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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6.13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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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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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13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13일 토요일 ♥ ‘불’을 받은 자가 ‘주인’이다! 작성일 : 2015. 4. 16. AM 1:00-1:56 작성자 : 주수신 (근래 새롭게 해야 할 것이 있어서 선생님께서 그에 따른 방향을 주셨는데, 그 길로 바로 순종하지 못하고 제 육성으로 이리저리 계산을 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답은 이미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같이 육성으로 하늘을 대하니, 심적 고통이 컸습니다. 또한 그같이 행하는 제 자신을 보며, 제가 선생님을 너무도 모른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새벽 1시 기도 시간에 기도하며 선생님에 대해 알기를 구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이때가 어느 때이냐? 성자가 떠나가시며 그 모든 주권을 나에게 주셨다! 너는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 나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불’이 없다. 그의 ‘생각’에도 ‘불’이 없고, 그의 ‘마음’에도 ‘불’이 없다! ‘심정’에도 불이 없고, ‘실천’에도 ‘불’이 없다! 그런 자는 그저 그런 인생이다.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뜨뜻미지근한 인생이다. 보다 ‘하’차원의 인생이다. 왜 이 ‘때’를 만나고, 나 선생을 만나고도 그같이만 살고 있는 건가 하니, ‘나’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내 ‘주권’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의 ‘권세’를 진정 모르기 때문이다! 지구 창조 이래 가장 축복된 때, 하나님 창조 목적의 뜻을 가장 높은 차원으로 이루는 이때, 그 뜻을 완성하는 때에 태어나서 ‘시대 핵’인 ‘나 선생’을 만나서 나를 통한 성삼위의 말씀, ‘구원의 비밀’을 알게 되고도 왜 너희들이 내가 원하는 수준으로 행치 못하고 그저 자기 차원에서만 머무르는 것인가 하니, 바로, 나 선생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나를 제대로 알아라! 나를 아는 자가 자신의 가치 또한 알게 되고 더 나아가 이 섭리의 가치, 이 때의 가치, 역사의 가치, 그 모든 것들을 알게 된다! 이 성약역사의 ‘핵’은 ‘나 선생’이다! 나를 앎으로써, 그 모든 것들이 시작되고 나를 앎으로, 그 모든 것들이 완성된다! 너희와 성삼위의 사랑도, 그 사랑의 ‘완성’인 ‘휴거’도 나 선생으로부터 시작되고 완성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이더냐!?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두고 모든 인류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보낸 자입니다. 선생님을 통해 사망으로 가는 자가 생명권으로 나아올 수 있게 됩니다.) 너는 나를 모르는구나. 내가 누구냐? (선생님을 보는 것은 마치 성삼위를 보는 것과도 같다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육을 가진 우리가 볼 수 있는 ‘신’과도 같습니다.) 성삼위께서는 ‘나’를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하시며, ‘나’를 통해 성삼위의 ‘뜻’을 펴신다! 