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6.19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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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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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19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19일 금요일 ♥
1. 하와의 표상이 세워짐으로
사탄 불가침 역사다.
2. 이제는 번성의 축복의
문이 열렸다. 전도하는 대로
잘된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지금의 차원에서 벗어나
더욱 신령해져서 시대와 구원자를
제대로 증거하고 싶다고 계속해서 간구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내가 너를 통해 하고 싶은
심정의 말이 있어 왔다.
네가 합당해 부르고 쓰는 것이니
늘 즉각 반응하자.
내가 기다릴 틈이 없다.
신령해지고 싶으냐?
신약 때도 보아라.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했던 말을
기억하느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
때가 오나니 바로 이때라고 하였다.
신령이 무엇이냐?
바로 그 시대 구원자,
하늘이 보낸 자가 아니냐.
즉 이제는 나와 함께하는 자가
가장 신령한 자이니라.
너희들이 내가 했던 그 혹독한 수도생활을
견뎌 내며 기도한다고 해서 내가 오른
신적 차원까지 오를 수 있겠느냐.
너희는 정녕 복된 자임을 깨달아야 한다.
신령함이란 신령한 자와 함께하면 신령한
자가 되는 것이다.
신령이란
오직 하나님 뜻대로 사는 자,
그 뜻과 심정을 깨달아
삼위와 일체 되어 행하는 자가
가장 신령한 자이니라.
그러니 삼위와 일체 된 나와 하나 되는
것이 곧 너희에겐 신령함이 되는 것이다.
오직 구원자의 생각과 심정으로 일체 된
자가 이 시대 최고 신령한 자이니라.
세상에서 최고 지혜로운 자의 코치를 받는
자라면 그 인생도 최고 지혜로운 삶을
살지 않겠느냐. 너희도 이 시대 신령함인
나의 코치를 받으면 신령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성약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 때는 바로 이때라.
이제는 6월 1일 알파절에 선포한 것처럼
이 시대 복직된 하와의 표상을 통해
성령이 주체가 되어 엄청난 역사를
일으키는 때가 되었다.
지금부터는 신부 역사의 대선포를 하노라.
이제는 너희가 내 앞에 복직된 하와가
되어 6000년 전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깨트려 버린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한다.
구약의 하와가 세우지 못한 조건을
대표격인 부흥강사가 세움으로 인해
하와의 완전한 복직의 세계가 이루어졌다.
주체와 상대체가 사랑으로 어우러지는
엄청난 신부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삼위가 주체일 땐 내가 신부의 표상격이고
이 땅의 신랑인 내가 주체가 될 때는
부흥강사가 대표격 신부 표상이다.
표상을 세움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을 이룬
상대체가 이 땅 가운데 세워졌으므로
그의 삶을 본받아 그리되라 함이다. 표상이
있으니 그 표상을 따라 닮아 가라 함이다.
이제는 사탄이 범접할 수 없는
구약과 신약의 무너진 조건을 완벽하게
세웠다. 사탄이 주관할 수밖에 없는
세상이었지만 이제는 마치 적이 침범할 수
없는 철옹성을 세워 놓은 것과 같다.
나와 부흥강사는 신랑과 신부의 표상으로
완전한 일체다. 이 영적 터전 위에
삼위는 마음껏 역사를 펼 수 있는 것이다.
이제는 사탄 박멸이다.
땅에서 세워진 조건으로 말미암아
참에덴동산을 회복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섭리의 에덴동산을 떠나지 않는 한,
물 댄 동산과 같이 축복이 마름이 없으며
사함과 해됨과 고통이 없는 천상천국이
지상 가운데 실현된 것이다.
지상천국의 역사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한
3대 축복 중 생육하는 단계를 완전하게
이룬 것이다.
이제는 번성의 단계다.
주를 사랑하는 신부들의 번성이다.
차고 넘침이다.
바다를 덮음이다.
그러니 지금이 외칠 때인 것이다.
온 땅을 향해
너희가 이 역사를 외치고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다.
엄청난 신부의 역사가 일어난다.
신랑과 신부의 표상이 이 땅 가운데
세워졌기에모든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3.16> 휴거로 정점을 찍고
번성의 축복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어서 영적인 열매들을
맺어야 할 때이다. 전도의 열매 말이다.
행하는 만큼 잘된다. 왜냐하면 번성의
축복의 문이 열렸기 때문이다.
자꾸 신앙의 자녀들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천지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축복이
임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말씀으로
주관하고 다스리는 것이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씀으로 선포하여
절제할 것은 절제하며 행할 것은 행하고
살면 모든 것은 다스려지게 되어 있다.
