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6.27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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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27일 토요일 ♥
<휴거 700선을 위한
섭리사 말의 교육> -형제를
정죄하는 말은 하지도 듣지도
마라. 오직 나와의 사랑에
관한 말만 하자.
작성일 : 2015. 6. 11. PM 1:00
작성자 : 정수현
(최근 지도자의 모순을 자꾸 지적하며
불평불만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힘드니까 그런가
보다. 들어주기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들어주었는데 점점 그 말을 듣는 것조차
마음이 꺼려졌습니다. 낮 시간이 되어
이것에 대해 기도할 때 선생님의
안타깝고도 상하신 마음이 느껴졌고,
섭리사에 이런 버릇을 고치자고 하시며
교육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선생이다.
섭리사 교육하자.
이때가 어느 때인지 정확히 알고
말조심하도록 말의 교육을 한다.
너희들이 하루 동안
하고 있는 말을 잘 생각해 보아라.
주를 사랑하는 말, 증거하는 말,
형제를 사랑하여 증거하는 또는
은혜를 나누는 말들을 얼마나 하고
있느냐?
너희는 이제 하늘의 성삼위,
신랑과 결혼한 신부들이다.
그런데 너희의 입은 신랑과 결혼한
기쁨과 감사로 찬양과 말씀으로 충만하여
말하지 않고, 형제를 정죄하며
너희들의 속을 푼다고 하며
또는 섭리사 발전을 위한다고 하며
지도자와 형제의 모순을 얘기하기
바쁘구나.
너희들의 모든 생각과 말을
다 듣고 있는 너희의 신랑 선생이니라.
한마디도 빠짐없이
내가 네 바로 옆에서 듣고 있다면
너는 그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내가 혼으로 영으로 그 말을
다 듣고 있다는 걸 모르느냐.
너희의 그 말이
여기 이 안에 있는 나에게
선연히 다 들리는구나.
사탄이 그 말들을 다 모아 가지고 와서
당신이 가르친 신부, 제자들이란 자들이
하는 말들이라고 들려주며 힐문하는구나.
너희들이 형제를 험담하는 말을 하면
너희가 정죄한 상대방은 물론,
그 말을 한 당사자도 같이
사탄이 사망권으로 끌고 가며 고통을 준다.
네 육은 몰라도 영은 아프고 괴로워
어찌할 줄 몰라 하며, 지체와 머리가
연결되어 있으니 그 고통이 나에게도
전해져 다 느껴진다.
나를 좀 살려 다오.
이제는 그런 말을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형제를 사랑하지 못해 정죄하고,
심판하며 난도질하는 그 말이 칼이 되어
나의 심장에 꽂히는구나.
진정 이 영계의 상황을 알지어다.
너도 이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지 않고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
네 육은 그 정도밖에 못 느끼나
네 영은 고통으로 외치고 있다.
네 영이 그 말을 듣는 즉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
전염병에 걸리는 것과 같이 된다.
그 사탄의 바이러스들이 너희도 모르게
공기 속에 전파되어 감염되듯 떠다니다가
너희의 약한 정신과 사상에 침투한다.
오직 나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철통같은 정신을 가져야 한다.
그런 말들은 하나도,
한마디도 하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라.
너희의 정신이 오염될까 함이다.
그 말을 듣고, 말한 너희는 어떠하냐?
자꾸 생각나고, 그것으로 계속 연결되어
생각나고, 너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고 싶지 않느냐.
절대 끊어라.
사탄의 바이러스를 철저하게 차단하여라.
성자가 승천하고 휴거되고
육신의 복직된 아담과 하와까지
선포되었는데 너희들의 육은 도대체
어느 수준에 있는 것이냐.
내가 보다 못해 이야기한다.
이 얘기는 벌써 승천일 전에
수도 없이 이야기한, 너희들이
고쳐야 할 기본적인 문제다.
너희들의 대화의 주제가
오직 나와 성삼위의 사랑에 대한 대화로
넘쳐 나길 바란다.
이제 형제를 정죄하고, 형제를 이간질하며
뒷말하고 험담하는 말은 그만하자.
이 세상에 완전한 자가
보낸 자 외에 누가 있느냐.
다 과정 가운데 있고 하늘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쓸 수밖에 없기에 부족한 대로
쓰는 것이다.
그 완전함이 없다고 지적하지 마라.
자기 자신도 모든 면에 완벽하여
자신 있는 건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 너의 그 말로,
상대방이 영적으로 상처 입고,
네 자신도 자해하는 것과 같으니
이 영적 현실을 바로 알고 모두
중지하여라.
특히 하늘의 사명자, 세운 자에 대한
험담은 금물이다. 그가 너희 보기에
부족하게 보여 말했는데 만약 하늘이
보시기에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 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확인하지도 않은 사실을 유언비어로
퍼뜨리지 말며, 부족하고 실수한 부분이
설령 있어도 사랑으로 감싸 주어라.
그래야 하나 될 수 있지 않느냐.
