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6.08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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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08일 월요일 ♥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
전도 역사 일으키자.
섭리 전체 ‘1인 1명 도’하자.
[ 성자 특별계시 ]
작성일: 2015. 2. 16.
작성자: 정빛별
(새벽기도 중 성자께서 물에 떠내려가는
한 사람을 이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을 보여 주시고 나서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섭리사 특별계시다.
적어라.
지금 섭리사 각 개인 한 명이 구해야 할
생명 한 명이 떠내려가고 있다.
물에 떠내려가고 있다.
네가 구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네가 전도해야 하는 생명이다.
올해 섭리사 상반기까지
‘1인 1명 전도’하자.
너희 한 명이 꼭 데려와야 할
생명 한 명이 있다.
그 한 명을 전도하자.
우선 각 개인이 올해 상반기까지
최대한 1인 1명 제대로 전도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자.
한 명을 제대로 세우고
그리고 하반기에 또 제대로 한 명 세우자.
한 명 이상 더 세울 수 있는 자들은
개인이 1, 2, 3명, 10명
자기 능력껏, 재량껏, 마음껏 전도해라.
세워라.
우선 전도를 처음 하는 자들은
한 명부터 제대로 온전히 세우자.
지금 세상에 선생이 기도하고
내가 조건을 세워서 데려올 자들이 너무
많고 너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지구촌의 수많은 영혼들이 있다.
이들을 너희가 데려가지 않아
물에 떠내려가다가 기다리다 지쳐
물을 많이 먹어서 죽거나
다른 이단 종교에서 데려가서
죽는 자들이 많이 있다.
너희는 무엇하고 있느냐.
언제까지 네 개인 신앙 하나 구제하는
데에 연연하며 살 것이냐.
능히 이겨 낼 수 있다.
겁먹지 말고 어서 일어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섭리여, 전도를 위해 기도하자.
올해 너희 각 한 사람당 한 명씩
꼭 전도하게 해 달라고
나한테 기도해라.
간구해라.
기도로 생명을 사냥하는 것이다.
기도로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선생이 기도 조건을 세웠으니
너의 기도 조건과 행함이 만나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성자시여, 왜 다급하게 물에
떠내려가는 자로 보여 주셨나이까?)
선생이 너희와 함께 있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
선생이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수 있겠느냐.
선생이 너희와 함께 존재할 때,
선생이 이렇게 당세에 살아서
너희 한 명, 한 명을 위해서 기도해 줄 때,
지금이 가장 전도하기에 좋은 때다.
사명자의 기도로 많은 자들을 구할 수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이다.
신약 때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역사를 마음껏 펴지 못한 한을
성약 때는 꼭 이루어 다오,
선생이 지금 당장 너희와
함께 있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선생이 너희와 영원토록
평생 함께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지금 이렇게 좋을 때 못 하면
나중에 언제 할 수 있겠느냐.
지금 이때,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가 전도하기에 가장 좋은 때이니
이때 꼭 행하자.
선생은 전도의 대역사를 위해
매일 세 번씩 꼬박꼬박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한다.
선생은 지금 1분 1초가 급하다.
선생의 1분 1초는 1000년 역사를
좌우하기에 선생의 시간은 금이다.
선생의 금 같은 이 시간에
생명을 전도하고 살리는 데
시간을 다 투자해도 너무 아까운 시간이다.
왜 급하다 급하다 재촉하겠느냐.
선생은 1000년을 내다보기 때문이다.
너희는 당장 지금 앞날을 바라보며
당장 지금 앞날만 생각하지만 선생은
1000년 역사 전체를 바라보기에
선생과 너희의 시간 개념은 차원이 다르다.
신에게 하루는
1000년이라고 했지.
성약 1000년의 역사가
신에게는 하루와도 같다.
너희에게는 1000년이 길게 느껴지겠지만
신에게는 그것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하루와도 같은 것이다.
그러니 선생의 시간도
너희 인간의 숫자 개념으로
생각하자면 적다 할 수 없으나
선생에게는 너무 짧고 빠른 시간이다.
1000년 역사를 다 이루기에
너무나도 부족한 금 같은 시간이다.
그러니 재촉한다.
선생의 시간,
선생의 황금 같은 하루를
너희에게 다 주었다.
너희는 선생의 시간으로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을
너희에게 다 투자하였다.
너희는 선생의 6년이라는 시간을 받고
선생에게 무엇을 해 주었느냐.
선생의 6년은 6000년,
60000년과도 같은 시간이다.
선생의 시간은 신의 시간이기에
너희의 시간과 비교가 되겠느냐.
1일이 천 년이라고 따지자면
선생의 6년이라는 시간은
2,190,000년과도 같은 시간이다.
너희는 선생의 2,190,000년의
시간을 받고 선생 대신
그 엄청난 황금 같은 시간을 살면서
선생을 위해 행한 것이 무엇이더냐.
선생이 매일 말씀을 받는 이유는
선생이 받은 말씀은 성약역사
1000년 동안 후손들이 들어야 할
말씀이기 때문이다.
