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6.09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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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09일 화요일 ♥
천국 - 황금성의 혼인 잔치,
마지막 남은 때를 준비하자.
작성일 : 2015. 4. 20.
작성자 : 정솔향
(성자 승천 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나서
감사하며 기쁨의 시간들을 보냈지만,
마음 한편에 가장 귀하고 큰 휴거를 이뤄
주셨는데 왜 나는 빨리 깨어서 감사
감격하지 못했을까 생각하며 우리의
휴거를 위해 애쓰신 성자와 주께 면목이
없어 정말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말씀을 다시 보니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영적으로 깊이 기도하며
이 마음을 고백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마음먹고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찾아와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성령이 하는 말을 들을지어다.
성자와 선생이 너희의 휴거를 위해
얼마나 애를 썼는지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그 사랑과 조건 속에 환난도
풍파도 없이 성자 품에 살았으니
몰랐던 것이다.
성자와 선생이 얼마나 애를 썼는지
너희는 몰랐던 것이다.
하늘의 구원역사가 시작되고
늘 사탄은 방해를 했고,
또 무지한 인간들로 인해
뜻하지 않은 길을 가기도 했다.
오직 성삼위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한 가지였다.
진정한 사랑의 상대체를 만들어
그와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그 하나의 뜻,
그 목적을 이루는 것이 쉽지 않았다.
구약의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된
하늘의 뜻은 타락으로 인해 무너지고,
신약의 예수는 그 육신이 시대 핍박으로
죽게 되어 아쉬운 뜻을 이루지 않았느냐.
그러니 마지막 기회,
이제 더는 없는 마지막 역사만은
그 뜻을 이뤄야 했다.
마지막 성약의 때는 반드시 이뤄야 했다.
그렇기에 성자도 애를 태우며
구원자를 지키고, 역사를 지키고,
사랑하는 너희를 지킨 것이다.
그것을 선생도 알고 있었기에
목숨을 걸고 역사를 지켰다.
육신을 가진 자가 견디기엔
너무나 어려운 산을 넘고 또 넘어
휴거의 역사를 이룬 것이다.
사탄도 마지막이란 것을 알아
극적으로 괴롭히고 극적으로 방해했다.
그 모든 방해와 핍박을 선생이 이겨
주어서 정말 고맙고 고맙다.
그가 있으니 휴거된 것이다.
너희 조건만으로는 아무도 휴거될 수 없다.
선생이 마지막으로 세워 준 조건은
가장 극한 고통 속에서 이룬 것이다.
너희는 편히 먹고 자고 쉬니
몰랐던 것이다.
그는 제대로 먹을 수도 없고,
제대로 잘 수도 없고,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는 곳에서
이룬 것이다.
답답해도 나갈 수 없고,
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고,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는 곳에서
이겨 낸 것이다.
아파도, 괴로워도, 외로워도
견디고 이긴 것이다.
한 사람 겨우 누울 수 있는 공간에서
온 인류를 등에 짊어지고 황금성까지
걸어간 것이다.
성자도 앉을 곳이 없는 그 좁은 곳에서
온 인류를 품은 그의 품 안에
성자를 모시고 이룬 것이다.
드릴 것이 없어도 가장 맛있는 사과 한
조각을 드리고, 글로, 그림으로, 시로,
노래로, 생명으로 모든 영광과 사랑을
드리며 이룬 것이다.
어떻게 이뤄 낸 휴거의 역사냐.
어떻게 이뤄 낸 성삼위의
알파와 오메가의 뜻이더냐.
온 우주와 지구, 만물을 창조하며
인간을 창조하고 그토록 기다렸던
마지막 뜻을 이룬 것이다.
성자는 전능자인데, 만왕의 왕인데...
그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해 준 것을
돌아보아라.
지난날을 떠올려 보아라.
성자의 사랑이 없었다면
네가 휴거의 뜻을 이뤘겠느냐.
지금의 네가 있을 수 있었겠느냐.
지옥을 면할 수 있었겠느냐.
구원자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해 준 것을 돌아보아라.
구원자가 어떤 곳에서 너희를
대신해 조건을 세웠는지 보아라.
지난날을 떠올려 보아라.
그가 없었다면 지금의 너는 없다.
이제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살자.
진정 먼저 사랑하는 신부가 되자.
이미 다 받았으니 이제는
너희가 행할 것만 남았구나.
영원한 휴거를 이루었으니
그 휴거의 값을 대신할 것이 있겠느냐.
내가 도울 것이다.
신약의 역사를 보아라.
성자가 승천하고 구원자의 육이 없어도,
성령의 역사로 이룬 역사를 보아라.
그런데 너희는 구원자가 있지 않느냐.
그 육신이 살아 있지 않느냐.
성삼위가 애를 태우며 지켜 준
그의 육신이 있지 않느냐.
선생이 몸부림치며 지켜 낸
육신이 있지 않느냐.
그가 함께하고 있는 당세이니
얼마나 위력 있고 감사할 일이냐.
그가 살아 있고, 나도 도우니
이제는 외치고 증거하는
사도들이 되어야 한다.
성령이 바람을 불어 주고
주가 돛이 되어 주니
세상 바다를 항해하자.
그 안에 수많은 생명들을 싣고
천국으로 휴거시키자.
나는 도울 것이다.
느낌으로 감동으로
더 뜨겁게 역사할 것이다.
그러니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주를 모시고 살아라.
그 발판 위에 내가 주는
깨달음으로, 느낌으로, 감동으로 행하여
증거가 나가며, 표적이 일어난다.
그리고 휴거된 영들은 자신의 육을
협조하고 도우니 능히 어려운 일도
쉽게 행하고 전보다 빨리 행할 수 있다.