신약 때도 제자들이
거친 풍랑을 보고 놀라
예수님을 깨웠을 때
예수님이 풍랑을 꾸짖으며
말씀으로 제압하고 다스리지 않았느냐.
말씀대로 사는 자는 신이 되고
만물도 그 앞에 순종한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만드신
이 원리를 깨달아라.
<3.16>은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때이고
이제는 너희가 그 위력으로 택한 신부들을
구름 떼같이 몰고 와야 한다.
때를 잡고 기회를 잡자.
하나님께서 세상 가운데
신부로 택한 자들을 데려오기 위해
사랑의 그물을 쳐 놓았단다.
성령님께서도 전도될 생명들에게
뜨겁게 역사하고 계시니
너희들은 행하기만 하면 된다.
손대는 대로 잘된다.
낙심 말고 끝까지 해 봐.
신부의 대어들이 낚인다.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린 때이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담대하게 외쳐!
나도 성령님께서도 하고자 하는 자를 쓰고
역사를 일으킬 것이다.
휴거된 위력으로 세상을 잡아 나가자.
너희가 뛰는 만큼 엄청난 선교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시대 말씀으로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세상을 덮자.
내가 능력으로 함께할게.
내 몸이 되어 다오.
성령님의 몸이 되어 주길 진정 바란다.
내 심정 알겠지!
기도해 봐라.
얼마나 급한지... 익은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려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
기름진 말씀과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열린 예비 신부 열매들이다.
내 신부들을 사랑으로 이끌어 다오.
나를 증거함으로 꼭 데려와 줘.
지금 내 육신이 되어 주어
내 한을 풀어 다오.
그것이 목숨을 걸고
너희를 휴거시켜 준 나의 소원을
이뤄 주는 자가 되는 것이다.
2015_0619 금 계시말씀.hwp2
그것이 하늘 앞에 구원자 앞에
보답하는 길이다.
말로만 하는 감사는 안 받는다.
이제 전도의 행적으로
보이는 감사의 열매를 맺자.
발 빠르게 뛰고 있는 내 심정을 깨닫고
빠른 구름이 되자.
자동소총 말씀이 기억나지?
‘말씀이 나가면 바로 움직이는 자’
자동소총 인생, 축복 인생이며
삼위와 구원자의 소원을 이뤄 줄 자이다.
급히 전하니 내 몸이 되어 다오.
사랑한다.
너희가 너무 그리워
늘 보고픈 나 선생이니라.
안녕.
♥ 06월 19일 금요일 ♥
천국 황금성 감사의 성
작성일 : 2015. 4. 21. AM 1:30
작성자 : 정소별
감사에 대한 기도 제목을 두고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오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천국 황금성 감사의 성에 가 보자.”
하시며 저에게 다가오셔서 꼭 안아
주셨습니다. 순간 저는 감사의 성 앞에 서
있었는데 순식간에 성 앞에 성령님과 온
것이 정말 놀랐습니다.
성령님께서 “감사의 기도를 불같이 하니
내가 천국 황금성 위치에서도 최고 높은
감사의 성을 보여 주려고 데려왔다.”
하시며 선생님도 이 성에서 늘 감사의
찬양으로 영광 돌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성의 크기는 어떤 것으로도 표현이 안 될
정도의 크기였으며 마름모의 모양으로
아주 특대형 다이아몬드 성이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주 튼튼해 보였고
우뚝 세워져 있으니 거대한 바위 같아
보였습니다. 성 꼭대기 가운데에는
선생님의 쪼갤 석(析)자가 정확히 쓰여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저에게 손을 내어 주셨고
저는 손을 잡고 그 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하얀색의 슈트를
입고 계신 선생님께서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황금빛 머리
위로 꽃가루와 금가루가 날아다니며
오로라 빛으로 선생님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감사의 찬양을 올리시면서
잔치하고 계셨습니다.
그곳에는 오직 성삼위가 계셨고
성령님께서도 그곳에 앉아 계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선생이 지상에서 감사의
영광을 마음껏 돌리지 못하고, 외치지
못하니 이곳에서 홀로 우리만 볼 수
있도록 감사의 성을 건축하였다.
이곳은 오직 선생과 성삼위만
소통할 수 있는 성이다.”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무척 기쁜 듯 보이셨고
성삼위의 영원한 기쁨이 되고자
온몸을 다해 찬양하시며 너무나
좋아하셨습니다.
