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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5.06.16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6.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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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16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16일 화요일 ♥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 작성일 : 2015. 4. 4. 작성자 : 최연정 (일본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나서 기도 시간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정말 영적으로 육적으로 나를 살려 주셔서 이 시대 사명자를 알게 하시고 휴거역사에 참여시켜 주셔서 인류 역사상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하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성령님께서 더욱 직접 역사하셔서 깨우쳐 주시고, 깨닫게 하시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의 시대가 왔어요. 성령의 은혜를 받은 자가 역사를 잡고 갑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선생도 더 정확하게 깨닫고 지혜를 받아 그를 증거할 수 있어요. 나의 힘이 절대 필요해요! 구하세요. 간구하세요. 내가 절대 함께하니까요. 선생이 이 세상에 드러나기 위해 준비해야 해요. 성령의 감동으로 준비하세요. 감동이 최고 첨단의 하늘 방법이에요. 영은 영끼리 통하는 거예요. 영이 영감, 즉 감동을 받았으면 육이 기도를 많이 하고 선생과 통하고 있어야 나의 감동을 정확하게 확실하게 받을 수 있어요. 성령을 구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예요. 하나님의 역사는 감동의 역사이니 감동의 신인 나를 매일매일 부르세요. 나는 여자이지만 하나님의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는 가장 강한 여자예요. 외유내강이에요. 나와 함께하면 순리적으로 사탄도 무찌를 수가 있고 부드럽게 순리적으로 생명 관리도 할 수 있고 전도할 때도 스펀지에 물이 스며들듯이 지혜롭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돼요. 나의 감동이면 휴거가 안 된 자들도 휴거 기간 안에 휴거될 수 있어요. 성자의 계획대로 성자가 승천할 때 같이 가지 못했을지라도 늦었더라도 끝나지 않았으니 그 기간 안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해요. 그것이 가장 큰 축복이에요. 기간이 남아 있으니까요! 절대 실망할 필요가 없어요. 그저 감사할 뿐인 거예요. 성자의 정신, 선생의 정신으로 사세요. 얼마나 감사해요. 선생이 있으니까요. 성삼위에게도 선생이 있으니 늘 희망이에요. 감사 감격하세요. 땅과 하늘을 이어 주는 존재가 같이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해요. 그를 구원자라고 시인하는 자들 내가 다 감동을 주었어요. 나는 동일하게 강하게 깨우쳐 주고 감동을 주지만 자기의 준비 상태에 따라 강하게 깨닫느냐, 약하게 깨닫느냐 좌우돼요. 지구 역사상 가장 강한 성삼위의 역사이고 성령의 역사 시대이니 영이 깨어 있기만 한다면 더 할 수 없는 감동이 올 것이고 깨달음이 올 것이고 모든 소원을 다 이룰 수 있어요. 선생이 존재함에 정말 감사하세요. 그것이 행복이에요. 여러분들은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정말 깨닫길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휴거를 나랑 같이 이뤄요. 여러분들은 다 할 수 있어요. 성자의 육을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고 내가 더욱더 역사하니 여러분들은 한 명도 낙오자가 되면 안 돼요. 자기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해요. 지구상 70억 인구 중에서 당신을 먼저 뽑았다는 것에 감사하세요. 기쁘고 행복한 눈물을 매일매일 흘려도 너무 부족해요. 앞으로 밀려올 생명들을 나와 함께 관리하고 더 많이 전도해요.