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6.11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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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11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11일 목요일 ♥
신부들이여,
미디어 금식하라!
작성일 : 2015. 4. 23. AM 6:00 ~
작성자 : 정신향
(면담을 하는 중에 사랑의 차원을
더 높여야 하는 자들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오랫동안 한계에 머물러 있었는데,
원인을 분석하다 보니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그 이상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미디어가 정말 ‘생각보다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 미디어에 대해 철야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미디어 금식하라!
육의 뇌를 영의 뇌로 전환하라.
뇌를 마비시키는 미디어.
그 이상의 생각을
할 수 없게 하는 미디어.
성삼위의 세계로 갈 수 없게 하는 미디어.
땅의 생각에 머물러
땅의 사람들과 땅의 일에 매여
곤고해하니 안타깝구나.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하는 신부가
한낱 휴거되지 않은 자들의 블로거 배너,
그들이 만들어 놓은 연예계 기사,
쇼핑 배너, 영상이나 보며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때이냐.
그 시간에 주를 더 사랑할 시간인데
바로 그 수준을 낮추는 행위를 함으로써
주와 더 만나지 못하고
더 사랑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한계를 못 넘고 살아가고 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삶의 그물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답답해한다.
(순간, 환상으로 한 여자가 너무
답답해하고 우울해하며 얽히고설킨
그물 속에서 벗어나고자 하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그물을 걷어 내지 못해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TV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있던 회원의
혼체였습니다.)
곤고함에 몸부림친다.
인간의 뇌는 끝없이
더 자극적인 쾌락을 원해서
미디어가 뇌에 들어오면
자극적인 재미에 쉽게 중독된다.
주와 만나는 기쁨.
기도하며 전도하며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재미.
영적 쾌락을 뇌에서 느끼고
하늘 문화가 뇌에 스며들어야 하는데
미디어가 그것을 막는다.
한번 손대면 끊을 수 없는 미디어!
미디어를 끊자! 신부들아,
미디어 금식하자!
뇌를 마비시켜서 영계로
가지 못하게 막는 미디어!
삼위를 만나지 못하게 하는 미디어!
시간을 잡아먹고 무기력하게 만들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는 미디어!
인본주의로 빠지게 하는 미디어!
섭리사 재미없게 만드는 미디어!
휴거된 신부의 가치, 주의 가치,
섭리역사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미디어!
생각하기 싫고
편하게만 살게 하는 미디어!
시간이라는 것은,
그 전 시간에 무엇을 했는가에 따라
영향을 받아 다음 시간의 운명이 달라진다.
‘잠시만 미디어 하다가 뒤에 기도해야지.’
기도가 깊이 안 된다.
그 전 행위로 인해 뇌가 마비되어
이어질 기도로 깊은 세계를 들어가려면
시간이 한참 걸리게 된다.
뇌를 오염시켰기 때문이다.
‘미디어 하다가 뒤에 시험공부 해야지.’
공부가 깊이 안 된다.
결국 뒤에 이어질 시험공부까지
안 하게 되고 그렇게 하루는
만족스럽지 못하게 끝난다.
하루의 첫 시작을 기도로 시작하는 자는
신령하게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이기며
가지만 미디어 배너의 서핑, TV, 연예계
기사로 시작하는 자는 그만큼 뇌를
육으로 물들게 하고 시작하기에
하루가 육에게 끌려다닌다.
마음도 낙심되어 그냥 포기해 버린다.
사탄이 나와 너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오랜 치밀한 계략임을 알고
싸워 이기자!
미디어(TV, 인터넷) vs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어라!
아기의 행위를 봐라.
얼마나 하는 짓이 순수하고 깨끗하냐.
뇌가 순수하고 아직 오염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 앞에 아기같이 순수하게 나갈 수 있는
청명하고 깨끗한 뇌로 회복하라!
신부들이 나 말고
그 어떤 것에도 뇌를 뺏기는 것 싫다.
몇 분조차도 미디어에게 빼앗기는 것 싫다.
