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6.15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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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15일 월요일 ♥
네 신을 벗고 성삼위 앞에
나아와라. 너희의 육적
잣대를 가지고 하늘 앞에
나아오지 마라.
작성일 : 2015. 4. 18. AM 4:00-6:00
작성자 : 주수신
(월명동 잔디밭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육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형성된 저의 모든 것들이 하늘 앞에
나아감에 있어서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대상체인 성삼위와 선생님 앞에
제가 가진 모든 인식관들이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답답했습니다.
성령님께 제가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말씀드리며 제가 세상에서 배운 잣대로
감히 하늘을 판단하려 하는 자가 되지
않고 성삼위와 일체 됨으로 재창조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구했습니다. 또한
하늘의 입장에서 가르쳐 주시길
구했습니다.)
*성령의 말씀*
사랑아, 네 말이 맞다.
너희가 세상에서 배운 것들,
너희들의 그 인식, 잣대, 기준으로
하늘의 것을 판단하려는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
이 세상은 성삼위가 창조하신 피조세계다.
영계를 본떠서 사랑으로 구상하고 만든
것이다.
그 누가 뭐라고 할지라도
창조주인 성삼위가
그 누구보다도
창조 체계와 그 질서에 대해
온전히 알지 않겠느냐.
창조자보다도
이 세상을,
만물을,
너희를,
그 체계를,
더 잘 꿰고 있는 자가 있겠느냐.
없다.
인식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너무 단순하나
그 단순한 것이
너희의 모든 것을 좌우하는 면에서
복잡한 기능 또한 한다.
네가 접하는 그 모든 것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결정짓는 것이
바로 네 ‘인식’이니 말이다.
마치 너희가 사용하는 컴퓨터에
정보가 어떻게 입력되느냐에 따라서
그에 따른 작동 경로와
얻는 결과가 달라지듯이
그 모든 것들을 좌우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너희가 말씀을 배우고
오랜 기간 하늘을 접했을지라도
너희의 육이 존재하며 육계에 속해 사니
육을 통해 얻은 것들, 그 사고방식,
행동 양식이 몸에 배여 있다.
정도의 차이만 날 뿐 너희 모두는
그런 부분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그보다 육적인 면을 가지고
하늘 앞에 나아온다는 것이다.
특정 인식관을 가짐은 마치 선글라스를 낀
것과도 같아서 그 인식을 빼기 전까지는
온 세상이 선글라스의 색채를 띤 채로
보인다.
네 인식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너희 모두가 그 인식대로
자체의 절대성을 보지 못하고
상대적인 관으로 판단하고 행하니
그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살아가면서는
그 같은 관이 필요하고
그리해 얻을 것을 얻고 살아가나
그것은 세상의 방식이요,
하늘 앞에 나아오는 자의 모습은 아니다.
그런 너희에게 “네 신을 벗어라!” 하였다.
너희가 가진 세상에서의 상식, 통념이
성삼위 앞에서는 잘못된 생각일 수 있다는
것을 진정 알아라.
네가 당연시 여기는 것들, 세상이 당연시
여기는 것들이 하늘 앞에는 마치 네가
‘벗지 못한 신’과도 같다는 것을 알아라.
성전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네 신을 벗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것이 비단 세상 문화에 관한 것이겠느냐.
성삼위의 품속으로 와 온전한 신부로서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 세상의 문화를
멀리하는 것은 당연하거니와 너희의
‘사고체계’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어떤 자는 젊은 남녀가 육으로 늘 함께
지내고 모든 것을 함께 하는 것을
‘사랑’으로 인식한다.
그렇다면 그자에게 있어서는
성자와의 사랑,
성자의 육이 된 선생과의 사랑,
성삼위와의 사랑은 자신이 인식하는
‘사랑’과는 다르기에 성삼위가 바라는
신부로서의 삶을 전적으로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이다.
자신의 인식을 버리지 못하니
성삼위의 방향대로 갈 수가 없고
그자도 괴롭고 그를 신부로서 사랑하는
성삼위도, 선생도 애타고
답답한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자에게는
‘육으로 늘 함께할 수 있는 젊은 사람’만이
자신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적합하다는 인식관이 있고
‘육으로 늘 함께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상대체적 사랑의 개념으로 인지되기
때문이다.
너희의 뇌는 지극히 복잡하기도 하나
단순하기도 하다.
