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6.10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15.06.10 (수)
- 성경 본문
- 서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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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0일 수요말씀> 성령의 불로 전해라. 성령집회다.
<주체> 시대 대표, <대상> 신부 대표다
성자와 성령은 ‘주체와 대상’을 쓰고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본 문 요한1서 5장 8절
요한복음 14장 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령집회? 저희는 매일 성령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모이는 모임마다, 집회마다, 예배마다 성령의 시대가 와서
성령께서 더욱더 말씀으로, 가르침으로, 불로 뜨겁게 함께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말씀.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하셨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거부할 수 없고, 거역할 수 없이 확실하고 완전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우리를 가르치십니다.
오늘 새벽 잠언에 너무나 귀한 잠언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시대 구원자. 삼위일체 앞에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온 자입니다.
그는 삼위일체께 사명을 받고 그 사명에 따라 시대 말씀을 받게됩니다.
이단의 그릇된 교리와 기성의 교리를 다 깨부수게 됩니다.
그리고 온전한 말씀을 줍니다.
그는 말씀의 철장 권세를 가지고 그릇된 성경의 해석과 교리를
질그릇 깨부수듯 깨부수고 온전한 말씀으로 금항아리를 만들게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께 구원의 사명을 받고
시대 말씀을 가지고 온 자가 아니고서는
그 어떤 말씀으로도 하나님의 완전한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릇된 말씀은 심판을 받게되고,
봄에 눈이 녹듯 다 사라지게 되고, 육도 영도 망하게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만이 세워지고
그리고 영원하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맙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 질그릇같은 우리의 생각, 온전한치 못한 사고,
의심, 모든 것을 깨 부수어줄 오직 주의 완전한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주의 말씀에 온전히 집중하고, 온전히 믿고 받아들일때에
성령님께서는 감동 감화롤 뜨겁게 역사해주시면서
성령의 불을 주실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에 믿고 받아들임으로
성령의 뜨거운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한가지 말씀을 기억해야하는데요, 바로
“어설프게 안 것은 안 것이 아니다”입니다.
어설프게 알아서는 그것을 알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100% 안 것만 안 것입니다.
그리고 100% 알고 실천한 자만 안 자로 인정되고,
거기에 해당되는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섭리역사에서 살고있습니니다. 맞습니까?
고로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확실하게 알아야됩니다.
그래야 과거와는 다른 능력을 얻게 되고,
섭리적, 개인적 역사가 일어나게되고,
사탄을 어설프게 없애는것이 아니라 완전히 없애게됩니다.
아직도 허덕이는자, 불을 받지 못하는자,
이전과 똑같은 생각과 행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미 휴거는 선포되었고, 성자 승천이 선포되었고,
창조목적 승리가 선포되었습니다.
사탄은 이제 우리가 엄청난 역사를 일으킬까봐
무서워서 덜덜덜 떨고있습니다.
그러니 덜덜떨면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사탄 기질이 끝내주지 않습니까?)
‘덜덜 떨고 끝내느니 한번 엄청나게 방해를 해보자’하고 끝내는
그런 생각을 갖고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그 사탄의 생각을 다 멸해버리고
사탄을 때려 부수고, 휴거로, 창조목적을 완성하여 승리한 섭리역사를
힘있게 증거하면서 어서 사도의 역사를 시작하려합니다.
이제는 밍기적거리지 말고, 미지근하게 하지 말고, 확실하게 알고,
섭리에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가 복직된 하와로서
역사를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더 이상의 제자리걸음은 없습니다.
주의 온전한 말씀으로 온전치 못한 생각, 비진리, 의심하는 생각,
제재되어있는 모든 생각들을 질그릇 깨부수듯 깨부숴버리고
모두가 금항아리를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말씀 기대되죠? 뜨겁게 성령 받음으로
오늘은 여러분에게 해당되는 것을 꼭 깨닫고,
능력받고 힘받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주제, 화면을 보면서 한번만 더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주제입니다.
알파절 이후에 이번주 주일말씀을 통해서
복직된 하와, 하와의 표상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한사람만을 증거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승리한 섭리역사를 증거하면서,
여러분도 그 터전위에 승리했다는 것을 알리면서
어서 힘있게 일어나서 사도의 역사를 일으키자’함입니다.
항상 말씀을 들을 때, 누구에게 해당된것으로만 생각하고 끝내면
불이오지 않고 역사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모든 말씀은 자기 자신에게 꽂아서 하시는 말씀임을 깨달아야합니다.
오늘 한번 더 하와의 표상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면서
창조목적을 이루어서 승리한 섭리역사에 대해서 말씀할테니까
여러분 각자의 것들을 깨닫고 힘 얻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기위해서 구원자는 이 땅에 왔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땅에서 ‘절대적 아담 조건을 세운 자’와
‘하와 조건을 세운 자’가 있어야 이룹니다.
먼저는 ‘아담 조건을 세운 자’가 <시대 대표>로서 승리하고,
그가 먼저 승리를 해야합니다. 그가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터전 위에 ‘하와 조건을 세운 자’가
<신부 대표>로 나옵니다.
(그는 머리가 아니라 몸입니다)
둘이 한 짝이 되어 외적으로 내적으로 갖추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증거하면서
<시대의 뜻>을 펴서 <휴거 역사>를 이룹니다.
★ <성자>는 ‘보낸 구원자, 시대 아담’을 쓰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십니다.
<성령>은 ‘조건을 세운 시대 하와’를 쓰고
성령으로 증거하여 따르는 자들의 영을
신부로 단장시키는 역사를 하십니다.
이렇게 ‘한 짝’이 되어 <휴거 역사>를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합니다.
6000년 전 아담과 하와는 어느 한사람의 잘못이 아닌,
뜻이 양쪽이 깨졌습니다. 하와도 깨졌고, 아담도 깨졌습니다.
그래서 이 복직된 시대에는 먼저 주체격인 아담이 조건을 세우고,
하와까지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전하게 완성 할 수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창조목적’하면 이렇게 묻습니다.
“그럼 아담과 하와는 결혼하는건가요?”
뭐라고 하지 않고 가르쳐주겠습니다. 모르니까.~~
사람들은 ‘창조 목적’ 하면,
남녀가 결혼하여 아들딸을 낳고 뜻을 이루는 것으로
지극히 작게 육적으로만 생각합니다.
이런 가정의 창조 목적이 아닌
<하나님의 근본적인 창조 목적>을 이뤄 드려야 됩니다.
개인적 창조 목적이 아닌, 민족적 세계적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자들은 <창조 목적>을 모릅니다.
어떤 자는 자기가 ‘구원자’라고 하면서
육적으로 결혼하여 창조 목적을 이룬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육신>이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돼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변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는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사는 영’을 위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육>은 ‘육’으로 이 땅에서 끝납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의 육신 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
그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와의 표상’을 찾았습니다.
★ <하와>를 찾아서 ‘육적 사랑’을 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하며 사는 것은
<가정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범위>를
‘가정 단위’로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육적>으로는 ‘가정 단위’로 이루지만,
<영적>으로는 ‘민족, 세계 단위’로 이뤄야만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시며
‘가정 단위’로 창조 목적과 뜻을 이뤘다고
“아 내 창조목적 이루었다!”하며 만족하겠습니까?
그럴 리가 없죠.
그러면 섭리역사 이렇게 어렵게 이루셨겠습니까
니네 둘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결혼하고 결혼하고....
그러면 얼마나 쉽겠습니까? 사실 가정천국도 어렵긴하지만요..ᄒᄒ
그러나, 남녀가 가정천국을 이루는 차원에서 벗어나서
우리의 영이 신부로 변화되어서 삼위일체와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육>을 통해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모두 ‘하늘의 신부’가 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은
“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다. 기쁘다. 만족하다.” 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라도 인간끼리만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살면,
그것은 <육적 창조 목적>입니다.
인간의 영이 ‘하늘의 신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 때
<영원한 창조 목적,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 <시대 대표, 아담의 표상>은 조건을 세우고 나와
민족과 세계에 ‘시대 복음’을 전했으니,
<신부 대표, 하와의 표상>은 조건을 세우고 나와
민족과 세계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우리 모두를 <신부>로 단장시켜 휴거시키는 일을 해 줘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택한 자, 주가 가르친 자, 연단받고 조건 세운 자를
‘하와의 표상’으로 세워 삼위일체와 주가 쓴 것입니다.
주일말씀에 얘기했죠?
