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5.06.25 (목)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5.06.25 (목)

첨부 파일

2015_0625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25일 목요일 ♥ 주의 힘으로 섭리역사를 이루어라 작성일 : 2015. 4. 30. AM 1:00 작성자 : 김영호 (선생님과 달을 보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번 어린이날에 해가 뜨겠느냐? 아니면 구름이 끼겠느냐? 비가 오겠느냐?” 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해가 쨍하게 뜰 것입니다.”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셔서, 어린이날이니 어린이들을 위해서 해가 뜨게 해 주실 것 같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어린이들은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태양이 뜨나 그것에 상관하지 않고 순수한 마음에 즐겁게 미소 짓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주셔도 행복해한다. 순수한 사랑을 가졌기에 그러하다. (“선생님, 그래도 비가 너무 오면 다 젖으니 찝찝해서 싫고, 해가 너무 떠 있으면 땀이 나니 찝찝해서 싫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지. 그러나 나와 함께하고 삼위와 함께라면 그것에 상관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도 기뻐하며 즐거워한다. 걱정이 많이 없다. 땅으로는 부모를 믿고 하늘로는 하늘의 부모인 삼위와 주를 믿으니 걱정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어느 상황에도 즐겁지 않겠느냐. 걱정은 자기 스스로 자신만 믿고 자신만 의지할 때, 생기게 되는 것이다. 오늘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이제는 주의 힘으로 섭리역사를 뛰어라. 너에게 꿈꾸게 해 준 것이 하나 있지? (최근에 꿈을 하나 꾸었는데 섭리 사람을 태우고서 차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터널이 나왔는데 터널을 통과하고 나오는 출구가 가파른 오르막길이었습니다. 오르막길인데 차가 올라가지 않아 저는 온 힘을 다해서 액셀러레이터를 밟았습니다. 그 순간 음성이 들리기를 “너를 믿지 말고 차를 믿어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의지하고 저는 온 힘을 빼고 차를 믿고 가볍게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니 차가 올라갔습니다.) 섭리역사는 개인의 역사가 아니다. 올해에 중요한 말씀을 다시 한 번 깨달으라고 꿈으로 너를 깨우쳤다. 여기서 터널은 나의 조건을 나타낸다. 터널을 뚫은 이유는 보다 편하게 이동하라고 뚫은 것이다. 만일 터널이 없다면 산을 돌아서 가야 하니 힘들다. 그러니 내가 대신 조건을 쌓고 터널을 만들었다. 그리고 터널 끝에서 아무리 올라가려 해도 잘 올라가지지 않고 힘이 들었던 것은 나의 조건으로 만든 터널인데 네가 혼자서 하려고 하니 벅찬 것이었다. 그러다가 내가 차를 믿으라고 한 것은 내가 나의 조건으로 길을 열었으니 나를 믿고 앞으로 가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앞으로 가게 되고 터널을 무사히 빠져나오지 않았느냐. 섭리 사람을 태우고 간 것은 하나의 상징이다. 함께 하나 되어서 가야 하는데 너의 힘으로는 다 같이 갈 수가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오직 나의 힘으로 하나가 되고 나를 중심으로 뭉쳐서 가야 목적한 곳에 정확하게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올해는 선교하는 해가 아니냐. 선교는 내가 함께해야 일어난다. 올해 누가 축복을 주는지 정확하게 알아라. 분명 삼위께서 축복을 주시나 누구를 통해서 모든 복이 돌아가겠느냐. 바로 나다! 내가 함께해야 삼위가 주시는 복을 받는다. 삼위께서 올해에 수많은 축복을 주지 않았느냐. 그 모든 복은 다 내게 주셨다. 내가 대표로 다 받았다. 나와 함께하는 자는 내가 받은 복을 다 같이 누린다. 그러니 ‘나’라는 돛을 달고 항해를 해야 하는 것이다. 선교를 하는 것도 혼자서는 무리이다. 나와 함께해야 선교도 일으킬 수 있다. 휴거된 자는 선교하는 것으로 표가 난다고 했지? 휴거는 무엇이냐? 나와의 사랑이고 삼위와의 사랑이 아니냐. 얼마나 나와 일체 되고 삼위와 일체 되었느냐에 따라 휴거의 운명이 좌우된다. 