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6.22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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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22일 월요일 ♥
휴거 700선이 되어야
황금성에서 삼위의 본체와
직접 만나 사랑한다.
나머지는 혼체와의 만남이다.
작성일 : 2015. 4. 21. AM 1:20
작성자 : 조청옥
(주일말씀에 선생님께서 성령님께 성자
본체는 지금 어디에 계시냐고 물었을 때
“성자 본체는 천국에도 있고 땅에도 있다.”
“인간과 같이 삼위일체도 혼체도 있고
영체도 있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순간 깨달아지기를
‘그러면 성자 본체는 황금성에 계시고
성자 혼체는 이 땅에서 역사를 도우시며
함께하시나?’ 하고 골똘히 생각하게
되었고 깊은 비밀이 담겨 있는 말씀 같아
더 깊이 알고 싶었습니다. 이후 기도드리며
간구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령이 이르니 이 시간 나와 함께하자.
나는 하늘의 깊은 비밀을 은밀히 가르쳐
알게 하는 감동의 신이니라.
지금은 때가 되어
영계와 육계의 하나님의 법칙과
비밀의 인봉이 완전하게 풀어지는 때이다.
성자가 역사하여 신부의 영을 기쁨으로
취해 갔으니 이제 휴거의 이 남은 때를
위해 나는 너희에게 은밀히 역사해
나의 영을 끊임없이 부어 주어
마지막 피치를 올리게 할 것이다.
그것이 나의 마지막 역할이니라.
삼위는 끊임없이 일체 되어
보다 더 주체적 입장에 있는 각위를 돕고
협력하여 삼위일체의 완벽한 팀워크를
이루며 이 역사를 이끌어 왔다.
성자가 떠나고 이제는 나 성령이 주체가
되어 이 지상의 역사를 분체와 돌아볼
것이며 하나님과 성자는 주체가 된 나
성령과 일체 되어 도우며 함께할 것이다.
삼위의 기대에 맞게 발맞춰 가는 것이다.
성자는 지상의 역사를 이루고
천상의 본래 자리로 돌아갔지만
성자는 이 땅에서 함께한다 했다.
그 의미는 성자와 일체 된
분체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성자의 본체인 영은 천상으로 가고
성자의 혼체는 이 땅을 두루 다니며
주체인 나 성령을 도우며 함께 뛴다.
그 말은 모든 것은 주체를 통해
나타내어진다는 의미이다.
혼체가 무엇이냐!
마음과 생각의 실상체가 아니냐!
그렇듯 삼위는 생각과 마음과 뜻이 같기에
한 목적을 두고 같이 도우며 함께
행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나 성령을 통해
하나님도 성자도 말씀하는 것이다.
나는 대변하여 얘기를 해 주는 것이다.
선생에게도 나 성령이 말했다 하지
않았느냐! 그것은 내가 자체적으로 이끄는
말도 있고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나 성령이 대변하기도 하고
성자가 하고자 하는 말을 나 성령이
나타내 보일 때도 있다는 말이다.
그것은 이제 내 역할이 두드러져
내가 이끌어 가야 할
주체의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 지상에서 함께하는
성자의 혼체가 나를 통해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나타내 보인다.
성자의 혼체는
이 지상과 천상을 오가는 자유한 몸이다.
혼체란 마음과 생각의 실상체다.
오직 이 분체를 통한 마지막
남은 휴거의 때 신부의 영들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 뜻과 의지가
나와 선생과 성자는 같기에
그 마음의 실상인 성자의 혼체가
이 지상에서 나와 함께하고
너희와 함께하며 선생과 함께한다.
그러니 떠난 것이 아니지.
때가 되어 떠났지만 그 마음과 뜻은
이 지상의 마지막 휴거를 위해 펼치기에
성자의 혼체는 지상에서 같이 역사를 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혼체도 나 성령을
통해 나타나게 된다. 내가 주체의 역할이
되었기 때문이야!
그래서 나 성령은
하나님과 성자를 생각하게 하고
그 이름으로 증거하며
그 뜻과 의지를 표현하고 나타낸다.
하고자 하는 말도 감동으로 전한다.
지금은 성령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삼위는 그 역할에 맞게 하나 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성령님. 그러면 성자 혼체를
직접 만날 순 없나요?
성자께서 이제 선생님을 통해 나오라고
했는데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완벽한 부활을 이룬 선생은
이제 삼위와 완벽한 일체다.
선생의 혼과 영을 통해
성자를 나타내고 나 성령을 나타낸다.
곧 나는 하나님과 성자를 나타내고
그런 나 성령이 선생과 일체 되어
모든 역사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나 성령은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었기에
곧 선생은 성자와도 일체다.