나는 인류 역사 가운데 성삼위를 ‘최고’로 사랑한 자이다! 인간인 내 사랑이 하늘에 닿아서 ‘전능자 신’과의 사랑을 이룬 자이다! 나는 신에게 닿는 사랑을 한다. 이러한 내가 육을 가진 너희에게 ‘하늘의 사랑’에 대해서 가르치니, 너희는 ‘나’를 통해 ‘하늘과의 사랑’에 대해서 배우며 ‘나’를 통해서 그 사랑을 이루어 ‘성삼위의 신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나를 볼 때,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보지 못하는 자는 ‘핵’을 빼먹은 자다! 나를 통해서 삼위는 너희 각 개인을 향한 ‘뜻’을 펴신다! 나를 제대로 아는 것의 핵은 나와 함께하시는 ‘성삼위’를 아는 것이다! 육의 눈으로 슬쩍 보아서는 내 육밖에 안 보이나, 아주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나를 쓰고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보고 느낀다. 나의 삶 속, 단 한순간조차도 성삼위가 함께하지 않은 적이 없다. 내 생각, 마음, 행실 그 모든 것은 그 중심이 성삼위께로 향하기에 삼위께서 나를 통해서 뜻을 펴실 발판이 되고, 더 나아가서는 나를 통하여 너희를 하늘 신부로 만들어 성삼위 앞에 사랑의 보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끄실 발판 또한 되는 것이다. ‘불’은 핵적인 것으로부터 온다. 네 신체의 핵은 ‘뇌’다! 뇌에 불이 나야지만, 육의 행실에도 불이 난다! 고로, 너의 ‘영’ 또한 극적인 차원을 넘을 수 있다. 고로 다음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다. ‘뇌’의 핵은 ‘생각’이다! ‘생각’의 핵은 ‘아는 것’이다! 너희의 뇌에서 자체적으로 나오는 생각들은 ‘네가 알고 있는 것들’로부터 온다. 네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감각을 통해서 배워 온 것들, 그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네가 접하는 모든 사물들을 네 생각으로 재인식한다. 그 재의식의 산물이 결국 어떠한 것을 바라보는 네 인식관, 더 나아가서는 네 존재를 만든다. 그렇다면, 네가 ‘핵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시대 사명자,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을 알아야만 합니다. 선생님, 알려 주세요. ‘불 받은 자가 주인’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이 때에 제1순위로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은 세상 학문이 아니라 바로 시대 사명자입니다. 이 때, 이 역사, 이 섭리에서 ‘객’이 아니라, ‘주인’이 되어서 사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 맞다. ‘나’를 알아야 한다! 나를 모르는 자의 생각과 행실에는 ‘힘’이 없다! 그자의 모습을 나를 제대로 아는 자와 비교해 보자면, 마치 ‘태양’과 ‘성냥불’의 격이다. 생각과 행실에 힘이 없다. 아는 자와 비교해 보자면, 그저 그런 인생이다. 그저 뜨뜻미지근할 뿐이다. 지금 ‘이 때’가 어느 때인지 아느냐?! 삼위께서 ‘사랑’을 가장 ‘극적으로’ 부어 주시는 때이고 너희에게 있어서는 그 극적 사랑을 받고 너희의 사랑 또한 하늘 앞에 극적으로 드리는 때이다. 왜? 그같이 함으로 ‘사랑의 뜻’을 이루는 때이기 때문이다! 2015_0613 토 계시말씀.hwp2 지금은 ‘뜻’을 위해 ‘준비’하는 때가 아니다! 지금은 ‘계획만’을 세워 두고 미래를 ‘대비’하는 때가 아니다! 지금은 ‘불’같이 행해 ‘뜻’을 이루는 때이다! ‘극적으로’ 행해 ‘완성’시키는 때라는 말이다! 나 선생은 이때, 이 섭리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자로 너희에게 ‘불’을 던져 주고 있다! 나는 ‘불’을 던져 주는 자이다! 