더 높은 휴거를 이루었다면 그만큼 나와 더욱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인생이다. 그러니 복도 더 많이 받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다. 이래도 혼자 하는 자가 있느냐? 혼자서는 능력이 없다. 수많은 선지자들을 보아라. 사도들을 보아라. 메시아 예수님을 보아라. 누가 함께 하였는지 기억해 보아라. 인간은 너무 나약하니 인간 스스로는 못 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있는데 스스로 집도 구해서 살고 스스로 돈도 벌고 하더냐? 인간은 이와 같이 너무 약하다. 어린아이는 부모가 집에서 같이 살고 부모가 돈도 벌어서 입혀 주고 먹여 준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손을 뻗어 신경 써 주지 않으시면 또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는다면 그저 연약한 인생일 뿐인 것이다. 그러니 육적인 한계에 부딪히고 허무를 느끼며 끝난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인생의 곤고함도 허무함도 없다. 담대함이 생기고 걱정과 염려가 사라지며 그의 몸이 되고 입술이 되어 역사를 이끈다. 민족의 역사, 세계의 역사를 이끌게 된다.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과 함께하는지 깨달아라. 그의 육신이 된 자와 일체 되어서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그것이 곧 하나님과 일체 된 자니라.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자들이 있기에 말한다. 어려워하지 마라. 스트레스도 받지 마라. 선교하는 해인데 선교를 못 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선교를 하는데 자신의 뜻대로 안 되니 스트레스를 받는 자들이 있다. 내가 함께할게. 나는 정말 선교 잘한다. 전 세계에서 내가 가장 많이 선교했다. 그러니 나와 함께 선교하자.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하신 수석 같은 생명이 있다. 각자가 찾아보아라. 생명은 돌을 찾듯이 해야 한다. 그리고 생명은 돌 속의 형상을 찾듯이 해야 한다. 오직 ‘주’라는 돛을 달고 가자. 내가 모든 것을 다 지휘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복을 다 누리게 할 것이다. 걱정하는 자들에게 몇 마디를 더 한다. 자신의 일상생활도 중요하고 학업이나 직장도 중요하고 2015_0625 목 계시말씀.hwp2 육적인 발판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니 그런 것들을 유지하다 보면 선교를 못 하니 너무 고민이라고 한다. 나와 하나가 된다면 상상도 못 할 역사가 일어난다. 걱정도 염려도 고민도 다 사라진다. 왜냐하면 내가 하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해야 할 것만 한다면 나머지는 내가 어린아이의 부모와 같이 할 것이다. 그러니 나와 하나 되기를 힘쓰고 절대 포기하지 말며 도전하자. ‘돛을 달아라!’ 하는 말씀을 선포하여도 아직도 자신의 돛을 달고 가는 자들이 보인다. 그리하면 반드시 올해에는 사고가 일어난다. 돛은 하늘이 준 최고의 선물이다. 그런데도 그 선물을 쓰지 않는다면 너무나도 슬픈 인생인 것이다. 올해 새롭게 하는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완전한 왕위 계승이다. 성자께서 떠나시고 내가 지상을 통치할 권세를 지녔다. 그러니 이번에는 완전히 돛을 달고 항해하라. 그리하지 않으면 홀로 남아 생명도 전도하지 못하고 끝나게 된다. 낙심하고 쓰러진 자들, 혹은 힘을 잃은 자들은 다시 한 번 새롭게 주의 돛을 달고서 항해하자. 노 젓는 배는 금방 힘이 빠진다고 하지 않았느냐. 인생, 멋있는 항해를 하자. 근처 바다에서 노 젓다 말 것이냐? 깊은 바다를 항해하려면 주를 중심해. 태평양 인생, 대서양 인생처럼 웅장한 삶을 살아야지. 내가 축복해 주고 조건을 쌓아 준 것이 결코 작지 않다. 나의 목숨을 걸고서 쌓은 조건들이다. 그러니 의심하지 말고 나를 믿고 해라. 나의 사랑을 통해 하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길 바란다. 그리고 어린이날은 최고의 날씨로 ‘꽃 여왕 휴거 축제’로 진행될 것이다. 내가 꽃 축제 기간 동안은 하나님께 날씨를 주관해 달라고 기도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깨끗함으로 삼위와 주 앞에 나아와라. 그리고 온전히 자신의 중심에 주의 돛을 달자. 그리하면 새롭게 되어 잘된다. 2015년에 선포한 말씀들을 잘 정리해 보아라. 올해의 방향을 선포했으니 그 말씀들을 중심으로 항해하자. 