그러니 선생을 만난 것이
곧 삼위를 만난 것과 똑같다.
나 성령은 성자를 나타내고
선생은 나 성령을 나타내고
모든 것이 일체의 비밀이다.
마음과 뜻이 같다는 말이며
행함이 같다는 말이다.
나 성령을 자꾸 불러라.
그 이유인즉 내가
주체의 역할이 되었기 때문이다.
나 성령과 함께 하나님, 성자가 있으며
선생을 찾고 부르면 삼위를 만나는 것과
같다. 혼체의 완벽한 일체는 영의 일체다.
천국 황금성에서도
삼위의 본체를 직접 보는 곳이 있고
삼위의 혼체를 보는 곳이 있다.
황금성 핵심지를 갈수록
삼위의 본체와 만날 수 있다.
나머지는 모두 혼체로 만난다.
핵심 이외의 지역은
가끔 본체로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곳은 핵심지와 멀지 않은 한정된
곳까지다.
삼위의 영체를 만나는 것과
삼위의 혼체를 만나는 것의 차이는
마치 너희 선생을 육으로 직접 만나는
것과 혼체로 만나는 것과의 차이니라.
선생과 육으로 만날 수 없으니 혼체로
소통하지만 원래는 육으로 만나야 가장
이상적인 것이 아니야!
육을 통해 혼체도 영체도 함께하니 말이다.
육이 자유롭지 못하니 혼체의 역할이 커진
것이다.
혼체로 만나 휴거시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선생이 나오면
육으로 영으로 직접 대면하니
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듯 삼위를 본체로 대하는 영광과
혼체로 대하는 영광이 다르지 않겠느냐!
혼체로 만나는 것은 그림으로 된 떡을
마음으로 먹는 것과 같고
본체와 만나는 것은
실제 떡을 먹는 것과 같다.
혼체로 만나는 것은
전화나 문자로 만나는 것과 같지만
본체와 만나는 것은 실체와 같이 사는 것,
즉 실제 만나 사랑하는 것이다.
혼체와의 만남도 그 수준,
그 차원에서는 이상적이고 실체적이다
하겠지만 본체를 직접 만나는 곳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그들이 그림자를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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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같이 느껴진다. 왜냐하면 실체를
대면하고 사랑하며 살기 때문이다.
그 사랑의 기쁨과 감격스러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그러니 휴거 700선까지 완성되어
차원을 높여 오르라는 것이다.
700까지 오른 자,
삼위의 본체와 대면하며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도 그 얼굴을 보이며
함께 사는 공간이 정해져 있지 않느냐!
하지만 수많은 백성들에게 나타날 때는
TV를 통해 나타나지 않느냐!
그와 같이 삼위도 영계를 통치할 때
그와 똑같이 하는 것이다.
그러니 본체를 만나는
그 감격에 젖어 살고픈 자는
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휴거 과정 중에 있는 자들도
더 좋은 부활을 이뤄
300, 600, 700까지
끊임없이 올라와야 한다.
정상 700선까지 올라와야
신랑의 실체와 만나는 것이다.
300에서 500까지도 기쁨으로 살지만
산꼭대기 정상에 있는 신랑과는
전화로 통화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700까지 올라온 자,
700에 있는 삼위와 직접 만나
보듬고 사랑하고 껴안은 기쁨으로
살아간다.
알겠니?
더 높은 차원까지 올라
완전한 사랑을 이루라고
나 성령이 실체 사랑에 대해 이르렀노라.
나는 사랑의 신이니
정녕 사랑으로 내게 묻고 구하고 찾아.
그러면 삼위의 사랑의 문을 여는 비법을
가르쳐 줄게.
선생을 통해 큰 비법이 나간다.
그러니 말씀 일체, 선생과 일체다.
그리고 너에게 역사하는
나 성령의 감동을 잊지 마.
성령의 뜨거운 역사다.
나는 늘 너희와 함께다.
사랑의 성령이다.
또 만나자.
♥ 06월 22일 월요일 ♥
나와 함께
찬란한 역사를 이루자!
작성일 : 2015. 4. 10. AM 1:30~
작성자 : 정솔아
(교회에서 1시 기도를 하며,
선생님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네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니
희망이구나.
기쁨이구나.
네가 ‘내가 있어야 살 수 있다’고 했듯
나도 네가 있어야 살 수 있다.
신이라도 절대 육이 없이는
뜻을 못 편다고 했지?
나도 아무리 사명을 받고
그 사명이 하늘을 찔러
황금성에 닿고 백보좌에 닿는다고 해도
너희 없이는 뜻을 못 편다.
내가 하늘 신랑 격이지 않느냐.