미디어로 이미 오염된 뇌를 회복시키려면
지난날 미디어를 본 만큼 말씀을
폭포수같이 들으며 뇌를 씻어야 한다.
실천을 폭포수같이 하여 뇌를 바꿔야 한다.
기도를 폭포수같이 충만하게 하여
뇌의 마비를 풀어야 한다.
미디어를 볼 때의 쾌락보다
영적 생활을 할 때의 기쁨이
더 충만하게 하여
뇌를 영적으로 지배해야 한다.
진리를 지킴으로 진정 자유를 누리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 06월 11일 목요일 ♥
열심히 도전하여
어려움을 이긴 자의 성
작성일 : 2015. 2. 28. AM 8:00
작성자 : 황이린
최근 제가 기도하면서 주님께 영계를
구경할 수 있도록 간구드렸습니다.
천국이든 지옥이든 영계를 체험하고 난 후,
선생님의 몸이 되어 사람들에게 영계의
실체를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선생님과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끊임없이 회개하고 선생님을 부르니
제가 끝이 보이지 않는 길고도 빛나는
터널에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군청색의 정장을 입으신
선생님이 제 곁으로 오셔서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두터운
손바닥을 보고 만졌는데 힘들게
일하신 것 같아서 무척 마음이 짠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노고를 같이 짊어지고
싶다고 고백드리니 선생님께서는
“그래! 우리 같이 나누어 짊어지자.”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빛나고도 끝이 보이지
않는 곳을 향해서 계속 나아갔습니다.
2015_0611 목 계시말씀.hwp2
선생님께서 저를 어디로 데리고 가실지
알듯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자신이 없어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길 간구드리니
선생님께서는
“알았다. 우리 같이 가자.”고 하셨습니다.
제가 “어디로 가나요?
제 마음이 기쁘고 긴장되는 걸 보니
지옥에 가는 것 같지는 않네요.”라고 하니
선생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 후 선생님과 함께 슉~ 하고
날았습니다. 제 영은 심플하지만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하늘거리는 긴 흰색 드레스였습니다.
드레스는 레이스로 된 하이네크라인이었고
치맛자락은 나풀나풀 거리면서
아래도 떨어지는 시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 영의 헤어스타일은 업스타일로
머리를 깨끗하게 틀어 올렸습니다.
머리 위에는 흰 꽃으로 장식된 머리띠를
하고 있었고 갸름한 얼굴형에 이목구비가
작고 예뻤습니다.
한참을 날아가다가
“선생님, 얼마나 더 가야 하나요?”라고
여쭈니 선생님께서
“더 집중해라. 거의 다 왔다.” 하셨습니다.
천국의 어떤 곳을 가는지 여쭈니
‘열심히 도전하여
어려움을 이긴 자의 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에메랄드가 박힌,
웅장한 황금색으로 된 큰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문의 크기는 우리 키의 세
배나 되었습니다. 문의 중간 제일 높은
곳은 양측으로 뻗어 있었는데 예쁜 물결
모양을 이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문을 지키는 천사들에게
머리를 끄덕이시자, 천사들은 두껍고
무겁게 보이는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문이 열리니 눈부시고 부드러운 빛이
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뒤에서
조금 밀어 주시면서
“들어가서 보자.”고 하셨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눈앞에는
각종 파스텔 톤의 보석으로 꾸며진
정원이 나타났습니다.
선생님께서 기쁘게 말씀하시길
“여기는 열심히 도전하여 어려움을 이긴
자의 성이야. 아름답지?”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보니 옅은 분홍색, 민트색, 하늘색,
파스텔 계통의 옅은 보라색의 나무와
꽃들이 있었습니다. 같은 색이라도
진하기가 다른 화초와 나무들이 한곳에
집중적으로 모여 있었고, 부드러운
빛을 내고 있었는데 가지런하고
편안하게 보였습니다.
(“와! 이곳은 부드러운 파스텔 계통의
컬러로 만들어져 있네요. 너무 좋아요.”)
“그래. 세상의 갖가지 어려움에는
모두 자극적인 게 있지. 그래서 이곳은
따뜻한 곳이란다. 편안하지?”