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 때 정말 찬란한 역사를 이루어야 해요. 내가 도울게요. 언제나 도우니 걱정 말고 열심히 뛰고 달려요! 나 성령 엄마예요. 너무 사랑해요. ♥ 06월 16일 화요일 ♥ 하늘의 조건으로 휴거되었다는 의미에 대해서 작성일 : 2015. 4. 26. AM 1:00 작성자 : 박보미 (회원들과 전도를 나갔는데 주말이고 번화가여서 사람이 너무 많았고 세상 문화의 파장들도 너무 강했습니다. 세상 문화에 저의 생각을 뺏겼고 생각에 주님을 담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것에 노출될수록 점점 심하게 두통이 왔고 집에 와서는 급기야 구토를 할 것 같은 기분까지 계속해서 느껴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새벽 1시 기도 시간이 되어 받은 말씀입니다.) 사랑아. 신랑 선생이다. 머리 많이 아팠지? 자신이 악에 속해 있을 때는 그 악이 얼마나 해로운 것인지 잘 몰라. 자신이 흙탕물 속에 살면서 흙탕물을 먹고 사용하면 그 흙탕물이 더러운 것인지 잘 모르지만 주관권을 옮겨 정수된 깨끗한 물속에 살면서 깨끗한 물을 먹고 사용하면 그제야 자신이 흙탕물을 사용했을 때가 얼마나 안 좋고 더러웠는지 실감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휴거 300선이 되었다는 것은 죄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졌다는 것이다. 자신의 본래 타고난 성격, 기질, 모순 등 악에 속해 있던 것들이 보다 선한 하늘 쪽으로 옮겨졌다는 것이며 자신의 약점, 부정적인 모든 것들도 보다 하늘 편으로 접붙여졌다는 것이다. 돌감나무가 참감나무의 열매를 맺은 역사가 일어난 것이며 인간으로서 신의 차원의 삶으로 거듭났다는 것이며 육계에서 육신으로 살아가나 육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요, 육신이 영혼화되어 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휴거 300선의 단계는 인간이 절대 혼자서 이루어 낼 수 없는 역사이다. 가령, 휴거될 수 있는 자료, 즉 휴거의 말씀이 있다 하여도 그 말씀대로 지키며 행하고 살아도 혼자서는 절대 이루어 낼 수 없는 것이 휴거 300선의 단계이다. 휴거의 말씀을 100% 행하며 뼈를 깎는 고통으로 자기를 만든 자라 하여도 휴거 300선의 역사는 인간 혼자서는 불가능한 역사이다. 마치 이 땅에서 하늘을 날고 싶은데, 비행 수단이 없으면 땅을 면치 못하듯 자신이 하늘을 날 수 있는 수많은 정보들과 자료들을 가지고 하늘을 날 준비를 100% 다 하여도 비행 수단이 없으면 절대 하늘을 날지 못하듯이 휴거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2015_0616 화 계시말씀.hwp2 100% 자기를 만들었다 하여도 성삼위와 구원자의 조건이 없으면 절대 휴거 300선이란 단계는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섭리사에 휴거 300선을 이룬 자들은 그 휴거가 절대 성삼위와 구원자의 조건임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이것을 깊이 깨닫지 못하면 휴거 300선을 이루었으나 이룬 자라 할 수 없다. 강아지에게 호랑이 가죽을 입히고 호랑이라고 할 수 없는 격과 같다. 삼위, 곧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는 인간에게 사랑의 뜻을 두고 창조하고자 마음먹은 그 순간부터 1분 1초 단 한순간도 쉬지 않고 영 휴거를 위해 역사하셨다. 그 수많은 행함과 조건,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지만 그 행하심의 핵적인 결과는 신부로서 휴거된 첫 열매, 성약의 사명자, 성삼위의 육, 곧 나 선생으로 나타났다. 왜 인간을 창조하였는지, 하늘의 역사는 이 땅에 어떻게 펼쳐지는지, 어떻게 끝맺어지는지 수많은 인봉들을 하늘로부터 받아 낸 자, 성삼위의 사랑과 심정을 100% 받아 낸 자, 또 그 사랑과 심정을 100% 행해 낸 자. 성삼위와 100% 일체 된 성삼위의 육을 세운 것으로부터 휴거를 위한 성삼위의 조건과 행하심이 증명되는 것이다. 또한 휴거된 첫 열매, 그 열매로부터 거두어진 흠 없는 휴거 300선의 열매들이 성삼위와 일체 된 구원자의 행함과 조건의 결과를 핵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자신의 휴거 300선이 어떻게, 누구로부터 이루어진 것인지 깊이 깨닫는 자는 자신의 영, 혼, 육이 자신의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며 자신의 영, 혼, 육의 운명이 구원자의 운명이요, 삼위의 운명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왜 자신이 300선 휴거된 것을 기뻐하며 감사해야 하는지, 그 휴거가 누구로부터 온 것인지 깊이 깨달아야 하는 비밀이 이것에 있다. 