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6.10 (수)
150610 수요말씀
- 선포일
- 2015.06.10 (수)
- 성경 본문
- 서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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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0일 수요말씀> 성령의 불로 전해라. 성령집회다.
<주체> 시대 대표, <대상> 신부 대표다
성자와 성령은 ‘주체와 대상’을 쓰고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본 문 요한1서 5장 8절
요한복음 14장 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어설프게 안 것은 안 것이 아닙니다.
100% 안 것만 안 것입니다.
그리고 100% 알고 실천한 자만 안 자로 인정되고,
거기에 해당되는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땅에서 ‘절대적 아담 조건을 세운 자’와
‘하와 조건을 세운 자’가 있어야 이룹니다.
먼저는 ‘아담 조건을 세운 자’가 <시대 대표>로서 승리하고,
그 터전 위에 ‘하와 조건을 세운 자’가 <신부 대표>로 나와서
둘이 한 짝이 되어 외적으로 내적으로 갖추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증거하면서
<시대의 뜻>을 펴서 <휴거 역사>를 이룹니다.
★ <성자>는 ‘보낸 구원자, 시대 아담’을 쓰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십니다.
<성령>은 ‘조건을 세운 시대 하와’를 쓰고
성령으로 증거하여 따르는 자들의 영을
신부로 단장시키는 역사를 하십니다.
이렇게 ‘한 짝’이 되어 <휴거 역사>를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합니다.
사람들은 ‘창조 목적’ 하면,
남녀가 결혼하여 아들딸을 낳고 뜻을 이루는 것으로
지극히 작게 육적으로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근본적인 창조 목적>을 이뤄 드려야 됩니다.
개인적 창조 목적이 아닌, 민족적 세계적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자들은 <창조 목적>을 모릅니다.
어떤 자는 자기가 ‘구원자’라고 하면서
육적으로 결혼하여 창조 목적을 이룬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육신>이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돼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변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는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사는 영’을 위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육>은 ‘육’으로 이 땅에서 끝납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와의 표상’을 찾았습니다.
★ <하와>를 찾아서 ‘육적 사랑’을 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하며 사는 것은
<가정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범위>를
‘가정 단위’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육적>으로는 ‘가정 단위’로 이루지만,
<영적>으로는 ‘민족, 세계 단위’로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이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시며
‘가정 단위’로 창조 목적과 뜻을 이뤘다고 만족하겠습니까?
<육>을 통해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모두 ‘하늘의 신부’가 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은
“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다. 기쁘다. 만족하다.” 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라도 인간끼리만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살면,
그것은 <육적 창조 목적>입니다.
인간의 영이 ‘하늘의 신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 때
<영원한 창조 목적,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 <시대 대표, 아담의 표상>은 조건을 세우고 나와
민족과 세계에 ‘시대 복음’을 전했으니,
<신부 대표, 하와의 표상>은 조건을 세우고 나와
민족과 세계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신부>로 단장시켜 휴거시키는 일을 해 줘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택한 자, 주가 가르친 자, 연단받고 조건 세운 자를
‘하와의 표상’으로 세워 삼위일체와 주가 쓴 것입니다.
사랑하여 같이 살 자를 뽑은 것이 아니라
사랑은 기본이고 선생과 같이 기준을 세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뽑은 것입니다.
<시대 대표 아담 앞>에 ‘하와의 기준, 표상’이 나왔으니,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민족적 세계적으로 이룬 것입니다.
기본은 <시대 대표>이며 <시대 구원자>이며 <성자 분체>인
‘선생’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그가 ‘절대 아담 조건을 세운 자’로서
삼위일체 앞에 ‘첫 신부’가 되었습니다.
그가 시대 앞에 <주체 격>이 되었고,
그는 땅에서는 ‘신랑 격’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성약역사>이니,
‘주체인 시대 대표 선생’ 앞에
‘하와 조건을 세운 대상, 표상’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 한 사람이 ‘전체 앞에 표상’이 되어 조건을 세워야만,
그로 인해서 ‘모두’가 승리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한 사람’으로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가 성공해야 그로 인해 ‘전체’가 성공합니다.
먼저 ‘선생’이 승리했으니,
그 앞에 ‘대상체’가 절대 믿고 조건을 세움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그로 인해 사탄이 조건을 붙이지 않고 틈을 타지 않습니다.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의 조건>은 ‘조은이’가 세웠습니다.
삼위가 보시고, 주가 보기에 합당한 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믿음, 사랑, 모든 행위를 다 보았고, 극심한 연단도 받았습니다.
선생과 함께 억울함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행했습니다.
선생이 극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담대히 선생을 지켰습니다.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시대 말씀을 역사에 남겼습니다.