주의 돛을 단다는 것은 주를 중심하고 주의 몸이 되어서 뛴다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 말씀을 너의 머릿속에 넣어 놓고 그 말씀에 따라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모두 열심히 하자. 사랑해. ♥ 06월 25일 목요일 ♥ 선생같이 감사하고 기뻐하고 찬양하라 작성일 : 2015. 4. 26. AM 1:30~ 작성자 : 주향미 (말씀을 듣고 있는 한 신입생이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사람이 자신’임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축복을 깊이 깨닫지 못한 제가 너무 부끄러워 삼위께 회개했습니다. 내가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임을 충격적으로 깨달을 때까지 ‘가장 큰 축복’ 찬양으로 감사 영광을 돌릴 때, 선생님이 너무 생각났습니다. 얼마나 소리 내어 찬양하고 싶으실까 하고 생각하니 눈물이 났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천국 황금성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라는 곡을 성삼위 앞에서 소리 높여 간절히 부르고 계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무나 진실된 찬양 소리에, 혼이 빠져 쳐다봤습니다. 그 소리가 온통 천국을 가득 채웠습니다. 선생님의 찬양 소리는 천국이 진동하는 사랑의 소리였습니다. 선생님의 찬양 소리를 자세히 들으려고 집중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나는 괜찮다. 천국에서 찬양할 수 있으니까 나는 괜찮아. 천국에서 소리 높여 외칠 수 있으니까.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나를 위로하는 너의 기도에 내 기뻐서 왔다. 너무 보고 싶은 내 신부야.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내 사랑하는 신부야. 너를 진정, 진정 사랑한다. 그래. 나는 늘 이렇게 영광 돌려. 여기서는 소리 내어 찬양할 수 없어서 천국에 가서 내 혼과 영이 찬양하고 온다. 성자 승천의 날, 성자를 아쉽게 보내드렸지만, 부활절 날, 미련도 후회도 없이 찬양 영광 돌리고 감사했으니 나는 이제 마음이 편하다. 성자께 얼마나 민망했는지 아느냐? 평생을 사랑한 성자께 지상에서의 마지막 날을 그리 보내 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해서 자꾸 성령께서는 너희를 깨우치며 말했지. 이제 깨달았느냐? 얼마나 너희가 축복받은 자인지를 얼마나 행복한 자인지를 말이다. (아멘, 정말 감사해요! 한 생명을 통해 제가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진정 감사해요.) 그래.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휴거된 자들, 휴거를 확인하라고 했지? 확인하는 것이 뜻이다. 확인하고 확신에 차 기뻐 감사하며 더 차원 높여 올라가야지. 그리고 휴거 과정 중인 자들, 너희들이 이 섭리역사에 지금 있다는 것만 해도 축복이지 않느냐? 만나야 할 역사를 만났고 만나야 할 구원자를 만났는데 더 이상 무엇을 바랄 것이 있겠느냐? 신부들아. 매일 감사 감격하며 휴거 잔치하며 삼위와 나와 대화 잔치하며 사랑 잔치하며 살자. 천국에서도 혼인 잔치, 지상에서도 혼인 잔치 역사가 아니냐. 천국에서만 잔치하면 지상에서 너희 육신은 곤고해. 육도 감사 감격하며 영광 돌리고 육도 잔치하고 기뻐하며 감사해야지. 그래야 큰 기쁨이 온다. 영육을 축복해 주었으니 영과 육 모두 누리며 모두 감사하며 나아와라. 신부들아. 너희들이 영광 돌리는 모습을 보고 싶으냐? 보자. 집중해. 휴거 잔치하는 너희들 모습을 보자. (휴거된 신부들의 얼굴이 보였고,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표정들이었습니다. 백보좌 앞 큰 광장에서 선생님의 지휘 아래 ‘어제나 오늘이나’ 찬양을 했습니다. 오직 삼위와 선생님만 의식하며 감사 감격의 찬양을 드리고 있었고 파티 분위기처럼 신나고 활기찼습니다. 전체 찬양이 끝나자, 예술단 각 부서들이 나와서 영광 돌렸고 모든 사람들이 따라 부르며 잔치를 벌였습니다. 축제 분위기였고, 감사하는 자들의 머리 위로 은혜의 비, 성령의 비가 금가루가 되어 뿌려졌습니다. 그래서 온통 황금 세상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한마디 성삼위께 고백드리면 휴거된 신부들은 ‘아멘’ 하며 화답하고 영광 돌렸고 그것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선생님의 특별 무대가 원형 모양으로 있었고, 성삼위 백보좌 앞에 가장 가까이 이동했습니다. 