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6.20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6.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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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20일 토요일 ♥
매일의 삶이 외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작성일 : 2015. 4. 23~24.
작성자 : 주사랑빛
( 오후 1시 기도를 하면서 성령님께
주일예배 설교 준비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성령님께서 주신 수준 그대로 전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이 말씀을 받아
주신 선생님의 심정 그대로 전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설교 시간을 통해
뜨거운 성령의 불이 나가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이
귀한 말씀을 땅에 떨어지지 않게 잘 전할
수 있는지 꼭 행할 테니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성령님께서
“정말이냐?”라고 물으셨고 제가
“네! 정말 꼭 행할게요.”라고 말씀드리니,
“정말 네가 행할 것이라면 내가 가르쳐
줄게.”라고 하시며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행하는 것은
마치 돈을 지불하는 것과 같아.
돈을 지불하지 않고
물건을 가져가는 자는 강도요, 도적이다.
너희들은 말씀의 자료가
풍부하고 많아 차고 넘치니,
귀함을 깨닫지 못하고
썩혀 버리기도 한다.
그리하면 다시는 줄 수가 없어.
너무 아깝지 않냐.
설교말씀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기성 단상>을 보면 불이 없지?
왜 그러한 줄 아느냐?
인간이 자의적으로
만들어 내놓은 작품이기에 그러하다.
전능자 삼위일체의 말씀이 아니니,
불이 없고 감동이 없고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
마치 요리도 하지 않은 채,
매우 오래된 음식 재료를
식탁에 내놓은 것과 같다.
이 요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자는
거리에서 굶주린 채 다니는
거지뿐이다.
이런 자들은 고급 음식을 주면
오히려 거부해.
속에 맞지 않거든.
이 시대 말씀은 완전히 다르다.
삼위일체가 구원자를 통해 주는
유일한 작품이다.
최고급의 요리 재료이다.
고로 이 말씀을 요리할 때는 쉽지 않단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손질해야 한다.
재료의 깊은 맛이 잘 나타나면서도
모든 재료가 어울리는 맛이어야 한다.
다시 말해, 설교를 준비하기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다.
이 말씀이 어디에서 온 말씀인지
연결하여 100% 깨닫고
알고 믿으며 봐야 한다.
이를 알지 못한다면,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기에
마지막을 완성시킬 수가 없다.
고로, 기도함으로
준비하고 말씀을 봐야 한다.
한 자, 한 자에 담긴
삼위의 사랑과 구원자의 심정을
깊이 깨닫기 위해 노력하고 봐야 한다.
이는 말씀을 준비하는 설교자뿐만 아니라,
말씀을 받는 자들의 태도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말씀을 들을 때
전능하신 삼위와 구원자의 말씀임을
100% 깨닫지 못한다면, 이 말씀은
절대 듣는 자의 뇌 속에 남지 않는다.
부흥강사는 이것을 잘한다.
이 믿음이 나의 상징체로 삼게 하였고
성령의 불덩이가 되게 하였다.
주일말씀뿐 아니라,
새벽말씀, 수요말씀, 계시말씀
어떤 말씀을 전할 때도
이렇게 깨닫고 준비하고 전해야 한다.
말씀의 근원을
생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진도 진원지를 찾아야 원인을 안다.
말씀도 근원지를 찾아야 그 위력이 크다.
( 계시 정리도 기도하면서 해야 돼.
그래야 작품이지. 한 번에 그냥 보내지
마라. )
말씀과 같이
네가 내 몸이 되길 간구하니 말한다.
말씀을 바로 행하는 자는
삼위일체의 마음에 합당한 자다.
나 성령은 말씀을
얼마만큼 빨리 행하는지 본다.
빨리 행하는 자에게는
빨리 축복을 준다.
엄마가 아이에게
“밥 먹으러 어서 와!”라고 했는데,
“좀 있다 갈게.” 하며 계속 안 오면
엄마는 심정이 상하지 않느냐.
따뜻한 밥을 먹이고 싶은
엄마의 심정을 모르고 상하게 하면
밥상을 치워 버리듯이,
말씀을 줘도 빨리 행하지 않고
심정을 상하게 하면 다시는 안 준다.
빨리 행하지 않는 자는
습관이 되어서 그런 것이다.
그 습관을 못 고치면
평생 고생해.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도 각자에게 감동도 주고,
사람을 통해서도 역사했는데
빨리 행하지 않아서
온전히 맞지 못한 것이다.
모두 평소 신앙이다.
