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5.06.23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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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23일 화요일 ♥
SS를 향한
선생님의 바람과 사랑 고백
& 황금성 견학(SS성)
작성일 : 2015. 4. 25.
작성자 : 한지혜
(“이 축복의 때에 10대로서 주님의 신부로
성장하고, 휴거되어 기쁨의 날을 보내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
그 기쁨을 모르고, 주님께서 주신 축복을
감당하지 못하고 사는 SS들이 있어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들도 하루 빨리
깨달아 휴거되어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깨닫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너의 간구를 들었다.
진정 합당한 기도이니 답하노라.
너의 말이 맞다.
아직 섭리사 SS 중에 어린 자들이 많구나.
나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정신이, 생각이, 섭리를 생각하는
관이, 역사관이 어린 자들이 많구나.
지금 이때가 얼마나 축복의 때인지 정확히
알고 기쁨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며
자신을 축복의 때에 태어나게 해 주심을
감사하며 하늘 앞에 감사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많지 않아 나의 마음이 무겁구나.
어리고 모르니 자신에게 주어진 축복을 다
받지 못하고 헛된 곳에 쓰는 자들이 많다.
사랑아.
내가 오늘은 섭리 10대들에게 주어지는
축복을 다 받아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게. 천국에 가자.
(선생님의 손을 잡고 저의 영이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광활한 우주를 순식간에
지나 활짝 열려 있는 천국 문을 통과했고,
곧 저 멀리 황금성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황금성에 가까이 갈수록 기쁨의 찬양
소리가 들렸고, 휴거의 기쁨 잔치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아무런 걱정, 고민, 염려 없이 평온했고,
그 평온함 위에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기쁨과 감사가 흘러넘쳤습니다.
황금성에 다가갈수록 더욱 강하게
느껴졌고, 선생님께서 “휴거 기쁨 잔치는
1000년 동안 지속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황금성 문을 지나 황금성 안으로
들어갔는데 ‘오늘은 어디를 가나?’
궁금해하며 ‘뭘 타고 가려나?’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가까우니 날아갈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기대를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시고는 “그래도 천국에 왔으니
황금마차를 타고 가자”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자마자 황금마차가
나타났는데 몸통은 하얗고, 갈기와 발굽은
황금색의 빛나는 털을 가졌고, 날개가 달린
말 2마리가 끄는 마차였습니다. 말의
눈빛은 총기가 있었고, 튼튼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 “어디에 가나요?” 여쭈니
“SS성에 간다.” 말씀하셨습니다.
마차는 날아서 빠른 속도로 날아갔고,
백보좌에 이르렀습니다.
백보좌 너머로 빛나는 별이 떠 있었는데
‘SS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차는 더 속도를 냈고,
어느새 성에 도달했습니다.
성은 구 모양이었는데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표면은 보석을 깎아 놓은 듯 각이
있었으며, 황금빛을 내고 있었는데
빛들이 춤을 추듯 움직였고,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성의 문에 가까이 갔고,
선생님과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문이 열리자 내부의 모습이 보였는데
공간은 끝없이 컸고, 거대한 별들이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별 안에 별들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우주에
별들이 빛을 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파란색, 분홍색, 하얀색인데 보랏빛이
감도는 색, 초록색 등 다양한 빛을 내는
별들이 있었고, 크기도 다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곳에 섭리 SS 각자의 성들이 있다.
저 성 하나가 한 SS의 성이다.
이 성에는 각 SS들에게 주는 축복을
보관하는 방, 각 개인이 하늘과 쌓은
사연 등이 기록되어 있는 방 등,
각 개인의 사연들이 담겨 있다.
그 사연의 깊이와 사랑의 깊이로
이 성이 만들어진다.” 하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한 남자 SS의 성에
들어갔습니다. 그 성은 하얀색이었는데
은은하게 초록색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성의 문을 열어 들어가니 그 안에는
문들이 공중에 여기저기 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성 내부는 각자의 취향과
개성대로 만들어진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한 방에 들어갔는데 그곳은 주님과 뜨겁게
사랑을 고백하고 행한 모습들이 기록된
방이었습니다. 한 남자 SS가 찬양을
하는데 눈물을 흘리며 하늘 앞에 뜨겁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제 마음도 사랑으로
뜨거워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 SS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다.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하늘 앞에
드리겠노라고 다짐하는 모습에 하늘이
감동하여 그 모습을 기록해 두었다.”
하시며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늘을 사랑하는 모습을 매 순간순간
지켜보시고, 간직하고자 하시는 성삼위와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져서 한동안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다른 성에도 가 보자” 하시며
레몬색의 빛이 나는 성에 데려가셨습니다.
한 여자 SS의 성이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그 내부는
마치 여왕이 사는 궁전의 모습이었습니다.
