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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6.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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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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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24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24일 수요일 ♥ 개성의 성령을 부어 주리라 모두 개성의 사도들이 되어 불같이 구원자를 증거하라. 작성일 : 2015. 4. 26, 4. 29 작성자 : 이찬 (요즘 성령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참 많아졌습니다. 성령님이 너무 좋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성자와의 사연만 많은 줄 알았는데 대화해 보니 성령님과의 사연도 참 많았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사연이 있어서 기도하다가 눈물 나게 깔깔 웃기도 하고 감동적인 사연이 있어 감사 감격도 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인생들은 사람으로 태어나 그 생을 마치기까지 나 성령의 보살핌이 1초도 끊이지 않는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 감격하며 성령님께 성령을 간구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는 “이제는 개성의 성령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계시를 주실 것 같아서 “계시 주실 건가요?” 하니 “그래, 받자. 네가 준비되면 줄게.” 하고 부드럽게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참 반갑구나. 나 성령이다. 성자가 승천하고 마음이 뒤숭숭하지? 어색하기도 하고 방향을 알듯 하면서 모르겠고 말이야. 그렇지? 걱정하지 마. 나 성령이 함께하고 있잖아. 내게 기도하고 간구하면 다 깨닫게 해 줄게. 알겠지?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하나하나 해 나가자. 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사랑들, 내가 다 챙겨 줘야지. 나에게 깊이 기도하고 대화 많이 해. 간구도 하고. 내가 다 해 줄게. (고맙습니다. 성령님, 사랑해요. 이때 환상이 보였습니다. 성령님께서 “무엇으로 덧입혀 줄까?”라고 말씀하시며 고민하시고 세밀히 살피시더니 색을 하나하나 덧입히셨습니다. 그러자 색이 입혀질수록 완전한 작품으로 탄생되었습니다.) 개성의 성령이다. 이제는 개성의 성령의 시대다. (성령님! 성령으로 깊이 이야기해 주세요!) 그럼 천천히 얘기할 테니 잘 적어. (아멘!) 세상의 엄마도 아이를 키울 때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하면 그 아이의 재능과 개성을 찾아보고 계발해 주지? 나 성령도 마찬가지야. 그보다 더 세밀히, 더 정확히 모든 여건과 상황을 다 고려하여 개성의 성령을 준다. 한 생명, 한 생명 보살피며 개성의 빛을 발하게 해 준다. 성령은 사랑이야. 신부는 사랑받을 때 최고의 개성의 빛을 발한다. 그리하여 나 성령도 언제나 이 인류를 성령으로 보살피고 개성의 성령을 주어 개성의 빛을 발하게 해 준다. 세상의 큰 자들, 발명가들 모두 나 성령이 함께했다. 이제 섭리사 얘기해 볼까? 이제 섭리사는 특히 개성의 성령을 받아 빛을 발해야 한다. 지금 내 마음이 어떤 줄 아니? 너무너무 설렌다. 어떤 자들이 나올까, 어떤 멋진 신부들이 나올까, 너무너무 기대된다. 마치 부모가 자식 농사를 열심히 지어 결실을 맺는 것과 같이 마음이 기대되고 설렌다. 이제 중요한 말을 할 테니 잘 듣고 잘 적어. 섭리사 신부들, 한 명, 한 명도 내 말을 잘 들어. 그림으로 비유하자면 너희는 지금 도안을 완성해 놓은 단계이다. 성자가 지상에서 너희 인생의 도안을 완성해 놓고 올라왔다. 이제 색칠을 해야 하는 단계이다. 그럼 완전한 개성의 작품으로 거듭나게 된다. 나 성령은 너희의 도안에 성령의 물감으로 색을 칠해 줄 것이다. 