설교자들은 말씀 준비도,
외치는 것도 다 평소 신앙,
평소 실력대로다.
평소에 외치고 살던 자가
설교하면 불이 나온다.
이는 평소에 내가 그의 몸을 쓰고
외쳤기에 설교 때에도
그의 몸을 쓰고 외치는 것이다.
그러나 평소에 외치지 않고
나를 모시지 않고서
설교 때 나를 쓰고 외치려니
얼마나 어렵겠느냐.
나 성령은 감동의 신이다.
감동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치 조금씩 만들어
완성된 작품을 보여 주듯이,
감동도 매일의 삶에서
나를 모시고 산 자들이
줄 수 있는 것이다.
교역자들, 계시자들, 외치는 자들
모두 어떤 날이 닥쳐야지
외친다고 생각하지 마라.
매일의 삶이 외치는 삶이 되어야 한다.
그러하니 내가 네게 미션을 준 것이
아니냐.
( 성령님께서는 제게 매일 그 주 말씀을
외치는 미션을 주셨었습니다. )
부흥강사가 어떻게
성령의 불덩이가 되어 외쳤느냐.
끊임없이 노력하고 몸부림을 쳤다.
너희가 다 상상하지도 못한다.
선생은 평생을 외치며 살아왔다.
나 성령이 감동을 주면
작게 혹은 크게 매일 외쳤다.
어떤 환경이든지
선생에게는 중요하지 않다.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이 외쳐 왔다.
너희가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
끝까지 변함없이 외치는 자는
시대 사도로서
나 성령이 그의 몸을 쓰고
외칠 수 있게 하는 자다.
(“아멘! 반드시 몸부림쳐서 외치겠습니다!
이번에 <3.16>에 대해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오히려 사탄이 그것을 이용하여
공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3.16>은
매우 중요하여 천 년 동안 말씀하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너무나 감사드려요.”)
사람의 핵심 지체, ‘뇌’가 중요하지?
뇌가 고장 나면 온전한 삶을 살 수 없다.
2015_0620 토 계시말씀.hwp2
<3.16>은 인류 역사상,
가장 핵이 되는 날이었다.
이는 영원한 운명이 결정되는 날이었고
사랑의 완성이 결과로 나타나는 날이었다.
네가 처음에 물었지 않느냐.
단상말씀이 너무 귀한데
구원자의 말씀이 땅에 떨어져
밟힐까 두렵다고 했지?
<3.16>의 중요성을
100% 아는 자는 많지 않다.
이날의 가치를 제대로 깨달아 가는 것이
휴거의 길을 제대로 가는 것임을 알지
못한다.
<3.16>은 곧 구원자와 같다.
이날은 삼위일체의 뜻이
완성되어 이루어진 날이었지.
누구를 통해서?
바로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때>를 자물쇠라 하고
<구원자>를 열쇠라고 하자.
자물쇠에 딱 맞는 열쇠가 있어야
자물쇠를 따서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다.
삼위일체는 자물쇠도 열쇠도
섭리 신부들에게 주었다.
그런데 자물쇠도 열쇠도
귀함을 깨닫지 못하고 잃어버려
휴거의 문을 열지 못한 것이다.
겨우 삼위의 사랑과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 휴거를 이룬 자는
육이 모를지라도
성자가 승천하며 데리고 갔다.
이제는 또 남은 한때의
자물쇠와 열쇠를 준다.
다른 열쇠는 맞지 않아.
딱 하나뿐인 자물쇠,
딱 하나뿐인 열쇠다.
이제는 잃어버리지 말고
반드시 문을 열라는 말이다.
다시는 더 이상 기회가 없다.
매일 듣는 말씀을
행하는 때가 작은 기회들이니,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큰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망치로 두드리고 두드려야
결국 작품이 되듯 말이다.
외치는 자들도 듣는 자들도
말씀을 귀히 봐야 한다.
그래야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아직도 <3.16>에 대해
깊이 깨닫지 못하고
남 탓을 하며 산다면,
바로 선생을 놓치고 있는 격이라
사탄이 틈탈 수밖에 없다.
사탄은 <3.16>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전쟁터에서도
대장이 죽는 편이 패하지 않느냐.
핵이 무너지면 전체가 무너짐을
사탄은 잘 알고 있다.
고로 항상 핵을 공격해 왔다.
지구 전체의 핵은 선생이다.
고로 선생을 공격하는 것이야.
그러나 선생이 공격을 당해도
이미 휴거의 완성을 이룬 대승리자이니,
사탄은 신부들을 공격한다.