휴거 300선이 되었다는 것은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내가 너를 너무도 사랑하여 너의 영, 혼, 육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삼았다는 것이며 네가 기억하지 못하는 너의 수많은 죄의 사슬에 내가 대신 묶이고 사슬을 끊었다는 것이야. (너무 눈물이 쏟아져 계시를 받지 못하자, 선생님께서는 울지 말라고 하시며 “울면 집중력 떨어지고 계시 못 받는다. 적어야 내가 말할 수 있지.”라고 하셔서 울음을 그치고 다시 집중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1:1 바로 너를 향한 너의 신랑, 나의 사랑이며 나와 일체 된 성삼위의 사랑이니라. 사랑아, 휴거 300선의 역사는 오직 사랑의 역사다.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미친 듯이 사랑하여 그 여자를 위해 못 할 것이 없어 이뤄 낸 역사이다. 오직 네가 나 선생과 성삼위를 사랑한 그 조건 하나 보고 내가 300선 휴거를 시킨 것이야. 깨달아라! 오직 사랑이다. 오직 사랑이야. 나를 사랑하는 자는 그 모든 것이 쉬운 것이다. 사랑아.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것이다. 한번 고백해 보겠니? 너희는 누구의 것이냐? 그래. 너희의 그 고백이 합당하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이와 같기를 원하는구나. 사랑아, 너의 핵심 생각, 마음 즉, 뇌도 오직 나의 것이다. 너의 마음과 생각이 참으로 어두웠다. 너의 마음과 생각이 정말로 죄에 속해 있었으며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 있었다. 나는 나의 혼으로 각 섭리사 신부들의 혼에게 가서 각자의 사망의 사슬을 다 끊고 죄로부터 대신 고통받았으며 어둠에 처해 있는 너희의 생각과 마음을 빛으로 인도했다.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깊고도 깊은 구렁텅이에 빠져 있는, 사탄에게 쇠사슬에 묶여 질질 끌려다니는, 수많은 뱀과 구더기가 그 혼의 살을 파먹는, 자신의 주관만큼 지구덩이만 한 무게를 그 혼의 몸으로 지고 있는, 형제에게 칼 같은 말을 하여 그 혀가 못 박혀 있는, 나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여 북극보다 천만 배 더 차가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랑의 타락을 하여 긴 창으로 핵심 지체를 찔리고 있는, 그 수많은 고통을 내가 대신 받은 것이다. 사탄에게 그 고통을 받고 있는 너희를 사탄으로부터 내가 구하고 받아야 할 그 고통을 내가 받은 것이야. 왜? 오직 각자를 향한 끝도 없는 사랑 때문이다. 사랑하니 황금성에서 영원히 보며 살고 싶기 때문이다. 그 모든 죄에서 벗어났으니, 그 죄로 인한 너의 모순된 성격과 부정적인 성격에서도 벗어나는 것이 맞다. 그런데 감사하지 않고 기뻐하지 않으니 하늘의 입장에서는 화조차도 나지 않고 말문이 막혔다. 그조차도 성령께서 감사하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하는 신부들을 보고 하늘 앞에 나의 입장이 참으로 민망하였도다. 그것이 또 사탄에게 잡힌 조건이 되어 각종 곤고함과 고통에 시달리는 것이다. 사랑아. 기뻐하라! 휴거된 것에 진정 기뻐하라! 죄로부터 완전히 벗어났음에 기뻐하라! 그 죄로 인한 너의 모순된 성격에서 벗어났음에 기뻐하라! 그 기쁨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정확히 알고 기뻐하라. 그 기쁨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정 확히 알고 기뻐할 때 너는 사망이 너를 침범하지 못한다는 것을 깊이 실감할 것이며 네가 황금성에서 신부로서 혼인잔치 하고 있다는 것을 깊이 실감할 것이며 너의 모든 것이 다 하늘로부터 온 것임을 깊이 깨닫고 나와 일체 됨을 깊이 실감할 것이다. 이것을 깨달은 자만이 휴거 300선이 된 자로서의 능력과 빛을 발하며 나와 일체 된 그 권능을 가지고 나의 수준에서 나를 증거하며 수많은 인구름을 모으며 400선, 500선, 600선을 향해 끝도 없이 차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며 각자를 향한 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이 하늘을 사랑할 힘을 얻을 자이다. (말씀을 읽으며 궁금한 것이 있었어요. 