도안은 선생과 성자가 그렸고 색칠은 선생과 나 성령이 한다. 색이 칠해진 것과 도안만 있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이제 섭리사는 마치 도안에 색을 칠하듯 성령으로 한 차원 더 올라가야 할 때다. 얼마나 멋진 인생이 되겠느냐. 나 성령 안에서 자신의 모든 개성이 계발되어 빛을 발하리라. 각 개성에 맞게 왕 노릇하며 빛을 발하게 되리라. 너무나도 축복된 인생이지? 도안도 성삼위의 구상으로 그리고 색칠도 성삼위의 구상으로 칠한다. 얼마나 멋진 작품이 나오겠느냐? 정말 선생에게 고마워해야 해. 선생이 없었으면 하늘도 너희도 절대 이와 같은 뜻을 이룰 수 없었다. 나 성령이 바라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선생 마지막 육의 삶은 오직 기쁨과 사랑만 가득한 삶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것이 하늘도 바라고 땅도 바라는 것이 아니겠니? 선생이라는 육을 통해 성삼위가 이 땅에 살고 있다. 어떻게 보면 마지막 지상의 삶이다. 이 마지막 지상의 삶은 사랑으로 마무리되길 원한다. 보고자 했으나 보지 못했던 지상천국의 모습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길 원한다. 선생을 통해 육으로도 너희의 사랑을 원 없이 받고 싶구나. 선생 육을 너희가 성삼위로 모시고 사랑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그토록 하늘이 바랐던 지상에서의 사랑 완성이다. 그러니 신부들아, 선생의 마지막 삶만큼은 고생한 선생을 위해, 또 이 땅에서 하늘의 사랑의 뜻을 위해 오직 사랑과 기쁨과 감사로 남은 한때를 보내 다오. 300선 휴거를 이룬 너희들은 이제 700선에 올라야 한다. 이젠 받는 사랑이 아니라 먼저 사랑하고 하늘의 뜻을 이루어 주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모두 잘 알겠지? 이를 이루기 위해선 성령의 힘이 절대적이다. 성령이 마음에 차고 넘쳐야 한다. 그래야 항상 기쁘고 감사하고 즐겁다.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차고 넘친다. 2015_0624 계시말씀.hwp2 더 나아가 개성의 성령을 받아야 한다. 오직 주를 증거하는 개성의 성령, 주를 사랑하는 개성의 성령, 주를 깨닫는 개성의 성령이다. 각 사람마다 각각의 개성의 성령이다. 너희는 특별한 자들이다. 73억 인생들 중에 뽑히고 뽑힌 아주 특별한 자들이다. 최고로 축복받은 자들이다. 특별한 만큼, 최고로 축복받은 만큼 그에 맞는 인생을 살게 될 것이고 그에 맞는 빛을 발하며 살게 될 것이다. 천국에서도 각 개인마다 집도 정원도 꾸며 놓은 것도 개성에 맞게 다 다르다. 모두 각 차원에서 왕 노릇하며 누린다. 육도 그와 같이 되리라. 마치 이제는 인생이 성장하면 자신의 특성과 재능을 살려 전문 분야로 들어가 그 분야에서 왕 노릇하듯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그와 같이 개성의 성령의 빛을 발할 것이다. 그리하여 한 명, 한 명, 개성의 왕이 되어 뛰게 될 것이다. 나 성령이 다 안다. 너희를 세밀히 관찰하며 길렀고 특성과 재능을 모두 조사해 놓았다. 그러니 내게 간구해라. 내가 깨우쳐 줄 테니 너희는 그 개성의 성령의 이끌림을 따라 행해라. 너희 생각에, 너희 마음에, 너희 정신에, 개성의 성령을 부어 줄 것이다. 내가 부어 주는 개성의 성령으로 너희는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영, 혼, 육 모두 왕 노릇하며 살게 될 것이다. 세상에 사는 자들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너희 마음 가운데 성령을 부어 주면 그 성령으로 행하여 얻어라. 내가 부어 주는 이 개성의 성령을 온전히 받아 행하는 만큼 해와 같이 빛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자꾸 간구해라. 개성의 성령을 달라고 간구해라. 성령을 줬으면 행해라. 그 성령으로 자신을 만들어라. 내가 개성의 성령을 주면 빛은 너희가 발하는 것이다. 이 빛은 증거의 빛이며 이 시대 구원자의 빛이다. 너희는 개성의 성령으로 사도가 되어 오직 선생을 증거하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최고의 성령은 증거의 성령이다. 이제는 이 땅에 선생을 알려야 한다. 자신의 타고난 개성대로 주를 증거해야 한다. 나 성령은 증거의 신이니 너희와 함께 선생을 이 땅에 증거하리라. 