너무 기쁘시니 팔짝팔짝 뛰기도 하시고
찬양도 목청이 터지실 정도로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이곳은 하늘 최고의 위치인
선생님의 성 안에서도 삼위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보고 있으면서도
가슴 벅차오르도록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서
감사하다는 말도 잘 표현하지 못했는데
선생님께서는 육이 성장하시면서
늘 성삼위께 영광 돌리시고
감사의 찬양을 드리셨다고 생각하니
제가 더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그곳에는 온통 찬란한 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껄껄껄” 웅장하게
웃으시며 기뻐하셨고 성령님께서도 박수를
치시며 너무나 좋아해 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무척 흡족한 표정으로
쳐다보셨고 지상 최고의 영광을
누린 자의 기쁨을 다 받아 주셨습니다.
오직 그 시간들은 선생님과 성삼위의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또 한가운데 서서
천국의 특색에 맞게 춤을 추셨는데
춤사위가 정말 고왔고 아름답고
멋졌습니다. 움직일 때마다 향기와
보석들이 날아다녔고 보석은 마치 빛처럼
느껴졌습니다. 감사의 고백과 사랑을
끊임없이 드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영광을 돌리시면서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이곳에 와서 영광도 돌리지만
나의 모든 감사의 찬양, 감사의 기도를 다
저장해 둔다. 성자께 받은 약속과도 같다.”
하셨습니다. 그곳에는 선생님의 모든
감사의 순간들, 기억들, 행함, 조건 등
사랑의 시간들이 다 기록되어 있었고
모든 벽면 가득히 글과 사진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벽면의 글들은 성자의 필체로 쓰여
있었는데 선생님의 필체와 아주
비슷했습니다. 특별히 그곳은 성자께서
지정하여 주신 위치였으며 건축의 모든
순간들까지도 성자께서 영상처럼 입구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마치 선생님 육의
일대기를 다 보는 것 같았습니다.
날짜도, 시간도, 환경도 정확하게 다
기록되어 있었고 굳이 어떤 방이 아닌
성 전체가 다 기록될 수 있도록 건축되어
있었습니다.
“천국 황금성 안에서도 최고의 성이지만,
선생이 가장 만들고 싶어 하는 성이었다.”
하시며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토록 성자를 또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
천국에서 만나 뵈니 너무나 기뻤습니다.
너무나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성자의
향기를 제 영이 고스란히 다 느꼈습니다.
성자께서 “너희 모두도 천국에서 각자가
거할 집에 감사의 성을 건축하여라.
기도함으로, 행함으로, 조건을 세움으로
감사의 성을 세워 천국에 와서도
영원히 기쁨의 잔치, 감사의 잔치를
올려라.”하셨습니다.
개인 감사의 잔치는 무궁무진하다고
하셨고 선생님이라는 표상으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가 휴거가 되었음을 더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모든 영광을
돌리신 후에 저에게 다가와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감사 없이, 기쁨 없이는
살 수가 없는 때가 되었다. 육도 혼도
영도 모두 기쁨의 잔치를 하여야만 해.
나는 매일같이 지금도 천국 황금성에 와서
기쁨의 잔치를 하며 최고의 감사를 드리며
산다.
너희도 기쁨을 드리며 몸부림을 쳐서라도
감사 감격하며 살아야 한다. 기쁨이 없으면
성삼위를 절대 느낄 수 없다. 낙심과
좌절은 성삼위가 주는 것이 절대 아니기에
오직 기쁨과 행복과 사랑만이 충만하시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이 너무 좋고
성령을 물 붓듯이 퍼부어 주시는
성령님이 너무나 좋고
사랑의 대상체로서 나와 평생 영원히
천국 황금성에서 같이 살 성자님이
너무나도 좋다.
너희도 이 기쁨을 삶 속에서
천국까지 와서 영광 돌려라.
휴거된 자들은 충분히 천국을 왕래할 수
있으니 기도함으로 느끼고 말씀을
실천함으로 느끼며 깨어 있음으로
완벽한 곳을 보고 기뻐해야 한다.
이곳 감사의 성은 내가 최고로
좋아하고 감사히 여기는 곳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곳이지.
이곳에 들어올 때는 복장도 다르고
마음가짐도 항상 다르다.
육은 고생이 되어도
영은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매일같이 이루고 있으니
‘너무나 행복하다. 너무나도 기쁘다.’
성령님께서 너를 친히 데려오셔서
나의 모든 상황들을 보게 하셨다.
