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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6.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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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일)
성경 본문
베드로후서 3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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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28 주일(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하는 자들은 스스로 멸망한다).hwp1 2015년 06월 28일 주일 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하는 자들은 스스로 멸망한다 [ 베드로후서 3장 16절 ]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6 He writes the same way in all his letters, speaking in them of these matters. His letters contain some things that are hard to understand, which ignorant and unstable people distort, as they do the other Scriptures, to their own destruction. [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1 I saw heaven standing open and there before me was a white horse, whose rider is called Faithful and True. With justice he judges and makes war.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2 His eyes are like blazing fire, and on his head are many crowns. He has a name written on him that no one knows but he himself.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3 He is dressed in a rob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the Word of God.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4 The armies of heaven were following him, riding on white horses and dress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5 Out of his mouth comes a sharp sword with which to strike down the nations. 'He will rule them with an iron scepter.' He treads the winepress of the fury of the wrath of God Almighty.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6 On his robe and on his thigh he has this name written: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억지로 풀고 행하면 스스로 멸망한다’입니다. ◎ <주의 말씀>은 비진리와, 성경의 그릇된 해석을 질그릇 깨부수듯 깨부수고, 온전한 금 항아리로 만들어 줍니다. ◎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말씀 시작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베드로후서 3장 16절을 보면,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당시에도 <성경>을 억지로 풀고 살지 말라고 외쳤고, 어느 시대든지 <성경>을 억지로 풀고 살지 말라고 기록하여 후대가 모두 보며 교훈으로 삼게 했습니다. 첫째, <성경>을 ‘자기 주관’으로 풀고 행하다가는 잘못 행하여 스스로 멸망하게 됩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하는 자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진리를 떠나서, ‘자기 주관’으로 성경을 풀고 행하는 자를 말합니다. <성경>뿐 아니라 ‘그 밖의 다른 것들’도 무지로 억지로 행하면 스스로 멸망하게 됩니다. 둘째, <성경>뿐 아니라 <꿈>이나 <만물 계시>도 ‘자기 생각’으로 ‘육성’으로 억지로 풀고 행하면 ‘해’가 되고 ‘엉뚱한 짓’을 하게 됩니다. 셋째, <신앙생활을 할 때>도 ‘자기 생각’대로 억지로 하면 결국 자기가 자기 스스로 거스르게 되고 신앙생활을 정성껏 하지 못하여 <구원>도 <휴거>도 실패하게 됩니다. 넷째, <자기 생각>을 잘못 풀고 살면 ‘엉뚱한 짓’을 하게 되어 스스로 망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을 잘못 풀면, 하나님도 오해하고, 주도 오해하고, 말씀도 오해하고, 형제도 오해하고, 많은 것들을 오해하고 ‘엉뚱한 생각’과 ‘엉뚱한 짓’을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결국 스스로 망하게 됩니다. 고로 <생각>을 바로 해야 됩니다. 이외에도 수백 가지를 생활 속에서 깨닫기 바랍니다. 성경, 꿈, 만물 계시, 신앙생활, 자기 생각 등을 억지로 풀고 행하다가 스스로 멸망하지 말라고, 여러분 모두에게 <시대 말씀>을 바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고로 모두가 제대로 확실히 배우고 <이 시대 복음을 전해 주는 사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하나하나 보다 자세히 말씀해 줄 텐데요, 먼저 ‘성경을 억지로 풀지 말아라.’