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6.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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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17 수요(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난다).hwp1
2015년 06월 17일 수요일
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 본문 말씀 없음 ]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주일에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라는 주제로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 사탄과 악한 자들은 우리 영역과
섭리사의 영역을 침범하여 악한 말과
온갖 거짓된 말로 우리를 쏘려고
합니다.
우리가 참아도, 잘해 줘도,
사랑해 줘도 사탄은 악한 자들을 쓰고
100% 우리를 쏩니다.
◎ 사탄은 하나님과 구원자의
원수입니다. 고로 사탄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최종 목적은 ‘휴거’를
막는 것입니다.
고로 우리의 문제를 쥐고 놔주지 않고,
생명들을 꼭 쥐고 놔주지 않고,
그릇된 인식관을 통해 고통을 주고,
제대로 확실히 아는 것을 방해하여
괴롭게 합니다.
고로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100% 쏘이고 당합니다.
반드시 멸해야 됩니다. 그 방법은
<강력한 기도>와 <강력한 말>입니다.
◎ 깊이, 강력히, 간절히,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하며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마치 농부가 밭의 가시나무를 빼내듯
어떤 문제를 놓고 사정없이 끝까지
기도하여 문제를 꼭 쥐고 있는 사탄을
멸하여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때부터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기도>에는 말이 필요 없다고
했지요? <기도>는 ‘기도해라.’한
마디면 할 말이 다 끝난다고 했지요?
<음식>은 먹어 봐야 맛을 알듯이,
<기도>는 해 봐야 불이 오고 그
위력을 알게 됩니다.
자기가 깊이, 강력히, 간절히,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해 봐야
기도의 불이 오고, 기도의 응답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자기 기도>를
확신하여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 먼저 ‘사탄을 멸하기’입니다.
사탄을 멸하는 방법은 오직
<기도와 말씀>입니다.
곧 ‘기도하기. 확실히 알고 말씀을
시인하기, 전하기.’입니다.
◎ <도전>입니다!
안 된다 하지 말고 ‘도전’입니다.
힘이 없다 하지 말고 ‘도전’입니다.
그러면 <표적>이 일어나고,
<차원>이 높아져 다음 단계로 갑니다.
그로 인해 <더 행할 힘>이 생깁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난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사람은 ‘도전’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그 자리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사람이 ‘발전’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그것만큼 곤고한 것이 없으며
그것만큼 힘든 것이 없으며
희망도 기쁨도 보람도 사라지게
됩니다.
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도전할까요?
도전의 기본은 ‘실천’입니다.
행하는 데서 ‘도전’이 일어나게
됩니다.
<도전>은
‘목적을 가지고 행하는 것’입니다.
도전하면, 계단을 올라가는 것같이
자꾸 더 높이 올라가게 됩니다.
곧 도전하면,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행하는 만큼 ‘뇌’도 차원을 높여서
무한하게 변화됩니다.
날마다 조금씩 더 행함으로
도전하면서, 날마다 더 높이
오르기입니다.
그렇게 더 차원을 높일수록 더 보게
되고, 더 느끼게 됩니다. 그로 인해
더 만족하고 더 보람을 누립니다.
도전하면서 숙달해야 됩니다.
도전하면 할수록 뇌도, 마음도,
눈도, 행동도 더 만족하도록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도전>은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여 날마다 ‘행동’을 멈추지 않게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뇌>는 생각하는 대로 보입니다.
도전하면, ‘생각의 면역성’이 생겨서
높은 곳도 낮게 생각되어
‘오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도전’이 됩니다.
그렇게 도전하여
‘높은 곳을 정복’하게 됩니다.
더 보고 싶고, 더 알고 싶고,
더 캐 보고 싶고, 더 느끼고 싶고,
더 만지고 싶고, 더 겪고 싶고,
더 예뻐지고 싶고, 더 멋있어지고
싶고, 더 차원을 높이고 싶고,
더 잘하고 싶고, 더 얻고 싶고,
더 누리고 싶고, 더 이상 할 수 없는
데까지 행하여 만족하고 싶으니
만족을 채우려고 더 해 봅니다.