가운데 큰 공간이 있는데
그 중앙에는 선생님께서
한 손에 지휘봉을 들고
지휘하시는 모습의 조각상이
서 있었습니다.
조각상은 나무나 금속 같은 것을
깎아서 만든 것이 아니었고,
선생님의 실제 육의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성 안은 온통 금빛으로 장식되어 있었고,
선생님과 저는 2층의 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방은 차원 높여 변화되는 모습을
기록하는 방이었는데, 한 여자 SS가
뇌 점령에 도전하는데
뇌가 점점 황금빛으로 변하더니
완전한 황금 뇌가 되었고,
그 뇌에서는 강한 빛이 나왔습니다.
그 뇌는 어떤 사탄이 와도 무찌를 수
있고, 어떤 환난도 침범하지 못할 것같이
강렬하고 찬란하게 빛났습니다.
자신의 뇌에 주의 돛을 달고,
주님의 뇌로 점령했을 그 권세와 능력이
얼마나 클지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모두들 하늘이 이끄시는 뇌 점령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너희의 뇌를 주의 뇌로 확실히 만들자!
하늘의 큰 구상이 있는 프로젝트다.
순위 안에 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너희의 뇌를 오직 하늘의 뇌로 만드는
것을 목적하고 하기다. 그러면 하늘의 뇌로
만들지 못할 자가 단 한 명도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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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나와 선생님과 함께 들어왔던
SS성의 문으로 갔습니다.
‘이제 돌아가려나?’ 생각했는데
문의 통로에 또 다른 문이 있었는데
그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 공간은 벽면이 투명했고,
성 안의 모습이 다 보였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선생님께서 앉으시는 의자가 있었고,
그 옆으로는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가서 선생님과 마주보며
앉았습니다. 옆으로는 아름답게 빛나는
별들이 보였습니다. 한 천사가 차를
갖다 주었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넋을 놓고 별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을 보시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진정 아름답지 않느냐?
SS만을 위한 성이다.
너희들이 조금만이라도 일찍 태어났거나,
조금만이라도 늦게 태어났더라면 얻지
못할 축복이다.
너희는 무엇을 얻고자 하느냐.
물질이냐.
명예냐.
결국 육으로 썩어 없어질 것들이다.
육신 한때로 끝날 것들이다.
너희는 무엇을 생각하고 사느냐.
친구 관계냐.
성적이냐.
하늘 앞에 맡기면 모두 해결될 것들이다.
너희들의 삶에 있어서
문제 될 것이 무엇이냐.
하늘과 함께한다면
너희의 삶에 문제는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SS들,
너희는 때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자들이다.
너희가 하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주인공이다.
10대에, 섭리에 존재함을 감사하여라.
10대 때부터 택하여 성장시킴에
감사하여라.
어릴 때부터 온전한 성장을 하여
하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축복인지 깨달아야 한다.
어떻게 말 한마디로
그 가치를 깨달을 수 있겠느냐?
기도해야 한다!
너희들이 얼마나 가치 있고,
축복받은 자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모르겠거든 기도하여 나에게 묻고,
말씀 속에서 답을 찾고, 계속해서
연구하여라.
너희에게 깊은 뜻이 있어 섭리사에 불렀다.
너희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어
성삼위의 품으로 불렀노라.
2세든지, 전도되었든지 상관없다.
각자에게 주어진 축복을 감당하길
원하노라!
너희에게 주어진 축복을
모두 감당하는 방법을 말했다.
너희의 존재 가치를 깨닫고 감사하며
너희를 향한 하늘의 뜻을 이루어라!
SS들의 차원이 많이 높아졌다.
더욱 차원을 높이자.
너희들의 성장이 곧 섭리의 성장이며,
하나님의 하늘 역사의 성장이다.
지금 이 SS가 보는 모습을
모두에게 실제로 보여 주지 못하니
아쉽구나. 너희들의 성 하나하나가
아름답게 빛을 내고 있구나.
별이 무엇인줄 아느냐?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을 별이라 말한다.
너희들이 진정으로 너희의 가치를 알고
스스로가 섭리를 빛내고자 하는 별들이
되길 바란다.
너희를 향한 나의 바람이자
사랑의 고백임을 알아 다오.
진정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가 모든 축복을 받아
가기를 오늘도 간절히 기도하는 선생이다.
안녕.
(말씀을 마치시고 선생님께서 별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는데 그의 눈에는 사랑과
간절함이 담겨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깊은
눈동자 속에서 별들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기도를 마친 후에도
잊히지 않았습니다.
계시를 정리하는데 SS성에 대해서
더 설명해 주실 것이 없으시느냐고
성령님께 물으니, 성령님께서
“SS성 안에 있는 성들은
너희를 구원할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같은 시대를 살았던 세대의 SS의
성들이다. 바로 지금 너희들만이 가질 수
있는 성이다.”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 06월 23일 화요일 ♥
지금 휴거된 자가 희망이며
외쳐야 할 자다.