선생님께서 찬란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으셨는데 서로를 쳐다보면서
웃었습니다. 선생님의 미소가 무척
멋있었습니다.
“이곳은 선생님의 미소처럼 부드럽고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곳이네요.”
선생님께서는 더 찬란하게 웃으시면서
계속 저를 데리고 앞으로 가셨습니다.
정원을 지나니 푸르른 잔디밭이 보였는데
마치 월명동 잔디를 확대한 것 같았습니다.
햇빛이 비치니 끝없이 펼쳐지는 보석
잔디밭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어린이처럼 보이는 많은 영인들이
즐겁게 잔디밭 위에서 뛰어놀면서 서로
술래잡기 같은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천진난만한 미소와 웃음소리가
제 마음을 녹였습니다. 그동안 제 마음속에
무겁게 짓누르고 있었던 것이 순간
없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이곳은 자유롭게 구속을 받지 않고
뛰어노는 곳이란다. 이곳은 험한
세상에서도 악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어려움을 이긴 자들의 것이다.”
잔디밭 중간에 난 소롯길을 걸으면서
풍경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뒤로는 천사가 달고 즙이 많은 붉은
포도를 들고 따라와서 이야기를 나눌 때
그것을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선생님! 오늘 여기에 왜 왔지요?)
“오늘은 내가 너희들이 힘과 희망을
얻도록 이곳을 보여 준 것이다. 너희들이
악이 가득 찬 세상에서 이를 악물고
열심히 나에게 붙어서 전진해 나가는 것이
마치 육적인 광풍이 몰아칠 때 너희들이
그 바람에 날려가지 않고 오히려 그
바람에 맞서서 가는 것과 같구나.
너희들이 수고하고 노력한 것들을
내가 다 아노라. 그래서 너희들이
계속 굳세게 참고 인내하며 나가도록
이곳을 보여 준 것이란다.”
(선생님! 저희들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해요. 말씀을 듣지 않고, 생각을
깨끗하게 하지 않고, 의와 죄를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저도 무지하게 세상
사람들 차원으로 살았을 것입니다. 하늘의
가르침이 세상 사람들의 이념과 사상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되면
정말 지상천국이겠지요?)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 너도 그러한
육적인 말을 들으니 질식할 것만 같은데
하물며 온전한 내가 듣기에 얼마나 귀에
거슬리겠느냐? 완전히 귀를 막고 몸을
돌리고 싶을 정도니라. 그러나 내 너희들을
사랑하기에 너희들을 등지지 않고 참고
인내하면서 하나하나씩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변화되고 휴거된 너희들을
볼 때 내 얼마나 보람되고 기쁘겠느냐?
나에게 있어서 너희들이 얼마나 귀한
자들인지. 그러니 너희들은 절대 그러한
육적인 것에 영향을 받지 말고 늘 꼭 이겨
내도록 하라!
이 시대의 어려움은
육적으로 힘든 그런 어려움이 아니다.
더 무서운 것은 바로 정신적인 어려움이다.
섭리사 사람들이 부딪힌 어려움은
<세상과 다른 데서 오는 어려움>과
<자기를 이겨 내는 데서 오는 어려움>이다.
세상 사람들의 뇌는 내 말씀으로
정화되고 만들어지지 않은 뇌이며
오히려 각종 잘못된 사상과 문화로
오염된 더러운 뇌다.
그리하니 그들의 뇌와 생각에서 나오는
말과 행위는 오만과 악평, 원망, 이성과
성(性) 등으로 가득 차 있지.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자신을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 너희들
중에는 내 말씀을 듣고도 세상 사람들의
말과 행위, 사상이 문제가 없다고 여기는
자들도 있는데 이들은 세상의 말과 행위를
어느 정도 받아들인 자로서 아직 생각
면에서 나와 일체 되지 못한 자들이다.
이들은 세상에 오염되어 말씀으로 자신의
근성을 철저히 이겨 내지 못하는 자들이며,
아직 휴거가 되지 않은 자들이다.