2015_0625 목 계시말씀.hwp3 아까 들렸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찬양이 다시 들렸고, 선생님이 뜨겁고 감격스럽게 성삼위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셨습니다. 온 천국이 조용해졌고, 오직 선생님의 찬양 소리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천국 안을 쩌렁쩌렁 울리며 퍼지는 선생님의 찬양 소리가 너무나 진실돼서 전율이 느껴졌고,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신부들아. 선생같이 감사하여라. 선생같이 기뻐하여라. 선생같이 찬양하여라. 너희들은 감사가 부족하다. 어찌 그곳에 있는 선생만도 못하단 말이냐? 너희가 받은 축복, 영원한 휴거, 사랑, 황금성. 왜 감사하지 못하고 사느냐. 그것만큼 바보가 없다. 보화를 발견해 놓고 귀히 보지 못하고 써먹지 못하니 그것만큼 어리석은 게 없어. 보화를 알아보면 못 참아. 감격해서 감사해서 절로 찬양이 입에서 흘러나온다. 눈에서 눈물이 흘러나온다. 휴거된 신부들아. 휴거될 신부들아. 무조건 감사하여라. 무조건 기뻐하고 무조건 행복하여라. 감사치 못한 자, 감사하면 감사하게 되고 행복하지 못한 자, 행복해하면 행복하게 된다. 너희 뇌의 비밀이야. 뇌에 긍정의 생각을 자꾸 넣어 주면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행동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혼도 영도 긍정적으로 바뀐다. 긍정적인 일들이 밀려오고 부정의 일들이 사라진다. 신부들아. 부활절 이후 얼마나 부활되어 살아가느냐? 자포자기에서 부활되었느냐? 성격에서 부활되었느냐? 성삼위 사랑, 주 사랑이 부활되었느냐? 각자 행할 것들을 찾아 더욱 행하여라. 부활되자. 날마다 부활을 이루어 휴거의 차원을 높여 600선까지 올라와라. 할 수 있다! 내가 축복해 준다. 하나님도 성자도 선생도 축복해 주니 지금 이때 차원을 높여 올라와라. 하는 만큼 얻는 때다. 하는 만큼 이루는 때다. 행하고 또 행하고 또 행하여라. 오직 주를 위해 사는 인생이 되어라. 사마리아 우물가 여인이 주를 만나 인생이 달라지고 기뻐 감사하며 살게 되었듯 너희도 그리하여라. 신부야. 살아 있는 감사와 찬양을 하길 원한다. 천국을 노래하며 성삼위와 주를 찬양하는 너희들의 찬양을 듣고 축복해 주니, 늘 휴거 잔치하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삶을 하루도 쉬지 마라. 천국에서의 1000년 혼인잔치, 지상에서의 100년 혼인잔치 하며 살자. 영원토록이다. 영원히 기쁜 삶이다. 영원한 천국을 얻었으니 영원한 신랑을 얻었으니 매일 기뻐 감격하는 삶은 허황된 것이 아니다. 좋아 미쳐서 살아라. 남들이 물어볼 만큼 기쁘게 살아라. 감사의 삶을 연속하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성령이다. (성자 승천 날, 곧 휴거 날 이후 천국은 완전 잔치와 축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진짜 혼인 잔치 역사가 시작되었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지상에서도 새롭게 달라져야겠다.’ 결심하며, 주님의 손을 잡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내려왔습니다.) ♥ 06월 25일 목요일 ♥ 속 보이지 말고 선생 만나기 전에 열심히 해야 한다 작성일 : 2015. 4. 24. AM 1:00 작성자 : 주랑솔 (성령님께 “성자께서 ‘속 보이지 말고 선생 만나기 전에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하신 적이 있는데 성령님께서 이 말을 더 깊이 깨닫게 해 주세요.” 하고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을 고백하니 순간 성자가 느껴졌고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저는 성자께 고백했습니다. “성자님, 사랑합니다. 성자를 스치듯이 느껴도 행복합니다. 정말 기쁩니다. 부활절, 찬양으로 영광 돌릴 때 그날 월명동에서 성자를 강력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성자만 생각하며 찬양했습니다. 그때 성자를 느낀 것이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성자를 스치듯이 느꼈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한 이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성자가 계실 때 이리 모셔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회개합니다. 