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6.26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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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26일 금요일 ♥
내 마음에 맞아야 중심이다
작성일 : 2015. 4. 29. AM 1:00~
작성자 : 주여미마
(새벽기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
어디가 중심이냐?
내 마음에 맞아야 중심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이 중심이 아니다.
내 마음에 맞는 것이 중심인 것이다.
사명이 큰 자, 눈에 보이게 뛰는 자들만
내 중심에 맞는 자이겠느냐.
작아 보여도 나와 마음이 맞는 자가
중심에 서 있는 자이다.
진정 깨달아라.
언제든 나와 마음이 맞지 않으면
중심이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행한 대로 얻게 되는
참으로 합당한 세계이다.
너희에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요,
들리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너희의 중심은 어디에 있느냐?
(자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에 맞게 하는 것이
중심이라는 것이 깊이 깨달아집니다.)
충격적으로 깨달아라.
네가 나와 마음이 맞지 않으면
언제든 중심이 옮겨질 수 있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라.
그래서 나는 한순간
눈에 보이게 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끝까지 하는 자를 찾고 그를
지켜본다.
진짜를 찾는다.
보이는 것은 한순간,
끝까지 행하는 자는 영원이다.
내 마음 맞추는 것도
한순간 몇 번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끝까지 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내 마음 맞추겠다고 하는 자
수없이 지나갔다.
스쳐가듯 내 마음 맞추다가 사라졌다.
끝까지 하는 자들이
내 곁에 남아 가장 가까이
나와 마음을 맞추며 나의 일을 하고 있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끝까지 하니 하늘의 뜻을 더욱 굳건하게
했고 하늘의 큰 사명으로 시대를 가장
불같이 외치는 표상자가 되었다.
순간 잠깐의 한순간의 사람이 되지 마라.
늘 내 앞에 마음을 맞춰 중심이 되어
끝까지 가라.
지금 너의 중심은 어디 있느냐?
스쳐가듯 하지 말고 늘 중심을 지켜라.
끝까지 하는 자를 믿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가장 잘 맞는 것입니까?
진정으로 깨달아 주님의 마음과 늘 맞춰
중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신랑에게 가장 맞는 마음이 무엇이겠느냐?
신부의 사랑이지, 진실한 사랑이지.
신랑과 신부는 사랑으로 통한다.
그것도 아주 진실한 사랑으로 통한다.
신랑과 신부 사이에는 사랑밖에 할
이야기가 없고 사랑밖에 마음을
맞출 것이 없다.
사랑의 마음을 맞춰 늘 중심을 지켜라.
한순간 스쳐가듯 하는 자가 되지 말고
사랑하면 사랑을 끝까지 나누듯
끝까지 나의 마음에 맞춰 행하여라.
눈에 보이는 것들이 중심이 아니라
내 마음을 맞추는 것이 중심이다.
중심이 중요하다.
중심을 지켜라.
내가 늘 너에게 거하는 자가 되게 하여라.
사랑한다.
사랑해서 늘 너와 마음을 맞추고자 하는
주다.
사랑해.
♥ 06월 26일 금요일 ♥
휴거된 신부의 기도
작성일 : 2015. 4. 8. AM 3:50
작성자 : 정수현
(성자 승천 후 기도가 쉽게 깊이 들어가지
않으며 기도를 하기가 힘들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도 전보다
쉽지는 않아서 많이 기도하지 못하여
월명동에 가서 새벽에 기도할 때
사람들의 통성기도 소리를 들었습니다.
무언가를 달라고 엄청나게 큰 소리로
간구하는데 ‘삼위는 어떤 기도를
원하실까?’ 하는 생각을 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과 함께 온 성령이다.
오늘은 신부들의 기도가 어떠했으면
좋겠는지 내가 교육해 줄게.
너희들의 기도가 먼저는
사랑을 충만히 고백하는 시간이면
좋겠구나. 먼저는 사랑으로 모든 시간을
충만하게 채우고 기도해야 한다.
사랑으로 열을 내고,
먼저는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랑의 기도를 하여라.
너희는 이제 성약 신부 시대의
휴거된, 그리고 휴거되고 있는 자들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들의 기도도 이제는
달라져야지. 아직도 지난 구시대인들이
하는 기도를 하고 있느냐.
성자 승천 후 너희들
기도가 잘 안 된다고 했느냐?
이제는 영적 판도가 달라졌음을 깨달아라.
전보다 훨씬 느끼기가 힘들지?