매일 말씀을 받아도
1000년 동안 써야 할 말씀을
다 받기에는 선생의 시간이
역부족이지만
선생이 끊임없이 행하기에
엄청난 말씀을 받고 있다.
너희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많은 계시를 주겠느냐.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 때 받는 계시들이
가장 깊고 핵적인 계시가 된다.
구원자가 살아 있으니
분체가 살아 있으니 그가 직접 분별하고
그의 조건으로 받을 수 있는 말씀이니
이 말씀 또한 성약성경이 된다고 했지.
그가 살아 있을 때
말씀을 그와 함께 받고
그의 코치를 직접 받은 자들을 통해
계속 역사를 펴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당대 구원자에게 직접 배우고 직접
그와 함께 받은 말씀이 얼마나 귀하냐.
2015_0607 월 계시말씀.hwp2
그가 직접 받은 것만큼 귀한 말씀이다.
이 말씀 또한 성약 1000년 역사 동안
전해질 성약성경 말씀이다.
너희는 당세를 살아가니 실감하지
못하는구나.
이와 같이 귀한 당세의 역사이니라.
당세,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은
1000년 중 딱 한 번 지금이니라.
지금 이때 전도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깨달아야 하느니라.
구원자가 직접 너희와 함께
기도해 주어 전도할 수 있는 때가
실로 엄청난 축복과 혜택의 때이지 않느냐.
지금 이때 역사를 일으켜 놓아야
후대에 이 발판을 통하여
더 큰 대역사를
일으킬 수 있지 않겠느냐.
지금 너희는 신앙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때인 것을 잊지 마라.
너희들은 신앙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자격자들인 것을 잊지 마라.
신앙의 조상은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당세의 축복을 받고
구원자가 주는 모든 혜택을 다 받은
너희들은 가만히 이렇게 태평하게
있어서는 안 된다.
구원자가 너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버렸다.
온 인류 만민을 위해서이지만
이 시대 섭리를 만난 너를 위해,
너의 죄를 위해, 섭리의 죄를 위해서이다.
꼭 반드시 깨달아라.
그런 혜택을 다 받은 네가
너의 존재만을 위해 살아간다면
너는 구원자에게 엄청난 빚을 진 자니라.
시대의 빚을 진 자와도 같도다.
정녕코 깨달아라.
시대의 구원자를 당세에
만났음에도 그 모든 혜택과 축복은
오직 너의 인생만을 위함이 아니라
인류 1000년 성약역사를 위함도 있느라.
이것이 바로 당대의 축복이니라.
당대의 축복으로 너희는
황금성에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었지.
여기서 한 가지 더 깊이 알아야 하는
사실은 그런 축복을 감당하고
그 축복을 오직 너를 위함만이 아니라
성약역사 1000년을 위하여 전 세계와
인류를 위하여 행해야 하는 주인공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너는 너 개인만을 위한 존재가 아니니라.
가정, 민족, 전 세계를 위한 존재니라.
그러니 네가 꼭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오직 너만을 위해 존재하고 살면 안 된다.
시대 혜택은 너를 통해 전체 성약역사
모든 자들이 누릴 수 있도록 너를 대표,
표상으로 뽑아서 준 것이니 너는 그
혜택을 감당하며 그 혜택을 너뿐만 아니라
앞으로 올 후손들을 위해서도 감당하며
해 나가야 하느니라.
네가 왜 전도를 해야 하는지
깊이 깨달아라.
네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으며
누구를 만났으며 너는
어떤 존재인지를 깊이 깨달아라.
깊이 깨닫고 제발 행하여라.
부족해도 나는 너를 뽑아 너를 통해
그 역사를 누리기 위해 지금껏 너를
길러 왔고 너를 휴거시키고 있노라.
감사 감격하며 행하여
너를 향한 뜻,
너를 통해 이루려는
성약 1000년 역사의 뜻을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 때에
마음껏 원 없이 누려 보자꾸나.
사랑한다.
(전도를 정말 많이 해 드리고 싶어요.
전도를 많이 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오직 기도다.
선생을 깨닫고 전도하고자 하는 자는
필히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고 생명을
찾고 만나서 강의하고 1명을 온전하게
녹여서 세워라.
그 한 명을 온전히 세우면
그와 같이 2명, 3명, 4명
세우는 것은 쉽다.
그러니 먼저는 섭리사 전체가
‘1인 1명 전도’ 해라.
몇 명만 계속 전도하니
그들이 아무리 해도 커지지 않는다.
섭리 전체가, 섭리사 모두가
전도 1명씩만 하자.
상반기까지 1명만 네가 제대로 세우면
그다음에 그와 같이 2명, 3명 세우는 것은
너무 쉽다.
각자 부족한 것들이 있다.
채워서 팀으로 1명을 세워도 좋고
잘하는 자는 개인이 1명을 세워도
괜찮으니 1명을 상반기까지만 전도하자.
기도가 부족한 자는
네가 전도하려는 1명을 위해서
오직 그만을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해 주어
조건을 세우고 전도해라.