너는 지상에 내려가서
이 모든 것을 보고 느낀 것을 전하여
감사의 성을 너희 각자가 세우고
육을 가지고서도 매일같이
기쁨의 잔치를 하고 영광도 돌려라.”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감사의 성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또 갈 수 있는 곳이라면 그곳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축복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보지 않아도 그 안에서
선생님을 만난 것만으로도 최고의 큰
축복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당부의 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2015_0619 금 계시말씀.hwp3
*성령님의 말씀*
나의 귀한 신부들에게 전해 줘요.
나는 지구 역사상 최고의 사람을 만났어요.
기쁨의 가치를 알고 행복의 가치를 아는
진정한 사랑의 열매를 얻게 되었지요.
그 사랑의 맛은 천국의 최고의 맛이며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맛이랍니다.
선생의 사랑의 맛 강도는
지구에서도 우주에서도 천국
어느 곳에서도 느끼지 못할 정도이며
성삼위만 느끼고 있답니다.
성삼위의 최고의 작품인 선생은
오직 인류를 구하는 구원자이고,
사랑의 구원자이며, 이 시대의 완전하고
완벽한 표상입니다.
사랑의 완성체를 이뤘고 천국 황금성을
제일 먼저 차지한 자입니다. 이제는
이 시대의 표상을 외쳐야 할 때입니다.
증거할 때입니다.
몸부림쳐서 알려야 할 때입니다.
감사의 축복, 휴거의 축복을
섭리사 모두에게 주었으니
감사함으로 표적을 일으키고 기적을
일으켜야 할 때입니다.
나는 표상을 중심해서
성령의 역사를 반드시 일으킬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 줄 것인데
성령의 뜨거운 감동과 사랑을 받을 준비가
된 자들에게 마음껏 퍼부어 줄 것입니다.
받을 준비가 안 된 자들은
황금성도 그 어떠한 축복도
받을 수도 느낄 수도 없으니
정말 몸부림쳐서 받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휴거도 축복이기에
성자의 모든 뜻을 지상에서 이루고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시작하여 진행하고
있으니 섭리사 모든 자들이 천국을
침노하여 이때를 기회로 삼고
천국의 잔치에 참여해야만 합니다.
그러니 성령을 잊지 않고 뜨겁게 받아
휴거의 축복과 가치의 깨달음을 가지고
외쳐야 합니다.
휴거된 자와 휴거를 이루는 모든 과정은
이 시대 최고의 축복입니다.
최고의 자랑입니다.
마음껏 외쳐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기쁨과 사랑으로 시대 말씀을 외쳐야 할
때입니다.
성자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졌고
하나님과 나 성령의 뜻도 이제는 이루며
시대를 뒤집는 역사를 맛볼 수 있도록
섭리사 모든 자들이 일어나야 하며
새롭게 전진해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의 날들은
나 성령으로 시작되어 성령으로 끝이
납니다. 성령을 받고 움직이는 자들은
표가 나게 되고 향기와 빛을 달고 다니게
됩니다. 반드시 표가 나고 빛이 납니다.
성령을 받아 시대를 외치고 사도들이 되어
선생의 모든 조건과 희생과 사랑과 시대
복음을 완벽히 외쳐 주세요.
천국의 모든 성들도 다 섭리 신부들의
것이며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니
육의 모든 행함을 이제는 보여 주세요.
꼭 당부하고 당부해요.
꼭 부탁하고 또 부탁해요.
이제는 나 성령과 함께해요.
이제는 선생과 함께
선교의 대역사를 이루고 군중을 모아
섭리의 찬란한 역사를 일으키며
보람된 삶을 살고 기쁨으로 잔치해요.
사랑해요.
영원히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천모의 신 성령.
♥ 06월 19일 금요일 ♥
<3.16>의 한을 가지고
깨닫고 외쳐야 선교가 된다.
작성일 : 2015. 6. 1.
작성자 : 정빛별
(알파절 전도 결의 대회에 참석하러
갔다가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기도굴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주일말씀에
나왔던 “<3.16>을 정말 깨달은 자들이
이 말씀을 증거해 주지 않으면 섭리사에
생명들이 모여들지 않습니다.
<3.16>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증거하고 전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선교가 됩니다.”라고 하셨던 이
말씀이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하며 물어보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여쭤봐야겠다고 다짐하고
성령님께 기도드리며 간구했습니다.
“성령님, 정확하게 증거해 주시어
<3.16>의 한으로 선교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세요.”라고 기도드렸고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3.16>에 대해서
아직도 제대로 깊이 뜨끔하게
깨달은 자들이 적다.