네 차원의 무지에 갇혀서 이 시대를 제대로 모르는 너희에게 말씀의 ‘불’을 던져 줌으로써 너희 차원을 뛰어넘어 보다 하늘 차원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깨달음으로, 제대로 앎으로써 너희가 ‘불’같이 뒤집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나’를 아는 자는 ‘불덩이’ 그 자체이다! ‘뇌’가 영원불변한 ‘진리’를 앎으로써 불타면서 ‘자신의 주관’ 또한 태워 없애니, 자기 생각에 매이지 아니하고, ‘하늘의 뜻’을 위해 지체 없이 나아갈 수 있는 자이다! 그러함으로 ‘영원한 것’을 남기며 나 선생과 함께 ‘성약의 불’이 되어서 이 ‘역사’를 이어갈 자인 것이다! ‘불’을 가진 자가 ‘주인’이 된다! 이 시대, 섭리, 말씀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다! 이 시대, 섭리, 말씀 그리고 시대 구원자가 ‘너의 것’이 된다는 것이다! 성삼위가 보시고 만족할 만큼의 ‘불’을 가진 자는 얼마 없다. 섭리야, 불을 받아라! 나 ‘선생’에 대해 알아라! ‘성령’께서 친히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니, ‘성령’께 나 선생에 대해 알기를 간구하여라! 너희가 진정 알아야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선생’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너의 육의 문제도, 영의 문제도 절대 풀리지 않는다! ‘불’을 받지 못한 자는 주객이 전도되어 ‘영’보다 ‘육’을 우선시하며, 그에 치우쳐 살아간다. 근본 ‘영’이 아니라, ‘육’에 치우쳐 살아가는 것이 바로 ‘문제’ 그 자체다. 그같이 살아가는 자는 ‘문제’를 풀어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또 다른 문제를 계속적으로 만들어 가는 격이다. ‘육’ 한 가지만 보다가 결국에는 더 큰 문제, 영원한 구원의 문제, ‘영’의 문제에 답을 얻지 못함으로 육을 가지고 행한 그 모든 것들이 자신을 영원한 사망으로 이끌게 되니 ‘문제’ 속의 ‘문제’가 아니냐는 말이다. 너희는 진정, 그같이는 살지 말아라! 이 시대의 ‘핵’, 하나님 역사의 ‘핵’, 천지의 ‘핵’, 그 ‘핵’. ‘불’로 존재하는 나 선생을 만났으니, 후회도 미련도 없도록 네 자신의 ‘뇌’도 ‘행실’도 ‘불타도록’ 만들어라! ‘불’로 존재하는 자만이 다른 ‘불’과 ‘하나’될 수 있다! 불이 아닌 것이 ‘불’과 만나면, 데인다. 그것은 그저 ‘고통’의 순간일 뿐인 것이다. 네 자신을 ‘불’로 만들었다 함은 네 주관, 생각을 내려놓고 성삼위께서 나 선생을 통해서 너에게 주신 그 방향, 그것에 ‘순종함’으로 너를 나와 더욱 가깝게, 네 자신을 성삼위의 마음에 맞게 만들었다 함이다! 불이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너를 향한 하늘의 방향을 알고 그 방향대로 가고자 하며 네가 아는 대로, 네 의지대로 그같이 가는 것이다! 핵은 ‘아는 것’, ‘하고자 하는 것’ 그리고 ‘행하는 것’이다. 시대 핵을 알고 행함으로 너희가 진정 ‘주인’이 되어 살길 바란다! 그저 네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섭리역사가 아니라, 너희 각자의, ‘너만의’ 섭리역사가 되길 바란다! 그같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네 스스로를, 형제들을, 교회를, 또한 이 시대를 오메가인 나 선생과 함께 ‘불’로써 뒤엎는 네가 되길 진정 바란다. 사랑해. 제발 알고 행하자. ‘시대 핵’은 곧, 그 때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핵’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야 모두들 살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의 시작, 먼저는 ‘너’로부터다. 네가 알고 행해야 너를 통해서 다른 자들 또한 깨닫고 행하게 된다. 이와 같이 먼저는 ‘섭리’다. 그 후에는 ‘저 세상’이다. 너희의 생에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 곧 가장 귀한 자, 나 선생을 만났으니 반드시 나에 대해서 제대로 앎으로 너 또한 ‘나’로 인해서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가 되길 진정 바란다! 