너희의 뇌, 즉 생각으로
어떠한 것에 대한
특정 기준을 세워 놓으면
그에 맞지 않은 것을 접할 시
그에 대한 거부반응이 생긴다.
그렇게 되면 인식을 바꾸기 전까지
그것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
너와 다른 인식에 대해 그 다양성을
인정해 주는 차원으로는 받아들이나
그 사고체계를 네 것으로 만들어
그리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가장 핵적인 것, 가장 큰 것,
‘사랑’에 대한 예시를 주었으나
이보다 더 작은 것 그리고 큰 것들이
그러하다.
어떤 자는 ‘나는 내 뇌로
내가 하고 싶은 인식도 못 하나?’ 할
것이다.
아니, 할 수 있지.
그러나 문제는
너희가 그같이 세상에서
너의 육을 가지고 살면서
자기 나름대로 형성한 인식관,
그 잣대를 하늘 앞에도 들이댄다는 것이다.
그리해 네 머리로 하늘을 평가하고
그로 인해 네가 얻은 답을 전부로
생각하여 하늘과는 다른 방향으로
행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
그것이 근본 문제이다.
다른 예를 하나 들어줄게.
너희는 네가 눈으로 보는 육적 세계가
전부인 것 같으냐?
네 눈으로 보는 그것이
육적 세계의 전부인 것 같으냐?
그렇지 않다.
너희 육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은
실로 제한적이다.
너희의 눈은 모든 만물들을
그들이 반사하는 ‘빛’에너지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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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색’으로 인지하고
그 형태를 인지하는 것이다.
그 에너지를 인지하는 것도 극히 제한적인
부분, 너희 가시영역 내에 있는 파장의
에너지만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눈으로 본다는 것,
네 감각기관이 받아들이는 것이니
네가 볼 수 있는 것, 네가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는 딱 그만큼이다.
그 외의 빛의 파장들은
네 눈으로는 못 본다.
그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면
네가 너의 육의 눈으로 바라보는 만물들,
이 세계가 지금처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나 성령이 하나님과 성자와
너희를 창조할 때, 그같이 하였다.
이 말을 너희에게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이 그러하다 함이다.
제한된 가시영역을 지님으로
너희가 보는 세계가 극히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인식하는 세계의 규모는
그 크기이니 네 눈으로 모든 것들을
인지한다고 생각지 않느냐.
너희가 볼 수 없는 다른 만물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나 해 보았더냐?
‘내 눈으로 본 것만 믿는다.
내 눈으로 보자!’ 하나,
너희가 볼 수 없는 에너지와
그로 인한 실체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육을 가진 자에게 영에 대해 이야기할
때에만 이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육에게 육 이야기를, 이 세상 에너지의
이치를 다루는 물리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그러하다.
이와 같이
너희의 인식관은 ‘가시영역의
제한범위’와도 같다. 문제는 너희가
받아들이는 감각과 인식의 범위를
너희 스스로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나름대로 지극히 제한적으로
만들었기에 그 사고체계로 인지하는
세상은 마치 너의 뇌로 가상 맵핑을
한 것과도 같은데 그것이 전부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인식관, 그 잣대를
하늘 앞에도 들이댄다는 점이다.
네 신을 벗어라!
네 신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나 성령에게 너의 신이 무엇인지
알려 달라고 구해라!
성삼위와 네가 함께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더 가까워지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네가 신을 벗으면 된다.
보다 육적인 네 신을 벗고
하늘의 신발을 신으면 된다.
그러면 저 인식체계가 세상에게 작동해
하늘과 딱 붙고 세상과 딱 떨어질 수
있다.
이것이 2015년,
너희가 주의 운을 탈 수 있는 방법이다!
이것이 바로 너희가 근본부터 새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로써 너희 각자의 운명이 갈린다!
사랑아,
함께하기 위해서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서로가 맞춰 가야 하는 것이다.
하늘은 절대적 기준이 있고
그 기준대로 네가 행할 수 있게
그래서 성삼위와 사랑으로
영원히 함께할 수 있게
너에게 목적지를 주고
방향을 제시해 주고
그곳으로 올 수 있도록 감동으로 역사한다.
마치 길을 알려 주기 위해 사랑하는 자의
손을 잡고 이끌어 주는 격이다.
