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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6.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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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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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29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6월 계시말씀 ♥ 06월 29일 월요일 ♥ 신랑과 함께 행하는 자가 참 신부다. 작성일 : 2015. 6. 15.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주님과 함께하고자 새벽에 기도했습니다. 또 <40일 조건기도>와 <117 기도> 하는 것을 저희에게 허락해 주셔서, 선생님이 기도하실 때 우리도 같은 목적과 뜻을 두고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이 기간에 선생님과 같이 기도함으로 함께 행할 수 있게 되었으니 감사하다고 고백하면서 ‘주와 함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할 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지금은 주와 같이 행할 때다. <주와 같이 행할 때>란, ‘주가 원하는 일을 함께 행할 때’라는 것이다. 주가 원하는 것을 네가 알 수 있음이 기회이고 축복이니 지금 행하여라. 그의 육이 살아 있으나 육으로는 함께할 수 없는 지금, 어떻게 그와 함께 행할 것이냐? 함께 기도다. 함께 생각이다. 117 기도를 하는 자, 주와 함께 행하는 자다. 그가 기도하는 시간에 함께 기도함이 축복이다. 그가 삼위 앞에 나와 간구하는 때에, 너도 그와 함께 하늘 앞에 나와 기도할 수 있음이 네게 얼마나 큰 영광이냐? 앞으로 이러한 때가 다시는 없다. 역사에는 반복이 없다. 그때, 때에 맞게 행한 자만 얻고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고로 선생이 하자고 했을 때 해. 그때 순종하고 함께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다. 앞으로 1000년 동안은 그와 함께하는 역사다. 그가 1000년 성약역사의 구원자로서, 구원받을 자들이 그를 만나야 구원받는 때다. <함께한다는 것>은 육으로 함께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ᆞ정신ᆞ생각으로 함께하는 것’이며, 곧 ‘마음ᆞ정신ᆞ생각이 일체 되는 것’이다. 너는 주를 보지도, 만지지도, 지키지도 못했다. 그러나 그렇게 하고자 기도하면, 너는 너의 주를 만난 자가 된다. 그를 지키고자 기도로 행하면 네 기도가 하늘에 닿아 주를 지키는 자가 된다. 이것이 기도의 위력이다. 대상의 기도는 주체와 함께하게 된다. (이러한 성령님의 코치를 듣고 남은 시간 더욱 성령님의 말씀대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하다가 주일말씀을 들을 때 정말 궁금했던 것이 생각나 여쭤 보았습니다. “성령님, 그런데 주일말씀에 선생님께서 혼체로 노랑 야생벌들을 살충제로 쏠 때 ‘방바닥에 누워 있었던 어린아이’는 누구예요? 말씀의 끝 부분에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끝까지 나오지 않아서 ‘아기’는 어떻게 풀리는지 너무 궁금해요. 성령님도 아시듯이 저는 선생님처럼 실력가가 아니니까 제게는 실력껏 풀라는 말씀은 하지 마세요. 실수하지 않게 처음부터 성령님이 가르쳐 주세요.”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뿌리는 살충제>는 ‘기도와 말씀’이며, <노랑 야생벌들>은 ‘사탄과 악한 세력’이라 하였지? 사탄과 악한 자들을 두고 기도하라 함은 너희의 기도를 듣고 삼위가 공의롭게 심판하겠다 함이다. 너희는 기도함으로 그 기도가 무기가 되어 사탄과 악을 물리치고 죽일 수는 있으나 근본 심판은 삼위가 한다 함이다. 방바닥에 아기가 있었는데 동일한 그 공간에 벌떼가 날아들었듯, 악인과 의인은 같은 공간 속에 살아간다. ‘사탄과 악인들이 사는 악의 나라’가 따로 있고 ‘선한 의인들이 사는 선의 나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같은 지구 땅덩어리> 하나에 ‘악인’이든 ‘의인’이든 육이 있는 자라면 모두 발을 붙이고 살 듯이, <한 사람의 마음>에도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이 공존하듯이, 이 육의 세계에서는 <같은 공간>ᆞ<같은 땅>에 ‘악인’도 ‘의인’도 함께 살아가고 있다. 고로 <하나님의 행하심>이 <악인>들에게는 ‘심판’이요, <의인>들에게는 ‘그 심판으로 인한 환난’이다. 한국은 지금 메르스 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혼란을 겪고 있다. 이 혼란이 대한민국 전체, 곧 섭리인에게나 그렇지 않은 자들에게나 한국에 있는 자라면 동일하게 해당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곧, 살충제를 벌들에게 뿌릴 때 아기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실 때, 그리고 땅의 심판자인 주가 하나님과 함께 악을 멸하고 사탄을 죽이는 심판을 할 때에, 그 심판으로 인해 방바닥의 아기와 같은 의인들에게 영향이 가지 않도록 조심한다는 뜻이다. 