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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6.10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5.06.10 (수)
성경 본문
사도행전 5장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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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10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10일 수요일 ♥ 1. 뜻있는 자가 누구냐? 2. 신령해져 사도의 시대를 활짝 열어라. 작성일 : 2015. 4. 21. PM 7:00~ 작성자 : 박정미 (성자 승천 이후로 기도가 되지 않고 영적 방황을 했습니다. 성령님께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을 때 오직 선생님을 부르며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만나 줄 테니 기도하라고 하셨고 성령께서 주신 감동대로 기도하니 곧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 선생이다. 이젠 나를 쓰고 나타나는 성자를 만나야 한다. 내가 왔음은 성삼위께서 오신 것이니 절대 분리해서 생각하지 말고 일체로 깨달아야 한다. 너희 모두 이 섭리에 왔으니 뜻있는 인생이다. 뜻 없는 자 어디 있느냐. 성삼위의 뜻이 있었으니 택했고 불렀으며 신부 삼아 휴거시켜 영원히 함께 살고자 함이 아니냐. 뜻있는 자가 누구냐. 바로 뜻을 이뤄 주는 자다. 뜻있어 데려왔으니 이제 그 뜻을 이뤄야지. 뜻이 무엇이냐? 온전한 신부되는 것, 그래. 바로 휴거다. 또 이 땅에서는 무엇이냐. 뜻이라 함은 구원자의 속마음, 속심정이다. 고로 뜻을 이룬다 함은 이 땅 가운데 성삼위의 육신인 구원자의 속마음, 속심정을 알고 깨달아 이루어 주는 것이다. 성자께서 승천하시고 휴거의 문이 활짝 열렸으니 이 땅에서는 사도의 시대가 활짝 열린 것이다. 지금 이 시대 너희에게 가장 좋은 표본이 있으니 2000년 전 신약시대 사도들이다. 자신들이 굳게 믿던 구원자 예수의 육신을 잃었던 그들이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킬 수 있었던 건 성령을 입었기 때문이었다. 한낱 두려움에 떨던 그들에게 놀라운 용기와 담대함이 어디서 왔느냐. 오순절 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고 그 후 그들의 모습과 능력은 놀라울 만큼 돌변했다. 베드로는 담대히 메시아를 증거하여 3천 명이 돌아오는 역사를 낳았고 예수가 병든 자를 낫게 해 주는 모습을 감탄하며 바라보기만 했던 그들이 병든 자를 치유하는 은사까지 받게 되었다. 성령을 입은 자의 첫째 징표가 무엇이냐. 사도들은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였으며 깊은 기도를 통해 그들은 신령해졌다는 것이다. (사도행전 5장 1~11절)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이처럼 신령함으로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거짓말에도 진실을 밝혀 그 광경을 지켜보던 많은 자들이 사도들을 두려워하여 속일 수 없었고 추종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또한 그들이 받았던 성령이 무엇이냐. 신약급 천국으로의 약속과 소망이었다. 신약급 천국으로의 보장만으로도 기뻐 감격 감사하며 모든 인생을 바치고 핍박과 고난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어떤 대가든 달게 받았다. 고로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천국으로의 소망으로 스데반은 오히려 웃으며 죽을 수 있었던 것이다. 성자께서 승천하신 이후 성령께서 내게 오셔 그토록 조근조근 세밀하게 가르치시고 증거하신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이제는 성령을 온전히 받아 성령의 힘으로 2000년 전보다 더 차원 높은 역사, 더 완전한 역사를 이뤄 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 신부급의 사도들이 신약의 아들급의 사도들보다 더 뜨거운 성령을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성령을 받아 더 신령해져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더 뜨겁게 불같이 외치고 증거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빼앗긴 주권을 찾아와야 하지 않겠느냐. 