사랑하는 자와 길을 가다 보니
사랑을 나누며 손을 꼭 잡고 목적지까지
달려가기도 하고 때로는 그 사랑하는 자가
마음을 몰라주며 손을 뿌리치고 자기 길로
가겠다고도 하고 자기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하기도 하고 왜 자신을
놓아주지 않느냐며 눈물로 원망의 소리를
하기도 하는 격이다.
그와의 사랑,
그와 영원히 함께할 그 사랑을 놓고
최선을 다하는 그 마음을 몰라주니
사랑하는 자로서 영원히 함께 살고 싶을
정도로 그같이 극적으로 사랑하는 자로서
얼마나 힘이 빠지겠느냐.
그래도 사랑하니
성삼위와 선생은 역사한다.
너희의 인식 속 문제도 또한 알고
너희가 이 같은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행하는 것이
너무도 많다는 것 또한 아니 말이다.
나 성령이 너에게 하고픈 말을 하였다.
이 섭리 전체에 하고픈 말을 하였다.
너희 인지의 한계를 인식하여라.
그리고 하늘과 맞지 않는
네 모습을 발견하면
왜 그럴지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100% 너희 ‘인식’의 문제다!
모든 생각에는 출발점이 있고
그에 ‘기초하는 논리’가 있기 마련이다.
그 논리가 ‘사고체계’를 형성한다.
너에게는 ‘통념’처럼 받아들이는 것이
하늘의 것과는 다를 때가 있으니,
그 잣대로 하늘을 인식하려고 시도할 때
계산이 다르고 너희가 볼 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너희는 하늘의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고 하늘을 등지고 너희의 방법대로
하려 하나, 문제는 늘 너희에게 있다.
수학 문제를 푸는데 절대적으로 나와야 할
답이 안 나오면 문제풀이를 한 사람이
적합한 공식에 그 문제를 적용시키지
못했거나 올바른 공식을 대입해 방향성은
맞았으나 계산하는 과정 중
논리적 오류가 있어서다.
하늘은 늘 옳다.
그러나 너희의 인식체계로 보았을 때
이해가 안 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
있을 수 있다. 하늘의 적합한 인식을
가지지 못해서다. 새 논리체계를 가지고
제대로 사고하면 절대적인 그 답,
그 계산 결과가 나온다.
나 성령이 말하니
네 신을 벗고 내 앞에 나아와라!
사랑해.
사랑하니 네 고백에,
간구에 한 걸음에 달려와
너를 가르친 나 성령이다.
네 자신을 못 버렸기에
신앙을 하며 힘든 것이다.
하늘과 부딪히는 것 같고
그로부터 심적 괴로움이 오는 것도
근본은 ‘네 자신의 것을 못 버렸기
때문’이다.
더 핵적으로 말하자면,
하늘과는 맞지 않는
너의 ‘인식’을 못 버렸기 때문이다.
네 인식을 못 버리는 이유는
마치 눈의 ‘가시영역’과도 같은
네 뇌, 그 인식 기관이
한 가지의 생각을 둠으로써
그 얼마나 제한적으로 작동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며
그로 인해 영적인 것이
가장 상위에 있는 것임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사랑하니 말씀했다.
사랑하니 너희에게 어떻게 행하라는
‘지시’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손을 절대 놓지 않고 꼭 붙잡고
꼭 그같이 행해 나에게로 올 수 있도록
진정 사랑으로 행하는 성삼위와 선생임을
기억하자.
사랑하니 오늘도 너를 나에게로 이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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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월 15일 월요일 ♥
사랑하는 자들의 운명
작성일 : 2015. 4. 23.
작성자 : 류수연
(지도자들이 자연성전 백보좌에서 영광
돌리며 “성령님,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기도하는 것이 선생님의 심정에 합당한
기도인지 그것을 기도하고 싶습니다.
기도의 지혜를 간구하니 입술을 주관해
주세요.”라고 고백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그날 이곳에서 성자를 보내지 못해
너무나 아쉬워하는 선생의 마음을
이 순간 받아야 한다.
그 마음은 선생의 육신이 자유롭지 못하니
이곳 백보좌에서 온 육을 다해 마음과
영을 다해 성자를 더 기쁨으로 보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이기도 하고,
너희에게 선생 몸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잔치하라 했는데
그것을 채워 주지 못한,
육이 자유로운 너희들에 대한
야속함이기도 하다.