인간은 너무 무지하여 함부로 판단하는
자는 죄를 쉽게 지을 수 있다.
그래서 성경에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했다.
함부로 판단하여 구원을 잃을까 하노라.
너희들의 말로 인하여
섭리사가 하나 되지 못하고,
아직 휴거의 높은 차원을 이루지 못하니
권고한다.
특히 지도자들, 조심하여라.
따르는 어린 자들이 너희들의 대화를
듣고 무얼 배우겠느냐.
은혜롭고 덕이 있는 말만 하여라.
너희들이 실수한 말은
한마디도 주워 담을 수가 없다.
너희의 사상과 정신을 완전히 철통같이
하여 오직 사탄이 주는 생각을
절대 받아들이지 마라.
안 좋은 생각, 말들은 절대 듣지도
말하지도 말고 전하지도 마라.
진정 사랑으로 감싸 주어라.
휴거 700선을 바라보는 너희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을 말하였다.
다시는 이런 말을
내가 하지 않게 하길 바란다.
(선생님, 너무 죄송해요.
저도 그 말을 들을 때 막지 않고
가만히 듣고 있었던 것이 그 말을
받아들인 게 되어 마음이 괴롭던데요,
그것도 같은 죄를 지은 것인지요? )
그 말을 듣는 자,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다.
불의를 보고, 동의하여 듣고
인정하며 맞다 하였으니
같은 취급을 하는 것이 아니냐.
그 말을 들을 때
바로 그 말을 멈추게 하고
죄를 짓지 않게 막았어야지.
그러니 조심하여라.
너도 모르게 사탄의 바이러스에 옮지 않게
아예 한마디도 듣지 말고 철통같이
차단하여라.
오직 너희의 대화에
형제에 대한 사랑이 넘치게 하여라.
그 형제가 너를 상처 주며 힘들게
하였어도 같이 미워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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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똑같은 자가 된다.
물론 상처 받아
힘들고 괴로워 이야기하고 싶지?
그러면 내게 먼저 얘기해.
기도하고 풀어라.
왜 내가 있는데,
신랑이 있고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눈에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얘기하고
그들과 함께 푸느냐.
그렇게 말한들 문제가 해결되며
네 속이 시원하냐?
그렇지 않지.
근본 영적 문제는 더 심각해지는데
육은 잠깐 속이 시원하다고 좋아한다.
근본 영계를 몰라서 그래.
그러니 너희에게 알려 준다.
꼭 그렇게 하여라.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이 뜨거운지
그것부터 확인하여라.
네가 나를 진정 사랑하고, 내 마음을
안다면,
그리고 사랑에 빠진 신부라면
그런 일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사랑의 힘으로 다 이겨 낸다.
너희가 사랑의 힘이 약할 때
사탄이 형제에게 시험 들게 하고
죄짓게 하면서 들어온다.
면역력이 약하면 병에 걸리기 쉽듯
사탄이 그렇게 약한 자들을 찾아 들어온다.
사랑에 약한 자, 사랑이 식은 자,
신앙과 말씀에 견고하지 않은 자.
그런 자들이 사탄의 표적이다.
조심하여라.
그리고 근신하여 긴장하여 깨어 있어라.
너희가 이 사탄과의 싸움에서 올라와야
한다.
환난에 대해 알고 이기도록 이야기하였다.
너희 선생이다.
♥ 06월 27일 토요일 ♥
성령님의 선교와 관리 코치
작성일 : 2015. 4. 28. AM 1:30~
작성자 : 주향미
(관리가 많이 필요한 회원들을 계속해서
관리하다가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황금성에 우리 모두 하나도
빠짐없이 데려가기 위해서 그 십자가 길을
아직도 가고 계심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관리하고 기도해
주어야겠다고 결심하며 생명 관리와
선교에 대해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그의 십자가가 황금성 열쇠였구나.
선생 차디찬 곳에 십자가를 졌지만
그 십자가가 천국 열쇠가 되어
황금 문이 열렸구나.
그는 복음으로 매여도
너희를 위한 황금성의 문을 열었구나.
사랑하지 않으면 그리 못 하지.
정말 그리 못 하지...
신부들아.
한 시간이라도
선생 있는 곳에 있어 보았느냐?
일분일초라도 선생의 고통을 느껴
보았느냐.
겪어 보지 않고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
선생 그 심정의 눈물을...
신부들아.
진정 선생을 생각하자.
선생을 잊지 말고 살아요.
네 인생 항해,
선생을 잊으면 갈 길을 잃어 유랑하고
신앙의 길이 막혀 넘어지고 넘어진다.
선생이라는 돛,
잊지 말자.
뇌에 완전히 꽂고 살자.
나 성령이 오늘 너희들에게 얘기한다.
사랑해서, 선생을 너무 사랑해서
너희들에게 가르쳐 주고 간다.
그의 심정을 깊이 이해하라.
그의 마음을 깊이 알아줘라.
선생이 오늘도 무슨 심정으로 있겠느냐?