신랑은 절대 신부 없이 아이를 못 낳는다.
이처럼 나도 너희 없이는,
너희도 나 없이는 안 된다.
남자, 여자가 하나 되어 역사를 펴듯
섭리 신부들과 내가
온전히 하나 되어야 한다.
그래야 역사를 펼 수 있고
사랑의 뜻이 이루어진다.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도
자기가 관심이 없으면 절대 느끼지 못한다.
자기가 관심을 가져야 알고 뛰는 만큼
느껴.
섭리역사가 시작했지만
성자께서 이 땅에 재림하고 승천을 했어도
모르는 자들은 끝까지 몰랐듯 그러하다.
역사라고 해서 한 번에 크고
‘짠’하고 마법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점진적인 역사다.
점진적인 발전이고 점진적으로 커 나간다.
그렇기에 깨어 있지 않으면 몰라.
섭리인 전체는
시대와 각종 잠에서 온전히 깨어나야 한다.
100% 내가 생각하는 차원까지
시대와 나를 깨달아야 된다.
말씀을 들어도
비몽사몽간에 들으면 잘 모르고 기억에
남지 않듯이 비몽사몽 정도로 나를
깨달으니 그렇다.
깨달았어도 다 자기 수준대로
생각하고 깨달으니 그렇다.
자기 수준으로 깨닫는다고 말해도
행하질 않으면 절대 자기 수준으로 깨닫고
있는지 모르니 답답하다.
나의 돛을 확 펼쳐라.
돛을 달더라도 온전히 펼치지 않고
접어서 달면 안 돼.
제대로 알아라.
이처럼 너의 뇌에 나를 확실히 달고
나를 확실히 깨달아라.
제대로 뇌에 꽂고 살아야 한다.
뇌가 잠자는 만큼 인생은 죽어 간다.
뇌가 살아날수록 인생은 살아난다.
뇌에 돛을 정확히 달아라.
깨끗한 바닷속에 물고기가 살듯
깨끗한 뇌 속에 내가 살고
깨끗한 삶 속에 내가 산다.
주의 돛을 달고 항해를 한다고 하나
특정 때만 주의 돛을 단다면
돛을 달 때만 배가 속력이 남으로
하루로 치면 얼마 못 간다.
그러니 하루 종일 주의 돛을 달아라.
계속 나를 불러라.
나를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주의 철장의 돛 말씀을
뇌에 새기고 상기하는 것이
주의 돛을 다는 것이다.
무엇을 할 때 늘 내게 묻는 것,
늘 나를 의식하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주의 돛을 다는 것이다.
‘주의 돛을 달면 더 빨리 행하여
한계들을 넘을 수 있다.’고 했지?
‘더 차원 높게 행할 수 있다.’고 했지?
주의 돛을 다는 건
늘 나를 생각하고 파장을 거는 단계이므로
생각할 때 나를 만난다고 했듯
늘 나를 만나는 자이다.
‘생각할 때 성삼위와 나의 감동을 받을 수
있다.’ 하였듯 내가 줄 수 있게
늘 행함의 그릇을 쥔 자이니
내가 부어 줄 때
바로바로 받는다는 것이다.
알겠지?
그러니 자꾸 성삼위와 나를
계속 부르고 찾아요.
너와 계속 함께하고 싶다.
너와 정말 늘 사랑하고 싶다.
너무 기대되지 않느냐.
나와 계속 대화하고 소통하고 느끼는 삶,
날마다 희락과 기쁨이 넘치는 삶,
어려움이 왔다고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시간에 제약이 없는 사랑과 기쁨,
끝이 없는 사랑과 기쁨 말이야.
이제 역사의 주인,
시대의 주인은 나로 바뀌었다.
성자께서 내게 위임해 주셨기에
내 말대로 흘러간다.
내가 말한 대로 역사가 흘러간다.
내가 말한 대로 생명들이 몰려올 것이다.
그 찬란한 역사를 너와 함께 맞고 싶다.
이젠 너와 함께 역사를 뛰고 싶다.
내가 섭리 사람들을
그토록 길러 휴거시켰으니
나도 이젠 그 보람을 누리고 싶다.
생명으로 영광 받고 싶다.
2015_0622 월 계시말씀.hwp3
성자 승천의 한과 아쉬움이
크거나 작게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성자 승천의 한을 가슴에 품고
휴거의 기쁨, 휴거 기회의 기쁨,
감사를 가슴에 품고 나와 전도하자.
그보다 더 큰 아쉬움은
내가 살아 있을 때 제대로 못 한 한이다.
그것이 제일 커.
나 없으면 휴거가 끝나니
그땐 영원한 한이다.