네가 만들어지면 너를 통해 다른 자들 또한 내 뜻을 알고 변화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니 ‘네’가 너무도 귀하다. 사랑해. 안녕. ♥ 06월 13일 토요일 ♥ 관악대 황금성 작성일 : 2015. 4. 10.~4. 11. 새벽 작성자 : 어다인 부활절 예배 행사 준비로 월명동에 가기 전 새벽기도 중,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본당 입구에서 또각또각거리는 구두 소리가 들렸고 선생님께서 걸어오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본당 앞으로 가셨습니다. 교회는 불이 꺼진 상태였지만, 선생님의 주변은 환히 빛났으며 선생님 앞으로 관악대가 행과 열을 맞춰 서 있거나 앉아 있었습니다. 그 주변으로는 둘러싼 많은 영들이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지휘를 시작하시자 웅장한 관악대의 연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은 깊이 집중하시며 결단하시는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지휘복을 입고 계셨는데, 주름이 없는 흰 양복에 황금빛 넥타이와 구두를 신으셨고, 어깨에는 황금색 망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손에는 황금빛 지휘봉을 들고 계셨습니다. 선생님 옆에는 지휘복을 입은 여자 영이 서서 선생님의 지휘에 맞춰 함께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누구지?’ 하며 내가 아는 다른 사람인가 하여 살펴보니 저의 영인 것 같았습니다. 역시 흰색에 황금빛으로 꾸며진 옷을 입고 있었는데, 선생님보다는 덜 빛났지만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선 지휘를 계속하셨고 지휘가 작아지니 연주 소리가 섬세하고 작아졌으며 지휘가 커지니 연주 또한 크고 웅장해졌습니다. 연주 소리가 저에게 점점 들리지 않았으나 지휘와 연주는 계속됐으며 제 육 또한 실제로 지휘에 맞춰 흔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이것이 제가 육적으로 생각하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분별해라. 깊이 기도하면 알 수 있어.” 하셨고 저는 계속 기도하며 선생님이 오신 건지 묻고 또 물었습니다. “내가 지휘하는 것에 맞춰 관악대가 연주하듯이 너희 삶도 그리해야한다. 2015_0613 토 계시말씀.hwp3 나의 지휘대로 가지 않으면 너희 스스로 하게 되니 낙심하며 힘들고 지쳐 인생길을 가지 못한다. 그러니 나와 함께 가자. 이제는 나와 일체 되어야 해. 성자께서 가시니 나와 너의 책임분담이 늘었다. 진정 나와 함께하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니 모든 것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 후 계속 기도를 하며 얼마 전 계시에서 예술단 천국이 있었는데 거기에 관악대는 안 나온 것이 생각나 관악대 천국을 보고 싶다고 간구하였으나 아직 저의 조건이 안 되니 다음에 보여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계속 간구했더니 데려가 주셨습니다. 어느새 건물이 작게 보이는 하늘 위였습니다.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춥고 집중이 잘되지 않아 선생님께 너무 춥고 집중이 잘 안 된다고 했더니 “집중해야 한다. 지금이 아니면 또 오기 쉽지 않아. 집중해라.” 하셔서 자세를 바로잡고 계속 집중하니 다시 작은 건물들이 보였고, 우주를 넘어 천국에 갔습니다. 너무 밝고 온통 핑크빛으로 사랑이 넘치는 세계였습니다. 처음 보이는 것은 아주 커다란 황금문이었습니다. 