한 명도 포기할 수 없어
오늘도 눈물로 기도하고
손이 다 짓뭉개지도록 말씀을 적고
육적 환경을 잊으려 몸부림치고
감사 감격으로 내게 나아온다.
이제 나 성령, 선생과 딱 붙어 일한다.
엄마가 함께 하니
선생 이제 힘이 난다.
신부들아.
나 성령이 말하니
선생을 챙겨 주어요.
그를 보살펴 주어요.
너희가 낙심할 때
선생은 벼랑 끝에 불안히 서 있고
너희들이 힘들어할 때
선생 눈물로 온 방을 다 적신다.
신부들아.
사랑한다면
그를 진정 사랑한다면
그의 마음을 알고 살아야지.
진정 깨닫고 알고 살아야지.
신부들아.
선생의 깊은 심정의 강에 들어와 보아라.
(깊이 집중하니,
순간 선생님 심장 안에 들어간 것 같았고
강한 바람과 거친 파도에 부딪히고
부딪히는 하나의 배가 떠올랐습니다.
그 배는 바로 ‘선생님’이었습니다.)
너희들로 인한 바람과 파도에
선생, 넘어질 듯 넘어질 듯...
그를 잡아 주는 자,
누구인가 하고 보니
선생 몸이 되어 그를 잡아 주는 자,
부흥강사로구나.
부흥강사 같은 자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래야 선생을 지킬 수 있어.
비바람에, 환난풍파에 선생이라는 배가
견디려면 지켜 주는 인구름이 많아야 한다.
너희의 돛은 선생,
선생의 돛은 너희가 아니냐.
생명이라는 돛을
선생이라는 배에 달아 주자.
그리하여 선생이
힘차게 이 역사를 이루게 하자.
선생이 나오면 생명으로 맞아야지.
생명의 돛을 선생에게 달아 주어라.
선생 배가 쓰러지지 않게
넘어지지 않게 하자.
군중을 만들자.
인구름을 멋있게 만들어 선생을 만나자!
너희들 각자 선생을 100% 깨닫고 하자.
이 역사가 맞음을 당당히 보여 주려면
인구름이 답이다.
생명 구름으로 보여 줘야지.
그래야 ‘여기 뭐 있다.’ 생각한다.
이단 종교도 자기 이론을 갖고
수많은 자를 모은다.
때가 되면 거짓은 다 밝혀지고 무너지지만
참역사에 온 자들이 증거하지 않는다면
이단이 참단으로 살고
참단이 이단으로 취급받으니
내 얼마나 답답한지 모른다.
너희들이 먼저 생명을 데려와라.
이단세계에 빠지게 하지 말고
한 발짝 앞서 생명을 데려오자.
그리하여 선생 배를 튼튼히 만들어 주자.
(“정말 군중을 모아 멋있게 선생님을
모시고 싶어요! 그러려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두가 선교하는 해라 하였지.
올해는 전도가 아닌
선교의 해다.
왜?
모두 하나 되어 돛을 크게 짜 줘야 해.
그래야 선생이 모든 파도를 이기고
너희 곁에 온다.
그래야 세상 가운데 우뚝 선다.
개인의 욕심을 다 버리고
오직 성삼위와 주 앞에 드릴 것만
생각하고 나에게 나아오라.
전도만 하면 몇 안 남지,
선교하면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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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어 그물망을 튼튼하게 만들어서
생명몰이 하자.
황금어장 캠퍼스,
생명몰이 비결을 알려 줄까?
그물망이 튼튼해야 해.
생명을 낚으려면 생명 그물이 튼튼해야 해.
너희가 굳건해야 한다.
개인 신앙을 굳건히 세우고,
한 명, 한 명 힘든 자가 없어야 해.
그러니 지도자들은
힘든 자들이 없게
잡아 주고 끌어 주고 해.
앞서가는 자는 칭찬해 주고
뒤에 가는 자는 모두 데려가야지.
선생도 모두 다 데려가려고
끝까지 견디잖아.
선생의 심정으로 해.
낙오되는 자가 없게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신경 써.
관리가 선교의 답이다.
관리해야 생명이 남아.
힘든 회원들을 관리해서
그물망을 튼튼히 하고
생명들을 튼튼한 그물로 확 낚아채기다.
그리고 그 생명들을 철저히 관리하기다.
신부들아.
올해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해. 과거처럼
개인 전도해서 빛나려 하면 뜻에 안 맞다.
올해 선교하는 해의 방향에 맞게 해야지.
전도가 아닌 선교를 하자.
모두가 하나 되어 선교하자.
그것이 인구름을 빨리 만들어 하루라도
더 빨리 선생을 빨리 모시는 방법이다.
(“아멘. 정말 꼭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성령님. 뒤처진 자들을 관리하는 비결을
알려 주세요.”)
성령의 마음을 갖고 해.
모두 사랑으로 품어 주어라.
사랑은 힘이 있다. 그 사랑의 힘으로
힘든 회원 관리, 생명 관리를 해.
성령이 늘 함께한다.
도와주고 역사해 주니,
나를 늘 찾고 불러.