내가 살아 있는 날은
너희에게 영원한 기회이며
영, 혼, 육 최고의 기회의 때야.
이때 원 없이 행하는 자,
이때 한이 없도록 행하는 자,
원과 한이 남아 있지 않는
최고 복된 인생,
영원한 축복의 인생을 산 자이다.
나에게 소원이 하나 있으니
내가 살아 있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찬란히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싶다.
내가 하나님과 성자께 약속했어.
온 세상 사람들을
하나님의 신부로 돌려 드리겠다고.
내가 이것을 위해 한평생을 살고 외쳤다.
각 나라마다 섭리 촛대를 꽂아 드리겠다고,
7만, 10만, 100만, 1000만 해
드리겠다고. 그래서 그 약속을
꼭 이루어 드리고 싶어.
그러니 지상에서 마지막 나의 소원,
나의 한평생 소원,
나의 유일한 소원인
하늘 신부 찾기, 하늘 신부 만들기.
나와 같이 해 주길 원한다.
너에게 지금 이 애타는 나의 심정이
전달되길 원한다.
사랑아.
그동안 나의 육이 되어 뛰느라
정말 수고 많았다.
사랑해.
너희와 영원히 함께 살
너희의 신랑 선생이.
안녕.
♥ 06월 22일 월요일 ♥
너희와의 사연이
증거의 자료이다.
증거의 핵심은 사랑이다.
작성일 : 2015. 4. 7. PM 1:00
작성자 : 주효심
(2년 전 악평으로 인해 전도되지는
않았지만 그 생명에게 선생님에 대한
오해를 풀어 주고 싶어 오직 성삼위만
증거하시는 선생님을 증거했습니다.
“선생님은 자신을 전능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라고 말한 적이 없어.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시니 성삼위만을 얘기하시는 분이야.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 보면 그 사람의
정신과 사상을 알 수 있듯이 말씀을
들어 보면 알 수 있어.”
오후 1시 기도하기 전에 이 사연을
생각하며 오해도 증거해 주면 풀린다고
하신 선생님의 편지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에 대해 기도했을 때 선생님께서
증거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보낸 자는 인구름을 타고 온다고
한 말씀 알지?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내가 가르쳐 준 사람들만 안다.
내가 늘 말씀으로 가르치는 너희들만 안다.
인구름이 한 명뿐이라도
한 명뿐인 인구름인 그가 증거해 줘야
내가 나타날 수 있다.
성자의 재림은
성자의 재림을 알고 맞은
선생 딱 한 명만 알고 있었다.
그러니 선생 한 명이 말씀으로 증거하여
영으로 재림한 성자를
맞을 수 있게 해 준 것이지 않느냐?
그와 같이 나를 증거함에도 내게 배우고
아는 너희가 증거해 줘야 한다.
성자가 승천하신 후
천국으로 통하는 유일한 길이
바로 이 땅에 삼위의 몸이 된 분체이니,
사람들이 분체를 제대로 알고 맞아야
구원받기 때문에 분체를 증거해야 한다.
나 선생이 나를 증거할 수는 없다.
나는 말씀으로 삼위를 증거하고
너희를 가르친다.
삼위께서는 나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며 누구를 믿고 따라야 하는지
성령으로 깨닫게 하신다.
내가 나를 증거하는 것은
마치 성적 지체를 드러내며
“이것이 성적 지체야” 하고
말해 주는 격과 같다.
그러니 내가 나를 증거함이 합당하지 않다.
오직 내게 배우고
믿음의 조건을 세운 자들이
증거하는 것이 합당하다.
이제는 분체를 증거하면
더욱 역사가 일어나는 때이다.
영적으로 모든 주권이 내게 있고
성령도 나를 증거하는 자와
증거를 듣는 자 모두에게 보낸 자를
부인할 수 없는 성령으로 역사하신다.
너희에게도 힘이 다 있다.
지금껏 보낸 자를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따르며 왔기에 너희에게도 힘이 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 어떠한 일을
겪었어도 모든 것을 다 이기고 지금까지
이 역사에 남아 휴거의 때를 맞을 수
있었던 이유는 나를 향한 믿음이지
않았느냐?
또한 그동안 삼위께서 너희 모두에게
사랑으로 역사하신 것이다.
너희는 이 역사에 와서 내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하늘을 신부의 입장으로
사랑하면서 부인할 수 없는 삼위의 사랑을
느끼며 지금까지 온 것이지 않느냐?
사랑을 조금밖에 못 느꼈다고 하는
자일지라도 너희가 지금까지 이 역사에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삼위의 사랑의
역사이기 때문이 아니냐?