사탄을 이기고 나왔습니다.
삼위일체는 조은이를 ‘태초’부터 예정하시어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기르고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서 ‘태초’라는 말은
<신앙의 태초>가 있고, <섭리사에 온 태초>가 있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의 태초>가 있습니다.
이것을 통틀어 ‘태초부터 택했다.’ 한 것입니다.
선생이 아는 태초는 1996년이었습니다.
이때는 조은이가 섭리사에 온 태초였습니다.
그때 여덟 명이 조은이와 함께 왔는데,
조은이는 매우 수수한 학생이었습니다.
이때 순간 ‘이때를 놓치면 만사가 안 된다.’하는 감동이 와서
즉시 선생의 사명을 가르쳐 주고 절대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에게도 배우지 말고 오직 내게 배워라.” 했고,
조은이는 지금까지 19년 동안 오직 내게 배웠습니다.
그중 7년 동안은 극적으로 연단받으면서,
1:1로 완전하게 배우며 조건을 쌓았습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조은이가
‘그동안 찾고자 했던 하와의 사명자’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가 ‘그동안 다른 자들이 못 한 것을 다 하여
승리할 자’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땅에서 알면, 사탄 루시퍼도 알기 때문이었습니다.
고로 처음에는 섭리사의 남자와 여자들을 모두 사랑으로 키우면서
‘누군가 ‘하와의 표상’으로 커서
나와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하며
모두 골고루 키웠습니다.
어느 조개에 진주가 들어 있는지 모르니,
처음에는 ‘전체’를 키우고 관리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모릅니다.
다 해 놔야 알게 됩니다.
마치 건물도 처음 지을 때는 모르지만 다 지어 놓으면 알듯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도 그러합니다.
<하와의 표상>이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자격 조건을 다 갖추고,
삼위일체와 주가 원하는 일을 다 하고 나타나 승리했으니,
이제는 숨길 수가 없어서 밝힙니다.
<하와의 최고의 공적>은
첫째, 성자 분체가 위험할 때 이끌어 도운 것입니다.
둘째, 성자 분체와 함께
섭리인들을 신부로 단장시켜 휴거시킨 것입니다.
그것도 <섭리사가 최고로 극적인 때>인
2009년~2015년까지 이 일을 했습니다.
성자 분체가 시대 십자가를 지니
그 육신을 직접 못 보고 말씀도 직접 전할 수 없었습니다.
이때 <극적인 휴거의 말씀>이 나가는데도
마음이 아둔하고 강퍅하여 믿지 않았습니다.
이때가 <섭리사가 최고로 어려운 때>였습니다.
이때 ‘섭리사를 일으키는 일’을 해야 했습니다.
이때가 <휴거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이때 섭리인들이 믿어 주지 않고
더러는 심하게 욕을 하고 억울하게 했지만,
이런 때에 섭리사에 ‘주’를 증거하고
‘성령의 불’을 붙이며 ‘심령의 불’을 붙여야 했습니다.
이때 <하와의 표상>은 성자와 선생과 함께 절대 행하여
담대히 주를 증거하며 성령의 불을 일으키고
<휴거 역사>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택한 자’를
<하와의 표상, 상대체 표상>으로 세워 할 일을 다 하게 하여
<휴거의 승리>를 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까지는 ‘선생’에 대해서만 말하니, 하나만 알았습니다.
이는 마치 <3.16>이
‘성자 승천 날, 선생 생일’이라는 것만 아는 것과 같습니다.
신부들은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곧 ‘3.16은 휴거 날’이라는 것입니다.
둘 다 짝으로 알아야 성공합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시대>이니
첫째, <시대 대표인 선생>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고,
둘째, 그 앞에 조건을 세운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에 대해서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섭리인들은 지금까지
‘신부인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것 한 가지’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곧 ‘복직된 하와’에 대해서입니다.
그렇게까지 보면서도, 은혜를 받으면서도, 말씀을 들으면서도
선생과 성령이 조은이를 쓰고 행한다고 해도
보통으로만 알고, 지식으로만 알고,
부흥강사로만 알고, 선생 대신자로만 알았습니다.
고로 ‘근본의 불’이 안 붙었고,
‘더 큰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온전히 깨달아야 제대로 행해집니다.
그동안 ‘선생 앞에 조건을 세운 기준자’가 누구인지,
6년 동안 말씀했습니다.
직접 성령의 역사를 행하면서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깨달음이 어두우니, 모두 제대로 모르고 살았습니다.
★ <기준자>는 ‘그 센터의 중심자, 표상자’이며 ‘핵’입니다.