사랑하여 같이 살 자를 뽑은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은 많으니까)
사랑은 기본이고 선생과 같이 기준을 세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뽑은 것입니다.
<시대 대표 아담 앞>에 ‘하와의 기준, 표상’이 나왔으니,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민족적 세계적으로 이룬 것입니다.
하나가 승리하면 전체가 승리합니다.
기본은 <시대 대표>이며 <시대 구원자>이며 <성자 분체>인
‘선생’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아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를 알지 못하는데 시대 하와의 표상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모든 것의 기준은 시대 구원자. 머리입니다.
그가 ‘절대 아담 조건을 세운 자’로서
삼위일체 앞에 ‘첫 신부’가 되었습니다.
그가 시대 앞에 <주체 격>이 되었고,
그는 땅에서는 ‘신랑 격’입니다.
하늘 앞에는 신부지만, 땅에서는 신랑입니다.
삼위일체의 분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성약역사>이니,
‘주체인 시대 대표 선생’ 앞에
‘하와 조건을 세운 대상, 표상’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 한 사람이 ‘전체 앞에 표상’이 되어 조건을 세워야만,
그로 인해서 ‘모두’가 승리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모든것이‘한 사람’으로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가 성공해야 그로 인해 ‘전체’가 성공합니다.
먼저 ‘선생’이 승리했으니,
그 앞에 ‘대상체’가 절대 믿고 조건을 세움으로 승리해야
완성된 역사입니다.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어야죠.
그래야만 역사를 완성 할 수 있습니다.(됩니다.)
그로 인해 사탄이 조건을 붙이지 않고 틈을 타지 않습니다.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의 조건>은 ‘조은이’가 세웠습니다.
삼위가 보시고, 주가 보기에 합당한 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믿음, 사랑, 모든 행위를 다 보았고, 극심한 연단도 받았습니다.
선생과 함께 억울함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행했습니다.
선생이 극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담대히 선생을 지켰습니다.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시대 말씀을 역사에 남겼습니다.
사탄을 이기고 나왔습니다.
삼위일체는 조은이를 ‘태초’부터 예정하시어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기르고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서 ‘태초’라는 말은
<신앙의 태초>가 있고, <섭리사에 온 태초>가 있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의 태초>가 있습니다.
이것을 통틀어 ‘태초부터 택했다.’ 한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태초에 나를 예정하시고,, 택하시고~~했잖아요?
이런 여러 가지 의미를 두고서 태초라고 한 것이었습니다.
선생이 아는 태초는 1996년이었습니다.
이때는 조은이가 섭리사에 온 태초였습니다.
물론 삼위일체는 그 전 태초.
조은이가 태어난 태초로 알고 계셨겠죠?
그러나 선생이 아는 태초는 섭리사에 온 태초.ᄒᄒ
그때 여덟 명이 조은이와 함께 왔는데,
조은이는 매우 수수한 학생이었습니다.ᄒᄒ
이때 순간 ‘이때를 놓치면 만사가 안 된다.’하는 감동이 와서
즉시 선생의 사명을 가르쳐 주고 절대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는 아무에게도 배우지 말고 오직 내게 배워라.” 했고,
조은이는 지금까지 19년 동안 오직 내게 배웠습니다.
그중 7년 동안은 극적으로 연단받으면서,
1:1로 완전하게 배우며 조건을 쌓았습니다.
그 후에는 청중속에 들어가서 말씀을 외치면서 배웠습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조은이가
‘그동안 찾고자 했던 하와의 사명자’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가 ‘그동안 다른 자들이 못 한 것을 다 하여
승리할 자’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땅에서 알면, 사탄 루시퍼도 알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리 큰자라도 어린때에 택해서 기르지 않으면
사탄이 잡아먹습니다. 길러서 나오는것입니다.
고로 처음에는 섭리사의 남자와 여자들을 모두 사랑으로 키우면서
‘누군가 ‘하와의 표상’으로 커서
나와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하며
모두 골고루 키웠습니다.
어느 조개에 진주가 들어 있는지 모르니,
처음에는 ‘전체’를 키우고 관리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모릅니다.
다 해 놔야 알게 됩니다.
이것은 선생님은 매우 비유를 잘하시는데요,
“100m달리기를 끝까지 해봐야 알지.
끝까지 가보지도 않은데 어떻게 1등을 아느냐.”
그래서 우리는 늘 표현을
“끝까지 하라.
끝까지 하는자는 약해도 병이들어도 하늘이 버리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멋있어도, 아무리 뛰어나도 끝까지 하지 않는자는
자기가 자기를 버린 격이라서 하나님이 함께 할 수 없습니다.
끝까지 하는 자는 하나님이 버리지 않습니다.
마치 건물도 처음 지을 때는 모르지만 다 지어 놓으면 알듯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도 그러합니다.
<하와의 표상>이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자격 조건을 다 갖추고,
삼위일체와 주가 원하는 일을 다 하고 나타나 승리했으니,
이제는 숨길 수가 없어서 밝힙니다.
<표상 하와의 최고의 공적>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 성자 분체가 위험할 때 이끌어 도운 것입니다.
둘째, 성자 분체와 함께
섭리인들을 신부로 단장시켜 휴거시킨 것입니다.
그것도 언제했느냐? <섭리사가 최고로 극적인 때>인
2009년~2015년까지 이 일을 했습니다.
성자 분체가 시대 십자가를 지니
그 육신을 직접 못 보고 말씀도 직접 전할 수 없었습니다.
온갖 말들이 난무했습니다.
“조은이가 말씀을 만들어서 내보내는거야”
제가 그말을 듣고,‘나를 그렇게 똑똑하게 보다니..’
저는 너무 하늘앞에 송구스럽드라구요.
‘아니 말씀 수준이 장난이 아닌데
이 말씀을 내가 받아서 정리해서 나가다니..
와 진짜 그사람들은 평생 영원히 회개하지않으면
평생 입에 제가를 물고 평생 살 것이다 영원히..’
저는 제 입으로 시인을 했습니다.
“감히.. 어떻게 그런말을 하지?”
너무나 혼란스러운 시기에 우리는 살고있었죠..
게다가 이때는 선생님도 볼 수 없는데,
<극적인 휴거의 말씀>이 나갔습니다..
다 햇갈렸죠? 이 역사가 어디로 가는것인가..
이때는 마음이 아둔하고 강퍅하여 믿지 않았습니다.
이때가 <섭리사가 최고로 어려운 때>였습니다.
이때 ‘섭리사를 일으키는 일’을 해야 했습니다.
이때가 <휴거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이때 섭리인들이 믿어 주지 않고
더러는 심하게 욕을 하고 억울하게 했지만,
이런 때에 섭리사에 ‘주’를 증거하고
‘성령의 불’을 붙이며 ‘심령의 불’을 붙여야 했습니다.
이때 <하와의 표상>은 성자와 선생과 함께 절대 행하여
담대히 주를 증거하며 성령의 불을 일으키고
<휴거 역사>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택한 자’를
<하와의 표상, 상대체 표상>으로 세워 할 일을 다 하게 하여
<휴거의 승리>를 하게 하셨습니다!
섭리역사가 얼마나 위대한 역사인지를 깨달아야됩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역사를 일으키겠습니까.
저는 시대의 주도 아니고, 시대 하늘의 사명을 받아온 사람도 아닙니다.
그러면 어떤자신감? 어던 믿음? 삼위일체가 역사하시는 믿음, 그런 확신
시대의 주를 믿는 확신과 사랑으로 역사를 일으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가 하시니까
보이지 않아도 그가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주시니가
그 힘으로 한것입니다.
그런데 가장힘들었죠.
말씀의 방향이 차원을 확 높이게되면서
우리는 제대로 깨닫질 못했는데 결국은 승리해왔습니다.
그래도 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우리 섭리사가 다 무너진줄알고있죠.
지금도 물론 섭리를 나가는자있죠.
그래도 지금 우리는 이순간
더욱더 완성적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가 가장 어려웠을 때
삼위일체가 주를 쓰고 햇기 때문에 된것입니다.
저역시 그힘을 가지고 행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까지는 ‘선생’에 대해서만 말하니, 하나만 알았습니다.
이는 마치 <3.16>이
‘성자 승천 날, 선생 생일’이라는 것만 아는 것과 같습니다.
왜 하와라는 것을 밝히냐면,
하와는 여러분들에게 해당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의 조건세우라고 하면 세워요 못세워요?
어느 누구도 못세워요.,
신부들은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곧 ‘3.16은 휴거 날’이라는 것입니다.