인류 역사상 핵의 날이었던
<3.16>에 대해 깨닫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핑계를 대고
남 탓을 하게 하며
그것으로 인하여 화평이 깨지고
사랑이 깨지게 한다.
모두 비워야 한다.
다 비우고 삼위일체가
너희의 뇌에 들어가
차지하도록 기도하여라.
그것이 답이다.
지금 그리하지 못하면
앞으로도 그리하지 못함을 깨달아라.
나 성령은 구원자를 통해
이미 말씀으로 다 선포하였고
그것을 귀히 여기는 자와
행하는 자는 앞으로 남은 한때를
반드시 책임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알고 외치고
이를 알고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성령님이 저희의 몸을 쓰고 행하시는
것이 왜 이토록 중요합니까?”)
나 성령이
너희의 몸을 쓰고 행하지 않으면
나 성령은 떠난다.
그리하면 너희는 사탄의 공격에
쉽게 무너질 여지가 있다.
봐라, 선생은 이를 알고 사랑하여
결국 내가 그의 몸을 쓰고
같이 살 수 있게 만들지 않았느냐.
주 돛을 달아야 성령의 바람을 타고
쉽게 휴거길을 갈 수 있다고 하였다.
선생은 미리 길을 내놓고
그 길을 자세히 가르쳐 주며
너희 모두 그 길로
쉽게 따라올 수 있게 한다.
섭리역사를 이끌면서
내내 그리하였다.
이를 깨달아 알고 행하는 자는
그 길로 쉽게 걸어와
휴거를 이루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남은 한때,
영광의 구원자로 맞이하고 싶으냐.
구원자의 길을 정확히 따라오너라.
한순간도 한눈팔지 말고
이탈하지 마라.
이것이 너희에게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꼭 깨달아야 한다.
40일 작정기도를 시작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선생과 함께 기도하여라.
환난, 핍박의 바람이
상상도 못 할 만큼 거세졌다.
나를 너희의 몸에 모시지 않는다면,
나와 같이 살지 않는다면,
그 바람이 너무나 거세어
흔들리다 넘어져 다치고 죽는다.
고로 오늘 말씀에도
40일 기간 동안 이 말씀을 가지고 살며
반드시 행하라고 한 것이다.
네가 내 몸이 되어야
성령의 불덩이가 되어 외치고
‘성령의 상징체’를 통한
성령의 역사가 더 크게 일어난다.
모든 말씀은
한 문을 통해서만 나가니,
이를 명심하고 말씀을 볼 때
선생을 연결해서 보고
더 나아가 삼위를 연결해서
반드시 보아라.
같이 살아야 얼굴을 볼 시간도 많고
이야기할 시간도 많지.
이처럼 나와 같이 살아야
늘 나와 대화하며
말씀을 받고 산다.
(“성령님, 성령님과 같이 사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는 얼마나 큰 차이가
있나요?”)
잘 닦인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를 봐라.
차가 아무리 엔진이 좋아도
비포장도로에선 달릴 수 없다.
아무리 성령이 역사하고 싶어도
나와 같이 살지 않는 자에게는
역사를 제대로 할 수가 없다.
네가 행하는 만큼이다.
사랑해.
♥ 06월 20일 토요일 ♥
알파절 사도 군대를 향해
선생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모습
작성일 : 2015. 6. 1. AM 9:40
작성자 : 정지혜
(월명동에서 진행하는 알파절 기념 전도
결의대회 시작 전 기도 중에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
야심작 돌조경 위치에
성삼위의 의자와 그 옆에
선생님의 의자가 함께 있었습니다.
황금으로 된 웅장한 느낌의 의자였는데,
천지창조와 구약, 신약, 성약에 이르기까지
삼위께서 역사해 오신 모습들이
의자 전체에 문양으로
은은하면서도 힘 있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돌조경 앞에 야외무대가 설치되어 있고,
무대 앞에는 전도 공적자들의 좌석이
줄지어 정렬되어 있었는데,
좌석이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월명동 운동장과 잔디밭에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빽빽이 위치해
있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니,
원의 중심에는 전도 공적자들과
그들이 전도한 생명들의 영이 함께
있었습니다.
2015_0620 토 계시말씀.hwp3
선생님께서는 빛나는
황금 면류관을 쓰시고 멋진 망토를
뒤에 걸치고 계셨는데,
망토는 붉은빛이 감도는
실크보다 더 부드러운 보석 소재였고,
그 테두리는 황금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망토 뒷부분은 약간 끌릴 정도의
길이었습니다.