휴거 200선 후반인 자들도 하늘의 조건으로 휴거가 됐으면 분명 고쳐지지 않은 본인의 모순들이 있을 텐데 그 모순으로 죄를 짓게 되면 휴거 300선이 박탈될 수도 있어요?) 죄를 지을 수 있으나 휴거 300선의 단계는 내가 누구인지, 신의 차원으로 깨달은 자들이기에 휴거가 박탈될 만한 큰 죄는 짓지 않는다. 그러나 감사하지 못함으로 자신의 근성으로 돌아가 죄를 지을 시에는 나와의 사랑의 빛을 잃는다. 휴거 300선의 세계는 사랑의 혼인 잔치 세계인데 사랑의 빛을 잃는다는 것 자체가 그 영과 육에게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이며 곤고함이기에 그 자체가 죄의 심판이며 대가를 받는 것이다. 휴거 300선은 오직 사랑의 세계이기에 사랑의 빛을 잃으면 자기가 견딜 수 없어 금세 사랑을 회복(회개, 공적 등)하는 행위를 하게 되어 있다. 빛을 잃을수록 그 영에게 손해요, 고통이요, 심판인 것이다. (선생님, 제가 오늘 참을 수 없이 머리가 아프고 구토를 할 것 같았던 것도 이와 같은 것이죠?) 그래. 너무도 환한 빛의 세계로 왔는데 어둠의 것을 접하니 너의 영이 금세 알아차려 너의 육의 상태도 그리된 것이고 빛의 세계에 왔는데 어둠의 것을 접하니 그 파장으로 그리도 머리가 아팠던 것이다. 휴거 300선이 된 자는 그의 생각, 마음도 자신의 것이 아니라 신의 것이니까 귀하게 잘 사용해. 2015_0616 화 계시말씀.hwp3 어둠이 있는 곳에는 가지 말고 접하지 말아야 할 책임 분담을 해야 한다. 마치 자기가 황금덩이 1000톤 값의 보석을 손에 쥐면 사람이 들끓는 길거리는 잃어버릴까 겁이 나서 못 가듯이 자신의 생각, 마음도 절대 지켜. 신의 것이니까. 사랑한다. 정말 나의 심장이 터지도록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선생이 말했다. 안녕. ♥ 06월 16일 화요일 ♥ 천국의 신비스러운 성들 작성일 : 2015. 4. 19. PM 4:00 작성자 : 김은빛 (월명동 팔각정에서 기도를 하는데, 성령님께서 천국을 보여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모습이 먼저 보였습니다. 성령님은 아주 신비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계셨습니다. 머리는 깔끔하게 위로 올림머리를 하고 계셨습니다. 옷은 너무나도 신비스러웠고 옷의 모양도 아름다웠습니다. 꽃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드레스의 허리선부터 아주 깨끗한 물이 흘러 나왔습니다. 하지만 물이 바닥에 흘러넘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눈이 시원해졌습니다. 성령님에게 그 드레스는 너무나도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은색 다이아몬드가 온몸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머리는 다이아몬드가 군데군데 붙어 있었습니다. 제 눈은 너무 신비스러웠고 눈의 색깔은 파란색이었습니다. 저의 피부는 우유 빛깔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저에게 “오늘은 신비스러운 성들을 볼 것이다. 왜 신비스러운 성들을 보여 주는지 아느냐? 모르겠지? 바로 새로 생긴 성들을 신비스러운 성이라고 부른다. 자, 이제 가 볼까. 내 손을 놓치지 마.”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손을 잡자마자 성에 다다랐습니다. 저도 모르게 “우와”라고 소리쳐 버렸습니다. 진짜로 성은 새것인지 반짝반짝 윤이 났습니다. 제가 성을 보는 순간 제 마음속으로 갑자기 ‘와, 이제 새로 생긴 성들은 이렇게 더 멋지고 아름답구나.’ 하고 생각되었습니다. 성은 온갖 아름답고 신비스러운 보석들이 붙어 있었습니다. 보석들이 다 똑같은 크기가 아니고 제각각이어서 더 멋졌습니다. 오색 빛깔이 다 모여 있었습니다. 빛이 너무 나서 보석들이 잘 안 보일 정도였습니다. 성 주변에는 금색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는 꽃들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지개 나비들이 꽃밭을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 성은 보석을 너무 좋아하는 신부의 성이다. 이 안에 들어가면 내가 봐도 잘 지었다고 생각이 든다. 이 신부는 자기의 모든 인생을 성삼위께 드렸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다른 성에 도착했습니다. 이 성도 너무 신비스러웠습니다. 선생님의 얼굴 모습이었는데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 신부는 선생을 너무 좋아해서 아예 선생 얼굴 모양으로 성을 만들었다. 성 안에 들어가면 선생의 사진이 너무나도 차고 넘친다. 