신유의 은사가 임하여 너희가 기도해 주는 자의 병도 낫게 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 왜 2000년 전의 사도들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하느냐. 구원자의 육신을 잃어버린 자들도 그처럼 행하는데 지금 이 시대는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지 않느냐. 오히려 더 큰 능력을 발휘해야지. 성령께서 내게 와서 가르치신 것처럼 너희 스스로 열을 내면 성령의 불이 임하여 나의 속마음, 속심정 즉 뜻을 깨달을 수 있게 가르쳐 주시리니 몸부림치고 간구해라. 그 몸부림과 간구에 성령의 불이 홀연히 임할 것이니 불 받은 자는 그 뜨거움을 뿜어 내지 않을 수 없어 외치고 증거하며 사도 시대를 이끌어 가게 된다. 신약의 천국을 보장받는 것만으로도 그토록 감격해하며 예수를 증거하기를 기뻐하고 행복해했는데 이 시대는 성약의 천국만이더냐? 성삼위와 가장 가까운 황금성 천국을 보장받는 최고의 휴거를 이루는 너희가 아니냐.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기뻐했는데 하물며 너희는 더 미치도록 기뻐하고 감격하며 감사해도 부족하지 않겠느냐. 신약의 사도들은 예수의 육신이 죽음으로 예수가 직접 전해 주는 말씀도 없었는데 너희는 나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어 성삼위의 말씀을 받아 전해 주니 하늘의 방향을 제대로 알고 역사를 뛸 수 있으니 얼마나 유리하고 수월하냐. 또 말씀대로 지켜 행하며 깊이 간구하는 자는 나와 일체 되니 성령이 역사할 것이다. 그러니 간구해라. 깊이 기도해라. 그래서 성령을 입어 신령해져 사도의 시대를 활짝 열어라. 또한 구원자의 뜻을 알고 심정에 합당한 자들이 되어라. 심정을 알고 뛰고 달리며 날아올라야 한다. 황금성을 보장받는 최고의 축복으로 기쁨에 겨워 감사 감격함으로 역사를 뛰어라. 진정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어 주길 바란다. 너희의 신랑 선생이 말했다. 안녕. 2015_0610 수 계시말씀.hwp2 ♥ 06월 10일 수요일 ♥ 사랑의 몸 목회자들의 성 작성일 : 2015. 4. 3. AM 2:00 작성자 : 정은조 (새벽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려고 앉았는데, 이미 제 영은 천국 백보좌 앞에서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제 영이 성삼위께 윙크할 때마다 눈에서 핑크빛 하트들이 마구 품어져 나와 성삼위께 전달되어 신기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영이 훨씬 더 낫지?”라고 하시며, “사랑하는 자야, 오늘은 어디를 가지? 난 참 많이 보여 주고 싶은데 말이다. 알지? 네 영은 이미 네가 집에서 깨어서 왔다 갔다 할 때부터 천국에 와 있었다. 항상 육이 늦어. 앉아서 기도하다가 가는 게 아니라 네 영은 수시로 무시로 천국을 오가는데 네가 모를 뿐이다. 그러니 언제라도 수시로 무시로 기도해. 대화도 대화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항상 집중해라. 그때그때 보여 주고 깨닫게 해 줄 것들이 있다. 오늘은 목회자들의 성을 보여 줄까? 기도하며 집중하자. 네가 목회자들의 성을 왜 보고 싶은지 삼위를 감동시키는 기도를 해 봐. 그리고 선생도 함께 가자고 애원하구. 애원할 때는 오직 ‘사랑’이다. 알지? 선생에게 사랑으로 간구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을 생각하자, 이미 천국에 계셨던 선생님께서 흰색에 금빛으로 포인트를 준 정장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성삼위 앞으로 가니 어딘가에서 금가루들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성자께서는 “항상 선생과 함께 가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목회자들의 성을 보러 가려 하자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가는 목회자들의 성은 천국 백보좌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다. 백보좌 좌우에 연결된 성들 중 한 성인데 오늘은 그곳에 가서 1000년 성약역사의 시작을 성삼위가 보낸 자의 육이 함께 살아 있는 당세의 역사를 같이 뛴 자들, 그중에서도 완전히 성삼위와 선생의 몸이 되어 산 목회자들이 천국에 와서 누리게 될 것들을 보자.” 이후 저는 선생님과 함께 목회자들의 성을 보러 이동했고, 그때부터는 성자와 선생님이 함께 동시에 말씀하셨습니다. 