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6.21 (일)
150621 주일말씀 모르면 사탄도 인사탄도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
- 선포일
- 2015.06.21 (일)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5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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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1-주일말씀_모르면 사탄도 인사탄도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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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선생이다.
6월 10일 수요일, ‘하와 표상’이 성령집회를 했을 때
말씀을 어떻게 전하며 섭리역사를 증거했는지 생각하고,
그 느낌과 감동을 살려서 말씀을 전해라.
6월 14일 기도에 대한 주일말씀도 어떻게 전했는지 보아라.
사탄은 악인들을 쓰고 ‘악한 말’로 우리를 쏜다.
그들은 무조건 쏜다. 쏘면서 방해하고, 생명들을 빼앗아 간다.
그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휴거>에 대해서도 건드린다. 역시 쏘는 벌들과 같다.
그 벌들을 없애는 방법은 오직 <강력한 기도>와 <강력한 말씀>이다.
<하와 표상>에 대한 말씀이 나갔을 때,
‘하와 표상’은 ‘시대 주’를 더욱 드러내며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한 섭리역사’를 더욱 드러내며,
섭리 전체에 불을 주면서 ‘쏘는 사탄’을 멸했다.
역시 쏘는 벌들을 없애는 방법은 <강력한 말씀>이다.
교역자들은 <강력한 말씀>으로 사탄과 악을 멸하자.
<휴거>는 섭리역사의 영원한 희망이며 기쁨이다.
쏘는 벌들은 <휴거>도 건드린다.
고로 <휴거>에 대해서 강력하게 외쳐라.
하와 표상이 지난 수요일에 외치면서 시범을 보였으니,
모두 그와 같은 불을 가지고 말씀을 외쳐라.
<2015년 6월 21일 주일말씀> 주일 성령집회
모르면 사탄도 인사탄도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
본 문 마가복음 5장 36절, 누가복음 8장 50절
봉독은 핵심만 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지난 주일에는 <기도>에 대한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주 말씀과 한 짝이 되는 말씀입니다.
곧 <휴거>에 대한 비밀의 말씀입니다.
주제는 ‘모르면 사탄도 인사탄도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처음부터 하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전체 말씀의 핵심이 나옵니다.
<말씀 시작> 설교 전체의 맥을 잡아 주는 중요 부분
성약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가정 단위’로 이루는 데서 끝나지 않고,
우리 육신을 통해 우리의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변화시키고 완성시켜
삼위일체와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민족적, 세계적, 천주적인 창조 목적’입니다.
섭리역사는 이 목적을 이루고 말았습니다.
2015년 3월 16일을 맞아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했습니다.
- 구원역사 6000년 만에
-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그것도 시대적인 환난과 핍박을 이기고,
섭리사가 가장 극적으로 어려웠던 2009년에서 2014년까지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이루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는 이 땅에 계시면서
‘구원자의 육신’, 곧 ‘시대 대표’를 통해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밝히시며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우리의 영을 ‘신부’로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셨습니다.
그 말씀은 거짓 없이 ‘펜 끝’으로 전해지며
오직 하나님과 성자께 나온 말씀임을 나타냈습니다.
<성령님>은 ‘성령의 상징체’, 곧 ‘신부 대표’를 통해
펜 끝으로 전해진 말씀을 부인할 수 없도록 성령으로 외치게 하시며
우리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단장시키셨습니다.
그로 인해 2015년 3월 16일,
성자는 떠나시면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천국 황금성>에 오르셨고,
그때부터 ‘휴거의 문’이 열리게 됐습니다. <끝>
<휴거의 문>은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 열려 있고,
그 후에는 닫힙니다.
이때가 <휴거 기간>입니다.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죽으면 그때부터는 <휴거 기간>은 끝나고,
성약 1000년 역사의 남은 기간 동안
<성약 신부급 구원역사>만 진행됩니다.
이제 ‘휴거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제부터 <휴거된 자들>은
휴거 700선까지 도전하는 일이 남아 있고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어서 휴거 300선이 되어,
역시 휴거 700선까지 오르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어서 ‘제2의 복직된 하와들’로서
<제2의 시대 사도>가 되고 <제2의 성령의 몸>이 되어서
‘시대 복음’을 증거하여 저들도 휴거시키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 <시대 대표>와 <신부 대표>가
<시대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 휴거시켰으니,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한 승리한 역사’입니다.