왼손에는 얇고 매끈한 황금 종이로 만든
두꺼운 책을 들고 계셨는데,
자세히 보니‘성약성경’이라고 쓰여 있었고,
오른손에는 크고 멋진 지팡이를 쥐고
계셨습니다.
지팡이의 끝에는 공 모양의
투명 크리스털 수정이 박혀 있었는데,
그 안에는 ‘R’ 문양이 황금으로 새겨져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멋진 필체 문양이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어느 방향에서 보든지
‘R’이 정면에서 보였습니다.
크리스털 수정 안에는
눈이 내리듯 황금 가루가 뿌려지고 있었고,
선생님께서 외칠 때마다
수정 안의 ‘R’ 문양에서
강한 빛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지팡이의 막대 부분은 황금으로 되어
있었는데, 마치 신전 기둥을 축소한
듯했습니다.
막대를 자세히 보니
나선형 계단 모양으로 글자가 새겨져
있었고 더욱 자세히 보니 성약역사 기간
동안 선생님께서 삼위로부터 받은
주일, 수요말씀 제목들이 선생님 필체로
새겨져 있었습니다.
윗부분으로 갈수록
최근 선포하신 말씀의 제목들이 새겨져
있었는데, 가장 윗부분에는 어제
주일말씀의 제목인 ‘배웠으니 전해라’가
가장 크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공적자들의
좌석이 위치한 곳의
공중으로 높이 오르셨고,
그와 동시에 좌석에 위치하고 있던
전도 공적자들의 영들 또한 함께 높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선생님께서 왼손에 들고 계신 성약성경
말씀을 읽으시고 지팡이를 한 번 내리치니
공적자들의 영이 흰 드레스와 턱시도
정장에서 황금 투구, 갑옷을 입고
예리한 검과 방패를 지닌 전사의
모습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높은 곳에서
위엄 있는 목소리로 이들을 향해
외치셨습니다.
섭리 모든 자들아,
성약의 구원자인 나 선생이 선포하노니,
너희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가장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휴거된
자들이며, 앞으로 성약 1000년 역사를
찬란하게 이끌어 갈 수많은 후손들의
본이 될 신앙의 조상들이다!
2015년 3월 16일
우주 창조 137억 년 만에,
지구 창조 46억 년 만에,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
가장 위대한 날을 지나
그에 이어 2015년 6월 1일,
가장 위대한 선포식이 진행되리니
이는 바로, 앞으로 성약 1000년
역사를 뒤엎을 성약 사도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진정한
알파절 사도 결의 선포식이다!
(말씀을 쓰는 도중,
갑자기 제 머리 위로 뜨거운 햇살이
강하게 비추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연 만물을 통해 이것이 맞다는 것을
강하게 증거하심을 느꼈습니다.
더욱 집중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사랑들아,
내 목숨과 맞바꿔 얻게 된
내 귀하고 귀한 보석들아,
나 선생은 지금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함께하시는 이 자리에서 말씀으로
완전히 무장한 성약 사도 군대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기쁘고 감격스러워
내 눈에 눈물이 멈추질 않는구나!
너무나 자랑스럽다!
너무나 뿌듯하다!
사랑들아,
나 선생이 삼위의 몸이 되어
일평생 행해 온 것이 무엇이더냐?
바로 시대 복음을 외치며
수많은 생명들을 사망에서 건져 내어
창조 목적을 이루어 준 것이 아니더냐?
근본을 아는 자들아!
무엇이 진정 귀한지 아는 자들아!
나 선생의 심정과 일체 된 자들아!
그래.
너희들이 진실로 내 심정 받기를 간구하며
눈물로 기도하고,
힘들고 지친 몸으로도 끝까지
내 생명들을 찾아 나섰던
너희 한 명, 한 명의 모습을
나 선생은 다 기억하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신부들아,
너희 한 명, 한 명은 지난날 너희가
행했던 그 모든 행함의 공적들을
영, 혼, 육 철저히 분석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의논하여
최종으로 삼위와 선생이 데려온 것이다.
육의 눈으로 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진정 깨달아야 한다.
모든 것은‘조건 대 대가’이다.
사실 이 중에는 전도하지 않았지만
좌석에 앉아 있는 자들도 있고
좌석이 따로 없지만 운동장 주변과 돌조경
위에 앉아 함께 참여하는 자들도 많다.