예전처럼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가 아니라 ‘성자가 곧 선생님’이셔서 동시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와 선생님께서 일체 되어 주신 말씀 * 사랑하는 자들의 성이다. 지구 땅에서 머나먼 곳이지만 이곳에서 너희들이 나와 온전한 사랑을 하며 잔치를 하고 있다. 물론 휴거된 목회자들의 영들이 말이다. 사랑아, 특수목회라고 들어 봤어? 한 분야의 양들을 관리하는 것인데 그것도 목회이다. 사람이 다 제각각이라 교회라는 틀 안에 다 가두지 못해. 2차원, 3차원으로 그 사람의 개성과 재능을 살리며 관리해 줘야 해. 그래서 오늘 보게 될 목회자들의 성에는 교회를 맡은 목회자들뿐 아니라 특수목회 하는 자들의 성도 다 함께 있는 것이다. 잘 보고 전해 주자. (제가 사실 조건이 부족한데 볼 수 있을까요?) 너의 조건은 항상 부족해. 내 조건이지. 그저 너희는 나를 사랑한 조건이다. 나를 믿는 조건. (아멘. 제가 믿는 건 그것밖에 없어요.) 맞다. 그 정신으로 목회해야 돼. 그렇게 목회하면 나랑 정말 마음이 잘 통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잘 몰라. 그래서 낙심도 하고 쓰러지기도 하고 속병이 몸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사랑아, 스트레스를 안 받으면서 목회하는 것을 가르쳐 줄까? ‘할머니 같은 사랑’이다. 내가 괜히 그 말 했겠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성삼위의 사랑을 할머니로 비유한 거야. 사람들이 성삼위의 사랑을 잘 몰라서 말이다. 네가 받은 거 생각해 보면 된다. 네가 성삼위와 내게 받은 사랑은 ‘무한 사랑’이지? 성삼위와 내가 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더냐? 물론 때로는 화도 내지. 그러나 그것은 네가 계속 그렇게 하다가는 안 되겠기에 그렇게 한 것이었고. 그런데 너는 어땠느냐? 그런 소리를 듣고 마음이 상했느냐? (아뇨. 너무나 사랑인 줄 알기에 감사했어요.) 그래. ‘사랑’이다. 모든 답은 ‘사랑’이라는 것을 나 떠나기 전에 깨달았지? 내가 그것까지 깨닫게 해 주려고 얼마나 너를 지켜왔더냐. 그러니 내가 너에게 미련 없이 다 하고 올라왔다는 것이다. 사랑아, 그런 사랑으로 나의 몸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랑을 몰라. 진정 알고 싶어 하고 받고 싶어 하고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제대로 된 사랑을 몰라서 그렇게 맴돌아. 그것은 섭리인들 중에서도 각자 차원대로 그러하다. 목회자는 각 교회에서 성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보여 주는 자리이다. 마치 선생이 성자의 분체로서 살아 있는 성자가 되어 성삼위의 사랑을 보여 주듯이 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목회자에게 사랑을 기대한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서운해한다. 자신들이 무언가 해 준 게 없더라도 성삼위에게 사랑받기만을 바라는 습성대로 그러하지. 그러나 성삼위가 사랑한다고 해서 무조건 모든 것을 주지는 않아. 그 받을 수준이 되어야 합당한 것을 준다. 그래도 그 과정 중에 그들을 늘 사랑으로 이끌어 주니 너는 그것을 깨달아라. 네가 받았던 나와 선생의 사랑을 기억해. 사랑하는 자야, 사랑하면 그 허물을 덮어 주고, 그 허물을 조용히 벗겨 준다. 상대방이 자신의 허물이 벗겨진 것을 나중에야 깨닫고 고마워해. 그러니 그동안 성자와 선생이 너에게 그랬던 것처럼 사랑으로 함께해 줘야 해. 그런데 그런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자들은 못 기다린다. 사랑아, 너는 그 사랑을 받아 보았으니 그 사랑으로 나의 몸이 되어 다오. ‘사랑의 몸 목회자들의 성’ 이것이 오늘 보고 와서 전할 계시의 제목이다. (이렇게 선생님과 대화하는 동안 목회자들의 성 입구에 도착했고, 여자 천사들이 마중 나와 “할렐루야, 오늘은 화려한 황금성으로 인도합니다.”라고 인사해 주었습니다.) 2015_0610 수 계시말씀.hwp3 ( 그 안으로 들어가니 엄청나게 웅장한 금빛의 크고 높은 성이 있는가 하면, 하트 보석성이 있었고, 새싹 모양인데 크기는 엄청나게 큰 새싹성, 과일 열매 모양의 열매성... 각각의 모양의 성들이 많았습니다.) ‘목회는 이런 것이다.’라는 게 없다. 다 자신의 개성이 있지. 그리고 자신의 상황과 상태에 따라 어떤 자들은 이제 목회를 시작했기에 새싹성, 어떤 자들은 목회를 오래하며 노련하게 해 오고 있어 열매성, 어떤 자들은 거룩하고 웅장한 목회자의 모습이기에 웅장한 금빛의 성, 어떤 자들은 내 사랑을 고스란히 전해 주며 목회하기에 하트 보석 성... 