문 앞으로 갔더니 남자 천사가 웃으며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문을 통과하니 드럼 모양의 건물이 있었고 건물 위, 가운데에 선생님의 글씨체로 ‘킹콩’이라는 두 글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입구의 문 앞으로 가니 문 위에 ‘그랜드 마칭 콘서트 밴드’라는 글씨가 쓰여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글씨는 아니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연회장같이 생긴 커다란 홀이 있었는데 많은 영들이 각자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관악대처럼 보이지는 않아 여쭈니 “평소 찬양을 듣고 즐기는 자 중, 휴거된 영들이 초대되었다.” 하셨습니다. 춤추는 영들의 뒤쪽으로 관악대가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줄을 맞춰 군무를 하며 연주하기도 하고 악기를 돌리거나 던지며 멋지게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악기는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바통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 물으니 “아직 바통부의 시간이 되지 않아서 그러하다. 자, 곧 바통부의 시간이 온다.”라고 말씀하시자, 곧 춤추는 영들이 무대에서 좌우로 빠져나갔습니다. 연주 소리가 들리더니 바통을 들고 있는 영들이 등장했습니다. 너무나 귀엽고, 표정엔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바통을 던지면 하늘 높이 올라가서 내려올 때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뜀을 뛰면 마치 하늘을 나는 것같이 오랜 시간 하늘에서 머무르며 안무를 했습니다. 입고 있는 옷을 보려고 했는데 옷의 형태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늘거리고 동작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알겠는데 정확한 형태가 보이지 않아 여쭸습니다. “아직 바통부의 조건이 되지 않아 보여 줄 수가 없다. 바통부 500명의 조건을 세우면 보여 줄게.” 하셨습니다. 제가 잘못 들었나 싶었지만 500명이 맞았습니다. 그 후 칼라가즈를 들고 다른 영들이 등장했는데 옷의 형태가 보였습니다. 제가 “왜 칼라가즈를 든 영들의 옷은 보이나요?” 하니 “네가 힘들게 여기까지 와서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가면 섭섭하지 않겠냐. 그래서 보여 주었다.”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의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의상을 자세히 보았는데 옷의 형태가 자꾸만 변하여 제대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깨달은 것이 옷은 전체적으로 비슷하지만 각자의 개성에 따라 자세한 형태가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큰 봉과 콘탁도 보고 싶었는데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선 “너의 조건이 아직 부족하니 보여 줄 수가 없다. 그리고 너희는 이미 나와 함께 지휘하고 있으니 못 본다.”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선생님께서 저에게 돌아가자고 하셨습니다. 제가 다른 곳도 보여 달라고 말씀드리니 “조건이 부족해서 안 된다. 조건을 더 쌓으면 다시 오게 해 줄게. 돌아가자.” 하고 말씀하셨고 저는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 06월 13일 토요일 ♥ 휴거예배 교육 작성일 : 2015. 4. 19. 작성자 : 윤가희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들, 휴거 차원을 높이고 싶으냐. 예배의 차원을 높여라. 지금의 굳어진 인식으로는 안 된다. 예배 드리는 생각을 달리하고 새롭게 하라. 휴거의 예배, 하늘 천국의 예배, 성삼위께 온전히 드리는 예배로 차원을 높여라. 모두 행함에 있어 때에 따라 역사하는 성삼위이다. 예배 시간에 휴거의 차원을 가장 높일 수 있다. 