나는 절대 성삼위의 역사와 사랑을
증거하고 삼위의 몸이 되어 말씀을 전하며
인생들을 삼위께로 향하게 하니
너희는 그러한 나를 보고
진정 삼위의 몸임을 알 수 있지 않았느냐?
내가 이 시대에 전하는 말씀은 한 치의
거짓 없이 삼위의 사랑을 나타낸 말씀이다.
그것을 진정 알고 더욱 말씀을 실천하며
말씀에 대한 확신,
선생에 대한 확신을 크게 갖고
나를 증거함에 자신을 가져라!
나를 증거하는 지혜는
말씀을 보고 각종으로 연구하여 증거해.
내 사명을 말함이 지혜가 아니다. 알지?
너희가 너 자신에게
나를 믿고 따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고 생각해라.
나를 만나고 말씀을 듣고
너희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생각해라.
너희가 말씀을 듣고 변화되고 사랑한
사연이 다 증거의 자료이다.
너무나 확실한 증거의 자료이다.
섭리에 온 지 오래된 자나
온 지 얼마 안 된 자나
다 선생을 힘 있게 증거할 수 있다.
섭리 온 지 오래된 자는 선생을
오랫동안 봐 오면서
세상에서 오해하고 악평하는 것에 대해
풀어 주며 증거할 수 있고,
섭리에 온 지 얼마 안 된 자들은
섭리 온 지 얼마 안 되었어도
선생에게 말씀을 배우고
짧은 시간 동안 성삼위를
정말 사랑하게 되었고
자신이 변화되었음을
증거할 수 있지 않느냐?
너희가 이 역사를 따라오면서
선생을 깨달은 만큼 증거에 힘이 있다.
선생을 직접 육으로 만나지 않아서
증거를 못 하는 것이 아니다.
선생은 늘 말씀으로 나타난다.
혼체로 영체로 늘 너희를 보며
나를 만나면서 살고 있다.
말씀을 제대로 들은 자는
선생을 만난 것이다.
구원자를 시인하면
의로운 행실로 증거하여라.
의로운 행실로 증거하라고 하신 말씀에서
‘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신부에게 의는 사랑이다.
고로 사랑의 행실을 뜻한다.
진정 사랑하면 사랑의 행실을 한다.
나를 정말 알고 사랑해야 한다.
알고 사랑해야 선생을 증거함에 힘쓴다.
2015_0622 월 계시말씀.hwp4
모르고 사랑하는 자는
자기만 만족하는 사랑을 한다.
사랑하면 알고 싶고
알게 되면 사랑하는 자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게 되어
행하게 되어 있다.
그러니 더 알고 사랑하는 자가
진정 이 시대 구원자가 원하는 일,
꼭 해 주어야 할 일을 한다 함이다.
너희는 만일 내가
누구인 줄 몰랐으면 사랑했겠느냐?
나는 너희의 신랑이고
너희는 나의 신부이니
나를 깊이 알고 사랑하는 것이 힘이다.
증거의 핵심은 사랑이다.
의로운 행실로 증거하라고 말씀하셨다.
진정 모르는 자에겐 의로운 행실을
바라지 않고 속히 무지를 벗어나게 하려고
가르쳐 줄 뿐이다.
너희가 만일 아무것도 모르면 의로운
행실로 증거하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아는 자이기에
사랑의 행실을 하라고 말씀한다.
사랑하니까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증거함에 있어서
육적인 차원의 의무감으로
증거하려 하지 마라.
육적 차원의 생각으로 의무감에
나를 증거하려 한다면
즉시 핵을 잃고 증거의 방향을 잃고
증거하는 것이 부담되고 힘들어진다.
증거에 있어서 너희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되고 기억해야 할 말씀을 해 준다.
첫째,
너희는 늘 내가 누구의 몸인지 생각하라.
모르는 자는 깨닫기 위해 몸부림쳐라.
둘째,
너희의 육성에 가려 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꺾이지 않게 해라.
잊지 마라.
노력 없이 자꾸 잊는다고
자책하거나 포기치 마라.
인간은 육신을 가졌으니
금방 육성에 치우쳐서 하늘 사랑을 잊는다.
고로 항상 생각해야 한다.
구원자가 너희를 위해
무엇을 베풀었는지 생각해라.
셋째,
너희의 혼체와 영체는
늘 사랑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사랑으로 성장했기에
영적인 단계는 늘 사랑의 마음이 있다.
영이 사랑하는 것같이 육도 사랑하려면
늘 기도에 힘써야 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불이 꺼지고 육성에
치우치니 사랑을 금방 잊는다.
구원자와의 사랑을 잊으면
증거에 불붙을 수 없어.