오늘 너희들이 성자가 승천한 백보좌에서
영광 돌리는 진실한 사랑의 영광에 삼위의
눈이 커지고 개개인이 고백하는 사랑의
고백을 다 받노라.
그날 오지 못한 자의
죄송한 고백도 받노라.
왔으나 깨닫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고백도 받노라.
그동안 정말 감사하고 애쓰셨다는 진정한
고백을 오늘에야 하는 자도 있구나!
받노라.
그래서 나는 성령이라 하였다. 하지 못한
것을 하게 하고 깨달을 것을 깨닫게 하고
모든 것에 사랑의 은혜를 준다.
그날 아쉬운 것이 있느냐?
가슴에 한이 되느냐?
그것이 지금 생각나거들랑 성령이 깨우쳐
주니 지금 고백하여라.
성자는 무리의 신랑이 아니라
너의 신랑이고 성령도 너의 성령이니
네가 고백하고 네 것은 네가 해야 하는
것이다.
이 땅의 백보좌에서 너희의 흠 없는
사랑을 고백하니 하늘나라 백보좌에서,
하나님의 눈이, 승천한 성자의 눈이
태양이 되어 너희를 열렬히 바라보노라.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내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그날 너희는
다 왔었어야 했다. 오지 못한 자나 온
자나 준비가 없이 그날을 맞은 것이
운명을 쪼갤 뻔하였다.
너희에게는 더 큰 감동을 거듭거듭
주었으매 안 오면 되느냐.
그리 준비 없이 맞으면 되느냐.
가장 먼저 와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창조 목적을 이루고 성자와 같이
왕의 나라에 갔어야 하지 않았느냐.
왜?
사랑을 이 땅에서 이루고
이제 신랑집 하늘나라를 왕래하며
이룰 자들이지 않느냐.
그래서 아쉬운 것이다.
너희 육도 영도 이곳에서
함께하고 싶었던 성자는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러니 선생의 입장이
얼마나 난처했겠느냐.
왕이 불러도 오지 않았던
와스디는 그날로 운명이 바뀌었다.
선생은 너무 난처하기도 하고
너희들이 괘씸하기도 하니 사랑의
심정법을 걸며, 그날 생각지도 못한 자들이
와서 오히려 영광을 돌리니 저들을 데려가
달라고까지 하였다.
왜?
사랑하는 자의 심정을 상하게 한 일이
가장 큰 죄이지 않느냐.
그리고 성자가 주최자이니 선생이
잘못 가르쳤다 면목 없다 함이지.
무안함이지.
선생이 성자에게 고개를 못 들고
난처해하는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너희가 만일 오늘이란 이날에
백보좌에서 고백하는 날이 없었으면
영원히 서운할 뻔하였고,
영원히 운명이 바뀔 뻔하였다.
야속한 신부들 같으니...
그날의 기다림이 오늘에서야 풀어지니,
성자도 야속했던 심정을 푼다.
선생도 너희들의 운명을 다시금
돌려놓으니 이제는 진정 감사하고 속을
썩이지 마라.
너희는 땅을 중심하여 살면 되느냐.
어떤 순간에도 하늘 중심,
구원자 중심해야지.
너희의 핑계가 선생을
못 만날 핑계가 되면 되느냐.
그러니 핑계할 자가
아무도 없다는 선생의 말이 맞지.
선생의 조건으로
육 사랑과 영 사랑을 다 이루며
휴거 300선의 축복을 이룬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점수보다 선생의 점수로만
휴거되었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시대를 타고난 축복이지. 그러니 사랑은
절대 선생에게 줘야 하는 것이다.
300선이 되었으니 600선 가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이
되었으니, 이제부터는 절대 너희가 먼저
하는 사랑을 해야 한다.
불러서 오는 때는 지났다.
너희들은 이미 택함을 받았고 청함을 받은
자들이니 신랑 집에 거하고 있으니 날마다
잔치다. 그러니 육으로도 영으로도
최고의 감사, 최고의 잔치를 하여라.
돌아갈 운명, 사랑의 괘씸죄, 심정 죄에
걸렸을 때 이 심정의 심판을 막은 자는
부흥강사다.
휴거 날, 승천 날 부흥강사는 성자의
승천과 선생 생일을 귀히 여겨 영광을
돌렸고 이후 그날을 깨닫고 진정 감사하고,
선생 심정의 진노를 막으며 괘씸죄에 걸린
자들의 바뀔 운명을 막아 주었다.