예배는 성삼위를 만나는 시간, 말씀을 통해 하늘 방향을 아는 시간이다. 자신의 부족과 모순을 고치며 만들고 변화될 수 있도록 육이 어떻게 행해야 자신의 영혼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지 아는 시간이며 정신, 마음, 생각을 조각하는 시간과도 같다. 또한 성령으로 깨끗함을 입고 깨달음으로 자신이 앞으로 휴거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휴거에 필요한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퍼부어 주고, 몰랐던 것을 알게 해 주며, 무지에서 벗어나게 하고, 굳어 있던 생각을 깨부수고 잠든 심령을 깨워 주는 때이다. 예배 시간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예배가 시작하기 전, 준비하는 기도 시간부터 축도까지 성삼위가 함께 좌정하여 역사하시며 지켜본다. 또한 자기 생활 속에서 자기가 찾고 부르는 만큼 성삼위는 역사하심을 알아라. 늘 똑같이 드려지는 예배 시간이 절대 아니다. 휴거된 자들은 예배 시간을 귀히 여기며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이지만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여 천국의 시간으로 만들어 항상 즐거워하고 삼위께 집중하며 사랑한다. 그러나 아직도 예배를 귀히 여기지 않고 굳은 생각대로 예배를 대하는 자가 많아 말한다. 예배를 위해 찬양 전부터 와서 기도로 준비해라. 역사도 준비하는 기간이 있고 펼치고 이루는 때가 있듯, 기도로 예배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라. 찬양은 성삼위께 드리는 시간, 드려지는 시간이다. 찬양 드리는 것을 귀히 여기지 않고 ‘조금 늦어도 되겠지.’ 하며 찬양 드리는 시간이 다 지나고 예배에 오는 자도 많다. 늦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속으로 찬양을 부르든지 찬양을 듣든지 그 시간에 맞추어 찬양을 드리면서 와라. 말씀 시간만 맞추어 오는 것을 다 고쳐라. 찬양을 시작하기 전부터 너희를 깨닫게 해 주고 너희와 사랑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성삼위이다. 대표기도 시간은 대표로 기도하는 자를 통해 너희의 심령을 삼위께 드리는 귀한 시간이다. 이 시간에 기도하는 자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만지고 자리를 이동하며, 자기 할 일을 하며 큰 은혜의 시간을 다 흘려보내는 자가 허다하다. 내 너희를 다 지켜보고 있노라. 그 손에서 그 생각에서 너의 휴거를 방해하는 사탄을 놓아라. 2015_0613 토 계시말씀.hwp4 예배 중 가장 하이라이트인 말씀 시간에 자기 주관과 자기 생활로 인한 걱정, 근심, 염려로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자기 할 일을 하거나, 몸은 교회에 있으나 다른 혼계에 있음으로 가장 높은 영계에 있어야 할 영이 가장 낮은 영계에 거하며 영혼의 양식을 얻지 못해 심령이 메마른 자들이 많다. 성의 없이 대하고 정신일도 하지 않고 삼위의 사랑을 짓밟는 자가 있다. 곧 행한 대로 받을 것이니 어서 회개하고 고쳐라. 예배는 삼위를 권위 있게 모시는 시간, 지혜와 총명이 충만한 시간이다. 곧 성약역사의 수준과 차원을 나타내는 시간이다. 이것은 예배로 너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그 세월 동안 정말 목숨 걸고 삼위께 간절히 간구해 받은, 절대적 신의 말씀이며 사랑이노라. 진정 선생을 사랑하고 선생을 안다면 너희 양심에 맡기겠노라. 핸드폰을 만지지 말고 나에게 집중하고 졸지 말고 삼위께 집중해 다오. 생각과 마음을 달리하여 새롭게 차원을 높여라. 건강한 예배를 드리자. 힘없고 빈약하며 메마르고 볼품없는 예배가 되어선 안 된다. 그리고 절대 성삼위를 중심하라. 사람을 중심하지 마라. 교역자에게 잘 보이려는 예배는 내가 절대 받지 않는다. 그것은 나와 멀게 하는 행동이며 휴거와 먼 행위이다. 휴거를 중요시 여기는 만큼 예배의 가치를 알고 행할 것이다. 말로만 ‘휴거, 휴거’ 하지 말고 예배 시간에 강력히 역사하며 휴거될 자를 찾는 성삼위이다. 