섭리사에 베드로보다 더 사도 바울보다 더 뛰어난 자들을 내가 만들 것이다. 이미 나온 자도 있지 않느냐. 너희가 눈으로 보고 있다. 나의 개성의 성령을 받았고 나와 같이 주 증거의 빛을 발하고 있다. 나의 역사함과 자신의 노력으로 만든 것이다. 그러니 표상으로 삼고 그와 같이 행해라. 이 시대 모두 나의 성령을 받고 사도의 빛을 발하여라. 나 성령이 너희의 모든 사랑과 재능과 개성을 살려 이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는 사도로 거듭나게 하리라. 내가 반드시 그리하리라. 개성의 성령이라는 것은 너희 모두를 똑같이 만드는 것이 절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개성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각 인생에게 주신 선물이다. 인간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개성도 모두 다르다. 그와 같이 개성의 성령을 받아 만들어진 인생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방법도 달란트도 남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 부분에선 그 사람을 따라갈 자가 없다는 것이다. 계시로 구원자를 증거하는 사명을 아무나 하느냐. 부흥강사가 되어 구원자를 증거하는 사명을 아무나 하느냐. 목회도 아무나 하느냐. 이와 같이 각 개성에 맞게 성령을 부어 주리라. 너희는 그 성령으로 주를 증거하는 데 혼신의 힘을 쏟아라. 자기 생각대로 자신을 만들지 말고 나 성령의 코치대로 자신을 만들어라. 그래야 개성의 빛을 발한다. 꼭 명심해라. 너희의 영을 보고 그 영의 특성과 재능 + 혼체의 성향 + 육의 특성과 재능, 환경까지 모두 내가 따져 보고 부어 주는 개성의 성령이니라. 천국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주지? 영이 좋아하는 것, 육이 좋아하는 것 모두 각 개인의 취향대로 이루어 준다. 성삼위는 너희의 개성을 존중한다. 그러니 안심하고 내가 성령을 부어 주는 대로 행해라. (이때 장면이 보였는데 휴거된 영마다 각 개성대로 옷을 입고 있고 그에 맞는 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영은 설교를 할 때마다 황금 쌀알들이 막 떨어졌습니다. “이 신부는 말씀 외치는데 개성이 있는 자다. 말씀 사명으로 개성의 왕 노릇하는 자다.” 하셨습니다.) 너희 인생을 최고의 인생으로 만들어 주리라. 성약의 각 한 사람, 한 사람, 모든 자들을 구원자를 증거하는 개성의 왕이 되게 하리라. 그 안에서 너희의 모든 꿈을 이루어 줄 것이다. (이때 성령님께서 제게 “꿈이 뭐니?” 물으셨습니다. “저는 멋진 부흥강사가 되는 거예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할 수 있다. 도와줄게. 노력해라. 같이 만들어 가자. 모든 자들은 구원자 안에서 큰 꿈들을 꾸고 있지? 내게 말해. 내가 이루어 줄게. 너희의 개성대로 성령으로 팍팍 이끌어서 만들어 줄게. 모두 최고의 왕비, 왕자로 키워 줄게. 내게 다 말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등 구원자를 위한 것이라면, 합당한 것이라면 모두 다 이루어 준다. 내가 성령을 부어 주어 행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너희의 개성과 재능, 능력 모두 다 계발하고 구원자를 위해 원 없이 써라. 구원자를 증거하는 데 모든 개성을 쏟아라. 다 이루어라. 개성의 성령을 부어 주리라.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성령님, 개성의 성령을 받는 최고의 방법이 무엇인가요?) 주와 일체. 주와 일체 되는 것이 최고의 성령이니라. 성령은 사랑이라 했지? 최고의 사랑을 할 때 최고의 성령이 임하게 된다. 최고의 사랑을 할 때 최고의 개성의 빛을 발하게 된다. 구원자와 일체가 최고의 성령이니라. 구원자를 너무 사랑해서 구원자가 원하는 일을 해 주는 것, 완전히 일체 되어 구원자가 원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되는 경지, 이것이 최고의 개성의 성령이다. 주의 돛을 단 자들에겐 나 성령의 바람이 끊이지 않으리라. 2015_0624 계시말씀.hwp3 2015년 모두 사도로 거듭나리라. 모두 외쳐야 한다. 사도로 거듭나 모두 구원자를 외쳐야 한다. 자신의 개성대로 능력대로 구원자를 확실히 외쳐야 한다. 나 성령이 함께한다. 