조건자이니
말씀의 발판, 심정의 발판이 되었다.
선생이 가장 큰일 했고, 부흥강사가
그다음으로 큰일 하지 않았느냐.
하늘에도 형제에게도 사랑과 감사에
인색하지 마라.
운명을 바꿔 버릴 만큼 기다린
성자의 심정, 선생의 사랑이 와 닿느냐?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여 기다렸는지
이제는 알고 살아야 해.
꼭 당부한다.
나는 성령이니 너희를
사랑의 감동으로 늘 도우리니
영원히 마르지 않게 함께해요.
(저희의 영광에 답이라도 해 주시듯,
정말 신기하고 아름다운 태양과,
태양 주변에 아름다운 무리가 생기며
성령 충만한 사랑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시-
저 태양의 무리는 나의 마음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
주의 눈
기다리고 기다려 점점 커지는 주의 눈이요
성령의 뜨겁고도 은은한 마음이요
하나님의 강렬한 태양 같은 사랑이라
내 오늘날 너희를 낳았고
영을 창조하고 네 영을 길러
네 영을 취하여 거두었노라
그러니 태양같이 뜨겁게 나를 불러라
오늘처럼 나만 바라라
오늘같이 진실하여라
오늘같이 나만 바라고 찬양하여라
성령으로 나타나지만 이 안에는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있으니
한 뜻이라 이토록 큰 사랑 받은 자가
이 지구, 우주, 만물 다 찾아
너희 외 누가 있느냐
진실로 복 있는 자들아!
오직 여호와를 찬양, 주를 찬양하여라
감사하여라
기뻐하여라
사랑하여라
오늘의 모든 제단을 내가 받고 오지 못한
모든 사랑하는 자들의 삶의 고백까지 다
취하여 나의 마음 풀고 간다 그러니
지금부터 더 완전한 사랑으로 사랑하여
600이다
너희의 운명을 다시 돌려놓으며
사랑을 주고 가는 성령이다.
2015_0615 월 계시말씀.hwp4
♥ 06월 15일 월요일 ♥
성령의 바람을
타고 가야 한다
작성일 : 2015. 3. 20.~3. 21.
작성자 : 고은애
최근에 저의 주관이 섞인 계시를 받는 것
같아 말씀을 받을 때마다 자신감이 없고
낙심되어 급기야 두려워지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100% 온전한 계시를 받고 싶다고
기도드렸을 때 제 혼이 좁은 방에 계신
선생님께 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왜 우느냐. 울지 마라. 봐라.
나 만났잖아. 생각이 마음을 좌우한다.
네 영이 내 옆에 있는데도 그럴 것이냐?
보이느냐? 네 옆에서 안절부절하는
나의 모습이.”하셨습니다.
(자신감이 안 생겨요.)
계속 교회에 앉아 울고 있자, 선생님께서
“안 되겠다. 내 손 잡아라. 천국 가자.”
하셨는데 손을 잡지 않았습니다.
“왜 손을 안 잡느냐?”
(그냥요.)
“무서운 것이 아니고? 네가 보는 것이
너의 주관일까 봐 무서워서 내 손을 못
잡는 것이 아니냐?” 하고 말씀하시니
정곡을 찔린 기분이었습니다.
망설이다가 선생님의 손을 잡고
순간 천국으로 갔습니다.
어느 성 안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바닥은 빛나는 은색 대리석같이 보였고,
양쪽으로 단단한 타원형 기둥이 웅장하게
일렬로 있었으며 그 가운데에 아주 예쁜
호수가 있었는데, 백조 두 마리가 서로
등을 지고 서 있었고, 백조의 입에서
물줄기가 은빛을 내며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육신이 울음을
그치고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보이느냐?
이제야 믿을 것이냐? 맞다니까.”
그렇게 말씀하여 주심에도 불구하고,
또 저의 주관이 올라와서 말했습니다.
(그러네요. 정말 예뻐요. 저 내려갈래요.)
“왜?”
(무서워서요.)
천국에서 내려와 계속 울고만 있는데.
선생님께서 “깊은 계시 줄게. 성령님께
간구해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
말씀하셔서 성령님께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말씀해 주세요. 제가 받기를
원합니다. 보고자 하며, 얻기를 원해요.)