사랑들아,
이 모든 자들도 비록 전도의 공적은
없으나 생활 가운데 나 선생을 중심하고자
노력하고 자신의 모순을 고치고
휴거 차원을 높이고자 열 내어 행하는
자들이니, 이들의 행함이 합당하여
성령께서 감동으로 이들의 발걸음을
이곳 월명동으로 향하게 하셨고,
하나님께서 이들의 모든 상황과 여건을
이곳으로 올 수 있도록 이끄시며,
성자께서 사랑으로 품으시어 오게 된
것이다. 모든 것에는 ‘우연’이란 없다.
아는 자들만 깨닫고 몸부림쳐 행하며,
그 행함의 결과로 성삼위, 주와 함께 먹고
마시며 기뻐 잔치하며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들 모두는
진정 해내리라 믿는다!
너희들은 말씀의 가치를 깨닫고
말씀으로 전하는 내 심정을 받아
이렇게 하나님 창조 목적의 일을
행하였으니, 앞으로도 충분히 해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젠 성령께서 더욱 뜨거운 성령의 불,
증거의 불을 일으키며 너희들 모두에게
증거의 힘과 능력을 주리니 너희 모두는
오직 기쁨과 감사함으로 미치도록
행복해하며 나 선생과 함께 시대를 향해
외쳐 보자꾸나!
할 수 있다!
절대 무조건이다!
사랑한다.
나 선생은 너희와 함께하니
항상 나를 찾고 불러라.
내가 힘을 주리라.
너희 신랑 선생이다.
♥ 06월 20일 토요일 ♥
이 시대 휴거된 자들에게
작성일 : 2015. 4. 6. AM 3:50
작성자 : 정수현
(주일말씀을 듣고 휴거된 자의 기쁨과
감사를 하늘 앞에 온전히 드리지 못한
것이 생각할수록 죄송하여 회개드릴 때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선생이
성령과 함께 휴거된 자들에게 전한다.
이 시대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최고의 축복과 영광을 받은 자들아!
기뻐하고 감사하라. 이 시대 보낸 자의
이름으로 이야기하노니 꼭 이 말을 듣고
순종할지어다.
사랑하는 신부들,
내가 성자와 함께 눈물로 조건을 세워
얻은 나의 귀한 휴거의 영들아,
이제 천국에서 너희들은 축복을 누리며
기쁨으로 살아가니 오직 성삼위께 드릴
것은 감사이다.
2015_0620 토 계시말씀.hwp4
너희들이 감사드리지 않으면
내가 얼마나 민망한 줄 아느냐.
성자 승천일 후에도,
너희들이 휴거된 것도 모른 채
성자가 떠나신 것만 슬퍼하고,
성자가 70년 동안
이 땅에 재림해서 이룬 역사를 모르고
그 가치를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니,
내가 얼마나 민망하고 죄송한 줄 아느냐.
제자들, 신부들을 잘못 가르친 걸 생각하니
내가 정말 괴로워서
몸 둘 바를 몰랐단다.
인류 역사에 단 한 번 있는 날인데
그렇게 중요한 날,
가장 최고로 멋지게 영광스럽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 드리고
보내 드렸어야 했는데
우리가 생각이 짧고 무지하여
하늘을 민망하게 한 죄가 크다.
하늘은 천격이 있으셔서
한 말씀도 안 하시지.
그러나 사랑하는 신부라면
그 정도쯤은 알아서 해 줘야 되지
않았느냐. 이제 모든 아쉬움을
말씀으로 다 표현하였다.
이제 휴거된 자들은
하늘 앞에 기뻐하며 영광을 돌릴지니
그것이 이 땅에서 해야 할 너희들의
사명이다. 평생 육신이 죽을 때까지
감사가 넘쳐야 하며,
그 은혜를 잊지 말고 뛰고 달리며
그 사랑을 늘 고백하며
하늘을 향한 뜨거움과 열정과 사랑이
변함없어야 한다.
이 땅에서 그렇게 살다가
육이 죽으면 천국에 가서도
영원히 그렇게 사는 것이다.
이 땅에 있어도 휴거된 네 영은
하늘나라에서 그렇게 살며
영광을 돌리고 있으니 네 육이 못
느끼더라도 꼭 그렇게 해야 한다.
고로 이렇게 말하고 선포한다.
휴거된 자들이라면
내 말을 듣고 그 날부터 실천하겠지.
그것이 휴거된 표이다.