한 국가를 심판할 때에 국가 전체에 그 영향이 미치니 그 가운데에 의인들이 해를 보지 않도록 삼위도 주도 조심하며 보호한다는 것이다.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님! 정말 멋있어요. 그 가운데에 섭리의 모든 사람들을 지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말씀 풀이를 들으니, 앞산에 올라가면 볼 수 있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손’을 상징한 월명동의 형상이 생각나요.” (참고 : 2014. 10. 19. 주일말씀 중) (3시간 동안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지체 하나’를 두고, 어쩜 그리도 신비하게 만들었냐고 감탄하며 지구촌 70억 명을 대표해서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월명동 사진을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이 하나님께 잘 만드셨다고 하며 감탄하고 감격했던 ‘그 지체의 형상’이 훤히 보였습니다. 그 형상을 발견하고 “어떻게 이리도 잘 구상하셨습니까?” 하고 더욱 감격하니, 하나님은 “내 형상으로 만들었다. 같이 살아야 되는데, 형상이 짐승 같으면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그 형상이 ‘숫자’ 같기도 했고, 그 모습을 보니 ‘하나님이 과거에도 이같이 지켜 주셨고, 현재도 이같이 지켜 주시는구나!’하고 뜨끔하게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손’을 상징하는 형상입니다. <앞산>은 엄지손가락, <기도동산>은 집게손가락, <청기와집 뒤쪽에서 마당으로 뻗어 온 봉우리>는 가운뎃손가락, 2015_0629 월 계시말씀.hwp2 <해 뜨는 조산>은 약손가락, <가는골 능선>은 새끼손가락입니다. → 이것이 <왼손>으로 ‘지키는 손’입니다. <인대산>은 주먹이고, <감람산 봉가리골 뒷산으로 뻗은 곳>은 팔입니다. → 이것이 <오른손>으로 ‘사탄과 악한 자들이 오면 쳐부수는 손’입니다. 마치 남자가 <왼손>으로 여자를 잡고, <오른손>으로 악한 자들로부터 지키는 격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왼손>으로 시대 신부들을 붙잡고, <오른손>으로는 사탄과 악한 자들을 쳐부수며 지키신다는 뜻입니다.) 맞다. 그와 같이 한다. 한 손으로는 신부들을 품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주먹으로 악인들의 머리통을 깨부수듯이 행한다. 아기를 안아서 보호하고 살충제를 뿌려 벌들을 죽이듯이 행한다. 고로 <악한 자>들에게는 ‘심판’이요, <신부>들에게는 ‘그 심판으로 인한 환난’이다. 이를 알고 그 환난에 휩쓸려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근신하라. 너 개인뿐 아니라 가정과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네가 사랑하고 주가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해라. (아멘, 그리하겠습니다. 이제 정말 이해가 잘돼요. 그런데 왜 저희 신부들을 아기로 보이셨나요?) 심판은 오직 삼위와 주가 한다. 장성한 신부로 보이면 살충제를 집어 같이 뿌릴 수도 있으니,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인생>들은 ‘어쩔 수가 없는 것’처럼 <어른>이 행하면 어찌할 도리가 없는 <아기>로 정확하게 보였다. 또, <섭리사 신부들>이 그 <아기>처럼 ‘선생이 하는 것을 눈을 뜨고 쳐다만 본다.’ 함이다. 장성한 자라면 함께 힘을 주며 행할 텐데, 선생이 하는 것에 함께하지 않고 ‘아기처럼 바라만 보았다.’ 함이다. 내가 이것을 풀어 주었으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그저 <책임>만 다하여라. 곧 ‘의인으로서 함께 기도하는 책임’이며, ‘삼위의 사랑 품에 변함없이 거하는 책임’이다. 이 책임을 하지 않고 벌들 속에 거하면, 의인들을 위하여 악은 틀림없이 심판해야 하기에 주는 살충제를 뿌리듯 심판한다. 고로 그 속에 거한 의인들도 동일하게 그 독약을 맞고 죽는다. 하나님은 의를 위하여 행하신다. 곧, 의인들을 위해서 행하신다. 악을 가만히 두면 의인들 속에 들어와 100% 쏘고 해를 주고 죽이기까지 하니 심판하는 것이다. 너희가 이를 알고 지혜롭게 대처하자. 쉬지 말고 기도하라. (새벽예배 후,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 품 안에 온전히 거해야 삼위도 주도 더욱 안심하고 행한다. 고로 이를 알라고 말씀하며 가르쳤다. 너희가 삼위의 품 안에만 있으면, 밖에 풍랑이 치는 줄도 모르고 잠잠하리라. 평안하리라. 기도할 때는 ‘악의 심판’뿐 아니라 ‘너희에게 속한 환난’을 두고도 기도해야 한다. 이 두 가지가 <지혜로운 기도로서 한 짝>이다. 기도로 책임을 하고 움직임으로 환난 속에 거하지 말자. 심판은 너희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육의 주관권이 동일하니 깨어 기도하라 함이다. 