부르는 만큼 찾고
간구하는 만큼 역사하는 성령이다.
너희들에게 부탁할 것이 있어
말하고 가요.
사랑해요, 신부들.
안녕. 성령이다.
♥ 06월 27일 토요일 ♥
휴거된 영과 일체 됨으로
완전히 새롭게 부활되어라.
언제나
기쁨, 행복, 사랑, 감사다.
작성일 : 2015. 4. 10. AM 2:00
작성자 : 이찬
(새벽에 월명동 전망대에 올라갔습니다.
월명동에 오랜만에 오니 너무 신나고
행복했습니다. 전망대에 오르니 더워서
겉옷을 다 벗었다가 기도할 때
대충 걸쳐 입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순간 뜨거운 성령께서 제게 께하셨습니다.
제 입에선 오직 성삼위와 주를 향한
감사와 사랑의 고백만 나왔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저를 딱 쳐다보시니
하나님과 저의 단둘의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감히 하나님과 이렇게 마주보고
대화할 수 있고 위대하신 하나님께
사랑을 드릴 수 있다니 진정 감사
감격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인생이
너무나 감사 감격해서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 만큼 눈물로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황금성에 가 보겠느냐?” 하셨고
순간 황금성으로 이동했습니다.
저는 실제로 황금성을 처음 보는 것이라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네가 나와의 사랑을 진정 행복해하고
진실로 감사 감격하기에 데려왔다.
지금 너는 나와 사랑 일체가 되었기로
네 영과도 일체 된 상태이다.” 하셨습니다.
황금빛 찬란한 보석과 수많은 성들이
있었고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휘황찬란한 모양의 성들이 많았습니다.
바닥을 보았는데 황금색 구름들로
모든 바닥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하늘에도 황금 구름이 떠 있었는데
구름에서 황금 가루 비가 내리고
보석들이 막 떨어졌습니다.
너무 찬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휴거된 영들은 그 금가루와 보석을 맞으며
성삼위와 하늘 혼인 잔치 중이었습니다.
휴거된 영들이 얼마나 기뻐하고 감사
감격하는지 그때마다 하늘에선
더 많은 금가루와 보석들이 쏟아졌습니다.
천사들도 각종 보석과 음식들을 가지고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잠시 후 천사들이
행진을 했고 그 중앙엔 성삼위께서 보좌에
앉아 계셨습니다.
그 행진의 길이가
약 10km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약 10분 정도 황금성에 있었는데
점점 육으로 혼체가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너무 아쉬워서 더 집중했는데
육이 너무 추워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바람도 세게 불고 아까 옷을 대충 걸쳐
입고 기도해서 몸의 체온이 갑자기 떨어진
탓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휴거된 영의 삶과 그 육의 삶에 대해
말하마.” 하셨고 적을 곳이 없어서
폰에다가 기록했고 이후 일정이 바빠서
계시를 못 받고 있었습니다.
죄송한 마음에 계속 하나님을 마음으로
부르며 감사 감격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니 모든 일이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이후 철야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황금성 보니 좋았느냐?
(아멘!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사랑하고 있다는 자체가
제게는 감격스럽고 형용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내 신부야.
나도 널 너무 사랑하노라.
나도 너무 행복하노라.
오늘은 내가 섭리사에 계시할 것이 있어
네게 계획하고 하루를 살게 했노라.
휴거된 영의 삶과
그 육의 삶이라고 말했다.
너는 나의 이 말씀에 대해
어떻게 깨달았느냐?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황금성에서 제 영은 그 기쁨과 행복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육으로
돌아오니 춥고 조금 허전했습니다.)
그 이전을 생각하며 기도해 보아라.
(기도하니 성령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아, 하나님. 알겠어요. 그 전에 제 육도
영과 같이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기쁨과
감사가 뇌 속에 가득 차 있었거든요.
추운 줄도 몰랐고 육도 천국이었어요.)
그렇단다. 분명히 육의 삶과 영의 삶은
완전히 다르다. 하지만 분명히
완전히 일체 될 수 있노라.
내가 창조했기에 분명히 말한다.
섭리의 모든 신부들아.
휴거된 너희 영과 일체 되어라.
지금 너희의 육은 휴거된 영과 일체
됨으로 완전히 새롭게 부활을 이루어야
하노라.
2015_0627 토 계시말씀.hwp4
부활이라는 것은 일체 되는 것이라고 했다.
내 오늘 이것을 깨우쳐 주려고 계시하노라.
휴거된 영과 일체 되어야 앞으로의 큰
뜻을 이룰 수 있다. 휴거된 영과 일체
되어야 능력 받아 행할 수 있다.
휴거된 영과 일체 되어야 지상천국의 삶을
살 수 있다. 휴거된 영과 일체 되어야
선생의 길을 예비할 수 있고
선생과 일체 될 수 있다.
지금 자신이 휴거되어
이와 같이 황금성에서 혼인 잔치하는데도
이를 모르는 자들이 많다.
이는 무지한 자다.