모두 사도가 되어 구원자를 이 땅에 외치자. 나 성령이 너희와 진정 함께한다. 1초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한다. 구원자를 증거하는 자마다 성령의 불이 충만하리라. 개성의 성령을 부어 주리라. 너희의 모든 개성을 나 성령이 주를 증거하는 사도로서 빛을 발하게 하리라. 내가 한 사람, 한 사람 멋있게 만들어 주리라. 멋진 개성의 작품으로 만들어 주리라. 우리 이 마지막 한때를 함께 이루어 나가자. 앞으로 너희와 함께 불같이 구원자를 증거할 성령이다. 안녕. (좀 더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차원이 높은 말씀이다. 먼저는 나에 대해 성령에 대해 깊이 깨달아야 한다. 자꾸 느껴 봐야 해. 공기도 없다고 느끼면 없는데 느끼면 24시간 느낀다. 눈 깜빡이는 것도 느끼지 않으면 모르는데 느끼면 하루 종일 깜빡거린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주의 마음도 자꾸 느끼면 느껴진다. 주가 애쓰는 것, 노력하는 것, 사랑하는 것, 자꾸 느끼면 느껴진다. 24시간 느껴진다. 그러다 마음일체 되고 심정일체 되고 혼, 영으로 일체되는 것이다. 성령도 자꾸 느껴 봐야 해. 성령을 줘도 모르는 자들이 많아. 알고 받아야 해. 줬을 때 느끼고 그 성령의 힘을 받아 만들어야 해. 마치 강철을 만들 때 뜨겁게 달궈졌을 때 망치로 때려 만들듯이 말이다. 식고 나서 때리면 때리나 마나다. 내가 성령을 줬을 때 행해라. 그래야 성령의 빛을 발하고 자신이 변화될 부분도 변화시킬 수 있고 계발할 부분도 계발할 수 있다. 성령을 깊이 간구하고 항상 집중하고 있어라. 그래야 느끼고 얻는다. 그러니 깊이 기도로 간구하고 성령을 깊이 깨닫자. 지금은 내가 너희와 24시간 함께하고 있다. 각자에게 구원자를 증거할 큰 뜻을 가지고 있다. 기대가 크다. 너희 자신도 구원자를 위한 큰 꿈을 가지고 내게 간구해라. 나 성령이 이루어 주리라. 증거의 신 성령, 안녕. ♥ 06월 24일 수요일 ♥ 지구를 창조하면서부터 계획되었던 너를 향한 사랑 작성일 : 2015. 4. 29. PM 7:10 작성자 : 김효정 (성자와 지상에서 함께했던 시간과 성자 승천 이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기도하였습니다. 저녁 7시 기도 시간이 되어 주의 사랑의 마음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는데 “네 마음을 겸비케 하고 기도하니 내가 왔다. 나 성령이다. 내 말을 받아 적어라.” 하는 마음에 들리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차분하지만 단호한 느낌이었습니다. 제 마음을 비우고 감동에 맡기고 적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에 대한 깨달음을 위한 간절한 기도는 성자의 마음에 닿았고 영원한 사랑의 소유를 너에게 주는 축복으로 준다. ‘성자의 사랑을 소유한 여인’ 이것이 네 이름이다. 영원한 사랑의 권세요, 비할 수 없는 환희와 기쁨을 주게 될 것이다. 사랑의 권세가 이 세상을 창조한 힘이 되었듯이 사랑의 마음을 더 정결하게 키워 가면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가 되어 구원자와 함께 역사를 이루는 실체적인 대상이 됨을 알아야 한다. 구원자를 사랑하는 마음, 이것이 최고의 마음의 축복을 받은 것이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헤어짐이 없다. 사랑은 자석이 되어 서로를 끌어당기고 마음과 생각이 서로 닿아 몸도 닿고 혼도 영도 서로를 부르게 된다. 사랑하면 영원히 함께 하고 사랑하면 생명을 낳는다. 구원의 최고 심정은 사랑이다. 선교를 위한 몸부림 속에 성자를 향한 사랑이 차원이 높아지고 신에게 닿는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받게 되어 언제나 어디서나 신의 상대체가 되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영원히 함께 살게 된다. 성자의 떠남은 생각의 떠남이 아니라 사랑의 차원을 달리하여 영원한 세계를 더 현실로 받아들이고 유무형 모든 세계를 다스리며 사랑으로 하나 되라는 말이다. 헤어짐이 아니라 만남이며 더욱 사랑으로 하나 되어 영, 혼, 육이 성자의 사랑 상대체로 온전히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새롭게 시작하는 영원한 영의 사랑을 하라는 말이다. 성자의 사랑을 잊으면 안 돼. 