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주관으로 풀고, 육적으로 문자적으로 풀고 행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을 믿던 구약인들은 하나님이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계시하신 말씀들을 자기 식으로, 육적으로, 문자적으로, 억지로 풀고 행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핵적인 것’을 문자대로 억지로 풀었으니, <메시아 강림>에 대해서입니다. 곧 하나님이 온다고 하는 성경 말씀을 하나님이 직접 온다고 억지로 풀고, 하늘에서 하나님이 오기만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신이니 ‘육신’을 쓰고 와야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육’으로 보여 줄 수 있고, 그래야 ‘그 육’을 통해 말씀을 전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는 것은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과 <행하는 것>을 보면 알았습니다. 2015_0628 주일(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하는 자들은 스스로 멸망한다).hwp2 신약의 주인 메시아, 하나님이 보낸 자만이 <구약에 예언된 인봉>을 풀고 나타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풀어야 됩니다. 현실에 이루어진 대로 풀어야 됩니다. 억지가 아닙니다. 억지로 푼 것은 역사가 지나가도 성경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구약인들>은 성경을 억지로 풀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오시기만을 기다렸으니,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함으로 ‘그 시대 최고의 축복’인 <아들 권세>를 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났을 때 예수님을 쓰고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을 믿고,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 믿고, <예수님이 전한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구약에 예언된 말씀을 이루고, 성경을 이루었습니다. 그 시대 최고의 축복인 <아들 권세>를 받았습니다. 성경을 억지로 푼 <구약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이 하늘에서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이 지났는데도 하나님은 아직도 ‘신의 모습’으로 직접 이 땅에 안 오셨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기다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 있든지, 안 되어 있든지 1분도, 하루도 안 넘기고 <정한 때>에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때’이십니다. 또 <구약인들>은 성경에 ‘엘리야 선지자가 다시 온다’ 하니, 900년 전에 죽은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억지로 성경을 풀었습니다. 그들은 <죽은 엘리야>가 ‘그때 그 육신의 모습’으로 다시 살아 돌아와서 옛날에 살아 있을 때 하듯 또 할 줄 알았습니다. 정말 무지하니, 성경을 스스로 억지로 풀었습니다. 죽은 자가 어떻게 다시 살아 돌아옵니까? 하기야 <이 시대 기성인들>도 ‘2000년 전에 죽은 예수님’이 다시 온다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늘의 흰 구름’을 타고, ‘그때 그 육신의 모습 그대로’ 다시 올 줄 알고 있습니다. 원시인 신앙입니다. 자기 주관대로 억지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그렇게는 절대로 안 이루어집니다. 눈 빠지고 심정 타게 기다려도 안 옵니다. 기다리나 마나입니다. 그렇게는 성경이 안 이루어집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 생각대로 안 되었으니 실패한 것이고, 그로 인해 새 역사를 못 따라왔으니 멸망한 것입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 때와 같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 사람 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예정하여 기르시고, ‘그 육신’을 쓰고 오셔서 그를 ‘시대 구원자’로 삼으시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랑하사, ‘사랑하는 자 한 명’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그 말씀을 듣고 그를 믿어야 멸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신약 때>는 그 시대 신약에 해당되는 자 한 사람을 구원자로 보내시고, <성약 때>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자 한 사람을 구원자로 보내십니다. 억지로 성경을 풀지 말고, 순리로 풀어야 멸망하지 않고 <구원>도 받고 <휴거>도 됩니다. 섭리역사 <3.16>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가장 사랑하는 자를 보낸 날입니다. 성경의 31,062절 가운데 딱 한 구절 요한복음 3장 16절에도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랑하여 ‘사랑하는 자’를 보내셨다 했고, 이 시대 섭리역사 <3.16>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사랑하는 자를 보낸 날’입니다. 