너희는 휴거되고 이루는
역사이지 않느냐. 다르다.
신약의 사도 시대와는 다르다.
휴거된 표를 내며 더 큰 표적과
이적들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휴거되었는지 보고
깨달으라는 것이다.
휴거되었는지 확인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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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권세와 능력으로 외치고
증거하라는 것이다.
모두 자신의 휴거를 확인하여라.
300선을 넘어 계속 차원을 높여
신의 경지에서 뜻을 이루자.
지금부터 천국의 혼인 잔치를 보여 줄
테니 기뻐함으로 보아라. 그리고 휴거된
영들의 가치와 그 권세를 보고 깨달아
모두가 그 능력으로 외쳐라.
(“아멘.”
영계를 보기 위해 집중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영계를 잘 보는 방법을 가르쳐 줄게.
집중하는 것이다.
네 영에게 집중해 보아라.
그럼 더 잘 보인다.
(제 영이 무엇을 하는지 집중하니 순간
천국이 보였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는
천국 황금성의 혼인 잔치하는 곳으로
도착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잘 보니 백보좌 앞 광장에서
혼인 잔치가 한창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있고 아름답고 멋있는
신부의 영들이 기뻐 잔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백보좌 앞에 있는
제 영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제 영은 오렌지 빛의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보좌에 계신 성자께 나아가
사과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순간 ‘왜 사과를 드리지?’
생각했습니다.
그때 떠오르기를 휴거시켜 주신 것에
감사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을
제 육신이 기도하며 회개하니
상징적인 의미로 제 영은 성자께
사과를 드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상치 못한 모습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가서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저희를 휴거시켜 주시기 위해
세워 주신 조건과 사랑에 감격해 제 영도
눈물을 흘렸고, 바라보고 계시던 성삼위도
모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계를 보아라.
이제 이것이 너의 것이 되었노라.
이제 이곳에 삼위와 나,
그리고 사랑하는 너희가
영원히 고통도 아픔도 없이
사랑만 하며 살 곳이다.
먹고 마시는 것만 잔치가 아니니,
같이 기쁨의 영광을 돌리자.
(그 순간 성삼위를 향해 찬양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환경이 바뀌었습니다.
공중에는 수만 명의 천군이 악기를
준비했고, 휴거된 신부의 영들도
악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지휘복으로 갈아입으시고
웅장하게 지휘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영광 돌리는 곡은
“나는 행복하다.”였습니다.
그곳에 있던 모든 휴거된 영들은
다 같이 선생님의 지휘에 따라
찬양하며 기뻐했습니다. 치어의 사명이
있던 자들은 치어로 영광 돌리고,
찬양으로 조건을 세운 자들은 마이크를
잡고 찬양하며 각자 개성대로
기뻐 뛰며 찬양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는
행복한 얼굴로 바라보시며 모든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박수를 쳐 주시며
“최고!”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기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영원한 지옥을 면한 기쁨.
영원한 천국을 얻은 기쁨.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이룬 기쁨.
영원히 사랑할 상대를 바라보는 기쁨.
원 없이 사랑할 수 있는 기쁨은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선생님. 정말 기뻐요. 정말 행복해요.
영원히 사랑해요. 이런 기쁨을 주셔서
저를 휴거시켜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영원토록 딱 붙어살 거예요.”)
모든 것이 너의 것이니
모두 다 사용하고 누려라.
네 영은 이제 천국에서 사는 것이다.
이제 견학 온 것이 아니라,
네가 사는 곳이 되었다.
(“꿈이 아닌 현실이니 정말 충격입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이 엄청난 것을
얻었습니다. 제 육을 도와 반드시
선생님의 육신을 영광으로 모실 것입니다.”
백보좌 앞에서 성령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기뻐하는 영들도 있었고,
성자께 자기의 재능과 개성대로 영광
돌리며 기뻐하는 자도 있었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랑을 고백하는 자들도 있었고,
하늘이 역사해 주신 지난날을 감사하는
자들도 있었고, 모두 기쁨의 잔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네가 이곳에 왔으니 보여 줄 것이 있다.
특별히 지상에 있는 자들에게
전해 주도록 하여라.
(하얀 백금으로 된 자동차가 나타났고,
선생님은 저를 태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환히 웃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가 휴거되고 더 아름다워진
천국의 광경을 보아라.
아름답지 않느냐?
(푸른 초장도 있고,
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숲도 있고,
색색의 꽃으로 이뤄진 꽃밭도 있고,
보석으로 이뤄진 아름다운 공원도 있고,
마치 신부가 단장한 듯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다 왔다.
(큰 건물이 보였습니다. 뭐하는 곳인지
궁금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빨리 들어와 보아라. 마지막
성약의 때를 위해 준비된 곳이다.
지금부터 너희의 행함이 기록되는 곳이다.
성자가 승천하시고 나서 지상에서
이뤄지는 역사들이 기록되는 곳이다.
이제 성약의 사도들의 행함이
이 성 안에 가득 찰 것이다.
너희가 행하는 만큼 이 성 안은
더욱 웅장하고 멋있게 만들어지겠지?
(사진도 걸려 있었고 책도 꽂혀 있었으며
1층 정면에는 큰 화면이 있었습니다.)
화면 속에 가장 뜨겁게 외친 자들,
그들의 심정을 화면을 통해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화면에 계속해서 나올 것이다.
이곳에 휴거된 영들이 언제든 올 수 있다.
휴거된 영들이 와서
휴거된 자들 중에 잘하는 자를 보고
자극받아 자기 육을 더 협조하도록 하기
위해 만든 곳이다. 또 마지막 성약의 때를
기록하기 위해서 만든 곳이다.