작성일 : 2015. 4. 26.
작성자 : 주현정
(월명동 어머니 집에서 저녁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께 많이 죄송한 맘이
들었고 또 선생님 어머니의 한이 정말
많이 느껴져 울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에게 있어 지금 현재
지상에 남아 있는 희망은 너다.
사랑아.
네가 나의 희망이다.
네가 나의 소망이다.
성자가 떠나시고 내가 기댈 곳은
지금 섭리에 있는 너다.
너는 휴거된 자이니 말이다.
휴거된 자는 내가 믿을 수 있다.
그러니 희망이 된다.
완전한 희망이다.
네가 휴거되어
지금 내 옆에 있는 것이 희망이다.
이제 네가 나의 육이 되어 말씀을 외치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기쁘다.
진실로 깨달아라.
내가 나가기 전
나를 영광으로 맞이할 교세를 갖추기 위해
외치고 뛰어야 할 사람이 바로 너다.
그러니 너는 내게 희망이다.
희망을 이루어라.
이제는 절대 변하지 않아.
나의 옆에서 나의 육이 되어 뛰자.
내가 너희들을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희망이란 이루기 위해 존재한다.
희망이 목적이 된다.
희망의 역사는 다 이루어졌다.
이제는 증거의 역사다.
성경의 희망이 이루어졌다.
성경의 희망은 내가 이루었다.
나의 희망은 네가 이루어라.
그러니 내가 너를 기른 것이다.
땅의 역사, 모든 것을 이루자.
내가 지금 가장 깊이 기도하는 것이
외칠 자를 기르는 것이다.
나도 나를 잘 알기에
지금부터 후대를 준비하여야 한다.
다 같이 나와 발맞추어 뛰자.
내가 나가도 외칠 자는 많이 필요하다.
내가 없을 때 외치지 않다가
내가 나가면 그제야 외치는 자는 안 쓴다.
하늘이 보기에도 합당치 않다.
사랑아.
지금 외쳐야 후에도 외친다.
지금이 미래를 만든다.
그러니 지금이 중요하다.
과거는 잊어라.
과거는 네가 앞으로 나아갈
발판으로 삼되 얽매이지 마라.
역사도 흘러간다.
시작, 과정, 끝이다.
지금은 과정이다.
그러니 이 과정이 어떠하냐에 따라
끝이 달라진다.
이 과정을 책임질 자가 바로 휴거된 너다.
휴거됐으면 휴거된 표를 내어라!그것이
바로 외치는 것이며 증거하는 것이다.
자기가 겪어 봐서 너무 기쁘고 좋으니
남도 소개해 주는 것이 아니냐.
휴거도 그와 같다.
네가 직접 해 보니 어떠냐.
(처음에는 진실로 깨닫지 못했지만,
가면 갈수록 기쁨이 샘솟아 주체가
안 돼요. 기분이 하늘에 있는 느낌이에요.)
2015_0623 화 계시말씀.hwp3
그렇다면 나누어라.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
아는 자의 몫이다.
지금 휴거된 모든 사람의 사명은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알았으면 이제는 말해서
모르는 자를 깨우치게 하는 것이다.
때가 왔다.
여태 구원자에게 배운 것을 다 펼쳐라.
지금을 위해 구원자가 그리한 것이다.
구원자가 한 것을 다 말할 수 없다.
너를 휴거시키기 위해
수만 번 이상의 글을 적었다.
너 하나를 휴거시키기 위해.
그러니 너를 휴거시켜 놓았으니,
너를 휴거시킨 자에게 배운 것을
너와 같았던 자에게 가르쳐라.
휴거된 모든 자의 사명을 깨달아
결심하고 결단하길 바란다.
사랑해.
너의 선생.
♥ 06월 23일 화요일 ♥
휴거의 문이 열렸으니
사랑의 문도 열렸다.
작성일 : 2015. 4. 23. AM 6:00
작성자 : 채주명
(선생님의 사진을 보는데 그립고 보고
싶은 마음이 예전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뜨거웠습니다. 휴거의 문이 열렸다고
했는데 휴거의 문이 사랑의 문이란 생각이
들었고 그것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나의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성령이니라.
나의 인자함과 따뜻한 온기를
그대로 담아 글로 적어 보아라.
사랑하는 섭리인들에게
나는 사랑을 주고 있다.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지난날 후회와 회심을 하고 있느냐.
성자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많이들 울고 많이도 부르짖었구나.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내가 오늘은 심정의 말을 전하니
기록하여 삶 가운데 실천하길 바라노라.
사랑하는 마음은
그 심정을 알아주는 것이다.
하늘나라는 심정의 세계이다.