‘수많은 자들 중에서 택함을 받고
삼위와 주 앞에 조건을 세워 인정받은 복직된 하와’입니다.
‘상대체’이며 ‘분체의 분체’입니다.
‘벌통의 여왕벌 같고, 한 나라의 왕 같은 자’입니다.
그만큼 행했기에 ‘기준자’가 됩니다.
선거해서 대통령이 된 자를 기준자로 세우듯 세웁니다.
★ <성자 승천일> 하면 <휴거 날>을 알아야 하듯이,
<생명나무> 하면 <선실과>를 알아야 됩니다.
<인봉>은 ‘주체’ 한 가지는 가르쳐 주지만,
나머지 ‘상대’는 안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합니다.
한 남자가 있는데,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합니다.
‘상대체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휴거 역사>도 그러합니다.
‘주체 시대 대표’ 앞에 ‘대상 신부 대표’가 있어야 됩니다.
둘이 한 짝이 되어 해야 모든 자들을 휴거시킬 수 있습니다.
모르면, 자기만 그 위치에 머물게 되고 휴거되지 않습니다.
★ 이 시대 하와 격인 섭리인 모두는
‘완전히 복직된 하와, 상대체’와 일체 돼야 합니다.
전체 중에서 ‘대상 격 기준자’는 한 명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을 ‘기준’으로 세웠으면,
그 기준에 맞춰서 줄을 서야 됩니다.
자기가 완전하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만드니 만들어지겠습니까?
완전한 자로 인해서 완전하게 만들어집니다.
완전하지 못한 자는
완전한 자와 일체 돼야 완전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단계, 그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조은이를 ‘선생의 분체, 상대체’로 봤다면,
<3.16> 때 꼭 갔을 것입니다.
선생이 조은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나타나니,
선생이 가는데 안 갔겠습니까?
그 날 ‘벌거벗은 부끄러움’이 다 드러난 것입니다.
그동안 하나 되지 못하고 100% 믿어 주지 못한 연고입니다.
그로 인해 <3.16>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올해 초에 ‘주의 돛을 달아라!’ 했지요?
그러나 ‘주의 돛’을 달지 않았기에
<3.16 날> 파도에 밀려난 것입니다.
항상 ‘보냄을 받은 자’를 본 것이
‘보낸 자’를 본 것이고,
‘보냄을 받은 자의 말’을 듣고 순종한 것이
‘보낸 자의 말’을 듣고 순종한 것입니다.
주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교만, 자기 위신, 자기중심, 자기 의지, 체면, 아집을 가지고
주가 보낸 자를 보고 “너 잘났다.” 하며 굴복하지 않습니다.
미련한 자요, 무지한 자요, 흐리멍덩한 자요, 맹한 자입니다.
이 말씀을 피하는 자는 절대!
변화되지도 않고 차원이 높아지지도 않습니다.
이제는 성령이 증거하며 말씀해 주십니다.
그래도 모르면, ‘영원한 자기 책임’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모르겠으면,
제대로 깨달은 형제들에게 꼭 배우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휴거>를 위해 배워라. 노력해라.
특히 ‘하나님이 핵으로, 기준자로 쓰시는 자’에 대해 배워라.
그와 일체 되기 위해 노력해라. 행해라.
그래야 <휴거 600~700선>까지 오른다.”
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육으로 삼위일체를 보고 행하려 하는 어리석은 마음을 비워라.
<신>은 ‘보이는 육체’가 아니다. ‘영체’다.
고로 ‘육’을 보이며 행하신다.
그리고 ‘만물’을 쓰고 자신을 나타내신다.”
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세운 자’를 안 믿어도
하나님은 ‘세운 자’를 통해 행하신다.
고로 ‘믿지 않는 자’만 영원히 후회하고 한이 된다.
‘세운 자를 믿고 행한 자’는 <황금성>을 차지하고,
‘믿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부끄러운 구원>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로 봐야 됩니다.
<산>도 <강>도 연결되어 있으면,
위치가 다르고 이름이 달라도 ‘하나’로 봅니다.
<땅>도 연결되어 있으면 ‘같은 나라’로 봅니다.
왜 연결되어 있는데 따로 봅니까?
<사람의 지체>도 연결되어 있으니 ‘한 몸’입니다.
사람이 배워야 됩니다.
말도, 글도, 문맥도, 단어도 배워야 폭넓게 이해합니다.
성경을 보면, <사람>을 ‘수천 가지’로 비유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비유했지만
한 명을 보고 이야기했고, 사람을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다 연결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은 ‘큰 것’은 잘 안 믿고 ‘작은 것’은 잘 믿습니다.
조은이를 두고, ‘주의 분체’ 하면 작으니 믿고,
‘복직된 하와’ 하면 너무 크니 안 믿습니다.