아직은 많은 기록이 없다. 하지만 곧
이곳에 많은 기록이 남아질 것이다.
(“진짜 신기하네요. 저도 이곳에
자주 와서 자꾸 제 육신에게 자극을 주고,
더 협조하며 큰 뜻을 이루고 싶어요.”)
신령한 자는 자주 이곳에 와서 보고
육신에게 전달을 해 준다.
(제 영은 옷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풍성한 오렌지색 드레스에서 좀 더
간편해 보이는 흰색 드레스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때와 상황에 따라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의 의상으로 바뀐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부흥강사님의 모습이 가장 많이 보였고,
기록도 가장 많았습니다. 앞에 있었던
스크린에서는 부흥강사님께서 일본 순회
때 눈물로 말씀을 외치는 모습이 영상으로
나왔습니다.
부흥강사님을 보는데 눈물이 나며 너무
만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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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부흥강사님도 만나 보고 싶어요.
부흥강사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부흥강사님이 있어서 선생님을 제대로
사랑해 드릴 수 있었어요.”)
그래.
네가 만나고 싶어 할 것을 알고
이곳에서 함께 만나려고 했다.
(알고 보니 부흥강사님의 영도
그 안에 앉아 계셨었습니다.
머리에는 다이아몬드로 된 면류관을 쓰고
계셨고, 옥색으로 된 다이아몬드로
아름답게 꾸며진 드레스를 입고
계셨습니다.
웃으시며 선생님 옆으로 걸어오셨습니다.
“부흥강사님, 감사해요.
부흥강사님 덕분에 섭리의 많은 사람들이
더 빨리,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었어요.
정말 사랑해요.”
제 영이 부흥강사님의 영을 안아
드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도 고백했습니다.
“부흥강사님을 저희에게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사랑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귀한 분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안아 드렸습니다.
부흥강사님이 모두에게 전해 주라는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선생님을
증거할 때가 왔어요. 새롭게 할 때입니다.
신부들이 선생님을 영광으로 모실
때입니다.
모두 새롭게 합시다.
성약의 마지막 사도들이 외치는 때를
기념해 만든 증거의 성이 신부들의 외침과
행함으로 가득 차게 만들어요.
구원자를 제대로 증거하고 외칠
사도들이 필요합니다.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모순과 육성으로 선생님께
십자가를 지게 해 드릴 때도 아니며,
주저앉아 있을 때가 아닙니다.
구원자가 위대한 휴거의 뜻을 이뤄
주셨으니 이제는 저희가 지상에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터전을 만들고 마지막 남은
뜻을 이룰 때입니다.
그를 제발 영광으로 모시기를 원합니다.
저 혼자는 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 일어나 외쳐야 하고,
모두가 성령을 받아야 구원자를
제대로 모실 수 있습니다.
제 육도, 저도 매일같이 기도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온 섭리인들에게 일어나
선생님을 외치고 증거하며 그를 위한 청중
구름을 만들어 모실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성령의 사도가 되어야 합니다.
구원자와 함께 마지막 남은 때를 위해
목숨 걸고 행할 신부들,
사도들이 필요합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살아 있으니 얼마나 큰 희망이냐.
내가 함께할 수 있으니 얼마나 큰
희망이냐.
이제 정말 너희를
만날 수 있는 날이 점점 다가온다.
모두 남은 때를 미련도 후회도 없이
사랑하며 역사를 뛰자.
성자도 승천하시니
더 사랑해 드리지 못한 것,
더 행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자들이 있지 않았느냐.
지금 이때는 남은 때를 위해
아쉬움 없이 행하자.
나를 위해 해 주겠다고
한 결심들을 언제 할 것이냐?
내가 나가면 할 것이냐?
그때는 늦다.
또 다른 세계다.
지금 해야 한다.
각자 하늘 앞에 약속하고 이루자고 했던
모든 결심을 지금 할 때다.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나도 남은 때를 더욱 사랑하며
더욱 행하며 준비할 테니
너희도 그리 준비하기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개성대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자.
내가 늘 함께하고
성령이 도우니 모두 행하자.
외치자.
전도하자.
그리고 절대 주를 사랑하자.
마지막 기회의 때다.
정말 마지막이다.
이것을 잊지 말고 남은 때를 보내자.
(“아멘!”
제 육신이 너무나 행복해서 떠나기를
아쉬워하자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오자.
또 보여 줄게.
행하는 만큼
더 차원 높은 것을 보여 줄게.
♥ 06월 09일 화요일 ♥
성자 승천일
성자께서 떠나시며
신부들에게 전하는 말
작성일 : 2015. 3. 16
AM 1:00~4:30, PM 4:58~5:03
작성자 : 김한석
(성자 승천일 당일 새벽에 지금까지
인류와 함께하셨고 선생님을 키우셨고
이 역사를 이끌어 주시며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로 만들어 주신 성자께
사랑과 감사 고백을 충분히 드린 후
기도를 마치려 하는데
그래도 너무 아쉽고 오늘만큼은
꼭 성자를 보고 싶어 만나게 해 달라고
선생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렸고 순간
오늘은 내가 먼저 성자께 깜짝 이벤트를
해 드려야겠다는 감동이 들어 급히
제 영에게 성자 승천일이고, 선생님
생신이니까 멋지게 차려 입고
우리가 먼저 성자가 계신 곳으로
가자고 계속 재촉했습니다.
영은 “알겠어.” 하며 황금성 자신의 옷장에
가서 옷을 고르고 있었는데 ‘뭘 입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세마포를 입을지 턱시도를 입을지
왕의 용포 같은 화려한 옷을 입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화이트 턱시도 입고 가자. 응?