신약시대와 이 시대가 맥이 연결되어 하나로 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온다고 하는 말씀은 신약 때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신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구약에서 엘리야를 보내겠다는 말씀은 신약 때 메시아를 증거하는 세례 요한을 보낸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구약 때는 안 옵니다. 정한 신약 때가 돼야 메시아도 오고, 메시아를 증거하는 세례 요한도 옵니다. <때>가 되어 보고 들어야 알게 됩니다. 엘리야가 우상을 섬기는 아합 왕 앞에서도 꺾이지 않고, 그릇되게 억지로 우상을 믿는 자들 앞에서 담대히 하나님을 증거하여 우상 종교와 우상을 믿는 민족을 모두 멸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모든 선지자들 중에서 ‘증거의 표상’이 되었습니다. 고로 엘리야가 온다는 말은 <신약의 때>가 되면 엘리야와 같이 증거할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구약>에서 <신약>으로 시대가 바뀌니, ‘신약시대에 해당되는 증인’이 와야 됩니다. 이것이 순리이지요. 어떻게 수백 년 전에 죽은 자가 다시 살아옵니까? <구약 때> 하나님을 담대히 증거한 엘리야처럼, <신약 때>에는 메시아를 증거할 자를 그 시대에서 뽑아서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가 곧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그 말씀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증거할 세례 요한’이 나타났습니다. 2015_0628 주일(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하는 자들은 스스로 멸망한다).hwp3 그러나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시원찮게 증거했고, 예수님을 제대로 몰라서 따르지 않았습니다. 마태복음 3장 16-17절을 보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올 때에 세례 요한은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예수님에게 임하심을 보았고, 예수님을 보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확실히 몰랐습니다. 결국 세례 요한은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데리고 자기 길로 갔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3년 동안 스스로 증거하며 역사를 폈습니다. 그러나 증거해야 할 자가 자기 길로 갔으니, 그로 인해 그 시대도 예수님을 더욱 몰라봤습니다. 결국 성경을 억지로 푸는 구약인들과 예수님을 따르다가 불신하고 나간 자들로 인해 예수님은 십자가를 졌습니다. 세례 요한도 결국 목이 베여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시대 구원자를 증거해야 할 세례 요한 같은 자가 자기 길로 가다가 스스로 망했고, 억지로 성경을 푸는 구시대인들과 섭리사를 등지고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로 인해 시대 구원자는 십자가의 길을 갔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스스로 고통을 받고 멸망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시대에도 ‘구시대 기성인들’은 성경을 억지로 풉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죽은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온다고 억지로 풉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면 스스로 ᄐ망받는다고 했는데도 자기들은 성경을 바로 푼다고 하며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오셨던 모습’ 그대로 ‘하늘 구름’을 타고 다시 오셨습니까? 하나님은 하루도 미루지 않고 정한 때에 행하시는데, 그들의 말대로라면 아직까지 안 왔습니다. 예수님은 ‘신약의 메시아’로서 2000년 전 그때 그 일을 하고, 2000년간 신약 주관권의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합당한 자’를 쓰고 행하십니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에 태어난 자’를 쓰고 행하십니다. 이 시대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예정하고 택하고 길러서 <시대 신부급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십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스스로 실패하고 멸망한 것입니다. 성경 말씀대로입니다. <성약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전하게 이루는 역사입니다. 그러나 <구시대 기성인들>은 성경을 억지로 풀고, 특히 ‘메시아 재림’에 대해 억지로 풀었습니다. 그로 인해 ‘시대 구원자’를 맞지 못했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최고의 축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축복을 못 받은 것입니다. 곧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신부의 권세>를 못 받았습니다. 성약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최고 원하시는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영’이 되어 삼위일체와 구원자의 사랑을 받고, <천국 황금성>에 가서 삼위일체를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구시대 기성>이 예수님을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으며, 예수님을 맞기 위해 얼마나 기도하며 공적을 쌓았습니까? 그 대가로 받는 축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중에서 더 이상 없는 <하늘의 신부로 삼는 축복, 사랑의 축복>입니다. 