제 곁에 계셔 주시고, 말씀해 주셨을 때 천하를 다 얻은 것처럼 기뻐하고 감사하지 못했던 것을 용서해 주세요. 뒤늦게 후회한들 무엇하겠습니까. 남은 기회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딱 너의 고백이 맞다. 그토록 할 수 있을 때는 그 가치를 몰랐지. 그러나 할 수 없을 때가 되니 가치를 깨닫게 되고 후회를 하게 된다. 사람은 미련하다. 앞을 내다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 치 앞을 보지 못하니, 후회할 일들을 무수히 많이 만드는 것이다. 지금 너희에게 귀한 기회가 주어져 있다. 그것은 선생 육이 너희들에게 돌아오기 전이다. 사랑아, 지금 섭리사는 반 이상이 선생 육을 직접 보지 못한 자들이다. 고로 선생 육과 만났을 때 섭리역사가 어찌될지 궁금해하는 자들도 있고, 그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자들도 있고, 선생 육으로 함께 뛴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감을 못 잡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감각을 알든 모르든 모두에게 공통되는 것이 있으니, 선생 육이 나오면 역사의 판도가 다시 한 번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성자는 선생 육이 살아 있음이 얼마나 큰지 너희에게 강조했다. 또한 선생에게도 “너의 육이 살아 있으니 됐다. 이거면 된다. 이거면 하늘의 역사의 핵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열쇠를 갖고 있는 것과 같다. 그러니 그것이면 다 되었다.”라고 말하며 선생을 위로했고, 선생에게 성자의 심정을 깨우쳤다. 왜인 줄 오늘 알려 줄게. 사람들 중에 섭리역사가 죽었다고 말하는 자들도 있고, 선생이 그곳에 있으니 다 끝났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들을 가치도 없는 말이다. 진정 사탄의 말이다. 2015_0625 목 계시말씀.hwp4 거꾸로 생각해 보아라. 왜 사탄이 그 육을 가두었겠느냐. 선생 육의 위력은 핵폭탄이기 때문이다. 많은 나라들이 저 조그마한 북한을 못 건드는 이유가 무엇이냐. 바로 그들이 핵을 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선생의 육은 핵과 같다. 그러니 사탄이 육을 가둔 것이다. 또한 가장 두려워하는 때가 선생의 육이 자유로워지는 때다. 사탄들은 그날을 가장 두려워한다. 영으로는 휴거로 모든 것을 이뤘지. 그러니 남은 육의 세계라도 장악하려고 하는데, 선생 육마저 자유로워지면 사탄은 다 끝나니 두려워한다. 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역사다. 그런데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시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선생의 육이 나옴은 영의 세계를 증명하는 것이 된다. 과거 선생이 한국에 있을 때 왜 그렇게 전도가 잘되었는지 아느냐. 바로 선생을 직접 봄으로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선생이 그냥 전도의 방법이었다. 사람들에게 선생을 보여 주면 전도가 되었다. 선생 말씀을 직접 듣게 해 주면 다 끝났었다. 선생을 만나게 해 주면 그냥 전도가 되었다. 선생 자체가 전도의 방법이었고, 최고 전도 방법이 선생이었다. 선생을 보여 주면 그가 나타내는 영적 파워로 모든 자들이 따라오게 되었다. 사람들은 영이 있다. 그러니 생명들의 영이 선생에게 자석에 끌리듯 이끌려오게 된 것이다. 선생을 만나서 선생의 한 마디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니 진정 최고의 전도 방법이 아니었겠냐. 그래서 과거에 그리 전도가 쉽게 잘되었다. 이와 같은 때가 곧 온다. 그때는 따르는 자들이 많아졌으니 직접 만나기 어려울 수 있을지라도, 지금과는 완전 다르지 않겠느냐. 멀리서 보아도 그의 영적 파장에 그를 악평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자신도 모르게 믿고 따르게 된다. 이것이 그의 육의 파워다. 또한 따르는 자들도 뛰던 것이 달라진다. 지금 선생에게 집중하라 하고, 선생을 통해서 오라고 했던 성자의 말과 일맥상통한다. 지금은 영적으로 선생이란 길을 통해 오는 것이라면 그때는 육으로 선생이란 길을 통해 오게 되는 것이다. 그때가 되면 완전히 선생으로 모든 것이 집중하게 된다. 영도, 육도 완전히 집중된다. 너희들도 그리될 뿐 아니라, 섭리를 나갔던 자들도 선생이 육이 돌아오면 많은 자들이 돌아오게 된다. 또한 사람들도 많이 전도되게 된다. 그러나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육이 돌아왔을 때 뛰고 그때 믿기를 원하느냐? (요한복음 20장 2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되다 하였다. 