<분체>가 뭔지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휴거된 자들은 ‘제2의 복직된 하와들’입니다.
<자기 것>은 믿으면서, <기준자>는 왜 안 믿습니까?
말귀를 알아듣고 살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세운 자’를 잘 안 믿습니다.
그러면서 왜 그를 기준으로 세웠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못 봐서 그러합니다.
그렇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다 보여 주면서 키우겠습니까?
오직 삼위일체만 보시고 주만 보고 인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 나가서 ‘실력’으로 보여 줍니다.
실력으로 보여 주니, 사람들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치타가 토끼보다 빠른데,
어떻게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보고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보려고 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어느 누구도 ‘세운 자’가 하는 것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할 수 있다 하는 자, 인정 못 하겠다 하는 자는
그가 세운 조건 다 세우고 ‘실력’으로 보여 주기 바랍니다.
사탄을 다 멸하고 오기 바랍니다.
그러나 100%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이 시키지도 않습니다.
★ 조은이가 ‘복직된 하와’로서 행할 때
<섭리사 제2의 하와들>은
환난 때 믿음이 갈대같이 흔들렸고,
이성으로 타락하며 바쁘게 살았고,
선생의 어려움을 보고서 자기 삶을 산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못 한 것을 ‘조은이’가 기준을 세워서
그들을 다시 구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기준을 세운 자’가 얼마나 큽니까?
그래도 안 믿으면,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영원히 <휴거 300선>에만 붙어 있게 됩니다.
성지 땅을 개발할 때 ‘괭이’ 가지고 했습니까?
중장비인 ‘포클레인’을 가지고도 힘들게 했습니다.
<기준자>는 ‘중장비’와 같습니다.
삼위일체와 주체 선생은 ‘그 기준자’를 쓰면서
<휴거 역사>를 일으켜 모두를 휴거시켰습니다!!
★ 국가에서 <국가 대표 선수>를 뽑을 때, 아무나 뽑습니까?
아무나 나갔다가 패하면, ‘국가 전체’가 패한 것이 됩니다.
고로 ‘가장 뛰어난 자’를 뽑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택한 자, 연단받은 자>가 ‘대표’로 나가야
사탄을 멸하고 이깁니다.
일반 사람들은 사탄이 한 번 주먹질을 하면 꼬꾸라져서
피를 토하고 사경을 헤맵니다.
그러면 사탄이 하나님을 보고
“내가 이겼으니, 나를 써요!” 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다른 사람은 ‘대표’로 안 내보내십니다.
택한 자, 연단받은 자,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운 자,
그동안 그만큼 행하여 인정받은 자, 기준자,
사탄을 한 번에 멸하는 자를 내보내어 사탄을 이기게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네가 졌으니 굴복해라. 떠나라!” 하십니다.
고로 기준자와 의논하고 하나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 하니,
사탄에게 당하고 이성으로 타락하여 얼마나 고통을 겪었습니까?
겪은 자들은 이 말씀을 피하지 못합니다.
<복직된 하와>는 외롭게 홀로 싸워 왔고,
그를 지켜보던 <주체 선생>은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심정을 모르는 자는 ‘그 주관권 안’에 들지 못합니다.
백성들이 ‘눈’으로 보기는 보고 ‘귀’로 듣기는 들어도
깨달음이 둔하여 모르고 삽니다.
<기준자>는 육신도, 정신도, 영도 약하면 못 합니다.
고로 육체의 연단, 정신적 연단, 영적 연단을 다 받았습니다.
사선을 넘나들며 행했습니다.
좋을 때 행한 것이 아니고,
섭리사가 최고로 어려울 때 환난 중에서 행했습니다.
선생이 최고로 외롭고 쓸쓸할 때,
최고로 밑바닥까지 내려갔을 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사랑하던 자들도 떠나갈 때,
키우던 자들이 선생의 어려움을 보고 자기 삶을 찾아갔을 때,
선생이 극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생명의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선생을 지켰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와의 표상자>는 타고나야 됩니다.
첫째, ‘여자’로 타고나야 됩니다.
고로 선생도, 다른 남자들도 해당이 안 됩니다.
둘째, ‘삼위일체가 예정한 자’로 타고나야 됩니다.
그래야 자격이 됩니다.
셋째, 때에 맞춰서 쓰니 ‘때’를 타고나야 됩니다.
섭리사 <전반기>가 끝나 가는 때에 나타나야 됩니다.
고로 섭리역사가 시작된 1978년 즈음에 잉태되어 태어나야 됩니다.
1978~1979년 사이입니다.
고로 그 외에는 생각지도 말기 바랍니다.