핵심 경기는 끝났습니다! 핵심은 이기고 끝난 것입니다!
고로 이제 ‘개인 환난’을 이기고 행하는 만큼
‘제2, 제3, 제4의 승리’도 모두 우리의 것입니다! 믿습니까?
★ 섭리역사의 영원한 기쁨과 희망은 <휴거> 외에는 없습니다.
이미 <휴거>를 이루었고,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악한 자들과 함께 <남은 휴거>를 방해합니다.
시대 대표인 ‘선생’을 건드리는 것을 넘어
신부 대표인 ‘하와 표상’도 건드리고,
섭리사의 영원한 희망인 ‘휴거’도 건드립니다.
★ <남은 때>를 놓고서 ‘사탄과의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사탄은 항상 ‘악한 자들’을 쓰고 ‘악한 말’로 우리를 쏩니다.
가만히 두면 100% 쏩니다.
사랑해 줘도 소용없고, 좋게 대해 줘도 소용없습니다.
우리가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어 승리하니,
사탄과 악한 자들은 ‘남아 있는 때’인
휴거 700선까지 높이는 일과
저마다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이 시대 사람들을 휴거시키는 일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 이때, 사탄을 물리치지 못하면 ‘개인 환난’이 오게 됩니다.
그로 인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키지 못합니다.
<핵심 승리>를 했으니 제2, 3, 4의 승리도 해야 되는데
사탄과 인사탄을 물리치지 못하면 거기서 길이 막히게 됩니다.
★ 사탄과 악을 없애는 답은 오직 ‘기도’입니다.
그리고 ‘강력한 말씀’입니다.
<의인의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고로 <의인이 하는 기도와 말씀>은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말에 힘 있게 역사하십니다.
★ 고로 먼저는 섭리 전체가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함으로 자기 문제를 꽉 쥐고 있는 사탄을 멸하고,
자기 생각을 주관하는 사탄을 멸하고,
잘못된 인식을 갖게 하여 낙심하게 하는 사탄을 멸하고,
생명을 꽉 쥐고 안 놔주는 사탄을 멸하고,
휴거에 대해 부인하며 방해하는 사탄을 멸하고,
앞으로의 승리를 방해하는 사탄을 멸해야 됩니다.
전체가 깊이, 간절히, 강력히,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 두 번째로 <휴거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이 복음을 성령으로 힘 있게 강력하게 증거해야 됩니다.
휴거된 자들은 <휴거의 역사>를 시인하며
<휴거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휴거 700선까지 도전하고,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역시 <휴거의 역사>를 시인하며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에 도전해야 됩니다.
<휴거>가 ‘이론’으로 끝나면 믿어지지 않고,
그 즉시 사탄이 침범합니다.
고로 자기를 쥐고 있는 사탄을 멸하기 위해
<휴거>를 확신하고 행하며 계속 도전해 나가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역사의 영원한 기쁨과 희망은 <휴거> 외에는 없습니다.
<영>이 휴거돼야
그 <육>도 ‘휴거의 육’이 되어 ‘휴거의 삶’을 삽니다.
<휴거>는 ‘이론’이 아닙니다.
그동안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하신 대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이 ‘휴거의 영’이 되었으면,
성자가 승천하실 때 함께 지상을 떠나
지금 <천국 황금성>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궁금하면
꼭 기도해 보라고 했는데도 안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휴거됐어도 <휴거>에 확신이 없으니 곤고하고,
휴거되지 않았어도 <휴거>를 귀히 보지 않으니
섭리사에 살면서도 곤고함을 면치 못하고 있어
저 기성인들이나 저 세상 사람들과
별다를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그 틈을 타고 계속 침범합니다.
섭리역사의 영원한 기쁨과 희망은 <휴거> 외에는 없습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승리한 섭리역사입니다.
고로 우리는 ‘휴거의 기쁨’을 누리고 살면서,
날마다 더 차원을 높여 나가야 보람이 있고 기쁨이 차고 넘치며,
그 힘으로 시대 복음을 더욱 담대히 전하면서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날마다 사탄을 멸하며
제2, 제3의 승리를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꼭 <휴거>를 확신해야 됩니다. 이론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했던 <휴거 말씀>은 거짓이 없으며,
행하는 만큼 그대로 이루어지며,
천지가 없어져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는 도저히 휴거되지 않은 것 같다고 인식하고,
날마다 새벽기도를 하면서 울면서 간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혼’을 통해 자꾸 물었답니다.