지금 선생의 육을 직접 보지 못하고 말씀을 믿고, 성령의 이끌림으로 이 역사를 따르는 너희들은 엄청난 의를 쌓고 있는 것이며, 진정 본이 되는 인생이다. 내가 말하노니 지금이 진정 기회의 때다. 그때가 되어서 선생을 믿고 따르고, 뛴다는 것은 성인이 되어서 한글을 배우는 것과 같다. 성인이 되어서 젓가락질을 배우는 것과 같고, 성인이 되어서 분유를 떼는 것과 같다. 지금 너희들이 얼마나 선생의 혼과 영과 하나 되어서 뛰느냐에 따라서 선생이 나왔을 때 운명과 사명이 바뀌게 된다. 내가 정녕코 말하노니, 그때 뛰겠다고 하는 자들은 그때는 늦다. 그때는 이미 아주 많이 늦게 된다. 그러니 지금 뛰어라. 그때 뛰는 자는 속보이는 자다. 그런 자는 섭리를 나갔다가 선생을 보고 돌아오는 것과 무엇이 차이가 있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 뛰자. 나중에 속 보이지 말고 지금 뛰자. 지금이 뛸 때다. 휴거된 너희들이 뛰어야지. 그리고 비밀을 말한다. 지금 뛰는 자는 진정 축복을 크게 받을 자다. 사람이 잘 때 다 자고, 쉴 것 다 쉬면서 공부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겠냐. 보통으로 하는 자가 되지. 남들 잘 때, 남들 놀 때 시간을 아껴서 열심히 공부를 해야 남들보다 더 잘하게 된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봐라. 자신이 놀고 싶고 쉬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성공한 자가 얼마나 있는지. 그런 것 다 포기한 채 성공을 위해 달렸기에 성공한 것이다. 이와 같이 지금이 남들이 자고, 쉴 때다. 그러니 지금이 너희가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다. 또한 가끔 어떤 기업에서 기회를 줄 때가 있다. 지금 이때 구매하면 사은품을 준다고 하거나, 크게 할인을 해 주는 때, 반짝 세일을 할 때 등이 있다. 그때 기회를 잡으면 혜택을 얻는 것이다. 그러나 몰라서 혹은 늦어서 기회를 못 잡으면 그 때가 지나게 된다. 이와 같이 지금은 너희가 뛰고 달리면 하늘이 몇십 배로 갚아 주는 때다. 너희가 휴거될 수 있었던 큰 이유가 무어냐. 바로 선생 조건 때문이 아니냐. 왜 그랬을까? 바로 너희가 선생의 육을 보지도 못했는데 믿고 따른 조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보지 않고 믿고 따른 조건을 크게 본 것이다. 그래서 선생의 조건이 너희에게 크게 갈 수 있었다. 지금 사도의 때다. 너희가 바로 사도다. 뛸 자가 누구냐. 이 역사를 증거할 자가 누구냐? 대답해 보아라. 바로 너다. 또한 지금이 기회다. 아직도 선생이 나오면 뛰겠다고 하는 자, 지금은 돈만 벌면서 체력을 보충해 놓겠다고 하는 자, 지금은 좀 쉬엄쉬엄 뛰고 선생이 나오면 목숨 걸고 뛰겠다고 하는 자가 있느냐. 이런 생각은 틀린 생각이다. 겨울잠을 자는 자와 같다. 지금은 겨울잠 잘 때가 아니다. 일어나서 뛸 때가 온 것이다. 지금이 아주 멋있게 뛸 기회다. 과거 선생이 해외로 나갈 때 나중을 위해서 지금 준비한다고 하며 선생 곁에서 멀어졌던 자들이 아주 많았지. 그러나 그들을 보아라. 다시 선생 곁으로 갈 기회를 잃었다. 과거의 역사는 지금 너희들에게 거울이 된다. 신약시대가 성약의 거울이 되듯 말이다. 지금 뛰는 자가 선생이 나오고도 뛰는 자가 된다. 지금 선생의 혼과 영과 일체 되어 뛰는 자가 나중에 그의 육과 일체 되어 뛰는 자가 된다. 지금 선생의 육이 되는 자와 일체 되어 뛰는 자가 나중에 그와 일체 되어 뛰는 자가 된다. 나중에 해야지 하는 자치고 나중에 하는 자를 못 봤다. 지금 하는 자가 나중에도 할 수 있는 자가 된다. 나중에 선생이 나와서 뛰는 속 보이는 자가 되지 마라. 다 드러난다. 지금 뛰어야 한다. 지금이 기회다. 지금 기회를 잡아서 몇십 배로 축복받고, 휴거의 차원도 더 높이높이 올리고, 황금성의 집도 더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만들자. 2015_0625 목 계시말씀.hwp5 지금 뛰는 자는 선생이 다 안다. 선생이 나오면 모두가 선생 곁에 달려들겠지만, 다 갈리게 된다. 선생은 신이다. 명확히 갈리게 된다. 그러니 선생의 육이 돌아왔을 때 돌아오는 자들같이 속 보이지 말고, 지금 뛰어라. 사도의 시대에 진정한 사도가 되어라. 사도 된 자가 선생 옆에 있을 진정한 신부다. 지금 뛰는 자들에게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진정 함께한다. 성자가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나 성령이 대신 전하였다. 사랑한다. ♥ 06월 25일 목요일 ♥ 1. 가장 큰 불은 ‘사랑’이다. 2. 혼으로 나와 만나는 기도를 하자. 작성일 : 2015. 4. 24.~4. 25. 