하고 기도드리니, 성령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머리는 빛이 나는 금발이었고,
부드럽게 웨이브가 나 있었으며,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내려왔습니다.
아주 긴 탑 드레스를 입고 계셨는데,
허리에는 금으로 벨트를 차고 계셨고,
벨트 밑으로 드레스가 실크같이
빛을 내고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은빛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드레스가 따뜻한 바람에
흩날리고 있었습니다.
어깨에서부터 소매까지
천이 얇은지 살이 비치었고,
피부는 백옥같이 희었고,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어깨에는 금색 천을 우아하게 걸치고
계셨습니다. 얼굴은 보이지 않았으나,
보이지 않아도 아름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안녕하세요. 성령이에요.
2015년, 왜 성령의 바람이 중요한지
알아요?
(깊게 알지는 못해요. 하지만 성자께서
떠나셨으니, 저희들의 책임분담이 커져서가
아닌가요?)
아니에요.
구원자를 온전히 맞이하기 위해서예요.
(성령님, 올해 왜 성령 바람이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깊이 저의 뇌를 깨우쳐
주시며 말씀해 주세요.)
선생을 만날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
선생을 직접 눈으로 보며, 맞이할 날이 곧
다가올 것이라는 의미이고, 이 지구를
온전히 하나님의 것으로 돌리는
시작이기도 하답니다.
왜 그러하냐면 2014년 창조 목적을
이루고자, 나 성령도, 하나님도, 성자도
있는 힘을 다하여 역사하고 이끌었지요?
그러나 2015년은 성령을 먼저 간구하는
자, 선생 사랑의 큰 불을 받기를 먼저
원하는 자, 먼저 찾는 자를 위해 성령의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며 2015년 선생을
극적으로, 극의 이상을 넘어 선생이 밟을
수 있는 인구름, 선생이 목 놓아 외칠
단상과 마이크를 극적으로 준비하고
갖추는 해입니다. 그러하니 나 성령의
역사가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만일 나 성령의 강한 감동이 없다면,
성령의 역사가 없다면, 모두들 자기
주관으로 선생 맞을 준비를 할 테고,
인간의 주관으로 역사가 흘러가기에
그것은 성약역사가 될 수 없지요.
나 성령은 신부들에게 갈 방향을
매 순간마다 제시하여 줄 것이고,
나 성령의 힘이 있어야만이 구원자를
온전히 맞이하기 위해 출발하는
항해에 절대 지치지 않아요.
그러니 시대 구원자를 정확히 알고,
뇌에 깊이 꽂아 돛을 세우고,
나 성령의 바람으로 한다면
능히 선생 발판을 준비할 수 있어요.
선생이 1000일 기도를 하지요?
2015년이 선생의 1000일 조건을
뒷받침해 주는 해이기도 하며,
선생이 무너지지 않게 다리를 붙잡아 주고,
팔을 붙잡아 주는 해이기도 합니다.
나에게 선생을
지켜 주고 싶다고 하였지요?
선생을 생각에서 잊지 않는 것,
선생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선생을 지켜줄 수 있어요.
왜?
생각하면 혼이 즉시 가니까.
그러니 선생을 생각에서 놓지 않고,
성령의 바람이 흐르는 대로 간다면,
행한다면, 하루빨리 선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겠어요?
저기 저 세상에서 선생을,
신랑을 구할 수 있지 않겠어요?
선생 이제, 그만 힘들게 해요.
신랑을, 저 지옥 구석 같은 곳에서
어서 빨리 데려와요.
이젠 선생이 웃게 해 줘요.
선생이 울부짖는 모습을 보아야만
행할 건가요?
신부니까 먼저 해야지요.
선생이 지쳐 쓰러지기 전에
환한 미소를 짓게 해야지요.
선생이 단단한 인구름을 밟고
강철 같은 단상에 서는 것이
성자를 서게 하는 것이며,
성자가 외치는 것이고,
성자가 신부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에요.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완전히 나타나는 날,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사랑 고백하는 날,
그날은 땅의 신부가 만드는 것이에요.
주의 돛을 높이 달고,
성령 바람을 타고,
선생을 위해 끝까지 가요.
끝까지가 어디겠어요?
성삼위가 있고,
선생이 있는 곳이 끝까지죠.
(이후 다음 날 기도하는데,
확신이 없어서 낙심하여 울고 있을 때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울지 마요, 침착하게 끝까지 받아요.