강의가 부족한 자는
1명을 세우기 위해
1명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기 위해
강의를 열심히 공부하여 강의하며
전도해라.
관리가 부족한 자는
1명을 제대로 관리하며
관리의 노하우를 배우며 전도해라.
노방하고 말 거는 것이 부족한 자는
1명을 노방하기 위해 노력하며 자꾸
부딪쳐서 해 보면서 늘려라. 그래서
1명을 온전하게 제대로 전도해 보아라.
너희 각자가 부족한 것을 채우며
보완하여 1명만 제대로 세우면
그와 같이 나머지 한 명을
또 전도할 수 있으니
그 다음부터는 전도하기가 쉽다.
1명을 네 스스로 전도해 보아라.
1명을 전도하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만들어 보아라.
1명이니 부담도 없고 하기 쉽지?
각자가 지금 너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기도해서 깨달아 보아라.
네가 부족한 부분은 네가 가장 잘 아니
기도하여 부족한 부분을 발견해라.
전도가 계속 안 된다면
안 되는 원인이 있다.
막혔을 때 다른 길로 가서
방법을 달리하여 다시 하면 된다.
이리저리 방법을 찾아 뚫린 곳을 찾는다면
길을 발견하여 갈 수 있을 것이다.
전도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선생의 조건이 있으니
네가 하기만 하면 되는데
다들 전도를 어렵다 생각하며
전도하다가 막힌 부분에서 안 된다 하며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구나.
이리저리 길을 찾아갈 생각을 하지 않고
어렵다, 막막하다며 가만히 있으면
어찌 길을 찾을 수 있겠느냐.
누구나 한 번에 잘할 수는 없다.
모두 다 마찬가지이니
겁먹지 말고 두려워 말고 행해 보아라.
강의가 약한 자들이 많고
기도 조건이 약한 자들도 많고
관리에 약한 자들도 많다.
각자 막혀 있는 부분들이
다 한 가지씩 있으니
전도가 제대로 안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전도는 관리, 강의, 기도, 연결.
이 모든 것이 완벽해야 되는 것이다.
연결하고 강의만 해 주고
관리를 제대로 안 해 주면
생명이 남아지지 못한다.
연결하고 관리하고 강의를 열심히 해도
그 생명을 위해서 기도 조건을
완벽하게 세워 주지 않으면
생명이 남아질 수 없다.
연결하고 아무리 기도해 주고
관리를 잘 해 주어도
강의로 생명이 이 시대와 선생과
이 역사를 확실히 깨닫지 못한다면
남아지지 못한다.
어느 것 하나라도 부족하면
생명은 남아지지 못한다.
그러니 각자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1명을 제대로 결실 맺어 보아라.
섭리사 올해 안에 1인 1명씩
전도한다면 그와 같이 2명, 3명, 4명
거뜬히 전도할 수 있다.
상반기 안에 최대로 1인 1명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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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선교하는 해.
너희 각자 전도할 1명의 생명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다.
어서 찾아라.
데려와라.
강의해 주고 관리해 주고
기도해 주어 생명을 남기자.
섭리사 전도에 대한 특별계시니라.
사랑한다.
♥ 06월 08일 월요일 ♥
생각이 곧 실체다
작성일 : 2015. 4. 22. AM 1:00
작성자 : 박보미
사랑아. 나의 말을 적어라.
너희 신랑 선생이니라.
사랑아. 생각하면 만나는 것이다.
생각이 곧 실체다.
이미 네 혼체는 나를 지금 만났다.
지금 나의 말이 어디로 들리느냐?
(생각으로 들려요.)
그래. 더 정확히 말하면
너의 혼체와 나의 혼체가 만나
대화한 것이 네 육의 뇌에 생각으로
전해졌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또 혼체가 혼체를 안으면
혼체가 받은 느낌이
네 육의 뇌에 생각으로 전해진다.
사랑아. 생각이 곧 실체를 만든다.
생각으로 나를 보는 것이며
생각으로 나를 만나는 것이며
생각으로 나를 대하는 것이며
생각으로 나와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생각의 귀함을 깨달아야 한다.
생각은 너의 지체 중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보화이다.
생각이 곧 실체를 만듦을 기억해라.
아무리 육이 강한 천하장사라 하여도
생각이 약하면 생각이 강한
어린아이도 이기지 못한다.
지금은 육의 시대가 아니다.
혼체 시대라고 말을 했지?
혼체의 인봉을 풀어,
수없는 말씀을 받아 줘도
혼체를 사용하는 자가 극히 적다.
혼체로 나를 매일 맞고 사는 자와
내가 가도 나의 혼체를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자의 차원급의 차이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혼체가 실체라는 것을 정녕 알아야 한다.
그리고 믿어야 한다.
나의 혼체는 너희가 너무 보고 싶어서
매일 24시간 너희 곁으로 가.
왜 혼체가 실체인지 알려 줄게.
내가, 네가 너무나도 그립고 보고 싶어서
온통 내 마음과 생각이 너를 향한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가득 차
나의 혼체가 너의 혼체 곁으로 가서
“네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구나.”라고
고백했다.