- 이것이 ‘도전’입니다.
더 만족한 경지까지 가기 위해
1년, 2년, 3년 계속해서 행하며
‘도전’해야 됩니다.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기 위해
<자기 만족>을 위해서 <목표>를 놓고
‘도전’해야 됩니다. 그러나 <뇌>는
무한한 지경까지 갈 수 있기에
<행동>이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2015_0617 수요(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난다).hwp2
<뇌>는 무한대라서 육적인 도전으로는
‘뇌’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고로 영적인 도전을 해야 됩니다.
<뇌>는 ‘혼, 영’과 연관되어 있어서
무한하게 도전하고 행해야 만족합니다.
고로 영적인 도전을 하면
‘무한한 단계’까지 갑니다.
그로 인해 뇌도, 마음도, 혼도, 영도,
육도 만족하고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혼>이나 <영>이 영계에 가서 더 깊이
보고, 깊이 느끼고, 행하기입니다.
그 방법은 깊은 기도이며, 영계에 못
가면 영적인 말씀을 깊이 듣고 깨닫고
행하기입니다. 그러나 ‘육 자체,
혼 자체’는 한계가 바로 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면, 상상도 못 하는
단계로 도전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도전>이란,
계획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더 보기, 더 느끼기, 더 가기,
더 오르기 <목표>를 놓고 끝까지
오르는 것이 ‘도전’입니다.
가령 ‘어렵다. 불가능하다.
힘들다.’해도 막상 도전해 보면
눈으로 보고 생각한 것과는 다릅니다.
도전해 보니 발 디딜 곳도 있고,
손으로 잡을 곳도 있고, 큰길도 있고,
좁은 길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길을 막은 가시덤불이나
돌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시덤불은 헤치면 되고,
돌을 깨면 깨집니다.
잡초가 절어서 길을 막고 있다면,
조금씩 발로 밟고 가면 잡초가
꺾입니다. 그러다 보면 ‘발 디딜 곳’이
보이고, ‘길’이 보입니다. 나무가 길을
막고 있다면, 멈추지 말고 도전하여
나무를 잡고 오르면 됩니다.
<도전>이란, 가만히 있지 않고
끈질기게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도전할 때도 ‘선’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선을 넘은 도전>은
오히려 해가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영적 도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여러분
각자에게 원하시는 것 찾기
도전입니다.
그것을 찾아 행하기 도전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기 도전입니다.
더 좋게 변화되기 도전입니다.
휴거의 차원을 높여 한 차원
더 위로 오르기 도전입니다.
죄 안 짓기 도전입니다.
부지런하기 도전입니다.
시간 지키기 도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약속하고, 그 약속을 지키기
도전입니다.
온전한 계시 받기 도전입니다.
100% 확인하고 행하기 도전입니다.
시대 복음을 전하여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휴거
생명으로 만들기’ 도전입니다.
날마다 깊이 간절히 강력히 기도하며
사탄을 물리치고 문제를 해결하기
도전입니다.
최고로 아름답게 보이는 선까지
보기에 도전입니다.
그 이상을 보게 되면,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하나님은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한 선’까지만 눈으로 보게 하고,
그 외에는 그것을 위해 존재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금단의 과일>도 그러합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선까지가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더 보고자 선을
넘으면, 아름답지 않습니다.
그때부터는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그림도 극치의 아름다운 구상대로
그려졌을 때가 최고의 작품입니다.
더 붓을 대면,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시계도 보이는 부분이 아름답다고
해서 더 보려고 속을 뜯어서 벌려
보면 아름답지 않습니다.
<속>은 <겉>을 존재하게 하려고,
기능을 하게 하려고 만들어서
아름답지 않습니다.