둘 다 짝으로 알아야 성공합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시대>이니
첫째, <시대 대표인 선생>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고,
둘째, 그 앞에 조건을 세운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에 대해서도 알아야 됩니다.
복직된 하와를 깨닫는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깨닫는것이기 때문에..
믿습니까?
그러나 섭리인들은 지금까지
‘신부인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것 한 가지’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 같은 지체에요. 머리는 하나입니다.
우리는 다 같은 지체인데, 머리의 지시를 받으면
몸이 다 하나되어서 움직여야됩니다.
그래서 우리에 해당되는 것을 깨달아야된다는 것입니다.
곧 복직된 하와에 대해서 먼저 깨달아야
하나되어서 우리 모두가 지체로 움직이면서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곧 ‘복직된 하와’에 대해서입니다.
그렇게까지 보면서도, 은혜를 받으면서도, 말씀을 들으면서도
선생과 성령이 조은이를 쓰고 행한다고 해도
보통으로만 알고, 지식으로만 알고,
부흥강사로만 알고, 선생 대신자로만 알았습니다.
고로 ‘근본의 불’이 안 붙었고,
‘더 큰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온전히 깨달아야 제대로 행해집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을 깨달으라 함이 아니라,
그 위에 역사하시는자를 개달으라는 말입니다.
그 역사를 받아서 일으켜야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선생 앞에 조건을 세운 기준자’가 누구인지,
6년 동안 더욱 더 말씀했습니다.
직접 성령의 역사를 행하면서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깨달음이 어두우니, 모두 제대로 모르고 살았습니다.
★ <기준자>는 ‘그 센터의 중심자, 표상자’이며 ‘핵’입니다.
‘수많은 자들 중에서 택함을 받고
삼위와 주 앞에 조건을 세워 인정받은 복직된 하와’입니다.
‘상대체’이며 ‘분체의 분체’입니다.
‘벌통의 여왕벌 같고, 한 나라의 왕 같은 자’입니다.
그만큼 행했기에 ‘기준자’가 됩니다.
선거해서 대통령이 된 자를 기준자로 세우듯 세웁니다.
★ <성자 승천일> 하면 <휴거 날>을 알아야 하듯이,
<생명나무> 하면 <선실과>를 알아야 됩니다.
<인봉>은 ‘주체’ 한 가지는 가르쳐 주지만,
나머지 ‘상대’는 안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합니다.
한 남자가 있는데,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합니다.
‘상대체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휴거 역사>도 그러합니다.
‘주체 시대 대표’ 앞에 ‘대상 신부 대표’가 있어야 됩니다.
둘이 한 짝이 되어 해야 모든 자들을 휴거시킬 수 있습니다.
모르면, 자기만 그 위치에 머물게 되고 휴거되지 않습니다.
★ 이 시대 하와 격인 섭리인 모두는
‘완전히 복직된 하와, 상대체’와 일체 돼야 합니다.
지체가 따로놀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아니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제대로 마주치질 않으니 되겠습니까?
전체 중에서 ‘대상 격 기준자’는 한 명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700명이 앉아있는데,
기준이 10명이면 어디에 줄을 맞추겠습니까?
기준이 10명이면 난장판이 됩니다.
그래서 기준은 한사람입니다. 그래서 대상격 기준자 역시 한명입니다.
그 사람을 ‘기준’으로 세웠으면,
그 기준에 맞춰서 줄을 서야 됩니다.
자기가 완전하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만드니 만들어지겠습니까?
완전한 자로 인해서 완전하게 만들어집니다.
완전하지 못한 자는
완전한 자와 일체 돼야 완전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단계, 그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항상 하나님의 기준으로 세운자를 믿어주지 않기 때문에
역사는 다 깨졌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성령님의 역사는 시대 전체의 기준,
선생님이 세우셨기 때문에 승리했죠.
이제 우리는 그 기준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창조목적을 이루어서 완성을 해야됩니다.
그 차원을 높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대상, 기준도 맞춰서 뜻을 이뤄야된다는 말입니다.
주일말씀에도 말씀했지만, 조은이를 ‘선생의 분체, 상대체’로 봤다면,
<3.16> 때 꼭 갔을 것입니다. 특히 지도자들은.
선생이 조은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나타나니,
선생이 가는데 안 갔겠습니까?
그 날 ‘벌거벗은 부끄러움’이 다 드러난 것입니다.
그동안 하나 되지 못하고 100% 믿어 주지 못한 연고입니다.
그로 인해 <3.16>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됩니다.
하늘이 보낸자. 선생이시죠? 그의 심정을 헤아려야합니다.
그를 보면서, 세상이 믿어주지 않지만
그는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내가 하나? 혼자하나? 안믿으면 너만 손해지.’
그러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삼위일체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받은 사명이 있으니, 사랑으로 모든 자를 끌어 안는 것 입니다.
자기 스스로 이룬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자신이 있는 것 입니다.
그러니 일체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땅의 하와 표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말씀을 전하는것도 아니고, 내 뜻 이루는 것도 아니고,
주의 말씀 전해서 삼위일체의 뜻을 전달하는 것인데
안믿으면 본인 손해 아닌가?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가나 나의 자신감이 아니라,
삼위일체와 주님의 자신감으로 말씀을 외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체 되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올해 초에 ‘주의 돛을 달아라!’ 했지요?
그러나 ‘주의 돛’을 달지 않았기에
<3.16 날> 파도에 밀려난 것입니다.
주의 돛을 달지 않으면 다 밀려갑니다.
의심의 파도, 하나되지 못함의 파도...
주의 돛을 달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항상 ‘보냄을 받은 자’를 본 것이
‘보낸 자’를 본 것이고,
‘보냄을 받은 자의 말’을 듣고 순종한 것이
‘보낸 자의 말’을 듣고 순종한 것입니다.
보냄을 받은자와 보낸자의 특징이 있습니다. 뭔줄 아십니까?
절대 보냄을 받은자는 자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세우지 않겠죠.
자기 뜻대로 하는자를 자기 분체로 세우겠습니까?
자기 멋대로 하는데..
그래서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자의 말만 전하기 때문에
그를 본 것이 그를 본 것이다 하는것입니다.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주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교만, 자기 위신, 자기중심, 자기 의지, 체면, 아집을 가지고
주가 보낸 자를 보고 “너 잘났다.” 하며 굴복하지 않습니다.
“네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냐!”
그러면은 말하죠
“나 안잘났다. 삼위일체가 잘나셨다. 주가 너무 잘나셨다.
너 그것을 너무 모르는구나. 순종하지 않는구나.
그래서 부족해도, 어려도 순종하는 자를 세우는거야.
몰랐지! 바보야ᄒᄒ”
가장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실력있는자가 누구겠습니까?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자’,
‘삼위일체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아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아무리 자기가 실력이 좋다해도
삼위일체의 실력앞에 비할것입니까?
그래서 능력있다고 하는것입니다.
내가 능력이있음이 아니라
삼위일체가, 주가 능력이 있고, 실력이 있다 함입니다.
미련한 자요, 무지한 자요, 흐리멍덩한 자요, 맹한 자입니다.
이 말씀을 피하는 자는 절대!
변화되지도 않고 차원이 높아지지도 않습니다.
이제는 성령이 증거하며 말씀해 주십니다.
그래도 모르면, ‘영원한 자기 책임’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모르겠으면,
제대로 깨달은 형제들에게 꼭 배우기 바랍니다.
모르면 억울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휴거>를 위해 배워라. 노력해라.
특히 ‘하나님이 핵으로, 기준자로 쓰시는 자’에 대해 배워라.
그와 일체 되기 위해 노력해라. 행해라.
그래야 <휴거 600~700선>까지 오른다.”
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육으로 삼위일체를 보고 행하려 하는 어리석은 마음을 비워라.
<신>은 ‘보이는 육체’가 아니다. ‘영체’다.
고로 ‘육’을 보이며 행하신다.
그리고 ‘만물’을 쓰고 자신을 나타내신다.”
이제 알겠습니까?
육신 써야 나타나고 육신 써야 말로 전달하지 않겠습니까?
그 육신은 최고로 말을 잘 듣는자, 조건을 세운자,
기준을 세운 육신을 쓰고 나타나야 삼위일체의 뜻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와표상 역시 주님 뜻대로 주님말씀에 순종해야만
그의 육신이 되어서 그의 뜻을 전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이제..?
그 사람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세운 자’를 안 믿어도
하나님은 ‘세운 자’를 통해 행하신다.