빨리빨리~ 벌써 백보좌 도착하셨으면
어떡해!” 하며 더 서둘렀고 성자 본체의
사랑의 감각을 찾아 영체와 혼체 레이더를
켜고 생각의 집중으로 성자가 계신 곳으로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 도착한 곳은
교회였는데 성자를 깜짝 놀라게 해
드리려고 사뿐사뿐 조심스럽게 뒤로
다가갔는데 성자께서 하시는 일을 보니
장난을 칠 수 없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마지막 가실 때까지
발걸음을 쉽게 떼지 못하시다가
휴거의 선에 가까운 자가 성자께
휴거시켜 달라고 눈물로 간구하면 단숨에
날아와 그의 영을 안아 주시고 같이
눈물로 기도해 주고 계셨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고
같이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얼마 후 성자께서는 저를 보시고는
“어? 신부 왔네? 잘 왔다.
내가 섭리사 신부들에게 당부할 말이
있으니 어서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자.”
하셔서 저는 고개를 끄덕이며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2015_0609 화 계시말씀.hwp4
*성자의 말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랑둥이 신부들.
너희를 남겨두고
어찌 그냥 두고 혼자 갈 수 있으랴.
단 한 사람이라도 더 데려가기 위해
정녕코 갈 시간이 되었음에도
너희를 너무나 사랑해서 가다가도 다시
단숨에 달려와 너를 꽉 끌어안는 나
성자의 사랑을 너희는 느낄 수 있느냐.
사랑아. 네가 말해 줘.
나 이제 정말 간다고.
가야 한다고.
지금 나를 못 느끼면
영원히 우리 못 만날 수 있어.
그래서 내 사랑을 꼭 느낄 수 있게
나를 아주 조금이라도 찾으면
그 영에게 내 사랑을
한없이 부어 주고 간다.
나 떠난다고 하니까 정말 떠난다고 하니까
이제야 나 찾는 자들이 많구나.
급하게 애타게 찾는 자들이 많구나.
2014년 7월부터 마지막이라고 그렇게
외쳤는데 그렇게 안 믿어 주더니
이제야 나를 찾는 자들이 많아.
늦었지만 희망이다.
마지막까지 역사하는 나 전능자다.
단 하루라도 1초라도 시간이 남아 있다면
끝까지 기회를 주는 나 성자다.
너희가 나를 찾고 먼저 불러서
너희의 육은 잘 모를지라도
영에게 내 사랑, 내 심정을 부어 주었으니
이제 선생과 일체 된 나 성자를
말씀 가운데, 생활 가운데 절대 기도하며
매일 찾고 불러서 그 감각을 찾아라.
그래서 선생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
반드시 남은 휴거를 완성시켜라.
본체는 떠나지만 분체가 있으니
얼마나 희망이냐.
분체는 이 땅에서는 본체이니
이를 잊지 말고 끝까지 하자.
사랑하는 신부들아.
그래도 쉽지 않을 거야.
본체가 함께할 때와
없을 때는 분명히 다르다.
그래서 깨어 있는 자들이
목숨 걸고 117기도를 한 것이고
육이 아파 가면서 쓰러져 가면서
전도하고 강의하고 생활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했던 거야.
선생을 봐라.
왜 저렇게까지 하였겠느냐.
왜 목숨 걸고 조건 세우고 내게
매달렸겠느냐.
나 성자가 떠나니까.
떠나기 전에 단 한순간도
헛되게 보내기 싫어서 너희 휴거 안 된
자들 한 사람이라도 더 휴거시키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지켜보고만 있지 않았느냐.
‘나는 뭐 때문에 안 돼.
뭐 때문에 안 돼.’ 하며 자기합리화하고
분명 할 수 있었는데 자신의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었는데 결국 머리로만
인식하고 안 하지 않았느냐. 이제 후회해도
지난날은 지난날이니 어쩔 수 없다.
하나님의 때는 나 성자도 막지 못한다.
자 이제 무엇을 해야겠느냐.
나 성자가 떠나니 포기할래?
혹여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는 돌이켜라.
다시 생각해라.
온전해질 때까지 기도하여라.
내 생각을 받아라!
이 말씀은 자신이 부족하지만
정말 끝까지 하고자 하는 자들의 것이다.
신부들아.
아직 휴거는 끝나지 않았다.
휴거의 때는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기회는 남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각오로는
정녕코 휴거를 이룰 수 없기에
나 성자가 강력히 얘기한 것이다.
새롭게 해야 된다.
먼저는 너희의 마음을 새롭게 하자.
너희의 정신을 새롭게 하자!
너희의 생각을 새롭게 하자!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 거야.
300선 휴거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그러나 선생의 조건으로
자기 차원의 행함만큼 휴거는
모두 이루었으니 앞으로 끝까지 하면
모두 다 휴거될 수 있다!
믿느냐?
정녕 믿느냐?
그럼 말씀대로 실천하라!
오직 말씀만이 너희의 휴거를 책임지고
오직 말씀만이 너희의 인생의 답이며
오직 말씀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다.
너희의 썩은 주관을 버려라!
수없이 얘기했다.
자기 합리화하는 썩은 정신을 버려라!
그거 못 버리면 절대 휴거가 안 돼.
300선 휴거된 자들은 다른 걸 버린 게
아니라 바로 자신을 버린 자들이다.
내가 그들을 쓰고 행할 수 있는 이유다.
그래서 쉽게 휴거된 것이야.
신부들아.
나 떠난다고 해서 말씀이 끊기냐?
아니다.
선생을 통해 계속 선포될 것이다.
선생 육이 살아 있는 동안에
절대 끊이지 않고 계속 선포될 것이다!
그래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자, 이제 너희의 선택에 달려 있다.