셀 수 없는 모양의 성들이 이곳에 존재한다. 이곳에는 수많은 성들과 함께 항상 선생이 거한다. 선생이 섭리사 제1번 목회자잖아. 섭리사 초창기에 세상이 몰라서 배척했어도 그는 그의 자리를 내어 주지 않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할지라도 뒤로 숨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의 육신은 그곳에 있지만 이 지구촌 목회를 누가 하고 있느냐? (맞습니다. 이 지구촌 목회자는 선생님이십니다.) 맞아. 그러하니 선생도 이곳에 성이 있어. (그런데 전체 모습을 보게 되니까 아까 보았던 성들이 모두 선생님의 성 안에 있었습니다. ) 그럼. 목회자들의 목회자도 선생이니까. 선생이 사랑으로 다 품으며 그들을 목회하고 그들의 몸을 쓰고 선생의 사랑을 전한다. 선생이 사랑을 전할 때 영으로 혼으로 하기도 하지만 직접 손이 못 닿는 자들은 목회자들의 손을 통해 그 사랑을 표현해. 그러니 한 사람도 선생의 사랑을 못 받는 자가 없도록 목회자들이 선생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 선생의 사랑이 성삼위의 사랑임도 진리로 깨우쳐 주고 그것이 느껴지도록 해야 해. 성삼위의 사랑을 진리로 싸서 전달하는 것이 설교이고 강의야. 그리고 성삼위의 사랑을 선생을 투영해서 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 관리다. 그러니 너희가 하려고 하면 불가능인 것이다. 말 잘하는 자가 말 못하는 자보다 유리는 하지만 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기에 진리를 외쳐도 그 안에 성삼위와 선생의 무한한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인 것이다. 아무리 인간관계의 기술이 좋은 자도 진정한 성삼위와 선생의 사랑이 아닌 채로 관리하면 생명도 거짓임을 느끼기도 하고 인간의 사랑 차원으로밖에 못 느낀다. 그러니 목회는 자기가 하려고 하면 안 돼. 그러면 자꾸 더 힘들다. 자기가 사람들을 끌려고 하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목회는 성삼위와 선생이 하게 해 줘야 해. 그럼 목회자는 피리만 불면 된다. 그럼 양들이 사랑에 홀려서 좋아서 따라와요. 그 역할을 해 줘. (스스로 좋아서 따라오게 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설명도 안 해 주고 이끌기만 하면 따르는 자들도 끄는 자도 힘들어서 서로 지치는 것 같아요.) 맞다. 선생이 잘하는 것이 뭔지 알아? 선생은 성삼위의 사랑을 보여 주고 느끼게 해 주고 성삼위와 통하게 해 준다. 그러니 좋아서들 따라온다. 그러니 따르는 자들이 힘들고 쉽지 않을지라도 하려고 하는 것이다. 목회자도 그리해야 해. 성삼위와 선생과 통하게 해 주면 일 다 했다. 그러면 그 뒤부터는 자신이 열을 내서 하게 되니까 그때그때 방향만 잡아 주면 돼. 이것은 교회 전체적으로도, 부서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목회자나 지도자가 이것을 모르고 앞으로 달리자고만 하거나 목에 줄을 매어 이끌기만 하면 서로 지치는 것이다. 목회를 쉽게 하는 자들은 정말 쉽게 해. 바로 이것을 아는 자들이다. 그럼 성삼위와 선생과 어떻게 통하게 해 주지? 선생을 연구해. 선생이 그것을 이루었고 너희들에게 다 가르쳐 주었다. 이미 그 길을 뚫은 자들도 있고 성도들을 그 길로 잘 이끌어 주는 자도 있다. 사랑아, 이런 목회를 하면 막 번진다. 생명도 막 모여. 자기가 있는 곳이 천국이니 생명들을 막 데려온다. 생명들도 그 교회에 가면 성삼위를 저절로 느끼고 그 교회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따라간다. 그 안에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가 있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은 성삼위의 사랑에 굶주려 있다. 그러니 섭리 신부들이 세상에서 나의 사랑의 빛을 풍기면 준비된 자들은 따라붙는다. 전도도 쉬워요. 자신이 있는 곳이 성삼위의 사랑이 충만하며 자신도 사랑으로 늘 충만하면 말이다. 성도들을 이 상태로 만들어 놓으면 그 뒤로는 그냥 굴러가. 목회자는 잡아 줄 것들을 잡아 주면 된다. 목회 쉬워. 사랑아, 그런데 목회자들이 나와 사랑으로 충만히 통하지 못하니 이렇게 목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나와 사랑으로 온전한, 사랑의 한마디를 전하면 생명이 사는데 말이다. 한 번 웃어 주기만 해도 성삼위의 사랑이 느껴지는 목회자들을 보았지? 그런 것이다. 자신이 사랑체가 되면 쉬워. 이미 주의 돛을 달고 목회의 항해를 하는 자들이다. 힘들어 찡그리고 징징대면 그 속에서 성삼위와 선생을 못 느껴. 