그리고 의인으로 존재함에 힘쓰라 함이다. <의인>이란 ‘주와 함께 행하는 자’다. 너희의 그 ‘마음ᆞ정신ᆞ생각’이 주와 같고, ‘행함’을 같이함으로 신부 역사, 신부라 칭함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자가 되자. ‘신랑과 함께 행하는 자’가 <참신부>다. 삼위는 그의 뜻과 너희의 뜻이 같은지, 그의 마음과 너희의 마음이 같은지 그것을 보고 양과 염소를 갈라내듯 처리한다. 고로 ‘주의 마음 그 자체’인 <진리의 말씀>을 너희 마음에 중심으로 삼아라. 너희를 사랑하기에 말씀했다. 또, 이 여러 가지 환난 가운데 두려워할까 하여 말씀으로 확실하게 계시했다. 세밀하게 말했으니 이를 알아. 그리고 너희를 무한히 사랑하는 삼위의 마음을 알아라. 너희를 지켜 기르고 사랑한 천모 성령이다. ♥ 06월 29일 월요일 ♥ 천국 - 내 육의 행함으로 선생님께 무언가를 만들어 드릴 수도 있는 세계 작성일 : 2015. 6. 10. AM 2:00 작성자 : 정은조 (새벽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도 하기 전에 제 영은 이미 천국 백보좌 앞에서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찬양으로 사랑을 고백드리는 동안에도 제 영은 계속 우아하게 춤을 추었습니다. 성자 승천, 휴거 날 이후 매일 새벽 제 육보다 영이 먼저 백보좌 앞에서 춤을 추고 낮에 육이 생활할 때도 영은 그러고 있어서,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매일은 그러지 못하게 되고 선생님께서 혼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 가능한 일이다.’라고 가르쳐 주셔서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알파절 이후 계시를 받고 영계와 천국을 보는 것 등에 불안감을 가지고 움츠러들어 있었는데, 오늘 새벽에 비로소 다시 육보다 먼저 영이 백보좌 앞에서 춤을 추고 있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일주일 동안 한 것이 하늘 앞에 의가 되고 공이 되어서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것이다. (지난 일주일간 교역자가 부재중이어서 제가 부교역자로서 대신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주일 2부예배, 수료자 재교육, 전체 재교육을 한 것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우와! 일주일밖에 안 했는데요? 교역자들은 매주 하잖아요.”) 네가 교역자가 아닌데 교역자의 일을 했으니까.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천국 백보좌 앞에서 선생님을 찾자, 선생님께서는 빛나는 흰색 정장에 그보다 100배 정도 더 빛나는 황금으로 된 구두를 신고 나타나셨습니다. 신발이 너무 빛이 나서 자연히 신발에 눈이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왜 신발을 부각시켜 보여 주세요?) 신발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 복음의 신, 또는 자신의 생각, 사고를 뜻해요. 그런데 선생님이 신으셨으니... ‘복음의 신’이겠죠? 아닌가요? ) 2015_0629 월 계시말씀.hwp3 저의 대답을 들으시고 선생님께서는 “나~ 황금 구두 신었다.”라고 하시며 아이처럼 기뻐하시면서 제자리에서 한 바퀴를 도셨습니다. 정말 아이처럼 좋아하셨습니다. (“선생님, 황금이 좋아서 그런 것은 아니실 테고 무슨 의미가 있어서 그렇게 좋아하세요?” 선생님께서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해 봐. 공짜로 못 가르쳐 줘. (기도하려고 눈을 감자마자, 올해 1월 말에 선생님과 천국에서 데이트를 했던 것이 기억났습니다. 그때 새벽기도 중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과 이 얘기, 저 얘기를 하다가 무언가를 회개하니, 제 영도 천국 집의 한 방에서 무릎을 꿇고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핑크빛의 아름다운 방이었는데, 한 벽면 전체가 문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 문이 열렸고 저는 그 문을 통과해 천국의 밤하늘 공간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월명동에서 걸어 내려오면서 밤하늘의 별들이 총총 빛나는 것을 보고 반해 그 뒤로는 늘 별이 빛나는 밤하늘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저의 천국 집에 그런 공간이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파란 밤하늘에 노란 별들이 총총 빛나고 그 가운데 하얀 계단이 펼쳐졌습니다. 평소에 잘 넘어지는 저를 배려한 계단의 높이가 아주 낮고 발이 닿는 면적이 넓은 계단이었습니다. 저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어느새 선생님도 하얀 정장을 입고 오셔서 함께 팔짱을 끼고 그 계단을 거닐며 데이트를 했습니다. ‘로맨틱의 극치’라고 생각하는 순간 선생님의 발이 눈에 들어왔는데 놀랍게도 ‘맨발’이셨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발이 너무 심하게 부어서 금방이라도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너무 놀라서 선생님께 여쭸습니다. “선생님, 그런데 왜 맨발이세요?”) 