전에는 성자가 너희들에게 먼저도 가고,
지상에서 바로 옆에 있어
너희가 부르면 바로 느껴지는 그런
때였다면 지금은 다르다.
성자가 천상에 올라가
이제는 그렇게 가깝게
느껴지지 않고 감이 먼 것이야.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올라와야 한다.
느껴지지 않아도 너희가 먼저 고백하고
성삼위를 찾는 조건을 세워야
만날 수 있어.
선생이 전반기 때
너희를 먼저 애지중지 키워 주고
먼저 사랑해 주었지?
그때는 너희들이 그 가치를 모르고
당연히 그렇게 사랑해 주는 줄 알았던
자가 많았을 것이다.
그렇게 키우고 사랑하는 자들로
만들다가 환난기 이후 후반기는
이제 선생이 더 이상 너희들에게
그렇게 먼저 해 주지 않게 되었다.
물론 아직 어리고 그렇게 사랑해 주고
키워야 할 자들은 그렇게 대해 주는 자가
있었지만 이제는 너희가 선생의 사랑을
알고 그 가치를 알고 대해 줘야 하는
때가 된 거지.
그래서 후반기는 먼저 하는
사랑이라고 하며
성장된 자가 하늘을 품어야
사랑이 완성되는 때라 하였다.
그때 너희가 선생의 사랑 받던 때를
그리워하며 그때가 좋았었다고 하였지?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성자가 승천하기 전에는
너희들에게 더할 수 없는 사랑으로
먼저 가서 너희들의 굳은 마음과
무지하고 강퍅한 마음을 사랑으로
노크하였다.
성자가 주체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승천 후에는 판도가 달라진 것이야.
이제 너희들의 사랑을 받는다.
너희의 영이 먼저 하늘 앞에 감사와
사랑의 제단을 쌓으려고 올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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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쌓아야 성삼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느끼기가 더 힘들 수밖에...
그래서 기도가 안 되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낙심하는 너희에게 오늘도
성령의 감동으로 코치한다.
먼저 사랑하고,
먼저 하늘 앞에 나아오너라.
이때는 그렇게 만날 때이다.
그 전이 좋았다고 아쉽다 하느냐?
이젠 그런 때가 지났느니라.
때가 지났는데도 그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법칙에 어긋난다.
마치 어린아이가 성장하기 전까지
부모가 사랑으로 퍼부어 주고
모든 걸 다 해 주었다가
성장하여 성인이 되었는데도
어린아이처럼 모든 걸 다 해 주면
어떠하겠냐?
짜증이 나기도 하고, 혼자 하고 싶고,
그렇게 사랑해 주지 않아도
부모에게 감사와 사랑을 느껴
당연히 사랑해 드리고 싶은 게 정상이지.
이제 너희들은 휴거된 신부들이다.
그러니 기도도 달라지고
사랑하는 방법도 달라야 된다.
더 이상 달라고 조르기만 하지 말고
위로하는, 영광 돌리고 감사하는
사랑의 기도로 나아오너라.
그것이 이 시대에 바라는 기도이며
이제 휴거된 자들에게
그런 사랑을 받고 싶구나.
첫째는 사랑으로 기도하기다.
사랑 고백도 하고
사랑으로 먼저 위로해 주기다.
그다음엔 잘못한 모든 것들을 회개하여라.
죄를 두고 어찌 사랑하랴.
인간관계에서도 말 한마디 잘못하면
서로 심정이 상해 찜찜한데 하늘과 네가
서로 심정 상한 것을 풀어야 한다.
그리고 감사하여라.
성삼위와 선생이 너희를 위해
지금까지 역사한 것과
세워 준 조건을 깨닫고
눈물 나게 감사하고,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에게
뜨겁게 역사한 것들을 감사하여라.
사탄을 물리쳐 주고,
네가 생각지도 못한 것까지
몰라도 감사하여라.
앞으로 받을 모든 것들과
영계서 받은 것들을 믿고
감사로 영광 돌려라.
그다음에 간구다.
나의 마음이 충분히 풀어지고 난 다음
너와 내가 사랑을 나눈 다음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기다.
그러면 나의 마음이 기쁘고 흡족하여
내가 다 들어줄 것인데
그렇게 하는 자가 적구나.
간구하는 기도 중에는
꼭 하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그 뜻을 이룰 선생과
사명자들을 위해 꼭 기도하여라.
빠지면 안 되는 기도이다.