작성자 : 안새희 (금요기도회 때, 교회의 계시말씀 받은 것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서 너무 떨렸습니다. 선생님을 자꾸 불렀더니 선생님께서 제 앞에 오셔서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원래 영계는 더 빨라. 천국에서 먼저 전하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을 기록하고자 휴대폰에 있는 메모장을 켰는데 어느 회원에게서 ‘영계는 빠릅니다.’라는 메시지가 와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말씀을 전하기 전에 ‘천국에 가면 어떡하지? 내가 잘못 들었나? 이 상황이 정말 가능할까?’ 하며 순간 또 의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제 생각을 선생님께서는 미리 알고 의심을 없애시려고 사람을 통해서 마침 그 메시지를 보내게 하시고 또 제가 보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 메시지를 보는데 신기했고 너무 감사하게도 제 마음의 의심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선생님께서 보게 해 주시는 것임을 확실히 깨닫고 제가 본 것들을 기록하였습니다. 영계에 무수히 많은 영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제가 간 곳은 각종 꽃들이 만발한 아름답고도 신비하며 웅장하기까지 한 꽃밭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쪽에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단상이 있었고 제 영이 그곳에서 단상을 이곳저곳 만지며 컵, 꽃 등 준비할 것들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정리가 된 후, 저는 성삼위께 양손을 모아 단상을 가리키며, 삼위를 모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시간! 내가 삼위와 주의 전초자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온전히 삼위를 모시면 그 위에 삼위께서 나타나시어 말씀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이 강하게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삼위와 호흡을 맞춰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제 마음은 성삼위와 선생님으로 가득 찼고 말씀을 전하기 전 마음의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리고 단상에 오르기 직전, 선생님께서 제게 사랑을 가득 담아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에서 아무런 실수 없이 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해.” 하셨습니다. 말씀을 전하면서도 생각으로 계속 하나님을 찾고 성령님도 찾고 성자, 선생님도 생각하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할 때, 특히 장년부석을 바라보는데 그들의 얼굴과 눈빛에서 삼위와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강렬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장년부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주체할 수 없이 느껴졌습니다. 말씀을 마치고 내려와서 감사와 사랑의 기도를 드리니, 선생님께서 얼른 적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전하니 어때?”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자꾸만 느껴지고 깨달아져요. 참 신기해요. 저는 사실 말씀을 전하면 전도, 선교를 향한 뭔가 뜨거운 불길이 마음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 마음에 너무 은은하고 따스하며 온화한 느낌의 하늘 사랑이 느껴져요.” 삼위와 선생님께서 흐뭇하게 저를 바라보셨고 “그러하냐?” 하셨습니다. “네. 너무 신기해요! 그리고 저 방금 엄청 큰 것을 깨달은 것 같아요! 선생님, 휴거는 사랑으로 되는 것이잖아요. 선교의 역사도 근본은 주님을 사랑해야 폭발적인 선교의 역사가 일어나니 사랑이 가장 큰 ‘불’이에요. 주님 사랑이 가장 큰 ‘불’이에요. 제가 잘 깨달았죠?” 하고 제 혼이 깨달은 것에 너무 기뻐하며 선생님께 신이 나서 얘기했습니다. 