그런데 성경의 핵인 ‘메시아 재림’에 대해 억지로 풀고 살다가 ‘이 시대 구원자’를 맞지 못하고 스스로 망하고 말았습니다. 어서 그들에게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새 역사로 오게 해 줘야 됩니다! 성경을 순리로 풀고 따른 자들은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축복>을 받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어 <최고 사랑의 축복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5-16절을 보면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인생을 구원하려고 하나님이 보낸 자 한 명만, 성경을 억지로 풀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공의로, 순리로 풀어서 <철장 같은 말씀>으로 인생들을 구원하며 하나님의 뜻을 펴고 그 말씀으로 심판도 하고 다스립니다. 요한계시록 5장 5절을 보면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인생을 구원하려고 하나님이 보낸 자 한 명만, <성경에 인봉된 말씀>을 떼고 행하여 성경을 이룹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구약의 인봉>을 뗍니다. 신약 때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구약의 인봉>을 못 뗍니다. 아무리 구약의 제사장들이 있고, 성경의 전문가들이 있어도 <성경의 인봉>은 아무도 못 뗍니다. 오직 구원자만 뗍니다. 2015_0628 주일(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하는 자들은 스스로 멸망한다).hwp4 이 시대는 ‘이 시대에 삼위가 보낸 자’만이 그가 주인이니 <이 시대에 해당되는 성경의 인봉>을 뗍니다. 고로 재림, 휴거, 삼위일체, 창조 목적 등 <이 시대에 해당되는 성경의 인봉들>을 다 떼어 전했고, 그로 인해 <이 시대 신부급 구원>을 이루었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성경이 이루어졌습니다! <117 기도 시간>도 인봉이 있습니다. 그 비밀의 인봉은 ‘때마다 첫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오전 첫 시간 1시, 오후 첫 시간 1시, 밤 첫 시간 7시입니다. ‘8’은 재창조 수로서 때마다 첫 시간을 지키며 하늘 앞에 제단을 쌓으면 육도 혼도 영도 재창조된다 함입니다. 첫 시간을 뺏기면, 나머지 시간도 뺏깁니다. 첫 시간을 빼앗아 기도하면, 육도 혼도 영도 재창조됩니다. <1178>에는 깊은 의미와 사연이 있습니다. 이렇게 푸는 것이 억지가 아니지요? (아멘.) <117 기도>를 계속하다가 5월 16일에 깨달았습니다. 선생이 기도하며 하나님께 말하기를 새벽 1시에 기도하는 것은 시간이 너무 빠르고 저녁 8시에는 뉴스를 봐야 되는데 저녁 7시에 기도하면 뉴스를 못 보니 편하게 조금 늦게 기도하면 안 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왜 그 시간을 기도 시간으로 정했는지 생각해 봐.” 하셨습니다. ‘생각해도 특별한 시간이 아닌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1초’도 안 늦고 <117 기도>를 하는데 순간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새벽 1시는 ‘오전의 첫 시간’이고, 오후 1시는 ‘오후의 첫 시간’이고, 저녁 7시는 ‘밤의 첫 시간’이니라. <첫 번째 것>을 하늘 앞에 드려라.” 하셨습니다. 순간 마음이 뜨끔했습니다. 이렇게 <117의 때와 시간의 인봉>을 뗐습니다. 그래서 이 기도 시간을 바꾸면 안 된다고 고백하고, 하나님의 창조 법칙과 지구 궤도에 따른 순리적인 시간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하고 감사했습니다. 지도자들 중에서는 <117 기도>를 하는 자들이 적습니다. 평신도들이 <117 기도>를 많이 합니다. <117 기도>를 하는 자들은 신령해집니다. <117 기도>를 하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도 악한 자도 기도해서 물리쳐야 됩니다. 전체가 합심해서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깊이, 간절히, 강력히, 전적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사탄을 물리치고,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기도입니다. 계속해서 ‘억지로 풀면 스스로 망한다’에 대해서 다른 방향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성경>뿐 아니라 <꿈>과 <만물 계시>도 잘 풀어야 됩니다. <꿈>과 <만물 계시>를 자기 주관대로 억지로 풀면, 스스로 ‘엉뚱한 생각’을 하고 ‘엉뚱한 짓’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리가 기도한 것과 우리 행위의 답을 <꿈>으로 보여 주며 응답해 주시고, 생시에 <만물>을 보여 주며 응답해 주십니다. <비유>로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시니, 꿈으로 보여 주신 것과 만물로 보여 주신 것을 자기가 기도한 것, 자기가 행한 것과 연관시켜서 풀면 됩니다. 꿈을 꾸고 나서 기도하면, 자기 문제, 자기 행위, 자기가 구한 것과 연관되어 깨닫게 됩니다. 자기가 꾼 꿈은 자기가 제일 잘 압니다. 자기가 문제를 가지고 있는 ‘문제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선생에게 꿈을 풀어 달라고 하며 ‘꿈 내용’만 주면 제대로 풀지 못합니다. 자기 생활, 자기 문제, 자기가 기도한 것까지 말해 줘야 풀어 줍니다. 어느 때는 꿈에 자기가 나오는데, 그것은 ‘자기’가 아니라 자기가 ‘상대’가 되어 나올 때도 있습니다. 그것은 풀기가 좀 어려우니, 가르쳐 줍니다. <만물 계시>도 어떤 것을 비유로 보여 주며 자기의 삶과 연관해서 자기에 대해 깨닫게 하시고, 혹은 타인의 삶과 연관해서 그 사람에 대해 깨닫게 하십니다. 만물의 특성, 만물의 장단점대로 풀고 해석해야 됩니다. 항상 사고가 나기 전에는 <꿈>으로 <만물>로 계시를 보여 주시니 잘 봐야 됩니다. 