네가 간구한 것들이 이뤄지려면
큰 뜻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
네가 혜택을 받으려면
섭리가 잘되고 선생이 잘되어야지
개인도 더 잘될 수 있다.
나 성령에게
모든 능력과 사랑을 간구하여라.
나 성령이 있어서 감사하지?
성자가 떠나고 울고 있을 너희에게
성령이 오겠다고 하였다.
가서 어린아이 같은 너희를
어미 새처럼 품어 주고
위로해 주고 도와주려고,
그리고 선생 혼자 발을 동동 구르며
힘들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내가 왔다.
성자는 천국에서 할 일이 많으니
성령과 선생에게 간구하여라.
더욱 가까이 너희를 도울 것이다.
너희에게 역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일의 분담이 달라진 것이다.
이제 성자는 지상의 구원역사를 중점으로
일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구원자와 성령을 중심으로 역사를 편다.
모든 것이 정확한 때를 따라 움직이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셨으니
의심 말고, 불평 말고
순종하며 따라오너라.
그것이 신부의 조건이다.
신부의 모습이다.
신부의 자격이다.
사랑한다.
사랑하여 성령이 선생과 함께 말하고
당부하였다.
너희들에게 사랑의 기도를 기대한다.
안녕.
♥ 06월 26일 금요일 ♥
1. 큰마음의 어머니 사랑
2. 생명의 모태로 모두
거듭나라
작성일 : 2015. 5. 3. AM 11:33
작성자 : 김효정
(2015년 2월 25일
육의 생명을 다 하시고 천국 황금성으로
가신 선생님 어머니의 은혜를 생각하며,
‘어머니’에 대해 성령의 생각을 계시를
받음으로 살아생전 주셨던 황기쁨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성령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이 세상 사랑의 원형은
하늘에 있지.
대지와 같은 넓은 사랑.
생명을 품고 생명을 자라게 하여
그 열매를 맺게 하는 토양과 같은
성령의 사랑이 이 땅에서는
그 모태 어머니의 사랑으로 표출된다.
그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생명이 자라고
시대의 인물들이 태어나지.
누구나 어린아이 시절을 거쳐서
인격이 형성되고
개성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토양이 되는 자의 모든 기질과
사랑으로 생명이 성장된다.
사랑하는 자야.
네 어미의 사랑을 경험하였지?
자신은 지옥의 고통 속에 있어도
그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
그런 무서운 사랑이 있었기에
이 세상의 생명은 존재를 지속하는 것이다.
이 시대 사명자의 어미가 걸어온 길은
그 자신 외에는 누가 알 수 있으랴.
혀가 타들어 가고
심장이 녹아나서
정신을 온전히 하고는
살 수 없을 정도의 사랑이었다.
환난 속에 있는 네 선생에 대한
걱정과 번민으로 심장이 녹아났다.
그러한 삶을 살면서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한 그 기도는
하나님의 역사를 움직일 정도의
진실 되고 간절한 것이었다.
사랑하는 자녀가 눈에 보이지 않고
민족과 세계가 그를 표적으로 삼고
무섭고 독한 혀로 생명의 심정을
갈라놓는 것을 보는 그 어미는
실로 살아가기 힘들 정도로
심정이 타들어 갔다.
사랑이 그러한 것이다.
진정 사랑하면 그러한 것이다.
너희들도 그러한 사랑으로
이제 네 선생을 사랑해야 한다.
네 선생을 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애간장이 타서 녹아질 정도로 기도하는
그의 어미의 기도가 있었기에
네 선생이 살아갈 수 있었다.
진실 된 사랑의 기도 힘이
그렇게 큰 것이다.
목숨을 건 농축된 사랑의 기도.
그 기도를 하며 평생을 살았던
네 선생 어미의 삶이다.
기도의 여인이었다.
지금도 그녀는 황금성에서
네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역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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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사는 승리하고
생명의 역사가 더욱 찬란히
이루어질 것이다.
휴거된 영들의 기도는
천국의 모든 상황을 바꾸었고
휴거된 영들이 생명 구원을 향해
더욱더 뛰고 달리며
이 세상 준비된 생명들을
모으고 감동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육이 그와 같이 깨닫고
그 휴거된 영의 발판이 되어
움직이고 뛰고 달려야 한다.
주와 함께 날아다니는 단계까지 가야 한다.
한 사람의 어머니의 역할이
그리도 컸듯이 이제는
네 선생을 지키는 모든 신부들은
그렇게 네 선생을 위해 어미와 같은
무조건적이고 본능적인 가장 무서운
사랑으로 기도해야 한다.