사람들이 안믿는다고 역사를 끊고 믿는다고 역사를 진행하겠느냐.
고로 ‘믿지 않는 자’만 영원히 후회하고 한이 된다.
‘세운 자를 믿고 행한 자’는 <황금성>을 차지하고,
‘믿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부끄러운 구원>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로 봐야 됩니다.
<산>도 <강>도 연결되어 있으면,
위치가 다르고 이름이 달라도 ‘하나’로 봅니다.
<땅>도 연결되어 있으면 ‘같은 나라’로 봅니다.
왜 연결되어 있는데 따로 봅니까?
<사람의 지체>도 연결되어 있으니 ‘한 몸’입니다.
사람이 배워야 됩니다.
말도, 글도, 문맥도, 단어도 배워야 폭넓게 이해합니다.
성경을 보면, <사람>을 ‘수천 가지’로 비유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비유했지만
한 명을 보고 이야기했고, 사람을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다 연결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은 ‘큰 것’은 잘 안 믿고 ‘작은 것’은 잘 믿습니다.
선생님을 볼때도 분체라 그러면 화아악 믿어져요
OOO 라고 하면.. 안믿어져요.
똑같은 이야기 아니지 않습니까?
그거나 이거나 저거나 이거나
삼위 일체가 원하시는 일을 하는 사명자 아니겠습니까? 그쵸?
조은이를 두고, ‘주의 분체’ 하면 작으니 믿습니다.
‘분체, 분체, 대신 일하는자 아니야~~?ᄒᄒᄒ’
‘복직된 하와’ 하면 너무 크니까‘어 나 충격받았어 어머 헣엉엏’
하면서 안 믿습니다.
알파절날 말씀 나갔는데, 저도 충격 받았거든요
그런데 다른 사람은 얼마나 충격 받았겠습니까?
저한테 문자가 여러 가지 왔는데
“충격받아서 3일동안 못깨달았는데 이제 서서히 깨닫고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데,‘분체’가 뭔지를 모르니까 그것이 작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분체’에대해서 알아야 분체가 얼마나 큰지 아는것입니다.
(<분체>가 뭔지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휴거된 자들은 ‘제2의 복직된 하와들’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봐요. <자기 것>은 믿으면서, <기준자>는 왜 안 믿습니까?
말귀를 알아듣고 살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세운 자’를 잘 안 믿습니다.
그러면서 왜 그를 기준으로 세웠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못 봐서 그러합니다.
그렇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다 보여 주면서 키우겠습니까?
오직 삼위일체만 보시고 주만 보고 인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 나가서 ‘실력’으로 보여 줍니다.
실력으로 보여 주니, 사람들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치타가 토끼보다 빠른데,
토끼가“어 치타 지가 뭔데?”
치타가 쇽~! 뛰어가는데“어우 죄송합니다~”
어떻게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보고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보려고 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어느 누구도 ‘세운 자’가 하는 것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할 수 있다 하는 자, 인정 못 하겠다 하는 자는
그가 세운 조건 다 세우고 ‘실력’으로 보여 주기 바랍니다.
사탄을 다 멸하고 오기 바랍니다.
그러나 100%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이 시키지도 않습니다.
★ 조은이가 ‘복직된 하와’로서 행할 때
<섭리사 제2의 하와들>은
환난 때 믿음이 갈대같이 흔들렸고,
이성으로 타락하며 바쁘게 살았고,
선생의 어려움을 보고서 선생님을 떠나가면서
자기 삶을 산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못 한 것을 ‘조은이’가 기준을 세워서
그들을 다시 구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기준을 세운 자’가 얼마나 큽니까?
그래도 안 믿으면,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영원히 <휴거 300선>에만 붙어 있게 됩니다.
휴거 300이 크다구요? 휴거 600 700앞에는 작은것에 불과합니다.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시작.
성지 땅을 개발할 때 ‘괭이’ 가지고 했습니까?
중장비인 ‘포클레인’을 가지고도 힘들게 했습니다.
<기준자>는 ‘중장비’와 같습니다.
삼위일체와 주체 선생은 ‘그 기준자’를 쓰면서
<휴거 역사>를 일으켜 모두를 휴거시켰습니다!!
★ 국가에서 <국가 대표 선수>를 뽑을 때, 아무나 뽑습니까?
아무나 나갔다가 패하면, ‘국가 전체’가 패한 것이 됩니다.
쓸쓸하죠. 너무 외롭죠.
여러분 올림픽할 때 국가대표 선수 응원했는데 진거에요.
그러면 우리 국민 전체가 암울하지 않습니까?
그날은 ‘됐어~!진짜 짜징나~ 조금만 잘했으면 됐는데..하아~ᅲᅲ’
이러면서 밥먹기도 싫고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깨달아야됩니다. 이 섭리 역사 역시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고로 ‘가장 뛰어난 자’를 뽑습니다.
승리하면 꽹과리를 치고, 꽁자로 치킨을 나눠주며..ᄒᄒ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택한 자, 연단받은 자>가 ‘대표’로 나가야
사탄을 멸하고 이깁니다.
그 대표가 나갔는데, 사탄을 멸하지 못하고 돌아온에요.
그러면 여러분 다 암울해집니다. 대표는 이겨야됩니다.
일반 사람들은 사탄이 한 번 주먹질을 하면 꼬꾸라져서
피를 토하고 사경을 헤맵니다. 사탄을 작게보면 안됩니다.
그러면 사탄이 하나님을 보고
“내가 이겼으니, 나를 써요!” 합니다.
끔찍하죠.. 사탄이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다른 사람은 ‘대표’로 안 내보내십니다.
이길 사람만 내보내십니다.
택한 자, 연단받은 자,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운 자,
그동안 그만큼 행하여 인정받은 자, 기준자,
사탄을 한 번에 멸하는 자를 내보내어 사탄을 이기게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네가 졌으니 굴복해라. 떠나라!” 하십니다.
고로 기준자와 의논하고 하나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 하니,
사탄에게 당하고 이성으로 타락하여 얼마나 고통을 겪었습니까?
겪은 자들은 이 말씀을 피하지 못합니다.
<복직된 하와>는 외롭게 홀로 싸워 왔고,
그를 지켜보던 <주체 선생>은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심정을 모르는 자는 ‘그 주관권 안’에 들지 못합니다.
백성들이 ‘눈’으로 보기는 보고 ‘귀’로 듣기는 들어도
깨달음이 둔하여 모르고 삽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인식의 질그릇을 깨부수게.
그리고 사탄을 깨부수게 기도해야
주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기준자>는 육신도 약하면 안되요. 엄청나게 일을 해야되거든요.
정신도 약하면 안됩니다. 엄청나게 어려움이 많으니까요.
영도 약하면 못 합니다. 사탄과 싸워 이겨야 하니까요..
고로 육체의 연단, 정신적 연단, 영적 연단을 다 받았습니다.
사선을 넘나들며 행했습니다. 그래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요? 좋은 날에는 다 주를 따라다니고 싶어 하니까요.
주님 옆에 딱 붙어가지고 좋은 날 보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어려운 때라는 것입니다. 정말로..
좋을 때 행한 것이 아니고,
섭리사가 최고로 어려울 때 환난 중에서 행했습니다.
선생이 최고로 외롭고 쓸쓸할 때,
최고로 밑바닥까지 내려갔을 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사랑하던 자들도 다 등돌리고 떠나갈 때,
키우던 자들이 선생의 어려움을 보고
‘어 잠깐만 공부하고 올게요’하며 자기 삶을 찾아갔을 때,
선생이 극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생명의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선생을 지켰습니다.
부인 할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 전하는 말씀에 사탄은 깨부숴질것입니다.
정말 행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제대로 전해서..
(조건을 세운자가 전하면 사탄이 멸해지니까..)
멸한 역사이고 승리한 역사이니까 앞으로 더욱더 온전히 행해서
어서 바로 오늘 이 순간부터 사도 역사 일으키라고
오늘 말씀 전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와의 표상자>는 타고나야 됩니다.
첫째, ‘여자’로 타고나야 됩니다.
고로 선생도, 다른 남자들도 해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들을 때 남자들은 평온한 얼굴이었습니다.
‘어차피 난 아니니까 ᄒᄒ’
둘째, ‘삼위일체가 예정한 자’로 타고나야 됩니다.
그래야 자격이 됩니다.
셋째, 때에 맞춰서 쓰니 ‘때’를 타고나야 됩니다.
섭리사 <전반기>가 끝나 가는 때에 나타나야 됩니다.