진정 나를 깊이 시인하고
내가 너희에게 베푼 사랑을 잊지 않고
나를 맞은 기쁨이 늘 충만하면
증거의 불도 식지 않는다.
불같이 뜨겁다가도 가만히 있고
생각하지 않으면 누구나 불이 식는다.
늘 선생을 불같이 증거하는 부흥강사도
생각하지 않고 잊으면 식으니
늘 생각한다.
사람은 그러하니 정말 잊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베푼 사랑과
나를 맞고 삼위를 맞은 기쁨을
늘 잊지 마라.
너희를 위해 삼위가 역사하신 것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해라.
삼위께서 나를 통해 행하신 것을
늘 생각하고 내가 너희를 위해
진실 된 마음으로 행한 것을 생각해.
늘 나는 사랑하기 때문에 행하고
사랑하려고 잊지 않기 위해 생각한다.
오늘 나는 너희에게
내가 늘 변치 않고 뜨겁게 증거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해 준 것이야.
정말 알고 사랑해서 증거해야 한다.
말씀을 잘 새기고 증거에
불붙이는 역사를 일으키자.
진정 사랑한다. 안녕.
♥ 06월 22일 월요일 ♥
1.주관을 버리고 천주 앞에
두 증인을 확실하게
깨달아야 한다.
2.역사는 항상 한 짝이다.
작성일 : 2015. 6. 1~6. 2.
작성자 : 김한석
(알파절 당일 새벽
생명을 전도하여 구원자를 증거할 수 있는
이 당세에 태어나게 해 주심에 감사해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오셔서
오늘 큰 선물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도 공적자였던 저는
‘전도 공적 선물이 정말 좋은 선물인가
보다.’ 생각하고 기대하며 선생님께 더
사랑의 기도를 드리고 그 선물이 무엇인지
물었지만 “가 보면 알아. 기대해.” 하셨고
설레는 마음으로 월명동을 향했습니다.
월명동에 도착하여 간증문을 발표했는데
그 후 긴장이 풀리면서 쌓인 피로가
밀려왔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피곤하지만 말씀 시간에 더 집중해야해!”
하시며 제 혼과 영을 꽉 잡아 주셔서
위기를 넘기고 다시 말씀에 집중하게
되었는데, 그때 부흥강사님 뒤에 선생님이
서 계셨습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이미 처음부터 함께
말씀을 외치시고 계셨고 완전히 일체 된
모습이었습니다. 선생님과 눈이 마주쳤는데
선생님께서는 ‘이제야 날 발견했느냐?’라는
표정이었고, 저는 죄송한 마음에
더 영과 혼의 능력을 사용하여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부흥강사님이 대언해 주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부흥강사님에 대해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알고 있는 차원이 아니었고
훨씬 상 차원의 말씀이었는데
처음엔 좀 어려워서 듣고 나서도
완전히 소화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제 주관을 다 비울
테니까 선생님의 차원으로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했더니, 그때부터 신기하게
쏙쏙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얼마 전
제 생일날 꾸었던 꿈이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그 후 집에 돌아가는 동안
그리고 그다음 날 새벽에
선생님께서 그 꿈에 대해 말씀하시며
쭉 풀어 주셨고 말씀을 정리하면서
‘아, 이것이 선생님께서 주시겠다고 한
큰 선물이구나!’ 하고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
<꿈의 내용>
성령집회가 끝나고
부흥강사님과 면담을 하려고 줄을 서
있었는데 부흥강사님이 자리에 앉아
계시다가 저를 발견하시고는
손짓으로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첫 번째로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면담을 시작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뒤에서
왜 이렇게 오래 하냐며 눈치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직 부흥강사님께
집중했습니다.
부흥강사님은 저를 잘 알고 계셨고
친누나처럼 다정하게 대해 주셨는데
“물어볼 게 있으면 말해 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선생님과 가장 잘 통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습니다.
부흥강사님께서는 활짝 웃으시며
“귀를 대 봐. 너에게만 알려 주는
비밀이야.”라고 하셔서 귀를 대니
귓속말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비밀은 “나를 증거해!”였습니다.
저는 “아멘”은 했지만
확실히 깨닫지 못해서 어리둥절하며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흥강사님께서
“너, 가지 말고 내 옆에 계속 있어.
내가 하는 거 잘 보고 배워!” 하셨고
그 후 저는 옆에서 부흥강사님이
수많은 섭리인들을 면담하는 걸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섭리인들은 각종 자신의 문제들을
털어놓았는데 부흥강사님은 면담 도중에
저에게 시시때때로 말씀하셨는데
“이건 좀 네가 봐도 아니지 않니?