그때 태어난 자들 중에서도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삼위일체가 인도하여 성자 분체에게 소개해 줘야 되고,
분체가 7년 이상 가르쳐서 성자의 마음에 맞춰야 됩니다.
또한 성자 분체와 함께 육적, 정신적, 영적 연단을 받아야 됩니다.
또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루시퍼를 멸해야 됩니다.
또한 섭리인 모두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여
사탄을 멸하는 역사를 일으켜 줘야 됩니다.
또한 성자 분체에게서 ‘말씀의 불’을 받고,
‘성령의 불’로 인침을 받아
섭리세계에 <불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 사람이 100% 실천하니,
성자도 성령도 분체와 함께 그 사람을 발판 삼고 행하십니다.
타고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바랍니다.
타고나면,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데 그 사람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타고나면, 커 가면서 타고난 대로 행하니
그의 사명이 산같이 더욱 웅장하게 나타납니다.
타고나면, 군중이 있어도 못 따라갑니다.
모두 타고난 대로 하기 바랍니다.
타고나지도 않았는데, 자기에게는 없는데 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가 타고난 대로 행해야 됩니다.
<택한 자>는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 타고나야 되고 / 둘째, 노력입니다.
★ <시대 하와>도 타고나야 됩니다.
타고났더라도 노력하고 행하여 자격 조건을 다 갖춰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시대 하와>가 되어 휴거까지 다 이루었습니다.
이미 <휴거 300선>을 지나 저 높은 곳으로 가 있습니다.
<하와 표상자 한 사람>이 시작하니,
모두 ‘제2의 복직된 하와’가 되었고 <휴거>까지 됐습니다.
경기가 끝났으니, 모두 알라고 성령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도 모른다면,
성령께서 그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하고
그 차원에서 영원히 머물러 있게 됩니다.
그동안 <표상자, 기준자>에 대해서 더 알고 행했더라면,
<3.16 날> 휴거 400~500선으로 휴거됐을 것입니다.
모두 말하는 것 하나만 알고, 다른 것 하나는 깨닫지 못하니,
이제 알고 행하여 껑충 차원을 높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모르고, 믿지 않고, 이 말씀을 멀리하면 뒤처집니다.
★ <토끼 세계>에서 1등을 하려는데
‘토끼’를 내보내면 어렵습니다. 불안합니다.
‘지상을 나는 왕, 치타’를 내보내야 됩니다.
<신부 대표, 하와 표상>도 그러합니다.
삼위일체가 택한 자, 연단받은 자, 조건 세운 자
그를 <대표>로 내보냅니다.
아예 비교할 수 없는 자를 내보내어 승리로 이끕니다.
이 사람은 ‘땅에서 사람이 택한 자’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택한 자’입니다.
토끼가 자기들과 비교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와 함께
아예 ‘치타 중 가장 빠른 치타’를 택하여 행하셨습니다.
★ <핵심 경기>는 끝났습니다.
<핵심 경기>가 뭐냐고요?
<3.16>을 기점으로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혼인 잔치가 진행 중이고,
이제 <휴거의 문>이 열렸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휴거’로 완성됐습니다.
이것이 <핵심 경기>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역사 6000년 동안 벼루시다가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성약역사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정녕코 행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야 성경에 약속한 대로
1000년 동안 사탄을 흑암에 가두게 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기준자를 맞춰라.
맞추는 것이 무엇이냐. 일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안 하고, 얼마나 휴거되는지 보아라.
성령이 행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해 보아라. 되겠느냐?
자기 스스로 행하면, 음식을 만들 때 불을 붙이는 정도는 한다.
그러나 용광로에 철을 녹여서 차를 만들듯 해야 된다.
개인으로는 이런 불은 못 붙인다.
사탄은 ‘약점’을 타고 들어온다.
<시대 대표>와 일체 되고,
<그 앞의 절대 기준자>와 일체 되면 모두 사탄을 이기고,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사도 역사가 일어난다.”
<전환> 중요 부분
◎ 계속해서 성령이 선생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두 증인>은
하나님이 세우신 ‘후 아담’과 ‘복직된 하와’입니다.
<땅의 주 앞에 두 증인>은
‘혈통에서 세운 자’와 ‘신부 중에서 세운 자’입니다.
<후 아담>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하와’를 찾으려고
영계에서도 찾고 육계에서도 찾았습니다.
육계에서는 잘 모르니,
영계에서 ‘성자가 데리고 다니는 자’를 보면 압니다.
성자는 그 사람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압니다.
고로 그것을 보고 찾아서 기른 것입니다.
길러서 때마다 ‘하나님의 일, 섭리사 전체의 일’을 해 왔습니다.