그만큼 선생을 사랑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성도 꽃이 끝이 안 보일 정도로 피어 있었습니다. 멀리서 쳐다보면 무지개 색깔이었습니다. 이 성은 크기가 얼마나 큰지 여쭈니 지구만 하다고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에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성은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웅장했습니다. 이 성은 빛의 성이었습니다. 너무 번쩍거려서 눈을 뜰 수가 없었습니다. 성령님께 “이 성은 누구의 성인가요?” 하고 여쭈니 “이 성은 선생의 성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월명동 팔각정에 바람이 너무 불고 추워서 저는 그만 눈을 떴습니다. 천국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 06월 16일 화요일 ♥ 성령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작성일 : 2015. 4. 24. 작성자 : 정천아 (성령님을 부르며 성령 받기를 계속 간구했습니다. 월명동 기도굴에서 기도하며 성령님과 대화했습니다. “성령님, 휴거가 진행되는 과정 중에 다시 한 번 더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시는 하늘의 깊은 뜻을 알고 싶습니다. 성령께서 직접 가르치시고 깨우쳐 주시는 때가 되었다고 하셨으니 성령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성령님의 말씀 * (사도행전 1:8, 고린도후서 1:21~22) 천모 나 성령이 말하노라. 정확한 때에 따라 모든 역사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지금은 성자가 이 땅에서 직접 역사를 펴는 때는 지났다. 이제는 나 성령이 직접 너희를 가르치고 깨닫게 하여 감동으로 역사할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더욱더 성령 받기를 힘쓰고 간구하여라. 휴거된 자와 휴거되지 않은 자가 확연히 표가 나듯, 휴거된 자 중에서도 성령을 받은 자와 성령을 받지 않은 자 또한 확연히 표가 나리라. 지금의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너희를 신부로 인을 치신 후 그 보증으로 주는 하나의 증표이다. 한 여자를 신부로 삼기 위해 사귀는 기간 동안 주는 선물과 결혼한 후 완전한 나의 신부가 된 자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는 다르지 않냐. 이전의 섭리 성령의 역사가 전자라면 지금 성령의 역사는 후자와 같구나. 완전한 하늘의 신부가 되었으니 절대 그 사랑 변치 말고 영원히 가자 함이다. 많은 자들이 휴거는 되었지만 아직 휴거의 완성은 아니기에 휴거되었어도 육으로 곤고해하는 것들 성령이 너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실 것임이라. 성령으로 너희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완전히 채워 주어 휴거의 완성에 도달하게 해 줄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으라. 나 성령이 너희를 모든 지혜와 모략으로 가르치고 분별케 하리니 이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완전하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성령의 역사를 다시 시작한 깊은 뜻이 또 있다. 신약 때 예수의 죽음 이후,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그들이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으로 행하며 많은 표적을 일으켰듯, 신부 된 너희를 지금 이 시대의 성령의 사도로 만들어 그와 같은 역사를 펼치는 것이 성령 역사의 뜻이고 핵심이다. 성령의 불 받은 자들이 외쳐야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예수의 뒤를 이어 그의 사도들이 성령의 불로 외치고 외쳐 지금의 기독교 역사를 완성하였듯 이 시대 신부의 뜻을 이룬 자들, 휴거의 뜻을 이룬 자들, 바로 너희들이 성령을 받고 성령의 불로 외쳐야 그 불이 천 년 끝까지 번져 성약역사를 완성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2015_0616 화 계시말씀.hwp4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니 선생의 육신 생의 후반기에는 이 불의 역사가 이어져야 섭리역사 더 창대케 되는 뜻을 이룰 수 있느니라. 