예배 시간이 곧 휴거되는 시간임을 절대 잊지 말고 양심에 맞게 굳어진 것을 풀어 달라고 기도해라. 아는 자가 가르쳐 주어라. 온전하고 완전하길 원한다. 생활 가운데 변화하며 휴거를 이루지만 예배 시간을 잘 보내야 생활 가운데서도 변화가 쉽다. 생활 속 힘든 일을 예배 시간까지 생각하며 너 스스로 힘들게 하지 말고, 오히려 예배 시간을 통해 치유받고 선생 돛을 달아 세상 파도를 이기며 나아가자. 삶 가운데 낙심되고 힘들어도 주의 정신으로 이기는 것이니 오직 선생을 생각하며 예배 시간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열 내자. 집중하자. 늘 함께하니 열심히 하자. 사랑한다. 천국에서는 예배 드리는 너희 영의 모습이 다 보인다. 그러니 속이지 말고 선생을 중심하며 사랑하자. 그것만이 길이니라. 늘 휴거 차원을 높이기 위해 돕는 나 성령이다. (더 기도한 후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루를 예배를 위해 살아라. 총집중이다. 직접 선생을 만나는 시간, 혼으로 영으로 지금부터 만나고 교통해야 육으로도 온전히 만나는 것이다. 영원히 만나 살고 싶어서 사랑하니 말하는 것이야. 예배 때 너희가 온 맘 다해, 심정 다해 나와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기회이다. 사탄도 오다 말게 된다. 삼위 앞에 최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모든 것을 제쳐놓고 나아오라. 나만 보며 달려오라. 나는 너만 기다린다. 너만 바라봐. 사랑해서 본다. 사랑해 안녕. ♥ 06월 13일 토요일 ♥ 성자가 떠난 후에 오는 대환난을 두고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5. 6. 4. AM 3:00 작성자 : 정수현 ( 엄청난 메르스의 공포와 그 심각성이 느껴져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인지, 사탄이 주는 환난인지 새벽에 기도하며 여쭈었고 이 시대 성자가 떠난 후에 올 환난과 그것을 이기는 방법에 대해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너의 인식 속에 나타나는 성령이다. 너의 간구를 듣고 응답하노라. 하늘나라의 역사가 이 땅에 이뤄지고 있다. 엄청난 영계의 천국과 같은 곳이 이곳 지상에 만들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때 누가 가장 이것을 반대하겠느냐? 사탄들이다. 휴거의 역사가 가장 많이 이뤄지고 천국이 가장 이뤄지고 있는 나라, 한국에 사탄이 안간힘을 쓰며 발악하고 있다. 우리를 시기 질투하며 난리가 났구나. 내가 이 질병을 만들어 내보냈겠느냐. 지금은 내가 전도, 관리하는 날로 선포하였는데 동시에 질병, 전염병을 내보내겠느냐. 성자가 떠난 후 대환난이다. 우리를 막으려는 사탄의 궤계이다. 이를 알고 기도하고, 이를 알고 영적으로 막자. 육적으로 더 퍼지게 되면 정말 민족의 대환난이구나. 신부들에게도 육이 있으니 휴거된 신부들의 육을 뺏으려는 사탄의 작전이다. 그래서 더 이상 신부의 나라, 휴거된 나라를 이루지 못하게 함이다. 이때 섭리의 너희들은 하늘 앞에 속히 무릎 꿇고 기도하여라. 의인들이, 신부들이 기도해야 한다. 그냥 세상에 있는 자들과 같이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당할 참이냐. 너희도 조심하여라. 신부라고 다 피해 가냐. 책임분담도 있다. 신부도 신부 나름이다. 휴거되지 못한 자, 환난을 피해 갈 수 없다. 그 말은 환난이 오는 것을 알지 못하여 당한다는 말이다. 그 영이 가르쳐 주지 못한다는 것이야. 그러니 더욱 신령하게 기도하여 휴거를 이루어라. 섭리사 신부들은 내가 특별히 지킬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고 나의 말, 감동을 무시한 자, 책임분담하지 못한 자는 이 환난을 피해 갈 수 없다. 민족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민족이 신부의 역사를 감당해야 하기로 너무나 중요한 사명인데 생명이 죽어 가면 안 되지. 더 뜻있는 자들, 택한 자들이 와야 하는데 이 일로 인해 오지 못하고 육까지 죽으면 어찌하느냐. 너희들은 이 심각성을 알고 기도해야 한다. 