그러나 세상 사람으로 인해 오는 고통에
직면하나 육신은 어쩔 수 없이 육적인
세상 환경에서 살 수밖에 없다 할지라도
늘 나의 눈과 나의 생각으로 바라본다면
절대 세상에 오염되지 않을 것이며
세상을 이겨 내며 나의 심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너희들은 악으로 향하려는
자신의 근성을 이겨 낼 수 있으며
동시에 세상도 이겨 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생각부터 깨끗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생각이 나와 일체 되지 않은
자들은 늘 나를 생각하며, 나의 말씀을
실천하며, 절대 죄를 끊어 내고, 근성을
뿌리 뽑아서 온전해지도록 하라!
(아멘! 말씀을 듣고 난 후에도 악으로
기울어지는 자들은 선이 얼마나 좋은지를
아직 맛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선을 통해서 악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선이 얼마나 좋은지를
완전히 깨달아야 절대 악에 손대고 싶지
않을 거예요.)
맞다!
과거 섭리에 오기 전의 너를 생각해
보아라. 네 말과 행위가 땅의 차원에만
머무르지 않았느냐? 높은 차원의 진리를
알게 된 후에야 높은 차원으로 선악을
쪼개는 권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니
쪼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냐.
쪼개는 구원자가 얼마나 귀하냐?
2015_0611 목 계시말씀.hwp3
(아멘! 선생님을 만났기에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웃으시면서 포도
한 알을 저에게 건네주셨습니다.
그 후 구름 위로
높이 솟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그 건물의 끝은 뾰족하게 생겼습니다.
황금색과 녹색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색깔이었고 금빛 찬란했습니다. 순간
건물의 문을 통과하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내부의 실내디자인은
강렬한 영국 황실풍의 정취가 물씬 났으며
건물의 로비는 복고풍의 고귀하고도 귀한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소파와 벽, 가구 등에는 모두 정교한
무늬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정교하고도 기품이 있어 보였습니다.
검붉은 바닥은 세세한 빛을 발하고
있었는데 언뜻 보면 금가루가 땅에 가득
뿌려진 듯했습니다. 그러나 가까이 가서
보면 매끈매끈한 바닥 속에는 세밀한
루비로 되어 있었습니다. 로비는 온통
평온한 아름다움으로 깃들여 있었습니다.
귀빈들을 위해 마련된 금색 바닥의
레드카펫 위로 걸어갔습니다.
많은 방을 거쳐 가다가 그중의
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에 들어가자마자 문 앞에는
한 명의 천사가 금테를 두른 빨간 쿠션
위에 정교한 흰색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왕관을 들고 서 있었습니다. 왕관은 흰색
다이아몬드와 하늘색의 작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고 옅은 파란색을 은은하게
띠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다른 천사 한
명이 오더니만 흰색 머리띠를
제 머리에서 벗긴 후 이 왕관을
선생님께 드리니 선생님께서 왕관을
저에게 씌워 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감동해서 “선생님! 감사해요.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이 되겠어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방의 중간으로 들어가니 천사들이 와서
드레스를 갈아입혀 줬는데 그 드레스는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어깨가
드러나며 몸에 딱 붙었습니다. 드레스의
밑단은 아름다운 치맛단이 옆과 뒤로
떨어지는 스타일이었는데 왕관처럼
흰색 안에 푸른빛이 났습니다.
마치 신랑이 신부를 위해서 준비한
드레스를 신부가 무척 마음에 들어
기뻐할 때 신랑도 기쁘듯,
선생님도 사랑이 가득한 눈빛으로
만족하신 듯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영계를 구경하고 싶었고 또한 선생님께서
저를 위해서 준비하신 드레스를 보고
싶었는데 이런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을 충만하게 받고
돌아가서 열심히 저를 만들도록 할게요.)
그래!
힘을 받았다면 우리 그만 돌아가자.
더 깊게 더 자세히 더 많은 것을 보기
위해서 더 많은 조건을 세워라.
그럼 너에게 보여 주도록 하겠다.