<복직된 하와>는 ‘인물’로도 안 뽑고, ‘키’로도 안 뽑고,
‘성품과 성격’이 좋다고 해도 안 뽑고,
‘사랑 조건’만 세웠다고 해서 뽑는 것도 아니라고 했지요?
오직 ‘하나님’이 먼저 뽑고 키우신 후에,
조건을 세우고 연단받게 하시면서
분체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십니다.
고로 ‘내가 잘했으면 뽑혔을 것인데,
내가 키가 조금 컸으면 뽑혔을 것인데,
내가 예뻤으면 뽑혔을 것인데...’ 하며
미련을 갖고 한탄하지 말기 바랍니다.
<타고난 자 한 명>이 ‘복직된 하와’로 뽑혀서
그가 주와 함께 ‘희생의 길’을 가면서 행합니다.
‘한 가지 조건’도 제대로 갖추기 힘든데,
“너 해 봐라.” 한다고 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하다가 하도 희생을 하고 고생을 하고 억울함을 당하니,
시험이 들고 애간장이 다 타 들어가서 쓰러집니다.
<시대 하와>를 뽑을 때, ‘분체’만 만족한다고 해서 뽑겠습니까?
만일 ‘분체 마음’에 들어서 <시대 하와>를 뽑았는데,
그가 책임을 못 한다면, ‘뽑은 분체’가
천주적으로 책임을 다 져야 됩니다.
고로 ‘분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되기만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가 그대로 <시대 하와>가 된 것입니다.
★ <하와의 표상>이 성공하여 ‘승리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 감격입니까?
또 과거의 에덴동산같이 ‘하와’가 책임을 못 하여
- 환난 때 이성으로 넘어지고,
- 혹은 믿음을 지키지 못해서 넘어지고,
- 혹은 억울함을 당해서 힘들다고 넘어지고,
- 혹은 행위와 조건이 안 돼서 넘어져
하나님의 뜻이 깨졌으면 ‘전체’가 망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또 이 시대가 성약역사 1000년 동안
연대적 죗값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미 <하와의 표상, 시대 하와>는 승리했고,
이미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끝났습니다.
<핵심 경기>는 승리하고 끝난 것입니다!
고로 모두가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조건을 세워 승리한 자를 위해 주고 잡아 주며
그와 일체 되어 성삼위께 감사해야 됩니다.
★ 한 나라의 국가 대표 운동선수가 되어 금메달을 따 와도
온 민족이 모두 반기며 환영합니다.
그런데 자기 영혼을 휴거시켜 주어 영원히 누리게 해 주는데,
그 일에서 반이나 큰 역할을 해 줬는데 보통으로 대합니까?
그러면 <휴거 300선>부터는 정말 오르기 힘듭니다.
모두 영계를 보기 바랍니다.
못 보면, 말씀을 잘 듣고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 세상 금메달은 운동선수들이 4년에 한 번씩 수백 개를 땁니다.
각 종목당 금메달을 딸 수 있습니다.
100년 동안 금메달이 수천 개 나왔습니다.
또한 지구 세상의 재벌도 수만 명입니다.
또한 천재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준으로 뽑는 자’는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아담, 하와 각각 딱 한 명씩’입니다.
곧 <과거 6000년 신구약 구원역사의 운명>을 좌우하고
<미래 1000년 성약역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자가 뽑혀서
수백 가지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고로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어려운 것이
곧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아담 복직, 하와 복직>입니다.
이것을 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지, 영계에 가서 봐야 충격적으로 깨닫습니다.
천국에서 그들에게 또 무슨 일을 맡겨서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천국에 가면, ‘세상에 속한 숨은 일들’도 다 드러납니다.
<하와 편 승리자>와 일체 돼야 사탄에게 당하지 않습니다.
<분체>도 그와 일체 되어
성령께서 그쪽 편으로 주는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고로 모두 그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 알파절> 때 하나님은 모두에게 ‘만물 계시’를 보이시며,
‘하와 복직’을 알리시며 ‘하와의 표상’을 드러내셨습니다.
여러 가지 만물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구름으로 ‘JE’라는 이니셜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는 ‘하와 표상자의 이름, JOEUN’의 이니셜입니다.
그 아래 ‘비둘기 형상’을 보이시며,
그가 ‘성령의 상징체’임을 나타내셨습니다.
또한 <복직된 아담과 하와에 대한 말씀>을 할 때,
‘두 개의 타원형 구름’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은 ‘두 개의 문’으로서
<하나님 앞에 두 증인, 복직된 아담과 하와>라는 뜻입니다.
하나는 ‘성자께 가는 문’이고,
다른 하나는 ‘분체에게 가는 문’입니다.