<3.16>은 그냥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 정도, 그 수준이 아니다.
<3.16>을 진정 깊이 깨닫는다면
그날의 의미와 가치를
깊이 깨닫는다면 너희는 달라질 것이다.
<3.16>을 깊이 깨닫는다면
결국 이 시대와 이 역사와
선생의 가치를 깊이 깨닫게 된다.
진정 깊이 깨닫게 된다면
진정으로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신약 때 사도 바울과 베드로와 사도들이
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되었고
그들이 순교도 마다하지 않고
주를 외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예수가 죽은 후에 예수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주라는 것을
충격적으로 깨달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들었던 말씀,
그 역사가 신약의 새 시대, 새 역사, 새
말씀이라는 것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고 충격적으로 깊이 깨달았다.
그러니 진정으로 깨달은 그들은
스스로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게
되었다. 진정 그들은 외쳤고
증거하는 불이 스스로 일어났다.
깨달았다는 것은 스스로 행하는 단계이다.
안 되어도 해 보고
자꾸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고
안 되는 것을 되게 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단계이다.
하다가 낙심해도 깨달았으니
포기할 수가 없게 되고
낙심했지만 다시 일어나서 또 행하게 된다.
계속 행하고 행하려면
행하는 것에만 목적을 두고
그냥 무조건 행하면 안 된다.
하다가 지치게 되고 낙심했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받지 못하여
지치게 되고 힘이 빠지면 그대로
주저앉고 더 차원 높이는 것을 위해
연구하지 않는다.
진정 깨닫고 행해야
계속 차원을 높이며
계속 변화되며 계속 전진한다.
안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방법을 달리해서 계속할 수 있을까,
또 고민하여 결국 되게 하는 능력은
깨달은 힘이다. 무조건 밀어붙여서 행하는
행함은 한계에 도달했을 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없다.
사도들은 죽음이 그들을 계속 위협했다.
목숨을 내걸어야만 했다.
이 복음을 외치는 것과
자신의 목숨과 바꾸어야만 가능했다.
이 복음을 외치는 것을
목숨보다도 더 귀하게 생각하고
행했기에 가능했다.
그 정도로 예수와 신약시대의 복음과
신약시대의 가치를 깊이 깨달았기에
목숨과 바꾼 것이다.
그 정도의 강한 행함이 나오려면
강한 정신, 곧 강한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말로는 머리로는 너희가 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전도해야 하고
지금이 엄청난 때이니
외쳐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도
행함이 미약한 이유는 무엇이냐.
머리로 지식으로만 알고
깊이 깨닫지 못한 연고이다.
깊이 깨달았다면 너희 그렇게
행하지 못하리라.
그 정도로만 행치 아니하리라.
진정으로 몸부림칠 것이다.
변화되기 위해, 거듭나기 위해,
행하기 위해, 더 간구할 것이다.
네 앞에 낭떠러지가 있으면 너는
어찌 행동하느냐.
머뭇거리느냐? 망설이느냐?
즉시 피하지 않느냐.
즉시 다른 곳으로 피하는 것을
행하지 않느냐.
2015_0619 금 계시말씀.hwp4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누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망설임 없이 그리 행하지 않느냐?
왜 그런 것이냐?
위험하다는 것을 100% 깨달았기에
바로 망설임 없이 행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깨달은 자는 행한다.
바로 행하는 단계로 간다.
생각하고 망설이고 걱정하고
주저하고 어떻게 해야 하지?
지금 어떤 방법으로 해야 좋을까?
이것, 저것, 환경, 여건을 따지지 않고
일단 무조건 행한다.
진정으로 지금 이때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이 시대의 가치, 선생의 가치,
이 역사의 가치, 이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이다.
그 모든 것이 완벽하게 완성된 날이
<3.16>이다. <3.16> 안에는
창조 목적, 휴거, 선생, 재림, 섭리역사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그것을 깊이 깨달았을 때
너희는 결국 이 역사의 핵심을 깊이
깨닫고 선생을 깊이 깨닫고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다시 한 번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귀한 날이었지만
깨닫지 못하여 제대로 행하지 못했던
너희들의 지난날을 진정 안타깝게 느끼고
그것을 이제는 제대로 맞이할 수 있도록
지금 더 행할 것이다.
그날이 그런 엄청난 날이었지만
그날을 제대로 보내지 못했다고 해서
기회가 끝난 것이 아니니
너희는 얼마나 복되고 복된 자들이더냐.
진정으로 <3.16>을 더 깊이 깨닫고
깨달았다면 더 깊이 외쳐라.