선생이 너희에게 막 그렇게 하지 않잖아. 어쩌다 한 번 속 심정을 말하는 경우도 선생 마음의 백만분의 일도 안 되는 것이다. (대화 중, 버섯 모양의 성이 보였습니다. 무엇인지 여쭈어 보자, “버섯은 무엇을 상징하지?”라고 되물으셨습니다. 저는 “깨끗한 신부요.”라고 대답했고,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맞다. 깨끗한 신부들을 만들어 내는 목회자들이다. (우와. 그럼 각자의 공적에 따라 성도 많겠어요?) 맞다. 각자의 공적에 따라 목회자들의 성 안에서도 자기 성이 많아. (도대체 얼마나 넓은 건지. 그럼 선생님의 성은 도대체 얼마나 넓은 건지. 선생님의 사랑은 성삼위의 사랑이듯 선생님의 목회 성도 그렇게 넓나 봐요?) 비유하면 그런 것이지. 선생이 품지 못할 자가 누구이더냐. 다 품고 다 안고 가잖아. 너희도 그러하여라. 사랑으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사랑으로 그들을 관리해 주어라. 2015_0610 수 계시말씀.hwp4 사랑으로 진리를 전해라. 사랑으로 각자의 교회에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그럼 이 목회자의 성들이 들어 있는 선생님의 목회성은 어떠한 모습인가요?”라고 여쭤 보자 선생님의 목회성의 전체 모양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목회성은 찬란한 백색 보석의 하트 성이었는데 공중에 떠 있었습니다. 그 백색 보석 하트 성에서는 사랑의 기운을 품은 백색 보석가루들이 자꾸만 날려 왔고 그 사랑의 향기는 고결하고 달콤하고 은은하기도 한, 모든 향기를 다 품고 있었습니다. ‘아, 이래서 모든 자들이 선생님의 사랑에 따라오는구나. 각자의 개성에 그 개성대로 선생님의 사랑이 맞아서 따라오고 싶어 따라오는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선생님의 목회 성 주변에서는 마치 성자 사랑의 집을 밤에 비추는 각색의 조명처럼 몇 초 간격으로 다른 색의 빛들이 전체적으로 비춰졌고, 그때마다 선생님의 목회성인 백색 보석 하트성은 그 모든 빛들을 그대로 받아 그 빛을 품고 그대로 그 빛을 내주었습니다. ) 사랑아, 이렇게 사랑이 풀풀 나는 사람이 목회자다. 그러하니 그 사랑으로 생명을 살려 내는 일이 얼마나 귀한 일이겠느냐. 이상적으로 목회를 한 자들은 이 안에서도 그 성이 크기와 완성도도 높아지고 성의 모양도 바뀌기도 하고, 더 많은 성을 가지기도 한다. 놀랍지? 목회자들, 땅의 세상에서 노력해서 얻을 것을 포기하고 내가 주는 것에 만족하며 내가 주는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선생과 함께하며 구원시키는 것을 자신의 천직으로 여기는 자들... 내가 그들을 사랑해서 불렀다. 세상의 것들을 다 가진, 천국의 것들을 가진 그들이다. 그들이 세상을 이긴 선생과 함께 세상을 이기며 나의 나라 천국을 이 땅 위에 실현할 자들이다. 그러하기에 한 몸, 한 몸 귀하기에 성삼위가 역사하고 지키는 힘이 크다. 힘들고 지쳐 있는 목회자들이 있다면, 나의 사랑으로 다시금 무장하고 치유받아 다시 나의 사랑을 온전히 뿌려 주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오늘은 사랑하는 나의 몸들, 목회자들의 성을 보여 주었다. 너희들이 사랑한 것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너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이자가 본 것을 듣고 모두 힘내어서 내 사랑을 열심히 전해 다오. 선생과 함께 지상천국 만들기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듯 성삼위가 함께 한다. 사랑한다. 천국 황금성에서 늘 너희를 사랑으로 내려다보는 사랑의 성자가 선생과 일체 되어 함께 말했다. (목회자도 아닌 제가 목회자 성을 본 것을, 누가 알게 되는 것을 부끄러워하자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이 글을 보면 자신이 그렇지 못한 자들은 깨닫게도 될 것이니 재정비의 용도로도 쓰일 것이다. 혼내는 것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 쉬운 방법이니 말이다. 부끄러워 말고 선생에게 보내. ♥ 06월 10일 수요일 ♥ 시대 사명자와 자신을 정확히 깨달을 때 강력한 외침의 역사가 일어난다. 작성일: 2015. 4. 17. 작성자: 정형호 (새벽 1시 기도를 뜨겁게 한 후, 집에 돌아와서 이어서 마음을 담아 선생님을 부르며 대화하길 간절히 바랄 때, 선생님께서 오심이 느껴지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시대 사명자를 더 깊이 깨닫지 못하면 휴거 300선이 되었어도 더 차원을 높여 못 간다. 