모르니 무지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휴거된 영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은
기쁨과 행복이다.
황금성은
기쁨과 행복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기쁨과 행복이 넘쳐야
감사와 사랑이 넘친다.
또 반대로 감사와 사랑이 넘쳐야
기쁨과 행복이 넘친다.
영이 휴거된 것을 육이 모르니
기쁨과 행복이 없다.
영은 영대로 육은 육대로 산다.
현재 섭리에 이와 같은 삶을 사는 자들이
많다. 휴거된 영의 능력과 권세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휴거된 영은 나 여호와의 작품이다.
그냥 아름다움만 가지고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모든 사랑과 정성을 쏟아
만들어 낸 나의 사랑의 대상체다.
휴거된 자, 단 한 사람이 지구 전체를
휘어잡을 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섭리야.
자신의 영과 더욱더 일체를 이루어라.
육인 너희는 항상 기쁨과 행복으로 행해라.
항상 감사와 사랑으로 행해라.
영이 휴거됐으니 기쁨과 사랑으로 행하고
영도 기쁨과 사랑으로 살아가니
육도 그와 같이 일체 되어 살아가라는
말이다. 일체의 지름길은
같은 마음, 같은 심정으로 사는 것이다.
지금 섭리사는
감사와 기쁨이 흘러넘쳐야 한다.
영이 혼인 잔치하는 티를 좀 내자.
너희들 육을 보면
영이 나와 혼인 잔치를 하는지,
혼인 잔치를 구경하는 객으로 와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휴거된 영의 그 기쁨만 육과 일체 되어도
그 기쁨으로 육은 최첨단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너희 인생에 기쁨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기쁠수록 모든 일이 잘되고
행복할수록 만사가 형통하지 않느냐.
하늘의 모든 일을 할 때 기쁨과 행복으로
하여라.
감사와 사랑으로 하여라.
휴거된 너희 영이 그와 같이 살고 있으니
너희가 기쁨과 행복으로 사는 것은
이상한 것이 결코 아니다.
만약 예를 들어 세상에 어떤 자가
휴거된 너희처럼 기뻐하고 행복하게
산다면 근본엔 기쁨과 행복이 없기에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가
넘치게 될 것이며 기뻐하면 할수록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며 사랑하면 할수록 사랑이
넘치게 될 것이며 행복해하면 할수록
행복해질 것이다.
이것이 휴거된 자의 권세이며 축복이다.
무한한 기쁨, 무한한 사랑, 무한한 행복,
무한한 감사가 가능한 자들이
바로 너희들이다.
영으로도 그와 같은 삶을 살고 있으니
육으로도 그와 같은 삶을 살라는 것이다.
물론 육이라서 때론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휴거된 영의 기쁨으로
이겨 내고 그 능력으로 이겨 내라.
영과 육은 하나이니 절대적으로
일체 되어 행해라.
휴거된 영을 가진 육은 절대로
이 세상에서 해결 못 할 일이 없노라.
지구 어디를 가도 휴거된 영의 능력으로
위험도 피할 수 있으며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다.
천국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육의 환경이 좋아야 천국이냐?
마치 이 지구 세상에 선생이라는 천국을
감추어 두었듯 너의 육이라는 지체에
뇌라는 천국을 감추어 두었다.
육의 환경이 아무리 좋다 한들
육의 마음이 천국이 아니면 지옥인 것이다.
휴거된 영과 일체 되는 것은
다른 것이 없다.
네 육의 마음에
언제나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 감격하며 사는 삶이다.
이와 같은 삶으로
부활을 이루면 되는 것이다.
그럼 놀랍게도 영과 일체 되어
영의 마음이 네 마음에 전해진다.
그럼 그 기쁨과 사랑이 실체가 되어
육이 느끼게 된다.
바로 선생과 너희가 이룬 사랑이요,
성삼위와 너희가 이룬 사랑이다.
그것이 육과 영이 일체를 이루는 삶이며
지상천국의 삶이다.
실체가 없는데 기뻐하며 감사하면
거짓된 삶이지만 너희는 휴거된 영이라는
실체가 존재하지 않느냐? 그러니 영원히
감사하고 기뻐해도 그 샘이 마르지
않으리라.
(하나님이시여, 진정 하나님의
그 위대하심과 깊으신 사랑은 감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저희에게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감사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이 그와 같이 사니 육도 그와 같이 오직
성삼위와 주를 기쁨과 감사 감격으로
모시며 살겠습니다.)
그래.
기쁘구나.
나는 영원하다.
고로 너희도 영원하다.
영원한 삶을 사는 영을 휴거시켰으니
기뻐하라. 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뻐하라.
그 기쁨이 결코 헛되지 않도다.
(오직 하나님만을 기쁨으로 영원히
찬양하겠습니다!)
항상 하늘에서 이루어지면
땅에서 이루어지노라.
하늘에서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으니
땅도 시작하라.
선생과 함께 시작하라.
새로운 삶을 시작하라.
영과 일체를 통해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노라.
사랑아.
