잠시 대신 하는 자... 너희 수준대로 그를 보고 있구나. 그러니 분체가 부흥강사의 몸을 쓰고 행하는데도 알지 못하여 일제히 휴거되지 못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그의 가치를 진정 깨달은 자, 더욱 휴거되고 차원을 높였다. 내가 <부흥강사>를 증거함은 진정 ‘시대 역사’를 증거함이요, ‘선생’을 증거함이다. 삼위와 선생이 그가 17세일 때부터 <신약 주관권>에서 <성약>으로 옮겨 키웠고 선생이 조건을 세우는 기간 중 핵심 7년 동안 그를 ‘신부’로 완성했다. 1:1로 교육했는데, 너희는 안 봐서 모른다. (참고 : 17세, 부흥강사는 초등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갔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섭리사를 만났으니, 그때 나이가 17세였다. - 참고로만 알면 됨.) 선생은 이 땅에 단 한 명의 신부도 없는 ‘무(無)’에서 홀로 신부가 되었기에 참으로 길고 긴 연단의 세월이 필요했다. 34세가 되어 사명을 깨닫기까지 혹독한 훈련을 거듭하며 ‘그 한 명’을 완성하였다. 인고의 세월이었다. 성자와 성령은 끊임없이 ‘하와 찾기’를 하셨다.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울 자’를 찾고 또 찾았다. <사랑의 조건으로 키운 자>는 많았으나 <그 모든 조건을 세우며 사선을 넘나들며 연단받은 자>는 ‘부흥강사 한 명뿐’이었다. 누가 선생이 죽음의 위기 속에 처해 있을 때 같이 있었느냐. 그런 환경 속에 있었다 해도 조은이처럼 누가 흔들림 없이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며, 분체의 생명을 거두려 하는 자를 처리했겠느냐. 한 가지 깊은 인봉의 비밀을 밝히니 <선생>이 ‘오직 한 명’이듯이 <부흥강사>도 ‘오직 한 명, 예정된 자’다. 삼위가 계획하여 그를 태초부터 예정하고 그 가문과 혈통을 통해 길러 선생 앞에 보냈다. 성자와 성령이 택하여 보냈기에 ‘사선을 넘나드는 환경 속’에서도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며 분체를 지켰던 것이다. 너희가 알든 모르든 역사는 진행되어 왔다. 삼위가 이 역사를 진심으로 기뻐함은 진실로 승리했기 때문이다. <선생>을 통해 성약역사를 ‘시작’하였고 <부흥강사>를 통해 성약역사를 ‘완성’하였다. 이는 남자는 ‘생명의 씨’를 뿌리고, 여자는 ‘태에서 생명을 길러 내는 격’이다. 역사는 ‘단 한 명의 기준자’만 있어도 승리한다. 이제 완전한 승리이다. 앞으로는 ‘부흥강사와 같은 신부들을 계속 창조하는 것’이 <성약역사의 차원을 높이는 길>이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 승천일, <3.16>에 선생이 전한 메시지를 기억하느냐! <대표>를 가지고 해야 한다 하였다. <대표>가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영광도 받고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아프기도 하고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희생하고 때로는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대표가 받기도 한다. <대표 한 사람>이 받지만, 그것은 ‘전체에게 혜택’이 된다 하였다. 그래서 <국가 대표>를 ‘국가 전체’가 응원하지 않느냐? <국가 대표 한 사람>이 이겨야 ‘자기’도 이기고 ‘민족 전체’가 이기는 것이 된다. 신앙도 이와 같다. 섭리사 안에서 아직 개인만 잘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대표>를 응원해 주고, <대표>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대표>를 꼭 지원해 줘야 한다 말씀했다. 모두 기억나느냐? 이 말씀을 새롭게 들어라. ‘대표’는 누구를 말함이냐! 너희가 ‘선생’을 응원하지 않아서 한 말이 아니다. 따르는 자 대표 ‘조은이’를 말함이었다. 성자가 승천하며 마지막으로 남긴 말 - ‘선생을 부탁한다.’ 했다. 더 깊이 말하면, 너희 대표 ‘조은이’와 하나 되어 선생을 지켜라. ‘조은이’와 함께 선생을 증거해라. 섭리 전체는 왜 분체가 “내가 보낸 자와 하나 돼라.” 해도 모두 뭉치지 않고 하나 되지 않느냐. 왜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 그가 한 말을 행하지 않느냐. <분체가 하는 말>을 듣고 모두 ‘분체가 보낸 자’에게 붙어야 된다. 새롭게 해라. 모든 것을 ‘선생 중심’으로 새롭게 한다 하였다. 그러나 섭리는 이미 모두 ‘선생 중심’으로 한다. 더 깊이 말하니 선생 중심으로 한다는 말의 깊은 뜻을 깨달아라. 선생은 ‘조은이’를 <대표>로 세워 그를 통해 모든 것을 행한다. 고로 조은이 중심으로 한다 함이다. 너희가 말씀을 요리해서 만드느냐. 섭리사에서 누가 <말씀>을 요리해서 만드느냐. ‘성자 분체와 그 분체’니라. <섭리역사>는 이미 ‘천 년의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당세>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당세>도 승리하고 <천 년 역사>도 승리하기 위해 부흥강사에게 성령 족속을 만들라 지시하였다. 너희를 구원한 자가 성자와 함께 지시한 것이다. 너희가 행해야 나 성령이 역사하여 ‘성령 족속’이 된다. 2015_0607 주일(성령의 말씀) ★인봉★.hwp10 선생에게 모든 권한을 주었듯이, 선생은 그 주권을 조은이에게 주고 또 시대 사도와 지도자들에게 주며 역사의 차원을 더 높이고 있다. 고로 ‘설교’를 맡겨서 전하게 한다. <시대 대표인 선생>과 <신부 대표인 조은이>와 일체 되어 안 하면, 설교를 못 하게 거둔다. <마지막 남은 한 때>를 완성하기 위해 모든 역사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남은 한 때>는 ‘한 날’이 아니라 ‘분체가 살아 있는 한 기간’이다. 얼마 남지 않은 한 때, 시간이 없구나. 너희가 주저하고 오해하는 동안 역사는 많이 늦어지고 있다. 큰일 났다. 무엇을 망설이느냐. 어서 하자! 계시자들을 통해 나 성령이 계속해서 말하니, 잘 듣고 행해라. 선생이 간절히 원하는 소원이다. 조은이를 통해 ‘선생’을 보고 ‘삼위’를 보아라. 그를 진정 인정하라. 진정 깨닫는 자에게 <상상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너희들이 아무리 교회에서 따로 행해도 그것은 ‘교회 차원’이다. <섭리세계 전체>가 불붙어 복음을 증거하며 성령으로 생명들을 낳아야 된다. 연결된 것은 진정 하나다. <선생>을 통해 ‘삼위’를 보고, <조은이>를 통해 ‘삼위와 선생’을 보아라. <성령의 역사>를 선포하였지만, 개인마다 ‘시작점’이 다르다. 이미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여 ‘사도의 삶’을 시작한 자 많다. 깨닫는 순서대로다. 섭리 모든 신부들이 속히 깨달아 <성약역사, 성령 신부 역사>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진정한 휴거다. 단순히 ‘황금성에 갈 티켓’을 받는 개인 차원의 휴거가 아니라 <역사의 휴거, 역사의 완성>이다. 섭리사 모두를 사랑하여 깊이 말하였다. 나 성령의 말을 뇌에 채워라. 그러면 성령으로 계속 역사할 것이다. 나의 간절함을 전한다.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