네가 내 신을 신겨 줄래?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신발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 어떻게 신겨 드리죠?” 순간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이니 생각하면 만들어지나?’ 하는 생각이 들어 강력하게 신발을 생각하자, 정말 제 손에 흰 구두가 생겨서 선생님의 발 앞에 내밀어 드렸습니다.) 내가 신이 없다 함은 ‘복음의 신’이다. 나는 발이 있으나 신발을 신을 일이 많이 없어. 내가 여기서 하루 중에 신발을 신는 시간이 얼마인지 아느냐? (아... 정말, 잠깐이시겠어요. ) 맞다. 그마저도 나는 장소가 장소인지라 제대로 복음의 신 역할을 하지 못해. 그러나 나는 신발이 없이도 영으로 혼으로 이렇게 다니며 너희들을 전도하고 관리한다. 발이 언제 붓느냐? 너도 노방을 오래 하느라 많이 걸어 다닌 날에 발이 붓지? 나도 너희들을 전도하고 관리하느라 하도 많이 걸어 다녀서 발이 이렇게 부은 것이다. 이런 내가 너에게 맨발을 보이며 ‘신을 신겨 달라.’ 함이 무슨 의미인지 알겠느냐? (네. 선생님께서 육으로 못 하시는 상황이니 선생님의 ‘복음의 신’이 되어 신부들을 찾아 전도하라는 말씀이신 거죠?) 맞다. 나는 맨발로 너를 천국의 계단으로 이끌었다. 이곳은 천국에 가는 길이 아니라 이미 천국이야. 네가 밤하늘의 별을 좋아하니 만들어 준 것이지. 사랑아, 내가 너에게 준 것들을 잊지 마라. 내가 너에게 준 것들을 하나도 잊지 말고 행해라. 내가 여기서 그렇게까지 너를 관리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내가 나가는 그날까지 내 신발이 되어 주어라. 내가 천일기도를 시작한 것이 왜인지 아느냐? 진짜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이가 부족해서이다. 내가 내 운명과 섭리의 운명을 두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때다. 그러나 너희들이 정말 실감하고 나랑 함께해야 해. 기도도 실체 준비도. 내가 나가도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어찌 역사를 펴겠느냐. 너희들이 안다 하나 알지 못하는 자들처럼 살고 있으니 내가 이리 기도한다. 너희들이 휴거된 만큼 살게 될 것이다. (선생님과 계속 대화를 나누었지만 선생님은 여전히 계속 맨발이셨습니다. “선생님, 계속 맨발이시네요. 제가 업어 드릴게요. 선생님을 업어 드리고 계속 산책하고 싶어요.” 제가 입은 드레스는 허리 뒤쪽에 아주 큰 리본이 달려 있었고 그 아래로 활짝 퍼지면서 하얀 꽃잎들이 빽빽하게 붙어 있어서, 선생님을 업으면 선생님께서 불편하실 것 같았지만 그래도 맨발이시고 발이 너무 부으셔서 업어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기처럼 제 등에 기대셨습니다.) 너무 좋다. 너무 좋아. 내가 푹 쉬고 가는 산책이구나. 나를 업고 어디든 갈 거냐? (네. 선생님께서 가자고 하시는 곳에 갈게요. 말씀만 하세요.) 오늘 본 것을 잊지 말고, 늘 나를 업고 다녀. (계속 선생님을 업고 그 계단을 따라 산책을 하다가 선생님의 발을 만지게 되었는데 발이 너무 차가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업은 상태에서 제 입김을 제 손에 불어넣어 양손으로 선생님의 양발을 감싸 드리기를 반복하며 선생님의 발을 따뜻하게 해 드렸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을 업고 천국의 밤하늘을 거닐었던 그날이 기억나 선생님께 여쭸습니다. “그때 선생님께 신발이 없으셔서 제가 선생님을 업고 다니겠다고 했었죠? 그런데 어떻게 오늘 황금 구두가 생기셨어요?”) 왜긴... 다른 사람 얘기하는 거 아니고 일단 너부터 얘기하는 거야. 네가 일주일간 열심히 외쳤잖아. 부흥강사를 증거하고. 그러니 내게 신발이 생겼지. 그것도 아주 찬란히 빛나는 ‘황금 구두’가 말이다. 네가 나에게 만들어 준 거야. (우와, 제가요?) 응. 네가 일주일간 나를 업고 내 몸이 되어서 외치니 내게 황금 구두가 생긴 것이다. 그러니 네가 내게 만들어 준 거야. (와, 육계에서는 선물도 보내 드리고 헌금도 하지만 천국에서도 제가 선생님께 무엇을 만들어 드린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육이 행한 대로 천국의 자신 집이 만들어지는 것만 생각하고 행하잖아요. 사실 저는 늘 제 성의 위치가 선생님의 성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중요하게 여겼기에 2년 넘게 천국을 다니며 제 집들과 공간들을 보았어도 먼저 보여 주실 때 또는 그냥 2015_0629 월 계시말씀.hwp4 보일 때만 봤었지, 제가 먼저 보여 달라고 해서 본 적도 없었고 새로운 집이나 새로운 저의 공간이 생기는 것을 보아도 이렇게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제 육이 행한 것이 천국에서 선생님께 무언가를 만들어 드릴 수 있다는 것과 그것을 선생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감격해서 눈물이 나요. 선생님!) 사랑의 세계다. 