곧 <성자 분체와 성령의 상징체>를 나타낸 것입니다.
또한 ‘두 개의 발자국 형상’이기도 합니다.
두 발이 하나 되어 섭리사를 이끌며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발 하나만 가지면 불구자라 함입니다.
또한 이 구름의 전체 형상은 ‘왕관 형상’입니다.
<승리자 하와의 왕관>을 뜻합니다.
<만물의 글>을 읽으려면 배워야 됩니다.
배웠는데도 <만물의 글>을 제대로 못 읽으니, 오늘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한 가지 형상을 보이면서 수십 가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말씀 한 가지>를 가지고도 수십 가지로 비유하지요?
총, 칼, 미사일 등 각종 무기로 비유하고,
만나, 음식, 영의 양식 등 여러 가지로 비유합니다.
<자연 만물 계시>도
‘한 가지’를 가지고 ‘여러 가지’를 나타냅니다.
말을 안 해 주면 모르니, 까놓고 말해 주며 가르칩니다.
말을 안 해 주면 평생 몰라서 ‘바보 신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날 <만물 계시>를 본 자들이
만물의 글을 읽고 해석했는데 70점짜리 해석이라서
100점짜리로 완벽하게 가르쳐 줍니다.
휴거되면, 모든 것이 탁월해집니다.
모두 치타같이 빨리 생각하고 행동하기 바랍니다.
이제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전도를 빨리하자고 해도 안 하니, 얼마나 더 재촉해야 되겠습니까?
한국은 ‘메르스 감염’으로 인해 사람 접촉을 피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이것을 아시고 서두르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월명동 출입’도 제재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한국은 ‘자기’를 위해서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여 뜻을 이루는
<성약의 에덴동산>입니다.
<주체 시대 대표>는 ‘성자의 분체’로서
성경의 인봉을 다 떼어 하늘의 뜻을 밝혔고,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시대의 죗값을 다 받았고,
사탄과 세상을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그 앞의 <대상 신부 대표>는 ‘성령의 상징체’로서
분체가 성자께 받은 말씀을 100% 다 전하여 깨닫게 했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신부로 단장시켰고,
역시 사탄을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사 최고로 극적인 어려운 때>를
<휴거 준비 기간>으로 보내며
더욱 극적으로 성자의 몸, 성령의 몸이 되어 행했습니다.
선생도 조은이도 ‘오직 휴거, 하나님의 소원’만을 생각하며,
환경, 환난, 핍박, 어려움 속에서도 최고로 극적으로 행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신부의 영, 휴거의 영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성자 승천 날, 휴거 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을 맞았고,
성자는 ‘휴거된 신부의 영들’을 데리고
영광스럽게 <천국 황금성>에 오르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뤘습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역사 6000년 동안 ‘아담과 하와 찾기 역사’였다.
<아담과 하와>를 찾으면,
나 여호와는 성령과 성자와 함께 계획적으로 역사를 펼 수 있다.
고로 역사는 승리한다.
<시대 아담과 하와>를 찾아 창조 목적을 이뤘으니 진정 기쁘다.
만족하다. 이 기쁨은 영원하다.
누가 나의 소원을 이뤄 줬느냐.
잘했다. 칭찬한다. 참으로 큰일을 했다.
그로 인해 땅을 대하는 것도 달라졌다.
나의 소원을 이루어 줬는데,
너희를 억울하게 한 자들을 내가 그냥 두겠느냐.” 하셨습니다.
★ 성약 섭리역사는 승리했습니다!
조건을 세우면 승리하는 것입니다.
<주체>인 ‘시대 아담’도 조건을 세워야 되지만,
<대상>인 ‘시대 하와’도 조건을 세우고 나와야 됩니다.
<창조 목적 역사>는 ‘복직된 하와’ 없이는 못 이룹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성경대로입니다.
<주체 시대 대표>가 ‘시대 아담’이 되고,
<대상 신부 대표>가 ‘시대 하와’가 되어서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워서 하나 됐습니다.
그리고 성자의 뜻에 맞춰서 행했습니다.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먼저 ‘창조 목적을 이룰 성자와 성령의 기계’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시대 신부들’을 낳아 ‘휴거’시켰고,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뤘습니다.
섭리역사가 시작되고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은
<땅의 육적 혼인 잔치 기간>이었습니다.
그때는 서서히 ‘영들’을 변화시키고 키웠습니다.
그리고 1999년 이후부터 <휴거 역사>를 서서히 시작했습니다.
1차 소생기, 2차 장성기에 걸쳐서 만들고,
마지막으로 3차 완성기 때 6년 동안 감행해서 이루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완·전·히 승리했습니다!