그럼 그것은 내 육의 마음이
너에게 간 것이니
내가 곧 너에게 간 것과
똑같은 것이 아니냐.
그런데 상대인 너의 혼체가 아무런
반응도 없다 하자. 의식도 못 한다 하자.
그러면 사랑이 깊어질 수 없는 것이다.
신랑이 신부 곁으로 가서 신랑의 마음을
고백했으면 그에 따른 반응이 있어야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혼체가 서로
사랑하고 대화하면 그 사랑이 커져만 가고
그것이 너의 육에게로 고스란히 전해져
혼이 행하는 것이 꼭 육이 행하는 것같이
느껴진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청중 속의 관계로만 끝나게 된다.
나를 사랑하는 것,
나를 깨닫는 것은 생각이 열쇠야.
생각이 답이야.
생각이 값을 매길 수 없는
보화와 같은 것이다.
나 늘 생각해.
너의 생각에 내가 가득 차길 원한다.
생각으로 나와 같이 살아야 한다.
너의 삶 속에서 생각이 실제로 나에게
닿아야 한다.
생각으로 나와의 간격을 좁히고
실제로 대하고 실제로 함께해야
실체의 역사가 일어난다.
나의 당세 때에도,
나의 육이 죽은 후에도 생각이 핵이다.
생각의 시대다.
혼체의 시대다.
나와 생각으로 함께하는 것이
나의 육과 실체로 함께하는 것과 똑같다.
생각이 마치 물고기가 막 뭍으로 나와
파닥파닥 뛰듯이 살아 있어야 한다.
생각이 빨라야 한다.
생각이 힘이 있어야 한다.
사랑아. 나의 혼체의 능력은
이미 신의 수준에 도달하여
신과 같이 행한다.
나의 혼은 나의 육과 같다.
나의 혼이 너를 만나면
나의 육이 너를 만난 것과 같고
나의 혼이 너의 육과 함께 전도하면
나의 육이 너의 육과 함께
전도한 것과 같다.
네가 지금 받아 적고 있는 이 계시도
나의 육이 너의 앞으로 가 말씀을 가르쳐
주며 적게 하는 것과 같아.
나의 혼과 함께하면 나의 능력도,
나의 사랑도, 나의 온기도 나의 육과
똑같이 발휘된다.
너의 생각이 살아 있을수록,
너의 생각이 나와 더욱 일체 될수록
실체로 느끼게 된다.
그러니 생각이 너와 나를 만나게 하고
사랑하게 해 주는 보화와 같은 것이다.
생각이 죽은 자는 육이 죽은 시체와도
같다.
여기서의 생각이라 함은
나에게 닿는 생각,
나를 실제로 대하는 생각이다.
생각으로 나와 함께하지 않는 자는
나에게는 죽은 시체와 같다 함이다.
나의 일을 행하여도
생각이 죽어서 행하는 자는
그 일의 결과도 죽은 결과이다.
나의 일을 잘 행하지는 못하여도
생각이 살아서 행하는 자는
나의 육과 함께 행한 자와 같기에
그 일의 결과는 나와의
가치 있는 사연이 되며
더 행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너희의 삶 속에 생각을 확인하여라.
생각이 누구와 함께하고 있느냐.
생각이 살아 있느냐, 죽어 있느냐.
진정 확인하며 살아라.
생각이 강한 자가 진정 강한 자이다.
내가 이곳에서 나가도
생각으로 함께하는 것이야.
육으로 함께한다 한들 전반기 때처럼
서로를 많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여건이 얼마나 되겠느냐.
나의 생각대로 쫓아오는 자,
나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
그러한 자가 되어야 한다.
생각이 곧 실력이다.
내가 나가면 그때는
오직 실력 대 실력이다.
늘 생각으로 나와 함께하는 자는
나의 생각이 어디에 있는지,
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즉시 알아차리며
나의 생각대로 함께 좇게 되어 있다.
생각의 힘을 키워라.
생각의 실력을 갖추어라.
생각으로 나와 일체 되며 함께하여라.
그렇다면 강한 생각은 무엇으로부터 올까?
오직 온전한 말씀으로부터 온다.
생각(혼체)이 강하다 함은
성삼위께서 창조한 목적대로
생각이 형성되었다 함이다.
그래서 혼계에서 보면 삼위의 법칙대로
삼위의 뜻대로 만들어진 혼체가
가장 강하며 위력 있다.
나 선생이 나의 혼체를 통해
지구 창조의 때도 가 보며
각종 땅에 묻힌 보화도 발견하며
육보다 더 행할 수 있는 것은
혼체의 힘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너희도 생각을
강하게 하려면 말씀대로 만들어라.
말씀을 자꾸자꾸 봐서
그것이 너의 생각이 되게 하고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
그 말씀이 너의 혼체가 되게 해 봐.
2015_0607 월 계시말씀.hwp4
그러면 너의 혼도 나와 같이
무한한 힘과 능력으로 행하게 되고
너의 차원도 극적으로 높일 수 있다.