나와 함께 해 보겠느냐?
선생과 함께 끝까지 하겠느냐?
그래. 그래야 내 신부답지.
나 떠났다고 어깨 처져 있지 말고
기운 빠지지 말고
당당하게 이 역사를 증거하여라.
나와 일체 된 선생을 증거하여라!
올해가 선교의 해인 것은
휴거된 자들이 인구름으로 발판을
준비해야 되는 귀한 때의 의미도 있지만
휴거가 안 된 자들이 전도로 휴거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때의 의미도 있다.
생명을 구하는 공적은 그 어떤 불가능도
가능케 한다.
믿느냐?
지금껏 못 해서 아쉽고 낙심되고
불안하고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들.
계속 그러고 있지 말고
나 성자가 사랑한다고 미치도록
사랑하니까 꼭 해 달라고 말하니
감사한 마음,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하자.
너희 모두 휴거되는 것,
그리고 나와 같이 영원히 사는 것.
오직 이것이 내 소원이고
선생 소원이야. 알겠지?
사랑한다.
(성자께서는 말씀을 마치시고 같이 가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진정 오늘 하루만큼은
성자를 뇌 속에서 생각 속에서 절대 잊지
않고 계속 따라다니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 후 천국을 향해 계속 가시면서
전국 전 세계의 신부들 한 사람,
한 사람들을 지켜보시고
또 이끌어 주셨습니다.
동시에 저의 육은 월명동으로 향했고
가는 동안에 그리고 도착해서도
성자께서는 성자 승천일에 대해
사람을 통해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
주셨는데 출발할 때는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과 때가 되면 정확히 간다는
것을 보여 주셨고 도착해서는
구원자를 통해서만이 황금성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성자 사랑의 집에
들어가면서 상징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또한 행사가 끝나갈 무렵 성자께서
하나의 환상을 보여 주시며 말씀해
주셨는데 그것을 행사가 마치고
기록하였습니다.)
환상
(성자와 섭리사 신부들이 천국을 향해
가고 있었고 새벽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었습니다. 성자를 찾고 기도한
자들은 모두 모인 숫자 같았습니다.
가는 길에 ‘선생님은 어디 계실까?’ 찾고
있었는데 천국 문을 지나 황금성 문을
지날 때 선생님께서 활짝 웃으시며 손을
흔들어 주고 계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선생님과 인사하신 후 기다려 주셨고,
섭리사 신부들은 선생님과 꽉 껴안으며
인사하고 차례차례 황금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성자와 선생님과 신부들은 모두
하나님 백보좌를 향해 함께 걸어갔고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하고 기쁘고 감격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멀리서도 보고 가까이서도 보았는데
멀리서는 하나의 강력한 빛 덩어리
2015_0609 화 계시말씀.hwp5
자체였고 가까이서 볼 때는 천국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이
강력히 느껴지는 당당하고도 힘찬
발걸음이었으며 사랑의 기운이
그 어느 때보다도 웅장했습니다.
역시 휴거된 영들은 달랐습니다.
백보좌에 도착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수천억의 천사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성자께서는 자신의 백보좌 자리로 향해
가셨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빛나는
황금색 보좌가 무척 어울렸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리에 앉으시니
백보좌를 중심으로 천국 전체에 사랑의
빛과 은혜의 성령의 비가 내렸고
수천억의 천사들과 신부들은 삼위께
감사의 찬양과 영광을 드렸습니다.
너무 행복했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눈에도
감격의 눈물이 흐르고 계셨습니다.
섭리사 신부들이 모두 함께 울었고
선생님이 삼위 앞에 무릎을 꿇으시며
왕에게 고백하듯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신부들 모두 함께 무릎 꿇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잠시 후 성자께서
인사를 받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선생과 나의 신부들. 수고했다.
자 보아라. 너희의 모습을.
얼마나 아름답고 찬란하냐.
드디어 137억 년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 때가 되었다.
이때를 위해 그토록 몸부림친 것이야.
보람차지?
여기서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
더 차원을 높이자.
얼마나 희망이냐?
얼마나 기쁨이냐?
300선 휴거가 안 된 자들도
내가 초대했다고 들었지?
300선 안 된 자들,
감사함으로 희망으로 결단하고
더 전진하자!
이제 선생에게 내 모든 권한을 위임했으니
오직 선생과 일체 되어 함께하자!
오늘의 기쁨을 잊지 마라.
오늘의 사랑의 감각을 잊지 마라.
오늘의 성령의 감동을 잊지 마라.
잊으면 죽는다!
300선 휴거된 자들아.
많은 말이 필요 없다.
이제 뛰자, 날자!
선생과 함께 찬란한 역사를 이루자!
마지막으로 나 성자 본체가 당부한다.
선생을 지켜라!
세상으로부터, 자신으로부터,
다른 행악자들로부터.
기치를 벌인 하늘의 군대가 되어
지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영원히 선생을
보필하는 자들이 되어라.
축복한다.
사랑한다.
너희만이 선생을 지킬 수 있고
그 발판을 예비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본체는 떠났지만 분체와 일체 되어
동일하게 너희와 함께하는 나 성자다.
(이후 하루 종일 천국 황금성에서는
계속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육은 생활 속으로 돌아갔지만 영은
너무 행복한 모습으로 계속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 06월 09일 화요일 ♥
황금성 클럽 방문
작성일 : 2015. 4. 23. AM 1:16
작성자 : 조나원
(‘감사하라. 기뻐하라.
잔치하라.’ 말씀 주간에 하늘 앞에
미친 듯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는 감동이
강하게 와서, 작정하고 단상 앞에 서서
찬양하고 박수 치고 점프를 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도 감동을 받고
함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는데, 마치고
나니 이렇게 뜨겁게 영광 돌리는 교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좋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 후,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너에게 주는 계시 선물이다.