더 온전하게 행하여라.
진정으로 이제는 행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행하는 단계로 깨달아라.
깨달으면 그날 너희가
제대로 행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한이 생긴다.
그 깨달음으로, 그 한으로
진정으로 외치고 증거해라.
(<3.16>을 더 깨닫도록 알려 주세요.
어떻게 하면 더 깨달을 수 있을까요? )
깨닫는다는 것은
성삼위와 선생의 심정, 생각,
그 차원만큼 올라가서 느낀다는 것이다.
너의 차원에서 아는 것은 네 수준으로
아는 정도이지.
그 정도는 깨달은 것이 아니다.
깨달았다는 것은 삼위와 선생의 마음,
심정, 생각을 받는 것이다.
네가 느끼지 못했었던 삼위와 선생이
느끼는 마음, 심정, 생각을
느끼는 것이 깨닫는 것이다.
그 마음, 심정, 생각을 받는 것이다.
그것이 깨달은 것이다.
네 차원의 아는 정도에서 한 차원 더 높은
생각, 마음, 심정을 받는 것이다.
그것을 깨달았다고 하는 것이다.
영감, 감동을 깊이 받는 것이다.
삼위와 선생의 마음, 정신, 생각을
어찌 깊이 받고 느낄 수 있겠느냐.
인간이 가만히 있으면 그 마음과 생각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겠느냐?
삼위와 선생의 마음과 생각을 받는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말씀이다.
오직 말씀이다.
말씀 속에는 삼위와
선생의 생각, 마음, 심정이 담겨 있다.
말씀은 삼위와 선생의
생각, 마음, 정신이 글로 표현된 것이니
말씀을 깊이 듣고 읽어라.
그리고 그것을 기도해라.
기도하면 더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깨달은 것에서 더 차원 높은 새로운
깨달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깨달음으로 행하여라.
행해야 불이 일어난다.
행하지 않으면 너희가
실체로 영적으로 느낄 수가 없다.
그것이 영혼의 변화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발전이 없고 그 깨달음은 능력과 위력이
없느니라.
주일, 수요말씀, 잠언말씀, 계시말씀으로
많이 이야기해 주었다.
깨닫고자 간구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나 성령이 더욱더 깨달음의 성령을 부어
주리라.
매일 깨닫고 매일 행해라.
네가 진정으로 깨닫고자 간구하고
기도하고 행하는 만큼 나 성령이 더욱더
강하게 역사하고 역사하겠노라.
깨닫고 외치는 자가 적다.
깨닫고 외치고,
깨닫고 강의하고,
깨닫고 행하는 자들이 적다. 다들 너희가
아는 수준에서만 행하니 더 큰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섭리 안에서 가장 큰 능력과 위력을
일으키고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자가
누구인지 아느냐? 바로 깨달은 자이다.
깨달은 자의 외침 속에는 성삼위와 선생이
들어 있고 깨달은 자의 외침 속에는
억지가 없다.
형식과 외식이 없고 그냥 행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여서
행하기에 또 모든 것을 다 비웠기에
깨달은 것이니 나 성령이 더 강하게
역사할 수 있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선생의 말씀을 가장 많이 받아
보고 가장 많이 듣고 가장 깊이 읽으니
가장 크게 깨닫고 가장 큰 불을 가지고
외치는 것이다. 깨달은 자이니 외치는 것도
다르고 행하는 것도 다르지 않느냐.
깨닫는 것이 하루아침에 한 번 기도하면
뚝딱하고 되는 것인 줄 아느냐.
진정으로 간구하고 노력하고 열심을 내고
꾸준하게 끝까지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 살을 빼는 것도 하루 굶는다고
살이 확 빠지느냐.
매일매일 꾸준하게 운동하고 먹는 것도
조절해야 조금씩 몸의 변화가 생기어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더냐.
네가 깨닫고자
매일 행하고, 매일 몸부림치고 노력하는
몸부림들이 매일 쌓여 매일매일 변화되고
거듭나야 그것들이 모여서 진정한
깨달음과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이 모여서 진정한 깨달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너는 진정 깨닫길 원하느냐?
너의 행함을 보아라.
네가 진정 깨닫기 위해 어떤 몸부림을
치고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느냐.
선생은 하늘의 말씀을 받기 위해
산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떤 응답이 없어도
계속 하늘을 찾고 부르고 간구하였다.
2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일매일 눈물과 기다림의 연속이었노라.