온전하지 못한 생각은
오직 온전한 생각으로 일체 되었을 때
온전하게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온전한 생각이라 함은
오직 삼위께서 나를 통해 전해 주시는
말씀이니 그 말씀대로 너의 생각을 만들고
너의 혼체를 만들어 무한히 사용하여라.
생각으로 늘 나와 함께하는 자는
나의 육과 함께하는 자이다.
나의 살과 너의 살이 닿는 것처럼
행하는 자이다.
생각이 곧 나와 함께하는
실체임을 말한 선생이다.
♥ 06월 08일 월요일 ♥
천국 견학 - 돛단배 성
작성일 :2015. 4. 7. AM 12:00
작성자: 정현희
(새벽에 기도하면서 선생님을 간절히
부르니 선생님이 오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계속 선생님을 부르자, 순간 제 앞에 계신
선생님의 모습이 확실하게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천국 가자.”
하셨습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는
항상 성자가 곁에 직접 계실 때만
천국을 갔었는데, 성자가 안 계시니
자신이 없었습니다.
제 마음을 아시고 선생님께서는
“나에게 집중해. 나 믿고 천국 가자.”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 손을 꼭 잡고, 오로지 선생님께
집중하니, 어느새 천국 황금성 문 앞에
있었습니다.
문이 열리며 큰 빛과 함께
황금성 안으로 들어왔고,
제 앞에는 바다 위에
큰 돛단배가 떠 있었습니다.
돛단배의 크기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높았으며, 배가 큰 함선
같았습니다. 배는 황금색으로 반짝반짝
빛이 났고, 배 위쪽 테두리 끝에 돛과
관련된 말씀들이 선생님의 필체로 파인
형태로서 새겨져 있었습니다.
돛대도 황금색으로 빛이 났고,
돛은 주인 주(主)의 모양이었습니다.
흰 돛을 향해 선생님과 함께 날아올라
가까이 가서 보니,
돛이 흰색 깃털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 깃털은 깃털 자체가 보석이었는데,
만져 보니 실제 깃털처럼 부드러웠지만
세상의 깃털처럼 가볍지는 않았습니다. 이
깃털은 반짝인다기보다는 눈이 부셨습니다.
그리고 돛대의 맨 꼭대기 위에는
독수리 모형이 세워져 있었는데,
세상의 독수리보다 더 멋있고 잘생긴
청록색과 옥색을 띄고 있는
독수리였습니다.
제 눈앞에 있는 돛단배를 보며
감탄하고 있는데, 천국에 와 계실
성자가 생각났습니다.
선생님께
“성자를 부르면 만날 수 있을까요?”
여쭈니, “불러 봐.”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자님!” 하고 불렀더니 부르는
동시에 성자께서 제 옆에 나타나셨습니다.
정말 반가워서 성자를 꼭 껴안았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선생 붙잡고 천국에 왔구나. 잘 왔다.
내가 선생 통해서
너 천국으로 이끌어 왔다.
나 성자가 지상을 떠나기 전에
3개월 동안 내가 이 천국으로 와도
너희가 남은 휴거를 이루며 올해 선교의
해를 승리하는 한 해로 보낼 수 있도록
모든 말씀을 다 해 주고 왔다.
특히 너희의 뇌를 다스릴 수 있는
말씀과 나 성자가 떠나니, 지키라고 준
말씀이 있다.
이 말씀들 중에서,
너희가 가장 중심해야 할 말씀은
바로 ‘돛을 달아라.’ 하는 말씀이다.
새롭게 하라 하였지.
주의 돛을 달고 행하는 것이
새롭게 하는 것이다.
주의 돛을 달고, 주와 일체 되어
주의 정신으로 하는 것이
이전의 방법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하는 것임을 알아라.
‘주’라는 돛을 달지 않고,
너희의 수준 안에서 새롭게 하면,
그것이 새롭게 하는 것이겠느냐.
너희가 보기에 새롭다 한들,
하늘이 보기에는
이전의 방법과 다를 바가 없느니라.
“새롭게 하라.” 함은,
“주의 돛을 달고 해라.” 함이다.
잊지 말아라.
네가 보고 있는
이 돛단배는 바로 돛단배 성이다.
천국은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곳이니,
말씀이 선포되는 대로
새롭게 창조되고, 새롭게 이루어진다.
이 돛단배 성은
‘생명의 돛’이라는 말씀이 선포됨으로,
2015년이 되어서 새로이 생긴 성이다.
천국에는 수많은 성이 있다.
휴거된 신부들이 누리는
신부들을 대상으로 창조된 성,
하늘의 것, 사연, 조건, 사랑 등을
상징하는 상징의 성, 영광의 성,
그리고 말씀의 선포, 성령의 역사,
하늘 행사 등을 기념하는 기념의 성,
성 자체가 작품이 되는 작품성 등
수많은 성들은 그 의미와 역할을
제각각 가지고 있다.
이 돛단배 성은
바로 기념의 성 중의 한 성이다.
‘생명의 돛’이라는 말씀이 선포됨을
기념함으로 창조되었다.