이렇게 열심히 도전하고 이긴 사람들을
위해 내가 이런 곳을 예비했다는 것을
사람들로 하여금 알게 해 줄 것이다.
그들이 힘을 충만히 받고 여유롭게
이긴 자가 될 수 있게 하라.
(야고보서 1장 12절)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샬롬!
(그 후 선생님께 더 해 주실 말씀이
있는지 여쭤 보았고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나와 다른 나라에 살고 있고,
육적으로 다른 민족이라고 해서
나와 멀다고 느끼고 소통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라!
‘생활 속에서 아무리 나와 가까이해도
너희 자신이 해외에 있으니 중심국인 한국
사람이 나와 가까이하는 것에는 못
미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동일한
섭리 민족이고 천국 민족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나와 소통하는 데 도전해야 한다!
내가 어린 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열심히 노력하면 그 결과체의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줬다.
어떤 일에 도전을 하든지
열심히 나와 소통하고,
열심히 자신을 이기고
열심히 사명을 하며
열심히 실천하면서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전진하도록 하라.
너희들이 이 계시를 듣고
불붙인 불화살처럼
사랑으로 하늘을 향해
강력하게 열심히 실천하길 바란다.
정신이 강인하고
빨리 성장하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
개인과 가정이 성장했으니 민족도 꼭
역사의 때에 발맞춰서 성장해야 한다.
사랑해서 너희들에게 이것을 보여 줬다.
너희들의 신랑, 선생이다.
♥ 06월 11일 목요일 ♥
깊은 신앙을 가진 자가
깊이 있는 사람이다.
작성일 : 2015. 4. 18. PM 1:00
작성자 : 주현정
( 월명동에서 낮 1시 기도에
‘섭리를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다.’고
기도드릴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선생이다.
사랑아.
내 사랑, 신부야.
내 앞으로 와라.
깊이 있게 깊이 들어와.
사람이 얼마나 깊으냐에 따라
나를 대하는 것이 다르다.
깊지 않으면 금방 뽑혀 버린다.
나무뿌리를 비유 들어 말해 줄게.
나무뿌리가 깊지 않으면 금방 뽑혀 버린다.
하지만 뿌리가 깊이 있으면
어느 정도의 힘으로 뽑히지 않는다.
사람도 같다.
깊이 있는 사람이 되어라.
깊은 신앙을 가져라.
그러기 위해 너 자신을
섭리에 아예 심어라.
무엇을 하든, 섭리의 일이 되게 해야 한다.
공부, 일, 세상의 것들이 너한테 갔을 때
섭리의 일이 되는 사람이
바로 깊이가 있는 사람이며,
깊은 신앙이다.
그러한 자가 섭리에 쓰인다.
오직 섭리가 우선이며,
그의 근본에, 본성에 섭리가 깊이
꽂혀 있기 때문에 섭리 일이 아닌 것이
섭리 일로 방향이 틀어진다.
가장 큰 표상이 있지 않느냐.
나는 축구를 해도, 꽃꽂이를 해도,
노래를 불러도, 어떠한 것을 해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앞에 영광이다.
내가 그러한 것들을 할 때의 마음이
오직 영광이기 때문이다.
내가 마음, 생각, 정신이
중요하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육은 여기 있어도,
마음이 다른 곳에 있으면 있으나 마나이고,
생각이 같지 않은 자와는 맞지 않으며,
정신이, 즉 사상이 다르면
절대 같은 목적을 가질 수가 없다.
사랑아.
그러니 무엇을 해도
마음, 정신, 생각을 뺏기지 말라고
37년을 외치고 있다.
영의 생명이 사느냐, 죽느냐는
마음, 정신, 생각에서 시작된다.
삼위는 그것을 하시고 나를 가르쳐
너희에게 전하게 하셨다.
2015_0611 목 계시말씀.hwp4
너 자신을 절대 안주하게 두지 마.
네가 너를 자꾸 점검해야 한다.
그래야 너에게 맞게 역사가 일어난다.