자신의 육신이 행해도 사랑해서 하는 일이 아니면 천국의 집이 뭐가 그리 좋아지겠느냐. 그리고 나와 멀리멀리 떨어져 살면서 집만 번지르르 좋으면 뭐하겠느냐. 사랑해서 해 줄 때, 진정 나를 위해서 너희의 육이 내가 원하는 것을 할 때 내게 이렇게 뭐가 하나씩 생긴다. (선생님, 정말 엄청난 힘이 됩니다. 선생님께 더 많이많이 만들어 드릴게요. 휴거되어 오면서 거의 빚지다시피 성자와 선생님의 조건으로 왔는데 이제 살면서 제가 하나씩 사랑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부족하게 해 온 혼수, 살면서 채워 드리듯 그리 할게요.) 사랑아, 그렇게 기쁘냐? (네. 너무 기뻐요!) 그게 사랑이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기쁘고. 받는 자가 그 사랑을 기뻐하니 그것을 본 자신도 기쁘고. 이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주고받는 동등권의 사랑이다.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며 내가 그동안 너희들을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부흥강사도 너희들을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하면서 너희들의 영이 그 단계로 올라왔구나. 사랑아, 앞으로 나에게 무엇을 만들어 주고 싶으냐? (선생님이 원하시고 필요하신 것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선생님, 무엇이 필요하세요?) 내가 말하면 다 만들어 줄 거야? 사랑아, 잘 생각해 보고 대답해야 된다. 내가 뭐가 필요할지 기도해 봐. 그럼 보여 주고 깨닫게 해 주고 하지. 내가 뭐가 필요하다고 얘기해서 네가 그대로 만들어 주면, 너는 너의 자유의지를 쓰지 않으니 수동적인 사랑이 되고 나도 내가 얘기해서 받는 건 그렇게 기쁘지 않아. 사랑하는 자가 내 마음을 헤아리고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사랑으로 심정을 맞춰 눈치채고 필요할 때 그것을 만들어 주면 그것이 제일 기쁜 것이다. (아멘. 선생님, 한시도 선생님의 심정과 떨어지지 않고 늘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장을 맞출 테니 힌트를 꼭 주세요.) 그래. 이렇게 혼으로 영으로 만나도 눈치챌 수 있겠지만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가 말씀 속에 지나가는 것처럼 한마디 한 것도 큰 힌트가 되지 않더냐. 사랑아, 사람들에게 전해 줘. 천국에서 너희들이 나에게 무언가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진짜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엄청난 원동력이 될 것이다. 사랑해서 행하는 것이 최고의 의가 되고 공적이 되니 꼭 가르쳐 줘. 네가 만들어 준 황금 구두, 귀히 신을게. (선생님. 정말 감격 감사해요. 또 무엇이 필요하실지 너무 궁금해요.) 그래. 신부는 그 마음으로 사는 것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하루하루 그리 사는 것이다. 그럼 훌쩍 600, 700선이 되고 천국 황금성에서 나와 가까운 곳에 살게 된다. 자신 있게 계시를 정리해서 보내도록 해라. 내니 안심해라. 알겠느냐? (아멘. 감사합니다.) ♥ 06월 29일 월요일 ♥ 천국 - 선생님 편지성 작성일 : 2015. 5. 25. AM 1:30~ 작성자 : 주향미 (선생님께 매주 편지를 쓰던 신입생에게 선생님이 답장을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그리 바쁜 상황에서 개인 편지까지 주실 수 있는지 상상이 안 될 만큼 놀라웠습니다. 선생님이 주시는 편지의 가치를 더욱 깨닫고 싶어 기도할 때, 선생님이 생명에게 편지를 써 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말 힘든 상황에서 한 줄, 한 줄 기적처럼 써 내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보다 더한, 주일말씀 편지는 정말 길고도 길었습니다. 사랑 없이는 절대 그리할 수 없음이 깨달아졌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며 눈물이 났습니다. 성령님께 천국에 편지성이 있다면 보고 싶다고 간구드렸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내 마음이 어떨까 생각해 보았느냐? (아니요. 선생님이 어떠한 심정으로 편지를 쓰시는지 깊이 생각해 본 것은 오늘이 처음이에요. ) 그래. 다 몰라. 못 보니 모르고, 다 알지 못하니 모르지. 다 말하지 못해. 내가 어떤 상황인지. 내 심정이 어떠한지. 신부야. 나를 깨닫고 쓰는 생명들의 편지에 내가 얼마나 힘이 나는 줄 아느냐? 정말 행복하고 또 행복하다. 너도 고백했지? 생명으로 제일 힘을 받는다고. 나도 그래. 내가 여기 있어도 보람이 있고 행복한 이유는 나를 깨닫고 이 역사를 따라오겠다고 고백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 때문에 이 길을 간다. 기어이 간다. 사랑해서 놓을 수가 없는 사랑의 길이다. 내 사랑하는 생명들을 휴거시키려 뭔들 못 할까? 내 사랑은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이다. 내 마음은 내 마음이 아니야. 