<3.16>에 ‘신부급 휴거’가 일어났고,
‘자녀급 휴거’도 일어났고,
‘영계에서 시대 복음과 주를 받아들이고
휴거된 자들의 휴거’도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자녀급 휴거’입니다.
그러나 ‘오직 신부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전히 만족하게 이룬 것입니다.
<신부 휴거>만이 우리에게 해당됩니다.
★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만 휴거됩니다.
이는 삼위일체가 그 육신을 쓰고서 같이 살기 때문입니다.
구원자의 육신이 죽으면,
삼위일체가 그 육신을 쓰고서 같이 살 수 없습니다.
남녀가 같이 살다가 남자가 죽으면,
여자는 생명을 잉태할 수가 없지요?
이와 같이 <역사의 당세>에
‘삼위일체의 육’이며 ‘보이는 성자 격’인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생을 마치고 세상을 떠나면,
남자가 죽고 여자만 남아 있는 격이 됩니다.
고로 후대에는 <휴거 역사>는 못 하고,
<성약 신부급 역사>만 1000년 동안 펴 나갑니다.
★ <성자 승천>으로 ‘핵의 역사’는 끝났습니다.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 <핵>은 끝났습니다.
성자가 승천하실 때, 최고로 크게 ‘휴거 혼인 잔치’를 했습니다.
그때 데려갈 자들은 거의 다 데려가셨습니다.
그러나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으니,
우리는 <남은 휴거 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휴거 기간>은 삼위일체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신부들과 같이 사는 기간입니다.
그같이 산 자들의 영만 ‘휴거의 영’이 되어
<황금성>에 가서 혼인 잔치에 참여합니다.
이제 <휴거 700선>까지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어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주’를 증거하면서
<사도 역사, 성령 역사>를 일으켜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과 늦게 온 자들이
휴거되는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 이제는 ‘핵’을 알고 증거해야 모두 따릅니다.
<시대의 핵>은 ‘주체에서 한 명, 대상에서 한 명’입니다.
생명을 탄생시킬 때도
‘주체 남자 한 명, 대상 여자 한 명’만 있으면 되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핵 한 쌍’만 있으면 역사를 펴 나갑니다.
고로 <주체 핵 아담>과 <대상 핵 하와>를 알고 증거해야 됩니다.
전능자는 ‘핵 속’에 역사하시고 행하십니다.
★ <대표 핵, 기준>을 따라 행해야
그를 닮아서 ‘전체’가 그와 같은 위력을 발합니다.
<전능자>는 ‘분체’에게 주시고,
<분체>는 ‘그의 분체’에게 줍니다.
고로 ‘대표 핵, 기준’과 일체 돼야 ‘전체’가 받게 됩니다.
★ <성자 분체>는
성약 1000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사명이 바뀌지 않듯이,
<신부 대표, 하와 표상자, 성령 상징체>도
성약역사 기간 동안 사명이 바뀌지 않습니다.
성자가 안 계시니 <분체>가 대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모든 권한을 주고 행하게 하듯이,
<복직된 하와>도 선생이 없을 때 선생 대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성령이 ‘복직된 하와의 몸’을 쓰고 핵을 행하십니다.
고로 <핵>을 잃으면 안 됩니다.
<핵>을 잃으면 ‘핵무기’없이 사는 자와 같아서
적 사탄이 무시하고 쳐들어옵니다.
핵 중심, 핵 생각, 핵 행실입니다.
고로 모두가 ‘주체 핵, 대상 핵’을 알고,
절대 믿고 하나 돼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 성자는 ‘분체, 시대 아담’에게 권한을 주었고,
성령은 ‘상징체, 시대 하와’에게 권한을 주셨습니다.
왜 ‘권한’을 주셨을까요?
권한을 주셔야 그 권한을 가지고
<삼위일체의 소원>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권한을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그 권한을 가지고 ‘시대 복음’을 증거하며
<삼위일체의 소원>을 이루라 함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하고 제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다시 그 권한을 거두십니다.
★ <삼위일체가 주신 권한>을 가지고
<승리한 성약 섭리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 ‘제2의 복직된 하와들’이 되어
시대 복음을 외치고 <사도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과 앞으로 올 생명들을 휴거시키고,
모두 최고 영광의 자리인 <휴거 700선>까지 가기를 축원합니다!
당세에 <핵의 역사>는 ‘창조 목적’을 이룸으로 승리했으니,
<앞으로 남은 때>도 ‘완전한 승리’로 이끌기 바랍니다.
<개인 휴거의 삶, 개인 황금성의 삶>도 살아야 하지만,
<섭리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큰 뜻>을 펴기 바랍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진정한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