또한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주’라는 돛을 달고
세상의 항해, 인생의 항해,
신앙의 항해에서
승리한 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창조된 성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 성자가 승천한 후에
지상에서 선생의 주권이 완전히
독립하였고, 하늘로 나아오는 길이
오직 선생임을 기념하는 성이니라.
이 성은 천국의 황금성 안에서
몇 안 되는 움직이는 성이며,
성삼위께서 사랑으로 공들인 작품이다.
세상을 항해하듯, 성령의 바람을 타고
황금성을 항해하는 성이다.
사랑아.
‘돛을 달고 행하여라.’ 하는 말씀을
이해했느냐? 섭리사에 이 말씀을
정확하게 인지하거나 깨닫지 못하여,
주의 돛을 달고 살아야 할 이때를
놓치고 사는 자들이 많다.
항해의 때를 놓침으로
마지막 때를 놓칠까 하여,
너를 천국으로 이끌어 왔노라.
그러니 잘 적어 전해 주자.
돛단배는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로 배와 돛, 그리고 돛대다.
배는 바다를 직접 항해하는 부분으로서,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직접 항해를 해야
하는 너희의 육을 상징한다.
배가 낡고 약하면,
작은 파도에도 쉽게 부서지고 휩쓸린다.
또한 배에 작은 구멍이라도 나면,
파도가 치지 않아도 바닷물이
배 안으로 차올라 결국 침몰하여
바다에 잡아먹히게 된다.
아무리 ‘돛’이 좋으면 뭐하냐.
독수리 날개와 같은 돛을 달아도
배가 약하니, ‘돛’이 제 값을
할 수가 없지 않겠느냐.
너희의 육신, 즉 너희의 육신을 다스리는
너희의 생각, 마음, 정신이 낡고, 약하며,
흠집이 있으면 결국 세상 바다에
잡아먹히게 된다.
그러니 육신의 생각, 마음, 정신을
강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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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마음, 정신을 강하게 한다는 것은
너희의 생각 안에서 끊어 버릴 것은 끊고,
마음 안에서 비워야 할 것은 비워 버리고,
정신을 매 순간순간마다 결단함으로
온전하고 완전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너희의 마음, 생각, 정신을
진정 담대하고 강하게 단련시켜,
큰 파도가 들이닥쳐도 부서지지 않고,
휩쓸리지 않는 강건하고 튼튼한 배를
갖추어라.
‘돛’은 ‘구원자’를 의미한다.
그런데 여태 너희가 알아왔던
사명자가 아니다.
선생이 영적 부활을 하면서
그 전과 달라졌듯이,
나 성자가 승천한 후에 선생은
또 다른 차원으로 달라졌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신약에서 완전히 독립한
시대 주인으로서, 신약의 예언들을
이루고 있는 사명자이니라.
나 성자가 지상을 떠나기 전의
구원자가 아니라,
나 성자가 지상을 떠난 후의
구원자가 바로 ‘돛’이니라.
구원자를 제대로 깨닫고
알지 못한 상태로 구원자를 인지한다면,
찢어진 돛을 달고 항해하는 배와 같다.
깨달아라.
그리고 돛대는
돛과 배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배에 돛을 달려면,
돛대가 절대 없어서는 안 되지.
그런데 아무리 배가 좋고,
돛이 좋아도 배와 돛을 연결해 주는
돛대가 제대로 꽂혀 있지 않으면,
돛이 무너지고, 배가 제대로
항해할 수 없게 된다.
이 돛대는 소통을 의미한다.
즉 혼체, 영체 소통 그리고 말씀이다.
혼체, 영체 소통은 즉 기도다.
하늘 앞에 고하고 결재받는 기도를 넘어서
하늘과 교통하고 소통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지금은 나 성자가 지상을 떠났음으로,
선생과의 혼체, 영체 소통을 더 열어
놓았으니, 하고자 하는 자는
누구나 선생과 통할 수 있다.
고로 선생과 소통하는
깊은 기도를 잊지 말아라.
말씀도 아는 것, 느끼는 것,
깨닫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알고 느끼고 깨달음과 동시에
행함으로 너희의 뇌 가운데
‘돛’을 정확하게 꽂아야 된다.
돛이 배에 정확하게 꽂히려면,
돛대가 강해야 한다.
너희가 구원자라는 돛을 달려면,
기도와 말씀이라는 돛대를
너희의 배에 완전하게, 튼튼하게 꽂아라.
돛대가 배에 정확하게 꽂혀야
배도, 돛도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렇게 돛단배의 삼위를 다 갖추었다면,
성령의 바람이 인도하는 대로 바다를
항해하여라!
나 성자가 지상에 있었을 때는,
나 성자가 곧 때였다.
그러나 나 성자가 떠나고
시대의 구원자가
성령의 역사로 일어나는 때가 왔나니,
지금은 성령이 곧 때이니라!
(아멘! 이 성과 같이 멋있는 돛단배가
되겠습니다! 천국에 와서 성자를 부르면
언제든지 성자를 만날 수 있는 건가요?)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는
천국에 오가는 것이 보다 자유로웠지만,
이제 천국에 오가는 것을
하나님의 결재에 맡길 것이다.