계시는 나의 마음을 받는 것이다.
계시는 내가 네 마음에 계시다는 거다.
너의 생각에, 너의 눈빛에, 너의 소리에
나와 마음이 통하고 있다는 거야.
나, 할 말이 너무 많아.
천년사에 남겨야 할 말이 너무도 많다.
그래서 너한테 말을 건넨다.
그러니 이것을 알고 내 마음을 받아 줘.
그래야 내가 하고픈 말 다 하고 간다.
물론 차원이 보다 높은 계시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내가 할 말을 받는 것이니
모두 귀한 거야.
그러니 의식하지 말고, 잘못된 것 아니니까
내 음성이 들리면 순종하고 받아 주어라.
대화도 자주 하고.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어.
황금성에 가 보자.
네가 꼭 봤으면 하는 곳이 있다.
(눈을 감고 선생님께 집중하니,
황금성에 있는 저희 교회의 기도방에서
기도하고 있는 제 영에게선생님께서 손을
내밀어 주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손을 잡고 일어나 황금성에 있는
저희 교회의 기도방에서 나왔습니다.
황금성 교회 기도방에,
실제로 육계에서 기도하고 있는 자들의
영이 영계에서도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교회를 나와 날아올랐습니다.
감동으로 왠지 황금성에 있는 클럽에
데려가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선생님, 맞아요?” 하니 웃으시며
“눈치 한 번 빠르다. 맞다.” 하셨습니다.
‘감사하라, 기뻐하라, 잔치하라’ 말씀
주간에 정말 미친 듯이 하늘 앞에 감사
영광을 돌리고 싶어 찬양과 박수로
뜨겁게 영광을 돌릴 때에도,
부활절 날,
잔디성전에서 오직 삼위와 선생님만
의식하며 열과 성을 다해 영광을 돌릴
때에도,
황금성에 클럽이 있다면 그곳에서
영들이 이렇게 영광을 돌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제 주관인 줄 알았는데,
진짜 황금성 클럽에 데려가신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없는 게 없다. 천국에는.
비록 육계에서는
타락 문화의 산물이 되었지만
근본된 깨끗한 하늘 문화는
전혀 육계와 상관없이 이루어지고
발전한다.
앞으로 하늘 방향이
오직 감사, 오직 기쁨, 오직 영광으로
성령에 불타 역사를 이루는 것이라 하였다.
그러하기 위해서 꼭 보아야 할 곳이
바로 영계에서, 황금성에서 어떻게
영들이 감사하고 영광 돌리는지를
봐야 하기에 이렇게 데려간다.
이제 다 왔다.
들어가 보자.
(집중해서 보니 하늘 끝까지 치솟아
오른 네모난 성이 보였습니다.
모두 반짝이는 금으로 되어 있었고
1층 입구에 선생님의 필체로
‘클럽’이라고 크게 쓰여 있었습니다.
들어가 보니 정말 엄청났습니다.
휴거된 영들이 머리도 흔들고,
몸도 흔들고, 방방 뛰면서 너무 기뻐하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정말 성령에 취한 것처럼 너무 기뻐서,
너무 행복해서 어쩔 줄을 몰라 하며
그 감사와 기쁨을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삼위와 주께 온 마음으로, 온 몸으로
다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었습니다.
2015_0609 화 계시말씀.hwp6
층도 매우 많았는데, 높이 올라갈수록
더 감사의 차원이 높아진다고 하셨고,
맨 위는 백보좌와 연결되어 있다
하셨습니다.
저는 처음에 보고 당황스러워서
‘이렇게 좋아하고, 이렇게 기뻐해도 되나?
너무 심한 거 아닌가?’싶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미쳐 기뻐하여도 허황된 것이
아니라고 하였지?
영계에도 선포한 것이었다.
그 말씀을 듣고, 모두 미쳐 기뻐하고 있다.
마음 놓고서 드리고 싶은 감사를 다
표현하니, 얼마나 좋으냐.
그 영광을 삼위께서 진정 다 받으신다.
감사할 때, 왜 감사한지도 생각을 해야 해.
이곳 황금성 클럽에서는 음악 대신
말씀이 나온다. 함께 찬양하기도 하지만
말씀을 중심하여 영광 돌려.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온 몸으로
반응하며 받고 기뻐하는 것이다.
예배는 공식 석상이니 그때 다 드리지
못한 벅찬 감사와 사랑을 다 드릴 수
있게 만든 곳이다.
네 영이 여기 자주 왔다.
기뻐 미쳐서 영광 돌리고
힘 받아서 네 육에게 전달해 주었다.
그 힘을 받았냐?
(아! 부활절 때에도,
이번 주에 영광 돌릴 때에도
영이 이곳에서 영광 돌린 힘으로
제가 말씀을 실천한 것이군요?)
그래, 맞다.
황금성의 삶이 지상의 삶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물론 24시간 이렇게 기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이토록 기뻐하고
그리고 실제로 육으로도
땅이 떠나가라 외치며 영광도 돌려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그동안 수고하신 보람이 있도록.
네가 너무 미쳐 기뻐해서,
“이제 그만 기뻐하고 들어가 밥 먹어라.
이제 그만 기뻐하고 그만 공부해라.
이제 그만 기뻐하고 직장에 가야지.
이제 그만 기뻐하고 잠도 좀 자야
네가 산다.
어서 쉬어라.”
이렇게 말씀하실 정도는
네가 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
넘치도록 감사해 봐.
더 감사하는 만큼
휴거의 가치를 깨닫고
기뻐 더욱 미치게 된다.