말씀이 선포되면, 내가 이렇게 계시로
보충하여 말하면 그 말씀을 목숨같이
여기며 실천하는 자가 휴거된 자이다.
무얼 그렇게 어렵게 분별하려 하느냐?
네 행실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했지?
네가 하늘의 말을 어떻게 생각하며
지키는지 보면 알 수 있지.
신부는 감사가 기본이고
사랑과 순종, 그리고 충성이다.
신랑이 말할 때 아멘 하고
100% 순종하는 맛이 있어야지.
그리고 충성, 즉 절대 변하지 않는
마음이다.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넘어가지 않으며 오직 신랑에게
100% 충성이다.
에스더와 와스디의 이야기를 알지?
와스디에게 왕이 그 아름다움과 사랑으로
왕 앞에 나와 영광 돌리라 했을 때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며
자기 생각으로 나오지 않았다.
와스디는 왕을 무렴케 한 죄로 폐하고
다른 어린 자로 세우지 않았느냐.
너희 사랑이 그렇지 않게 하여라.
휴거된 자도, 육신의 영향을 받으니
육이 힘든 대로, 생각이 돌아가는 대로
그 영과 상관없이 곤고함에 빠진다.
그러나 오직 나와 영적 교통하는 힘으로,
사랑으로 그것을 이기는 것이
휴거된 자의 차이다.
그러니 마음이 힘들고,
사랑이 식을 때는
다시 열을 내 보아라.
감사로 불을 지펴 보아라.
너희 사랑이 식어 와스디처럼 될까 함이다.
내가 너희 때문에 무렴치 않도록
그래서 영광 돌리는 다른 자로 세우지
않도록 늘 신랑 앞에 깨어 있기다.
순종이다.
내 말에 순종하는 것을
사랑의 기준으로 본다.
나의 말을 듣지 않는 자를
어찌 나의 사랑하는 자로 보랴.
그러니 섭리사 휴거된 자들아,
네 육이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본인이 휴거되었다 생각하면
아니, 휴거되지 못한 자일지라도
지금까지 지켜 주고 이끌어 준
성삼위께 감사하여라.
그동안 못다 한 사랑의 영광을 돌리자.
그것이 내가 지금 가장 하고픈 말이다.
이 말을 지키는 자에게
성령이 가며, 사랑의 축복이 갈 것이다.
사랑하여 이를 말이 많구나.
나와 교통하고 소통하고
감사를 무한히 돌림으로
하늘의 마음을 풀어 드리고 기쁘게 하여
너희에게 줄 모든 축복을 다 받아 가라.
나는 이 안에서 눈물로, 기쁨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기쁨과 감사의 영광을 돌린다.
너희는 영광 돌릴 수 있는
달란트가 많지 않냐.
내가 키우고 지시하여
오직 이 휴거 때를 위해
영광 돌리라고 만든 것이 많다.
그러니 너희가 가진 모든 것으로
영광 돌리자.
내가 민망하지 않게,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신랑께
무한한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리자꾸나.
사랑한다.
선생이
♥ 06월 20일 토요일 ♥
개인과 전체가
불덩이가 되는 방법
- 각자가 시대 구원자인
선생이 되어 보아라.
작성일: 2015. 4. 28.
작성자: 임원섭
(섭리 전체가 불덩이가 되어 뜨겁게
외쳐야 하는 시대인데, 모두 불덩이가 되지
않는 것이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불이 식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섭리 전체도 불덩이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진정 네가 내 말에
귀를 기울여 주니 고맙다.
네가 내 심정을 알아주고
내 마음을 알아주니까
내가 네게 오게 된 것이다.
내가 너에게 왔다고 표현하지만,
실상 네가 내 마음을 깨닫고 앎으로
네가 나에게 온 것이다.
오늘은 너에게 깊고 깊은
비밀을 가르쳐 주려고 한다.
섭리 전체에게 필요한 말씀이고,
섭리 전체가 깨달아야 할 것들이다.
내가 너에게 귀한 사명을 주었다.
귀한 능력을 주었으니
너는 이 능력을 통하여
주를 증거하고 주께
도움이 되는 자가 되어라.
개성과 재능의 빛을 발하여라.
네가 나에게 물었었지?
왜 모두에게 불이 뜨겁게
붙지 않는 것이냐고.
성령의 역사가 되었고,
성자가 승천한 이후에
모두가 뜨겁게 성령 받아
사도가 되어 외쳐야 하는데,
왜 모두 뜨거워지지 않느냐고 말이다.
그때 네게 무엇을 보여 주었느냐?