성자가 너를 사랑하여 지상에서도 천상에서도 구원의 역사를 애타게 펴 왔던 그 심정, 그것을 꼭 붙잡고 앞날을 살아야 한다. 너를 향한 성삼위와 구원자의 사랑을 잊으면 네 육이 죽고 혼이 죽고 영이 죽는다. 사랑을 잊지 마라. 너를 위해 지구를 창조했던 사랑. 지구를 창조하면서부터 계획되었던 너를 향한 사랑! 잊지 말고, 모르면 안 된다. 사랑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구원자 사랑은 하늘 사랑을 대변하는 것, 하늘 사랑은 영의 사랑, 영의 참된 사랑은 변함이 없다. 네 마음으로 사랑하는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차원임을 생각하여라. 사랑하는 자야. 기도하여라. 너의 기도를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너의 구원자도 듣고 있음을 알아야 해. 간절히 세밀히 너의 마음 구석구석 다 펼쳐 보아 하늘 앞에 진실되이 고하여라. 인생의 대화의 상대는 오직 하늘임을 잊지 마라. 대화의 차원을 높이면 상대의 마음이 보인다. 2015_0624 계시말씀.hwp4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구원자와 대화하여라. 신이 된 네 구원자는 너의 묵상까지도 듣고 있음을 깨닫기 바란다.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을 깨달으면 인생은 오직 기쁨과 감사뿐임을 진실로 알게 될 것이다.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으면 너희는 사랑의 신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 상대체로 생명 사랑의 불이 되어 외치게 되리라! 사랑한다. 진정 너무나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의 심정도 대신 말하고 간다. 사랑의 신, 성령 ♥ 06월 24일 수요일 ♥ 오직 사랑으로 내 양을 치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3. 28. AM 2:00 작성자 : 최은솔 (힘들어하는 한 생명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환상이 보이기를, 그 생명이 어린아이로 나왔는데, 사탄에게 머리와 몸을 쥐어뜯겨 아파하며 울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 생명을 끌어안으면서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너, 왜 여기서 바보같이 맞고 있어?” 그 생명이 대답했습니다. “엄마가 없어서요...” 이 환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고, 며칠 동안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의 어미가 되어 살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였습니다. 생명 관리를 두고 몇 주 동안 회개하니, 생명을 사랑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져 견딜 수 없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내 천국의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힘들어하는 생명들을 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그 어떤 희생과 고통의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생명을 살리시고자 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이러하시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휴거시키시려고, 우리 모두를 다 태우시고 휴거열차에 가장 늦게 타신다고 하셨던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면서 그 사랑이 전해져 왔습니다. 정말 생명 사랑의 차원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나의 말을 받을지어다. 섭리 전체에 관리에 대해 권면하고자 한다. 섭리에 제대로 관리받지 못해 쓰러지는 자들, 한 해에도 어마어마하게 많도다.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붙잡아 주고, 사랑해 주면 잡힐 자들이 그리 못 해 주니 사랑을 찾아 다른 곳으로 간다. 