너 자신이 너를 모르는데
어떻게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너의 몸은 네가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나에게 주기 전에
네가 잘 관리하고 줘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잘 관리하지 않고,
나한테 주면 나는 받지 못한다.
나는 온전한 것만 받는다.
그러니 너희가 잘 관리하라고
말씀으로 교육해 주고
조건을 세워 준다.
사랑아.
절대 순종이며, 절대 하늘이다.
중심이 흔들리면 끝난다.
너의 중심에 내가 있어야 해.
올해 특히 나 없으면 끝장난다.
중심에 중심을 잘 잡아라.
한 번 돌아가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다.
있을 때 귀하게 보고,
있을 때 소중히 하여라.
없어지고 후회해 봤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남는 건 후회뿐이다.
후회 없는 인생이 되어 살아라.
(아멘! 선생님!)
삼위 앞에 너를 세울 수 있는 것은 나다.
네가 나를 제대로 알아야 해.
그래야 내가 너를 삼위 앞에 데려간다.
우선은 네가 준비되어야 내가 데려간다.
먼저를 먼저 하여라.
순서를 잊으면 죽는다.
기억해.
순간만 알지 말고 끝까지 알고 가라.
할 말이 너무 많다.
말해 줄 것이 너무 많아.
할 말이 없게 해 다오.
너희가 내가 말한 것을
다 행해서 내가 할 말이 없게끔
입이 쩍 벌어지도록 놀라게 해 다오.
할 말이 없을 때가 오길 바란다.
지금은 준비하는 때이니
할 말이 많다는 것이다.
이때 할 말이 없으면
온전히 준비를 다했다는 뜻이다.
준비된 자가 있지만,
준비가 안 된 자가 많기에 할 말이 많다.
다 말씀으로 전해 줄게.
그리고 어느 때가 되면
내가 할 말이 없어질 때가 있다.
그땐 모든 때가 끝날 때다.
그날이 오기 전에 너의 모든 준비가
끝나길 바라는 선생이다.
♥ 06월 11일 목요일 ♥
휴거된 자들, 휴거의 능력을
주었으니 발휘하며 살아라.
작성일 : 2015. 4. 21. AM 2:00
작성자 : 주은혜
(새벽에 성령님께
“성령님, 제 말을 좀 들어 보세요.
저는 선생님께서 처음 300선 휴거된 자에
대해 말씀하실 때 ‘세상에 저런 사람이
있을까? 저건 신이지, 사람이 아니야.’라고
생각했어요.
말씀을 듣고 300선 휴거된 자는 인격도,
근성도, 성격도 완벽해 보였고 화도 낼 것
같지 않았어요. 게다가 영성이 발달되어
영이 천국과 이 땅을 왔다 갔다 하면서
혼과 육을 돕는다고도 했으니 너무
이상적이었거든요.
이번에 성자 승천 이후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다고 하셨는데 아마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유는 저처럼 300선 휴거된
사람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자기가
휴거되어 놓고도 모르는 것이 아닐까요?
성령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고
말씀드렸더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희는 너희 스스로 휴거된 것이 아니다.
원래 스스로의 힘으로 휴거된 자라면
앞서 네가 이야기한 능력을
모두 가지고 있겠지.
자, 보아라.
지금 네가 이야기한 것을
모두 가지고 있는 자가 누구냐.
선생이지.
선생 말고는 그 누구도 스스로 휴거된
자가 없으니 300선 휴거된 자들이 행하는
것의 강도 차이는 있겠지.
어떤 자는 휴거를 도전하며 무척 신령해진
자가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자는 영은 날로
차원을 달리하는데 육은 걱정, 근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도 있다.
선생 말처럼
자기 휴거 점수만 생각하니 그렇지.
이 세상 그 누구도
스스로 휴거된 자가 없다.
스스로 휴거된 자는 오직 선생이요,
선생이 이룬 조건들로 나머지 섭리의
모든 자들이 휴거되었으니 너희가
생각하는 휴거된 자들과
거리가 있을 수 있지.
하지만 휴거된 자들의
표준의 모습은 망상이 아니다.