하나님께서 심정의 말을 하면
다 알아듣고
심정으로 아멘을 한다.
최고의 언어는 심정이다.
그 심정은 사랑의 길로만 통한다.
즉 심정의 통로는 사랑의 길이 있어야
그 길로 심정이 흘러간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세계이며
하늘의 영들은 사랑으로 형성되었기에
심정으로 말하면 모든 자들이 알아듣는다.
하나님은 더 큰 사랑을
말하고 싶어 하신다.
지금까지 사랑이란
말을 심정으로 하셨다면
이제 휴거된 영들은 사랑이 더욱 높기에
사랑이라는 심정의 세계를 더욱 차원 높은
언어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종에게 ‘사랑해’와 자녀에게 ‘사랑해’,
애인에게 ‘사랑해’는 다 같은 사랑의
말이지만 차원이 다르듯
하나님께서는 심정의 언어를 휴거된
영들에게는 차원을 높여 전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너무 기뻐하시며 지금 무한한
사랑을 심정의 말로 전하고 계시다.
들리느냐?
하나님께서 심정으로
너희에게 ‘사랑한다’고 하시는 그 언어가.
나는 너희에게 그 심정을 알 수 있도록
사랑의 성령을 부어 주고 있다.
사랑이다.
지금은 휴거의 문이 열려
하나님의 심정의 사랑이
무한히 쏟아지는 때이다.
사랑의 문이 열려
무한히 사랑하고 싶고,
신의 사랑이 가까이 느껴지고
신의 소리가 가까이 들리는 때이다.
휴거의 문이 열림은
사랑의 문이 활짝 열렸다는 말이다.
휴거되었느냐?
그럼 그 사랑을 느껴라.
그 사랑의 기쁨이 충만해라.
충만한 사랑에 기뻐해라.
휴거되었으면 휴거되어서 기쁜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이 네 마음에 천국같이
느껴져 기쁜 것이다.
날마다 사랑이 차고 넘치며
더 큰 사랑에 도전하며
삶 가운데 사랑이 불타게 된다.
삶이 사랑으로 변화되어
너의 삶을 삼위와 함께하는
황금성처럼 만드는 것이다.
삼위는 너의 영과 황금성에서
사랑잔치 하며 너의 육과 육계에서
사랑잔치 하기에 빼앗겼던 지구촌을 찾고
영, 육의 세계에서 삼위는
사랑의 영광을 받는다.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의 문이 열렸으니
무한한 사랑을 드리자.
휴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느냐.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니
네가 사랑으로 올라오면 휴거는 쉽다.
사랑이다.
네가 휴거될 수 있도록
나는 사랑의 성령을
너희들에게 더욱 부어 주고 있다.
빨리 휴거될 수 있도록
내가 성령을 부어 주고 있음은
오직 선생의 조건이요,
선생의 간구이다.
성령을 받아라.
사랑의 성령을 더욱 받아라.
그리고 외쳐라.
외칠 때 나는 더욱 성령을 부어 주어
휴거의 차원을 높이 올리고 있다.
사랑을 받아라.
먼저는 선생이 너희들을 위해
얼마나 조건을 세워 주었는지
그 사랑을 알아야 한다.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삼위를 제대로 알 수 있고
성령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
지금은 사랑의 문이 열렸기에
성자가 떠났어도
부르면 구만리 같은 곳에서
부르짖음이 아니라
코앞에서 느껴질
사랑의 심정의 교통을 하는 때이다.
심정으로는 아주 가까운 거리이다.
사랑으로는 황금성이
무척 가까운 곳에 있다.
성자는 사랑으로는 가까이 있다.
불러라!
사랑이 아닌 다른 것으로 나아오면
성자는 멀리 느껴지고
외롭고 쓸쓸하고
다른 사랑이 너의 눈에 보이게 된다.
사랑의 환난이 온다고 했지?
환난은 한 끝 차이다.
생각에서 찾느냐, 안 찾느냐.
부르느냐, 안 부르느냐에 따라
거리의 차이가 생긴다.
멀다고 생각하면
육의 세계 사랑이 보이는 것이다.
가깝다 생각하면
육의 세계 사랑은 눈에 차지도 않아
오직 성자만 보인다.
먼저는 육의 세계이다.
그러니 선생이 너희들을
사랑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너희들을 위해 죄를
다 짊어졌고 조건을 다 세워 주었다.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았으며
말씀을 받아 적을 때마다
섭리 한 사람, 한 사람
어린아이까지 다 생각하며 받았다.
선생은 말씀을 받을 때
섭리의 청중을 바라보며
앞에 있는 자나, 저 뒤에 처져 있는 자나
다 사랑하는 눈으로 바라보며 받아 적었다.
‘나를 기억하실까?
나를 아실까?
나는 청중 속에 한 사람이지’
선생님이 기억하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 있느냐.