하나님이 허락하여서 주는 것이니.
선생, 왜 기도하는지 알아요?
2015_0615 월 계시말씀.hwp5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인가요?)
아니요. 오직 ‘사랑해서’예요.
사랑하니 나에게 와 달라고 선생 기도해요.
사람이 궁지에 빠졌을 때,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을 때,
사랑하는 자를 먼저 찾는 것이 본능이에요.
선생,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가고자 기도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신부들의 기도가
극적으로 필요해요.
선생이 그곳에서
힘내서 올 수 있게 기도해요.
하늘의 기도와 땅의 기도가 만나는
그 순간.
선생, 용같이 온 지구를 휩쓸 테니.
반드시 선생을 지지해 주어야 해요.
다리를 붙잡아 주고, 팔을 붙잡아 주고,
서 있을 곳을 마련해 주고,
숨 쉴 공기를 만들어 주고,
각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신부가 해야죠.
각자는 신부가 아니에요, 전체가 신부예요.
알겠지요?
성령 바람을 통해 출발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파산되지 않고,
먼저 하는 것에 힘이 나고,
높은 파도에 당하지 않아요.
성령 바람을 타야만 제대로 된 길로
이탈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으니
잊지 말고 간구해요.
자기라는 배에 주의 돛을 높고 크게
세우고 나 성령과 함께 간다면, 선생을
만나고, 성자를 만날 수 있을 테니 매일
점검이에요.
모두들, 나 성령의 손을 잡았나요?
주의 손도 잡았어요?
뒤돌아보지 말고, 전진해요. 선생에게로.
단 한 명도 낙오되지 말고,
선생에게 도착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하나님의 허락으로 말씀을 전해 주고 가요.
함께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 성령.
이후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성령 바람이 왜 중요한지 알았느냐?
나에게로 오라고
성령께서 불어 주시는 것이다.
성령 바람에 몸을 맡기고,
이끄는 대로 가면 나에게로 와 있다.
사랑아, 잘했다. 잘 받아 적었다.
끝까지 마음 변치 않고 해야 해.
내 손을 꼭 붙잡고 해야 해.
내 손을 잡아 봐.
(선생님이 계신 곳에서 선생님의 손을
잡았습니다.
손에 얼마나 힘을 주고 계셨는지,
힘줄이 다 튀어나와서 선명하게 보였고,
손에는 땀이 가득했으며 붉었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보니, 그저 계속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나 여기서도 목숨 걸고 행하니,
너희도 너희가 있는 곳에서
목숨 걸고 행해.
언젠가 반드시 만나게 되어 있다.
내 사랑 영원하다.
우리 서로 희망을 가지고,
목숨 걸고 행해서 만나자.
꼭 육으로 만나자.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
‘잊으면 죽는다.’ 노래를 매일 불러.
나에게도 들려주고.
나도 나가서 노래 불러 줄게.
희망의 이별, 희망의 만남이다.
알겠지?
(네! 알아요. 반드시 만나요.)
2015년 선교하는 해의
목적지가 어딘지 알았지?
바로 ‘나’다.
나를 만나러 오는 거야.
와서 내가 만나러 가게 해 주는 거야.
내 신부들을 믿는다.
사랑해. 안녕.
너희를 그리워하는 선생이.
♥ 06월 15일 월요일 ♥
여호와의 심판
작성일 : 2015. 4. 27. PM 7:00
작성자 : 주달해
(한 국가가 엄청난 규모의 강진으로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각종 우상과 잡신들을
섬기는 나라였기에, 하나님께서 뜻을 두고
행하신 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 인생들을 사랑하고
생명을 귀히 보시며 인간들을 사랑으로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손을 들어
심판을 하셨으니, 그 마음에 위로가 되고자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중 하나님이 오심이 느껴져
두려움에 온몸이 떨려 왔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나는 구약 때 모세를 통해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
하였다. 이는 내가 구약의 사명자를 통해
준 첫 번째 계명이었다.
구약의 계명이지만
나 여호와의 말인 고로 시대가 지나도
동일하다. 그 계명대로 살아야 함은
6000년이 지났어도 변함이 없다.
나의 말씀의 대상인 온 인류가 사라진다
하더라도 여호와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고
동일한 위력과 권세로써 영원히 존재한다.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함은
온 인류에게도,
하늘의 천사들과 영인들에게도,
온 세상의 만물들에게도,
동일하게 선포한 말씀이다.