오늘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삶을 사니 어떠했느냐?
(잠을 많이 못 자 피곤했는데도
알 수 없는 기쁨과 힘이 불끈불끈
솟아났습니다. 주의 일을 할 때 표가 나게
성령이 함께하심이 보였고 주위 사람들도
제게 불을 받았습니다.)
그와 같다.
더 차원을 높이자.
더 새롭고 완전히 부활되자.
영의 도움으로 더 극적인 사랑에 도전하자.
그럼 영도 육으로 인해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고 육도 영의 도움으로 더 힘 받아
행하게 된다. 이렇게 일체 되어 서로
도우며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매일 도전이다.
육은 매일 하늘과 일체 된 삶의 도전이다.
도전할수록 행복이 밀려오고 기쁨이
밀려올 것이다.
휴거된 너희 영이
기쁨의 실체가 되고
행복의 실체가 되고
사랑의 실체가 되고
감사의 실체가 되어 있노라.
그러니 육으로도
항상 기쁨, 행복, 사랑, 감사이노라.
휴거된 영과 일체 된 삶으로 부활되어라.
성자가 하늘로 승천하고 선생이 완전히
새롭게 부활되었듯 성자가 하늘로
승천하고 너희 영의 삶이 황금성에서 혼인
잔치하는 삶으로 완전히 새롭게
부활되었듯 네 육도 새로운 삶으로 완전히
부활되어라. 고로 부활됨으로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라.
너희에게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감사를 선물한다.
2015_0627 토 계시말씀.hwp5
휴거된 영과 일체 된
새로운 삶으로 부활되라고 말했다.
고로 선생과 더 완전히
더 새롭게 일체 되어라.
사랑한다.
여호와니라. 안녕.
♥ 06월 27일 토요일 ♥
그를 본 것이
나 선생을 본 것이다
작성일 : 2015. 6. 10.-6. 11.
작성자 : 김슬기
(수요예배 때 말씀이 끝난 후 기도를
드리는데, 이 시대 복직된 하와가
이렇게 눈앞에 가까이 있었는데도 깨닫지
못했고, 그동안 알지 못해서 제대로 대해
드리지 못했던 저의 죄를 성삼위께
진정으로 회개했습니다.
<3.16> 때 성자 승천만 알고 휴거를
몰랐듯이 선생님은 알고 부흥강사를
제대로 알지 못했던 죄에 대해 진실로
회개했습니다.
기도가 끝나갈 때
부흥강사님이 대표기도를 하시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황금성 백보좌, 성삼위의 보좌 앞에
부흥강사님의 의자가 있었는데
황금으로 된 엄청나게 빛나는
의자였습니다.
시트까지 올라가는 계단도
빛나는 황금으로 되어 있었고
보좌가 굉장히 화려하고 멋졌습니다.
그런데 앞모습이 아닌 옆모습이 보이는
의자였고 부흥강사님의 의자 뒤에는
선생님의 의자가 붙어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선생님과 부흥강사가
등을 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부흥강사님의 의자 시트는 붉은색이었고
선생님의 의자 시트는 푸른색을 띄고
있었습니다. 마치 태극기의 모습같이
선명한 색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좌가 회전하더니
부흥강사님의 앞모습이 보였고,
선생님의 의자는
성삼위 보좌 앞 중앙에 위치했습니다.
그리고 부흥강사님이
백보좌 앞 계단으로 내려왔는데
머리에는 엄청나게 크고 화려한 왕관을
쓰고 있었고 면사포가 너무 길어서
백보좌 계단을 다 덮을 정도였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화려해서 성령님의
모습인지 부흥강사님의 모습인지
한참 생각했습니다.
움직일 때마다 면사포 주변에서
금가루, 은가루, 보석 가루가 떨어졌고,
드레스 밑단은 겹겹이 다이아몬드로 만든
실크였는데 움직일 때마다 너무 빛나서
눈이 부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부흥강사님에게
엄청나게 긴 보석 줄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보석은 아콰마린색, 에메랄드색, 보랏빛을
내는 총 세 가지 종류의 보석이었습니다.
부흥강사님이 뜨겁게 기도할 때
부흥강사님과 연결된 보석들이
지구로 엄청나게 쏟아지는 모습이 보였고,
각 교회에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부어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신기한 것은 각 사람마다
그 세 종류의 보석이 다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은 세 가지를 다 받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한 가지,
어떤 사람은 두 가지를 받는데
그 보석의 크기나 모양도 다 달랐습니다.
영들은 보석을 받으니
기쁘고 너무 좋아서 마구마구
뛰어다녔습니다. 그리고 보석을 받는
그릇들이 모두 달랐는데 그 그릇은 뇌
그릇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성령님께서
“뇌 그릇을 비운 만큼 자신의 생각을 비운
만큼 그릇의 크기가 달라지고, 깨달음의
보석을 받는 것도 달라진다.”라고
하셨습니다.
환상을 보고
“우와, 너무 신기하고 너무 엄청납니다.”