그랬더니 ‘그 영’이 대답해 줬답니다.
<영>이 ‘혼’을 통해 ‘자기 육’에게 말하기를
“성자와 구원자가 총집중하여 도와주셔서 휴거됐어!
이제부터 나머지는 네가 해야 돼.
내 육아. 너는 이 귀한 때에 뭐하는 거야?
내가 휴거됐지만, 이 정도에서 끝나는 게 아니야.
<휴거 700선>까지 올라야 완전한 만족이야.
네가 <휴거>를 확신하지 못하고 더 행하지 못하니,
자꾸 사탄이 틈타고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있어.
내가 애간장이 탄다.” 하고 말했답니다.
<성자와 구원자>는 ‘여러분의 구원과 휴거’를 놓고
90% 이상 책임지고 행했습니다.
성령님도 역사하셨습니다.
결국 <휴거 300선>까지는 책임지고 거의 해 주었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는 이상,
<휴거 180선 이상>만 돼도 자기가 행한 것이 부족하니,
성자와 구원자가 성령님과 함께 책임지고 나머지를 해 주어
<휴거 300선>에 오르게 해 주었습니다.
이는 마치 처음에 전도됐을 때 알아야 믿고 구원받으니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고, 돕고, 관리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을 다 듣고 수료해도 거의 3년 이상은 관리해 줍니다.
<시대>를 알고, <말씀>을 알고, <성자와 구원자>를 알면,
그 단계는 <구원 300선 위치>입니다.
그 후에는 성자도, 구원자도, 관리자도 더 해 줄 것이 없습니다.
그때부터는 본인이 말씀을 듣고 행하고,
교회에 다니며 할 일을 하고, 전도도 하고,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고, 시인하고, 고할 것을 고하고,
형제와 화평하게 하고,
주와 하나 되어 구원을 강하게 확신하고 굳건하게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성약 섭리역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질책도 받고, 교육도 받고,
시대 복음을 전하고, 지도자가 되어 생명을 이끌어 주게 됩니다.
이렇게 완전히 서면 <구원 600선 위치>가 됩니다.
이와 같이 <휴거 300선>까지는
성자와 구원자가 거의 책임을 지고 이루게 해 줍니다.
<책임자인 선생>은
2009년부터 ‘재림과 휴거’를 본격적으로 선포했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은
<휴거에 대한 말씀>을 전적으로 해 주면서
어떻게 하면 휴거되는지 다 가르쳐 주며 행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 기간에 <성령의 역사>도 뜨겁게 일으켜 주며
깨닫게 해 주고 단장시켜 주었습니다.
3년 동안 극적으로 모두 휴거되도록 길러 왔습니다.
마치 처음 전도됐을 때부터 3년 동안
말씀을 가르치고 수료하게 하고 관리해 주듯 그렇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2015년 3월 16일에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된 영’으로 단장하여 예비하고 있는 영들을
<휴거 300선>을 기준으로 하여 모두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휴거 책임자>인 ‘성자와 분체’가
책임을 지고 <휴거 300선>까지 이끌어 줬습니다.
<전능하신 성자>를 절대 믿고,
<분체>를 ‘성자의 육, 구원자, 휴거시킬 자’로 절대 믿고
그를 시인하며 그와 일체 되고,
<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힘들지만 그 말씀을 행하며,
<회개>함으로 깨끗하게 하고,
삼위일체와 주를 절대 <사랑>한 자들을 휴거시켰습니다.
2014년 연말에는 ‘용서의 선물’을 주며
모두 깨끗하게 해 주고 휴거되게 해 주었습니다.
거의 ‘답’을 가르쳐 주고 “아멘!” 하면 데리고 갔습니다.
그것도 안 한 자들은 휴거되지 못했지만,
구원자를 안 자들은 <구원의 주관권>에 들어오듯이,
휴거를 믿고 시인한 자들은 모두 <휴거 300선>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닌 ‘실제’입니다.
★ 그러나 <육>이 실력이 없으니, 확인을 못 하고 있습니다.
확인을 안 해도 <영>은 휴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면 곤고합니다. 신앙이 약해집니다.