그 힘으로 휴거도 되고,
생명 구원도 이루고,
교회 부흥도 이룬다.
지상천국도 만들게 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언제나 먼저 사랑하셨는데
이젠 너희가 먼저 사랑해 드리도록 하자.
꼭 누가 시켜야 영광 돌리거나 감사하지
말고, 수시로, 무시로,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감사해라.
그 영광을 내가 다 받고,
삼위께 상달하여
삼위께서 다 받으신다.
성자 승천일에만 영광을 돌리지 말고
그때처럼 매일매일을 사는 것이다.
매일매일이 그와 같이 귀하다고 생각하고
더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그래야 삼위께서도 보람이고
나도 보람이고 성자도 보람이시다.
‘와, 이렇게까지 감사할 수 있구나!’
하도록 감사하는 자들이 되어라.
감사에 대해 더 깨닫고
더 깊이 말씀을 받자.
오늘은 여기까지 말할게.
사랑해요.
성자와 일체 된 선생이다.
♥ 06월 09일 화요일 ♥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때!
부활휴거! 휴거부활이다.
섭리역사가 휴거부활 한 것을
진정 깨달아라.
작성일: 2015. 4. 2, 4. 12.
작성자: 정형호
(성자께서는 승천하셨고, 이제 때는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는 때라는 것을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 확실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진정
감사할 때 감동을 주셨고, 이후 부활절
예배 당일 새벽에 월명동에서 영광 돌릴
준비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태초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끄시며
구약의 역사를 펴셨고
구약의 역사 후, 하나님은 보좌에 앉으사
아들격인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초림하여 신약의 역사를 폈고,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을 통해 재림하여
마지막 역사를 다 이루고 이 지상을
떠났다.
실로 창조 목적의 뜻은 휴거이기에
휴거된 자가 있고 휴거를 시켰으니
역사는 다 이루었다.
성자의 초림, 나사렛 예수를 통해
역사를 펼 당시 나사렛 예수는 온 인류의
죄로 인해, 인류를 살리고자 목숨을
내놓으며 십자가의 길을 갔다.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없기에
육신을 쓰고 땅에서 역사를 펼 수 없는
성자로서는 다시 백보좌에 거하여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 역사를 펼 수밖에
없기로 승천할 수밖에 없었고,
이후 땅에는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이루어졌다.
땅에 곡식이 잘 자라도록 퇴비를 주었다면,
은혜의 단비로 땅을 적셔 주어야
곡식이 잘 자라듯,
성자는 퇴비의 역할을 하고,
성령은 단비의 역할을 함으로
지상 초림의 역사를 이루었다.
이후 성자는 예정한,
이 땅의 사명자인 선생이
조건을 세웠기로 선생을 통해 재림을
하였고, 선생이 신부의 조건을 완전히
세움으로 하나님도 성자도 역사의 뜻을
다 이루었다.
이제는 나 천모 성령이 남은 휴거의
역사를 이끌고 뜨거운 성령과 함께
섭리역사를 더 창대케 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역사는 때에 맞게 이루어지듯
구약은 하나님, 신약 초림과 성약의 재림은
성자의 역사, 이제 남은 휴거의 뜻을
이루는 것은 나 성령이 역사하니,
이제부터 더 큰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다.
선생을 통해 감동으로 역사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지?
감동의 신이 누구지?
나 성령이다.
나 성령이 선생과 너희를 도와
마지막까지 휴거에 도움을 주고
행하는 자는 더 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이미 성자가 떠나며,
너희에게 능력을 다 줬고
말씀을 통해 할 수 있도록
다 이끌고 갔다.
마지막까지 함께하며,
휴거의 기쁨이 무엇인지
승천일 당시 참여한 자들을 통해
다 느끼도록 해 주었고, 그 느낌을 가지고
살라고 축복의 선물을 주고 갔다.
성자는 다 이루었고, 실로 떠날 때까지
너희의 모든 행실과 마음을 담고 갔다.
실로 떠나면서 성자가 지상에서
재림하여 행한 역사는 끝이다.
이제 나 성령이 함께하며,
찬란한 역사 위에 또 다른
차원 높은 역사를 이룬다.
삼위일체는 각위로 존재하나
하는 일이 다르다.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성장시키시며 역사의 시작을
이루신 것은 하나님의 일이었다.
하나님의 일을 받아 지상의 시대 사명자를
통해 강림하고 재림하고 구원과 휴거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성자의 일이요.
2015_0609 화 계시말씀.hwp7
마지막 모든 것을 품고,
역사를 감싸 안아 마지막 축복의 뜻을
이루는 것은 나 성령의 일이다.
여인의 태에서 아이가 탄생되듯,
역사의 태 안에 생명들을 품는 끝마무리를
나 성령이 시대 사명자와 함께하니
나 성령이 어미의 태와 같이
지구촌 온 인류의 태와 같다.
그러니 나의 품에 거하여 찬란한 하늘의
혼인 잔치 천 년 역사의 뜻을 실현하자.
육적으로 선생을 품어 주었던
선생의 어미는 성자와 함께 갔고,
이제 영적으로 성령이 선생을 품고
더 강력히 도우며 역사를 펼 것이니
이젠 진정 성령의 시대다.
이때를 위해, 준비하며
성령집회를 한 것이다.
상자의 승천 곧 휴거 날을 위해 했고,
이제 차원을 높여 성령의 시대,
때가 되어 더 차원 높은 성령의 바람이
섭리사에 불 것이니 너희는 기억하라.
성령을 받으면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달라진다.
성령을 품고 땅끝까지 이르러
주를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라.
성령은 증거의 신이라 했다.