현실이요, 실제 일어나는 일이다.
지금 너희 각각이 그렇게 살 수 있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는 다이아몬드 원석을 얻는 것이다.
휴거라는 다이아몬드를 얻었으니
휴거의 능력을 갈고닦고 빛나게 하는 것은
너희가 행하는 것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모두 휴거되지 못할 자들이었다.
하지만 선생이 신부가 되어서
너희를 위해 몸부림치고 조건을 쌓았으니
‘휴거의 시작점’이 달라져서 너희 중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휴거의 근본’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선생이 조건을 쌓아 주었다고 해도,
기도를 깊이 하지 못하는 자,
선생에 대한 깊은 깨달음이 없는 자,
섭리와 이 역사에 대한 확신이 없는 자는
휴거되지 못하였다.
이런 자들은 행하는 대로,
기도하고 몸부림치고 깨닫는 대로
휴거가 될 것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모습이 아니라서
휴거가 궁금한 사람도 있겠지.
영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아라.
영 휴거는 어떻게 되느냐.
(영 휴거는 육신이 행하는 것을 영이
받아서 영의 모습이 형성되고 휴거의
자격자가 되어서 성자가 승천하실 때
함께 올라간다고 배웠습니다.)
그래. 맞다.
그럼 영의 형성이 어떻게 되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육은 하루에도 수십 번 변하지.
하지만 너희가 마음이 변하였다고 해도
섭리에서 행한 것들, 또 주를 위해 행하고,
성자를 위해 한 것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영에게 고스란히 가게 되지.
하지만 너희는 감정을 가지고 사니
수십 번 변하고, 못 한다고 생각하고,
낙심하기도 한다. 너희가 행하는 것은
다 영이 가지고 있는데도 못 할 때는
앞에 행한 것들에도 점수를 주지 않고
자신이 자신을 마음으로 못살게 굴고
낙심해 버리고 쓸모없는 사람 취급을 한다.
고질병이다.
사람이 못할 때도 있지.
하지만 잘할 때도 있다.
성삼위는 은혜의 근본이다.
너희가 잘할 때는 그것을 잊지 않고
영이 변화하게 만들었고,
그 변화가 휴거로 이어지게 하였다.
그러하니 너희가 행한 것들,
내게 잘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그것도 점수로 쳐라.
휴거 때이고, 선생이 너희를 보증하여서
성삼위가 너희의 과거와, 미래와 현재와
선생이 대신 행한 것과, 앞으로 선생이
행하는 것을 모두 포함해 휴거 점수를
후하게 쳤다.
2015_0611 목 계시말씀.hwp5
7000년 종교역사 중 단 한 번 있는
역사이니 삼위는 모든 섭리 신부들을
휴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이다.
세상처럼, 경쟁으로 1등만 뽑고
실력자만 뽑는 휴거가 아니라
모두 되면 좋은 것이 휴거다.
휴거는 망상이 아니다. 실제다.
하지만 너희가 휴거에 대해서
관념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많다.
휴거는 너희가 변한 만큼,
또 행하는 만큼 이루는 것이다.
섭리에 와서 “나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말하는 자도 세상에 있을 때와 섭리에
있을 때를 비교해 보면 다를 것이다.
변화되었다.
그 변화가 지속되면
극적 변화가 되고
극적 변화가 지속되면
결국 휴거의 영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실체적으로 생각해야지.
관념적으로 생각하면 너희는
휴거의 대상자 같지가 않은 것이다.
(성령님, 전에는 저희의 휴거 점수에
선생님이 행한 것들은 안 쳐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비밀은 나중에 밝힌다.
비밀은 끝나고 밝히는 것이 더 많다.
역사 중간에 말하면 혼란이 오기도 하고,
안일하기도 하고, 사탄이 채어 가기도
하니까 중간에는 안 밝혀요.
후에 끝나고 나면 이야기한다.
앞서 말했듯
스스로 휴거된 자는 선생뿐이다.
선생이 천국 문을 직접 올라서
휴거에 대해 전하며
너희 모두 휴거되게 하였지.