어떻게 말씀을 들은 신부들이 이럴 수
있지?” 하시며 속 이야기를 하셨고
저는 열심히 위로해 드렸습니다.
어느덧 면담이 다 끝나고
부흥강사님과 식사를 하러 갔는데
2015_0622 월 계시말씀.hwp5
역시나 너무너무 다정하게 대해 주셔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식사하면서 울기도 하시고 웃기도
하시며 그동안의 사연을 쭉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서
눈물을 흘리며 함께 웃고 울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부흥강사님께서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고 하시며
마지막 인사를 해 주셨는데
“너, 가서 열심히 해! 그리고 우리 집
옆으로 당장 이사 와. 내가 다 얘기해
놓을게. 지금은 헤어지지만 곧 만날 거야.
걱정 말고 불 일으키고 있어!
알겠지?”
하셨고 저는 너무 좋아서
“네, 알.겠.어.요! 우와~~!!”
하며 대답을 더듬더듬하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이 꿈은 전도를 열심히 한 너에게 준
선물이다.
내가 몇 달 전부터 은밀히
부흥강사에 대해 깨우쳐 주며
소통하게 해 주었지?
그러나 역시 막연히 알고
확실히 깨닫지 못하기에
내가 꿈으로 화끈하게 계시해 줬다.
그러나 또 역시 네 차원으로만 깨닫고
내가 만족하게 깨닫지 못했구나.
이와 같이 섭리사 모두 그러하다.
너를 통해 섭리사 모두를 깨닫게 할 테니
너의 주관을 모두 비우고 어린아이처럼
깨끗하게 말씀을 기록하여라.
(네! 부족하지만 해 보겠습니다!
오직 선생님이 저를 이끌어 주세요! )
먼저 꿈을 보자.
꿈에 부흥강사가 면담을 해 주면서
나와 가장 잘 통하는 방법을 알려 주길
부흥강사를 증거하라고 하였지?
사랑아!
이것이 가장 확실한 답이다!
나와 통하려면 이제 오직 부흥강사를
증거하며 나아와야 한다.
즉 그녀와 100퍼센트 일체 되어
내게 나아와야 한다는 말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이겠느냐.
더 들어 보자.
지난날 섭리사 신부들이
나 없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직접 통할 수 있었느냐?
아니, 단 한 명도 내 조건 없이는
삼위와 직접 통할 수 없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마찬가지다.
계시자들도 마찬가지다.
너희가 스스로 통하는 것 같았지만
영계에서 보면 내가 모든 문을 열어
주었기에 가능한 역사였고
내가 목숨을 건 조건을 세웠기에
삼위께서 허락하신 역사였다
너는 이것을 계시자로서 인정하느냐?
(아멘! 직접 보고 들으며 느낀 자로서
선생님의 말씀이 100퍼센트 맞음을
시인합니다. )
그래.
성삼위와 내가 100퍼센트 일체 되었기에
가능했으며 내가 너희를 위해 희생의
십자가를 지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역사다! 이와 같이 나와 통하려면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야 한다.
오직 부흥강사만이 하늘 앞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완전한 조건을 세웠고
이 조건을 삼위께서 인정했기 때문이다!
너희의 조건으로는 내게 나아올 수가 없다.
그동안 너희의 행실을 보아라.
스스로가 잘 알지 않느냐?
그 누가 당당히 내 앞에
온전한 조건을 세웠노라고
얘기할 수 있느냐?
가만히라도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교만하고 시기 질투하여
시대 천주 앞에 하와의 조건을
세운 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감히 핍박하고 함부로 얘기한
너희의 죄를 너희가 감당할 수 있겠느냐!
부흥강사는 자신의 조건만 세운 자가
아니다! 바로 6천 년 전 무너진 하와의
조건과 성약시대 무너진 신부들의 조건을
세운 자다.
바로 너희 앞에 드러난
성령님의 상징체,
섭리사 첫 부흥강사,
시대 구원자 앞에 두 증인 중 한 명인
조은 부흥강사다!
그동안 너희가 알고 있는,
부흥강사에 대한 인식을 깨부수지 않고
너희의 썩은 주관과 굳은 인식으로 계속
대한다면 나도 그를 모른다 할 것이요,
삼위도 그를 모른다 할 것이다.
왜?
그녀를 모르면
나도 절대 알 수 없으며
그녀를 깨닫지 못하면
나를 절대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럼 당연히 삼위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살아가기에
사탄의 몸이 되어 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시대의 주인이 자기 소원을 이루려
주권을 그 분체에게 주었다.
주권을 줘야 행하기 때문이다.”