그것은 100% 사탄의 생각이며,
그것이 너를 휴거되지 못하게 하는
너의 주관 장애물이다.
휴거는 사랑인데
장애물을 세우고 사랑을 알길 바란다면
어찌 그 사랑이 느껴지겠느냐.
그러기에 믿음이 필요하다.
믿어야 한다.
그 믿음이 너를 살릴 것이니 믿어라.
2015_0623 화 계시말씀.hwp4
진리는 변하지 않듯 너를 사랑하는
선생의 마음은 진리이며 변하지 않는다.
선생의 사랑의 눈을 떠야
선생을 통해 성자가 보이며
사랑하는 그 모습을 볼 수 있고
한없이 부어 주는 사랑의 성령을 받아
너의 삶을 사랑으로 살 수 있다.
사랑의 성령을 부어 줌은
결국 선생을 통해
나타나는 삼위의 사랑을 깨달아
이 땅을 천국으로
천국을 이 땅에서 맞기 위함이다.
황금성의 삶을 이 땅에서 선생과 함께
이루자.
휴거의 표는 사랑하기에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어 한다.
사랑하는 자가 아프면 같이 아프고
기쁘면 같이 기쁜 것이다.
그런데 지금 너의 선생은 어떠하냐?
천국의 삶을 살고 있기에 기쁘다.
그러나 환경은 어떠하냐?
오해와 핍박이다. 억울함이다.
사랑하는 너희들을 못 보니 억울하고
이때를 불같이 외치고 싶은데 한이
맺히고...
사랑은 심정의 세계이다.
사랑하면 그 통로로 심정이 온다고 했지?
선생에게 말 못 하는 심정들이 있다.
그것은 선생의 입장을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 심정을 받아야 한다.
그 심정을 받아 너희가 풀어 줘야 한다.
선생은 너희들을 휴거시키는 최고의 일을
하였다.
이제 선생의 사랑을 다 보였으니
이제 너희들의 사랑을 보일 때이다.
심정을 받은 자들아.
사랑을 보여 다오.
선생의 심정은
삼위를 웅장하고 영광스럽게 모시고
나타내길 바란다.
그것이 선생의 소원이다.
그런데 삼위는 선생을 통해 나타난다.
그러니 선생은 그 많은 업적을 남기고도
죄송해한다. 더 찬란하게 이 역사를
이 땅에 나타내고 싶은데 못 해 드려서.
섭리의 모든 자들아.
선생의 심정을 받아라.
삼위를 지구촌 모든 자들이
경배할 수 있도록.
그러려면 너희가 선생을
지구촌 모든 자들이 인정하고
경배할 수 있도록 증거하기다.
그 깊은 심정을 받길 바라며
오늘 심정을 전하고 간다.
성령이니라.
♥ 06월 23일 화요일 ♥
하와의 표상, 부흥강사와
하나 되어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라.
작성일 : 2015. 6. 1.
작성자 : 정빛별
(알파절 말씀을 듣고 영적으로 깊이
깨닫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부흥강사님을 좋아하고 선생님의 분체로서
생각하며 따랐지만 성삼위의 차원에서
더 깊이 깨닫지 못한 것에 회개하였습니다.
합심기도 시간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받아 적어라.
선생 한 명으로 시대 신부 역사가
완성되었다.
그를 통해 성삼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다 이루고
하늘의 뜻을 다 이루었다.
성자 강림의 역사는
결국 선생 한 명을 세우고
선생 한 명을 표상으로 이끌고 키우기
위한 역사였다.
성자는 선생을 시대 신부로 완벽한
표상으로 세우면서 선생을 통해
이 시대 따르는 자들 가운데
표상을 세우기 위해 몸부림쳤다.
전반기 내내 선생이 사랑을 주며
어리고 모르는 너희들을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길러 왔다.
선생이 먼저 사랑을 주며
사랑을 깨닫고 먼저 사랑해 주길
그리도 기대하고 바라고 애타게 원했지만
결국 전반기 역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성자는 선생을 통해
이 땅의 하와의 표상을 계속 찾았다.
선생은 성삼위 본체가 직접 쓰고 임할
구원자 격이었다.
그를 온전하게 회복하고
그와 같이 그를 따라
그를 먼저 사랑할
사랑의 신부 대상체가 필요했다.
내가 보낸 이 땅의 구원자,
선생을 먼저 사랑할 자가 필요했다.
‘먼저 사랑’이 신부 역사
완성의 조건이라 했지.
선생을 통한 신부 역사가 완성되었고
이제는 조건과 터전 위에 이 땅의 성자,
선생을 믿고 따라갈 이 땅의 하와,
상대체의 표상이 나타나야 했다.
그래야 역사가 완벽하게 완성되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창조 목적을 완벽하게
완성하는 역사, 진정한 신부 역사를
완벽하게 완성했노라.