나 성자가 떠난 후,
역사의 흐름이 뒤바뀌었음을 느끼느냐?
나 성자가 지상을 떠나온 지금부터는
하나님의 결재가 떨어진 자들에게만
천국 견학을 허락할 것이다.
또한 선생이 직접 하지 못하는 말이 있어,
내 말을 받기 위해 하나님의 결재를 받은
자들만 천국에 오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제 역사의 판도가 뒤바뀌었기에,
오로지 시대 구원자만을 통해
지상에 하늘의 섭리역사를
펴야 하는 때가 왔다.
이러한 때에 너희가
계속 나를 만나러 천국에 오면,
나 성자를 의지하게 되고,
선생에게 집중하지 못하여,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하는
역사를 맞을 수가 없다.
물론 휴거를 이뤄 나 성자와 함께
천국 황금성에서 혼인잔치 하고 있는
자들의 영은, 천국과 지상을 오가며
그 육을 돕겠지만, 이것을 육신이
느끼기에는 보다 어려운 때이다.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로서
나 성자와 사랑하며 자유로이 교통하는
해였기에, 나 성자의 말을 듣고
받아 주는 자, 나와 대화했던 자,
서로 사랑하며 교통했던 자들을 통해서
모든 영광을 받고 왔음으로,
미련이 없노라.
그러니 이제는 선생에게 집중하자.
오직 선생만 쳐다보자.
선생이 너희의 유일한 길이니,
다른 길은 쳐다보지 말고
선생만 따라 선생의 길만 쳐다보자.
주의 돛을 달고
인생의 항해, 신앙의 항해에서
승리하는 자들이 되어,
마지막 때를 놓치지 않고
완전히 맞이하는 자들이 되어라!
천국 황금성에서 휴거된 자들과 함께
찬란한 혼인잔치를 이루고 있는 성자니라.
샬롬!
(성자는 말씀을 마치시고 웃으며 가셨고,
저는 선생님을 쳐다보며 선생님의 손을
잡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돛단배 성을
가리키시며 “구경할래?” 하셔서 저는
“당연하죠! 구경하고 싶어요!” 했습니다.
제 대답을 들으신 선생님은 저를 데리고
날아올라 훤히 트여 있는 배의
맨 위층에 올라탔습니다.
배에 올라타자, 돛대의 맨 꼭대기 위에
있던 독수리 모양의 날개가 활짝
펼쳐지더니, 옥색의 날개가 빛나며 크게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날갯짓을 하는
동시에 성이 하늘 위로 날기 시작했습니다.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저에게 선생님께서는
“이 돛단배 성은 물 위를 떠다니며
천국을 항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늘을 날아다니며 천국의 어디든
갈 수 있는 천국의 항해 성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한쪽에는 배 안으로 들어가는
큰 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빨리 들어가고 싶어
선생님을 재촉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길게 뻗은
규모가 엄청난 전시회장 같았습니다.
가운데 일렬로 화려한 원기둥이 세워져
있었고, 양옆으로 선생님이 그리신
‘돛’과 관련된 모든 그림들이 조각품으로
실체화되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한 작품, 한 작품이 선포된 말씀을
기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층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 마음을 아신 선생님께서는
“보여 줄게.” 하셨습니다.
다른 층으로 가니, 그 층은 섭리인들을
위한 층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섭리인들이 주와 하나 되어 행한 모든
순간들을 사진, 그림, 조각, 영상 등
여러 작품으로 기념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성을 견학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드리며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 06월 08일 월요일 ♥
천국 견학-성령의
사역자들이 외치는
천국 원형 돔 콘서트장,
천국 예술단 영광 무대 성
작성일 : 2015. 4. 15. AM 4:10~4:50
작성자 : 정신향
(하루 7시간 기도하는 조건을 세우는
40일 기간 중 3일째였습니다. 혼체로
선생님께 찾아가 선생님의 손을 잡는 순간
우주를 지나 빨려 들어가듯이 진입하여
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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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씀하신 대로 집중하면 되네요.
신기해요. 선생님.”
“네가 부활절에 월명동 무대에서도
영광 돌렸으니, 오늘 영광 돌리는
천국 무대에 먼저 가 보자.”
천국에 진입한 후 옷을 보니 선생님 옷은
전체가 흰색의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얇게
슬라이스한 잔잔한 다이아몬드가
옷 전체에 스팽글처럼 달린
정장이셨습니다.
흰색인데 빛이 반사되니 보라,
핑크 빛이 나는 정장이셨습니다.
선생님이 예전 공개방송 시절에 사회를
보실 때 입으셨던 반짝이 스팽글 정장
입은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선생님, 육계에서는 역시 선생님의
천국 패션을 따라갈 소재가 없네요.
너무 아름다우세요. 멋있어요.”