사랑하는 지도자들아. 수고가 많다. 내 너희의 수고 또한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제는 선교의 해인 만큼 관리의 차원도 높여야 선교가 되어도 생명의 유실이 없을 것이고 원래 있던 자와 새로 전도된 자 모두가 진정 하나 되어 이 역사의 길을 갈고닦을 수가 있으니, 오늘은 내가 속 이야기를 할게. 들을 준비 되었지? 사랑들아. 관리의 핵은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다. 세상 어미가 어떠하냐. 육적인 어미도 자식을 1년 키우다가 마는 자가 있느냐. 3년 키우다가 마는 자가 있느냐. 끝까지다. 육의 수한이 다할 때까지 어미로서 생명을 살피는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영적인 생명도 마찬가지다. 끝까지 관심이고, 끝까지 사랑이다. 이유 없는 사랑이고, 조건 없는 사랑이다. 너희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기대’다. 생명에게 A를 기대하고, 그 기대치만큼 못 하면 실망하고, 때로는 책망하기 시작하니 생명들이 진정한 사랑을 느끼기 이전에 얼마나 섭리가 부담스럽겠느냐. 가르쳐 주고, 보여 줘서 선생 사랑을 깨닫게 해 줘야 하는데 그 생명이 더디 깨달으면 실망하고 포기하며 관리를 안 하지 않느냐. 끝에 뒤집어질 자들도 중도에 포기해 버리기도 하고, 생명들도 이렇게 기대를 받으며 크다 보니 처음에는 지도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하다가 나중에는 아예 신앙의 손을 놓아 버리는 경우도 있지 않느냐. 섭리가 편해야지. 여기가 경쟁하는 곳이냐. 여기가 말씀을 주면 선생을 사랑하는 자가 나오는 공장이냐. 너희가 보여 주는 만큼, 선생을 사랑하는 만큼 그 진실함을 통해 생명들이 선생을 느낄 것이다. 선생이 생명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알 정도로 관리하라 했던 말 들었지? 그 말은 그 정도로 그 생명에게 애착을 가지고 사랑해 주라는 말이다. 형식의 관리가 아닌 진심의 관리를 해 주면 좋겠다. 너의 마음을 비워 내고 생명을 너희의 목표를 이루어 줄 대상으로, 도구로 생각하지 말고, 제발 그 생명의 눈높이에서 항상 서 주어라. ‘나는 네 편이다. 세상 사람들이 다 돌아서도 네 편이야. 네가 어떤 행동을 해도 난 네 편이야.’ 해 주며 생명들의 마음에 사랑을 주기를 원한다. 생명의 어미와 같은 심정을 가져. 당장 안 잡힌다고 절대 포기하지 마라. 처음부터 말씀을 잘 듣는 자만 관리했다면 지금 섭리에 없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기도로 나에게 항상 묻고 생명을 분별하고, 뜻이 있다 생각되면 아낌없이 쏟아부어라. 이 모든 과정에서 너희의 휴거가 이루어질 것이다. 세상보다, 육의 부모보다, 친구보다, 애인보다, 너희를 더 사랑해 줄 자가 누구냐. 선생이 아니냐. 그럼 선생의 육신이 되어 그들을 사랑해 줄 자들이 누구냐. 너희 아니냐. 이런 사랑을 해 주기를 축원하노라. 선생은 항상 생명들 눈높이에 맞춰 주었다. 강요하지 않았다. 노래하는 자는 노래로, 운동을 좋아하는 자에게는 운동으로, 학문을 좋아하는 자는 학문을 이야기해 주면서 그들의 개성을 살려 주며 사랑해 주었다. 상대를 사랑하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러니 그들이 원하는 것이 보이게 된 것이 아니냐. 모든 행함에 하늘 사랑을 전해 주고자 했던 선생의 몸부림을 너희는 보았지 않느냐. 너희들은 이미 뇌 차원이 많이 높아져서 뇌 차원이 낮은 자들이 이해가 안 되지. 그러나 그런 너희의 말을 듣고 생명들은 상처 받는다. ‘아, 여기서는 힘들다 말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겠지.’ 하며 시름시름 말할 곳을 찾지 못하고 앓다가 결국 섭리길을 포기하게 된다는 것이다. 생명이 나가기 전에 지도자가 관심을 가지고 미리 보면 그 생명이 무엇 때문에 어려워하는지 보이지 않느냐. 항상 일이 터지고 수습하려 하니 힘든 것이다. 왜 생명들이 너희에게 진심으로 고민을 말하지 못하는지 생각해 보아라. 갓난아이가 걸음마를 배울 때 넘어지며 배우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넘어진다고 실망하고 뭐라 하니, 아예 걷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이야기하지만, 생명은 절대 사랑이다. 2015_0624 계시말씀.hwp5 ‘오직 하나님’의 정신으로 선생 사랑을 전해 주는 너희가 되어라. (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나의 관리 비법은 진짜 사랑, 사랑이다. 