너희는 선생이 받은 그 말씀을 받기만
하였고 선생처럼 깨닫기 위해서
몸부림치지 않았으니 너희들은 선생의
노력과 행함이 없으니 깨닫는 것이 그냥
조금만 하면 되는 것으로 아는구나.
진정으로 더 행해야 한다.
선생처럼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에게 더 역사하겠으니
섭리야, 더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고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행하여라.
진정으로 행하는 자에게
나 성령이 역사하겠노라.
섭리사에 <3.16>을 제대로 깨닫고
행하는 자들이 차고 넘치기를 축원하노라.
제대로 깨닫고 행하는 자들이 많아져야
남은 사도 시대 온전하고 완전한 역사를
일으킬 수 있노라.
사랑한다.
<3.16>의 한을 가지고 깨달아야
선교가 된다. 즉 선생과 이 시대 섭리역사,
성자의 재림과 휴거를 더 깊이 깨달아야
선교가 된다. 모든 자들이 전부 다 깨닫고
선교하길 원하노라.
모두 다 깨닫고 외치길 원하노라.
진정으로 깨달아라.
그를 내가 쓰고 외치겠노라.
깨달은 너를 쓰고 내가 역사하겠노라.
깨달은 자, 진정으로
내 마음을 받은 자이니
내가 너를 완전하게 쓸 수 있노라.
깨달은 자, 내 마음을 깊이 느끼고
내 마음을 깊이 아는 자이니,
나와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가진 자이니
내가 너를 쓰겠노라.
2015_0619 금 계시말씀.hwp5
너를 쓰고 역사할 것이니 깨달아라.
진정으로 깨달아라.
내가 쓰고 외칠 자를 찾고 있노라.
너희 수준의 깨달음,
너희 차원의 생각으로는
내 마음과 맞지 않으니
내가 너를 온전하게 쓸 수가 없다.
비우고 내 마음을 받아라.
너를 완전히 버리고 내 마음을 받아라.
깨달아라.
깨닫고 뒤집어져라.
깨닫고 너를 버려라.
깨닫고 네 생각, 주관 너의 것을
모두 버려라.
진정으로 깨달아라.
깨달은 자의 행함은
그 어떤 누구도 막을 수 없으며
깨달은 자의 행함은
가장 큰 능력과 위력이 있도다.
진정 깨닫고 행하여
역사를 뒤집는 진정한 사도가 되어라.
♥ 06월 19일 금요일 ♥
구원자를 위해 행하고자
한다면 모든 것을 성령님과
함께 해 나가야 한다.
작성일 : 2015. 5. 29. AM 1:00
작성자 : 주달해
( 며칠 전, 성령님과 대화 중에 성령님께서
“나 성령은 오직 하나님의 소원 이루기를
갈망한다.”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저의 뇌리에 꽂혔습니다.
새벽에 성령님의 그 말씀을 생각하며,
저도 오직 선생님의 소원을 이루기를
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을 부르며
오직 시대 구원자의 뜻이 삼위의 뜻이니
그 뜻을 이루어 드리길 원한다고 고백할
때, 그러려면 정말 성령님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과 함께 살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는데, 그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물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네가 나와 같이 살려면
정말 많은 것들을 새롭게 해야 할 텐데,
이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래도 네가 나와 함께하기를 원하느냐?
네가 나와 함께 살겠느냐?
( 아멘, 성령님! 제가 원하니 성령님과
함께 사는 삶에 도전하겠습니다. )
이제는 도전에서 끝나면 안 되는 때다.
이제는 진정 도전했으면
역사를 이뤄 내야만 하는 때다.
실전이고 실제다.
그러한 때가 왔다.
선생을 만나기까지 짧은 시간이 남았다.
이 시간 동안 나와 함께
시대를 뒤집을 자가 필요하다.
곧 나의 마음과 같을 자가 필요하다.
내게 몸을 내어 주고
나의 일을 할 자가 필요한 것이다.
신약 때는 예수의 십자가 죽음
그 이후의 때를 위하여
나 성령이 역사했다면,
이제는 완전히 다른 때다.
시대 사명자가 시대와 온 인류 앞에
조건을 세웠고 그의 육이 살아 있는 이때,
나 성령은 다른 차원으로 역사한다.
나사렛 예수 때는
그를 영광의 주로
맞을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인류 구원의 십자가를 지고
그의 육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고로 그는 따르는 소수 앞에는
영광의 주였지만,
시대 앞에는 고난의 주로서
그의 육신 인생을 끝마쳤다.