그 기도는
네 선생의 능력을 더욱더 빛나게 할
것이고 아무것도 거칠 것 없이 역사를
펼쳐 갈 희망과 용기를 주게 될 것이다.
부모의 사랑을 받아 보지 못한 자는 없지.
부모가 없었다면 부모의 역할을 해 주는
자를 그들의 곁에 붙여 두었지.
왜 그리했겠느냐.
초집중해서 사랑해 줄 자.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중에서
오직 그 한 사람만을
최우선으로 사랑해 줄 자가 있어야
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법칙 속에
네 선생의 어미가 그와 같은 사랑으로
그 한 몸으로 네 선생을
처절할 만큼 강한 정신의 사랑으로
네 선생의 극한 고통에
용기를 주었고
평안을 주었듯이
섭리사 모든 신부들은
이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부모의 그 깊은 생명의 사랑으로
네 선생을 살게 하는
생명을 불어넣어 주어라.
어미의 사랑.
그것을 네 선생에게 주어야 한다.
그의 몸부림이
오늘도 나를 감동시키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기를 멈추지 않게 한다.
네 선생의 어미를 잊으면 안 된다.
그녀는 시대 사도들의 정신을
사랑으로 감싸 주는 자였다.
네 선생을 사랑하듯 이 시대 구원자를
따르는 제자들을 모두 네 선생과 동일한
자녀로 삼고 기도해 주었기 때문이다.
큰마음의 어머니 사랑!
이 사랑을 기억하고 이러한 사랑으로
육의 세상을 살 동안 미련도 후회도 없이
생명들을 구원하고 사랑하기 바란다.
큰사랑으로 역사를 품기 바란다.
모두 어미가 되어 네 선생과 함께
역사를 낳도록 하여라.
생명의 모태로 모두 거듭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령이다.
♥ 06월 26일 금요일 ♥
전도는
사랑하니까 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4. 30. AM 1:00~4:30
작성자 : 김한석
(그동안 성령님을 많이 찾지 못해
너무 죄송해서 이날 새벽은 작정하고
성령님을 계속 불렀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을 혼으로 영으로
느끼기 위해 집중했습니다.
순간 성자의 파장과 비슷한
사랑의 파장이 느껴졌고 성령님께서
가까이 오신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때 놓치지 않고 성령님을
확 끌어안았습니다.
너무 따뜻하고 포근했습니다.
성령님은 너무나 아름다우셨는데
저를 아주 편안하게 안아 주셨습니다.
품에 안겨서 그동안 죄송했던 것과
지금 어떻게 뛰고 있는지 여러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대화 중에 순간 성령님께
“올해는 선교하는 해이고 반드시
구원자를 증거하면 많은 생명들이 온다고
하셨는데 전도가 쉽지가 않아요. 어떻게
하면 모두가 쉽게 전도할 수 있을까요?
성령님께서 코치해 주세요!”라고 하자
성령님께서 웃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덩어리 신부야.
가르쳐 줄까?
내가 코치해 주면
선생 속을 시원하게 해 줄 수 있겠니?
(아멘, 물론이죠! 준비됐어요. 성령님!)
그래, 준비됐으니 말씀해 줄게!
사랑아.
휴거된 신부의 권세와 자부심은
바로 사랑이야.
삼위와 주를 닮은 깊은 사랑.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뜨거운 불같은 사랑.
온 세상을 덮고도 남을 따뜻한 사랑.
작년 표어가 성자 사랑의 해였지?
성자 사랑의 해의 열매가 바로
선교하는 해이다.
다시 말하면
성자 사랑은 선생 사랑이고
선생 사랑의 열매가 선교라는 말이지.
결국 사랑하니까 전도하는 것이란다.
즉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참신부만이
생명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이지.
이해되니?
(아멘! 그동안 수없이 말씀하셨잖아요.
역시 성령님은 지난 것을 떠오르게 해
주시는군요! 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작년 첫사랑 불붙이기 기도가 생각나니?
선교하는 해에 앞서서
성자와 나는 신부들의 죽어 있는 사랑의
감각을 먼저 일으켜 주기 위해
선생과 함께 조건기도를 시작했다.
선교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는 진정 사랑해야 하기 때문이지.
그때 100퍼센트 첫사랑을 회복하고
성자와 주와 뛰고 달린 자들은
지금 표가 나게 선교하고 있을 텐데...