내 사랑은 내 사랑이 아니다. 내 마음을 보며 삼위 마음을 보고 내 사랑을 보며 삼위 사랑을 느껴 보아라. 쉽지? 최고로 성삼위께 쉽게 다가가는 방법이다. ‘나’라는 통로를 거쳐 가면 돼. 아주 쉬운 지름길이다. 신부야. 네가 오늘 간구한 것을 성령님이 보여 주신단다. 집중해. 그리고 더 깊이 기도해. 허락해 주실 것이다. 간절하면, 그 간절함을 보고 보여 주신단다. (선생님이 생명의 편지를 놓고 눈을 감고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기도하시는 그 손이 떨렸고, 편지 위에 올린 선생님의 손은 마치 성자의 손 같았습니다. 모든 것을 투시하며 영적으로 생명의 상황을 정확히 보고 계셨습니다. 편지에 손을 얹고 기도하시는데 생명의 영과 혼이 선생님 뇌에 떠올랐고 생명의 상황이 자세히 보였습니다. 그리고 성자가 선생님의 손을 잡고 성령님이, 하나님이 선생님의 손을 잡고 편지의 답을 적어 주셨습니다. 2015_0629 월 계시말씀.hwp5 쓰이는 펜은 육으로 보면 검정색이지만 영과 혼으로 보니 황금색이었습니다. 황금색 글씨가 써졌고, 반짝반짝 한 글자, 한 글자가 빛이 나며 써졌습니다. 마치 천국에 있는 글씨 같았고 한 글자, 한 글자가 일조 천만금처럼 귀히 여겨졌습니다. 한 글자가 다이아몬드, 한 획이 금은보화 같았고 육으로 생각하더라도 엄청난 가격인데 영으로는 따질 수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육의 세계의 것으로는 그 가치를 나타낼 만한 물건이 없었습니다. 너무너무 귀한 한 글자, 한 글자가 쓰였고, 순간 천사가 왔습니다. 황금 두루마리 같은 것으로 그 편지가 바뀌었고 예쁘게 비밀로 잘 봉해졌습니다. 편지를 주신 선생님과 삼위 이외에는 아무도 그 내용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내용에 따라 천사도 그 내용을 모르게 하는 편지도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정말 모든 비밀을 지켜 주시는 분이야!’ 내 모든 진심을 선생님에게 편지로 다 쓰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천사의 음성* 비밀 보장이에요. 우리도 잘 몰라요. 너무 궁금하지만, 허락하지 않으시면 저희는 절대 볼 수 없답니다. 그렇지만 편지를 전달해 주는 것만 해도 감사해요. 생명이 편지를 받고 운명이 바뀌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의 편지는 정말 위력적이에요. 한 글자, 한 글자가 성삼위에게 상달되어 모두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선생님께 편지를 받으면 그 편지를 꼭 실천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해요. 그러면 그 편지가 그 사람의 운명이 되요. 여러분은 매일 편지를 받죠. 말씀 편지를 매일 넘치게 받지요. 사랑으로 가득 찬 말씀 편지. 얼마나 귀히 보고 실천하며 사나요? 그것에 따라 결국 휴거의 운명이 좌우되죠. 신랑을 귀히 보고 신랑이 준 것을 귀히 보고 그것을 실천하기에 따라 휴거가 되요. 그러니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이 핵이에요. 사랑하니 말씀을 실천하고 싶어 못 배기죠. 성령님께서 천국을 보여 주신대요! 더욱 집중하세요. (와~ 감사합니다! 어떤 천국을 보여 주실 건가요. 성령님?)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네 기도가 내 마음에 합당하여 간구하는 너에게 왔노라. 편지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해. 개인 편지까지 받은 자들은 기적이다. 정말 인간으로 가장 큰 보화 선물을 받은 거야. 값이 얼마이겠느냐? 따질 수 없지. 선생 편지는 사람이 쓴 편지가 아니다. 성삼위가 쓴 편지이니 가치가 천국 가치다. 황금 보화보다, 다이아몬드 보화보다 더 귀하고 귀한 천국의 글이다. 천국의 말씀이다. 그러니 가치를 알고, 보고 깨닫고 행하여라. 한 단어, 한 단어 한 구절, 한 구절을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또 읽어 네 것으로 삼아 행하여 인생을 승리하여라. 휴거를 매일매일 차원 높여 이루어라. 편지성에 가자. 핵심만 보여 줄 테니 집중 또 집중이다. (성의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에서 온통 황금빛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선생님의 편지가 보관된 곳이었는데 칸칸마다 이름이 적혀 있고 혼으로 영으로 육으로 주신 편지가 모두 기록되어 보관돼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오직 삼위와 선생님, 그리고 그 편지를 받은 주인만 아는 것 같았습니다. ) (혼으로 받은 편지도 있네요? ) 그래. 선생이 바쁘니 혼으로도 많이 편지를 쓴다. 그러니 육으로 편지를 받아 본 적 없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라. 선생이 그곳에서 한 줄, 한 줄 어찌 쓰는지 알면 절대 섭섭함 안 타. 어리석은 생각이다. 신부들아. 천사들이 매일 이곳을 관리한다. 선생이 편지를 쓰면 천사는 대기하고 있다가 편지성에 와서 채워 넣는다. 휴거되어 천국에 오면 각자가 받은 혼 편지, 육 편지를 다 볼 수 있어. 천국은 사랑 기록의 세계다. 사랑하니 모든 것을 다 기록해 놓고 추억하고 기억하게 한다.