사탄이 틈을 탑니다. 개인 환난이 물밀듯 밀려옵니다.
고로 힘이 안 나서 다음 단계인 <400선>으로 가려 하지 않습니다.
그냥 기도만 하면 깨닫지 못합니다.
<인식>을 바로 하고 <기도>해야 바로 깨닫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인식>을 바로 하게 되니,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거의 알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300선 이상>부터는 쉽습니다.
<300선>까지가 그리 어렵습니다.
그래서 <휴거 300선>까지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총력을 다해서
웬만하면 거의 다 휴거되게 해 주었습니다.
자기가 성자와 구원자와 휴거 말씀과 휴거를 믿고 시인하고
자기가 휴거되기 원하여 행한 자들은
웬만하면 <300선>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부모가 알고 악평하고 교회에 못 나오게 하다가
자녀가 그리도 기도하고 가르쳐 주니 깨닫고,
“그동안 몰랐다. 나도 그 좋은 세계에 가고 싶다.
정말 믿겠다.” 하고 시인하고 고백한 부모가 있었습니다.
성자와 분체는
그 부모도 ‘자신의 신부’로 인정하고 휴거시켰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믿고 따르고 애원한 여러분들이
휴거되지 않았겠습니까?
★ <휴거 300선>만 되면, ‘자기 휴거’는 안 버리게 됩니다.
고로 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시인하면,
계속해서 힘을 내서 400선, 500선 이상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때부터는 <말씀>을 시인하고,
<하나님이 대표와 함께 행해 놓으신 승리한 섭리역사>를 시인하면서,
자기 발로도 갈 수 있습니다.
★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그때부터는 ‘절대 감사, 기쁨’입니다.
기도하고 시대 복음을 강력히 전하며 전도하면서,
<결혼해서 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휴거된 자의 삶, 신부의 삶’입니다.
★ 수료한 후부터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구원의 삶을 살아가듯,
휴거된 후부터는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600선, 700선까지 도전하며 살아야 됩니다.
<휴거>를 절대시하고, ‘육신으로 오는 유혹’을 이겨야 됩니다.
이성과 세상 사랑을 이기고, 육에 속한 것들을 이겨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반대자 악평자를 100% 이겨야 됩니다.
사탄과 악평자들은 하나님과 구원자의 원수이니,
그들의 말은 100% 불신하고
‘기도와 강력한 말씀’으로 쏴서 없애야 됩니다.
사탄은 낙심하게 하고, 걱정하게 하고, 믿지 못하게 합니다.
휴거됐으니,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로 이겨야 됩니다.
성자 사랑, 주 사랑, 단상의 말씀, 교육 말씀, 기도는
사탄과 악한 자들을 이기는 무기입니다.
이것으로 <휴거>되는 데 충분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데 충분하고,
<사도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데 충분합니다.
다른 교파의 말씀, 악평자의 이론은
단 한 마디도 필요가 없습니다.
<휴거를 방해하는 말>일 뿐입니다. 절대 불신해야 됩니다.
모두 자기를 쏘는 벌들로 생각하고
<휴거>를 확신하고 <기도>하며
<시대 말씀>을 강하게 시인함으로 물리쳐야 됩니다.
사탄은 <휴거>를 최고로 막습니다.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전히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원자’가 희생하고 모두 용서하여
웬만하면 거의 다 휴거시켜 버렸습니다.
이제 본인이 힘을 내서 <700선>까지 오르면 됩니다.
그러나 <휴거>는 ‘육’을 통해서 하지요?
고로 사탄과 인사탄은 ‘육’을 곤고하게 하고,
방해하고, 힘들게 하고, 걱정하게 합니다.
그리고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모르면
힘을 잃고 다음 단계로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자기 영이 휴거된 것을 모르는 자에게 가서
“너는 휴거 안 됐어.” 하고
낙심하게 하고 자신 없게 합니다.
사랑하는 하늘의 신부들이고 자기 영이 휴거됐는데도
자기 육이 그것을 모르니,
사탄은 계속 그것을 이용해서 간교하게 칩니다.
그러면서 하늘의 신부들을 자꾸 괴롭게 합니다.
고로 사탄의 꾐과 거짓된 것들을 다 물리치고 사탄을 쫓아내라고
오늘 비밀의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은 기도하면 물러가고, 확실히 알면 물러갑니다.