고로 섭리역사가 시작된 1978년 즈음에 잉태되어 태어나야 됩니다.
1978~1979년 사이입니다.
고로 그 외에는 여자들중에서도 아예 생각지도 말기 바랍니다.
여자들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있어요
지금 막 앞에서 극구 막“아닙니다! 생각 안하고있습니다!”하는데
생각 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오늘 말씀 확실하게 전해주겠습니다.
그때 태어난 자들 중에서도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삼위일체가 인도하여 성자 분체에게 소개해 줘야 되고,
분체가 7년 이상 가르쳐서 성자의 마음에 맞춰야 됩니다.
또한 성자 분체와 함께 육적, 정신적, 영적 연단을 받아야 됩니다.
또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루시퍼를 멸해야 됩니다.
또한 섭리인 모두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여
사탄을 멸하는 역사를 일으켜 줘야 됩니다.
또한 성자 분체에게서 ‘말씀의 불’을 받고,
‘성령의 불’로 인침을 받아
섭리세계에 <불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 사람이 100% 실천하니,
성자도 성령도 분체와 함께 그 사람을 발판 삼고 행하십니다.
누가 한 것이라구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자,
삼위일체가 몸을 쓰고 행했기 때문에 가능 한 것이었습니다.
그가 복직된 하와로서 100% 실천했고,
성자도 성령도 그를 발판삼고 행하시는 것입니다.
타고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바랍니다.
목소리도 타고나죠?
타고나면,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데 그 사람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타고나면, 커 가면서 타고난 대로 행하니
그의 사명이 산같이 더욱 웅장하게 나타납니다.
타고나면, 군중이 있어도 못 따라갑니다.
모두 타고난 대로 하기 바랍니다.
타고나지도 않았는데, 자기에게는 없는데 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가 타고난 대로 행해야 됩니다.
<택한 자>는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 타고나야 되고 / 둘째, 노력입니다.
더 확대해서 보면, 여러분들, 신부로 타고났죠?
인간들이니까 인간들은 신부될 자격을 가지고 타고나지 않았습니까?
동물로 태어났으면 큰일날 뻔 했습니다.
인간으로 타고났죠. 그러면 둘째. 노력해야됩니다.
★ <시대 하와>도 타고나야 됩니다.
타고났더라도 노력하고 행하여 자격 조건을 다 갖춰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시대 하와>가 되어 휴거까지 다 이루었습니다.
이미 <휴거 300선>을 지나 저 높은 곳으로 가 있습니다.
<하와 표상자 한 사람>이 시작하니,
모두 ‘제2의 복직된 하와’가 되었고 <휴거>까지 됐습니다.
“왠만하면 다 됐다”고 했어요. 왠만하면. 맞습니까?
이 말씀은 스승의 날 구체적으로 전했습니다.
휴거.. 도대체 어느정도 선이 휴거됐나?
“왠만하면 다 됐다고 본다”고 했습니다.
경기가 끝났으니, 모두 알라고 성령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도 모른다면,
성령께서 그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하고
그 차원에서 영원히 머물러 있게 됩니다.
고로 이 말씀은 누구를 위한 말씀?
바로 자기 자신을 위한 말씀.
그 차원에 머무르지 말고
높은곳으로 올라가라고 이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표상자, 기준자>에 대해서 더 알고 행했더라면,
<3.16 날> 휴거 400~500선으로 휴거됐을 것입니다.
모두 말하는 것 하나만 알고, 다른 것 하나는 깨닫지 못하니,
이제 알고 행하여 껑충 차원을 높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모르고, 믿지 않고, 이 말씀을 멀리하면 뒤처집니다.
★ <토끼 세계>에서 1등을 하려는데
‘토끼’를 내보내면 어렵습니다. 불안합니다.
‘지상을 나는 왕, 치타’를 내보내야 됩니다.
<신부 대표, 하와 표상>도 그러합니다.
삼위일체가 택한 자, 연단받은 자, 조건 세운 자
그를 <대표>로 내보냅니다.
아예 비교할 수 없는 자를 내보내어 승리로 이끕니다.
이 사람은 ‘땅에서 사람이 택한 자’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택한 자’입니다.
토끼가 자기들과 비교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와 함께
아예 ‘치타 중 가장 빠른 치타’를 택하여 행하셨습니다.
★ <핵심 경기>는 끝났습니다.
<핵심 경기>가 뭐냐고요? 휴거까지입니다. 휴거날까지.
2015년 3월 16일 휴거날까지.
<3.16>을 기점으로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혼인 잔치가 진행 중이고,
아직도 섭리를 나간사람들은“휴거가 어딧어?”
휴거가 없다고 생각하니 나가지 않겠습니까? 영계를 보란 말입니다.
천국 황금성에서 성자와 함께 혼인잔치가 진행중입니다.
이제 <휴거의 문>이 열렸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휴거’로 완성됐습니다.
“세상이 알든 모르든 하나님은 역사를 진행하시고
세운자를 믿든 안믿든 하나님은 그를 통해 역사를 하신다”고 했죠.
핵심경기 끝났어요. 이겼어요.
핵심 차지했으면 나머지는 먹어들어갑니다.
핵심 차지햇으면 다차지한거에요. 핵심 경기는 끝났습니다.
우리는 이긴 역사를 가지고 지금 증거해 나가는거에요.
그러니 힘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힘이 오지 않겠습니가?
이것이 <핵심 경기>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역사 6000년 동안 벼르시다가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성약역사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정녕코 행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야 성경에 약속한 대로
1000년 동안 사탄을 흑암에 가두게 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기준자를 맞춰라.
맞추는 것이 무엇이냐. 일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안 하고, 얼마나 휴거되는지 보아라.
지체가 쿵짝이 안맞는데 어떻게 역사를 이룰 수 있곗느냐.
성령이 행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해 보아라. 되겠느냐?
자기 스스로 행하면, 음식을 만들 때 불을 붙이는 정도는 한다.
그러나 용광로에 철을 녹여서 차를 만들듯 해야 된다.
개인으로는 이런 불은 못 붙인다.
사탄은 ‘약점’을 타고 들어온다.
너희의 약점. 일체되지 못하는 것.
<시대 대표>와 일체 되고,
<그 앞의 절대 기준자>와 일체 되면 모두 사탄을 이기고,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사도 역사가 일어난다.”
<전환> 중요 부분
◎ 계속해서 성령이 선생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확 확 뇌에 꽂아서 듣고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두 증인>은
하나님이 세우신 ‘후 아담’과 ‘복직된 하와’입니다.
<땅의 주 앞에 두 증인>은
‘혈통에서 세운 자’와 ‘신부 중에서 세운 자’입니다.
<후 아담>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하와’를 찾으려고
영계에서도 찾고 육계에서도 찾았습니다.
육계에서는 잘 모르니,
영계에서 ‘성자가 데리고 다니는 자’를 보면 압니다.
성자는 그 사람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압니다.
고로 그것을 보고 찾아서 기른 것입니다.
길러서 때마다 ‘하나님의 일, 섭리사 전체의 일’을 해 왔습니다.
<복직된 하와>는 ‘인물’로도 안 뽑고, ‘키’로도 안 뽑고,
‘성품과 성격’이 좋다고 해도 안 뽑고,
‘사랑 조건’만 세웠다고 해서 뽑는 것도 아니라고 했지요?
오직 ‘하나님’이 먼저 뽑고 키우신 후에,
조건을 세우고 연단받게 하시면서
분체에게 확실히“얘다!”가르쳐 주십니다.“쟤 하는 것을 보아라!”
고로 ‘내가 잘했으면 뽑혔을 것인데,
내가 키가 조금 컸으면 뽑혔을 것인데,
내가 예뻤으면 뽑혔을 것인데...’ 하며
미련을 갖고 한탄하지 말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안그런데 자꾸 그런다고 해서..ᄒᄒ 있습니다.. 근데요..ᅲᅲ
그런사람이 있어서 말씀이 나가는 것입니다.
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런 말씀 나와도 어깨가 0.1mm도 안올라가거든요.
정말 진짜 오직 성삼위 일체와 주를 증거하는 역사를
더욱 더 힘있게 증거해야된다는 생각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열의와 불을 가지고 주를 증거한다면
역사가 크게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어떤 위치가 중요합니까?
모두다 주님의 신부로서 주를 받들어드리고
삼위일체의 역사를 완전하게 이루어드리는게 우리의 목적 아니겠습니까?