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글자 하나도 귀해. 사랑을 나눈 사연이 그리도 귀해. 신부야. 네가 쓴 편지도 여기 있다. 선생이 여기 와서 네 편지를 자꾸 열어 보고 너를 위해 기도하니 네가 그리도 잘되는 것이다. 육으로 생각하면 선생이 네 편지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선생의 혼과 영이 네 편지 내용을 다 기억하고 매일 기도하고 도와준다. 네 실력껏 느껴 봐라. 선생이 얼마나 네 편지를 귀히 여기고 네 진심이 담긴 편지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지. 그러니 편지를 잘 써야 한다. 누구에게 쓰는지 깊이 깨닫고 써. 하지만 사랑하는 신랑이고 애인이니 편하게 기분 좋게 행복하게 쓰는 거야. 선생이 네 편지 하나하나에 답해 주었다. 혼으로 한 것은 네가 느껴 깨달아야 해. 선생은 네 편지 하나에 그냥 지나치지 않아. 모두 보고 답을 준다. 이미 많은 답을 네가 받았어. 신부야. 알고 깨닫고 살아. 선생이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그래서 얼마나 네 것을 귀히 여기며 평생을 아니 영원토록 그것을 보관해 놓고 보고 또 보고 또 보는지. 너는 선생 편지의 가치와 귀함을 얼마나 알았느냐? 모르지. 다 몰라. 정말 모른다. 신부들아. 선생이 어떠한 상황에서 편지를 주고 말씀을 주는지 정말 그 심정을 깨달아라. 깨닫고 감사해라. 네 인생 영육의 문제를 풀어 줄 유일한 자, 선생을 알고 편지와 말씀을 대하여라. 귀히 여기고 네 것으로 삼아라. 말씀을 네 것으로 삼는 것에 따라 휴거된다. 네 것이라고 꽉 움켜쥐고 놓지 마라. 완전히 네 말씀으로 만들어라. 그러하니 실천 또 실천뿐이다. 신부야. 네 간구에 편지의 가치에 대해 깨닫게 해 주고 나 성령은 간다. 선생의 편지는 나 성령의 편지, 성자와 하나님의 편지다. 귀히 여기고 다시 눈을 뜨고 보아라. 받은 선물보다 그 선물을 준 자가 더 귀하다. 누가 주었는지 알면 감격, 감사요. 평생 놀라 나자빠질 정도로 기쁨의 세상이다. 이제 알겠지? 알면 꼭 실천해. 실천하라고 주는 말씀이다. 사랑한다. 신부야. 나 성령이 와서 네 간구가 내 마음에 맞아 가르쳐 주고 간다. 안녕. 2015_0629 월 계시말씀.hwp6 ♥ 06월 29일 월요일 ♥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전하게 하라. (메르스 육적 환난을 통해 깨달아라.) 작성일 : 2015. 6. 12. AM 1:00~ 작성자 : 정하빛 (기도하는데 ‘메르스’가 떠올랐습니다. 이는 단순한 육적 환난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고 강한 감동이 와서 받아썼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야. 내 심정을 전한다. 휴거의 때,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 300선 이상으로 휴거된 자, 그리고 휴거되지 않은 자가 나왔다. 그 날과 그 때는 분명히 왔도다. 하지만 재림과 휴거를 맞은 자와 맞지 못한 자는 지금부터 차이가 나고 있다. 당장 눈에는 안 보이지만 휴거된 자는 그 마음이 더욱 기쁘며 섭리의 자부심과 기쁨이 넘쳐 세상 환난풍파를 헤쳐 나가며 전진해 나갈 것이다. 휴거되지 못한 자는 그 마음 그대로 여전히 힘들고 의욕도 없고 헛된 길로만 가다가 휴거와 점점 멀어져 외롭고 쓸쓸하고 강퍅한 세계에 머물게 될 것이다. 사랑아. 알고 죄짓는 자가 모르고 죄짓는 자보다 그 죗값이 더 크다 했다. 섭리 2세, 할 수 있는데 하지 못한 자, 하늘이 예비했는데 책임을 못 하고 그 축복을 스스로 차 버린 자는 마음이 더 고통스럽고 괴로운 것이다. 그럼 어찌해야겠느냐. 더욱 기도해야지. 너의 인생인데 너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되는데 네가 기도해야지. 섭리 2세, 그리고 보다 섭리를 일찍 온 자들아. 마음으로 죄를 짓거나 사사로이 죄를 짓고 휴거에 애쓰지 않는 너희를 보니 애가 탄다. 너희는 하늘의 축복을 타고난 자들인데 왜 그저 그런 삶을 살며 공허하다고 하느냐. 하늘 길을 갈 자가 육의 세상을 붙잡으면 성삼위와 주는 정말 민망하고 난처한 것이다. 대통령의 아들이 죄를 짓는다면 대통령 체면이 무엇이 되겠느냐. 모두 더 긴장하라. 특히 목회자, 지도자들, 부서를 책임지는 자들아. 너희들이 너무 중하다. 너희 한 명의 수준에 따라 그 부서원, 그리고 그에 연결된 생명 모두 영향을 받는다. 그런데 왜 이것을 몰라? ‘왠지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하는 그 실오라기 같은 감동을 무시하고 행하다가 사고를 내는 것은 무슨 심리이냐. 너무 애가 탄다. 너무 속이 탄다. 심정을 호소하노라. 사랑하여 영원히 살 자가 사망으로 가고 그 몸이 더러워지는 것을 발견한다면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느냐.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성삼위 앞에 하나의 오차도 없이 완전하고 온전하게 하라. 국가 대표가 승리하면 그 국가가 승리한 것같이 기쁘다 했지? 그처럼 하늘 편 아담격 선생과 땅의 편 하와격 부흥강사가 승리하니 진정 기쁘고도 희망찬 역사이다. 너희는 육의 세상에서 유명한 사람이나 유명한 곳에 소속하면 그것은 좋아하고 기뻐하면서 왜 영적으로 승리한 것은 느끼지 못하느냐. “나, 이 사람 알아요. 친해요.” 