가치를 모르고
끝까지 기도하지 못한 자,
날짜만 채우기, 조건 세우기에만
급급했던 자들은...
그래서 전도가 힘든 것이다.
휴거도 사랑으로 이루는 것이기 때문이지.
사랑아,
그래서 그 때에 맞는 행실이 너무 중요해.
첫사랑을 회복하는 기간은 이미 지났다.
지금은 그 사랑으로 불같이 뛰고 있어야
해.
(그럼 이제 어떡하죠? 올해는 반드시
불같은 사랑의 역사와 주를 증거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하는데요...)
나 성령이 너희에게 지난날을
떠오르게 함은 낙심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앞으로 남은 때를 준비하게 하려는
것임을 말씀을 통해 너희는 들었지
않느냐?
성자가 옆에 딱 달라붙어
함께하는 때는 이미 지나갔지만
나 성령과 선생이 있으니
지금 너희의 죽어 있는 사랑을,
첫사랑을 어서 회복하여라!
언제까지 힘들다고 가만히 있을 것이냐.
섭리사야.
아직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잖아.
그리고 아직 그곳에 있잖아.
지금이라도 어서 사랑에 불붙여서
선생 맞을 준비를 하자.
지금 이때 놓치면
영원히 후회할지도 모른다.
하루하루가 무섭게 흘러가고 있구나.
행한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날이 갈수록 빛이 나고 있는데
행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걱정이다.
말만 하지 말고 각오와 결심을 했으면
어서 행해야지!
2015_0626 금 계시말씀.hwp4
지난날 말씀 상고도 해 보고
계시도 읽어 보고
다시 기도 조건도 세워 보아라.
당장 지금이라도 행하면
행한 만큼 달라지는 것이 너의 영이요.
행한 만큼 식은 첫사랑이 반드시 살아날
것이다.
해 보지도 않고
‘나는 안 돼. 나는 뜨겁지가 않아.’
하고 있으면 나 성령도
역사할 수가 없단다.
알겠니?
첫사랑이 살아나기 원한다면,
또 첫사랑이 살아났다면
행함으로 더 불을 붙이자.
주를 증거함으로 뜨거운
사랑의 역사를 일으키자!
행하지 않으면 또 식어 버려.
꺼지지 않는 성령을 감당할 수 있는
체질을 만들자.
내가 신부들에게 부어 주는 성령은
절대 꺼지지 않는 사랑의 성령인데
신부들의 체질이 안 되어
순간 받고 잊어버리고
식어 버리니 너무 안타까워.
사랑하는 신부들,
체질 만들기에 도전하자.
아예 사랑덩어리 자체로 만들어야 해.
신부는 사랑 그 자체다.
왜? 그렇게 창조했으니까.
아예 창조할 때부터 사랑으로
창조했으니 누구나 다 할 수 있어!
순간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만들기에 도전해서
첫사랑을 회복하자!
알겠지?
그럼 전도는 아주 쉽다.
세상에서도 사랑하면
눈에 보이는 게 없다고 하지 않니?
신약시대 사도들도 성령을 받고
꺼지지 않는 사랑이 차고 넘쳐
목숨 걸고 주를 증거할 수 있었고
저 기성인들도 아들 차원에서
사랑을 회복하여 수만 명씩 전도하는데...
성약시대 신부의 권세를 받은
너희들이 첫사랑을 회복하고
사랑에 불타 역사를 증거하면
얼마나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겠니?
지금 너희의 생각으론 어떤 누구도
계산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니 자부심을 가지고
역사의식을 가지고 당당히 증거해!
너희는 신부로 택함을 받은 자들이다!
너희는 천국 황금성을 상속받은 자들이다!
아직도 움츠러드느냐?
전도가 어렵다고 생각이 드니?
너희의 능력 값만 계산하지 마라!
선생의 조건과 삼위의 사랑의 조건이
있다!
그래서 할 수 있다 하는 것이야.
그 누가 시대 구원자를 만났니?
그 누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존재를
확실히 쪼개어 볼 수 있니?
바로 선생에게 배운
성약시대 사도인 너희들이다!
이 사랑의 조건을 잊지 마!
전에도 함께했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고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할 거야.
왜? 사랑하니까
영원히 사랑하니까...
이제 깊이 기도해서 뜨거운 성령을 받고
사랑으로 담대히 주를 증거하자.
전도하자!
행함으로 약속의 성령을 받아라!
축복의 시대 주인공이 되어라!
사랑해.
나 성령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