시대 사명자를 더 깊이 깨닫는 만큼 휴거선이 결정된다. 깨달아야 더 열을 내어 행하니까. 각 차원급대로 성자가 이끌어 줬지만, 지금부터 선생이 마지막 너희의 휴거 선을 이끌어 준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너희가 선생을 어떻게 대하는지 얼마만큼 일체 되어 행하는지에 따라 휴거선이 결정된다. (아멘! 선생님, 제가 불이 되어 불같이 외치고 싶습니다. 시대와 사명자를 잘 외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주세요.) 외치는 방법은 먼저는 제대로 배우고 네 자신이 불이 돼라. 그리고 본인이 휴거된 것을 알아야 휴거된 영의 힘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더 담대히 외친다. 육이 둔해 모르면 영이 도와주고 싶어도 모르니 답답해한다. 고로 확인해야 된다. 휴거돼도 삶 속에 생활로 인해 오는 죄들은 짓기 마련이다. 아무리 깨끗해도 먼지는 쌓이는 것처럼, 그래서 매일 청소하고 깨끗하게 하고, 꾸며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매일 먼지가 쌓이듯, 죄도 쌓여 휴거된 영혼이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육 또한 휴거된 영이 주는 에너지를 더 받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막는 격이 된다. 그래서 휴거되었는데 모르고 기쁨과 감사가 사라진다. 고로 회개의 역사는 지속이다. 성령께 간구해라. 늘 자신을 깨끗하게 해 달라 매일 고백하고 수시로 고백하라. 그리고 자신이 스스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해 달라고 간구해라. 사람은 사람이다. 고로 아무리 완전하다 하여도 육의 환경 속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환경의 지배를 받고, 순간 자신도 모르게 실수하고 죄를 짓는다. 이것이 자기 자신에게서 오는 환난 중에 하나다.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된 만큼 차단시키고, 승리하고 이길 수 있다. 지금까지 섭리사에 있는 자들, 죄가 있건 없건 모두 섭리사에 끝까지 남은 것을 잘하였기에, 성자는 승천하시면서까지 모든 죄를 용서하시며 좋은 것만 가지고 떠나셨다. 이것을 잊지 마라. 잊으니 삶 속에 어렵다, 힘들다, 낙심하는 소리가 크다. 내 귓가에 선연히 너무나도 많은 자들이 힘들다, 외롭다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휴거된 것을 알고, 휴거의 소망을 이루도록 이끌어 줌을 정녕 깨닫지 못한 연고다. 휴거의 가치를 제대로 못 깨달아서 그렇구나. 휴거되었어도 가치를 모르면 눈 뜬 소경처럼, 스스로 힘들게 살아가니 참으로 안타깝다. 역시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인가 보다. 육의 변화를 통해 영이 변화를 이루었는데도 육이 못 느끼는 것을 보니 섭리사 현실이 이러함을 더욱 느끼게 된다. 나를 보아도 사명자의 권세를 알지 못하고, 그저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한 사람으로 대할 자 있다는 생각이 든다. 너희 육을 위해서도 기도해라. 육신의 모든 감각이 살아나, 영이 느끼는 기쁨과 감동을 육신이 받고 그 능력 받아 더 크게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라. 2015_0610 수 계시말씀.hwp5 그동안 영을 위해 기도했듯, 너희 육을 위해서도 기도해라. 기도를 안 하면, 느낌이 없다. 대다수 느낌과 감동을 잘 못 받는 자들은 기도를 하지 않는 자들이다. 기도해야 감동도 느낌도 받을 수 있다. 필수다. 알겠느냐? 기도가 너희 영, 혼, 육의 호흡이다. 기도를 통해 성삼위, 주와 교통하며 숨을 쉬듯 호흡한다. 그런데 기도를 안 하면 어찌되겠냐? 호흡이 끊긴다. 끊기면 어찌되겠냐? 감각이 사라진다. 알겠느냐? 나의 말을 진정 깨닫고, 모두 생각이 살아나고 육신의 감각이 살아나 모두 주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어라. 지금부터 육신의 감각이 더욱 중요한 때다. 육이 한 차원을 더 높여야 영도 한 차원 더 높아진다. 육신이 살아 있는 한, 육을 통한 영의 휴거다. 육이 얼마만큼 주의 일을 행하느냐에 따라 너희들의 휴거가 결정된다. 그동안 너희 자신을 보았다면, 이제부터는 너희 자신의 변화와 부활 속에 너희가 얼마만큼 주의 일을 행하고 뜻을 이루느냐에 따라 휴거선도 결정된다. 성자와 구원자가 조건을 세워 줘서 휴거가 안 될 자도 되게 만들어 줬다. 실상 거의 대부분이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해야 된다. 너희의 책임분담에 따라 남은 한때의 운명이 결정됨을 뇌에 꽂고 살아라. 