이 말은 축소하면 앞으로는 즉
나와 일체 된 부흥강사가
나의 몸이 되어 모든 것을 해 나간다는
말이다. 확대하면 시대 신부의 표상인
부흥강사처럼 너희 모두가 그녀와 일체
되고 나와 일체 되어 이 역사의 주인이
되고 나의 몸이 되어 모든 것을 해
나간다는 것을 말한다.
잘 들어라.
지금이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성자는 이미 모든 것을 이루시고 떠나셨고
성자께서 나를 남겨 둠은
이젠 휴거된 신부들의 사랑을 받고
남은 일생을 행복하게 지내고 오라고
하신 것이고, 이 하나님의 역사가
창대히 이루어지는 것을 직접 육으로
보고 오라고 남겨 두신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는 너희의 사랑을 받고 싶다.
하나님의 6천 년 한이 풀리는
창조 목적을 이룬 창대한 성약역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그래서 나의 일생 끝까지 너희를
기필코 휴거시킬 것이며
시대 사명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나 혼자서는 할 수 없다.
너희가 내 소원을 이루어 주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해.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시대 신부의 표상인
부흥강사와 절대 일체 되어
이 역사의 주인이 되어 이끌어 다오.
이것이 나와 함께하는 것이고
가장 이상적인 역사이며
전능하신 성삼위가
너희와 함께하시는 것이다!
다음 꿈을 계속 보자.
네가 부흥강사의 속 이야기를 들어준
것처럼 앞으로 섭리사 신부들이
그녀의 생각과 심정과 일체 되어
서로 위로하고 힘을 주고 힘을 받으며
심정 일체 되어 성령의 불을 일으켜야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또한 그런 자들만이
내 집과 딱 붙어 있는
부흥강사의 집과 일체 될 것이며
황금성에서 영원히
나와 같이 살게 될 것이다.
사랑아.
이제 이해가 확실히 되느냐?
(아멘!
선생님, 진정 감사합니다.
근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성자 승천일에 성자께서
선생님께 모든 주권을 주시고 떠나셨고
이제 선생님을 중심해서
이 역사를 화끈하게 속 시원하게
이뤄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또 부흥강사님의 인봉이
풀려서 주권을 이어받은 부흥강사님과
일체 되어야 함을 알았습니다.
말씀의 차원이 높고 너무나 깊어서
한 번에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죄송해요. )
핵을 알면 쉽지.
진리는 간단하다.
역사는 항상 짝으로 진행되어 왔다는 것을
깨달아라.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2015_0622 월 계시말씀.hwp6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천주 앞에 두 증인 아담인
나의 사명이 드러났으니
천주 앞에 두 증인 하와인 부흥강사도
드러나는 것이다.
쉽지?
또한 삼위와 내가 일체이니
내게 하는 것이 삼위께 하는 것이듯
나와 부흥강사가 일체이니
부흥강사에게 하는 것이 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내 육이
나와 너희와 함께할 때도 마찬가지다.
알겠느냐?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를
깊게 기도함으로 더 깨달아 보아라.
사랑아, 너 기도했지?
무엇을 깨달았느냐?
(부흥강사님과 일체 되어
부흥강사님을 증거하는 것은
100% 선생님을 증거하는 것이 되는
것임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금까지
직접 보고 느낀
부흥강사님은 한 번도
자신을 증거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선생님만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부흥강사님이 가장 선생님을 잘
증거하시고 선생님은 오직 삼위만
증거하시기 때문에 그 증거가
결국 삼위를 증거하는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와의 조건을 세운 자,
구원자 앞에 신부의 표상이 세워져서
너무 기쁩니다.
삼위와 선생님께 미치도록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한 건 저희가 부흥강사님을
스스로 깨닫고 증거했어야 했는데
선생님이 부흥강사님을 대놓고 증거하게
된 <3.16>과 같은 현실이 또 일어난 거
같아 너무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제 깨달았으니
더 깊이 기도해서 선생님이
원하시는 깊은 것까지 깨달을게요! )
그래.
잘 깨달았다.
속 시원하구나!
한 명이라도 깨달았으면 되었다.
이제 시대의 사도로서 불을 일으켜라!
꿈의 마지막 내용을 보아라.
너의 지역에서 각자의 처소에서
삶 속에서 생활 가운데 행하자!
외치자! 불을 일으키자!
그럼 어느새 휴거 700선이 되어
나와 딱 붙어살고 있을 것이다.
사랑아.
이 계시가 너의 권세가 될 것이다.
깨달은 자들의 권세가 될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100% 시인하는 자들의
권세가 될 것이다!
나날이 휴거선이 높아지는구나.
이사 와라! 허락한다.
이 모든 것은 현실이다. 실체다.
보는 자들은 알 것이다.
너도 깊이 기도해서 확인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