뭐 딴게 중요해요? 그의 사랑 받고 그의 일을 하면
너무 좋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타고난 자 한 명>이 ‘복직된 하와’로 뽑혀서
그가 주와 함께 ‘희생의 길’을 가면서 행합니다.
‘한 가지 조건’도 제대로 갖추기 힘든데,
“너 해 봐라.” 한다고 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하다가 하도 희생을 하고 히더 고생을 하고 하도 욕을 먹고,
하도 억울함을 당하니,
시험이 들고 애간장이 다 타 들어가서 쓰러집니다.
기준자는 일단 욕을 많이먹어야 합니다. 앞에 나와있으니까요..^^
본인이 잘못하지 못한것까지 책임을 져야만 기준자가 되나봅니다.
희생이 없으면 역사를 이룰수 없는 그런 역사입니다.
우리가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시대 하와>를 뽑을 때, ‘분체’만 만족한다고 해서 뽑겠습니까?
만일 ‘분체 마음’에 들어서 <시대 하와>를 뽑았는데,
그가 책임을 못 한다면, ‘뽑은 분체’가
천주적으로 책임을 다 져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은 고로 ‘분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되기만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가 그대로 <시대 하와>가 된 것입니다.
★ <하와의 표상>이 성공하여 ‘승리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 감격입니까?
또 과거의 에덴동산같이 그 원시인‘하와’가 책임을 못 하여
- 환난 때 이성으로 넘어지고,
- 혹은 믿음을 지키지 못해서 넘어지고,
- 혹은 억울함을 당해서, 욕을 먹어서 힘들다고 넘어지고,
- 혹은 행위와 조건이 안 돼서 넘어져
하나님의 뜻이 깨졌으면 ‘전체’가 망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또 이 시대가 성약역사 1000년 동안
연대적 죗값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미 <하와의 표상, 시대 하와>는 승리했고,
이미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끝났습니다.
<핵심 경기>는 승리하고 끝난 것입니다!
고로 모두가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조건을 세워 승리한 자를 위해 주고 잡아 주며
그와 일체 되어 성삼위께 감사해야 됩니다.
316때 감사하지 못함으로 곤고함이 몰려왔죠?
이 말씀 선포되도 똑같습니다.
★ 한 나라의 국가 대표 운동선수가 되어 금메달을 따 와도
온 민족이 모두 반기며 환영합니다. 금의환양이죠.
그런데 자기 영혼을 휴거시켜 주어 영원히 누리게 해 주는데,
그 일에서 반이나 큰 역할을 해 줬는데 보통으로 대합니까?
그러면 <휴거 300선>부터는 정말 오르기 힘듭니다.
모두 영계를 보기 바랍니다.
못 보면, 말씀을 잘 듣고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 세상 금메달은 운동선수들이 4년에 한 번씩 수백 개를 땁니다.
각 종목당 금메달을 딸 수 있습니다.
100년 동안 금메달이 수천 개 나왔습니다.
또한 지구 세상의 재벌도 수만 명입니다.
또한 천재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준으로 뽑는 자’는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아담, 하와 각각 딱 한 명씩’입니다.
곧 <과거 6000년 신구약 구원역사의 운명>을 좌우하고
<미래 1000년 성약역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자가 뽑혀서
수백 가지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과거 못한 역사, 미래 성약역사의 운명을 책임질 기준자입니다.
고로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어려운 것이
곧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아담 복직, 하와 복직>입니다.
최고 어려운 역사에요. 섭리역사.. 최고 어렵습니다.
저들이 저렇게 못믿을만 해요. 너무 커서...
지구덩이 너무나 커서 얼마나 큰지도 모르고 살고있습니다.
그와 같은 격입니다.
이것을 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지, 영계에 가서 봐야 충격적으로 깨닫습니다.
천국에서 그들에게 또 무슨 일을 맡겨서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천국에 가면, ‘세상에 속한 숨은 일들’도 다 드러납니다.
<하와 편 승리자>와 일체 돼야 사탄에게 당하지 않습니다.
<분체>도 그와 일체 되어
성령께서 그쪽 편으로 주는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고로 모두 그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 알파절> 때 하나님은 모두에게 ‘만물 계시’를 보이시며,
‘하와 복직’을 알리시며 ‘하와의 표상’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만물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한가지 제가 증거할 것은,
말씀을 전하면서 너무 목이 메이고, 지난날이 너무 다 떠오르고,
삼위일체께서, 주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이 정말 맞는데,
그동안 했던 어려움이 한번도 생각에 그렇게 밀려온적이 없는데,
그렇게 가슴속으로 밀려오는거에요..
이게 주체할 수 없이, 단상에 선 이후로 아마 처음으로
말을 못 이을정도로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거를 끊지를 못하겠어서 한 20초정도를 울었던것같아요.
그 때, 정말 부인할 수 없이 정말로 시원한 바람이요 그렇게 부는거에요.
그 20초의 시간동안.. ‘이것은 부인 할 수 없는 만물계시다.’
그중의 하나가
구름으로 ‘JE’라는 이니셜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는 ‘하와 표상자의 이름, JOEUN’의 이니셜입니다.
그리고 ‘비둘기 형상’을 보이시며
그가 <성령의 상징체>임을 나타내셨습니다.
또한 ‘복직된 아담과 하와에 대한 말씀’을 할 때,
구름으로 ‘사각 문 형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은 <분체에게 가는 하나의 문>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두 개의 타원형 구름’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은 ‘두 개의 문’으로서
<하나님 앞에 두 증인, 복직된 아담과 하와>라는 뜻입니다.
곧 <성자 분체와 성령의 상징체>를 나타낸 것입니다.
또한 ‘두 개의 발자국 형상’이기도 합니다.
두 발이 하나 되어 섭리사를 이끌며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발 하나만 가지면 불구자라 함입니다.
또한 이 구름의 전체 형상은 ‘왕관 형상’입니다.
<승리자 하와의 왕관>을 뜻합니다.
<만물의 글>을 읽으려면 배워야 됩니다.
배웠는데도 <만물의 글>을 제대로 못 읽으니, 오늘 가르쳐 줍니다.
너무 몰라서..ᄒᄒ
하나님은 한 가지 형상을 보이면서 수십 가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말씀 한 가지>를 가지고도 수십 가지로 비유하지요?
총, 칼, 미사일 등 각종 무기로 비유하고,
만나, 음식, 영의 양식 등 여러 가지로 비유합니다.
<자연 만물 계시>도
‘한 가지’를 가지고 ‘여러 가지’를 나타냅니다.
말을 안 해 주면 모르니, 까놓고 말해 주며 가르칩니다.
말을 안 해 주면 평생 몰라서 ‘바보 신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날 <만물 계시>를 본 자들이
만물의 글을 읽고 해석했는데 70점짜리 해석이라서
100점짜리로 완벽하게 가르쳐 줍니다.
휴거되면, 모든 것이 탁월해집니다.
모두 치타같이 빨리 생각하고 행동하기 바랍니다.
이제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전도를 빨리하자고 해도 안 하니, 얼마나 더 재촉해야 되겠습니까?
한국은 ‘메르스 감염’으로 인해 사람 접촉을 피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이것을 아시고 서두르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월명동 출입’도 제재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한국은 ‘자기’를 위해서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여 뜻을 이루는
<성약의 에덴동산>입니다.
<주체 시대 대표>는 ‘성자의 분체’로서
성경의 인봉을 다 떼어 하늘의 뜻을 밝혔고,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시대의 죗값을 다 받았고,
사탄과 세상을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그 앞의 <대상 신부 대표>는 ‘성령의 상징체’로서
분체가 성자께 받은 말씀을 100% 다 전하여 깨닫게 했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신부로 단장시켰고,
역시 사탄을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사 최고로 극적인 어려운 때>를
<휴거 준비 기간>으로 보내며
더욱 극적으로 성자의 몸, 성령의 몸이 되어 행했습니다.
선생도 조은이도 ‘오직 휴거, 하나님의 소원’만을 생각하며,
환경, 환난, 핍박, 어려움 속에서도 최고로 극적으로 행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신부의 영, 휴거의 영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성자 승천 날, 휴거 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을 맞았고,
성자는 ‘휴거된 신부의 영들’을 데리고
영광스럽게 <천국 황금성>에 오르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뤘습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셨습니다.
아직 이 감이 우리에게 너무 부족합니다.
‘승리한 역사’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직 자기 개인의 이 삶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아직도 남에게 의지하고, 아직도 관리 대상자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뻐하지 못하고, 즐거하지 못하며 뜻을 이루지 못하고있습니다.