너희들만 살도록 기도하지 말고 너희들의 죄, 나라와 민족의 죄, 모든 것을 놓고 기도하고 이 환난이 속히 끝나기를 기도하여라. 그리고 중심자에게 고하여라. 그의 기도 한마디를 듣고 성삼위가 역사하니 그에게 간구하여라. 보낸 자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사모하여라. ( 네, 이번 일뿐 아니라 성자가 떠난 후에 올 환난을 좀 더 자세히 알려 주세요. 그리고 어떻게 이길 수 있는지도 가르쳐 주세요. ) 영, 혼, 육 모든 면의 환난이 온다. 민족의 환난, 가정, 개인의 환난이다. 본인이 완전해도 상대를 통해 오기도 한다. 육이 아프기도 하며, 사고가 나기도 하고, 사상의 혼란이 온다. 네 정신에 세상의 안 좋은 생각들, 사탄의 생각을 집어넣는다. 사탄의 발악이 극에 달할 것이니 너희는 이 모든 것에 완전하고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게 하여라. 2015_0613 토 계시말씀.hwp5 사랑의 환난에 대해 절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사탄이 각 개인에게 ‘정말 주를 사랑하느냐’ 하며 시험하고 힐문할 것이다. 주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게 하며 멀어지게 할 것이다. 그런데 이때 나와 사랑이 견고한 자, 먼저 사랑하며 기쁨이 충만한 자, 절대 서운해하지 않는 자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먼저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사랑의 단계라 하며 이 사랑을 이루는 자가 마지막 휴거를 이룬다고 하였다. 너희들의 사랑을 점검하고 사상을 점검하여라. 네 머릿속에 계속 안 좋은 생각을 네 의지와 상관없이 넣어, 한 시라도 기도하고 깨어 있지 않으면 이 생각들이 너도 모르게 너를 주관하게 된다. 나를 생각지 않은 그 틈을 타서 사탄의 생각이 들어온다. 맞지? ( 네, 맞아요. 특히 새벽기도를 제대로 못 한 날은 더 심했어요. ) 기도하지 않는 자, 더 크게 환난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기도한 자는 이긴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이길 수 없다. 그러니 사탄은 너희를 기도하지 못하게 하지. 그리고 신앙이 견고한 자는 육을 치기도 한다. 육신이 아프게, 사고 나게 하여 기도하지 못하고 낙심하게 한다. 그렇게 기도하지 못하다 감을 잃으면 회복하기 힘들다. 그러니 육을 관리하여라. 절대 사고 나거나 병이 나지 않게 조심하여라. 이 모든 영육의 환난은 사탄과의 싸움이다. 진리에 온전한가를 본다. 이 시대 완벽한 진리를 하늘이 주고 있으나 이 진리를 완벽히 믿고 아멘하며 순종하는지, 그리고 실천하며 보낸 자와 복직된 하와의 표상을 100% 믿고 따르는지를 본다. 사탄이 그 진리에 서지 못하게 하며 의심하게 하며 너희들의 고정관념과 잘못된 비진리의 생각, 서운함, 시기 질투 등 잘못된 생각과 사고들로 인해 진리가 들어가서 완전히 서 있지 못하면 사탄이 그것을 타고 들어와 의심하게 한다. 그러니 네 마음에 호리라도 남김없이 너의 생각과 주관을 버려라. 네 잘못된 생각과 사고로 환난이 온다. 그래서 네 마음을 완전히 비우라고 한 것이다. 인간의 생각은 하늘의 생각과 반대되는 인본주의 생각이 되어 하늘을 거스르게 되어 있다. 자기중심,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생각은 인본적인 사탄의 생각이다. 너를 중심하는 그 중심을 버려라. 하늘의 말씀으로 쪼개 내어라. 네 마음이 완전할수록 나의 완전함을 보인다 했다. 나의 완전함을 느끼도록 너희 안에 내가 살고 역사하도록 사탄이 쓰지 않도록 비워 내고 만들어라. 이 모든 환난을 너희들이 잘 이겨 내길 빈다. 하늘이 총동원하여 천사들과 함께 돕고 있으니 보낸 자와 함께 이겨 내라. 선생, 눈물로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벌써 이 환난을 감지하여 너희를 기도시키지 않았느냐. 기도하는 자, 이 환난을 이기고 주를 영원히 볼 것이다. 깨어 기도하여 이 시대 환난을 이기도록 이야기한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