(새벽기도 중에 환상을 보았는데,
새벽기도를 뜨겁게 하고 있는 자들의
몸에서는 불이 뿜어져 나와 불덩이같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서는
불이 나오지 않고 차가웠습니다.
몇 사람만이 불덩이처럼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뜨거운 분위기였으나,
모든 사람이 아닌 소수의 사람만이
불덩이였습니다.)
내가 오늘 모든 자들이 불덩이가 되어
역사를 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
2015_0620 토 계시말씀.hwp5
나 성령의 가르침이니라.
왜 불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왜 내가 주는 성령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식은 것일까?
왜 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도
가슴 뜨겁게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하나다.
자기가 ‘자신의 수준’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수준에 있는데
자신의 차원에 머물러 있는데,
어찌 신의 차원에 올라
신의 심정을 받을 것이냐.
어찌 그의 심정을 받을 것이냐.
이 말을 더 쉽게 풀어 설명해 줄게.
‘자신의 차원’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너희의 생각’에 머물러 있다 함이다.
‘너희의 삶’에 머물러 있다 함이다.
곧, 네가 ‘너’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네가 너 자신으로 존재한다면,
너는 너 자신의 것만 얻고 끝나는 것이다.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야 한다.
더 높은 차원의 존재가 되어야 한다.
더 높은 차원의 존재와 일체 되어야 한다.
너희보다 높은 차원에 있는 존재자는,
이 시대 구원자이며,
그를 쓰고 역사하는 성삼위다.
선생이 초등학생 때
개미를 보고 깨달은 일화가
말씀에 나왔지?
선생이 너무도 열심히 일하는
개미를 보고
애가 타고 안타까워서
아무리 외쳐도,
아무리 도와준다고 하였어도
그 개미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자신의 행위에 빠져 있었지.
그것을 보고 선생은 깨달았다.
‘아, 우리 인생들이 저와 같구나.’
인간이 인간의 차원에서
아무리 개미에게 외쳐도
개미는 인간의 차원이 아니라
개미의 차원이기에 알아듣지를 못한다.
이와 같이 성삼위가
성삼위의 차원에서 아무리 외쳐도
인간은 ‘성삼위의 차원’이 아니라
그저 ‘인간의 차원’이기에 알아듣지
못한다.
그래서 성삼위는
‘시대 구원자’라는 육을 쓰고
이 세상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냐.
오직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성삼위와 완전히 일체 된
성삼위의 육으로 삼고,
성삼위의 사랑을 나타내며
그를 통해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냐.
그를 통해 말씀함으로
인간들을 깨우치는 것이 아니냐.
곧, 성삼위는 ‘선생이라는 인간’이 되어서
너희에게 나타나며 말씀하고 있다.
그를 통해서 너희에게 사랑을 주고,
너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성삼위가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며,
인간의 심정을 알고
인간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성삼위는 ‘시대 구원자 한 사람’을 통해서
너희의 심정을 느끼고 너희의 사랑을 받고
너희에게 사랑을 주고 있노라.
성삼위는 ‘그’라는 인간이 되었다.
이 말을 잘 이해해야 한다.
성삼위가 인간이 되었으나,
다른 어떤 자도 아니고
오직 ‘그’라는 인간이 되었다.
그리함으로 너희에게 나타났다.
그리함으로 신인 성삼위가 인간으로서
너희에게 외치며 너희와 통하게 된 것이다.
‘시대 구원자’와 ‘전체 인류’는 다르다.
시대 구원자의 차원과 그가 아닌 다른
인간의 차원은 다르다는 것이다.
표상과 전체는 다른 것이야.
표상이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지만,
전체와 차원이 같지는 않지 않느냐.
전체가 표상을 따라 표상의 차원까지
올라와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성삼위와
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시대 구원자인
‘선생’이 되어 보아야 한다.
삼위가 시대 구원자인
선생이 되어 너희와 사랑하듯이,
너희도 시대 구원자인 선생이 되어
삼위와 사랑하여야 한다.
즉, 너희가 ‘시대 구원자의 차원’까지
올라야 ‘시대 구원자로 나타난 삼위’와
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인간의 차원에서는
절대 삼위와 통할 수 없다.
그가 외치는 말은 들을 수 있으나,
그 안에 있는 성삼위를 깨달을 수가 없다.
그러니 너희가
시대 구원자의 노정을 걷는 것이다.
너희가 그가 되어, 그의 차원까지 올라
그를 통해 나타난 성삼위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 각자가 시대 구원자가 되어라!