★ 하나님의 마음을 어떨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역사 6000년 동안 ‘아담과 하와 찾기 역사’였다.
<아담과 하와>를 찾으면,
나 여호와는 성령과 성자와 함께 계획적으로 역사를 펼 수 있다.
고로 역사는 승리한다.
<시대 아담과 하와>를 찾아 창조 목적을 이뤘으니 진정 기쁘다.
만족하다. 이 기쁨은 영원하다.
누가 나의 소원을 이뤄 줬느냐.
잘했다. 칭찬한다. 참으로 큰일을 했다.
그로 인해 땅을 대하는 것도 달라졌다.
나의 소원을 이루어 줬는데,
너희를 억울하게 한 자들을 내가 그냥 두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역사를 펴면서
그 힘을 가지고 뛰어왔던 분체의 마음을 알고,
주님을 절대 믿고 행한 표상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땅의 영향을 너무나 많이 받아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억울함을 주님으로부터,
이 세상으로부터 당하지는 않습니다.
가정적으로, 혹은 학교적으로 그 십자가는 질 수 있습니다.
주가 해주었기 때문에..
큰 것은 다 표상으로 해주니까 다 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땅의 영향은 너무 많이 받고
하늘의 마음에 영향을 너무 적게받으니까
곤고함을 면치 못하고 승리한 역사의 자부심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 성약 섭리역사는 승리했습니다!
조건을 세우면 승리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다“아니야! 니네 망했어”해도
“내가 왜 망했냐 하나님이 안망했는데..”
우리는 승리한 역사라는 것입니다.
지금 뿐만 아니라 1000년동안 길이길이 빛내면서
핵심을 승리했기 때문에 점점 더 승리하는 역사로 끌어간다는 것입니다.
<주체>인 ‘시대 아담’도 조건을 세워야 되지만,
<대상>인 ‘시대 하와’도 조건을 세우고 나와야 됩니다.
<창조 목적 역사>는 ‘복직된 하와’ 없이는 못 이룹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성경대로입니다.
<주체 시대 대표>가 ‘시대 아담’이 되고,
<대상 신부 대표>가 ‘시대 하와’가 되어서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워서 하나 됐습니다.
제발 깨닫고 인정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본인이 이말을 왜 믿어야되냐고 주님은 말씀하시냐면
믿어야‘내가 승리한 역사속에서 살고 있구나 나도 승리했구나’
깨닫고 힘있게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성령을 받아야 할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성자의 뜻에 맞춰서 행했습니다.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행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있어서 힘 빠지는 이유는 딱 하나에요.
그거를 모르는 신부를 볼 때.
이것을 모르고 오해하고 의심하고
아직도 하나되지 못하는 신부들을 볼 때
기운이 다 빠진다는 것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먼저 ‘창조 목적을 이룰 성자와 성령의 기계’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 기계가 바로 시대 하와, 시대 아담입니다.
성자의 기계, 성령의 기계. 이 기계로 휴거의 영들을 찍어냅니다.
그리함으로 ‘시대 신부들’을 낳아 ‘휴거’시켰고,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뤘습니다.
하나님은“만족하다”했습니다. “이 기쁨 영원하다”했습니다.
그 말을 믿어드릴 사람은 휴거된 우리이고,
휴거를 이룬 우리밖에 없습니다. 믿습니까?
이 짝이 완전히 하나되면 역사는 더 크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섭리역사가 시작되고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은
<땅의 육적 혼인 잔치 기간>이었습니다.
본격적인 휴거 잔치 기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먼저는 성경에 보면 육으로 이루고 그다음은 영으로 이룬다고 했죠
21년동안 발판을 만든것입니다. 육적 혼인잔치를 하면서.
그때는 서서히 ‘영들’을 변화시키고 키웠습니다.
그리고 1999년 이후부터 <휴거 역사>를 서서히 시작했습니다.
환난기간중에도, 무던기간중에도..
1차 소생기, 2차 장성기에 걸쳐서 만들고,
마지막으로 3차 완성기 때 6년 동안 감행해서 이루었습니다!
이 6년이 섭리사 최고 극적으로 어려웠을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환경 신경쓰지 않고 행할 것을 행하십니다.
드디어 온전한 신부들을 이루었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완·전·히 승리했습니다!
완전히 승리햇습니다!
믿으시면 아멘하시고 하늘앞에 감사 영광 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탄을 멸하는 시간이에요 왜요?
알아도 어렴풋이 알고, 어설프게 아니까 사탄이 멸해지지 않고,
알아도 어설프게 아니까 사도역사를 일으키지 못하고 ,
아직도 시대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위축받고,
아직도 자기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3.16>에 ‘신부급 휴거’가 일어났고,
‘자녀급 휴거’도 일어났고,
‘영계에서 시대 복음과 주를 받아들이고
휴거된 자들의 휴거’도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자녀급 휴거’입니다.
그러나 ‘오직 신부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전히 만족하게 이룬 것입니다.
<신부 휴거>만이 우리에게 해당됩니다.
우리에게 해당되는 휴거는 자녀급 휴거 아니에요.,
섭리역사에 왔는데 자녀급 휴거 된자있어요? 없습니다.
모두 신부급 휴거입니다.
★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만 휴거됩니다.
이는 삼위일체가 그 육신을 쓰고서 같이 살기 때문입니다.
구원자의 육신이 죽으면,
삼위일체가 그 육신을 쓰고서 같이 살 수 없습니다.
남녀가 같이 살다가 남자가 죽으면,
여자는 생명을 잉태할 수가 없지요?
이와 같이 <역사의 당세>에
(당세는 무엇입니까?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때가 당세라고 합니다)
‘삼위일체의 육’이며 ‘보이는 성자 격’인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생을 마치고 세상을 떠나면,
남자가 죽고 여자만 남아 있는 격이 됩니다.
고로 후대에는 <휴거 역사>는 못 하고,
<성약 신부급 역사>만 1000년 동안 펴 나갑니다.
우리에게 남은때가 남았죠. 남은 때, 이 때를 정말 잘해야됩니다.
구원자가 살아있는 당세라는 것입니다.
★ <성자 승천>으로 ‘핵의 역사’는 끝났습니다.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 <핵>은 끝났습니다.
성자가 승천하실 때, 최고로 크게 ‘휴거 혼인 잔치’를 했습니다.
그때 데려갈 자들은 거의 다 데려가셨습니다.
그보다 큰 혼인잔치는 없습니다. 앞으로
그러나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으니,
우리는 <남은 휴거 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감사하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휴거 기간>은 삼위일체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신부들과 같이 사는 기간입니다.
그같이 산 자들의 영만 ‘휴거의 영’이 되어
<황금성>에 가서 혼인 잔치에 참여합니다.
이젠 우리에게 어떤 길이 남아있는 줄 아십니까?
너무나 다행히 아직 휴거기간이기 때문에
이제 <휴거 700선>까지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어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주’를 증거하면서
<사도 역사, 성령 역사>를 일으켜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과 늦게 온 자들이
휴거되는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두가지 역사를 일으켜야되요. 700까지 올라가는 것
이말씀을 전하여 늦게라도 휴거시키는 것
700까지 올라가는 것.
이 말씀을 전하여 늦게 온 자들 휴거 시키는 것.
아직 휴거되지 못한 안타까운 자들 빨리 휴거시키는 것.
이제 어떻게 해야되느냐? 핵을 알아야 합니다.
증거해야되요.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야 됩니다.
★ 이제는 ‘핵’을 알고 증거해야됩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야 모두 따릅니다.
<시대의 핵>은 ‘주체에서 한 명, 대상에서 한 명’입니다.
생명을 탄생시킬 때도
‘주체 남자 한 명, 대상 여자 한 명’만 있으면 되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핵 한 쌍’만 있으면 역사를 펴 나갑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기만 하면 되요.
고로 <주체 핵 아담>과 <대상 핵 하와>를 알고 증거해야 됩니다.
전능자는 ‘핵 속’에 역사하시고 행하십니다.
★ <대표 핵, 기준>을 따라 행해야
그를 닮아서 ‘전체’가 그와 같은 위력을 발합니다.
<전능자>는 ‘분체’에게 주시고,
<분체>는 ‘그의 분체’에게 줍니다.
고로 ‘대표 핵, 기준’과 일체 돼야 ‘전체’가 받게 됩니다.
질서에요. 이것이. 왜 질서있게 행하느냐?
이 말씀을 여러사람한테 주면 천차만별이에요.