잊으면 때를 놓치고 후회할까 염려되어 말한다. 주 사랑, 주 일체의 근본은 주를 아는 것부터 시작이요, 주를 증거하고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주를 제대로 알고 깨달으면, 자신의 변화와 부활을 이루고 휴거된다. 그리고 다음은 외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순리요, 법칙이다. 어떻게 제대로 외칠 수 있는지 다 이야기해 줬다. 지금까지 말해 준 것을 통해 주를 제대로 깨닫고, 너 자신에 대해 제대로 깨닫는 데서 외침의 불같은 역사가 시작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인간을 순리대로 창조하였고, 법칙대로 이끌어 간다. 하늘의 뜻, 하늘의 계획대로 이끌어 주고 잡아 준다. 지금이 어떤 때인지, 너희는 지금 어떤 때를 맞이하고 있는지 깊이 기도하고 생각해 봐라. 늘 생각지 않고 깨닫지 않으면, 시간이 다 가서 또 뒤늦게 후회하고 뒷북치는 역사밖에 되지 않는다. 선생을 대하는 가치에 따라 나를 만나느냐, 못 만나느냐가 결정된다고 하셨다. 내 육신과 만나는 것은 예정이나 가치를 모르면, 나가도 말씀은 전해 주지만 만나는 것이 제한된다. 사랑하면 만난다 하였지. 이 말은 가치를 알아야 만난다는 말과도 같다. 사랑하면 가치를 깨닫는다. 너희는 정녕 나를 보길 원하느냐? 그렇다면 내가 누구인지 너희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나의 말을 정녕 지키고 있는지 생각해라. 내 말 한마디를 제대로 기억하고, 생각하고, 놓치지 않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나는 때다. 나의 말을 너의 뇌 속에서 놓치지 마라. 아담, 하와도 결국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지키지 않아서 사망에 처했다. 목숨줄이 달린 천금보다 귀한 말씀을 놓친 값이 지옥 값이 되었다. 너희 모두가 기억해야 할 말씀이다. 나는 너희가 스스로 사망에 처하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목숨 다해 생명권으로 이끌었으니 다시는 스스로 사망권으로 제 발로 들어가지 마라. 가면 빼 오기 힘들다. 사탄은 더 거세게 놔두지 않는다. 휴거된 자도 마찬가지다. 안주하면 상대적으로 사망권에 처한 느낌을 받기 마련이다. 고통이다. 모두 이제 차원을 높여야 된다. 선생이 말씀을 통해 세밀히 외치는 교육을 해 줄 때 부지런히 해 놔라. 그래야 내가 나가면 함께 외친다. 나 나가면 내가 외치지, 누구에게 맡기겠느냐? 정녕 행한 자에게만 맡기지 그 외에는 함부로 맡기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해놔야 된다. 지금 너희 모두를 키우고 있음을 깨달아라. 사람이 모르는 것만큼 억울한 것이 없다고, 너희가 모르지 않게 다 가르쳐 주고 있다. 나중에 몰라서 못 했다 소리 못 하게 말이다. 그래서 그동안 휴거도 몰라서 못 했다고 말할 수 없게 이미 다 말했다. 확인하고 싶으면 지난날 너희에게 준 휴거 말씀을 다시 다 봐라. 그 어떤 누구도 몰라서 못 했다고 핑계 댈 자가 없다. 이젠 알았으니 행해야 된다. 내 말을 들어라. 내 말을 듣는 것이 성삼위의 말을 듣는 것이다. 나의 말은 한 치의 거짓이 없는 참된 말이다. 믿느냐? (아멘!) 믿고 행하는 자에게 성삼위, 주의 능력과 축복이 임해 더 차원 높은 역사가 일어나리라. 내가 축복하니 나의 말을 정녕 귀히 여기고 가치 있게 받아라. 가치를 아는 자에게 나도 가치 있게 대한다. 실로 행한 대로 받는 역사의 때다. 사랑한다. 선생. ♥ 06월 10일 수요일 ♥ 진리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핵에 해당되는 생각의 축복을 받는다. 작성일 : 2015. 5. 5.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기도할 때 온전하신 주님을 통해 온전해지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어제의 삶을 돌아보면서 온전치 못한 행실과 마음들을 회개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생각이 네 육신이라는 기계의 작동 스위치다. 기계 버튼을 누르면 반드시 작동되지? 스마트폰도 터치하는 대로 작동된다. 맞느냐. 이같이 육의 생각도 어느 한곳에 목적을 두고 꽂히면 육은 오차 없이 작동한다. 그 어떤 기계보다 세밀하고 정확하게 움직인다. 고로 생각을 잘해야 돼. 생각의 축복을 받기다. 무엇이든 받으려면 그릇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생각의 축복을 받는 데에 있어 그릇은 각종 지혜와 지식, 곧 하늘을 아는 것인데 이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바로 말씀이다. 