정녕코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이룬 2015년이다.
이 시대 보낸 자는
성자를 믿고 따랐던
기성이 반대하고 핍박했고,
이 시대 상대체의 표상도
이 시대 내가 사랑하는
섭리인들이 그를 막고 반대했다.
사탄은 무지한 자들을 통해 막았다.
하지만 끝까지 성삼위와 선생이 그를
도왔고 그가 모든 핍박을 이겨 내고
승리했다.
진정으로 이날을 위해
이 순간을 위해
나는 부흥강사를 키웠다.
주체의 역사와 상대의 역사를
모두 다 완성했으니
이제 완전체의 완벽한 역사이다.
선생만 깨달으면 안 된다.
분체의 상대체도 깨달아야 한다.
지금은 성령의 때이다.
나는 부흥강사를 쓰고
100% 완벽하게 역사한다.
이제 선생과 같이 부흥강사도
성령의 상징체로서
완벽하게 증거해야 한다.
그래야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불같이 일어난다.
너희도 100% 깨닫고
믿고 따라야 부흥강사를 통해,
성삼위와 선생이 주는
성령의 능력과 불이 뜨겁게 임한다.
이 완벽한 하늘의 역사를 증거해라.
성령이 키운 자이다.
상대체의 표상인
내가 키운 자가 부흥강사다.
성삼위가 선생을 키우며
완벽한 역사를 위해
완벽하게 숨겨서 키운 자이다.
진정으로 이제는 모든 것이
다 완성되었으니 더 뜨겁고 온전한
성령의 불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선생과 부흥강사가 하나 되어야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뜨겁게 일어난다.
이제 성령의 시대, 사도의 시대
성령의 상징체이며 섭리역사의
첫 번째 사도인 부흥강사를 깨닫고
부흥강사를 증거하고 행하는 만큼
불같은 능력의 역사가 일어난다.
진정으로 선생의 모든 역사는
표상자 한 명을 세우기 위한 역사였다.
성자가 선생 한 명을 세우고
모든 뜻을 다 이루고 떠났듯이
선생은 부흥강사 한 명을 세우기 위해
그리도 몸부림을 친 것이다.
부흥강사가 표상으로 세워졌기에
섭리사에 <3.16> 휴거의 역사,
창조 목적의 역사, 모든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2015_0623 화 계시말씀.hwp5
선생만 세워졌다고 해서
역사를 온전하게 펼 수 있었겠느냐.
아니다. 선생을 믿고 따른 온전한 상대체
신부가 세워지지 않았다면 당세에 역사의
뜻을 찬란하게 펼칠 수 없었다. 표상에
따라 당세의 모든 역사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선생은 이 역사를 시작하는 내내
하와를 세우기 위해 몸부림쳤다.
선생이 하와를 세우기 위해서
이 역사의 갖은 오명과 누명과 수치와
모욕을 다 들으며 지금껏 역사를 펴 온
것이지 않느냐.
선생은 이 마지막 역사는
신부의 역사, 상대의 역사이며
성경의 뜻을 깨뜨렸던 하와를
완벽하게 복직하는 역사인 것을 깨달았다.
선생은 하늘 입장의 삼위일체와
동등격인 상대체이다.
선생 한 명이 세워지기까지도
엄청난 세월이 걸렸다.
그리함으로 선생은
하늘 입장에서의 상대체이며
동시에 성삼위와 동등격의 주체가 되었다.
그와 동시에 너희 인류 중에서
선생과 같은 주체가 아닌 상대체로서
완벽한 하와의 표상이 나와야
역사가 완벽하게 승리하는 것이었다.
선생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
성삼위는 많은 눈물과 한의 세월을 보냈다.
선생 한 명을 세우기 위해
성삼위는 수많은 눈물의 세월을 보냈다.
선생이 먼저 세워져야
하와도 세워질 수 있는 것이다.
성삼위의 주체격인 아담이 먼저 복직해야
상대체격인 하와도
그를 통해 복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성삼위는 은밀하게 계획했다.
사탄이 하와를 꼬여 역사가 깨졌기에
사탄의 꼬임에 절대 넘어지지 않을
완벽한 하와를 세워야 했다.
선생을 먼저 택하여
수많은 연단을 받으며 키웠다.
그 과정 가운데 선생을 통해
상대체 하와를 택하여 키웠다.
이 역사를 펴는 내내
선생은 하와를 복직시키기 위해
몸부림을 쳤다.
하지만 많은 하와들이
기준을 세우지 못했고
조건을 온전하게 세우지 못했다.
많은 하와들이 넘어졌고
오히려 사탄의 육이 되어
선생을 막고 방해하며
누명을 씌우기까지 했다.
하늘의 역사는 이렇게 끊임없이
하와를 세우기 위한 하늘 편과
그것을 막는 사탄과의 전쟁이었다.