하며 대중적으로 인지도 있는 사람과는 친한 척을 하면서 왜 성약의 승리한 두 증인에 대해서는 관심이 적은 것이냐. 얼마나 큰 자들이냐. 어느 누구도 이루지 못한 하나님의 소원과 창조 목적을 이룬 성약의 완전한 아담과 하와이다. 더욱 이들을 응원하며 완전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 합당치 않느냐. 깊이 깨닫기를 원하노라. 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겠다. 육적 환난, 현재 일어나는 ‘메르스’를 그저 하나의 환난 정도로 생각하느냐. 이로 인해 깨달을 것을 깊이 깨달아라. 세상에 죄악이 관영했으니 파리가 들끓는 것이다. 성자 승천 후, 휴거된 자들은 그 세상을 이기며 살고 있고 그 나머지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여전히 세상에서 헤매며 더욱 육적으로 세상에 빠져 살고 있구나. 이미 가능성 있는 자들은 성삼위가 함께 모든 것을 처리하였다. 그 수준대로 휴거를 시켜 그들은 하늘 보호권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섭리에 왔으나 휴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한 자, 그리고 여전히 새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사는 자들은 죄 속에 더욱 깊이 들어가 그 영혼이 풀무불에서 고통받고 있구나. 육적 환난인 메르스를 통해 깨달을 것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 차 벌레가 꼬이듯 이 육계에서 고칠 수 없는 사상적 병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메르스라는 병에 한 명이 걸리면 그 병이 금방 전파된다는 것! 이것은 두 가지로 본다. 1. 섭리 안에서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 온전치 못한 자 한 명이 있으면 그로 인해 전체가 그 영향을 받아 병에 걸리듯 걸린다는 것이다. 메르스도 면역이 약한 자들이 걸리면 사망까지 하지 않느냐. 그러나 튼튼한 자는 바이러스가 와도 이겨 내듯이 너희 영적인 것도 이러하다. 2. 메르스가 다른 나라보다 한국에 강한 전파력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 기회가 많았지? 시대 사명자가 태어난 나라이며 분체를 통해 이 땅에서 강하게 역사하였다. 그러니 더 확실히 쪼개지는 것이다. 선생이 한국에 있는데 왜 이리 메르스가 극심하지? 생각하는 자가 있느냐. 한국이 선생을 대한 대가이며, 마음이 피폐하여 섭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을 보여 주는 것이고 그만큼 휴거의 가능성이 없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세상의 상황이기도 하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 이 메르스 현상을 그저 하나의 바이러스 정도로 생각하지 마라. 승천 후 일어나는 사탄의 최고 발악이며, 면역력이 약한 자가 잘 걸리고 사망도 하듯 이 시대 말씀이 선포되어 사명자를 통해 역사가 일어나는 이때에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리와 사랑에 약한 자는 메르스에 걸리듯 그 영이 사망권에 머물게 될 것이다. 더욱 정확히 보아라. 이제 형식, 외식, 가식은 성삼위 앞에 없다. 없는 단어들이다. 인정이 안 된다. 어디 성삼위 앞에 속이려 하느냐. 두려워하라. 성삼위 앞에 더 깨끗하고 온전하게 나아와라. 너의 마음, 생각들...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육적인 반응으로 모두 티가 난다. 그냥 일어나는 일은 하나도 없다 하였다. 2015_0629 월 계시말씀.hwp7 진정 행한 대로 받는 확실하고 정확한 세계가 영의 세계, 하늘의 세계이다. 깨달았느냐. 지도자들은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부터 확실한 진리와 선생을 향한 믿음과 굳건한 사랑으로 서라. 변치 않는,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거목들이 되어라. 나를 안심하게 해 줘. 내가 마음 놓고 쓰는 자가 되어 줘. 한 명, 한 명의 그 마음, 생각, 정신, 영이 메르스에 걸린 자같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한 명이 잘못되면 그 소속된 부서, 그 주관권도 금방 잘못된 사상으로 전파된다는 것을 잊지 마라. 그러니 지도자뿐 아니라 더욱 완전하게 모두가 깨어 있어라. 비약은 없다. 정확한 진리와 사랑 안에 거하는 성삼위다. (이어 전도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 이때에 전도할 자들을 어서 데려와라. 환난 중에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자들을 찾는 것이다. 기도하여 찾아야지. 더욱 영적으로 깨어나서 찾아야지. 전도도 관리도 영적인 눈을 뜨고서 영적으로 하는 것이다. 육적 전도, 관리는 순간밖에 안 된다. 이 말도 휴거된 자, 영적인 자는 바로 깨닫는다. 뒤처진 자는 절대 포기하지 말고 휴거와 더욱 멀어지지 않게 어서 300선으로 올라와라. 휴거된 자들은 약한 자를 꼭 붙잡아 줘라. 그 일이 더욱 높은 400, 500, 600, 700으로 너를 이끌 것이다.