서로 뇌 전파가 같아야 통하고, 같은 생각의 채널이라야 통한다고 했지? 가령 나는 모든 채널을 다 가지고 있고, 너는 두 개의 채널만 가지고 있다 하자. 그러면 나에게 아무리 채널이 많아도 우리에게 열려 있는 소통 채널은 두 가지밖에 안 된다. 2015_0610 수 계시말씀.hwp6 서로 알아야 통하고, 가진 것이 같아야 통한다. 사랑은 사랑으로, 심정은 심정으로 통하고 그 안에서도 또 하늘 사랑, 형제 사랑, 생명 사랑 등 갖가지의 주제가 무궁무진하다. 그때, 그 시에 나와 심정 채널, 생각 채널이 맞아야 나와 통하는데 대개는 내가 맞춰 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이 알아야 한다. 아는 대로 아는 수준으로만 통하지 그 이상은 통할 수가 없다. 이야기해 줘도 모르니까. 생각의 축복을 주는 것도 이와 같다. 기본 말씀에 대한 지식과 배경이 있어야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을 때, 하늘의 의도와 의향을 알고 말씀을 중심하여 그 방향대로 행한다. 매 순간 하늘의 생각을 받고, 그 뜻대로 행하려면 진정 알아야 한다. 진리 말씀이 하늘 심정의 핵이고 사랑의 핵인데, 이를 모르면 핵적인 생각의 축복, 핵에 해당되는 생각의 축복은 줄 수가 없다. 모르는 자에게는 주지 않는다. 고로 먼저는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진정 깨달아야 한다. 아는 것은 힘이 약해. 깨달아야 뜻대로, 제대로 행한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내가 아는 대로 행했을 때와 제대로 깨닫고 행했을 때는 무엇이 어떻게 달랐는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성자 승천일, 네가 알았지만 제대로 깨닫지 못하였지. 그러한 고로 다른 길로 가지 않았느냐. 이때 안 가면 평생 후회할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그 길에서 돌이키지 못했지. 이것이 아는 것과 깨달은 것의 차이다. 네 속이 쓰려도 내가 이 일을 들어 이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가장 정확하고 확실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야기했을 때, 네가 겪은 자로서 충격적으로 깨닫기 때문이다. (“맞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남은 때를 진정 잘 보내겠습니다. 미련과 후회가 남지 않게 제대로 하겠습니다!”) 그래, 그래야지. 역사 앞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그리고 네 인생에도 오점을 남기지 말자. 매일을 환희와 기쁨과 승리로 기록하기를 축복한다. 네가 깨닫고 행하는 대로다. 깨달아야 실천하는 힘이 강하고 의지도 불탄다. 깨닫는 것에 힘써라. (이때 이어서 성령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너를 가르쳐 줄게. 네가 모르는 것들을 깨닫게 해 주고, 아는 것의 깊이는 더욱 깊게 해 줄 테니 늘 나를 의식하고 불러라. 신은 생각으로 오고 가니 늘 생각해. 나 성령은 세밀하고 예민한 신이다. 네가 늘 나를 모시고 살면 인간으로서는 알 수 없는, 깊고 세세한 세계의 것들에 도달하게 되리니 나에게 배워 나의 힘으로 외치자. 사랑하는 자야, 너를 품에 안고 사랑으로 가르치고 싶구나. 사랑으로 내 앞에 나아오라. (성령께서 말씀하실 때, 저의 영이 단장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각종 보석으로 꾸며진 화려한 귀걸이와 목걸이, 팔찌 등으로 아름답게 칠보단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앞에는 성령님이 서 계셨는데, 여러 가지 패물들을 제게 건네주고 계셨습니다.) 나는 너를 단장시키는 자이며, 너를 빛나게 하는 자이며, 너를 아름답게 하는 자로다. 사랑으로 뜻을 두고 가르쳐 줄게. 제대로 배워 네 선생의 증인이 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라. 내가 너의 길을 인도하리라. 나는 감동과 감화의 신 성령이니라. 감동의 문을 늘 열어 놓아야 내가 주는 감동과 감화가 네 속에 임하여 너를 이끈다. 나 성령의 감동과 감화는 반드시 진리 위에 임하니, 구원자가 네게 가르치는 것들을 네 머리 위에 제대로 세워야 한다. 나와 함께 너의 삶을 온전케 하자. 깨끗게 하자. 너의 부족을 내게 고하여라. 그리하면 나는 그것과 함께 네가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온전케 세워 주리라. 너를 사랑으로 가르치는 네 사랑의 돛 성령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