예수의 십자가는 온 인류 앞에
새로운 시대급 구원의 문을 열었지만,
그 조건 이후 따르는 자들이 예수의 육을
이 지상에서 맞을 수는 없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다르다.
선생이 온 인류를 위한
마지막 조건을 세웠다.
인류를 향한 뜻을 완성하였다.
이는 곧, 선생이 온 인류 앞에
구원의 몸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말을 듣고 그를 믿고 시인하는
자마다 신부급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함이다.
그러나 이 시대는 무엇이 다르냐.
다른 것이 많고도 많지만
핵심은 시대 구원자의 조건 이후로도
그의 육신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고로 이때는
너희가 준비할 것도 다르고,
행할 것도 다르며
생각할 것도 다르다.
너희는 그를 맞이하기 위한
때를 지내야 한다.
나 성령과 함께
시대 구원자의 첩경을 예비해야 한다.
신약 때와는 다르다.
고로 신약의 때를 생각지 말라.
시대 구원자도 다르고
시대 구원자가 시대 앞에
지불한 조건도 다르고
그 조건에 따른 대가도 다르다.
너희가 받을 것은
신약시대 사도들의 성령이 아니라
나 성령 자체이니라.
너희는 성령을 받지 말고,
나 성령 자체를 너희 인생에
모시고 살아야 할지니라.
마음 그릇에
성령을 받는 것이 아니라
육신 삶의 그릇에
나 성령 자체를 받아야 할지니라.
내가 네 생각이 되고 주체가 되어
행하게 하라.
이것이 나와 헤어지지 않고
함께 사는 것이다.
성령을 받는 것과
아예 나 성령과 헤어지지 않고
함께 사는 것은
마치 구원과 휴거처럼 차이가 있다.
성령 받은 자의 행함과
성령을 모시고 사는 자의 행함 차원 역시
구원과 휴거급의 차이다.
이는 미완성과 완성의 차이다.
너희에게는 한때가 남아 있다.
지금은 그 남은 한때를 위해
목숨 걸고 행해야 하는 때다.
그를 진정으로 맞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나 성령이 역사하고,
구원자가 와서 너희와 함께할 때는
신약의 영광과는 비할 수 없는
영광의 때가 올 것이다.
그 때를 위해
행할 자들이 바로 너희다.
너희가 행해야 너희가 맞는다.
행한 자가 주인이 되어
역사를 맞는 것이다.
성령을 받는 것은 어렵다.
나 성령 자체를 인생에 받아
나와 함께 살아가는 것은
그보다 더 어렵다.
너희도 나와 함께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나도 너희와 함께 사는 것이
쉽지 않다. 힘든 것이다.
그러나 하면 할 수 있다.
서로 원하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진정 바라고 원하여라.
그리해야 그 간절함이 힘이 되어
너희를 행하게 한다.
나 성령도
하나님의 뜻과 소원과 역사를 이루기 위해
너희와 함께 살기를 원하노라.
너희가 나 성령의 차원에 맞춰
나와 함께 살기 어렵고
힘이 든다고 해서
나 성령이 너희의 차원으로 내려가겠느냐.
편히 통하고 편히 같이 살려면
그것이 좋지.
그러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 안 된다.
너희가 내 차원으로 올라오고
내게 맞춰야만
성약에 합당한 역사가 일어난다.
우리 같은 뜻을 바라보니
같이 행하자.
2015_0619 금 계시말씀.hwp6
나 성령과 함께 행하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곧 시대 앞에 주를 증거하는 역사이며,
주를 깨닫게 하는 역사이며,
주를 받아들이게 하는 역사다.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만
섭리세계가 이 시대를 잡고 간다.
시대를 잡아야 시대 앞에
시대의 구원자를
영광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이다.
정신을 잡는 자가 세계를 잡는다.
나 성령을 잡는 자가 시대를 잡아 나간다.
이때의 핵심은 ‘나 성령과 함께’다.
지금 이때는
시대 사명자의 육이 살아 있는 고로
모든 것이 그를 중심해서 돌아간다.
그러므로 구원자를 위해 행하고자 한다면
증거의 신이며, 감동 감화의 신이며,
하나님 사랑의 대상체 사랑의 신인
나 성령과 모든 것을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다.
증거는 나 성령이
그때마다 합당하게 해 나간다.
고로 구원자를 위한 모든 것들은
나 성령과 함께다.
이를 명심해라.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이때,
모두 나와 함께 행함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자.
너희 앞에도
시대 앞에도
영광의 구원자로 그를 맞이하자.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기를 축복한다.
네게 말씀한 자,
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