만약 처음부터 선생 조건이 너희의
휴거 점수에 포함된다고 하였다면 과연
너희는 그렇게 애타게 몸부림을 쳤을까?
너희 자신에게 물어보아라.
선생이 너희와 함께 섭리를 뛸 때,
전반기 때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행실을 먼저 돌아보기보다
‘나는 섭리를 믿고 따르기 때문에,
선생님을 알기 때문에 지옥에 가지
않는다.’ 생각하는 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틀린 생각이지.
구원자를 아는 것보다 앎으로
삶이 부활되고 휴거되어야 지옥을
면하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처럼 ‘내가 선생님을 알고 선생님이 대신
조건 쌓고, 선생님이 행해 주는 것이 휴거
점수에 포함되는데 휴거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너희의 단 한 번뿐인
휴거에 장애물이 될까 봐 선생의 조건은
너희에게 점수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다.
사람이 극으로 해야 휴거를 얻는다.
돈을 벌 때도, 한 사람의 마음을 살 때도
극으로 행하지 않으면 많이 얻지는 못한다.
그보다 더한 휴거인데 더 극적으로 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지만 휴거는 너희의 눈에
보이지 않으니 성삼위가 더욱 너희를
재촉하여 행하게 한 것이다.
긴장하지 않으면 행하지 못하고,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순간 놓쳐 버리고 끝나니
강하게 말씀하면서 너희를 이끈 것이다.
원래 인간 휴거, 선생 조건이 안 들어가지.
하지만 너희는 선생이 왕이 되어 이끄는
섭리 왕국을 따르는 자들이 아니냐.
선생이 모든 자들을 책임져서
대신 값을 치르겠다고 하니
성자도 나 성령도 하나님도 그리하라고
허락하였다.
우리는 많은 자들이 휴거되기를 바란다.
고로 선생이 대신 조건을 쌓았으니
너희가 부족해도,
그 차원에 도달하지 않았어도
휴거 문이 열린 대로,
성약 황금성의 주인이 원하는 대로
휴거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금도 자신이 휴거된 줄
모르는 자들이 있다.
또 휴거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낙심하고 자책하는 자들이 있다.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말씀한다.
자책할 필요도 낙심할 필요도 없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는
휴거의 자격자가 되었으며
행하면 행하는 만큼 영이 변화한다.
영만큼 정직한 것이 없다.
육신은 행한 대로
대가를 받지 못할 때도 많지.
하지만 영은 육신이 기도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그 조건을 그대로 받아서
성장하니 희망을 가지고 행하고,
하면 된다고 생각하여라.
선생으로 인해 너희의 휴거 점수가
높아졌으니 행하는 만큼 너희의 것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행하여라.
휴거된 자들,
300선 휴거된 자에 대한 말씀처럼,
영이 살아 움직이고 휴거된 자들로서
너희에게는 영적 능력이 충만하게 갔다.
하지만 발전시키지 못하고 발휘하지
못하면 그 능력을 쓸 수가 없게 된다.
성삼위께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행하지
않아서, 또 본인이 가진 줄 몰라서
발휘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제대로 알아라.
너희는 휴거된 자들로서 능력을 받았다.
하지만 그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다이아몬드를 받았는데
그것을 갈고닦아서 가치를 발하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듯 말이다.
고로 행하여라.
더욱 신령해지기 위해 몸부림치고
온전해지도록 몸부림쳐라.
시대를 외치고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하라.
너희에게 성삼위가 준 휴거의 능력을
충만히 발휘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로 인해 600선, 700선 휴거에 도달하며
한계 없이 휴거선에 오르기를 바란다.
내 사랑하는 자들,
현재의 삶에 충실하여라.
기도하는 것,
감사하는 것,
말씀으로 보낸 자를 알고 깨닫는 것,
이 작은 실천이, 작은 몸부림이,
너희를 더 큰 실천과 몸부림으로
이끌 것이고 그로 인해 차원을
달리하는 인생을 살게 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에게
사랑의 안부를 보낸다.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