하면서 감탄하고 있는 제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의식되어서 말씀 받기를
주저하고 있었는데 집중하라고 하셔서
집중하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내 사랑아.
오직 나만 의식하며 나에게 집중하여라.
뜨거운 성령의 불을 주는 날이니 진정
깨닫고자 하는 자는 깨닫게 될 것이요.
진정 오늘로 인해 성삼위와 완전히
심정일체가 될 수 있고, 자신의 휴거
차원을 올리는 귀한 날이 될지니라.
절대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나만 의식하고 나의 말을 받아라.
너의 사랑, 너의 구원자 나 선생이다.
(선생님이 맞으신가요? 정말 맞으시죠? )
그래. 내니 안심해라.
그동안 섭리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했고 알아도 알지
못하였도다. 이제 시대 복직된 하와의
말씀의 인봉이 풀리면서
완성 중의 완성을 이룬
성약의 승리를 증거하게 되었구나.
이제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깨달은 자에게 날개가 달려
성령이 그 몸을 쓰고 행할 것이니라.
내가 그리고 성삼위가 쓰시기에 합당한
신부들이 되어 찬란한 역사를 이루어 나갈
것이니라.
사랑아.
너희를 너무 사랑하니
모든 인봉의 말씀을 풀어 준 것이다.
걱정 마라.
이 말씀을 믿고 받아들인 너희의 머리에
성령의 인침을 주노라.
사람은 아는 만큼 행하노라.
진정 알고 깨닫고 행하여라.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라.
그의 가치를 알고 그와 일체 되어라.
그것이 나와 하나 된 것이다.
이 말씀을 알고 깨닫고 가는
모든 자들은 전진하고
휴거의 완성을 이루게 될지니라.
사탄 절대 불가침.
사탄을 깨부수게 되리라.
(이후 예배가 모두 끝나서
말씀을 더 받을 수 없었습니다. )
더 기도하여라.
조건을 쌓자.
말씀 줄게.
(말씀을 주신다는 약속과 함께
제게 선생님께서 황금 지팡이를
주셨습니다. 예전에는 독수리가 달린 황금
지팡이를 주셨는데, 오늘 주신 지팡이
끝에는 황금으로 만든 치타 위에
독수리가 함께 타서 독수리가 지시하는
방향으로 치타가 뛰는 형상이었고
독수리의 눈과 부리 그리고 치타의 눈에
아까 받은 세 개의 보석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다음 날 오후 어제 받지 못한 말씀을 받고
싶어서 저녁 7시에 기도를 하려는데,
다른 사람들이 제가 있는 곳에 찾아와서
기도에 집중을 못 하니 말씀을 받을 수가
없겠다 하는 생각에 초조했습니다.
7시 조건기도인데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하기도 했는데 순간, 생각을 빨리
전환해야겠다 하는 감동이 들어서
‘어떤 환경이어도 집중하면 되지!
안 되면 눈뜨고서라도 기도하자!’ 하는
생각을 강하게 먹었는데 선생님께서 바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들려서 기쁜 마음으로
기록하였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인식의 차이, 생각의 차이다.
네가 생각하고 인식하고, 그 인식을
받아들임으로 네 육이 행하고
혼도 영도 행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도 사람이 있어서 못 한다 생각하고
나에게 집중하지 못하는 장애물은
네 자신이 만들어서 네 스스로 막아
버리는 거야.
그런데 생각을 바꾸고 전환하고
오히려 좋은 방향으로 인식하니까
내 말이 들리지 않느냐?
또렷이 잘 들리지?
2015_0627 토 계시말씀.hwp6
(아멘. 정말 또렷하게 들려요. )
그와 같다. 모든 것은
너의 생각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야.
그러니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한다.
생각의 끝은 너의 행함으로 인한
영, 혼, 육의 변화이고
그 변화로 인한 결과이기 때문이지.
생각을 한 번 잘못하여
영원한 고통의 세계에 가기도 하고
생각을 한 번 잘하여
영원한 천국의 황금성에 오는
휴거의 길에 올라서기도 한다.
휴거된 섭리, 너희를 보자.
아무리 휴거된 영혼이라 할지라도
300선을 이루었다 할지라도
나 선생과 함께 이루었지 않느냐.
지금은 네가 그 위에 행해야 할 것이 남아
있는 때다.
나를 알고 나를 믿고 받아들이고 깨닫고
행함으로 휴거 300선에 올랐지만
지금 이때 인봉의 말씀, 곧 시대 복직된
하와의 말씀을 듣고 믿고 깨닫고
그를 인정하고 그 말씀이 너와 상관없지
않은 말씀임을 진정 깨달아야
더 차원 높은 휴거가 이루어진다.
오직 지금 당세에 떨어지는 말씀만이
너를 완전한 휴거 600~700선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말씀임을 믿느냐?
진정 믿느냐?
(아멘!)
그렇다면 시대 복직된 하와에 대한 말씀을
완전히 소화하고 깨닫고 그와 일체 된
삶을 살아라. 오직 그 길뿐이다.