내가 창조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선포했으니, 나 여호와 외에는
어떠한 신도 섬기지 않음이
합당하고 합당하다.
(아멘. 모든 우주 만물과 인간과 천인들과
영의 세계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으니 저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제가 알고 사랑함이 진실로
마땅합니다.)
맞다.
나 여호와가 창조하였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사랑하기에
창조하였고 사랑하기에
유구한 세월 동안 만들어 왔다.
온 우주와 지구와 그 속의 인류를
친히 내 마음에 품어 사랑으로 길러 왔다.
심판은, 나의 이러한 사랑에
합당치 않으니 심판하는 것이다.
내가 심판한 그 땅 역시,
예외 없이 수많은 세월 동안 사랑을
투자하며 길렀지만 단 한 번도
눈을 들어 나 여호와를 바라봄이 없었고,
오히려 사탄과 귀신과 우상 잡것들과
하나 되어 그들을 섬기기를 마음에
좋아하고 기뻐하매 자신들을 창조한
나 여호와를 대적하는 역사가
그 땅에 팽배했다.
이제는 성삼위 중 구원의 사명을 맡은
사랑의 성자가 지상을 떠났다.
이후에는 환난이 온다 하였다.
영적인 환난과 육적인 환난이 온다.
이미 나 여호와는 내가 세운
땅의 유일한 심판자이며 하늘 앞에
땅을 대변하는 참모와 같은 선생과 함께
크고 작은 심판의 역사를 진행해 왔다.
환난이 시작되나,
환난도 소망도 나 여호와에게 속한 것이니
신부들은 두려워 마라.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는
성자의 사랑과 보호와 기도,
선생의 기도대로 갚아 주는 역사였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되었으므로
합당하게 행한다.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진정 공의로써 모든 것을 행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땅의 주권자가 완전히 전환된 이때,
온전한 역사를 위해
심판으로 이 땅을 깨끗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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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발달되었으나
나 여호와에 대해서는
무지한 민족에게 심판을 거행하였다.
국가가 가난한 이유는 무엇이냐.
여호와를 모르는 무지는 각종
축복에서부터 가장 멀어지게 한다.
내 심정에 거스르는 말을 삼가라.
천국의 법은 사랑과 심정의 법이다.
나를 위로하고 나를 사랑하며
내 심정에 합당한 단 한 사람이라도
그 땅에 있었다면, 심판을 면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도 한 사람으로 인해
온 세계와 그의 나라와 민족과 가정이
혜택을 보았으나 무지하여
모르고 살아간다.
시대 사명자 한 사람으로 인해
나는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심판의 뜻을 돌렸다.
이것을 모르고 감사하지 않음 또한
내 심정에 합당하지 않다.
알고 감사하는 섭리야,
너희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저 무지한 자들을 보아라.
모르는 자들을 보아라.
무지하여 골의 썩은 냄새가 코를 찌른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 맞습니다.
사람들은 정말 무지하여 더 죄를 짓습니다.
심판당한 자들을 보며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고,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행하신 일들을 두고
신이 있다면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게
두지 않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
나를 망령되이 부르는
그 입술이 누구에게서 남이냐.
한순간 생각을 잘못하고
혀를 잘못 놀리면
영원히 후회할 일이 일어난다.
자신의 사랑의 대상인 여호와의 심정을
거스른 자의 운명이 기구하구나.
운명은 살아 있을 때 만드는 것이다.
나의 행함과 심정을 인간이 알아주기만
해도 내 마음에 합하게 된다.
무지로 스스로를 지옥에 보내지 마라.
나의 생각과 같이하고 나와 뜻을 같이하여
나 여호와의 심정과 사랑의 상대가 되어라.
기도하여 신령하여라.
마음을 같이하자.
너에게는 나의 품이 천국이니라.
내가 너희를 지키리라.
너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 냄같이
환난에서 지키며 보호하리라.
육과 영의 운명을 내게 맡겨라.
내 마음을 알고 나를 위로하여라.
너희를 사랑하여 온 우주 만물과
영의 세계를 창조하여
값없이 너희에게 준 사랑의 여호와니라.
나는 인간을 극적으로 사랑하기에
돌이키기를 원하며 마지막까지
희망을 걸고 더할 수 없이 극적으로
참고 인내하는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