창조주는 ‘인간에게 보이는
한계선’까지만 최고 극치로 아름답게
구상하여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 외에는 그것을 존재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인간이 행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도전하여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는
것이지만 <최고 극치의 아름다움>을
두고 거기까지만 행하도록 한계와
공의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사람이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기
위해 도전하지만 <지나치게 선>을
넘어가면 그때는 불의가 되고, 죄가
되고, 욕심이 되어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해를 입게 됩니다.
그로 인해 다치기도 하고,
고통을 받기도 하고,
죽음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선>까지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그 선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해 놓으신 ‘공의의 선’입니다.
머리를 깎아도 자기에게 해당되는
스타일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 선에서 더 깎아도 아름다움이
감소되고, 거기서 덜 깎아도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황금 비율 위치>가 있습니다.
만사의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자연 만물의 형상도 손대고
개발하는 선이 있습니다. 더 좋게
하려고 지나치게 손을 대면 전체의
아름다움이 감소됩니다.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차원을
높이고, 더 만족하고, 더 얻기 위해
날마다 행하면서 도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 안에서 가장 좋은 황금 비율로
도전입니다. 그래야 도전으로 인해
빛을 발하게 됩니다.
2015_0617 수요(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난다).hwp3
<육적>으로는 ‘두 가지’가 아름다워야
아름답습니다. 곧 ‘얼굴과 몸’입니다.
얼굴과 몸은 가꾸고 운동하는 대로
아름답게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이것은
<육적인 아름다움>에서 끝납니다.
<영원한 아름다움>을 가져야 됩니다.
<영원한 아름다움>을 가지려면
‘육과 영’이 다 아름다워야 됩니다.
창조주는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이 ‘세 가지’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각자 자기 의의 행위’로
끝도 없이 더 아름다워지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육>은 아름다움의 한계,
변화의 한계가 있습니다.
<영>은 한계가 없이 아름답고
신비하게 변화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대로 끝도 없이 차원을
높여 아름답고 신비하게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에 도전하며 살아야
됩니다. 영적 도전입니다!
그리함으로 ‘휴거의 차원을
한 단계씩 더 높이기’입니다.
<휴거>는 ‘이론’이 아닌 ‘실제’입니다.
<휴거>는 섭리역사의 영원한 기쁨이며
희망입니다.
<휴거>는 섭리역사 최고의
자부심입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고로 <휴거의 말씀>을 절대 믿고,
<자기를 휴거시키는 자>를 절대 믿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살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날마다 도전하여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시대 복음을 증거하여
‘휴거의 생명들’을 만들기 바랍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돌아오는 주일에
단상 말씀을 통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의 핵심을 정리해 주면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그 단계까지 오르기
위해 행하는 것이 <도전>입니다.
도전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도전의 기본은 ‘실천’입니다.
고로 행하는 만큼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고, 더 차원을 높이고, 표적이
일어나 만족하게 됩니다.
도전하면, 계단을 올라가는 것같이
자꾸 더 높이 올라가게 됩니다.
도전하면 할수록 뇌도, 마음도,
눈도, 행동도 더 만족하도록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
날마다 ‘행동’을 멈추지 않고
행하게 됩니다.
날마다 조금씩 더 행함으로
도전하면서, 날마다 더 높이
오르기입니다.
더 만족한 경지까지 가기 위해
더 보고, 더 느끼고, 더 얻고,
더 차원을 높이기 위해 <목표>를 놓고
‘도전’하여 더 높이 오르기 바랍니다.
하다 보면 삼위가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길이 막혀 있는 것
같지만 생각과는 다릅니다.
우리의 도전은 <영적 도전>입니다.
영적 도전이니, 행하는 만큼 만족이며
그것이 영원합니다.
단 하나도 그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고, 그가 보낸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어 행함으로 상상도 못 하는
단계로 도전하여 개인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키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