시대 구원자의 차원까지 올라라!
그리할 때 성삼위와 근본으로 통할 수
있다. 그 차원에서만 진정한 교통과
진정한 사랑이 가능하니라.
그럴 때 너희가 뜨겁게 깨닫게 된다.
너희 각자가 ‘시대 구원자’가 되었을 때
깨닫게 된다. 그의 차원의 삶을 항상 사는
것이 근본이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일시적으로라도 그가 됨을 말한다.
깊이 기도하면서, 깊이 생각하면서
혼으로 그의 경험을 체험하였을 때,
뜨겁게 불을 받은 적이 있지?
너희가 그 순간 일시적으로
시대 구원자의 차원에 올랐기에
뜨겁게 깨닫게 되고,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게 된 것이다.
모두 그러한 경험이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가
‘그와 같은 노정’을 걸을 때,
‘그의 삶’을 체험할 때
순간 그의 차원에 올라
그로 나타난 성삼위와 교통하고
불을 받게 되는 것이야.
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그가 되어 보아라!
깊이 기도하여
그의 심정을 체험해 보아라!
그의 노정을 걸으며,
그와 같은 삶을 살아 보아라!
한 가지 더 이르겠다.
섭리 전체가 불이 붙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앙의 세계는 ‘심정’의 세계다.
심정이 뜨겁게 불타야
행실도 뜨겁게 불탄다.
심정이 뜨겁게 불타려면,
자기가 직접 외쳐 보아야 한다.
자기가 외쳐 보아야 불을 받는 것이다.
자기가 외친다는 것은
곧 ‘시대 구원자의 입장’이 되어
외치는 것이 아니냐.
곧 그 순간 시대 구원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순간 뜨겁게 불을 받게 되는 것이다.
섭리 전체가 불이 붙으려면,
섭리 전체 모두가 외치도록 해야 한다.
어린 자라도, 신앙이 좋지 않은 자라도
모두 외쳐 보게 해야 해.
자기 혼자 듣더라도 외쳐 보게 해야 한다.
그럴 때 자기가 불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그저 읽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귀히 준비하고 해야’ 불을 받게 된다.
그것이 조건이 되어 가능케 한다.
그럴 때 그 외침을 듣는 자들도 불을 받게
된다.
그렇기에 교역자들부터 외치게 하였다.
교역자들부터 불을 받아
모두를 깨우라고 말이다.
하지만 그 수준으로는 부족하다.
모두가 외쳐야 한다!
지도자들은 모두가 외치게 하여라.
작은 것이라도 좋으니,
하나라도 스스로 외쳐 보게 하여라.
그때 나 성령이 강권적으로 역사하리라.
성령의 시대가 되었다고 하였는데
왜 자신은 뜨거운 성령을 받지 못할까
하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시대가 바뀌었다.
하늘이 먼저 주던 시대는 지났다.
2015_0620 토 계시말씀.hwp6
지금은 하늘이 먼저 뜨겁게 성령을 부어
주며 너희를 일깨워 주는 시대가 아니야.
‘먼저 사랑’의 시대다.
먼저 사랑하는 자에게
하늘이 역사하는 시대다.
먼저 사랑을 하는 자에게
나 성령도 역사한다.
먼저 사랑하는 자가 성령을 받는다.
그러한 자가 성령을 받아 사도가 되어
외친다.
그러니 먼저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가 외쳐 보게 하여라.
스스로 외치며 먼저 사랑할 수 있게
하여라.
외치는 것에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외치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도 깨라.
너희가 진짜 선생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말해야 그것이 외침인 줄 아느냐.
말씀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말해야
그것이 외침인 줄 아느냐.
혼과 영의 세계를 통해
외침의 범주를 넓히어라.
‘심정’을 가지고 행하는 것,
그 모든 것이 ‘외침’이니라.
심정을 가졌을 때 혼과 영을 통해
그것이 전달되느니라.
육도 그 심정을 느끼게 된다.
선생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모든 것을 하여라.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뜨거운 심정을 가지고 하여라.
그것이 외침이 될 것이다.
그리고 수준이 된 자들은
더 수준을 높여 선생을 직접 증거하며
말씀을 직접 증거하자!
사랑한다.
오늘은 섭리 전체가 불덩이가 될 수 있는
귀한 가르침을 나의 마음과 생각을 받은
상대를 통해 나타내었다.
너희 모든 자들에게 한 말씀이니
모든 자들이 행하길 원한다.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