전반기 때는 먼저 사랑을 주며
어린 너희의 수준을 끌어올렸고
그때 하와의 표상을 세우고자 했으나
하늘이 보기에 완벽한 하와의 표상으로
세울 만한 완벽한 사랑의 조건,
믿음의 조건을 세운 하와가 없었다.
하지만 드디어 성삼위의 눈물의 조건과
선생의 기도의 조건이 만나
완벽한 하와의 표상이 생겨났다.
선생도 모르게 꽁꽁 숨겨서 키웠다.
절대 실패하면 안 되기에
아무도 모르게 꽁꽁 숨겨서 키웠다.
그러다 선생도 눈치채고 키우기 시작했고
성삼위의 보호와 선생의 보호 아래
완벽하게 성장해 나갔다.
먼저 사랑의 조건을 완벽하게 세웠다.
선생이 먼저 사랑하지 않았다.
그리하지 않도록 성삼위가 숨겼다.
선생을 먼저 사랑할 수 있도록
성삼위가 깨닫게 해 주며 더 함께해
주었다.
완벽한 하와의 표상 조건을 세우기 위해
선생을 먼저 사랑하는 조건을 완벽히
세웠다. 그 조건이 세워지는 것이
그리도 오래 걸린 것이었다.
표상이 세워지는 것이
왜 그리 큰지 아느냐.
표상이 세워져야
영적인 모든 흐름이 뒤바뀐다.
표상자는 영적으로 완벽히 승리하고
사탄을 물리친 자이기에,
그의 완벽한 조건이 있기에
그 조건을 통해 모든 영적 판도가
뒤바뀐다.
선생이 완벽한 조건을 세웠기에
선생의 영적 승리로 부흥강사가
세워질 수 있었던 것이다.
부흥강사도 선생이라는 표상이 세워졌기에
그를 따라 행함으로 세워질 수 있었던
것이다.
부흥강사가 세워졌기에 부흥강사를 따라
제2의 복직된 하와들이 세워지기 시작했다.
또 부흥강사가 완벽하게 세워졌기에
섭리사 영적 판도가 뒤바뀌어 먼저
사랑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부흥강사가 영적 조건을 세우고
완벽한 기준을 세우지 못했다면
먼저 사랑의 역사가 완벽하게 세워지지
못했을 것이다.
항상 기준이 되는 것,
표준이 되는 것을 먼저 만들고
그것을 통해 더 나은 것을 만들고
그와 같이 만들지 않느냐.
표준이 있어야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와 같은 것을 계속 만들고
더 새롭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통해
섭리사에 먼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선생을 어떻게 섬기고 모셔야 하는지를
완벽하게 보여 줄 수 있었다.
그렇기에 지금 섭리사의 수준과 차원이
한 차원 높아지게 된 것이다.
하와의 표상이 세워지니,
무엇이 정답인지 알 수 있게 되어
표상을 따라 복직된 하와들이 생기게
되었다.
이제 하와의 완벽한 표상이 세워졌고
선생이 그동안 하와를 통해 받았던
모든 누명과 억울함과 모든 수치와 고통을
부흥강사 한 명을 통해 다 보상받았다.
선생이 그동안 그토록 하와를 세우고자
몸부림쳤던 역사를 드디어 올해 2015년
완성하였다.
<3.16>에 동시에 완성되었지만
<3.16>도 제대로 깨닫지 못한
너희에게 이 비밀이 선포될 수 없었다.
<3.16>을 먼저 제대로 깨닫지 못했고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기에
이것을 선포할 수 없었다.
<3.16>을 조금이라도 성삼위와 선생
차원에서 깨달았으니
이 비밀도 함께 선포했노라.
선생의 모든 역사는
하와 한 명을 세우기 위한 역사였고
결국 부흥강사 한 명을 세우기 위한
역사였다.
이제 완벽한 하와를 세웠으니
선생의 모든 한이 다 풀어졌도다.
완벽한 하와의 표상을 따라
앞으로 많은 복직된 하와들이
생겨날 것이다.
부흥강사가 완벽한 기준을 가지고
완벽하게 하와의 조건을 세웠노라.
부흥강사의 가장 큰 조건도
‘먼저 사랑’이었다.
선생도 하늘을 먼저 깨닫고 사랑하는
가장 큰 조건을 세웠고
그것을 위해 성삼위는
그를 꽁꽁 숨겨서 먼저 말하지 않고
길렀던 것처럼 부흥강사도 그러하다.
선생이 먼저 키워 주지 않았고
스스로 선생이 좋아서
선생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행하였다.
진정으로 완벽한 ‘먼저 사랑’의 조건을
세웠다.