내 육신이 육신의 고통을 받아도, 심정의 십자가를 질지라도 이 길을 가는 이유는 너희를 사랑하기에... 너희를 너무 사랑하니 지옥 고통을 받아도 끝까지 한다. 내 몸이 다 으스러져도 너희가 살면 돼. 너희가 하늘 사랑을 깨닫고 하늘의 사랑이 되어 주면 돼. 내가 사랑하는 삼위와 너희가 진정 행복하면 돼. 내가 바라는 것은 그것이다. 사랑아. 사랑은 자석 같아서 사랑의 강도에 따라 생명들이 다 붙는다. 그리하여 내게 이렇게 많은 신부들이 붙는 거야. 사랑의 힘이다. 거친 세상 속에서 생명을 찾을 때 사랑의 극을 강하게 하여 세상을 다니면, 그 사랑에 곤고한 자, 하늘 사랑을 찾는 자가 네게 붙을 거야. 나 어릴 적에 노방전도 할 때도 그리했다. 내가 생명을 진정 사랑하니,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내 말을 들어준 거야. 그 향기를 맡고 온 거야. 내가 그들의 인생 문제를 어찌 풀어 주었는지 아느냐. 사랑했기 때문이야.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 주고 싶으니까 그것이 보인 거야. ‘이 말씀을 넣어야지.’ 하는 마음보다 먼저는 그들을 사랑하니,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인생 문제를 풀어주고 싶었던 거야. 맞아. 사랑은 순리야. 전도에도 어떤 이론이 없어. 오직 사랑이다. 너희 휴거 많이들 되었으니, 이제는 내 사랑을 전해 줘. 나 오늘도 아무리 외쳐도 들리지 않는 이곳에서 너를 사랑한다 고백하며 지옥 고통을 견디는데 내가 이리도 사랑하는 너희들이 세상에 나가 “당신을 진정 사랑하는 자가 있습니다.” 하며 내 사랑을 전해 줘. 사랑하니 너희에게 내 양들을 맡겼다. 너의 모든 걸 쏟아부어 내 양들을 지켜 줘. 내 사랑을 전해 줘. 내가 멀게 느껴지지 않게 해 주고 그들의 형제, 자매, 애인, 부모가 되어 줘. 나도 성자를 사랑하니 이 길을 갔던 것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하니 이 길 가길 원해. 선생이 말하였다. 내 속의 근본 사랑을 꼭 깨달아. 정말 사랑해. 사랑하니 나도 잘 견디고 있다. 꼭 만나자. 사랑하니까. 안녕. ♥ 06월 24일 수요일 ♥ 선교를 해야 하는 해인데 방향을 알고 가야 더 잘된다. 작성일 : 2015. 2. 25. AM 12:18 작성자 : 채주명 (기도하던 중 “기성의 해 그늘에서 자기 갈 길 가기 바쁜 자들을 부르지 말아라. 오다가 죽는다. 무덤을 향해 가도록 그냥 놔둬라. 해 뜨는 동쪽에서 길을 찾는 자들에게‘새 역사의 길’을 안내해 주어 ‘새 역사 잔칫집’에 찾아오게 하여라.”라는 말씀이 기억나면서 옳은 말을 해도 뇌가 늙고, 몸이 늙은 할머니에게 이해와 설득을 시킨다는 것은 어렵듯 기성이 그렇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선교를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방으로 넘어간 이 운세권을 어떻게 타고 가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선교하는 해이다. 선교를 해야 하는 해인데 방향을 알고 가야 더 잘된다. 네가 구할 것을 구해서 내가 말을 하고 가련다. 나는 이제 완전한 성약 독립역사에서 선생과 함께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이제 신약은 가고 성약이 왔다. 이미 기회는 많이 줬고, 기다리던 자들도 이미 허리가 휘는 나이가 되어 자기 몸 하나 추스르기도 어렵다. 기성의 젊은이들이라고 해서 기다리는 것도 아니다. 내가 거할 수도 끌고 갈 수도 없는 불쌍한 기성 처녀가 되었다. 눈물로 호소했고, 선생 또한 모든 십자가를 대신 지어 주면서까지 기회를 주었으나 그들은 오히려 핍박하고 멸시를 했다. 신랑이 와도 맞지 못한 기성의 처녀는 이미 성약의 독립과 함께 무덤에 묻혀 버렸다. 사탄이 그들을 삼켰으며 무지로 사망이 되었도다. 사망에서는 빛의 역사를 펼 수 없다. 선생은 힘 있게 너희들을 끌어안고 나와 모진 바람을 이기며 너희들을 살려 지금의 역사를 펴며 너희들을 희망의 땅으로 인도하고 있다. 가나안을 차지했던 여호수아처럼 너희에겐 약속한 땅이 펼쳐진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들이 섭리의 땅 성약의 땅에 발을 딛고 있다. 이제는 너희가 뻗어 나가는 대로 신앙의 조상이 된다. 그러니 전도해야지. 