성자가 떠나고
나 선생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셨지?
그로 인해 성자는 바로 못 통한다 하였다.
오직 나를 통해서라고 하였다.
자, 보아라. 그와 같다.
나 선생에게 오고자 하느냐?
나 선생을 보고자 하느냐?
나 선생을 느끼고자 하느냐?
성삼위께서 보내신 나를 성자께서 쓰시고
너희와 함께 사셨듯이,
성령이 쓰시고 성삼위가 택하고 기르고
나 선생이 가르치고 기르고 보낸 자,
부흥강사를 통해서
나를 볼 수 있는 감각을 키워라.
그를 통해 나를 보아라.
연결된 것은 하나라고 하였다.
시대 대표 앞의 대상인 복직된 하와를
보며, 시대 대표인 나를 제대로 알고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깨달으라고 함이다.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를 통해서
어떻게 나를 볼 수 있겠느냐?
오직 말씀뿐이다.
그에게 주는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 속에 나를 발견하는 것이다.
실상 내가 보낸 말씀을
너희가 제대로 잘 받아먹고
쑥쑥 성장하여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짐은
그동안 부흥강사의 노력과 희생과
눈물의 조건이 있었음을
너희가 알고 깨달았어야 한다.
어린 새끼 강아지를 늘 돌보고
젖을 물리는 어미 개와 같은 마음으로
성령의 마음으로
시대 말씀을 뜨겁게 요리하여
너희들을 먹여 주기까지 한
부흥강사의 심정을 알아라.
그리고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하늘의 위대한 말씀을
하루빨리 먹이고 싶고,
하루빨리 그 말씀으로 변화되고
휴거되도록 애간장 태우며 손이 부서져라
말씀을 전하는 내 심정을
세상 그 누구보다 가슴 절절히 깨닫고,
목숨 다해 너희의 휴거를 위해
말씀을 전한 그의 심정을 알아라.
정녕 부흥강사가 있었기에
가능한 역사였다.
나 선생은
시대 복직된 하와의 표상을 만났고
찾고 길러 내보내고,
부흥강사는 끝까지 행하고 이겨서
사탄과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역사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린 역사가 되었기에 기쁘고 기쁘다.
그리고 부흥강사를 택하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성삼위께 감사하고 감격한다.
그리고 끝까지 나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함께 지고 쓰디쓴 핍박과 고통의 잔을
마시며 이 역사를 이루어 준
부흥강사에게도 정말 감사할 뿐이다.
나를 진정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그리고 함께 영원히 황금성에 거할 하늘의
신부들아.
나를 사랑한다면, 진정 사랑한다면...
부흥강사를 사랑해 다오.
그를 통해 너희에게 주는 내 말만 믿고
그를 통해 너희에게 주는,
내가 하늘에서 받은 그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그를 진정 사랑함으로
사랑으로 휴거 600, 700선을 이루어라.
부흥강사의 수고와 노력에 박수를 쳐 주며
함께 승리한 새 역사 섭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고 살자꾸나.
부흥강사도
나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여
자신의 노력으로 많은 조건을 세웠지.
그리고 섭리를 진정 사랑하기에
섭리사 모든 자들을 진정 가치 있게
대하고 사랑하기에 섭리의 모든 자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이 끊이지 않도록
자신의 24시간을 다 바쳐 가면서
나 선생과 함께 살고 있노라.
나 선생의 육이 살아 있고,
시대 복직된 하와의 육이 살아 있고,
모든 조건과 모든 싸움에서 이기고
휴거의 역사를 이룬 지금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는 때인지
진정 알아야 한다.
진정 감사하고 사랑하여라.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하게 될지니라.
네 생각 속에 절대 승리한 역사라는
인식을 꽉 박아 놓고
담대히 외치고 전하여라.
하는 만큼 된다.
외치는 만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시대 대표가 모든 조건을 세워 승리하였고
그 터전 위에 복직된 하와가 모든 조건을
세워 승리하였으니 복직된 하와의 확대,
휴거된 섭리역사 모든 자들아.
너희도 복직이다.
하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진정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복직된 하와를 통한
나 선생의 말만 듣고 따라와라.
말씀대로 행하면 휴거 차원의 끝에서
나를 만나게 되리라. 너희의 휴거 완성을
이룰 천주 앞의 두 증인이 살아 있는
지금 순간의 기간이다.
이 기간 안에 모두 휴거 700선이 되고,
증거하고 외쳐 많은 생명들을 휴거시켜
보자. 비워진 몸에 성령과 함께 뜨겁게
외치게 되리니 네 주관, 생각을 늘 하늘
편, 늘 말씀 방향에 따라 맞추고
조율하여라.
생활 속 회개도 잊지 말고
그동안 부흥강사를 몰랐던
그 모든 것도 회개하고
그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도 회개해.
그를 대함은 곧 나를 대함이고
성삼위를 대함과 같기 때문이다.
알겠지?
(아멘!)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영원히 너희와 함께할 사랑.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너희의 사랑인
선생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