저의 머리 스타일은 어깨 길이의
금발 웨이브였고 옷은 어깨가 오픈된
드레스였는데 밑단은 강한 러플 모양이
화려했습니다. 선녀 옷 같은 양어깨에
웨이브 모양의 날개도 달린 옷이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입고 있던 드레스가
아니네요. 신기해요. 독수리 날개 같은,
선녀 뒤에 달려 있는 날개 모양 같아요.”
“그래. 300선 휴거되었고 주 돛을 다는
상징적인 새로운 날개 모양 옷이다.
새로운 세계로 네가 올라왔으니,
옷도 새롭다.”
먼저 간 곳은,
예술단들이 영광 돌리는 무대였습니다.
황금빛 왕관 모양의 찬란한 빛이 나는
성이었고, 그곳에 들어가니 성자 사랑의 집
내부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무대가 큰 왕관
모양이고 연보라 오로라 같은 빛이 무대
조명같이 찬란했습니다.
“사랑의 오로라다.
사랑의 에너지가 무대 조명이 되어 밝게
비추인다.” 예술단들이 나올 때마다
오로라들이 밑에서 위로 올라오기도 하고,
사선으로 빔처럼 쏘기도 하고, 스모그처럼
전체 다 뒤덮기도 하였습니다.
다음 무대는 초인(태권도부) 무대
차례였습니다.
빛나는 금색 도복을 입고 입장을 하는데
공중에서 여러 명이 단체로 사선으로
지면을 향해 “하늘엔 영광, 땅에 평화,
성삼위께 영광!”외치며 날아왔습니다.
오색 오로라들도 같이 빔처럼 쏘았습니다.
모든 부서가 기뻐하며,
오색찬란한 빛과 함께 영광 돌렸습니다.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할 테니,
더욱 집중하자.”
집중하니 육신의 온몸은 떨리고
진기가 빠져 나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더욱 집중했습니다.
선생님과 손을 잡고 도착한 곳은
아주 큰 원형 돔 콘서트 장이었습니다.
원형 돔 꼭대기 위에서 전체를 보았기
때문에 엄청 큰 콘서트장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원형 돔 지붕은 여러 개 하트
모양의 지붕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성령의 시대가 완연히 도래할
것이다. 이제는 성령의 사역자들도 키워서
이 시대를 외치고 말씀을 외치고,
부흥강사가 그 위에 더 뜨거운 성령을
부어 준다. 이곳은 천국의 성령의
사역자들이 외치는 원형 돔 콘서트장이다.”
내부에는 엄청나게 많은
천국 영들이 청중들로 가득했습니다.
잔치 같은, 다들 기쁨으로 흥분된
분위기였고, 그곳에서 뜨겁게 말씀을
외치는 부흥강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단상의 모습은 다이아몬드와
크리스털로 되어 있었고,
날렵한 모양의 단상이었습니다.
부흥강사의 옷은 흰색의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빼곡히 박힌 드레스였는데
차이나 칼라에 시스루 천으로 어깨를 덮고
그 위에 잔잔한 다이아몬드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부흥강사의 네일아트는 다이아몬드를
얇게 저민 조각들이 붙어 있었습니다.
세련되어 보였고 과하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말씀을 전할 때마다,
청중들이 화답할 때마다
또 다른 느낌의 더욱 강력한 오로라들이
광채를 내며 뿜어지고 있었습니다.
부흥강사와 청중들이 다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주님!
사랑합니다!”외칠 때마다
부흥강사와 청중들의 뇌에서 사랑의
오로라가 직사광선으로 강하게 뻗어
올라가 돔 콘서트장의 하트 모양의
지붕들이 모두 활짝 열리면서
그 사랑의 오로라 빛이 엄청나게 솟구쳐
올라갔습니다.
성삼위께 닿는 사랑 빛이었습니다.
그때 뜨거운 성령을 받고 외칠 수 있도록
제게도 빛을 달라고 부탁드리며 사랑을
고백하니 선생님이 환하게 웃어 주신 후
뜨겁게 기도해 주셨습니다.
두 손이 저를 향하실 때마다
강렬한 연보랏빛,
연핑크빛의 빛나는 오로라가
파동으로 제게 밀려왔습니다.
“성령의 빛, 사랑의 빛을 받아라!” 하시며
강한 기를 보내 주셨습니다. 뇌부터
온몸까지 그 오로라가 강력하게
흡수되었습니다.
천국에 들어올 때 제가 쓰고 있던 왕관은
중간에 다이아몬드 하나가 박힌 뾰족한
모양으로 이마를 덮는 형태였는데
선생님께서 “개성대로 선물해 줄게.”
하시며 다이아몬드가 여러 개 박힌 이마를
살짝 덮는 여전사 느낌의 왕관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반지도 선물해 주셨는데,
스와로브스키 같은 느낌의 다이아몬드가
가득 박힌 소나무 모양의 반지였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니 선생님은
“독야청청 변함없이 굳건하게 튼튼해라.”
하시며 반지를 끼워 주셨습니다.
구두는 크리스털 하이힐이었는데
높은 굽에 리본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늘 주 사랑일체, 심정일체다.
자주 찾아와라.” 말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