기성은 이미 해가 져서 재림도 휴거도 기다리지 않는데 기다릴 명분이 없어졌다. 오신다던 때가 지나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맞았으니 누려라. 모든 축복이 너희 손 안에 있다. 너희가 밟는 땅마다 너희 것이요. 너희가 축복을 빌면 내가 축복을 해 주리라. 기성은 간혹 꺼진 불씨에도 불이 살아 있듯 그런 자들이 있다. 젊은 자들 중에도 있다. 기성을 전도하지 말라 함이 아니라 때가 그러하다는 것이다. 역사의 시계가 벌써 신약과 성약이 겹쳐 오버랩되는 기간을 지나 이제 완전히 다른 역사라는 것이다. 이제 기성인들이 오면 다른 종교라고 느낄 정도도 섭리는 새롭게 되었고 더욱더 그러할 것이다. 새로운 예배 형식과 새로운 노래 새로운 모든 것에 적응하고 오는 자는 ‘같은 예수님을 믿는데 다르네.’라고 느끼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 완전히 분리되어 다른 종교를 옮기듯 완전하게 주관권을 옮기는 것이 될 것이다. 기성에서 오는 자는 단지 교회를 옮김이 아닌 신약에서 성약으로 오는 것으로 한 시대에서 주관권이 다른 영적 세계의 이동이다. 오는 자는 받아 주고 이방인들은 구원자가 다시 온다는 말은 몰라도 인생 곤고와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하기에 말씀은 더 강력히 하면서 연구를 많이 해야 한다. 이제 기성에서 키우기보다 이방에서 내가 인격과 성품이 된 자들을 기르고 있다. 이방에게 역사의 촛대는 흘러갔어도 신앙을 하지 않을 뿐 성품과 인격은 내가 손대어 만들었으니 복음을 전하면 들어간다. 그러나 그들이 올 수 있는 문들을 다양하게 만들어야 함이다. 예전처럼 문화선교에만 집중하는 것으론 지금 이 시대 영적 곤고를 못 잡고 그들도 더 유희적인 곳으로 흘러가 버린다. 지혜롭게 문을 만들되 절대 진리에 확실히 서서 문을 열고 준비해야 ‘이곳이 확실히 다르구나.’ ‘문제가 풀리는구나.’ 하며 몰려온다.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은 이 진리가 아니고선 어떤 문제도 못 푼다. 그러나 너희가 어떤 키를 들고 있느냐이다. 이제 연구다. 이제 노력이다. 2015_0624 계시말씀.hwp6 이제 모든 자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니 섭리도 개성대로 휴거되었으니 개성대로 생명들을 이끌고 뜻이 있고 내가 키운 자들을 찾자.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는다 했다. 이방이어도 내가 이미 그들을 양을 치듯 키웠기에 목자인 나의 소리를 안다. 그러나 방법이 문제이니 세련되게 지혜롭게 이끌기다. 방법은 너희가 세상 이치와 풍토를 알기에 더 구체적으로 그들이 올 수 있는 길을 알고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다스릴 수 있다면 모든 축복은 다 주었으니 함께 선교를 해 보자. 먼저 말씀 무장이다. - 다양한 사고, 정신을 가진 자들에게도 신령하게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영적 무기가 든든해야 한다. -다양한 소스같이 다양한 전초 멘트와 다양한 문화 소스들이다. 그러나 유념해야 할 것은 시간 싸움이라는 것이다. 예전처럼 길게 가는 것이 아니라 때와 시기에 맞게 쪼개며 가기다. 내가 선교의 방법은 이미 여러 계시자들을 통해 말해 주었다. 중요한 것은 기도라는 것을 잊지 마라. 기도해서 찾으면 생명들이 보인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선교가 쉽진 않다는 것을 안다. 선생은 이미 조건을 다 세워 주었지만 섭리는 너무 많은 무덤 기간 동안 선교의 방법을 계속 업그레이드시켜 오지 못해 아직도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선생의 조건으로 결국은 잘된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노력하면 지금은 배에 배를 얻을 수 있으니 노력, 연구의 책임분담을 하자. 이미 나는 모든 것을 준비했다. 한국의 위신을 세계에 드높여 놓았고, 이방에서도 다 사람을 키워 놓았고 무엇보다 선생이 그들의 죄 사슬을 다 풀어 놓았다. 너희가 연구하고 데려오고 이끌면 된다. 선생이 있으니 상황 따라 의논하면 매우 빨리 진척된다. 선생을 증거하되 지혜롭게 세련되게 멋있게 신비롭게 하기다. 궁금하게 만들어 결국 그에게 패스하기다. 생명의 역사를 기대하며 성자가 한마디 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