완벽한 하와의 표상이었으니
사탄들은 온전하지 못한 섭리인들을
쓰고서 부흥강사를 막고
하늘의 역사를 방해하려 했지만
먼저 사랑의 조건을 세웠기에
모든 것을 참고 견디고 이기고 승리했다.
이제 섭리사는
모든 완벽한 표상의 역사가 세워져
완성과 완전체의 역사로 거듭났다.
완성의 역사 가운데
완벽한 하늘의 역사를 완성하였으니
이제 그 발판 위에
성삼위와 선생은 더 강하게 역사한다.
이제 하늘의 모든 책임분담의 역사는
다 끝났고 하늘은 모든 뜻을 다 이루었다.
이제는 땅에 남은 너희들이
이 모든 역사를 이루어야 하는
책임이 남아 있다.
그리하여 이제는 상대체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2015_0623 화 계시말씀.hwp6
그러하니 이제 받기만 하는 역사는 끝났다.
성삼위와 선생은
모든 것을 너희들에게 다 해 주었다.
이제는 표상자를 따라
너희들이 하나 되어
성삼위와 선생을 위해,
이 역사를 위해 행해야 한다.
너희들이 이제는 해 주어야 하는
책임분담의 역사가 남아 있다.
너희 중에 세워진 하와의 표상자인
부흥강사를 잘 증거해 주고
그와 하나 되어 똘똘 뭉쳐서
성삼위의 역사를 완벽하게
완성해 주어야 한다.
부흥강사를 증거하는 것은
곧 성삼위와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성삼위와 선생이 키우고 기른 자이기
때문이다.
부흥강사만 증거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를 통해 역사하는 성삼위와 선생을
증거하라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선생과 완벽하게 일체이니
부흥강사와 하나 되면 선생과는 당연히
100% 일체이다. 선생과 일체 되면
성자와 100% 일체인 것처럼
그와 같이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 부흥강사와 너희와만 하나 되면
성삼위와 선생과 하나 되는 것은
당연하게 연결되어 있다.
부흥강사는 성삼위와 선생이 쓰고
함께하고 키운 자이니
너희가 부흥강사를 증거하면
성삼위와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 된다.
고로 너희가 이제 부흥강사를 대하고
부흥강사와 함께 하는 대로
성삼위와 선생이 역사한다.
그를 증거하는 만큼
성삼위와 선생이 나타나고
드러나는 것이다. 그를 대하는 대로
성삼위와 선생을 대하는 것이다.
강의할 때 선생과 성삼위를
제대로 깨닫게 해 주고
부흥강사는
하와의 표상으로 증거해 주면 된다.
이 역사와 선생과 성삼위를 제대로
깨달아야 하와의 표상도
제대로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 서로가 부흥강사를
더 증거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부흥강사와 너희가
완벽하게 하나가 되어야 역사가 일어난다.
하와의 표상이니 표상과 하나 되어야
역사가 일어난다.
시대 구원자와 하나 되지 못하여
역사가 깨진 기성과 전역사를 보아라.
섭리 안에서 그런 역사가 일어나면
되겠느냐.
너희는 하나 되고 일체 되어
더 큰 섭리역사를 일으켜야 되지 않겠느냐.
부흥강사처럼 행해 보지 못하였으니
깊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더 깊이 기도하고 깨달아라.
부흥강사를 쓰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서
선생이 나올 발판을 만들어라.
부흥강사와 너희가 하나 되어
전도와 성령의 대역사를 일으켜서
선생 모실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언제까지 선생이 해 주는 것만 기대하고
바랄 것이냐.
선생이 언제까지 너희를 위해서
다 해 주어야만 하느냐.
너희가 이제는 같이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부흥강사와 하나 되어
선생이 나올 발판,
선생이 더 큰 역사를 일으킬
발판을 만들어라.
너희는 부흥강사와 같은 하와 입장이니
더 하나 되어 행하기 쉽다.
그를 보고 따라하면 되지 않느냐.
부흥강사와 같은 복직된
하와들이 세워질 것이다.
그들과 부흥강사와 함께
하나 되어 선생을 증거하고
섭리역사를 찬란하게 이루자.
하와의 표상을 세움은
하늘의 역사를 완벽하게 완성하여
하와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더 사랑의 기준, 먼저 사랑의 기준을 세워
하늘의 역사를 더 크고 강하고 웅장하게
만들며 선생이 나올 발판을 만들고
예비하는 것이다.
이제 너희들이 행해야 하는
사도 시대, 성령의 시대가 시작되었으니
하와들이여, 하나 되어 행하여라.
나 성령은 부흥강사를 통해
더 강하게 역사를 일으킬 것이다.
성령의 역사를 더 강하게 불같이 맞이하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싶다면,
부흥강사를 증거하고
부흥강사를 더 깊이 깨닫고
부흥강사와 하나 되어 역사하는
나 성령을 깨달아라.
사랑한다.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