이젠 실로 증거의 때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증거하는 자에게
성령이 더 강력히 임하기로
매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섭리는 부활하였기 때문에,
휴거역사를 이루었고,
성자는 부활의 승천을 하였다.
부활의 승천을 함은
섭리사 모든 자들의 영, 혼, 육을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확실히 이끌었고,
생명권에 있는 자들을 한 번 더
부활시킴으로 휴거의 뜻을 이루었다.
성자 승천의 날이 휴거의 날임은
이제 섭리사는 부활의 섭리사에서 휴거의
섭리사가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나타낸
날이었다.
부활휴거, 휴거부활!
너희를 사망에서 완전히 자유케 한
성삼위의 사랑과
나의 사랑을 잊지 마라.
성자는 떠나시며 다 해 주고 떠나셨다.
죄도 다 용서해 주시고 사랑으로 이끌고
떠나셨다. 이것이 핵이다.
이제 섭리사는 부활의 휴거역사 속에
감사의 잔치, 사랑의 잔치만이
넘쳐 나야 된다.
예술단, 영광을 돌리는 모든 자들도
진정 성삼위 앞에 감사의 축제로
사랑을 드리는 자들이 되고,
섭리사 모두도 이와 같이 하길 바란다.
역사는 구약에서 신약,
신약에서 성약으로 부활하였고,
구약은 구약 안에서도,
신약은 신약 안에서도,
성약은 성약 안에서
점진적으로 더 큰 역사를 폈다.
구약, 신약, 성약 모든 역사의 인류는
결국 성자의 승천 곧 휴거의 날을 위해
창조되었고, 역사를 이끌어 왔으니
영계와 육계의 모든 자들이 기다리고
바랐던 날이었다.
이 세상에 있는 자들, 저 기성은
성자가 왔다 감도 모르고
본인들이 바라고 원하던 소망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모른다.
정신적 차원이 낮아 깊이 보고
생각하지 못하여 영적 감각이 아둔하며
자신들의 영적인 감각을 가리고 인생을
사니, 영적 단계에 있는 성삼위를 확실히
인정하고 믿고 따르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혼적 단계에서 시대 말씀을 통해
혼적인 정신, 마음, 생각의 감각을 깨워
주고 영적 단계로 이끌어 주어야 된다.
섭리사 모두 이렇게 역사를 이끌어 왔다.
그동안 혼체 소통을 강조한 것도 혼적인
것이 되어야 다음 단계인 영적인 단계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 또한 부활의 근본이다.
육적 성장에서 혼적 성장으로 이끌어 주고
다음 영적 성장으로 이끌어 주니 휴거는
육신을 통해 영이 한다는 말의 완성이다.
기억하라.
최종 핵은 영이다.
육신을 통해 하지만,
마지막 끝은 영으로 마무리한다.
이제 때가 되어 영적 완성을 이룬 자들이
생겼으니 바로 휴거된 자들이다.
이제 더 차원을 높여 행진하여라.
닭이 알에서 깨어나고 성장하여 닭이 된
것과 같이 이제 섭리사에는 휴거된 영혼이
탄생되었으니, 진정 성삼위의 역사다.
(잠시 환상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두꺼운 서류봉투를
건네셨고 편지라고 하시며 전해 달라고
부탁하셨는데, 거기에 제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섭리사 휴거 이루었으니,
영원히 감사하기에도 부족하다.’ 라는
글귀가 보였습니다.
‘왜 서류봉투를 보여 주셨을까?’
생각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편지 서류봉투를 건네준 건,
이제 주의 뜻 말씀을 불같이 전해 줄 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증거할 자가 필요하다.
서류를 건넨 건 서류 그대로 전해 달라
함이다.
사실 그대로, 정확히 주의 말을
전해 달라 함이다.
나는 오직 성삼위의 말을 전한다.
내 말과 섞어 전하지도 않고
오직 사실 그대로 너희가 잘 전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전할 뿐이다.
부흥강사도 마찬가지다.
능력은 주의 말씀을 사실 그대로
전함으로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후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깨달아라.
성자가 떠나니 마음이 울적하고,
힘들고 뭔가 허전하다 하는 자도 있지?
느낌이 없고, 마음이 심란하고.
왜 그럴까?
성자가 떠나며 연결고리로 끼워 준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생과 일체 되면 선생과 통하듯,
그 느낌으로 통하게 된다.
섭리사는 잘 들어라.
너희가 선생을 누구로 보고 어떻게
대하는지 생각해라.
성자는 떠났지만, 이제 그가 성자가 되어
찬란한 역사를 이룬다. 이것을 잊으면,
역사의 뜻을 이룰 수 없다.
역사의 뜻을 이루는 것은
먼저 주와 일체 됨에서 시작된다.
나 성령이 아무리 역사를 해 줘도
주를 아는 만큼 성령을 받기 때문이다.
부흥강사가 큰 성령을 받는 것은
주를 완전히 깨닫고 선생이 성자와
일체 되듯 선생과 일체 되었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성령을 받아
성령의 상징이 되어 불같이 외치는 것이다.
본인이 알고 깨닫고 외친다.
그의 입술에서 오직 성삼위와 주 증거다.
오직 주의 말대로만 전하고 증거한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너희 입에서 주의 증거가 나와야
비로소 성령 받은 자라 할 수 있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단지 은혜만 받음이
아니라 순간 감동에 의해 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받음은 주의 증인,
주의 증거자가 되는 것이다.
주를 증거함으로
본인이 휴거되고 삶도 바뀔 수 있다.
해 봐라.
이제 섭리사는 선생을 중심으로
대동단결하여 오직 전진하며
찬란한 역사를 이루자.
사랑한다.
천모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