휴거의 감사를 어떻게 보답할 것이냐. 인간으로서 가장 큰 축복을 받았는데 보답해야지. 보답은 바로 너희가 증거하는 것이다. 이 시대와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 휴거된 자로서 그 감사의 뜻을 보답하는 것이다. 그러니 휴거된 자, 또 그 길을 가고 있는 자 모두 이 시대의 증인이 되어 땅끝까지 외쳐야 한다. 성령을 받은 너희를 보내노라. 이 시대 사도가 되어 선생의 이름으로 성령으로 행하는 자에게 그 이름의 위력이 나타날 것이다. 너희가 성령에 힘입어 선생의 이름으로 행할 때에 그의 이름을 믿고 부르는 자에게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병이 깨끗함을 받는 표적을 일으킬 것이니라. 이 시대 최고 하늘의 사명자인 선생의 사도들이니 그보다 더 큰 기적의 역사를 보일 것임을 절대 믿고 행하여라. 또 중요한 것을 말하고자 하니 성령의 비밀은 ‘먼저’ 간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자가 떠나고 새롭게 하여 ‘먼저’ 하는 때가 왔으니 지금 이때에 성령의 역사는 참으로 합당하다. 그러나 나는 성령을 주고 너희는 받기만 하는 수동적인 관계가 되면 안 된다. 이제 차원이 높아졌기로 ‘먼저 사랑’이라 하였듯, ‘먼저’ 하는 자에게 주는 성령이 그리도 불같고 그렇게 받은 성령이 쉽게 꺼지지 않는다. 비유를 하자면, 일방적으로 주는 불은 성냥에 붙은 불과도 같고, 너희가 먼저 행하여 받은 성령은 용광로의 불과 같다. 그러니 쉽게 꺼지지 않지. 이전의 성령의 역사는 간구만 하면 하늘이 일방적으로 내려 주는 성령이었다면 지금의 방향은 간구함과 함께 ‘행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행하고 외치는 자, 증거하는 자에게 그 용광로와 같은 불이 임하여 더 뜨거운 성령으로 거듭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말씀을 외칠수록 성령의 그 불길이 네게서 점점 번져 나간다. 그리하여 정말 큰 불이 만들어지면 쉽게 꺼지지가 않는 것이다. 그 불씨를 가지고 다니면서 네가 다니는 곳곳마다 그 불씨를 전하는 자가 되어라. 섭리 첫 번째 사도인 부흥강사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 말로 섭리 전체에 뜨거운 성령의 불씨가 떨어져 모두 그 불을 받고 거듭나지 않았느냐. 그러나 부흥강사 한 명으로는 부족하다. 부흥강사 같은 자, 10명이고 50명이고 100명이면 지구촌 전체를 섭리의 성령의 불로 다 뒤덮는다. 누가 이 시대의 사도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냐. 성령의 감동으로 거듭나 바로 네가 그러한 자가 되어라. 다른 자가 아니다. 바로 너다. 지금은 약하나 그 성령으로 인하여 너희의 나약함이 황금성의 기둥같이 강인하여질 것이니 성령을 받기 위해, 또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계속하여 기도하고 간구하고 외치고 증거해라.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 너희가 완전한 사도로 거듭나야 선생 육의 생 이후의 이 모든 역사가 가능하여질 것이다. 오직 섭리 중심, 사랑 핵심 이 역사에 있는 휴거에 인침을 받은 너희로부터 모든 성약 천 년 역사 끝까지 하나님의 뜻이 펼쳐져 나가리라. 진정 새롭게 하라. 성령의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성령으로 거듭나 온전함을 입고 나의 사도가 되어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고 하나님의 모든 뜻을 완전히 이루는 섭리 모든 신부들이 되길 축복한다. 무한한 성령의 뜨거움이 네 뇌에 임하여 불타게 하라. 육성이 죽어지고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온화하여지며 은혜와 감동을 끼치니 사람들이 너를 보고 나 성령을 느낄 것이니라. 너를 통해 성령을 느끼게 하여라. 모두 다 너를 보면 성령님이 느껴진다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성령이 너희 속에 거하면 너희가 육을 가진 자로서 영에 속한 자가 되어 육신 일생을 살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로서 육으로도 영으로도 그 사랑을 이루며 살리라. 어서 성령을 받고 육의 사람에서 신령으로 거듭나 완전한 영의 사람이 되길,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는 자들이 되길 진정으로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