한번은 누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회사에서 짐을 운반하다가 플라스틱 안에 든 무거운 짐이 높은 데서 떨어졌는데, 자기가 그 밑에 있다가 2초 먼저 피해서 구사일생으로 살았다고 했습니다. 만일 못 피했으면 살았어도 불구가 되었다고 하면서 감사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전날 <꿈>으로 계시를 보여 주셨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편지를 읽고 답을 해 주었습니다. “내가 너뿐만 아니라 섭리인 모두 생명의 사고가 안 나게 기도해 준다.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섭리사에 사고가 나고 생명이 죽기도 하니 안 할 수가 없다. 내가 <생명을 지켜 달라는 기도>를 하고, ‘네가 산 것’으로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 했습니다. 차 사고, 각종 재해, 각종 사고가 안 나도록 기도하고, 생명들을 위해, 자신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2015_0628 주일(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하는 자들은 스스로 멸망한다).hwp5 지구 세상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생명들이니,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고통과 사고와 죽음을 당하지 않고 얻을 것을 얻으려면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와 가정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정말 꼭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수백 가지가 다 안 좋아집니다. 자기 일이 바쁘고 공적인 일을 한다고 기도하지 않으면, - 계속 자기에게 해가 갑니다. - 생명을 잃고 슬피 울게 됩니다. - 억울한 일을 당합니다. - 삼위일체와도 주와도 멀어집니다. - 사탄과는 가까워집니다. - 수고가 헛되게 됩니다. 셋째, <생활>도 억지로 잘못 풀면 스스로 망합니다. 고로 무엇을 행할 때, 맡은 일을 할 때, 항상 먼저 기도하고 행해야 잘됩니다. 이것이 <생활>을 잘 풀고 <생활의 인봉>을 떼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기도해야 하나님이 들으시고 합당하면 결재해 주시고 그 일을 도와서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넷째, <자기 생각>도 잘 풀어야 됩니다. 그래야 순리의 삶을 살게 됩니다. <자기 생각>을 억지로 풀고 생각하고 행하면, 스스로 곤고하고, 고통을 받게 되고, 지옥 같은 삶이 됩니다. 다섯째, <상대의 마음>을 잘 풀어야 됩니다. <상대의 마음>을 억지로 풀면, 상대가 화를 내고 심정이 상하게 됩니다. <상대의 마음>을 순리로 풀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풀어야 됩니다. 그래야 형통하고 화평합니다. 여섯째, <교회 공적 일>을 두고 억지로 풀면 수고해도 헛수고가 됩니다. 오늘 첫 번째로 말한 <성경>을 억지로 풀면 스스로 망한다는 말씀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이 말씀을 잊으면 죽습니다.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성경을 자기 생각대로 억지로 풀고 사는 자들은 이단 종교가 되고, 하나님의 적이 되고, 영이 멸망으로 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 <우상 종교>를 스스로 억지로 풀어 자기가 섬길 자로 택하고 사는 자들도 성경 말씀대로 그 ‘영’이 사망으로 가고, 그 ‘육’도 사망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진리>를 벗어나서 자기 생각대로 억지로 사는 자들은 육신을 보면 정상처럼 보이나, 하나님이 보실 때, 주가 볼 때, 진리를 깨닫고 사는 자들이 볼 때는 그 육과 영이 멸망에 처해 고통받고 살고 있습니다. 사회를 보세요. 억지로 삶을 사는 자들은 각종으로 스스로 패하고 멸망했습니다.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자들이 됐습니다. 오직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삼위일체와, 삼위일체가 보낸 구원자를 사랑하고 섬기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서 삼위가 자기에게 준 분복대로 행해야 됩니다. <전도>도 억지로 하면 안 되고, <주가 맡긴 일>도 억지로 하면 안 됩니다. 즐거움으로,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섭리사를 악평하며 엉터리 말을 하고 엉터리 글을 쓰는 자들도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갑니다. 자기 마음대로 억지로 생각하고 주장하면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지금 이 시대는 전쟁을 해서는 안 되는 평화의 때인데, 억지로 전쟁하려고 하는 나라들은 스스로 망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 시대>를 쳐다보고, <자기 자신>도 쳐다보기 바랍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고 행한 자들은 거짓이 다 들통 났고, 자기를 보고 메시아라고 한 자들도 다 심판받고 스스로 멸망받기도 했습니다. 억지로 섭리사를 악평하고 <진리>와 <하나님의 공의>를 떠나 사는 자들과 자기 인성과 교만과 무지로 사는 자들은 모두 스스로 멸망받았습니다. 자기 주관으로 억지로 생각하고 행하다가 그리됐습니다. <진리>와 <하나님의 공의>를 떠나서 행하면 개인·가정·민족·세계 모두 다 스스로 멸망했거나, 지금 멸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어서 <성경>을 바로 가르쳐 주고 <시대 복음>을 증거하여 이 시대 생명들을 ‘옳은 길, 최고의 축복의 길’인 섭리역사로 인도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