이후, 금요기도회 합심기도 시간이 시작되었고 모두 뜨겁게 기도의 불이 붙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눈을 떠 이들을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눈을 떠 교회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간절히 기도하고 계셨고 오늘 사회를 보았던 목사님은 단상 앞에서 무릎을 꿇으시고 역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대충 한 번 쓱 둘러보았을 때, 대부분의 교인들이 눈물을 흘리며 어떤 자는 통곡하기도 하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제 옆에 있던 찬양 인도자도 온몸까지 주께 드리듯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보고 다시 기도하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더 보아라.” 하셔서 보니, 오른쪽 앞쪽에 어떤 한 지도자가 함박 미소를 지으며 선생님과 사랑의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개성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개성이다. 무슨 개성? 나를 사랑하는 개성이다. A는 나만 죽도록 사랑하는 사랑의 충성자이고 B는 ‘불’이다. 늘 식지 않는 사랑의 불로 내게 나아온다. C는 아이 같은 사랑을 늘 내게 주는 자이다. 그동안 나만 보고 나만 따라왔고 이 사람은 나밖에 없어. 나를 너무 사랑해. 그래서 나도 이 사람에게는 나의 사랑을 넘치게 준다. 그에게 나중에 꼭 전해 줘. ‘내가 정말로 너를 믿고 귀히 여기며 진정 사랑한다.’고 말이야. D는 보호해 주고 싶은 나의 어린 신부야. 언젠간 서로를 지키는 사이가 될 것을 기대하며, 오늘도 나의 사랑을 이 사람에게 무한히 쏟아부어 주고 있다. 방금 말한 자들 말고도 이곳에 모인 자들이 각각 다 내게 주는 일대일의 사랑이 있지. 2015_0625 목 계시말씀.hwp6 나도 개성대로 사랑해 주며 나를 향한 너희들의 사랑을 정말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다 받아서 천국 황금성에 기록해 놓는다. 그러니 나를 향한 너희들의 그 사랑 변치 말고 끝까지 나를 사랑해 줘요. 사랑해. 선생이 이곳에 기도하러 온 자들 한 사람, 한 사람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꼭 좀 전해 주어라.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데, 육으로 직접 만날 수 없는 선생님의 답답하심이 너무 느껴져 마음이 아팠습니다. 기도 시간은 끝이 다가오고 있었고 선생님께서 오늘은 여기까지 기록하고 새벽에 다 받지 못한 나의 심정의 말씀을 받아 달라고 하셨습니다. 다음 날 새벽 이어서 받은 말씀입니다. 사랑으로 말씀을 간구드렸습니다. 말씀이 선생님의 사랑임을 진정 깨닫고 말씀이 너무 좋아 말씀을 간구드리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적어라. 나의 답답한 심정을 오늘 네게 전한다. 무엇이 답답한고 하니 하나님 역사를 내 마음만큼 이뤄 드리지 못해 답답해. 또 사랑하는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 못 만나 주고 편지 못해 주니 답답하다. 내 마음 같아서는 모두 만나 주고 사랑하는 내 신부들 모두에게 답장해 주고 싶으나 그리할 수 없는 나의 상황과 처지를 너희는 잘 알지 않느냐. 그래서 너희가 기도할 때 답을 다 해 줘. 내 혼이 많은 일을 한다. 혼을 써먹어라. 너희가 내 혼을 부르면 내 혼이 네 앞에 있는 것과 같아. 고로 네가 어제 본 그 기도 시간, 어떤 한 지도자는 그리도 기뻐하며 웃는 얼굴을 하고 기도한 것이지. 그 사람은 기도를 아주 잘했다. 잘한 것이야. 그가 부르니 내가 그에게 갔고 그는 내가 온 것을 절대 믿고 진정 그 기도의 시간에 내 혼과 깊이 만난 것이야. 모두가 이 정도 차원과 수준으로 반드시 올라와야 한다. 나와 혼으로 만나는 단계까지 와야 한다. 너희가 이 단계까지 올라와라. 이 단계까지 올라와야 해. 올라오면 모두 다 만나 준다. 올라와라. 너희들의 차원을 높여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나와 만나는 기도를 하자. 꼭 사랑하는 자와 만나는 기도를 하자. 만나서 네 사연을 내게 꼭 고해라. 사랑아. 혼과 영까지 다 쓰며 사랑하는 나의 사랑을 알라고 그리고 섭리 모두의 사랑 차원을 높이고 싶어 말씀 전했다. 내가 어제, 네게 기도하는 그 모습을 보라고 한 이유는 기도로 꼭 나와 만나자는 말을 전하려고 보게 한 것이다. 진짜 너희들 기도 시간에 나는 한 명, 한 명이 내게 주는 그 사랑을 다 받았다. 그 기도를 다 들었다. 그러니 나를 향하고 성삼위를 향한 너희들의 사랑, 절대 변치 마. 생명의 말씀이다. 안녕. 너의 사랑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