이제부터는 휴거 300선을 기본으로 하여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강력한 기도, 강력한 말씀, 성자와 주 사랑을 무기로 삼고,
날마다 기뻐하며 부지런히 ‘신부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 이제부터는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말씀을 인정하고,
얼마나 승리한 섭리역사를 인정하고,
얼마나 휴거를 시인하고,
얼마나 뜻있게 공적을 쌓고,
얼마나 삼위와 주를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휴거 400선, 500선으로 쑥쑥 올라갑니다.
이제 <휴거 300선>이 된 자들은
신부로서 성자를 모시고 주와 일체 되어
책임을 지고 ‘휴거의 삶, 신부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성자 본체>는 천국에 계시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그 육인 구원자’와 일체 되어
땅에서도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우리와 같이 사십니다.
<성자의 육>, 곧 <시대 구원자>는 ‘육’으로서
보이는 성자입니다.
지금은 ‘보이는 성자’와 땅에서 함께 사는 때입니다.
이 기간에 빨리 600선, 700선까지 올라야 됩니다.
정한 때가 되면 선생도 가야 되고,
나이가 더 들게 되면 해가 지듯 서서히 마무리하며
교역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할 것입니다.
그때는 <휴거>도 약해집니다.
지금은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때’ 중에서도
‘최고로 좋은 마지막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잠깐 한때라고 생각하고,
이때 부지런히 미련도 후회도 없이 해야 됩니다.
다시는 <3.16> 때처럼 후회를 남기지 말아야 됩니다.
지금 강력히 기도하고, 강력히 말씀을 전하며 열심히 행하면서
‘남은 것’을 이뤄야 됩니다.
본인이 하면, <성자>도 ‘보이는 육’을 통해서 돕고 역사하십니다.
휴거됐으면 결혼한 격입니다.
결혼 전에는 남자가 여자를 먼저 사랑하며 모셔 줍니다.
그렇게 해서 결혼했으면,
이제부터는 여자가 남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해 주면서
본인 책임을 강하게 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합니다.
이제부터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담대히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휴거에 대한 귀한 핵심’을 가르쳐 줬으니,
모두 감사하며 강력히 기도해야 됩니다.
7~8월에 자기 휴거의 차원을 얼마나 높였는지,
자기를 확인하는 설교가 나갈 것입니다.
그때 설교를 들으면, <자기 휴거 선>을 알게 됩니다.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는 이론이 아닌 실제>라는 것을 믿고,
매일 <휴거의 노래>를 부르며
<휴거>를 대(大)소망으로 삼고 살기 바랍니다.
그래야 꿈에도 자기 상태를 보여 줍니다.
자기가 “휴거 안 됐다.” 인식하고 있으면,
아무리 기도해도 “휴거됐다.” 하고 인식이 안 됩니다.
계시도, 감동도, 느낌도 ‘자기 인식’대로 옵니다.
고로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안 됩니다.
본인의 그릇된 인식은 본인이 못 풉니다.
아는 자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고로 오늘 ‘그릇된 인식에 매인 것’을
사명자와 성자가 확실히 가르쳐 주며 말씀해 줬으니,
그릇된 인식을 다 없애고
반대자와 악평자와 다른 교파의 말들을 다 없애고
오늘 전해 준 생명의 말씀만 믿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시도, 감동도, 느낌도 다시 옵니다.
휴거됐다는 것을 알려 주면 마음이 해이해지니 말해 주지 않았는데,
사탄이 ‘우리의 그릇된 인식’을 가지고
신부들을 이용하며 낙심하게 하고 힘을 잃게 만드니,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강력한 기도>를 하여
사탄을 쫓아내라고 말씀해 줬습니다.
사탄은 ‘그릇된 인식관’을 쥐고 괴롭힙니다.
고로 ‘인식’을 제대로 하면,
걱정·근심·염려·고통·곤고함에서 벗어납니다.
사탄은 사기꾼입니다. 늘 공포를 주고 불안함을 줍니다.
모르면 사탄과 인사탄이 괴롭히고,
모르니까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줍니다.
<아는 것>이 ‘빛’이니,
우리가 제대로 확실히 알면 어둠은 즉시 물러갑니다.
이제부터는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강력히 기도하고 열심히 전도하여 시대 복음을 가르쳐서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휴거의 생명들’을 만들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