인봉은 여러사람에게 줄 수 없습니다.
진리는 하나로 세워지는것입니다.
제일 말 잘듣고 조건을 세운자 통해서
그대로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 <성자 분체>는
성약 1000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사명이 바뀌지 않듯이,
<신부 대표, 하와 표상자, 성령 상징체>도
성약역사 기간 동안 사명이 바뀌지 않습니다. 한명으로 끝납니다.
성자가 안 계시니 <분체>가 대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모든 권한을 주고 행하게 하듯이,
<복직된 하와>도 선생이 없을 때 선생 대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성령이 ‘복직된 하와의 몸’을 쓰고 핵을 행하십니다.
고로 <핵>을 잃으면 안 됩니다.
<핵>을 잃으면 ‘핵무기’없이 사는 자와 같아서
적 사탄이 무시하고 쳐들어옵니다.
핵 중심, 핵 생각, 핵 행실입니다.
고로 모두가 ‘주체 핵, 대상 핵’을 알고,
절대 믿고 하나 돼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 성자는 ‘분체, 시대 아담’에게 권한을 주었고,
성령은 ‘상징체, 시대 하와’에게 역시 권한을 주셨습니다.
왜 ‘권한’을 주셨을까요?(중요한 말씀입니다)
권한을 주셔야 그 권한을 가지고
<삼위일체의 소원>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성령의 어마어마한 권한을 안주면 그 불을 일으킬 수 없어요.
그 불로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면 안되니까 말을 진짜 잘들어야됩니다
오직 성자와 성령이 원하시는대로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권한을 성자 승천 이후 ‘섭리인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그 권한을 가지고 ‘시대 복음’을 증거하며
<삼위일체의 소원>을 이루라 함입니다.
믿습니까?
그 권한을 놀리겠습니까? 그 권한을 땅에 떨어뜨리겠습니까?
그 권한가지고 나가서 지고 오겠습니까?
내가 행하는 것이 아니라,
일체되어서 완전히 행할 때 승리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하고 제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다시 그 권한을 거두십니다. 권한=소원입니다.
“권한을 받은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라”믿습니까?
한 가정에서도 아버지가 한 아들에게 권한을 다 줍니다.
그러면 다른 형제들은 질투하죠.
그렇지만 그 아들은 아버지가 받았던 고통과
가정의 모든 어려움까지 다 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권한입니다.
그 권한을 가지고
아버지가 행하고자 하는 일들을 행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삼위일체가 주신 권한이 얼마나 큰지 압니까?
그 엄청난 권세를 가지고는 못 할것이 없습니다.
이 어린 나도 엄청난 시대의 핍박을 받지 않았습니까?
그래도 굴하지 않았어요.
왜냐면 그 권한의 힘을 알기 때문에. 내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몸을 내어드리면 되기 때문에.
그러나 그만큼 조건을 세우는 것은 어려웠어요.
그 권한, 그 권세를 단상에서 나타내고 생명을 다스리며 나타낼때는 두려
움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힘을 가지게 됩니다.
‘이 말씀으로 이 불로 세상을 다 뒤집을 수 있구나’
그러한 확신은 내 마음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절대 삼위와 주께서 역사하심을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저 시대. 이 기성. 2000년동안의 길아성같은 기성이
우리를 막는다 해도‘그 불이 이 불에 비하랴’,
‘그 진리에 이 진리에 비하랴.’아무것도 거리끼는 것이 없습니다.
오직 남아있는 것은‘힘’,‘빨리 가서 외치고자 하는 마음’.,
‘이 역사를 드러내며, 주를 증거하고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그 권한, 그 불을 받아야됩니다.
이 역사가 얼마나 위대하며,
세상의 땅의 영향, 받지 말고 하늘의 영향을 받아야 됩니다.
신랑의 영향을 신부는 받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승리한 섭리역사의 자부심을 가져야합니다.
이 자부심이 없으니까 자기의 정체성이 흔들리면서
이 섭리에서 비전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 <삼위일체가 주신 권한>을 가지고
<승리한 성약 섭리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 ‘제2의 복직된 하와들’이 되어
시대 복음을 외치고 <사도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되지 않겠습니까?
이 엄청난 역사속에서 살면서도“엄청나다”고 한번도 인정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한 사람이 잇으면 그가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혹은 알기는 아는데 어렴풋이 알아서 주를 증거하지 못하고
핍박 무서워서 증거 못하겠습니까?
증거 안해서 핍박 터지느니
증거 해서 핍박 터지는게 낫다는 것입니다.
속이라도 시원하지 않겠습니까?
그로인해 역사를 일으켜주지 않겠습니까?
이제 우리는 시대 복음을 일으키고,
시대 복음을 전하고, 주를 증거하며, 사도 역사를 이뤄야됩니다.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과 앞으로 올 생명들을 휴거시키고,
모두 최고 영광의 자리인 <휴거 700선>까지 가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을 해야 지금까지 우리가 지금까지 이겨오고
지금까지 행해온 보람을 누릴 수가 있을것입니다.
여기까지왔는데 요고 더 못하겠습니까? 돌아가는 길이 더 멉니다.
앞으로 갈 길이 더 짧습니다.
그 길을 향해 전진하는 것입니다.
당세에 <핵의 역사>는 ‘창조 목적’을 이룸으로 승리했으니,
<앞으로 남은 때>도 ‘완전한 승리’로 이끌기 바랍니다.
<개인 휴거의 삶, 개인 황금성의 삶>도 살아야 하지만,
그러나 지금 그 삶으로는 곤고함에 빠집니다.
<섭리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큰 뜻>을 펴기 바랍니다.
무대는 어디입니까? 이제는 이 세계 전체가 뛰어놀 무대입니다.
이 전체 세계를 뛰어놀도록, 이 무대를 뛰어놀도록
하나님은 그만한 말씀을 주시고, 그만한 권한을 주시며,
그만한 힘을 주셨고, 그만한 성령을 주시면서
뜨겁게 역사 하실 것입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너무 늦었어요.
성자 승천 이후에 빨리 깨닫고 했어야만 했습니다. 3개월 지났습니다.
벌서 6월 11일에요 2015년의 반절이 뚝딱 날아가버렸습니다.
우리가 깨닫지를 못해서. 깨닫는데 급급해서..
이제는 시작해야됩니다.
진정한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킵시다!
사탄을 쪼개서 없애버려야되요.
주와 일체되고 주의 말씀을 완전하게 받아들이면
사탄을 물리치고 일체됩니다.
기분나쁘지 않습니까? 잔치집에 와서 자꾸 재뿌리고 가니 기분 나쁘
지 않습니까? 이제 행해야 됩니다. 다른 것 신경쓰지 말고.
계시자들 위해서도 기도해주고, 계시자들은 사탄계시받으면서 다시 온전
한 계시 받고 왔다갔다합니다. 완전해지는 단계입니다. 우리는 기도해줘
야되요. 얼마나 다 큰 사람들입니까? 감사한 사람들이고, 얼마나 몸부림
을 칩니까? 야 쟤는 저랬대 이랬대 이러지 말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그들도 완성되고 그들도 더욱 주를 뒷받침할 말씀을 받게됩니다.
우리는 우리 형제를 등한시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을 물리치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우리를 너무 속상하게 하고, 기분나쁘게하고,
아직도 믿지못한 우리 마음에 와서 슬슬 마음을 긁고,
자존심을, 자부심을 빼앗아가게 하면서
불을 일으키게 하지 못하게 하는 그 원인 사탄.
승리하는 역사 앞에 오늘 일단 1차적으로 수백 수천 수백 수십억조
다 물리쳤으니 나머지 피라미같은것들은 여러분들이 삶가운데 물리치기를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오늘 다시 태어납니다. 마음도 행실도 그동안 행하지 못한 것
다시 성령의 불로, 시대 복음으로 주의 말씀으로
완전한 주의 말씀으로 태어나서 사탄을 무찌르고,
오늘부터 사도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키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오늘 뜨겁게 오랜만에 기도합시다.
40일 조건기도 시작됐죠? 2015년 6월 14일, 돌아오는 주일날
사탄을 멸하는 기도에대해서 말씀이 나갈것입니다.
오늘 말씀 잘 듣고 살다가 주일말씀 들으면서
다시 이 40일 기도 완벽하게 하고 잘해서 우리 2차 또 하자구요.
지금 발악을 하는데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주의 말씀으로, 성령의 불로 완전히 짓뭉개 버리는 것입니다.
새롭게 태어나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성령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